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성교회와 인류에게 보내는 예언 메시지

 

   죄악에 대한 징벌! - 재난, 재앙, 테러, 전쟁   대경고   대기적   대징벌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대징벌전 마지막 메시지가 될 이 메시지를 전하라 하셨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가장 높으신 주님의 뜻을 받들어 너희에게 왔다.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경고의 메시지를, 대징벌전 마지막 메시지가 될 이 메시지를 전하라 하셨다! 성부를 더욱 더 화나시게 만드는 너희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너희는 속죄와 희생의 생활로 되돌아와야 한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사랑을 찾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영혼을 찾고 계신다. 너희의 영혼을 지옥으로부터 구하려 하신다!" - 74.12.28 -

 

인류의 죄악에 대한 징벌로 일어나는 재난, 재앙, 테러, 전쟁

 

1. 인류의 재앙, 러시아에 대한 메시지  2. 대지진, 전염병, 자연재해, 테러, 사고아닌 사고들  3. 3차세계대전 이전의 전쟁들

 

1. 인류의 재앙 러시아에 대한 메시지

 

파티마의 경고!   너희는 러시아를 나의 하자 없는 성심에 봉헌해야 한다   러시아와 맺은 모든 조약, 협정들을 파기하라고 청하여라   러시아가 스웨덴을 침공하려는 계획   주님을 외면하는 공산주의는 인간들에게 큰 재앙이 될 것이다   소련 비밀경찰(KGB)

 

- 러시아는 중국의 인력도 이용할 것이다 -

 

파티마의 경고!

러시아 파티마에서 경고했었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수년전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이는 러시아와 그들의 하수인들이 세상의 많은 나라들을 점령하고, 죽음과 파괴와 노예 생활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 77.4.2 -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 성모님: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시간이 있을 때 나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소련에서 많은 자들을 너희중으로 보내고 있다. 너희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 78.11.20 -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 성모님: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내가 얼마나 경고하고 경고했더냐? 나의 딸아,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 78.5.13 -

파티마!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바위 위에 앉아 계신다. 그림처럼 보인다. 성모님: "라 · 살레뜨다! 나의 딸아, 누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느냐? 성모님: "나의 딸아, 파티마!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대로 행하려 하였느냐?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준 많은 기적의 사진들이 외면 당하고 있기에 나의 마음이 무척 아푸구나.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빠지고,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는구나." - 78.12.7 -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예수님: "분명히 말한다. 사탄은 이미 지상에 내 교회속에 침입하였으며, 지금 이 시기는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던 바로 그때이다. 사탄은 그의 부하들과 함께 바티간 제2공의회에 참관자로 참석하여 모든 이방인들을 교묘히 조정하였으며, 나의 신념과 진실을 왜곡하였다." "파티마에서 나의 어머님은 이러한 일이 닥친다는 것을 경고하였건만, 귀 기울여 들은 자 그 누구냐? 관심갖고 들으려 한 자 그 누구냐? 아무도 없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영원하신 성부께 대한 흠숭으로 하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로 인해 크게 울고 있다. 바로 오늘도,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86.6.18 -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나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외에 덧붙일 말은 없다. 그러나, 오늘밤에 메시지는 하늘이 너희에게 알릴 경우 너희들의 두려움에 떨게 할 말씀 중 한가지에 불과하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밤 너에게 일러둔다. 지상을 파괴시키려는 음모를 세상에 외쳐라.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윗사람에 대한 복종 때문에 분명히 털어놓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외쳐라. 나의 딸아, 이 말이 네게 심한 고통을 주더라도 따라 하여야 한다." - 86.6.18 -

러시아, 너희의 재앙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너희의 재앙이다. 저들이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는저들의 야욕을 위해 게걸스럽게 세상을 유린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의 육신과영혼을 파멸시키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너희 세상에서 숨거라. 가정은 사악한 무리들에 맞서는요새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살찌워 주어야 한다. 강한 어버지는 강한 기강을 세워야 한다.! 어머니는 순결과 경건함과 사랑의 모범을 자녀들에게 보여야 한다. 나는인간들의 본성이 점점 동물처럼 되어가는 것을 보고 있다. 나의 마음이 몹시 슬프구나!!" "음탕하고 사악한 온갖 죄악이 인긴들에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결혼 서약의 신성함도 더럽혀지고 버려지고 있구나! 너희가 동물처럼 되고 있다!!!" "나의 딸아, 선한 자매들에게 서둘러 경고하여라. 파멸시키려 그녀들의 문을 두드리는사악한 자들에게서 그들을 지켜야 한다. 그들은 큰 지혜를 가진 빛의 천사처럼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이 지혜는 세상의 지혜이지 성신의 지혜가 아니다!" - 1975.9.13 -

 

너희는 러시아를 나의 하자 없는 성심에 봉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죽는다

러시아 나의 하자없는 성심에 봉헌할 것을 여러번 청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날까지 그렇게 하지 않았다 - 성모님: "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의 주교들과 모든 성직자들에게 소련을 나의 하자없는 성심에 봉헌할 것을 여러번 청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날까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들은 성직자들의 반발을 더 두려워 하고 있는 것이다." - 83.3.18 -

러시아는 세상에 전쟁과 대학살, 그리고 무서운 전염병과 기근을 퍼뜨리고 있다 - 예수님: 붉은 말은 전쟁을 나타낸다. 나의 딸아, 미카엘 천사가 들고 있는 저울의 왼편에는 전쟁이 놓여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우리의 경고이다. 우리는 너희가 이 지상에서 모든 전쟁들을 내쫓길 원하고 있다. 만약 교황과 추기경, 모든 성직자들이 순결하신 성모 성심 앞에 러시아를 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러시아는 세상에 전쟁과 대학살, 그리고 무서운 전염병과 기근을 퍼뜨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원하는 것이 진정 이것이었느냐? - 89.6.17 -

러시아를 봉헌하지 않으면 죽는다 - 성모님: "오, 우리의 길잃은 양떼들은 진정한 지도자를 갖고 있지 못하다. 세상의 나의 사제들아,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의 내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너희는 러시아를 나의 하자 없는 성심에 봉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죽는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라진 자식들을 찾는 어머니들의 간청을 듣는다. 그러나 그들의 자식들은 지구상에서 이미 사라졌다. 너무도 크고 수많은 재난들이 가정을 덮치는 것을 볼 때 너희는 사탄과 그의 악마들의 군대가 너희 지상을 활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사탄과 그의 군대는 666으로 알려져 있다." - 84.4.14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전 세계 모든 주교들과 함께 일정한 날을 정하여 러시아를위한 기도를 바쳐야 한다 - 성모님: "지난 날 나는 파티마에서, 공산주의가 전 세계에 파급되며 국가를 파괴하고, 나의 성자의 교회를 공격하리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 당시의 교황에게 모든 주교들과 함께 러시아를 봉헌하면 평화를 약속하겠다고 말하였다. 지금의 교황도 주교들과 일치하여 러시아를 봉헌하는 기도를 바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온 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러시아를 봉헌하여라. 너희는 인류의 채찍인 러시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다시 말하시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전 세계 모든 주교들과 함께 일정한 날을 정하여 러시아를 위한 기도를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며, 러시아는 계속해서 주님의 채찍이 될 것이다. 러시아에 의해서 국가들이 이 지상에서 순식간에 사리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걸쳐 사태가 얼마나 절망적인지 모른다." - 87.10.2 -

 

러시아와 맺은 모든 조약, 협정들을 파기하라고 청하여라

바티칸러시아 나의 딸아, 러시아가 로마로부터 어떤 제의도 받지 못하도록 지붕위에서 외치거라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세상이 진리에 반응하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다. 나의 딸아, 러시아가 로마로부터 어떤 제의도 받지 못하도록 지붕위에서 외치거라. 러시아가 성자의 티없으신 성심께 봉헌되지 않는다면, 러시아가 진리를 깨닫지 않는다며, 저들을 세상 곳곳에 불화와 불평과 전쟁의 씨앗을 뿌리고 다닐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대한 징벌임을 알아라. 또한 전쟁은 주님의 지혜를 잃었다는 표시이다.' - 85.8.21 -

오늘 이 시간, 러시아에서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졌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 저녁 너를 이곳에 불러낸 것은 모든 인류에게 무서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바로 오늘 이 시간, 러시아에서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졌다." "나의 딸아, 너희 정부가 그동안 방문자들로부터 크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사탄과 함께 세속적이고 악마적인 강압정치를 진행시키려고 그들이 본 것을 기억하고 또 보기 위해서 왔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우리는 계속해서 너희를 보호해 주고, 또 경고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아라. 그동안 지상의 시현자를 통해 하늘이 보내준 경고가 얼마나 되는지 너의 손가락으로 셀 수 있겠느냐?" - 85.9.7 -

로마와 러시아와의 모든 계약은 파괴되고 버려져야 한다 - 성모님: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나의 딸아, 지상에서 참평화를 요구하는 많은 간청이 있었다. 분명히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파티마에서 나의 방문 때 약속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참된 평화는 지상에 내려지지 않을 것이다. 참평화에로의 길에서 세상의 빛이 되고자 노력하는 나의 자녀들을 찾아 세상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며 일렀지만, 오늘 다시금 말하겠다. 로마와 러시아와의 모든 계약은 파괴되고 버려져야 한다. 진정한 평화를 구하기 위해선 나의 순결한 성심에 러시아는 봉헌되어야 한다." - 87.6.6 -

그것만이 진정한 평화에의 오직 한가지 길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만나서 러시아와 맺은 모든 조약, 협정들을 파기하라고 청하여라. 그것만이 진정한 평화에의 오직 한가지 길이다." - 87.6.6 -

바티칸과 러시아 조약을 폐기하여라 - 성모님: "그 모조 양피지에는 바티칸과 러시아간의 조약 내용이 들어 있다. 그 조약 내용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나의 딸아, 이 조약을 초안한 자들 중 3명이 아직 살아있다." - 85.7.1 -

교황에게 편지하여라; 타협정책을 즉시 중단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모든 인류를 위하여 너희는 편지로써, 대화로써 가능한 모든 방법, 인간적 방법이든, 기도자의 초자연적 방법이든 교황에게 전하여 러시아와 맺고 있는 모든 타협의 길에서 돌아오도록 하여라. 러시아에 대해 한가지 명심해야 될 것은 그들은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세계 모든 나라들을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요즘은 러시아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느것 같구나. 하지만, 우리가 기도와 보속, 그리고 희생과 파티마 때부터 너희에게 전해준 매달 첫 토요일의 약속을 너희에게 원하고 있을 때 그들은 우리의 말에 귀 기울이지도 않았다." - 87.6.18 -

바티칸과 러시아 조약 : 1962년 프랑스의 메츠에서 교황청과 크레믈린의 고위층 사이에 체결된 비밀 협정이다. 티셔란트 추기경이 교황 요한 23세의 특사로서 참가하였으며 소련공산당의 기구인 러시아 동방교회의 외교대표인 니코딤주교가 크레믈린의 대변인으로 참가하였다. 이 회담에서 요한 23세는 그의 대표인 티셔란트 추기경을 통하여 러시아 동방교회의 대표를 바티칸 2차 공의회에 참석시키기 위한 소련의 허락을 얻기 위하여 공의회에서 러시아의 공산체제와 그 국민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로서 공의회에 러시아 동방교회의 대표가 참석하였다. 이는 참석을 위한, 모스크바가 제시한 사전 조건이었으며, 이것은 공의회에서 엄하게 지켜졌다. 사실, 교회는 공의회 중이나 공의회가 끝난 이후에도 공산체제에 대한 어떠한 직접적 공격도 없었다. 오늘날에도 이 조약은 큰 힘으로 작용되고 있다.

 

러시아는 아직 회개하지 않았다... 스웨덴 침공 계획

스웨덴 일찌기 러시아는 스웨덴을 침공할 계획을 세워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잘 듣고 이해하여라. 일찌기 러시아는 스웨덴을 침공할 계획을 세워었다. 나의 딸아, 너희에겐 충격을 주겠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러시아는 지금 스웨덴을 침공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그들은 계속해서 그곳을 감시하고 있다. 너희는 세상에 전해야 한다. 나의 딸아, 만약 그들이 실행 한다면, 그것은 언제 어디에서 일어날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렇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그들의 계획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기 때문이다." - 89.3.18 -

러시아는 아직 회개하지 않았다... 스웨덴을 침공할 계획을 버리지 않고 있다 - 예수님: "러시아는 아직 회개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아직도 스웨덴을 침공할 계획을 버리지 않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우리의 말이 당장은 너희들의 머리를 어지럽히겠지만 이 모든 것은 진실이다." "너희는 오늘밤 이 메시지로 인해 지상의 성직자들에게 더욱 질시와 배척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딸아, 너희가 우리의 말을 믿고 따를 것임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 89.6.18 -

  

주님을 외면하는 공산주의는 인간들에게 큰 재앙이 될 것이다

러시아 러시아는 중국의 인력을 사용하여... -  예수님: "러시아는 중국의 인력을 사용하여 자신의 일을 추진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메시지가 너희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음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두려워 말아라." - 83.3.26 -

용이며 곰이고 또한 뱀의 족속들인 그들에게서 너희의 도시를 바로 잡아라 - 예수님: "지옥의 사자, 너희의 파멸을 몰고 오는 악마들이며, 모든 사악함을 전달하는 자들이고, 용이며 곰이고 또한 뱀의 족속들인 그들에게서 너희의 도시를 바로 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징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 72.4.10 -

공산주의는 한 나라를 노예화시키는 인류의 채찍이다 - 성모님: "부모들은 가정에 견고한 규율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악의 세력이 독수리를 향해서 빠르게 모이고 있다." "공산주의는 한 나라를 노예화시키는 인류의 채찍이다. 오, 아름다운 나라, 미국에 뱀이 있다. 독수리는 털이 뽑혔다!" - 77.8.5 -

공산주의자들의 한가지 목표: 세상 지배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세상은 더 이상 어린 아기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은 더 이상 노인들과 병든 자들을 생각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공산주의다! 저들은 노인들을 죽이고, 태어나지도 않은 영아를 죽이고, 자신의 길을 방해하는 그 누구라도 죽인다. 저들은 한가지 목표만이 있다. 미국과 세상 모든 나라들을 지배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너희에게 나의 지시를 따를 것을 부탁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파티마에서 발현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파티마에서 발현에 대해 얼마나 많은 자들이 실질적으로 알고 있느냐? 루르드에서 베이사이드에서 나의 발현을 얼마나 많은 자들이 알고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지상의 수백만 수천만의 인간들 중 오직 소수만이 좁은 길에 머물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거라." - 85.9.14 -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다 - 예수님: "지상에서 날뛰고 있는 무신론자들이 공산주의라는 것을 만들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다!" "사탄은 모든 거짓말쟁이들의 아버지이다. 그는 온갖 약속으로 너희들을 수중에 끌어 넣으려 한다. 그러나 무신론자의 약속은 빈껍데기 뿐이다. 왜냐하면 결국 그가 원하는 것을 손에 놓음으로서 모든 것을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거짓말장이들! 사탄이 온갖 거짓말쟁이들의 아버지이듯이." "나의 자녀들아, 사랑의 의미도 모르면서 '사랑!' '사랑!' 하고 외치는 자들에게 넘어가지 말아라. 천주님이신 성부께서는 사랑이시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종교를 지향하는 인간이 만든 그 사랑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를 둔 사랑이다! 내가 세운 교회는 위기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지만 영원한 것이다." "포도 나무를 가꾸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썩은 것은 모두 포도나무에서 흔들려 떨어질 것이다. 추수꾼이 추수하러 갈 것이다. 그때 양떼를 부패케한 너희 모두는 심판을 받을 것이고 추수 때 모아져서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77.8.5 -

공산주의 나라에서 종교의 자유는 거짓말이다 - 성모님: "너희는 주님의 적들과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은 저들의 법에 종교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실을 은폐한 것이다. - 78.5.13 -

주님을 외면하는 공산주의는 인간들에게 큰 재앙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마음 속에 두려움을 심어 주고자 오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내 충고를 듣지 않으면 일어날 어떤 일들의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주님을 외면하는 무리들인 공산주의는 인간들에게 크나큰 재앙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바오로 6세)이 자신의 집에서 죄수처럼 갇혀 있다.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를 비웃는구나. 나는 그동안 너희에게 성교회가 더럽고 사악하게 물들고 있는 것을 경고했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를 듣고 행하였느냐? 만약 너희가 빛의 영혼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나의 충고를 듣고 행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빛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용기를 잃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반박하는 자들을 만나거든, 자리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거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적 그리스도에게 빠진 자들이 너무도 많구나." - 77.5.14 -

소련 군인들이 로마의 높은 자리에 들어가 있구나 - 성모님: "내가 말한 곰은 소련을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우리는 지금 로마안에서 많은 낫을 든 곰들을 보고 있다. 이들은 소련의 군인들 중 하나이다. 그들이 로마의 높은 자리에 들어가 있구나." "오, 슬프도다! 슬프도다! 하늘의 천벌이로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빨간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있구나.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 76.4.17 -

베드로의 좌가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제 곧 크나큰 보속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교황은 그를 파괴하고자하여 또는 그의 앞에서 많은 죽음을 초래할 혁명과 같은 것이 일어나게 하기 위하여 큰 악의 세력이 풀려나와 있다. 루치펠은 베드로좌가 비게 되도록 하기 위하여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 하고 있다. 그렇게되면 큰 환란이 일 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는 너희의 기도와 보속의 행위가 없고서는 끝이 올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매우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지금 시작된다! 신앙의 수호자이며, 하늘의 관리자인 나 미카엘이 지금 너희에게 하늘의 마지막 경고를 전한다.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여라. 그리고 보속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서도록 하여라. 적들이 너희 교황을 십자가에 못박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너희 교황에게 불순종하는 모든 자들은 신앙이나 도덕적인면에서 전능하신 성부께서 절대로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 79.9.28 -  

옐친고르바쵸푸 옐친과 고르바쵸프: 사탄의 대리인 - 성모님: "너희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너희 나라와 세계의 모든 자유국가에서의 단절없는 기도의 행렬뿐이다. 우리는 자유국가에 경고한다. 사탄의 동반자는 너희를 굴복시켜 지옥으로 떨어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 동반자란 옐친과 고르바쵸프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마지막 때에 이르러 나의 말을 확인할 것이다. 과거속의 레닌, 스탈린, 그리고 후르시쵸프와 다른 많은 자들이 미국을 속이려 하였었다. 그들 모두는 세계의 공산화라는 야망을 채우기 위해 마치 공산주위를 포기한다는 기만전략으로 너희를 현혹시켜 왔다. - 92.6.18 -

사탄의 대리인 옐친과 고르바쵸프는 그들의 계획의 실행을 위하여 공산주의의 사망: 그 교활한 속임수를 쓰고 있다 - 성모님: "잘 들어라. 이 문제로 다시 너희를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다. 과거 속의 레닌, 스탈린, 그리고 후르시쵸프와 다른 많은 자들이 미국을 속이려하였었다. 그들 모두는 세계의 공산화라는 야망을 채우기 위해 마치 공산주의를 포기 한다는 기만전략으로 너희를 현혹시켜 왔다. 같은 신념, 같은 주의, 같은 사상을 가진 레닌, 스탈린은 어둠의 왕자인 악마가 있는 곳으로 던져졌다. 이 두사람 이들은 영혼의 존재를 부정했다. 모든 거짓말장이의 아버지를 아버지로 섬기는 자들이있다. 레닌, 스탈린, 후르시쵸프, 옐친, 그리고 고르바쵸프들이다. '너희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너희 나라와 세계의 모든 자유국가에서의 단절없는 기도의 행렬뿐이다. 우리는 자유국가에 경고한다. 사탄의 동반자는 너희를 굴복시켜 지옥으로 떨어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 동반자란 옐친과 고르바쵸프이다." 러시아는 진정한 자유가 오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은 너희를 현혹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의 계획은 너희를 정복하는데 필요한 경제를 되살리고 군비를 갖출 수 있는 수십억불을 원조받으려는데 있다. 그들은 너희에게 그들의 군사력을 보이지 않는다. 이미 다른 나라에 필요한 군사력을 배치 시켰다. 그들은 그들의 선조들의 야욕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다. 마지막 때가 이르러 나의 말을 확인할 것이다. - 92.6.18 -

너희 지도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다른자들은 너희들의 파괴를 계획하고 있다 - 성모님: "내가 과거에 너희들에게 경고했듯이, 나의 자녀들아, 우둔한 자들은 '평화, 사랑, 형제애'를 부리짓으며 너희 나라를 무방비 상태로 두게 될 무장해제를 계획하는 한편, 너희 지도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다른 자들은 너희들의 파괴를 계획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전세계를 통해 무기고에 무기가 모아 들여지고 있다. 그 무기들이 파괴의 주요 도구들이다... 그것은 인간이 그들의 천주님을 거부함으로써 스스로에게 초래한 폭력제도이다." - 78.2.1 -

그들은 세상에 대혼란을 야기시켜 세상이 그들에게 무릎꿇게 하겠다는 음모를 가지고 있다 - 성모님: "러시아에서와 같은 재앙이(체르노빌 원전사고) 너희 나라 미국에서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너희의 지도자를 위해 더욱 많은 기도가 하늘에 바쳐진다면 피할 수도 있다. 러시아는 그들의 군비를 계속 확충하는 동안에도 군비를 줄이자거나, 무기를 버리자고 세상을 기만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절대로 그들의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지금도 무기를 비축하고 있으며, 날이 더할수록 더욱 많이 쌓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러시아에서의 재앙을 허락했다. 이는 러시아가 다시 양떼 속으로 돌아오도록 경고한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 대혼란을 야기시켜 세상이 그들에게 무릎꿇게 하겠다는 음모를 가지고 있다." - 86.5.17 -

공산주의의 추잡한 손 - 성모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너희는 깊은 잠에 빠진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공산주의의 추잡한 손이 성자의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성체를 더럽히는 데에 까지 이르렀다. 명심하여라.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랑, 평화, 형제애'를 외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은 대중들에게 사회주의로 불리는 정부의 자유화를 부르짖고 있다. 이들은 성자의 참된 십자가 아래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거미가 거미줄로 유혹하듯, 평화를 갈구하는 불특정의 영혼들을 유혹하려 평화라는 간판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도자들이 깊은 잠에 빠졌기에 지금 세상에서 마음의 평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깨닫거라.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한 뿌리 아래 모아 지상에서 합당한 성교회를 없애는데 사용하려는 루치펠의 작업이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자께서는 이 계획을 막으려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그정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들은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광명파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8.11.25 -

러시아는 미국의 여섯 배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서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바쳐라. 너희 나라가 얼마나 멸망에 가까이 와 있는지를 너희는 모른다. 이는 미국을 향해서 하는 말이다. 미국은 지금 러사아에 속고 있다. 러시아는 미국의 여섯배에 달하는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를 공개했다고 말하지만, 사실과는 다르다. 미사일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전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생각 뿐이다." - 87.10.2 -

러사아는전 세계를 정복할 길을 찾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이미 무신론의 국가가 되어 버린 러시아가 너희에게 어떤 말을 하여도, 그리고 그들의 신문에 어떤 글을 쓰더라도 믿어서는 안된다. 러시아는 전세계를 정복할 길을 찾고 있다. 그들은 일련의 양심이나 거리낌도 없이 이 일을 해 나갈 것이다. 너희의 주로써 너희에게 이른다. 너희는 편지등 너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써서 교황에게 전하여라. 러시아를 하자없으신 성모님의 성심에 봉헌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아직 봉헌되지 않았다. 모래시계가 완전히 비어 버리기 전까지 러시아가 봉헌되지 않으면 너희는 대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 86.5.17 -

러시아는 엄청난 파괴의 무기를 가지도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엄청난 파괴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 미국, 캐나다, 그리고 대부분의 세계 여러나라가 평화와 고요, 사랑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그들은 러시아가 좋게든 나쁘게든 이런 점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만약에 러시아가 이 세상의 모든 땅과 인간을 파멸시키든지 또는 정복하려 한다면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 85.7.25 -

지옥 깊은 곳에서 올라온 공산주의, 미국과 캐나다 수백만이 목숨을 잃게 될 것이다 - 성모님: "공산주의란 지옥 한 가운데서 올라온 사기꾼, 살인자, 거짓말쟁이를 뜻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많은 사람들이 기도가 생활화 되어 있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어릴 때 배운 기도를 늘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나 또 너희 나라의 여러 곳과 세상에서 기도를 금지시켰기 때문에, 배우지 못한 자들도 있다. 그 결과 공산주의가 너희 나라와 세상의 여러 나라들에서 발판을 구축할 수 있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국기가 모독되고 있다. 신앙이 없이는 국가가 쓰러지는 것은 잠깐 사이의 일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커다란 시련이 다가올 때, 서로를 부축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하늘로도, 바다로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수백만이 목숨을 잃게될 것이다." - 87.10.2 -

너희 나라의 적(러시아)이 잠수함들로 둘러싸고 미사일 공격을 계획하고 있을 때 일어날 것이다 - 성모님: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보내져 왔는데 앞으로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자연력은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파괴력을 가지고 너희들을 찾아오도록 허용되었다.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적, 그리고 너희 나라의 적(러시아)이 너희를 잠수함들로 둘러싸고 미사일 공격을 계획하고 있을 때 일어날 것이다." - 83.5.21 -

소련이 쿠바를 조종하고 있다 - 베로니카: 오, 저곳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수많은 배들이 보인다. 잠수함들이다. 그들은 지금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해안가에 배를 대려한다. 그 해안가는 성모님께서 보여주셨던 미국의 한 해안이다. 그곳은 롱아일랜드 지방의 한곳이다. 지금, 그들이 어떤 일을 꾸미고 있다. 지금 다시 물속으로 사리진다. 그들은 쿠바로 향하고 있다. 그들이 쿠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소련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 너희 대통령에게 경고하여라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상원의원과 대통령에게 악마가 너희나라 곳곳에 참입하여, 미국에 대항할 중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음을 알려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세상 곳곳에서 많은 기도가 우리에게 바쳐지고 있다. 그들의 나라는 악마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나라들이다." "미국은 유럽이나, 그 밖의 나라에서 군대를 철수하면 안된다. 그들은 적들의 공격에 대항할 힘이 없다." - 90.6.28 -

곰의 뒤에는 무신론자들이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곰의 세력으로 인해 너희가 찾고 있는 평화는 너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그 곰은 너희들을 포위하고 있으며 그 곰과 함께 이는 자들은 너희를 비웃고 있다. 그들은 평화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들과 너희 지도자들의 양심을 믿기 때문에, 나는 위대한 크리스찬 국가로 불리워온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향하여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무신론자들의 수단과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곰의 뒤에는 무신론자들이 있다. - 82.6.18 -

그 곰이 나의 성자의 집인 교회에 까지 들어왔듯이, 그 적이 미국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미국은 자유롭지 못하다. 그 곰이 나의 성자의 집인 교회에 까지 들어왔듯이, 그 적이 미국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오, 이것이 우리들의 성심을 얼마나 슬프게 하는가! 나의 성심은 찢기워진다. 그리고 나의 성자 - 성자를 위해서는 무슨 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 분이 재차 십자가에 못박히셔야 할까? 이것이 우리의 하자없는 성심에 커다란 상처를 주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이 세월을 통하여 신앙과 진리의 가치를 이어가도록 맡겼기 때문이다." - 82.6.18 -

지금 세상은 곰에 의한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맞게 될 것이다 -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은 곰에 의한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맞게 될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충고하셨지만, 다시 강조하겠다. 많은 작은 징벌들이 있을 것이다. 너희 나라나 세상에서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으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극심한 징벌이 될 것이다. 오직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 83.3.26 -

 

러시아의 미국 침략

러시아가 미사일로 미국을 침략할 계획을 세웠다, 공포가 온 나라를 흔들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에게 더욱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겠다. 러시아가 미사일로 미국을 침략할 계획을 세웠다! "나의 불쌍한 자녀들아, 너희가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 이는 몇몇 자들이 너희 정부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지를 너희가 모르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많은 신문과 다른 매체에서도 침묵하고 있구나."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전능하신 성부와 성자와 빛의 성신께 이 끔찍한 징벌 전에 너희에게 좀 더 시간을 주실 것을 간청하였다. 너무 늦기 전에 잠에서 깨어나거라." 베로니카: 길이 보인다. 매우 친밀한 길이다. 오, 이 길은 롱 아일랜드의 길이다. 모든 자들이 달려 가고 있다. 나 역시 저들과 함께 길 위에서 서 있다. 지나가는 여인에게 물어 보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지요' 그녀가 말한다. '폭탄이에요! 보세요. 폭탄이에요!' 나는 그녀가 온 길을 뒤돌아 보았다. 오, 세상에! 나는 지금껏 이토록 검은 육신을 보지 못했다. 저들이 소녀였는지, 다 큰 남자였는지, 아니면 어떤 것이 었는지 말할 수 없다. 저들의 육신은 뜨거운 열기에 검게 타 버렸으며, 녹고 있다. 성모님: "공포가 온 나라를 흔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독수리가 적들에 잡혀 온 털을 뽑히듯, 너희 나라가 그릇된 생각과 죄에 의해 털이 뽑혀지고 있음을 너희에게 경고하려 애써 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가 지금 큰 병에 빠졌다." "나의 딸아, 어째서 우리가 이를 멈추지 않는지 네가 궁금해 하는구나! 지금 너희는 성자를 믿고 의지하여야 한다. 너희가 두려워지면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83.3.26 -

지금 너희 나라가 잠수함에 포위 되어 있으며, 미사일 공격이 계획 되고 있다 - 성모님: "많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주어졌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끔찍한 살인자의 본성을 가진 무리들이 너희에게 가는 것이 허락될 것이다. 지금 너희 나라가 잠수함에 포위 되어 있으며, 미사일 공격이 계획 되고 있다." - 83.5.21 -

 

소련 비밀경찰(KGB)에 대해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그것이 세상의 종말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이것을 어떻게 멈추겠는가? 그들이 먼 바다를 항해해서 너희 나라에 들어와 감시하며 KGB와 접촉하고 있는데 너희는 가만히 앉아서 공격을 당하겠느냐?" "나의 딸아, 이 말에 네가 놀란 것을 안다. 그러나, 온 세상에 천주님의 말씀을 전파함으로써 너희 나라가 이것을 피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온 세계는 나의 말을 잘 듣고 행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대전에 휩싸일 것이다. 이번 전쟁은 여태껏 인간이 보고 겪은 어떤 전쟁과도 다른 것이다. 그것이 세상의 종말이 될 것이다." - 85.9.7 -

너희는 성모님께서 알려주신 소련 비밀경찰(KGB)에 대해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모님께서 알려주신 소련 비밀경찰(KGB)에 대해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그들은 지금 너희 정부의 주요한 자리를 쥐고 있다. 그들은 너희의 지도자에게 빛의 천사로 가장해 접근한다. 너희의 지도자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의 주위에 있는 매우 나쁜 악을 알아보지 못하고, 이해할만한 지식도 없으므로 러시아와 정면 대결을 하도록 할 수도 있다." "나의 딸아, 유력한 소련 비밀경찰의 요원중 한 사람이 상원에 출두하여, 거만하게 앉아 구두로 책상을 치며 '우리는 총 한방 쏘지 않고 미국을 장악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나의 딸아, 이것은 사실이다. 이 말을 가벼이 여기지 마라. 그것이 바로 그들이 계획하고 있는 일이다." - 85.9.7 -


 

2. 인류의 죄악으로 일어나고 있는 재난, 재앙, 테러

 

테러리즘   대공황   지진, 재난, 자연재해, 기근(굶주림)   사고 아닌 사고들   전염병

 

테러리즘

 

멕시코 침입 후 미국를 공격할 계획    미국과 캐나다에 닥칠 테러    러시아에서와 같은 재앙    뉴욕 버려진 지하철 역 안에 핵탄두    큰 재앙을 허락한 이유    하나의 목표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미국의 양심에 큰 상처를 주기 위한 계획

 

멕시코 침입 후 미국를 공격할 계획

니카라구아 나는 그에게 니카라구아로부터 들어오는 악마들을 무찌를 것과 페르시아만에서의 모든 지원을 중단할 것을 부탁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니카라구아는 미국과 캐나다로부터 항복을 받는 것을 국가의 첫째 목표로 삼고 있음을 세계에 알려라. 그들은 미사일과 다른 무시무시한 파괴무기로서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할 계획을 이미 수립하였고, 진행중에 있다. 이 계획은 니카라구아가 구상했으며, 먼저 멕시코를 침입한 후 곧이어 미국을 공격하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왜 내가 미국 대통령에게 갔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에게는 신앙이 없기 때문에 나는 그에게 직접 갔던 것이다. 그는 나의 목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그와 대화를 하진 못했다. 그는 완전한 초자연적인 힘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더구나." "나는 그에게 니카라구아로부터 들어오는 악마들을 무찌를 것과 페르시아만에서의 모든 지원을 중단할 것을 부탁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신문들에 실린 기사를 전부 진실이라고 믿지 말아라. 그 신문들 또한 예지력을 터득했다고 자부하는 족속들에 의해 둘려쌓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미국과 세계 여러나라 - 특히 프랑스-에서 활동중이다." - 87.6.18 -

남캘리포니아의 두 지점, 북 캘롤라이나, 동쪽 해안가... 커다란 물음표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부와 성신안에 계신 성자를 위해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 뒤 하늘이 매우 밝게 빛나고 있다. 오 너무도 아름답다. 그 크나큰 빛의 중앙에 미카엘 대천사께서 서 계신다. 오, 성녀 데레사와 많은 성인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지금 매우 많은 사람들이 성모님 오른편 하늘에 있다. 저들은 모두 길고 흰 옷을 입었다. 저들은 아무것도 신지 않았다. 저들 모두는 푸른 야자나무 잎을 들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순교자들을 보고 있다. 저들은 성자의 피로서 자신을 깨끗이 씻은 자들이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W3" 이라는 글자가 하늘에 쓰여지고 있다. 매우 끔찍한 느낌이 든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쟁이다. 세상에 많은 전쟁과 많은 고통이 있을 것이다. 전쟁은 인간들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베로니카: 하늘에 지도가 나타난다. 아프리카이다. 아프리카 대륙 전체가 나타나고 있다. 매우 끔찍하다. 검은 겉옷을 입은 자들이 보인다. 마치 죽음의 사신들 같은 모습이다. 저들은 매우 끔찍하게 생겼다. 죽은 자 같은 얼굴에 검은 겉옷 사이로 해골이 보인다. 저들의 손에는 매우 긴 낫이 들려 있다. 저들은, 오, 죽음의 사신들이다. 오 세상에!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으로 가신다. 또 다른 하늘을 가리키신다. 미국의 지도가 나타나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유심히 보거라!" 베로니카: 지도상에 어떤 곳이 가리켜진다. 오 캘리포니아이다. 남캘리포니아이다. 남캘리포니아의 두 지점이 가리켜지고 있다. 지도에 어떤 선이 그어지고 있다. 그 선은 미국의 남쪽을 가로질러 조지아주의 경계에 이르러 그쳐졌다. 그 선은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역을 표시한 것 같다. 이제 그 선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위로 올라가 북 캘롤라이나에까지 이르렀다. 그리고는 그 선이 빠르게 동쪽 해안가로 빠르게 꺽이고 있다. 커다란 물음표가 보인다. 설명할 수가 없다. 무서운 생각이 드는 지도이다. - 77.4.9 -

 

미국과 캐나다에 닥칠 테러

미국이 그동안 테러를 당하지 않았어으나, 이제 거리에서 죽음의 공포로 고통 당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 미국과 너희 이웃 나라 캐나다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일을 중단하지 않고 있기에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그동안 테러를 당하지 않았어으나, 이제 거리에서 죽음의 공포로 고통 당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재난을 재촉하는구나. 너희 거리는 피로 넘칠 것이다." - 75.11.1 -

세상의 눈들은 북미에 향해 있다. 그리고 지옥의 악마들에 의해 점유된 모든 자들의 눈들도 북미에 향해 있다 - 성모님: "그러므로 오직 경험과 벌에 의해서만 깨우치는 그릇된 자녀들로서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에 커다란 징벌이 내릴 것이다. 세상의 눈들은 북미에 향해 있다. 그리고 지옥의 악마들에 의해 점유된 모든 자들의 눈들도 북미에 향해 있다. 북미가 그들에 합세한다면 북미는 쓰러질 것이다." "너희의 뉴스 메디아들은 좀처럼 진실을 밝히지 않는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다른 나라들에서 천주님의 지식과 초자연의 세계를 제쳐놓은 지도자들에 의한 기만과 그릇된 인도를 인류를 위해 모두 공개하여 너에게 말로 가르쳐 줄 수는 없다." - 81.6.18 -

우리는 수개월 이내에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벌어질 어떤 일에 전혀 너희들을 보호할 수가 없구나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에 천주님의 무거운 손이 내려졌다. 우리는 수개월 이내에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벌어질 어떤 일에 전혀 너희들을 보호할 수가 없구나. 그렇다. 나의 딸아, 미국의 거리는 피로써 넘칠 것이다. 이는 일찍이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볼 수 없었던 대학살이 될 것이다. 이러한 학살을 경험한 유럽 각국을 생각하고, 이 살인자들의 움직임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이들은 지금 미국의 양심에 큰 상처를 주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다." - 86.9.27 -

오, 북미 - 캐나다, 미국 - 에 살고 있는 나의 불쌍한 자녀들아, 거리에 피가 흐르고...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들은 꿈속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너희는 이것이 일어날 수 없다고 믿고 있구나. 오, 북미 - 캐나다, 미국 - 에 살고 있는 나의 불쌍한 자녀들아, 거리에 피가 흐르고 너희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팔, 다리가 찢겨져 없어지고 내장이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들은 이러한 고통을 면치 못하리라. 그리고 이것은 지금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들 주위는 모두 적이다. 너희들은 잠자고 있다. 세상은 평화와 평온을 외치고, 너희들은 번영과 평화를 찾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에 있느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번영을 찾고 있지만 진실한 평화는 바라고 있지 않다. 유일하고 참된 평화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통하여, 신성한 성찬식의 거룩한 성체 안에 계시는 성자,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82.6.18 -

검은 십자가가 그위에 서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미국의 지도가 보인다.거대한 검은 십자가가 그 위에 서 있다. 맨하튼 근처이다. 매우 큰 검은 십자가이다. 오! 매우 끔찍해 보인다. 그 십자가가 떠다니고 있다. 온 뉴욕을 다 뒤덮었다. 오, 세상에! 지금 십자가가 사라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더 이상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는 지금 내가 어째서 이 메시지를 서둘러 세상에 전하라고 했는지 이해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어떤 나라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슬퍼하시는 성부께 돌아오지 않는다면, 파멸될 것이다." - 77.6.18 -

너희는 이제껏 겪어 보지 못한 테러와 죽음을 겪게될 것이다 - 예수님: "너희 나라 미국, 풍요로운 나라 미국은 이제껏 대량 학살이나 죽음을 겪지 않았었다. 하지만 너희가 지금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이제껏 겪어 보지 못한 테러와 죽음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주인을 배신하고, 진리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 76.12.7 -

'폭탄이에요! 보세요 폭탄이에요!'... 공포가 온 나라를 흔들 것이다 - 베로니카: 길이 보인다. 매우 친밀한 길이다. 오 이 길은 롱 아일랜드의 길이다. 모든 자들이 달려 가고 있다. 나 역시 저들과 함께 길 위에서 서 있다. 지나가는 여인에게 물어 보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지요?' 그녀가 말한다. '폭탄이에요! 보세요 폭탄이에요!' 나는 그녀가 온 길을 뒤돌아 보았다. 오, 세상에! 나는 지금껏 이토록 검은 육신을 보지 못했다. 저들이 소녀였는지, 다 큰 남자였는지, 아니면 어떤 것이었는지 말할 수 없다. 저들의 육신은 뜨거운 열기에 검게 타 버렸으며, 녹고 있다. 성모님: "공포가 온 나라를 흔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독수리가 적들에 잡혀 온 털을 뽑히듯, 너희 나라가 그릇된 생각과 죄에 의해 털이 뽑혀지고 있음을 너희에게 경고하려 애써 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가 지금 큰 병에 빠졌다." - 83.3.26 -

뉴욕과 인간들에게 마지막 경고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마지막 경고를 듣지 않는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 도시와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경고이다! 지금 기도하여야 한다." - 77.8.13 -

뉴욕이 파멸의 벼랑 끝에서 흔들리고 있다 - 성모님: "너희 도시 뉴욕이 파멸의 벼랑 끝에서 흔들리고 있다. 사악한 무리들이 너희 도시에 모이고 있다. 나의 딸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계속 서도록 하여라. 오직 너희의 기도만이 이 크나큰 죄악을 되돌릴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없이는 너희 도시 뉴욕에서 크나큰 파멸이 자행될 것이다. 사악한 무리들이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 76.9.14 -

너희는 죽음을 포함한 무서운 위기로 다가가고 있다. 곧 뉴욕의 거리들로부터 피가 흘러내릴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의 눈물이 모든 나라들 위에 떨어지고 있다. 그것은 인류에게 무엇이 닥쳐 왔는지 그리고 인류의 미래가 어떤 것인지를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너희 모두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죽음을 포함한 무서운 위기로 다가가고 있다. 곧 뉴욕의 거리들로부터 피가 흘러내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너희가 도망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죽음을 피하고자 해도 소용이 없음을 알 게 될 것이다. 너희는 어디에서고 안전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오직 안전할 수 있는 곳은 나의 어머니의 망토 밑에서 뿐이다. 스카플라와 묵주를 착용하는 모든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을 미신으로 물리치는 모든 자들은 잃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의 무기를 착용하고 너희의 가정들을 보호해야 한다. 나는 너희들이 너희의 가까운 인척들과 메시지 봉사자들 외에는 대문을 굳게 잠그도록 너희에게 부탁했었다. 왜냐하면 너희의 문을 두드리는 자들은 악이며 너희를 침범하기 위해서 보내진 자들이기 때문이다." - 84.6.30 -

 

러시아에서와 같은 재앙

 러시아에서와 같은 재앙이 너희 나라 미국에도 있을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난 몇년 동안 너희 나라와 세계의 다른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지진과 홍수, 그리고 핵 재난(체르노빌)이 있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것이 인류에게 주어지는 재난의 끝이 아님을 기억하여라. 지금 나의 메시지가 많은 곳까지 전파되었지만, 세계 모든 곳에 이르지 않았기에 사탄은 지금 세계를 3차대전으로 이끌려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인간들 사이에 팽배한 악을 멈추게 하기 위해 나는 세계의 다른 나라에도 방문했었다. 지금 세계에는 살인의 악이 만연해 있다. 계획된 살인이든, 우발적인 살인이든, 물론 우발을 가장한 우발살인이지만, 살인은 살인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항상 '분열시키는 것이 정복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하지만 나는 세상이 대혼란과 3차 세계대전으로 빠져들어 가는 것을 바라보고 싶지 않다. 나의 딸아, 이것이 오늘밤 네 건강이 극히 나쁨에도 너를 부른 이유이다. 보다 많은 기도와 보속, 그리고 죄인들을 위한 보다 많은 희생만이 지금 인류에겐 3차 세계대전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성부께로 부터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이 은총을 받지 못하는 자는 천국의 길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들이 방황하는 동안에 빛속에 있지 않는 다른 자들에 의해 자연스레 끌려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이야기이다. 명심하여라." "많은 자들이 빛 속에 있지 않다. 우리는 세상의 부모들 마음을 살펴보고 무척 큰 슬픔을 느껴야 했다. 가정은 찢어지고 있으며, 혼인을 무효화 시키고 있다. 지금 혼인의 신성함을 무시하고 죄악 속에 함께 사는 것이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유행병처럼 만연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인류가 성부의 계율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인류는 파괴될 것이다." "러시아에서와 같은 재앙이 너희 나라 미국에서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너희의 지도자를 위해 더욱 많은 기도가 하늘에 바쳐진다면 피할 수도 있다. 러시아는 그들의 군비를 계속 확충하는 동안에도 군비를 줄이자거나, 무기를 버리자고 세상을 기만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절대로 그들의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지금도 무기를 비축하고 있으며, 날이 더할수록 더욱 많이 쌓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러시아에서의 재앙을 허락했다. 이는 러시아가 다시 양떼 속으로 돌아오도록 경고한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 대혼란을 야기시켜 세상이 그들에게 무릎꿇게 하겠다는 음모를 가지고 있다." - 86.5.17 -

 

뉴욕 버려진 지하철 역 안에 매우 큰 폭탄

오늘밤 나는 너희에게 인간들에게 주어지게 된 현실에 대해 말하겠다 - 예수님: "오늘밤 나는 너희에게 인간들에게 주어지게 된 현실에 대해 말하겠다. 아마도, 이 말씀으로 인해 너희는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이 작지만 끔찍한 징벌을 막으려 더 많은 애를 쓰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지금 보는 것을 말하여라." 베로니카: 하늘이 열리고 큰 바다 같은 것이 보인다. 나는 언덕 위에 서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무엇인가 물 밖으로 나오고 있다. 오! 잠수함이다! 저것은 잠수함이다! 매우 빠르게 해안가로 달려오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 위쪽을 가리키신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잠수함이 향하는 곳이다. 지금 잠수함이 다시 물속으로 들어간다. 어디로 향하는지 잘 모르겠다. 매우 깊은 곳이다. 지금 잠수함은 뉴욕에서 벗어난 것 같다. 지금 이 광경은 서서히 지워지고 있다. 안개처럼 흐릿해졌다. 이제 하늘은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금 다시 하늘에서 어떤 광경이 나타난다. 지하철 역이 보인다. 그곳에는 아무도 없다. 터널 속이다. 이 터널에는 아무도 없다. 전차의 주요한 길인데 버려져 있는 것 같다. 지금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내 앞으로 오신다. 나는 지금 지하철 승강장에서 두분과 함께 서 있다. 예수님: "나의 딸아, 보아라. 무엇이 다가오는지...." 베로니카: 철길에 지붕이 없는 화물 기차 같은 것이 다가오고 있다. 오! 저것은, 저것은 폭탄이다. 매우 큰 폭탄이다. 땅 밑 터널이 지금 승객을 나르는데 사용되지 않고 있다. 아니 그 기능이 무시된 것 같다. 미사일 등 가장 파괴적인 무기들이 저장되는데 사용되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는 모든 인간들에게 전해져야 할 사실들 중 하나이다. 지금 세상의 가장 주요한 범죄자인 러시아를 봉헌하는 일에 전부 무관심하구나. 러시아를 봉헌하지 않는한 세상은 크나큰 파멸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너희가 이 파멸로부터 안전하기를 바란다. 너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뿐이다. 기도와 보속이다. 너희가 마지막 날이라고 부르는 그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너희의 미래는 너희에게 달렸다." "너희 나라 미국은 징벌과 사악한 무리들인 러시아를 통해 세상 곳곳에 퍼지고 있는 국가의 파멸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은 원래 평화스럽게 살도록 창조되었다. 인간은 원래 자신의 신을 알아보도록 창조되었었다. 하지만 인간들은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었던 낙원을 잃었다. 지금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은 평화를 외치고, 안전을 외치며 돌아다닌다. 저들의 말은 겉 다르고 속 다르다. 저들은 겉으로는 평화와 안전을 외치지만, 뒤에서 미국과 캐나다를 침공하기 의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듣고 있는 모든 자들은 미국과 캐나다를 파멸시키려는 러시아의 계획을 알아야 한다. 너희 나라와 캐나다는 포위 되었다." - 83.3.26 -

 

큰 재앙을 허락한 이유 - 뉴욕시와 이 나라의 낙태행위에 대한 징벌

죄의 도시, 뉴욕은 파괴될 것이다 - 예수님: 너희들은, 악의 중심지이며 암이며, 세상의 모든 민족을 전염시킨 죄의 도시 뉴욕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 도시는 파괴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말에 놀라지 말아라. 구원될 자들은 옮겨질 것이다." "너희들 모두는 너희 나라의 세상을 통해 끊임없는 기도가 계속되게 하여야 한다. 너희 주교들, 로마의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이 계획하고 있는 결정은 나의 교회와 세상의 여러 민족들에게 커다란 재난을 불러올 것이다. 그들이 이러한 결정을 변경하지 않는한 많은 영혼들이 잃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준성사들을 착용할 것을 새로이 너희들에게 주의시킨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으로 기도하여라. 언제 죽음의 천사가 그의 손을 너희들의 위에 내려놓을지 너희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 78.8.19 -

뉴욕시에서의 이 큰 재앙을 허락한 이유는 뉴욕시와 이 나라의 낙태행위에 대한 징벌이다 - 베로니카: 길이 보인다. 평범한 길이다. 도시다. 큰 도시다. 빌딩들로 봐서 뉴욕시 인 것 같다. 매우 음흉해 보이는 자들이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도시를 걷고 있다. 가방을 들고 있다. 가방에는 오! 소형기관총이 들어 있다.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딸아, 나는 지금 뉴욕시의 살인 행위들을 보고 있다. 많은 자들이 죽어가고 있다. 이는 공산국가들의 지시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가 이들 국가들의 이름을 알 필요는 없다. 그들을 잡으면 모든 것을 알 게 될 것이다. 연방수사국(FBI)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저들의 살인행위를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들 침입자는 뉴욕시의 평화에 파문을 던지고 있다. 이들은 이 나라의 사람들이 아니라, 미국을 파멸시키려는 국가에서 보내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뉴욕시를 혼란시킬 목적으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덤벼들고 있다. 그들의 계획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을 폭파시키는 것이며, 이들 때문에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뉴욕시에서의 이 큰 재앙을 허락한 이유는 뉴욕시와 이 나라의 낙태행위에 대한 징벌이다." "세계의 자본가들이 너희의 돈을 뉴욕시에서 가져나갈 것이다. 이 돈들은 또다른 전쟁을 시작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다. 이 단체가 너희 너희 나라에서 계몽자들이라고 부르는 단체이다. 그들은 큰 자본가들에 의해 조직되어졌고, 그들은 그들의 영혼과 수천의 영혼들을 사들이고 있다." - 88.10.1 -

 

하나의 목표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초자연 사진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류에게 대공황을 허락하였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오. 안돼!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여라.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모든 나라에서 이 기도를 계속하여라. 시간은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류에게 대공황을 허락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이번 공황은 1920년대 와도 비교될 수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한다. 대공황이 인류앞에 와 았다. 앞으로 2년안에 너희나라 미국과 캐나다에 이 공황이 닥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공황을 멈추게 할 수 있겠느냐? 만약 시간내에 모든 이들이 우리를 따르고 믿는다면 멈출 수 있으련만, 나의 딸아, '지역 책임자'라고 설명할 수 있는 미국내에 있는 특별한 두 사람과 살인자들을 방관만 할 수 없구나" 베로니카: 두 사람이 보인다. 이슬람교도 같다. 그들은 우리와 다른 피부색이지만 그리 검지도 않다. 지금 그를이 건물로 들어가고 있는데 무엇인가 들고 있다. 가방이다. 가방은 조금 커 보였다. 그 가방이 뭔가 수상해 보인다. 예수님: "그 가방 속에 파괴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베로니카: 오! 보인다. 그들이 거리를 가로질러 간다.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오. 안돼! - 1988.10.1 -

그들은 세계인의 주목을 끌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선택하였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들은 세계인의 주목을 끌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선택하였다." "나의 딸아, 우리는 이 밤이 가기전에 또 다른 일을 생각하고 있다. 세상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생명에 대한 살인을 하늘에서 더 이상 관대하게 보아줄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성교회의 진실한 믿음을 어린아이에게서 되찾으시려는 계획을 세우셨는데 너희는 태어나지도 않은 생명을 살해하면서 성부의 계획을 거역하고 있다. 모든 거짓장이의 아버지인 사탄은 낙태를 통해 많은 것을 가져가고 있다. 그리고 낙태한 여인들이 우리의 성교회로 침투하고 있다. 그들은 진실을 속이고 있다. 살인자라는 것을 그들의 자녀를 죽인 살인자라는 것을," - 1988.10.1 -

대학살이 도시에서 나라 전체로, 북미전체와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나라 미국은 추위와 전쟁의 큰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 정부 내에 반목이 있게 될 것이고 거리에는 피가 흐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차마 볼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구나! 오! 오!" "나의 딸아, 대학살이 도시에서 나라 전체로, 북미전체와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다." - 80.10.6 -

 

세계무역센터 테러(2001년 9월 11일)

9.11 국제무역센타9.11 때의 엠파이어 스테이스 빌딩과 국제무역센타베이사이드 성지에서 2001년 9월 11일 911 테러 직후 철야기도 때 찍힌 초자연의 사진베이사이드 성지에서 2001년 9월 14일(금) 철야기도 때 찍힌 초자연의 사진

누가 공격했습니까?

성모님의 경고 :  "on the state building."  " 스테이트 빌딩위에 " - 1990.9.11(254일&111일) -

H. W. 부시 미국 대통령 : 의회연설에서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 선언 - 1990.9.11 -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1990.9.11 "스테이트 빌딩위에" 라는 말씀을 하셨다. 베로니카는 이 말씀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폭탄테러와 관련된 것으로 받아들였었다.... 11년 후 국제무역센터 테러(2001.9.11)... 그리고 낙태의 징벌로 허락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거대 폭탄 테러...

