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큰 환희, 주님의 재림, 평화의 시대 예언 메시지

 

대징벌 전에 올 큰 환희   주님의 재림, 평화의 시대  

 

대징벌 전에 올 큰 환희

 

1. 대징벌 전에 올 큰 환희  2. 시련을 겪게 될 자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1. 대징벌 전에 올 크나큰 환희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절대로 떠나지 말거라. 너희는 남아 싸워야 한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자는...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선장은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언제나 배 위에 남아 있는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하늘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온갖 이교도와 무신론자들의 짓거리가 지상의 나의 성교회안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지켜야 할 규범과 길을 주었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 78.3.18 -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한다.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감실의 성체안에서 너희와 함께 계심을 명심하거라. 성자께서는 성스러운 육신과 거룩한 영으로 너희와 함께 계신다. 성자께서는 신의 사람들인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손에 의해 너희에게 전해지고 계신다. 인간의 길만 보고 성교회와 그 구조를 비난하지 말아라. 성신께서는 인간의 잘못을 초월하여 기적으로 일하신다.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는 생명을 위한 사제이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너희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길을 잃고 있다. 기강과 계명으로 성직을 수행하여야 한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계명을 버리고 있는 성직자들의 온갖 짓들은 성부와 성자께 커다란 슬픔을 드리고 있다." - 78.3.25 -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너희는 베드로의 배를 버려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가 우리의 목자들이 성교회로부터 갈라지는 것을 보고 무척 화가 나 았음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가 이 전쟁에서 도망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너희는 베드로의 배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한 도시 로마가 크나큰 시련에 빠졌다. 슬프게도 문은 활짝 열려졌으며, 빛을 간직하지 못한 자들과 형제들을 갈라놓으려는 이단들이 들어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의 사도로서 인내하며 굳건히 지키거라. 너희는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이 날들에 기도가 너희에게 큰 위안을 줄 것이다." - 76.2.10 -

갈라져 나간 집은 파멸될 것이다! 갈라져 나간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오직 남아 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인간이기에 분열될 것이다. 너희가 육신과 세속의 것들을 찾아 헤매는 동안 너희의 영혼은 암흑에 갇히게 될 것이며, 너희가 육신과 감정의 쾌락을 찾는 동안 너희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모든 세속의 관심사를 지금 끊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갈라져 나간 집은 파멸될 것이다! 갈라져 나간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오직 남아 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내가 돌아올 때 과연 지상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 78.8.14 -

성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말하여라. 저들이 지금 성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사탄이 세상에 더 많은 혼란과 죄악을 세우고 있다. 너희는 이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사탄이 모든 이들에게 씌워 놓은 이 혼란 때문에 너희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게 될 것이다." - 76.3.18 -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거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준성사들을 버리지 말아라. 이들은 다가올 날에 너희의 갑옷이다. 나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잘 알지도 못하거나 교만과 자만에 찬 인간들 때문에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거라. 너희는 남아 싸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이는 정화의 과정이다." - 77.7.15 -

교황, 주교, 신부... 루치펠은 그들을 해칠 많은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 - 예수님: "영적인 전쟁이 치열하다. 교황의 생명을 노리는 시도가 빈번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앞으로의 계획을 갖고 계시다. 너희 교황과 주교, 신부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루치펠은 그들을 해칠 많은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 - 79.10.6 -

너희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아라 - 성모님: "과거에도 너희에게 부탁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부탁하고 애원하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의 교황을 저버리지 말 것과 너희의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목자와 불화 할지라도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 본성에서 너희에게 위로가 된다면, 너희는 그들의 인간 본성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즉 너희는 그들이 사제라는 것으로 그들을 존경해야 하며 그들이 어떤 사람인가 또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로 그들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 81.8.14 -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 성모님: "나의 고통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의 교구의 성교회에 머물러야 한다. 기도하고 선한 모범을 보이거라.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아직 문이 열려 있는 동안에 너희는 성자께 더욱 가까이 가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성교회의 문이시다. 너희가 이문을 지나 성자께로 오면, 너희는 빛을 얻을 것이다." - 78.7.15 -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그들이 인간의 행동을 트집잡아 성교회를 단죄하고 있구나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쳐라.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그들이 인간의 행동을 트집잡아 성교회를 단죄하고 있구나. 성자는 성교회의 기초이시며, 지상의 인간들은 성교회의 기초이시며, 지상의 인간들은 성교회의 쌓아 올려진 담이다. 성자에게서 달아나지 말아라. 성자를 위로하여라. 나의 딸아,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신다. 문이 닫혀 있구나." - 74.5.22 -

 

많은 자들이 대징벌전에 너희 지상에서 옮겨질 것이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다면 하나는 데려 가고 하나는 버려 둘 것이다

anipatern01_a.gif 마태오 복음서 24장 36절 ~ 44절: 그날과 그시간 -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노아 때의 일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바로 그럴 것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 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다면 하나는 데려 가고 하나는 버려 둘 것이다. 또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다면 하나는 데려 가고 하나는 버려 둘 것이다. 이렇게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만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는 집 주인이 알고 있다면 그는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뚫고 들어 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anipatern01_a.gif 루가 복음서 17장 26절 ~ 37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 간 바로 그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마침내 홍수에 휩쓸려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또한 롯 시대와 같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짓고 하다가 롯이 소돔을 떠난 바로 그 날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내리자 그들은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 날 지붕에 올라 가 있던 사람은 집 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려내려 오지 말라. 밭에 있던 사람도 그와 같이 집으로 돌아 가서는 안 된다. 롯의 아내를 생각해 보아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잘 들어 두어라. 그 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누워 있다면 하나는 데려 가고 하나는 버려 둘 것이다. 또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다면 하나는 데려 가고 하나는 버려 둘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이 "주님,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 드는 법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형제들과 함께 땅을 갈던 자들이 있다. 하나는 계속 갈 것이나 다른 자들은 그만 둘 것이다. 어머니와 딸들이 물레 앞에서 일하다, 다른 자는 모두 떠나고 하나만이 남아 계속 일 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인간의 죄악이 맺은 결실을 보거라. 너희 세상을 볼 때마다 나의 수난과 고통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너희 세상을 볼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도대체 나의 희생이 이리도 헛되었단 말이더냐?! 과거에도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징벌을 보내셨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거두어들이실 수 있다! 너희 세상에서 많은 영혼들이 떠나올 것이다!" "형제들과 함께 땅을 갈던 자들이 있다. 하나는 계속 갈 것이나 다른 자들은 그만 둘 것이다. 어머니와 딸들이 물레 앞에서 일하다, 다른 자는 모두 떠나고 하나만이 남아 계속 일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너희 세상을 가를 거대한 징벌의 불꽃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인간의 죄악이 스스로 파멸을 부르는구나! 빛속에 남아있는 모든 자들은 두려워 말아라.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 75.3.29 -

 

은총의 방주, 지혜의 방주, 주의 방주

은총의 방주 지혜의 방주 그리고 너희들의 주의 방주는 너희를 구원해 줄 것이며, 은총을 받지 못한 자들은 징벌의 공에 의해 철저히 부숴질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하늘의 메시지에 대한 관심과 읽기를 원하여 마치 순결한 어린아이 같아진다면 어머님께서 너희에게 계속해서 똑같은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 수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늘은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을, 노아시대에 물이 불어 방주의 문이 닫지 않으면 안될 때처럼, 너무 늦었다고 생각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마지막 때가 다가온다. 나의 자녀들아, 은총의 방주 지혜의 방주 그리고 너희들의 주의 방주는 너희를 구원해 줄 것이며, 은총을 받지 못한 자들은 징벌의 공에 의해 철저히 부숴질 것이다. - 87.6.18 - 

 

이 도시는 파괴될 것이다... 구원될 자들은 옮겨질 것이다

뉴욕이 도시는 파괴될 것이다... 구원될 자들은 옮겨질 것이다 - 예수님: "너희들은, 악의 중심지이며 암이며, 세상의 모든 민족을 전염시킨 죄의 도시 뉴욕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 도시는 파괴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말에 놀라지 말아라. 구원될 자들은 옮겨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준성사들을 착용할 것을 새로이 너희들에게 주의시킨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으로 기도하여라. 언제 죽음의 천사가 그의 손을 너희들 위에 내려 놓을지 너희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 나라 미국은 재난으로 인해 국토가 갈라질 것이다" - 78.8.19 -

이 아름다운 나라가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 짧은 몇 시간 동안에 이제는 파괴되어 버렸구나!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한 나라로서 지금 재난의 위기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너희들이 나의 애원에, 지상의 너희들에게 오는 동안 너희들에게 내가 준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한 나라로서 파괴될 것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들이 너희들의 해변으로부터 배들 위에 서서 체읍하고 외칠 것이다 오 세상의 모든 금, 모든 은을 갖고, 모든 나라들이 그에게 고개숙였던 이 아름다운 나라가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 짧은 몇 시간 동안에 이제는 파괴되어 버렸구나!!!" - 79.6.2 -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이 위기의 시간에 주인 중의 주인이시며 왕 중의 왕이신 분이 돌아오실 것이다

이곳에서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이 위기의 시간에 주인 중의 주인이시며 왕 중의 왕이신 분이 돌아오실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에 지도를 펼치시고 가리키신다. 이집트, 아프리카, 그리고 중앙에는 이스라엘이 있다. 성모님: "이곳에서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이 위기의 시간에 주인 중의 주인이시며 왕 중의 왕이신 분이 돌아오실 것이다. 지금 지상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자신을 준비시켜라! 곧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그 변화를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희 시대의 끝이 될 것이다. 지금 영혼을 준비시키거라. 너희는 모든 인류에게 경고하여라!" - 72.11.20 -

 

많은 자들이 대징벌전에 너희 지상에서 옮겨질 것이다

모래시계가 비워질 때, 그때 나는 돌아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시간이 점차 짧아지고 있음을 너희에게 상기시키고자 너희 지상을 끊임없이 여행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모래시계는 거의 비워지고 있으며 너희는 이것이 의미하는 바를 알 게 될 것이다. 모래시계가 비워질 때, 그때 나는 돌아올 것이다." "온 세계에 메시지를 전파하기를 계속하여라."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너희의 시련이 너무나 극심해서 너희 생애의 단 하루도 더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때에도 너희는 그것을 너희의 보속으로 받아들여라." - 83.3.18 -

많은 자들이 대징벌전에 너희 지상에서 옮겨질 것이다...성자께서 지상에 재림하실 때까지 기다림의 장소인 전능하신 성부의 초자연의 세상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마음의 크나큰 은총을 내리겠다. 많은 자들이 대징벌전에 너희 지상에서 옮겨질 것이다. 나의 딸아 지상에서 이들 사랑하는 자녀들이 갑자기 사라질 때 세상은 크게 놀라고 상반되는 생각에 휩싸일 것이다. 이는 크나큰 환희가 될 것이다. 많은 세상의 언론들은 이들이 비행접시에 납치된 것이라 할 것이다.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이들은 성자께서 지상에 재림하실 때까지 기다림의 장소인 전능하신 성부의 초자연의 세상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나의 딸아, 그동안 주었던 메시지들을 다시 잘 읽도록 하여라. 너희가 말하는 비행접시는 지옥의 운송 수단이다! 그것은 초자연의 세상의 것이다. 그것은 인간들을 당황시키고 현혹시키려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많은 불가사이한 것들이 너희 지상의 대기 안에서 벌어질 것이다. 이 모든 거짓 기적들을 조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영혼을 시험하려는 것이다. 너희의 문을 잠그고 가까운 친지와 가족에게만 문을 열도록 하여라. 사악한 무리들이 주님의 자녀들을 파멸시키려 모여들었다." - 76. 12.7 -

이 징벌 전에 조금씩 조금씩 많은 자들이 옮겨 질 것이다 - 예수님: "인간들에게 크나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이 징벌 전에 조금씩 조금씩 많은 자들이 옮겨 질 것이다. 세상이 이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저들은 과거의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구나. 권력을 가진 자들, 파멸의 길을 되돌릴 지혜와 능력을 가진 자들이 영혼을 파멸시키는 데 이 힘을 사용하고 있구나." - 76.6.12 -

