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아일랜드 플러싱 메도우 파크 내 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 있는 철야기도 성상의 초자연의 사진

 

※ 이 책을 로사리오의 성모, 도움의 어머니이신 마리아께 바칩니다.

 

Roses From Heaven

 Volume II*  Chronological collection of all the Bayside Messages from 1977 thru 1990. $9.95 each plus shipping and taxes where applicable.  Roses From Heaven -Volume I* Chronological collection of all the Bayside Messages from 1970 thru 1976. (Currently out of print - available 1st qtr 97) [Note: Complete messages are available free in subject order on this site.]

 

도움의 어머니 로사리오의 성모마리아

베이사이드 예언에 나타난 일련의 사건들

편집자: 아래의 예언들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베로니카 루에켄 여사에게 주신 긴급한 메시지들을 차례대로 엮은 "하늘에서 내려온 장미(Roses from Heven)" 1, 2권에서 추려낸 것으로써, 미국 애리조나주의 베이사이드 봉사자들의 모임인 "사막에 있는 마리아의 자녀들" 여러분께서 본 작업을 맡아주셨습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아래의 내용들이 본질적으로 묵시록적인(종말론인) 예언들이므로, 부모님들께서는 어린이나 청소년들 앞에서 읽거나 얘기하실 때 신중을 기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1964년 이전에 발간된 신약성서의 요한묵시록 편을 읽어보시도록 권장해 드리는 바입니다.(Douay - Rheims판을 권해드립니다.)

 

목  차

 

제 1    

     1. 작은 경고들

     2. 성교회와 성직자들에게 보내시는 경고

     3. 전 세계 단일 종교 / 단일정부

     4. 대경고

     5. 거짓 평화의 시대(종교 대 부흥의 시작)

     6. 베이사이드 : 기적 / 샘물 / 치유

     7. 대기적(가라반달)

     8. 러시아 봉헌(단기간의 평화) (조약 폐기)

     9. 자연 재해 : 홍수 / 지진 / 기근

    10. 혁명

    11. 반 교황(독재자 1)

    12. 환희 / 데려감

    13. 반 그리스도 / 멸망의 사자(독재자 2)

    14. 뉴욕(바빌론), 캘리포니아

    15. 유행성 전염병

    16. 3차 대전 / 대 전쟁

    17. 대징벌 - 고통의 6일

    18. 암흑의 3일

    19. 구원의 공 / 대충돌

    20. 아마겟돈(최후의 전쟁)

    21. 예수 재림

    22. 마리아의 승리

    23. 미카엘이 사탄을 천년간 감금하다.

    24. 최후의 심판

              

제 2 부

   25. 하늘에서 주신 조언과 경고

  

부록   1. 치유와 개종에 관련한 증언들

           2. "대경고97"에 관한 우리의 입장

           3. 앤 퍼거슨(베로니카의 비서) 부인의 봉사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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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부

 

1. 작은 경고들

 

너희 나라는 수많은 경고들을 받아왔고, 대 정화가 완성될 때까지 각각의 경고들은 더욱 혹독해질 것이다. 지옥의 모든 것이 너희 지상을 돌아다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올 것이며, 빛속에 있는 자들은 박해를 당할 것이다. 고통없는 삶을 기대하지 말아라. - 72.11.24. 1권 73쪽 -

 천상의 모후께서 세상에 보내신 경고에 귀를 기울인 모든 이들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 73.6.1. 1권 112쪽 -

너희의 교화를 위해 다시 한번 반복한다. 너희 나라는 홍수, 폭염, 전염병 등 과 같은 커다란 재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천주 성부의 자비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성부께서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 보내실 대 징벌을 피하는 유일한 길은 너희가 너희이 사악한 길에서 완전히 돌아오는 것뿐이다. - 73.9.7. 1권 128쪽 -

나의 딸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할 때가 올 것이다. 광기와 죄악, 죄는 미친 짓이다. 노인들도, 장애인들도, 정신병자들도 모두 죽임을 당할 것이다. 모든 생명의 가치가 사라지고 파괴될 것이며, 영혼을 파괴할 힘을 가진 이들 사이에서 살인자들이 허가를 받을 것이다. - 74.3.18. 1권 173∼174쪽 -

이러한 기도들 때문에 인류는 잠시의 유예기간을 얻었다. 그러나 천주 성부의 뜻으로 정화는 시작되었다. 인간이 천주께서 보내신 경고들을 깨닫지 못했기에, 앞으로 올 경고들은 한층 더 심해질 것이다. - 74.4.6. 1권 183쪽 -

천주 성부의 손이 너희 위에 내리시기 전에 얼마나 많은 경고들을 너희가 더 받아야겠느냐? 몇몇 이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인류에게 나는 그 날짜를 가르쳐 주지 않겠다. 청하기만 하면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은총을 받아들인 모든 이들은 준비 없이 그 날을 맞이하게 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은 스스로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이들은 자신의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 - 74.8.14. 1권 243쪽 -

그렇다. 나의 딸아, 죄악에 떨어진 다른 나라들이 겪는 시련을 너희 나라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너희 나라 역시 폭력과 죽음, 시련과 전염병을 겪게 될 것이다. 천주께서는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이들에게 징벌을 보내실 것이며, 양떼는 염소와 갈라질 것이다. 이리하여 너희 세상은 성자의 재림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 74.12.7. 1권 303쪽 -

은혜를 모르는 이 세대가 내 어머니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내가 분명히 말하건대, 머지않아 너희는 강제로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서둘러라. 귀기울여 들어라. 너희에게 주어진 경고들은 긴급한 것이며 모래 시계의 모래들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그 시계를 다시 뒤집을 기회가 없을 것이다. - 75.2.10. 1권 337쪽 -

한 유명인사가 암살을 당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암살이 너희 나라를 큰 위험으로 몰아 넣을 것이다. - 75.11.22. 1권 442쪽 -

나의 딸아, 인류는 수많은 작은 경고들을 받았지만, 인간적인 본성으로 무시하고 지나쳐 버렸다. 인류는 너무 늦을 때까지 들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어찌하여 너희는 벌을 받고 난 뒤에야 들으려 하느냐?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 76.6.12. 1권 500쪽 -

나의 딸아, 너는 앞으로 나아가 사람들의 기억을 다시 되살려야 한다. 인류는 수많은 권고와 경고들을 받았지만, 많은 이들이 그것을 잊어버리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너희가 말하는 경고가 어디에 있는가?"라고 말하며 돌아다닌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실로 눈이 멀었구나. 성부께서 이러한 경고들을 보내시는 목적은 너희에게 시간을 벌어주기 위함이시다. 즉 불의 정화인 대 징벌이 너희를 덮치기 전에 인류에게 유예 기간을 주시려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이러한 경고들을 무시한 채 지나쳐 버렸다. 홍수와 허리케인, 화재와 자연 재해들, 사고 아닌 사고들, 결코 예전엔 지진이 일어나지 않았던 지역의 지진들... 영원하신 성부께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경고를 너희에게 보내셔야만, 너희가 깨어나 회개하겠느냐? - 76.9.28. 1권 537쪽 -

너희 나라, 풍요의 땅 미국은 결코 대량 학살이나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만일 너희가 지금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는 예전에 어떠한 인간도 결코 경험한 적이 없는 그런 죽음을, 너희가 너희의 천주를 거부하였다는, 너희가 진리를 거부하였다는 것을 아는데서 오는 공포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 76.12.7. 1권 569쪽 -

노아의 시대처럼, 너희가 조롱하는 웃음으로 무시해버린 하늘의 경고를 깨닫게 하고 너희를 준비시키고자, 우리는 한 사람을 너희에게 보내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처럼 외치게 하였다. 하지만, 노아의 시대가 그랬듯이, 너희 세대 역시 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 76.12.18. 1권 578쪽 -

한때는 아름다웠던 미국, 너희는 가장 현명하지만 또한 어리석구나. 너희는 면전에 파괴가 다가왔는데도 보려하지 않는다. 술주정뱅이처럼, 너희는 무엇에 희망을 두고 있느냐? 신앙이 아니라 인간에게? 인간이 그 파괴를 멈출 수 있으리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가 신앙을 잃어버리고 천주께 등을 돌렸기 때문에, 너희의 도덕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에 천주께서는 너희가 눈이 멀도록 허락하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어둠 속에 살고 있음을, 죄가 너희 삶의 방식이 되었음을 깨닫지도 못하는구나! - 77.4.2. 2권 32쪽 -

동성연애자들의 무리가 젊은이들을 공격할 것이고, 사람들은 두려움 속에 살며 문을 잠궈야  할 것이다. 이웃 간의 사랑과 자비가 사라지고 나라 전체가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살인이 증가하고 농작물이 썩어 들어가며, 쥐가 들끓고 썩은 고기를 먹는 날 짐승들이 공중에 날아다닐 것이다. - 77.7.15. 2권 66쪽 -

죄악은 미친 짓이다! 기도와 보속 없이는, 너희의 자녀들, 성인들, 국회의원들이 미쳤다고 밖에 볼 수 없는 방식으로 행동할 것이다. 선한 모든 것이 짓밟히고 악한 모든 것이 찬미를 받을 것이다. 너희 나라는 도덕을 벗어 던졌고, 지금 쇠퇴하고 있다. 현재 성공을 거두고 있는 모든 것은 사탄들이다. - 77.9.13. 2권 83∼84쪽 -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의 빛을 흐리기 위해, 너희 세상이 사탄을 향하도록 만들기 위해 모이는 군대들이 있다. 이미 너희 나라 미국, 한때는 강하고 아름다웠던 미 합중국은 빛을 던져버렸고, 어둠 속으로 들어가길 택하였다. 그렇다. 이미 수많은 너희 지도자들이 너희 나라를 사탄에게 완전히 넘겨주려는, 단일 종교와 정부로 세상을 노예화하려는 계획에 빠져있다. 하지만 이 종교가 성자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종교와 닮은데라곤 전혀 없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내가 수 없이 말했듯이 사탄은 자연의 힘을 이용할 수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홍수나 회오리바람 같은 자연 재해들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러한 시련을 겪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 - 78.2.10. 2권 120쪽 -

인류가 자초하여 천주께서 너희에게 보내신 거대한 자연 재해의 횟수와 강도, 크기가 점점 더 증가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초자연을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재앙이 일어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기 때문이다. - 79.5.26. 2권 219쪽 -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시대의 징표를 알아보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너희 나라와 세상이 빠른 속도로 노예화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재물과 권력에 대한 욕심으로 많은 이들이 우두머리가 되고자 자신의 영혼을 팔아 넘겼다. 전 세계가 평화와 안전을 외치지만, 이러한 외침이 커질수록 너희는 평화와 안전으로부터 멀어질 것이다. 너희의 주님이시며 지도자이신 성자 없이는 어떠한 평화, 어떠한 안전도 없을 것이다. - 79.6.2. 2권 119쪽 -

너희의 지도자들, 심지어 최고 법정의 지도자들까지도 너희 천주와 전 인류에 대한 모독인 동성연애를 묵인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죄악을 묵인해주는 댓가가 무엇이겠느냐? 살인이다! 젊은이들을 죽이는 것! 한 때는 자랑스러웠던 너희 나라 미 합중국의 모든 대도시에는 동성연애자들의 무리가 배회하며 돌아다니고 있다. - 79.6.2. 2권 220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나라가 지금 재앙의 직전에 다다랐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내 애원을, 내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들이 너희 해안 근처 배 위에서 바라보며 통곡할 것이다. "오, 온 세상의 모든 재물을 가졌던 나라, 다른 모든 나라들이 그 앞에서 머리를 숙였던 이 아름다운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불가 몇 시간만에 이 나라가 파괴되었구나!!" - 79.6.2. 2권 221쪽 -

나의 자녀들아, 내 눈물이 너희 위에 떨어진다. 오, 얼마나 많은 이들의 눈이 멀어있는가! 나는 지상에 있는 각각의 모든 아이들을 사랑한다. 하지만 낙태되는 아이들 때문에 내 마음이 무겁구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이유가 있어 이 어린 아이들을 너희 세상에 보내셨다. 그런데 그들이 살해되었구나! 이런 일을 허락해서는 안된다. 그들은 살해된 것이다! 태아와 어린이의 살해를 허락하는 모든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동성연애자들이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을 유혹하도록 허락한 모든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성스러운 희생 제사인 미사 중에 성자를 모독한 모든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 84.6.30. 2권 410쪽 -

나의 딸아, 너희 나라를 붙들고 있는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구나. 왜냐하면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전 세계에 만연한 동성연애라는 혐오스런 죄악과 기꺼이 맞서 싸우려는 성 교회의 지도자들이나 정부내의 권력자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성 연애는 영벌과 파괴를 의미하므로 하늘에서는 절대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 85.7.1 -

나의 딸아, 어떻게 미국과 같은 위대한 나라가 멸망할 수 있느냐고? 네가 진심으로 묻는구나. 나는 네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한 나라가 도덕을 잃어버리고 육신의 쾌락을 추구할 때에 , 동성연애와 같은 갖가지 혐오스런 죄악에 자신을 넘겨줄 때에, 그리고 그 나라의 최고 법정에서까지 이런 일을 묵인할 때에, 그때 그 나라는 멸망할 것이다. 현재 너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연애에 관한 대단한 논쟁은 미카엘이 들고 있는 저울 위에 놓여져 있다. 만일 너희 나라에서 이 죄악을 없이하고 더 이상 동성연애가 전파되지 못하도록 합당한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저울의 균형을 맞추지 않는다면, 너희는 구원받을 수 없다. 다시 말한다. 과거에 내가 말했듯이, 한 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갖가지 육신의 쾌락과 혐오스런 죄악이 판을 치게 되면, 그때 그 나라는 멸망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내 말을 믿지 않는다면, 나의 자녀들아, 역사 책을 읽어보아라. 너희는 소돔과 고모라의 얘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가증스런 도시, 소돔을 우리가 어떻게 했더냐? 파괴하였다! 우리가 고모라를 어떻게 했더냐? 파괴하였다! 우리는 구원계획을 따르지 않았던 모든 이들을 파괴해 버렸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뒤를 돌아보다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린 롯의 아내를 본받지 말아라.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런 일이 앞으로도 여러 번 되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85.11.1 -

너희 나라 미국에도 러시아와 비슷한 재난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많이 기도한다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다. 그들은 무장을 서두르면서도 그들이 군비를 감축하고 폐기하고 있다며 세상을 속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들은 군비를 저장하고 있으며 나날이 확충하고 있다. - 85.5.17 -

나의 딸아, 우리는 세상에 평화의 길을 주었다. 너는 로마에 있는 교황에게 편지를 써서 파티마 메시지 전문을 발표하도록 간청하여라. 낭비할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비록 너희 매스컴들이 사실을 숨기고 있긴 하지만, 너희 나라는 큰 재난에 처해있다. 너희 나라는 걸프만에서 큰 고난과 인명의 손실을 맞게 될 것이다. 아니다. 나의 딸아, 매스컴이 너희에게 말해주는 것을 전부라고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그들 역시 통제를 받고 있다. 기억하여라. 나의 딸아, 로마에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전 세계에서 자행되는 학살을 지금 멈추게 하라는 편지 공세를 퍼부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는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들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 수년 동안 말씀하셨듯이 너희는 잠수함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들은 너희 해안에 점점 더 가까이 오고 있다. 차례대로 앞으로 나아가는 병사들의 군화 소리, 살인, 죽음, 음란, 아버지와 아들이 반목하고 어머니와 딸이 반목하며 친척과 친척끼리 반목하고 살인과 가증스런 죄악들만이 판을 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 나라안에서 원하는 것이냐? - 8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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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교회와 사제들에게 보내시는 경고

 

교회내의 박해가 심해질 것이다.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의 성자의 교회를 파괴하려 애쓰고 있으며, 수많은 성직자들이 약해져서 사탄의 계략에 떨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상에서 고통없이 살기를 더 좋아하고, 천국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진리를  던져 버리며 거부하기 때문이다. - 73.2.1. 1권 80쪽 -

하느님의 손이 너희 세상 위에 무겁게 떨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평신도로서 생활하다가 자기 자신을 지옥으로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멸망이 하느님의 집안으로 들어왔을 때, 그것은 빠른 속도로 파괴를 불러일으킨다!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약한 포도나무는 부러지고, 가지는 구부러질 것이다. 그러나 부패한 세대의 욕망이, 인간의 뜻이 살아 계신 천주의 십자가를 부러뜨리지 못할 것이다. 절대로 그런 일은 없다! 하느님의 집안에 악을 촉진시키는 이들에게 재앙이 있으리니, 그들은 그들에게 맡겨진 영혼들의 멸망에 온전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 73.5.30. 1권 104쪽 -

너희의 자녀들이 성자의 집에서 멀어져 방황하다가 사탄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 사람들은 그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지 않으며, 그들은 집단으로 뭉치고 있다. 그들이 자신들의 삶에서 성자의 언약을 없애서는 안된다. 지상에 있는 성 교회처럼 그들도 생명의 빵을 먹지 않으면, 영혼이 파괴될 것이다. 이 빵은 오직 거룩한 성자의 집안에서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73.8.5. 1권 119쪽 -

너희는 지금 즉시 미카엘을 하느님의 집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너희가 원해서 그를 쫓아냈으니 너희가 청하지 않는 이상 그는 다시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 73.9.13. 1권 131쪽 -

성자의 적들과 사귀면서 성자의 집을 파괴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기준을 낮춘다고 해서 적들을 회개시키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표양은 항구한 신앙이 되어야 한다. 변화, 기초가 시간의 시험을 통해 증명되었는데도 무슨 변화가 필요 하느냐? 변화를 추구하는 자는 탐욕스럽고 음탕하며, 만족을 모르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가 인간을 하느님의 뜻에 맞게 변화시키겠느냐? 아니다! 그는 인간을 하느님과 멀어지게 만들어 사탄에게 넘겨줄 것이다!

사탄은 바티칸 공의회에 참석하여 주의 깊게 듣고 있었으며, 모든 움직임을 기다렸다가 너희들 가운데 자신의 사자를 심어 놓았다! 사태를 깨닫고 너희의 길을 다시 재건하여라!

너희는 속고 있다! 너희는 그릇된 길을 가고 있다! 지금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를 파괴할 씨앗을 뿌리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무릎을 꿇어라. 현대에는 무릎을 꿇는 이가 거의 없구나.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지상의 성 교회 안에서 너희가 성자께 대해 저지른 불경스런 행위들이 하늘에 복수를 외치고 있다. - 74.8.14. 1권 243쪽 -

성자께서는 지상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셨다. 떠나간 모든 이들은 반항하며, 이의를 제기하며 떠났던 것이다. 너희가 그들에게 동참하겠다고? 너희 신앙을 타협하려 하느냐? 성자의 집을 팔아 넘긴 모든 이들은 영원한 지옥이라는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집안에 도둑과 강도들, 성전의 환전상 같은 자들이 있다!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시지만 의인들을 위하여 참고 계실 뿐이다. 징벌은 성인이든 악인이든 수많은 이들의 생명을 앗아갈 것이다. - 74.8.21. 1권 246쪽 -

너희의 보호자이며 신앙의 수호자인 미카엘이 성자의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로 너희는 너희 자신을 기만할 뿐이라는 것을 알아라. 기도 속에 인류의 마음속에 미카엘이 다시 들어가야 한다! 양떼의 양치기들, 모든 성직자들은 수호자 미카엘을 통하여 성부를 찬미해야 한다. 너희는 거룩한 제사 후의 기도속에 미카엘을 되돌려야 한다! - 74.9.13. 1권 260쪽 -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성자의 집에 오는 방식 때문에 성자께서는 매우 슬퍼하신다. 그들은 불경스런 마음으로 온다. 그들은 마음속에 성자께 대한 사랑이 없는 것이다. 나의 딸아, 제발, 그들은 사탄의 길로 자신들을 이끌고 있다. 마음속에 죄악을 가진채 성체를 영해서는 안된다. 많은 이들이 성직자들에게 가지 않는구나. 그들은 그들의 영혼에 죄악을 가진 채 성체를 영 한다. 나의 딸아,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너희는 성체를 흠숭해야 한다! - 74.12.23. 1권 298쪽 -

너희 모두는 신앙 안에 굳건히 서 있어야 한다. 성자의 집, 성 교회를 버리지 말아라. 인간의 행위로 성자의 집을 판단하지 말아라. 천주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그의 인간적인 본성에 따라 잘못을 범할 수도 있다. 나의 딸아, 인간의 행위를 보고 성자의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인간의 행위와는 상관없이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안에 머물러 계신다. 합법적으로 서품되고 축성된 그리스도의 대리자, 사제들의 손은 성체 안에 계신 성자의 몸과 피를 너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다. 성자의 적들은 이 진리를 너희에게서 없애고 싶어 한다. 그들은 미사가 더 이상 효력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의 딸아, 성신 안에 계신 성부의 힘을 통하여,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오신다. 성자께서는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실체 너희에게 오신다. 나의 딸아, 이것이 단순한 신화나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너희 시대의 오류를 받아들이지 말아라. 분명히 말하지만, 성자께서는 성체 안에서 실제 너희와 함께 계신다. - 1권 299쪽 -

여자들은 정숙함으로 자신을 꾸며야 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악마의 음악이라는 이교적인 행위를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또한 우리는 거룩한 하느님의 집안에 춤과 갖가지 세속적인 방식을 들여오는 것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여자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 이것은 하느님의 집안에서 요구되는 흠숭의 표시이며, 천사들이 이것을 요구한다!   - 75.3.18. 1권 339쪽 -

나의 딸아, 우리는 하느님의 집안에서 이교적인 행위들을 보고 있으며, 성부께서는 이런 일들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셨을 때, 악인들이 그 주변에서 춤을 추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 75.3.22. 1권 348쪽 -

나는 내 교회, 내 집을 너희에게 온전히 있는 그대로 주었다. 현재 그것을 바꿀 필요는 전혀 없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필요한 유일한 변화는 너희가 다시 돌아와 빛을 복구하는 것이다!!

거룩함, 경건함, 헌신을 교회에 다시 되돌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명이 땅에 떨어질 것이다! 교회는 텅 비게 될 것이며, 빛의 천사로 가장한 탐욕스런 적들이 성직자들에게 다가와 그들을 옥에 가둘 것이다! - 75.6.5. 1권 375쪽 -

과거에 예언자들이 인류 구원에 관한 단순한 계획을 너희에게 주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여성 사제를 외치는 소리를 듣고 있다! 어떠한 여자도 내 집에서 나를 대신하는 자리에 설 수 없다! 어떻게 감히 너희가 이런 이단을 내 집에 들여온단 말이냐? 내가 너희에게 가서 너희를 내 집에서 내쫓으리라! - 75.12.27. 1권 375쪽 -

너희의 하느님인 나는 너희가 지금 너희 자신을 정화하기를 요구한다. 우리는 너희에게 정화할 시간을 연장해 주었다. 너희는 우리 앞에서 너희의 악한 길을 감출 수 없다. 너희가 정당한 벌을 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지위가 지옥 불을 면하게 해주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는 스스로 목자라고 칭하면서 우두머리가 되고자 너희 영혼을 팔아 넘겼다! 너희는 내 집에서 갖가지 변화와 실험으로 젊은이들의 영혼을 파괴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변화를 요구한 적이 없다! 나는 너희에게 최초의 교사들이었던 12사도들의 가르침을 버리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교만한 너희들은 그들의 가르침을 비웃으며 조롱하는구나! 너희는 스스로 내 집이 아닌 다른 교회를 세웠다. 나는 너희의 새 교회 안에서 나의 영혼과 육신을 내어주지 않겠다! 내가 내 목자들을 분열시켜 더 많은 혼란을 일으켜야 겠느냐? 아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를 정화하기로 결정하셨다! 또 다른 분열은 없을 것이다.

지금 내 교회 안의 모든 실험과 변화를 중지해야 한다! 너희는 규율을 받았고, 길을 얻었다. 지금 내 집을 복구시켜라. 왜냐하면, 어둠 속의 집은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의 문들이 닫힐 것이고, 영혼들은 빛에 굶주릴 것이다. 거리에 피가 넘쳐 흐르고 어디에서나 죽음이 판을 칠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죄악의 댓가는 죽음이다. 너희가 온 세상의 모든 재물을 다 모은다 해도 심판 날에 그것을 가져갈 수 없다면,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겠느냐? 너희가 받을 심판은 영원하고 영원한 것이다. - 75.11.22. 1권 445쪽 -

나는 지상에서 천국을 대신할 은총을 받은 나의 성직자들에게 이 경고를 보낸다. 너희는 전통적인 교회 의식을 되돌려야 한다. 외부가 무너지고 내부가 썩고 있는 내 집을 다시 회복시켜야 한다. 너희는 너희가 파괴하고자 애쓰는 것을 다시 재건해야 한다. 지금!

스스로 내게서 선택받았다고 말하는 자들이 안에서부터 파괴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가 한 짓을 모르리라 생각지 말아라. 경건함과 신성을 가장한 오류, 기만, 사기! 영원하신 성부 앞에서는 너희의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된다. 너희는 조금씩 조금씩 시작하여 기초를 다시 회복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파괴될 것이다! - 1권 446쪽 -

세상이 성자의 교회로 들어왔다. 너희는 교회를 가지각색의 죄인들을 위한 사교장으로, 모든 혐오스런 죄악을 위한 장소로 만들고 있다. 거룩함, 헌신, 경건함을 성자의 집, 교회 안에 다시 되돌려야 한다. 모든 새로운 변화와 실험들이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파괴하고 있다! - 1권 493쪽 -

우리는 베드로와 현재 그의 대리자인 교황 바오로 6세의 영도 하에 있는 성자의 집, 로마 가톨릭 교회내의 분열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성자의 집안의 분열을 바라지 않는다. 미 합중국은 빠른 속도로 분열을 향하여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맞서 싸워라. 악마의 군대에 굴복하지 말아라. 기도로써 그러한 적들과 맞서 싸워라. - 1권 494쪽 -

성자의 집, 교회내의 주교들아, 너희는 길을 잃었다. 너희는 우리의 양들을 흩어 놓았고, 갖가지 이단과 거짓된 가르침에 동참하였다. 비록 너희가 공의회에서는 선한 의도로 시작했다 할지라도, 결국 너희는 평화와 형제애라는 미명하에 기만 당하였다. 너희는 갖가지 오류들이 성자의 집, 교회 내에 슬그머니 잠입해 들어오도록 허락하였다. 너희가 범세계적인 교회를 만들고 있는 줄 알지만, 그것은 성자의 교회가 아닌 인간의 교회, 참된 기초가 없는 교회가 될 것이다. - 1권 497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신앙을 타협하지 말아라. 성자의 적들에 동참하지 말아라. 성자에 대해 알면서도 그분이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부인하는 모든 자들은 반 그리스도이다. 끼리끼리 모이는 법, 걸맞지 않는 짝을 이루어서는 안된다. 하나의 참된 교회와 다른 교회들을 같이 협쳐서는 안된다. 지금 너희가 그런 일을 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속고 속이고 있다. 너희는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기준을 낮추면서까지 다른 이들을 성자의 교회로 끌어들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너희가 갖가지 이단과 혐오스런 행위들까지도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전에는 너희의 표양으로 우리의 양들을 모았지만, 이제는 너희의 표양으로 그들을 흩어놓는구나.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말한다. 너희의 길에서 돌아오너라. 너희는 영벌의 길을 가고 있다. 온 세상을 666의 대리자들에게 완전히 넘겨주려는 특별한 사명을 띤 악마들이 너희 가운데 있음을 알아두어라. - 1권 497쪽 -

너희는 내 집, 내 교회를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내 교회의 규율을 파괴하면서까지 영혼들을 모으려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양떼를 흩어놓았고, 너희의 열매로 세상은 너희를 알아 볼 것이다. 진실로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너희가 경고를 받았으니 그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 1권 499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지금 돌아와 다시 시작할 것을 경고한다. 내 교회를 새롭게 한다면서, 너희는 교회를 파괴하고 사탄에게 넘겨주었다. 너희가 기초를 파괴하지는 못할 테지만, 벽들을 무너뜨리는구나. 쥐들처럼, 너희가 구멍을 내고 있구나. 오, 내 교회의 기초 안에 들어온 붉은 모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내 소리를 듣는 이들 중에 앞으로 다가올 때 징벌을 피하여 살아남을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 76.9.14. 1권 533∼534쪽 -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내 교회 내의 성직자들에게 명한다. 이단을 제거하고 내 교회를 파괴하려고 비밀 결사에 가담한 자들을 파문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신앙을 타협하지 말아라. 너희가 나아갈 방향은 오직 하나뿐인데, 그것이 격하되고 있다. - 1권 534쪽 -

나의 자녀들아, 불경스럽고, 냉담한 마음으로 성자의 집에 온 많은 자들이 그곳을 갖가지 혐오스런 행위를 위한 사교장으로 만들어 성자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다. 영원한 왕국의 거룩한 천사들의 축일인 오늘밤에 합당한 공경을, 미카엘과 천사들이 요구한다. 여자들은 거룩한 희생 제사인 미사 중에 머리를 가려야 한다. 이것을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관습 때문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에게 속지 말아라. 여자들은 성자의 희생에 대한 흠숭으로, 인간이 아닌 하느님의 모든 법에 대한 흠숭으로 머리를 가려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은 지금 자신들의 법, 자신들의 규율을 세우고 있으며, 이리하여 자신들을 파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초는 견고하며 지옥의 문이 성자의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빛을 따르는 자들이 성자의 교회를 복구하기 위해 고통의 시련을 겪어야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결국 승리는 성자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 76.9.28. 1권 537쪽 -

나의 집, 나의 교회를 헌신적이고 순결하며 거룩했던 예전의 상태로 다시 되돌리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내 집에서 일어난 많은 일들은 교황 바오로 6세가 명한 것이 아니었다. 교만한 많은 붉은 모자들이 자신들의 교회를 세웠고 그 교회는 빠른 속도로 하느님의 교회가 아닌 인간의 교회가 되고 있다. 그 교회를 짓는데 어떠한 천사도 너희를 돕지 않으며, 너희가 받는 영은 빛의 영이 아닌 어둠의 영이다. 내 교회를 예전의 영광으로 다시 되돌려라. 그렇지 않으면 곧 너희 위에 나의 손이 떨어지리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오랫동안 고통을 참고 계시며 자비하시다. 그러나 나의 손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 76.10.6. 1권 550쪽 -

우리의 자녀들을 기도에서 멀어지게 하는 음악에서 우리는 직무태만을 듣고 있다.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는 성자를 통하여 영원하신 성부께 이르는 기도의 집이다. 하지만 너희는 교회를 만남의 장소로, 세상에 풀려난 갖가지 악마들이 모이는 장소로 만들고 있다. 점차 성자의 집이 인간의 교회로 변하고 있으며, 교회 내에서 모든 분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 76.11.22. 1권 560쪽 -

너희의 창조주를 위하여,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말한다. 내 집을 다시 복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친히 내려가 나의 견고한 손으로 교회를 복구하겠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 테냐? 나는 너희를 침처럼 내 뱉어 영원한 지옥 불 속에 던져 넣을 것이다! 꽃에서 나온 해충들! - 76.12.28. 1권 578쪽 -

지금 이 시기에 너희에게 교회 내에 가장 큰 혼란을 일으킨 자들의 이름을 상세히 말해주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판단케 하지 말아라. 내 교회 안에서 영혼을 파괴할 힘을 얻은 자들이 받을 심판은 어떠한 인간의 말로도 설명할 수 없고, 어떠한 인간의 감정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 77.2.1. 2권 20쪽 -

지금 내 집에서 너희 모두가 획책하고 있는 새로운 세계 종교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라 지옥의 심연에서 올라온 종교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속고 있다! 악한 이들을 잘라내고, 미지근한 이들을 떨어뜨리기 위해 온 세상에 속임수가 들어 왔다. 그러나 끝가지 참고 견딘 자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 2권 21쪽 -

나의 자녀들아, 내 집안에 갖가지 이단들이, 모든 것을 하나로 결합하는 속임수가 있다. 이것은 오류이며, 내 집의 수많은 문들이 닫히게 만들 것이다. 너희는 내 집을 인간의 기호에 맞게 변화시켜서는 안되며, 인간을 천주께 맞게 변화시켜야 한다.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보다 위에 있지 못한다. 천주께서는 너희의 최후의 파괴 행위가 행해지고 난 뒤, 너희를 심연으로 보내기 위해 너희가 너희의 길을 가도록 그대로 허락하고 계시다. - 2권 21쪽 -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이 기도하여라! 우리는 성자의 집안의 분열을 보고 싶지 않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로 남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 갖가지 이단과 갈라진 형제들을 안으로 끌어들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오류이며, 사탄의 속임수이다. 너희는 성자의 집을 변화시켜서는 안되며, 그들을 끌어들여서도, 그들을 위해 바꾸어서도 안된다! 그들이 변해야 하며, 성자와 성자께서 교회의 기초를 세우실 때 그분과 함께 하였던 이들이 준 원래의 규율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하건데, 갈라진 형제들이 변해야 한다. 과거에 그들은 반항하며, 유일한 참 교회와 진리에서 멀어졌다. 그들이 지난날의 오류를 버리고 다시 돌아와 시작해야 한다. 그들이 성자의 집에 그들의 오류를 들여와서는 안된다. 너희는 지금 갖가지 이단들과 갈라진 형제들을 위해 문을 열고 있다. 그들은 선한 영혼과 마음으로 일치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전복시키고,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오는 것이다. 오, 속고 있는 목자들아, 성 교회의 설교대에까지 갈라진 형제들을 끌어들이는구나. 사탄의 회당처럼, 성전의 설교대까지! 무엇 때문에? - 77.3.18. 2권 28쪽 -

성직자들의 무관심이 성자의 집의 문들을 닫아 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잠에서 깨어나 죄악과 교만과 탐욕으로 너희 스스로 가고 있는 길을 보아라! 지금 돌아오너라!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애원한다. 시간이 짧아지고 있으니 지금 돌아오너라!! - 77.6.4. 2권 54쪽 -

성신을 받은(서품된) 모든 이들은 축성된 손을 갖고 있다. 내 집에서 합법적으로 축성된 사제들만이 나의 몸을 사람들에게 가져다 주어야 한다. 어떠한 여자도 거룩한 제단 위에 설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내 집에서 지도자의 지위를 겨루거나 경쟁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뒤로 물러나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되돌아가 사도 바오로가 준 계명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그의 말을 던져버리고 또 다른 성서를 쓰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기본적인, 육적인, 인간적인 본성에 맞게 성서를 다시 쓰고 있다.