9월의 유래(septembris, September) :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 때문에 달력 명칭에 혼란이 생겼다. septembris(September)는 라틴어의 일곱 번째(septembris)이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표시를 약속했었다 - 예수님: "아니다. 나의 딸아, 나는 화나지 않았다. 너희가 가지는 의문은 곧 풀릴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표시를 약속했었다. 이제 곧 너희가 그 표시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믿어라! 나의 말씀이 아무 뜻도 없이 너희에게 주어지진 않았다." - 73.10.2 -

"Y" 자를 쓰셨다...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자들은 시간의 징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손가락으로 하늘에 무언가 쓰고 계신다. 의미를 잘 모르겠다. "Y" 자를 쓰셨다. 예수님: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자들은 시간의 징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아버지께서 성신으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너희의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충분히 내려 줄 것이다. 자신의 스스로의 선택이 없이 파멸 될 자는 아무도 없다. 명심하여라. 하늘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될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4.8.5 -

너희는 성부의 계획을 같은 시간에 알 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준비시키려 왔다.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아, 너희 나라에 닥칠 큰 징벌을 준비하여라." ..... "너희는 진리의 사도가 되어 나아가라! 다가올 날에 암흑을 걷어 내는 훌륭한 영혼들이 될 것이다. 이 암흑의 기간동안 너희에게 신의 도움과 신비로운 힘을 주어질 것이다.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많은 현상들이 너희의 갑옷으로 주어질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비밀리에 주어질 것이다. 모두가 이를 알아채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는 성부의 계획을 같은 시간에 알 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나의 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 72.8.21 -

너희의 신문들에 실린 기사를 전부 진실이라고 믿지 말아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신문들에 실린 기사를 전부 진실이라고 믿지 말아라. 그 신문들 또한 예지력을 터득했다고 자부하는 족속들에 의해 둘려쌓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미국과 세계 여러나라 - 특히 프랑스-에서 활동중이다." - 87.6.18 -

문어발... 광명파(일루미나티)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너희는 깊은 잠에 빠진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공산주의의 추잡한 손이 성자의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성체를 더럽히는 데에 까지 이르렀다. 명심하여라.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랑, 평화, 형제애'를 외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은 대중들에게 사회주의로 불리는 정부의 자유화를 부르짖고 있다. 이들은 성자의 참된 십자가 아래 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거미가 거미줄로 유혹하듯, 평화를 갈구하는 불특정의 영혼들을 유혹하려 평화라는 간판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도자들이 깊은 잠에 빠졌기에 지금 세상에서 마음의 평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깊을 잃고 이다. 우리 양들인 저들이 성자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있다. 저들은 성신을 찾지 못했다. 저들이 카리스마라 불리는 모임에서 외치고 있다. 하지만, 카리스마 또한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퍼져나가는 모임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거라.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한 뿌리 아래 모아 지상에서 합당한 성교회를 없애는데 사용하려는 루치펠의 작업이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자께서는 이 계획을 막으려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그 정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들은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광명파(일루미나티)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8.11.25 -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도, 또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전쟁은 인간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전쟁은 인간이 천주님을 거역할 때, 인간들 사이에서 항상 발생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 지도자들이 천주님께서 주신 징표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지진, 흑사병, 불, 홍수, 열파와 같은 것들이 더욱 심해지게 할 것인가?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것들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해야한다! 거듭 반복하지만, 자비하신 성부께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주시하시고 계시지만, 지금 모래는 모래 시계밖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 77.3.18 -

 

이들은 지금 미국의 양심에 큰 상처를 주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다

미국캐나다 이들은 지금 미국의 양심에 큰 상처를 주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에 천주님의 무거운 손이 내려졌다. 우리는 수개월 이내에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벌어질 어떤 일에 전혀 너희들을 보호할 수가 없구나. 그렇다. 나의 딸아, 미국의 거리는 피로써 넘칠 것이다. 이는 일찍이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볼 수 없었던 대학살이 될 것이다. 이러한 학살을 경험한 유럽 각국을 생각하고, 이 살인자들의 움직임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이들은 지금 미국의 양심에 큰 상처를 주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다." - 86.9.27 -

오스트레일리아 호주에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알리거라. 호주에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세상은 호주에 두 사람의 현시자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 있는 자는 잊혀져야 한다. 두 사람의 합당한 현시자들이 호주에서 나타날 것이다. - 85.10.5 -

오늘밤도 많은 자들이 테러와 파멸로 죽어 갈 것이다... 징벌의 공이 자리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지옥에서 수송되어 오는 것을 보여 주었었다. 오늘밤도 많은 자들테러파멸 죽어 갈 것이다." "나는 인간들에게 쾌락과 상스러운 짓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을 간청했었고 경고했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큰 슬픔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성부께 큰 통회와 보속을 바쳐야 한다. 징벌의 공이 자리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다." "너희 나라에 대학살이 있을 것이다. 너희의 바다도 큰 재앙을 가져 올 것이다." - 73.12.31 -

러시아 오늘 이 시간, 러시아에서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졌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 저녁 너를 이곳에 불러낸 것은 모든 인류에게 무서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바로 오늘 이 시간, 러시아에서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졌다." "나의 딸아, 너희 정부가 그동안 방문자들로부터 크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사탄과 함께 세속적이고 악마적인 강압정치를 진행시키려고 그들이 본 것을 기억하고 또 보기 위해서 왔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우리는 계속해서 너희를 보호해 주고, 또 경고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아라. 그동안 지상의 시현자를 통해 하늘이 보내준 경고가 얼마나 되는지 너의 손가락으로 셀 수 있겠느냐?" - 85.9.7 - 


 

대공황

 

지배하는 자들에 의해 충분히 계획되어 있는 대공황 - 성모님: "곧, 영원하신 아버지의 계획들 안에서 아버지께서는 인류에게 거대한 금융재앙이 임하게 발표하고 허락하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1920년대의 재앙은 이제 일어날 이 재앙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인류에게 일어날 대공황에 대해 말한다. 이 공황은 지배하는 자들에 의해 충분히 계획되어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를 강타할 것이다" - 1988.10.1 -

앞으로 2년안에 너희나라 미국과 캐나다에 이 공황이 닥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여라.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모든 나라에서 이 기도를 계속하여라. 시간은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류에게 대공황을 허락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이번 공황은 1920년대 와도 비교될 수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한다. 대공황이 인류앞에 와 있다. 앞으로 2년안에 너희나라 미국과 캐나다에 이 공황이 닥칠 것이다." " "나의 딸아 이 공황을 멈추게 할 수 있겠느냐? 만약 시간내에 모든 이들이 우리를 따르고 믿는다면 멈출 수 있으련만, 나의 딸아, '지역 책임자'라고 설명할 수 있는 미국내에 있는 특별한 두 사람과 살인자들을 방관만 할 수 없구나" 베로니카: 두 사람이 보인다. 이슬람교도 같다. 그들은 우리와 다른 피부색이지만 그리 검지도 않다. 지금 그를이 건물로 들어가고 있는데 무엇인가 들고 있다. 가방이다. 가방은 조금 커 보였다. 그 가방이 뭔가 수상해 보인다. 예수님: "그 가방 속에 파괴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베로니카: 오! 보인다. 그들이 거리를 가로질러 간다.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오. 안돼! - 1988.10.1 -

2년내에 닥칠 대공황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부귀와 영화를 탐하지 말아라. 2년내에 대공황이 닥칠 것이다. 전세계의 통화체제는 마비될 것이다." - 88.6.18 -

전 세계에 큰 공황이 닥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큰 공황이 닥칠 것이다. 이 공황은 겸손과 자비, 기도와 은총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오늘 너희에게 말할 전부이다. 나의 자녀들아, 거듭 생각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에게 확실히 말한다. 이 공황은 하늘에서 말한 대혼란은 아니다." - 88.6.18 -

세계적인 화폐가치의 대 폭락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의 날들은 점점 암울해지고, 너희 나라에서는 굶주리는 자가 늘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화폐가치의 폭락은 미국과 캐나다의 남녀 어린아이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며, 뱀처럼 유럽에 기어 들어가 마침내 온 세상을 심한 불황으로 몰고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화폐가치의 폭락이 의미하는 것을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사탄이 만든 다른 악기와 함께 음악 미사에도 연주되고, 회교 탁발승들이 연주하기도 하는 기타와 같은 그런 조그만 물건을 사려고 갈때에도 현금이 가득 든 가방을 들고 가여 할 것이다. 기타를 사기 위해 한 보따리의 돈이 필요할 것이다. 지폐는 더 이상의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음식을 구하기 위해서 옛날처럼 물물교환을 해야 할 것이다. - 85.9.7 -

세계의 통화 체제가 크게 붕괴될 것이다 - 성모님: "세계의 통화체제가 크게 붕괴될 것이다. 너는 이 사실을 온 세계에 알리고 이해시켜라. 이는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강대국들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즉 너희는 음식물을 살 수도 없는 신문지와 같은 종이을 들고 가게에 물건을 사러가는 꼴이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이 어째서 파멸되는지 궁금해 하는구나? 그 이유를 말하여주마. 왜냐하면 그들 국가들은 그들 자신을 사탄에 내어 주었기 때문이다. 한 국가가 그 나라의 도덕 규범을 잃어 버리고 육체의 즐거움만 찾으며, 동성애와 같은 모든 증오스러운 것에 젖어 버리며, 이러한 죄들을 대법원에서 조차 용서해 주니 이러한 나라가 가야할 곳은 파멸외에 무엇이 있겠느냐. - 85.11.1 -


 

지진, 굶주림, 추위, 화산폭발, 회오리바람, 홍수, 자연재해

 

대징벌로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 전에도 너희는 홍수와 지진, 굶주림과 전염병에 고통받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왜 너희는 너희 시대의 징조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느냐? 왜 인간들은 장님이 되어 자진해서 많은 징벌들을 부르느냐? 대징벌로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 전에도 너희는 홍수와 지진, 굶주림과 전염병에 고통받을 것이다. - 77.7.25 -

미국 절망하지 말아라. 사탄이 세상을 완전히 장악하였기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 성모님: "미국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굶주림으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 겨울이 더욱 추워질 것이기에, 너희 나라의 많은 부분이 음식을 구하기 위해 고통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해에 많은 자들이 죽게 될 것이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다. 많은 가정이 굶주림에 고통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절망하지 말아라. 사탄이 세상을 완전히 장악하였기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하지만, 그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알거라. 지금 우리는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고 있다. 지금은 인간이 치른 그 어떤 전쟁보다도 더욱 큰 전쟁이다. 지금은 너희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 날들이다." - 78.12.7 -

지진,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의 나라 미국,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전에는 지진이 존재하는 곳으로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 그 가능성 조차도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들에서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오직 천주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것이다.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더위는 타는 듯하고 가축은 굶주릴 것이다. 그런데 왜? 너희가 너희의 오만속에 도취되어 돌아서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 81.5.30 -

폭풍, 썩은 곡식 그리고 기아 - 성모님: "폭풍이 연안을 파괴할 것이다. 곳곳에서 썩은 곡물만을 수확할 것이며, 기아에 허덕일 것이다. 죄악 때문에 어린 아이들의 마음도 광란할 것이다. 살인,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누가 오물이 줄기까지 찬 너희 나라를 지배하겠느냐? 지금 너희의 죄를 회개하여라. 합당한 징벌의 손이 너희를 칠 것이다. - 78.7.25 -

미국의 혁명과 굶주림 - 성모님: "아름다운 너희 나라 미국이 굶주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이 혁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크나큰 고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함이 넘치고 있다. 인간들에 내려질 재앙은 구원받을 소수의 회복을 위해 허락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지상 방문을 통해 전능하신 성부를 매우 화나시게 하는 너희의 행동을 회개할 것을 경고했었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의 여인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땅을 치며 통곡할 재앙을 보내실 것이다. 너희가 정숙하지 못하고 음란하기 때문이며, 너희가 천박해졌기 때문이며, 너희가 여자로서, 어머니로서, 전능하신 성부를 위한 하늘의 전령으로서의 자신의 소임을 내 버렸기 때문이다." "세상의 여인들아, 너희가 어린 자녀들을 죽이며 살인자의 길을 택했구나.. 너희가 사치와 쾌락에 빠져 전능하신 성부를 잊고 있구나. 너희가 여인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내 버리고, 동성애와 어린 자녀들을 더럽히는 사악한 짓에 자신을 맡겼구나. 삶의 길을 죄악으로 만든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 78.6.1 -   

굶주림과 가뭄을 통해 살인자와 강도, 간음과 게으른 자들이 너희 나라에 넘칠 것이다 - 예수님: "세상은 크나큰 시련의 고통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그동안 많은 작은 경고들이 주어졌었다. 오직 소수만이 이를 깨달았다. 너희 나라에 죽음이 만연할 것이다. 굶주림과 가뭄을 통해 살인자와 강도, 간음과 게으른 자들이 너희 나라에 넘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자들은 인내로서 이 고난을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는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잘 따라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올 날들에 자신의 육체를 희생하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장막 너머로의 빠르고도 영광스러운 여행이 될 것이다." - 78.6.1 -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지진은 평소 지진이 없던 곳으로 생각되던 곳도 일어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모든 각각의 영혼들은 천주님의 창조물로서 성신께 의해 지상에 태어나게 되는데, 너희들은 낙태등으로 이들 생명을 빼앗고 있다.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지진은 평소 지진이 없던 곳으로 생각되던 곳도 일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지진은 노하신 천주님의 모습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인류에게 떨어질 징벌을 경고하고자 우리는 지상의 시간으로 많은 시간동안 세계 곳곳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버금가는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이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날 것이다." "세계에는 아직도 우리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자가 너무도 많구나. 너희들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우리는 너희에게 이 시련의 시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는 은총과 지혜, 모든 것을 주었다. 하지만 너희는 우리의 말을 거역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는 천주님의 율법을 거역하는 인류의 행위를 보고 있다. 더 이상 징벌의 공을 높이 치켜드신 성부의 팔을 막을 수가 없구나." - 88.10.1 -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모두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았다. 지금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의 사도들이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너희 중에서 나올 것이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인간들에게 당신의 뜻을 강요하시지 않으신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알 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아이들은 다가올 날 동안 어머니의 일에 대해 보인 자신의 반응을 심판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확실하게 말하겠다.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날려감을 경고하여라. 이것으로도 인간들이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살갗은 말라 뼈에 달라붙고 뼈들이 바람에 날리게 될 것이다. 이는 이제껏 인간들이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재앙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이를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인간에게 주님의 손이 내려지고 있음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 죄악 때문에 돌처럼 딱딱해졌기 때문이다. 죄악이 너희 중에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인내할 모든 자들을 위해 하늘이 준비한 상은 너무도 크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리고 그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유혹은 언제나 너희 곁에 있다. 사탄은 물질을 통해서도 일을 한다. 사탄은 너희의 의지를 조종하려 너희 마음 속으로 들어오려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왜 너희에게 모든 죄악의 기회르 피하라고 충고하셨는지 이제 곧 너희 모두에게 명백해질 것이다. 보는 것으로 범하는 죄악이 다가올 날에 인간들이 맞주칠 가장 큰 방해물이 될 것이다. 인간들은 자신의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어떤 것이 안전한가 보다는 육신의 쾌락에 자신을 넘겨주고 있다 간음과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며, 너희 주님의 성전이며, 너희 안에 빛을 담는 육신을 더럽히는 온갖 수단, 이 죄악에 의해 빛이 꺼져 가고 있다." - 77.6.18 -

지상은 요동칠 것이며 - 미카엘 대천사: "지상은 요동칠 것이며, 창공은 크나큰 폭발에 불타오를 것이다. 그리고 썩어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 77.5.14 -

지진이다. 지진이다 - 베로니카: 나는 폭발하는 거대하고 힘찬 장면을 보고 있다. 소리가 들린다. '지진이다. 지진이다.' 거대한 땅덩어리가 내려 앉는다. 물이 큰 해일이 되어 사람을 덮친다. 지금 우리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불의 세례로서 깨끗해 질 것이다.' - 71.7.1 -

너희 미국은 끔찍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 재난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미국은 끔찍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이 재난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보다 많은 홍수와 기아, 그리고 거리마다 가득한 피를 보게 될 것이다. 적들은 지금 피를 부르며 외국으로부터 침입하고 있다. 그들은 '도덕의 파괴'라는 단지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미국에 침입했다." - 86.9.27 -

너희 도시, 너희 나라가 회오리바람 속에 갇힐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뿌린 것은 너희가 거두어들일 것이다. 지금 너희가 회오리바람을 거두어들이고 있구나! 너희 도시, 너희 나라가 회오리바람 속에 갇힐 것이다! 누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기도가 너무도 적기에 너희 나라 미국이 피의 징벌을 받고 있다!" - 78.2.10 -

알아라! 그동안 너희의 잘못을 일깨우기 위한 많은, 성부의 경고가 있어왔다 - 성모님: "많은 자들이 거룩하고 순결한 영혼의 학살을 멈추려는 운동에 참가하여야 한다! 주님께서 당신의 힘센 팔로 너희를 단죄하시려 하신다! 너희가 천주님의 선택을 받았기에 너희와 너희의 행동에 대한 천주님의 직접적인 징벌이 미루어져 왔다. 알아라! 그동안 너희의 잘못을 일깨우기 위한 많은, 성부의 경고가 있어왔다. - 회오리 바람, 허리케인 태풍, 홍수, 지진, 돌풍 등. - " 70.12.31 -

너희가 회개하고 속죄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경고를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내셔야겠느냐?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참으로 눈이 멀었구나! 이 경고들은 대재앙 전에 불의 심판 전에 너희에게 조금의 시간이라도 연장해 주기 위해 주어지고 있다. 너희가 홍수와 태풍과 화재, 재앙, 사고 아닌 사고, 이전에 발생하지 않던 곳에서 발생하는 지진 등 많은 경고를 받았건만 관심도 가지지 않는구나. 너희가 회개하고 속죄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경고를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내셔야겠느냐?" - 76.9.28 -

너희 과학자들은 이를 '자연에 의한 현상' 정도로 풀이 할 것이다 - 성모님: "이미 경고했듯이 많은 재앙이 너희 나라에 닥칠 것이다. 너희 과학자들은 이를 '자연에 의한 현상' 정도로 풀이 할 것이다.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 닥칠 재앙은 자연 스스로의 현상이 아니다. 너희 주님께서 내리시는 징벌이다! 너희가 너희 죄를 회개하지 않기에 내리시는 징벌인 것이다!" - 72.12.31 -

이것이 지상에 많은 재앙을 허락한 이유이다 - 성모님: "세상의 모든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어두운 세상에서 점점 길을 잃어가고 있다. 물질주의가 정신주의를 대신하여 너희의 마음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것이 지상에 많은 재앙을 허락한 이유이다.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끌고 갈 큰 홍수와 화산폭발, 그리고 결코 우연하지 않은 우연한 사고들이 너희들의 오만한 마음이, 너희를 굴복시킬 수 있는 보다 큰 힘의 존재를 받아들일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 86.6.18 -

과학자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화산의 폭발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가 징벌을 받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화산의 폭발이 있을 것이다. 저들은 이를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 75.11.22 -

홍수와 전염병이 있을 것이며, 화산 폭발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더 많은 기도가 없다면, 보속과 속죄의 행함이 없다면, 나는 더 이상 인간들에게 떨어지는 대징벌을 붙잡고 있을 수 없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악함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크고 작은 징벌들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 여러 곳에서 지진이 있을 것이다. 홍수와 전염병이 있을 것이며, 화산 폭발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준 나의 충고들은 모두 이루어 질 것이다." - 77.6.4 -

너희 나라 미국은 곧 재난으로 국토가 분단될 것이다 - 예수님: "노아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하늘에서는 재난을 세상에 예고하기 위하여 예언자들을 인류에게 보냈다. 지금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말한다. 경고는 충분히 주어졌다! 나의 어머니는 너희들을 위해 많이 간구하셨다. 그렇지 않았다면 더 많은 자들이 재난으로 지상에서 제거되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은 곧 재난으로 국토가 분단될 것이다. 많은 영혼들이 지상으로부터 잃어질 것이며 또한 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부터 잃어질 것이다." - 78.8.19 -

많은 자들이 때 이른 죽음을 당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죽음의 제왕이 세상에 풀려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증가할 것이다. 모든 자연이 불을 뿜을것이며, 많은 자들이 때 이른 죽음을 당할 것이다. 저들이 장막을 넘어와 심판을 받을 준비가 되었겠느냐?! 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많은 자들이 최후의 심판 때 주님의 곁을 영원히 떠나리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신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묵주의 기도를 하여라. 너희는 스카플라를 착용하여야 한다. 너희의 갑옷인 이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너희를 광신자의 무리라고 조롱하는 자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말아라. 저들은 너희에게서 갑옷을 벗기려는 사탄의 일을 하는 자들이다. 인간들이 세속의 전쟁에 대비해 준비하듯, 하늘의 갑옷으로 준비를 갖추고 이 전쟁을 치러야 한다." "우리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성교회를 변화시키고 뜯어고치려는 일을 당장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 저들은 거룩한 성체 앞에 영광을 올리는 교회로 인간들을 모아야 한다. 너희가 성자의 성체를 모시지 않고, 성자의 성혈을 마시지 않는다면, 너희는 빛을 모시지 못할 것이다." - 79.5.26 -

너희에게 닥쳐온 홍수는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고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닥쳐온 홍수는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고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전에는 홍수가 없었던 곳으로 알려진 많은 곳에서도 홍수가 있게 될 것이다. 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 찰 것이다." - 84.6.18 -

홍수와 회오리바람 등 자연의 대소란 중에 많은 생명이 빼앗길 것이다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도 너희에게 수차례 충고했듯이 사탄은 자연력을 다스릴 수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홍수와 회오리바람 등 자연의 대소란 중에 많은 생명이 빼앗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위기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느냐?" - 78.2.10 -

한 조각의 음식이 죽어가는 어린아이를 구할 수 있다 - 베로니카: "불길에 휩쌓여 있다. 그리고 굶주린 많은 이들이 보인다. 위장이 부풀어 올랐으며, 뼈가 피부에 붙어 앙상한 아기들이 보인다. 그리고.... 성모님이 울고 계신다. 그분은 당신의 입술을 움직이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계의 부유한 국가들에서 얼마나 많은 음식들이 낭비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한 조각의 음식이 죽어가는 어린아이를구할 수 있다. "나의 딸아, 만약 네가 이러한 일들이 너희 나라에서는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 85.11.1 -

 

자연의 크나큰 변화

자연의 크나큰 변화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말을 잘 듣거라. 너희 지상의 자연이 너무도 크게 변화할 것이다. 과학자들이 주님을 부정하고 있으며, 지금 악마들이 인간들의 마음과 눈에 사악한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지상에 풀려났다. - 77.6.16 -

징벌의 공이 다가올수록 지상은 더욱 극심한 이상 기후를 겪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이제껏 얼지 않았던 땅들이 얼어붙게 될 것이다. 이제껏 더위를 알지 못하던 곳들이 뜨겁게 달아오를 것이다. 죽음이 많은 자들을 찾아갈 것이다. 징벌의 공이 다가올수록 지상은 더욱 극심한 이상 기후를 겪게 될 것이다." - 75.12.27 -

과학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자연의 동요가 있을 것 - 예수님: "너희에게 말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 너희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인간에게 시련이 찾아 올 것이다. 과학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자연의 동요가 있을 것이다. - 77.5.30 -

인류에게 태풍, 회오리, 홍수, 뜨거운 열기 그리고 각가지 재해들을 초래할 자연의 돌발적인 사건들이 있게 될 것이다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나의 조언을 깨닫고 그 조언에 따라 행동하기만 한다면! 너희들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깨닫기만 한다면! 과거에 내가 말했듯이 인류에게 태풍, 회오리, 홍수, 뜨거운 열기 그리고 각가지 재해들을 초래할 자연의 돌발적인 사건들이 있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나는 너희들로 인해 내 성심이 찢어지는 듯하여 너희들에게 거듭 반복하여 말해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죄로 인해 눈이 멀었다. 많은 자들이 나의 간청에 귀를 막았다. 많은 자들이 코웃음치며 나의 사명을 조롱과 냉소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생명의 책에 쓰여져 있고 여러번 말해왔듯이, 부름을 받은 자는 많으나 뽑히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 78.4.1 -

 

 

사고 아닌 많은 사고들!

그는(사탄) 사고 아닌 사고를 만들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는 자연을 다스릴 수 있다 - 성모님: "인간의 생각으로는 어떻게 사탄이 너희 인간들 사이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초자연의 지혜를 내팽개쳐서는 안된다. 전에도 말했지만 다시 말하겠다. 지금 사탄은 지옥에서 풀려나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자신이 거주할 인간의 육신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다. 어떤 인간이라도 사탄에게 육신을 뺏앗길 수 있다." "그는 사람과 장소와 물질을 사용한다. 전능하신 성부 다음으로 가장 높은 지혜를 가지고 있던 그는 사고 아닌 사고를 만들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는 자연을 다스릴 수 있다." - 77.10.1 -

그 악마들은 또한 사고 아닌 사고들을 조장할 것이다 - 성모님: "그 악마들은 또한 사고 아닌 사고들을 조장할 것이다. 계절이 바뀌고 자연의 대변동이 더 흔해질 것이다. 그러한 대변동은 인류가 무릎을 꿇기까지 도를 더해갈 것이다." - 78.2.1 -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자연의 커다란 재해들이 있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자연의 커다란 재해들이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너희들에게 조언했듯이 너희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들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그리고 성상들을 너희 가정에 모셔 두어라." - 79.7.25 -

사고 아닌 사고들이 증가할 것이다. 모든 자연이 불을 뿜을 것이며, 많은 자들이 때 이른 죽음을 당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죽음의 제왕이 세상에 풀려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증가할 것이다. 모든 자연이 불을 뿜을 것이며, 많은 자들이 때 이른 죽음을 당할 것이다. 저들이 장막을 넘어와 심판을 받을 준비가 되었겠느냐?! 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많은 자들이 최후의 심판 때 주님의 곁을 영원히 떠나리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신다." - 79.5.26 -

자연 재난과 재앙이 증가할 것이다 - 예수님: "인간이 만들고, 신이 보내신, 크나큰 자연 재난과 재앙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가 초자연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 79.5.26 -

사고 아닌 많은 사고들! 너희들은 심은대로 거둘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의 마음에 공포를 가져오기 위해 너희들에게 오지 않는다. 다만 커다란 경고와 징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들 공의로운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조언하기 위해서이다. 사고 아닌 많은 사고들! 너희들은 심은대로 거둘 것이다." "너희들은 나의 교회에서 준성사들을 물리쳐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근대주의와 사회주의의 새로운 방식 때문에 가르침들을 물리쳐서는 안된다." - 79.6.2 -


 

전염병

 

뜨거운 열기 후... 6개월 안에 가장 끔찍한 전염병이 주어질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거룩함을 향해 인간들이 나아가야 할 상황을 잘 지시하셨다. 말씀은 주어졌으며, 행동이 있어야 한다. 너희는 이 말을 항상 명심하여라. 나의 어머니께서 수년전 너희에게 큰 홍수를 경고하셨으며, 큰 홍수가 있었다. 또한 어머니께서는 뜨거운 열기를 경고하셨으며, 이는 곧 올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큰 전염병이 돌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인간들에게 치료약이 알려지지 않은 두가지 전염병을 이미 받았다. 너희 과학자들도 설명할 수 없고 멈추게 할 수 없는 이 징병들을 이미 너희에게 경고하시었다. 치료약은 없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무서운 경고를 전하러 오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나의 방문의 목적은 소수에 의해 저질러졌던 사악함을 너희가 받아들이고 저지르는 것을 경고하러 왔다." "너희에게 가장 끔찍한 전염병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6개월 안에 갈 것이다. 나의 딸아, 어째서 우리가 이 전염병을 허락하였는지 궁금해하는구나? 나의 딸아, 네가 이 모든 것의 참 목적을 잊고 있구나. 너희에게 충고햇듯이, 보속을 행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보속을 행한 다음에 오는 기쁨은 너무도 크다. 인간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 많다. 너희는 전능하신 아버지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나의 어머니께서 전하시는 경고와 지시의 말씀을 의심없이 따라야 한다. 이 말씀을 가벼이 듣지 말고, 비웃지 말아라. 해답은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지만, 너희는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보속의 수단으로 너희에게 보내시는 것을 그때까지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6개월 안에 갈 것이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나의 재림 이전에 모든 인간들은 시험받게 될 것이다. 홍수가 많은 자들을 데려갈 것이다. 굶주림이 있을 것이며, 많은 자들이 죽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나의 충고를 두려워하는구나,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너희를 구원하는 것이다. - 83.6.18 -

이 시대에 새로운 흑사병이 찾아오고 있다 - 예수님: "이 시대에 새로운 흑사병이 찾아오고 있다. 많은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 있다고 언제까지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로스엔젤리스와 뉴욕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전에도 이말은 너희에게 전했지만, 오늘 다시 너희에게 경고한다. 지금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 89.6.17 -

너희 도시와 , 세상의 많은 도시에서 전염병이 번질 것이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을 죽이는 행위를 용서한 도시들에 이 전염병이 번질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에 전염병을 보낼 것이다.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큰 비가 오기 시작할 때 많은 자들이 죽게 됨을 알아라." "나의 딸아, 인간들이 고통의 가치를 잊고 있다. 많은 자들이 주님께 등을 돌리고 있다." "암흑의 왕자가 너희 세상에 자신의 무리들을 보냈다. 세상에 죄악이 너무도 빨리 퍼지고 있다." "인간들이 평화를 찾는동안 사악한 무리는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영혼의 파괴를 위해 적들을 꾀고 있다. 그는 많은 나라들을 파멸시키기 위해 적들을 조종하고 있다! 권력과 암흑의 영혼 때문에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희망의 밝은 메시지를 주지 못하는구나. 어째서 내가 인간들의 마음에 고통과 상심을 안겨 주는 이 메시지를 전하겠느냐?" "너희도시와 세상의 많은 도시에서 전염병이 번질 것이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을 죽이는 행위를 용서한 도시들에 이 전염병은 번질 것이다." - 75.9.13 -

과학으로 어찌할 수 없는 전염병으로 많은 자녀들이 죽게 될 것이므로, 눈물이 쏟아질 것이다 - 성모님: "밤낮으로 쉬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의 자녀들을 보호여라라. 과학으로 어찌할 수 없는 전염병으로 많은 자녀들이 죽게 될 것이므로, 눈물이 쏟아질 것이다." "인간은 권력에의 별들에 도달했다. 자기도취, 영광, 돈, 무엇을 위하여? 그것들은 어느 날엔가는 깨져야 할 겁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영혼은 어찌되겠느냐? 지상의 우리의 그릇된 자녀들은 차후의 생명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는다. 어느 날엔가는 이미 늦을지도 모른다. 너희는 지금 마치 내일 장막을 너머로 가는 것처럼 하루 하루를 살아야 한다. 많은 자들이 너무도 갑작스럽게 지상을 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81.5.30 -

러시아는 세상에 전쟁과 혼란, 그리고 무서운 전염병과 기근을 퍼뜨리고 있다 - 예수님: "붉은 말은 전쟁을 나타낸다. 나의 딸아, 미카엘 천사가 들고 있는 저울의 왼편에는 전쟁이 놓여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우리의 경고이다. 우리는 너희가 이 지상에서 모든 전쟁들을 내쫓길 원하고 있다. 만약 교황과 추기경, 모든 성직자들이 순결하신 성모 성심 앞에 러시아를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러시아는 세상에 전쟁과 혼란, 그리고 무서운 전염병과 기근을 퍼뜨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원하는 것이 진정 이것이었느냐?" - 89.6.17 -

로마와 바닷가에 있는 나라에서 큰 전염병이 영국의 바닷가에 있는 지방에서도 큰 전염병이 번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큰 연민을 가지거라. 거룩한 도시 로마와 바닷가에 있는 나라에서 큰 전염병이 번질 것이다. 영국의 바닷가에 있는 지방에서도 큰 전염병이 번질 것이다. 3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어 많은 자들을 죽일 것이다.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나의 딸아, 전쟁은 인간의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성부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벌주실 것이다. 기도하여라. 더 많은 기도를 바치거라. 많은 희생을 바치도록 하여라. - 75.4.5 -

원인 불명의 질병; 어리고 죄없는 영혼들이 타락되기 전에 그들을 거두고자 내려진 영원하신 성부의 손길이라는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무고한 너희의 자녀들이 타락의 희생물이 된다. 많은 아이들이 죽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 나라에 그리고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 원인불명의 질병을 내려보낼 것이다. 그러나 너희에게 지금 알려줄 것은, 그것은 원인불명의 질병이 아니라, 어리고 죄없는 영혼들이 타락되기 전에 그들은 거두고자 내려진 영원하신 성부의 손길이라는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 여러 나라에서 실종된 어린이들은, 다른 가정에서 입양 되거나 또는 누군가 사랑으로 양육하기 위해서 데려갔기 때문에 실종된 것이 아니다. 어린이들은 온갖 악한 방법으로 이용되기 위해서 유괴되고 있다." - 84.6.30 -

전염병이 돌아 많은 어린 영혼들이 철들기도 전에 죽어 갈 것이며...이는 슬퍼하시는 성부께서 베푸시는 자비임을 알아라 - 성모님: "인간은 성부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파괴하는 길을 선택하였다. 순수한 영혼들이 어둠의 왕인 사탄의 길에 버려지고 있다. 전염병이 돌아 많은 어린 영혼들이 철들기도 전에 죽어 갈 것이며, 그들의 행동에 대해 성부 앞에서 심판 받을 것이다. 이는 슬퍼하시는 성부께서 베푸시는 자비임을 알아라." - 73.4.14 -

죽음이 도처에서 일어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게 될 것이다. 전염병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많은 자들이 죽어 가고 있다. 너희들의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 필요하다. 죽음이 도처에서 일어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게 될 것이다. 전염병이다. 너무도 크게 번져 많은 생명을 빼앗아 버릴 것이다. 이미 시작되었다." - 78.9.7 -

너희 나라에 전염병이 돌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에 전염병이 돌 것이다. 많은 자녀들이 너희 세상으로부터 떠나게 될 것이다. 많은 어린 영혼들이 루치펠에게 잡혀 지옥의 왕국으로 끌려 갈 것이다. - 73.2.1 -

너희 나라와 세상에 큰 전염병이 올 것이다성모님: "건강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큰 희망을 가지고 다가올 날들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성자의 재림때 그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에 큰 전염병이 올 것이다. 어린 영혼들을 사탄에 넘겨진 세상의 온갖 더러움에서 건져내야 한다!" - 73.3.18 -

자녀들이 어른들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다 - 성모님: "자녀들이 어른들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다. 그들에게 보여주는 모범이 너무도 빈약하구나. 나의 딸아, 많은 자녀들이 세상을 떠나오게 될 것이다.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여야 한다. 큰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 75.4.5 -

어린이들 간의 전염병, 인간의 죄로 인하여, 이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어린이들 간의 전염병이 닥칠 것에 대해 나는 너희에게 말했었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이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은 막을 수가 없다." - 81.6.18 -

육신의 병이나, 인간의 과학으로는 치유하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지상이 크나큰 암흑 속에 있구나. 우리는 지금 부모들에게 매우 커다란 시련을 주었다. 많은 자녀들이 천국에서 멀어질 것이다. 부모들의 눈에서는 눈물이 마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빛 속에 머무는 자들은 성부의 뜻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사탄의 계획 때문에 어린 영혼들이 파괴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지만 많은 과학자와 많이 배웠다는 자들은 이 크나큰 시련은 육신의 병이나, 인간의 과학으로는 치유하지 못할 것이다. 이는 인간들에 내리시는 주님의 손이기 때문이다." - 74.4.13 -

너희 도시 뉴욕에 크나큰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는 너희 도시에 세 번의 경고를 보낸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 될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과 죄악과 타락에 빠진 많은 나라들에 크나큰 시련이 주어질 것이다. 흉작이 계속될 것이다. 많은 지역에서 가뭄이나 홍수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도시 뉴욕에 크나큰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말한 이 경고들이 너희 마음 속에 크나큰 두려움을 가져다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나의 딸아, 내가 지난번 발현 때 보여주었던 광경을 생각하여라. 너희 도시와 가까운 지역에 크나큰 고통의 십자가가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까지 많은 크고 작은 경고와 징벌이 너희에게 보내졌으며, 대징벌이 지상에 떨어져 온 지상을 불로 덮을 때까지 이 경고들은 계속 보내질 것이다." "너희 도시 뉴욕과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는 영혼의 파괴를 위해 미치는 크나큰 영향 때문에 크나큰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이는 그 동안의 경고를 부정하고 반응하지 않는 너희를 위해 전능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로우신 성심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 77.7.15 -

최후의 수단으로서 보내질 치료방법이 없는 질병 - 성모님: "초자연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혼란시키려는 자들에게 넘어가지 말아라. 그들이 주장하는 이론과 인류에게 제시하는 새로운 생활방식 속에서 치료방법이 없는 질병이 찾아올 때 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어디에서 오는지, 어떻게 진전되는 지도 모를 질병과 그 이상의 질병들이 너희를 양의 무리로 되돌아오게 할 최후의 수단으로서 너희 나라에 보내질 것이다. - 84.4.14 -

또 다른 전염병이 다가오고 있다 - 성모님: "너희에게 또 다른 전염병이 올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다른 전염병이다. 에이즈와 마찬가지로 이 전염병 역시 어떤 과학적인 인식도 없이 번질 것이다. 이 전염병도 하늘에서 주어졌기 때문이다. 이 전염병 역시 주님을 위해 사랑하는 방법을 간직하려는 개인들을 위해 주어진 것이다. 인간이 자신의 죽음이 가까웠음을 알 때, 또한 이 죽음이 자신의 잘못된 행동 때문임을 알게 될 때, 자신의 죽음이 가장 비도덕적인 행위 때문임을 깨닫게 될 때, 저들은 회개할 것이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는 많은 재앙들이 있으며, 너희는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 85.10.5 -

 

AIDS(에이즈)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에이즈 바이러스(초록 색).나의 자녀들아, 절대로 저들에게 치료약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AIDS의 치료약을 찾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AIDS라고 불리는 이 질병이 비롯되는 사악한 근본 때문이다. 지금 세상은 선한 자들이 짓밟히고 악한 자들이 영광을 받으며 거리를 활보하는구나." "동성애는 절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의 구약과 신약에서 충분히 주의를 받았다. 남자가 남자와 결혼하는 것 같은 인간의 비열한 행위에 대해 충분히 주의를 받았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이 동성애를 받아 주시도, 용서하시지도 않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절대로 저들에게 치료약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 85.8.21 -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또다른 질병에 고통을 받을 것이다 - 성모님: "지금 세상에서는 삼위일체의 진리마저 정면으로 부정하려는 무리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그들이 지금 곧 회개하지 않으면 또 다른 전염병이 전세계에 퍼질 것이다. 그 전염병은 에이즈보다 더욱 무서운 질병이다. 그때에도 뉘우치지 않는다면 지상에서 극히 적은 영혼들만이 남을 것이다." - 90.6.18 -

우리가 에이즈의 치료방법을 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들의 주로써 세상에 말한다. 이제 곧 인류에 커다란 고통이 주어질 것이다. 여태껏 너희에게 내려진 그 어느 재앙보다 더욱 큰 고통을 안겨줄 재앙, 즉 에이즈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여러번 경고해 왔으며, 어머니께서도 세상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경고했었다. 동성애, 산아제한, 낙태 그리고 모든 변태행위로 인한 하늘의 심판의 하나이다. 이 모든 것은 어머니의 순결한 성심에 슬픔을 가져다 주었으며, 너희는 이 행위를 즉시 중단하여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성인들 뿐만 아니라, 어머님과 나, 또한 성부와 성신에 의해서도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에이지는 전염병이었고, 현재도 전염되고 있으며, 너희가 파멸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계속 전염되어질 것이다. 우리가 에이즈의 치료방법을 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에이즈의 고통은 오직 천주님으로부터의 용서가 없는한 계속되어질 것이다. 그들에 대한 벌이 너무도 크기에 이 벌을 보는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여 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에서 구원되어질 것이며, 연옥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것이다." - 87.6.6 -

만약 인류가 지난 죄를 회개하고, 또한 동성애를 버린다면 우리는 너희에게 에이즈의 치유방법을 줄 것이다 - 성모님: 지금 많은 영혼들이 하늘의 자비를 청하는 기도를 하고 있으며, 그들은 에이즈라 불리우는 질병의 치유를 원하고 있음을 우리는 듣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질병은 어린 영혼을 살해하고(낙태), 동성간의 향락에 빠진 이세상을 벌하기 위해, 천주님께서 직접 내리신 징벌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동성연애, 이는 세상을 급속히 파멸로 떨어뜨리고 있다... 다시 말한다. 만약 인류가 지난 죄를 회개하고, 또한 동성애를 버린다면 우리는 너희에게 에이즈의 치유방법을 줄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어머님께서 너희에게 에이즈에 관해 이야기했었다. 지상의 위정자들과 입법자들이 낙태의 금지를 규정하고 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면 우리는 곧 에이즈의 치료방법을 주겠다. 낙태는 가증스런 살인이다. 너희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이 행위를 영원히 저주하게 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영혼들을 직접 보내셨다." - 90.6.18 -

재향 군인병, 헤르페스 그리고 AIDS - 예수님: "적은 수가 걸렸다 하더라도 세상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내리신 이 세가지 전염병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전염병들은 재향군인병(악성 폐렴의 일종), 헤르페스, AIDS라 불린다. 나의 자녀들아, 수년전 너희에게 충고했듯이 악한 자들을 찬양받고, 선한 자들은 고통받을 것이다. 인간들에게 주어진 이 전염병들은 전능하신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성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고통은 지옥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정화하려는 자들에게 주어졌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선한 자들이 고통받는지 궁금해하는구나? 태초에 그러했듯이 지금도 그러하다. 천국에서의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너희는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나의 길을 따라야 한다." - 85.8.21 -


 

대경고와 관련된 메시지

 

1. 크나큰 시련의 시작 대경고!  2. 준비할 것들  3. 징벌의 날짜가 숨어있는 "Jacinta1972"

 

루치펠의 계획은 나의 성교회를 세상과 합치려 하는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서 현재의 교황을 내쫓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루치펠의 계획은 나의 성교회를 세상과 합치려 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 78.9.28 -

"W" 경고(Warning)의 W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생일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도하여라. 너희는 더 많은 기도를 바치고 세상에 하늘의 경고를 전하는 일을 서두르도록 하여라." 베로니카: 하늘에 큰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검은색 바탕에 파란색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W" 경고(Warning)의 W. 그 위에 거대한 하얀 무서운 빛이 있다. 아니다. 하얗게 타오르고 있다. 불타는 공같다. 너무도 뜨겁다. 지금 왼쪽 하늘이 맑아지면서 매우 큰 무지개가 걸리고 있다. 오! 예수님께서 내려오신다. 예수님: "나의 딸아, 많은 지혜가 너희에게 주어졌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대책을 세우셨다. 회오리 바람속에서 세상을 거두어들이실 것이다. 인간은 엄청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징벌은 이제껏 없었고, 앞으로도 인간이 볼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규모일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운 성심이 너희에게 대경고를 먼저 보내실 것이다. 그때에도 인간이 깨닫지 못하고 죄악의 길을 계속 간다며,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징벌의 공으로서 인간의 죄를 씻으실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시기를 원치 않으시듯, 나도 너희의 마음 속에 두려움을 심어 주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너희에게 일어날 일을 알려주는 것이다! 너희의 미래는 지금이다! 너희의 매일의 삶을 일어날 일에 대비해 준비하도록 하여라." - 75.9.6 -

 

우리는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anipatern01_a.gif 요한묵시록 6장 12절 - 17절: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내가 보니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는 검은 머리털로 짠 천처럼 검게 변하고 달은 온통 피빛으로 변하였습니다.그리고 별들은 마치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무화과나무의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져 버렸고 제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는 산이나 섬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자 세상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성들과 부자들과 세력자들과 모든 노예와 자유인들이 동굴과 산의 바위 틈에 숨어서 산과 바위를 향하여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서 옥좌에 앉으신 분의 눈을 피할 수 있도록 우리를 숨겨다오. 그리고 어린 양의 진노를 면하게 해 다오. 그들의 큰 진노의 날이 닥쳐 왔다. 누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하고 부르짖었습니다.

anipatern01_a.gif 루가 복음서 21장 25절 ~ 26절: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 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anipatern01_a.gif 이사야 34장 4절: "하늘이 두루마리인 양 말리고, 포도 잎새가 말라 떨어지듯, 무화과 나무의 낙엽이 지듯, 별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라·살레뜨의 비밀: 제 20고지 - 이태리는 주님의 권력을 뒤흔들려고 한 야심 때문에 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도처에서 피가 흐르게 되고 교회는 폐쇄되거나 또는 더렵혀질 것이다. 수도자는 쫓겨나고 그 대다수는 비참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신앙을 버리고 참 종교로부터 이탈하여 가는 사제나 수도자의 수는 엄청나게 클 것이다. 그 중에는 주교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1. 크나큰 시련의 시작 대경고!

 

징벌의 별   대경고의 징후 - 로마의 혁명!   로마의 대격변!   큰 시련의 해!   행성의 충돌   캘리포니아 / 뉴욕의 대지진   대경고

 

금세기에 찾아오는 징벌의 별(혜성)

 

나의 딸아, 지금부터 내가 전하는 말을 잘 듣고 방황하는 양들에게 꼭 전하여라

우리는 지금 세상에 닥쳐올 시련에 준비를 하라고 병석에서 너를 이 곳으로 불러 내었다

이 징벌의 공은 인간들을 잠에서 깨우려 보내지는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스스로 징벌의 공을 부르고 있구나. 이 징벌의 공은 인간들을 잠에서 깨우려 보내지는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더욱 타락하고 부도덕해 가는 것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 78.5.3 -

금세기 안에 이 징벌의 별은 인류를 찾아올 것이다 성모님: "고개를 들어라. 나의 딸아, 하늘을 올려 보아라!" 베로니카: 오, 우리의 머리 위에 매우 아름다운 장미 송이 송이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 천사들이 장미를 뿌리고 있다. 그 천사들은 세 분의 대천사임을 나는 알 수 있다. 미카엘 대천사, 라파엘 대천사, 또 한분의 대천사, 그런데 미카엘 대천사께서 나무의 왼편으로 내려 오신다. 오! 그는 정말 거대하다. 그의 몸이 온 하늘을 덮는 듯하다. 진정 하늘의 수호자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부터 내가 전하는 말을 잘 듣고 방황하는 양들에게 꼭 전하여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가 인류에게 매우 빠르게 다가오는 어떤 것 때문에 무척 초조하고 우울해 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 징벌의 별은 매우 크고 불타고 있다. 태양 저 편에 있는데, 마치 두 개의 태양이 하늘에 떠 있는 듯 하구나. 이것은 징벌의 별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모든 은총으로 이것을 묶어두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괴로워 하고 있다. 그러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고개를 들라'며 하늘에 떠 있는 징벌의 별에 대해 말씀하셨다. 너희 인류의 눈에는 보이지 않기에 알려지지 않은 별, 그것이 징벌의 별인 것이다. "나의 딸아, 너무 두려워 말아라. 너는 이 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금세기 안에 이 징벌의 별은 인류를 찾아올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지금 세상에 닥쳐올 시련에 준비를 하라고 병석에서 너를 이 곳으로 불러 내었다. 세상이 이 모든 준비를 갖추기에 너무도 늦지는 않았는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시련에 준비하여야 하는데, 로마에 이른다. '고개를 들어라. 그리고 너희의 창위로 무엇이 있는지 바라 보아라. 지상을 향해 매우 빠르게 다가오는 징벌의 별이 보일 것이다. 그 별은 금세기내로 지상에 닥칠 것이다. 어떤 과학자들도 이 징벌의 별의 속도를 정확히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소름끼치는 별이 보인다. 불로 이루어진 별이다. 정말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별이다. 지금 그 별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아무도 멈추게 할 수 없다. 마치 혜성같다.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을 것 같은 혜성이다. 성모님: "보다 많은 참회와 기도를 원했던 하늘의 바램을 너희가 따르지 않았기에 이 징벌의 별은 절대로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기도와 참회만으로는 천주님의 노여운 마음을 풀어 드릴 수가 없다. 모든 인류가 진심으로 참회하여 성부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이것이 인류가 놓여 있는 저울이다." 베로니카: 미카엘 대천사께서 저울을 들고 계신다. 저울의 한쪽 편에는 금과 은으로 보이는 것이 놓여 있다. 그러나 다른 한 쪽에는 돌덩어리처럼 생긴 것이 놓여 있다. - 88.6.18 -

 

 천주님께서 하늘 위에서 그 공을 잡으시며, 무엇인가 쓰신다. "하나, 둘. 하나, 둘."

그 공은 오렌지색으로 변하고 있다. 연기를 마구 내뿜고 있다. 거대한 불의 공이다 - 베로니카: 지금 매우 나이 많은 분이 보인다. 그 분은 매우 늙어 보이지만 또한 매우 친절해 보이신다. "나의 딸아, 내가 누구라 생각하느냐? 나는 천주이니라." 지금 천주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시계추와 같은 것이 보인다. 줄 끝에 공과 같은 추가 달려 있다. 그것이 앞으로 뒤로 움직이고 있다. 점점 더 빨라지는 것 같다. 더욱 가까이 다가오다가, 뒤로 멀리 물러간다. 이제 빙빙 돌기 시작한다. 오, 세상에! 줄이 끊어지고 추는 매우 빠르게 돌고 있다. 점점 커진다. 그리고는 마구 돌면서 앞으로 다가온다. 오! 이제 그 공은 오렌지색으로 변하고 있다. 연기를 마구 내뿜고 있다. 거대한 불의 공이다. 이제 나는 그 공을 쳐다볼 수 없다. 뿜어내는 빛이 너무도 강렬하다. 천주님께서 내 눈을 옷으로 가리라 하신다. 옷을 통해 그 공을 보고 있다. 정말 거대한 크기 이다. 매우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지금 오! 그 공이 다시 천천히 내려오고 있다. 그것은 마치 거대한 태양과 같다. 지금 천주님께서 하늘에 오른신다. 천주님의 머리 위에는 하얀 새가 있다. 천주님께서 하늘 위에서 그 공을 잡으시며, 무엇인가 쓰신다. "하나, 둘. 하나, 둘." 하늘에 "1, 2" 의 숫자가 쓰여졌다. 이제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성모님이 무엇인가 말씀하신다. 그 목소리는 마치 음악소리같다. 성모님 뒤로 많은 성인들이 자리하셨다. 소화 데레사 성녀도 보이신다. 데레사 성녀께서 오른쪽을 가리키신다. 둥그런 탁자 앞에 사람들이 앉아 있다. 그들은 모두 하얀색 옷을 입고 있다. 그들이 탁자에 빙 둘러앉아 탁자를 손으로 치고 있다. 그들 모두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다시 그 공이 보인다. 그 공은 시계처럼 보인다. 시계추처럼 몇 개의 선이 새겨져 있다. 하나는 6에서 12쪽으로, 또 다른 것은 4와 8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검은 긴 웃옷을 입은 모습이 오른쪽에 나타났다. 그의 손을 들고 있다. 뼈만 있는 손이다. 그가 이 시계에 무언가 쓰고 있다. "P" . 대문자로 "P" 가 시계 위에 쓰여졌다. - 73.11.24 -

 

너희 과학자들이 경고없이 떨어지게 될 이 징벌의 공을 찾게 될 것이다

끔찍한 불의 공이 보인다. 너무도 뜨겁다! 내 자신이 이 열기에 녹아 버리는 것 같다. 지금 공이 멀리 같다. 조금 식어진 듯 하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세상에! 너무도 끔찍한 불의 공이 보인다. 너무도 뜨겁다! 내 자신이 이 열기에 녹아 버리는 것 같다. 지금 공이 멀리 같다. 조금 식어진 듯 하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희 마음속에 두려움을 주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이제 곧 인류에게 떨어질 이 끔찍한 시련을 너희에게 알리지 않을 수 없구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쳐라! 너희는 큰 사명을 받았다. 인간들에게 경고하고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 75.8.14 -

이제 곧 지상에는 가장 무섭고, 가슴을 쥐어뜯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징벌이 보내질 것이다 - 성모님: "지금은 너무도 절박한 시기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에 없이 이렇게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네가 지상의 영혼들이 돌아오기 위해 희생영혼들로 선택된 자들 중에 있다는 것이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라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세상은 죄악으로 인하여 깊은 어둠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제 곧 지상에는 가장 무섭고, 가슴을 쥐어뜯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징벌이 보내질 것이다." - 82.6.18 -

징벌의 공이 너희 세상 가까이에 떠 있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이 너희 세상 가까이에 떠 있다. 나의 딸아, 이 공은 너희가 흔히 보는 일반적인 별이 아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내신 초자연의 증거이다. 이 공은 인간들이 이제껏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다시 보지 못할 징벌이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개혁 운동가 또는 두려움을 퍼트리려는 사악한 집단으로 세상에 고발하여 너희의 일을 중단시키려는 무리들에게 변명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말을 무시하거라." - 76.4.17 -

징벌의 공이 인류 위에 떨어질 것이다. 오늘밤 세상을 구하려는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이 인류 위에 떨어질 것이다. 오늘밤 세상을 구하려는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어린 영혼들이 방황하며, 스스로 삶을 결정하고 있다. 너희 부모가 그들의 길에 빛이되어 주어야 하건만, 너희는 그 영혼들을 생각지도 않고 있다. 많은 부모들도 그들의 길을 잃어 버렸다. 그들은 다른 인류와 어울려 신을 부정하게 될 것이다." - 94.6.18 -

너희 과학자들이 경고없이 떨어지게 될 이 징벌의 공을 찾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오! 지금 하늘이 열리고 있다. 저곳에 큰 공이 있다. 거대한 불의 공이다. 너무도 끔찍한 모습이다. 너무도 가까이 있다. 눈이 아플 정도로 강한 빛을 뿜고 있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너희 과학자들이 경고없이 떨어지게 될 이 징벌의 공을 찾게 될 것이다." "귀가 있어 듣는 모든 자들아, 세속적 관심을 모두 버리도록 하여라. 너희의 무릎을 꿇고 전능하신 성부께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고 용서를 빌도록 하여라." - 75.7.15 -

너희 과학자들이 당황해 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밤을 새워 기도하여라. 시간이 없구나. 인류에게 매우 큰 징벌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너무 두려워 말아라. 너희 과학자들이 당황해 할 것이다. 매우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그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그 징벌의 공을 너희의 대기중에서 찾았을 때 그 공은 이제 피해가지 못한다." "나의 딸아, 앉아서 쉬어라. 하지만 명심하여라. 오늘의 말씀은 너무도 급하구나." - 94.6.18 -

성부님께 회개하고 속죄하지 않으면 이러한 불행한 현실에 닥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하기에 너에게 보여주었다 - 베로니카: 거대한 공이 보인다. [베로니카의 목소리는 공포에 떨리는 목소리였다] 그 공은 하늘을 온통 덮을 만큼 큰 공이다. 그 공은 불타고 있다. 그 공은 지금 오! 안돼. 우리에게 떨어지고 있다. 지금 온 하늘이 깜깜해진다. 이 암흑은 온 하늘을 뒤덮고 있다. 오, 다시 불붙는다! 성모님이 보이신다. 예수님께서는 보이지 않으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두려워말아라. 네가 본 이 모든 것은 성부님께 대항하여 오만함을 키우는 자들이 성부님께 회개하고 속죄하지 않으면 이러한 불행한 현실에 닥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하기에 너에게 보여주었다. 나의 딸아, 세상 사람들은 성부님을 모욕하는 죄악을 그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늘어만 가고 있다." "인류는 영원하신 성부님의 뜻을 따르려하지 않고 있다. 성부님의 진노는 조금도 줄지 않고 이제 인류는 징벌의 공이 떨어질 날만 기다리게 되었다. 나 또한 그 징벌의 공을 거두시도록 간청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 91.6.18 -

 

인간들이 징벌의 공을 가벼이 생각하지만, 이제 곧 너희에게 닥칠 것이다

큰 전쟁뿐 아니라 큰 하늘의 파괴의 사신이 다가올 것이다...승리의 왕관을 얻기 위해 남을 이들은 시련을 통해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보아라. 인간들이 징벌의 공을 가벼이 생각하지만, 이제 곧 너희에게 닥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큰 전쟁뿐 아니라 큰 하늘의 파괴의 사신이 다가올 것이다. 성자와 함께 승리의 왕관을 얻기 위해 남을 이들은 시련을 통해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너희 세상이 변할 것이다. 노아의 시대처럼 완전히 전멸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변할 것이다. 평화는 이 시기에 전해 질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당장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너희의 길을 바로 잡거라." 그러면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떨어질 큰 전쟁과 징벌 때까지 더 많은 시간을 주실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4.12.6 -

너희는 그 존재를 알지도 못하고, 안다하더라도 공포조차 갖지 않을 정도로 작게 생각하는구나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순결한 기도의 소리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이지 않도록 하여라. 다시금 경고한다. 성부의 곁에는 매우 크고 인류의 상상을 넘어선 거대한 공 모양의 것이 놓여 있다. 그것도 지구의 3/4을 파괴하고도 남을 만한 크기이다. 그것이 지구 주변에 있다. 너희는 그 존재를 알지도 못하고, 안다하더라도 공포조차 갖지 않을 정도로 작게 생각하는구나. 하지만 그 공은 성부의 손으로 이끌리고 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처럼 인류는 그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그 파멸의 길에서 돌아와 준다면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에서 처럼 그 징벌의 시간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동성연애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 이는 영원하신 성부께 끝없는 진노를 드리고 있으며, 그 행위로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던져 질 것이다." - 91.6.18 -

 

이 끔찍한 징벌을 피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이 공은 경고없이 나타날 것이다!