너희 세상에서 선한 자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죽음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자들은 환희 속에 올라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많은 선한 자들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 나라에도 많은 선한 자들이 구원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선한 자들에게 고통없는 삶을 약속할 수 없구나. 많은 선한 자들이 악한 자들 때문에 고통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에서 선한 자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죽음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자들은 환희 속에 올라올 것이다." - 77.7.15 -

죄악이 광기에 이르고 있다. 한 죄인이 세상을 불태우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기쁨속에 옮겨질 것이다... 인간의 교회를 따르는 자들은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죄악이 광기에 이르고 있다. 한 죄인이 세상을 불태우게 될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너희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기쁨속에 옮겨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보내신 모든 생명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길은 단순한 길이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나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목자들에게 열쇠를 주었다. 지금 이 열쇠들이 탐욕과 재물에 대한 욕심, 그리고 권력에 대한 강한 욕망 때문에 녹이 슬고 있다. 지금 나의 교회는 나쁜 열매를 맺고 있으며, 나는 이제 곧 이 나무를 흔들어 모든 썩어 버린 것들을 떨어뜨릴 것이다! 나의 교회가 하나같이 되진 않을 것이다. 인간의 교회를 따르는 자들은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 78.5.27 -

나는 대격변 이전에 지상에서 제거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사람들은 공포속에서 성부께 생명을 바치지 않아도 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주저하지 말고 앞으로 전진하여라. 천국의 메시지를 인간적으로 가능한 급히 전파하여라. 너희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억하여라. 기도와 보속이 없이는 너희의 세상은 황폐케 될 것이다. 제3차 세계대전은 땅위에 흙을 남기지 않을 것이다. 흙도 인간도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은 하늘에 올려져 인류 위에 내려지는 무서운 황폐를 맞게 될 것이다." "지상의 세월로 오래 전에 나는 대격변 이전에 지상에서 제거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사람들은 공포속에서 성부께 생명을 바치지 않아도 된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가족과 자기 자신들을 구원할 많은 은총을 받을 것이다." "이제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 83.5.28 -

많은 자들이 재난이 오기전에 지상을 떠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지상에서의 고통은 대단히 클 것이다. 많은 자들이 재난이 오기전에 지상을 떠날 것이다." - 84.4.14 -

준비되어 있는 자들은 악한 마음들에서 초래된 대격변을 겪지 않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제 3차대전이 얼마나 임박해 있는지 모른다. 그것은 현재 언제라도 터질 수 있다. 준비되어 있는 자들은 악한 마음들에서 초래된 대격변을 겪지 않게 될 것이다. 너희는 모든 국가간의 평화를 위해서 일하고 기도하고 보속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이 죽는 것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 까닭은 많은 자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며 성체성사를 받지 않고 오기 때문이다." - 84.6.18 -

두 사람이 밭에서 일하고 있을 때 한사람은 거두어질 것 것이지만, 한 사람은 버림받을 것이다 - 성모님: "미국, 캐나다 그리고 이 세상 대부분의 나라는 지금 러시아에 의해 파업을 조종당하고 있다." "나는 지금 너희 모두에게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얼마나 오랜 횟수동안 너희들의 어머니로 와서 너희에게 적의 계획을 알려 주었느냐? 그런데, 너희는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구하기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 이런 일은 타인들만의 일이라고 교만스런 마음을 갖고 잘난 척하며 구경만 하고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하지만 이것들은 너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두사람이 밭에서 일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은 거두워질 것이지만, 한 사람은 버림받을 것이다." - 85.9.7 -

대징벌 때 많은 자녀들이 지상에 사라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크나큰 시련이 너희 앞에 있다. 많은 어린 아이들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부와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대징벌 때 많은 자녀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더러는 잠에서 깨어나지도 못한 체 떠나올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사랑과 생명의 책속에 있는 말씀이다. 들판에 두 사람이 서 있었다. 한 사람은 계속 남아 있을 것이고, 다른 이는 떠나갈 것이다. 나의 딸아, 두려운 것은 없다. 좋은 영혼을 간직힌 자들을 위한 하늘의 배려이다. 두려움은 사탄의 도구이다. 나의 딸아, 언제나 성부의 권능에 의지하여라." - 74.11.23 -

많은 자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하심으로 옮겨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들어 올려져 성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오늘밤 이곳에 모인 모든 이들은 예언자들에 의해 알려진 선택된 자들 속에 들어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하심으로 옮겨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들어 올려져 성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 76.5.29 -

 

2. 자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1). 어머니의 지시, 준성사, 준비할 것들  2). 산으로 도망가라. 뒤돌아보지 말아라  3). 애블린을 기억하여라!  4). 크나큰 박해의 날

  

1). 어머니의 지시, 징벌로부터 보호받는 준성사, 준비할 것들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는 천국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가능하다면 날마다 성체를 영하여라.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려라. 매일 로사리오기도를 하여라. 성경(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성경ㆍ주: 현재 사용되는 공동번역 성서는 물론 1965년 이후에 출판된 성경은 본래의 성경에 있는 글 또는 낱말을 빼어 버린 예(마태오 19장 29절에서의 '아내나')와 없는 글 또는 낱말을 보탠 예(요한의 묵시록 13장 17절에서의 '물건')와 다른 의미의 글 또는 낱말이 실린 예 등 많은 오류를 찾아 볼 수 있다. - 요한의 묵시록 22장 18, 19절 참조)을 읽어라. 갈색 스카플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그리고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다려라. 82년도가 막바지이며 선과 악의 결전장은 지금이다.  - 79.7.14. 깔멜산의 성모 축일 -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는 천국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 베로니카야, 서둘러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거라.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성심으로 대경고를 내리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만약 이 경고에도 정신차리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나의 무거운 징벌의 손을 내리칠 것이다." "나의 딸아, 잘 듣고 명심하여라.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는 천국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74.10.2 -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도록 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 세상을 완전히 파괴하지는 않을 것이다. 결코 노아의 홍수 때처럼 너희를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오직 소수만이 이 대징벌과 대격변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것이다." - 76.11.22 -

너희는 나의 말 중 하나라도 더 하거나 바꾸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여야 한다. 너희는 나의 말 중 하나라도 더 하거나 바꾸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너희의 뜻을 말하지 말아라. 우리의 말씀의 전달자로서 너희는 자신의 견해를 떠들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단지 하늘을 위한 말씀의 전달자이어야 한다." - 73.6.8 -

나는 과거에 너희들이 큰 위험에 처했을 때 너희들에게 조언하기 위해 수차 지상을 방문했었다. 어떤 자들은 이 조언에 주의하여 구원을 받았으나 어떤 자들은 외면하여 잃어졌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나, 즉 너희들의 주님으로부터 마지막 경고를 받고 있다. 지금 귀기울이거라...... 그렇지 않으면 큰 슬픔이 많은 자들의 가정에 들어가리라." 성모님: "베로니카, 나의 딸아, 나의 눈물은 진정 긍휼의 눈물이다. 나는 진정으로 큰 슬픔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인류에게 무엇이 일어날 지에 대하여 얼마나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지! 그러나 누가 나의 경고에 귀를 기울일 것이냐? 누가 나의 조언을 받아들여 그것을 대중에게 전하겠느냐?" "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의 불길 속에 얼마나 많은 자들이 잃어질 것이냐?" "너희들은 어찌하여 듣지 않으냐?" "너희들은 어찌하여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느냐? 나는 과거에 너희들이 큰 위험에 처했을 때 너희들에게 조언하기 위해 수차 지상을 방문했었다. 어떤 자들은 이 조언에 주의하여 구원을 받았으나 어떤 자들은 외면하여 잃어졌다." - 79.12.24 -

성자의 보호 속에 영혼을 두려 하는 모든 자에게 간청한다. 나와 함께 너희 생명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이 암흑의 세상을 밝히지 않겠느냐? -성모님: "성자께서 성부께로 올라가셨을 때 나는 많은 시간을 성자의 말씀을 전하는데 썼다. 나는 인간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다. 나는 지상에서 사는 동안 상심과 고통을 배웠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나는 항상 지상의 길 잃은 자녀들을 위해 성부께 자비를 간청한다. 나는 인간과 신 사이의 중재자로서 이곳에 왔다. 성자께서도 이 일의 필요함을 알고 계신다. 많은 곳에서 나를 가까이 하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예전부터 이를 기대해 왔었다. 성부를 위한 일은 세상이 빛 속으로 돌아 올 때까지 계속되어져야 한다. 성자의 보호 속에 영혼을 두려 하는 모든 자에게 간청한다. 나와 함께 너희 생명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이 암흑의 세상을 밝히지 않겠느냐? 하늘에서는 등급이 없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서열에 따른 계급이 없다! 너희는 영혼의 행복을 위해 천국에 들어와야 한다." "신의 계시를 받은 이들이 쓴 많은 진리가 왜곡되고 있다. 이 진리들이 순수한 영혼을 파괴할 도구로 사용하려 왜곡되고 있다!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들과 같구나!" - 72.8.14 -

다가올 그 날에 너희가 살아남으려면 너희는 성신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성모님: "다가올 그 날에 너희가 살아남으려면 너희는 성신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말의 뜻을 알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으로 우리에게 기도하여라! 너희의 입술만으로 우리에게 기도하여서는 안된다. 우리는 참고 기다릴 것이다. 우리는 너희의 사랑이 필요하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우리를 잊지 말고, 우리가 다가올 암흑의 날들에 너희를 건져낼 줄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 71.3.24 -

징벌의 공이 지상에 떨어질 때 모든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파멸이든 구원이든 스스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이 지상에 떨어질 때 모든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파멸이든 구원이든 스스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지옥의 사자가 너희 지상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구나. 그리고 성자의 집에서도." - 72.10.2 -

너희가 다가올 큰 징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죄악의 생활을 완전하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한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다.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제거하실 것이다! 너희 지상을 깨끗이 하여라. 지금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라!" "주님의 거룩한 집이 시련을 통해 깨끗이 정화 될 것이다. 이는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 영광스런 왕국을 세우기 위한 준비이다." 예수님: "너희가 다가올 큰 징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죄악의 생활을 완전하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한다!" 성모님: "너희 지상에서 빛이 약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명의 초는 이 암흑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72.11.1 -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많은 후회의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모든 부모들아, 멀지 않은 곳에서 다가오는 징벌에 대비해 너희의 자녀들을 준비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많은 후회의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돌리시려 하신다. 이것만이 너희를 양떼 속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72.9.7 -

이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며, 속죄한 이들만이 다가올 징벌시 자신과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킬 수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가까운 미래 - 가까운 미래란 바로 올해이다. - 에 너희에게 닥쳐올 일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면, 왜 내가 너희 위에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속죄시킬 수만 있다면....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며, 속죄한 이들만이 다가올 징벌시 자신과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킬 수 있을 것이다." - 86.6.18 -

 

재난, 재앙, 징벌로부터 보호받는 준성사

스카풀라에는 성모님의  갈색옷인 갈색 스카풀라와 영적 치유와 회개를 위한 성모님의 녹색 스카풀라 가 있다.분도패(베네딕또 메달)베이사이드의 성모메달(로사리오 성모메달)기적의 패치유를 위하여 주어진 장미꽃잎.