과거에 너희에게 길이 주어졌고, 그 길은 변하지 않으며, 단순한 길이다. 규율이 너희에게 주어졌는데도 무엇 때문에 그것을 변화시키느냐? 그것이 불완전하더냐? 영원하신 성부께서 잘못을 범하셨다고 너희가 생각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성직을 수행하면서 모독을 하고 있다. 인자하시고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가 오랫동안 지배하도록 내버려두고 계신 이유는 너희가 잠에서 개어나 빛을 보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너희는 어둠 속을 걷고 있다. - 77.6.15. 2권 65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초자연이 존재에 대한 지식을 던져버렸다. 너희의 지도자들과 성 교회내의 목자들까지도 초자연을 비웃는구나. 그들은 성자의 교회에서 미카엘을 내쫓았으며, 지금 교회 안에서는 사탄이 자리잡고 있다! 현재 세상과 성자의 집을 지배하는 것은 사탄이며, 그는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할 시간을 얻었다.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포도밭의 일꾼인 성자께서는 포도나무를 흔들어 썩은 모든 것을 떨어뜨리실 것이다!! - 77.9.13. 2권 83쪽 -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정부와 내 교회의 최 고위직들에까지 들어갔다. 그들 역시 천주의 분노를 느끼게 될 것이다. - 77.9.28. 2권 89쪽 -

나는 비통한 슬픔이 눈물을 흘린다. 나는 내 모든 자녀들에게 지상의 성자의 집을, 성자의 교회를 구하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어떻게 이 일을 이룰 수 있을까? 나의 자녀들아, 기도로써, 좋은 표양으로써 건설적인 비판을 통하여 이룰 수 있다. 너희가 사탄과 그의 대리자들에게 완전한 자신감을 주어서는 안된다. 다른 이들이 이 영적 전쟁에서 너희 몫을 해주리라 기대하지 말아라.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각각의 모든 이들은 지금 진리와 빛의 사도가 되어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대는 과거의 예언자들이 말했던 바로 그 시대이다. - 77.9.7. 2권 109쪽 -

성자를 위해 마지막 날의 사도가 된 이들은 수많은 표시를 받을 것이며, 그들이 지금 성자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지금 지상에 있는 그들이 이 전쟁을 치르고 있고, 그들은 통하여 너희는 성자의 교회를 거룩하고 경건하며 수많은 소명이 충만했던 예전의 상태로 다시 되돌려야 한다. 많은 거룩한 사제들이 필요하다. - 78.8.19. 2권 184쪽 -

너희는 성자의 참된 사제가 되기 위한 지식을 마음속에 간직해야 한다. 성품(性品)을 받는 단계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그러한 단계들은 이유가 있어 하늘의 인도를 받아 정해진 것이다. 어떠한 여자도 거룩한 희생 제단에 설 수 없다. - 78.9.13. 2권 190쪽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 있는 내 교회 안의 현 상태에 관하여 긴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은 666, 루치펠과 그의 대리자들이 서로 협력하여 현 교황을 쫓아내려 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루치펠은 내 교회를 세상과 결합시키려는 계획을 추구하지만, 나는 이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 78.9.28. 2권 195쪽 -

더 이상 성자의 교회를 거부하여 성자를 버리지 말아라. 사람을 보고 성자의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기초는 성자, 예수님이시며, 비록 벽이 갈라질지라도 기초는 견고하다. 나의 자녀들아, 남아서 이 틈들을 메우지 않겠느냐? 우리는 너희가 불화하여 따로 떨어져 나가 작은 집단을 이루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성자의 교회 안에는 어떠한 분열도 있어서는 안된다. 로마 가톨릭 교도로 세례받은 모든 이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로마 가톨릭 교도로서 죽어야 한다. 신앙을 거부하고, 교황권을 거부하는 인간적인 이유를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용납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 끝까지, 항구히, 진실되고 충성스럽게 남아있어라. - 78.11.25. 2권 207쪽 -

나는 내 교회에 들어온 이단자들, 파괴하려고 들어온 신앙이 없는 사기꾼들에게 철퇴를 가하지 않겠다. 내 어머니께서 이 전쟁을 지휘하실 것이다.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희는 모르느냐? 루치펠의 힘을 알아보지 못할 만큼 너희가 눈이 멀었느냐?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가 잠들어 있는 동안, 양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있다. 내 교회에 스캔들을 불러일으킨 너희는 잠에서 깨어나 너희 자신의 영혼을 구하여라. - 80.6.18. 2권 273쪽 -

너희 가운데 새 교회를 창설하는 자들을 조심하여라.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합법적으로 서품된 로마 가톨릭 주교를 가져야 한다. 옛 가톨릭 교회(Old Catholic Church)는 로마와 일치하지 않은 분열된 조직이며, 이 허가받지 않은 무리에 가담하는 모든 이들은 로마와 하늘에서 자동적으로 파문될 것이다. 옛 가톨릭 교회는 분리주의자들이 모임이며 로마 가톨릭 교회라는 이름을 써서도 안되고, 쓰지도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훗날 네가 힘을 얻게 되면 우리가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해줄 것이다. 빛의 천사를 가장한 많은 이들이 의인들을 속일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내 교회를 떠나지 말라고 요구한다. 사제들을 보고 내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사제 역시 인간적인 본성으로 과오를 범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분명히 말하건데, 너희에게 나의 몸과 피를 주기 위해 나는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를 이용하고 있다. 다른 곳을 찾지 말아라. 그리하면 너희는 성세의 권리를 잃어버리고, 더 이상 로마 가톨릭 신자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천상 낙원의 가장 높은 곳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80.10.6. 2권 279쪽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지상의 교회들을 들여다보면 매우 혼란스럽다. 그토록 짧은 시간 안에 내 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그토록 많은 일을 하는 인간의 본성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구나. 너희는 내 집을 원래의 상태로 다시 복구시켜야 한다. 우리는 너희가 내 교회에 성상들을 다시 되돌릴 것을 요구한다. 중앙 제단을 다시 되돌릴 것을 요구한다. 중앙 제단을 다시 복구하고, 신자들이 천주께 대한 흠숭으로 무릎을 꿇을 수 있게 장궤틀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그 밖에도, 나의 목자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주교관을 쓴 자들이 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곧 지옥에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85.8.21 -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에게 알려라. 반 그리스도가 너희 가운데 들어왔다. 우리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알려라.(지금 이 시기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까지 포함하지는 않겠다. 왜냐하면 그는 주교와 추기경들의 지배 하에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 교회를 굽어보는 나는 중대한 과오들을 발견하고 있다. 내가 지금 전 세계의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말한다. 내 교회가 손상되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내 이름을 모독해서는 안된다. 나는 단지 잠깐 동안만 이것을 허락할 뿐이다. 만일 너희가 세상에서 나를 합당하게 인정하지 않는다면, 나도 성부 앞에서 너희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는 천국에서 내 아버지와 함께 안식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 89.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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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 세계 단일 종교 / 단일정부

 

너희 나라와 세상이 전 세계 단일 종교와 단일 정부를 향하여 빠르게 가고 있음을 깨달아라! 성자 그리스도 없이는 어떠한 일치도 있을 수 없다. - 75.3.18. 1권 339쪽 -

권력의 중심에서부터 나온 거대한 악마의 함정이 있으며, 너희 세상을 삼켜 한 사람의 우두머리를 가진 단일 권력 체제로 만들려는 계획이 지금 세워지고 있다. 인간은 모든 국가를 합하여 하나의 공통된 독재정권 하에 두려하고 있으며, 내 집을 버리고 자신들의 본성과 기호에 맞는 새 집을 짓고 싶어한다. 하지만 나는 잠시 동안만 이것을 허락할 뿐이다. - 76.12.24. 1권 572쪽 -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인류를 사탄의 노예로 만들려는 악마적인 계략이다. 지금 세상에는 그랜드 마스터(비밀결사단장/프리메이슨의 총본부장)들이 있고, 이들은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이들의 삶까지도 지배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들이 인류를 노예 상태로 끌어들이기 위해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라는 문어(악마)의 한쪽 팔을 깨달아라.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문어의 작은 한쪽 팔에 불과하지만, 인간을 삼켜 노예로 만들기 위해 전 세계 단일 정부와 단일 종교를 촉진하기 위해, 사방으로 팔을 뻗치고 있다. 그러나 이 종교는 성자를 지도자로 하지 않는 종교가 될 것이다. - 76.12.18. 1권 574쪽 -

세상의 자녀들이 빛과 진리에 굶주리고 있다. 나는 길이요, 빛이다. 비록 내 목자들이 그들의 행동으로, 그들의 교만과 허영과 탐욕과 욕심으로 그 빛을 어둡게 만들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내 교회는 인류를 위한 빛이다! 그들이 내 교회를 세상에 넘겨줄 때 사탄이 그들을 속여 모든 것을 하나의 종교와 하나의 정부로 통합하게 만들 때, 너희는 노예화 될 것이고, 그 리고 그것이 마지막이다. - 77.4.2. 2권 32∼33쪽 -

지금 이 시기에, 온 세상에 이 악마의 늪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갖는 완전한 의미를 너희에게 가르쳐 줄 수는 없다. 그것은 전 세계 단일 정부와 단일 종교의 설립을 완전히 실행하려는 사탄의 중대한 계략이며, 그 교회는 성자의 교회가 아닌 인본주의와 현대주의, 그리고 악마주의에 기초한 인간의 교회가 될 것이다. - 77.10.1. 2권 90쪽 -

지상의 나의 집, 나의 교회 내의 신앙이 공격당하고 있다. 수많은 나의 성직자들이 문어의 계략에, 모든 나라들을 인본주의와 현대주의에 기초한 전 세계 단일 정부와 단일 종교의 지배 하에 두려고 애쓰는 세상의 거대한 힘에 말려들고 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영혼들의 멸망을 초래할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류에게 경고를 보내실 터인데, 너무나도 엄청난 경고여서 그것이 인간이 아닌 영원하신 성부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의심할 자 거의 없을 것이다. - 78.7.25. 2권 175쪽 -

나의 자녀들이 길을 잃고, 성자를 찾아 이리저리 방황하는구나. 그들에게는 성신이 계시지 않는다. 그들은 신의 은총을 받았다는 모임에서 큰 소리로 외치지만, 소위 그런 은총들 역시 사악한 이유로 촉진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달아라. 루치펠은 자신의 대리자들을 이용하여 세상에서 제도화된 모든 교회를 없애고, 평화와 형제애라는 미명하에 모든 인류를 한 지붕 밑에, 전 세계 단일 종교와 단일 정부하에 두려한다. 그러나 성자께서는 이 계략을 좌절시키기 위한 다른 계획을 갖고 계시다. 문어(악마)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요점을 말하자면 광명파(일종의 비밀 결사단)와 그들의 대리자들이 세상에 이러한 악을 성공시킬 때, 너희는 차라리 죽는 것을 더 낫게 여기게 될 것이다. 진실로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8.11.25. 2권 206쪽 -

나의 딸아, 미래에 사람들은 그 책도 집어던질 것이다. 아이들은 세상의 일치를 배우고 있으며, 너희 세상은 온 세상의 단일 종교와 단일 정부를 위해 분투하며 빠른 속도로 가고 있다. 그러나 이 정부는 천주께 속한 정부가 아니 공산주의자들의 본성에 맞는 정부가 될 것이다. - 88.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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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경고

 

곧 너희는 또 다른 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세상이 그것을 대 재앙이라 부를테지만, 그 후에는 그것을 자연적인 재해가 아닌 하느님의 손이라 부를 것이다. - 72.12.24. 1권 73쪽 -

징벌이 오기 전에 수많은 경고들이 있을 것이며, 곧 너희 나라에 중대한 경고가 떨어질 것이다. 징벌과 정화는 세상을 두편으로 갈라서 올 터인데, 하나가 너희 쪽에 있을 것이다. - 73.2.10. 1권 82쪽 -

대경고가 인류에게 오고 있으니,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그것은 극심한 슬픔의 시작일 뿐이다. - 72.7.15. 1권 82쪽 -

하늘의 모든 것이 폭발한 것 같다. 빛이 번쩍하고, 너무나 덥고 뜨겁다! 마치 불속에서 타고 있는 것 같다! 지금 하늘이 매우 하얗고, 파란색과 자주색을 띠기도 한다! 너무나 거대한 폭발이다. 지금 어떤 음성이, 음성이! 성모님께서는 이 음성이 우리 안에서 들려오는 음성이라고 하신다. 징벌이 있기 전의 경고! 섬광, 불, 그리고 우리 내부에서 들려오는 음성! 징벌이 오기 전의 마지막 경고. - 73.4.21. 1권 98쪽 -

인간이 앞으로 올 경고와 징벌을 피할 방법은 오직 하나뿐이다. 인간이 현재 자신들의 길을 그대로 간다면 머지 않아 경고와 징벌이 잇따라 올 것이다. 인류는 세상 앞에서 자신을 낮춰 겸손해져야 한다. 경고가 인류에게 떨어졌을 때, 그것이 하늘에서부터 왔다는 것을 의심할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 준 자들은 보아도 믿지 않을 것이다. - 73.9.28. 1권 134쪽 -

너희 땅에 공기를 통한 대 학살이 있을 것이다. 너희 바다는 큰 수난을 겪을 것이다. - 73.12.31. 1권 155쪽 -

히야친타: 내가 최후의 메시지를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나 역시 그 날짜를 가르쳐 줄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대 경고가 인류에게 닥치리라고 경고할 수 있었을 뿐입니다. 그것은 대 정화의 경고가 될 것이며, 그 뒤에 큰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인간이 하느님께 대한 공격을 계속한다면, 천주께서는 이 끔찍한 시련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무시무시한 대 징벌이 올 것입니다. - 74.6.28. 1권 210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생각지도 못할 때에 대 경고가 너희를 덮칠 것이다. 그 뒤, 불가사의한 큰 조짐이 있을 것이고, 성부의 자비로 너희는 천상의 빛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인류를 천국의 길로 다시 돌아오게 하려고 성부께서 보내신 초자연적인 모든 위업을 짓밟고 으깨려는 악마의 군대에 동참한 많은 자들이 이 기적을 거부할 것이다. 그 후에도 인류가 회개치 않고, 자신들의 길을 바꾸지 않는다면, 대 재앙이 두 부분으로 너희에게 올 것이다. 먼저 인류의 3분의 1을 죽일 대 전쟁이, 그 뒤에 3분의 2를 죽일 구원의 공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무엇이 남겠느냐? 오, 엄청난 슬픔 중의 슬픔이! 남아 있는 이들은 극히 소수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영광스런 승리를 기뻐하며 들려 올라가 성자와 합류하여 지상에 천상 왕국을 다시 건설하게 될 것이다. - 74.6.15. 1권 216쪽 -

나의 딸아, 메시지를 받아들인 이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이 경고를 지나올 것이다. 이 경고는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이 그들의 마음속에 빛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치 않을 때에는, 나의 자녀들아, 천주께서 손을 펼치시어 구원의 공을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 74.12.31. 1권 320쪽 -

곧 너희에게 커다란 은총의 날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지상에서의 나의 삶이 그러했듯이, 인류에게도 커다란 은총의 날이 시작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모두에게 성신을 보내주실 것이다. - 75.5.17. 1권 359쪽 -

거대한 폭발이 있을 것이고,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말려 들어갈 것이다. 이 힘이 인간의 마음속에서 작용하여 사람들은 자신들이 천주를 모독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경고는 잠깐 동안만 지속될 것이고, 많은 이들은 영벌의 길을 계속 갈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사람들의 마음이 너무나 무디어져 있구나. - 76.6.12. 1권 500쪽 -

내가 너희에게 약속했듯이, 인류는 대 경고를 받을 것이다. 이 기간에 너희에게 분노한 하느님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며, 각각의 영혼들은 희생과 보속으로 회개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76.8.5. 1권 510쪽 -

천주의 계명이 인류의 육적인 본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다. 대 경고가 많은 이들을 신앙으로 다시 올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보아도 믿지 않을 것이다. - 78.3.15. 2권 127쪽 -

나의 딸아, 이 경고는 징벌이 아니라 커다란 슬픔의 시작이다. 너는 날짜를 추측해서는 안된다. 전에도 종종 말했지만, 날짜를 추측하는 것을 피하여라. - 75.12.24. 1권 455쪽 -

나의 딸아, 경고와 그 뒤에 올 징벌 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이 사이에, 제3차 세계 대전이 터질 것이며,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죽음과 대량 학살을, 너희 거리에 흐르는 피를 보게 될 것이다. - 83.3.18. 2권 238쪽 -

곧 인류에게 대 경고가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것을 멈출 수 있을지 궁금하냐? 오직 기도와 희생만이 그것을 묶어 둘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오기로 예정된 시간이 훨씬 지나버렸다. 슬픔 중에 내 손을 꾸준히 잡고 계신 내 어머니만 아니었다면, 나는 벌써 손을 내리고 인류에게 경고를 보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도 알다시피 이것은 오기로 예정된 것이기에, 너희가 청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경고로 죽을 자들도 있으니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수많은 세월동안 온 세상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인간이 자신의 길을 바꾸지 않는 한 대 징벌이 모든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지금 세계 전역에는 전쟁과 전쟁에 관한 소문들이 떠돌고 있다. 대 전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너희는 대 경고를 받을 것이며, 많은 이들의 심장이 공포로 마비될 것이다. - 88.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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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짓 평화의 시대

 

나의 소리가 점점 약해지다가 완전히 끊길 때가 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 시기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계속적인 기도뿐이다. - 71.2.1. 1권 22쪽 -

나는 과거의 (시대적) 징표들이 너희를 인도해 주길 바란다. 앞으로 올 거짓 평화의 시대에도 내가 너희를 이끌 것이다. - 71.3.24. 1권 25쪽 -

메시지를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전해야 한다. 그들은 징벌이 오기전에 천주께 풍성한 수확을 드릴 시간을 얻게 될 것이다. - 71.12.24. 1권 40쪽 -

히야친타가 성모님 곁에 나타났다. 성모님께서는 히야친타가 시복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또한 루치아가 성지에서 그녀의 말을 입증해 줄 것이라고 하셨다. - 72.12.30. 1권 74쪽 -

어느 누구도 성자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고, 사람들은 성자께서 가셨던 천국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 기도와 보속과 희생, 성자께서 곧 어떤 조치를 취하실 터인데, 이 때문에 많은 이들이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이다. - 73.12.30. 1권 116쪽 -

시련은 곧 끝날 것이고, 모든 이들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천주께서는 내 집에서 잠들어 있는 자들을 깨우시려는 하나의 계획을 갖고 계시다. - 73.11.1. 1권 143쪽 -

성자의 집에서 성자를 대신하는 자들이 천국의 대변자라는 지상의 네 사명을 알게 될 때에, 정화가 오기 전에 영혼들을 완전히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며, 구원될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 73.11.24. 1권 144쪽 -

나의 딸아, 시간이 짧아지고 있으니 서둘러서 성직자들에게 사탄의 계략을 따라서는 안된다고 경고해야 한다. 그들은 대단히 속고 있다. 성 교회의 성직자들과 지도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사탄에게 넘어 갔다. 내가 이 진실을 부인하고 도살장의 양떼 같은 너희를 그대로 놔두어야겠느냐? 그럴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성지에서 나의 소리가 외친다. 나는 천주와 인류의 중재자로서 온 세상에 있다. 나는 여러 장소에서 외쳤지만, 내 소리가 멀리까지 전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곧 너희가 잠에서 깰 그 날이 올 것이며, 그 날은 잘못 인도된 많은 이들에게 슬픈 낮과 밤이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들이 진리에 눈을 뜨게되면, 그들 역시 빛으로 올 것이다. 많이 기도하여라. 기도로써 많은 영혼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희생이나 선행 없이 기도만 해서는 안된다. 실천 없는 기도가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아무리 좋은 기도라도 실천이 없으면, 죽은 자의 무덤에 차려 놓은 음식과 다를 바 없다. - 74.11.24. 1권 252쪽 -

나의 딸아, 지상의 궁극적인 승리와 권세는 성자께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큰 시련이 있을 것이고, 십자가를 질 수 없는 많은 이들이 낙오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쉬운 길을 택할 것이다. 그러나 성자께서 키를 잡고 계시니, 항구하여라. 나의 딸아, 베드로의 외침이 난관에 부딪혀 실패만 하고 있다해도 성자께서 키를 잡고 계시다. 잠들어 있는 이들이 깨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이 빛으로 오도록 기도하여라. - 1권 258쪽 -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을 자연 현상으로 설명할 과학적 사고의 오류에 빠지지 말아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우리의 잠자는 목자들을 깨우기 위해 많은 것을 계획하고 계시다. - 76.2.10. 1권 473쪽 -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의 손이 내려오고 있다. 단 한 영혼이라도 잃기를 바라지 않으시는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내로이 지켜보고 계신다. 하지만, 양치기가 잠든 사이 양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그리고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새 양치기들이 나올 것이다. 하느님께 대한 큰 사랑과 겸손을 가진 그들의 시작은 미미할 것이다. - 77.5.30. 2권 52쪽 -

나의 딸아, 정치가 죄악의 인간이 전진하도록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 너희 지도자들이 초자연적인 세계가 존재함을 깨달을 때, 너희 도시, 너희 주, 그리고 너희 나라를 구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든 것을 인간적인 바탕 위에서 받아들이는 한, 그들은 결코 초자연적인 어떤 존재를 쳐부수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말이 어떤 이들에게는 수수께끼처럼 들리겠지만, 내 양들은 내 말을 알아들을 것이다. - 77.10.6. 2권 95쪽 -

어느 날, 내 교회는 예전의 영광을 다시 회복할 것이고, 진리의 빛이 다시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 날이 오기 전에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빛의 군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사탄은 자신의 대리자들을, 어둠의 군대를 모으고 있다. 너희 모두는 각자 자신의 편을 택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77.11.21. 2권 107쪽

다가올 경고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은 잠시 뿐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경고로 많은 이들이 죽음과 영벌의 길에서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 - 78.11.25. 2권 206쪽 -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올 사건들의 진행 순서에 관해 명백한 가르침을 받았다. 때가 되면 세상은 천국에서 온 사명을 이해할 것이다. 전 세계의 우리의 군대, 빛의 군사들아, 너희 모두는 '충성과 진실'이라는 공통된 깃발아래 일치하여 하나의 참된 영혼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세상에 보여 줄 것이다! - 80.10.2. 2권 274쪽 -

베드로의 후계자(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잘 선택되었다. 우리는 성자의 교회를 예전의 상태로 되돌리려는 중요한 목적으로 그를 베드로 좌에 앉혔다. 나의 자녀들아, 그 역시 잘못을 범하기 쉬운 인간이란 것을 이해하여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희가 그를 없애려는 자들의 마음을 부추긴 뒤에야 그가 미움과 조소에 굴복하라는 뜻은 아니다. 그를 비웃기보다는 차라리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더 낫다. 지금 이 시기에 그의 선출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때가 되면 그가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 역시 교황에게 발현하였다. - 86.9.27 -

(파티마 제3의 비밀이 여기 들어감) 결국, 내 하자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교황은 러시아를 내게 봉헌 할 것이고, 러시아는 회개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세상에 평화의 시대가 올 것이다. - 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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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베이사이드 : 기적 / 샘물 / 치유

 

이 성지로부터 수많은 은총이 전파되고, 수많은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곧 아름다운 큰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성지에 임시 천막 건물이 생길 것이다. - 70.11.1. 1권 16쪽 -

곧 너희는 샘이 솟아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인데, 이 샘물에는 병을 치유하는 힘이 있을 것이다. 이 샘이 솟아오를 때, 성직자들도 그것을 멈추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니, 이제 성자께서 조치를 취하실 것이다. - 72.8.14. 1권 60쪽 -

성부께서 찾아내신 이 성지는 미래에 많은 이들에게 평화와 위로의 성소(聖所)가 될 것이다. 이 땅위에서 치유의 샘이 솟아날 것이다. 이 땅에서 하느님의 손길이 발견될 것이다. - 73.3.18. 1권 85쪽 -

그러나, 너는 많은 표시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성자께서 이 성지에서 중대한 기적을 행하시어, 모든 이들이 천상과 지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천주 계심을 알 게 하실 것이다. - 73.5.30. 1권 104쪽 -

그 주교가 받은 표시에 따라 바실리카(옛 로마의 장방형 회당) 양식의 성당이 세워질 때까지, 온 세상의 수많은 민족들이 계속적으로 성지에 올 것이다. - 73.6.16. 1권 109쪽 -

나의 딸아, 그렇다. 나는 전 세계를 두루 다니며, 여러 장소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거기에는 모두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어느날 베이사이드에 치유의 샘이 솟아 날 것이고, 나는 그 오래된 교회 건물위에 나타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희 주교도 내 발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 86.5.17 -

오늘 밤 나의 소리를 듣는 모든 부모들이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만도 1만여개 이상의 사이비 종교 집단(악마집단)들이 있다는 사실에 정신을 바짝 차리기를 바란다. 많은 어린이들이 사탄에게 바쳐질 제물로 살해되어 왔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영원하신 성부께서 악마주의자들로부터 너희의 자녀들을 구하라는 하늘의 간청을 모든 인류에게 전할 방법을 우리에게 주실 때, 이러한 악마주의는 더 이상 널리 행해지지 못할 것이다. - 89.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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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 기적(가라반달)

 

당신의 그릇된 자녀들을 용서해 주시는 천주께서 인자하신 사랑으로 지상에 영광스러운 신비를 보내주실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불의 정화가 시작되기 전에 너희를 다시 데려오기 위한 마지막 조치가 될 것이다. - 73.4.14. 1권 95쪽 -

인류가 받을 경고는 효과가 있어야 한다. 그때 천주의 자비로, 하늘에 모든 이가 볼 수 있는 거대한 광경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지옥의 사자들은 이 기적에 나타난 천주의 손길을 부인하려 애쓸 것이다. 가라반달에서 너희가 보게 될 것을 믿어라. 그리고 사탄이 창조해낸 너희의 길에서 다시 돌아오너라. 천주께 다시 돌아와 회개하고 보속하여라. 그 거대한 광경 뒤에 곧 너희의 징벌이 따라 올 것이다. - 73.12.24.1권 150~151쪽 -

대기적이 일어난 뒤, 전능하신 천주께서는 더 이상의 중재없이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을 움직이실 것이다. - 73.12.24. 1권 152쪽 -

그때, 지존하신 천주께서 당신의 존재를 확실히 드러내실 것이다. 하지만 이 대기적이 무시되고 무신론적인 과학자들에 의해 합리화된다면,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하지만 거대한 힘으로 징벌이 너희를 덮칠 것이다. - 74.6.15. 1권 23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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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러시아를 봉헌하라(짧은 평화/조약 폐기)

 

그렇다. 나의 딸아, 전에도 말했듯이 이 메시지는 위로의 메시지가 아니다. 하지만 진리의 메시지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네가 이 메시지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전하기를 바란다. 그가 다른이들에게서 받아들인 그 조약은 폐기되어야 한다. 그 조약은 내 어머니에게서 필요한 공격 수단(무기)을 빼앗을 조약이다. 나의 딸아, 지상의 너희의 말로 하자면 너희는 사탄과 맞서 싸워야 한다. 너희는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러시아를 봉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평화 - 비록 잠시 동안일지라도 - 도 없을 것이다. - 87.6.6 -

나의 딸아, 나는 매우 긴급한 메시지를 가지고 전 세계를 두루 돌아다녔다. 그 메시지 중의 하나는 바티칸과 러시아 사이의 조약에 관한 것인데, 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 조약을 폐기할 것을 요구하였다. - 87.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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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자연 재해 : 홍수, 지진, 전염병, 기근등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징벌을 받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장소에서 화산이 폭발 할 것이며, 그들은 이 폭발의 원인을 자연 현상으로는 도저히 알아 내지 못할 것이다. - 75.11.22. 1권 443쪽 -

노아의 시대처럼, 하늘에서는 세상에 재앙이 닥칠 것을 경고하기 위해 예언자들을 보냈다. 그리고 지금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말한다. 너희는 이미 충분한 경고를 받았다! 너희를 위해 간절히 애원하시는 내 어머니만 아니었다면, 재앙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은 곧 재앙으로 국토가 분열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세상을 뜰 것이고, 많은 이들이 천국을 잃을 것이다. - 78.8.19. 2권 185쪽 -

천상의 모든 군대가 너희 세대에 닥쳐올 무서운 홍수와 엄청난 폭염, 그리고 전염병을 막고자 애쓰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농작물은 썩고 아기들은 울부짖겠지만 그들의 배고픈 입에 넣어 줄 음식이 없을 것이다. - 83.5.21 -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은 또 다른 거대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이것이 네 마음을 공포에 질리게 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나의 딸아, 너는 보고 이해할 것이다. 더 많은 홍수, 더 많은 기근, 더 많은 피가 거리에 흐를 것이다. 외국에서 적이 들어와 유혈 사태를 일으키고자 애쓸 것이다. 그들의 말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그들은 도덕을 파괴하려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미국에 들어올 것이다. - 86.9.27 -

너희는 에이즈의 치유 방법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내신 징벌이며, 불행하게도 수많은 죄없는 어린이들과 나이든 이들이 그들의 영혼을 구하시려는 하느님의 계획으로 에이즈에 희생될 것이다. 나의 딸아, 또 다른 전염병들이 뒤따라 올 것이다. - 88.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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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혁명

 

너희 세상의 여러 나라들이 대혁명을 겪을 것이며, 마지막 순간에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이미 세상 사람들에게는 심판의 인호가 새겨졌다. - 74.5.22. 1권 196쪽 -

시신들이 불에 타고, 바람에 멀리 날려가 안식처를 찾지 못할 것이다. 세상 여러 나라에 혁명이 있을 것이다. 형제끼리 반목하고, 자매끼리 반목할 것이다. 매장되지 못한 시신들이 시장 바닥에 즐비할 것이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75.8.14. 1권 399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앞으로 올 경고에 관하여 많은 것을 추측하는 구나. 나는 날짜를 추측하지 말라고 여러 번 부탁하였다. 그러나 이제 너희에게 때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표시를 주겠다. 너희가 로마에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다른 나라로 피신하게 될 때, 그 때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하지만 너희의 선량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교황이 떠나면 어둠의 비밀을 가진 자가 그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 75.9.13. 1권 411쪽 -