이 공은 경고없이 나타날 것이다! 과학자들도 평범한 자들과 마찬가지로 두려움에 치를 떨며 보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데레사 성녀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매우 아름다운 하얀빛이 있다. 그 빛 속에 한 분이 계신다. 그분의 머리카락은 매우 하옇고, 긴 수염을 하고 계신다. 그 분이 미소 지으신다. 정말 다정해 보이시는 마치 친할아버지 같으신 모습이다. 오, 천주님이시다! 머리에 왕관을 쓰고 계신다. 아름다운 붉은 왕관이다. 불은 카펫이 깔려진 의자에 앉아 계신다. 천주님께서 위 아래로 튀기는 공을 손에 드시어 보이산다. 이제 천주님의 모습은 사라졌다. 성모님이 다가 오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본 그 공은 가장 끔찍한 공이다. 징벌의 공이다! 이제 그 공은 성부의 손에 들려 있다. 성부께서 뜻하시는 대로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인간들이 모두 깨어나 이 끔찍한 징벌을 피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이 공은 경고없이 나타날 것이다! 과학자들도 평범한 자들과 마찬가지로 두려움에 치를 떨며 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어떤 과학자도 이 징벌의 공의 출현을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징벌의 공은 가까이에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 75.9.6 -


 

로마에서의 혁명 - 대경고의 징후!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나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로마에서의 혁명 - 대경고의 징후! -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올 대경고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시간을 추측하려 하지 말라고 여러 차례 말했었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그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리는 한가지 징후를 줄 것이다. 너희들이 로마에서 혁명이 일어난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피난처를 찾아서 다른 나라로 피신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너희들은 그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선량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교황이 떠나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 76. 9.14 -

매우 끔찍해 보이는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77'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의 큰 광장이 보인다.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커다란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매우 끔찍해 보이는 십자가이다.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위에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77'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아래를 둘러보시고는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 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 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 76.12.7 -

사탄이 들어간 높은 지위의 성직자들... 시노드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할 계획 - 성모님: 사탄은 지금 높은 지위의 성직자들 틈에 들어 갔다. 너희의 사제에 접근하여 시노드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 85.7.1 - (교황 요한바오로 2세(1920.5.18 ~ 2005.4.2 토요일 84세 서거) / 제11차 세계주교회의: 2005년 10월 2일~23일)

성 베드로 광장... 어떤 종류의 발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에 대한 결정이... - 베로니카: 성 베드로 광장에서 모든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무슨 일이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모님, 오.... 물을 끼얹는 듯한 침묵, 어떤 종류의 발표가 행해지고 있다. 오,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모른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나는 영원하신 성부의 승낙을 받아 이 광경을 너에게 보여줄 수밖에 없었고 약화된 건강상태에 있는 너를 이 곳까지 불러 올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에 대한 결정이 세상 사람들의 안에 있다는 것을 네가 전 세계에 경고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 80.10.6 -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문과 창마다 검은 깃발이... 너희 교황이 너희를 떠나게 될 끔찍한 날을 보고 있다 - 베로니카: 이제 주위가 어두워진다. 하늘 높은 곳에 어떤 건물이 보인다. 로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문과 창마다 검은 깃발이 걸려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너희 교황이 너희를 떠나게 될 끔찍한 날을 보고 있다. 너희 교황의 살해에 대한 이전의 메시지들이 조롱거리가 되었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거룩한 교황이 죽기 전에 너희에게 남긴 말이 있었다. 그는 사탄의 연기가 로마와 바티칸에 스며든 것을 알았었다. 나의 딸아, 교황에게 간 나의 방문을 그는 잘 이해하였었다. 세상은 내가 너희 교황 바오로 6세와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 결코 모를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는 너희를 떠나왔다. 그의 행세를 했던 가짜도 지상을 떠나왔다." - 85.9.14 -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 - 성모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통해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로마의 지침과 요망사항들을 제쳐 놓고 모든 자들이 제각기 저마다의 길을 가느라 성자의 교회는 수라장이 되었다. 베로니카: 높이 하늘이 열리고 있다. 로마에 내가 서 있다. 성 베드로 성당이 보인다. 그런데 피가 성당을 타고 내려와 광장으로 흐른다. 피는 교회를 반으로 나누고 있다. 성모님: 그것은 장차 일어날 일을 상징하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83.3.18 -

오 무섭다! 누군가 죽은 모양이다.... 그 별의 꼭대기에 교황의 모자가 있다 - 베로니카: 수녀들이 보인다. 수녀들이 큰 묵주를 들고 있다. 한 수녀가 그녀의 스커트 자락을 잡고는 낄낄거리며 웃는다. 매우 유쾌해 보인다. 하지만 유쾌한 일은 아니다. 그녀가 예수님을 화나게 하려 한 것이다. 리타라는 이름의 한 수녀가 말을 한다. 그녀는 혼란스러운 수도회를 가리키며 "안돼, 안돼!"라고 외친다. 모든 수녀들이 그들의 손을 들고 "안돼, 안돼!"를 외치고 있다. 성모님께서 교회 위에 걸려 있는 검은 십자가를 가리키신다. 종이 장송곡처럼 느리게 울리고 있다. 오 무섭다! 누군가 죽은 모양이다. 많은 추기경과 고위 성직자들이 이 교회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하얀색과 금색이 섞인 제의를 입은 육신을 입관하려 하고 있다. 이 때 하늘이 컴컴해 진다. 하늘에 크고 하얀 별이 떠 있다. 그 별의 꼭대기에 교황의 모자가 있다. 성모님: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예수님: "나의 교회를 회개시키도록 너희의 기도가 계속되어야 한다. 수녀들과 모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72.6.18 -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하늘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면,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늘의 계획이나, 성부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신중히 하늘의 지시를 따르도록 하여라." - 75.8.14 -

그들의 계획은 교황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성자의 집에서 추잡한 장사를 하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너희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위해 성부께 속죄를 구하는 이들이 많아져서 무척 기쁘구나. 사악한 자들이 교황을 에워싸고 있다. 그들의 계획은 교황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자신의 길을 회개하지 않는 사악한 자에게 영원한 천벌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성직자의 견해에 자신을 맡겨서는 안된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우리가 그들에게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 72.10.6 -

암흑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는 주님을 따르지 않는 지옥의 대리인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에 너희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주는 일보다 더 급한 게 무엇이 있겠느냐? 진리의 귀를 막은 자들이 나의 경고를 외면하고 있다. 본성이 순수하며 마음이 깨끗한 어린 자녀들만이 우리의 경고를 듣고 있으며, 성교회를 다스리도록 허락된 자들은 귀를 막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이들은 자신의 상관의 보복을 두려워하거나, 영혼과 마음이 완전히 닫혔기 때문이다. 너희 목자들을 위해 철야의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영원한 도시의 추기경들을 위해 철야의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너희의 충분한 기도가 없으면 너희 교황은 너희에게서 떠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암흑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는 주님을 따르지 않는 지옥의 대리인이다." - 75.12.31 -

교황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들은 전통을 너희들의 신앙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 성자의 집의 과거 지도자들, 즉 교황들은 너희들에게 이 집을 강화할 것을 조언했다. 너희들은 현대적인 경향과 방식을 위하여 이 조언을 물리칠 수 없다.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속죄의 기도를 지금 계속하여라. 로마의 너희들의 추기경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여라. 교황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 78.8.19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가 공격받을 것이다...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교황 요한 바로오 2세를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가 공격받을 것이다. 나는 '받을 것'이라 말했다. 그 결과를 너희에게 지금 말할 수 없구나.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오직 너희만이 지상의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구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의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의 모습이 보였을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지고 다가오는 그들이 너희 교황의 죽음을 계획하고 있다. 너희는 교황에게 주변 인물들을 분명히 파악하라고 경고하여라. 그가 저들의 글을 읽을 때 그는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다른 나라의 방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을 것을 부탁 한다. 그를 보호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85.8.21 -

갈색곰이 흰곰을... 바오로 2세의 암살에 의해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제발 기도하여라. 지상에서 나의 성자의 대리자들이 큰 공격에 처해 있다. 그리고 너희들은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그를 베드로 좌로부터 제거하기 위한 계획이 있음을 경고하여라. 갈색곰이 흰곰을 조종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요한 바오로 2세의 암살에 의해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79.12.24 -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제 곧 크나큰 보속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성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매우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 앞으로 벌이질 일들은 지금 시작된다! 신의 수호자이며, 하늘의 관리자인 나 미카엘이 지금 너희에게 하늘의 마지막 경고를 전한다.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여라. 그리고 보속하여라. 그렇지 않으며,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은총을 청하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적들이 너희 교황을 십자가에 못박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 79.9.28 -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의 실행! - '77 3'을 지켜보거라

 

9.11 국제무역센타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 루치펠이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 '77 3'을 지켜보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순간, 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십자가가 보인다. 하늘에 커다란 십자가가 보인다. 지금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77 3'  "나의 딸아, 지금부터 따라 하지 말아라."  (중   단)  "나의 딸아, 이 숫자들을 따라 하여라. '77 3' '77 3' '77 3' . 나의 딸아,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 79.9.28 -

영혼의 전쟁...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어째서 이런 슬픈 일이… 나의 마음이 너무도 슬프구나. 나의 딸아, 너는 어째서 우리가 이를 막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하는 짓을 보시고만 계신다. 하지만 어떠한 사악함도 결코 승리 할 수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선함으로 돌려놓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이 영혼의 전쟁을 알아야 한다.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교회를 정화하고,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이런 사탄의 행위를 허락하시었다. 나의 딸아,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알아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9.9.28 -

많은 자들에게 고통의 시간이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 같다 - 예수님: "이제 너희 나라에서는 조그마한 생명의 초도 많지가 않구나. 너희 세상의 다른 나라에서도 생명의 빛이 가물거리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이 전쟁이 더욱 치렬해지더라도 지옥의 문은 결코 나의 교회를 이길 수 없다. 내가 반석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교회 속에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정하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하는구나!" 베로니카: 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매우 슬프고,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이다. 많은 자들에게 고통의 시간이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 같다. - 77.2.1 -

너희는 이 사태에 대비해 너희의 사랑으로 자신을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 성모님: "너희가 받은 "Jacinta 1972"의 사진을 지금 즉시 세상에 알리도록 하여라. 히야친타가 로마에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 사태에 대비해 너희의 사랑으로 자신을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 72.12.30 -

지금 천사께서 뿔나팔을 들어 불고 있다. 그 소리가 들린다. 매우 두려운 소리이다! 이는 마치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군대를 모으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우리의 오른쪽 위 하늘에 크고 검은 십자가가 나타났다. 무서운 느낌이 드는 십자가이다. 지금 성모님 위 하늘이 열리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큰 돔과 사람들이 다니고 있는 대성당 앞 광장이 보인다. 오! 지금 바티칸이 둘로 갈라지고 있다. 교황님의 피로서 둘로 갈라지고 있다. 오! 오오! 너무도 끔찍하다! 지금 베드로 대성당 위로 바오로 6세 교황님이 보인다. 매우 피곤하고 지친 모습이다! 오! 교황님의 손에 자신의 심장이 들려 있다. 피가 손을 타고 떨어져 옷을 피고 물들이며 떨어져 베드로 대성당 위로 떨이지고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이다! 지금 바오로 교황의 왼쪽 하늘이 매우 밝아지며 큰 독수리가 어두운 하늘을 가르고 있다. 지금 하늘에서 큰 목소리가 퍼져 나온다. "천벌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이다! 천벌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지금 외쪽 하늘 저위에 한 천사가 서 있다. 길고 흰옷을 입고 있으며 손에는 뿔나팔이 들려 있다. 지금 천사께서 뿔나팔을 들어 불고 있다. 그 소리가 들린다. 매우 두려운 소리이다! 이는 마치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군대를 모으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시대를 알리기 위해 상징과 수수께끼를 주었다." "너희 세상이 하늘의 부름을 거부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징벌을 청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인간이 이제껏 경험하였던 그 무엇보다 더 큰 파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이제 모든 시간 중의 시간이 올 것이며, 너희 주님의 날이 올 것이다." -76.12.28 -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바티칸 라 · 살레뜨의 비밀: 제 20고지 - 이태리는 주님의 권력을 뒤흔들려고 한 야심 때문에 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도처에서 피가 흐르게 되고 교회는 폐쇄되거나 또는 더렵혀질 것이다. 수도자는 쫓겨나고 그 대다수는 비참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신앙을 버리고 참 종교로부터 이탈하여 가는 사제나 수도자의 수는 엄청나게 클 것이다. 그 중에는 주교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게 너희 가정을 사악한 자에 맞서는 요새로 만들 것을 충고했었다. 지금 루치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가 지금 모든 세상 정부를 조종하고 있다. 슬프게도, 그는 지금 666의 이름으로 로마에 앉아 있다.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 대적하려는 음모가 있다.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78.12.7 -

제5열... 로마에서는... 권력을 둘러싼 큰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는 사악한 자들의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사악한 자들의 무리들이다. 인간들은 저들을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제5열이라 한다. 저들은 여러 정치 단체에 들어가 파괴 행위를 벌이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은 비록 작은 규모이나 독재의 강권 아래 성교회와 세상을 하나로 합치려는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는 사탄이 조종하는 정치적인 기계 같은 자들권력을 둘러싼 큰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영혼의 전쟁이다. 주교와 주교가 갈리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맞설 것이다." - 76.5.15 -

그를 파괴하고자 하여, 또는 그의 앞에서 많은 죽음을 초래할 혁명과 같은 것이 일어나게 하기 위하여 큰 악의 세력이 풀려나와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교황의 위기는 아직 지나가지 않았다. 미국에 머무는 동안 그의 생명은 커다란 위험에 처해 있다. 그를 파괴하고자 하여, 또는 그의 앞에서 많은 죽음을 초래할 혁명과 같은 것이 일어나게 하기 위하여 큰 악의 세력이 풀려나와 있다. 너희 모두에게 부탁한다. 속죄와 희생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리고 모든 자들이 크게 보속을 행할 것을 부탁한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 오른쪽을 가리키고 계신다. 성모님의 오른쪽으로 성 베드로 광장 위에 거대한 십자가를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십자가는 두려운 감을 느끼게 한다. 왜냐하면 사순절에서 처럼 자주빛 옷이 그 십자가를 덮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매우 두려운 광경이다. 우리가 무거운 보속을 행해야하는 사순절에서의 십자가와 같다. 십자가는 꺼져가는 것 같다. 성모님: "그래 나의 딸아, 너에게 앞으로 올 위기를 보도록 하였다. 십자가의 빛이 꺼지게 될 때에 커다란 혼란이 있을 것이다. 살인이 난무할 것이고 인간은 영적 어둠으로 더 깊이 나아갈 것이다. 마땅한 속죄가 없이는 많은 자들의 보속과 희생이 없이는 나는 더 이상 성자의 징벌의 손을 막을 수 없다. 성부께서는 성자와 빛의 성신을 통하여 인류에게 경고하신다. 그것은 너희들 세대에 마지막 경고와 같은 것이다. 너희는 모두 돌아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너희의 지상을 복구시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부께서는 너희를 파괴하실 수밖에 없다." - 79.10.2 -

나는 그 해를 카운트다운의 해라고 부를 것이다 - 성모님: 내가 전에 너희에게 82년을 말했던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 해를 카운트다운의 해라고 부를 것이다. - 77.6.4 -

성자의 교회에 마지막 경고가 전해졌다.... 너희가 교황을 몰아내려는 움직임등의 방법으로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라! - 성모님: "(믿음과 진실의 깃발을 바라보시며) 성자의 교회에 마지막 경고가 전해졌다. 그들은 성교회에서 우리의 교황을 몰아내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의 가정에서도 반 교황의 출현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교황을 몰아내려는 움직임등의 방법으로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라!" - 72.9.7 -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 "나의 딸아,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사악한 암흑의 사명을 띤 자가 그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그가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베로니카: 두 개의 형체가 보인다. 끔찍하게 생긴 모습이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의 모습이다. 그들이 가고 있는 곳은 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그들은 지금 성 베드로 성당의 광장에 있다. 그 중 한명이 고개를 들어 공중에서 무언가 잡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것은 황금 열쇠이다. 지금 그 열쇠가 변하고 있다. 검은 색으로 변했다. 그 열쇠는 무엇이든지 검게 만드는 열쇠 같다. 지금 그가 그 열쇠를 광장에 던진다. 그리고는 그가 지켜보고 있다. 지금 다른 악마가 그 열쇠를 집어들고는 대성당 쪽으로 간다. 지금 그가 대성당 밖에서 점잖은 체하며 서 있다. 지금 그가 그의 머리에 있는 어떤 것을 만지고 있다. 오! 그것은 끔찍하게 생긴 귀이다. 지금 그의 손에는 모자가 들려 있다. 그 모자는 교황의 모자이다. 하지만 그 모자는 빛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히 교황의 모자이다. 지금 그가 그 모자를 쓰고 있다. 오! 세상에! 세상에!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그분의 손에는 커다란 창이 들려 있다. 매우 큰 창이다. 또 한 그분의 손에는 활도 들려 있다. 그분이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시 주위가 어두워졌다. 오!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 말은 "보속", 그리고 "지금" 그 밑에 "다섯 번째 악마" "도착하다" "지금 보속하여라.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73.7.1 -

너희가 냉담하고 신앙을 잃고 있기에 너희의 교황이 인류의 죄로 인해 희생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는 오늘 저녁 너무도 급한 메시지가 있어 너희를 찾았구나. 잘 듣고 따라 하여라. 성자께서 매우 중요한 말씀이 있다고 하신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줄 매우 중요한 메시지가 있기에 너희를 찾았다. 지금 로마 안에서 음모가 꾸며지고 있다. 나의 마음을 찌르고 나의 교회를 가르려 하는 적 그리스도의 힘에 의해 꾸며진 음모이다." "이 사탄의 음모는 오랜 시간동안 준비되어 졌다. 이 음모로 비티칸의 권위와 힘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속죄가 부족하기에 사악한 자들의 영향력이 커졌으며, 로마 또한 피의 축제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단자들이 증가하기에, 나의 교회에 유다의 무리가 늘어나기에 바티칸에 이 시련이 닥칠 것이다. 너희가 냉담하고 신앙을 잃고 있기에 너희의 교황이 인류의 죄로 인해 희생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구원하고자, 당신의 마음을 다바치고 계시다. 어머니는 너희 세상과 나의 교회가 깊은 암흑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자 온 세상을 돌아다니셨다." "교만심과 오만심은 인간의 눈을 멀 게 하여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 장님을 만들고 있다. 자신의 죄 때문에 그는 장님이 된 것이다. 사탄은 나의 교회를 몰락시키고자 타락한 영혼, 냉담한 영혼, 교만한 영혼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나는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지옥의 뱀들이 나의 교회를 멸망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사탄에게 그를 맡겨다. 또한 주교와 추기경들도 사탄에게 넘어 갔으며, 너희를 잘못 인도하고 있다. 나는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시련은 곧 너희에게 닥칠 것이다. 이 시련을 통해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 질 것이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시간 동안 나는 너희에게 앞으로 닥칠 시련을 경고하고 준비시키고자 수많은 빛의 예언자, 진리의 예언자들을 보냈었다. 하지만, 너희는 그들에게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구나. 너희는 잘못된 길을 계속 가고 있다. 너희는 인본주의와 근대주의, 사탄주의에 근본을 둔 새로운 종교의 세상으로 빠르게 던져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에도 많은 타락한 영혼이 장막을 넘어 우리 앞으로 오고 있다. 우리는 더러운 영혼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그들은 하늘에서 영원히 쫓겨나 어둠의 왕자에게 끌려 갈 것이다. 너희는 이런 미래를 원하느냐?" - 76.12.31 -

영혼의 지도자를 잃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영혼의 지도자를 잃게 될 것이다. 지금 로마에서 사탄의 추종자가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의 문에 빗장을 걸어 놓고, 너희 가족과 가까운 봉사자 외에는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나의 딸아, 석장의 사진을 주겠다. 세심히 살펴 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세상에 하늘의 말씀을 전하기를 계속하여라. 남들의 이목 때문에 너희의 사명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석장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아라. 그리고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6.12.31 -

 

성령강림/성령세미나 -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

사탄의 현혹... '성령강림' 사탄의 사악하고 교활한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에 많은 현혹이 있어 영혼의 구원을 위한 방법을 왜곡하고 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계명을 세웠으며 나의 성교회에 주었었다. 지금 나는 나의 교회에서 귀가 얇은 자들이 새로운 것을 앞장서 받아들이고 있으며, 전혀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저들이 새로운 것에 대한 고안과 시도를 선한 마음에서 시작하였더라도,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성령 강림' 이라 부르는 것이 성신을 너희에게 데려다 줄 것 같으냐? 이는 사탄의 사악하고 교활한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는 합당한 성교회의 필요성과 지혜를 너희에게서 빼앗으려고 사탄이 만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지상의 모든 나의 교회를 닫고 나의 자녀들을 빼앗으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사용할 것이다. 지금 로마도 이 전쟁에 들어왔다. 너희는 기도에 의지하며 너희 주님의 성신을 통해 지혜를 받아야 할 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선한 자를 위한 의도로서 받아들이고 시행하고 있는 모든 근대화의 방법들은 사탄의 현혹임을 명심하여라." "고통받는 희생 영혼인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는 선한 마음으로 자신의 고통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있다. 그의 주위에는 빛의 천사처럼 가장한 많은 유다들이 있다. 저들은 굶주린 늑대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불순종으로 저들은 안으로부터 파괴하기위해 자신의 지위를 사용하고 있다. '사탄의 연기가 그곳을 통해 피어 오르고 있다'고 우리의 교황이  너희에게 외쳤던 그 말들은 무의미한 소리가 아니다." "오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가 우리 양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징벌 받으리라!" - 78.5.20 -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성교회 바깥에서 성신을 찾고 있구나. 나의 딸아, 반드시 세상에 알려라. 너희가 성령세미나라고 부르는 것은 주님의 것이 아니다. 잘못된 것이다. 시련을 들여오고 있다. 전쟁뿐만 아나라, 파괴도 부를 것이다. 교활한 악마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들여다 놓은 것이다." "나의 딸아, 하늘의 성부께서는 이미 너희들에게 진리와 믿음의 지혜를 주셨다. 너희는 굳건한 기초를 가진 것이다. 어째서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옛 성인들의 말씀을 자신의 세속적 의미에 맞추어 해석하며, 너희를 잘못 인도할 분파를 성교회에 들여놓아서는 안된다. 내가 세속적이라는 말을 쓴 것은 이것이 너희를 천국의 길에세 멀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신을 찾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성신이라 생각하고 빌고 있는 대상은 빛이나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올라온 자들이다. 서둘러라! 이들 모임에 조금이라도 관여하지 말아라. 그들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이들 모임 때문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더 많이 알려 하는 많은 자들이 이 모임에 빠져 들고 있다. 너희에게 이러한 모임은 필요치 않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속에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더냐." - 74.6.15 -

미국 너희 나라와 너희의 지도자들이 더욱 깊은 암흑으로 들어가고 있다... 대단한 축제... 사탄과 지옥의 사자...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너희의 지도자들이 평화의 길로 가지 않고 있구나. 그들은 더욱 깊은 암흑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 모두는 그들이 빛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곳에서 극심한 고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마음을 열어 받아들이고 성자의 진실한 사랑을 간직한 모든 자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 성자께서 당신의 집에서 볼모처럼 잡혀 계신다. 그렇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 매우 외로워하신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인간들이 자신의 육신은 기름진 음식으로 살찌우면서 영혼은 내팽개쳐 굶어 죽게 만드는구나." 베로니카: 크고 긴 탁자가 보인다. 연회장 같다. 탁자에는 온갖 종류의 음식들이 아름답게 놓여 있다. 모든 고기류와 모든 과일들. 대단한 축제 같다. 많은 사람들이 탁자 주위에서 환성을 지르고 있다. 이 큰 방의 한쪽 구석에 작은 황금 문이 열려 있다. 그 작은 문안에 작은 성작이 보인다. 그 성작 안에는 오! 포도주가 아니라 피로 채워져 있다! 피가 넘쳐 흐르고 있다! 지금 감실 바닥에 흘러내린 피가 가득하다. 제단 뒤쪽으로 작은 줄기를 이루며 떨어지고 있다. 지금 사람들이 바라보고는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다. 하지만 곧 등을 돌려 축제를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양쪽 끝에 검은 복장을 한 끔찍하게 생긴 두 개의 모습이 보인다. 하나는 오! 사탄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누군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옥의 사자인 것만은 확실하다. 지금 그들은 사람들을 연회장으로 계속 몰아오고 있다. 지금 나는 탁자를 보고 있다. 보기에 좋은 음식들이 가득한 탁자이다. 그런데 오! 음식들이 모두 썩어 있다. 식탁 위의 보기 좋은 음식들 모두가 썩어 있다! 사람들이 놀란 듯 서 있다. 이제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진다. 하지만 감실에서는 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목소리가 들린다. "이것이 진정한 생명의 양식이다." 지금 감실에서 굉장히 밝은 빛이 퍼져나오고 있다. 너무도 밝아서 나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지금 감실 안에는 대단히 큰 성체가 있다. 그리고 그 성체의 중앙에서 오!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의 얼굴이 보인다. 성체의 중앙에 예수님의 얼굴이 계신다. - 73.12.31 -

 

 인공위성을 가진 한 나라(?)... 그들의 실험...

인공위성... 그들의 실험... 파멸시킬 무기를 만들어냈다는 것 - 예수님 : 나의 딸아, 지금 이 시기에 온 세상에 알려야만 하는 너무나 긴급한 소식이 있다. 인공위성을 가진 한 나라가 있는데, 그들의 실험은 가까운 장래에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슬픔을 가져올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식과 권력을 추구하는 와중에, 너희를 파멸시킬 무기를 만들어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구나. - 77.10.6 -

위성... 공산주의가 너희 나라를 통제하고 있구나 - 성모님 : 그 위성은 활발히 작동하고 있다. 그 위성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공산주의가 너희 나라를 통제하고 있구나. 많은 지도자들이 붉은 곰과 손을 잡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공인된 무신론자들이거나 아니면 신앙에 열의가 없는 미지근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 78.2.1 -

 

기념도시 필라델피아에서 과학에 큰 도전이 있을 것이다

필라델피아  요한 묵시록 3장 6절 ~ 12절: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네 힘은 비록 미약하지만 너는 내 말을 잘 지켰으며 나를 모른다고 부인한 일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너를 위해서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나와서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한단는 것을 알게 하겠다. 참고 견디라는 내 명령을 너는 잘 지켰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앞으로 온 세계에 환난이 닥쳐 올 때에 나는 너를 보호해 주겠다. 내가 곧 갈 터이니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지켜 아무에게도 네 월계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승리하는 자를 내 하느님의 성전기둥으로 삼을 것이며, 그가 다시는 그 성전을 떠나지 않게 될 것이다.

너희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과학에 큰 도전이 있을 것이다... 영혼의 전쟁... - 성모님: "그동안 나의 자녀들에게 알려준 것들 가운데 많은 부분이 지금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과학에 큰 도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 과학자들은 그 원인이나 해답을 알지 못할 것이다. 이 영혼의 전쟁에서 인간의 마음 속에 많은 놀라움이 들어갈 것이다. 이를 통해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많은 자들을 양의 무리로 돌아오게 하려 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 주교들이 이 시대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고 잘못을 계속 저지르고 있다. 그리고 많은 우리 양들을 지옥의 길로 끌고 들어가고 있다. 만약 저들이 교만하지 않고 자만하지 않는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진리를 받아 들이고 돌아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많은 징벌이 내릴 것이다. 이 징벌이 온 세상을 덮을 때까지 각 개인이 받는 고통은 더욱 극심해 질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에서 곡식들이 심하게 썩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준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여러 해 전에 나는 인간들에게 자연을 통해 많은 경고들이 보내질 것임을 경고했었다. 나의 경고를 더러는 새겨들었지만, 많은 자들이 조롱하며 부정하였다... - 76.8.5 - 

너희의 도시 필라델피아에 모여 더 큰 혼란과 현혹만을 만든 것을 지켜보았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슬픔이 너무도 깊구나. 우리의 주교들이 모여 더욱 선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들이 너희의 도시 필라델피아에 모여 더 큰 혼란과 현혹만을 만든 것을 지켜보았다." "나의 딸아, 우리가 가증스런 청동상의 선물을 받은 것을 모두에게 알리거라. 이는 성자와 하늘의 모든 자들에게 큰 슬픔을 가져다주었기에 모든 이의 눈 앞에 기념물처럼 세워지지는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들의 눈 앞에 성자의 성체를 드러내지 말아라. 성자의 존엄성과 성자께 대한 존경심을 더럽히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전능하신 성부의 징벌은 더욱 커질 것이다." - 1976.8.14 -

이제 곧 너희에게 일어날 큰 변화에 너무 놀라지 말거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는 우리의 아들인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제 곧 너희에게 일어날 큰 변화에 너무 놀라지 말거라." "이전에 너희에게 가르쳤듯이 지금 가짜가 있다. 너희 교황을 위장하고 있다. 나의 딸아, 잘 지켜보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 나라의 도시 필라델피아에 모일 것이다. 온갖 혼란이 걷히고 선한 것이 전해지도록 기도하여라." - 1976.7.24 -

기념 도시 필라델피아에 우리 주교들이 모일 것이다 - 성모님 : "기념 도시 필라델피아에 우리 주교들이 모일 것이다. 그들은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행사는 죄악의 축제가 될 것이다. 사탄이 성교회를 파멸시키려는 계획을 수행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너희에게 경고한다. 오, 성교회의 붉은 모자들과 자주 모자들아, 너희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지옥의 길에 서 있다. 또한 크나큰 은총을 받은 자들은 다른 자들의 영혼을 구원하는데 이 은총을 나누어주며 사용하여야 한다." - 1976.6.24 -

사탄의 신전이 너희 도시에 지어졌다. 이 신전은 너희 나라에 급속히 퍼질 것이다 - 성모님: "사탄의 신전이 너희 도시에 지어졌다. 이 신전은 너희 나라에 급속히 퍼질 것이다. 지옥에서 온 자가 파멸의 씨앗을 심으려 너희 나라에 들어 왔다!" "너희들의 지도자가 약해지고 있다. 많은 자들이 악마가 쳐 놓은 그물에 빠지고 있다! 그 동안 나는 너희들에게 신께 지은 죄와 무례를 회개하고 속죄하기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충고했었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해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성자께 오기를 망설이지 말아라! 어떤자가 너희 몸에 해약을 끼칠지라도 그를 빛으로 인도할 성자의 사도가 되지 않겠느냐? 지금 즉시 우리의 팔 안으로 오너라!" "독수리의 날개짓이 미쳐 있구나." 베로니카 : 매우 위급한 장면을 보았다. 용감해 보이는 독수리가 날개가 부러져 미쳐 있다. 지옥의 악마가 손을 내밀어 독수리를 낚아채려 하고 있다. 베로니카가 성모님께 외쳤다. "그를 구해 주세요! 왜 떨어져야 합니까?" 성모님: 인간의 선택이다. 성자의 성심이 인간의 오만 때문에 피흘리고 계신다! 신의 참모습을 파괴하고 신을 대신하려는 사악한 과학이 지금 많은 계획을 세우고 있다!" - 70.12.7 -

미국에 거대하고 사악한 음모가 있다. 어린 영혼들의 습관에 큰 변혁을 가져다 줄 음모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 거대하고 사악한 음모가 있다. 어린 영혼들의 습관에 큰 변혁을 가져다 줄 음모이다. 도대체 누가 이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든 매체들이 너희 나라의 파멸에 책임이 있다. 너희 학교와 언론들이 지금 음란함과 더러움에 굴복하였다!" - 78.2.10 -

 

끔찍한 검은 십자가... 뉴욕

재앙과 징벌의 크기는 어린아이들을 죽인 그 수와 일치될 것... 끔찍한 검은 십자가... 맨하탄 근처...뉴욕을 다 뒤덮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어린아이들을 살해하는 가증스런 짓들을 하는 나라들에 경고한다. 이 모든 가증스런 짓들이 우리가 지켜보고 있으며, 다 세어 두고 있다. 재앙과 징벌의 크기는 어린아이들을 죽인 그 수와 일치될 것이다. 어떤 도시도 진노하신 주님의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미국의 지도가 보인다. 거대한 검은 십자가가 그 위에 서 있다. 맨하탄 근처이다. 매우 큰 검은 십자가이다. 오! 매우 끔찍해 보인다. 그 십자가가 떠다니고 있다. 온 뉴욕을 다 뒤덮었다. 오, 세상에! 지금 십자가가 사라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더 이상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는 지금 내가 어째서 이 메시지를 서둘러 세상에 전하라고 했는지 이해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어떤 나라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슬퍼하시는 성부께 돌아오지 않는다면, 파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 인간도 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자신의 길을 깊이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는다면 영원히 주님에게서 멀어질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7.6.18 -

너희 도시 뉴욕이 파멸의 벼랑 끝에서 흔들리고 있다. 사악한 무리들이 너희 도시에 모이고 있다 - 성모님: "너희 도시 뉴욕이 파멸의 벼랑 끝에서 흔들리고 있다. 사악한 무리들이 너희 도시에 모이고 있다. 나의 딸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계속 서도록 하여라. 오직 너희의 기도만이 이 크나큰 죄악을 되돌릴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없이는 너희 도시 뉴욕에서 크나큰 파멸이 자행될 것이다. 사악한 무리들이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리고 기적의 사진들을 살펴보도록 하여라." - 76.9.14 -


 

로마에서의 대학살과 대격변

 

공산주의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자리에 앉힌다면 로마는 대혼란과 학살을 겪게 될 것이다

바티칸그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려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이를 행하도록 한다면 로마는 대혼란과 학살을 겪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잘 들어라 나의 딸아, 그리고 따라하여라. 공산주의의 갈색곰들이 너희의 교황이며, 하늘의 대변인인 교황을 암살로써 해치려하고 있으며 흰곰으로 위장하여 그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려 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이를 행하도록 한다면 로마는 대혼란과 학살을 겪게 될 것이다. 두려워말고 세상에 이 메시지를 전하여라. - 91.6.18 -

로마가 대격변에 고통받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로마가 이제 곧 피로 물들게 될 것이다. 로마가 대격변에 고통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어째서 영원한 도시 로마에 이 징벌이 찾아오겠느냐? 주님께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너무도 적은 보속과 속죄 때문이다! 온갖 물질주의와 세속의 지혜 때문에 기도가 버려졌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불이 세상을 덮을 때까지 먹고, 마시며 결혼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다가올 암흑의 나날에 빛의 전령이 되어야 한다. 너희의 일도 크나큰 시련을 맞을 것이다. 많은 조롱과 비웃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도 똑같은 수모와 함께 십자가를 지신 것을 명심하거라.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볼 것이다. 너희를 부정하거든 발의 먼지를 털고 가던 길을 가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 볼 것이다." - 77.6.16 -

아프리카의 큰 다툼... 이태리의 대격변...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에 펼쳐진 두 개의 지도를 가리키신다. 하나는 아프리카의 지도이다. 성모님: "어둠의 땅에서 큰 다툼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그 때 긴 장화처럼 생긴 땅, 이태리이다. 큰 불꽃이 그 곳에서 뿜어져 나온다. 성모님: "대격변이다! 하늘의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베로니카: 큰 교회가 보인다. 종이 장송곡처럼 울리고 있다. 고위 성직자들이 형식적인 옷차림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성 베드로 교회이다. 교회의 한편에 세 개의 형체가 보인다. 오 끔찍한 악마들이다! 하나가 앞으로 나오고 있다. 그의 머리에는 빨간 추기경의 모자가 있다. 그리고는 사람들 중에 거드름을 피우며 서 있다. 성모님: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성자의 교회가 안에서 썩어가고 있다! 사악한 힘들이 모이고 있다! 베드로의 자리에 오르려는 계획을 가지고 선발된 자들이 많은 조직 속에 침투하였다! 그들이 이 사악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모든 자들을 결국은 선한 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허용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자신에게 많은 시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여야 한다!" - 72.9.28 -

너희가 많은 올가미의 표식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올가미는 유다를 의미한다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가 큰 격변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많은 올가미의 표식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올가미는 유다를 의미한다. 영원한 도시 로마에 우리의 교황을 쫓아내려 이 무리들이 모이고 있다. 자신이 믿는 자들에게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너희의 교황을 보면서 나는 연민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영원한 도시 로마에 있는 추기경들은 지옥의 길에 자신을 세운 것에 대해 합당한 경고가 주어졌다. 슬프게도 저들이 자신뿐만 아나리 다른 많은 영혼들도 끌고 가고 있구나." - 76.6.18 -

피가 거리에 넘칠 것이다. 사제들은 큰 억압을 받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가 크나큰 위험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피가 거리에 넘칠 것이다. 사제들은 큰 억압을 받게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노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76.8.21 -

오, 세상에! 뱀이 지팡이를 휘감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하늘에 무언가 쓰시고 계신다. '공산주의', '인간의 재앙', '공산주의는 인간의 재앙이다' . 지금 주위가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글자들은 사라졌다. 바람이 불고 있다. 예수님께서 미카엘 대천사를 가리키신다. 미카엘 대천사가 저울을 하늘에 두었다. 지금 대천사께서 주교의 지팡이를 드셨다. 끝이 구부러진 지팡이다. 오, 세상에! 뱀이 지팡이를 휘감고 있다. 예수님께서 뱀이라 하셨다. 지금 지팡이를 휘감고 있다. - 76.5.26 -

목자들이 두려움에 달아날 것이다 - 예수님: "너희 주교를 위한 너희의 기도가 부족하다면, 로마에 큰 격변이 있을 것이다. 주교가 주교와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맞세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 중에 있으며 분란을 일으킬 것이다. 피가 로마에 거리를 적실 것이다. 너희 목자들, 우리 양들의 지도자들은 두려움에 달아날 것이다." - 76.7.24 -

로마에 큰 격변이 있을 때 너희 시대의 끝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 예수님: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너희의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몰아내려는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붉은 군대들이 모이고 있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 큰 격변이 있을 때 너희 시대의 끝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 76.7.24 -

영원한 도시가 피로 물들 것이다 - 성모님: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다. 영원한 도시가 피로 물들 것이다! 피는 거리를 덮고, 혁명과 죽음은 더욱 많은 피를 부를 것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다!" - 74.11.1 -

곧 피로 물들 것이다. 세상이 불속에 잠길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사악한 자들이 영원한 도시에 들어갔다. 너희는 지금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많은 자들이 진리를 부정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영원한 도시가 이제 곧 피로 물들 것이다. 세상이 불속에 잠길 것이다!" - 75.11.20 -

살인이 일어났던 것은 처음이 아니였으며, 로마 주변에서 또 일어날 것이다 - 예수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목자, 우리의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특히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위해 기도하여라." "그렇다. 나의 딸아, 살인이 일어났던 것은 처음이 아니였으며, 로마 주변에서 또 일어날 것이다." - 83.5.21 -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길을 닦고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빼앗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 78.3.25 -

기도와 속죄가 부족하기에 사악한 자들의 영향력이 커졌으며, 로마 또한 피의 축제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예수님: "이 사탄의 음모는 오랜시간동안 준비되어 졌다. 이 음모로 바티칸의 권위와 힘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속죄가 부족하기에 사악한 자들의 영향력이 커졌으며, 로마 또한 피의 축제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단자들이 증가하기에, 나의 교회에 유다의 무리가 늘어나기에 바티칸에 이 시련이 닥칠 것이다. 너희가 냉담하고 신앙을 잃고 있기에 너희의 교황이 인류의 죄로 인해 희생된 것이다." - 76.12.31 -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 예수님: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의 가르침 때문에, 악마로부터 나온 거짓 가르침 때문에, 우리 양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너희 어리석음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그 결과가 보이지 않느냐? 너희가 거두어 들일 썩은 열매가 보이지 않느냐? 지옥의 길이 선한 취지로 위장되어 있다!" - 78.3.18 -

영원한 도시 로마가 피투성이가 될 것이다 - "기도하여라. 너희의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로 나의 교황을 지키도록 하여라. 영원한 도시 로마가 피투성이가 될 것이다. 어째서? 자신의 참회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 76.12.7 -

로마가 대학살과 대격변의 크나큰 시련속으로 들어갔다 - 예수님: "로마가 대학살과 대격변의 크나큰 시련 속으로 들어갔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세상이 피와 광란으로 물들 때까지 사악함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 77.6.4 -

 

유럽의 대변혁

 

바티칸 영원한 신의 도시가 다툼으로 많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 성모님: "이태리에서 살고 있는 자들을 위해 눈물 흘린다. 영원한 신의 도시가 다툼으로 많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 72.9.28 -

영원한 도시가 피로 물들 것이다 - 베로니카: 오! 오!, 세상에! 불타오르는 거대한 공이 보인다. 매우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로질러 오고 있다. 뒤쪽에 긴 꼬리도 보인다. 지금 주위가 어두어 진다. 작은 가지에 앉아 있는 독수리가 보인다. 별로 좋은 상태인 것 같지 않다. 매우 어둡고 검다. 지금 독수리가 부리를 열고 말하고 있다. "지상의 모든자들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다. 영원한 도시가 피로 물들 것이다! 피는거리를 덮고, 혁명과 죽음은 더욱 많은 피를 부를 것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다!" - 74.11.1 -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길을 닦고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빼앗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한다.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감실의 성체안에서 너희와 함께 계심을 명심하거라. 성자께서는 성스러운 육신과 거룩한 영으로 너희와 함께 계신다." -  78.3.25 -

이탈리아와 프랑스 - 성모님: "파멸이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사탄이 지상의 나라들을 꾀어내고 있구나. 너희의 무기력과 재물에 대한 탐욕에서 깨어나라! 진리의 눈을 떠라!"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싸우고 있다. 오! 끔찍한 전쟁이다. 많은 피가 보인다. 피가 강을 이루어 바다로 흐르고 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인 것 같다. 지금 성모님께서 검은 쇼울을 머리에 쓰셨다.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피가 땅을 적실 것이다. 이 전쟁이 끝나기 전에 많은 이들이 성자를 위해 순교할 것이다." - 74.6.15 -

오스트레일리아 호주에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알리거라. 호주에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세상은 호주에 두 사람의 현시자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 있는 자는 잊혀져야 한다. 두 사람의 합당한 현시자들이 호주에서 나타날 것이다. - 85.10.5 -

포르투갈스페인 포르투갈과 스페인 - 성모님: "나의 딸아, 포르투갈의 회개를 위해 더 많은 간청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들고 계신 저울의 균형을 위한 기도가 없이는 사악한무리들이 아름다운 땅 포르투갈을 유린하고 스페인에까지 넘어갈 것이다. 끊임없는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5.9.13 - 


 

큰 시련의 해!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 중 하나가 너희 곁을 떠날 것이다.

에드워드(테드) 케네디(1932.2.22 ~2009.8.25)너희 정부의 지도자들 중 하나가 너희 곁을 떠날 것이다... 이를 알려주는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 성모님: "고행이 더욱 엄해져야 한다. 하지만 고행의 끝은 크나큰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새해를 맞이하는구나. 새해는 큰 시련의 해가 될 것이다.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 중 하나가 너희 곁을 떠날 것이다. 그는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이를 알려주는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정부 지도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사탄이 그들을 조종하려 애쓰고 있다. 너희가 너희 정부 지도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와 그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죄악에 대해 회개시키지 않는다면, 그들의 손에 너희가 크나큰 시련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지옥에서 풀려난 악마들이 만들 크나큰 죄악을 막는데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할 것이다." - 1974.12.31 -

테드 케네디(1932.2.22~2009.8.25)... 그가 영원한 파멸에 직면하고 있다 - 성모님"나의 딸아, 나는 너희 나라의 수도에 영향력 있는 힘을 가진 두사람에게 너를 보냈었다. 나의 딸아, 우리는 그들의 반응을 잘못 헤아리지 않았다.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너희는 편지를 쓰고 주저없이 그들에게 지혜를 알려주거라. 하늘은 그의 가족들에게 기대하고 지시한다. 그들은 워싱턴에서 자신의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세상에 외쳐야 한다. 나의 딸아, 만약 그가 따르지 않는다면 그 또한 파멸될 것이다. 그가 준비가 되지 않았구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형제들을 대하는 자비심으로 그에게 다시 한번 경고하여라.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외치거라.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너희는 테드 케네디에게 편지를 쓰거라. 그가 영원한 파멸에 직면하고 있다. 너희가 세상에 자신을 던져버린 우리의 대리인들을 만나거든 그들에게도 말하거라. 그들도 또한 영원한 파멸에 직면하고 있다. 드리난(drinan) 신부여 암흑에서 깨어나거라." - 1975.9.6 -  로버트 드리난 신부(1920.11.15~2007.1.28) - 가톨릭 예수회 사제, 변호사, 인권 운동가, 연방 하원의원(10년)

 

미국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마지막 순간

미국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20년~2005년, 84세) : 264대 교황, 2005년 4월 2일 첫 토요일 서거.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너희의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몰아내려는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이 크나큰 재앙의 길에 자신을 세웠다 - 예수님: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너희의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몰아내려는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붉은 군대들이 모이고 있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 큰 격변이 있을 때 너희 시대의 끝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너희 나라 미국이 크나큰 재앙의 길에 자신을 세웠다. 주님의 자녀든,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들이든 너희 정부안에 있는 권력자들의 권력 행사의 많은 부분이 너희의 자유 의지에 달려 있다. 너희 정부와 지도자들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이제 곧 너희 나라는 크나큰 혼란속에 빠질 것이다." - 76.7.24 -

너희들의 존경을 받는 미국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 왔음을 온 세상에 알려라 - 성 미카엘: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들의 존경을 받는 미국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 왔음을 온 세상에 알려라." "나의 딸 베로니카야, 이 소식이 너희를 두렵게 하겠지만, 더욱 두려운 사실은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의 짐을 지고 있는 너희 교황을 위하여 도와주고 기도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이 지금 대단한 고통중에 있다는 것을 즉시 온 세상에 알려라. 교황은 그의 앞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더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하지만 너희들의 교황은 성교회의 성화와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꺼이 이 고통을 참고 있다." - 85.11.1 -

너희들의 대통령에게 그의 정원에서 경호원없이 머물지 말도록 경고하여야 한다 - 성 미카엘: "너희들의 대통령에게 그의 정원에서 경호원없이 머물지 말도록 경고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세상은 크나큰 파국에 직면해 있다. 지진이 보다 증가할 것이며, 수많은 재난이 인간들에게 덮쳐, 온 세상은 치를 떨며 통곡하는 자들이 증가할 것이다. 어째서? 왜냐하며 너희에게 지금 직면한 파국으로부터 평화를가져다 주려 오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듣더라도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돌아가서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 하려 기다리고 계시는 성모님을 보내 드리겠다." - 85.11.1 -

1번은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 2번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3번은 베로니카 루에켄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큰 양피지 종이가 보인다. 그 종이에 다섯 개의 번호가 매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번은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 2번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3번은 베로니카 루에켄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인류의 인도를 위한 천주님의 계획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어떠한 무리도 너를 해치지 못한다. 나의 딸아, 네 심장이 뛰고 있구나. 다시 말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대통령을 위하여,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하여라." - 85.11.1 -

 

이 암살은 너희나라를 큰 위험에 빠트릴 것이다

미국 너희 세상 곳곳의 변화를 잘 지켜보거라. 그가 암살당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의 지도자들이 안전하지 않다. 이미 사악한 나라들 사이에서 너희 나라의 중재에 대해 반대의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희 세상 곳곳의 변화를 잘 지켜보거라. 그가 암살당할 것이다." - 76.1.31 -

너희의 대통령과 미합중국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의 생명을 노리는 도전이 있게 될 것이다 - 성모님: "공산주의는 너희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 많은 지도자들이 붉은 곰에 넘어갔다.... 그것은 그들이 신앙에 미지근한 자들이거나 아니면 확고한 무신론자들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대통령과 미합중국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의 생명을 노리는 도전이 있게 될 것이다." - 78.2.1 -

대단히 중대한 인물에 대한 암살... 이 암살은 너희나라를 큰 위험에 빠트릴 것이다 - 베로니카 : 초승달 - 초승달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성모님께서 내려 오신다. 하늘이 파랗게 변하고 있다. 이제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성모님은 흰 가운을 입고 계시나 머리 주위에는 아주 어두운 가리개(dark covering)를 하고 계신다. 그것은 거의 검은 색이다. 성모님: "대단히 중대한(great) 인물에 대한 암살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의 암살은 너희나라를 큰 위험에 빠트릴 것이다." - 75.11.22 -

너희 나라는 중대한 정치가를 잃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는 중대한(great) 정치가를 잃을 것이다. 너희는 세상 나라들의 모든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 83.10.1 -

정치가 한 사람이 너희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 예수님: "너희는 귀를 막고 마음을 닫았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죽은 영혼 속에 살아있는 육신과 같다. 너희가 귀 기울일 때까지 얼마나 많은 말들이 세계 여러나라의 예언자들로부터 나가야 하겠느냐?"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하신 말씀을 반복하겠다. 정치가 한 사람이 너희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 83.10.1 - 

 

 미국에 보내진 죽음의 천사(사탄)... 징벌전의 보내지는 마지막 경고

초자연의 사진(사탄-루치펠)미국 너희 주위의 징조를 깨닫거라. 죽음의 천사인 사탄은 자신의 자녀를 잡아가고 있다 - 성모님: "선한 자들이 악한 자들에게 더욱 많은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하지만 사탄은 스스로 자신에게 넘겨준 영혼들 외에는 어떤 영혼도 잡아 갈 수 없다. 사탄은 지금 자신의 자녀들만을 잡아가고 있다! 너희 주위의 징조를 깨닫거라. 죽음의 천사인 사탄은 자신의 자녀를 잡아가고 있다. 우리는 포도나무를 흔들어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을 떨어뜨릴 것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또한 자신의 길을 회개하고 돌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또한 거리에서 죽을 것이다. " - 77.8.13 -

그는 저들에게 기적을 가르치고 보일 것이며, 자신이 사탄이라는 것을 확신시킬 것이다 - 성모님: 지금 사탄인 666은 지옥에서 자신이 직접 올라왔다. 그는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으며 사악한 집단으로 너희 자녀들을 꾀고 있다. 그는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저들에게 기적을 가르치고 보일 것이며, 자신이 사탄이라는 것을 확신시킬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그는 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할 것이며, 저들의 영혼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얻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아니라, 영원한 파멸임을 알아라. 너무 늦기 전에 저들이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 판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야 한다!" "구마 의식이 사용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자들을 위해 이는 너무 늦었구나. 나의 딸아, 영혼이 이미 육신을 떠났다. 구마 의식을 사용할 수도 있으나, 많은 자들을 위해 이는 너무 늦었구나." - 77.8.13 -

죽음의 천사가 너희 중에 있다. 그가 인간의 모습으로 걸어다니고 있다...사악한 그는 무수히 많은 무리들을 모으게 될 것이다 - 성모님:"지금 지상에는 인간의 껍데기를 하며 걸어 다니는 것들이 많다. 저들은 더 이상 인간이라고 불리지 않을 것이다. 저들은 동물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저들은 자신을 사탄에게 바쳤다.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많은 성직자들이 총탄에 맞아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동물들의 집단이 모이고 있다. 저들은 더 이상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저들은 온갖 총기와 칼을 사용해 사람들을 죽일 것이다." "죽음의 천사가 너희 중에 있다. 그가 인간의 모습으로 걸어다니고 있다. 그는 주위에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그리고는 사악한 그는 무수히 많은 무리들을 모으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의 길을 진심으로 회개하거라.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날들은 세어지고 있다." "이 사악함이 계속되고 더욱 확산된다면, 남아있는 자들은 두려움의 영혼을 간직한 채 살게 될 것이다. 저들은 죽거나 이 고통의 시련을 헤쳐 나오지 못한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7.8.13 -

지금 죽음의 천사가 너희 나라에 보내졌다.... 대징벌 전에 보내지는 마지막 경고가 될 것 - 성모님: "너희는 죽음의 천사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다. 오 나의 딸아, 너희가 마음이 굳고, 귀가 막힌 자들을 설득시키느라 시간을 허비하고 있구나. 나의 딸아, 너희가 잠에서 깨어나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죽음이 너희 나라를 뒤덮을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나를 따라 하여라." "오 지상의 인간들아, 너희는 심판 받았으며 마지막 경고가 너희를 찾아갈 것이다. 피가 거리마다 넘쳐 흐를 것이다. 부모들이 통곡할 것이다. 지상에서 보았던 그 무엇보다도 사악하게 될 것이다." "주님의 자녀들아,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항상 준성사를 목에 두르고 있거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도 보호하거라. 그 누구도 은총의 상태에 있는 이를 공격하여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너희도 알 듯이 암흑의 제왕인 사탄이 지상에 풀려 났다. 그의 시간은 매우 짧다." 그는 1975년에 신비주의의 의식에 자신을 바친 인간의 몸속에 들어갔다. 그는 육신없이 떠돌다가 1975년에 이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갔다. 그는 이 인간을 이용하다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다른 인간의 몸속에 들어갈 것이다. 너희는 사탄이 너희 나라에서 떠나도록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내가 너희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너는 지금 인간의 몸을 이용하고 있는 사악한 자를 온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그리고 은총 속에 있지 못한 자들의 영혼을 잡아가려 곳곳에 세워진 그의 무리들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나의 딸아, 그동안 너희에게 주었던 이 모든 단련은 이제 너희가 두 번째 사명을 행하며 나아가는데 쓰이게 될 것이다." "지금 죽음의 천사가 너희 나라에 보내졌다.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 대징벌 전에 보내지는 마지막 경고가 될 것이다." - 77.8.13 -

이 마지막 경고를 듣지 않는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 도시와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경고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도시와 세상의 많은 도시에 징벌이 있을 것이다. 저들이 전능하신 성부께서 내리신 경고들을 무시하였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죽어야 너희가 돌아오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죄악의 인간이며, 한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간 사탄은 지옥의 힘을 가지고 있는 그는 영혼들의 정보를 모으기를 계속할 것이며, 저들에게 죽음의 표식을 주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마지막 경고를 듣지 않는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 도시와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경고이다! 지금 기도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영혼의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너희 거리가 살인으로 얼룩지기에 나는 너희에게 계속 충고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성심으로 보호받을 수 있음을 알거라. 빛을 거부하는 모든 자들은 죽음만을 맞을 뿐이다." - 77.8.13 -

 

미국은 독재자에게 넘어갈 것이며, 그는 너희를 노예화 시키려 할 것이다

록펠러 너무도 중대한 음모.... 그는 하나의 세상을 만들려는욕심으로 세상의 부와 권력을 모으고 있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서둘러라! 귀담아 듣고 따르도록 하여라!" "너희 나라를 지배하려는 욕심을 숨기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곧 자신을 드러낼 것이다. 그는 권력에 대한 집착 때문에 너희 나라와 손을 잡은 자이다. 그는 하나의 세상을 만들려는욕심으로 세상의 부와 권력을 모으고 있다." "이제 너희에게 그를 보여 주겠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가면 속의 얼굴은 록펠러이다! 가면 뒤에 숨은 그 얼굴은 록펠러이다! 성모님: "너무도 중대한(great) 음모가 너희 나라에서 세워지고 있다! 사탄의 무리들이 너희 나라를 덮고 있다!" "나의딸아, 너희는 진리의 지혜를 알리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말아라.- 75.9.13 -

미국은 독재자에게 넘어갈 것이며, 그는 너희를 노예화 시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정녕 너희가 전능하신 천주께 바라는 것이 무엇이더냐? 성자는 언제나 성부 앞에서 너희를 감싸려 하고 계시다. 하지만 시간은 매우 짧구나. 나의 딸아, 너의 쇠약해진 상태를 알지만, 우리는 세상에 대한 자비의 행동으로써 너희를 불렀으며, 멸망에서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너를 이곳으로 불렀다. 너희 나라 미국은 독재자에게 넘어갈 것이며, 그는 너희를 노예화시키려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에게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하고 반문하는구나. 성부께서 지난날 소돔과 고모라에 경고했듯이 - 그들 또한 들으려 하지않았지만 - 그때와 마찬가지로 경고하시는 것을 들었다." - 92.10.6 -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리 루즈벨트테일하드 테일하드, 루주벨트 - 성모님: 테일하드는 지옥에 있다. 너희의 지도자였던 루즈벨트도 지옥에 있다!" 성모님: "나의딸아, 프랭클린 루즈벨트를 말한 것이다. 그의 영혼은 암흑의 것이었다. 그가 지옥으로부터 지상에 다시 들어갔다. 나의 딸아, 내가 말하는 것을 네가 지금 다 이해하리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 75.9.13 -

지금 미국 정부 회의실이 보인다 - 베로니카: 지금 미국 정부 회의실이 보인다. 하지만 탁자 뒤에 있는 사람들은 알아 볼 수가 없다. 모든 지시가 뱀의 혀에서 나오고 있다. 이 안에 신성함이란 없단 말인가? 수백만의 생명을 기만하는 그들의 참 목적은 무엇일까? 거짓말쟁이들. 모든 거짓말쟁이들의 아버지인 사탄의 자식들이다! - 70.12.31 -

미국은 추위와 전쟁의 큰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은 추위와 전쟁의 큰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 정부내에 반목이 있게 될 것이고 거리에는 피가 흐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차마 볼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구나! 오! 오!" "나의 딸아, 대학살이 도시에서 나라 전체로, 북미전체로와 전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다." - 80.10.6 - 

 

미국은 새로운 지도자를 맞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사탄이다

초자연의 사진(사탄-루치펠)미국 미국은 새로운 지도자를 맞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사탄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모두가 입으로는 평화를 부르짖지만 가면 뒤로는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전에도 그러했지만, 너희 나라는 나의 보호를 받을 것임을 약속하겠다. 아름다운 나라 미국이 더러운 시궁창이 되고 있다. 미국은 새로운 지도자를 맞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사탄이다. 진실한 도덕의 가치를 버린 나라는 인간의 삶에서 권력과 재물을 탐하느라 주님을 버린 모든 나라는 스스로 파멸의 씨앗을 뿌린 것임을 알아라." -76.8.5 -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사악한 지도자를 부르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의 미래를 보는 것이 너무도 슬프구나. 주님의 적들은 이미 거룩한 지도자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계획에 들어갔다. 올바른 길에 있는 자들은 더욱 많은 조롱과 박해를 받을 것이다. 이것은 너희 시대의 징조이다." "너희 나라의 지도자와 세상의 지도자들이 너무도 빠르게 악마의 왕국으로 세계를 넘기고 있구나. 그들은 세상을 하나의 적 그리스도의 왕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 계획은 수년 전부터 추진되었었다. 많은 기도와 더 많은 속죄가 필요하구나.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사악한 지도자를 부르게 될 것이다. 기도하여라. 그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올바른 이들은 더 많은 박해를 받게 될 것이다." - 74.8.14 -

너희 나라의 지도자 중에 인간들에게 파멸의 맨 처음 씨앗을 뿌릴 자를 기다리며, 저들의 음모에 가담한 자들이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의 지도자 중에 인간들에게 파멸의 맨 처음 씨앗을 뿌릴 자를 기다리며, 저들의 음모에 가담한 자들이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이 지금 불 속으로 다가가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 지도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알고 있다. 하지만 너희 신문이나 방송에서 모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주님의 지시에 따라 많은 지도자들은 평화를 간청하게 될 것이다. 많은 지도자들은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비 증강과 핵무기들이 결국은 인간들에게 떨어질 것임을 잘 알고 있다." - 77.5.14 -

만약 666의 사자를 너희의 지도자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너희 모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 줄 것이다 - 예수님: "지금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사탄에 의해 만들어진 기구의 조종을 받고 있다. 너희 모두는 너희의 주님을 섬기는 지도자가 오르도록 너희 나라 미국을 위해 기도하여라. 만약 666의 사자를 너희의 지도자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너희 모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 줄 것이다." "너희 인도를 위해 많은 징조들이 주어졌다. 너희가 눈이 멀지 않았다면, 이 징조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징벌이 너희에게 떨어질 때 너희 모두는 알 게 될 것이다." - 76.6.12 -

 

미국은 공산정부에 의해 곧 지배받게 될 것이다 / 하나의 세상 종교와 정부! - 공산주의적인 정부가 될 것!