 - 십자고상, 스카풀라, 분도패, 로사리오 성모메달, 기적의 패, 장미꽃잎 -

살육으로부터 보호받는 앞뒤문의 십자고상 너희 생명의 초에 불을 밝히도록 하여라. 그것만이 이 어둠을 밝힐 수 있다 - 베로니카: 지금 깃봉 왼편에 큰 빛이 빛나고 있다. 그 빛은 큰 공모양에서 나오는 빛이다. 그 공에서 불꽃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그 공은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날아가고 있다. 매우 뜨겁다. 지금 그 공은 우리의 머리 위에서 빙빙 돌고 있다. 뜨거운 김이 뿜어져 나온다. 숨쉬기가 어렵다. 그 증기가 너무 짙게 깔려 있다. 다시 지금 모든 것이 어두워 졌다. 달도 없어졌다. 내 손을 들어보지만 내 손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이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생명의 초에 불을 밝히도록 하여라. 그것만이 이 어둠을 밝힐 수 있다." - 73.5.30 -

해안지대에 살고 있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준성사를 착용하고 문에 십자가를 걸어 놓아라. 그러면 죽음의 사신이 너희 가정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거대한 징벌로서 불의 공이 바다 속으로 떨어질 것이며, 바다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을 죽일 것이다. 또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귀담아 듣지 않고 길을 개선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길 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해안지대에 살고 있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준성사를 착용하고 문에 십자가를 걸어 놓아라. 그러면 죽음의 사신이 너희 가정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85.7.1 -

십자고상을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너희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 예수님: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내가 다시한번 너희에게 부탁하노니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 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 지역에서 살육이 있을 때에 너희가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둔다면, 그 살육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기 때문이다. - 84.6.30 -

너희의 기도와 너희의 집을 보호해 주는 십자가로 인해 너희는 조금만 해를 입거나, 전혀 해를 입지 않을 수도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계속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다음 시련을 멈추게 할 수도 있다. 이 시련은 너희에게 다음에 닥쳐올 시련을 말한다. 그것은 다시금 지상에 가해질 시련이다. 그렇지만, 너희의 기도와 너희의 집을 보호해 주는 십자가로 인해 너희는 조금만 해를 입거나, 전혀 해를 입지 않을 수도 있다. 죽음의 사자가 너희의 집을 그냥 지나갈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를 기적이라고도 할 것이고, 또 어떤이는 삶의 한 과정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 그들은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였으며,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며, 너희의 곁에서 항상 있으며, 누구 하나라도 지옥에 떨어지기를 원치 않는다.'라고 하시며 매번 우리 앞에 서시는 성모님의 지시를 따랐다." - 85.11.1 -

너희들의 갑옷인 스카풀라와 묵주를 착용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너희들의 갑옷인 스카풀라와 묵주를 착용하여라. 묵주를 장식용으로 목에 달지는 말아라.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더라도 피신할 때를 대비하여 목에 걸도록 하여라. 그 날에는 너희가 되돌아 올 시간도, 차를 탈 시간도 없다. 네 영혼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천국의 메시지를 잘 따르고 오랜 횟수동안 네가 준비한 것에 달려 있다." - 85.9.7 -

아이들을 준성사로써 잘 보호해야만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이 시대의 모든 인류에 대한 나의 마지막 충고는 너희 가족 - 아이들을 준성사로써 잘 보호해야만 한다. 지금 세상에는 뽑힌자들까지도 속이는 불가사의한 힘과 거짓 기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주어진 모든 갑옷(준성사)을 착용해야만 한다. 우리들은 미래에 부모들이 그들의 죽은 자녀를 묻을 때 가지게 되는 찢어진 마음을 보게 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 80.10.6 -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대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놓은 모든 이들은 양의 피로 인해 죽임이 면제되듯 구원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묵주의 기도를 염하여라. 생업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는 일을 중지하고서라도 잠시 조용한 곳으로 물러가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묵주기도를 매일 염하고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대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놓은 모든 이들은 양의 피로 인해 죽임이 면제되듯 구원될 것이다." .... 너희가 목에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너희가 사탄에게 넘어갈 확률은 99퍼센트이다. - 84.6.18 -

세상에 다시 한번 충고한다. 너희는 집의 앞문과 뒷문에 십자고상을 달아야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다시 한번 충고한다. 너희는 집의 앞문과 뒷문에 십자고상을 달아야 한다. 너희 가정의 모든 출입문은 십자고상으로 지켜져야 한다. 십자고상을 매달지 않은 집들은 어떤 사악함에도 쉽게 넘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무에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멕시코에서 벌어진 것 같은 크나큰 재앙을 알지 못하느냐? 나의 딸아, 지금 십자고상을 메달라는 나의 지시를 듣는 자들은 허리케인의 끔직한 경험을 무사히 지나오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85.10.5 -

집으로 돌아가는 즉시 창문 틈에 성 베네딕또의 메달을 넣어 두어라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들이 무슨 짓을 할 지 궁금해 하는구나. 너의 집 대문 앞에 십자가를 걸어 놓는다면, 그들은 너에게 어떤 짓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즉시 창문 틈에 성 베네딕또의 메달을 넣어 두어라. 그동안 사탄은 밤마다 이상한 노래를 불러 너를 잠자지 못하게 괴롭혀 왔으나. 성 베네딕또의 메달은 이러한 사탄의 흉계에서 너를 지켜줄 것이다." - 85.11.1 -

 

통조림,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여라

통조림,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여라...엄정난 징벌의 날이 오면...-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느날 어느 때 갑자기 너희는 크나큰 징벌에 직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년동안 너희에게 일러준 대로 너희의 집에 통조림화된 식품을 저장하여라. 그것은 오랫동안 보관하여도 썩지 않는다. 엄청안 징벌을 당하여 저장한 식품이 썩는다 하여도 저장하는 것이 낫다. 나의 자녀들아, 여러 나라를 파멸시키기 위해 비축된 수많은 화약에 불이 붙어 엄청안 불덩어리의 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통조림을 식량으로 모을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과 친지들에게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도록 일러주어라. 엄청난 징벌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오염되어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쓸 수 없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은 하늘 군단의 영도자인 성미카엘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보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옛날의 그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너희에게 인간의 모습을 한 죽음의 사자가 갈 것이다." 세상이 평화와 구원을 외치는 동안 그들은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한다. 세상의 과학자들에게 의존하여 이러한 것들을 구하려 하지만 결국은 진실에 이르지 못한다. 이 과학자들은 세계의 통치를 얻기위하여 각종 무기와 미사일을 만들고 있다. - 85.7.1 -

양초, 물, 통조림 식품, 담요를 준비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그때에 이런 것들이 너희를 살릴 것이다 - 예수님: "영원하신 천주께서는 지금 징벌의 공을 당신의 손에 들고 그때를 기다리고 계신다. 너희들의 징벌의 그날은 어느날 갑자기 닥칠 것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닥칠 수도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겠느냐? 양초, 물, 통조림 식품, 담요를 준비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그때에 이런 것들이 너희를 살릴 것이다.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나의 말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다." - 85.11.1 -

가정에서 사용할 물을 끓여라...징벌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오염되어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쓸 수 없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은 반드시 끓여야 한다. 만약 네가 너의 가정에서 사용할 물이 있다면, 반드시 끓여서 사용하여라. 왜냐하면 화학물질과 핵 잔해물질이 흙 속에 파고들어 우리가 사용할 물을 오염시켜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 85.7.1 -

 

2). 산으로 도망가라. 뒤돌아보지 말아라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게 될 때... 산으로 도망가라.

롯 시대와 같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롯의 아내를 생각해 보아라!

anipatern01_a.gif 마태오 24장 15절~28절: 가장 큰 재난 -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대로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독자는 알아 들으라.) 그 때에는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러 내려 오지 말며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집으로 돌아 가지 말아라.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그 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 고생의 기간을 줄여 주시지 않는다면 살아 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뽑힌 사람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 주실 것이다." "그 때에 어떤 사람이 '자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더라도 그 말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어떻게 해서라도 뽑힌 사람들마저 속이려고 큰 기적과 이상한 일들을 보여 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미리 말해 두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가 광야에 나타났다' 해도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있다' 해도 믿지 말아라. 동쪽에서 번개가 치면 서쪽까지 번쩍이듯이 사람의 아들도 그렇게 나타날 것이다.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 드는 법이다."

anipatern01_a.gif 루가복음 21장 20절 ~ 24절: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 줄 알아라. 그 때에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 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 가지 말라.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 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 아래 짓밟힐 것이다."

anipatern01_a.gif 루가 복음서 17장 26절 ~ 34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 간 바로 그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마침내 홍수에 휩쓸려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또한 롯 시대와 같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짓고 하다가 롯이 소돔을 떠난 바로 그 날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내리자 그들은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 날 지붕에 올라 가 있던 사람은 집 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려내려 오지 말라. 밭에 있던 사람도 그와 같이 집으로 돌아 가서는 안 된다. 롯의 아내를 생각해 보아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anipatern01_a.gif 창세기 19장 17절: 소돔과 고모라 - 롯의 가족을 데리고 나온 그들은 "살려거든 어서 달아나거라. 뒤를 돌아다 보아서는 안 된다. 이 분지 안에서는 아무데도 머물지 말아라. 있는 힘을 다 내어 산으로 피해야 한다" 하고 재촉하였다.

 

메시지가 온 세상에 전해질 때... 큰 비중의 경고가 세상에 전해지게 되 것이다

이 메시지는 세상 모든 곳에 전파되어야 한다. 온 세상에 전해질 때, 세상은 큰 시험에 들 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 지금 큰 모래시계가 보인다. 매우 크다. 붉은색으로 보인다. 자세히 보니 분홍 모래가 떨어지고 있다. 8분의 1정도 남았다. 예수님께서 내려오신다. 모두 무릎을 꿇어 예수님을 맞이하라. 지금 예수님께서는 성모님 앞에 서셨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지시를 잘 들어라. 어머니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기에 길게 하지 않을 것이다. 이 메시지는 세상에 모두 전해져야 한다. 이 메시지는 세상 모든 곳에 전파되어야 한다. 온 세상에 전해질 때, 세상은 큰 시험에 들 게 될 것이다. 큰 비중의 경고가 세상에 전해지게 되 것이다. 그때 너희가 귀담아 듣지 않는다면, 대징벌을 맞게 될 것이다. 좋은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두려워 말아라. 이 모든 것은 선한 영혼을 가진 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너희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은총을 버리지 말아라. 어머니께서는 너희가 시련을 받는 동안 너희 곁에 계실 것이다. 스스로의 자유 의지에 의하지 않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는 없다.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사탄에게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고, 어머니의 지시를 항상 가슴에 새겨 두도록 하여라. 어머니께서는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신다. 어머니의 말씀을 가벼이 듣지 말아라. 어머니께서는 너희에게 진리의 빛을 전해 주시고 계신다." - 74.11.23 -

 

너희 가정은 하늘 군단의 영도자인 성 미카엘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보호될 것이다

통조림,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여라...엄정난 징벌의 날이 오면...-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느날 어느 때 갑자기 너희는 크나큰 징벌에 직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년동안 너희에게 일러준 대로 너희의 집에 통조림화된 식품을 저장하여라. 그것은 오랫동안 보관하여도 썩지 않는다. 엄청안 징벌을 당하여 저장한 식품이 썩는다 하여도 저장하는 것이 낫다. 나의 자녀들아, 여러 나라를 파멸시키기 위해 비축된 수많은 화약에 불이 붙어 엄청안 불덩어리의 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통조림을 식량으로 모을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과 친지들에게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도록 일러주어라. 엄청난 징벌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오염되어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쓸 수 없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은 하늘 군단의 영도자인 성 미카엘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보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옛날의 그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너희에게 인간의 모습을 한 죽음의 사자가 갈 것이다." 세상이 평화와 구원을 외치는 동안 그들은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한다. 세상의 과학자들에게 의존하여 이러한 것들을 구하려 하지만 결국은 진실에 이르지 못한다. 이 과학자들은 세계의 통치를 얻기위하여 각종 무기와 미사일을 만들고 있다. - 85.7.1 -

구원 계획을 따르지 않는 모든 이들을 멸망시켰다... 지상의 것들을 추구하다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린 롯의 아내처럼 되지 말아라 - 예수님: "너희 나라에서 지금 문제되고 있는 동성애는 미카엘 대천사의 저울 위에 올려질 것이다. 동성애를 버리고, 동성애가 더 이상 퍼지지 못하도록 법으로 막지 않는다면 너희는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며, 너희 나라 또한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전에 일러줬듯이, 한 나라가 그 자체의 도덕성을 상실하고 육체의 쾌락과 악행만을 일삼는다면 그 나라는 영원히 버림받을 것이다. 네가 나의 말에 의심이 간다면, 나의 딸아, 성경을 보아라.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가증스런 도시 소돔과 고모라를 어떻게 했었느냐? 우리는 그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구원 계획을 따르지 않는 모든 이들을 멸망시켰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의 것들을 추구하다 소금 기둥이 되어버린 롯의 아내처럼 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런일은 언제나 다시 일어날 수 있다." - 85.11.1 -

 