앙화로다. 앙화로다,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앙화로다! 너희 나라 미합중국은 대량 학살과 파괴를 겪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 너희는 두 번 다시 평화와 안전을 알지 못하리니, 천주께서 너희를 치시리라. - 76.3.18. 1권 477쪽 -

나의 딸아, 세상이 혁명이라는 커다란 위험을 향해 가고 있다. 인류가 지난날의 내 경고를 무시하였기에, 붉은 곰이 앞으로 나아가 비열한 사기 행각을 벌일 것이다. - 76.3.18. 1권 497쪽 -

붉은 군대가 영원한 도시 로마와 유럽 전역에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가 빨리 돌아오지 않는다면, 거리에 피가 흐를 것이다. 혁명이 일어나고,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세상은 거대한 시련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다오. - 76.9.7. 1권 531쪽 -

성 미카엘: 혁명으로 거리에 불화와 분쟁, 그리고 피가 흐를 것이다. 영원한 도시 로마는 정화될 것이다. 공산주의. - 76.11.22. 1권 562쪽 -

영원한 도시 로마에 악마의 군대가 모여들고 있다. 비밀 결사는 비밀리에 뻔뻔한 인류는 공공연하게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 77.5.18. 2권 43쪽 -

지금 성모님께서 오른손으로 하늘의 왼편을 가리키신다. 거기에는 "W3" 이라는 글자가 있는데, "W3"은 언제나 전쟁이나 혁명을 의미한다. 그리고 매우 큰 부츠가 있는데, 그것은 이태리를 뜻한다. - 2권 45쪽 -

로마에 곧 대 학살이 시작될 것이며, 로마는 혁명으로 고난을 겪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왜 로마가 이런 벌을 받아야만 하느냐고? 그들이 천주께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회개하고 보속하는 자가 너무나 적구나! 인류는 모든 물질주의와 세속적인 지식 때문에 기도를 버렸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그러다 마침내 불이 그들을 쓸어버리리라! - 77.6.16. 2권 57쪽 -

미국은 커다란 십자가를 지게 될 것이다. 수 천명의 20대 젊은이들이 악마의 군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혁명과 살인, 대량 학살로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이 그들의 계획이다. - 77.12.7. 2권 109쪽 -

내 어머니의 경고에 덧붙이자면, 악마의 군대가 너희 나라를 파괴하려는 사악한 음모를 가지고 침입해 들어왔다. 만일 너희가 지금 너희 나라에서 매일 증가할 살육(낙태)을 막기 위해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너희 자녀들, 너희 나라의 젊은이들이 이러한 파괴의 도구로 사용될 것이다. - 2권 110쪽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에서 부상하기 시작한 악마들에 대비하여라. 자신들의 몸에 혐오스런 죄를 범한 자들이 이 악마들을 이끌 것이다. 너희는 그들을 동성연애자들이라 부르지만, 그들은 육신의 껍질을 쓴 죽은 영혼들이며, 루치펠이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로잡은 영혼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죽은 영혼들을 다시 데려오는데 그러한 말들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너희는 수많은 희생과 보속을 바쳐야 한다. - 79.5.26. 2권 217∼218쪽 -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서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드려야 한다. 전에도 말했듯이, 루치펠이 너희 교황을 없애고자 한다. 베드로 좌가 비게 되면, 혼란이 넘쳐흐를 것이다. 그때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다면, 마지막이 올 것이다! - 79.10.2. 2권 254쪽 -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은 큰 시련과 혹한과 전쟁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 정부 내에 분쟁이 싹틀 것이며, 거리가 피로 물들 것이다. 나의 딸아, 그것은 정말 보고 싶지 않은 광경이다! 오! 오! 나의 딸아, 네가 보는 그 학살은 내륙 도시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북미 전역의 해안과, 전 세계로 확산될 것이다. - 80.10.6. 2권 278쪽 -

너희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는 너희 가운데서 제거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로마와 전 세계의 교구들에서 훨씬 더 나쁜 신성 모독이 행해 질 것이다. 나의 딸아, 그것은 앞으로 올 일에 대한 상징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죽으면, 교회는 스스로 분열될 것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을 것이다. - 83.3.18. 2권 378쪽 -

수많은 하느님의 적들이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없앨 목적으로 교황권에 침입해 들어왔다. 나의 자녀들아, 전에도 말했지만, 너희는 교황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제거될 것이고 그 후 로마는 더 많은 혼란이 가중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것이 이태리 로마에서 일어났고, 일어날 첫 번째 살인은 아니다. - 83.5.21 -

그렇다. 나의 딸아, 슬프게도 그들은 교황 가까이에 있다. 네 사진 속에 있는 교황 곁의 세 사람, 그들은 큰 힘을 갖고 있으며, 교황의 운명을 계획하고 있다. 너는 교황에게 그들을 제거하라고 경고해야 한다. 교황이 그들의 글을 읽으면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지금 그가 전 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는 시간을 줄일 것을 요구한다. 그 때문에 우리가 그를 보호하기가 두 배로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너희는 지금 로마에 거룩하고 선한 교황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가 죽으면 재앙이 올 것이다. - 84.6.30 -

나의 딸아, 너는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난 무서운 날의 로마를 보고 있다. 로마가 이 메시지를 거부하고 있으니, 교황은 세상을 뜨게 될 것이다. 교황청과 교황에게 이 살인에 관해 경고한 전의 메시지를 그들은 웃어 넘겼다. 너무 늦은 때가지 그들은 비웃고 뉴욕에서의 나의 발현을 터무니없는 일로 말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사탄이다.... - 85.9.14 -

베로니카: 러시아에 있는 어떤 도시가 보인다. 복되신 어머니, 잘은 모르겠지만 러시아 식의 건물들인 것 같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시기에 교황을 죽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공산주의 제 5열간에 불화가 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말한다. "이번에는 그를 없애는데 실패해서는 안된다."..... 제발, 나의 자녀들아,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를 죽게 해서는 안된다. 그의 뒤에 올 자는 할 수 있는 한 파괴할 것이다. 그는 파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죽이려고 시도할 것이다. - 88.6.15 -

너희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곧 그의 생명을 노리는 또 다른 시도가 있을 것이다. 지금 오직 너희의 기도가 없다면, 그는 내년 안에 죽을 것이다. - 89.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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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짜 교황(사기꾼 1)

 

교황은 곧 큰 시련을 겪을 것이다. 너희가 그의 주변에 모여 십자가에 달린 그를 도와야 한다! 너희는 사탄의 대리자(가짜 교황)가 베드로 좌에 들어가도록 조작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면 종말이 시작될 것이다. - 72.8.5. 1권 59쪽 -

하느님의 집안에 적이 있다! 그는 너희 가운데서 교황을 없애려 할 것이며, 그런 다음, 어두운 비밀을 가진 한 사람을 베드로 좌에 앉힐 것이다. - 72.8.21. 1권 62쪽 -

너희 모두는 파괴자의 표시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그의 문장은 반달 모양의 낫이 될 것이다. - 72.10.6. 1권 68쪽 -

지금 전 세계는 세상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악마의 무리들이 있다. 그들은 점차적으로 주님의 교회를 제거할 것이다. 지금 이 시기에, 너희가 베드로 좌를 버린다면, 그들은 빠른 속도로 세상을 통합할 것이다. - 73.3.16. 1권 86쪽 -

나의 딸아, 서둘러야 한다. 너는 교황에게 로마를 떠나지 말라고 경고해야 한다. 베드로 좌가 비어서는 안된다. 그리되면 어두운 비밀을 가진 자가 그 자리에 앉을 것이다. 교황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운 무리들이 있으니 그가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 73.7.1 -

저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수많은 기도와 보속이 없다면, 하느님의 집의 백성들을 깊은 어둠으로 몰고 갈 자가 베드로 좌에 앉을 것이다. - 74.3.18. 1권 170쪽 -

규율을, 엄격한 규율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교부들이 너희에게 지식과 표양을 주었지만, 너희는 그것을 바꾸고 싶어하는구나. 하지만 교부들은 변화를 바라지 않는다. 진리는 언제나 진리이며, 그것을 바꾸고 싶어하는 자는 오직 사탄이다. 진리는 언제나 시간의 시험을 견디어 냈다. 한 사람이 하느님의 집에 들어갈 것이다. 그가 베드로 좌에 앉을 그 날에 앙화로다. 그때 주님의 위대한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 1권 174쪽 -

내 집안에서 규율이 사라지고, 그릇된 기도력으로 인해 매일같이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너희가 인간의 길을 따라서는 안된다. 오직 인간을 나의 길로 데려와야 한다. 너희가 내 집을 세상과 하나로 합칠 때, 그때 너희 시대의 종말이 왔음을 알아라. - 74.5.30. 1권 208,337쪽 -

세상과 교회가 하나가 되면, 마지막이 가까이 온 것이다. 지옥의 문이 활짝 열려 모든 것을 삼키려 할 것이다. 심지어 주교들조차도 세상 이득에 눈이 멀어 자신의 양떼들을 파괴하였다! 그러나 지옥의 문이 성자의 집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 74.7.25. 1권 236쪽 -

나의 딸아, 영원한 도시 로마에 수많은 오류와 혼란, 사기가 있다. 자신들의 등에 공산주의를 뜻하는 숫자 5를 달고 다니는 자들이 영원한 도시의 종규(宗規)를 뒤엎고, 세상을 장악하기 위해 정치를 통제하려 한다. 그들, 지옥과 무신론의 대리자들이 로마를 전복시키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들은 로마를 전복시키고 전 세계 성 교회의 힘을 통제하려고 한다. 나의 딸아, 그들은 성 교회를 안에서부터 파괴할 것이다. 지금 성자의 집안에 수많은 유다들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를 "급진주의자"라고 부르지만 정직하게 말해서 그들은 전 세계 성자의 집안에 있는 수많은 유다 들이며, 구름 속에 머리를 박고 있는 자들이다. 사탄이 그들의 마음을 흐리고 중독 시켰다. 그들은 오류와 혼란, 거짓을 전파하고 있다. - 76.10.6. 1권 547 ~ 548 -

나의 자녀들아, 제발,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상의 성자의 대리자들이 커다란 공격을 받고 있다. 너희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그를 해치려는 음모가 있음을 경고해야 한다. 갈색 곰이 흰곰을 조종하려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이가 다 이러한 상징들을 깨닫지는 못할 것이나, 알기로 되어있는 자들은 알아볼 것이다. 갈색 곰이 흰곰을 조종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흰곰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여 베드로 좌를 전복시키게 내버려두어서는 안된다.  - 79.12.24. 2권 26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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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환희 / 데려감

 

성자곁에 가까이 머문 건전한 영혼들은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지고, 너희 세상은 천주께서 보시기에 정화되고 승리하여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천주께서 마지막 조치를 취하시기 전에, 회개치 않는 인간에게 대 징벌을 내리시기 전에 천주께서는 세상에서 많은 이들을 데려가실 것이다. - 73.3.25. 1권 91쪽 -

너희 가운데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는 많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억해 두어라. 성자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승천하셨던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천상의 군대를 거느리시고 하늘에서 다시 내려오실 것이다. - 74.9.7. 1권 256쪽 -

나의 자녀들아, 큰 시련이 닥쳐 올 때 천주께서는 많은 어린 영혼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실 것이다. 대 징벌이 닥쳐올 때, 수 많은 나의 자녀들이 깊은 잠에 빠지지 않고도 숨을 거둘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천주께 불가능한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죽음입니다. 천주께서는 많은 이들을 - 그들이 자신들의 육체적인 죽음을 깨닫기도 전에 - 데려가실 것입니다. - 74.11.23 -

들에서 두 사람이 일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질 것이다. 남겨진 사람은 "그가 어디로 갔지? 말도없이 가 버렸구나"라고 말할 것이다. 두 여인이 물레질을 하고 있을 때, 한 여인은 데려갈 것이다. 그녀가 어디로 갔겠느냐? 그 수수께끼가 밝혀질 것이다. 천주께서는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을 데려가시고자 계획을 세우셨다. 그 수수께끼가 언젠가 인간에게 밝혀질 것이다. - 76.1.31. 1권 470쪽 -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오늘 저녁 여기 서 있는 모든 이들은 예언자들이 말한 바로 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의 자비로 많은 이들이 숨을 거둘 것이다. 많은 이들이 하늘에 올라 성자를 뵙게 될 것이다. - 76.5.29. 1권 494쪽 -

지금 지상에서 천국의 군대가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앞으로 다가 올 전투에서 혼자가 아니다. 너희는 결코 혼자가 아닐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와 성자께서, 그리고 내가, 그리고 빛이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우리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인간적인 눈으로 우리를 보게 될 것이다.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 많은 이들이 일어나 성자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그때가 올 것이다. - 76.10.2. 1권 544쪽 -

전 세계에 천국의 군대가, 빛의 촛불이 켜질 것이다. 이 시련의 시기에 많은 이들이 세상에서, 너희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들이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도록 천주께서 그들을 데려가실 때, 인류에게는 그것이 커다란 수수께끼가 될 것이다.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 그 선택된 자들은 성자를 뵙는 커다란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 76.10.6. 1권 548쪽 -

나의 자녀들아, 대 징벌이 오기 전에 천주께서는 지상에서 수많은 이들을 데려가실 것이다. 나의 딸아, 지상에서 이 사랑스런 우리의 자녀들이 사라질 때, 많은 자들이 소스라쳐 놀라고, 의견이 충돌을 일으킬 것이다. 수많은 너희의 대중 매체는 비행접시가 그들을 납치해갔다고 말할테지만, 오! 그렇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기 위해 영원하신 성부의 초자연적인 왕국으로 운반된 것이다. - 76.12.7. 1권 566쪽 -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는 구원될 많은 선한 이들이 있다. 너희 나라에도 여전히 많은 천주의 자녀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지상의 너희들에게 가시(고통)가 없는 삶을 약속할 수 없다. 많은 선한 이들이 악한 자들과 함께 고통을 받을 것이다. 너희 세상에서 선한 이들이 점차적으로 사라질 것이다.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그리고 천주께서는 많은 이들을 큰 환희 속에서 데려가실 것이다. - 77.7.15. 2권 65쪽 -

너희는 자녀들의 마음속에 부패와 탐욕, 허영과 물질주의, 인본주의와 현대주의, 그리고 도덕의 상실이라는 씨앗을 뿌렸다. 그리고 지금 너희는 그 댓가로 가정 내의 살인을 보게 될 것이다. 죄가 생활방식이 되었다. 생명이 더 이상 가치를 잃을 것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자비가 식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다시 반복한다. 마지막 순간에 구원될 사람은 극소수이다. 큰 환희가 다가오고 있다. - 77.10.1. 2권 91쪽 -

큰 환희 속에서 많은 이들이 사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께서 지상에 보내신 각각의 모든 영혼들마다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다. - 78.5.27. 2권 154쪽 -

나의 딸아, 이제 세상이 시련을 겪어야 할 때이다. 지금까지는 성자께서 손을 거두고 계셨지만, 앞으로는 인류에게 시련이 닥쳐 올 것이다. 천주께서는 많은 이들을 데려가시어 앞으로 다가올 끔찍한 슬픔을 겪지 않게 해 주실 것이다. - 80.6.18. 2권 272쪽 -

3차 대전은 지상에 어떠한 인류도, 어떠한 흙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오직 한 무리의 사람들만이 하늘로 들려 올라가 인류에게 떨어질 끔찍한 황폐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수년전에 나는 너에게 대 재앙이 오기 전에 사람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얘기해 주었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들은 두려움 속에서 천주께 생명을 바칠 필요가 없다. 모든 선한 영혼들은 자기 자신과 가족들을 구할 많은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 83.5.28. 2권 390쪽 -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고통이 엄청날 것이다. 많은 이들이 대 격변이 오기 전에 사라질 것이다. - 84.4.14. 2권 40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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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반 그리스도 / 멸망의 사자(사기꾼 2)

 

반 그리스도로 알려진 666의 참뜻은 이렇다. 첫 번째 6은 앞으로 올 6이요, 두 번째 6은 고통의 6일이요, 세 번째 6은 응징을 받을 6을 말한다. - 71.2.11. 1권 23쪽 -

나의 딸아, 너는 서둘러서 경고해야 한다. 우리의 성직자들에게 그들이 가장 힘센 악마가 들어오도록 길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어둠의 왕자가 세상에 들여온 모든 것을 옹호하고 있음을 경고하여라. 그가 너희 가운데 들어와 있고, 인류의 완전한 파괴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 74.4.13. 1권 190쪽 -

그러나 나의 딸아, 모든 이들을 주의깊게 경계해야 한다. 그 사기꾼이 사기 행각을 벌이면서 너희에게 숫자를 박을 때, 인류는 그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역시 덕있는 사람, 순결한 옷을 입은 양으로 보일 것이나, 나의 딸아, 그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아라.... 나의 딸아, 지금 너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밀 하나를 가르쳐 줄테니 인류에게 알려라. 이 사기꾼은 성자를 모방하려 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가 메시아라고 확신할 것이다. 메시아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승천하셨던 모습 그대로 천상의 군대와 함께 내려오시리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나의 딸아, 다시 반복하여라. 지상에서 사람들이 거짓 메시아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내아들, 예수만이 유일한 메시아이시다. - 1권 191쪽 -

악마 6을 데려오려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세상과 성자의 집이 하나로 합쳐질 때, 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세상과 교회가 하나가 될 때, 마지막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너희는 지금 경고를 받고 있으며, 전에도 여러 번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였다. 하지만 이제 시간이 얼마 없으니 이러한 경고들도 점점 줄어들 것이다. - 74.8.14. 1권 242쪽 -

숫자 6, 너희 가운데 있는 반 그리스도를 주의하여라. 숫자 6!! 그가 지금 3차 대전, 인류를 파괴할 대 전쟁을 촉진시킬 것이다. 유사이래 인류가 볼 수 없던 전쟁! 전쟁의 파괴가 너무나 극심하여 순식간에 나라들이 사라질 것이다! 6의 힘이 너무나 커서 그는 이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 74.9.7. 1권 256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반 그리스도의 시대에 살고 있다. 너희 시대의 징표를 깨달아라. 그러면 너희가 오류로 빠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서를 읽어라. - 75.3.22. 1권 347쪽 -

이집트에서 한 사람이 나와 인류에게 극심한 재앙을 가져올 것이니, 너희는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쳐야 한다. 하느님의 적들이 벌이는 속임수를 조심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 나라의 정부 지도자들이 그 적들을 믿을 것이며, 너희 나라는 큰 위험에 처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 날에서 가장 큰 위험에 처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 나라에서 가장 큰 사기가 펼쳐질 것이다. 너희 지도자들은 강요당하여 너무나도 중요한 이 사실을 너희에게서 숨길 것이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속임수를 쓰지 않으신다. 오직 지금 너희 나라와 온 세상에 가득히 풀려 나와 있는 사탄의 대리자들만이 사기를 칠 뿐이다. - 75.11.20. 1권 439쪽 -

내가 지금 너희에게 경고한다. 조심하고 주의하여라. 너희 가운데서 사탄의 힘을 가진 자가 나올 것이다. 그가 너희에게 "내가 들에 있으니, 나에게 오너라"하고 말하더라도 너희는 가지 말아야 한다. 다른 이들이 너희에게 "가자! 나는 그를 보았어, 그는 저 너머, 저 건물 너머에 있다"하고 말해도 너희는 "아니, 보지 않겠어"라고 말해야 한다. 나는 내가 승천했던 방식으로 너희에게 올 것이다. 나는 천상 군대의 승리의 함성과 함께 내려올 것이다. 우리는 대 승리를 거두며 올 것이다. 우리가 오지 않는다면 지상에 살아남아 있을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 76.1.21. 1권 470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 곁에 있는 악마, 지옥의 사자 666을 깨달아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하자면, 그들은 지금 너희 주 천주의 존재에 대한 지식을 없애려 노력하고 있는 악마의 군대들이다. 사탄이 성자의 집을, 성자의 교회를 대단히 공격하고 있다. 지옥과 악마의 군대가 지상에 풀려 나와 있다. 그러나 그들은 성자의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 76.6.12. 1권 500쪽 -

성자의 집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이들이 그 힘을 영혼을 파괴하는데 쓰고 있구나. 눈을 뜨고 잠에서 깨어나라. 오, 목자들아 너희 시대의 징표를 깨달아라. 반 그리스도, 666의 군대가 너희 가운데 있다. 그들이 지금 세상 국가와 민족들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 77.4.21. 2권 31쪽 -

나의 자녀들아, 들어라. 너희의 눈을 뜨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아라. 너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눈을 감지 말아라. 666, 반 그리스도가 너희 세상, 너희 나라, 지상의 모든 국가 안에 들어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스스로 이것을 깨닫지 못할 만큼 눈이 멀었느냐? 그는 국가 간에 불화의 씨앗을 뿌린다. 그는 천주께 대한 지식을 없애고 대신 인간에 대한 흠숭으로 바꾼다. 인간은 자신을 신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 77.5.14. 2권 39쪽 -

수많은 이들이 앞으로 올 날에 성자를 위해 박해의 고통을 참으며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용이 너희 세상을 뒤덮을지라도, 너희는 내 길을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 용은 지금 너희 지상에서 666의 권세를 가진 짐승이다. 너희는 너희 주변에 있는 악마의 얼굴과 그 군대를 알아보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77.6.18. 2권 61쪽 -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지상에 풀려 나와 있는 군대가 있다. 지옥의 심연이 활짝 열려있고, 666이 전력을 다하여 너희 세상에 들어 왔다. 지금 그의 대리자들이 바티칸에서 몇몇 최고위 성직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많은 정부를 전복시켰고, 국가들을 파괴의 가장자리로 몰아넣고 있다. - 77.8.5. 2권 73쪽 -

이 666, 지옥의 사자가 어디에 있느냐고? 그는 영혼의 어둠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들어간다. 그는 유혈참사를 통하여 무성하게 자란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유혈사태에 관해 자세한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겠다. 이 지옥의 사자, 인간의 몸 안에 있는 사탄이 자라는 방법을 너희 인간은 이해하지 못한다. - 77.9.7. 2권 81쪽 -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시간으로 수많은 세월을 너희에게 경고했건만, 너희는 듣지 않았다! 이미 구원될 이들은 천주의 인호, 십자 표시가 새겨졌다. 지금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 준 자들, 그릇된 행위와 죄악 속에 사는 이들은 사탄이 그 소유권을 주장할 것이다. 사탄은 너희 나라 전역, 도시에서 도시로, 주에서 주로, 변장하고 돌아다니는 수많은 괴물들을 거느리고 있다. 또한 기도와 보속 없이는, 이 사탄이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그는 어둠의 영이며, 어둠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갈 것이다. - 77.9.13. 2권 83쪽 -

나의 딸아, 나는 지금 세상을 어둡게 만든 악마에 대한 모든 지식을 과거에 이미 가르쳐 주었다. 다시 말한다. 그는 지옥의 사자이며, 악이 선을 초과하는 곳이면 어디에나 있다. 그는 인류를 너무나도 천하게 타락시켜 사람들은 그것이 진실로 지옥 깊은 곳에서 올라온 창조물임을 알아볼 것이다. 지위의 격하, 타락 그리고 모든 더러운 죄악들이 지옥에서 나온다. 슬프게도. 나의 딸아,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육신을 통해 전파될 것이다. - 77.10.6. 2권 95쪽 -

너희 세상과 인류가 지금 성자를 내던질 전 세계 단일 정부와 단일 종교를 향해가고 있으니, 화가 미치리라. 만일 너희가 지금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지금 행동하지 않는다면 666 자신이 영원한 도시 로마에 확고히 자리잡을 것이며, 로마는 반 그리스도 군대의 왕좌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눈을 떠라. 너희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느냐? - 77.12.7. 2권 108∼109쪽 -

지금 내가 너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급히 가져왔으니 세상에 알려라. 반 그리스도 666의 군대가 로마에 있다. 반 그리스도 666의 군대가 지금 전 세계에 퍼져있고, 루치펠은 인간의 몸을 빌어 지상을 걸어 다닌다. 너희가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리라 기대하지는 않는다. 다만 너희가 이 마지막 날의 전투에서 앞으로 전진할 때, 너희는 이 말의 뜻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루치펠은 거짓 기적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거짓 예언자들이 지상에 넘쳐  흐르고, 그들이 참된 예언자들을 불신하게 만들 것이다. - 78.9.28. 2권 194쪽 -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내가 너희에게 설명해 줄 때, 내 말을 들어다오. 너희의 신학자들은 한가지 진실을 잃어버렸다. 성서에서 그들이 말하는 666, 지옥의 사자는 한 사람만이 아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용어이며, 인간의 몸 속에 있는 루치펠을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 진실을 반복해서 말해 줄 때, 잘 들어라. 나의 자녀들아, 성서에서는 "그가 천주의 성전에 앉아 자신을 천주라 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즉 "반 그리스도가 천주의 성전에 앉아 자신을 천주로 선언할 것이다." - 78.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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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뉴욕(바빌론), 캘리포니아

 

나의 딸아, 우리가 속죄를 위해 이곳을 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너희 도시의 죄악이 비할데 없이 크다. 그것은 마치 암과 같다. 만일 내가 지금 너희를 친다면, 너희 도시는 없어질 것이다. 그러나 내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속죄할 시간을 주라고 애원하고 계시다. - 71.5.19. 1권 27쪽 -

너희 도시는 갖가지 죄악을 뿜어내는 시궁창과도 같다. 너희의 부도덕, 탐욕, 음란으로 멸망하리라…. 우리는 그 모래 시계를 다시 뒤집을 수가 없다.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없다. 다만 너희에게 떨어질 파괴를 줄일 수 있을 뿐이다. 천주께서 너희 도시를 크게 치실 것이다. - 71.9.7. 1권 34∼35쪽 -

너희가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치라는 하늘의 지시를 따른다면 너희 지역에 다가오는 징벌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너희 도시를 파괴하려는 계획이 세워지고 있다. 선반이 흔들리고, 건물들이 물 속으로 무너져 내릴 것이다. - 73.4.21. 1권 99쪽 -

한때는 위대했던 바빌론, 사기의 명수 바빌론이 멸망할 것이다. 수많은 선인들은 악인들과 함께 순교자로서 고통받아야 한다. 위대한 바빌론이 멸망할 것이다. 바빌론은 자신을 천주 위에 두었으니 정당한 복수로 징벌을 자초하고 있다. (연안의)배들이 불타는 바빌론을 지켜보며, 슬픔으로 눈을 가릴 것이다. 나라들이 매춘부, 위대한 바빌론은 망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길을 잃도록 만든 위대한 바빌론은 망할 것이다. - 73.7.15. 1권 115쪽 -

바빌론, 살인과 죄악의 도시, 부패와 무신론의 도시, 너희 도시는 멸망할 것이다. - 73.7.25. 1권 117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 대 재난을 당할 지역들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 (환시로 보다) 큰 파도들이 보인다. 오, 파도가 해안선 전체를 따라 사정없이 들이치고 있다. 해안가에 아름다운 큰 저택들이, 아주 부유해 보이는 크고 하얀 집들이 보이는데, 모두 어떤 언덕 위에 세워져 있다. 그런데, 오, 하느님 맙소사, 그 땅이 물 속으로 가라앉으며 집들도 함께 물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땅이 갈라지기 시작하며, 사람들이 그곳에서 도망치고 있다. 그 땅이 물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오, 나의 오, 알겠다. 거기가 어딘지 알겠다. 그곳은 캘리포니아이다. - 74.6.18. 1권 222쪽 -

너희 나라에 엄청난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너희는 준비하고 있느냐? 너희 나라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땅이 흔들리고, 집들이 무너지고, 수많은 이들이 세상을 뜰 것이다.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며, 사탄이 그들을 차지할 것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멀리, 널리,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대 재앙이 인류에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 나라도 이 재앙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을 가까운 장래에 일어날 징벌과 똑같이 생각하지는 말아라. 이것은 인류에게 보내는 추가적인 경고일 뿐이다. - 74.10.2 1권 272쪽 -

너희 나라와 지상의 많은 나라에서 죄가 생활 방식이 되었다. 너희 나라에 악마의 군대가 모여들었다. 유사이래 전에는 결코 인간이 바빌론을 세운 적이 없었다. 그러므로 너희 도시 뉴욕은 지상의 어떤 도시보다도 더 큰 징벌을 받을 것이다. 악마의 군대가 암세포처럼 퍼져나가 세상을 오염시키고 있다. - 76.6.18. 1권 506쪽 -

너희 도시 뉴욕은 죄의 도시, 악의 중심지,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감염시킨 죄악의 암세포이다. 그러므로 이 도시는 멸망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구원될 이들은 옮겨질 것이다. - 78.8.19. 2권 185쪽 -

이미 악마의 군대가 모여들었다. 영적인 어둠으로 들어간 너희 나라 미국은 커다란 위험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낙관할 시간은 지났고, 너희 나라 미합중국은 징벌을 받을 것이다. 이 작은 징벌들로 수많은 생명이 죽을 것이기에, 내 마음은 희망을 잃고 있다.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 79.11.20. 2권 262쪽 -

나의 딸아, 다가오는 대 격변은 작은 경고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나라에 떨어질 작은 그러나 엄청난 징벌을 말하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몇몇 선한 이들 역시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위해 순교한 것이다. - 81.6.13. 2권 286쪽 -

다시 말한다. 지진의 크기가 증가할 것이다. 천주께서는 캘리포니아뉴욕을 치실 것이다. 전에도 한번 말했듯이, 전에는 결코 지진이 일어난 적이 없던 곳에서도 지진이 일어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공포에 질리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무릎을 꿇게 될까? 나의 딸아, 극소수만이 무릎을 꿇을 것이다. 왜냐하면 슬프게도 그들은 회개할 시간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 85.10.5 -

우리는 세상이 나의 딸, 베로니카가 받은 다음과 같은 말씀을 알기를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소돔과 고모라와 비슷하다. 너희가 지금 소돔과 고모라의 치세가운데 살고 있지 않느냐? 그 음란한 도시에 무슨 일이 일어났더냐? 그들은 파괴되었다. 그리고 위대한 바빌론 역시 파괴될 것이다. - 88.10.6 -

나의 딸아, 오늘 아침 내가 말했듯이, 뉴욕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날짜를 가르쳐줄 때, 너는 그 섬에서 감히 나가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러면 너 역시 혼란에 휩쓸릴 것이다. 고속도로에 큰 홍수가 날 터이니, 너는 그 쪽으로 향해서도 안된다 나의 딸아, 네 아들은 죽음을 면할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에 엄청난 공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어떤 조치를 취하기엔 너무 늦었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오랫동안 기다리셨기 때문이다.- 89.3.18 -

또 다른 새로운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많은 곳에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로스엔젤레스와 뉴욕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수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균형을 맞추기가 너무나 어렵다. - 89.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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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유행성 전염병

 

 지금 쥐 같은 것들이 무리 지어 하늘을 가로질러 가는데, 그 위로 "전염병"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전염병!" 전쟁 뒤에 전염병이 곧 뒤따라 올 것이다. - 75.8.21. 1권 403쪽 -

베로니카: 나는 설치류(쥐나 토끼 등의 갉아먹는 동물 - 역자 주)를 좋아하지 않는다. 쥐같은 것들은 더욱 싫다…. 설치류와 날짐승들이 농작물을 먹어치울 것이다. - 77.7.15. 2권 66쪽 -

나의 딸아, 앞으로 다가올 전염병의 두 번째 부분에 관해 세상에 알려주어라. 그러나 첫 번째 부분은 한동안 비밀로 남겨두어야 한다. 나의 딸아, 쥐들이 옮기는 사소한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이 전염병은 오직 동부지역에만 있을 것이다. - 83.6.18. 2권 394쪽 -

너희 나라에 전염병이 돌 것이며, 많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뜰 것이다. 인자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에 남아 있었다면 루치펠의 왕국인 지옥으로 떨어질 운명이었던 수많은 어린 영혼들을 데려가실 것이다. - 73.2.3. 1권 79쪽 -

성부의 뜻에 반하여, 또는 성부의 뜻으로 비슷한 연령의 수많은 영아들이 세상을 뜰 것이다. - 73.2.3. 1권 84쪽 -

너희 나라와 세상에 큰 전염병이 돌 것이며, 이 정화로 수많은 어린이들이 죽을 것이다. 그 어린 영혼들은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의 오염에서 구원된 것이다. - 73.3.18. 1권 85쪽 -

구원의 공이 오기 전에 큰 전염병과 암흑이 올 것이다. - 73.3.25. 1권 91쪽 -

내 어머니께서 너희가 신성을 향하여 가도록 잘 이끌어 주셨다. 그러나 너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 내 어머니께서 경고를 주셨고, 행동을 하셨다. 수년 전에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에게 곧 큰 홍수와 폭염이 있을 것이라고, 그리고 그 뒤에 큰 전염병이 돌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제 치유책을 알지 못하는 두 가지 전염병을 갖고 있다. 너희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질병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 어머니께서 말씀하시지 않았더냐? 그들은 어떠한 치유책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앞으로 6개월 이내에 너희에게 다시 한번 극심한 전염병이 찾아올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왜 이런일이 일어나느냐고?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참된 이유를 망각하였구나. 결국에는 그것이 인간에게 유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수년전에도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속죄하기는 어려우나, 그 뒤에는 큰 기쁨이 오는 법이다. - 73.6.8 2권 393쪽 -

인간은 성부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파괴하길 택하였고, 순결한 영혼들을 사탄의 길로 보내고 있다. 슬퍼하고 계시는 인자하신 천주께서는 앞으로 올 전염병으로 수많은 어린이들을 이성적인 연령이 되기 전에, 천주께서 그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는 나이가 되기 전에 데려가실 것이다. - 73.4.14 1권 95쪽 -

너무나도 어두운 이 세상에서 우리는 지금 부모들에게 큰 시련을 내리고 있다. 하늘이 수많은 어린이들을 데려갈 것이고, 부모들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질 것이다. 그러나 빛 속에 있는 자들은 천주의 계획을 깨달을 것이다. 우리는 사탄의 계략으로 어린 영혼들이 파괴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많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뜰 것이다. 박식한 학자들도, 과학도 이 큰 시련의 비밀을 알지 못할 것이다. 이 시련은 육체적인 질병이 될 것이다. 그 병은 천주께서 보내신 것이기에, 어떠한 인간의 과학도 치유법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 74.4.13 1권 188쪽 -

전염병으로 배들이 그 땅에 정박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에게 내린 정당한 징벌로 한때는 아름다웠던 미국에 기근이 들 것이다. 아무도 곡물 가격의 상승을 막지 못할 것이며, 사람들은 짐승처럼 변하여 이웃을 죽이게 될 것이다. 마치 개를 먹는 개처럼 ….  - 77.7.15. 2권 66쪽 -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기도와 보속과 희생을 간청한다! 지상에서 수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고, 죽음이 어디에서나 판을 칠 것이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갈 엄청난 전염병이 돌 것이다. - 78.9.7. 2권 188쪽 -

나의 자녀들아, 우연이 아닌 많은 사고들이 발생할 것이다. 전염병으로 수많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뜰 것이다. - 79.7.14 -

내가 소수의 몇몇 선택된 이들에게 가르쳐 준 666은 사탄과 그의 군대를 가리킨다는 지식을 던져버리지 말아라. 초자연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불신하며 지상을 돌아다니는 자들에게 희생되지 말아라. 그들에게 치유책을 알 수 없는 질병이 떨어질 때, 그들의 신학과 인류를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이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그 병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발전되는지도 모르면서…. 너희를 양떼로 다시 데려오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너희 나라와 세상에 이 모든 질병이 그리고 다른 더 많은 질병들이 발생 할 것이다.  - 84.4.14. 2권 401쪽 -

어린이들, 순결한 어린이들은 타락의 희생자들이다. 수많은 어린이들이 죽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 나라와 세상의 다른 나라들에 수수께끼의 질병을 보낼 것이다. 그러나 이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라. 그 병은 수수께끼의 병이 아니라 순결한 영혼들이 타락의 길로 보내지기 전에 거두어 가실 영원하신 천주의 손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의 실종된 어린이들은 단순히 그들이 입양되고 싶어서 또는 다른 이들이 그들의 사랑스런 자식으로 삼기위해 데려간 것이 아니다. 그들은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아이들을 데려가고 있다. - 84.6.30. 2권 409쪽 -

나의 자녀들아, 에이즈라 불리는 이 질병이 가져오는 끔찍한 본질 때문에 나는 과학이 에이즈의 치유책을 발견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마치 악인이 영광을 얻고 선인이 짓밟히듯, 인간은 지금 그 병을 과시하고 있다.