미국 미국은 공산정부에 의해 곧 지배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 : “미국은 공산정부에 의해 곧 지배받게 될 것이다. 너희들은 이것을 그냥 앉아서 보기만 할 작정이냐? 너희 자녀들을 종으로 내어줄 것이냐? 모든 징조가 너희들의 정신이 해이해지고 눈이 멀어 너희들 자신의 파멸로 치달아 간다는 것을 말해 준다. 오만과 자만심 때문에 지상의 내 교회에 있는 사제들마저도 내게 귀 기울이기를 마다하는구나. 오! 사제들아 내 앞에 서서 말해 보아라. 너희들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합당한 티 없이 깨끗한 것인가를?!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영원한 저주 속으로 떨어지게 되리라. 너희들은 인간적인 본성으로 세상을 속일 수는 있으나 너희들 정신과 인간적인 본성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알고 계신다!! 그리고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 각자 낱낱이 셈해 주실 날이 곧 오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하늘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온 세상에 보내기 위해 서둘러라. 오고야말 것이 올 그때가 바로 지금이다!” - 79.9.14 -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공산주의와 타협함으로서 공산화 될 것이다. 너희는 중도를 택할 수 없다 - 성모님: "붉은 무리들이 영원한 도읍, 로마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공산주의와 타협함으로서 공산화 될 것이다. 너희는 중도를 택할 수 없다.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어느 한쪽으로 가야 한다." - 77.2.10 -

공산주의의 잔인함, 너희 나라에 들어오면, 네 가족, 네 이웃이 그렇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불쌍한 자녀들아, 우리가 공산주의 조직 깊숙한 곳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아느냐. 매질, 뜨거운 물에 데우기, 고문.... 한 사람이 매질, 고문, 감히 반대하는자들의 혀를 잘라내며 개인의 신앙을 완전히 말살하다니, 이는 인간의 이성으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렇게 사악한 짓을 하는 자들의 누구이냐 공산주의가 너희 나라에 들어오면, 네 가족, 네 이웃이 그렇게 할 것이다." - 87.10.2 -

공산주의적인 정부가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자녀들이 공동체를 배우고 있다. 하지만, 이는 세속의 공동체이다. 세상은 지금 하나의 세상 종교와 하나의 세상 정부를 향해 애쓰고 있으며,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이 정부는 거룩하지 않다. 공산주의적인 정부가 될 것이다." - 88.10.6 -

아름다운 나라 미국이 공산주의자들에게 넘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 정부가 죄인들에 의해 더럽혀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진리를 말하면서 두려움을 가져서는 안된다. 이는 영혼을 구하고 너희 나라를 되찾기 위함이다. 나의 딸아, 아름다운 나라 미국이 공산주의자들에게 넘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아름다운 나라 미국이 노예로 팔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너희 정부안의 환전상들을 몰아내거라!" "도대체 어떤 정부가 죄를 용서하느냐? 가증스럽고도 가증스럽도다! 아이들의 살인자들을 위해 돈을 주는 구나!! 노인들의 살인자들에게 돈을 주는구나!!" "나의 딸아, 너희 정부가 죄인들에 의해 더럽혀지고 있다!" - 75.9.13 -

 

미국의 혁명과 굶주림 

미국 미국의 혁명과 굶주림 - 성모님: "아름다운 너희 나라 미국이 굶주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이 혁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크나큰 고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함이 넘치고 있다. 인간들에 내려질 재앙은 구원받을 소수의 회복을 위해 허락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지상 방문을 통해 전능하신 성부를 매우 화나시게 하는 너희의 행동을 회개할 것을 경고했었다. - 78.6.1 -

멸망한 모든 제국들의 역사를 보아라. 그 모든 나라들은 지금 너희와 같은 길을 걸었었다 - 예수님: "슬프도다! 슬프도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이다! 인간이 자신을 되찾지 않는 한 전쟁이 계속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진과 홍수, 재앙과 사고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다. 오! 너희가 눈이 멀었구나!" "나의 목자들아, 지금 강단에 올라 진리를 외치거라! 거대한 미국이 파멸될 것이다! 너희 나라가 온갖 죄악과 추잡한 오물 구덩이가 되고 있다." "멸망한 모든 제국들의 역사를 보아라. 그 모든 나라들은 지금 너희와 같은 길을 걸었었다. 너희의 주님을 부정하고, 온갖 사악한 것들을 받아들여 인간들에게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주고 있다. 죄악이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에서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그 죄악이 너희를 파멸시킬 것이다. 생활 속의 죄악 때문에 집단 광란이 벌어지고 있다!" - 76.5.15 -

미국은 - 주님을 사랑하지는 못할 망정 주님을 두려워하는 일단의 사람들이 너희 정부에 배치되지 않는 한 -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단 한명의 자녀라도 잃기를 원치 않으신다. 그러나 태아들의 그 많은 살해를 어찌하시겠느냐? 그것을 포함하는 많은 이유로 인해서 미국은 - 주님을 사랑하지는 못할 망정 주님을 두려워하는 일단의 사람들이 너희 정부에 배치되지 않는 한 -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을 두려워하여 태아들의 학살을 막을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 너희들은 그 아기들이 세상에 서의 사명을 수행하기도 전에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태아들은 모두 세상에서 사탄과 싸울 사명을 가지고 지상에 보내진 것이다.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태아들을 살해함은 사탄이 너희 정부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슬픈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 84.4.14 -

탁자를 가로질러 프래카드가 보인다. 그곳에는 '미국의 종말'이라고 쓰여 있다 - 성모님: "너희 나라는 과거에 많은 나라가 그랬던 것처럼 파멸의 길을 가고 있다. 세상의 역사를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도덕심이 너희의 저울이다! 너희 나라에서 이 도덕심이 사라지면, 너희 나라는 파멸될 것이다. 세상 또한 파멸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큰 탁자에 둘러앉은 여러 명의 사람들이 보인다. 어떤 회의인 것 같다. 그들은 한 나라에서 온 이들 같지 않다.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 같다. 탁자를 가로질러 프래카드가 보인다. 그곳에는 '미국의 종말'이라고 쓰여 있다. 그곳에 모인 자들은 선해 보이지 않는다. 사악해 보이는 자들뿐이다. 오! 그들은 미국의 파멸을 의논하러 모인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크나큰 음모가 있다. 하지만 네가 본 것을 두려워 말아라. 너희 모두는 성자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 - 74.7.25 -

포르투갈 너희 나라 미국도 포르투갈과 똑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나는 많은 나라들을 지켜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많은 나라들을 지키기 위해 나의 푸른 망토를 지상에 펼쳐 놓았다. 하지만, 너희가 더 많은 기도와 보속을 하지 않는다면, 포르투갈이 그랬듯이 거리에서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정부가 타락하고 거룩함을 잃는다면 무법천지가 될 것이며, 순수한 영혼들의 도살장이 될 것이다. 빛은 점점 약해지고, 암흑만이 지상에 드리워 지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도 기도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며, 너희 나라 미국도 포르투갈과 똑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사악한 무리들이 미국으로 모이고 있다. 너희 지도자들이 죄악에 자신을 넘기고 있다. 저들의 자존심과 교만심이 전능하신 성부께 무릎 꿇고 보호를 청하지 않는구나." - 75.8.21 -

무거운 십자가가 미국에 세워질 것이다... 저들의 계획은 살인과 혁명이다 - 베로니카: 매우 무거운 십자가가 미국에 세워질 것이다. 사탄의 군대가 일어설 것이다. 저들은 20대에서 30대의 젊은이들이다. 저들이 수천씩 모여들고 있다. 저들의 계획은 살인과 혁명이다. 그 계획은 대량 살인으로 공포를 퍼트리려는 것이다. 성모님께서 너희 개인과 가정에 이런 슬픈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기도할 것을 당부하셨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많은 자들이 이 고통 중에 돌아올 것이며, 이것이 전능하신 천주님의 뜻이라고 하셨다. 인간이 과거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고 말씀하신다. 인간이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 77.12.7 -

곰들이 이미 너희 국경 근처에 진을 치고 있다. 그들은 너희를 칠 궁리를 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의 뉴스 언론이 너희를 현혹시키고 있다. 그들은 진리의 지혜를 너희에게 주지 않는다. 곰들이 이미 너희 국경 근처에 진을 치고 있다. 그들은 너희를 칠 궁리를 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 평화, 평화, 너희가 평화를 외치는구나! 하지만, 인간들이 부도덕과 타락에 자신을 주어 버렸기에 어느 곳에도 진정한 평화는 없다. 지금 곰들이 너희 국경 주위에 몰려와 진을 치고 있다." "너희의 지도자들이 평화를 외치는 동안 그들은 파멸을 준비하고 있다. 돈에 대한 욕심이 많은 자들을 죽이고, 많은 자들이 영혼을 팔고 있다." "사탄의 힘이 인간들을 대전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어떤 육신도 이 전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75.6.5 -

너희 나라 미국이, 큰 독수리가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날개가 부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보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세상 곳곳에서 평화, 안전을 외치는 모든 소리를 듣고 있다. 하지만 어느 곳에도 평화는 없다. 어느 곳에도 안전은 없다. 너희 나라 미국이, 큰 독수리가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날개가 부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언제든지 한 나라가 온갖 이교도와 죄악에 빠져 버리면, 오래지 않아 절대 권력에게 넘어가 대량 학살과 큰 슬픔을 당한다는 것은 역사의 교훈이다." - 79.5.26 -

위대했던 독수리가 죄악 때문에 추락하였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부도덕은 한 나라의 파멸을 결정하는 계량기이며, 척도이다. 너희 나라 미국이 사탄에게 넘어갔다. 위대했던 독수리가 죄악 때문에 추락하였다. 타락은 너희 정부와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너희에게 말한다. 또한 이 충고는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의 충고이기도 하다. 너희가 뿌린 씨앗은 너희가 거두어들일 것이다!" - 77.12.31 -

너희에게 신경전에 앞서 육체전이 일어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들의 시간이 다 되었다는 것을 네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오늘 저녁 너를 이곳으로 불렀다. 너희에게 신경전에 앞서 육체전이 일어날 것이다. 너희는 그것에 대비하여야 한다. 세상은 이 메시지를 가볍게 여기지 못할 것이다. 알고 있는 자들은 이해할 것이고, 다른 자들은 너를 싫어할 것이다." - 85.9.7 -


 

행성의 충돌!

 

anipatern01_a.gif 요한묵시록 6장 12절: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내가 보니 큰 지진이 일어나고...

anipatern01_a.gif 루가 복음서 21장 25절: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너희가 큰 경고를 받을 것이다. 지상이 공포에 떨 게 될 것이다. 별들이 떨어질 것이다 - 예수님: "너희가 큰 경고를 받을 것이다. 지상이 공포에 떨 게 될 것이다. 별들이 떨어질 것이다. 이 경고들은 너희 과학자들이 책상에 앉아 왜, 어째서, 언제를 생각하는 동안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무시되고 있다. 너희는 저 과학자들이 내가 보낼 것을 미리 알 것이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 76.5.15 -

우리는 집단 광란을 보고 있다... 신호...8과 4를 명심하여라... - 성모님: "지금 너희에게 경고한다. 성자께서는 너희 어린 자녀들이 지옥에서 온 자를 위해 희생되는 것을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지금 이 살인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야 한다. 이 어리고 순수한 영혼들이 살해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구나!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성자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부터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이 대경고는 인간 타락의 정도에 따라 그 규모가 정해질 것이다." "우리는 집단 광란을 보고 있다! 병든 영혼들의 무리가 커지고 있다! 공포가 암흑에 떨어진 자들의 마음을 채울 것이다." 베로니카: 한 천사가 보인다. 그 천사가 지상을 향해 손을 내리치고 있다. 지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뒤덮였다. 많은 자들의 얼굴은 공포에 질려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뜻이 없는 신호를 너희에게 보내지 않는다. 84를 명심하여라." - 70.11.1 -

"경-고" 잘 들어라. 네가 놓쳐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우리는 지상의 많은 어머니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다 -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네가 놓쳐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글씨가 있다. "경-고" (W-A-R-N-I-N-G) 이제 글씨는 사라졌다.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신다. "곧" (S-O-O-N) 다시 대천사께서 손으로 가리키시자 글씨는 없어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메시지에서의 걱정이 결코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보다 많은 도움의 손이 너에게 보내질 것이다. 너는 전능하신 성부의 작업을 완수하도록 하여라. 지상에서의 너의 사명은 너에게 무거운 십자가가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인간들은 네가 인간의 많은 감정에 굴복 당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그러므로 너는 언제나 지혜로이 이를 이겨내고 굳건히 서야 한다. 투사체리가 항상 네 곁에 있음을 명심하여라. 네가 아무리 바쁘더라도 네 수호 천사를 찾는 것을 잊지 말아라. 우리는 지상의 우리의 일꾼들을 돕기위해 많은 수호 천사들을 보냈다." "나의 딸아, 우리는 지상의 많은 어머니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다. 우리가 슬퍼하는 부모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있다. 우리의 성심이 지상에서 벌어지는 많은 가증스런 짓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더 많은 희생을 바쳐라. 너희의 모범은 자녀들을 은총 속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훌륭한 도구임을 명심하여라." - 73.7.1 -

어머니의 말씀이 세상에서 버려진다면 그때에 너희는 행성의 충돌을 맞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어머니의 말씀이 세상에서 버려진다면 그때에 너희는 행성의 충돌을 맞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너희의 속죄와 희생 그리고 사악한 길에서 너희의 회개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우리는 자비롭다! 우리는 너희에게 사악한 자들이 찾아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를 아프게 하고 우리의 자녀들을 사악하게 할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 너희를 찾아가는 것을 원치않는다. 우리는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기에 많은 시간 동안 고통을 통해 우리에게 돌아오도록 애써 왔다. 너희 나라는 많은 은총과 선물을 받았어다. 하지만 너희의 육신이 살찌는 동안 너희의 영혼은 버러져 메말라 버렸구나. 너희가 찾는 것, 너희가 찾은 것이 무엇이냐? 사탄이다!" - 72.4.10 -

오늘밤 하늘에서 별이 떨어질 것이다. 거대한 암흑이 오기 전에 두 개 이상이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하늘의 눈물이 비처럼 쏟아 내린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나는 너희에게 빛을 전해 주려 너희에게 왔다! 오늘밤 하늘에서 별이 떨어질 것이다. 거대한 암흑이 오기 전에 두 개 이상이 떨어질 것이다." - 71.3.24 -

너희 도시에 하늘의 표식이 내려졌다. 우리와 함께 빛 속에 있던 자들은 많은 구원의 표식을 받을 것이나, 사악한 영혼들에게는 천벌만이 있을 뿐이다! - 예수님: "너희 도시에 하늘의 표식이 내려졌다. 우리와 함께 빛 속에 있던 자들은 많은 구원의 표식을 받을 것이나, 사악한 영혼들에게는 천벌만이 있을 뿐이다! 너희 도시가 삐뚤어져 나가고 있다. 그들이 구원의 표식을 바랄 것이나 받지 못 할 것이다! 그들의 표식은 파괴뿐이다. 징벌이 너희에게 떨어질 때 그들은 그 징벌이 신으로부터 왔다는 것조차 모를 것이다! 조롱과 신성모독, 누가 이러한 사악한 짓을 하느냐? 더러운 영혼들아, 너희가 뿌린 씨앗에서 너희는 무엇을 수확하기를 기대하느냐! 파멸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자비롭다. 우리는 너희에게 회개하고 보속 할 시간을 주기 위해 오랫동안 참고 있다." - 72.4.1 -

너희는 천체를 지구 위에 쏟을 것이다. 너희는 혜성과 부딪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잊지 말아라. 너희는 혜성과 부딪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베네딕또 성인의 메시지를 서둘러 내보내야 한다." 베네딕또 성인의 메시지 - 성모님: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러 왔다. 너희는 천체를 지구 위에 쏟을 것이다. 너희는 혜성과 부딪치게 될 것이다. 의사들은 고결하고 의술을 사용하여야 한다. 왕국들, 주교들 로마는 성자의 교회를 복구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시에 커다란 파괴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의 안전에 대해 거듭 말함으로 너희의 감각을 어르고 마비시킨 보도매체에 넘어가지 말아라. 나는 현시점에서 너희에게 너희의 교황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경고해야 한다. 교황의 생명의 대한 또 하나의 도전이 로마 시에서 붉은 세력에 의해서 초래될 것이다. 나의 딸아, 슬퍼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지배되고 허락된 것이다." - 81.8.14 -

지금 인간들에게 가장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 - 예수님: "그동안 어머니께서 방문하심 너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많은 것들은 이미 벌어졌으나, 지금 인간들에게 가장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나는 너희 중에서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 버린 것을 알고 있다. 하늘의 경고가 너희의 굳어진 마음과 막힌 귀 때문에 무시당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벌어지는 이 모든 일들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허락된 것임을 알고 명심하도록 하여라. 빛이 암흑과 싸울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분류와 시험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요한이 너희에게 남긴 묵시록을 읽도록 하여라. 그러면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너희가 이해할 것이다." - 78.3.25 - 

 

한 번 이상 세상 전역에 경고가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성부의 계획을 같은 시간에 알 게 될 것이다

한 번 이상 세상 전역에 경고가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징벌의 공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큰 재앙이 내려질 것이다. 한 번 이상 세상 전역에 경고가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징벌의 공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 77.10.6 -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아, 너희 나라에 닥칠 큰 징벌을 준비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준비시키려 왔다.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아, 너희 나라에 닥칠 큰 징벌을 준비하여라." ..... "너희는 진리의 사도가 되어 나아가라! 다가올 날에 암흑을 걷어 내는 훌륭한 영혼들이 될 것이다. 이 암흑의 기간동안 너희에게 신의 도움과 신비로운 힘을 주어질 것이다.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많은 현상들이 너희의 갑옷으로 주어질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비밀리에 주어질 것이다. 모두가 이를 알아채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는 성부의 계획을 같은 시간에 알 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나의 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 72.8.21 -

지진들과 파괴는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배우도록 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의심을 품지 말아라. 인간들에게 보속과 속죄의 필요성을 경고하기 위해 지금 지상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나의 딸아, 지진들과 파괴는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배우도록 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나의 성심에 봉헌되었었다. 이 때문에 인간들을 위한 극심한 시련이 많은 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다. 지진이 없던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우리는 너희 육신을 염려하지 않는다. 너희의 영원한 영혼을 염려하고 있다. 구원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 76.2.10 -

너희는 하늘의 직접적인 징표를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영적인 빛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 시기에 너희는 자신의 인간적 나약함만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거라 행하려 해서는 안된다. 기도가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하늘의 사명을 행함에 기도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하늘의 직접적인 징표를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 - 79.6.18 -

온 자연이 흔들리고 소란을 떨 것이다. 이 때문에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이 생길 것이다. 너희는 이 때를 대비해 준비하거라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말을 잘 듣고 따라 하여라. 대경고가 곧 인간들에게 갈 것이다. 이로서 많은 자들이 크게 깨닫게 될 것이다. 온 자연이 흔들리고 소란을 떨 것이다. 이 때문에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이 생길 것이다. 너희는 이 때를 대비해 준비하거라.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에 내가 덧붙일 것은 없구나. 단지 더욱 분명히 너희 마음속에 심고자 한다." "우리는 모든 목자들이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모든 자들이 떠나지 말고 곧 다가올 대경고를 기다리기를 바란다. 우리는 우리 양들이 흩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잘못된 가르침 속으로 잘못 인도되어서는 안된다. - 76.3.18 -

 

캘리포니아, 뉴욕에 닥칠 대지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나라감을 경고하여라!

너희들은 낙태등으로 이들 생명을 빼앗고 있다.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모든 각각의 영혼들은 천주님의 창조물로서 성신께 의해 지상에 태어나게 되는데, 너희들은 낙태등으로 이들 생명을 빼앗고 있다.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지진은 평소 지진이 없던 곳으로 생각되던 곳도 일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지진은 노하신 천주님의 모습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인류에게 떨어질 징벌을 경고하고자 우리는 지상의 시간으로 많은 시간동안 세계 곳곳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버금가는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이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날 것이다." "세계에는 아직도 우리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자가 너무도 많구나. 너희들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우리는 너희에게 이 시련의 시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는 은총과 지혜, 모든 것을 주었다. 하지만 너희는 우리의 말을 거역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는 천주님의 율법을 거역하는 인류의 행위를 보고 있다. 더 이상 징벌의 공을 높이 치켜드신 성부의 팔을 막을 수가 없구나." - 88.10.1 -

이제껏 지진을 모르던 곳에서 지진이 있을 것이다. 큰 해일이 거대한 도시를 덮칠 것이며, 이 도시는 바닷속에 잠기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인간들에게 경고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그동안 많은 경고를 너희에게 주셨지만, 누구도 이에 대해 관심 가지지 않았었다. 이 경고들은 너희를 깨우기 위해 전능하신 성부께서 내리셨던 것이다. 이제껏 지진을 모르던 곳에서 지진이 있을 것이다. 큰 해일이 거대한 도시를 덮칠 것이며, 이 도시는 바닷속에 잠기게 될 것이다.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십계명에서 돌아서고, 빛과 진리를 버렸기에, 그리고 인간의 교만과 광기 때문에 인간들은 고통의 극심한 시련을 통해 자신을 정화시킬 수 있도록 대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경고를 귀담아 듣고 행함으로서 되돌아오기를 원한다. 그동안 너희에게 많은 경고를 하였지만, 이제 남은 경고는 많지 않구나." "하늘의 메시지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지상에 계속 전해질 것이다. 너희 지상이 지금 타락과 퇴폐의 늪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구나. 너희 세상이 지금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를 못하고 있구나. 세상이 평화를 외치는 동안에도 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고 있으며, 너희 나라를 파멸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 76.4.17 -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조그만 생각한다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왜 ROSE라는 이름을 쓰는지 알 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나의 발현 장소로 너희 도시인 뉴욕을 택하신 이유 중 하나는 신성한 태아에 대한 살인인 낙태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제부터 하는 말은 잘 듣고 따라 하지는 말아라." (휴  식)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큰 전쟁에 대한 예고이다. 하늘에서 그동안 너희에게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을 내려 보냈지만, 인간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구나. 인간들이 스스로 눈과 마음을 막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책의 페이지가 빠르게 더욱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요한이 너희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였지만 많은 자들이 그 징조를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 78.3.15 -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날려감을 경고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모두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았다. 지금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의 사도들이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너희 중에서 나올 것이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인간들에게 당신의 뜻을 강요하시지 않으신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알 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아이들은 다가올 날 동안 어머니의 일에 대해 보인 자신의 반응을 심판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확실하게 말하겠다.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날려감을 경고하여라. 이것으로도 인간들이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살갗은 말라 뼈에 달라붙고 뼈들이 바람에 날리게 될 것이다. 이는 이제껏 인간들이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재앙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이를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인간에게 주님의 손이 내려지고 있음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 죄악 때문에 돌처럼 딱딱해졌기 때문이다. 죄악이 너희 중에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인내할 모든 자들을 위해 하늘이 준비한 상은 너무도 크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리고 그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유혹은 언제나 너희 곁에 있다. 사탄은 물질을 통해서도 일을 한다. 사탄은 너희의 의지를 조종하려 너희 마음 속으로 들어오려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왜 너희에게 모든 죄악의 기회를 피하라고 충고하셨는지 이제 곧 너희 모두에게 명백해질 것이다. 보는 것으로 범하는 죄악이 다가올 날에 인간들이 맞주칠 가장 큰 방해물이 될 것이다. 인간들은 자신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어떤 것이 안전한가 보다는 육신의 쾌락에 자신을 넘겨주고 있다 간음과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며, 너희 주님의 성전이며, 너희 안에 빛을 담는 육신을 더럽히는 온갖 수단, 이 죄악에 의해 빛이 꺼져 가고 있다." - 77.6.18 -

너희 미국은 끔찍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 재난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미국은 끔찍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이 재난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보다 많은 홍수와 기아, 그리고 거리마다 가득한 피를 보게 될 것이다. 적들은 지금 피를 부르며 외국으로부터 침입하고 있다. 그들은 '도덕의 파괴'라는 단지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미국에 침입했다." - 86.9.27 -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오직 천주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것이다 - 성모님: "너희의 나라 미국,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전에는 지진이 존재하는 곳으로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 그 가능성 조차도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들에서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오직 천주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것이다.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더위는 타는 듯하고 가축은 굶주릴 것이다. 그런데 왜? 너희가 너희의 오만속에 도취되어 돌아서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 81.5.30 -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 캘리포니아, 뉴욕의 대지진

미국 그들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이다... 지상에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대 균열이 있지만 - 성모님: 뉴욕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잘못을 범한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한가지, 그들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인류에게 다가오는 현실이다. 캘리포니아에 또 다른 지진이 있을 것이다. 지상에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대 균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중매체는 이것을 너희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 그들은 너희를 만족시키기 위해 너희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재앙을 피할 길을 일러주었고, 그 길은 오직 회개와 보속, 기도를 통해서만이 따를 수 있는 길이다. - 89.3.18 -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 예수님: "다시 말한다. 지상에 지진이 더욱 증가 할 것이다. 캘리포니아가 지진으로 파괴될 것이다. 뉴욕도 파괴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나의 딸아, 자유 의지이다.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 85.10.5 -

로스엔젤리스와 뉴욕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이 시대에 새로운 흑사병이 찾아오고 있다. 많은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 있다고 언제까지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로스엔젤리스와 뉴욕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전에도 이말은 너희에게 전했지만, 오늘 다시 너희에게 경고한다. 지금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 89.6.17 -

 

캘리포니아의 지진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가 크게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대소란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캘리포니아가 크게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대소란이 될 것이다. 이 소식은 너희의 신문에서는 너희에게 사실대로 알리지 않을 것이다. 신문들은 자기만족에 도취해 너희를 달래는데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재앙으로부터 너희에게 하늘에 이르는 길을 알려 주었다. 그 길은 기도와 보속과 속죄로서 인도될 것이다." - 89.3.18 -

너희는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 염려말아라. 나는 너희가 정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나의 직관력으로 도와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 염려말아라. 나는 너희가 정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나의 직관력으로 도와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다른 사람들처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89.3.18 -

캘리포니아의 지진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이 모두 가슴 아파하는 것을 알고 있다. AIDS가 지상에 들어옴으로써 많은 가족들이 애통해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이 징벌에 대해서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내가 지금 말한다. 머지않아 더욱 큰 재앙이 닥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들이 떨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는 있어야 할 일이다." "그리고 또한 너희들의 천주로서 말한다. 캘리포니아의 지진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나의 딸아, 오늘 저녁 너에게 주어진 메시지를 다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의 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그 분은 지극히 자비로우시나, 방황하는 양들을 양의 무리로 되돌리기 위해서 매를 드실 때가 있다." - 87.10.2 -

 

큰 파도가 덮치고 있다. 그곳은 캘리포니아이다... 미국의 동부다

오 사람들에게 큰 파도가 덮치고 있다. 오, 세상에! 그곳은 캘리포니아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대 전쟁과 큰 기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대징벌도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다가오고 있다. 나의 딸아, 대징벌은 불의 세례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도 큰 천재지변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오! 큰 파도가 보인다. 큰 파도가 해안가를 덮치고 있다. 그곳에는 크고 아름다운 집들이 많이 있다. 매우 부유한 집들 같다. 그 집들은 언덕 위에 지어 졌다. 하지만 그 언덕이 큰 파도에 밀려 쓰려 내려가고 있다. 집들이 무너지고, 흑더미 속에 잠기고 있다. 사람들이 도망치고 있다. 그들이 안전한 곳을 찾아 달아나고 있다. 오 사람들에게 큰 파도가 덮치고 있다. 오, 세상에! 그곳은 캘리포니아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곳은 대파괴의 한 부분일 뿐이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다른 곳을 가리키신다. 지도가 보인다. 다른 해안가이다. 미국의 동부다. 그곳에도 바닷물이 밀려오고 있다. 오! 섬광이다. 거대한 섬광이 보인다. 굉장한 폭발인 듯 하다. 바닷물이 매우 높이 솟구치고 있다. 오! 이곳의 해안가도 물에 잠겨 버렸다.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 높은 곳을 가리키신다. 오. 광장히 거대한 공이 보인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다. 불타오르고 있다. 오렌지색을 띠고 있다. 점점 불길이 거세어 지는 것 같다. 오! 너무도 뜨겁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것이 지금 너희에게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여라." - 74.6.18 -

미국 미국, 캐나다의 해안이 물에 휩쓸려 사라진다 - 베로니카: 미국이 보인다. 캐나다가 보인다. 이 해안선이 폐허처럼 휩쓸고 있다. 사람들이 도망친다. 그러나 너무 늦었다. 그들은 듣지를 못한다. 그들은 바다로 휩쓸려 나가 무수한 시체로 떠 다닌다. - 85.7.25 -

바닷물이 일어날 것이다 - 성모님: "바닷물이 일어날 것이다. 언제냐고? 곧 너희가 알 게 될 것이다!" - 75.3.18 -

 

뉴욕 근처에서의 거대한 지진

캘리포니아, 뉴욕의 지진.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너희는 빛도, 열기도 없고 기도 외에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아주 추운 날들을 맞게 될 것이다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 뉴욕 오늘 아침 너에겐 이야기하였지만 거대한 지진이 뉴욕근처에서 일어날 것이다... 캘리포니아가 크게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대소란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밤 너희에게 절망적인 소식을 가지고 왔다. 오늘 우리의 말을 온 인류는 글자 하나까지 마음에 새겨두어야 한다. 나는 온 인류의 빛의 어머니로서 세상 온통 검게 드리워진 암흑을 얘기해야 하는구나. 지금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모든 이들의 경고를 세상이 계속 무시하는 한 이 어둡고 처절한 악마의 축제는 멈추어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계속해서 하늘의 말씀은 들으려 하지 않고 너희를 유혹하는 달콤한 악마의 과일에 손을 내밀고 있구나. 한때 너희는 이제 곧 닥칠 징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은총을 우리에게 애원하지 않았더냐?" "나의 딸아, 오늘 아침 너에겐 이야기하였지만 거대한 지진이 뉴욕 근처에서 일어날 것이다. 내가 그 날짜를 알려줄 때에는 너희 조차 생명을 구걸하며 다른 이들과 다름없이 혼란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고속도로는 살아나려는 많은 이들로 꽉 차 버릴  것이지만, 너희만을 위해 준비된 도로는 없다. 나의 딸아, 대학살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구하여야 한다. 이 학살은 인류에게 크나큰 두려움을 주겠지만, 이미 영원하신 성부께서 오래전부터 미루어 오시던 것이기에 더 이상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없다." "19년전부터 너를 통해 성자와 나는 너희에게 이를 알려 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겐 19년이란 매우 긴 세월이라 생각되겠지만, 천국에선 하루밖에 안되는 시간이다."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잠자지 못하고 있다. 악마의 길로 빠져든 우리 자녀들 걱정에 지금도 온세상을 쉬지 않고 돌아다니고 있다. 지금 많은 자들이 세상 곳곳에 퍼져 있는 사탄의 유혹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하늘이 언제까지나 보고만 있으리라 생각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너희가 너희 자녀들에게 하늘의 말씀을 들려주지 않고, 옳은 길로 인도하기를 게을리했기에 너희 자녀들이 잘못된 길로 계속 빠져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놀린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이제 곧 너희는 나의 말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리라." " 나의 딸아, 캘리포니아가 크게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대소란이 될 것이다. 이 소식은 너희의 신문에서는 너희에게 사실대로 알리지 않을 것이다. 신문들은 자기만족에 도취해 너희를 달래는데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재앙으로부터 너희에게 하늘에 이르는 길을 알려 주었다. 그 길은 기도와 보속과 속죄로서 인도될 것이다." - 89.3.18 -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추위로 죽게 될 것이다

지금 지진이 늘어가고 있다. 뉴욕에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너희에게 통조림 음식, 식수, 담요들을 준비하라고 지시하였으며, 너희가 잘 따르고 있구나 - 예수님: "나의 딸아, 지금 지진이 늘어가고 있다. 뉴욕에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너희에게 통조림 음식, 식수, 담요들을 준비하라고 지시하였으며, 너희가 잘 따르고 있구나. 나의 딸아, 너희는 빛도, 열기도 없고 기도 외에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아주 추운 날들을 맞게 될 것이다. 그날이 되면 많은 자들이 무릎꿇고 주께 기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우리가 이같은 극심한 재앙들을 너희에게 보내겠느냐? 어쩨서 우리가 너희의 무릎을 꿇리고 기도하게 만들겠느냐? 스스로를 무신론자라 칭하는 모든 자들아, 그리고 반쪽의 믿음만을 가진 모든 자들아, 너희가 진리를 들으려 하지도 않고 찾으려 하지도 않는구나! 저들은 이 모든 진리를 지나간 일이라 한다. 하지만 진리는 과거의 유물이 아니며, 너희 구원을 위한 수단인 것이다. 진리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구원받을 것이다. 진리를 외면하면, 너희는 길을 잃을 것이다." "다시 말한다. 지상에 지진이 더욱 증가 할 것이다. 캘리포니아가 지진으로 파괴될 것이다. 뉴욕도 파괴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나의 딸아, 자유 의지이다.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 85.10.5 -

통조림 음식과 식수, 그리고 담요 등을 모아 두거라.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너희 집 문 앞문과 뒤문에 십자고상을 달아 두거라. 너희 육신을 위해 필요한 음식들을 모아 두거라. 통조림 음식과 식수, 그리고 담요 등을 모아 두거라.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추위로 죽게 될 것이다. - 85.10.5 -

너희는 양초, 물, 통조림 식품, 담요를 준비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 예수님: “영원하신 천주께서는 지금 징벌의 공을 당신의 손에 들고 그때를 기다리고 계신다. 너희들의 징벌의 그날을 어느 날 갑자기 닥칠 것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닥칠 수도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겠느냐? 희는 양초, 물, 통조림 식품, 담요를 준비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그때에 이런 것들이 너희를 살릴 것이다.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나의 말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 85.11.5 -

미국은 추위와 전쟁의 큰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은 추위와 전쟁의 큰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 정부내에 반목이 있게 될 것이고 거리에는 피가 흐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차마 볼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구나! 오! 오!" "나의 딸아, 대학살이 도시에서 나라 전체로, 북미전체로와 전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다." - 80.10.6 - 


 

성교회의 마지막 경고

올해에 그들이 성자를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을 것이다 - 성모님: "올해에 그들이 성자를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을 것이다!" "지금 너희는 최후의 경고들 중 하나를 받게 될 것이다! 은총을 받은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하늘이 너희를 위해 마련한 갑옷을 입고 수호 천사의 보호를 기원하여라. 하늘의 것들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자들은 심판 날에 하늘의 책망을 받게 될 것이다." - 1972.3.25 -

너희가 또다시 성자를 십자가에 매달려 하느냐?!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성교회의 분열이나 분파를 원치 않는다.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거라. 너희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오 사악한 이단들아! 이단이 성교회안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또다시 성자를 십자가에 매달려 하느냐?!"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1971년에 보았던 광경이다. 아아아! 나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보고 있다. 예수님의 손바닥에 큰 못이 박혀 있다. 손목은 굵은 밧줄로 나무에 묶여져 있다. 피가 떨어진다. 피가 못을 타고 떨어진다. 아아아! 예수님의 발도 십자가에 못 박혀 있다. 오른발이 왼발 위에 올려져 있으며, 발등에 커다란 못이 박혀 나무에 고정되었다. 지금 예수님의 팔이 밑으로 쳐지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 외치신다. '아버지시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신이 하는 짓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따라 하거라. 오직 경험한 자만이 성자의 고통을 알 것이다. 많은 십자가가 지상에 세워져 있다. 이 십자가는 많은 영혼들이 구원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시랑을 위해 희생을 바치게 될 자들을 상징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항상 명심하여라. 성자께서 사탄을 누르시고 최후의 승리를 거두실 것이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 능력을 넘는 무거운 십자가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 79.9.7 -

성자의 교회에 마지막 경고가 전해졌다.... 너희가 교황을 몰아내려는 움직임등의 방법으로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라! - 성모님: "(믿음과 진실의 깃발을 바라보시며) 성자의 교회에 마지막 경고가 전해졌다. 그들은 성교회에서 우리의 교황을 몰아내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의 가정에서도 반 교황의 출현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교황을 몰아내려는 움직임등의 방법으로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라!" - 72.9.7 -

러시아 오늘 이 시간, 러시아에서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이 세워졌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 저녁 너를 이곳에 불러낸 것은 모든 인류에게 무서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바로 오늘 이 시간, 러시아에서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이 세워졌다." "나의 딸아, 너희 정부가 그동안 방문자들로부터 크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사탄과 함께 세속적이고 악마적인 강압정치를 진행시키려고 그들이 본 것을 기억하고 또 보기 위해서 왔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우리는 계속해서 너희를 보호해 주고, 또 경고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아라. 그동안 지상의 시현자를 통해 하늘이 보내준 경고가 얼마나 되는지 너의 손가락으로 셀 수 있겠느냐?" - 85.9.7 -

너희는 지금 세상 곳곳을 덮고 있는 사악한 기운을 막아야 한다. 이제 곧 지상의 인간들의 4분의 3이 죽을 재앙이 찾아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믿음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모범과 인간들 중에서 실체적인 자비의 행동을 행하여라. 너희는 지금 세상 곳곳을 덮고 있는 사악한 기운을 막아야 한다. 이제 곧 지상의 인간들의 4분의 3이 죽을 재앙이 찾아올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미래를 알고 계시기에 너희를 위해 피흘리시는 나의 어머니께서 전한 하늘의 경고를 귀담아 듣지 않다니, 너희가 너무도 어리석구나! 너희의 어머니로서, 어머니의 진심으로 너희의 시간이 다되어 가기에, 보속을 행할 것과 속죄하고 희생할 것을 너희에게 부탁하시려 찾아 오신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오! 조롱자들이 말한다. '너희가 말한 그 시간은 언제이더냐?' 나는 짧은 시간안에 찾아 갈 것이다." - 79.9.7 -

오늘은 내가 지상에 태어난 날이다... 성자께서도 지금이 시련의 시간임을 아시기에 눈물 흘리시고 계신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우리들에게 오늘은 너무도 슬픈 날이구나. 오늘은 내가 지상에 태어난 날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도 기쁘지 않구나. 나는 단지 울고 있을 뿐이다. 성자께서도 지금이 시련의 시간임을 아시기에 눈물 흘리시고 계신다." - 77.9.7 -

나 또한 날 중의 날이며 인간들에게 크나큰 고난을 가져올 이 시간을 원치 않는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절망의 시대에 살고 있구나. 나 또한 날 중의 날이며 인간들에게 크나큰 고난을 가져올 이 시간을 원치 않는다." - 77.9.7 -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많은 자들이 죽어 가고 있다. 너희들의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 필요하다... 이미 시작되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많은 자들이 죽어 가고 있다. 너희들의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 필요하다. 죽음이 도처에서 일어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게 될 것이다. 전염병이다. 너무도 크게 번져 많은 생명을 빼앗아 버릴 것이다. 이미 시작되었다." - 78.9.7 -

지금 나의 말을 듣는 자들 중에서도 많은 자들이, 곧 지상에서 없어질 것이다 - 성모님: "너희 가운데 많은 자들이, 지금 나의 말을 듣는 자들 중에서도 많은 자들이, 곧 지상에서 없어질 것이다." "죽음은 거리 곳곳에서 벌어지고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 것이다." - 78.9.7 -

대격변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붉은 무리들이 온 유럽을 통해 영원한 도시 로마에 모여들고 있다. 인간들이 빨리 돌아오지 않는다면 온 거리에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대격변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6.9.7 -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경고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 성모님: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경고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자연의 대변화가 있을 것이다. 홍수와 지진이 있을 것이며, 이 때문에 많은 자들이 죽어 갈 것이다. 이 파멸이 너희 가정에 오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많은 자녀들이 죽어갈 것이다." - 75.9.6 -

지금 사탄의 비밀스런 계획이 너희 지상에 전해졌다... 셀 수 없이 많은 지상의 방문을 통해 나는 너희에게 준성사들과 너희를 완전하게 구원시킬 방법을 알려주었다 - 성모님: "많은 자들이 지금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들처럼 이끌려 지고 있다. 지옥이 빠른 속도로 채워지고 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기에 우리의 마음은 찢어질 듯 아프구나! 지금 사탄의 비밀스런 계획이 너희 지상에 전해졌다. 이 지시는 너희 인생의 매순간마다 너희에게 들어오려 할 것이다. 너희 오락의 모든 형태에도, 너희의 학교에도, 너희의 정부에도 이미 스며들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만족을 주는 것을 버리지 못해 너희가 관망하고 다른 이들의 영혼을 구하는 일에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는구나. 관망하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의 집안에도 들어갔다. 너희 가정을 준비시켜라! 아직 너희에게 기회가 있을 때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 주는 방패가 되거라."나는 이 암흑의 시기 동안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을 약속하겠다. 나는 암흑의 시기 동안 너희와 머물며 마음 속에 나를 기억하는 모든 영혼들을 이끌어 주겠다. 성자께서도 너희와 함께 하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너희 앞에 놓인 암흑을 보다 잘 이해하라고 하신다. 너희는 쉬운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성자의 몸을 더렵혀서도 안된다. 암흑의 시기 동안 너희 모두는 시험받을 것이다. 용광로 속의 쇳덩이처럼, 염소 무리 속에서 양들을 골라내듯이 너희가 시험받을 것이다. 모든 자가 천국에 들어오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거나. 너희의 생명의 길에 놓여진 모든 사악한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들어올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너희의 자유 의지로 택하여야 한다." "셀 수 없이 많은 지상의 방문을 통해 나는 너희에게 준성사들과 너희를 완전하게 구원시킬 방법을 알려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되풀이하고 싶지 않지만, 너희가 귀가 울여 듣지를 않는구나. 만약 너희가 나의 방문을 통해 배우는 것이 없다면, 내가 너희의 미래에 대해 어떤 희망을 가질 수 있겠느냐?" 예수님: "아버지가 너희에게 주셨듯이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주노라. 너희 앞에 놓인 암흑의 날 동안에 너희가 받을 시련을 위해 우리는 성신을 너희 안에 불어 넣어 줄 것이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올리신다. 예수님의 손에는 아주 분명하게 구멍이 나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성호를 그으시어 준성사들을 축복하시고 계시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나를 통해 전하라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고통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신다. 하지만 인간이 스스로 고통을 부르고 있다. 천주님께서는 예수님의 재림을 위해 인간의 죄를 깨끗이 씻고자 하신다. 그러므로 모든 이들은 스스로 준비를 하여야 한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기도와 희생을 계속하여라. 그것만이 너희 앞에 놓인 시련 동안 너희를 강하게 만들 것이다." - 72.9.7 -

너희 나라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홍수, 폭염, 그리고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의 깨달음을 위해 한 번 더 말하겠다. 너희 나라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홍수, 폭염, 그리고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오직 너희가 악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서야만 너희 나라와 세상에 있을 대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73.9.7 -

곧 너희 세상이 큰 변화를 겪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세상 밖으로 던져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다가올 날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켰다. 지금 너희는 나의 지시에 따라라. 그러면 너희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너희가 그동안 너희에게 했던 많은 경고와 예언을 내던져 버린다면, 너희는 그 때문에 고통받을 것이다. 우리는 그 동안 앞날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키려 했다. 지금이 바로 그 미래이다." "나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지상에 오고 있다. 이는 성부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것이다." "곧 너희 세상이 큰 변화를 겪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세상 밖으로 던져질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나라와 세상을 깨끗하게 정화하실 것이다. 이 정화의 과정이 끝나고 남는 자들은 성자와 함께 천국에 오를 것이다. 인간은 인간의 죄 때문에 큰 재앙을 겪게 될 것이다." - 73.9.7 -

인간의 전멸, 파멸의 결정은 바로 인간들이 내릴 것이다. 성부께서 지켜보신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너희가 암흑에서 돌아올 날을 기다리신다 - 성모님: "너희의 미래는 지금이다. 인간의 전멸, 파멸의 결정은 바로 인간들이 내릴 것이다. 성부께서 지켜보신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너희가 암흑에서 돌아올 날을 기다리신다." "너희 모두는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께 당장 돌아오고, 성자께 영광을 올리도록 하여라. 성교회의 문은 성자께 경배 올리도록 활짝 열려 있어야 한다. 성교회와 가정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소리가 울려야 한다." - 73.9.7 -

인간들에게 주어진 경고를 깨달은 자가 극히 적기에 우리가 매우 힘들어 지는구나 - 성모님: "인간들에게 주어진 경고를 깨달은 자가 극히 적기에 우리가 매우 힘들어 지는구나. 과학자들의 교만심은 주님께 합당한 믿음을 주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들은 아직 자신에게 내려치게 될 화나신 주님의 손길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과학자들은 곧 인간의 생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어 큰 혼란에 빠져 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과학자들이 우주 밖의 어떤 것들을 찾으려 애쓰지만, 그들은 결코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 73.9.7 -

세상에 시련은 시작되었다. 인류는 커다란 시련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 예수님: "내가 너희들에게 거듭 말했듯이 천주님은 과거에도 계셨고 현재에도 계시며 미래에도 계시리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여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은 영원한 것이다. 세상에 시련은 시작되었다. 인류는 커다란 시련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그것은 너희의 세대가 육체적인 죄악의 모든 행위에 자신을 넘겨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죄악들은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떨어뜨릴 것이다." "너희들 세상을 평화에로 복구시키는 길은 오로지 하나 뿐이다. 그것은 나의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을 인류 자신의 이기적인 방법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변경할 수 없다. 너희는 인본주의와 근대주의가 인류에게 많은 고통을 가져오리라는 것을 알 게 될 것이다." - 80.10.2 -

 

징벌전의 마지막 경고!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 베로니카: "J-a-c-i-n-t-a 1972  1973 그리고 3 다음에 ? 공중에서 모든것을 삼키 려는 듯한 무서운 폭발이 있다. 그리고 섬광이다! 세상이 매우 뜨겁다. 마치 내가 타고 있는 듯하다. 지금 하늘이 매우 하얗게 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이다. 성모님: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섬광, 불, 그리고 너희에게 목소리가 전해질 것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성부께서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너희를 벌주시려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과학을 신봉하느라 천주님께서 주시는 현상을 보고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조금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이 너희를 파멸로 끌어당기고 있다."  - 73.4.21 -

우리는 징벌이 행해지는 동안 너와 다른 이들은 지켜줄 것이다. 마지막 경고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이것들이 너를 병들게 하고 있음을 안다. 그러나 우리는 징벌이 행해지는 동안 너와 다른 이들은 지켜줄 것이다. 마지막 경고이다. 지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하여라. 천주님께서 준비하신 징벌의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 91.6.18 -

성직자들과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에게 마지막 경고가 내려졌다... "대폭풍" -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지금 세상에 전할 말이 있다. 잘 듣고 따라 하여라. 성직자들과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에게 마지막 경고가 내려졌다. 지금 회개하고 가장 높으신 분을 화나시게 한 자신의 행동을 속죄하고 보속하여라. 너희의 징벌은 너희의 죄에 따라 정해질 것이다." 베로니카: 하늘 위에 큰 십자가가 보인다. 그 십자가의 가운데 부분에 칼의 손잡이 같은 것이 보인다. 지금 깃봉 왼쪽에 또 다른 천사가 나서신다. 그의 손에는 큰 쟁반이 들려 있다. 그가 지금 씨앗같은 것을 뿌리고 있다. "이 씨앗은 지상에 뿌려질 것이나, 이내 썩어 버릴 것이다. 너희가 어떻게 빵을 구하겠느냐?" 다시 주위가 어두워 지고 있다. 지금 말을 탄 사람이 보인다. 그 말은 검정색이며, 그 사람도 검은색 옷을 입고 있다. 그가 저울을 들고 있다. 검은 나무로 만든 것 같은 저울이다. 그가 지금 가죽으로 만든 듯한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려 하고 있다. 그가 미소를 짓고 있다. 끔찍한 미소이다. 그의 모습은 정말 너무도 끔찍하다. 그가 가방에 동전같은 것을 꺼내어 저울 위에 올려놓고 있다. 지금 그의 뒤에 매우 몸집이 큰 천사가 서 있다. 오! 가브리엘 대천사이시다. 대천사의 손에는 뿔 나팔이 들려 있다. 성 가브리엘 대천사: "벽들이 허물어질 것이다. 벽들이 허물어질 것이다." 베로니카: 바다가 보인다. 매우 깊은 바다이다. 물결이 거세게 일고 있다. 폭풍이다. 지금 그 위로 글자가 보인다. "대폭풍" 지금 바닷물이 매우 높이 일고 있다. 그리고는 해안을 덮친다. 벽들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달아나고 있다. 건물들도 무너져 내리고 있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더 이상 새로운 말은 없다. 나는 많은 지상의 시간동안 너희가 가는 길이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성부의 뜻이 전하려고 세상 곳곳을 돌아 다녔다." "크나큰 경고재앙이 인간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지켜보았지만, 그들은 보고도 믿지 않는구나. 성부께서 양들을 세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모든 영혼을 알고 계신다. 너희 머리의 머리카락조차 세어 놓으셨으며, 너희의 영혼은 성부 앞에서 모든 것을 드러내 놓을 것이다. 인간은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하지만 성부께서는 너희를 징벌하실 것이다. 성부께서는 징벌로서 세상을 창조의 상태처럼 순수한 곳으로 돌려놓으실 것이다." - 73.9.28 -