뒤돌아 보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도 또한 죽게 될 것이다

앞으로 닥칠 징벌에 대해 세상은 대학살의 재앙이라고 부를 것이다...뒤돌아 보지 말아라. 길 위에 쓰러진 시체들을 보더라도 만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도 또한 죽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때문에 슬프게 울고 있다. 나의 딸아, 너무 걱정 말아라. 너희의 마지막 남은 힘까지도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데 노력하면, 너희에게 너희 자녀의 무사함을 약속하겠다." "앞으로 닥칠 징벌에 대해 세상은 대학살의 재앙이라고 부를 것이다. 여러 사람들이 징벌 앞에 이리저리 달아나지만 그들에게 닥친 재앙을 옳게 판단할 기회를 가진 자는 얼마되지 않는다. 뒤돌아 보지 말아라. 길 위에 쓰러진 시체들을 보더라도 만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도 또한 죽게 될 것이다." - 85.7.1 -

 

진리의 빛을 간직한 이들이 모두 숨으러 들어갈 때 지상에 그 날이 올 것이다

그들은 두려운지 눈을 감고 있다. 그들은 창 밖을 볼 수가 없는 것 같다

진리의 빛을 간직한 이들이 모두 숨으러 들어갈 때 지상에 그 날이 올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진리의 빛을 간직한 이들이 모두 숨으러 들어갈 때 지상에 그 날이 올 것이다. 극히 소수만이 빛을 간직할 것이다. 인간의 마음 속에 빛이 꺼졌기에, 저들은 천주님께 대한 믿음과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인내하며 기다리기 보다는 세속의 쾌락과 보물을 모으는 일에만 매달리고 있다." - 75.11.1 -

우리는 징벌이 행해지는 동안 너와 다른 이들은 지켜줄 것이다. 마지막 경고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이것들이 너를 병들게 하고 있음을 안다. 그러나 우리는 징벌이 행해지는 동안 너와 다른 이들은 지켜줄 것이다. 마지막 경고이다. 지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하여라. 천주님께서 준비하신 징벌의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 91.6.18 -

그들은 두려운지 눈을 감고 있다. 그들은 창 밖을 볼 수가 없는 것 같다... 징벌의 공이다. 긴 꼬리를 날리며 날아다니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네 분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다. 그들이 시계추 아래에 서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인간에게 징벌을 시작할 네 명의 하늘의 대리자이자 하늘의 사신들을 보고 있다. 베로니카: 지금 큰 그림이 보인다. 움직이는 그림이다. 그것은 지구이다. 지구가 돌고 있다. 지금 지구의 왼쪽에서부터 변하고 있다. 섬이 보인다. 그때 큰 파도가 그 섬을 덮친다. 이제 섬은 없어졌다. 물속에 가라앉은 것 같다. 지금 사람들이 물위에 떠 있다. 나무 조각 같은 것을 잡고 있다. 오! 오! 다시 주위가 어두워진다. 사람들이 보인다. 마구 달리고 있다. 그들은 어디로 가여 할지 모르는 것 같다. 문들은 굳게 닫혔으며, 사람들이 문을 두드린다. 하지만 문은 굳게 닫혔있다. 지금 그 문 앞에는 빨간 색으로 크게 십자가를 그려 놓았다. 피로 그린 것 같다. 피의 십자가이다! 빛이 있다. 초에서 나오는 빛이다. 십자가가 그려진 문의 창문에서 나오는 빛이다. 십자가가 그려진 문의 창문에서 초의 불빛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람들이 문 앞에 쓰러져 있다. 그들이 엎드려 있다. 공기 중에 그들의 목을 죄는 무언가 있는 것 같다. 그들은 하나같이 목을 움켜잡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지금 창문 너머에 몇몇 이들이 보인다. 그들은 두려운지 눈을 감고 있다. 그들은 창 밖을 볼 수가 없는 것 같다. 하늘은 많은 먼지로 붉게 물들어 있다. 매우 큰 폭발이 있었던 것 같다. 굉장한 뜨거움이 느껴진다. 다시 지구 전체의 모습이 보인다. 아니 지구가 아니라 징벌의 공이다. 긴 꼬리를 날리며 날아다니고 있다. 너무도 무서운 공이다. 긴 꼬리는 가스로 이루어 졌다. 끔찍한 냄새가 난다.... - 73.8.14 -

몇몇 집들만이 큰 물통에 깨끗한 물을 보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문을 열어 주지를 않는다... 하늘의 비밀이며 지상의 비밀이다. 너희에게 다가오는 불의 세례에 대비하여라! - "하늘의 비밀이며 지상의 비밀이다. 너희에게 다가오는 불의 세례에 대비하여라!" 베로니카: 거대한 섬광이 보인다. 불꽃이 튀는, 아 불타는 둥근런 물체다. 불꽃이 소용돌이치며 뿜어져 나오고 있다. 돌들이 떨어진다.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있다. 암흑이 밀려오고, 모든 것이 암흑으로 뒤덮였다. 단지 몇 개의 작은 불빛이 간간이 보인다. 사람들이 문을 잠그고 있다. 문을 열어 놓은 사람은 없다. 재가 떨어진다. 온통 그을음 투성이다. 사람들이 암흑 속으로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떨고 있다! 마실 물도 없다. 온통 더럽혀져 있다. 몇몇 집들만이 큰 물통에 깨끗한 물을 보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문을 열어 주지를 않는다. 사람들이 현관 앞에 모이고 있다. 하늘은 어둡다. 먼지와 더러운 오물이 떨어지고 있다. 거리에는 온통 비명 소리뿐이다. 긴 불의 꼬리가 어둠을 가로지르고 있을 뿐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희에게 알려주었다. 내가 전에 약속 했던 평화가 올 것이다. 하지만 그전에 너희가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지상의 인간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기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넘기고 있으며 돌아올 자들은 거의 없구나.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의 신의 자녀들과 전쟁을 벌이려 깊은 지옥에서 나오고 있다! 지상에 속한 자는 지상에서 죽을 것이다. 대징벌이 지나간 후 살아남는 자는 극히 적을 것이다!" "우리는 하늘의 말씀으로 너희를 준비시키려 지상에 많은 말씀의 전달자들을 세워 두었다. 많은 이들이 그들의 일을 중단시키려고 압력을 넣고 힘을 행사하기에 우리의 마음이 더욱 슬퍼지는구나." - 72.9.14 -

 

3). 애블린 - 그녀의 사명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애블린을 기억하여라. 애블린은 그녀의 사명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큰 불의 공이 보인다...그 꼬리가 흩어지더니 바위 조각처럼 되어 온 세상에 떨어지고 있다... 애블린을 기억하여라. 애블린은 그녀의 사명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큰 불의 공이 보인다. 매우 빠르게 날아다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을 빙빙 돌며 별들을 떨어뜨리고 있다. (나는 그것이 별들이라고 생각된다.) 지금 매우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금 달 뒤에까지 왔다. 달의 한쪽이 초록색처럼 보인다. 이 부분이 녹는 것 같다. 다시 빠르게 움직여 지상 위에까지 왔다. 불타는 별이다. 빨갛고 오렌지색을 띠고 있다. 마치 7월 4일의 불꽃놀이의 장면과 같다. 그 공이 가까워질수록 매우 뜨거워진다. 하얀 색이다. 지금 바다인지 큰 호수인지 많은 물이 보인다. 물이 매우 높이 솟구친다. 거의 3-4미터는 될 것 같다. 모든 것을 다 삼킬 것 같은 물이 큰 입을 벌리며 물가 쪽으로 밀려온다. 그리고는 어떤 도시를 덮치고 있다. 그 도시는 물에 잠기었고 건물들은 산산조각이 되어 무너져 내리고 있다. 어떤 문이 보인다. 두 사람이 문 앞에 앉아 있다. 그들은 물을 막아내고 있다. 그들은 집을 지키려 애쓰는 것 같다. 다시 불의 공이 보인다. 하늘을 가로지르며 날아다니고 있다. 긴 꼬리를 가지고 있다. 그 꼬리가 흩어지더니 바위 조각처럼 되어 온 세상에 떨어지고 있다. 지금 큰 손이 나타났다. 팔이 아니라 손이다. 그리고는 하늘에 무언가를 쓰고 있다. "주님 없이는 평화도 없다. 지상의 시간과 하늘의 시간은 다르다." 성모님: 애블린을 기억하여라. 애블린은 그녀의 사명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가까이 내려 오신다. 그리고는 지금 오! 하늘의 악수를 하신다. 성모님께서 애블린을 축복해 주신다. 당신의 묵주로, 당신의 황금 묵주로 애블린을 축복해 주신다. 그리고는 성모님께서 오! 오! 내가 지금 성모님의 손을 잡고 있다. 내가 성모님의 손을 잡을 수 있다니! 성모님: "이곳 성스러운 장소에서 보다 자주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은총을 나누어 받지 못한 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은총은 다른 이들의 기도와 희생으로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미 은총을 받은 너희는 너희 형제들에게도 은총을 나누어 주어야 할 큰 책임을 지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73.3.24 -

나는 다시 너희를 찾을 것이다. 나의 말들을 경솔하게 듣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아, 1971년의 일은 볼 수가 없구나. 나의 딸아, 아니다. 내가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눈감아 버리지 않았지만, 그 날에 대한 정확한 시간을 알려 노력하지도 않았다. 모든 것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다. 나는 다시 너희를 찾을 것이다. 나의 말들을 경솔하게 듣지 말아라!" "너희는 천진한 어린 아이처럼 순종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자를 따라야 한다. 의심은 아무런 가치도, 도움도 되지 못한다. 성자의 완전하신 선하심을 신뢰하여라." - 70.12.31 -

네가 본 것이, 나의 딸아,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이다... 너희들은 앞으로 올 날들에 대비하여 너희들을 지도해 줄 많은 계시를 하늘로부터 받을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왼쪽 부분을 가리키셨다. 그분의 오른쪽 하늘 즉 우리들의 왼쪽이다. 그곳에는 거대한 붉은 색의 공이 공중을 획 지나가는 것이 보인다. 매우 무서운 광경이다. 성모님께서 다시 손가락을 입술에 대셨다. 성모님: "네가 본 것이, 나의 딸아,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앞으로 올 날들에 대비하여 너희들을 지도해 줄 많은 계시를 하늘로부터 받을 것이다. 너희들은 항상 먼저 영혼을 시험해야 한다." - 79.11.24 -

오늘밤 위대한 은총의 지혜가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을 기뻐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오늘밤 위대한 은총의 지혜가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을 기뻐하여라. 너희 세상에서 넘치는 죄악 때문에 선악의 저울이 많이 기울어 있다." - 74.2.1 -

우리는 봉사자들이 갈라져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는 사탄의 음모이다... 네가 또 다른 공동체의 설립에 대해 나에게 물었었지? 앞으로 때가 되면 너희에게 지시할 것이다 - 성모님: "많은 봉사자들은 하나가 되어 성자의 승리를 위해 굳세게 앞으로 나서야 한다. 우리는 우리 봉사자들의 의견 충돌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우리는 봉사자들이 갈라져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는 사탄의 음모이다." "많은 봉사자들이 이 전쟁에 대비해 보내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또 다른 공동체의 설립에 대해 나에게 물었었지? 앞으로 때가 되면 너희에게 지시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인내하여라. - 74.11.20 -

나의 딸아, 대징벌이 오기 전까지의 시간 동안 너희가 해야 할 새로운 사명이 주어질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메시지들이 너희에게 전해질 것이다 -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예수님을 뒤 따라오는 그 분은 처음엔 남자라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여자이다. 오, 그분은 성녀 잔다르크이시다. 지금 성녀깨서 매우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계신다. 성녀께서는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계신다. 전사의 복장이다. 금속으로 된 갑옷을 입고 계신다. 지금 성녀께서 십자가를 높이 드신다. 예수님: "나의 딸아, 대징벌이 오기 전까지의 시간 동안 너희가 해야 할 새로운 사명이 주어질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메시지들이 너희에게 전해질 것이다. 그리고 너의 안전과 어머니의 일을 더욱 퍼지게 할 수 있는 비밀들이 너에게 전해질 것이다." -76.11.20 -

그 빛들은 나의 작은 군대이다. 지금은 적은 수이지만, 그들은 성자께서 오실 때까지 많이 불어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큰 공이 보인다. 매우 큰 공이다. 오 그것은 지구이다. 온통 암흑으로 뒤덮였다. 오! 빛이 보인다. 빛이 깜박이고 있다. 여러 장소에서 빛이 깜박이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 빛들은 나의 작은 군대이다. 지금은 적은 수이지만, 그들은 성자께서 오실 때까지 많이 불어날 것이다. 사탄의 군대와의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는 우리가 거둘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와 함께 최후의 승리를 거둔다는 지혜를 가슴에 담고 성자의 사도가 되어 앞장서 나아가거라. 내가 사탄의 머리를 영원히 누르고 있게 될 날이 곧 올 것이다." - 74.3.24 -