동성연애는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교황들의 글에서, 사랑과 생명의 책인 신구약 성서에서 너희는 남자가 남자와 어울리는 비열한 행위에 대해 완전히 인식하게 되었다. 비록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또 다른 전염병을 보내신다 하더라도 천주께서는 이것을 받아들이지도 용서하지도 않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절대로 치유책을 얻지 못할 것이다. - 85.8.21 -

인류에게 또 다른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또 다른 전염병이다. 과학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채 지나갔던 다른 질병들도, 그리고 에이즈도 모두 하늘에서 보낸 전염병들이었으며, 인간이 천주께 대한 사랑을 간직하도록 하기 위해 허락된 것이다. 인간은 죽음이 가까이 왔을 때, 자신이 서서히 부도덕하게 죽게 된 것이 자신의 그릇된 행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85.9.5 -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라. 너희의 천주인 나는 곧 가까운 장래에 인류에게 커다란 고통을, 에이즈 이상의 질병들을 보낼 것이다. 우리는 수년동안 지상을 방문하여 경고하고 경고하였다. 내 어머니께서는 동성연애, 산아 제한, 낙태, 그리고 다른 모든 탈선 행위들을 슬퍼하시며 지금 당장 중지하라고 너희에게 경고하기 위해 돌아다니신다. 너희가 지금 지상에서 하고 있는 행위들과 내 어머니와 그리고 나와 영원하신 성부와 성신께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너희를 위해 변명하고 애원하고 계시는 지금, 너희는 기회를 얻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를 슬프게 해드리는 너희의 행위를 지금 당장 중지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년 안에 대 징벌은 아니더라도 훨씬 심각한 전염병이 인류에게 올 것이다. - 87.6.6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의 가슴이 찢어진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지상의 에이즈로 인해 가슴이 찢어질 수많은 가족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에 대해 경고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지는 못하리라.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한다. 가까운 장래에 더 큰 전염병이 올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네가 떨고 있구나. 하지만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 87.10.2 -

너희는 에이즈의 치유법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내신 징벌이며, 불행하게도, 영혼의 구원이라는 하느님의 계획에 들어있는 무죄한 많은 어린이들과 나이든 이들이 에이즈에 희생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은 전염병이다. 그리고 다른 전염병들이 뒤따라 올 것이다.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이것이 너희를 공포에 질리게 한다는 것을 안다. 에이즈가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자들, 그리고 아이들의 생명까지 수많은 자들의 생명을 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전염병에 잘 대비하여라. 너희가 수혈이 필요한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너희 가족의 피를 받도록 하여라, 다른 이들의 피는 심하게, 심하게 오염되어 많은 죽음을 일으킬 것이다. - 88.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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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3차 대전, 대 전쟁

 

대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이 위기의 시기에 모든 군주들의 군주, 왕들의 왕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너희 지상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으니 지금 준비하여라. 곧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너희도 알다시피 그것은 너희 시대의 종말이 될 것이다. 지금 너희 영혼을 준비시켜라. 너희 모두는 경고를 받았다. - 74.11.20. 1권 71쪽 -

지금 미카엘이 깃대를 지나 오른 편을 가리키고 있다. 하늘이 아주 빨갛게 물들고 있는데, 마치 오렌지 색깔 같다. 그리고 세상의 또 다른 부분이 보인다. 그렇다. 많은 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오, 무서운 전투가 보인다. 사람들이 그 나라의 왼편에서부터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노란 피부를 가진 동양인들이다. 그리고 지금 남쪽에서부터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보인다. "아프리카"라는 글자가 보인다. 아-프-리-카, 북쪽에서부터 중국과 러시아. - 73.12.7. 1권 147쪽 -

이 땅에서 그 영들의 지배를 완성할 숫자 6이 나올 것이다. 그는 대 전쟁을 촉진시켜, 수많은 자들이 전투에서 몰살될 것이다. - 73.12.31. 1권 155쪽 -

반 그리스도의 군대가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이 군대가 대 전쟁을 촉진하려 하나로 뭉칠 것이다. 인류가 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전쟁! 너무나 격렬하고, 너무나 파괴적이어서, 성자께서 다시 오지 않으신다면 어떠한 인간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 74.12.6. 1권 304쪽 -

과거에 우리가 너희에게 부탁했고, 지금도 이렇게 부탁한다. 러시아의 회개를 위해 기도해 다오. 이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너무나도 적기 때문에, 러시아는 너희 세상 전역에 오류를 퍼뜨렸다. 한때는 아름다웠던 너희 나라 미국은 지금 완전한 항복을 준비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알아야 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역시 사로잡혀 노예가 되고 너희 나라 전역의 교회의 문이 닫힐 것이다. 너희는 공산주의가 너희 정부, 학교, 대중매체에 교묘히 침입하여 너희를 노예화하려는 덫을 향해 곧바로 소경처럼 가고있다.  - 75.6.5. 1권 377쪽 -

너희는 전쟁과 자연의 대 격변에 관한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인류에게 큰 전쟁과 징벌이 올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다시 올 것을 약속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남아있을자 아무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 76.6.12. 1권 503쪽 -

너희 지상은 불로써 정화될 것이다. 인류가 겪은 어떤 전쟁보다도 더 크고 파괴적인 전쟁이 있을 것이다. 어떠한 평화, 어떠한 안전도 없을 때, 평화와 안전을 외치지 말아라. 어떠한 인간도 주님 없이는 평화를 건설하지 못하리라. - 76.11.20. 1권 558쪽 -

나의 자녀들아, 구원의 공은 인류에게 떨어질 징벌의 클라이막스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인류의 마음에서 나온 모든 혐오스런 행위들과 갖가지 죄악으로 인해, 천주께서는 인류가 천천히 그리고 점점 더 빨리 자신의 파괴를 향해 가도록 허락하셨다. 너희 세상의 평화의 외침은 세상을 노예화하고 전쟁으로 몰아넣기 위해 모이고 있는 군비를 가려주고 있을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 곳곳에서 들리는 모든 평화의 외침은 인류에게 떨어질 핵 전쟁의 폭발을 막을 수 없다. 인류에게 닥칠 이 징벌을 막고 계셨던 천주께서 그 손을 거두고 계시다! - 76.6.16. 2권 58쪽 -

나의 자녀들아, 인류는 수많은 슬픔을 겪게 될 것이며, 대부분은 그들이 자초하여 일어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핵폭탄의 폭발이 가장 큰, 엄청난 인명 손실을 가져 올 것이다. 그 뒤 구원의 공이 뒤따라 올 것이며, 지상에 남아있는 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 77.7.25. 2권 69쪽 -

나는 세상의 파괴를 향한 길에서 다시 돌아오라고 모든 인류에게 명령하고 경고하고 애원하였다. 너희 지도자들이 전 세계에서 평화와 안전을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그들이 전쟁을 준비하면서도 대중 매체에서는 거짓된 얼굴과 태도를 취한다. 오, 나의 자녀들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 79.7.14. 2권 231쪽 -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혐오스런 행위에 관한 변명을 영원하신 성부께서 얼마나 참아주시리라 생각하느냐? 더 이상은 아니다. 이 메시지는 천국이 보내는 가장 긴급한 메시지이다. 전쟁이 증가하고, 모든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3을 전멸시킬 대 전쟁이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는 꿈속에 살고 있구나! 너희는 이런 일이 너희에게 일어날리 없다고 믿는구나. 오, 북미 캐나다미국에 있는 가엾은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거리에 피가 흐르는 것을 보는게 어떤 것인지를 모른다.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이 찢겨지고, 그들의 팔과 다리가 없어지고, 그들의 시체와 내장이 땅위에 뒹구는 것을 보는게 어떤 것인지를 모른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너희는 이 고통을 피하지 못할 것이며, 그것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세상이 평화와 고요를 외치고, 너희는 잠들어 있지만, 너희 주변에는 온통 적들로 가득하다.  - 82.6.18. 2권 303쪽 -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3차 대전은 없을 것이라 말하며 비웃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계획을 알지 못하고, 알 수도 없다. 천주께서는 당신의 모든 자녀들에게 너무나도 인자하시지만, 인류의 죄가 절정에 달할 때 -그 절정은 오직 천주만이 알고 계시다 - 천주께서는 조치를 취하실 것이다. 천주께서는 지상에 구원될 극소수의 영혼들만이 남을 때까지 너희가 너희의 사악한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실 것이다. 다른 이들은 전쟁 중에 죽거나 사악한 젊은 세대의 손에 죽을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는 침략당할 것이다. 그 때문에 너희는 전 세계에서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쳐야 하는 것이다. 너희 죄악에서 다시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죽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메시지가 전 세계에 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차 대전은 없을 것이라 비웃는 자들 때문에 너희의 노력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그들이 신이더냐? 아니다. 그들은 길가를 따라 검은 시체들을 보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그들의 자녀들이 기아로 배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미국에서 일어날리 없다고? 오, 나의 자녀들아, 그렇게 될 것이다. 너희의 농작물은 썩고, 너희 자녀들은 살인의 근원이 되어 그들 자신의 집에서 추방될 것이다. - 83.5.28. 2권 388쪽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 저녁 미국과 캐나다가 처해있는 중대한 위험을 특별히 경고하기 위해 왔다. 지금 안에서부터 적들이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대양 근처 해안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침략으로 너희가 위험에 처할 것이다. - 83.6.18. 2권 392쪽 -

많은 부모들이 아들을 잃고 애통한 눈물을 흘릴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너희가 대 전쟁을 향해 빠르게 가고 있음을 경고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경고한다.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께 지은 죄를 보속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너희에게서 등을 돌리고, 국가가 국가를,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침략하도록 내버려 둘 것이다. 그리하여 마치내 전 세계가 거대한 세계 대전에 휩싸일 것이다.  - 83.10.1. 2권 396쪽 -

바다에 있는 잠수함에 관한 얘기들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 배들은 실제로 거기에 있으며, 단지 관광 차원에서 온 것이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를 점령하려는 전체 계획의 중요한 일부분이다.

나의 딸아, 미국을 총 한방 쏘지 않고 점령하겠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계획대로 너희를 침략해 들어올 때, 거리에 피가 흐르고 넘쳐나며, 어머니들은 슬픔으로 가슴이 찢어질 것이다. 오, 그들은 천국의 소리를 듣지 않았던 것을, 미리 예측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며 이를 갈고 비통한 눈물을 흘릴 것이다. 지금 준비하여라. 너희가 자유 국가로 남아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 84.4.14. 2권 400쪽 -

나의 딸아, 천국에서는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내 어머니와 수많은 다른 이들을 보내 경고해 왔다. 너희는 지금 3차 대전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다가가고 있으며, 그 전쟁은 인류 앞에서 충성과 진리의 깃발을 들도록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한 인류를 전멸시킬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3차대전이 목전에 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것은 지금 아무 때라도 일어날 수 있다. 준비된 모든 이들은 사악한 자들이 일으키는 대 격변으로 고통받지 않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국가 간의 평화를 위해 일하고 기도하고 보속 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죽는 것을 보고싶지 않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준비되지 않은 채, 세례를 받지 않은 채 우리에게 오고 있다. - 84.6.18. 2권 406쪽 -   

너희 나라 미합중국은 침략의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미 그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다시 경고한다. 미국은 커다란 침략이 위험에 처해 있으며, 너희는 지금 적에게 둘러싸여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지상에 어린 생명을 보내실 때는 그만한 이유가 계셨다. 그런데 그들이 살해되었다! 태아와 어린이를 살해하도록 허락한 모든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동성연애자들이 어린이들을 유혹하기 위해 돌아다니도록 허락한 모든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거룩한 희생 제사인 미사 중에 성자를 모독한 모든 나라는 파괴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전쟁과 대 학살이 증가할 것이며, 살아있는 자들은 종종 죽은 자를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인류의 고통이 너무나도 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고통은 인류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를 떠나 사탄에게로 갈 때 이것이 그 댓가이다. - 84.6.30. 2권 410쪽 -

나의 자녀들아, 지금 공산주의가 너희를 맹렬히 공격하고 있다. 모든 것을 장악한 사탄은 곧 오늘날의 세상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기술적인 분야의 천재인 한 사람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는 마치 로봇처럼 국가들 사이에서 앞으로 나와 지상의 시간으로 3분에서 5분 사이에 지상에서 나라들이 사라지게 만들 것이다. - 85.7.1 -

우리는 인류에게 전할 긴급한 메시지가 있어서 오늘 저녁 너를 이곳으로 데려왔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바로 오늘, 러시아는 미국과 캐나다를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 정부는 방문객들에게 크게 속고 있다. 그들은 보고, 본 것을 기억하기 위해 온다. 그들은 사탄과 함께 물질적이고 악마적인 그들의 강압적인 지배를 앞당기기 위해 오는 것이다. 나의 딸아, 어떻게 이 일을 막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뒤로 물러앉아 그들이 너희 나라를 파괴하도록 내버려 둘 참이냐? 그들은 너희 나라에 들어와 해안을 향해 가거나, 자동차로 돌아다니면서 관찰을 하고, KGB와 계속적인 연락을 취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 KGB에 관해 하신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된다. 그들은 지금 너희 정부내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으며, 빛의 천사로 너희 지도자에게 다가온다. 비록 지도자가 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는 자신의 주변에 있는 악마를, 미국이 러시아와 직접 대결하도록 만들 수 있는 악마를 깨닫지 못한다.

나의 딸아, 네가 무서워하는구나. 전 세계에 영원하신 성부의 말씀을 전함으로써, 너희는 이런 일을 피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온 세상은 지금 그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온 세상은 세계 대전에 휘말리 것이다. 이 전쟁은 인류가 보았거나 고통받았던 그 어떤 전쟁과도 같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종말이 될 것이다. - 85.9.7 -

나의 딸아, 니카라과는 미국과 캐나다를 항복시키기 위한 중요 거점이다. 이미 그들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사일과 다른 모든 무서운 파괴의 도구들도 준비해 놓았다. 먼저 멕시코를, 그 뒤 미국을 침공하려는 계획이 니카라과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 87.6.18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쳐야 한다. 너희는 지금 너희가 전멸의 위기에 놓여있다는 것을 모른다. 내가 미국에게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너희가 러시아에게 속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군비 면에서 너희가 가진 것의 6배에 달하는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그들이 미사일을 해체했다거나 없앴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증가하고 또 증가하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것은 오직 세상을 차지하겠다는 한가지 생각뿐이다.- 87.10.2 -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오늘 저녁 너희의 기도를 제외한 다른 어떤 것도 중요치 않다. 내 어머니께서 너희의 의심 속에 마치 낙인을 찍듯이 박아주려고 애쓰셨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기억하여라. 내 어머니께서 파티마에서 청하셨던 일을 하도록 그에게 부탁하고 간청하여라! 내 어머니께서 청하셨던 일을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화염에 휩싸일 것이다. - 87.10.2 -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에 전 세계에서 수많은 기도들이 올라오고 있다. 국가들이 고통받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너희가 언뜻 보기엔 수수께끼 같지만 깨닫기에 어렵지 않은 것을 깨닫기 바란다. 유럽과 다른 나라들에서 미군을 철수해서는 안된다. 그 나라들은 무장해제를 당하고, 너희는 공격을 받을 것이다. - 90.6.18 -

태초 이래 볼 수 없던 대 전쟁이 갑자기 일어날 것이다. 순식간에 지상에서 나라들이 사라질 것이다. 너무 늦을 때까지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을 테냐? 너희 모두에게 남아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 9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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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대징벌 - 고통의 6일

 

(고통의 6일 - 암흑의 3일 - 구원의 공)

징벌이 오기 전에 수많은 경고들이 있을 것이며, 한 중요한 경고가 곧 너희 나라에 있을 것이다. 징벌과 정화는 세상을 양분하여 올 터인데, 하나가 너희 지역에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태초이래 경험하지 못했던 정화에 시달릴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이 천주의 계획 안에 있으니,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 73.2.10. 1권 89쪽 -

다가오는 징벌에서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천주께서는 이 고통의 시련이 오기 전에 수많은 이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실 것이다. - 73.3.24. 1권 89쪽 -

인간이 계획된 징벌과 경고를 피할 방법은 오직 하나뿐이다. 만일 인류가 현재의 길을 계속 간다면 경고와 징벌이 잇따라 올 것이다. - 73.9.28. 1권 89쪽 -

인간은 지금 천주께 완전한 속죄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의 중대한 경고가 인류에게 올 것이며, 이 또한 무시된다면 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징벌로 수십 억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 것이다. 수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 73.10.6. 1권 141쪽 -

성 미카엘: 잘 듣고 따라 하여라.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앙화로다. 그들은 거룩한 천주의 성전에서 저지른 혐오스런 죄들과 자신의 마음으로 지은 혐오스런 죄들로 인해 스스로에게 정당한 징벌을 자초하고 있다. 전쟁, 기근, 홍수, 대 격변, 그리고 구원의 공, 이러한 순서로 인류는 정화될 것이다. - 74.5.30. 1권 204쪽 -

경고가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 있다. 인류가 본 어떤 징벌보다 훨씬 더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이 정화 뒤에 살아남은 자들은 우연히 그리된 것이 아니라 천주의 뜻으로 살아남은 것이다. 그들은 성자와 합류하여 올바른 세상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 74.11.1. 1권 286쪽 -

나의 딸아, 너는 열을, 뜨거운 열을 느끼는구나. 징벌의 시기에, 천주께서 보내실 구원의 공은 너무나도 밝아서 밤을 낮처럼 환히 비출 것이다. 그 열이 겨울을 여름으로 바꿀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 혜성은 너희 지상에 엄청난 열을 던질 것이다. - 1권 289쪽 -

지옥의 심연이 활짝 열려 있고, 악마들이 너희 가운데 풀려 나와 있다.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준 자들은 사탄이 차지할 것이다. 대 징벌이 온 뒤, 곧 성자께서 오실 것이다. - 74.12.28. 1권 314쪽 -

인류에게 징벌이 떨어질 것이며, 너희 지구는 전율할 것이다. 너희의 영혼이 영원하신 성부 앞에 드러나 있으니, 산 속으로 숨어도 소용없다! 어느 누구도 성부의 진노를 피하지 못하리라. 사탄에게 넘어간 너희 세상은 불의 세례로 정화될 것이다. 어느 누구도 피하지 못하리라! 모든 남자와 여자, 아이들은 이 정화의 위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빛 속에 남아있던 모든 이들은 이 어둠의 시대를 인내와 희망을 갖고 지나올 것이다. 천주 성삼께서 너희에게 계실 것이다. 이 시련이 끝난 뒤에 새 세상이 올 것이다. - 75.10.6. 1권 431쪽 -

거대한 높은 파도가 달려들어 도시를 휩쓸고 갈 것이다. 건물들이 뿌리 채 사라지고 대기는 엄청난 열 기류를 토해 낼 것이다. 영혼의 암흑, 그리고 대기의 암흑에 끔찍한 적막 속에 인류에게 찾아올 것이다. - 76.6.12. 1권 502쪽 -

세상의 민족들이 외칠 것이다. "주님께서 오시는 곳이 어디일까?" 그들은 성자를 기다리지만, 무엇 때문에? 그들이 성자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더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만일 너희가 내일 징벌을 받는다면, 인류의 4분의 3이 구출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77.4.2. 2권 31쪽 -

인류는 이제껏 겪어본 어떤 경고보다 훨씬 더 큰 경고를 받을 것이다. 징벌이 오기 전에 회개치 않았던 자들에게 앙화리니, 수많은 이들이 고통으로 이를 갈 것이다. 지상에 앙화로다. 너희의 천주인 내가 말한다. 글을 읽은 수 있는 모든 이들은 매일 사랑과 생명의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하면 경고와 징벌이 인류에게 떨어질 때, 너희가 모르고 그 날을 맞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은 지상의 어떤 전쟁보다 훨씬 더 큰 전쟁이 될 것이다. 수년 전 내 어머니께서 성 교회의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경고하셨을 때 너희는 무엇을 했더냐? 내 교회의 자녀들, 양떼들을 구하기 위해 무슨 계획을 세웠더냐? 자만과 교만으로 너희는 이 비밀을 세상에서 숨겼다 그리고 지금 너희가 무엇을 하겠느냐? 어둠 속의 집은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다. - 79.5.23. 2권 215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과 지상 모든 나라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대 징벌이 지상에서 인류의 대부분을 데려 갈 것이다. - 79.6.9. 2권 223쪽 -

곧 너희에게 닥칠 이 징벌이 지상의 모든 나라들을 삼킬 것이다. 이 시련으로 수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 79.11.20. 2권 262쪽 -

나의 딸아, 지난번에 우리는 네게 인류에게 줄 훨씬 더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고 했는데, 다음이 그 메시지이다. 러시아가 미사일로 미국을 침략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테러가 너희 나라를 휩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미국은 죄악으로 털이 뽑힌 독수리와도 같다. 너희 나라는 병들었다. 나의 자녀들아. - 79.11.20. 2권 38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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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암흑(3일)

 

지상에 큰 암흑이 올 것이다. 산소가 부족하고 공기가 흐르지 않을 것이다. 어떠한 빛도 없고, 양초도 거의 없을 것이다. 그 때 더위가 극심해질 것이다. - 73.3.18. 1권 85쪽 -

공기 중에서 먼지가 떨어질 것이다. 먼지와 수증기가 빛을 가려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몹시 캄캄해 질 것이다. 낮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밤처럼 보일 것이다. 너무나 어두워서 너희 앞에 있는 너희의 손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 73.4.14. 1권 94쪽 -

대 징벌이 오기 전에 세상은 암흑으로 뒤덮일 것이다. - 73.6.18. 1권 106쪽 -

너희의 미래는 지금이다. 인간은 지금 스스로를 파괴하고 전멸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천주께서 지켜보고 계시다. 너희가 커다란 암흑의 날로 다가갈 때를 천주께서는 기다리고 계신다. - 73.9.7. 1권 129쪽 -

너희의 집안에 축성된 초와 물과 담요와 음식을 준비해 두어라. 성총 지위에 남아있던 자들의 초는 불이 꺼지지 않을 것이나,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준 자들의 초는 불에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낮이 가면 밤이 오듯이, 커다란 암흑이 인류 위에 내려올 것이다. - 76.6.12.  2권 50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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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구원의 공(혜성)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며, 지구는 불의 세례로 정화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 71.8.21. 1권 34쪽 -

구원의 공이 지상에 떨어질 때, 모든 이들은 천국의 메시지를 받고, 그들의 구원이나 멸망에 대한 개인적인 선택을 마쳤을 것이다. - 72.10.2. 1권 67쪽 -

자신의 생명과 영혼을 루치펠에게 넘겨준 자들은 지금 앞으로 올 일들에 대한 눈이 멀어있다. 그들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그러다가 구원의 공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살이 불에 타고, 완전히 말라 붙을 것이며, 뼈들은 흔적도 없이 날아갈 것이다. 천주 성신의 궁전인 자신의 육신을 모독한 모든 이들, 그들의 육신이 불에 탈 것이다. - 73.10.2. 1권 89쪽 -

(베로니카가 환시 중에 보다) : 공중에 커다란 혜성과 지구의 모습이 보인다. 긴 꼬리가 달린 이 큰 혜성은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면서 가스를 내뿜고 있으며, 매우 크고 길다. 조금 떨어진 곳에 태양이 보이는데, 아주 새빨갛게 불타는 태양이다. 지금, 혜성의 꼬리가 태양 위를 지나가는 것 같다. 혜성이 마치 빨려 들어가듯 태양 주변을 돌고 있다 그러나, 아니 지금 혜성이 방향을 바꾸기 시작한다. 혜성이 튀고 있다. 지금 혜성이 마치 팽이처럼 회전하면서 지구 쪽으로 곧장 돌진해 들어온다. 그리고 혜성이 지구 주위를 맴돌기 시작하며, 꼬리가 태양으로부터 멀어진다. 혜성이 지구 주변을 맴돌고 있고, 그 꼬리가 지금 지구를 향하기 시작한다. 지금 대양이 보이는데 파도가 높이 일고 있다. 그리고 이 땅이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다. - 73.7.25. 1권 117쪽 -

너희의 구원은 큰 시련과 함께 너희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세상을 원래의 순결한 상태로 되돌리시려는 성부께서 너희에게 보내실 구원의 공의 거대한 화염 속에서 수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남아있는 이들은 성자 안에서 성부와 일치하여 천주의 왕국을 건설할 것이다. - 74.4.6. 1권 184쪽 -

두 번째 태양, 구원의 공이 너희 대기 중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한다. 이것은 신화도, 소설도 아닌 사실이다. 구원의 공이 가까이에 있다! - 74.12.31. 1권 319쪽 -

나의 딸아, 네가 보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거대한 혜성, 구원의 공이다!! 영원하신 성부의 뜻을 이룰 그 혜성이 성부의 손가락 끝에 놓여 있다! 인류가 깨어나 이 대 징벌을 피하도록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혜성은 경고 없이 나타날 것이다. 과학자들도 일반인들처럼 공포에 질려 쳐다볼 것이다. 나의 딸아, 어떠한 과학자도 구원의 공이 나타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화염에 휩싸여 죽을 것이다. - 75.9.6. 1권 409쪽 -

나의 딸아, 왜 이 혜성을 구원의 공이라 부르는지 궁금하냐?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이러한 방식으로 인류를 그들의 죄악에서 구하고자 계획하셨기 때문이다. - 76.4.17. 1권 482쪽 -

나의 딸아, 경고와 대 징벌이 오기 전에 수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그 둘 사이에 3차 대전이 터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대량 학살과 살육을, 거리에 흐르는 피를 보게 될 것이다. - 83.3.18. 2권 378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집안에 충분한 양의 통조림 식품을 비축해 두라던 오래 전의 나의 지시를 너희가 기억하길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들은 저장해 둘 만한 가치가 있으며, 상하지 않을 것이다. 설령 상한다 하더라도, 대 징벌을 맞는 것보다는 낫다. 불타는 혜성이 국가들을 파괴하려고 저장된 수많은 화학 무기들에 불을 붙일 것이다. 세상은 그 혜성을 '갑작스런 대 학살'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대 징벌을 피해 이리저리 달아날 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릴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길가에 누워있는 검은 시체들을 보더라도 뒤돌아보거나, 만져서는 안된다. 그리하면 너희도 죽게 될 것이다. 구원의 공으로 죽을 사람들의 수에 비하면, 가뭄과 지진, 허리케인과 토네이도(회오리바람 - 역자 주)는 약과에 불과하다. 선인들도 악인들과 같이 죽을 것이다. 좋다. 나의 딸아, 원한다면 네가 본 것을 말해도 된다.

베로니카: 거리가 보이고, 사람들이 도망치는게 보이는데, 그들의 옷이 너덜너덜해져 있다. 마치 파편이나 그밖에 다른 것이 그들의 옷을 찢어 논 것 같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끔찍한 것은 거리, 주택가, 공터들이 온통 죽은 시체들로 뒤덮여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파도가 이는데 점점 더 높이 높이 일고 있다. 파도가 해안가를 휩쓸고 있다.

나의 딸아, 불타는 혜성이 바다에 떨어져 불행하게도 들을 수 없었고, 자신들의 길을 바꿀 수 없었던 많은 이들이 불길 속에서 파도 속에서 죽을 것이다. 우리는 해안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문 위에 십자가와 준성사를 달아 놀 것을 경고한다. 그리하면 죽음의 천사가 너희 집을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 지구가 점점 어두워지면서 붉은 색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것이 물러나서 다시 돌아오고 있다. 아니, 그것은 지구가 아니다. 그것은 마치 공(혜성)같아 보이는, 일종의 거대한 얼음 조각 같은데, 매우 빠르게 회전하기 시작한다. 그것이 하늘을 가로질러 가며 노란색과 오렌지색을 띠고 있는데, 정말 크다! 거대한 태양처럼 보이는데 정말 크다!

지금 그 우편에 커다란 태양이 있다. 그것은 큰 태양이다. 하지만, 지금 그 혜성이 태양을 향하고 있다. 갑자기 혜성이 질주하는데, 그 열이 엄청나다! 오, 너무 뜨겁다.