불의 공..마지막 경고... 황색의 피부..남쪽의 검은 피부...끔찍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 베로니카: 오! 오!, 세상에! 큰 불의 공이 보인다. 매우 큰 공이 하늘을 가르고 있다. 빠른 속도로 돌고 있다. 그 공에서 금속인지 아니면 바위인지 파편을 내뿜고 있다. 그리고 가스로  된 꼬리를 가지고 있다. 손가락이 보인다. 손의 일부분이다. 하늘에 무엇인가 쓰고 있다. "마지막" "경고"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대천사의 손에는 황금으로 만든 저울이 들려 있다. 저울은 왼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다." 미카엘 대천사: "하늘의 여왕께서 주신 경고를 잘 듣고 명심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귀를 막고 이 경고를 듣지 않는구나. 하늘에서 크나큰 천채지변을 지상에 보낼 것이다. 이를 통해 너희를 강제적으로 주님을 깨닫게 할 것이다. 인간은 너무도 오랫동안 창조주를 화나시게 하였다. 지금 회개하여라. 너희의 시간이 너무도 짧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이 붉게 변하고 있다. 세상이 보인다. 세상의 어떤 곳 같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다. 끔찍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사람들이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황색의 피부를 가졌다. 그들은 황인종들이다. 그리고 지금 남쪽에서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보인다. 미카엘 대천사: "이 전쟁에서 너희 자녀들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73.12.7 -

 

너희 나라가 지금 고통의 시련의 첫 번째 단계를 지나고 있다

크게 중요한 경고가 지상에 보내질 것이다. 모든 자들이 깨달아야 할텐데 - 성모님: "크게 중요한 경고가 지상에 보내질 것이다. 모든 자들이 깨달아야 할텐데, 많은 자들이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눈이 멀은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눈이 멀었다고 하는 것은 영혼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인간의 세상이 하늘의 길을 잃어버리고 있다. 인간은 더 이상 성자를 공경하지도 않고 있으며, 무릎을 꿇지도 않고 있다. 너희가 신의 계명의 삶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강제로 너희의 무릎이 꿇리게 될 것이다." - 73.9.13 -

너희 나라가 지금 고통의 시련의 첫 번째 단계를 지나고 있다.... 모든 선한 자들이 짓밟히게 될 것이다. 모든 사악한 자들이 득세할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가 지금 고통의 시련의 첫 번째 단계를 지나고 있다. 자비로우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너희 나라를 다시 전능하신 성부를 찬미하는 나라로 되돌릴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전능하신 성부의 최후의 경고가 너희 나라에 주어질 것이다." "죄악이 광란에 이르렀다. 너희의 보속과 기도가 없다면, 너희 자녀들과 너희의 어른들, 그리고 너희의 위정자들은 미쳤다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짓들을 하게 될 것이다. 모든 선한 자들이 짓밟히게 될 것이다. 모든 사악한 자들이 득세할 것이다. 너희 나라가 지켜야 할 도덕들을 모두 버렸다. 너희가 썩어가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뱀으로부터 비롯되었다!" - 77.9.13 -

이는 사탄이 그들 중에 자신을 세워 두었기 때문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에 크나큰 시련이 닥칠 것이다. 주교와 주교들이 반목하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맞설 것이다. 이는 사탄이 그들 중에 자신을 세워 두었기 때문이다!" - 75.9.13 -

모든 주님의 자녀들은 크나큰 시련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모든 주님의 자녀들은 크나큰 시련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마지막 승리를 거두실 것이라는 큰 희망과 굳은 믿음을 가지고 인내하며 너희의 십자가를 지거라." - 75.9.13 -

나의 메시지와 하늘이 경고를 비웃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눈물이 피처럼 쏟아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방황하는 영혼을 찾으러 보냈었다. 너희 세상이 대징벌을 향해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나의 메시지와 하늘이 경고를 비웃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눈물이 피처럼 쏟아질 것이다." "나의 진정 크나큰 슬픔의 어머니이다! 나는 이 마지막 날에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고 있다. 지금 성자의 말씀을 너희에게 들려주겠다. '나의 딸아, 어떻게 되겠느냐.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  "너희 지상의 대기 밖에서 징벌의 공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 징벌의 공은 초자연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초자연의 세계를 부정하는 자들은 다가오는 징벌을 깨닫는 은총을 받지 못할 것이다! 이 공이 너희 대기 안으로 들어올 때 인간들의 마음은 공포로 떨 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주님의 진노를 깨닫고 숨을 곳을 찾아 도망칠 것이다." "징벌의 공은 너희 나라와 지상을 불태우고는 지나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노아의 때보다, 지상에 보내진 그 어떤 징벌보다도 더 큰 재앙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징벌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의 정화를 위한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순간 시작될 것이며, 하늘의 지혜로서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규모로 떨어질 것이다." - 75.9.13 -

오늘밤 너희의 시련은 하늘의 성부께서 계획하신 것임을 알아라... 내가 너에게 수수께끼나 퍼즐 처럼 이 이야기를 하지만 너는 곧 그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밝아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 곳에는 매우 큰 흰 십자가가 서 있다. 매우 밝게 빛나는 십자가이다. 그 큰 십자가 뒤로 아주 작은 하얀 십자가들이 많이 보인다. 이 곳은 들판 같은 곳이다. 십자가로 꽉 채워진 들판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하늘에서 하얀 겉옷을 입게 될 많은 자들을 보았다. 나의 딸아, 다가올 날에 많은 순교자가 나올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고통을 이겨내고 왕관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하늘에 이르는 길은 진실로 가혹한 십자가의 길이다. 나의 딸아, 합당한 이유가 있는 너희의 고통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너희가 왕관을 얻을 수 없다." "소화 데레사가 너희를 가르치기 위해 주었던 작은 가르침이 있다. 나의 딸아, 너희 책들을 다시 읽도록 하여라. 너희는 그 가르침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도록 하여라." "오늘밤 너희의 시련은 하늘의 성부께서 계획하신 것임을 알아라." "나의 딸아, 어째서 우느냐? 우리가 하늘에서 기뻐하듯이 너도 기뻐하여라. 너는 너의 고통에서 크나큰 은총을 구하게 될 것이다. 내가 너에게 수수께끼나 퍼즐 처럼 이 이야기를 하지만 너는 곧 그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웃어라. 나의 딸아, 하늘에서 우리가 만나면 크게 기쁘지 않겠느냐." - 76.9.14 -

지상에서 특별한 사명을 위해 선택된 모든 자들에게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진실로 십자가의 길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오늘 나는 어머니와 함께 너희에게 왔다. 너희 가족에게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나는 오늘 어머니와 함께 너희에게 짧은 메시지를 전하겠다." "나의 딸아, 지상에서 특별한 사명을 위해 선택된 모든 자들에게 크나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진실로 십자가의 길이다. 나의 어머니와 나는 인간들 앞에 나의 십자가의 상징으로 합쳐졌다." - 76.9.14 -

사탄은 이미 이 지상에 그의 왕국을 건설해 놓았다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하늘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온 세상에 보내기 위해 서둘러라. 오고야말 것이 올 그때가 바로 지금이다!" "사탄은 많은 자들의 마음을 악으로 물들여 놓았다. 죄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사탄은 이미 이 지상에 그의 왕국을 건설해 놓았다. 그에게 일단 빠지고 나면 다시 되돌아 오기는 힘들다. 지상에는 오직 선과악, 두 개의 세력만이 존재한다. 어둠의 세력이 지금 빛의 세력에 대적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느 편에 서 있느냐? 중간을 지킬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어둠 속으로 떨어지고야 말 것이다!" - 79.9.14 -

인류에게 크나큰 시련이 곧 닥쳐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모두를 강복한다. 앞으로 닥쳐올 날들을 꾸준히 참고 나갈 수 있도록 너희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보낸다." "인류에게 크나큰 시련이 곧 닥쳐올 것이다. 그 시련을 통과하는 자들은 깨끗하게 되어 나올 것이다. 그들의 옷은 양의 피로 희어질(순화될) 것이다."  - 79.9.14 -

 

마지막 시기의 후반곡이 울리고 있다

그들은 우리가 모든 자들을 결국은 선한 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허용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 베로니카: 큰 교회가 보인다. 종이 장송곡처럼 울리고 있다. 고위 성직자들이 형식적인 옷차림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성 베드로 교회이다. 교회의 한편에 세 개의 형체가 보인다. 오 끔찍한 악마들이다! 하나가 앞으로 나오고 있다. 그의 머리에는 빨간 추기경의 모자가 있다. 그리고는 사람들 중에 거드름을 피우며 서 있다. 성모님: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성자의 교회가 안에서 썩어가고 있다! 사악한 힘들이 모이고 있다! 베드로의 자리에 오르려는 계획을 가지고 선발된 자들이 많은 조직 속에 침투하였다! 그들이 이 사악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모든 자들을 결국은 선한 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허용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자신에게 많은 시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여야 한다!" - 72.9.28 -

마지막 시기의 후반곡이 울리고 있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성교회와 믿음의 수호자로서 나는 지금 지상에서 벌어지는 대혼란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너희가 기도와 보속의 모범을 보여 진실한 믿음의 생활로 되돌려야 한다." 성 가브리엘 대천사: "마지막 시기의 후반곡이 울리고 있다." 베로니카: 가브리엘 대천사께서 하늘으 가리키신다. 하늘에는 검은 구름에 덮여 있는 큰 십자가가 있다. 성 베드로의 교회도 검은 구름에 뒤덮여 있다. 그때 한 여인이 나타났다. 검은 구름은 그녀를 못 본체 하고 있다. 왼편에 세 살쯤 되어 보이는 어린아이가 하얀 어린양을 들고 있다. 새끼 양이 어린아이의 품에서 뛰어나와 사나운 늑대에게로 달려가고 있다. 그때 그녀가 그녀의 머리에 황금으로 된 장미 화관을 쓰고 있다.  검은 구름은 못본체 하고 있다. 성모님께서 검은 구름을 쫓으셨다. 성모님: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려는 계획을 너희에게 알려주었다. 나의 지시를 따른 모든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 72.9.28 -

그렇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의 시간은 다 지났다... 지금 태양 뒤에서 무언가 오고 있다. 태양을 돌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큰 공이 보인다. 꼭대기에 큰 십자가가 있는 공이다. 지금 십자가 위에 저울이 매달려 있다. 저울의 오른쪽에 모래시계가 있다. 그런데 모래시계가 비어 있다. 성모님께서 모래시계를 가리키신다. "그렇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의 시간은 다 지났다." 성모님의 뒤쪽에 많은 십자가가 보인다. 십자가 앞에 많은사람들이 서 있다. 어린 아이, 남자, 여자, 노인들, 젊은이들이 많은 십자가 앞에 서 있다. 그리고 지금 오른쪽에 큰 공이 보인다. 지구는 아니다. 지금 그 공이 움직이고 있다. 아! 매우 빨리 하늘을 가르고 있다. 가스다. 오 앞이 안보인다. 가스는 여러 가지 색으로 되어 있다. 여러 가지 색으로 바뀌고 있다. 갑자기 모든 빛이 사라졌다. 지금 또 다른 공이 보인다. 오! 지구와 태양이다. 서로 교차하고 있다. 지금 태양 뒤에서 무언가 오고 있다. 태양을 돌고 있다. 그리고는 태양을 지나고, 지구를 지나고 있다. 그것은 굉장히 넓고, 사나운 불꽃을 뿜어내고 있다. 오! 세상에, 너무도 끔찍한 광경이 보인다. 사람들이다. 죽은 사람들이다. 지금 온통 검은 옷을 입은 자가 말위에 앉아 있다. 그가 무언가 가리킨다. 그의 손에는 살점이 없다. 뼈뿐이다. 그의 머리에 무언가 쓰여 있다. "죽음" 그리고 화살표로 이어져 무언가 쓰여 있다. "희망" 지금 "희망" 의 글자 밑에 하얀색과 황금색으로 빛나는 십자가가 있다. - 73.9.28 -

너희는 첫 번째 시련을 맞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첫 번째 시련을 맞고 있다. 아니다. 나의 딸아, 우리는 너희 대응에 화나지 않았다. 그것은 본능임을 잘 알고 있다. 너희는 베드로 사도를 기억하여야 한다. 그의 마음은 성자에게서 돌아서지 않았지만, 그 또한 인간이었기에 말로서 성자를 부인하였었다. 나의 딸아, 우리는 너에게 많은 것을 주었기에 너의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네가 인간의 잘못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74.9.28 -

가브리엘 대천사의 손에는 이상한 기계가 들려 있다. 뿔나팔 같이 생겼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성교회의 수호자이며 신앙의 수호자인 나 미카엘이 인간들에게 경고한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 보시기에 부족한 것이 너무도 많다. 너희가 징벌을 받을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신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손에 드신 저울을 공중에 매달고서는 긴 창을 들고 있다. 가브리엘 대천사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가브리엘 대천사의 손에는 이상한 기계가 들려 있다. 뿔나팔 같이 생겼다. 긴 시험관처럼 생겼는데 끝이 넓다. 라파엘 대천사께서도 앞으로 나오신다. 가브리엘 대천사의 어깨를 짚으신다. 그리고는 가브리엘 대천사께 무슨 말을 하신다. 나는 그 말을 들을 수 있다. 성 라파엘 대천사: "형제여, 기다리세요! 뿔나팔을 불 때가 아닙니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 그날과 그 시간을 정하셨습니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하늘에서 푸른빛이 퍼져나오고 있다. 하늘이 열리면서 오! 성모님께서 내려오신다. 성모님의 오른손에는 큰 갈색 스카플라가 들려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께서 왕관을 쓰시고 계신다. 다이아몬드가 둥그렇게 놓여져 있는 것 같다. 그 수는 여덟 개이다. - 75.9.27 -

너희 세상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주님의 자녀들은 박해받을 것이다 - "너희 세상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주님의 자녀들은 박해받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하늘로부터 받을 보상이 크다는 것을 알고 인내하도록 하여라. 그 시간은 올 것이다. 인간들이 기도하지 않고 보속하지 않는다면, 살아남은 자들은 이미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자식이 아버지와 맞서고, 딸들이 어머니께 대항할 것이다. 형제와 자매가 서로 다투게 될 것이다. 극히 작은 진리의 불씨를 간직한 자라면, 그들은 말할 것이다. '도대체 인간들이 이렇게 미칠 수 있는걸까?' " - 75.9.27 -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 "나의 딸아, 서둘러 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그 시간을 알려주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계속 일하여라.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많은 기적의 사진들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내용이 숨겨져 있으며, 너희는 이 사진들을 너희 일의 도구로 사용하여라." - 75.9.27 -

9월 27일의 메시지에 대해 너무 심려하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는 커다란 시험을 겪고 있다. 너는 더욱 조용한 곳으로 피하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의 영혼이 더욱 평화로울 것이다. 9월 27일의 메시지에 대해 너무 심려하지 말아라. 진실한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 볼 것이다." "하늘의 메시지를 모두 읽어보는 것이 좋다. 이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책으로 묶도록 하여라." - 75.11.24 -

"W" 슬픔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이 암흑의 시간 동안 내 안에 머무는 모든 자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 베로니카: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다. 지금 깃봉 오른편으로부터 빛이 번지고 있다. 이제 온 하늘이 밝아졌다. 지금 매우 빠르게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는 공이 보인다. 점점 다가오고 있다. 오! 이제 온 하늘을 덮고 있다. 연기 같은 증기가 보인다. 아 숨쉬기가 힘들어진다. 지금 그 공이 방향을 바꾸고 있다. 지금 하늘에는 "W"라는 글자가 쓰여 있다. 빨간 색으로 쓰여졌다. 오! 지금 그 글자에서 피 같은 것이 떨어지고 있다. 너무도 끔직하다. 지금 말을 탄 자가 하늘을 빠르게 가로지르고 있다. 그의 손에는 칼이 들려 있다. 그가 우리 앞까지 달려 왔다. 그의 손에는 칼이 들려 있다. 그가 우리 앞까지 달려 왔다. 그는 온통 검정색의 옷을 입고 있다. 그는 얼굴에 가면을 쓰고 있다. 그는 긴 손잡이에 칼의 윗부분이 구부러진 낫처럼 생긴 긴 칼을 들고 있다. 그리고 다른 손에는 모래시계가 들려 있다. 그가 칼을 휘두르고 있다. 너무도 끔찍하다. 그가 말한다. "시간은 손 안에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하다. 지금 사람들이 괴성을 지르며 총으로 서로를 죽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오! 오! 검은 옷을 입은 자가 오른쪽으로 사라지고 있다. 그가 하늘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는 말한다. "인간들을 기다리고 있는 죽음의 사자를 보아라!" 이제 다시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다. 검은 옷을 입은 자는 하늘 저편으로 사라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나의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고 있다. 슬픔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이 암흑의 시간 동안 내 안에 머무는 모든 자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나의 품은 모든 자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나의 품은 언제나 너희에게 넓게 열려 있다. 슬픔의 무거운 짐을 진 세상의 어머니들아, 나에게 로 오너라. 마음이 슬픈 자들아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줄 것이다." - 73.10.6 -

 

우리는 지금 'Y' 라고 불리는 시기에 들어갔다

우리는 지금 'Y' 라고 불리는 시기에 들어갔다. 이 시기가 얼마나 오래 계속될지는 세상의 속죄에 달려 있다 - 성모님: "우리는 지금 'Y' 라고 불리는 시기에 들어갔다. 이 시기가 얼마나 오래 계속될지는 세상의 속죄에 달려 있다." (X Y Z 끝) "이 격변의 시기에 너희를 준비시키려 나는 이곳에 왔다. 나는 그동안 너희에게 셀 수 없이 많은 시간과 많은 장소에서 속죄를 부탁했었다. 대징벌이 너희에게 떨어질 때 나는 너희를 오랫동안 지켜 주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기에 지금 너희가 속죄하여야 한다. 건강한 영혼을 가진 모든 자들은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들은 성자와 함께 살아남는 모든 자는 기쁨으로 승리를 맞이할 수 있다는 큰 희망을 가지고 이 시기를 견디어 낼 것이다." - 72.9.7 -

깊은 영혼의 암흑의 시기가 될 것이다 -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의 마음속에 신앙을 심어 주어야 한다. 너희 나라와 너희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있어야 한다. 깊은 영혼의 암흑의 시기가 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꼭대기에 큰 십자가가 달린 큰 공이 보인다. 그 공위에 글씨가 쓰여지고 있다. 매우 큰 글자이다. 'Y' 지금 성모님께서 손짓을 하시자 모든 것이 사라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이 일을 빨리 서두르거라. 주님의 적들이 그동안 오랜세월 동안 전해 내려온 모든 지혜를 너희의 마음속에서 지워 버리려 하고 있다. 너희는 진리의 책들을 모아야 한다. 많은 진리의 책들이 너희의 믿음을 파괴시키려고 다시 쓰여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어느 누구도 성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성자께서 곧 길이시다." - 75.2.10 -

 

서둘러라. 너희 세대에 주어진 경고를 잘 듣고 행하여라

지금 십자가가 보인다. 커다란 십자가이다. 그 위에 예수님께서 매달려 계신다. 오! 피가 쏟아지고 있다! - 베로니카: 오, 주님! 지금 십자가가 보인다. 커다란 십자가이다. 그 위에 예수님께서 매달려 계신다. 오! 피가 쏟아지고 있다! 오, 세상에! 예수님: "보아라. 나의 딸아! 나에게 어떤 죄를 범하고 있는지 똑똑히 보아라! 성교회 안에는 나를 위해 싸우고 지켜줄 이가 하나도 없다! 어느 누가 상처받은 내 몸에 약을 발라 주겠느냐? 나의 집에서 나를 십자가에 다시 매달고 있다!" - 74.8.21 -

서둘러라. 너희 세대에 주어진 경고를 잘 듣고 행하여라 - 성 미카엘대천사: "서둘러라. 너희 세대에 주어진 경고를 잘 듣고 행하여라. 너희가 주님을 화나시게 하기 위해 온갖 가증스런 짓거리와 음탕하고 사악한 짓거리를 행하는 구나. 보속과 처벌로서 너희에게 많은 시련이 닥칠 것이다. 가뭄과 기아, 흉작, 태풍, 홍수, 온갖 자연의 재앙이 너희 세상 곳곳에 일어날 것이고, 그 정도도 극심할 것이다.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을 가져다 줄 하늘의 증거이변이 있을 것이다. 이제껏 너희가 들어보지도 못한 끔찍한 이변이 될 것이다." "너희 집들이 바람에 날아갈 것이며, 살갗은 말라붙고, 뼈들이 뒹굴 것이다. 인간들의 마음이 너무도 굳게 닫혀 버렸기에 눈으로 보아도 믿지 않을 것이다." "경고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주어졌으나,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구나. 인간들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육신의 죄악이 너무도 퍼져 나갔다.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 76.8.21 -

너희의 도시는 지금 파멸의 계획 속에 있다. 너희 도시를 받치는 암반이 약해질 것이다 - 성모님: "너희가 우리의 지시를 잘 따르고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바친다면, 너희에게 떨어질 징벌의 불꽃이 약해 질 것이다. 너희의 도시는 지금 파멸의 계획 속에 있다. 너희 도시를 받치는 암반이 약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나와 성자께 오는 자들은 극심한 고통을 면하게 될 것이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매우 빨리 떨어지고 있다. 너희는 지금 너희 자신을 준비시켜야 할 것이다. 건강한 영혼을 가진 자들아, 너희는 두려워 말아라. 지금 일어나고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세상을 정화하고자 계획하신 일들이다. 오 불행하구나. 인간은 지금 자신의 파멸의 길을 너무도 빨리 뛰어가는 구나." - 73.4.21 -

파괴의 날이 오기 전에 너희 세상 곳곳에 우리의 경고가 퍼져야 한다... 너희는 준비가 되었느냐? -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너희의 마음에 두려움을 주었느냐? 두려움이 필요한 자는 우리에게서 돌아선 자들이다. 두려움이 필요한 자는 그들을 암흑 속에서 꺼내려 하지 않는 자들이다. 파괴의 날이 오기 전에 너희 세상 곳곳에 우리의 경고가 퍼져야 한다. 이미 모래시계 안의 모래가 점점 빨리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비가 되었느냐? 나 또한 전능하신 성부의 의지를 따른다. 만약 너희를 구할 수만 있다면, 나의 성심에서 마지막 피 한방울이라도 너희에게 다 줄 것이다. 우리는 한 사람의 자녀도 파멸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지금 묵주의 기도를 하여라. 사탄에게 돌아선 이 세상의 유혹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너희에게 남은 날 동안 영혼을 구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너희의 영혼과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구하여라.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그렇다. 이 세상은 불의 세례로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 거대한 징벌의 공에 죽을 것이다." "그들은 거대한 불꽃을 보게 될 것이고, 믿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때에 사탄도 물러설 것이다. 세상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희망을 주겠다. 우리가 악을 물리치고 마지막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 71.8.21 -

큰 참화를 당하게 될 너희 나라를 기도로서 되돌려야 한다. 나의 딸아,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다 - 성모님: "큰 참화를 당하게 될 너희 나라를 기도로서 되돌려야 한다. 나의 딸아,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다. 그때가 되면 나도 눈물 흘리며 너희를 찾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성자의 거룩한 성심과 하늘에 있는 이들의 마음으로부터 기쁨을 전해 받는 이가 너무도 적구나. 너희 세상은 깊은 암흑에 덮여 있다." - 73.8.21 -

지금 너희에겐 너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욱 참혹한 징벌의 계획이 세워져 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비심을 시험하지 말아라. 너희의 속죄가 보다 많이 있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를 편안하게 하여 다오. 이제 다른 쪽 뺨마져 맞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즉시 모든 살인 행위를 중지하여라. 지금 너희에겐 너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욱 참혹한 징벌의 계획이 세워져 있다!" "아들이 아버지와 맞서고, 아버지가 아들과 대립하고, 딸이 어머니에 맞서는구나! 회개하지 않는 모든 자에게 징벌이 있을 것이다!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도 그날에는 빛을 잃을 것이다! 지상의 어머니들아, 함께 힘을 합쳐 너희의 자녀들을 파괴하려는 적들에 맞설 준비를 하여라!" - 70.8.21 -

인간들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 때문에 온 하늘이 슬픔에 젖어 있음을 알아라 - 성모님: "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 때문에 온 하늘이 슬픔에 젖어 있음을 알아라.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의해 인간들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이끌도록 허락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이 때문에 인간들은 스스로 정화하여야 하며, 스스로 구원을 마쳐야 한다." - 83.5.21 -

그동안 인간들이 경험한 그 어떤 것보다 더 큰 재앙이 인간들에게 올 것이다... 자연이 고삐 풀린 것처럼 격조하여 인간들에게 덤벼들 것이다 - "그동안 인간들이 경험한 그 어떤 것보다 더 큰 재앙이 인간들에게 올 것이다. 과학자들과 지혜를 가진 자들은 과거에 대단했던 것과 견주어 설명하려 할 것이다. 자연이 고삐 풀린 것처럼 격조하여 인간들에게 덤벼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사탄이 모든 자연을 지배할 수 있다고 나는 언제나 너희에게 말해왔음을 명심하여라." - 83.5.21 -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새벽 2시 45분경 베로니카 침실에 발현하시어 - 베로니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새벽 2시 45분경 베로니카 침실에 발현하시어 그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셨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병을 얻었구나. 보속은 인간적인 고통이다. 하지만 이 모든 보속 뒤에 크나큰 기쁨이 있을 것이다. 성자께서 모든 인간들에게 천국을 열으시려 마지막 고통의 잔을 비우셨듯이 너도 이 고통을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너희 보상은 지상에서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천국에서 얻게 될 것이다. 이 보상은 모든 인간들이 찾으려 애써야 할 보상이다." - 81.11.21 -

지금 이 위급함이 너희 나라 한 가운데 있구나 - 성모님: "보속하여라. 나의 딸아, 보속 하여라." "나의 딸아,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따라 하거라. 세상에 전할 시급한 메시지이다. 지금 이 위급함이 너희 나라 한 가운데 있구나."  - 77.11.21 -

우리는 지금 빛의 군대를 일으키고 있다 - 예수님: "언제가 나의 교회는 예전의 영광을 되찾게 될 것이다. 진리의 빛이 돌아와야 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그 날이 오기전에 크나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빛의 군대를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사탄도 지금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아 암흑의 군대를 만들고 있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편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 77.11.21 - 

 

너희들은 이제 치명적인 시련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이 뿌린 씨앗을 지금 거두어 들일 때라고 생각하신다

anipatern01_a.gif 히브리서 6장 1절 ~ 12절: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교의 초보적 교리를 넘어서서 성숙한 경지로 나아갑시다. 이제 와서 죽음에 이르는 행실을 버리고 돌아 서는 일과 하느님을 믿는 일과 세례와 안수, 그리고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과 같은 기초적인 교리를 다시 배우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는 대로 우리는 성숙한 지경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한번 빛을 받아서 하늘의 선물이 주는 기쁨을 맛보고 성신을 나누어 받은 사람들이 또 하느님의 선한 말씀과 앞으로 올 세상의 권세의 맛을 본 사람들이 이제 배반하고 떨어져 나간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아들을 다시 제 손으로 십자가에 못박아 욕을 보이는 셈이니 그들에게는 다시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될 가망이 없습니다. 땅이 자주 내리는 비를 빨아 들여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농작물을 내 주면 하느님께서 그 땅을 축복하실 터이지만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게 되면 그것은 아무 쓸모가 없어서 오래지 않아 저주를 받아 마침내 불에 타버리고 말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가 이런 말을 하지만 여러분은 더 좋은 구원의 축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하느님은 불의한 분이 아니시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성도들에게 봉사해 왔고 아직도 봉사하면서 당신의 이름을 위해서 보여 준 선행과 사랑을 결코 있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여러분 각 사람이 희망을 성취하기까지 끝내 같은 열성을 보여 주기를 바랍니다. 게으른 자가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써 하느님께서 약속해 주신 것을 상속받는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

너희들은 이제 치명적인 시련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너희들 모두는 앞으로 인류에게 있을 커다란 재난, '징벌의 공'을 항상 기억하며 계속 나아가야 한다 - 성모님: "너희들은 이제 치명적인 시련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너희들 세상과 너희 나라 미국은 많은 고통과 죽음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내가 하늘로부터의 경고를 너희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이 너희들 사이를 헤매었는지 아느냐. 그런데도 내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  그대로 실천하였던 자는 몇이나 되었느냐!" "그렇다. 나의 딸아, '하늘로부터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하여 일하는 봉사자들은 인내와 끈기를 필요로 하는 고통을 수년간 겪어왔다. 너희들 모두는 앞으로 인류에게 있을 커다란 재난, '징벌의 공'을 항상 기억하며 계속 나아가야 한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길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몇 안되는 자들 만이 구원될 것이다." - 80.6.18 -

신비스런 육신. 신비스런 육신이 매달린 십자가 - 베로니카: 성모상 위의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다. 지금 그 어둠을 뚫고 한 마리 새가 날아오고 있다. 한마리 비둘기가 지나가고 있다. 이 어둠을 뚫고 많은 모습들이 다가오고 있다. 성 미카엘 대천사께서 거대한 십자가의 한편에 서 계신다. 대천사의 오른손에는 긴 창이 들려 있다. 대천사께서 창을 왼손으로 옮기시고 오른손으로 글자를 쓰신다. 황금색 글씨가 하늘에 쓰여지고 있다. "신비스런 육신. 신비스런 육신이 매달린 십자가"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지금 지고 있는 십자가가 너무도 무거워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딸아, 앞으로 너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보속을 위해 너에게 주어진 이 모든 것들을 겸손히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 "전에 나의 자녀들에게 주위를 주었듯이 사고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이 말에 의심을 가지고 나름대로 진리는 찾으려 할 것이다. 저들이 열심히 찾으려 하겠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저들이 인간의 육신과 정신적인 영혼 사이의 다른 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76.3.18 -

나는 과거에 성자께서 받으셨던 모든 고통을 지켜보았었는데, 이제 너희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하러 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를 지상에 보내셨다. 많은 자들이 성자의 영광을 시기하여 비난하고 그 영광을 더럽히려 하는구나.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성자께서 인간들을 위해 다시 희생되시기에 나는 거룩하신 성자를 돕기 위해 지상에 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과거에 성자께서 받으셨던 모든 고통을 지켜보았었는데, 이제 너희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고 성자의 신성함을 모독하며, 우리 양들을 흩어 버림으로서 당하시는 성자의 거룩한 희생을 위해 너희는 성자게 보답하는 길에 자신을 세우지 않겠느냐?!" "오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너희에게 외친다. 성자께서는 너희의 모든 잘못을 헤아리고 계신다. 너희는 교만함으로 태초부터 성자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가르침을 더욱 타락시키려는 새로운 종교를 만드는 일에 자신을 세우고 있구나." - 78.3.18 -

나는 긴박한 예언들을 가지고 너희에게 왔다. 지상이 지금 크나큰 위험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어 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하여라.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나는 긴박한 예언들을 가지고 너희에게 왔다. 지상이 지금 크나큰 위험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어 가고 있다. 세상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만약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더 많은 보속과 통회와 기도가 없다면, 인간들은 주님께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 78.3.18 -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이 뿌린 씨앗을 지금 거두어 들일 때라고 생각하신다 - "나의 자녀들아,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공산주의자나 무신론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지금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합리화시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희생과 기도를 게을리 하기에 이 모든 것들은 더욱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 "인간들에게 크나큰 현혹이 세워졌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이 뿌린 씨앗을 지금 거두어 들일 때라고 생각하신다. 인간들은 끝없이 평화를 찾고 있다. 마음의 평화, 전쟁으로부터의 평화, 하지만 인간들이 평화를 외칠수록 평화로부터 훨씬 멀리 멀어지고 있다. 인간이 주님께 돌아올지 않는 한, 진정한 평화는 없다." - 78.3.18 -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불려 올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불려 올 것이다." - 78.3.18 -

로마에 다가오고 있는 커다란 시련의 징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 동고상 바로 위, 하늘 가운데 목이 긴 장화의 형상이 만들어 지고 있다. 이 장화는 온통 검은색이며 매우 불길한 느낌이 든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것은 너희들의 교황 바오로 6세와 영원한 도읍, 로마에 다가오고 있는 커다란 시련의 징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어찌하여 인간은 이와같이 영혼의 어둠속으로 너무도 깊이 빠져 버렸는가?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충분히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 내가 지난날에 인류에게 준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경고를 인류에게 주어야 그들은 영혼의 어두움에서 깨어나서, 지옥의 사자들이 그들 주위에서 힘을 모으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까?" - 77.3.18 -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라틴 아메리카 전장의 온상.... 불과 며칠전 너희에게 나타난 징후를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렸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새겨들어라. 라틴 아메리카는 전장의 온상이 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은 너희의 자녀를 죽음으로 이끄는 이 곳에 개입하려 하고 있다.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이른다. 너희는 절대로 라틴 아메리카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러시아의 음모가 숨어 있다.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가 보지 못하는 종말은   이미 너희 눈앞에 다가왔다.   인류는 자신의 영혼을 불사르기에   충분한 석탄을 모아 놓았다.   그 날짜는 이제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고,    너희의 시간은 너무도 짧다.   보다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여야 한다.   그 속에 빛이 있다.   모든 것이 어두운 밤일 때   너희의 슬픔은 계속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불과 며칠전 너희에게 나타난 징후를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렸다.  우리는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오로라를 인류에게 보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지금 미국은 양심과 극단적인 갈등을 벌이고 있다. 너희는 명심하여라. 성자없이는 무엇이든지 성공할 수 없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과거 19년동안 하늘로부터의 모든 충고에 대항하며, 인류는 보다 천박해지고, 성교회에 들어오기전 보다 더욱 성자께 대항하고 있다. 모든 종교적 관습과 초자연적인 모든 지혜를 집어던지고 있으며, 성자의 교회 안에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의 틀을 세우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선한 영혼들이 그들의 길을 잃고 성교회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 89.3.18 -

이제 곧 너희 나라에 대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사악한 자들이 너희의 영광스런 땅에 대적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이 죄악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충분한 기도가 모이지 않았다. 러시아의 개종을 위한 너희의 기도가 더 많이 바쳐지지 않는다면, 이제 곧 너희 나라에 대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서둘러 말씀을 세상에 전하도록 하여라! 사악한 자들이 너희의 영광스런 땅에 대적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서둘러라! 말씀을 세상에 전하여라!" "너희 나라가 기만당하고 있다. 너희 주위에는 온통 적들뿐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가 쉴 시간은 없다." - 75.2.1 -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큰 전쟁에 대한 예고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큰 전쟁에 대한 예고이다. 하늘에서 그동안 너희에게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을 내려 보냈지만, 인간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구나. 인간들이 스스로 눈과 마음을 막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책의 페이지가 빠르게 더욱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요한이 너희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였지만 많은 자들이 그 징조를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 78.3.15 -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전쟁은 인간이 천주님을 거역할 때, 인간들 사이에서 항상 발생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도, 또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전쟁은 인간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전쟁은 인간이 천주님을 거역할 때, 인간들 사이에서 항상 발생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 지도자들이 천주님께서 주신 징표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지진, 흑사병, 불, 홍수, 열파와 같은 것들이 더욱 심해지게 할 것인가?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것들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해야한다! 거듭 반복하지만, 자비하신 성부께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주시하시고 계시지만, 지금 모래는 모래 시계밖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 77.3.18 -

'폭탄이에요! 보세요 폭탄이에요!'... 공포가 온 나라를 흔들 것이다 - 베로니카: 길이 보인다. 매우 친밀한 길이다. 오 이 길은 롱 아일랜드의 길이다. 모든 자들이 달려 가고 있다. 나 역시 저들과 함께 길 위에서 서 있다. 지나가는 여인에게 물어 보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지요?' 그녀가 말한다. '폭탄이에요! 보세요 폭탄이에요!' 나는 그녀가 온 길을 뒤돌아 보았다. 오, 세상에! 나는 지금껏 이토록 검은 육신을 보지 못했다. 저들이 소녀였는지, 다 큰 남자였는지, 아니면 어떤 것이었는지 말할 수 없다. 저들의 육신은 뜨거운 열기에 검게 타 버렸으며, 녹고 있다. 성모님: "공포가 온 나라를 흔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독수리가 적들에 잡혀 온 털을 뽑히듯, 너희 나라가 그릇된 생각과 죄에 의해 털이 뽑혀지고 있음을 너희에게 경고하려 애써 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가 지금 큰 병에 빠졌다." - 83.3.26 -


 

대경고

 

창공은 폭발하고 두루마리처럼 말릴 것이다

다가오는 대경고는 곧 따라올 대징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천주님의 진노하심이 태양의 폭팔로부터 올 것입니다. anipatern01_a.gif 요한묵시록 6장 12절 - 17절: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내가 보니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는 검은 머리털로 짠 천처럼 검게 변하고 달은 온통 피빛으로 변하였습니다.그리고 별들은 마치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무화과나무의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져 버렸고 제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는 산이나 섬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자 세상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성들과 부자들과 세력자들과 모든 노예와 자유인들이 동굴과 산의 바위 틈에 숨어서 산과 바위를 향하여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서 옥좌에 앉으신 분의 눈을 피할 수 있도록 우리를 숨겨다오. 그리고 어린 양의 진노를 면하게 해 다오. 그들의 큰 진노의 날이 닥쳐 왔다. 누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하고 부르짖었습니다.

anipatern01_a.gif 루가 복음서 21장 25절 ~ 26절: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 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anipatern01_a.gif 이사야 34장 4절: "하늘이 두루마리인 양 말리고, 포도 잎새가 말라 떨어지듯, 무화과 나무의 낙엽이 지듯, 별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대경고 - 혜성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 태양을 친다...

네가 본 광경을 인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시대 이후로 그러한 재앙이 인류를 덮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수녀원 안에서 일어나는 나쁜 표양과 죄악들에 대한 우리의 큰 슬픔을 나타내기 위해 세속의 모자를 벗어다오. 머리카락이 수녀들의 허영을 나타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크게 슬퍼하여라. 수녀원 안의 많은 이들이 그들의 나쁜 표양으로 다른 많은 이들을 멸망의 길 위에 올려 놓았다. 세상에 큰 경고가 올 것이다. 이 경고가 사람들의 주의를 끌지 못하고 인간이 성부를 심히 거스르는 자신들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서지 않는다면, 인류에게 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많은 이들이 희생되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베로니카 : 나는 세상이 보이고 커다란 암흑이 세상의 절반을 뒤덮는 것이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성모님은 어두운 색 두건을 머리에 쓰시고 슬픈 모습으로 서 계신다. 전에는 그분의 가운이 아주 새하얗고 찬란하게 빛났는데 지금은 아주 짙은 어두운 색 - 거의 검은색 처럼 보이는 두건을 머리에 쓰고 계신다. 이제 성모님께서 이렇게 손을 펼치신다. 그리고 미카엘이 앞으로 나오고 있다. 미카엘이 앞으로 나오면서 성모님께 촛대처럼 보이는 것을 건네드린다. 그것은 반짝이는 놋쇠같은 것으로 만들어 졌는데 아마도 황금인것 같다. 촛대에는 세 개의 초가 있다. 성모님께서 그 촛대를 당신 앞에 들고 계시며 고개를 숙이신다. 지금 성모님 뒤에서 많은 이들의 음성이 들려온다. 생전 처음 듣는 아주 낯선 노래들이다. 아-아-아-아. 아-이-이-이-(베로니카가 그 멜로디를 흉내냄)

나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어떤 건물들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인다. 그 건물들은 무엇엔가 얻어맞은 것처럼 벽돌이 무너졌다. 많은 벽들이 무너져 있다. 아마도 큰 참사가 일어난 것 같다. 그 주변엔 산업이 번창한 흔적이 전혀 없다. 너무나 빈곤해 보인다. 모든 것이 무너진 것 같다. 이제 몹시 어두워진다. 사방이 어두워지자 성모님께서는 촛대를 위로들어 올리신다. 촛대는 가지 모양으로 생겼고 세 개의 초가 꽂혀 있는데 성모님께서 그 촛대를 당신의 가슴 앞에 기져오신다. 성모님께서 촛대를 가슴팍에 들고 계신다.

베로니카 : 오! 오! 나는 하늘이 보인다. 하늘이 매우 매우밝은 빨간색, 거의 오렌지 색, 붉은 빛이 도는 오렌지색으로 변하고 있다. 그리고 마치 내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다. 빛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시다. 나는 거대한 혜성이 보인다. 그것은 회색 빛의 혜성인데, 거의- 그게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위처럼 보이는 형상이다. 지금 혜성이 회전하면서 자주빛, 회색빛, 오렌지빛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혜성이 굉장한 속도를 내면서 하늘을 무척 빠르게 가로질러 가는데 그때 혜성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지금 혜성이 태양의 뒤쪽으로 가고 있다. 태양곁에 거대한 혜성이 보이는데 불타고 있다. 불타는 혜성이다. 그리고 혜성의 한 조각이 떨어져나와 태양과 충돌한다. 그러자 -오! 오! 폭발이 일어났다. 오! 나는 쳐다 볼수가 없다. 오! 오! 오!

모든 것이 너무나 조용한것 같다. 그리고 지금 사람들이 집안에서 의자를 붙들고 있는 것이 보인다.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다. 마치 집의 핵심된 기반이 흔들리는것 같다. 사람들이 온통 겁에 질려있다. 많은 이들이 거리로 뛰쳐나온다. 그런데 어떤이들은 창가로 달려가 창문을 닫고 커텐을 내린다. 오! 오! 그들은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보지만 밖으로 나가지는 않는다. 그들은 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

나는 하늘에 커다란 안개가 엄청난 안개가 낀 것이 보이고, 먼지낀 바위 같은 조각들이 떨어지는 것이 보인다. 밖에 있던 사람들이 비틀거린다. 무슨 일이 난것 같다. 사람들이 마치 술에 취한 것 처럼 비틀거리며 쓰러지고 있다. 지금 나는 어떤 두 명의 사람이 쓰러진 것이 보인다.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쓰러졌는데 일어나려고 애쓰고 있다. 지금 그들이 다시 앞으로 쓰러진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는다.

나는 지금 암흑이 보인다. 거대한, 거대한 안개가 보인다. 그리고 곰팡이가 슨 듯한 이 짙은 안개가 달을 뒤덮는 것이 보인다 이제 달이 보이지 않는다. 빛이 보이지 않는다. 달이 완전히 가려졌다. 나는 달을 볼 수가 없고 어떠한 빛도 보이지 않는다.

지금 태양 역시 작은 조각들을 내뿝는 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것은 작은 조각들인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마치 작은 태양처럼 보이는 혜성이 보인다. 혜성이 태양의 뒤편에서 나오고 있다. 그것은 여전히 회전하고 있는데 그것 역시 불타는 바위 조각들을 내뿜고 있다. 이제 아주 커다란 혜성의 한 조각이 아래로 떨어진다.

그것이 물속으로 떨어지자 물이 쉬 쉬 소리를 내며 증기처럼 끓어오른다. 그것이 물속으로 떨어지면서 어떤 강력한 힘이 발휘된것 같다. 물이 아주 아주 높이 솟아오르고 있다. 오!

지금 다시 밝아지고 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이제 성모님께서 당신의 머리에 쓰고 계시던 검은색 후드 타입의 두건을 벗으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네가 본 광경을 인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시대 이후로 그러한 재앙이 인류를 덮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기도를,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쳐야 한다. 지금 나의 모든 자녀들은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공포를 심어주려 온 것이 아니라, 성부께서 너희를 정화하기 위해 계획하신 것을 알려주려 온것이다. 인류에게 떨어질 경고가 효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 뒤에 성부의 자비로 어떤 위대한 광경이 하늘에 펄쳐져 모든 이가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지옥의 사자들은 이 기적에 나타난 성부의 손길을 부인하려 애쓸 것이다. - 1973.12.24 -

 

대경고... 인류에게 가장 큰 경고

대경고가 오기 전에 너희 세상에는 많은 큰 재앙들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 모두는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큰 박해를 준비할 것을 경고하거라. 대경고가 오기 전에 너희 세상에는 많은 큰 재앙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최후의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말을 귀담아 듣질 안는구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 경고들을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많은 현시자들을 지상에 보내셨다. 또한 진리에 대한 경쟁으로 지금 지상에는 루치펠이 보낸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거짓 예언자들을 알아채야 한다 저들은 십자가의 길이나, 전능하신 성부께로부터의 구원의 힘이 아닌 인간의 교리를 설교할 것이다." - 78.11.20 -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 성모님: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모래 시계 안의 모래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세상이 온갖 죄악의 광란에 빠진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76.6.12 -

지상 전체에, 광범위한 지역에서 많은 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을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나의 메시지를 외치거라!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지상 전체에, 광범위한 지역에서 많은 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을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이 대경고 마저 외면한다면, 하늘로부터의 대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74.12.24 -

대경고에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불의 공으로 세례 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서둘러라! 자상의 자녀들에게 어머니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모래 시계 속의 모래가 빠르게 비워지고 있다. 시계의 모래가 거의 빠져 나갔다. "너희 세상에 대경고가 곧 있을 것이다. 인류에게 가장 큰 경고가 될 것이다. 너희가 이 경고에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불의 공으로 세례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과 아버지의 영혼들이 죄악 속에서 방황하고 있구나. 죄악이 생활의 한 방편이 되었다. 너희는 나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너희가 이 기회를 아버지께서 너희의 회개를 위해 남겨 두신 이 시간을 거부한다면, 불로서 세상이 정화되는 그 시기에 너희가 의지할 것은 아무곳도 없게 될 것이다. 대전쟁이 일어날 때 너희는 지푸라기라도 의지하려 할 것이다." - 74.12.6 -

너희 지상에 대경고가 보내질 것이다. 인간들에게 가장 큰 경고가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지상의 자녀들에게 나의 어머니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모래시계가 빠르게 비어가고 있다. 시간의 모래가 빠져나가고 있다. 시간, 시간과 반이 너희에게 있다." "너희 지상에 대경고가 보내질 것이다. 인간들에게 가장 큰 경고가 될 것이다. 만약 이 경고를 듣지 않는다면, 너희는 불의 공에 의해 세례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이, 아버지의 영혼들이 자신의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구나.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너희는 지금 나의 말씀을 잘 듣고 서둘러 행하도록 하여라. 만약 너희가 이 기회를 거부한다면, 아버지께서 너희의 구원을 강요하실 것이다. 불로서 세상을 깨끗이 하실 것이며, 너희가 숨을 곳은 없을 것이다. 너희가 조금도 예상하지 않을 때에 크나큰 전쟁이 너희 세상을 폭발시킬 것이다!" "세상이 평화와 사랑을 외치지만, 어느곳에도 평화는 없다! 사랑 - 너희는 이제 더 이상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알지 못한다!" - 74.12.24 -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일출 모든 자들이 합당한 경고를 받게 될 때 그때 징벌의 칼이 내려쳐 질 것임을 알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절대 쉬지 않을 것이다. 거대한 불의 세례 때가지 인류에게 전하는 나의 말은 계속될 것이다. 나약한 인간들아, 우리의 대변인들을 파멸시키려 애쓰는 자들아, 너희가 파멸될 것임을 알아라. 주님의 말씀이 너희 세상 곳곳에 전해져 모든 자들이 합당한 경고를 받게 될 때 그때 징벌의 칼이 내려쳐 질 것임을 알아라." "끔찍하게 높은 파도가 쳐서 저들과 함께 도시를 쓸어갈 것이다. 건물들도 서 있던 곳에서 없어질 것이다. 너희의 대기도 뜨거운 김을 내뿜을 것이다. 영혼의 암흑과 대기의 암흑이 인간들을 죽음의 정적을 만들 것이다. -76.6.12 -

경고...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낮이 밤이 되듯 이 경고는 곧 너희를 찾아 올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아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너희 창문을 걸어 잠궈라. 그늘진 곳에 엎드리거라. 항상 안쪽에 있도록 하여라. 집밖으로 나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마루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팔을 뻗어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애완 동물들을 찾으려 애쓰지 말아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의 애완동물이라면 안전하게 보호받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때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복구하려 애쓸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는 너무 늦다. 축성 받은 초와 물, 담요와 음식물들을 집안에 두도록 하여라. 은총의 상태로 남아있는 자들의 초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준 자들의 집안에 있는 초는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 76.6.12 - (한국시각과 -14시간의 시차(美,동부). 미 동부의 해뜨는 시각이 오전 7시이면, 한국시각오후 9시)

더 많은 기도를 바치고, 준성사들을 착용하며, 새벽을 조심하여라. 섬광을 쳐다보지 말아라 - 예수님: "시련은 곧 지나가고 진리를 지킨 모든 이들에게 상이 내려질 것이다. 아버지께서 성교회 안에서 잠에 곯아 떨어진 자들을 깨우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모든 스카플라에 개종과 치유의 은총을 담아 두었다 오늘 밤 너희가 십자가상의 나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안다. 너희가 인간들 앞에 서서 나를 안다고 외칠 때, 나 또한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안다고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머니의 부름을 잘 따랐다. 그래서 너희들은 구원되는 자들 중에 서게 될 것이다." "지금 다가올 날을 준비하여라. 더 많은 기도를 바치고, 준성사들을 착용하며, 새벽을 조심하여라. 섬광을 쳐다보지 말아라. 기도하여라. 그날 동안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세상이 더 깊은 암흑으로 떨어질 것이다. 기도만이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세상 곳곳에서 빛이 가물거릴 것이며, 인간은 더 깊은 암흑 속으로 자신을 내던지고 있다. 어머니께서는 이 성소에 계실 것이다." - 73.11.1 -

 

거대한 섬광 / 거대한 불의 폭발 / 끔찍한 화재

너희 언론 매체를 잘 지켜보고 너희 시대의 징조를 알도록 하여라... 성모상 위로 큰 검은 십자가가 보인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성 요한의 묵시록을 읽고 너희 자신을 준비하여라." "나의 딸아,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에 독을 탄 것을 네가 지켜보았다. 인간의 간악한 생각에 맞춰져 생명의 책이 다시 쓰여졌다. 바뀌기 이전의 책을 읽고 배우도록 하여라. 다가올 날은 너희에게 알려질 것이다. 너희 언론 매체를 잘 지켜보고 너희 시대의 징조를 알도록 하여라." 베로니카: 지금 성모상 위로 큰 십자가가 보인다. 검은 십자가이다. 마치 무덤 앞에 세워놓은 듯한 검은색의 십자가이다. 지금 이 십자가가 사라졌다. 보이지 않는다.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신다. 성모님께서는 오른손에 묵주를 왼손에는 갈색 스카풀라를 들고 계신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이것들은 너희의 무기이다.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 76.8.14 -

쇠나 돌로 만든 검은 십자가... 하늘의 먼지와 같은 끔찍한 어떤일 일어날 것 같다... 이는 대기권에서의 어떤 소란의 시작 - 베로니카: 지금 데레사 성녀께서 미소 지으신다. 그리고 성녀께서도 손을 벌리신다. 오! 성녀의 품에서도 수많은 장미 꽃잎이 떨어지고 있다. 나는 지금껏 성녀께서 장미를 나누어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 지금 성녀께서는 손으로 장미 꽃잎을 하늘에 뿌리고 있다. 오! 너무도 아름다운 장미 꽃잎이다. 장미 꽃잎은 여기 성소의 모든 곳에 떨어지고 있다. 지금 성모상 주위가 너무도 빛나고 있다. 그런데 오른쪽 저 너머에 어두운 곳이 있다. 지금 그 곳에 십자가가 보인다. 우울하게 보이는 십자가이다. 쇠나 돌로 만든 것 같다. 매우 크다. 하지만 매우 어두워 보이는 십자가이다. 무언가 두려운 느낌을 주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암시이다. 암흑 속에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나의 딸아, 세상이 더욱 깊은 암흑으로 빠져들어가는데,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저들이 성자를 찾을 수 있겠느냐?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로질러 이쪽으로 오시고 계신다. 그 십자가에서 재 같은 부스러기가 떨어지고 있다. 무언가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 같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먼지와 같은 어떤 일이 있을 것 같다. 이는 어떤 일이 시작되고 있음을 나에게 알리는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대기권에서의 어떤 소란인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너에게 보여줄 것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거라. 내가 허락할 때까지 드러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이를 드러내지 않겠다고 나에게 약속하거라. 베로니카: 오,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약속하겠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는 너만을 위해 이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의 딸아, 앞으로 일어날 어떤 일은 바로 지금 시작 될 것이다.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더욱 서두르거라. 명심하여라.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바로 지금 시작될 것이다."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무도 절실히 필요하구나." 베로니카: 나는 지금 희미한 곳으로 가고 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저것이 아니다. 오! 너무도 끔찍하다. 우리가 저것을 멈추어야 한다! 저걸 멈추어야 한다! 나는 저것과 함께 살 수 없습니다. 오! 성모님! 도대체 언제쯤일까요? - 1977.5.30 -

어두운 하늘에 밝게 빛나는 커다란 하얀 십자가... 하늘에 거대한 섬광... 매우 큰 폭발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의 겉옷이 펼쳐지면서 성모님의 가슴에서 붉게 빛나는 성심이 보인다. 박동하고 있는 완전한 심장이다. 오! 성모님의 성심에는 무수히 많은 칼들이 꽃혀 있다. 십자 모양으로 은빛 손잡이가 달린 칼들이다. 오! 너무 놀랍고, 무서운 광경이다.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이 깊은 암흑속에 잠기고 있다. 성모님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커다란 십자가가 서 있다. 매우 밝게 빛나는 하얀 십자가이다. 하늘은 너무도 어둡고, 십자가만이 밝게 빛나고 있다. 지금 하늘에 거대한 섬광이 일어났다. 매우 큰 폭발이 있은 듯 하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지금 보여준 이 광경에 담긴 메시지의 중요성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딸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으로부터 주님의 자녀들을 구하시려는 선한 이유를 가지고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사탄은 잘 알고 있다. 사탄은 지금 성자의 모든 거룩함과 신성함을 더럽히려 기를 쓰고 있다." - 1978.5.30 -

하늘의 거대한 불의 폭발... 끔찍한 화재가 난 것 같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거대한 불의 폭발이 보인다.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거리를 뛰어 다니고 있다. 끔찍한 화재가 난 것 같다. 거대한 검은 새가 보인다. 선한 느낌의 새는 아니다. 콘돌 같다. 오, 세상에! 그 새가 큰 전쟁을 몰아 오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너희 나라를 보고 있다. 사탄은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자신의 사악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너희의 더 많은 기도가 있다면 이는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1975.3.22 -

이제 검은 십자가 밑에 공이, 커다란 공, 세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불길이 보인다. 불이 난 것 같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고상을 내미시어 십자성호를그으셨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오 오른편 쪽으로 거대한 미카엘 천신이 보인다. 나무 너머로 미카엘 천신은 하늘 전체를 덮고 있다. 그는 거대하다! 성모님께서는 뒤에 선 그에 비하면 거의 어린아이처럼 보인다. 성모님께서 미소 짓고 계시다. 매우 부드러운 미소지만 오늘밤 그분의 얼굴에는 큰 슬픔이 깃들어 있다. 성모님께서는 아래를 내려다 보시며 그러시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시자 하늘로부터 은총이 쏟아져 내린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은총이 주어지고 있다고 하신다. 성모님께서 다시 고개를 끄덕이시고 몸을 돌리시어 하늘을 가로 질러 오셨다. 성모님께서 고상으로 위쪽을 가리키셨다. 그러자 커다란 검은 십자가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보인다. 매우 침울하게 보이는 검은 십자가로 기분이 별로 썩 좋지 않다. '성모님 저것이 무엇입니까?' 이제 검은 십자가 밑에 공이, 커다란 공, 세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불길이 보인다. 불이 난 것 같다. 오, 지독한, 지독한 불길이 공의 주위 전체에 열기가 너무도 뜨겁다. 아! 아! 아…아… 아, - 1981.5.30 -

지금 하늘에 검은 십자가가 나타났다. 매우 큰 검은 십자가이다. 무언가 끔찍한 생각이 든다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왼쪽으로 가신다. 이제 손을 올리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 다시 하늘 한 가운데로 오신다. 지금 하늘에 검은 십자가가 나타났다. 매우 큰 검은 십자가이다. 무언가 끔찍한 생각이 든다. 다시 예수님께서 오른쪽으로 가신다. 다시 손을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뒤로 오신다. - 1977.12.31 -

 

최근에 세상에 전해진 대경고를 알았느냐?