그동안 너희에게 주었던 이 모든 단련은 이제 너희가 두 번째 사명을 행하며 나아가는데 쓰이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내가 너희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너는 지금 인간의 몸을 이용하고 있는 사악한 자를 온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그리고 은총 속에 있지 못한 자들의 영혼을 잡아가려 곳곳에 세워진 그의 무리들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나의 딸아, 그동안 너희에게 주었던 이 모든 단련은 이제 너희가 두 번째 사명을 행하며 나아가는데 쓰이게 될 것이다." "지금 죽음의 천사가 너희 나라에 보내졌다.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으로 대징벌 전에 보내지는 마지막 경고가 될 것이다." - 77.8.13 -

또 다른 사명이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 두 번째 사명을 행함에 너는 홀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 예수님: "지금 어머니께서 나의 이름으로 모은 빛의 군대가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이는 영광스런 전쟁이 될 것이다. 선한 영혼을 가지고 이 군대에 들어온 모든 자들은 이 영혼의 전쟁 중에 인내의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것들은 믿음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나의 딸아, 베로니카야, 너는 시험받았다. 그리고 또 다른 사명이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 두 번째 사명을 행함에 너는 홀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서 영혼의 전쟁이 더욱 격력해지고 있구나. 너희는 지금 인간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다. 하지만 저들은 존재하며, 너희 중에 있다."  - 77.9.28 -

언젠가 나의 교회는 예전의 영광을 되찾게 될 것이다...그 날이 오기 전에 크나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너의 두 번째 사명을 명심하여라 - 예수님: "언젠가 나의 교회는 예전의 영광을 되찾게 될 것이다. 진리의 빛이 돌아와야 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그 날이 오기 전에 크나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빛의 군대를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사탄도 지금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아 암흑의 군대를 만들고 있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편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지금 시험을 치르고 있다. 그 날이 오면, 전능하신 아버지와 함께 이 전쟁에 참여한 너희 모두는 아버지께서 지금 지상에 풀려난 모든 지옥의 무리들을 무찌르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의 두 번째 사명을 명심하여라. 악마들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저들은 너희를 두려워한다! 너희가 두려워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 77.11.21 -

성신의 부름을 들은 이는 절대로 망설여서는 안된다. 또 다시 그런 기회는 오지 않는다 - 성모님: "성신의 부름을 들은 이는 절대로 망설여서는 안된다. 또 다시 그런 기회는 오지 않는다. 말씀은 세상 곳곳의 많은 자들을 통해 전해질 것이다.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진리의 말씀과 인도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많은 하늘의 대변인을 보내셨다. 그렇다. 이 좁은 길은 고통의 길이다. 너희는 비웃음을 당하고, 조롱받을 것이며, 침 뱉음을 당할 것이며, 질시의 대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너희 주님의 길을 따라야 한다." - 74.3.24 -

너희에게 놓인 암흑에서 너희를 이끌어 줄 안내자를 보내 줄 것을 약속하겠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의 성스러운 장소인 이곳에서 너희에게 놓인 암흑에서 너희를 이끌어 줄 안내자를 보내 줄 것을 약속하겠다. 사탄에 의해 선동되고 있는 경향에 휩쓸리지 말아라. 기도와 보속으로 소용돌이치는 파도를 잠재워라!" - 72.9.28 -

지상의 나의 자녀들을 위한 메시지가 아직 남아 있다. 우리는 잠시 네곁을 떠났다가 돌아올 것이다... 나의 딸아, 오후 1시이다. 우리는 오후 3시에 돌아와서 세상에 대한 우리의 메시지를 끝맺겠다 - 성모님: "신은 하늘에 계신 높으신 주, 천주님 한분 뿐이시다. 지금 신과 같이 높은 지위에 있다 해도, 또 생명을 창조하려고 힘쓰며, 죽은 자에게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애쓰지만 인간은 결고 신이 될 수 없다. 인간은 죽은 자에게 생명을 회복시킬 수 없으리라. 인간이 창조할 수 있는 것은 영혼이 없는 괴물이다. 나의 딸아, 네가 피곤해 보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우리는 세상의 부모들에게 오만하고 무례하지 말도록 경고한다. 나의 딸아, 나의 성심은 찢기워진다." 베로니카: 오, 저런! 피가 쏟아지고 있다. (이 순간 베로니카는 마루에 무언가 부딪치는 소리에 놀란다.) 오! 격렬한 진동과 함께 모든 것이 떨어졌다. 예수님께서 화를 내고 계시다. 모든 전등이 테이블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예수님께서 테이블을 내리치실 때,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이 떨어진 것이다. 예수님: "나는 나의 사제들이 동성애를 묵과하고 나의 사제단에서 그것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참을 수 없다! 나는 그들의 묵인하에 태아의 살해를 인정하는 것에 대해 참을 수 없다! 나는 나의 사제단이 파괴되도록 허락하지도 않을 것이며 방관하지도 않을 것이다." 베로니카: 오, 성모님 저는 몹시 놀랐습니다! 저에게 화를 내신 것은 아니지요. 예수님이시지요? 저에게 화를 내신 것은 아니시지요! 모든 것이 떨어져 있다. 램프도 떨어졌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내가 너를 놀라게 하려는 것은 아니며 나의 성심의 고통에 대한 노여움을 내타낸 것이다. 그러나 지상에서 인간들이 계속 범하고 있는 육신의 욕망, 추행들을 나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손은 지금 내려지고 있으며 내려칠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내 옆으로 오셔서 나의 얼굴을 어루만져 주신다. 그러나 나는 예수님께서 테이블을 내리치셨을 때의 이로 아직도 놀라고 있다. 나의 램프가 떨어져 있다. 이것으로 인해 나는 의식이 몰롱한 상태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나는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여전히 방에 계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성모님께서 옆에 서 계시다. 나는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깨어났다. 저는 몹시 놀랐습니다. 성모님! 너무나 많은 것들이 지상에서 일어날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놀라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매우 진노하셨으며, 이렇게 그분을 나타낸 것은 너에게는 뜻밖의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딸아, 우리가 이렇게 너에게 오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 아니다. 그분께서 광장에 계셨더라면 그분의 말씀을 강조하시기 위해 천둥과 번개를 내리셨을 것이다." "오, 나의 딸아, 놀라지 말아라. 너의 심장이 몹시 뛰고 있구나. 나의 딸아, 이제 쉬도록 하여라. 그러나 지상의 나의 자녀들을 위한 메시지가 아직 남아 있다. 우리는 잠시 네곁을 떠났다가 돌아올 것이다. 나의 딸아, 너의 손목시계를 보아라." 베로니카: 저의 시계는 1시입니다. 성모님. 성모님: "나의 딸아, 오후 1시이다. 우리는 오후 3시에 돌아와서 세상에 대한 우리의 메시지를 끝맺겠다. 이 2시간 동안 편히 쉬고 수면을 취하여라. 나는 너의 남편이 문에서 요란한 소리를 듣고서 방안으로 들어오려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녹음기를 틀어서 그에게 설명하여라." "놀라지 말아라. 성자께서 영혼이 건전한 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그분의 말씀을 조금 더 들어보면 너는 더 잘 이해 할 것이다." - 82.6.18 -

로레인의 요한나(잔다르크)를 기억하여라. 너희 자녀들은 요한나의 영혼에 의해 인도받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로레인의 요한나를 기억하여라. 너희 자녀들은 요한나의 영혼에 의해 인도받게 될 것이다. 너희 자녀들이 암흑의 우상을 섬기고 있구나. 그들에게 요한나를 알려주어라!" - 72.5.30 -

이 전쟁에서 나와 함께 있어요. 우리는 마지막날의 승리를 목격할 것입니다 - 베로니카: 깃봉 오른편으로 회색 말을 탄 어린 소녀가 보인다. 그녀는 깃발을 들고 있는데, 그 기에는 가운데 삼각형이 둘러진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 그녀가 말을 한다. "아벡 모이, 아벡 - 아벡  모이!(Avec Mmoravec-avec moi) 나와 함께, 이 전쟁에서 나와 함께 있어요. 우리는 마지막날의 승리를 목격할 것입니다. 사탄을 두려워 마세요. 그는 단지 아버지 하느님을 떠난 영혼만을 데려갈 뿐이에요." 그 어린 소녀는 로레인의 요한나이다. 또는 성녀 쟌ㆍ다르크라고도 한다. - 72.6.8 -

나의 딸아, 내가 다시 올 때까지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지고 있는 십자가가 몹시도 무겁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는 너에게 큰 신뢰감을 가지고 있다. 성부께서도 너의 사랑을 알고 계신다. 너는 믿음으로 이 일을 계속하거라. 우리는 너에게 고통없는 삶을 약속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은총을 구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그들에게 우리가 풍부히 보내 준 은총을 전해 주어야 한다. 너는 고통을 통해 하늘에 이르는 길을 가르친 데레사의 가르침을 잘 배우도록 하거라. 나의 딸아, 시련을 통해 얻게되는 은총을 생각한다면, 너희가 낭비할 고통은 없음을 알려라." "나의 딸아, 내가 다시 올 때까지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3.6.8 -

지금은 하늘의 가장 기쁜 시간이다. 많은 자들이 적 그리스도와 싸우기 위해 하늘의 우리와 합류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하늘의 가장 기쁜 시간이다. 많은 자들이 적 그리스도와 싸우기 위해 하늘의 우리와 합류하고 있다. 루이스 이븐이 우리와 함께 일을 하고 있으며, 다른 많은 자들도 너희가 알 게 될 것이다." "천국에는 많은 단계가 있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서는 만인에게 복을 내리시는 전능하신 성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내가 이를 말하는 것은 지금 세상에 많은 거짓 가르침이 번지기 때문이다. 목자들아, 우리의 어린 양들을 가르치고 인도할 책임이 주어진 목자들아, 너희가 우리 양들을 영원한 파멸의 길에 세우고 있구나. 너희가 거짓 가르침을 전하고 있구나." "목자들아, 너희가 성교회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내가 타협이라고 한 것은 너희가 깨끗한 물을 더럽히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잘못을 시작하였기에 성교회가 거의 완전한 파멸로 이끌리고 있다." - 76.9.28 -

나의 딸아, 제임스와 존을 너에게 소개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내가 너희의 구원을 위해 주었던 스카플라이다." "나의 딸아, 나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제 곧 성자께서 너희에게 지시를 내리러 오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곧 하늘로부터 두 사람의 봉사자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지금 너를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다.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는 자녀들에게 모든 준성사들을 걸어 주어라."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 뒤에는 두 사람이 서 있다. 오! 그들은 아까 산에서 보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예수님 뒤에 서 있다.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드시고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 움직이신다. 두 사람도 예수님을 따라 움직이고 있다. 예수님: "나의 딸아, 제임스을 너에게 소개한다." - 73.8.5 -

저들은 지금 매우 큰 나무로 된 십자가를 들고 있다. 모두 다섯명이다 - 베로니카: 오! 오! 지금 하얀 형체들이 보인다. 저들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피가 떨어지고 있는 성심을 아직 들고 계신다. 피는 떨어져 옷을 적시고, 하얀 옷을 입은 자들에게로 떨어지고 있다. 저들은 지금 매우 큰 나무로 된 십자가를 들고 있다. 모두 다섯명이다. 다섯 사람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들고 있다. 저들이 십자가를 오른쪽 어깨에 올려놓고 하늘을 가로질러 가고 있다. 저들은 고통받는 그리스도처럼 보인다! 저들 다섯명이 완전한 한 사람처럼 보인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가까운 미래에 너희가 알 게 될 것이다."  - 77.4.9 -

은총의 거룩한 날이 곧 올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은총의 거룩한 날이 곧 올 것이다. 나의 딸아, 지상의 인간들에게 거룩한 은총의 날이 곧 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모두에게 성신을 보내셨다." - 75.5.17 -

피난처가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피난처가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나의 딸아, 많은 봉사자들이 너희를 도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 하늘의 사명을 전파할 목적으로 주신 많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너희를 축복하노라." "나의 딸아, 많은 치유가 있을 것이다. 그때에 그들이 세상에 알릴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곧 성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 75.10.6 -