이 거대한 혜성이 원을 그리며 돌고 있다. 하늘에 두 개의 공이 있는 것 같은데, 하나는 거대한 붉은 태양이고, 그 가운데 있는 것은 혜성이다. 그것은 왼편에 있는 하얀 공 보다 더 크다. 가운데 있는 것이 크다. 정말 크다!

지금 그것이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산의 윤곽을 띠고 잇는 매우 큰 지구본 같은데, 무섭다. 오! 그것은 혜성이다. 혜성이 주변을 돌고 있다. 혜성이 돌고 있다. 완전히 한바퀴를 돌고 있다. 혜성이 주위를 돌고 있다. 이제, 혜성이 지구의 꼭대기에 가까이 가는데… 혜성의 모습이 급격히 멀어지고 있다. 점점 멀어져 아주아주 작게 보인다. 그러나, 먼지 조각들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는 바위들처럼 느껴진다. 그것들이 떨어지는데, 그중 어떤 것들은 매우 크다. 그것들이 집과 땅위를 떠다니고 있다. - 73.8.14 -

너희 대기 중에 지구를 향해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구원의 공이 있다. 그것은 초자연에 기원을 두고 있다. 초자연에 대한 지식을 던져버린 자들은 다가오는 징벌을 관찰할 수 있는 은총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 중에 들어올 때, 사람들의 마음은 공포에 질릴 것이다! 많은 이들이 천주의 분노를 깨닫고, 숨으려 도망칠 것이다.

구원의 공이 너희 땅과 세상을 불로 뒤덮을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이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노아의 시대에 그랬듯이 인류가 받았던 어떤 징벌보다도 더 큰 징벌이 너희 지상에 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의 정화를 위해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순간까지 이 징벌을 셈하고, 일 시 보류하고 계시다. - 75.9.13. 1권 411쪽 -

너희 세상이 (죄악의) 클라이막스에 이르러서는 안된다. 너희 지상과 인류가 완전히 파괴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태초이래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시련으로 정화가 갑작스레 시작될 것이다. 불의 세례로 너희 지상은 정화될 것이다. - 75.11.20. 1권 442쪽 -

너희는 지금 최후의 순간을 흥정하고 있다. 나의 딸아, 밤이 낮으로 변하듯이 낮도 암흑으로 변할 것이다. 그 날이오면 너희가 자비를 부르짖어도 너무 늦었을 것이다. 구원의 공이 인류의 4분의 3을 지상에서 데려갈 것이다. 한때는 아름다웠던 너희 나라 미국은 대량 학살과 파괴를 겪은 적이 없었다. 이것이 너희 스스로 자초하는 일이냐? 나의 자녀들아, 균형을 유지하여라.  - 76.9.28. 1권 539쪽 -

어떠한 사람도 구원의 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위력이 지상에 살아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 아이들을 삼킬 것이다. - 76.9.24. 1권 572쪽 -

너희 세상은 공포로 떨 것이며, 창공은 폭발로 불길에 휩싸일 것이다.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 77.5.14. 2권 40쪽 -

인류에게 태초이래 경험하지 못했던 중대한 날이 올 것이다. 세상은 떨며 신음할 것이며, 눈을 들어 위를 보아라. 창공이 불에 탈 것이다. 구원의 공의 열이 너무나 강해서 뼈와 살이 서로 떨어져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릴 것이다. - 77.5.17. 2권 44쪽 -

부모들아, 세속의 부와 재물, 물질적인 재산을 추구하기를 지금 거부하여라. 그것들은 아무 가치도 없는 것들이다! 곧 땅이 흔들리고 집들이 무너져 쓰러지며 구원의 공의 엄청난 열 때문에 금과 은이 녹아 버릴 것이다. 너희를 지켜줄 유일한 것은 너희의 기도와 희생뿐이다. 지상의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니, 지금 천상에 너희의 보물을 모아라. - 78.5.30. 2권 156쪽-

인류는 수많은 경고들을 받았지만, 무시하고 거부하며 지나쳐 버렸다. 인류에게 떨어진 재난에 그럴듯한 설명을 갖다 붙이는 너희 과학자들, 너희가 구원의 공을 멈출 방법을 찾을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절대로 찾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그 혜성을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 2권 157쪽 -

너무 늦을 때까지, 과학자들은 너희 대기 중에 들어온 구원의 공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많은 이들의 심장이 그 혜성을 보고 공포로 마비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준비해 왔다. 내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다가오는 이 구원의 공에 관해 모든 것을 알려 주셨다. 그 혜성은 인류에게 떨어질 가장 큰 징벌이 될 것이며, 그때 그와 비슷한 또 다른 불의 징벌이 있을 것이다. 너희 세상은 모든 전쟁을 끝낼 전쟁에 휘말릴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개입하지 않으신 다면, 세상에 살아 남 을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 2권 158쪽 -

베로니카 : 지금 그 지구의는 세상을 나타낸다. 그런데 지구의 한쪽에 화염이 있다. 그 지역을 들여다보니, 화염이 있고 큰 구멍이 보인다. 오, 그 구멍이 지구의 절반을 뒤덮는다. 마치 거대한 불의 혜성과 충돌한 것처럼 구멍이 불타고 있는 것 같다. 오, 무섭다. 나는 그 열이 느껴진다. 이제, 하늘의 태양 옆에 거대한 혜성이 있는 것이 보인다. 마치 하늘에 두 개의 거대한 태양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오른편에 있는 혜성이 태양 주변을 딸 움직이기 시작하며, 마치 궤도를 이탈하듯이 격렬하게 튀고 있다. 혜성이 지구를 향한다. 충돌한다. 무엇인가가 일어났다. 그리고 지금 혜성이 지구의 다른 쪽을 향하고 있다. 궤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충돌한다. 지구의 아래 쪽 전체가 불길에 휩싸여 있는 것이 보인다. - 84.4.14. 2권 401쪽-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이 장면은 중요하기 때문에 네가 보아야만 한다. 금세기 안에 이 혜성이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내가 너를 병상에서 일으켜 세워 이리로 데려온 것은 세상에게 지금 준비하라고 말하기 위해서였다. 거의 너무 늦었다. 우리는 또한 긴급히 로마에 다음과 같이 말하라고 요구했고, 세상의 많은 이들로부터 큰 협력을 얻었다."위를 보시오, 그리고 창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보시오. 혜성이 지구를 향해 빠르게 돌진해오고 있습니다! 늦더라도 금세기 안에 혜성이 올 것입니다. 과학자들조차도 이 혜성의 속도를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 88.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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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아마겟돈(최후의 전쟁)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한 장면을 보여주심) 나는 어떤 지도에서 아프리카 지역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곳은 아프리카이다. 그리고 그 위로 이집트와 이스라엘 같은 다른 나라들도 보인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흑인들의 연립정부, 나의 딸아, 세상은 아마겟돈의 최 절정을 향해 빠르게 가고 있다." - 75.3.18. 1권 339쪽 -

나의 자녀들아, 묵시록을 읽고 앞으로 올 일들을 깨달아라. 과거에 너희가 들었듯이, 수많은 일들이 너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지금은 아마겟돈의 시대이다! - 75.8.21. 1권 404쪽 -

지금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시며 몸을 숙이신다.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라. 천주의 자녀들이 길을 잃었다. 너희는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이 시기에 전 세계에 단일 정부, 단일 종교가 있어서는 안된다! 어느 누구도 신자들을 모으지 못할 것이다. 신자들을 한데 모을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아마겟돈 최후의 순간에 다시 오실 성자께서만이 이 일을 이루실 것이다.!" - 1권 404쪽 -

나의 자녀들아, 악마의 군대와 맞서 싸우는 대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이 전쟁은 인류가 겪은 어떤 전쟁보다 더 큰 전쟁이다. 너희는 지금 마지막 때에 살고 있다. 이 전쟁은 영혼들의 전쟁이며 선과 악의 전쟁, 지금은 아마겟돈의 시대이다. - 76.12.7. 1권 571쪽 -

루치펠은 지금 지상의 내 자녀들과 온 힘을 다해 싸우고 있다. 천주께서 이 전쟁을 허락하셨으니, 지금 이 시대는 과거에 예언자들이 말하고 기록했던 바로 그 시대이다. 너희는 지금 그 시대에 살고 있다. 아마겟돈의 시대가 너희 곁에 왔다. - 78.12.7. 2권 2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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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예수 재림

 

대 전쟁이 있을 것이다. 이 위기의 시대에, 모든 군주들의 군주, 모든 왕들의 왕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지상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으니 지금 준비하라! 곧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너희도 알다시피, 그것은 너희 시대의 종말이 될 것이다. 지금 너희 자신을 준비시켜라. 너희 모두는 경고를 받았다! - 72.11.20. 1권 71쪽 -

위대한 날이 가까이 왔다. 주님의 날, 성자의 재림이 멀지 않았다. 너희는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가 옛 예언자들의 말을 읽지 않았단 말이냐? - 73.7.25. 1권 117쪽 -

앞으로 올 날에 너희는 성자의 재림을 헛되이 찾아서는 안된다. 너희 가운데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자께서는 오직 한가지 방법으로, 당신께서 승천하셨던 그대로, 천상 군대와 성인들을 거느리고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이다. 잘 기억하여라.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너희 세상에 올 테지만, 그들을 거부하고, 그들의 거짓 기적에 잘못 인도되지 말아라. 그들을 거부하여라. 성자께서는 모든 이가 보는 가운데, 천사들과 성인들을 거느리고 내려오실 것이다. - 74.2.10. 1권 167, 191쪽 -

성자께서는 당신이 승천하셨던 모습 그대로 지상에 다시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악마의 군대 및 그 대리자들과 맞서 싸우는 최후의 전쟁 중에 천상의 군대를 거느리고 다시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 사탄에게 넘어간 나라들과 사탄의 대리자가 된 자들을 치실 것이다. - 74.8.5. 1권 239쪽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을 그리스도라 주장하는 자들에게 속아서는 안된다. 그들이 "바다로 오너라, 헛간으로 오너라, 가운데로 오너라"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셨던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모든 이가 들을 수 있는 승리의 함성과 함께 오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하늘 나라 천사들의 군대와 고양(羔洋)의 피로 목욕하고 빛과 생명의 옷을 입은 모든 영혼들을 거느리고 내려오실 것이다!  - 75.8.5. 1권 404쪽 -

"성자의 재림이 어디에 있느냐? 성자께서 잠드셨나 보구나?"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말아라. 분명히 말하지만, 밤이 가면 낮이 오듯, 어둠속에서 빛이 나타나듯, 내가 다시 올 것이다. - 76.7.12 1권 514쪽 -

자신을 성자라 주장하는 자들에게 희생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천상의 군대를 거느리시고, 영광의 함성과 함께 내려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 그것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이가 성자께서 오심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 사이를 걸어다니는 거짓 그리스도에 속지 말아라. - 77.10.1 2권 91쪽 -

"다시 오겠다는 성자의 약속은 실현된 적도 없고 실현되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비웃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한밤의 도둑처럼 너희 모두에게 올 것이다. 너희가 내 어머니의 조언을 듣지 않고, 진리에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준비되어 있을 자 거의 없을 것이다. 너희가 세상의 부를 추구할수록, 천상에서는 가난해질 것이다. 그 둘은 서로 일치할 수 없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돈이라는 신을 섬겨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너희가 한쪽을 사랑하면 다른 한쪽을 미워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누구를 미워할테냐? 나를? - 85.9.7 -

나의 자녀들아, 내가 약속한다. 지금 베로니카가 나를 보듯, 너희도 언젠가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이가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생각해 보아라. 내가 온다는 생각에 많은 이들이 도망칠 그 때, 그 얼마나 무서운 일이겠느냐? 하지만 그들에게는 숨을 곳이 없을 것이다. 그들이 산으로 달아나도 나는 찾아낼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네가 무서워한다는 것을 나도 안다. 네 마음속에 공포심을 불어넣으려는 것은 아니다만, 영원하신 성부의 진리의 대변자인 너는 들은 대로 말해야만 한다. - 85.10.5 -

지상에서의 삶이 영원하리라 생각하는 모든 이들은 중대한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세상에 태어난 사명을 짓밟고 있다. 곧장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거나, 아니면 연옥으로 가는 길 외에 다른 길이란 없다. "나는 지상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영혼은 아무도 없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히 존재하는 곳은 천국과 지옥, 아니면 공심판때까지는 연옥도 존재한다. 빛을 가진 이들에 대한 박해가 더 심해질 때, 온 세상이 성자께서 재림하시리라는 생각에 저항할 때, 성자께서는 지상에 다시 오실 것이다. - 89.10.2 -

다시 반복한다. 내가 지상에 다시 돌아올 때, 나는 내가 떠났던 방식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 나는 승천하였다. 그리고 나는 천상의 군대를 거느리고 내려올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는 "충성과 진리"라는 깃발이 높이 들려올려진 것을 보게 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는 나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도 시련 중에 내려 오실 것이다…. - 89.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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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마리아의 승리

 

나는 뱀의 머리 위에 서있다. 나는 뒤꿈치로 그 머리를 짓밟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과 인류가 정화되기 전까지는 아니다. - 73.3.18. 1권 86쪽 -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어머니신 마리아께서 베로니카를 통하여 이 아마겟돈의 시대에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성모님께서 파티마에서 말씀하셨듯이, 천상의 모후이신 마리아의 지시를 따르는 빛의 자녀들이 뱀의 머리를 짓밟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성모님의 하자없으신 성심이 승리하실 것입니다. - 74.6.8. 1권 325∼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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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성 미카엘이 사탄을 1000년간 감금하다.

 

나의 딸아, 사탄은 수많은 세월동안 결박되어 더 이상 인류를 유혹하기 위해 돌아다니지 못할 것이다. 성자께서 세상을 다스리실 것이다. 그 뒤, 다시 한번 사탄이 풀려 나와 인류를 유혹할 것이며, 인류는 그들의 인간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 천주를 거스르며 다시 죄를 범할 것이다. - 74.9.13. 1권 263쪽 -

마음에 희망이 없는 불쌍한 내 자녀들아, 정화가 끝난 뒤의 세상은 영광스러운 세상, 너희 인간의 생각으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될 것이다. 미의 극치! 장엄한 감동! 그 왕국에서는 지상에서 너희가 소망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의 짧은 세월 때문에 이것을 포기하겠느냐? 진리에 마음을 닫고, 귀를 막으며 세상의 부와 쾌락을 찾아 목적도 없이 방황하면서? - 73.3.18. 1권 86쪽 -

나의 자녀들아, 인본주의가 세상과 성 교회를 구할 것이라는 믿음은 속임수이다. 비록 벽들이 무너질 지라도, 기초는 아니다. 왜냐하면 성자께서 기초이시기 때문이다. 기둥이 흔들릴지라도 기초는 성자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 징벌이 끝난 뒤에 성 교회는 예전의 영광으로 다시 재건 될 것이다. 비록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가 자유 의지로 파괴의 길을 가도록 허락하고 계시지만, 너희 세상을 온전히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성부뿐이시다. - 79.10.2. 2권 25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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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최후의 심판

 

시간의 끝이 되면, 인류는 최후의 공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새 하늘과 새땅, 태초부터 성부께서 약속하셨던 새 예루살렘이 올 것이다. 너희 영혼은 너희 육신으로 다시 되돌아 갈 것이다. 너희는 영혼과 육신이 결합되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74.9.13. 1권 263쪽 -

그러나, 우리가 하느님의 집을 모아 그것을 올바른 상태로 다시 되돌리는 것이 성부의 계획이시다. 그리고 나서 인간은 예전의 상태로 되돌아 갈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더 이상 천주를 거역하도록 부추김을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부추기던 지옥의 사자들은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 73.8.14. 1권 123쪽 -

인간은 균형을 갖고 있다. 인간은 자유 의지로 자신의 멸망에 대한 균형을, 또는 한 국가를 천주께 속한 예전의 영광으로 다시 복구시킬 균형을 갖고 있다. 마치 설치류(쥐나 토끼 등의 갉아먹는 동물-역자 주)처럼 천주의 적들이 신앙의 기초를 갉아먹고 있다. 그러나 곧 그들은 멸망할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집이, 성스럽고 거룩하며 신앙으로 더 강해진 교회가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러나, 대 징벌이 인류에게 온 뒤에야 이것이 이루어 질 것이다. - 81.6.18. 2권 2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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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부

 

25. 하늘에서 주신 조언과 경고

 

너희의 어머니를 보아라   하늘에서 미국에게 내리신 말씀   마음의 소경 됨   나의 '작은' 자녀들에게   기도의 삶   신앙의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여라.   수녀들에게   너희의 표양으로   신앙   은총   하늘은 기다릴 수 없다.   거룩한 천사들   희망   새로운 길바리아   예수님께서 당신의 작은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 사제들에게 주신 말씀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군대에게 하신 말씀   사랑의 참된 의미   성모님께서 사제들에게…   천주의 인자하신 사랑   어둠속에서 나오너라   성모님의 경고   성모님께서 당신의 봉사자들에게   부모들   기도의 힘   예언 - 바오로 교황들   연옥   생명의 책, 성서를 읽어라   준성사   성령 운동   성인들의 말씀   성모님의 일꾼이 해야 할 사명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화가 미치리라   최후의 전쟁(아마겟돈)   신성에 이르는 비결   성 교회를 구하라   부제 : 이런 과정은 너희에게 필요치 않다.   대 천사 미카엘   하느님의 참된 교회에게   성모님께서 당신의 진실되고 충실한 자녀들에게

 

너희의 어머니를 보아라

나는 비통한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모든 자녀들아, 지상의 성자의 집, 성 교회를 구해다오.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고? 나의 자녀들아, 기도로써, 좋은 표양으로써, 건설적인 비판으로…… - 77.12.7. 성모님 -

너희의 어머니이니 내가 너희에게 애원한다. 내 조언을 들어다오. 이 조언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 직접 주시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천주께서 인류에게 내미신 징벌의 손길이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다. 내가 이 손을 얼마나 더 붙들 수 있을 것 같으냐? - 78.5.3. 성모님 -

나는 슬픔의 어머니, 세속의 쾌락에 눈먼 자신의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는 어머니로써 너희에게 온다. - 78.5.3.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단지 일시적으로 머무는데 지나지 않는 지상에서의 삶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모른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온 뒤에, 너희는 하늘에 계신 천주 성부의 왕국에서 영원히 살던가, 아니면 사탄이 너희를 차지하여 자신의 왕국으로 끌고 가던가 둘 중의 하나이다. - 78.5. 30.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신앙을 위해 고통 받을자가 그렇게도 없느냐? 내 자녀들이 신앙을 위해 고통받고 순교할 필요성을 잊어버렸단 말이냐? - 78.11.20. 성모님 -

만일 너희모두가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신앙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파괴될 것이다……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다…… - 79.6.9. 성모님 -

 

하늘에서 미국에게 내리신 말씀

한 나라안에서 도덕이 땅에 떨어진 정도에 따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징벌을 내리실 것이다. - 77.5.18. 성모님 -

정부 내에 규율을!.......... '우리는 신을 믿는다'라는 말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지만, 그들이 믿는 신이란 무엇이냐? 인간이 그들이 믿는 신이 되어버렸다! - 77.5.28. 예수님 -

한때는 아름다웠던 너희 나라, 미국은 일을 처리하는데 대단히 현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리석구나. 너희 면전에 파괴가 다가왔는데도, 너희는 보려하지 않는다…… 너희가 부도덕하기 때문에, 너희가 신앙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가 천주께 등을 돌렸기 때문에, 천주께서는 너희가 눈이 멀도록 허락하셨다. 죄가 너희의 생활 방식이 되었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가 어둠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 77.4.2. 성모님 -

그들이 너희 나라와 온 세상을 노예화하기 위해 힘과 군비를 모으며 밤낮으로 일하고 있는데,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너희는 마치 들판에서 꽃을 따며 즐겁게 돌아다니는 어린 아이들처럼 너희 삶을 즐기고 있다. 마약, 술 그리고 너희의 환상은 거짓된 대중 매체가 만들어낸 것이다. - 77.4.2. 예수님 -

지금 너희의 시간을 '기도'와 '보속'에 써라. - 78.3.15. 성 요셉 -

인류가 진보와 현대주의라는 이름으로 오물 속에 뒹구는 것을 보니 내 가슴이 찢어진다. 지금 인류는 파괴의 가장자리에 서 있다. - 78.2.1.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한 국가로써, 너희는 그릇된 방식으로 평화를 찾고 있다. 너희 주 천주 없이는 어떠한 평화도 없으리라! - 78.2.1. 예수님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어머니를 버리면, 한 국가로써, 너희는 끝을 보게 될 것이다! - 78.2.1. 예수님 -

내 어머니의 눈물이 없었다면, 너희 미합중국은 오래 전에 정당한 징벌을 받았을 것이다!…… - 78.2.1. 예수님 -

로사리오 기도를 계속 바쳐라…… 너희 가정 안에 일치하여 머물러라…… 주의 깊게 경계하고 열심히 기도하여라. - 80.6.18. 성모님 -

내 어머니와 천국에 있는 모든 이들은 천국의 메시지에 대한 인류의 반응을 지켜보고 있다. 많은 이들이 마음이 무뎌져서, 이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만일 타락한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 영혼으로 바치는 다른 이들이 없다면, 이 영혼들은 영원히 천국을 잃게 될 것이다! - 79.9.14. 예수님 -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오직 지금 모든 은총들을 모아야만 한다. 곧 너희 나라에 죽음이 찾아와 수많은 이들을 차지할 것이다! - 81.6.18. 성모님 -

많은 부모들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질 것이다. 거리에 피가 흐를 것이다! - 81.6.18. 성모님 -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나의 망토를 덮어 보호해주었던 나라, 미합중국은 물질적으로는 너무나도 풍요롭지만, 그러나 슬프게도 지금 빠른 속도로 사탄에게 떨어지고 있다. - 81.6.18. 성모님 -

 

마음의 소경 됨

소경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회개하지 않는 한, 내 왕국에 들어올 수 없을 것이다. - 71.9.7. 예수님 -

 

소경 됨이란?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자비가 식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점점 더 쾌락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죄악이 너희의 생활 방식이 되었기 때문에, 너희는 더 이상 죄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마음의 소경 됨이 너희 존재의 근원, 너희 영혼에까지 이르렀기에, 악이 선으로 받아들여질 때, 많은 이들의 마음이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다. - 77.2.1. 성모님 -

 

너희 마음의 소경 됨을 없애라

나의 자녀들아, 만일 너희가 초자연을 거부한다면, 너희는 징벌의 연기와 구원을 거부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스스로 눈이 멀기를 허락한다면, 너희는 볼 수 없게되고, 볼 수 없는 것과는 너희가 맞서 싸울 수 없는 법이다. 우리는 너희가 마음의 소경 됨을 벗어버리고 너희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일을 깨달을 것을 요구한다. - 77.10.6. 성모님 -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나의 자녀들아, 내 목자들이 소경이 되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있는 꼴이 되었구나! 내가 지상에 재림할 때, 남아있는 믿음의 한줄기 빛이나마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구원될 자들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시험에 들게 될 것이고, 많은 자들이 구원받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명될 것이다! - 78.12.7. 예수님 -

 

깨달음의 이유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여러 가지 이유로 너희에게 볼 수 있는 눈을 준다. 비록 인류가 자유 의지로 제 갈 길을 가는 것을 허락하고 있긴 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수의 자녀들을 구하고자 우리는 큰 소망과 인내를 가지고 많은 이들의 마음의 소경 됨을 없이해 주고 있다. - 78.3.25. 예수님 -

 

나의 '작은' 자녀들에게

 

고통받고 있는 나의 작은 자녀들아, 너희 교구 교회 안에 머물러있어라. 기도하며 모범이 되어라. - 77.5.14. 성모님 -

현재 계속되고 있는 악을 감추기 위해 책들이 바뀌고 있다. 너희는 전통과 교리를 없앨 변화들을 받아들이도록 세뇌 당하고 있다. - 77.5.14. 성모님 -

너희 가정 안에 성상들을 모셔두어야 한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죽음의 천사는 성상을 모셔둔 가정들을 그냥 지나쳐 갈 것이다. - 77.5.18.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대는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었고, 세상의 종말이 되기 전까지, 다시는 경험하게 되지도 않을 그런 시대이다. 이 시대는 위대한 날, 주님의 날이 다가오는 시대이다. - 77.5.14. 성모님 -

너희 가정을 준비시켰느냐? 모든 것을 질서 있게 준비해 두었느냐, 아니면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파괴가 너희에게 떨어질 때까지 잘못된 낙관주의로 눈이 멀어 있으려느냐? - 77.5.14. 성모님 -

과거에 내 어머니를 통해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666은 지상에 풀려 나와 있다. 그는 내 성직자들과 최후의 전쟁을 벌이기 위해 내 교회 안에 들어갔다. - 77.5.14.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타협하는 것은 쉬운 길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 목자들과 평신도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신앙을 보호하고, 내 집을 예전의 영광으로 복구시킬 책임을 져야 한다! - 77.5.14. 예수님 -

세상은 고통의 가치를 알아야한다. - 78.2.1. 예수님 -

천국에 온 모든 이들은 '십자가의 길'을 통해 온 것이다. - 78.2.1. 예수님 -

만일 인간이 고통의 가치를 알게 된다면, 아픔과 고통을 피하고 싶어하는 인간적인 성향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청할 것이다.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서라는 합당하고 공로가 될 만한 이유로 육체적인 고통을 바침으로써 얻은 은총들은 '세배'로 늘어나게 된다. - 78.2.1. 예수님 -

빛의 자녀들은 그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게 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큰 인내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 78.5.3. 성모님 -

제 십자가를 지고 성자를 따르지 않는 자는 어느 누구도 하늘 나라에 들어올 수 없을 것이다! - 78.5.3 성모님 -

천국에 이르는 길은 장미 사이의 가시로 뒤덮인 길이 될 것이다. - 78.5.13. 성모님 -

너희 십자가를 지고 성자의 길을 따라 오너라. 세상의 자녀들은 그들과 그들의 형제 자매들의 영혼 구원에 고통이 얼마만한 가치를 갖는지 알아야 한다. - 78.5.13. 성모님 -

 

기도의 삶

 

매일 기도 하여라 : 너희 마음에 '빛의 성신'을 언제나 모시고 이기 위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매일 기도하여라. - 71.6.7. 성모님 -

 

자리에서 일어날 때

너희는 아침 자리에서 일어날 때,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 나는 내 자신을 무염시태의 방패로 보호하겠다." "밤에 잠자리에 들 때도(지금 당장은 안전한 잠자리가 아니겠지만) 그렇게 말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잠들 때에도 사탄은 잠들지 않기 때문이다. - 71.6.7. 성모님 -

 

밤에 잠자리에 들 때마다

많은 도시에 다가오고 있는 대 파괴로 울지 않으려거든 너희 가정을 준비시켜라.

밤에 잠자리에 들 때마다,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이제 잠들려 하오니, 주여 내 영혼을 지켜주소서. 잠이 깨기 전에 내가 죽더라도, 주여, 내 영혼을 거두어 주소서. - 79.5.23. 성모님 -

 

성서를 읽어라

너희는 성서를 읽어야 한다. 규칙적으로 성서의 구절을(다만 짧은 구절일지라도) 읽음으로써 너희는 많은 은총들을 얻게 된다. 성서를 읽음으로써 얻은 대사의 은총들이 악의 맹렬한 공격에 대항하여 너희를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78.3.18. 성모님 -

 

통회의 기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해서 바쳐야 한다. - 79.5.23. 성모님 -

 

로사리오

전 세계에서 철야 기도가 지속되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기도와 보속과 희생이라는 길을 주었다. 매일 로사리오 기도를 바쳐라. 부모들아, 자녀들을 곁에 불러서 함께 기도하여라. 다가오는 경고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은 잠시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경고로 지옥과 멸망의 길에서 많은 이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 - 78.11.25. 성모님 -

 

준성사의 보호 : 너희 몸에 갑옷을 착용하여라. 너희 몸에 갑옷을 둘러라. 목에 로사리오와 십자가를 걸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도 지옥의 낙인이 찍힐 수 있다! - 71.10.7. 성모님 -

 

준성사는 악을 물리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성사를 받았다. 내가 준성사를 착용하라고 반복하고 반복해서 말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너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초자연과 맞서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악을 물리치고 너희와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악에서 보호할 수 있는 준성사와 성체를 미리 계획해 놓았다. - 77.11.21. 성모님 -

 

스카풀라를 결코 벗지 말아라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앞으로 올 날들에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준성사들을 주겠다. 하늘에 이르는 기도의 구슬, 기도의 진주, 로사리오와 신앙의 스카풀라를 늘 착용하고, 너희 몸에서 절대로 벗어서는 안 된다. - 79.6.18. 성모님 -

 

성 베네딕도 메달(분도패)를 사용해야 한다

이 시대에 너희는 성 베네딕도 메달이라는 너무나도 중요한 준성사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한다. - 79.6.9. 성모님 -

 

가정의 요새가 되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에게 가정을 악에 대항한 하나의 요세로 만들 것을 부탁한다. - 78.12.7. 성모님 -

 

매일 집에 성수를 뿌려라

매일 너희 집을 성수로 축복하여라. 너희 자녀들에게 언제나 준성사를 착용하라고 강력히 주장하여라. 때가 되면, 그들은 준성사가 악마들을 쫒아버린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77.9.13. 성모님 -

 

너희 집 문을 잠궈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직계 가족과 악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가까운 봉사자들을 제외한 모든 이에게 너희 집 문을 잠궈야 한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 71.8.13. 성모님 -

 

자녀들을 잘 보호 하여라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아, 너희 자녀들을 잘 보호해야한다. 왜냐하면 사탄은 가족 간의 일치를 파괴하고, 성모님의 사업을 방해하기 위해, 너희 자녀들을 통해 너희를 공격할 것이기 대문이다. 지금 푸른 베레모와 흰 베레모를 쓴 아버지와 어머니들아, 너희는 사탄의 극심한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 77.9.7. 성모님 -

 

과거의 모든 조언들을 다시 읽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긴급한 메시지는 내가 시현자들을 통해 전 세계에 준 메시지와 조언들을 다시 읽으라는 것이다.

 

악마의 함정을 조심하여라.

대중 매체들을 경계하여라. 너희는 대중매체들을 - 심지어 로마 가톨릭 매체들까지도 - 경계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모든 곳에 사탄이 침입해 있다. - 77.8.13 성모님 -

 

너희가 죄에 떨어지더라도…

너희가 사탄의 꾐에 빠졌다면, 너희는 고해 성사와 영성체로 새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 즉시 사제에게 달려가야 한다. - 77.8.13. 성모님 -

 

너희의 천주를 불러야 한다.

너희는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굳은 결심과 진실된 마음으로 천주를 불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떨어질 것이다! - 77.8.15. 성모님 -

 

악마들이 어두워진 뒤에 공격을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은 낮에는 공격하지 않는다. 그들의 영혼이 어두운 것처럼, 그들은 어두워진 뒤에 다른 이들을 공격한다. 그들은 오직 밤에만 공격한다. 만일 너희가 죄를 범해 왔다면, 너희는 총에 맞아 거리에서 죽을 수도 있다. - 77.8.13. 성모님 -

 

철야기도 장소 바깥의 사진들

기적적인 사진들이 한동안 계속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철야기도 장소 바깥에서 찍은 사진들에 대해서는 그것들을 매우 의심하고, 사탄이 사진 속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경계해야 한다. (철야 기도중의) 이러한 기적적인 증거와 현상들은 오직 메시지를 통한 너희의 교화를 돕기 위한 것이다. - 77.5.18. 성모님 -

 

전화 - 사탄의 도구

나의 딸아, 너에게 충고한다. 사탄의 기계인 전화로부터 멀어져라. 나의 달아, 너는 가정생활 중에 더 많은 침묵과 묵상을 하거라. - 77.6.16. 성모님 -

 

구마경을 다시 되돌려라.

너희는 내 교회와 너희 나라와 전 세계 모든 나라 안에 대 천사 미카엘의 구마경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대 천사 성 미카엘이여, 우리를 보호 하소서" 등 너희는 위로와 지시를 얻기 위해 이 기도를 마음속에 명심해 두어라. 의심스러운 영혼을 만나거든, 속으로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바쳐라. 그러면 너희가 진리에 눈뜨게 될 것이다. - 77.10.1. 예수님 -

 

보이지 않는 것과의 전쟁

사람의 의견에 개의치 말아라. 너희가 충성해야 할 첫 번째 대상은 영원하신 성부이시다. - 77.10.1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너희 모두는 수호 천사를 갖고 있으니, 자주 수호 천사를 불러라. 그러면 너희가 큰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초자연과 전쟁을 치르고 있기 때문에 준성사들을 착용해야 한다. - 77.10.1 예수님 -

 

신앙의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여라.