 나의 딸아, 최근에 세상에 전해진 대경고를 알았느냐? - 성모님: "종말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만큼 멀리 있지 않다. 이미 교회는 변질되었다. 인간은 자신을 태우기 위해 석탄을 모으고 있다. 불꽃이 영혼을 태울 것이다." "너희의 남아 있는 날은 세어지고 있다. 너희의 시간은 얼마남지 않았다. 더욱 열심히 일하고 기도하여라. 모든 것이 어두워지고, 슬픈 날이 된 이후로 빛을 전하는 일이 너희에게 전해졌다." "나의 딸아, 최근에 세상에 전해진 대경고를 알았느냐?" - 75.3.29 -

우리는 모든 자들이 떠나지 말고 곧 다가올 대경고를 기다리기를 바란다 - 예수님: "우리는 모든 목자들이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모든 자들이 떠나지 말고 곧 다가올 대경고를 기다리기를 바란다. 우리는 우리 양들이 흩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잘못된 가르침 속으로 잘못 인도되어서는 안된다." - 76.3.18 -

우리는 집단 광란을 보고 있다... 신호...8과 4를 명심하여라... - 성모님: "지금 너희에게 경고한다. 성자께서는 너희 어린 자녀들이 지옥에서 온 자를 위해 희생되는 것을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지금 이 살인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야 한다. 이 어리고 순수한 영혼들이 살해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구나!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성자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부터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이 대경고는 인간 타락의 정도에 따라 그 규모가 정해질 것이다." "우리는 집단 광란을 보고 있다! 병든 영혼들의 무리가 커지고 있다! 공포가 암흑에 떨어진 자들의 마음을 채울 것이다." 베로니카: 한 천사가 보인다. 그 천사가 지상을 향해 손을 내리치고 있다. 지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뒤덮였다. 많은 자들의 얼굴은 공포에 질려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뜻이 없는 신호를 너희에게 보내지 않는다. 84를 명심하여라." - 70.11.1 -

 

인간들에게 찾아오는 크나큰 슬픔의 시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시간은 이제 끝에 이르고 있다... 모래알은 한 세 개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위급합 때문에, 나는 다가올 재난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실 나의 어머니께 오늘밤 여기에 오실 것을 허락하였다.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우리는 인류를 위해 너를 이곳에 데려오기 위하여 너를 인간적인 자유의 구속과 긴장 하에 두었다." "세상은 지금 하늘로부터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시간은 이제 끝에 이르고 있다. 나의 딸아 ...." 베로니카: 예수님은 오른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거기에는 유리로 된 모래시계가 나타나고 있다. 아래와 위에는 나무로 되어 있다. 자세히 보니 그 안에는 분홍빛 모래가 들어 있고 모래알이 떨어지고 있다. 그런데 모래알은 한 세 개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그것은 진짜 알이다. 다이아몬드 같은 알이 세 개 남은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그 세 개를 모르겠다. 왜 세 개가 있는지, 예수님께서 미소지으시며 그분의 입술을 가리키셨다. 잘 들으라는신는 뜻이다. 예수님: "그래 나의 딸아, 시간은 다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너에게 주어진 메시지에 놀라지 말아라. 인류는 많은 경고를 받아 왔고 영원하신 성부께 돌려드릴 많은 세월을 받아 왔다."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조언없이 이 세상에 있는 자들, 너희의 형제들과 너희의 자매들에게 가라.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 되기 때문이다." - 81.8.14 -

오늘밤도 많은 자들이 테러와 파멸로 죽어 갈 것이다... 징벌의 공이 자리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지옥에서 수송되어 오는 것을 보여 주었었다. 오늘밤도 많은 자들테러파멸 죽어 갈 것이다." "나는 인간들에게 쾌락과 상스러운 짓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을 간청했었고 경고했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큰 슬픔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성부께 큰 통회와 보속을 바쳐야 한다. 징벌의 공이 자리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다." "너희 나라에 대학살이 있을 것이다. 너희의 바다도 큰 재앙을 가져 올 것이다." - 73.12.31 -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서 인간들 때문에 크나큰 시련이 내려지고 있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돌아오지도 무릎을 꿇지도 않기에 나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서 인간들 때문에 크나큰 시련이 내려지고 있다. 자연의 대격변, 정치의 혼란, 전쟁,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평화를 갈망하지만, 너희가 지금 너희 형제 자매들을 죽일 수 있는 무기들을 모으며 스스로 파멸의 길을 가고 있구나!" - 77.7.15 -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서둘러 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그 시간을 알려주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계속 일하여라.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많은 기적의 사진들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내용이 숨겨져 있으며, 너희는 이 사진들을 너희 일의 도구로 사용하여라." - 75.9.27 -

9월 27일의 메시지에 대해 너무 심려하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는 커다란 시험을 겪고 있다. 너는 더욱 조용한 곳으로 피하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의 영혼이 더욱 평화로울 것이다. 9월 27일의 메시지에 대해 너무 심려하지 말아라. 진실한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 볼 것이다." "하늘의 메시지를 모두 읽어보는 것이 좋다. 이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책으로 묶도록 하여라." - 75.11.24 -

창공은 폭발하고 두루마리처럼 말릴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크나큰 시련을 준비하시고 계시다는 경고와 충고 이외에 더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창공은 폭발하고 두루마리처럼 말릴 것이다. 인간들은 다가올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심장이 멎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다가오는 대경고는 곧 따라올 대징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77.12.31 -

세상에 시련은 시작되었다. 인류는 커다란 시련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 예수님: "내가 너희들에게 거듭 말했듯이 천주님은 과거에도 계셨고 현재에도 계시며 미래에도 계시리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여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은 영원한 것이다. 세상에 시련은 시작되었다. 인류는 커다란 시련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그것은 너희의 세대가 육체적인 죄악의 모든 행위에 자신을 넘겨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죄악들은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떨어뜨릴 것이다." - 80.10.2 -

이제 곧 인간들에게 찾아오는 크나큰 슬픔의 시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너희와 세상 사람들은 이제 곧 인간들에게 찾아오는 크나큰 슬픔의 시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지시를 잘 들었다면, 너희 가정은 잘 준비되었을 것이다. 서서히 높이 치솟은 파도가 모든 인간들을 삼킬 것이다." "지금 나의 충고를 듣고 있는 많은 자들 앞에 하늘로부터의 예언의 증거가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너희의 갑옷을 착용하도록 하여라. 이 갑옷으로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도록 하여라. 이 갑옷들은 선한 이유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졌다. 너희가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를 믿음으로 받아 들이도록 하여라.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거부한다면, 너희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의 구원도 거부될 것이다." - 77.5.30 -

나는 너희 도시에 세 번의 경고를 보냈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크나큰 슬픔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게 충분한 기도와 보속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나라들이 나라들에 대적해 일어날 것이며, 인간들은 피눈물과 고통에 치를 떨며 울부짖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 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에 미친 인간들이 얼마나 탐욕스런 동물이 되는지 보여준 지난밤 너희에게 준 교훈을 잘 이해할 것을 바란다.(1977년 7월 13일에서 14일까지 뉴욕시에 전기 공급이 끊겨 25시간 동안 암흑 속에 지냈다. 약탈과 파괴로 수백만 불의 손실을 보았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 도시에 세 번의 경고를 보냈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 될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과 죄악과 타락에 빠진 많은 나라들에게 크나큰 시련이 주어질 것이다. 흉작이 계속될 것이다. 많은 지역에서 가뭄이나 홍수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도시 뉴욕에 크나큰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말한 이 경고들이 너희 마음 속에 크나큰 두려움을 가져다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 77.7.15 -

 

슬픔 중의 슬픔의 시작이다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지시를 잘 들었다면, 너희 가정은 잘 준비되었을 것이다 - 예수님: "너희와 세상 사람들은 이제 곧 인간들에게 찾아오는 크나큰 슬픔의 시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지시를 잘 들었다면, 너희 가정은 잘 준비되었을 것이다. 서서히 높이 치솟은 파도가 모든 인간들을 삼킬 것이다." "지금 나의 충고를 듣고 있는 많은 자들 앞에 하늘로부터의 예언의 증거가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너희의 갑옷을 착용하도록 하여라. 이 갑옷으로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도록 하여라. 이 갑옷들은 선한 이유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졌다. 너희가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거부한다면, 너희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의 구원도 거부될 것이다." - 77.5.30 -

이는 영혼의 상실이라는 결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 예수님: "믿음이 지상의 나의 교회에서 공격받고 있으며, 많은 나의 성직자들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한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교회를 추구하려는 거대한 세상의 힘인 문어발의 덫에 빠졌구나. 이는 영혼의 상실이라는 결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이 대경고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로부터 왔나는 사실을 의심하는 자는 극히 소수뿐일 것이다." "과학자들이 일어서고 있다. 모든 창조물들을 지배하는 길을 찾으며, 자신을 꼭대기에서 떨어뜨릴 사악한 지혜를 찾으며 일어서고 있다. 저들은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78.7.25 -

새해의 나의 첫말은 '준비하여라'이다 - 성모님: "다시 말한다. 희생과 기도 그리고 쾌락의 끊음이 없이는 성자의 왕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선택은 너희들의 몫이다. 성자냐, 세상이냐! 명심하여라. 너희의 세상은 잠시이고 너희의 영혼은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의 수확물은 무엇이더냐? 이는 너희가 지상에서 모은 은총으로 결정날 것이다. 새해의 나의 첫말은 '준비하여라'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 70.12.31 -

너희는 너희 스스로 진리를 판단하여야 하는 시험에 빠질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어머님께서 너희에게 들려주신 말씀을 다시금 너희에게 말하겠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진리를 판단하여야 하는 시험에 빠질 것이다. 너희 고통 때문에 은총밖으로 밀려가는 것을 막고자 우리는 너희를 시험할 것이다. 이 고통은 하늘에서 너희에게 주는 것은 아니다." - 88.6.18 -

악의 세력이 선한 자들을 능가할 때 인류 위에는 대경고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성부의 자비심은 끝이 없다. 그러므로 너희는 무릎을 꿇고 지상에서 벌이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더 많은 속죄와 보속, 그리고 기도를 바치거라. 지금 인간들은 볼 수 없는 저울이 있다. 이 저울은 인간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저울이다. 악의 세력이 선한 자들을 능가할 때 인류 위에는 대경고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 74.8.5 -

대경고가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 성모님: "대경고가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인류가 이제껫 보지 못했던 거대한 징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이 모든 정화 과정을 치르고 남아 있을 이들은 아무 일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성부의 뜻이다. 그들은 성자와 함께 올바른 세상을 만들게 될 것이다. - 74.11.1 -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성모님: "너희는 너희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길을 주었다. 기도와 보속과 희생이다. 매일 묵주의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모아 함께 기도하여라. 다가오는 대경고를 두려워 말아라. 짧은 기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78.11.25 -

대경고는 대징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의 충고를 듣고 따른 자들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대징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창공이 불타오를 것이다. 많은 자들이 보고 놀라게 될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의 충고를 듣고 따른 자들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 77.11.1 -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자신의 형제에게 너무도 무자비하구나. 나는 너희에게 부탁을 하러 이곳에 왔다.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고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아버지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신다. 모든 성직자와 신자들은 아버지 앞에 서서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는 희생으로 많은 은총을 모아야 한다. 너희가 모은 은총으로 너희는 심판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빛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암흑에 있는 자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악한 무리들이 이 성소를 에워싸고 있다. 그리고 사탄이 우리 자녀들에게 큰 전쟁을 걸어 올 것이다. 너희는 가정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어떤 악도 승리 할 수 없다.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마음에 어떠한 악의도 가지지 말거라." - 75.4.5 -

전능하신 천주님을 화내시게 하는 길에서 영원히 진심으로 회개하고 되돌아 오기를 원하신다 - 베로니카: 하늘이 약속한 대경고가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이를 보고 믿음의 생활로 되돌아 올 것이라고 하셨다. 성모님께서는 대경고의 날을 알려주시지 않으셨다. 이 날짜는 필요하지도, 소용도 없다. 성모님께서 그동안 여러 번 강조하셨듯이 인간들은 선한 자의 삶으로 서서히 변화하되 영원히 변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하셨다. 또한 그 날을 알려주어 많은 자들이 순식간에 돌아온다 하더라도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죄악의 생활로 되돌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인간들이 지금 전능하신 천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길에서 영원히 진심으로 회개하고 되돌아 오기를 원하신다. 아름다운 미국의 죄악에 의해 이교도가 되고 있으며 이는 깨끗이 정화되어야 한다. - 78.6.18 -

이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며... - 성모님: "성부의 자비하심으로 대경고가 곧 인간에게 갈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이 이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며, 성자와 함께 천국에 세워질 자들만 남겨 놓을 때까지 정화의 과정이 계속될 것이다.' - 73.10.6 - 

대경고가 가까이 왔다... 슬픔 중의 슬픔의 시작이다 - 성모님: "너희는 사탄이 파 놓은 덫에 빠져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에 너무도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구나. 성교회 안에도 사악한 자들의 모임이 있다." "성교회와 세상이 하나가 될 때 마지막 날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기에 세상에서 더욱 날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더욱 서두르도록 하여라! 대경고가 가까이 왔다!" "나의 딸아, 대경고는 징벌이 아니다. 슬픔 중의 슬픔의 시작이다. 너희는 그 날을 미리 알지 못할 것이다." - 75.12.24 -

대경고는 각 영혼들이 보속과 희생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 예수님: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인간들은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그때에 노여워하시는 신의 많은 징조가 너희 앞에 드러날 것이다. 또한 이 대경고는 각 영혼들이 보속과 희생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알 만한 나이가 된 모든 영혼들은 믿음과 겸손과 순수함과 신께 대한 헌신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나의 교회에서 신앙을 거래해서는 안된다. 세상과 타협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왕국은 너희 세상의 것이 아니다. 나의 왕국은 영원하다. 나의 길은 세속의 길이 아니다." - 76.8.5 -

인류에 떨어질 대경고는 보다 커지고, 강력하며, 많은 자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인류에 떨어질 대경고는 보다 커지고, 강력하며, 많은 자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그래고 인간들이 이 경고를 듣지 않는다면, 하늘로부터 대징벌이 인간들 위에 떨어질 것이다." - 74.12.6 -

대경고 때 아무도 죽지 않을 것이라고는 약속 할 수가 없구나 - 성모님: "나는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성부께서 너희의 죄악을 보시고 계시며, 세고 계신다. 대경고가 인류에게 보내질 것이다. 은총과 빛을 간직한 모든 이들은 두려울 것이 없다. 그들은 아무런 고통없이 이시기를 지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대경고 때 아무도 죽지 않을 것이라고는 약속 할 수가 없구나. 나의 자녀들아, 자신을 준비하여라. 이 대경고는 앞으로 다가올 것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것이다." -75.4.5 -

소돔이 멸망하기 전에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어떻게 해야 너희를 준비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너희를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 시간은 그토록 조금밖에 남지 않았는데!" "소돔이 멸망하기 전에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다. 그 경고들은 역시 닫혀진 궛전에 흘려졌었다." - 78.2.1 -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을 가져다 줄 하늘의 증거와 이변이 있을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서둘러라. 너희 세대에 주어진 경고를 잘 듣고 행하여라. 너희가 주님을 화나시게 하기 위해 온갖 가증스런 짓거리와 음탕하고 사악한 짓거리를 행하는구나. 보속과 천벌로서 너희에게 많은 시련이 닥칠 것이다. 가뭄과 기아, 흉작, 태풍, 홍수, 온갖 자연의 재앙이 너희 세상 곳곳에 일어날 것이고, 그 정도도 극심할 것이다.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을 가져다 줄 하늘의 증거와 이변이 있을 것이다. 이제껏 너희가 들어보지도 못한 끔찍한 이변이 될 것이다." "너희 집들이 바람에 날아갈 것이며, 살갗은 말라붙고, 뼈들이 뒹굴 것이다. 인간들의 마음이 너무도 굳게 닫혀 버렸기에 눈으로 보아도 믿지 않을 것이다." "경고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주어졌으나,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구나. 인간들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육신의 죄악이 너무도 퍼져 나갔다.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 76.8.21 -

 

하늘의 거대한 섬광과 폭발, 불, 성부의 말씀, 자연의 흔들림, 별들이 떨어짐, 지상의 공포와 암흑

하늘에서 큰 소리가 들려 온다. 놀라지 말아라. 이는 너희가 듣게 될 성부의 소리이다. 성부의 말씀을 따라 하여라 - 성 토마스 아퀴나스: "나의 딸아, 나는 시대의 잘못된 생각에 대해 많은 글을 남겼다. 많은 부분이 너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성인께서 들고 계시던 책이 공중으로 떠오르고 있다. 성인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커다란 빛이 내려오고 있다. 오, 새다! 아름다운 하얀 새다. 오! 너무도 아름답다! 그런데 새는 날고 있지 않다. 미끄러지듯 내려오고 있다. 새는 어느새 빛을 잃고 책 위에 앉아 있다. 하늘에서 큰 소리가 들려 온다. 성모님: "나의 딸아, 놀라지 말아라. 이는 너희가 듣게 될 성부의 소리이다. 성부의 말씀을 따라 하여라. '성신이 주께 바쳐진 자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저들은 자신의 영혼을 굶겨 죽이고 있으며, 악마를 받아들이고 있다. 저들은 너무도 잘못된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돈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지옥에 팔고 있다. 지금 당장 너희 교황을 쫓아내려는 사악한 너희의 계획을 그만두거라. 너희가 파멸될 것이다. 너희가 나에게 징벌의 공을 빨리 보내라고 재촉하는구나.'" "나의 딸아, 인간들을 위해 내가 너무도 많은 고통과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성교회 안에서 불경한 짓들이 매일같이 늘어만 가고 있다. 슬픔 중에 가장 슬픈 일이다.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 74.4.13 -

대경고...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낮이 밤이 되듯 이 대경고는 곧 너희를 찾아 올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아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너희 창문을 걸어 잠궈라. 그늘진 곳에 엎드리거라. 항상 안쪽에 있도록 하여라. 집밖으로 나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마루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팔을 뻗어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애완 동물들을 찾으려 애쓰지 말아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의 애완동물이라면 안전하게 보호받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때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복구하려 애쓸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는 너무 늦다. 축성 받은 초와 물, 담요와 음식물들을 집안에 두도록 하여라. 은총의 상태로 남아있는 자들의 초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준 자들의 집안에 있는 초는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 76.6.12 -

거대한 폭발... 이 대경고는 매우 짧은 시간동안 일어날 것이며 많은 자들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참으로 거대한 폭발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늘이 두루마리가 말리듯 말려들어 갈 것이다. 이 힘은 인간의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 갈 것이다. 인간은 주님을 화나시게 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대경고는 매우 짧은 시간동안 일어날 것이며, 많은 자들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인간들의 마음이 너무도 굳어 있기 때문이다. "크나큰 기적이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이 기적을 이론적으로 해명하려 애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지금 풀려난 매우 많은 지옥의 무리들과 싸우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기에 미쳐 날뒤고 있다." "나의 딸아, 인간들이 나의 말을 듣지 않는 것에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저들의 의견에도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인내와 굳건한 믿음으로 나아가거라. 흩어진 우리 양들을 모으며 나아가거라."- 76.6.12 -

그들은 두려움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 베로니카: 섬광이다. 하늘을 쳐다볼 수가 없다. 오 불길한 빛이 보인다. 그것은 섬광인데. 매우 뜨겁다. 오! 너무 뜨겁다. 지금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그들은 두려움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구하여 주실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고 도망쳐서는 안된다. 한쪽에서 기다리면 된다. 오! 기도하자. 모두 무릎을 꿇고 기도하자! 대징벌 전에 세상은 암흑속으로 더 깊이 던져질 것이다. 나의 딸아,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깨달은 은총을 입은 이들에게는 이것이 가장 두려운 점이다. 세상 곳곳에 우리를 위하여 용기를 발휘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 이들 모두는 마지막 정화의 시기가 오기 전에 진리의 말씀을 듣게 될 것이다.

대경고...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불에 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에게 닥칠 대경고를 알리겠다.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불에 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아니다. 나의 딸아, 네가 지옥에서 본 것처럼 육신이 타는 것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대경고이다. 내가 말한 것은 대징벌이 아니다."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부터 너희는 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모든 것을 흔들어 놓는 위대한 힘을 알 게 될 것이다. 성부께서 내리시는 이 경고의 영향력은 너무도 커서 이것이 성부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의심할 인간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74.9.28 -

심장은 공포에 벌벌 떨 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대기에서 벌어지는 이 놀라운 작용이 너무도 크기에 두려움에 쓰러져 죽을 것이다 - 성모님: "대징벌이 징벌의 공이 다가옴을 인간들에게 경고하는 많은 징조들이 하늘로부터 내려올 것이다. 심장은 공포에 벌벌 떨 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대기에서 벌어지는 이 놀라운 작용이 너무도 크기에 두려움에 쓰러져 죽을 것이다." "많은 징조들이 지상에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약속했듯이 이 시련들과 징조와 자연의 대격변이 너희에게 내려질 것이다. 빛속에 있는 자들은 그 의미를 모르고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이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자들은 희망과 인내와 저들이 이미 받은 하늘의 계획과 지시를 알고 이 시기를 지나오게 될 것이다." - 76.10.6 -

노여워하시는 주님의 여러 징조 - 예수님: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인간들은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그때에 노여워하신는 신의 많은 징조가 너희 앞에 드러날 것이다. 또한 이 대경고는 각 영혼들이 보속과 희생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알 만한 나이가 된 모든 영혼들은 믿음과 겸손과 순수함과 신께 대한 헌신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나의 교회에서 신앙을 거래하여서는 안된다. 세상과 타협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왕국은 너희 세상의 것이 아니다. 나의 왕국은 영원하다. 나의 길은 세속의 길이 아니다." - 76.8.14 -

지상이 공포에 떨게 될 것이다. 별들이 떨어질 것이다 - 예수님: "너희가 큰 경고를 받을 것이다. 지상이 공포에 떨게 될 것이다. 별들이 떨어질 것이다. 이 경고들은 너희 과학자들이 책상에 앉아 왜, 어째서, 언제를 생각하는 동안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체 무시되고 있다. 너희는 저 과학자들이 내가 보낼 것을 미리 알 것이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점성술, 카드점 등 온갖 사악한 것에 자신을 맡겨 버린 모든 자들아, 이런 것들이 너희 운명을 알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의 운명을 결정하시는 분이 전능하신 아버지라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운명을 결정하시는 분이 전능하신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돌이나 바위, 별이나 우주가 너희 삶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너희를 지상에 보내셨으며, 너희의 삶을 이끄신다. 하지만 너희가 전능하신 아버지께 등을 돌리고 사탄을 너희의 주인으로 받아들이는구나. 너희중 대부분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슬프도다! 슬프도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이다! 인간이 자신을 되찾지 않는 한 전쟁이 계속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진과 홍수, 재앙과 사고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다. 오! 너희가 눈이 멀었구나!"  - 76.5.15 -

 

폭풍, 추위, 무서운 홍수, 무서운 기온상승, 전염병, 지진,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보속 · 기도 · 희생

데레사 성녀: 82년도를 통해 기도할 것을 기억하며

성모님의 푸른색을 착용할 것을 잊지 말지니

하늘에 불이 타오르고 바다가 거품을 낼 때,

그대의 길을 지켜주고 그대의 가정을 축복하리라.

모든 자들이 같은 길을 줄지어 가고,

땅위의 당황한 영혼들에게

불길은 그토록 거센 힘으로 뻗치고

태양은 빙글빙글 돌며 춤추리니,

홍수뜨거운 열기, 다시금 말한다 :

구원될자는 오직 소수일 것임을.

천주님의 법률을 배척하는 자에게 이 재난은 클 것이다.

베로니카: 그때에 성모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메시지와 함께 그 말씀을 적는 것을 그분께서 책하시지 않으시라라 믿습니다.

성모님: "고통의 6일은 너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너는 그 소수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베로니카: 데레사 성녀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이 계속되었습니다.

데레사 성녀: 태양의 열은 뼈까지 살을 태운 뒤

어두운 집들을 밝힐 빛을 쏟지 않으리라.

달은 비탄에 싸여 앞을 분간 못할 짙은 안개를 발산하리라.

태양은 텅 비고 땅은 헐벗게 됨에

아무도 나눌 양식이 없으리라.

그때에 많은 자들이 비탄에 잠겨 이를 갈리니

자신이 뿌린 씨앗을 이제 그들이 보았음이라. - 1981.8.14 -

자연의 대변화가 있을 것이다 홍수와 지진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경고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자연의 대변화가 있을 것이다. 홍수와 지진이 있을 것이며, 이 때문에 많은 자들이 죽어 갈 것이다. 이 파멸이 너희 가정에 오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많은 자녀들이 죽어갈 것이다." - 75.9.6 -

통조림 음식과 식수, 그리고 담요 등을 모아 두거라.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너희 집 문 앞문과 뒤문에 십자고상을 달아 두거라. 너희 육신을 위해 필요한 음식들을 모아 두거라. 통조림 음식과 식수, 그리고 담요 등을 모아 두거라.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추위로 죽게 될 것이다. - 85.10.5 -

곧 너희들 미국은 다른 국가들과 더불어 배고품과 궁핍을 알 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떠한 세속적인 소유물에도 마음을 두지 말아라. 곧 많은 자들이 배고품을 알게 될이다. 지금 너희를 세상과 너희들 마음 속에는 영적인 굻주림이 있으곧 너희들 나라 미국은 다른 국가들과 더불어 육체적인 배고품과 궁핍을 알 게 될 것이다. - 79.11.24 -

곡식이 썩을 것이다. 주린 배를 채워 줄 음식이 없기에 아이들이 울 것이다 - 성모님: "하늘이 너희 세대에 떨어질 끔찍한 홍수와, 무서운 기온의 상승과 전염병을 면하도록 애쓰기 위해 큰 군대로 모이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곡식이 썩을 것이다. 주린 배를 채워 줄 음식이 없기에 아이들이 울 것이다." - 84.5.21 -

홍수와 극심한 무더위, 재앙들이 너희에게 떨어질 것이다! 죽음의 손들이 너희 지상 곳곳에 자리잡을 것이다 - 예수님: "도덕성을 상실한 나라는 이미 지옥에 한발을 들여놓은 것이다! 노예화, 신성모독, 영혼의 파괴. 이 모든 것들은 너희가 뿌린 어떤 씨앗의 열매임을 명심하여라. 홍수와 극심한 무더위, 재앙들이 너희에게 떨어질 것이다! 죽음의 손들이 너희 지상 곳곳에 자리잡을 것이다. 이러한 고비들을 넘기며 많은 자들이 정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과학이 신의 율법을 파괴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너희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너희 가정에서 악을 내쫓도록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구원받을 것이다. 너희 나라에 많은 시련이 있을 것이다. 이 시련으로도 너희를 돌리지 못한다면 너희에게 불의 세례가 찾아올 것이다. 너희에게 부탁한다. 속죄와 희생을 하여라. 세상을 방문할 날도 많지 않구나. 나는 이곳을 메마른 땅의 오아시스로, 바빌론과 같은 사악한 곳을 정화시키는 성스러운 곳으로 삼았다. 우리는 이 사악한 도시에도 형제 자매들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많은 이들이 있음을 알고 있다!" - 72.4.1 -

큰 자연 재앙이 일어나 많은 자들이 지상을 떠나오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너희는 죄악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고 스스로를 합리화 하려 해서는안된다. 형제와 형제가 다투고, 자매와 자매가 갈라서게 될 것이다. 지상의 자연이 소란스러워 질 것이며, 큰 자연 재앙이 일어나 많은 자들이 지상을 떠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는 이시련의 시기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76.4.17 -

이는 너희의 현재이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는지 생각해 보거라  - 성 미카엘 대천사: "슬퍼하여라! 슬퍼하여라!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자들아, 슬퍼하여라. 너희 노동의 열매를 거두어들일 것이다! 수확물이 썩을 것이다! 세상에 떨어질 징벌의 칼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너무도 오랫동안 너희의 배신과 교만과 이단의 풍습을 참아 오셨다!! 육신의 죄속에 파묻혀 버린 이 타락하고 가증스런 세대의 인간들아, 너희에게 시련을 주어 무릎을 꿇릴 것이다!" "너희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세상에 칼을 던지셨다!" 베로니카: 미카엘 대천사의 손에 큰 칼이 들려 있다. 대천사께서 칼을 높이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붉은 말과 초록 말, 그리고 검은 말이 하늘을 가로질러 달려오고 있다. 불길한 느낌이 든다.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게 사악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 말 뒤로 크나큰 빛이 퍼지고 있다. 지금 이 빛이 모든 것을 치우고 온 하늘을 뒤덮었다. 그리고 황금색으로 글자가 하늘에 쓰여지고 있다. "믿음과 진리" 지금 아름다운 하얀 말이 달려오고 있다. 의기양양하게 달려오고 있다. 마치 춤을 추고 있는 듯하다. 지금 말 위에 누군가 타고 있다. 오!오! 예수님이시다! 흰 말 위에 예수님께서 타고 계신다! 오! 지금 미카엘 대천사와 예수님.... 예수님이 어디가셨지? 사라지셨다. 예수님도 말도 잊 보이비 않는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너는 무엇이 벌어지는지를 보았다. 이는 너희의 현재이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는지 생각해 보거라!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75.7.15 -  

 

많은 자들이 과학을 신봉하느라 천주님께서 주시는 현상을 보고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인간들을 천국의 길로 되돌리시려는 성부의 초자연적인 모든 현상을 부인하고 왜곡할 것이다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 예수님: "다시 말한다. 지상에 지진이 더욱 증가 할 것이다. 캘리포니아가 지진으로 파괴될 것이다. 뉴욕도 파괴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나의 딸아, 자유 의지이다.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 85.10.5 -

너희는 나의 어머니로부터 인간들에게 전해질 최후의 경고중 한 경고를 받았다. 너희는 지금 당장 행하거라! - 예수님: "너희에게서 자비와 사랑을 찾을 수 없구나! 지금 너희의 무지함에서 깨어나거라!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가 지금 지옥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구나! 나의 진리의 가르침을 되돌려 놓거라! 다시 말한다! 나는 너희를 모아 지옥불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을 파괴하고, 신성 모독을 범한 죄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어머니로부터 인간들에게 전해질 최후의 경고중 한 경고를 받았다. 너희는 지금 당장 행하거라!" - 74.12.24 -

너희 과학자들은 이를 '자연에 의한 현상' 정도로 풀이 할 것이다.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 성모님: "이미 경고했듯이 많은 재앙이 너희 나라에 닥칠 것이다. 너희 과학자들은 이를 '자연에 의한 현상' 정도로 풀이 할 것이다.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 닥칠 재앙은 자연 스스로의 현상이 아니다. 너희 주님께서 내리시는 징벌이다! 너희가 너희 죄를 회개하지 않기에 내리시는 징벌인 것이다!" - 72.12.31 -

마지막 날 동안에 세계 곳곳에 나타날 많은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거짓말들을 가르칠 것이다 - 성모님: "마지막 날 동안에 세계 곳곳에 나타날 많은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거짓말들을 가르칠 것이다. 그들은 인간을 신의 삶에서 떼어 내 과학에 의한 삶과 우상 숭배를 가르치려는 음모를 세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인간이 만든 우상을 섬기고 있다!" - 72.12.31 -

인간들은 진리를 거부할 것이다. 이는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 - 성모님: "인간들은 진리를 거부할 것이다. 이는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 하나는 인간들이 죄악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들이 잘못된 길로 이끌리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에 많은 자들이 죽어 있다. 그들은 육신은 살아으되 영혼이 죽은 자들이다. 지금 모든 지옥의 문이 활짝 열려 우리 자녀들과 큰 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너희 인간들의 생각으로는 이 모든 것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성자께 너희 믿음과 신뢰를 바쳐야 한다." - 76.5.29 -

곧 대경고가 인류에게 보내질 것이다. 너희가 그 경고를 무시한다면, 태초이래 지금까지 없었던 크나큰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기도하여라.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사악한 무리들이 모든 자들을 잡아가려 서 있다.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곧 대경고가 인류에게 보내질 것이다. 너희가 그 경고를 무시한다면, 태초이래 지금까지 없었던 크나큰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 74.10.2 -

첫 번째 징후 경고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보내실 첫 번째 징후를 결정하셨다. 바로 경고이다. 너희가 이 경고를 따르지 않는다면 성부께서는 서슴치 않으시고 정화의 계획을 펼치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말씀을 남기시지 않으셨더냐? 인류에게 주어진 최후의 경고를 따르도록 하여라.

대경고가 효과가 있어야 한다.- 성모님: "나는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고자 오는 것이 아니다. 전능한신 성부께서 너희의 징벌을 위해 준비하신 것들에 대한 사실을 전하러 온다. 인간들에게 보내질 대경고는 효과가 있어야 한다. 하늘에서 벌어질 이 거대한 광경은 모든 자가 다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옥의 무리들은 이 장엄한 기적을 인간의 지혜로 설명하려 할 것이다. - 73.12.7 -

지상 전체에, 광범이한 지역에서 많은 자들을 공포로 몰아놓을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나의 메시지를 외치거라!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지상 전체에, 광범이한 지역에서 많은 자들을 공포로 몰아놓을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이 대경고마저 외면한다면, 하늘로부터의 대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74.12.24 -

대경고는 너희가 생각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안에 너희에게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가 너희에게 그날의 날짜를 알려준들 무엇이 달라지겠느냐? 정말 중요한 것은 너희가 준비하는 일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만은 분명히 알려주겠다. 대경고는 너희가 생각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 안에 너희에게 떨어질 것이다.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안에 있는 자들은 하늘로부터의 큰 빛을 받게 될 것이다. 세상의 많은 자들이 이 기적을 부인할 것이다. 그들은 사악한 세력에 빠졌기에 인간들을 천국의 길로 되돌리시려는 성부의 초자연적인 모든 현상을 부인하고 왜곡할 것이다." - 74.6.15 -

많은 자들이 그때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 성모님: "성자께서는 율법을 바꾸시려 오시지 않으셨다. 다만 그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모든 인간들을 깨우치려 오셨었다." "주님의 십계명은 인간의 나약하고 간악한 본성에 맞추려 바뀌어서는 안된다. 믿음을 등진 자들에게 크나큰 경고가 내려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때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 78.3.15 -

사탄에게 자신을 넘긴 자들은 보고도 믿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대경고가 인간들에게 보내 질 때, 인간들은 이 경고가 하늘에서 보낸 것에 대해 의심을 가지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사탄에게 자신을 넘긴 자들은 보고도 믿지 못할 것이다." - 73.9.28 -

믿음을 등진 자들에게 크나큰 경고가 내려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때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 성모님: "성자께서는 율법을 바꾸시려 오시지 않으셨다. 다만 그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모든 인간들을 깨우치려 오셨었다." "주님의 십계명은 인간의 나약하고 간악한 본성에 맞추려 바뀌어서는 안된다. 믿음을 등진 자들에게 크나큰 경고가 내려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때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 78.3.15 -

대경고가 주어질 것이나, 많은 자들의 관심도 끌지 못한 채 지나갈 것이다 - 예수님: "로마여, 잠에서 깨어나거라! 666이 너희 중에 들어갔다. 사악한 무리들이 영원한 도시 로마를 정복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사탄이 나의 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의 마음 속에 들어갔다..... "전쟁은 인간들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기아와 전염병, 뜨거운 열기와 천재지변 또한 인간들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인간들에게 크나큰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대경고가 주어질 것이나, 많은 자들의 관심도 끌지 못한 채 지나갈 것이다. 인간들은 자신의 죄악의 길을 계속 갈 것이다. 많은 자들의 더 높은 자리에 오르려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 77.4.9 -

대경고는 이제 곧 너희에게 전해질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징조를 깨닫지 못한다면, 징벌의 공에 의한 징벌은 곧 다가올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대경고는 이제 곧 너희에게 전해질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징조를 깨닫지 못한다면, 징벌의 공에 의한 징벌은 곧 다가올 것이다." "우리는 하늘에 올라오는 너희의 의심하는 외침을 듣고 있다. '도대체 징벌의 공은 어디 있느냐?', '도대체 불의 공이 어디에 있다는 것이냐?' 나의 딸아, 징벌의 공은 있다. 이 공은 지금 가까운 우주에서 전능하신 성부의 명을 기다리고 있다." - 75.8.21 -

 

올해 너희가 치를 떠는 재앙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올해 너희가 치를 떠는 재앙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보속이 없이는 올해에 치를 떨며 통곡하는 일이 없이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정부와 언론 매체, 그리고 오락매체는 지금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이 추락하고 있다. 콘돌들이 시체를 본 듯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올해 너희가 치를 떠는 재앙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보속이 없이는 올해에 치를 떨며 통곡하는 일이 없이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666의 무리들이 세상에 크나큰 재앙을 가져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에 나는 너희에게 666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였었다. 6은 다가오고 있으며 다가온 6번째의 악마를 의미하며, 다음 6은 고통의 6일간을 의미하며, 그 다음 6은 징벌 받게 될 자를 의미한다." "크나큰 전쟁애 다가오고 있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이 늘어갈 것이다. 지진과 전염병이 크게 늘 것이다." - 77.4.2 -

나는 너희 도시에 세 번의 경고를 보냈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크나큰 슬픔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충분한 기도와 보속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나라들이 나라들에 대적해 일어날 것이며, 인간들은 피눈물과 고통에 치를 떨며 울부짖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에 미친 인간들이 얼마나 탐욕스런 동물이 되는지 보여준 지난밤 너희에게 준 교훈을 잘 이해할 것을 바란다.(1977년 7월 13일에서 14일까지 뉴욕시에 전기 공급이 끊겨 25시간 동안 암흑 속에 지냈다. 약탈과 파괴로 수백만 불의 손실을 보았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 도시에 세 번의 경고를 보냈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될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과 죄악과 타락에 빠진 많은 나라들에 크나큰 시련이 주어질 것이다. 흉작이 계속될 것이다. 많은 지역에서 가뭄이나 홍수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도시 뉴욕에 크나큰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말한 이 경고들이 너희 마음 속에 크나큰 두려움을 가져다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나의 딸아, 내가 지난번 발현 때 보여 주었던 광경을 생각하여라. 너희 도시와 가까운 지역에 크나큰 고통의 십자가가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까지 많은 크고 작은 경고와 징벌이 너희에게 보내졌으며, 대징벌이 지상에 떨어져 온 지상을 불로 덮을 때까지 이 경고들은 계속 보내질 것이다." - 77.7.15 -

이 해에 알만한 나이에 이른 많은 자녀들을 사탄에게 잃게 되는 것을 알기에 우리가 고통의 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예수님: "이 해에 알만한 나이에 이른 많은 자녀들을 사탄에게 잃게 되는 것을 알기에 우리가 고통의 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어떤 인간도 자신의 자유 의지로 은총을 거부하고 사탄에게 자신을 주기 전에는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음을 명심하여라. 저들은 하늘에 계시는 가장 높으신 분의 계명을 모두 부정하는 자들이다. 자신의 불순종을 통회하여라. 하늘의 가장 높은 천사였던 루치펠은 교만과 불순종 때문에 천국에서 쫓겨났었다." - 77.8.13 -

 

너희는 전쟁과 자연의 대격변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다

너희는 전쟁과 자연의 대격변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다 - 성모님: "너희는 전쟁과 자연의 대격변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다. 인간에게 큰 전쟁과 대징벌이 찾아 올 것이다. 하지만 너희에게 약속한다. 내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지상에 남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 76.6.12 -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다. 기근이 있을 것이다 -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다. 기근이 있을 것이다. 죄악이 많은 자들에게 삶이 되었기에 형제와 형제가 반목하고, 자매가 자매와 맞서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육신의 죽음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 영원한 영혼을 주시지 않았더냐!" - 76.9.14 -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표시를 약속했었다

성모님께서는....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 베로니카: "하늘에 1, 7, 3, 2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성모님께서는 이 숫자들을 세어보라고 하신다. 그리고 1과 2가 3을 만든다가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성모님께서는 이 경고가 많은 자들에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될 것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때가 되면 완전히 풀릴 것이라 하신다."  - 72.12.31 -

"Y" 자를 쓰셨다...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자들은 시간의 징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손가락으로 하늘에 무언가 쓰고 계신다. 의미를 잘 모르겠다. "Y" 자를 쓰셨다. 예수님: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자들은 시간의 징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아버지께서 성신으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너희의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충분히 내려 줄 것이다. 자신의 스스로의 선택이 없이 파멸 될 자는 아무도 없다. 명심하여라. 하늘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될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4.8.5 -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표시를 약속했었다. 이제 곧 너희가 그 표시를 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아니다. 나의 딸아, 나는 화나지 않았다. 너희가 가지는 의문은 곧 풀릴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표시를 약속했었다. 이제 곧 너희가 그 표시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믿어라! 나의 말씀이 아무 뜻도 없이 너희에게 주어지진 않았다." - 73.10.2 -

 

8과 4를 명심하여라. 5의 수가 6이 되기를 미카엘 대천사가 기다린다

5의 수가 6이 되기를 미카엘 대천사가 기다린다... 인간이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끌어내린다면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숫자가 보인다. '6 - 6' 그리고 '5' 이다. '5' 에는 원이 그려져 있다. 성모님: 5의 수가 6이 되기를 미카엘 대천사가 기다린다. 너희는 교황의 뒤를 따르도록 하여라. 지옥의 사자들이 지금 그를 에워싸고 있다. 그들은 결코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내려가게 못할 것이다. 인간이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끌어내린다면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이는 베드로의 자리에 자신의 대리인을 앉히려는 루치벨의 간계이다. 나는 그동안 수 많은 세월을 너희가 파멸의 길에 있음을 경고하였다. - 73.5.30 -

한 천사가 보인다. 그 천사가 지상을 향해 손을 내리치고 있다. 지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뒤덮였다. 많은 자들의 얼굴은 공포에 질려 있다 - 성모님: "지금 너희에게 경고한다. 성자께서는 너희 어린 자녀들이 지옥에서 온 자를 위해 희생되는 것을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지금 이 살인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야 한다. 이 어리고 순수한 영혼들이 살해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구나!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성자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부터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이 대경고는 인간 타락의 정도에 따라 그 규모가 정해질 것이다." "우리는 집단 광란을 보고 있다! 병든 영혼들의 무리가 커지고 있다! 공포가 암흑에 떨어진 자들의 마음을 채울 것이다." 베로니카: 한 천사가 보인다. 그 천사가 지상을 향해 손을 내리치고 있다. 지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뒤덮였다. 많은 자들의 얼굴은 공포에 질려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뜻이 없는 신호를 너희에게 보내지 않는다. 84를 명심하여라." - 70.10.2 -

 

 

그때까지 너희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답을 보여주리라

성 베드로 성당 위에 큰 십자가... '4'는 사악한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히야친타: "나는 여러분에게 사진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사진에 내가 썼습니다. 지상에서 나는 잘 쓰지를 못했는데, 천주님께서 나에게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모든 이들에게 그 사진을 보여주셨는지요?" 베로니카: 성 베드로 성당 위에 큰 십자가가 걸려 이는 것이 보인다. 매우 큰 십자가이다. 지금 십자가가 휘어지고 있다. 그 모습은 마치 4자와 같이 보인다. '4'는 사악한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73.2.1 -

때가 되어도 너희가 해답을 얻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세상에 그 해답을 알릴 것이다 - 예수님: "Jacinta 1972"가 담긴 사진이 모든 인간들을 위한 수수께끼로 주어졌다.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만약 때가 되어도 너희가 해답을 얻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세상에 그 해답을 알릴 것이다. 'Jacinta 1972' "만약 인간들이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며, 러시아가 너희 세상 곳곳에 잘못된 사상과 죄악을 퍼트려 세상에 많은 불행과 고통과 죽음과 노예처럼 될 것을 경고하시러 나의 어머니께서 파티마로 너희를 찾아가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때 어머니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았으며, 마찬가지로 지금도 많은 자들이 어머니의 말씀을 듣지도 행하지도 않고 있다. 거부하는 것 또한 인간의 자유 의지에 의해서이다. "회개하지 않고는 어떤 인간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합당한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자신의 사명을 더럽힌 자라 말할 것이다. 너희가 지상의 나의 교회의 문으로 부터 많은 자들을 돌아가게 하고 있다. 너희가 생명의 성신을 외면한 것처럼 나도 너희를 외면할 것이다." - 78.5.27 -

만약 그때까지 너희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답을 보여주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Jacinta 1972' 의 사진을 지상의 모든 자들이 지금 보아야 한다. 나의 딸아, 모든 자에게 이 지시를 전하여라. 만약 저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따르며 진리를 얻을 수 있는 은총을 가진 자라면, 저들은 이 기적의 사진을 유심히 보게 되면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는  'Jacinta' 의 글자를 유심히 읽고, 그 선과 숫자와 문자를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 이 기적의 사진안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그 날이 들어 있다. 모든 것은 인간의 반응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너희는 기적의 사진과 관련해 하신 성자의 말씀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수수께끼를 풀 듯 이 사진들을 연구하여라. 만약 그때까지 너희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답을 보여주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사진들 안에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획하신 징벌의 그 날짜와 그 달과 그 해와 그 시각이 들어 있다." "나는 이 시련의 날에 성교회를 이끌어야 할 로마의 너희 교황에게 부탁하였다. 비록 순교를 당할 지라도, 타협을 거부하여야 한다." - 78.11.25 -

 

때가 너무 늦었다. 너무 늦어 버렸다!

때가 너무 늦었다. 너무 늦어 버렸다! 내가 너희 세상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하겠느냐? - 베로니카: 성모님 앞으로 한 어린 소녀가 나타났다. 소녀는 길고, 거칠어 보이는 옷을 입고 있다. 한 소년이 소녀 옆으로 내려 온다. 소녀가 하늘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인다. 그녀가 무엇인가 쓰고 있. J-A-C...IT. JACINTA. 히야친타: "전능하신 성부께서 이 사진을 주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이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성모님: "때가 너무 늦었다. 너무 늦어 버렸다! 내가 너희 세상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하겠느냐? 때가 너무 늦어 버렸다!" - 72.12.24 -

나의 딸아. 단지 14개의 초만 남았다 -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큰 행성이 보인다. 지구이다. 지금 세상은 너무도 어둡다. 촛불 같은 것들이 보인다. 깜박이고 있다. 그 수는 하나, 둘, 셋, 너무도 적은 수이다. 지금 촛불마저 꺼져 가고 있다. 14개의 촛불만 남았다.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단지 14개의 초만 남았다." - 73.12.7 -


 

새해 전야에 지상의 많은 어머니들이 가슴을 치며 많은 눈물을 쏟을 것이다 - 성모님: "지상에서의 생활은 눈물의 생활이다. 새해 전야에 지상의 많은 어머니들이 가슴을 치며 많은 눈물을 쏟을 것이다. 나는 오늘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겠다. 너희가 모든 시련을 이겨내면 성자께서 승리하시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희망의 말씀이다!" - 72.12.31 -

오늘밤도 많은 자들이 테러와 파멸로 죽어 갈 것이다... 징벌의 공이 자리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지옥에서 수송되어 오는 것을 보여 주었었다. 오늘밤도 많은 자들테러파멸 죽어 갈 것이다." "나는 인간들에게 쾌락과 상스러운 짓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을 간청했었고 경고했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큰 슬픔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성부께 큰 통회와 보속을 바쳐야 한다. 징벌의 공이 자리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다." "너희 나라에 대학살이 있을 것이다. 너희의 바다도 큰 재앙을 가져 올 것이다." - 73.12.31 -

새해에는 많은 자들의 마음에서 피눈물이 흐를 것이다....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기근과 지진, 태풍과 전염병 등 많은 시련으로 고통 받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진실한 현시자에게 크나큰 시련과 박해를 주기 위해 너희 중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의 열매를 보면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말씀을 전하는 모든 자들에게 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이 때문에 나의 마음이 너무도 슬프구나. 새해에는 많은 자들의 마음에서 피눈물이 흐를 것이다." "성부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벌주시려 하신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기근지진, 태풍전염병 등 많은 시련으로 고통 받을 것이다." - 74.12.31 -

오늘밤은 많은 자들을 위한 보속의 밤이다. 나의 딸아, 오늘밤은 많은 자들을 위한 고통의 밤이다... - 예수님: "오늘밤은 많은 자들을 위한 보속의 밤이다. 나의 딸아, 오늘밤은 많은 자들을 위한 고통의 밤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에게 닥칠 대징벌을 연기하는데 필요한 너희의 보속과 통회를 요청하며 세상 곳곳을 돌아 다니셨다. 인간들이 지상과 성교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죄악과 가증스런 짓들을 회개하지도 않고 더욱더 깊은 죄악속으로 빠져만 가는구나 너희가 더 이상 전능하신 아버지께 의지하지 않기에 세상은 크나큰 시련을 맞을 것이다!" "은총을 잃은 모든 자들의 마음은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 사로잡혀 이용당할 것이다. 모든 추악하고 잔인한, 그리고 죽음의 행위는 저들의 사악한 마음에서 생겨난다." "나의 딸아, 너희 도시 뉴욕은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세상의 많은 도시들도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영원한 도시 로마는 빛을 다시 회복시키려는 올바른 통치자에게 통치되어야 한다.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는 자들은 로마의 통치자와 지상의 나의 대리인들에게 주어진 권한인 파문의 권리로 추방되어야 한다." - 75.12.31 -

나의 딸아, 이미 징벌은 시작되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가 보는 앞에서 두 장의 사진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그 뜻을 매우 명확하게 알 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미 징벌은 시작되었다. 인간은 인간의 생명에 대한 존엄성이나 사랑을 모두 잃고 광란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인간들이 육신의 즐거움과 사탄에게 자신을 맡겼기 때문이다." - 75.12.31 -

징벌의 공은 돌아기지 않았다... 너희 나라에 사악한 무리들이 크나큰 공격을 가하기 위해 모이고 있음을 경고한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은 돌아기지 않았다. 나의 딸아, 징벌의 공은 지금 지상을 향하고 있다. 기도하고 통회하며 보속하거라!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를 듣고 있으며 행하고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 마음이 상처 입을 것이다. 가정이 갈기갈기 찢겨 질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맞서고, 딸들이 어머니와 싸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의 모든 나라에 사악한 영혼들이 넘치고 있다. 사탄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자신의 자녀들을 모으기 위해 뛰어다니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 하늘의 군대들이 있다. 지금은 모두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서서히 염소 무리와 양들의 무리가 갈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자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의 모든 것이 세어지고 있다." "너희 나라에 사악한 무리들이 크나큰 공격을 가하기 위해 모이고 있음을 경고한다." - 77.12.31 - 


 

2. 성모님의 조언 - 영적, 물적 준비해야 할 것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는 천국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 성체는 합당한 서품을 받은 사제의 聖스러운 손길만이 주님을 전할 수 있으며,

         신자들은 불결한 손으로 성체를 받는 것은 신성모독이므로 절대로 안된다.

        사탄이 만든 성령세미나에 빠져서는  안되며, 여자는 단정한 긴치마를 입고,

         주님이 계신 성당에서는 항상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 천주께 합당한 흠숭의 예를 가추어야 한다....

  ◈ 가능하다면 날마다 성체를 영하여라.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려라.

  ◈ 매일 로사리오 기도(환희, 고통, 영광 15단)를 하여라.

  ◈ 성서(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변형시키지 않은 성서)을 읽어라.

  ◈ 갈색 스카풀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그리고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려라.

      82년도가 막바지이며 선과 악의 결전장은 지금이다.