지금 이 시련의 시간에 새로운 목자들이 나올 것이다. 저들은 큰 겸손함과 저들의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겸손하게 시작할 것이다 - 예수님: "너희에게 말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 너희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인간에게 시련이 찾아 올 것이다. 과학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자연의 동요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신의 손이 내려지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인내를 가지고 지켜보시고 계신다. 아버지께서는 어떤 영혼도 당신에게서 멀어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양들이 흩어지고 있다. 목자가 잠에 빠졌구나. 지금 이 시련의 시간에 새로운 목자들이 나올 것이다. 저들은 큰 겸손함과 저들의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겸손하게 시작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이 유예기간이 얼마나 길다고 생각하느냐? 너희 인간들은 징벌의 공이 지상에 충격을 주는 것은 아득히 먼 일이라고 생각하는구나!" - 77.5.30 -

많은 자들이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징후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징후들을 깍아 내리거나, 사탄이 이적을 행했을 거라는 잘못된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아라 - 성모님: "보지 않고도 믿는 자들에게는 축복이 있을 것이다. 천국이 그들 것이다. 이 성소에서 많은 은총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징후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징후들을 깍아 내리거나, 사탄이 이적을 행했을 거라는 잘못된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그의 속임을 계속할 수 없기에 너희가 속지 않으리라 믿는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한없이 선하신 분이시다. 사탄은 썩은 사과와 같다. 그는 악취만 너희에게 줄 것이다." - 73.10.6 -

 

4). 크나큰 박해의 날

 

성자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많은 순교자들이 너희 중에서 나올 것이다

가장 큰 희망과 가장 큰 기쁨은 성자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 모든 사탄들을 물리치시고 최후의 승리를 거두신다는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한 분의 모습이 보인다. 그분은 매우 화려하게 치장된 의자에 앉아 계신다. 너무도 아름다운 의자이다. 그리고 그 분 위로 하늘에 글씨가 새겨지고 있다.   주인 중의 주인   왕 중의 왕   온 우주의 왕   살아있는 모든 것의 창조주   죽은 자를 되살리시는 이   산 자들을 되돌려 놓으시는 이   절망한 자들의 희망   죄인들의 안식처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인간들을 위해 전능하신 성부께 희생을 바치는 희생 영혼으로 선택될 것이다. 내가 인간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희망과 가장 큰 기쁨은 성자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 모든 사탄들을 물리치시고 최후의 승리를 거두신다는 것이다." - 74.4.13 -

그러므로 최후의 정화가 끝나기 전까지 더 많은 영혼의 전쟁과 더 많은 혼란이 있을 것이며, 많은 생명을 잃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사탄이 만든 사악함에 빠져버린 너희 세상에 많은 의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렇다. 지금 사탄의 규칙이 너희 세상에 세워졌다. 하지만 사탄의 시간이 얼나 남지 않았다. 사탄은 성부께서 허락하신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지는 못할 것이다. 암흑의 세상에 곧 빛의 길이 주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최후의 정화가 끝나기 전까지 더 많은 영혼의 전쟁과 더 많은 혼란이 있을 것이며, 많은 생명을 잃을 것이다." - 74.2.1 -

이 전쟁이 끝나기 전에 많은 이들이 성자를 위해 순교할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싸우고 있다. 오! 끔찍한 전쟁이다. 많은 피가 보인다. 피가 강을 이루어 바다로 흐르고 있다. 이탈리아프랑스인 것 같다. 지금 성모님께서 검은 쇼울을 머리에 쓰셨다.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피가 땅을 적실 것이다. 이 전쟁이 끝나기 전에 많은 이들이 성자를 위해 순교할 것이다." - 74.6.15 -

성자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많은 순교자들이 너희 중에서 나올 것이다 - 성모님: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며 인내하는 모든 이들은 큰 저항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마지막 날이 다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곧 대경고가 인류에게 전해질 것이다." "성자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많은 순교자들이 너희 중에서 나올 것이다." "이는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다. 천국을 얻기위해서는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지상의 성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한번 말하여도 듣지 않는다면 또다시 말해 줄 필요는 없다." - 75.11.22 -

너는 하늘에서 하얀 겉옷을 입게 될 많은 자들을 보았다. 나의 딸아, 다가올 날에 많은 순교자가 나올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고통을 이겨내고 왕관을 얻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밝아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 곳에는 매우 큰 흰 십자가가 서 있다. 매우 밝게 빛나는 십자가이다. 그 큰 십자가 뒤로 아주 작은 하얀 십자가들이 많이 보인다. 이 곳은 들판 같은 곳이다. 십자가로 꽉 채워진 들판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하늘에서 하얀 겉옷을 입게 될 많은 자들을 보았다. 나의 딸아, 다가올 날에 많은 순교자가 나올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고통을 이겨내고 왕관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하늘에 이르는 길은 진실로 가혹한 십자가의 길이다. 나의 딸아, 합당한 이유가 있는 너희의 고통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너희가 왕관을 얻을 수 없다." - 76.9.14 -

크나큰 박해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다 - 성모님: "크나큰 박해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다. 인내하여라. 그러면 천국이 너희 것이 될 것이다." - 74.4.13 -

대징벌이 지난 후 구원받는 이들의 수는 극히 적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6번째 악마와 싸우고, 대징벌이 지난 후 구원받는 이들의 수는 극히 적을 것이다." - 74.8.21 -

내가 지상에 돌아갈 때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찾을 수 있겠느냐? 구원받는자는 그 수를 셀 수 있을 만큼 소수일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슬프게도 많은 자들이 이미 사탄에게 자신을 팔아 버렸다. 너희 성직자들이 인간을 현혹시키려 사탄이 퍼트린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거짓 가르침에 현혹되어  더 깊은 암흑으로 떨어졌다. 사탄을 따르는 모든 자들은 더 이상 빛을 깨닫지 못하고 깊고 깊은 영혼의 암흑으로 빠르게 떨어질 것이다. 내가 지상에 돌아갈 때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찾을 수 있겠느냐? 구원받는자는 그 수를 셀 수 있을 만큼 소수일 것이다." - 75.8.5 -

빛속에 있는 많은 선한 자들도 다가올 징벌에 희생 될 것이다 - 예수님: "어떤 인간도 다가올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빛속에 있는 많은 선한 자들도 다가올 징벌에 희생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자들은 자신의영혼의 상태를 심판받는다는 진리를 명심하여라." "징벌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너희의 시간을 속죄하는데 사용하도록 하여라. 나의 어머니께서는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시고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너희 세상에 많은 경고를 주시며 너희를 잘 준비시키셨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교만과 자만심으로 어머니의 경고를 무시하는구나. 이들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몸이 불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75.3.18 -

거룩한 정화의 과정이 다 끝난 후에 인간의 손에 든 열매는 모두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지상의 인간들이 인간에게 영광을 바치는 길을 선택하고 있구나. 거룩한 정화의 과정이 다 끝난 후에 인간의 손에 든 열매는 모두 떨어질 것이다! 많은 것들이 먼지와 부스러기가 될 것이다. 모든 것들은 성부의 지시로 성부의 방식대로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너희 나라는 대징벌을 면할 수 없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를 구할 준비가 다 되었느냐? 이 대징벌 전에 성부의 빛과 은총 속으로 그들을 데려올 수 있겠느냐? 오! 그렇지 않구나!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나의 경고를 비웃고 조롱하고 있다." - 73.8.21 -

이 정화의 과정이 끝나고 남는 자들은 성자와 함께 천국에 오를 것이다 - 성모님: "곧 너희 세상이 큰 변화를 격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세상 밖으로 던져질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나라와 세상을 깨끗하게 정화하실 것이다. 이 정화의 과정이 끝나고 남는 자들은 성자와 함께 천국에 오를 것이다. 인간은 인간의 죄 때문에 큰 재앙을 겪게 될 것이다." - 73.8.21 -

많은 성인들이 이 대징벌 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결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멕시코 지진때의 많은 죽음, 홍수로 인한 많은 죽음, 기아, 슬픔, 살인들, 이 모든 것은 그동안 성부의 가슴에 무거운 짐이 되었다. 우리는 지상을 회복시키려는 성부의 뜻을 실현할 그날에 대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통해 알게 되었다. 많은 성인들이 이 대징벌 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며, 그 성인들은 깨끗한 양의 피로써 그들의 겉옷을 빨 것이다.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속에서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86.5.17 -

선한 자들도 악한 자들과 함께 죽을 것이다...순교자처럼 죽은 자들은 하늘에서 합당한 상을 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는 고통이 없는 징벌을 약속할 수가 없구나. 선한 자들도 악한 자들과 함께 죽을 것이다. 하지만 명심하여라. 너희가 받을 상은 하늘에 있다. 순교자처럼 죽은 자들은 하늘에서 합당한 상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중 누구와도 지상에서의 풍요한 삶을 약속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을 너희는 사탄에게서 받게 될 것이다. 암흑의 왕자인 사탄은 지금 너희 지상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 76.1.31 -

나의 재림 이전에 모든 인간들은 시험 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재림 이전에 모든 인간들은 시험 받게 될 것이다. 홍수가 많은 자들을 데려 갈 것이다. 굶주림이 있을 것이며, 많은 자들이 죽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나의 충고를 두려워하는구나.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너희를 구원하는 것이다." - 83.6.18 -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거라 - 성모님: "천국의 군대들아, 세상 곳곳을 밝히는 빛의 초가 되어야 한다. 이 시련의 날 동안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 참고 기다려 성자와 만나게 되는 특별한 은총을 얻게 될 자들은 크나큰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 76.10.6 -

나의 재림이 다가왔음을 지붕 위에서 온 세상에 외치거라 - 예수님: "나의 딸아, 대경고와 대징벌! 인간들이 노아의 때처럼 우리의 경고들을 부정하고 있구나. 그들은 먹고, 마시며, 장가 갈 것이다. 그때에 마지막 날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재림이 다가왔음을 지붕 위에서 온 세상에 외치거라. 지금 인간들이 자신의 길을 바로 잡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남은 해는 열 손가락을 다 채우지 못하리라!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열 손가락도 다 채우지 못하리라!" - 75.6.5 -

밤이 낮으로 바뀌듯 악을 멈추려 성자께서 오실 것이다 - 성모님: "조롱자들이 너희 세상 곳곳에서 말할 것이다. '오신다고 약속한 그는 어디에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밤이 낮으로 바뀌듯 성자께서는 지금 인간들을 타락시키고 있는 모든 악을 멈추려 오실 것이다. 세상 곳곳에 있는 조롱자들은 진리를 찾으려는 열정도 관심도 없으며, 이미 저들에게 주어진 초자연에 대한 지혜 조차 버리고있다. 저들은 초자연과의 전쟁에서 자신을 지킬 아무런 갑옷도 무기도 얻을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한다. 그동안 수 없이 많은 지상 방문을 통해 내가 너희에게 말하려 한 것이 무엇이더냐? 사탄이 지금 너희 지상에 풀려났다는 경고이었다. 그가 지금 지상을 걸어다니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666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하여라. 특별한 사명을 띤 6명의 악마가 지상에 풀려났다. 666은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666은 악마의 군대이다. 지옥에서 온 악마들은 빛에서 멀어진 자라면 그 누구든지 육신 속에 들어간다." - 77.12.31 -

충실하고 진실된 신앙을 가지도록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닥쳐온 홍수는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고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전에는 홍수가 없었던 곳으로 알려진 많은 곳에서도 홍수가 있게 될 것이다. 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또한 내가 내 어머니들 통해서 그리고, 하늘에서 온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너희는 전쟁, 즉 세계 3차대전으로 향해서 돌진해 가고 있다. 그 전쟁을 인해 모든 인류가 사라질 것이고, '이분은 참으로 나의 구세주이시다.' 라고 외칠 수 있는 충실하고 진실된 신앙을 가지도록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 84.6.18 -