 

지금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에 있는 천주의 자녀들과 대 전쟁을 치르기 위해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올 날들은 혹독한 시련과 고통의 날들이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절망을 느낄 때마다 항상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자녀들아, 내가 언제나 너희 안에 있기 위해 너희는 자주 성체를 영해야 한다. 너희 가족이나 자녀들이 집을 떠나면 사탄이 그들의 마음을 차지할 수도 있으니, 너희는 그들의 마음속에 신앙의 굳은 기반을 심어주어야 한다. 그들이 신앙의 견고한 기반을 갖고 있다면, 설령 그들이 험한 바다에 빠질지라도, 언제나 솟아오른 파도위에 머리를 내놓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다시 반복한다.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서 철야 기도를 계속하여라. - 77.6.4. 예수님 -

사탄은 기도 소리를 견딜 수 없다. 악마들은 기도 소리를 들으면 도망쳐야 한다!

 

모든 준성사들을 사용하라.

어느 누구도 사탄의 공격을 피할 수 없으니, 너희는 모든 준성사들을 사용하여라. 준성사들을 모아야 한다. 지금 지상에 풀려나와 있는 악의 힘이 너무나 크다! - 77.6.4.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마음의 눈을 뜨고 천국의 조언을 알아들어라. 너희가 이 조언을 듣게 된 것 자체가 은총이다. 우리가 너희에게 이 조언을 형제?자매들에게 전하라고 부탁하는 자체가 은총인 것이다. - 77.6.4. 예수님 -

목자들이 잠들어 있거나 영적인 암흑으로 떨어졌으니, 너희는 그들의 생명을 위해 - 그들의 영적인 생명을 위해 - 싸워야 한다. ㅁ낳은 이들 가운데 ‘빛의 사자’로 선택된 너희는 어둠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 너희 형제자매들을 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멸망할 것이다. - 77.6.4. 예수님 -

 

너희 가정에서 철야 기도를 계속하여라.

악에 대항하여 너희의 문을 지켜라. 너희 자녀들을 위해 은총을 모으고, 그들이 언제나 갑옷(준성사)을 착용하게 하여라! - 77.6.4. 예수님 -

너희는 세상에서 많은 반대에 부딪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오직 세상만을 받아들이듯, 빛의 자녀들만이 빛의 자녀들을 알아본다. 나의 자녀들아……

어울리지 않는 짝을 이루지 말아라. 너희 자신과 자녀들이 유혹과 죄악에 굴복해서는 안된다.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다.” - 77.6.4. 예수님 -

너희는 하늘에 계신 내 어머니의 조언을 듣는 엄청난 은총을 받았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자유 의지로 이것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게 될 것이다. 성모님의 조언에 마음과 귀를 닫은 이들에게 앙화로다. - 77.5.28. 예수님 -

 

수녀들에게

 

오, 선택된 영혼!

그리스도의 정배

성자께서 너희에게

지상 최고의 임무를 주셨으니-

숭고한 너희의 사업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영원의 그날까지

성자께서 당신의 성심곁에

너희를 두시도다!

                      < E. Mcbride >

수녀들아, 너희는 왜 너희가 애초에 긴 수도복을 입었는지 모르겠느냐? 그것은 너희가 성자께 봉헌되었다는 것을 세상에 아리는 하나의 표시였다. 하지만 너희가 세상에 보여주는 표양은 봉헌이 아닌 세속적인 나쁜 표양들뿐이구나. 너희는 넓은 기로 가고 있다. - 77.7.15. 성모님 -

수녀들아, 되돌아와 그리스도의 정배가 되어라. 천주 성부의 영원한 천구의 열쇠를 받은 그리스도의 정배가 되어라! - 77.7.15. 성모님 -

지상 성 교회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너희의 사명을 따랐느냐? 너희 나라의 타락에 대하여 너희가 어떠한 책임을 져야 할까? - 77.9.7. 성모님 -

그들은 땅에 까지 닿은 수도복을 다시 되돌려줘야 한다. 그것은 타인을 위한 엄청난 힘과 경건함의 표시였으며, ㅁ낳은 소망을 수녀원에 가져왔다… 선한 수녀들아, 수녀원으로 다시 돌아와 수녀원을 복구하여라. - 78.4.1. 성모님 -

 

너희의 표양으로

 

성자와 함께 고통을 받아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한다. 너희는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서는 안 된다. 우리는 (성당의) 문이 닫히기를 바라지 않는다. 너희는 그 안에 머물면서 성자와 함께 고통을 받아야 하며, 좋은 표양을 보여야 한다. - 78.3.15. 성모님 -

 

여자들은 거룩한 희생 제사(미사)중에 머리를 가려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여자들은 미사 중에 머리를 가려야 한다. 성찬의 전례와 영성체 동안에 거기에 실제 현존하시는 성자를 도와 드리는 모든 천사들이 이것을 명한다. 너희에게 머리를 가리라고 하는 것은 습관 때문이 아니라 천사들이 거룩한 희생 제사 중에 합당한 행동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 78.7.15. 성모님 -

 

거룩한 성체 앞에 무릎을 꿇어라.

나의 자녀들아, 성체 안에 계신 너희의 천주께 무릎을 꿇어라! 다른 만남의 장소에서 너희가 서듯이 서지 말고, 무릎을 꿇어,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홈숭의 에를 드려라. - 79.7.14. 성모님 -

 

성찬의 전례가 시작되면 손을 합장하여라.

나의 딸아, 다시 한 번 너희에게 말한다. 거룩한 희생 제사(미사)중 성찬의 전례가 시작되면 너희는 손을 합장하고 모든 이가 사랑하올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 모실 때까지 흠숭하는 마음으로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어야 한다.  - 77.5.18. 성모님 -

 

사제에게서만 성체를 영하여라.

나는 반복하고 본복해서 말한다. 성 교회 내에서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성체 안에 계신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몸을 다른 이에게 전해줄 수 없다! 너희는 성자의 몸에 저질러지고 있는 그릇된 행위들을 허락하며 관심조차 없다! - 77.11.1. 성모님 -

 

손으로 성체를 영하지 말라.

나의 소리를 듣는 어느 누구도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성작은 변하고, 너희는 성자의 피로 물들 것이다. - 78.2.10. 성모님 -

 

거룩하신 희생 제사에 합당한 행동과 옷차림을 하여라.

이교도처럼, 너희는 거룩한 희생 제사 중에 통로에서 춤을 춘다! 나의 자녀들아, 이교도처럼, 너희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미사에 온다! 너희는 사랑이나 홈숭의 마음 없이 행동한다! - 77.9.4. 성모님 -

 

하느님의 집 - 사교 장소가 아니다.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모든 흠숭을 바쳐라. 인간은 무릎을 굻어야 한다! 성자의 집은 하느님의 집이며, 기도의 집이다. 성자의 집이 사교 장소로 바뀌어서는 안 된다!

인류를 양과 염소로 갈라놓기 위해 커다란 시험이 있을 것이다. 추수가 엄청날 것이다! 그러나, 제 스스로 원해서 듣지 않았던 자들, 내 집, 내 교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던 자들, 듣지 않았고, 자신과 자신의 자녀, 가족들의 영혼을 구하려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던 자들은 모두 추수 때 베어져 불어 탈 것이다. - 78.3.15. 예수님 -

 

신앙

 

빛이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신앙의 빛이 매우 희미해져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믿음으로 많은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 77.9.28.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신앙과 인내에 대해 커다란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부모들아, 너희는 이단과 거짓에 대항하여 너희 자녀들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의 신앙을 유지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극심한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어두운 세상에 신앙의 힘이 너희의 횃불이 되어 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준비하여라. 그리고 빛의 사자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라. 신앙과 진리의 전달자가 되어라! - 77.9.28.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믿음은 천주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 78.6.10. -

곧, 너희는 기도, 오직 기도에만 의지하게 될 상황을 맞게 될 것이다. 그때 너희의 믿음에 대한 시험이 올 것이다. - 81.5.30 예수님 -

많은 은총을 받은이에게 많은 것이 기대된다! - 81.8.14. 예수님 -

 

은총

참된 은총은 하늘로부터만 온다.

나의 자녀들아, 세속적인 갈채와 부를 얻는 것은 절대로 은총이 아니다. 찬된 은총은 오직 천국으로부터만, 너희 주 천주의 영원한 왕국으로부터만 오는 것이다. - 78.4.1. 성모님 -

 

은총은 천주께서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

은총은 너희 주 천주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이기 때문에, 이것이 없으면 각각의 모든 이들은 능히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 79.6.9. 예수님 -

 

어떻게 은총을 얻게 되는가

나의 자매여, 천주께서는 가장 기묘한 방법으로 은총을 주신 답니다. 당신은 역경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신앙의 비결이니까요. - 78.2.10. 성녀 데레사 -

 

로사리오와 스카풀라

내 어머니께서 주신 로사리오와 스카풀라는 은총의 중요한 원천이다. 나의 딸아, 이 사실을 세상에 알려라. - 79.6.9. 예수님 -

성체안에 계신 성자를 찾는 모든 이는 풍성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 79.11.20. -

우리는 사소한 고통조차도 받기를 간절히 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고통들이 은총으로 사용될 수 있으니까요.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은총을 받기 위해 우리는 고통을 원해야 합니다. - 78.2.11. 베로니카 -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면, 너희는 다른 영혼들을 위한 은총을 모으기 위해 고통받을 기회를 간절히 원하게 될 것이다. 때가 되면 너희는 이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78.9.28. 성모님 -

인간이 장막을 넘어 영원한 왕국인 천국에 들어오는 것은 엄청난 은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구하여라, 그러면 풍성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믿어라. 믿으면 길을 찾게 될 것이다. - 78.4.1. 예수님 -

 

하늘은 기다릴 수 없다.

 

시간이 있을 때 돌아오너라.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수많은 자들이 사치와 죄악이 가득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 시간이 있을 때 그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신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은총을 얻을 모든 기회를 잃게될 것이다. - 79.6.9. 예수님 -

 

기다리지 말아라

기다리지 말아라 - 지금 천국에 '너희의 보물을 쌓고, 은총을 모아라.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리지 말아라. 많은 이들이 준비되지 않은 채 장막을 넘어오고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 77.8.5 예수님 -

 

너희는 지금 선택을 해야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선택을 해야 한다. 너희가 자유 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너희를 억지로 천국에 밀어 넣을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준비되어 있으리라는 것을 어떻게 보장하겠느냐? - 79.8.4. 예수님 -

너희는 지상에 잠깐 머물 뿐이며, 언제 죽을지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 너희는 너희가 세상을 떠난 그 날, 그 시를 모른다. 만일 너희가 매일 매일을 너희의 마지막 날처럼 살지 않는다면, 너희가 준비되어 있으리라는 것을 어떻게 보장하겠느냐? - 79.8.4. 예수님 -

 

거룩한 천사들

 

수호 천사 - 수호 천사에게 기도하여라.

천주의 사신, 나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네게 부탁하여 계시니, 오늘날 나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너희 모두는 수호 천사를 갖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 있는 개개의 모든 이들은 수호 천사를 갖고 있다. 너희는 수호 천사를 불러 너희를 보호해 달라고 간청해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인류에게 매우 어려운 시대이다. - 77.11.1. 성모님 -  

 

너희의 수호 천사를 불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수호 천사를 불러라. 많은 수호 천사들이 할 일이 없어 잠자고 있으며, 그들 역시 너희 무관심과 태만 때문에 괴로워한다. 너희의 수호 천사를 불러라. 그들은 너희 곁에서 너희를 돕고 싶어하며,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가장 기뻐한다. - 77.6.18. 예수님 -

 

천사들에게는 힘이 있다.

너희의 수호 천사를 버리지 말아라. 너희가 수호 천사를 받게 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일상 생활 중에 그들을 잊지 말고, 그들의 중재와 도움을 청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큰 힘을 갖고 잇다. 나의 자녀들아, 때가 되면 너희는 이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74.2.10. 예수님 -

 

희망

 

구원을 청하는 자는 누구든지 결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이들은 수많은 세월동안 내 어머니께서 지상을 방문하시어 주신 과거의 모든 조언들을 다시 읽는 굳은 노력을 해야한다.

내 어머니께서는 내가 영혼과 육신으로 너희에게 다시 올 때까지 너희 곁에 있을 것을 약속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누구든지 구원되길 청하는 자는 결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 77.9.17. 예수님 -

 

믿어라, 그러면 빛을 얻을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희망으로 너희 마음을 고양(高揚)시켜라. 그러면 너희는 길을 얻게 될 것이다. 믿어라, 믿기만 하면 너희는 빛을 얻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올 날들에 스스로 원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제 영혼을 잃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 원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 77.5.14. 성모님 -

 

우리는 너희에게 너희의 영혼을 구할 모든 기회를 준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경고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내가 경고를 주는 이유는 너희 마음을 공포에 떨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상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진실을 알림으로써 너희를 준비시키고, 너희가 너희 영혼의 상태를 다시 회복시켜 영원하신 성부께서 기뻐하시는 영혼으로 만들 모든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 79.8.4. 성모님 -

 

우리는 너희를 거부하지 안는다.

우리는 너희 마음속에 공포심을 불어넣으려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경고와 조언의 메시지를 주려는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가 타락했을 때조차도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않으신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거부하지 않는다. 빛의 성신 안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도 너희를 거부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너희가 하늘에 있는 우리를 거부한다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빛을 거부하고 죄악의 어둠을 받아들이면, 너희는 천국의 영원한 생명을 잃을 것이다. - 79.9.29.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만약 어떤 사람이 영원하신 천주를 거스르던 자신의 길에서 돌아와 죄를 뉘우친다면, 그는 결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 77.6.18. 성모님 -

 

내 귀는 결코 닫혀있지 않다.

내 귀는 결코 닫혀있지 않다. 우리의 마음은 너희를 향해 열려있다!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진리는 단순한 길이며 너희는 이 단순한 길을 살아야 한다. 사탄과 함께 한 세상과 세상 모든 잡사에서 멀어져라. - 81.6.13.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사제들을 통하여 인류에게 기도들을 주신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너희 가정 안에 이 기도들을 보존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에 신앙을 보존시키기 위해 그들로 하여금 이 기도들을 외우게 하여라. - 81.6.13 성모님 -

 

거룩한 희생 제사인 미사는 신비스러우면서도 실제 사실인 '새로운 길바리아' 이다. 인간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으로……

 

제일먼저 천주께 순종해야 한다.

나의 딸아, 순명이라는 단어가 개인을 평가하는데 왜곡되어 잘못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나의 딸아, 언제나 맨 먼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 순명해야 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 78.12.7. 성모님 -

너희는 모든 추기경들과 주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순명에 대한 그릇된 개념 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들의 뜻과는 반대로 파괴를 향해 가고 있다. 그러나,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인간은 자유 의지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그들의 행동에 대한 변명이 돌 수 없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영원한 영혼을 구할 책임이 있다. - 79.6.2. 성모님 -

 

지옥의 사자에게 순종하다

순명, 나의 딸아 - 너희가 어둠의 자녀들에게 순명 할 때, 너희가 지옥의 사자들에게 순명 할 때, 순명의 의미가 무엇이냐? 천주께서 너희를 지켜보고 계시지 않다고 생각하느냐? 너희가 창조주위에 있기 때문에 영원히 세상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자신을 사탄에게 넘겨준 너희들이 지금 세상에 너희의 참된 본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천주께서 너희에게 시간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다. - 77.7.13. 성모님 -

 

예수님께서 당신의 작은 자녀들에게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결정을 내려야 한다. 양에 속하겠느냐? 아니면 dr에 속하겠느냐? 만일 너희가 지금 영적인 삶을 살지 않는다면,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는 영에 속하지 못할 것이다. - 77.6.18.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 마음속에 공포를 심어주려고 오신게 아니라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써 너희에게 조언을 주기 위해 오신 것이다. 내 어머니의 메시지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에게 맞추기 위해 그분의 조언 중 어느 하나라도 바라지 말아라. 어떠한 인간도 천상과 지상의 모후이신 내 어머니 위에 있을 수 없으니, 그분의 메시지를 변화시켜서는 절대로 안 된다! - 77.6.18.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의 피 흘리시는 성심을 위로해 드려라.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여 그분을 위로해 드려라. - 77.6.18. 예수님 -

기도는 지금 세상에 풀려 나와 있는 악의 군대에 대항하여 너희가 갖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 77.6.18. 예수님 -

 

가장 치열한 전쟁

생명과 빛을 주시는 천주 성신께 대항하는 사탄이, 지금 지옥의 모든 힘을 움직여열화와 같이 너희와 맞서 싸우고 있다. 너희가 내 어머니의 조언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잘 준비시켜 주셨다. - 77.6.18. 예수님 -

 

예수님께서 사제들에게 주신 말씀

 

누가 내 말에 다른 것을 덧붙이고 바꾸면서 돌아다니느냐? 나는 생명의 책에 기록된 모든 벌을 너희에게 내릴 것이다. - 78.2.10. 예수님 -

 

주교와 추기경에게

인간적인 본성 때문에 너희는 너희의 창조주 천주의 계획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천부의 이성을 가진 너희는 마음속으로 너희가 길을 잘못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 주교들, 추기경들아, 우리의 양떼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다시 돌아오너라. 왜냐하면 너희는 징벌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78.7.25. 예수님 -

 

어떠한 회개치 않은 인간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정당한 징벌을 받지 않으리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주교들과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 테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너희의 소명을 더럽혔다! 너희는 많은 이들이 지상의 내 집에서 멀어지도록 만들었다. 때문에 너희가 빛의 성신을 거부했듯이 나도 너희를 심판하고 거부할 것이다! - 78.5.27. 예수님 -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으니, 지상에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고 하지 말아라! - 78.6.10. 예수님 -

내 집, 내 교회의 목자들,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는 무엇을 재건하기 위해 애쓰고 있느냐? - 너희를 인도할 천사들이 없는 인간의 교회를? 복구하기 위해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 78.6.10. 예수님 -

내 집, 내 교회가 시간의 모든 시험을 견뎌내지 못할 것 같으냐? 내 집은 다시 설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천주인 나의 관심사는 이 시련으로 천국을 잃을 영혼들의 수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단 한 마리의 양도 잃고 싶어하지 않으신다! 다시 돌아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왜냐하면 너희는 징벌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 78.8.14. 예수님 -

너희의 소명이 어디에 있느냐? 너희는 우두머리가 되고자 제 영혼을 팔아 넘겼다! 무엇 때문에? 내 아버지의 집, 천주 성부의 집은 기도와 묵상의 집이며, 인간이 천주께 흠숭을 드리는 집이다. 따라서, 너희는 천주인 나는 하늘의 계획을 변화시켜 내 집을 사교 장소로 만들고 있는 너희의 방식에 반대한다…… 심지어 너희는 개종을 추구하면서 이단자들과 분리론자들과 악마주의자들을 끌어들이고 있구나! - 79.8.4. 예수님 -

세속과 죄악에 자신을 넘겨준 성직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서원을 한 뒤에, 제 소명을 저버리고 세속의 삶을 택한 성직자에게 화가 있으라! 내가 그에게 말하리니, "네 위에 무거운 심판이 내릴 것이다!" - 79.8.4. 예수님 -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신 마지막 경고를 너희에게 보낸다. "너희는 돌아와 세상을 다시 회복시켜라", "너희는 돌아와 지상의 내 교회를 다시 복구하여라! 너희는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세워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내가 그것을 파괴할 것이기 때문이다!' - 81.11.21. 예수님 -

너희 사명에 도움이 되지 않은 쓸데없는 일에 참여하여 징벌을 재촉하지 말아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내 말을 설교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에 수많은 굶주림이 있다. 내 양들을 먹여라! 나는 육체적인 굶주림을 말하는게 아니라 영혼의 굶주림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 테냐?! 인간의 육신은 천주 성신의 궁전이다! 부패한 생각은 안에 있는 영혼을 오염시키니, 육신의 죄악으로 몸을 망가뜨리지 말아라. 세상은 인간의 육신 안에 들어있는 죽은 영혼들로 가득 차 있다. 너희는 빛이 없는 눈을 보게 될 것이며, 소경이 소경을 인도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군대에게 하신 말씀

 

충성과 진리의 깃발아래,

천국의 파란색을 띠고,

무염시태의 방패아래 모여,

사탄의 속임수를 쳐부술

힘을 받은 군사들,

천주의 빛을 품고,

두려움 없이 용감하게 밤의 암흑과

싸우도다!

사탄이 두려워하는

마리아의 작은 자녀들,

기쁨과 눈물 가운데 가시(고난)를

불사르며, 영원하신 성부의 명령에

복종하여, 온 세상의 영혼들을 모으도다.

                            < E. Romano >

 

영광스러운 전쟁이 다가온다

내 어머니께서 내 이름으로 모으신 군대들이 지금 전 세계에서 올라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영광스러운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선한 영혼으로 성모님의 군대에 들어온 모든 이들은 이 영들의 전쟁을 견뎌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77.9.28. 예수님 -

 

너희는 미카엘처럼 싸우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은 영들의 전쟁이며 태초이래 어떤 전쟁보다 훨씬 더 큰 전쟁이다. 너희는 지금 영적으로 미카엘과 비슷한 본질을 갖고, 천주의 집에 들어온 악의 군대와 맞서 싸우고 있는 것이다. - 77.9.28. 예수님 -

 

갑옷을 입어라

나의 군사들아, 너희는 그들에 대항하여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천국의 군대인 너희들은 갑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준성사들과 전상의 모후께서 주신 명령, 이것이 너희의 갑옷이다. 만일 너희가 말을 듣지 않는다면, 많은 이들이 너무 늦게 될 것이다. - 79.8.14. 예수님 -

 

기도 - 가장 튼튼한 갑옷

나의 자녀들아, 계속적으로 기도할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도는 너희 갑옷 중에서 가장 튼튼한 갑옷이기 때문이다. - 78.12.7. 예수님 -

 

좌절하지 말아라

실망은 사탄이 만들어낸 것이니, 실망하지 말아라. 승리자 천국과 함께 있으니, 마음을 굳세게 가져라. - 78.5.3. 예수님 -

 

천사들을 자주 불러라

다시 말나다. 너희 천사들을 자주 불러라. 그들은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다. - 77.10.1. 예수님 -

 

많은 이들이 초자연을 보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에게 영광스러운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생명을 볼 눈을 얻게 도리 것이다. - 77.10.1. 예수님 -

 

많은 것을 기대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커다란 은총을 준 자들에게는 많은 것을 기대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더 많은 것을 기대한다. - 77.12.31. 예수님 -

 

의심이 생기거든……

너희가 의심이 들고, 자신감이 없어질 때,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하고 말하여라. 단지 부르기만 하면, 내가 들을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길을 보여주겠다. - 81.5.30. 예수님 -

 

너희 모두는 시험을 받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모두는 시험에 들어있지만,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우두머리 사탄과 함께 지상에 풀려나 있는 지옥의 대리자들을 쳐부수는 대 전쟁에 너희 모두가 전능하신 천주와 함께 동참했다는 것을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 77.11.21. 예수님 -

 

모든 이에게 너희 집 문을 잠궈라.

지옥의 사자들은 종종 갖가지 약속을 가진 '빛의 천사들'로 너희에게 다가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변에 있는 악마의 얼굴을 깨달아라. 너희 집 문을 두드리는 많은 영혼들이 악하기 때문에, 가까운 이들을 제외한 모든 이에게 너희 집 문을 닫아걸어라. 오염이 심하니, 너희는 악인들과 사귀어서는 안 된다. - 78.2.10. 예수님 -

 

내 어머니께서 뱀(사탄)을 이기실 것이다

세상이 다시 복구되고, 새로워지면, 세상은 천국의 색을 입은 자들이 싸웠던 전쟁을 기억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이끄신 천국의 군대가 뱀의 머리를 이길 것이다. - 79.11.20. 예수님 -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 된다.

천주께서는 천국의 영광을 위해 사탄과 싸우라고 너희를 지상에 보내셨다……

오직 진리와 전통만이 노예가 되지 않도록 너희를 지켜줄 것이다!…… 이것은 진실로 영들의 전쟁 - 어둠의 군대와 빛의 군대간의 전쟁이다. 너희 모두는 시험에 들어있으니, 너희는 자유 의지로 어느 편에 들지 결정해야한다. - 77.11.19. 예수님 -

 

사랑의 참된 의미

 

천주 성부께서는 사랑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사랑의 참 의미를 모르면서 '사랑!' '사랑!' 이라고 외치는 소리에 속지 말아라. 천주 성부께서 사랑이시다! 인간이 만들어 내고 있는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에 기초한 사랑은 새로운 종교와 새로운 세계 법칙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비록 지금은 위기로 고통받고 있긴 하지만, 내가 지상에 세운 교회는 영원하다! - 77.8.5. 예수님 -

 

참된 사랑은 기도와 희생 안에 있다

참다운 사랑은 한 개인이 장막을 넘어올 때를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는데 있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는 오직 사랑과 기도만을 가져올 수 있다. - 78.5.20. 성모님 -

 

이웃을 위한 사랑과 자비

사탄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중독 시켰다. 너희는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너희 이웃을 위해 사랑과 자비를…… - 79.9.7. 성모님 -

 

자비가 없으면, 너희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자비 없이는 너희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다! 너희가 헐벗은 형제를 입히지 않으면, 굶주린 형제를 먹이지 않으면, 고통받는 형제를 위로하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에 계신 천주 성삼을 모독하는 것이다. 너희 중에 가장 보 잘 것 없고 초라한 자라 해도, 그가 지상의 인간인 이상, 그는 천주의 자녀이며, 각각의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천주의 모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그러나 지금 너희는 세속의 쾌락을 추구하고 있다. - 79.9.7. 성모님 -

 

사랑의 참 의미를 아는 자 누구냐?

너희는 "사랑",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지만, 누가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안단 말이냐?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이 주는 것, 사랑은 돌보는 것, 사랑은 희생하는 것이다. 사랑은 믿는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찾을 것이다! 기도하라, 그러면 천국의 문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가 얻을 것이다. - 81.5.30. 예수님 -

 

성모님께서 사제들에게…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주었던 신앙의 교리를 너희가 바꾸면 우리가 너희에게 주었던 신앙의 교리를 너희가 바꾸면 성자의 집과 너희 자신에게 파멸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 78.5.27. 성모님 -

성자의 집이 도둑의 소굴이 되었구나! 성자께서는 당신의 집에서 당신의 집에서 당신의 몸을 약탈하는 이 강도들을 제거하는 충실하고 참된 제자가 되라고 너희를 부르신다! - 76.5.27. 성모님 -

세상에 있는 내 집의 목자들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간청한다. 성자의 집으로 다시 돌아오너라. 우리의 자녀들을 다시 양의 우리로 데려오너라, 그러나 너희가 지금 추구하는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의 방식으로는 안 된다. 전통으로 지금 다시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로마는 멸망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적에게 넘어 갈 것이다! - 78.11.20. 성모님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 주교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를 보시고 부족함을 발견하고 계시다. 너희는 사탄의 장단에 맞추고 있다. 너희는 염소들이다! - 77.9.4. 성모님 -

붉은 모자를 쓴 주교들아, 너희가 천주의 자녀들을 박해하면서도, 정작 교회내의 악한 자들은 비난하거나 벌하지 않는구나. - 77.5.3. 성모님 -

목자들아, 주교들아, 너희는 성자의 집에 규율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 77.7.15. 성모님 -

손으로 성체를 영한다고?…… 오직 남자만이 - 여자는 안 된다 - 성자의 몸을 나누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성자의 뜻이다…… 오직 합법적으로 서품 된 사제만이 성자의 몸을 신자들에게 가져다 주어야 한다! - 79.11.20. 성모님 -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전 세계에 악마의 교리가 퍼지고 있다. - 77.4.9. 성모님 -

고대 예언자들의 가르침이 너무 낡았다는 이유로 현대 세상에서 배척 당하고 있다. - 77.4.9.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하늘의 경고를 되풀이하고 되풀이해서 말한다. 나는 신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가 되어 세상을 두루 돌아다닌다. - 77.2.9. 성모님 -

희망을 갖고,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성자의 교회를 예전의 영광으로 다시 복구시키라고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는 너희 죄를 뉘우쳐야 한다! - 77.2.9. 성모님 -

성서의 묵시록을 읽어라…… 일고 깨달아라. 다시 읽어라! 곧 암흑이 올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읽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 모든 것을 너희 마음과 기억 속에 저장해 두어라. - 77.11.1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어머니다운 경고를 주기 위해 아름다운 천상 왕국에서 왔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나를 신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로 보내신 것이다.

많은 이들이 비난하듯, 성자의 영광을 빼앗으려는 것이 아니라…… 절대 그렇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인류가 다시 못박고 있는 희생되신 성자를 돕기 위해 왔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과거에 이 무서운 시련을 전부 겪었다. 그리고 지금 너희가 성자를 다시 못박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이것이 성자의 희생에 대한 너희의 보답이냐? 성자의 이름을 모독하고, 그분의 신성을 파괴하고, 양떼를 파괴하는 것이?! - 78.3.18. 성모님 -

프리메이슨이라는 악마의 비밀 결사들도 사랑과 평화, 형제애를 말하지만, 그것은 천주 성부의 사랑에 기초한 진리가 아니며, 천주 성삼의 사랑과 함께 한 진리가 아니다. 그것은 크리스쳔 신앙에 대한 냉소이다! 그리고 너희 모두는 도살 자를 따라가는 양떼처럼 성자의 집에서 성자를 대신한다고 자칭하는 자들을 따라가고 있다! - 78.3.18. 성모님 -

나는 반복하고 반복해서 말한다. 성자의 집에서 정식으로 합법적으로 서품 된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성체 안에 계신 거룩하신 주님의 몸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수 없다. 너희는 성자의 몸에 불경스런 행위들을 저지르고 있다! 그리고 너희는 그러한 행위들을 무관심하게 그대로 놔두는 구나…… - 78.3.18. 성모님 -

 

천주의 인자하신 사랑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징벌의 날과 시를 알고 계신다. 모든 것을 아시는 인자하신 천주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지상의 영적인 어머니인 내가 너희 시대의 마지막인 지금 이때에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을 허락해 주셨다. - 78.8.5. 성모님 -

루치펠은 어둠의 왕자이며 모든 이단과 거짓의 아비이다. 나는 크게 괴로워하며 루치펠이 내 교회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한다!…… 지상의 전쟁이 치열하구나. 이 전쟁이 내 교회에까지 들어올 때, 그것은 세상 모든 이들을 위한 시험의 장이 될 것이다! - 78.8.5. 예수님 -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류를 깨우기 위해 많은 표정들을 보내주실 것이다. 너희는 천주께서 그것들을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겠느냐? 아니면 계속해서 무시하고 깨닫지 못한 채 그냥 지나치겠느냐? - 77.3.18.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더 많이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할 것이다…… - 77.3.18. 성모님 -

너희 지도자들이 천주께서 보내신 징표들을 깨닫도록 기도하여라. 지진, 전염병, 화재, 홍수, 폭염 등과 같이 점점 더 큰 표징들이 나타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누가 이것을 막을 균형을 유지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하여라! 인자하신 천주께서는 끈기 있게 지켜보고 계시다……! - 77.3.18. 성모님 -

너희는 내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가 인내로이 참아 견딘 그 모든 고통에 대해 풍성한 은총을 보내 줄 것이다. - 77.2.10. 성모님 -

지상의 시간으로 수많은 세월동안,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예언자들을 보내 주셨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앞으로 인류에게 닥칠 일에 대해 너희에게 경고해 주신 것이다. - 77.9.28. 성모님 -

오,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인류에게 닥칠 일을 알고 계신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천주께서 비통한 연민의 눈물을 흘리신다. - 77.5.19. 성모님 -

마지막 때에, 수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 77.8.5.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 왜 이런 일을 허락하시냐고 이의를 달지 말아라.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모든 신과 자비, 그 자체 시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77.8.5. 예수님 -

 

오, 자녀들아, 어둠속에서 나오너라

 

죽음은 어둠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리가 무엇이냐고? 진리는 생명이고, 생명은 빛이다. 어둠은 죽음이다! 사탄은 죽음이다. 너희는 양쪽을 다 가질 수 없다! - 77.8.5. 예수님 -

 

어둠 속에서 나오너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둠 속에서 나오너라! 너희는 스스로 파멸로 뛰어들고 있다……! - 77.4.9. 예수님 -

너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빛에서 멀어지기 위해 천주께서 주신 오관을 이용하였다. - 77.4.5. 성모님 -

 

어찌하여 인간이 이토록 영적인 암흑으로 들어갔는가?