     - 79.7.14. 깔멜산의 성모 축일 -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대경고 때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키려 준 모든 지시들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대경고 때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키려 준 모든 지시들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남은 시간에 그동안 너희에게 내린 하늘의 모든 지시들을 다시 읽어보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이 그 끝에 다다를 모든 자들은 시험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 76.8.5 -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는 천국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 베로니카야, 서둘러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거라.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성심으로 대경고를 내리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만약 이 경고에도 정신차리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나의 무거운 징벌의 손을 내리칠 것이다." "나의 딸아, 잘 듣고 명심하여라.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는 천국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74.10.2 -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도록 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 세상을 완전히 파괴하지는 않을 것이다. 결코 노아의 홍수 때처럼 너희를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오직 소수만이 이 대징벌과 대격변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것이다." - 76.11.22 -

너희는 나의 말 중 하나라도 더 하거나 바꾸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여야 한다. 너희는 나의 말 중 하나라도 더 하거나 바꾸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너희의 뜻을 말하지 말아라. 우리의 말씀의 전달자로서 너희는 자신의 견해를 떠들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단지 하늘을 위한 말씀의 전달자이어야 한다." - 73.6.8 -

나는 과거에 너희들이 큰 위험에 처했을 때 너희들에게 조언하기 위해 수차 지상을 방문했었다. 어떤 자들은 이 조언에 주의하여 구원을 받았으나 어떤 자들은 외면하여 잃어졌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나, 즉 너희들의 주님으로부터 마지막 경고를 받고 있다. 지금 귀기울이거라...... 그렇지 않으면 큰 슬픔이 많은 자들의 가정에 들어가리라." 성모님: "베로니카, 나의 딸아, 나의 눈물은 진정 긍휼의 눈물이다. 나는 진정으로 큰 슬픔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인류에게 무엇이 일어날 지에 대하여 얼마나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지! 그러나 누가 나의 경고에 귀를 기울일 것이냐? 누가 나의 조언을 받아들여 그것을 대중에게 전하겠느냐?" "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의 불길 속에 얼마나 많은 자들이 잃어질 것이냐?" "너희들은 어찌하여 듣지 않으냐?" "너희들은 어찌하여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느냐? 나는 과거에 너희들이 큰 위험에 처했을 때 너희들에게 조언하기 위해 수차 지상을 방문했었다. 어떤 자들은 이 조언에 주의하여 구원을 받았으나 어떤 자들은 외면하여 잃어졌다." - 79.12.24 -

성자의 보호 속에 영혼을 두려 하는 모든 자에게 간청한다. 나와 함께 너희 생명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이 암흑의 세상을 밝히지 않겠느냐? - 성모님: "성자께서 성부께로 올라가셨을 때 나는 많은 시간을 성자의 말씀을 전하는데 썼다. 나는 인간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다. 나는 지상에서 사는 동안 상심과 고통을 배웠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나는 항상 지상의 길 잃은 자녀들을 위해 성부께 자비를 간청한다. 나는 인간과 신 사이의 중재자로서 이곳에 왔다. 성자께서도 이 일의 필요함을 알고 계신다. 많은 곳에서 나를 가까이 하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예전부터 이를 기대해 왔었다. 성부를 위한 일은 세상이 빛 속으로 돌아 올 때까지 계속되어져야 한다. 성자의 보호 속에 영혼을 두려 하는 모든 자에게 간청한다. 나와 함께 너희 생명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이 암흑의 세상을 밝히지 않겠느냐? 하늘에서는 등급이 없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서열에 따른 계급이 없다! 너희는 영혼의 행복을 위해 천국에 들어와야 한다." "신의 계시를 받은 이들이 쓴 많은 진리가 왜곡되고 있다. 이 진리들이 순수한 영혼을 파괴할 도구로 사용하려 왜곡되고 있다!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들과 같구나!" - 72.8.14 -

다가올 그 날에 너희가 살아남으려면 너희는 성신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성모님: "다가올 그 날에 너희가 살아남으려면 너희는 성신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말의 뜻을 알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으로 우리에게 기도하여라! 너희의 입술만으로 우리에게 기도하여서는 안된다. 우리는 참고 기다릴 것이다. 우리는 너희의 사랑이 필요하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우리를 잊지 말고, 우리가 다가올 암흑의 날들에 너희를 건져낼 줄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 71.3.24 -

징벌의 공이 지상에 떨어질 때 모든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파멸이든 구원이든 스스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이 지상에 떨어질 때 모든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파멸이든 구원이든 스스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지옥의 사자가 너희 지상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구나. 그리고 성자의 집에서도." - 72.10.2 -

너희가 다가올 큰 징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죄악의 생활을 완전하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한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다.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제거하실 것이다! 너희 지상을 깨끗이 하여라. 지금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라!" "주님의 거룩한 집이 시련을 통해 깨끗이 정화 될 것이다. 이는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 영광스런 왕국을 세우기 위한 준비이다." 예수님: "너희가 다가올 큰 징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죄악의 생활을 완전하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한다!" 성모님: "너희 지상에서 빛이 약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명의 초는 이 암흑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72.11.1 -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많은 후회의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모든 부모들아, 멀지 않은 곳에서 다가오는 징벌에 대비해 너희의 자녀들을 준비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많은 후회의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돌리시려 하신다. 이것만이 너희를 양떼 속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72.9.7 -

이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며, 속죄한 이들만이 다가올 징벌시 자신과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킬 수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가까운 미래 - 가까운 미래란 바로 올해이다. - 에 너희에게 닥쳐올 일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면, 왜 내가 너희 위에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속죄시킬 수만 있다면....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며, 속죄한 이들만이 다가올 징벌시 자신과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킬 수 있을 것이다." - 86.6.18 -

 

너희의 직계가족과 빛의 범주 안의 가장 가까운 동료들을 제외하고 모두에게 문을 잠그어라

너희의 직계가족과 빛의 범주 안의 가장 가까운 동료들을 제외하고 모두에게 문을 잠그어라. 내가 다시 이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이유가 있어서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내 말을 잘 들어라. 너희의 자녀들. 그들을 보호하여라. 너희의 직계가족과 빛의 범주 안의 가장 가까운 동료들을 제외하고 모두에게 문을 잠그어라. 내가 다시 이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이유가 있어서이다." "그래. 나의 딸아, 과거와 같은 시련은 너희엑 다시 내려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마지막 날들에 사탄에게 허용된 전면적인 힘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지금은 모든 자들에게 시험장이다. 모든 자들이 불속의 금속과 같이 시험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말에 대한 너의 슬픔을 나는 이해한다. 그러나 나의 딸아, 너는 천주님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사탄에 대한 결과적인 승리를 위함이기 때문이다." - 81.6.18 -

너희 집안에 아무도 들여놓지 말아라. 오직 너의 가족과 가까운 봉사자들만 들여놓거라 - 성모님: "다시 너에게 주의를 주겠다. 너희 집안에 아무도 들여놓지 말아라. 오직 너의 가족과 가까운 봉사자들만 들여놓거라. 어떤 이방인도 들여놓아서는 안된다. 그 자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라도 들여놓아서는 안된다." - 76.8.21 -

너희 문을 잠그고, 가까운 친지나 봉사자들에게만 열어 주어라 - 예수님: "지옥의 무리들은 너희에게 빛의 천사처럼 모든 것을 약속하며 다가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 문을 잠그고, 가까운 친지나 봉사자들에게만 열어 주어라. 많은 사악한 영혼들이 너희 집 문을 두드릴 것이다. 너희는 사악한 자와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 - 78.2.10 -

 

주님의 자녀들을 보호해주는 준성사

 

스카풀라에는 성모님의  갈색옷인 갈색 스카풀라와 영적 치유와 회개를 위한 성모님의 녹색 스카풀라 가 있다.분도패(베네딕또 메달)베이사이드의 성모메달(로사리오 성모메달)기적의 패치유를 위하여 주어진 장미꽃잎.

 - 십자고상, 스카풀라, 분도패, 로사리오 성모메달, 기적의 패, 장미꽃잎 -

 

준성사를 목에 착용하여라

이제 곧 너희는 이 준성사가 너희에게 줄 위안과 보호와 영적 거룩함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 성모님: "그동안 셀 수 없는 세월 동안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해 왔다. 너희 가정은 잘 준비되었느냐?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준성사를 버리지 말아라. 이제 곧 너희는 이 준성사가 너희에게 줄 위안과 보호와 영적 거룩함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의 일을 계속하면서 용기를 잃어서는 안된다. 성자께서 지상에서 외면당하고, 고통받고, 모독 당하셨듯이, 너희는 너희의 십자가의 길을 예상하여야 한다." - 79.11.20 -

아이들을 준성사로써 잘 보호해야만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이 시대의 모든 인류에 대한 나의 마지막 충고는 너희 가족 - 아이들을 준성사로써 잘 보호해야만 한다. 지금 세상에는 뽑힌자들까지도 속이는 불가사의한 힘과 거짓 기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주어진 모든 갑옷(준성사)을 착용해야만 한다. 우리들은 미래에 부모들이 그들의 죽은 자녀를 묻을 때 가지게 되는 찢어진 마음을 보게 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 80.10.6 -

너희들의 갑옷인 스카풀라와 묵주를 착용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너희들의 갑옷인 스카풀라와 묵주를 착용하여라. 묵주를 장식용으로 목에 달지는 말아라.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더라도 피신할 때를 대비하여 목에 걸도록 하여라. 그 날에는 너희가 되돌아 올 시간도, 차를 탈 시간도 없다. 네 영혼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천국의 메시지를 잘 따르고 오랜 횟수동안 네가 준비한 것에 달려 있다." - 85.9.7 -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대경고 때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키려 준 모든 지시들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대경고 때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키려 준 모든 지시들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남은 시간에 그동안 너희에게 내린 하늘의 모든 지시들을 다시 읽어보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이 그 끝에 다다를 모든 자들은 시험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 76.8.5 -

너희는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너희 심장 가까운 곳에 모아두도록 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너희 심장 가까운 곳에 모아두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이 준성사의 도움없이 바깥으로 나가서는 안된다. 너희는 사악한 자들의 온갖 수단과 감언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저들은 너희에게서 너희 주님의 지혜와 성자의 셍명의 빵의 필요함을 잊게 하려 애쓰는 자들이다." - 77.6.18 -

나는 이 준성사에 치유와 개종의 은총과 사탄의 음흉한 간계에 걸린 자들을 돌아오게 할 수 있는 힘을 담아 놓았다 - 예수님: "너희는 이 모든 준성사들을 세상에 널리 퍼트리도록 하여라. 나는 이 준성사에 치유와 개종의 은총과 사탄의 음흉한 간계에 걸린 자들을 돌아오게 할 수 있는 힘을 담아 놓았다." - 73.7.25 -

이 준성사들은 치유와 개종을 위한 도구로서 이 시련의 날들 동안 사용될 것이다. 이 방법으로 어머니의 일을 전파하도록 하여라 - 예수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세상에 개입하는 것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신다. 인간들이 세속의 쾌락에 빠져 길을 잃어 버렸다. 고통으로 강요할 때, 많은 자들이 돌아 올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그 크나큰 기적 후에 자녀들이 또 다른 더 큰 개입 없이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지금은 무릎 꿇지 않는 많은 자들을 위해 배상할 때이다. 모든 준성사에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크신 은총이 담겨져 있다. 이 은총들은 시련의 시기 동안 더욱 충분히 주어질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하노라." "메달, 스카풀라 등 모든 주의 물건들은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축복하셨다. 이 준성사들은 치유와 개종을 위한 도구로서 이 시련의 날들 동안 사용될 것이다. 이 방법으로 어머니의 일을 전파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 많은 자들이 하늘의 도구로서 사용될 것이다. 하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더욱 많은 자들이 필요하다. 너희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사도가 되어 최후의 승리는 천국이 거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진리를 세상에 전하거라." - 73.12.24 -

 

앞문과 뒷문의 십자고상

살육으로부터 보호받는 앞뒤문의 십자고상 세상에 다시 한번 충고한다. 너희는 집의 앞문과 뒷문에 십자고상을 달아야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다시 한번 충고한다. 너희는 집의 앞문과 뒷문에 십자고상을 달아야 한다. 너희 가정의 모든 출입문은 십자고상으로 지켜져야 한다. 십자고상을 매달지 않은 집들은 어떤 사악함에도 쉽게 넘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무에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멕시코에서 벌어진 것 같은 크나큰 재앙을 알지 못하느냐? 나의 딸아, 지금 십자고상을 메달라는 나의 지시를 듣는 자들은 허리케인의 끔직한 경험을 무사히 지나오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85.10.5 -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묵주의 기도를 염하여라. 생업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는 일을중지하고서라도 잠시 조용한 곳으로 물러가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묵주기도를 매일 염하고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대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놓은 모든 이들은 양의 피로 인해 죽임이 면제되듯 구원될 것이다." .... 너희가 목에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너희가 사탄에게 넘어갈 확률은 99퍼센트이다. - 84.6.18 -

십자고상을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너희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 예수님: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내가 다시한번 너희에게 부탁하노니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 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 지역에서 살육이 있을 때에 너희가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둔다면, 그 살육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기 때문이다." - 84.6.30 -

집으로 돌아가는 즉시 창문 틈에 성 베네딕또의 메달을 넣어 두어라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들이 무슨 짓을 할 지 궁금해 하는구나. 너의 집 대문 앞에 십자가를 걸어 놓는다면, 그들은 너에게 어떤 짓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즉시 창문 틈에 성 베네딕또의 메달을 넣어 두어라. 그동안 사탄은 밤마다 이상한 노래를 불러 너를 잠자지 못하게 괴롭혀 왔으나. 성 베네딕또의 메달은 이러한 사탄의 흉계에서 너를 지켜줄 것이다." - 85.11.1 -

너희의 기도와 너희의 집을 보호해 주는 십자가로 인해 너희는 조금만 해를 입거나, 전혀 해를 입지 않을 수도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계속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다음 시련을 멈추게 할 수도 있다. 이 시련은 너희에게 다음에 닥쳐올 시련을 말한다. 그것은 다시금 지상에 가해질 시련이다. 그렇지만, 너희의 기도와 너희의 집을 보호해 주는 십자가로 인해 너희는 조금만 해를 입거나, 전혀 해를 입지 않을 수도 있다. 죽음의 사자가 너희의 집을 그냥 지나갈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를 기적이라고도 할 것이고, 또 어떤이는 삶의 한 과정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 그들은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였으며,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며, 너희의 곁에서 항상 있으며, 누구 하나라도 지옥에 떨어지기를 원치 않는다.'라고 하시며 매번 우리 앞에 서시는 성모님의 지시를 따랐다." - 85.11.1 -

살육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다 - 예수님: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내가 다시한번 너희에게 부탁하노니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 지역에서 살육이 있을 때에 너희가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둔다면 그 살육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기 때문이다. - 84.6.30 -

해안지대에 살고 있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준성사를 착용하고 문에 십자가를 걸어 놓아라 -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거대한 징벌로서 불의 공이 바다 속으로 떨어질 것이며, 바다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을 죽일 것이다. 또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귀담아 듣지 않고 길을 개선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길 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해안지대에 살고 있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준성사를 착용하고 문에 십자가를 걸어 놓아라. 그러면 죽음의 사신이 너희 가정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85.7.1 -

 

묵주의 기도의 중요성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대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놓은 모든 이들은 양의 피로 인해 죽임이 면제되듯 구원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묵주의 기도를 염하여라. 생업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는 일을 중지하고서라도 잠시 조용한 곳으로 물러가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묵주기도를 매일 염하고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대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놓은 모든 이들은 양의 피로 인해 죽임이 면제되듯 구원될 것이다." .... 너희가 목에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너희가 사탄에게 넘어갈 확률은 99퍼센트이다. - 84.6.18 -

지금 세상에선 로사리오 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 예수님: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전세계에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기를 계속한다면, 우리는 너희의 형제, 자매들 중 많은 수가 회개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묵주알과 묵주알이 세상을 뒤덮을 만큼 계속 로사리오를 바쳐라. 지금 세상에선 로사리오 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 86.6.18 -

묵주의 기도, 이 묵주는 모두에게 보속의 행위가 될 것이다성모님: "우리는 어른이 되면서 진리를 외면하고 타락해 가는 자녀들을 보고 있다. 너희는 우리를 도와 우리의 어린양들을 모아야 한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는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묵주의 기도의 힘과 가치를 이해시키거라. 인간들은 개인적으로든 모여서 함께 기도하든 이 묵주를 항상 사용해야 함을 알리거라. 이 묵주는 모두에게 보속의 행위가 될 것이다." " 인간은 '대사'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이를 '은총'이라 부른다. 나의 딸아, 너희의 기도의 힘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 이 기도들은 모여서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을 구하는데 사용된다. 이 기도는 그동안 영원한 기쁨의 나라를 기다리던 불쌍한 많은 영혼들을 구하였다. 나의 딸아, 너희 중에 알이 적은 축소된 묵주로 기도하는 것을 보고 있다. 너희가 묵주를 장식품으로 여기는구나. 우리가 준 정상적인 묵주를 사용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가 급하게 기도해야 할 때 묵주가 없으면, 손가락을 사용하여 기도할 수도 있음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묵주의 기도는 의미도 없이 반복하는 기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기도할 때 너희는 평화와 거룩함의 오라(성스러운 기운)로 감싸여지게 된다. 그때 너희는 영적으로 전능하신 성부와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나의 자녀들아, 더 많은 묵주의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묵주의 기도를 알지 못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도록 하여라. 너희의 사랑으로 오, 세상에 있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묵주를 보내 주도록 하여라. "너희는 기도의 가치를 잘 이해하여야 한다. 사탄이 기도를 중지시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너희가 사악한 무리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는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묵주의 기도의 힘과 가치를 이해시키거라. 이 묵주는 모두에게 보속의 행위가 될 것이다." "인간은 '대사'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이를 '은총'이라 부른다. 나의 딸아, 너희의 기도의 힘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 이 기도들은 모여서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을 구하는데 사용된다. 이 기도는 그동안 영원한 기쁨의 나를 기다리던 불쌍한 많은 영혼들을 구하였다. - 75.5.17 -

묵주의 기도만이... - 성모님: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 될 것이다. 오직 기도만이 파멸시키려 온 자를 멈추게 할 수 있다.- 70.7.1 -

 

축성 초들과 물, 담요들, 그리고 식량을 준비하고 있거라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 뉴욕과 캘리포니아에 지진,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지금 지진이 늘어가고 있다. 뉴욕에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너희에게 통조림 음식, 식수, 담요들을 준비하라고 지사하였으며, 너희가 잘 따르고 있구나. 나의 딸아, 너희는 빛도, 열기도 없고 기도 외에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아주 추운 날들을 맞게 될 것이다. 그날이 되면 많은 자들이 무릎꿇고 주께 기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우리가 이같은 극심한 재앙들을 너희에게 보내겠느냐? 어쩨서 우리가 너희의 무릎을 꿇리고 기도하게 만들겠느냐? 스스로를 무신론자라 칭하는 모든 자들아, 그리고 반쪽의 믿음만을 가진 모든 자들아, 너희가 진리를 들으려 하지도 않고 찾으려 하지도 않는구나! 저들은 이 모든 진리를 지나간 일이라 한다. 하지만 진리는 과거의 유물이 아니며, 너희 구원을 위한 수단인 것이다. 진리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구원받을 것이다. 진리를 외면하면, 너희는 길을 잃을 것이다." "다시 말한다. 지상에 지진이 더욱 증가 할 것이다. 캘리포니아가 지진으로 파괴될 것이다. 뉴욕도 파괴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나의 딸아, 자유 의지이다.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85.10.5 -

지진,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의 나라 미국,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전에는 지진이 존재하는 곳으로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 그 가능성 조차도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들에서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오직 천주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것이다.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더위는 타는 듯하고 가축은 굶주릴 것이다. 그런데 왜? 너희가 너희의 오만속에 도취되어 돌아서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 81.5.30 -

폭풍, 썩은 곡식 그리고 기아 - 성모님: "폭풍이 연안을 파괴할 것이다. 곳곳에서 썩은 곡물만을 수확할 것이며, 기아에 허덕일 것이다. 죄악 때문에 어린 아이들의 마음도 광란할 것이다. 살인,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누가 오물이 줄기까지 찬 너희 나라를 지배하겠느냐? 지금 너희의 죄를 회개하여라. 합당한 징벌의 손이 너희를 칠 것이다. - 78.7.25 -

대경고...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낮이 밤이 되듯 이 대경고는 곧 너희를 찾아 올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아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너희 창문을 걸어 잠궈라. 그늘진 곳에 엎드리거라. 항상 안쪽에 있도록 하여라. 집밖으로 나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마루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팔을 뻗어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애완 동물들을 찾으려 애쓰지 말아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의 애완동물이라면 안전하게 보호받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때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복구하려 애쓸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는 너무 늦다. 축성 받은 초와 물, 담요와 음식물들을 집안에 두도록 하여라. 은총의 상태로 남아있는 자들의 초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준 자들의 집안에 있는 초는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 76.6.12 -

통조림,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여라...엄청난 징벌의 날이 오면...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느날 어느 때 갑자기 너희는 크나큰 징벌에 직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년동안 너희에게 일러준 대로 너희의 집에 통조림화된 식품을 저장하여라. 그것은 오랫동안 보관하여도 썩지 않는다. 엄청난 징벌을 당하여 저장한 식품이 썩는다 하여도 저장하는 것이 낫다. 나의 자녀들아, 여러 나라를 파멸시키기 위해 비축된 수많은 화약에 불이 붙어 엄청난 불덩어리의 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통조림을 식량으로 모을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과 친지들에게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도록 일러주어라. 엄청난 징벌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오염되어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쓸 수 없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은 하늘 군단의 영도자인 성미카엘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보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옛날의 그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너희에게 인간의 모습을 한 죽음의 사자가 갈 것이다." 세상이 평화와 구원을 외치는 동안 그들은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한다. 세상의 과학자들에게 의존하여 이러한 것들을 구하려 하지만 결국은 진실에 이르지 못한다. 이 과학자들은 세계의 통치를 얻기위하여 각종 무기와 미사일을 만들고 있다. - 85.7.1 -

가정에서 사용할 물을 끓여라...징벌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오염되어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쓸 수 없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은 반드시 끓여야 한다. 만약 네가 너의 가정에서 사용할 물이 있다면, 반드시 끓여서 사용하여라. 왜냐하면 화학물질과 핵 잔해물질이 흙 속에 파고들어 우리가 사용할 물을 오염시켜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 85.7.1 -

여러해 동안 너희에게 말해 왔지만 많은 자들이 아직도 준비를 하지 않고 있구나! 깨끗한 물을 담아 두어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구의 시간이 다했을 때 하늘을 믿고 따르는 인류의 많은 자들을 위해 우리는 남은 시간동안 계속해서 옳은 길로 인도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별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여러해 동안 너희에게 말해 왔지만 많은 자들이 아직도 준비를 하지 않고 있구나!" "깨끗한 물을 담아 두어라." - 88.6.18 -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양초, 물, 통조림 식품, 담요를 준비했느냐? - 예수님: "영원하신 천주께서는 지금 징벌의 공을 당신의 손에 들고 그때를 기다리고 계신다. 너희들의 징벌의 그날은 어느날 갑자기 닥칠 것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닥칠 수도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겠느냐? 양초, 물, 통조림 식품, 담요를 준비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그때에 이런 것들이 너희를 살릴 것이다.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나의 말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다." - 85.11.1 -

통조림 음식과 식수, 그리고 담요 등을 모아 두거라.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너희 집 문 앞문과 뒤문에 십자고상을 달아 두거라. 너희 육신을 위해 필요한 음식들을 모아 두거라. 통조림 음식과 식수, 그리고 담요 등을 모아 두거라. 갑자기 큰 추위가 인간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추위로 죽게 될 것이다. - 85.10.5 - 

너희들의 집안에 축성 초들과 물, 담요들, 그리고 식량을 준비하고 있거라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자들이 이미 때가 늦었을 때에 집안을 준비하려 들겠느냐? 너희들의 집안에 축성 초들과 물, 담요들, 그리고 식량을 준비하고 있거라. 은총의 상태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나, 사탄에게 스스로를 넘긴 자들의 집에서는 초가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잘 들어 두어라. 낮이 가면 밤이 오듯이 인류에게는 커다란 암흑이 내려질 것이다." - 76.6.12 -  


 

3. 징벌의 날짜와 달과 시각과 연도가 들어 있는 "JACINTA 1972"

 

'Jacinta 1972'

이 사진 안에 앞으로 다가올 징벌의 날짜와 달과 시각과 연도가 들어 있다성모님: "하늘로부터 주어진 사진 "Jacinta 1972"가 널리 전파되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하라. 이 사진 안에 앞으로 다가올 징벌의 날짜와 달과 시각과 연도가 들어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 답을 사진 안에서 발견할 것이다."  - 79.10.6 -

이 초자연적 사진 안에 인간에게 있을 징벌의 날짜를 천주님께서 알려주셨다 - 성모님: 나의 딸아, 'Jacinta 1972' 사진은 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져야만 한다. 그들에게 이렇게 이르도록 하여라. 너희들이 천주님의 의도하시는 진실을 받을 수 있도록 은총받은 것이 천주님의 뜻이라면 너희들은 기적의 "JACINTA 1972" 사진을 자세히 관찰해야 할 것이다. 'JACINTA' 라는 단어를 읽고 선들과 형상들과 숫자들을 찾아 보아라. 이 초자연적 사진안에 인간에게 있을 징벌의 날짜를 천주님께서 알려주셨다. 모든 것은 인간이 하기에 달려 있다. '1972' 위에 나오는 "JACINTA" 라는 글이 사진 양쪽으로 또 나타나는 것은 너희들이 어떤 방향에서 사진을 보더라도 선들과 형상들과 숫자들을 찾는 일을 쉽게 하기 위함이다. - 79.10.6 -

천주님께서 대경고의 날짜를 연기하셨다 - 베로니카: 베로니카는 1973년 12월 28일에 세상에 보내시려 한 대경고를 연기하셨다고 성소에 모인 순례자들에게 전하였다. 희생 영혼의 수가 늘었기 때문이라 하신다. -  73.12.29 -  

세 번째 연기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그동안 두차례 징벌을 연기해 주셨다. 세 번째 연기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대경고는 이제 곧 너희에게 보내질 것이다." - 75.4.5 -

나의 딸아, 너희 시대를 알리기 위해 상징과 수수께끼를 주었다. 너희는 이 모든 뜻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우리의 오른쪽 위 하늘에 크고 검은 십자가가 나타났다. 무서운 느낌이 드는 십자가이다. 지금 성모님 위 하늘이 열리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오! 지금 바티칸이 둘로 갈라지고 있다. 교황님의 피로서 둘로 갈라지고 있다. 오! 오오! 너무도 끔찍하다! 지금 베드로 대성당 우리로 바로오 6세 교황님이 보인다. 매우 피곤하고 지친 모습이다! 오!  교황님의 손에 자신의 심장이 들려 있다. 피가 손을 타고 떨어져 옷을 피고 물들이며 떨어져 베드로 대성당 위로 떨어지고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이다! 지금 바오로 교황의 왼쪽 하늘이 매우 밝아지며 큰 독수리가 퍼져 나온다. "천벌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천벌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지금 왼쪽 하늘 저위에 한 천사가 서 있다. 길고 흰옷을 입고 있으며 손에는 불나팔을 들어 불고 있다. 지금 천사께서 뿔나팔을 들어 불고 있다. 그 소리가 들린다. 매우 두려운 소리이다! 이는 마치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군대를 모으라는 느낌을 주고 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시대를 알리기 위해 상징과 수수께끼를 주었다. 너희는 이 모든 뜻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너희 세상이 하늘의 부름을 거부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징벌을 청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인간이 이제껏 경험하였던 그 무엇보다 더 큰 파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이제 모든 시간 중의 시간이 올 것이며, 너희 주님의 날이 올 것이다." - 76.12.28 -

 

'JACINTA 1972' 사진은 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져야만 한다

때가 되어도 너희가 해답을 얻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세상에 그 해답을 알릴 것이다 - 예수님: "Jacinta 1972"가 담긴 사진이 모든 인간들을 위한 수수께끼로 주어졌다.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만약 때가 되어도 너희가 해답을 얻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세상에 그 해답을 알릴 것이다. 'Jacinta 1972' "만약 인간들이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며, 러시아가 너희 세상 곳곳에 잘못된 사상과 죄악을 퍼트려 세상에 많은 불행과 고통과 죽음과 노예처럼 될 것을 경고하시러 나의 어머니께서 파티마로 너희를 찾아가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때 어머니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았으며, 마찬가지로 지금도 많은 자들이 어머니의 말씀을 듣지도 행하지도 않고 있다. 거부하는 것 또한 인간의 자유 의지에 의해서이다. "회개하지 않고는 어떤 인간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합당한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자신의 사명을 더럽힌 자라 말할 것이다. 너희가 지상의 나의 교회의 문으로 부터 많은 자들을 돌아가게 하고 있다. 너희가 생명의 성신을 외면한 것처럼 나도 너희를 외면할 것이다." - 78.5.27 -

만약 그때까지 너희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답을 보여주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Jacinta 1972' 의 사진을 지상의 모든 자들이 지금 보아야 한다. 나의 딸아, 모든 자에게 이 지시를 전하여라. 만약 저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따르며 진리를 얻을 수 있는 은총을 가진 자라면, 저들은 이 기적의 사진을 유심히 보게 되면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는  'Jacinta' 의 글자를 유심히 읽고, 그 선과 숫자와 문자를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 이 기적의 사진안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그 날이 들어 있다. 모든 것은 인간의 반응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너희는 기적의 사진과 관련해 하신 성자의 말씀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수수께끼를 풀 듯 이 사진들을 연구하여라. 만약 그때까지 너희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답을 보여주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사진들 안에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획하신 징벌의 그 날짜와 그 달과 그 해와 그 시각이 들어 있다." "나는 이 시련의 날에 성교회를 이끌어야 할 로마의 너희 교황에게 부탁하였다. 비록 순교를 당할 지라도, 타협을 거부하여야 한다." - 78.11.25 -

여러분께서 모든 이들에게 그 사진을 보여주셨는지요? - 히야친타: "나는 여러분에게 사진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사진에 내가 썼습니다. 지상에서 나는 잘 쓰지를 못했는데, 천주님께서 나에게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모든 이들에게 그 사진을 보여주셨는지요?" 베로니카: 성 베드로 성당 위에 큰 십자가가 걸려 이는 것이 보인다. 매우 큰 십자가이다. 지금 십자가가 휘어지고 있다. 그 모습은 마치 4자와 같이 보인다. '4'는 사악한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73.2.1 -

성부께서는 이 시련의 시기를 시작하셨고, 대전쟁과 끔찍한 징벌이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 히야친타: "안돼요 베로니카, 그 사진을 공개하지 마세요. 나에게 큰 슬픔을 가져다 줬어요. 하지만 언젠가 밝힐 날이 올겁니다. 그때가 되면 그 사진을 세상에 전하세요. 아마도 사람들은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성모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신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예요." "성모님께서 나에게 메시지를 주실 때 성모님께 물었답니다. 나는 성모님의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나에게 메시지를 주셨지요. 성모님은 나에게 수녀들이 새로운 옷을 입기 시작했으며, 이를 보고 천주님과 성모님이 몹시 화가 나셨다고 하셨지요. 이 새로운 유행은 영혼을 파괴하기 위해 사탄이 만든 것이었어요." "나는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사람들에게 경고하려 노력했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로마의 교황에게 큰 시련이 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 시련은 교황의 가까운 이로부터 올 거라고 하셨습니다. 교황은 이를 믿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는 당신에게 그 사진을 주셨습니다." "나는 최후의 메시지를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을 받진 않았었습니다. 단지 인류에게 전할 큰 경고를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말씀뿐이셨습니다. 그 메시지는 인류가 천주님을 계속 화나시게 하고 변하지않는다면, 큰 기적으로 인류에게 거대한 변동을 주리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성부께서는 이 시련의 시기를 시작하셨고, 대전쟁과 끔찍한 징벌이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 74.6.8 -

성모님께서 여러분에게 알려주신 여러분 앞에 놓인 위험에 대한 경고를 자꾸 잊으십니까? - 히야친타: "어째서 여러분은 나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습니까? 성모님께서 여러분에게 알려주신 여러분 앞에 놓인 위험에 대한 경고를 자꾸 잊으십니까? 그 경고들은 여러분의 시대에 여러분들을 보호하려 특별히 주신 것입니다. 베로니카여, 나는 세상에 내가 보내 준 사진이 널리 퍼지기를 원합니다." "대징벌까지 남은 시간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고, 그들은 천국에 들어오지도 못할 것입니다. 연옥에 들어가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연옥의 영혼은 언젠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견디고 있습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을 볼 때마다 우리는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세상에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 73.3.25 -

히야친타의 손에는 그림이 들려 있다. 오! 그것은 "JACINTA 1972"라고 쓰여진 사진이다 - 베로니카: 성부께서는 당신께서 선택하신 성직자들 중 많은 이들이 행하는 본보기에 대단히 화가 나셨다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성교회의 성직자들은 성직자처럼 입고 행동하여야 한다. 수도원의 수녀들은 어리석은 세속의 여인이 아닌 순결의 기둥으로 자신을 세워야 한다. 지금 작은 소년과 소녀가 보인다. 오! 그들은 히야친타와 프란시스코이다. 그들이 성모님 앞에 와 있다. 매우 귀여운 아이들이다. 히야친타의 손에는 그림이 들려 있다. 오! 그것은 "JACINTA 1972"라고 쓰여진 사진이다. 히야친타가 손으로 눈의 눈물을 닦고 있다. 성모님께서 그녀를 바라보시며 무언가 말씀하신다. 히야친타는 매우 슬픈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다시 이 사진을 세상에 전하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성부께서 보내신 많은 초자연적인 증거들을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차 버리고 있다. 그들의 마음은 굳게 닫혔고, 눈은 멀어 버렸구나. 거룩한 은총을 얻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들이 이 징후를 차 버리다니 이 얼마나 슬픈 일이냐. 그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기도없이는 그들은 천국의 길로 돌아올 수 없을 것이다." - 74.5.22 -

1972년에 주교들에게 적그리스도가 침입하였다'라는 뜻이다... 그들은 이미 우리의 주교와 추기경들 가운데 침입하였다 - 베로니카: 'Jacinta 1972'가 다섯부분으로 나누어졌다. A - C - I - N - T- O, 그리고 추기경의 모자와 1972. '1972년에 주교들에게 적그리스도가 침입하였다'라는 뜻이다. 예수님: "수년전 Jacinta를 너희에게 주었을 때에도 너희가 매우 당황했던 일을 아느냐? 우리는 이 뜻만은 너희에게 숨겨왔었다. 그때에는 이 뜻을 세상에 알릴 때가 아니었었다." "너희 가운데 침입한 적 그리스도의 존재를 인류는 이제 관심깊게 보아야 한다. 그들은 이미 우리의 주교와 추기경들 가운데 침입하였다 ; 우리의 교황은 언제까지나 적 그리스도의 침입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적 그리스도에 넘어간 주교와 추기경들이 우리의 교황을 지배하려 하고 있다." "지금 나의 교회는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세상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경고한다. 나의 교회를 더 이상 추하게 만들지 말아라. 더 이상 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아라. 나는 지금은 너희를 가엾이 여기어 용서하지만, 언제까지 이 추악함을 용서해 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만약 너희가 세상에서 나를 저 버린다면 나 또한 영원하신 성부 앞에서 너희를 모른다고 할 것이며, 너희는 천국의 행복을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 89.10.2 -

너희는 'Jacinta 1972'를 잊어서는 안된다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Jacinta 1972'를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전능하신 성부를 몹시 진노하시게 만드는 세상의 모든 방식에 대해 히야친타에게 말해 주었다. 이 방식이 많은 어린 자녀들을 파멸의 길로 이끌고 있다. 이 방식들이 선한 자매들의 수녀원에까지 들어갔으며, 저들을 꾀어 세속의 평범한 여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 78.4.1 -  

이 비밀을 깨달은 자들은 육신과 영혼의 치유를 위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 예순님: 이 비밀은 순진한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많은 지식을 가진 자들과 지상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 자신의 구원을 위한 길을 잃고 있다.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들만이 이 사진의 비밀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비밀을 깨달은 자들은 육신과 영혼의 치유를 위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 76.7.24 -

성신께 간청하다면 모두 풀릴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많은 부분이 너희에게 수수께끼처럼 주어졌으나. 너희를 일깨우기 위해 너희 중에 계시는 성신께 간청한다면 모두 풀릴 것이다. 이 수수께끼는 모든 인간들이 풀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수수께끼들은 너희가 지상에 살아있는 동안 반드시 풀릴 것이다. 성자께서 너희에게 이 수수께끼의 해답을 주시려는 계획을 세워 두셨다."  "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모든 이들이 떨어지는 빗줄기 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할 것을 얼마나 많이 충고하였더냐.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의 위해 기도할 것을 얼마나 많이 충고하였더냐. 저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자신의 가정을 위한 기도조차도 너무도 적구나. 어째서? 사탄이 만든 가증스런 기계 때문이다. 텔레비젼이 가정의 일치를 파괴하는데 쓰이고 있다. 텔레비젼은 가정을 각 개인들 사이를 갈라놓는 매체로 만들어 졌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에 세워진 사탄의 길에 현혹되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가 금방 알아 볼 수 있도록 너희에게 오지 않는다. 그는 빛의 천사 인양 가장하고 너희에게 다가간다. 그리고는 너희의 나약한 인간의 생각을 공격하여 결국엔 영원한 영혼을 병들게 한다." - 76.10.2 -

 

나는 그 날짜를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그날의 시각은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세상에 알려진 어떠한 말에도 귀기울이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징벌의 공이 바로 너희 위에서 머무르고 있다. 성부의 손짓에 따라 징벌의 공은 진로를 잡고 있다." "그날의 시각은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세상에 알려진 어떠한 말에도 귀기울이지 말아라. 인류의 새로운 시작은 완전하고 영원한 출발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성부께서 내리신 지시를 계속 행하야야 한다.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를 가르치라는 성부의 뜻을 따라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온다.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간청 한다. 지금 나의 말을 잘 듣고 이 지시들을 따르도록 하여라. 너희가 따른다면, 너희는 구원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말을 무시한다면, 너희는 영원한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74.8.5 -

언제일까를 추측하지 말고 준비하고 있어라... 지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언제인들 준비가 되어 있겠느냐. - 예수님: "언제일까를 추측하지 말고 준비하고 있어라. 어머니께서 셀 수도 없이 오랜 세월 동안 너희들 가운데 계시면서 너희들을 준비시켜 오셨다. 지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언제인들 준비가 되어 있겠느냐. 너희들이 가장 생각지도 못한 때에 시간은 들이닥칠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잘 가르쳐 주신대로 너희들은 너희들의 무기를 이미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들의 주님의 길을 따라라. 성모님의 조언을 외면해 버린다면 넘어지고 말 것이다." - 80.6.18 -

나의 발현을 얼마나 많은 자들이 알고 있느냐?... 지상의 수백만 수천만의 인간들 중 오직 소수만이 좁은 길에 머물고 있구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너희에게 나의 지시를 따를 것을 부탁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파티마에서 발현에 대해 얼마나 많은 자들이 실질적으로 알고 있느냐? 루르드에서 베이사이드에서 나의 발현을 얼마나 많은 자들이 알고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지상의 수백만 수천만의 인간들 중 오직 소수만이 좁은 길에 머물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거라." - 85.9.14

만약 네가 그 날짜를 드러낸다면 다른 자들도 양떼로 돌아오려 할 것이다. 그러나,... - 성모님: "나의 딸아, 만약 네가 그 날짜를 드러낸다면 다른 자들도 양떼로 돌아오려 할 것이다. 그러나, 위험한 순간이 지나면 그들은 다시 옛 길로 돌아갈 것이다. 우리는 일시적인 회개보다는 완전한 속죄를 바라고 있다. 성부께서 너희에게 원하시는 너희의 사랑과 연민, 그리고 이 죄악의 시대에 성부를 따르려는 너희의 의지를 너희의 이기심 때문에 성부께 바치지 않고 있다." - 86.5.17 -

많은 징조들을 우리는 약간의 사람들에게 비밀리에 보냈다 - 성모님: "많은 징조들을 우리는 너희에게 보냈다. 너희 모두에게 보낸 것이 아니라, 약간의 사람들에게 비밀리에 보냈다." "하늘의 메시지가 암흑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많은 자들이 우리의 경고를 자신의 의지로 차 버리고 있다! 그들이 지금 베드로의 자리에 암흑의 인간을 앉히려는 사악한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사악한 자의 첩자가 지금 성교회의 기둥을 갉아먹고 있구나. 성교회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아, 너희가 지금 당장 무릎을 꿇고 주님께 대항하여 행한 사악한 짓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지옥도 과분할 것이다!" - 72.9.14 -

이에 대한 부분적인 지혜는 요한 같이 광야에서 외치는 이들에 의해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 예수님: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다가올 대징벌의 날과 시간을 알고 계신다. 이에 대한 부분적인 지혜는 요한 같이 광야에서 외치는 이들에 의해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징벌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 준비하거라!" - 79.8.14 -

그 날짜는 절대로 인간들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을 오해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는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지혜를 끊임없이 찾아야 한다. 그 날짜는 절대로 인간들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을 오해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은 빛의 자녀들에게 혼란과 동요를 주려 애쓰고 있다. 이 때문에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시는 이유이다." - 78.3.25 -

그날, 그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예수님: 그날, 그 시간을 알여주는 것이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는 나의 양들이 정해진 기간동안만 열심히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에서 영원히 돌아와야 한다. 그러므로 그날, 그 시간을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그 시간을 알기에 두려움에 자신을 바꾸려 한다면, 과연 진정한 개종이 이루어지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삶은 살면서 매일 매일을 마지막 날을 맞이하듯이 살거라. 너희가 온 세상의 나의 교회에 있는 나와 함께 머물고 있는다면, 모르고 놓치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늘의 메시지는 너희 마음 속에 두려움을 주고자 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에게 일어날 일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구원 받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너희는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고 너희 가정의 대문에 십자고상을 달아 보호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가 바깥으로 나갈 때, 사악한 음모에 빠지지 않도록 잘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의 힘은 전능하신 성부의 귀에까지 이를 정도로 크다는 것을 알아라.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얻을 것이다." - 76.11.20 -

인간은 자신의 몸에 그 위험이 덮칠 때까지 자신의 죄를 인정치 않을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되어 가고 있다. 지금 회개하여라! 지금 사탄의 군대가 너희를 에워싸고 있다는 사실을 엄연한 사실이다. 이 전쟁에서 결국은 우리가 승리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수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이 슬픔에 잠길 것이다. 많은 자들이 준비도 안된 채 지상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 암흑이 너희 집에 들어오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여라! 우리는 이때에 지상의 부모들에게 큰 책임을 지울 것이다. 날로 증가하는 사악한 무리에게서 너희의 자녀들의 영혼을 보호하고 갑옷을 입히도록 하여라! 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해로 수년간 이어질 암흑의 해중 단 며칠만을 너희가 본다면,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볼수만 있다면 너희가 이러지는 못할텐데! 너희는 지금 이 날들을 대비해 너희 자신을 준비시켜라! 나의 딸아, 네가 그 날의 날짜를 물었었지. 날짜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너희에게 성부의 계획된 날이나 그 시기를 알려준다면, 너희는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영혼을 데려올 수 있겠느냐? 아니다. 나의 딸아, 인간은 자신의 몸에 그 위험이 덮칠 때까지 자신의 죄를 인정치 않을 것이다! 또한 하늘에서 고통받는 우리에게도 너희에게 날짜를 알려준다고 지상에서 너희의 영혼을 구원하려는 우리의 노력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를 구할 계획을 세우셨다. 하지만 그 선택은 너희의 것이다. 어느 누구도 하늘의 문을 아무런 수고 없이 통과할 특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희가 하늘에서 주는 많은 은총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하늘의 문을 통과하는 특권은 아니다!"  - 72.3.24 -

나는 그 날짜를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그 날이 무사히 지나간다면, 인간들은 다시 죄악에 가득한 생활로 되돌아 갈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모든 시간을 준비하라 이를 것이다 - 성모님: "지상에서 하늘로 많은 추측의 소리가 들려 오고 있다. 나의 딸아. 그 날짜가 그리 중요하더냐? 그 날짜가 왜 필요하느냐? 너희가 모든 시간 동안 준비하려느냐? 내가 날짜를 알려 주었다면 인간들은 자신의 죄악에 가득한 길을 회개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인간의 영혼에 어떤 가치가 있겠느냐? 그 날이 무사히 지나간다면, 인간들은 다시 죄악에 가득한 생활로 되돌아 갈 것이다. 안된다. 나의 딸아, 나는 그 날짜를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모든 시간을 준비하라 이를 것이다." - 74.4.13 -

 

"Jacinta 1972" 인간들을 위한 수수께끼

나의 딸아 네가 이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30년을 넘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우리의 간절한 바람은 너희가 하늘의 메시지에 귀를 귀울이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이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30년을 넘지 못할 것이다. 서두르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필요한 봉사자를 우리가 보내 줄 것이다. 너희의 일을 중단시키려 사탄은 너희의 길에 많은 장애물들을 세워 둘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 말아라. 많은 봉사자들이 너희에게 갈 것이다." - 74.8.5 -

'82'라는 숫자를 명심하여라 - 베로니카: 오른쪽 하늘에 '82'라는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성모님: "나의 딸아, '82'라는 숫자를 명심하여라. 자리에 앉거라. 성자께서 곧 오실 것이다." - 77.5.14 -

82년... 나는 그 해를 카운트다운의 해라고 부를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너희 모두는 시험받을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고 버려지게 될 것이다. 왕겨 더미에서 낟알이 골라지며,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이 골라질 것이다. 모든 자들은 다가올 날에 시험받을 것이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82년을 말했던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 해를 카운트다운의 해라고 부를 것이다." - 77.6.4 -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 베로니카: "J-a-c-i-n-t-a  1-9-7-2  1-9-7-3 그리고 3 다음에 ? 공중에서 모든것을 삼키 려는 듯한 무서운 폭발이 있다. 그리고 섬광이다! 세상이 매우 뜨겁다. 마치 내 가 타고 있는 듯하다. 지금 하늘이 매우 하얗게 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이다. 성모님: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섬광, 불, 그리고 너희에게 목소리가 전해질 것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성부께서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너희를 벌주시려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과학을 신봉하느라 천주님께서 주시는 현상을 보고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조금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이 너희를 파멸로 끌어당기고 있다."  - 73.4.21 -

성모님께서는....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 베로니카: "하늘에 1, 7, 3, 2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성모님께서는 이 숫자들을 세어보라고 하신다. 그리고 1과 2가 3을 만든다가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성모님께서는 이 경고가 많은 자들에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될 것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때가 되면 완전히 풀릴 것이라 하신다."  - 72.12.31 -

"Y" 자를 쓰셨다...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자들은 시간의 징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손가락으로 하늘에 무언가 쓰고 계신다. 의미를 잘 모르겠다. "Y" 자를 쓰셨다. 예수님: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자들은 시간의 징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아버지께서 성신으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너희의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충분히 내려 줄 것이다. 자신의 스스로의 선택이 없이 파멸 될 자는 아무도 없다. 명심하여라. 하늘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될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4.8.5 -

5의 수가 6이 되기를 미카엘 대천사가 기다린다... 인간이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끌어내린다면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숫자가 보인다. '6 - 6' 그리고 '5' 이다. '5' 에는 원이 그려져 있다. 성모님: 5의 수가 6이 되기를 미카엘 대천사가 기다린다. 너희는 교황의 뒤를 따르도록 하여라. 지옥의 사자들이 지금 그를 에워싸고 있다. 그들은 결코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내려가게 못할 것이다. 인간이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끌어내린다면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이는 베드로의 자리에 자신의 대리인을 앉히려는 루치벨의 간계이다. 나는 그동안 수 많은 세월을 너희가 파멸의 길에 있음을 경고하였다. - 73.5.30 -

그 천사가 지상을 향해 손을 내리치고 있다. 지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뒤덮였다. 많은 자들의 얼굴은 공포에 질려 있다 - 성모님: "지금 너희에게 경고한다. 성자께서는 너희 어린 자녀들이 지옥에서 온 자를 위해 희생되는 것을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지금 이 살인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야 한다. 이 어리고 순수한 영혼들이 살해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구나!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성자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부터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이 대경고는 인간 타락의 정도에 따라 그 규모가 정해질 것이다." "우리는 집단 광란을 보고 있다! 병든 영혼들의 무리가 커지고 있다! 공포가 암흑에 떨어진 자들의 마음을 채울 것이다." 베로니카: 한 천사가 보인다. 그 천사가 지상을 향해 손을 내리치고 있다. 지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뒤덮였다. 많은 자들의 얼굴은 공포에 질려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뜻이 없는 신호를 너희에게 보내지 않는다. 8 4를 명심하여라." - 70.10.2 -

이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적 그리스도와의 전쟁에 대비해 자신을 준비시키라는 경고인 것 같다 - 베로니카: 오늘밤 하늘은 매우 아름다운 푸른색으로 빛나고 있다. 지금 하늘 가운데에서 이상하게 생긴 숫자 8이 나타났다. 별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 같다. 그리고 역시 반짝이는 숫자 3이 나타난다. 성직자들에게 대한 경고를 의미하는 것 같다. 이는 성체를 전하는 주님의 대리자들인 성직자들에 대한 경고의 의미 같다. 그리고 숫자 3의 왼쪽에 숫자 5가 나타났다. 이는 아미도 로마의 제5열을 의미하는 것 같다. 결국 이 숫자들은 로마의 사악한 자들의 뒤에 공산주의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 같다. 이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적 그리스도와의 전쟁에 대비해 자신을 준비시키라는 경고인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성자의 성직자들에 대한 사탄의 맹공격이 있을 것이다. 지금 많은 잘못된 생각들이 지상의 성교회에 넘치고 있다. 대경고가 대징벌전에 주어질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 76.11.22 - 

4는 성체와 예수님의 성직과 로마 가톨릭 교회를 의미하는 8에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무리들을 의미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너희는 생명의 초를 밝혀 암흑을 뚫고 나아가야 한다." 베로니카: 지금 우리는 성모님게서 약속하신 환상적인 기적의 사진들을 찍혀 지금 내 손에 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는 성직자들을 이야기 하실 때 8이라는 수를 많이 말씀하신다. 7은 하늘의 완전한 숫자이다. 8은 성체와 성직자들의 본분을 의미한다. 4라는 숫자는 적그리스도와 전쟁을 치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금은 아마게돈의 시대이다. 소위 평화의 상징이라는 그 표식을 시계처럼 읽는다면 그 수는 4와 8임을 알 수 있다. 즉 아마게돈의 시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상징에서 한선이 12에 가 있는데 이는 모든 시간이 다 되었음을, 6에 가 있음은 666의 도착을 의미하는 것이다. 4는 성체와 예수님의 성직과 로마 가톨릭 교회를 의미하는 8에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무리들을 의미한다. 성모님: "로마의 진실한 성자의 교회가 666인 적그리스도 무리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이는 전 세계가 연관되어 있으며, 지금은 모든 것을 밝힐 수가 없구나. 하지만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 이 사악한 관계들이 모두 밝혀 질 것이다. - 76.4.17 -

 


 

대기적, 가라반달과 관련된 메시지

 

- 콘치따가 미카엘 대천사로부터 무릎 꿇고 혀로 성체를 영하는 기적의 사진, 성모님이 발현하시고 계신 소나무 숲 -

 

가라반달 - 1961년 6월 초순, 스페인 북서부 칸타브라이언 산의 가라반달이라 불리던 인구 300명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네 명의 어린 소녀들 앞에 복되신 어머니께서 발현하셨는데, 거기서 그분은 앞으로 다가올 기적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다음은 그 기적에 관한 몇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이다.

그것은 3월 아니면, 4월 아니면 5월의 8일 ~16일 사이의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일어날 것

그리고 시현자 중의 한 사람인 콘치타는 그 일이 일어나기 8일전에 그 날짜를 발표할 것이다. 그것은 어떤 성체의 순교자 축일에 일어날 것인데,(그는 스페인 사람이 아니고, 그의 이름은 스페인 사람들 가운데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이름일 것이다.) 그 기적은 교회의 큰 사건과 일치할 것이다. 그 지방의 주교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개인적인 표시를 받게되고, 사제들이 그 마을로 찾아가는 것을 금했던 명령을 철회할 것이다. 콘치타는 가라반달이라는 잡지에서 그 기적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 마을에 있던 모든 이들과 산을 둘러싸고 있던 이들은 믿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세상을 위해 행하신 가장 큰 기적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왔으며, 선한 이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심하지 못할 것입니다. 기적의 표시는 영화 필름이나 텔레비젼으로 방영될 수 있을 것이며, 영원히 남게 될 것입니다."

 

가라반달에서 본 것을 믿거라

스페인 가라반달에서 본 것을 믿거라 - 성모님: 너희는 온갖 죄악으로부터 자신을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 믿음으로 성자께 오너라. 가라반달에서 본 것을 믿거라. 그리고 사탄이 만든 지금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성부께 돌아오너라. 이제 곧 너희에게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보속하고 속죄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 슬픈 마음으로 너희를 축복하신 것처럼.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이들은 두려워 말아라. 성부께서는 인간들을 당신께로 되돌리시려는 계획을 가지셨다. 너희 과학자들이 계속 찾으려 하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그가 인간의 지혜의 정상에 올랐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저들의 교만함 때문에 저들은 성부 위에 자신을 세우려 하고 있다. 생명을 창조하고 생명을 파고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짖들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짓들이 계속되어서는 안된다. 성부의 창조물이 인간에 의해 파괴되어서는 안된다. 너희 나라가 사탄에게 넘어갔다. 너희는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에 서야 한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에게 그날과 시간을 묻는구나. 그것은 중요하지가 않다. 너희가 그 날짜를 아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매일 같이 준비하도록 하여라.대경고가 너희 세상에 떨어질 것이다. 이 경고를 통해 배우거라. 만약 너희가 이 대경고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너희는 대징벌을 맞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 73.12.24 -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 이 위대한 기적이 무시되고 거짓 증언된다면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인류에 닥칠 대징벌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간과 장소에서 너희에게 경고해 왔다.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믿음이 약해져 버렸기에 나의 경고가 외면되고 있구나. 나의 말을 가벼이 듣지 말아라. 나는 간악한 세대인 너희를 구원하시려는 성부의 자비로우신 사랑 때문에 너희에게 왔다. 많은 기회와 많은 구원의 방법들이 너희에게 전해졌다. 시간이 다되어 간다.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이 전쟁에서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누구도 이 전쟁의 공포를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하늘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고 깨닫도록 하여라. 베로니카: 오!(잠시 조용함) 말하지 말라 하신다. 너무도 아름다운 광경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무도 깊은 영혼의 암흑 상태에 있기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666의 악마의 군대가 가라반달에 대적해 어리석은 무리들을 이끌 것이다. 주님의 권능으로 이 시기를 분명히 보여주실 것이다.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 이 위대한 기적이 무시되고 거짓 증언된다면, 대징벌은 무서운 힘으로 인류를 덮칠 것이다." "옛 성인들에 의해 전해진 징벌이 이제 곧 있을 것이다. 빛을 간직한 모든 자들아,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항상 가까이 하는 모든 자들아, 성자의 고통받는 성심을 항상 위로해 드리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영혼의 암흑에 빠진 자들에게 물들지 말고 이 시련을 헤쳐 나와야 한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우리는 너에게 이 사명을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성부의 뜻에 모든 것을 바치도록 하여라. 성부께서 하시는 일에 어떠한 의심도 갖지 말아라.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희를 배척하려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너희를 조롱할 것이다. 금욕의 성신을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많은 영혼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 자신을 지키려는 행동은 필요치 않다. 나의 딸아, 편지를 보내는 일은 그만두도록 하여라." - 74.7.15 -

대부분의 발현이 이 장소(소나무 숲)에서 일어났다.위대하고 웅장한 천국의 표징, 그리고... - 성모님: 성부께서는 사랑과 자비 그 자체이시며 아무도 잃지 않기를 원하고 계시다. 그러나 많은 징벌들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또한 성부께로부터의 위대하고 웅장한 천국의 표징이 지상에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들이 있고 나서도 인간이 때의 징조를 깨닫지 못한다면, "구원의 공"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믿음을 가진 소수만이 이 대경고와 징벌에서 건져질 것이다. 나의 딸아, 선악의 저울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 너희의 사명을 인내하며, 서둘러 세상에 전하여라. 성부의 뜻을 받아들이거라." - 74.5.22 -

칼 같은 모양의 불꽃처럼 빛나는 십자가와 함께 "C"가 그곳에 있을 것 - 그 초원의 언덕은 성스러운 곳이다. 거룩한 빛, 칼 같은 모양의 불꽃처럼 빛나는 십자가와 함께 "C"가 그곳에 있을 것이다. - 1972. 3. 24. 성모님 -

※ 가라반달 1961년 10월 18일 메시지 - 우리는 많은 희생을 바치고 많은보속을 하고, 성체조배를 자주 해야 한다. 그러나 먼저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 만일 우리가 올바른 생활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벌이 떨어질 것이다. 잔은 이미 차고 있는 중이므로 회개하지 않으면 큰 벌이 내릴 것이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가라반달 1965년 6월 18일 메시지 - 대천사 성 미카엘이 성모님의 이름으로 전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1961년 10월 18일의 내 메시지를 따르지 않았고 또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이 메시지가 마지막 메시지라는 사실을 밝힌다. 전에는 잔이 채워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넘치고 있다. 많은 추기경들, 주교들과 사제들이 멸망의 길을 걷고 있으며, 또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가고 있다. 성체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너희는 너희 자신들이 노력으로 하느님의 분노를 너희에게서 거두시게 해야 한다. 너희가 성실한 마음으로 용서를 청하면, 하느님께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대천사 성 미카엘을 보내 너희에게 너희 생활을 고치도록 요구한다. 너희는 지금 마지막 경고를 받고 있다. 나는 너희를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가 비난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성실하게 기도하면 너희의 청을 들어 주겟다. 너희는 보다 많은 희생을 바치고, 예수의수난에 대해 생각하여라.(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경고 - 복되신 동정년께서는 1965년 1월 1일, 소나무 숲에서 이것에 관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 제가 이것을 밝히도록 명하시지 않았으므로 저는 그 내용을 말할 수 없습니다. 또 언제 일어날 것인지를 말씀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모릅니다. 저는 온 세상이 이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죽는다면 다만 이것을 본 정서적인 충격 때문일 것입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큰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 경고를 주어, 세상이 스스로 회개하도록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징벌과 마찬가지로 이 경고는 악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선한 사람들에게도 매우 두려운 것입니다. 이 경고는 선한 사람들을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이끌 것이며, 악한 사람들에게는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며 이것이 마지막 경고라고 경고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관해 할 말이 많지만 편지로는 말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이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비록 그 날짜는 알지 못해도 꼭 일어나리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보다 앞서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예수께서 우리에게 징벌을 내리시려는 이유가 우리를 낙담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도우시고 그 분께 주위하지 않은 우리를 꾸짖기 위해서라고 말씀해 주셨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정화시키기 위해 경고를 보내실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대한 당신의 사랑과 우리에게 메시지의 실현을 원하시는 당신의 소망을 증거하기 위해 내리실 그 기적에 대해 보다 잘 준비하게 해 주실 것이다. 경고는 어떤 곳에 있는 어떤 사람들도 보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경고는 벌과도 같다. 우리는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성화를 위해 여기서 큰 혜택을 얻게 될 것이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소나무 숲에서 본, 산세바스챤 데 가라반달 마을. 기적 -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저에게만 기적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제가 그 내용을 밝히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기적이 일어나기 8일 전까지는 날짜를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밝힐 수 있는 것은 이 기적이 교회의 큰 행사와 동시에 일어나는데, 성체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성인의 축일에 일어나리라는 점,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일어나리라는 점, 마을과 산들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볼 것이라는 점, 그 곳에 있던 병자들이 나을 것이며 믿지 않던 사람들이 믿게 될 것이라는 점 뿐입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세상에서 행하신 기적 중에 가장 큰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이루시는 것으로 인류를 위한 것임이 명백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기적의 표적은 - un senal del milagro - 사진으로 찍거나 TV로 촬영할 수는 있지만, 직접 만져 볼 수 없고 소나무 숲에 영원히 - para siempre - 남게 될 것입니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징벌 - 징벌은 조건부로서 인류가 복되신 동정녀의 메시지와 기적에 유의하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습니다. 만일 이것이 일어난다면 어떤 것일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무엇인지 말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저는 징벌도 보았습니다. 만일 이 징벌이 주어진다면 불길에 휩싸이는 것보다도 더 무서우리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얼마 후에 징벌이 내릴지 그것은 저도 모릅니다. 만일 우리가 변화되지 않는다면 징벌은 우리가 받아 마땅할 만큼 - como lo merecemos nosotros - 무서울 것입니다. 우리는 징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복되신 동정녀께로부터 허락받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징벌이 주어질지 말할 수 없습니다. 징벌에 관해서 저는 아무 것도 말할 수 없습니다. 징벌을 보았을 때, 저는 복되신 동정녀를 보고 있었는데도 매우 심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성모님께서 뉴욕에 세우려고 하는 자선의 집이 하느님께 큰 영광을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964년 성 요셉 대축일 콘치따가 죠이에게 보낸 편지중에서]복되신 동정녀께서 당신에게 관해 하신 말씀 중에 두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복되신 동정녀와 내적 담화를 갖고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단 한 번 내적 담화를 가졌다는 사실을 당신이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성 요셉 대축일인 오늘, 나는 소나무 숲에서 복되신 동정녀와 내적 담화를 가졌습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당신이 들은 목소리가 자기 목소리이고, 기적이 일어나는 날 당신의 시련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당신이 뉴욕에 세우려고 하는 - que usted va hacer in Nueva York - 자선의 집이 하느님께 큰 영광을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9. 미래의 사건에 대한 예언" )

교황 바오로 6세 다음에는 두명의 교황밖에 없을 것이다 - "1962년에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교황 바오로 6세 다음에는두 명의 교황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세상이 끝나리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 콘치따의 일기 -  "9. 미래의 사건에 대한 예언"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체 -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주셨습니다. 이를 테면 그분께서는 한 사제의 가치 - el valor - 에 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제를 천사와 비교하시면서 만일 우리가 천사와 사제를보게 되면 먼저 사제에게 인사하고, 천사보다는 사제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사제는 봉헌된 사람으로서 두 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들 수 있지만 천사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을 [영성체 중에] 받아 모시는 것이 당신을 보는 것 보다도 훨씬 큰 은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5. 성체와 눈에 보이는 성체의 기적 )


  

3. 3차 세계대전 이전의 전쟁들

 

1. 요한 묵시록   2. 3차 세계대전 이전의 전쟁들

 

 - 노아의 방주, 소돔과 고모라, 3차 세계대전과 징벌의 공 -

 

1. 요한 묵시록

 

 묵시록의 비밀과 상징   땅과 바다를 해칠 수 있는 권한을 받은 네 천사   우리 시대의 마지막

 

묵시록의 비밀과 상징을 이해하도록 노력하여라. 이것은 다가올 날들이다

붉은 말 - 칼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다. 검정말 - 죽음, 굶주림, 기아, 초록색 말 - 패스트!