이러한 짓들이 계속된다면, 내가 지상에 재림할 때 인간들에게서 신앙의 빛이 남아 있겠느냐? - 예수님: "너희는 교황 바오로 6세의 권위를 파괴하려는 계획이 세워졌다.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쫓아내려는 사악한 자들의 계획이다." "너희는 교황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바치거라.나의 딸아, 모든 편지는 교황의 사무실에 있는 적들에 의해 검열 당하고 있다. 그들은 영혼의 구원에는 관심도 없으며, 또한 성교회의 진리를 지키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그들은 인간들에게 커다란 현혹만 던져 주고 있으며, 많은 자들을 세상 곳곳의 성교회에서 쫓아내고 있구나." "이러한 현혹과 기만 때문에 많은 자들이 믿음을 잃고 방황하게 되었다. 나의 딸아, 이러한 짓들이 계속된다면, 내가 지상에 재림할 때 인간들에게서 신앙의 빛이 남아 있겠느냐?" - 75.6.5 -

성자께서는 더러워진 세상을 깨끗이 하실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죄악에 빠진 다른 나라들처럼 시련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 나라는 죽음과 폭력, 고난과 전염병을 겪게 될 것이다. 성부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벌주실 것이다. 양들은 염소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너희 세상은 성자의 재림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성자께서는 성부와 하나 되어 너희에게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하늘의 군대와 천사들을 이끄시고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더러워진 세상을 깨끗이 하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내하여라. 빛속에서 참고 견디어 내거라. 나의 푸른 망토가 너희에게 활짝 열려 있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고난의 시기 동안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자의 재림을 너희와 함께 지켜볼 것이다."  - 74.12.6 -


 

주님의 재림, 위대한 평화의 시대

 

1. 거짓 메시아  2. 평화의 시대  3. 주님의 재림

 

1. 거짓 메시아, 사기꾼

 

거짓 메시아가 나타나 너희를 혼란속으로 끌고 들어갈 것이다

마태오 24장 23절 : 마지막 날의 징조들 - 베로니카: 마태오 복음의 마지막 날의 징조들. 오, 성모님. 몇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오, 마태오 24장 - 마지막 날의 징조들. 23절 - "그때에 누가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리스도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대개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괴변과 요술을 행하여서, 만일 할 수 있으면 간선자라도 그른데 빠지게 하리라. 나 문득 너희에게 미리 고하였으니 이러므로 누가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들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집안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대개 마치 번개가 동편에서 발하면 서편까지 비침같이,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을 것이요, 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리라." "그때 환난이 지나매,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제 빛을 발치 아니하고, 별이 하늘로조차 떨어지고, 하늘의 능력이 진종할 것이요. 이에 인자의 표가 하늘에 나타나매, 보세 만민이 애통하다가, 인자 하늘의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엄위로 내려움을 보리라. 이에 천신들을 보내서 나팔의 큰 소리로 써, 그 간선자들을 사방에서 모으되, 하늘 극변에로부터 저 극변까지 하게 하리라." - 82.6.18 -

마태오복음 24장 5절 - 베로니카: 그리고 우리는 마태오복음 24장 5절을 다시 보아야 한다. "대개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을 빙자하고 와서 이르되, '내가 그리스도로라'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할 것이요. 또 난리와 난리 소문을 너희가 들으리니, 조심하여 혼겁치 말라. 대저 이런 일을 불가불 될 것이나 그러나 아직도 마지막이 아니니, 대개 백성이 백성을 대적하려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며, 염병과 흉년과 지진이 사방에 되리니 이는 다 환난의 시작이니라."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중에 부쳐 죽일 것이매,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만민에게 미워함을 받을 것이요, 또 그때에 스스로 걸려 넘어지는 자들이 많아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며 또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을 미혹케 할 것이요. 죄악이 성함으로 애덕이 점점 냉할 자 많으리니 끝까지 항심한 자는 이에 구령할 것이요. 천국의 이 복음이 보세에 전하여써 만민에게 증거하매 이에 세말 종궁이 되리라." 성모님: "나의 딸아, 수년원에 수녀들이 부족한 것에 대해, 나와 우리의 소화 데레사는 매우 실망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 마음과 온 인류의 마음에 이야기하고 싶구나. 사제직과 수녀직에 대한 성소가 요구된다." "기꺼이 앞으로 나아가 그들의 삶을 우리의 어린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 봉헌할 자들이 그렇게 드물단 말이냐. 제발,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소리를 듣거나 메시지를 읽을 자들 중에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천국에서 영원한 보상을 받기 위해 너희의 삶을 바칠 수는 없느냐? 그리고 또한 너희가 함께 데려올 수 있는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이 있지 않느냐? 너무나 많은 작은 영혼들이 울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과 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를 목말라하고 있다. 그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위로해 주지 않겠느냐? 그들은 마치 목자없이 황야에 나와 방황하는 양들 같구나. 그들은 방황하고 있다. 그들이 먹고 있는 것이 잡초외에 무엇이겠느냐. 좋은 먹이를 주어야 한다. 빛의 자녀들인 너희가 앞으로 나아가 선한 마음과 믿음과 진리의 굳건한 기반을 지닌 수녀들이 되어 우리의 양들을 기르지 않겠느냐?" - 82.6.18 -

이 현혹의 사나이는 성자처럼 행동하려 할 것이다. 그는 많은 자들에게 자신이 메시아라고 믿게 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구멍에서 끔직하고 추하게 생긴 검은 물체가 올라오고 있다. 그것은 인간의 형체를 하고 있다. 그는 분명 지옥의 창조물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너는 많은 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밀 한가지를 받았다. 너는 이를 세상에 알려야 한다. 이 현혹의 사나이는 성자처럼 행동하려 할 것이다. 그는 많은 자들에게 자신이 메시아라고 믿게 할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 알려라. 메시아는 몰래 오지 않는다. 많은 천사와 성인들의 군대를 이끌고 성자께서 승천하신 그 모습대로 세상에 재림하실 것이다. 다시 강조한다. 이 거짓 메시아가 세상에 받아들여져서는 안된다. 오직 성자이신 예수께서만 구세주이시다. 메시아이시다. 그분은 이미 너희 세상에 오셨었으며, 다시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승천하신 모습 그대로 양의 피로 자신을 깨끗이 씻은 성인들의 군대를 이끌고 내려오실 것이다." - 74.4.13 -

성자께서는 모든 천사들과, 성자의 성혈로서 자신을 깨끗이 씻은 모든 영혼들의 군대를 데리고 오실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스도를 부른다는 자들에게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말 할 것이다. '바다에서 나오신다 : 헛간에서 나오신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성자께서는 승천하신 그대로 내려오실 것이다. 모든 자들에게 승리의 소리가 들릴 것이다! 성자께서는 모든 천사들과, 성자의 성혈로서 자신을 깨끗이 씻은 모든 영혼들의 군대를 데리고 오실 것이다." - 75.8.21 -

나는 내가 승천하였던 모습 그대로 너희에게 내려 올 것이다. 나는 하늘의 성인들과 함께 승리의 나팔을 불며 내려올 것이다예수님: "지금 너희에게 경고하노라. 유심히 잘 살피도록 하여라. 사탄의 힘을 가지고 너희에게로 다가오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는 광야에서 왔다. 나를 따르라!' 하지만 너희가 그를 따라가서는 안된다. 다른 자들이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같이가자. 내가 그를 보았는데, 그가 바로 저기 있다. 바로 저 건물 뒤에 있다.' 너희는 말하여라. '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를 보지 못했다.' 나는 내가 승천하였던 모습 그대로 너희에게 내려 올 것이다. 나는 하늘의 성인들과 함께 승리의 나팔을 불며 내려올 것이다. 우리는 크나큰 승리를 거두러 올 것이다. 만약 우리가 오지 않는다면, 이 지상에서 살아남을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 76.1.31 - 


 

  2. 위대한 평화의 시대

 

전능하신 성부께서 처음 창조하셨을 때와 같은 평화가 올 것이다

일정한 기간의 평화가 세상에 주어질 것이다 - 성모님: "결국에는 나의 티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교황은 러시아를 나에게 봉헌할 것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회개할 것이며, 일정한 기간의 평화가 세상에 주어질 것이다." - 파티마의 메시지 -

라·살레뜨의 비밀: 제23고지 -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정의의 행위와 의인에 대한 커다란 연민으로 천사에게 명하시어 갑자기 모든 적을 쳐부수어 죽음에 이르게 하실 것이다.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를 박해하는 자, 또 죄의 생활에 스스로를 맡기고 있는 사람들은 멸망하고 지상은 사막과 같이 될 것이다. 그리고 천주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와 화해의 시기가 찾아올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섬겨질 것이며 우러러 받들어져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도처에서 사랑이 빛나게 될 것이다. 새로운 왕이 교회의 오른팔이 되어 교회는 그때에는 강하고 겸손하며 경건심이 깊고 가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사이에 일치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천주님을 경외하며 살게 될 것이다.

삼위일체가 너희 위에 서게 될 것이다. 이는 시련의 끝이며,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 될 것이다! - 예수님: "빛을 간직한 모든 이들은 인내와 희망을 가지고 이 시련을 견디어 내도록 하여라. 삼위일체가 너희 위에 서게 될 것이다. 이는 시련의 끝이며,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 될 것이다!" - 75.10.6 -

위대한 평화의 시대를 약속했었다 - 성모님: "오래 전부터 나는 너희에게 위대한 평화의 시대를 약속했었다. 너희 세상이 평화를 부르짖고 있지만, 그것은 진정한 평화가 아니다. 무엇이 너희를 방황하게 만든느냐? 아니다!!! 너희는 너희의 평화를 인간과 과학에서 찾으려 하고 있다! 너희가 성자를 너희 마음속의 합당한 장소에 모시고 항상 기억하며, 주님께 존경을 바치지 않는다면 진정한 평화란 없다!" - 72.9.28 -

그때에 우리는 사랑과 안락의 장소인 동산을 너희에게 되돌려 줄 것이다 - 성모님: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지금 묵주의 기도를 하여라. 사탄에게 돌아선 이 세상의 유혹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너희에게 남은 날 동안 영혼을 구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너희의 영혼과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구하여라.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그렇다. 이 세상은 불의 세례로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 거대한 징벌의 공에 죽을 것이다." "그들은 거대한 불꽃을 보게 될 것이고, 믿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때에 사탄도 물러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희망을 주겠다. 우리가 악을 물리치고 마지막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그때에 우리는 사랑과 안락의 장소인 동산을 너희에게 되돌려 줄 것이다."  - 71.8.21 -

나의 지상 방문은 성자의 재림과 함께 끝날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메시지가 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다 이유가 있다. 나의 지상 방문은 성자의 재림과 함께 끝날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너희에게 충고할 것이다. 나의 말이 모든 자녀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의 충고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 중 단 하나라도 구할 수 있다면 나는 계속 너희에게 충고할 것이다. 지금은 영혼의 전쟁이다." - 78.6.10 -

네가 본 곳은 새로워진 지구의 모습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이제 곧 나의 재림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가까이 내여 오신다. 묵주에 달린 십자고상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햇살이 따사롭게 느껴진다. 아마도 여름인 것 같다. 푸른 나무들과 아름다운 호수가 보인다. 내가 이제껏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다. 편안한 안식처의 모습이다. 오! 이곳은 또 다른 세상인 것 같다! 지금 예수님께서 내려오신다. 예수님: "나의 딸아, 네가 본 곳은 새로워진 지구의 모습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이제 곧 나의 재림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오! 지금 예수님과 함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지금 그들이 예수님을 빙 두르고 있다. 저 나무 너머에서 몇 명의 사람들이 다가오고 있다. 여인들도 보인다. 그녀들은 예수님처럼 하얀 긴 겉옷을 입고 있다. 그녀들의 머리는 매우 길다. 그들은 짧은 보로 머리를 가리고 있다. 남자들은 갈색 옷을 입고 있다. 수도복 같다. 그리고 갈색 샌들을 신고 있다. 예수님: "이는 그때에 입을 복장이다." - 74.12.31 -

새로운 지상과 새로운 도시, 새로운 천국 - 예수님: "너희 세상의 부귀를 탐하지 말아라. 하늘에 너희의 보물을 쌓아라. 그것을 아무도 훔쳐 갈 수 없으며, 빼앗고자 너희를 죽이는 일도 없을 것이다. 너희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썩어 없어진다. 하지만 하늘에 쌓아 둔 너희의 보물은 영원할 것이다." 베로니카: 거대한 성이 보인다. 황금과 값진 보석들로 지어진 성이다. 이 성은 도시를 에웨싸고 있다. 전경이 보인다. 너무도 아름답다.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새로운 지상과 새로운 도시, 새로운 천국." 다시 주위가 어두워  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다가 오신다. - 73.12.31 -