어찌하여 인간이 영적인 어둠 속으로 이토록 깊이 들어갔단 말이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충분히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과거에 주었던 경고들을 무시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류가 영적 암흑에서 빠져나와 지옥의 사자들이 그들 주변에 떼지어 모여들고 있음을 깨닫게 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경고들을 보내야만 한단 말이냐? - 77.3.18. 성모님 -

 

진리에 눈감지 말아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에 눈감아서는 안된다! 진리가 너희 삶에서 증발해 버리기를 바라며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쳐다보고만 있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진리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 77.3.18. 성모님 -

 

신앙의 힘이 너희의 횃불이 되어 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신앙의 힘이 어두운 세상의 등불이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이 깊은 영적 암흑으로 빠르게 뛰어들고 있구나. 곧 인류는 대 징벌이 오기 전에, 작은 형태의 경고들인 자연 재해를 겪게 될 것이다. - 77.9.28. 성모님 -

 

신성으로부터 완전히 멀어지다

나의 자녀들아, 잠깐 동안 너희는 세상이 신성으로부터 완전히 멀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간은 육신의 쾌락에 넘어가고, 죄가 생활방식이 되며, 선한 이들이 박해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박해 중에도, 너희는 참고 견디면 구원을 얻으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77.2.10.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생각하여라, 생각할 시간이 있을 때 생각하여라……

너희 삶을 평가하고, 다시 평가하여라. 오직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만 유지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버려라. 너희는 천국에 가기 위해 어떠한 공로를 쌓고 있느냐.……? - 77.4.9. 성모님 -

 

신앙만이 유일한 진리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다른 많은 대중 매체처럼, 너희의 보도 매체도 부패하였다.

참된 믿음을 받은 자들은 이러한 매체에서 나오는 허위와 거짓, 오류를 알아 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깊은 영적 암흑의 세상에서, 오직 너희의 신앙만이 유일한 진리이다! 어떠한 인간도 너희를 위해 다른 진리를 세울 수 없다! - 77.2.10. 성모님 -

내가 너희를 어둠에서 빛으로 이끌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약속한다. 성자께서 너희 세상과 인류를 바로 잡으실 때까지 나는 너희 곁에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어둠에서 빛으로 단계적으로 이끌어 주겠다. 하지만 그 길은 가시밭길이 될 것이며, 십자가는 점점 더 무거워 질 것이다! 너희는 비틀거리고, 쓰러질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내가 보장한다. 너희는 더욱 더 강해져서 다시 일어날 것이다! - 77.2.1. 성모님 -

 

성모님의 경고

 

많은 이들이 지상의 성자의 집에 해를 끼치려고 들어왔다. - 78.9.13. -

지금 너희 신앙을 지키려는 전투 안에 희망이 있다. - 78.9.28. -

기도, 보속, 회개 안에 희망이 있다. - 78.9.28. -

인류의 종말은 한밤의 도둑처럼 경고 없이 너희를 덮칠 것이다! 그러나, 내 말을 받아들이고 믿는 나의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비 없이, 경고 없이 그 날을 맞게 되지 않을 것이다. - 78.11.20. -

징벌로 지상의 모든 것이 깨진 기와 조각처럼 떨어질 것이니, 너희는 남은 것을 구하기 위해 신앙을 타협할 수 없다! 불의 정화가 인류를 향해 오고 있다! 너희는 그래도 모르겠느냐? - 78.11.20. -

십자가 없이는 어떠한 기쁨도, 어떠한 평화도 없을 것이다. - 78.11.20. -

지금 성자의 교회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려는 교활한 악마의 군대가 있다. 평신도들은 지금 앞으로 나아가 성자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 78.6.18. -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을 심하게 거스르고 있는 인류가 그 길을 바꿔야 한다고 경고하시기 위해, 당신과 인류 사이의 중재자로 나를 보내셨다. - 78.7.15. -

나는 세상에 나아간 666, 루치펠과 그의 하수인들이 로마에 있다고 경고한다. 너희는 지금 너무 늦기 전에 지붕 꼭대기에서 이것을 외쳐야 한다. - 78.7.15. -

너희가 지금 기도하고 보속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도시 로마는 반 그리스도의 왕좌가 될 것이다!! - 78.7.15. -

이단에 빠져 오류를 계속 범하는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정당한 경고를 해야만 한다. 너희가 결국은 악마주의에 이르는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세상의 모든 방식과 새로운 유행에 따른다면, 너희는 포도나무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 77.7.25. -

나의 자녀들아, 자비 없이는 너희가 아무 것도 아니다! - 77.10.6. -

 

성모님께서 당신의 봉사자들에게

 

성모님의 일꾼들에게 - 우연이 아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택하셨다.

우리는 이 마지막 때에, 영원하신 성부께서 택하신 모든 사도들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다! 이 사명을 받아들인 너희 모두는 우연이 그리 된 것이 이니라, 사람들 가운데서 선택된 것이다. 악이 가속화되고, 전쟁이 점점 더 치열해짐에 따라, 나는 해안에서 해안으로, 나라에서 나라로 돌아다니며 우리의 자녀들을 모았다. 너희는 지금 지상에 천국에서 온 거대한 군대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진실 되고 충성스런 사도들이 너무나도 필요하다. 시대의 종말이 오기 전에 천국의 메시지를 세상 모든 곳에 전해야 한다.

 

기꺼이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한다.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는 빛을 가진 모든 이들이 지금 주님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을 가진 모든 이들은 인간적인 감정, 신체의 안전과 안락 같은 모든 것을 기꺼이 희생해야 합니다. 희생, 보속, 회개는 십자가의 참된 길입니다. - 77.11.19. 베로니카 -

 

종말로 치닫는 전쟁!

그것은 종말로 치닫는 전쟁이 될 것이다. 너희는 비웃음을 받고, 미쳤다고 불릴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은 너희에 대해 갖가지 모욕적인 말을 지어낼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와 같은 길을 따라야 한다. 네 십자가를 지고 성자를 따라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분명히 말한다. 그 길이 온통 가시로 뒤덮여 있겠지만, 그 길을 지나면, 너희는 장미와 백합이 가득한 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77.7.15. -

 

사탄의 공격을 받을 것이다

인류에게 빛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모든 이들은 사탄의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길을 따르는 모든 이들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게 된다. 사탄은 너희를 방해하기 위해 많은 대리자들을 보낼 것이다. - 77.11.21. -

 

갑옷을 입어라 - 정신을 차려라

나의 자녀들아, 비록 세상이 깊은 영적 암흑 속에 있긴 하지만, 정신을 차려라. 그리고 과거에 너희에게 주었던 준성사들을 버리지 말아라. - 77.2.1. -

 

봉사자들 간의 모든 불화는……

나의 자녀들아, 봉사자들 간의 모든 불화는 사탄이 조장한 것이다. - 77.5.28. -

 

사명을 완수하는데 중요치 않은 것은 버려라

너희 사명을 완수하는데 중요치 않은 것은 버리고, 천국을 위해 영혼을 모으는 일을 계속하여라. - 77.6.4. -

 

너희 지역에 굳게 머물러 있어라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나 주를 떠나라는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세상에 성교사들 처럼 너희에게 할당된 지역에 굳게 머물러 있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나의 딸아, 나는 너를 인구가 밀집된 곳으로 보내진 않았지만, 이러한 도심지들도 천국의 계획안에 들어있었다. 이런 곳이야말로 진실 되고 헌신적인 성자의 사도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곳이다. 제 육신을 구하려고 자신의 구역을 떠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다. - 79.9.28. -

 

너희가 속한 집단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충고한다. 너희가 속한 집단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나는 여기 미합중국에서 너희와 함께 있다. 그러니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나와 함께 여기에 있어다오. - 78.9.28. -

 

오염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많은 은총이 필요하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갖가지 모든 죄악이 너희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고 있기 때문에, 오염에서 벗어나 있으려면, 수많은 엄청난 은총이 필요하다. - 78.2.1. -

 

세상에 순응하면 포도나무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순응하면 포도나무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지금 너희가 자유 의지로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 사람들과 합류하기를 택한다면, 너희는 생명의 나무에 달려있지 못하고, 사람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들과 사탄과 결합하게 될 것이 틀림없다. - 78.4.1. -

 

충성과 진리의 깃발아래 일치해 있어라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를 향한 충성과 진리의 깃발아래 너희 모두가 일치해 있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충성스럽고 진실 되려면, 너희는 인간이 만들어 낸 것에 속하지 말고, 십자가에 속해 있어야 한다. 너희는 성 교회의 교부들이 준 가르침에 진실 되게, 충성스럽게 머물러 있어야 한다. - 77.7.25. -

 

너희가 지식을 얻었기 때문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받은 지식이 너희에게 대단한 감정적 정신적 긴장을 가져올 것이니, 너희는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 - 78.7.15. -

 

유일한 지침 : 천국의 메시지

나는 과거에 너희 대중 매체가 통제되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지금 너희가 가진 유일한 안내서는 여러 시헌자 들이받은 천국의 메시지들과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간에게 보내신 기적적인 표시들뿐이다. - 78.11.24. -

 

천사를 자주 불러라

너의 천사를 자주 부르면, 커다란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 77.11.21. -

 

인류의 구원이 가까이 왔으니 기뻐하라

나의 자녀들아, 빛의 성신과 성자 안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를 축복하시듯, 나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는 치유와 회개, 그리고 인간이 기뻐 할 수많은 힘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인류는 천주께서 존재하신 다는 모든 증거를 보게 될 것이다! 인류의 구원이 가까이 왔으니 기뻐하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7.8.5. -

 

부모들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녀의 영혼을 지키는 자들이므로, 천국 모든 이들은 자녀의 영혼이 멸망한 책임을 부모에게 지운다. 사탄이 너희 가정을 파괴하려 하기 때문에, 부모인 너희들 역시 사탄과 맞서 전쟁을 치러야 한다. - 78.4.1. 성모님 -

 

영적인 어린이로 남아 있어라

부모들아, 너희에게 다시 경고한다. 내 어머니의 경고를 다시 반복하고 싶진 않지만, 성인인 너희 역시 마음속에 세속적인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신앙에 의지하며, 성 교회가 수세기에 걸쳐 가르쳐 왔던 선조 들의 모범을 배우는 영적인 어린이로 남아 있으라고 나는 너희에게 경고한다. - 77.2.10. 예수님 -

 

천주께서 보시기에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한다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천주께서 보시기에 참다운 부모, 규율을 가진 부모가 되어야만 한다. 곧 많은 이들이 장막을 넘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의 표양이 자녀들을 천국의 문으로 인도해야 한다. - 78.2.10. 성모님 -

 

자녀들이 준성사 없이 있어서는 안된다

너희 가정 안에서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준성사를 착용하라고 주의를 주어라. 그들의 목에 준성사가 없어서는 안된다. 때가 되면, 너희는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 78.9.7. 예수님 -

 

가정은 악에 대항한 요새가 되어야 한다

지금 가정이 거룩한 요새가 되어야 한다. 가정은 지금 세상에 풀려 나와 있는 사탄의 맹렬한 공격에 대항하여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 거룩하고 경건한 훌륭한 모범이 되어라. 부모로서의 역할을 버리거나 무관심한 부모들에게 화기 미치리라. - 77.7.15. 성모님 -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에게 참 신앙을 가르쳐라

너희 자녀들은 가정에서 신앙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진리의 견고한 기초를 쌓아야 한다. 너희는 그들의 마음속에 인간에 대한 사랑 이전에 천주께 대한 사랑을 심어 주어야 한다. 너희는 그들의 마음속에 구원을 위해 지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 77.10.6. 성모님 -

 

자녀들을 위해 가정에 성상과 성물을 두어야 한다

너희 자녀들은 그들이 머물러야 하는 길을 계속적으로 상기시켜주는 성상과 성물들을 갖고 있어야 한다. - 78.2.1. 예수님 -

 

적어도 하루에 15분은 성서를 읽어 주어라

모든 부모들아, 적어도 매일 하루에 15분은 너희 가족과 자녀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이것은 지금 영원하신 성부께서 내리신 명령이다! - 77.11.21. 성모님 -

 

자녀들에게 수호 천사께 바치는 기도를 가르쳐야 한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과 모든 어린이들에게 하늘의 천사들과 수호천사들에 대해 가르쳐 주어라. 너희는 그들에게 이 간단한 기도를 가르쳐야 한다.

천주의 사신, 나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네게 부탁하여 계시니,

오늘날 나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밤에도 사탄은 지상을 돌아다니고, 너희는 자녀들이 멸망할 때 울부짖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사죄(赦罪)나 회개 없이 죽어야 하겠느냐? 자녀의 영혼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머니의 가슴이 찢어져야만 하겠느냐? - 79.5.23. 성모님 -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에게 기도를 가르쳐라

너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부모들아, 너희가 정말로 자녀들을 아느냐? 그들에게 기도를 가르쳤느냐? 그들에게 신앙에 대한 지식을 주었느냐? - 79.8.14. 성모님 -

 

가정에 경건함을 되돌려라

너희는 이 악마를 너희 가운데서 없애기 위해 대 전쟁을 치러야 할 것이다.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치고, 너희 가정에 경건함을 되돌려라. 나의 자녀들아, 악마의 거짓 종교를 받아들이지 말아라. - 77.9.13. 예수님 -

 

TV를 없앨 수 없다면, 그것을 감시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의 생활과 여가 오락을 주의 깊게 관찰하라고 다시 한번 경고한다. 만일 너희가 가정내의 악마의 기계인 텔레비전을 없앨 수 없다면, 그것을 감시해야 한다.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의 안녕을 위해, 강요하지는 않으셨지만, 순명하는 마음으로 이 사악한 기계를 없애라고 권고 하셨다. 그러나,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을 위해 텔레비전을 감시해야 한다. 자신의 의무를 게을리하는 부모에게 화가 있으리니, 많은 부모들이 자식에게 살해될 것이다. - 78.5.20. 예수님 -

 

사탄에게 넘어간 학교의 교사들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가정 내에서 엄격한 스승이 되어야한다. 너희에게는 가족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킬 중대한 책임이 있다. 학교의 교사들은 모두 사탄에게 넘어 갔으니, 그들이 너희 자녀들을 올바르게 빛으로 인도하리라 기대하지 말아라. - 77.11.1. 예수님 -

 

학교 교육과정 안에 포함된 마술적인 행위들

너희 자녀들에게 지금 학교 교육과정 안에 들어있는 마술적인 행위들을 경계하라고 가르쳐 주어라. 그것은 사탄이 집어넣은 죄악이다. - 77.9.13. 성모님 -

 

접근하는 다른 젊은이들을 경계하라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거리에서 그들에게 접근하는 다른 젊은이들을 경계하락 경고해 주어야 한다. - 79.7.25. 성모님 -

 

집 밖의 어느 누구에게도 자녀들을 맡기지 말라

나는 내 어머니의 조언을 다시 반복해서 말한다.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자녀들의 영혼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 집 밖의 어느 누구에게도 자녀들을 맡기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 집 문을 두드리는 영혼이 악하기 때문이다. 장차 다가올 시련으로 수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 77.9.7. 예수님 -

 

자녀들을 성체로 인도하라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라. 오, 부모들아, 너희 가족을 보호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성체 안에 잇는 내게로 인도하라. 천주의 적들이 너희 나라에서 나를 쫓아내려 하니, 내가 성체 안에 머물러 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 78.2.1. 예수님

 

이단과 혐오스런 죄악에 맞서 큰소리로 외쳐라

설령 너희가 성직자에게 맞서야 할지라도, 이단과 혐오스런 행위에 대항하여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지금 수많은 이들이 현대주의자들, 사회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에게 넘어갔으며, 몇몇은 악마주의자들에게 넘어갔다. 그러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앞에는 위기가 놓여있다. - 79.6.18. 성모님 -

 

너희 자녀들에게 육신의 쾌락을 키워주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어린이들의 부모들아, 너희는 가정에 신앙을 유지해야 한다. 너희의 표양은 거룩해야하고, 너희는 자녀들이 쉬운 길이 아닌 올바른 길로 가도록 지켜야 한다. 그들에게 물질에 대한 사랑을 키워주지 말아라. 너희의 표양으로 천주께 대한 사랑을 훨씬 능가하는 쾌락에 대한 사랑을 배우게 하지 말라. - 77.2.10. 예수님 -

부모들아, 로사리오와 성서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라 부모들아, 로사리오와 성서를 갖고 앞으로 나아가라. 진심으로 너희 자녀들을 훈계하고, 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그들을 훈육하라. 응석을 받아주는 것은 그들이 악마와 대면토록 만드는 것이니, 엄격한 마음과 손으로 자녀를 인도해야 한다. - 77.6.18. 예수님 -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머물 것이다

너희가 지금 장막을 넘어 올 준비가 되어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내가 분명히 말한다. 많은 이들이 너희가 손가락으로(시간을) 다 세기도 전에 장막을 넘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준비시켜라. 다시 외친다! 너희 가족의 마음속에 신앙의 기초를 유지시켜라.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머물 것이다. - 77.6.16. 예수님 -

 

청소년들의 부모들에게

너희는 자녀들이 '록앤롤(rock & roll)'음악을 듣지 못하게 해야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부모들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너희는 자녀들이 록앤롤 음반을 듣지 못하게 해야한다. 그것은 너희 자녀들을 유혹하기 위해 루치펠과 그 하수인들이 특별히 만들어낸 것이며, 그들을 전국적으로 널리 퍼진 전염병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중요한 도구이다. 너희 나라에 널리 퍼진 전염병이란, 마약과 무신론이다. 그리고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 두루 퍼진 전염병은 너희 주 천주를 버리고 거짓된 신들과 종교로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 79.9.14. 성모님 -

 

어머니들아, 너희 딸들의 순결을 보호하여라

어머니들아, 너희 딸들의 순결을 보호하여라. 그들이 마음대로 하도록 허락해서는 안 된다. 그들을 잘 지켜라. - 77.8.13. 성모님 -

 

너희 자녀들이 악마 집단에 합류해서는 안 된다

너희 자녀들이 악마 집단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나의 자녀들아, 착한 마녀 또는 나쁜 마녀라는 그런 구별은 없다! 그들은 모두 사탄의 지배 하에 있을 뿐이다. - 79.9.14. 성모님 -

 

검은 초 - 루치펠의 표시

너희 자녀들이 루치펠과 지옥의 표시인 검은 초를 사는데 너희가 어렵게 번 돈을 쓰고 있구나. 그 초들이 지상의 거룩하고 참된 희생의 제사인 미사에 봉헌에 사용되고 있다. - 79.7.14. 성모님 -

나는 너희에게 가정에서 '록앤록' 또는 '하드록' 이라 불리는 모든 악마의 음반을 없애라고 요구한다. 그것들은 악마에게 바쳐진 것이다. - 78.11.25. 성모님 -

 

무거운 보속을 요구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보속이다! 우리는 무거운 보속을 요구하며, 많은 이들이 원하지 않는데도 무거운 보속을 치르게 될 것이다. 너희의 문명은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이 고통을 이용할 계획을 갖고 계시다. 지금 전 세계에 걸쳐 철야 기도를 계속하여라. - 77.4.2. 예수님 -

 

가장 작은 보속의 행위

너희 모두는 깨닫고 보속을 실천해야 한다. 너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각각의 모든 고통과 불편을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바쳐라. 가장 작은 보속의 행위가 다른 이를 구할 수 있다! - 79.10.6. 예수님 -

 

기도는 보속의 한 형태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지금 가장 깊은 암흑 속에 있는 자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바친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빛의 가장 강력한 힘이며, 보속의 한 형태이다. 그것은 영혼의 구원을 간청하는 하나의 방식이다. - 77.9.28. 성모님 -

 

보속, 회개, 그리고 희생

보속, 회개, 희생, 나는 내 말을 듣는 모든 이에게 애원한다. 회개하고 보속하고 희생하여라. 이 메시지를 모든 이에게 전하여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단 한 영혼도 잃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 77.5.18. 성모님 -

 

풍성한 은총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내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의 조언을 받아들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인내로이 참고 견딘 모든 고통에 대해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겠다. - 77.2.10. 예수님 -

 

기도의 힘

 

오, 나의 자녀들아, 매일 기도하라.

특별한 말이 필요치 않으니,

다만 너희 마음에서 기도가

흘러나오게 하라.

온 하늘이 너희 기도를 들어주기 위해

달려오니

진실로, 이 사명은

기도에 기초를 두고 있도다.

기도를 게을리 하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리니,

기도에는 하늘에 계신 천주의 사랑을

피조물들에게 가져오는 힘이 있도다.

                     < E. A. Romano >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은 엄청나다! 기도는 너희 영혼을 천상 왕국에까지 이르게 한다. - 77.5.14. -

나는 단순한 말로 너희에게 말한다. 침묵의 기도로 너희 소리를 하늘에까지 닿게 하여라. - 77.5.14. -

기도는 지금 너희 세상에 풀려나 있는 악마의 군대와 맞서 대적할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 77.6.18. -

기도는 매일의 삶을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마쳐야 한다. 너희에게 무상으로 주어지는 모든 은총들을 받아들여라. - 77..2.10. -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지금 가장 깊은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바친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있다. - 77.9.28. -

기도는 지금 빛 안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그것은 보속의 한 방법, 영혼이 천국으로 가는 한 방범이다. - 77.9.28. -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 이 기도의 연결 고리가 계속 이어지게 하여라. - 77.9.28. -

굳은 결심과 진실된 마음으로 천주께 너희를 보호해달라고 청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 77.8.5. -

너희가 더 많이 기도하지 않는다면 - 수많은 나라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 78.6.10. -

기도하라, 나의 자녀들아, 언제나 기도하라. 사탄이 지금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사로잡은 자들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라. 그들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라. 그 힘은 엄청나다! 그러나, 어떠한 힘도 창조주의 힘을 능가하지는 못한다! - 79.7.11. -

이 루치펠과의 전쟁에서, 기도와 천주께 대한 헌신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 79.6.18. -

너희는 빛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세상의 감실 안에 계신 선자를 위로해 드려야 한다. - 81.8.14. -

너희는 천국에 이르는 기도의 구슬, 로사리오를 계속 바쳐라. - 80.6.18.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영적인 빛이 너무나도 필요한 이 시대에, 너희의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어떤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 기도는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다. 그러나 천국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에는 기도가 충분치 않으니, 너희는 하늘로부터 직접적인 표시를 얻기 위해 기도하여 인내로이 기다려야 한다. - 79.6.18. -

나의 자녀들아, 힘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앞으로 올 날들에, 양떼에 남아있으려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용기가 십자가가 되어, 진리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 - 80.6.18. -

 

곧 많은 이들이 무거운 시험에 들 것이다.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라. 너희가 실망하거나 낙담하게 될 때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 "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1981년 4월 12일 예수 부활 대 축일, 미국 중서부 지방과 캘리포니아에서 많은 이들이 '이상한 빛'을 보았다는 소문이 나돌았지만, 과학자들은 이 '북쪽의 오로라(Aurora Borealis)'가 무엇인지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지 며칠 전이었던 1938년 1월 25일, 같은 형태의 빛이 유럽에서도 목격되었습니다. 이것은 파티마에서 이미 예언된 것이었으며, 세상이 속죄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예언 : 베로니카가 교황님의 고통을 환시로 본 뒤에 들은 말씀

 

나의 딸아,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너희 교황이 도와달라고 외치는 구나. 나의 딸아, 그의 주변에는 수많은 유다들이 있다. - 78.3.18. -

우리의 고통받은 아들인 교황 바오로 6세의 삶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그이 가슴을 찢어놓은 고통에 대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책임을 져야 하겠느냐? 얼마나 많은 주교와 추기경들이 세속과 권력과 쾌락에 대한 사랑으로, 그리고 교만으로 그에게 불복종하였더냐? - 78.5.20. -

 

예언이 실현되다

1978년 8월 6일 교황 바오로 6세 사망

 

예언

교황 바오로 6세가 세상을 뜰 것이다.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왔던 그가 이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이다. - 78.5.27. -

 

예언이 실현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주겠다. 바로 오늘 너희 바오로 6세는 천국에서 우리와 함께 있다! - 78.8.14. -

 

예언

나의 딸아, 너는 곧 이 메시지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지금 새 교황 요한 바오로 1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에게 대항하는 사악한 계획이 있다. - 78.9.13. -

 

예언이 실현되다

1978년 9월 28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 사망

 

예언

성모님께서 78년 11월 25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을 받아쓰게 하심.

 

예언이 실현되다

루치펠이 로마에 있고, 그의 군대 666이 다가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가운데 있는 사탄은 처음부터(그리고 지금도) 살인을 저질러왔고, 인간도 성총 지위에서 떨어져 살인을 저지를 만큼 타락하였다. - 79.10.6. -

 

예언

나의 딸아, 지금 이 순간, 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 79.9.28. -

베로니카가 79년 9월 28일 환시 중에 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암살 기도 장면을 녹음 테이프에 그대로 묘사함. - 79.9.28. 메시지 참조 -

 

예언이 실현되다

81년 5월 13일 로마 바티칸시티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암살자의 총에 저격당함.

 

예언

지금 이 시기에 천국의 모든 이들은 전 세계에서(아마도 잠깐일 테지만) 신앙의 촛불이 반짝이는 것을 열렬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곧 이 위대한 기세는 사그라들고, 냉소주의와 의심, 혼란과 교황에 대한 불복종으로 바뀔 것이다. - 81.5.30. -

 

예언

영적인 전쟁이 치열하다. 너희 교황의 생명을 노리는 수많은 시도가 있을 것이다. - 81.5.30. -

그를 대신할 희생 영혼이 있어야 한다. - 81.5.30. -

나는 지금 성 베드로 광장이 보인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간다.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그곳에 모인 이들이 침묵을 지키며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오, 복되신 어머니…… 침묵뿐이다. 어떤 종류의 발표가 행해지고 있는데, 오, 나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 81.5.30. 베로니카 -

곧 너희 나라 미 대륙은 재앙으로 국토가 갈라질 것이다 - 78.8.19. -

미국은 커다란 시련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이미 악마의 군대가 모여들었고, 지금 영적 암흑으로 전진하고 있는 너희 나라 미합중국은 엄청난 시련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낙관할 때는 지났다. 너희 나라 미국은 징벌을 받을 것이다. 이 작은 징벌로 죽을 수많은 자들 때문에 내 마음이 희망을 잃는다.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연옥

 

정화의 장소

선인들이 영원히 사는 곳, 천국은 존재한다. 멸망한 자들이 영원히 사는 곳, 지옥도 존재한다. 그리고 지상에서 자신들의 죄에 대한 참된 회개를 하지 않았거나 통회와 보속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자들을 위한 정화의 장소도 존재한다. 그들은 기다리는 장소인 연옥에서 기다리고, 정화하여 자기 자신을 깨끗이 해야 해야한다. - 77.4.2. -

거기서 수많은 자들이(지상의 시간으로) 무수한 세월을 보내고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매일같이 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나지만 슬프게도 오직 극소수만이 선택되어 천국으로 들어간다. 수많은 이들이 정화의 장소에서 지상의 시간으로 무수한 세월을 보내고 있다. 너희가 연옥이라 부르는 슬픈 기다림과 정화의 장소에서…… - 78.4.1. -

 

너희가 바친 은총이 세배로…

육체적인 고통으로 얻은 은총들을 연령을 위해서라는 정당하고 훌륭한 목적으로 바칠 때, 그 은총들은 세배로 늘어난다. - 78.2.1. -

 

성모님께서 연옥에서 꺼내주시는 영혼들이 줄어든다

지금 내 어머니께서 연옥을 방문하시어 꺼내주시는 영혼들의 수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아니면 누가 이 연령들을 책임지겠느냐? 너희는 친척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지 않는구나! - 78.8.14. -

 

수많은 영혼들이 해방을 목말라하고 있다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너희 기도로 해방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정화기간이 훨씬 더 늘어났다. - 79.7.25. -

 

너희가 도와주지 않으면 그들은 무력하다

나의 자녀들아, 장막을 넘어 천국으로 곧장 오는 영혼은 거의 없고, 대부분은 정화의 시간을 보내야 하니, 너희는 연령들을 위해 너희 시련을 보속으로 바치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의 도움이 없다면 그들은 무력하다. - 78.2.1. -

 

생명의 책, 성서를 읽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서를 읽어야한다. (전부터)나는 너희에게(성서를) 읽으라고 요구해왔다. 너희는 성서를 읽음으로써 얻는 대사의 은총을 잊어버렸구나. 나의 자녀들아, 성서를 읽어라. 그러면 현재 너희 세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78.9.28. -

성 요한의 묵서록을 여러 번 읽어야 한다. 읽기 전에, 빛의 성신께서 너희를 밝혀 주시도록, 너희 마음이 하늘로부터 온 글을 이해하고 깨닫게 해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 78.9.28. -

성서를 단지 '문자그대로 해석'하며 읽으라고 요구하는 너희 세대의 현대주의자들과 어울리지 말아라. 성 교회의 모든 수장, 로마 교황들의 진리가 너희에게서 사라지기 전에, 그것을 모아 읽고 이해하라고 충고했던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 78.9.28. -

나의 자녀들아, 신앙과 도덕에 관한 문제를 판단하기 전에 성서를 읽어라. 그리고 사랑과 생명의 책의 어떠한 변화도 받아들이지 말라. - 78.9.28. -

 

준성사

 

인류가 받은 수많은 준성사들은 현재 너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를 위해 주어진 것이다. - 77.11.21. -

 

로사리오와 스카풀라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라. 너희를 지켜줄 로사리오 기도와 스카풀라는 앞으로 올 날들에 인류를 안전히 보호하기 위해 하늘에서 보낸 중요한 도구이다.

 

갈색 스카풀라 - 착용하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다

하늘은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준성사들을 보내 주었고,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에게 기도의 진주, 로사리오를 주셨다. - 78.8.14. -

내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갈색 스카풀라를 주셨으니, 너희는 그것을 착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멸망하리라!! - 78.8.14.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하늘에서 보낸 준성사들 - 기도의 구슬 로사리오와 생명의 스카풀라 -을 사용하며 기도의 연결 고리가 되어 일치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기 때문이다.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모든 이는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죽음이라 부르는, 영혼이 육신을 떠나 장막을 넘어오는 그 순간, 그가 갈색 스카풀라를 목에 걸고 있다면,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회개하고 구원을 얻을 것이다. - 79.8.14. -

 

사탄의 허를 찌르는 특별한 은총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준성사'를 준다. 이 중요한 시기에 모든 이가 준성사를 착용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 풀려나 있는 천주의 적들이 이 갑옷을 너희에게서 없애어 너희를 멸망시키려 들 것이니, 너희 몸, 너희 목 근처에서 준성사들을 떼 놓지 말아라. 이 갑옷(준성사)들은(영적 전쟁에서)어둠의 왕자와 그 하수인들의 허를 찌르기 위해 하늘에서 보내준 '특별한 은총'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라고 하는 것은, 그 세계가 인류와는 다른 영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 78.7.25. -

 

성령 운동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성령 운동'이라 부르는 것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셨다고 부르는 것은 너희에게서 제도화된 교회에 대한 지식과 필요성을 없애기 위해 사탄이 만들어낸 교활하고 음험한 악이다. - 78.5.20. -

나의 자녀들아, '사랑, 사랑'을 외치는 수백만의 소리가 하늘에까지 들린다. 설령의 은총을 입은 부활이라고? 무엇에 대해서? 성신을 간절히 원하는 그들이 왜 성체 안에 계신 성자를 찾지 않는가?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성신을 보내신다. 인간이 주제넘게 끼여들 일이 아니다. 성자를 위해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주님, 주님' 한다고 해서 모두가 천상 왕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 77.4.9. -

나의 자녀들아, 길을 잃었구나. 양떼처럼, 그들은 성자를 찾아 이리저리 방황하지만, 그들에게는 천주 성신이 계시지 않는다. 그들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는 무리 안에서 부르짖지만, 그러한 무리 역시 사악한 이유로 조장된 것이다……그것은(인간의) 대리자들을 이용하여 세상에서 제도화된 모든 교회를 없애고, 전 인류를 평화와 형제애라는 이름으로 한 지붕아래, 전 세계 단일 종교, 단일 정부 아래 모으려는 사탄의 역사이다! 그러나, 성자께서 이 계획을 좌절시키려는 다른 계획을 갖고 계시다. - 78.11.25. -

 

성인들의 말씀

 

가정의 지휘자, 가정의 지도자로서…… 사탄은 가정 생활을 가장 맹렬히 공격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가정을 파괴한다면, 너희 나라도 파괴될 것이다. - 78.3.15. 성 요셉 -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는 우리들 역시 비통한 연민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인간은 제 스스로 파멸을 향해 빠르게 뛰어들고 있다. 인간이 다가올 징벌을 피해 숨을 곳은 아무데도 없다. - 78.3.15. 성 요셉 -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시간을 기도와 보속에 쓰는 것이 더 낫다. 곧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제 영혼구원을 위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죽을 것이다. 지금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 걸쳐 철야 기도를 계속하여라. - 78.3.15. 성 요셉 -

너희는 지극히 거룩하신 천주의 모친, 마리아의 지시를 잘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 국가로써 너희는 파괴될 것이다. - 78.3.15. 성 요셉 -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의 지시를 따르기를 계속하여라. 이 영들의 전쟁에서 천국의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이 너희를 돕기 위해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 78.7.25. -

성모님과 예수님과 함께 베로니카에게 발현하셨던 다른 성인들 : 성 베드로,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 바오로, 성 요한 복음사가, 파드레 비오(Padre Pio), 성녀 리타, 성 로버트 벨라민(로베트로 베라르민), 성녀 벨라뎃다, 성 존 뉴먼, 성녀 잔 다르크(Joanof Are) 그 외 다수.