성 요한 나 요한은 여러분의 시대에 놓인 마지막 날들을 알리려 했었습니다 - 성 요한: "나 요한은 여러분의 시대에 놓인 마지막 날들을 여러분에게 알리려 했었습니다. 여러분이 나의 계시를 자세히 읽는다면 여러분 앞에 어떤 것이 놓였는지를 알 게 될 것입니다! 나의 말 속에 숨겨진 비밀이란 없습니다. 성신의 빛과 함께 한다면 여러분은 이해하실 것입니다. 모든 것은 찾으려 하는 이들에게 알려질 것입니다." - 72.9.7 -

요한 묵시록 - 묵시록의 비밀과 상징을 이해하도록 노력하여라. 이것은 다가올 날들이다 - 성모님: "너희가 성신께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묵시록의 모든 말씀은 상징적인 부호로만 남게 될 것이다. 진리가 들어가도록 너희 마음을 열어라. 성 요한이 양피지에 쓴 묵시록은 크게 두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세상의 성교화와 인간들의 삶에 큰 시련과 징벌, 고난이 있을 것이다. 영혼의 전쟁이 있을 것이다. 묵시록의 시대에 각 단계는 빨리 지나간다. 이 크나큰 시련을 이기고 남은 자들은 내가 너희에게 약속했던 거룩한 평화의 시대에 성자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이 혹독한 시련을 이기고 살아 남을 수 있는 자는 극히 적은 수일 것이다. 그들은 태초에 성부께서 뜻하셨던 대로 성자와 함게 크나큰 환희와 영광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사탄의 최후의 심판 전에 그에게 주어질 시간까지 그들에게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사탄은 수많은 세월을 묶여 있게 될 것이다. 사탄은 더 이상 인류를 유혹하기 위해 지상을 돌아다니지 못하게 될 것이다. 성자께서 지상의 지배자가 되실 것이다. 그리고 천년 왕국이 지나고 사탄은 인간들을  꾀어내기 위해 또다시 풀려 날 것이다. 그때에 인간들은 인간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 성부를 진노케 하는 죄악을 또다시 저지를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최후의 심판이 지상에 떨이질 것이다. 그때에 새로운 천국과 새로운 지상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이 새 예루살렘은 성부께서 태초부터 준비하셨던 곳이다." "너희의 영혼이 너희의 몸으로 되돌아 갈 것이다. 합쳐진 몸과 영혼으로 너희는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 형제 자매들을 깨워라. 그들에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모든 것이 이루어질 성부의 뜻을 깨닫게 하여라.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를을 읽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묵시록의 날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묵시록의 비밀과 상징을 이해하도록 노력하여라. 이것은 다가올 날들이다. 나의 딸아, 지금 큰 바람에 책장이 넘어가듯 이 시대의 끝으로 묵시록의 책장이 너무도 빨리 넘어가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 74.9.13 -

너희가 지나간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는구나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태초 이래로 지상의 영혼들이 이처럼 타락한 적은 없었다. 성서를 보면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어리석음을 경고 받아 왔으며, 징벌이 내려짐을 경고 받았었다. 그리고 그때에 주님의 무거운 손이 인간들에게 내려졌음을 알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나간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는구나. 지금 인간들은 사탄과 지옥의 깊은 곳의 검은 마음으로부터 전해진 사악한 마음으로 더욱 간교한 죄악을 받아들이고 있다!" "너희는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너희는 이 싸움에서 더욱 큰 적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늘의 메시지는 더욱 큰 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님께 순종하여라.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행하거라." - 77.5.30 -

그때가 되면 나도 눈물 흘리며 너희를 찾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성모님: "큰 참화를 당하게 될 너희 나라를 기도로서 되돌려야 한다. 나의 딸아,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때가 되면 나도 눈물 흘리며 너희를 찾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성자의 거룩한 성심과 하늘에 있는 이들의 마음으로부터 기쁨을 전해 받는 이가 너무도 적구나. 너희 세상은 깊은 암흑에 덮혀 있다." - 73.8.21 -

무지하고 믿음의 기반이 없는 자들만이 그들의 기만에 희생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 사악한자들이 출현하고 또 그들의 때가 임박했다는 것을 너희들에게 경고하는 것이 시급하다." "지상에 그들 자신이 그리스도라 하는 자들이 많으리라. 그러나 경계하여라. 그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나는 과거에 너희들에게 거짓 예언자들과 자신을 그리스도라 부르짖는 자들을 경계하도록 자주 경고했었다. 무지하고 믿음의 기반이 없는 자들만이 그들의 기만에 희생될 것이다." "천국으로 부터의 메시지를 받은 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나의 딸아, 너는 생명의 책인 성서를 펼쳐서 내가 지적하는 곳을 읽도록 하여라." - 82.6.18 -

붉은 말- 그의 칼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다. 검정말- 죽음, 굶주림, 기아,  초록색 말- 패스트! 패스트! - 베로니카: 매우 밝은 빛이 일어난다. 저쪽에서 오! 말들이 보인다. 하늘을 가로질러 매우 빠르게 달려오는 말 위에 사람들이 있다. 오! 첫 번째 말은 붉은 색이다. 그 위에 누군가가 앉아 있다. 그는 빨간 겉옷을 입고 있다. 그의 눈은 가늘게 찢어 졌으며, 그의 손에는 칼이 들려져 있다. 그 칼에서는 피가 떨어지고 있다. 검정말이 달려온다. 검정말은 얼굴에 가면을 쓰고 있다. 그 말 위에는 끔찍하게 생긴 이가 타고 있다. 그는 검정 옷을 입고 있으며, 그의 눈 또한 가늘 게 찢어진 눈이다. 그는 머리에 검정 띠를 두르고 있는데, 아마도 죽음의 띠 같다. 그가 저울 같은 것을 들어올리고 있다. 그가 말을 정지시키고는 동전 같은 것을 저울에 올려놓는다. 그리고는 그가 말한다. "양식을 위해 너희가 얼마나 주겠느냐?" 지금 그가 말을 돌려 빠르게 달려간다. 하늘 저 너머에 끔찍하게 생긴 이가 또 온다. 그도 말을 타고 있는데, 그 말은 초록색이다. 그는  초록색의 얼굴에 크고 검은 눈을 하고 있다. 그가 말한다. "페스트! 페스트가 지상에 있을 것이다!" 그의 몸이 보인다. 오! 끔찍하다. 벌레들이 그의 몸을 파먹고 그의 몸에서 꿈틀거리며 기어다니고 있다. 오! 지금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이 구덩이를 파고 있다. 많은 육신이 보인다. 오! 죽은 육신이 너무나 많아서 그들이 다 파묻지 못할 것이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너희는 너희가 만나게 될 운명을 깨달아야 한다." "빛을 간직한 모든 이들은 다가올 날들을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성자의 성심으로부터 피난처와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너희의 가정에 성자의 성상을 모시고 매일 기도하여라. 너희는 암흑에 빠져 버린 세상에 이 큰 반석을 찾아야 한다. 너희 가정을 너희 앞에 놓인 전쟁에 대비할 요새로 만들어라." - 73.6.16 -

전쟁을 나타낸다. 러시아는 세상에 전쟁과 혼란, 그리고 무서운 전염병과 기근을 퍼뜨리고 있다 - 예수님: "붉은 말은 전쟁을 나타낸다. 나의 딸아, 미카엘 천사가 들고 있는 저울의 왼편에는 전쟁이 놓여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우리의 경고이다. 우리는 너희가 이 지상에서 모든 전쟁들을 내쫓길 원하고 있다. 만약 교황과 추기경, 모든 성직자들이 순결하신 성모 성심 앞에 러시아를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러시아는 세상에 전쟁과 혼란, 그리고 무서운 전염병과 기근을 퍼뜨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원하는 것이 진정 이것이었느냐?" - 89.6.17 - 

검은말 - 그는 죽음의 사신이다. 죽음, 굶주림, 기아 - 베로니카: 성모님 오른편으로 미카엘 대천사가 내려오신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말들이 달려오고 있다. 그들이 하늘을 빠르게 가로질르고 있다. 말들의 색은 매우 재미있게 생겼다. 하얀말, 빨간말, 검은말, 초록말이다.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는 저울과 삼지창을 들고 계신다. 오 이때 하늘을 가로지르던 검은 말이 이리로 달려 온다. 두렵다. 끔찍하게 생겼다. 오! 그 말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그 모습은 너무도 끔찍하게 생겼다. 온통 숯처럼 검정색이다. 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네가 본 것은 바로 죽음이다."  베로니카: 그 모습은 해골 같으며, 악마 같고, 온통 뼈다귀뿐인 것 같다. 검은 말 옆으로 인간의 모습을 한 자가 나타난다. 그의 손에는 해골이 들려져 있다. 오 세상에 진자 해골이다. 인간이 해골이다. 지금 그가 해골을 든 손을 높이 들고 있다. 그러자 말은 움직여 하늘 왼편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도 말과 함께 사라졌다. 나는 그를 볼 수가 없었다. 오! 오! 너무도 끔찍하게 생겨서 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다. 성모님: "지상에 피가 넘칠 것이다. 지상이 깨끗하게 정화되기 전에 너희에게 평화를 준다는 약속을 할 수는없구나.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73.3.25 -

지금 검은 말이 보인다 - 베로니카: 지금 검은 말이 보인다. 그 위에 끔찍하게 생긴 자가 타고 있다. 그는 온통 검은 색 옷을 입었다. 그는 사형 집행인 같아 보인다. 낫과 같은 긴 창을 들고 있다. 그는 죽음의 사신이다. 죽음의 사신이다! 그의 머리위 하늘에 '죽음의 사신'이라는 글자가 새겨졌다. 죽음 - 굶주림 - 기아 지금 하늘에 이런 글이 새겨지고 있다. 오! 그가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로질러 오고 있다. 나는 더 이상 그를 쳐다볼 수 없다. 오!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 74.9.13 -

 페스트! 페스트는 전쟁을 따라다닐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말이 보인다. 달려오고 있다.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 불길해 보이는 말이다. 붉은색 말이다. 그 위에 누군가 타고 있다. 오, 세상에! 말이 이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있다. 말 위에 탄 자의 모습이 보인다. 해골이다! 붉은 옷을 입고 있는 해골이다. 오! 끔찍한 모습이다! 말이 지나가는 자리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전쟁" 그 말이 지나가는 자리로 한 무리의 쥐떼들이 따가가고 있다. "페스트"라는 글자가 보인다. 페스트! 페스트는 전쟁을 따라다닐 것이다! - 75.8.21 -

그들은 너희의 머리를 대가로 요구하고 있다. 너희가 갑옷을 항상 착용하고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음을 알아라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을 가로질러 오는 것이 있다. 말들이다. 하얀색의 말, 빨간색의 말, 그리고 여러 가지 색의 말들이 보인다. 그들이 달리고 있다. 검은 말이 보인다. 굉장히 크다. 그 뒤로 물음표가 보인다. 물음표 뒤로 낯선 형제가 보인다. 누군가가 그의 손에 잡혀 있다. 그들의 손에는 낫처럼 생긴 창이 들려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본 것은 미래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들은 너희의 머리를 대가로 요구하고 있다. 너희가 갑옷을 항상 착용하고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음을 알아라." - 74.9.7 -

너는 무엇이 벌어지는지를 보았다. 이는 너희의 현재이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는지 생각해 보거라! - 성 미카엘 대천사: "슬퍼하여라! 슬퍼하여라!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자들아, 슬퍼하여라! 너희 노동의 열매를 거두어들일 것이다! 수확물이 썩을 것이다! 세상에 떨어질 징벌의 칼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너무도 오랫동안 너희이 배신과 교만과 이단의 풍습을 참아 오셨다!! 육신의 죄속에 파묻혀 버린 이 타락하고 가증스런 세대의 인간들아, 너희에게 시련을 주어 무릎을 꿇릴 것이다!" "너희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세상에 칼을 던지셨다!" 베로니카: 미카엘 대천사의 손에 큰 칼이 들려 있다. 대천사께서 칼을 높이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붉은 말초록 말, 그리고 검은 말이 하늘을 가로질러 달려 오고 있다. 불길한 느낌이 든다.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게 사악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 말 뒤로 크나큰 빛이 퍼지고 있다. 지금 이 빛이 모든 것을 치우고 온 하늘을 뒤덮었다. 그리고 황금색으로 글자가 하늘에 쓰여지고 있다. "믿음과 진리" 지금 아름다운 하얀 말이 달려오고 있다. 의기 양양하게 달려오고 있다. 마치 춤을 추고 있는 듯하다. 지금 말 위에 누군가 타고 있다. 오! 오! 예수님이시다! 흰 말 위에 예수님께서 타고 계신다! 오! 지금 미카엘 대천사와 예수님...예수님이 어디 가셨지? 사라지셨다. 예수님도 말도 이제 보이지 않는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너는 무엇이 벌어지는지를 보았다. 이는 너희의 현재이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는지 생각해 보거라!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75.7.15 -

 

땅과 바다를 해칠 수 있는 권한을 받은 네 천사

두 천사가 물 앞에서 손을 드시자 물은 매우 높이 치 솟는다. 네 천사가 물의 한 귀퉁이씩을 맡아 서있다

anipatern01_a.gif 한묵시록 7장 1절 ~ 3절: 그 뒤에 내가 보니 땅 네 모퉁이에 천사가 하나씩 서서 땅의 네 바람을 제지하여 땅에나 바다에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 하나가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 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땅과 바다를 해칠 수 있는 권한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 "우리가 우리 하느님의 종들의 이마에 이 도장을 찍을 때까지는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치지 말아라" 하고 외쳤습니다.

네 천사들이 각기 한쪽 모퉁이를 지키고 서 있는 것 같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곳에 미카엘 대천사께서 서 계신다. 지금 대천사께서 칼을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우리 위에 네 분의 천사들이 서 계신다. 끔찍한 광경이다. 네 천사들이 각기 한쪽 모퉁이를 지키고 서 있는 것 같다. 지금 하늘에는 큰 구체가 보인다. 지구의 모습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지상에 대기하고 있는 천사들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저들이 곧 대접에 든 것을 쏟을 것이다. 나의 딸아, 천천히 쏟을 것이다. 하지만 그리 멀지 않았음을 알아라."  - 76.4.10 -

세 번째 천사 뒤로 네 마리의 말이 달려오고 있다... 두 천사가 물 앞에서 손을 드시자 물은 매우 높이 치 솟는다. 네 천사가 물의 한 귀퉁이씩을 맡아 서있다 -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의 손에 성작이 들려 있다. 금으로 만든 큰 성작이다. 그가 성작 안을 바라보고 있다. 그 성작에서 피가 뿜어져 나온다. 세명의 천사가 보인다. 그들의 손에는 사발이 들려 있다. 한 천사가 그의 손을 높이 들어올린다. 그리고는 왼손으로 사발을 받친다. 다른 천사가 오른손으로 사발의 한쪽을 받치고 서 있다. 세 번째 천사가, 오 그의 뒤로 네 마리의 말이 달려오고 있다. 말들은 모두 색이 틀린다. 검정색, 붉은색, 흰색, 초록색의 말이다. 바다와 같이 많은 물이 보인다. 두 천사가 물 앞에서 손을 드시자 물은 매우 높이 치 솟는다. 네 천사가 물의 한 귀퉁이씩을 맡아 서있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이것은 인간들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이다. 만약 인간들이 풀지 못한다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친히 세상에 해답을 보여주실 것이다." - 73.2.10 -

성직자들과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에게 마지막 경고가 내려졌다... 검정말 - 너희가 어떻게 빵을 구하겠느냐?... "대폭풍" -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지금 세상에 전할 말이 있다. 잘 듣고 따라 하여라. 성직자들과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에게 마지막 경고가 내려졌다. 지금 회개하고 가장 높으신 분을 화나시게 한 자신의 행동을 속죄하고 보속하여라. 너희의 징벌은 너희의 죄에 따라 정해질 것이다." 베로니카: 하늘 위에 큰 십자가가 보인다. 그 십자가의 가운데 부분에 칼의 손잡이 같은 것이 보인다. 지금 깃봉 왼쪽에 또 다른 천사가 나서신다. 그의 손에는 큰 쟁반이 들려 있다. 그가 지금 씨앗같은 것을 뿌리고 있다. "이 씨앗은 지상에 뿌려질 것이나, 이내 썩어 버릴 것이다. 너희가 어떻게 빵을 구하겠느냐?" 다시 주위가 어두워 지고 있다. 지금 말을 탄 사람이 보인다. 그 말은 검정색이며, 그 사람도 검은색 옷을 입고 있다. 그가 저울을 들고 있다. 검은 나무로 만든 것 같은 저울이다. 그가 지금 가죽으로 만든 듯한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려 하고 있다. 그가 미소를 짓고 있다. 끔찍한 미소이다. 그의 모습은 정말 너무도 끔찍하다. 그가 가방에 동전같은 것을 꺼내어 저울 위에 올려놓고 있다. 지금 그의 뒤에 매우 몸집이 큰 천사가 서 있다. 오! 가브리엘 대천사이시다. 대천사의 손에는 뿔 나팔이 들려 있다. 성 가브리엘 대천사: "벽들이 허물어질 것이다. 벽들이 허물어질 것이다." 베로니카: 바다가 보인다. 매우 깊은 바다이다. 물결이 거세게 일고 있다. 폭풍이다. 지금 그 위로 글자가 보인다. "대폭풍" 지금 바닷물이 매우 높이 일고 있다. 그리고는 해안을 덮친다. 벽들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달아나고 있다. 건물들도 무너져 내리고 있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더 이상 새로운 말은 없다. 나는 많은 지상의 시간동안 너희가 가는 길이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성부의 뜻이 전하려고 세상 곳곳을 돌아 다녔다." "크나큰 경고재앙 인간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지켜보았지만, 그들은 보고도 믿지 않는구나. 성부께서 양들을 세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모든 영혼을 알고 계신다. 너희 머리의 머리카락조차 세어 놓으셨으며, 너희의 영혼은 성부 앞에서 모든 것을 드러내 놓을 것이다. 인간은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하지만 성부께서는 너희를 징벌하실 것이다. 성부께서는 징벌로서 세상을 창조의 상태처럼 순수한 곳으로 돌려놓으실 것이다." - 73.9.28 - 

첫 번째 천사... 네 번째 천사: "전쟁이다! 전쟁이다! 전쟁이다!" - 성모님: "나의 발현을 믿지 않는 자들아, 오 가엽구나! 너희가 어찌되겠느냐? 지옥에서 수많은 악마들이 지상에 풀려났다. 그들의 수는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큰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시간 중의 시간이며, 날 중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깨달아라! 그리고 준비하여라! 너희가 암흑의 시기에 놓여 있다. 우주의 거대한 변화가 갑자기 너희를 찾아 올 것이다. 이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임을 알아라. 이는 성부께서 깨닫지 못하는 너희 세대를 내려치시는 징벌의 손이다.  베로니카: 강이 보인다. 거대한 강이다. 거의 바다에 가깝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네 명의 모습이 보인다. 그들은 길고 흰 가운을 입고 있다. 지금 첫 번째 형체가 강의 왼편 위에 서신다. 그는 깃발을들고 있다. v자 형태를 한 깃발이다. 이곳에서 매우 강한 태풍 같은 것이 아니 태풍이 아니고 무언가 굉장한 힘이 일어난다. 흰옷을 입은 천사가 손을 들자 주위는 잠잠해 진다. 그가 말한다. "물결아, 너희 땅을 다 뒤엎을 만큼 크게 일어나라. 물들아, 모든 것을 치우고 깨끗이 하여라!" 이제 두 번째 천사가 강의 왼편 아래로 내려간다. 그의 손에는 큰 칼이 들려 있다. 그가 가슴 위로 검은 띠를 엇갈려 놓고 있다. 그 띠 위에 글자가 쓰여 있다.  그가 칼을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린다. 그러자 하늘에 손이 나타나 무언가 쓰고 있다. "아버지에게 맞서는 아들, 어머니에게 대항하는 딸, 형제와 싸우는 자매", "가정이 분열되리라." 이제 쓰여진 것이 모두 없어지고 있다. 또 다른 천사가 강의 오른쪽 아래로 내려간다. 그의 손에는 저울이 들렸는데, 미카엘 대천사의 저울과는 다르게 생겼다. 그도 가슴에 검은 띠를 엇갈려 놓았다. 그의 띠에는 "배고품" 이라는 글자가 쓰여졌다. 그가 저울을 높이 올리며 말한다. "디나리우스(옛 로마의은전), 디나리우스, 빵을 얻기 위한 수단!  빵을 얻기 위해 너희가 줄 것이 무엇이냐?"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나는 지금 강을 보고 있다. 매우 큰 물결이 일고 있다. 땅을 뒤엎을 것 같은 무서운 기세이다. 그곳은 유럽의 한 나라 같다. 영국같이 보인다. 무시무시한 물결이 땅을 덮치고 있다. 물이 덮치는 모든 곳은 부서져 버려 바다로 쓸려 가고 있다. 아! 아! 이제 또 한명의 천사가 보인다. 그 또한 가슴에 검은 띠를 엇갈려 놓았다. 그의 손에는 무시무시한 모습의 해골이 들려 있다. 그는 두 개의 칼을 가슴에 엇갈려 대고 있다. 그가 두 칼을 땅에 대자 아우성이 들린다. 많은 목소리이다. 그들이 울부짖고 있다. "전쟁이다! 전쟁이다! 전쟁이다!" - 74.4.6 -

 

우리 시대의 마지막

우리 시대의 마지막 - 예수님: "너희는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 세상의 마지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너희 시대의 마지막이 될 것이다. 너희가 알고 있는 시간의 마지막을 의미한다. 곧 크나큰 싸움이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지금 가고 있는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지상에는 많은 자들의 죽음과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 78.11.25 -

인간들을 다시 찾기 위한 계획 - 성모님: "나의 딸아, 왜 이것을 징벌의 공이라 부르는지 네가 궁금해했었지? 이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죄악으로부터 인간들을 다시찾기 위한 계획이시기 때문이다." - 76.4.17 -

세상의 끝이 아니라, 인류가 전에 결코 경험하지 못한...파괴일 것이며 극히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여태까지 네가 했었듯이, 너희의 교황을 위해서 모든 병세나, 마음의 고통이나 보속과 속죄를 받기를 계속하여라. 그런식으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영원하신 성부께 그들의 의지를 완전히 바치는 다른 이들이 우리에게 없었다면 너희의 세상은 짧은 시간대에 최종적인 파멸을 맞이 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그것은 세상의 종말이 아니라, 인류가 전에 결코 경험하지 못한, 그리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정도의 파괴일 것이며 극히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밤낮으로 쉬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의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그들의 영혼을 잘지켜라. 그리고 준성사들을 물리치지 말아라. 인간의 받아들임에 대해 또한 관심을 두지 말아라. 너희들을 반대하는 다수의 조롱에 의해 인도되지도 말며, 그릇 인도되지도 말아라. 그 까닭은, 나의 말을 다시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 81.5.30 -

성서의 예언서에 쓰여졌다.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 할 때 마지막 때가 온다고 ... - 성모님: "여자들이 신비스러움은 그녀들의 큰 재산이다. 사탄은 여자들의 이 본질을 파괴하려 다니고 있다. 성서의 예언서에 쓰여졌다.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 할 때 마지막 때가 온다고 적혀 있지 않느냐? 여자들이 남자처럼 입고 남자처럼 먹고 마시고 있다. 우리의 아름다운 꽃들이 지상의 정원에서 뽑혀지고 있다.적극적인 목적을 지닌 삶과 도덕의 규율들이 무너지고 있다. 암흑이 지상을 뒤덮었다. 우리가 빛을 가지고 왔다. 우리와 함께 너희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희생과 보속과 기도, 그리고 우리의 말을 전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 72.5.10 -

대징벌전에 어머니의 말씀은 세상 모든 곳에 전해질 것이다 - 예수님: "대징벌전에 어머니의 말씀은 세상 모든 곳에 전해질 것이다. 그리고 양들은 염소 무리로부터 모두 골라내어질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암흑속에 빠진 나의 집은 모두 파멸될 것이다! 이로서 우리는 모든 것을 깨끗이 정화시킬 것이다!" - 76.1.31 -

너무도 적은 자만이 대징벌을 피하려 애쓰는구나!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이기에 나는 수많은 세월을 외쳐 왔다. 나는 너희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지상 곳곳을 돌아다녔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내 충고와 경고를 귀담아 듣고 행하였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무도 적은 자만이 그러하구나. 너무도 적은 자만이 대징벌을 피하려 애쓰는구나!" - 77.9.28 -

나는 지금 잔인한 가학성 변태자라는 경멸의 외침을 듣고 있다. 자신의 피조물의 파괴를 약속하는 것이 너희가 말하는 잔인한 신이더냐? - 예수님: "태초이래 보지 못했던 날 중의 날이 올 것이다. 세상이 괴로워하며 신음할 것이다. 눈을 들면 하늘이 불타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징벌의 공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살갗과 뼈가 타 들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금 잔인한 가학성 변태자라는 경멸의 외침을 듣고 있다. 자신의 피조물의 파괴를 약속하는 것이 너희가 말하는 잔인한 신이더냐?" "너희의 주인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파멸시키러 오지 않았다. 너희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스스로 파멸을 부르고 있다. 너희가 너희의 주님과 인간 구원을 위해 준비하신 계획을 스스로 거절한다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 77.5.18 -

대징벌이 지상에 떨어져 온 지상을 불로 덮을 때까지 이 경고들은 계속 보내질 것이다 - 예수님: "너희 나라 미국과 죄악과 타락에 빠진 많은 나라들에 크나큰 시련이 주어질 것이다. 흉작이 계속될 것이다. 많은 지역에서 가뭄이나 홍수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도시 뉴욕에 크나큰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말한 이 경고들이 너희 마음 속에 크나큰 두려움을 가져다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나의 딸아, 내가 지난번 발현 때 보여주었던 광경을 생각하여라. 너희 도시와 가까운 지역에 크나큰 고통의 십자가가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까지 많은 크고 작은 경고와 징벌이 너희에게 보내졌으며, 대징벌이 지상에 떨어져 온 지상을 불로 덮을 때까지 이 경고들은 계속 보내질 것이다." - 77.7.15 -

낙태의 허용, 동성연애자들의 허용, 미사성제에서 성자를 모독하는 어떤 나라도 파괴될 것이다 - 성모님: 나는 지상에 보내어진 모든 자녀를 한사람도 빠짐없이 사랑한다. 그러나 나의 성심은 낙태된 영혼들로 인해 상심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이유가 있어서 너희 지상에 그 어린 것들을 보내셨으나, 그들은 살해되었다! 이것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살해되었다! 어린 것들과 태아들의 살해를 허용하고 있는 어떤 나라도 파괴를 면치 못할 것이다. 동성연애자들이 배회하며 어린이들을 유혹하도록 허용하는 어떤 나라도 파괴될 것이다. 또한 미사성제에서 성자를 모독한 어떤 나라도 파괴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 메시지의 준엄함에 얼마나 상심하고 있을지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는 것을 너희는 이해해야 한다. 너희가 구원받을 길은 오직 진실에 의해서 뿐이다." - 84.6.30 -

내가 생명의 책에 쓰여져 있는 모든 재앙을 너희에게 갚아줄 것이다 - 예수님: "법칙들은, 즉 나의 길은 사랑과 생명의 책, 너희들의 성경에서 너희에게 주어졌다. 나의 말에 보태거나 그것을 바꾸는 자들에게 나는 말한다. 내가 생명의 책에 쓰여져 있는 모든 재앙을 너희에게 갚아줄 것이다. - 78.2.1 -

너희를 사랑하시기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성부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벌주실 것이다 - 성모님: "내 마음이 너무 슬퍼 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구나. 성부의 계획대로 대징벌이 너희 지상에 떨어질 것이다. 이는 너희가 미워서가 아니라. 너희를 사랑하시기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성부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벌주실 것이다." - 73.5.10 -

오직 너희가 악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서야만 너희 나라와 세상에 있을 대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의 깨달음을 위해 한 번 더 말하겠다. 너희 나라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홍수, 폭염, 그리고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오직 너희가 악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서야만 너희 나라와 세상에 있을 대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73.9.7 -

모래 한 알이 떨어져 내리기 시작한다 - 예수님: "너희 세상을 통해서, 너희의 나라와 너희의 가정에 기도가 끊임없이 계속되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구원 될 것이다. 아직도 돌아설 시간은 있다. 너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되느냐? 지금 모래시계의 마지막 모래 한알이 떨어져 내리기 시작하고 있다. 그것으로 너희는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위급한 것인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84.6.30 -

오직 하늘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행한들만이 준비할 것이다 - 예수님: "대징벌의 참상은 인간들이 그동안 결코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끔찍하고 잔혹한 광경이 될 것이다. 내가 끔찍한 전쟁과 이제 곧 인간을 칠 대징벌의 공을 멈추지 않는다면, 지상에는 지극히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이 시련에 대비하여 준비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하늘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행한 자들만이 준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준비하지 않은 많은 자들은 두려움에 죽게 될 것이다." - 78.6.1 -

그들은 성자와 함께 올바른 세상을 만들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대경고가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인류가 이제것 보지 못했던 거대한 징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이 모든 정화 과정을 치르고 남아 있을 이들은 아무 일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성부의 뜻이다. 그들은 성자와 함께 올바른 세상을 만들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천국의 많은 성인들은 고통을 이겨내고 왕관을 받은 것이다. 하늘의 길은 결코 쉽지 않다. 가시로 가득한 길이다." - 74.11.1 -

천주님을 믿지 않는 국가 - 성모님: "나의 성자 없이는 너희는 길을 잃을 것이다. 천주님을 믿지 않는 국가는 떨어질 것이다. 죄악으로 썩고 부패한 나라는 떨어질 것이다. 육신의 추악한 모든 죄악을 추구하여 동물과 같은 상태로 퇴보한 국가, 모든 종류의 세상 것들 - 권력, 육욕, 질투, 증오, 살인, 낙태, 우상숭배 등에 넘겨진 국가, 돈과 권력을 사랑하고, 오로지 영원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께 간청함으로써 만이 생존되어질 수 있을 그때에 그 본능의 생존력을 상실한 국가는 모두 떨어질 것이다." - 81.6.13 -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의 몫을 두려워하여야 한다 - 성모님: "아직 징벌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너희 주님의 존재를 투정하려느냐? 주님께서는 오래 참으시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단 한 사람의 자녀라도 잃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희가 보속과 속죄하지 않고 이 파멸의 길을 계속 가려 한다면, 마지막날은 다가올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희는 두려워하여야 한다. 하지만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를 두려워해서는 안되며,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의 몫을 두려워하여야 한다. 주님께서는 너희 마음속을 들여 보시고 계시며, 너희는 심판 받게 될 것이다. 이 심판은 세상의 기준이나 방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너희의 마음을 들여다 보시는주님의 완전한 광경에 의해서 이다. 너희 나라가 노하신 주님의 진노를 생각하지도, 염려하지도 않고 있구나!" - 70.12.26 -

이 시련의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 예수님: 이 시련의 시험은 너무도 힘들 것이다. 이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그 수확 또한 엄청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의지로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과 나의 교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려 애쓰지 않는 자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영혼을 구하려 애쓰지 않는 자들은 이 수확물에 끼지 못하고 불에 태워질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 자녀들에게 더러움을 가르친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릴 것이다. 추수하는 자가 너희를 베어 버릴 것이다. 초자연의 세상을 부정하는 사람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지키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대징벌 후에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형제 자매들을 구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조롱하는 자들이 늘 것이다. 너희는 저들의 반응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많은 자들이 구원될 것이다." - 78.3.15 -


 

2. 인류의 죄로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

 

라·살레뜨의 비밀: 제21고지 -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영국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거리에 피가 흐르게 될 것이다. 프랑스인은 프랑스인에게 싸움을 걸고 이태리인은 이태리인에게 대항할 것이다. 그리고 그 후 곧 무서운 싸움이 일어날 것이다. 천주님께서는 잠시동안 프랑스인과 이태리인을 돌보시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태리와 프랑스에서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정신이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악인은 그 모든 악의를 드러내어 서로를 죽일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가족도 서로 뿔뿔이 헤어지게 될 것이다.

라티 아메리카는 전장의 온상이 되고 있다... 불과 며칠전 너희에게 나타난 징후를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렸다... 그 날짜는 이제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고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새겨들어라. 라틴 아메리카는 전장의 온상이 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은 너희의 자녀를 죽음으로 이끄는 이 곳에 개입하려 하고 있다.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이른다. 너희는 절대로 라틴 아메리카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러시아의 음모가 숨어 있다.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가 보지 못하는 종말은   이미 너희 눈앞에 다가왔다.   인류는 자신의 영혼을 불사르기에   충분한 석탄을 모아 놓았다.   그 날짜는 이제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고,    너희의 시간은 너무도 짧다.   보다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여야 한다.   그 속에 빛이 있다.   모든 것이 어두운 밤일 때   너희의 슬픔은 계속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불과 며칠전 너희에게 나타난 징후를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렸다. 우리는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오로라를 인류에게 보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지금 미국은 양심과 극단적인 갈등을 벌이고 있다. 너희는 명심하여라. 성자없이는 무엇이든지 성공할 수 없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과거 19년동안 하늘로부터의 모든 충고에 대항하며, 인류는 보다 천박해지고, 성교회에 들어오기전 보다 더욱 성자께 대항하고 있다. 모든 종교적 관습과 초자연적인 모든 지혜를 집어던지고 있으며, 성자의 교회 안에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의 틀을 세우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선한 영혼들이 그들의 길을 잃고 성교회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 89.3.18 -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전쟁은 인간이 천주님을 거역할 때, 인간들 사이에서 항상 발생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도, 또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전쟁은 인간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전쟁은 인간이 천주님을 거역할 때, 인간들 사이에서 항상 발생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 지도자들이 천주님께서 주신 징표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지진, 흑사병, 불, 홍수, 열파와 같은 것들이 더욱 심해지게 할 것인가?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것들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해야한다! 거듭 반복하지만, 자비하신 성부께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주시하시고 계시지만, 지금 모래는 모래 시계밖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 77.3.18 -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왼손에 저울을 들고, 오른손에 긴 창을 들고 계신다. 창을 들어 지상을 가리키신다 - 예수님: "암흑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리게 될 것이다. 나의 목자들아, 이를 명심하여라. 암흑에 빠진 교회는 그 문을 닫게 될 것이다! 나의 교회는 사라지거나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교회가 성신을 능가하지는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세 손가락을 펴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하늘 높은 곳에 미카엘 대천사께서 서 계신다. 왼손에 저울을 들고, 오른손에 긴 창을 들고 계신다. 창을 들어 지상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전쟁"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6.4.17 -

전쟁은 항상 인간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일어난다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한나라에 도덕이 떨어졌을 때 그 나라에는 내분 또는 외부의 적들이 침범하여 파괴될 것이다. 전쟁은 항상 인간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일어난다." - 92.6.18 -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 성모님: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선한 자들이 더 많은 고통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 승리는 천국의 것이라는 진리를 알고 희망과 굳건한 믿음으로 인내하며 이 고통의 시련을 헤쳐 나와야 한다!" - 75.8.21 -

전쟁은 증가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전쟁중에서 가장 큰 세계대전이 인류에게 닥칠 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3/4이 죽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류가 범하고 있는 지겨운 죄악들에 대해 얼마나 더 오래 참고 기다리시며 동정의 손길을 펴시리라 생각하느냐. 나의 자녀들아, 더 이상 기다리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하늘로부터의 가장 긴급한 메시지로서 이 사실을 너희들에게 가지고 왔다. 전쟁은 증가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전쟁중에서 가장 큰 세계대전이 인류에게 닥칠 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3/4이 죽을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들은 꿈속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너희는 이것이 일어날 수 없다고 믿고 있구나. 오, 북미 - 캐나다, 미국 - 에 살고 있는 나의 불쌍한 자녀들아, 거리에 피가 흐리고 너희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팔, 다리가 찢겨져 없어지고 내장이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92.6.18 - 

인간들이 평화와 형제애를 외치지만, 이 소리들은 입술에서 나오는 소리이구나 - 성모님: "인간들이 평화와 형제애를 외치지만, 이 소리들은 입술에서 나오는 소리이구나. 이 말들은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 저들이 모든 사랑의 아버지이신 전능하신 성부를 받아들이지 않고서 어떻게 참된 사랑과 형제애를 이룰 수 있겠느냐? 저들의 마음 속에 더 이상 지혜의 빛이 없는데 어떻게 저들이 다른 자들을 올바로 가르칠 수 있겠느냐? 저들은 단지 암흑을 전하고 마음 한 구석에 숨어 있는 사악함을 다른 자들에게 전할뿐이다." - 77.5.30 -

세계는 평화, 평화라고 외치지만 나의 경고를 기억하고 그대로 행하지 않는 한 평화는 오지 않는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은 위를 쳐다보시며 하늘을 가리키신다. 성모님의 손가락은 징벌의 공을 가리키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불길 속에서 지구는 폭발할 것이다." "들어라 나의 자녀들아, 미국은 3차 세계대전을 위해 급속히 나아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신문이나 방송은 이러한 은밀한 사명을 알리지 않고 있다. 국무성의 관리들은 평화를 추구한다고 동분서주하지만 과거 수년동안 하늘에서 들려준 메시지와 하느님의 지시대로 따르지 않는 한 평화는 아무데도 없다. 세계는 평화, 평화라고 외치지만 나의 경고를 기억하고 그대로 행하지 않는 한 평화는 오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묵주의 기도를 바치며 갈색 스카플라를 계속하여 착용하여 앞으로 나아간다면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약속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조롱자들의조롱을 두려워 함으로써 그들의 진실을 밝히려는 마음을 던져 버렸는가? 그들의 많은 자들은 눈과 귀가 영원히 멀게 될 것이며,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들 중 더러는 추기경의 모자를 쓴 자들도 있다." - 85.7.1 -

'왜, 오! 왜 이런 일이 우리 세상에 일어난 것입니까?' - 성모님: "네가 보았던 불길을 막기 위해서는 오직 한 방법 밖에 없다. 그것은 하늘에 보속과 기도와 희생을 쏟아 붓는 것이다. 너희의 세상은 극심한 격변을 향해 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그들의 아들들을 잃을 것이다. 이렇게 하늘에 울부짖을 것이다. '왜, 오! 왜 이런 일이 우리 세상에 일어난 것입니까?'라고."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얼마나 나의 경고와 주의의 말을 듣기를 간청했느냐? 나는 그 격변으로 부터 너희를 지키고자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을 노력해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의 경고를 무시하기를 택했다. 그러한 경고들은 이미 있은 일과, 앞으로 있을 일과, 과거에서 현재까지 있어온 일을 모두 지켜보시고 알고 계시는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께로부터 온 경고들이었다. - 83.6.18 -

물처럼 범람하는 사람들, 동양인, 흑인, 홍수, 전염병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지도를 펼치신다. 물처럼 범람하는 사람들, 동양인, 흑인, 홍수, 전염병 성모님: "이것은 너희 나라를 위해 준비된 것들이다. 많은 자녀들이 너희 나라를 약하게 만들 것이다. 이것은 신에게서 등을 돌린 너희 나라의 잘못된 부모들, 잘못 이끌고 있는 정부로부터 자녀들을 구하려는 의지이다... - 72.8.5 -

거대한 전염병과 암흑이 징벌이 오기 전에 먼저 찾아올 것이다. 팔레스틴 그리고 예루살렘 - 성모님: 너희에게 크나큰 징벌을 내리는 것은 원래 성부의 계획에 들어 있지 않았었다. 인간들이 스스로의 의지로서 신의 징벌의 손을 재촉하고 있구나. 거대한 전염병과 암흑이 징벌이 오기 전에 먼저 찾아올 것이다." 베로니카: 깃봉 왼편 하늘에 글씨가 쓰여지고 있다. "백인과 싸우는 황인, 흑인과 싸우는 백인", 그리고 그때 큰 십자가가 세상을 지나가고 있다. 지구 모양의 공이 보인다. 그 공의 한쪽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다. 그곳에 피가 고여 마치 강처럼 넘치고 있다. 그속에서 글씨가 나타나고 있다. "PALESTINE" 그리고 그 아래에 "JERUSALEM"  - 73.3.25 -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때까지 작은 전쟁들은 계속될 것이다

미국이란 미국과 이란의 전쟁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나라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당장이라도 시작할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기에 내가 너를 이곳에 불렀다. - 87.10.2 -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때까지 작은 전쟁들은 계속될 것이다 - 성모님: "지금 매일매일 인간들이 죽어 가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전쟁에 말려들 것이다. 지금 껏 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 다시 보지 못할, 그리고 많은 나라들이 사라지게 될 3차 대전이 일어날 때까지 작은 전쟁들은 계속될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러시아 곳곳에서 쌓이고 있는 이 무기들에 파멸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세상이 진리에 반응하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다. 나의 딸아, 러시아가 로마로부터 어떤 제의도 받지 못하도록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러시아가 성자의 티없으신 성심께 봉헌되지 않는다면, 러시아가 진리를 깨닫지 않는다면, 저들은 세상 곳곳에 불화와 불평과 전쟁의 씨앗을 계속 뿌리고 다닐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임을 알아라. 또한 전쟁은 주님의 지혜를 잃었다는 표시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돌아올 것을 부탁할 뿐이다. 너희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다시 말한다. 모래 시계 안에는 단지 하나의 모래알 밖에 없다." - 85.8.21 -

이미 너희의 아들들은 중동에 보내지고 있다 - 성모님: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이미 너희의 아들들은 중동의 전쟁에 보내지고 있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너희는 아무도 기도해 줄 사람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와 보속의 행위를 바칠 수 없겠느냐? - 83.5.28 -

너희 나라 미국이 다른 나라의 전쟁에 개입하게 될 것이며, 더 많은 젊은 청년들을 전쟁터로 내몰게 될 것임을 알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다른 나라의 전쟁에 개입하게 될 것이며, 더 많은 젊은 청년들을 전쟁터로 내몰게 될 것임을 알아라. 너희는 이 부름을 따라서는 안된다. 아무런 쓸모도 없는 짓이다." - 78.10.6 -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지상에 일어날 끔직한 징벌을 인류에게 전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아, 너희는 군대로서 평화를 지키려 하지만, 너희 나라의 군대는 곧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다다라야 한다. 나는 그 기도를 전능하신 천주님께 돌려드릴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아마도 기도만이 인류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일 것이다."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인간은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파괴를 막지 못하며, 그 지식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그를 따르는 이들을 억압하고 통치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너희가 알기 이전에 전능하신 성부와 천국의 모든 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징벌의 공은 이미 너희 공기 중에 떠다니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핑계와 낮아지는 신앙심, 그리고 너희 자녀들을 악마에게 빼앗기는 것을 보시고 오늘밤 이곳에서 이 모든 것들을 경고케 하셨다." - 94.6.18 -

미국은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진정한 평화에로의 길은 이미 세상에 주어졌다. 너희는 로마 교황에게 파티마의 모든 메시지가 세상에 드러나도록 간청하여라. 너희에겐 이제 헛되이 보낼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너희 나라의 보도기관들이 네게서 나온 진리의 말을 감추려 해 왔기에 큰 곤궁에 빠지고 말았다. 너희나라는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너희 나라 보도기관이 알리는 모든 사실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들 또한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87.6.6 -

너희의 자녀들이 타국의 해안가에서 죽어가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기억하느냐. 나의 어머니께서는 오래 전부터 너희에게 이르셨다. 적이 너희 가까이까지 왔다. 너희들은 너희 자녀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다른 나라의 전쟁터로 자녀들을 보내자는 유혹을 받고 있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던 것이냐? 얼마나 많은 부모들이 미국, 캐나다의 육군, 해군, 해병대로부터 '당신의 아들은 사망하였습니다!' 또는 '전쟁 중 실종하였습니다!'라는 통지서를 받고 괴로워하며, 이 대학살을 저주하겠느냐! 이것이 너희가 원하던 것이냐? 너희는 너희들의 이웃을 위하여, 너희들의 주를 위하여 조금의 속죄 조차 하지 않겠단 말이냐? 너희의 이웃이 너를 조롱하고 핍박할지라도이웃을 사랑하여라. 명심하여라. 묵주와 스카풀라, 그리고 분도패를 항상 착용하여 너희의 손과 신심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가 분도패와 지상의 많은 성교회로부터 모아진 성수를 가지고 있으면, 이것만 보고도 사탄은 너희로부터 멀리 도망 칠 것이다.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준 이 모든 준성사들을 사용하여라. 모든 준성사들을! 너희나라와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 닥칠 적들을 당해내기에 너희의 갑옷이 충분치 못하구나." - 87.6.6 -

배들이 대규모로 모이고 있다... 지중해가 보이며 배들이 해협 밖으로 나오는 것이 보인다 - 베로니카: 나는 성모님께서 지구 위에 계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매우 큰 지구가 있다. 나는 그것이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들이 학교에서 사용하는 지구본에서 보듯이 지구의 윤곽을 볼 수 있다. 성모님께서 그분의 주위를 둘러보고 계시다. 성모님께서 그분의 손을 들어 오른쪽 위, 우리들의 왼쪽 하늘을 가리키고 계신다. 왼쪽 하늘에 배들이 대규모로 모이고 있다. 물이 보인다. 육지는 보이지 않는다. 배들이 많다. 그리고 하늘은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이것이 나에게는 매우 불길한 징조로 느껴진다. 나는 그것을 잘 묘사할 수는 없지만 모두 배들이다. 탱크는 아니고 전함같이 보인다. 그런데 오! 그 배들 중 하나에는 망치와 낫이 그려진 붉은 깃발이 펄럭인다. 그리고 이제 그 장면은 마치 증발하듯이 사라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그분의 왼쪽 너머를 가리키신다. 우리들의 오른쪽이다. 아프리카 지도가 보인다. 또 지중해가 보이며 배들이 해협 밖으로 나오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지금 그 배들은 기수를 아래로 돌리고 있다… 오, 그 전함들은 하늘을 가로질러 어떤 형상을 만들고 있는 듯이 보인다. 이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있다. 나는 어느쪽에서도 더 이상 아무것도 볼 수 없다. 지금 성모님께서 그분의 아름다운 묵주의 십자고상을 드시어 십자 성호를 긋고 계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오늘 저녁 너를 이곳에 부르는 것이 절박하였다. 그리고 너는 매우 절실한 이 메시지를 전파할 힘을 이 시각에 받을 것이다." - 81.6.13 -

아프리카에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행진중인 러시아  - 예수님: "아프리카에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기아와 전쟁, 가뭄이 있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것들은 주님의 존재를너희에게 알리고 깨닫게 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들이다. 이 대량 학살을 멈추실 분은 오직 한 분이시며, 지상의 모든 고통을 멈추실 분도 오직 한분이신 전능하신 아버지이시다. 이 모든 것들은 모든 인간들에 대한 시험이다. 많은 자들이 정화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에게 돌라오는 너희의 외침을 듣고 있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위해 많은 눈물을 흘리시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서 계신 곳을 보아라. 너희는 세상 모양을 보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큰 지도가 보인다. 지금 많은 자들이 똑 같은 제복을입고 행진하고 있다. 저들은 무릎을 굽히지 않는걸음걸이로 행진하고 있다. 저들은 발을 맞추어 아래로 아래로 많은 나라들을 지나며 행진하고 있다. 행진중인 러시아 - 성모님: "나의 딸아, 러시아가 세상에 많은 슬픔을 안겨 줄 것이다. 수년 전부터 나는 너희에게 러시아를 개종시키라 충고했었다. 하지만 아직 러시아의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우리는 너희를 당황하게 만들거나 두려움을 주러 오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것들은 필요하지 않다. 너희 모두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생각하여야 한다. 과학자들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맡은 자들이 너희 자녀들에게 증오와 질투와 물질주의의 필요성등 사악한 씨앗을 주입시키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죄악이 하늘의 좁은 길에 머물려 애쓰지 않는 모든 자들을 위한 파멸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위를 올려다 보신다. 미사일들이 보인다. 다시 밝게 빛나기 시작한 세상의 한 부분이 보인다. 성모님께서 한 부분을 가리키신다. 미국캐나다이다. 성모님: "이는 세상에 주어진 가장 어려운 메시지가 될 것이다. 너희는 두려워 말고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러시아가 세상의 평화와 파멸의열쇠를 쥐고 있다. 무신론자들의 마음은 자비와 선함에 대해 닫혔으며, 암흑의 영혼들은 빛을 받아 들이지 않고 내쫓아 버렸음을 알아라. 저들은 인간의 파멸 이외에는 아무 것도 찾고 있지 않다. 저들은 세상의 가정에 미움과 기만을 들여놓고 있으며, 모든 가정의 자녀들의 삶을 파멸시키는 화근이 되고 있다." - 85.10.5 -

아직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큰 혼란이 있게 될 것이고 독일의 서부에서 전쟁이 터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아직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큰 혼란이 있게 될 것이고 독일의 서부에서 전쟁이 터질 것이다." 베로니카: 이제 성모님께서 오른쪽 위를 가리키신다. 우리의 완쪽이다. 거기에는 지도가 있는데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나라들이 보인다. 그 나라들은 모두 둥그런 불길에 쌓여 있다. 그것은 전에 내가 보았던 징벌의 공에서 나오는 불길과 흡사하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전쟁은 인간의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전쟁은 증가할 것이고, 살육도 증가할 것이며, 살아있는 자들이 죽은 자들을 부러워 할 것이다. 인류의 고통은 그토록 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고통은 인류가 스스로에게 불러 온 것이다.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를 떠났을 때 그들은 사탄을 따라갔으며 이것이 그에 대한 보상이다."  베로니카: 이제 성모님께서 오른쪽 위를 가리키신다. 우리의 왼쪽이다. 거기에는 지도가 있는데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나라들이 보인다. 그 나라들은 모두 둥그런 불길에 쌓여 있다. 그것은 전에 내가 보았던 징벌의 공에서 나오는 불길과 흡사하다. - 84.6.30 -

불길에 싸인 아프리카 - 베로니카: 왼편으로 돌아보니, 아, 이곳은 아프리카다. 지금 이곳은 불길에 쌓여있다. 전에도 그불길을 본 적이 있지만 이것은 더욱 무시무시하다. 불길은 거세지고 그들은 모두 검은 얼굴를 가졌으며, 서로 죽이고 있다. -85.7.25 -

 


  

대징벌과 관련된 메시지

 

1. 징벌 전에 징후들   2. 대징벌 - 하나는 3차 대전, 다른 하나는 징벌의 공

 

1. 징벌 전의 징후

 

anipatern01_a.gif 요한 묵시록 8장 1절 ~6절: 어린 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