너희가 빛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하는 영광스런 날을 너희도 보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이 성스러운 장소는 황폐한 너희 세상에서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성교회의 수확기에 많은 눈물이 있을 것이다. 희망과 마음의 빛을 잃지 말아라. 그날이 오면 모든 것은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처음 창조하셨을 때와 같은 평화가 올 것이다. 그날까지 참고 견디면, 너희는 천국의 성인들과 함께 있게 될 것이다. 지금 모든 인간들의 행동은 저울에 올려져 심판 받고 있다. 너희의 행동은 앞으로 올 그날에 너희가 받을 시련과 고난의 척도가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슬프고 무거운 마음으로 너희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빛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하는 영광스런 날을 너희도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악을 넘어서라! 모든 사탄을 넘어서라! 사악한 군대와 힘을 넘어서야 한다!" - 72.2.1 -

아무도 그 날과 시간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때가 가까왔음을 보고 그것을 너희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급히 서둘러 전파하여야 한다. 아무도 그 날과 시간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때가 가까왔음을 보고 그것을 너희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보시며 지상에 있는 모든자의 마음을 알고 계신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류가 전 세계적으로 내 어머니와 나의 발현을 통해서 우리가 주는 경고의 말을 잘 듣지 않기 때문에 세상에 무서운 파괴가 닥쳐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많은 전쟁이 여러 번 있을 것이나 그들의 마음은 굳어지고 그들의 귀는 닫혀져 있어 그들은 그러한 파괴가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가능하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 84.6.18 -

내가 전에 약속했던 평화가 올 것이다. 하지만 그전에 너희가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 베로니카: 거대한 섬광이 보인다. 불꽃이 튀는 아 불타는 둥그런 물체다. 불꽃이 소용돌이치며 뿜어져 나오고 있다. 돌들이 떨어진다.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있다. 암흑이 밀려오고, 모든 것이 암흑으로 뒤덮였다. 단지 몇 개의 작은 불빛이 간간이 보인다. 사람들이 문을 잠그고 있다. 문을 열어 놓은 사람은 없다. 재가 떨어진다. 온통 그을음 투성이다. 사람들이 암흑 속으로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떨고 있다.! 마실 물도 없다. 온통 더럽혀져 있다. 몇몇 집들만이 큰 물통에 깨끗한 물을 보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문을 열어 주지를 않는다. 사람들이 현관 앞에 모이고 있다. 하늘은 어둡다. 먼지와 더러운 오물이 떨어지고 있다. 거리에는 온통 비명 소리뿐이다. 긴 불의 꼬리가 어둠을 가로지르고 있을 뿐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희에게 알려주었다. 내가 전에 약속했던 평화가 올 것이다. 하지만 그전에 너희가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지상의 인간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기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넘기고 있으며 돌아올 자들은 거의 없구나.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의 신의 자녀들과 전쟁을 벌이려 깊은 지옥에서 나오고 있다. 지상에 속한 자는 지상에서 죽을 것이다. 대징벌이 지나간 후 살아남는 자는 극히 적을 것이다!" - 72.9.14 -

 


 

 3. 주님의 재림

 

사람의 아들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가 뽑은 사람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 모을 것이다

anipatern01_a.gif 고린토1서 15장 20절 ~ 28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죽었다가 부활한 첫사람이 되셨습니다. 죽음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온 것처럼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왔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모두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살게 될 것입니다.그러나 각각 차례가 있습니다. 먼저 그리스도께서 살아 나셨고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지막 날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그리스도께서 모든 권위와 세력과 능력의 천신들을 물리치시고 그 나라를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실 때까지 군림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치실 원수는 죽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당신 발 아래 굴복시켰다" 고 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굴복시키셨다고 할 때 굴복시키시는 그분은 그 속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리하여 모든 것이 그분에게 굴복당할 때에는 아드님 자신도 당신에게 모든 것을 굴복시켜 주신 하느님께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는 하느님께서 만물을 완전히 지배하시게 될 것입니다.

anipatern01_a.gif 마태오 복음서 24장 29절 ~ 31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 "그런 재난의 기간이 지나면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을 것이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그러면 하늘에는 사람의 아들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고 땅에서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울부짖을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아들은 울려 퍼지는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가 뽑은 사람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 모을 것이다."

anipatern01_a.gif 데살로니카 1서 4장 13절 ~ 5장 4절: 주님의 재림 - 교우 여러분, 죽은 사람들에 관해서 여러분이 알아 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을 하느님께서 예수와 함께 생명의 나라로 데려 가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해서 말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가 살아 남아 있다 해도 우리는 이미 죽은 사람들보다 결코 먼저 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명령이 떨어지고, 대천사의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 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살아날 것이고, 다음으로는 그 때에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을 타고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 가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말로 위로하십시오. 교우 여러분, 그 때와 시기에 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 마치 밤중의 도둑같이 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태평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에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해산할 여자에게 닥치는 진통과 같아서 결코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우 여러분, 여러분은 암흑 속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그 날이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최후의 정화 때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나의 딸아, 최후의 정화 때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최후의 정화 때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많은 선자들이 악한 자들에게 고통받을 것이다. 하지만 선자들은 장막을 넘어올 때 진정한 승리자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영혼과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의 영혼의 죄를 씻고 깨끗이 되기 위해서는 너희는 고통의 참 가치를 배워야 한다. - 73.6.16 -

 

세상에 마지막 전쟁이 있는 후 성자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최후의 승리를 거두러 성자께서 지상에 내려 오시는 것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세상에 마지막 전쟁이 있는 후 성자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 성모님: "많은 악마가 지상에 풀려져 있다. 그들은 사탄에게 많은 힘을 전해 받았다. 너희는 지금 영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세상에 마지막 전쟁이 있는 후 성자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 73.9.7 -

그때에는 교회와 정직한 자에 대한 박해가 더욱 심해지고, 세상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날 것이며, 이 모든 것 때문에 성자께서는 더욱 절실히 재림의 필요를 느끼실 것이다 - 성모님: "지상에서의 인생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착각하는 모든 자들은 그들의 존재가 지상에 있다는 한가지 이유 때문에 크나큰 좌절과 공포를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 인생 자체가 천국, 지옥 또는 연옥으로 향하는 길이다. 지상에서 영원히 존재할 영혼은 하나도 없다. 너희의 존재는 천국, 지옥 또는 연옥에서 계속 될 것이다. 성자께서 다시 지상에 가시는 그때에는 교회와 정직한 자에 대한 박해가 더욱 심해지고, 세상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날 것이며, 이 모든 것 때문에 성자께서는 더욱 절실히 재림의 필요를 느끼실 것이다." - 89.10.2 -

세상의 크나큰 힘과 권력은 성자와 하늘의 천사들이 세상의 모든 악을 물리치러 오실 때까지 서서히 파괴될 것이다 - 성모님: "자식을 위해 크나큰 슬픔에 빠진 어머니로서의 나의 외침을 듣고 있는 너희 모두는 인간들이 빛에서 멀어지고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음을 알아라. 많은 자들이 재물과 부귀와 권력을 얻기 위해 도시로 모여들고 있다. 도시들이 크나큰 고난으로 파멸될 것이다. 세상의 크나큰 힘과 권력은 성자와 하늘의 천사들이 세상의 모든 악을 물리치러 오실 때까지 서서히 파괴될 것이다." - 78.9.13 -

어머니께서는 대징벌이 지난 후 내가 올 때까지 너희 중에서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모든 메시지들을 주위깊게 읽어보거라.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개자로서 너희에게 오신다. 너희가 어머니의 충고를 거절한다면, 너희는 길을 잃게 될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너희 모두를 어머니 품속에서 보호하고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시었다. 어머니께서는 대징벌이 지난 후 내가 올 때까지 너희 중에서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나는 이제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내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상에 살아남을 인간들이 하나도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75.12.6 -

많은 자들이 나의 재림을 두려워하여 달아날 때, 저들이 숨을 곳은 어디에도 없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언젠가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야 지금 네가 나를 보듯이 나의 자녀들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자들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서둘러 달아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나의 재림을 두려워하여 달아날 때, 저들이 숨을 곳은 어디에도 없다. 저들이 산으로 도망간다 하더라도, 저들은 드러날 것이다." - 85.10.5 -

목자들아, 나의 성자께서 너희에게 돌아오실 때, 너희 마음 속에 한가닥의 믿음이나마 찾아보실 수가 있겠느냐? - 성모님: "오,  목자들아, 나의 성자께서 너희에게 돌아오실 때, 너희 마음 속에 한가닥의 믿음이나마 찾아보실 수가 있겠느냐?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는 그 소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할 수 없겠느냐?" - 77.8.5 -

성자께서 재림하시는 날, 많은 자들이 올라와 성자와 합쳐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 하늘의 군대가 모여들고 있다. 너희는 벌어지는 전쟁을 홀로 외로이 치르는 것이 아니다. 나와 성자와 전능하신 성부와 빛이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기에 너희는 절대 외롭지 않다. 빛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다시 우리를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재림하시는 날, 많은 자들이 올라와 성자와 합쳐지게 될 것이다. 그 날은 이제 곧 온다. 나의 소리를 듣는 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말은 다가올 날에 너희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다. 믿는 모든 자들은, 자신의 빛의 촛불을 밝혀 암흑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전능하신 성부의 지혜를 전하려 애쓰는 모든 자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 76.10.2 -

다시 반복하지만, 지상에 돌아 올 때에는 하늘의 군대와 함께 내려올 것이다 - 예수님: "너희에게 경고한다. 지상에서 많은 예언자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올 때는 천상의 성인들과 천사들을 거느리고 너희 앞에 나타날 것이다. 그들이 주님이 곳간에 있다고 해도 가지 말아라. 나는 그곳에 없다. 또 그분이 숲 속에서 가르치고 계신다고 해도 숲으로 가지 말아라. 그곳에도 없다. 다시 반복하지만, 지상에 돌아 올 때에는 하늘의 군대와 함께 내려올 것이다. 너희는 그 때 '믿음과 진실'이라고 쓴 깃발이 떠 있는 것을 보고 나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성모님도 시련의 시기 중에 내려오실 것이다. 오해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버려두고 성모님께서 떠난다는 것이 아니다. 성모님은 이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을 약속하셨다." - 85.11.1 -

지상에 생명이라곤 아무것도 없을 그때에 성모님의 네 곁에 계실 것이다 - 예수님: ... 성모님은 진실로 지상의 어머님이시다. 그리고 지금은, 신과 인간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시는 성모님만이 이 세상을 구하실 수 있다. 그리고 지상에 생명이라곤 아무것도 없을 그때에 성모님이 네 곁에 계실 것이다. 또한 나도 함께 있을 것이다." 85.11.1 -

언젠가 세상은 새롭게 세워질 것이다. 물론 이 일을 시작할 때에 지상에 살아 남을 자는 매우 적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절망하지 말아라. 언젠가 세상은 새롭게 세워질 것이다. 물론 이 일을 시작할 때에 지상에 살아 남을 자는 매우 적다. 나의 자녀들아, 이 때문에 너희들은 너희의 영혼을 구하고, 네 주위의 다른 영혼들을 구하며, 하늘로부터의 메시지를 지키기에 네 온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이제 너희에게 남은 시간은 매우 짧다." - 87.6.6 -

최후의 승리를 거두러 성자께서 지상에 내려 오시는 것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의 일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 크나큰 전쟁에서 너희를 도울 많은 봉사자들을 보내실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전쟁은 실로 영광스런 전쟁이 될 것이다. 최후의 승리를 거두러 성자께서 지상에 내려 오시는 것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 76.1.31 -

성자께서 지상에 내려 오실 때에 지상의 모든 인간들이 성자의 재림을 지켜보게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는 승천하신 그 모습대로 다시 내려오실 것임을 명심하여라. 성자께서 지상에 내려 오실 때에 지상의 모든 인간들이 성자의 재림을 지켜보게될 것이다. 너희 중에 있는 거짓 그리스도들에게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지옥의 무리들이다! 그들에게서 달아나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들이 맺는 결실을 보면 그들을 알아 볼 것이다! 너희가 암흑에 계속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결실을 보면 그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75.3.29 -

성자와 함께 왕국에 서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오직 소수만이 대징벌 후에 남아 성자와 함께 왕국에 서게 될 것이다." - 75.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