비오 10세 : "신앙을 지켜라." 현대주의를 버려야 한다! 이단자들을 그대로 두지 말고, 내보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있을 때(하늘의 말을) 들어야 한다. 너희 주 천주의 집을 다시 복구하여라.

성녀 데레사 : 어린이의 길 - (영적인)어린이의 길을 걸어가세요. 단순한 말, 단순한 마음, 단순한 생각을 가지세요. 나의 자매여, 당신이 장막을 넘어오려면 (타인들과는)달라야 합니다.

 

성모님의 일꾼이 해야 할 사명이란?

 

너희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함께 기도해야 한다

너희는 지상에 있는 모든 영혼 구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함께 기도해야 한다. 나는 천국의 일꾼들인 너희가 이웃을 판단하기를 바라지 않고 오직 그들에게 천국의 조언을 전하기만을 바란다. - 78.6.18.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사명은 인종과 피부색과 종교에 상관없이 너희가 만나는 각각의 모든 이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내가 천국으로부터 가져 온 이 메시지는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다. 너희 세상은 인종과 종교에 상관없이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78.7.7. 성모님 -

나의 빛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를 구하여라! 너희가 성자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너희의 모범과 불굴의 정신과 기도로써. - 78.2.10. 성모님 -

그러나, 분명히 말하지만, 실천과 선행이 없는 기도는 너희에게 아무런 효과도 없을 것이다. - 78.2.10. 성모님 -

너희는 지금 너희 나라 전역을 걸어 돌아 다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많은 다른 거짓 예언자들이 돌아다니고 있으니, 너희가 그들을 쫓아가 그들이 오염시킨 영혼들을 다시 회복시켜야 한다. - 78.7.28. 성모님 -

 

흔들리지 않는 훌륭한 모범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다른 이들에게 선하고 굳센 모범이 되어야 한다. 너희의 표양으로, 많은 이들을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다. - 77.6.18. 성모님 -

 

철야 기도를 계속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서 철야 기도를 계속 하여라. 영혼 구원을 위해 희생과 보속을 바칠 모든 기회를 찾아라. 왜냐하면 풍성히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 79.6.9. 성모님 -

 

가족을 지켜라 - 가정을 보호하여라

너희 가족들을 지켜라, 너희 가정을 보호하여라. 가정이 가족들을 위한 하나의 요새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 자녀들이(집을) 떠나면, 그들이 지옥의 모든 사자들에게 넘어가기 쉽기 때문이다. - 77.10.6.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러한 악에 대항하여 서로 손을 잡고 굳게 일치해야 한다. 너희는 기도와 보속과 희생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 77.8.4. 예수님 -

너희는 지상에 내 교회가 세워진 때부터 너희가 받았던 모든 준성사들을 사용해야 한다. - 77.8.4. 예수님 -

악을 폭로하기를 두려워 말아라. 만일 너희가 다른 이에게 빛을 전해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들의 자유 의지나 악에 복종하는 행동으로 빠르게 어둠에 휩싸이게 된다. 너희가 그들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그들을 어둠에서 끌어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너희 역시 교만과 오만의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자비,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왜냐하면 자비는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져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은총이든 아니면 물질이든, 풍성히 받은 사람은 자신이 받은 것을 타인을 구하는데 써야 한다. - 77.10.1. 성모님 -

 

학교를 정화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라

너희 역시 내 지시와 조언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너희가 사용해야 할 인간적인 방법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학교에서 '마술적'인 행위들을 몰아내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라. 이미, 많은 너희의 자녀들이 너희 모르게 이러한 비밀 결사에 들어갔으며, 세상 여러 나라에 그것을 퍼뜨리고 있다. - 77.10.1. 성모님 -

 

너의 자녀들인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메시지를 온 세상에 전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너희를 축복한다. 이 대 전쟁이 끝난 뒤, 우리 모두 함께 모일 때, 너희는 너희의 노력으로 천국에 오게 된 많고 많은 영혼들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보장한다. 지상은 지금 너희의 노력을 알지 못하지만 천국은 알고 있다! - 78.3.15. 성모님 -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화가 미치리라……

 

너희의 어머니, 천주께서 인류에게 보내신 중재자인 나는 통곡한다. 내 말을 듣고, 천국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여라.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들을 구하여라.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 - 77.2.1. 성모님 -

화에 대한 정의 - 너무나 비참하고 너무나 가슴아픈 고통.

세속적인 이익 때문에 자식을 사탄에게 넘겨 준 부모에게 화가 미치리라! - 77.4.2. 예수님 -

인류를 더럽히는 너희들, 곧 너희 살이 불타 뼈에서 떨어져 나가리라! - 77.4.2. 예수님 -

이 조언에 눈을 감고 귀를 막은 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 77.5.28. 예수님 -

세속과 죄악에 자신을 넘겨 준 성직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 79.8.4. 예수님 -

어린이를 죄짓게 하는데 참여한 남자나 여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어린이들 중의 한 명을 죄짓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제 어미의 자궁 안에서 죽는 것이 더 낫다! - 78.5.3. 성모님 -

서원을 한 뒤에, 자신의 소명을 거부하고 세속의 삶을 택하는 성직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내가 그에게 말하노니, "네 위에 무거운 심판이 내릴 것이다!" - 79.8.4.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천국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 79.8.14. 예수님 -

생명의 책 성서에서 단 한 단어라도 바꾸려고 하는 자는 빛과 생명의 왕국인 천국에서 추방되어 사탄이 지배하는, 영원히 저주받은, 암흑으로 던져질 것이다. 어린 영혼의 멸망에 책임이 있는 자에게 화가, 화가, 화가 미치리라! 나의 자녀들아, 그가 자신의 더러운 행위를 저지르기 전에,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죽거나, 목에 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지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 77.11.21. 예수님 -

초자연에 대한 지식을 거부하는 너희들은 멸망할 것이다! - 78.3.15. 예수님 -

준비하지 않고 가정을 안전하게 지키지 않는 너희들은 멸망할 것이다! - 78.3.15. 예수님 -

아이들을 죄짓게 만드는 목자들에게 화가 미치리라! 그들은 자신들의 속임수 때문에, 영원한 지옥 불에서 타게 될 것이다! - 77.8.5. 예수님 -

태아 살해(낙태)에 조금이라도 관련된 모든 이에게 화가 미치리라! - 78.5.27. 성모님 -

교회와 세상이 하나가 될 때, 너희는 인류의 '종말'이 왔음을 알아야 한다! - 78.5.30. 성모님 -

살아 계신 천주를 부인하는 모든 이는 멸망할 것이다! - 78.5.13. 성모님 -

너희 나라와 세상 여러 나라의 여인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심한 종기를 보내실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행실이 부정하고…… 음탕하게 되었기 때문이며, 여성이라는, 어머니라는,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를 위해 자녀들을 양육하는 사람이라는 역할을 버렸기 때문이다. - 78.6.1. 성모님 -

가정에서 나쁜 표양을 보이는 부모에게 화가 미치리라. 그가 받을 벌은 장막 너머에서 일어날 일에 대해 그가 알 수 있는 어떠한 인간적인 지식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 - 78.6.1. 성모님 -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

 

마지막 때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듯이, 내 어머니께서도 너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해 주셨다. - 77.7.25. 예수님 -

나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약속한다. 너희는 결코 지상에서 혼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너희 곁에는 수호천사가 잇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을 무시하지 말고, 그들을 찾아라. 그들은 너희들처럼 살아있는 존재들이다. - 78.5.30. 성모님 -

 

성인들

천국의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이 이 영적 전쟁에서 너희를 돕기 위해 너희 곁에 올 것이다. - 78.7.25. 예수님 -

 

천사들

너희의 천사들이 너희 곁에 있다. 지금 모든 천사들이 지상에서 이 전투에 참가하고 있다. 결국에는 천국이 승리를 거둘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이 전쟁을 허락하는 것은 너희가 너희 세상에서 빛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우는지를 보기 위해서이다. - 77.10.1. 예수님 -

 

연옥

지상에서 생을 보낸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이 전투에서 너희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너희는 이 최후의 전투에 너희와 함께 참여할 그 영혼들을 연옥에서 해방시키기를 계속해야 한다. - 71.9.14. 성모님 -

 

지옥

지금 지옥의 모든 군대가 너희 지상에 풀려 나와 있다. - 77.9.13.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구원될 사람의 수는 극소수이다.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는 전쟁이 끝나기 전에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어떤 영혼도 제 스스로 사탄에게 가지 않는 한, 사탄이 차지하지 못할 것이다. - 77.9.13. 성모님 -

너희는 어느 쪽을 택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는 선한 군대와 악한 군대, 빛의 군대와 어둠의 군대라는 오직 두 가지 군대만이 있을 뿐이다. 너희는 지금 시험에 들어 있고, 너희는 지금 선택을 해야한다. 어느 편에 들테냐? 영원한 멸망과 영혼의 암흑에 이르는 길을? 아니면 빛으로 가득 찬 천국에 이르는 길을 가겠느냐? - 77.11.1 성모님 -

 

역경 - 신성에 이르는 비결

 

성부께서는 가장 기묘한 방법으로 은총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고난'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신성에 이르는 비결" 이니까요. - 78.2.10. 성녀 데레사 -

성 요셉 -나의 딸아, 그리고 세상의 자녀들아, 내가 영원하신 성부의 명령을 받아 앞으로 나와 너희에게 말하는 일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너희 세상은 지금 위기를 겪고 있다. 너희 모두는 인류에게 놓여진 시험을 깨달아야 한다. - 78.3.15. -

지옥에서 온 악마들 - 갖가지 모든 혐오스런 죄악들이 너희 나라와 온 세상의 가정 안에 들어가고 잇다 지금 모든 부모들이(이를 막을)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온전히 자신을 바치는 것'은 순결과 성화, 그리고 완덕에 이르는 길이다. 수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그러나, 나의 딸아, 거기에는 댓가가 따른다. 고난이 힘겹고, 가슴을 찢어 놓을 때, 이 말을 기억하여라. - 78.11.20. 예수님 -  

모든 빛의 자녀들은 고난 속에서 용기를 시험받을 것이다. 그것은 천국에 이르는 좁은 지름길이며, 지금 많은 이들을 위해 그 길이 더 짧아질 것이다. - 78.11.20. 예수님 -

많은 은총을 받은 이들에게는 많은 것을 기대한다. 나의 딸아, 천국을 얻기 위해서는 댓가를 치러야 한다. 우리가 너희 모두에게 요구하는 댓가는 고통 - 십자가의 길이다! - 78.11.20.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어린이들의 부모들아, 너희가 자녀들을 성화 되고 거룩하게 기르지 않는다면, 너희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오직 슬픔만을 겪게 될 것이다. - 78.11.20. 예수님 -

 

성 교회를 구하라

 

"마지막 날의 사도들이 지금 성지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성자를 위한 마지막 날의 사도'라는 역할을 받아들인 자들을 위해 하늘에서는 수많은 표시를 보내줄 것이다. 그들이 지금 성자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지금 지상에서 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그들을 통하여 성자의 교회가 예전의 거룩하고 경건했던 상태로, 수많은 이들이 소명을 받아들였던 예전의 상태로 다시 되돌아와야 한다. 많은 거룩한 사제들이 필요하다. - 79.8.19. 성모님 -

 

악에 대항하여 큰 소리로 외쳐라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집 안에서 행해지는 악에 대항하여 큰 소리로 외쳐라. 가지각색의 혐오스런 죄악들이 행해지고 있다……

 

이교도들처럼 옷을 벗고 오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가 이교사상, 마술사, 점성술사들과 사귀고 있는 것을 - 심지어 그러한 생활 방식을 성자의 교회 안에까지 끌어들이는 것을 보고 있다! 이교도들처럼, 너희는 거룩한 희생 제사 중에 통로에서 춤을 춘다! 너희는 사랑이나 흠숭하는 마음 없이 행동한다!

 

어떠한 여자도 거룩한 제단 위에 설 수 없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 집에서 합법적으로 서품 받은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내 몸을 신자들에게 나누어줄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거룩한 제단 위에 설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내 집에서 지도자의 지위를 다투거나 경쟁할 수 없다…… - 77.7.15. 예수님 -

 

기도와 좋은 표양으로써

나의 모든 자녀들아, 지상의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를 구해다오!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고? 나의 자녀들아, 기도로써, 좋은 표양으로써, 건설적인 비판으로써, 구할 수 있다. - 77.12.7. 성모님 -

(세상에) 순응하면 너희는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경고한다. 타협하면 성자의 교회를 예전의 영광으로 다시 복구시키지 못할 것이다. (세상에) 순응하면, 너희는 포도나무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 78.6.1. 성모님 -

참된 사제직에 관한 지식을 마음속에 명심하여라. 너희는 마음속에 성자의 참된 사제직에 관한 지식을 명심해야 한다. 서품을 받는 단계들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그것들은 이유가 있어서 천국의 인도를 받아 정해진 것이었다. 어떠한 여자도 사제 서품을 받을 수 없다. - 78.9.13. 성모님 -

성체께 많은 흠숭을 드려야 한다! - 79.7.14. 예수님 -

 

너희 모두는 교황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너희 모두는 로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해야한다. 지금 성자의 교회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려는 사악한 악마의 군대가 있다. 평신도들이 앞으로 나아가 성자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 79.6.18. 성모님 -

"성자의 교회에 성상과 성물들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지상의 성자의 집, 성 교회의 성직자들아, 너희가 (우리의)자녀들을 위해 성상과 성물들을 다시 되돌리지 않겠단 말이냐?

아이들이 견고한 (신앙의) 기초를 갖고 있어야 한다. 그들의 정신은 천국에 있는 자들의 존재에 대해 알고 마음으로 느낄 만큼 충분한 양분(지식)을 얻지 못하고 있다. 성자의 교회에 성상과 성물들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슬퍼하시는 성자를 위로해 드려라. - 77.6.16. 성모님 -

"성체 안에 계신 너희 주 천주 앞에 무릎을 꿇어라. "무릎을 꿇어라! 천주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드려라! - 79.7.14. 성모님 -

성자의 집, 성 교회 안에 거룩함과 경건함, 성스러움을 다시 되돌려라. - 77.2.10. 성모님 -

 

제단 앞의 장궤틀을 다시 복구하라

성자의 집, 성 교회의 성직자들아, 나는 너희가 무릎을 꿇기를 요구한다. 인간이 무릎을 꿇을 수 있도록 계단 앞에 장궤틀을 다시 설치하여라. 왜냐하면 많은 이들이 무릎으로 기며 필사적으로 도망칠 곳을 찾을 때, 그들이 화염을 피할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있을 때, 성자의 교회를 다시 복구하여라! 장궤틀을 다시 복구하라.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천주께 속죄하게 하라! - 81.5.30. 성모님 -

 

부제 : 이런 과정은 너희에게 필요치 않다.

 

그러나,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거냐?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의 뜻에 반하는 즉석 사제를 만들려 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사제는 선택된 하느님의 사람이다!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는 어떠한 인간보다 훨씬 더 우월하다! - 79.5.23. 예수님 -

"사제는 천주인 나를 대신하기 때문이다" - 77.5.23. 예수님 -

어찌하여 너희는 결혼한 남자를 데려다 소위 '부제'로 만들려 하느냐…… 내 양들을 주기 위해서? 무슨 권리로 너희가 법과 규율을 바꾸느냐?…… 너희는 부제가 사제처럼 성체를 분배해 줄 수 있다고 다른 이들이 생각하도록 만들어, 그들을 속일 것이다! - 79.5.23. -

 

성 미카엘을 다시 되돌려라.

성 미카엘은(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언제나 지상의 성 교회의 신앙을 지키는 수호자이다. 너희는 성 미카엘에게 바치는 기도와 성상, 성물들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그가 (성당)입구 밖에 있기 때문에, 입구가 무너지고, 문들이 닫히고, 박해가 지상에 넘쳐흐를 것이다! - 79.10.2. 성모님 -

양화로다, 양화로다,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양화로다. 성자의 집을 예전의 영광으로 복구시키지 않고, 인류의 마음속에 신앙의 지식을 다시 심어주지 않던 자들에게 양화로다! 양화로다, 양화로다,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양화로다! - 77.5.28. 성모님 -

 

사탄을 찾는 신학자들

지식을 탐구하는 신학자들이 사탄을 찾고 추구해왔다. 부모들아, 지금 너희가 자녀들에게(직접) 지식을 전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 자녀들이 집을 떠나면, 지금 지옥에서 풀려 나와 있는 사탄과 그의 모든 하수인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77.5.30. 성모님 -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나 자신의 제의(祭衣)를 모독한 자들에게 속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를 예전의 영광으로 다시 복구시켜라, 나의 자녀들아, 성 교회가 너희를 필요로 하니, 지금 교회를 버리지 말아라! 지상의 나의 교회를 다시 복구 시켜라. - 77.5.30. 성모님 -

나는 '빛을 가진' 너희들이 내가 삼위일체 안에 존재한다는 진리를 보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요구한다. - 77.5.30. 예수님 -

 

대 천사 미카엘

 

성 미카엘께서 세상에 주신 말씀 :

갖가지 혐오스런 행위와 죄악을 저질러온 인류는 시련으로 정화될 것이다.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앞으로 올 날에 수많은 이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게될 것이다. 그러나, 인내와 긍지를 갖고, 기꺼이 십자가를 져라. 왜냐하면 어떠한 인간도 제 주인보다 더 높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 77.5.28. 성 미카엘 -

천주께서 친히 '십자가의 길'을 가셨으니, 그분의 자녀인 너희도 그분의 길을 따라야 한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땅이 흔들리고, 과거에도 결코 없었고 미래에도 다시없을 재난이 세상에 떨어지는 것을 인간이 보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대 홍수에 대비하여 너희 집을 준비하여라!" - 77.5.30. -

천상과 지상의 모후께서 주신 말씀을 듣고 귀 기울여라! 성모님께서는 지상의 모든 인류에게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경고하기 위해 오셨다! 인류가 하늘의 계명을 어겼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 수많은 '징벌'이 그들에게 떨어질 것이다. - 77.7.25. -

인간은 신앙의 수호자 미카엘을 내 집에서 내쫓고, 그 뒤 어둠의 왕자와 부패하고 사악한 그의 왕국이 들어오도록 문을 활짝 열었다. - 77.10.1. 예수님 -

성 미카엘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언제나 지상 성 교회의 신앙의 수호자일 것이다. 너희는 지금 '눈으로', '소리로', 그리고 '기도'안에 그를 다시 되돌려야 한다. - 79.10.2. 성모님 -

나는 너희에게 잔이 넘쳐흐르고 있음을 경고하기 위해 왔다! 세상의 혐오스런 죄악들이 인류에게 엄청난 고통을 가져올 것이다! - 77.2.1. 성 미카엘 -

하느님의 집의 사람들아 - 목자와 양치기들아, 지금 무릎을 꿇고 보속하여라! 미래에 일어나기로 되어있던 일들이 지금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은 과거 어떤 세대보다 훨씬 더 중대한 죄를 범하고 있다. 너희는 이단이라는 중죄를 범하고 있다!…… 너희는 길을 잃었다! - 77.2.1. 성 미카엘 -

 

하느님의 참된 교회에게……

 

교회의 상태에 관한 성모님의 말씀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세우고 있는 이 새로운 교회는 어떠한 천사들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오직 악마들의 도움만을 받을 뿐이다. 그들은 인간의 근본적인 육적 본성에 기초한 인간의 교회를 세우고 있다. - 77.3.18. -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집에서 무슨 혐오스런 죄악이 행해지느냐고? 너희가 십자가를 향해 가시는 성자와 함께 울 수 없다고? 그래서는 안 된다! 악마들이 성자의 집에 들어왔다! - 77.7.15. -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옥이 활짝 열려 있고, 지상에는 악마의 군대들이 풀려 나와 있다. 666이 전력을 다해 지상에 들어왔고, 그의 대리자들이 지금 바티칸에 있다! 그들이 성직자의 계급의 최 고위층 몇몇을 손에 넣었다! - 77.8.5. -

성자의 집, 성 교회의 많은 성직자들 때문에, 하늘은 '정당한 징벌'이 필요하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붉은 모자는 떨어졌고, 자주색 모자는 잘못 인도되고 있다! - 78.5.3. -

성자의 집을 방문한 나는, 가지각색의 혐오스런 죄악들이 사랑과 평화와 형제애라는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온 기만과 속임수이다. - 78.5.27. -

내가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너희가 이단자들에 대항하여 문을 잠그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가 (사탄의)맹렬한 공격에 대항하여 자신을 준비하고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너희 노력의 참된 열매는 무엇이냐?

나의 자녀들이 신앙에 대한 지식과 소명을 잃어버렸구나, 지상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죄악과 타락과 혐오스런 행위들 때문에, 마침내 모든 성인들이 인자하신 성부께 이 혐오스런 죄악들에 종말을 내려주시길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 79.8.4. -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자의 집, 성 교회의 성직자들아, 나는 당황하는 너희들을 이해한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너희의 근심을 이해한다! - 79.10.6. -

그러나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머리와 마음을 구름 속에 박고 있다. 인본주의가 너희 눈을 가리고, 현대주의가 너희를 속이며, 천주께 대한 지식이 아닌 '인간'의 이성으로 사고한다는 과학적 사고 방식이 너희를 기만하고 있다. - 79.10.6. -

오, '연옥'과 '지옥'의 존재를 모르는 아이들 때문에, 내 마음이 얼마나 피를 흘리는지 모른다! 몇 사람이나 구원될 것인가? 오직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 80.10.6. -

철없는 아이들처럼 너희는 벌을 받아야 천주께 복종하겠느냐? - 81.5.30. -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아, 입으로는 신앙을 고백하지만, 마음으로는 로마 교황에 대한 충절이 없는 너희들, 그가 죽으면 너희의 불순종이 그를 죽인 것이다! - 81.5.30. -

우리는 갖가지 혼란과 실험을 본다! 지금 영적인 일치란 전혀 없구나! 왜냐하면 성직자가 영성을 버리고 자신의(세속적) 일과 인간적인 지식을 위해 스스로를 성자의 교회 위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력(知力)의 많은 부분은 하느님이 아닌 사탄의 지시를 받고 있다. - 81.6.18. -

성자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세우셨고, 천국에 이르는 길을 주셨다. 그러므로, '변화'는 혼란과 오류를 일으킨다…… 성자께서 교회이시다. 인간이 또 다른 교회를 세운다해도, 그를 도울 천사들을 얻지 못할 것이다. - 81.8.14. -

 

예수님께서 교회의 상태에 대해 주신 말씀

나의 자녀들아, 더 잘 알아야 할 이들아,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은 은총을 받은 이들이 그들의 힘을 천주께 대항하는데 사용해 왔기 때문에, 시간은 주교가 주교에게 대항하고, 추기경이 추기경에게 대항할 때를 향해 다가가고 있다. 사탄은 내 집을 파괴하려고 자신의 많은 사악한 동료들을 들여보냈다. 그들을 모르지는 않지만, 우리는 모든 악을 선으로 바꿀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영원하신 성부의 방식을 해아릴 수 없다! - 77.2.1. -

이 전쟁에서, 지옥의 문이 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 기초이기 때문이다! - 77.2.1. -

너희는 인간을 교회로 이끌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부하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게 될 것이다! - 77.2.1. -

나의 자녀들아, '대사'의 은총을 무시하지 말아라. 너희는 내가 준 진리들을 버리고 있다. 지상에서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처럼, 나는 내 자녀들이 나를 온전히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보고 있다! - 77.2.1. -

악마의 교리가 지상에 넘쳐흐르고, 이러한 악마의 교리들이 내 교회 안에까지 들어왔다! - 78.2.1. -

많은 이들이 단지 모독이라 불릴 수 있는 방식으로 나를 분배해주고 있다! - 79.5.23. -

거룩한 희생 제사(미사)중에, 많은 이들이 신성을 모독하고, 부정하고 이단적이며 불순한 마음과 행동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성체 안에 있는 내 몸을 영하고 있다! - 79.5.26. -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나의 집, 내 교회의 분열을 원치 않는다. 믿지 않는 이들을 개종시켜라. 너희 신앙을 타협하지 말아라! 이단! 오, 가슴아픈 이단이 내 집에서 묵인되고 허락되다니! 오, 성직자들아, 너희가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으려 하느냐? - 79.9.7. -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사탄이 그들의 정부와 대중 매체와 심지어 지상의 나의 집, 내 교회의 최 고위층에까지 들어가도록 허락하였다! 따라서 너희의 과오 때문에, 천국에서는 너희를 정화시키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 80.6.18. -

 

성모님께서 당신의 진실되고 충실한 자녀들에게

 

오, 나의 자녀들아, 제발, 자비를 베풀어, 우리의 주교들에게 다가와라. 목자들에게 다가가 나의 메시지를 전하여라. 나는 눈이 멀어 보지 못하고, 길을 찾지 못하는 자들 때문에 수많은 극심한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 77.2.1. -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에 거룩함과 경건함, 성스러움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 - 77.2.18. -

오, 십자가의 사람들아, 언제 앞으로 나아와 성자를 옹호 할테냐? 너희는 그분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있다. 성자께 속한 자들이 성자를 십자가에 다시 못 박는 구나! - 77.2.10. -

너희의 악한 방식으로 몇몇 사람은 속일 수 있겠지만, 너희를 지켜보시며, 너희가 빠르게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허락하시는 천주를 속일 수는 없다! 오, 신앙이 거의 없는 자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는 도살 자를 따라가는 양떼 같구나. - 77.2.10. -

천국에서 우리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떠나지 말아라. 로마로부터 갈라져 나가지 말아라. 너희는 성자의 교회 안에 머물며,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야 한다. - 77.2.10. -

너희의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그들을 위한 희생과 보속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나의 자녀들아, 사제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나도 적다. 기도가 없으면, 사제들을 구하는데 충분할 만큼 은총이 빠르게 증가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자 거의 없구나 - 77.5.18. -

나의 자녀들아, 다가오는 시련으로 수많은 순교자들이,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영원한 왕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며, 걸어가기에 쉬운 길은 아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인내를 가져라, 그러면 너희는 그 길 위에 남아 있게 될 것이다. - 77.5.18. -

나는 나의 소리와 천국의 메시지를 듣는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에게 희생과 회개와 보속을 행하라고 조언한다…… 너희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과 성직자들을 구하기 위해. - 77.6.4. -

슬퍼하시는 성자를 위로해 드려라.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에까지 들어간 인류의 혐오스런 죄악들이 그분의 가슴을 다시 새로이 찢어 놓았다! - 77.6.16. -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성자의 교회에 대한 참된 믿음의 지식을 보존하고 기르며 안전히 지키고 촉진시켜라! - 77.4.2. -

나의 자녀들아, 준성사를 물리치지 말아라. 내 교회를 버리지 말아라. 떠나지 말아라! 너희는 남아서 싸워야 한다는 나의 자녀들아, 이렇게해서, 양은 염소와 분리될 것이다. - 77.7.15. -

너희는 '빛을 가진 이' - 진리의 전달자 - 로서 우뚝 서야 한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지상의 유일한 참 종교,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로마 카톨릭 교회에 들어왔다. - 78.9.7. -

나의 자녀들아, 주교들에게 가서 말하여라. 성자의 집안에서 사제들의 교만하고 오만하며 느슨한(부주의한) 태도가 온 하늘을 불안하게 만들고, 우리의 가슴을 찢어 놓는다. - 79.5.26. -

우리는 너희가 믿지 않는 이들을 개종시킬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들과 합류하지 말아라. 성자의 교회를 타협시키지 말아라. 너희가 촉진하고 있는 개혁 때문에 양들은 떠나고 너희는 파멸할 것이다. - 79.5.26. -

나는 너희가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읽을 것을 요구해 왔다. - 79.7.14. -

나의 자녀들아, 성체 안에 계신 너희 주 천주 앞에 무릎을 꿇어라. 사교 장소에서 너희가 서듯이 서지말고, 무릎을 꿇어,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드려라! 성자의 교회가 퀘이커교도(청교도)의 집회 같아서는 안 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곳은 하느님의 집이다! 성자의 교회는 하느님의 집이며, 모든  이가 천주를 흠숭하기 위해 오는 집이지, 사교적인 모임을 가지기 위한 집이 아니다. - 79.7.14. -

성자의 교회에 거룩함을 다시 되돌려야하는 무거운 책임이 성직자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가 천국의 지시에 따라 즉각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 79.7.14. -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부탁한다. 지상의 성자의 교회의 외형(장식)을 보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말아라. 너희는 큰 소리로 외치며, 너희 교구 성직자에게 다가가기를 계속하여라. 성상과 성물들은 그대로 남아있어야 한다. - 79.7.25. -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모든 흠숭을 드려야 한다. 인간은 무릎을 꿇어야 한다! 성자의 집은 하느님의 집이며, 기도하는 집이다. 결코 사교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 - 79.7.25. -

하느님의 적들이 성자의 교회에까지 들어왔다. 너희는 마지막 날의 사도로서 앞으로 나아가 성자를 위해 성자의 교회를 지키려고 싸우지 않으려느냐? - 79.10.6. -

성자의 교회에 어떠한 분열도 있어서는 안 된다. 로마 카톨릭신자로 세례받은 모든 이는, 천국에 들어가려면, 로마 카톨릭 신자로 죽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의 이성' 때문에, 교황권을 거부하고, 신앙을 거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다! - 79.77.20. -

마지막까지 참되고 충성스럽게 남아있어라! 나의 자녀들아, 신앙이 위기에 처해 있는 지금 이때에 "성자의 교회를 떠나지 말라"는 내 부탁을 이해하겠느냐? 베드로의 배가 가라않지 않게 지켜라. 잘못된 일을 보고도 침묵을 지키라는 게 아니다. 천주를 거스르고, 너희 영혼을 파괴하는 상황에 대항하여 큰 소리로 외치고, 바로 잡으려는 조치를 취하여라. 그러나 한번 말해서, 듣지 않으면, 더 이상 말하지 말고, 진리에 마음을 닫고 귀를 막은 자들을 위해,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 그들의 귀를 열어주시도록 기도하여라. - 79.11.20 -

너희의 지상의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를 위해, 사제와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너희의 표양으로, 많은 이들이 구원될 것이다. 세상이 커다란 영적 암흑에 휩싸여 있으니, 너희는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사탄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중독 시켰다. 너희 모두는 "로사리오의 성모, 도움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깃발아래 마지막 날의 성자의 사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라.

계속적인 로사리오 기도를 하늘에 바쳐라. - 80.6.18. -

로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하여라. 모든 주교와 추기경과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 없이는, 많은 성직자들이 곰의 발톱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 80.10.6. -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왜냐하면 너희 역시 가장 보잘 것 없는 자들 축에 들 것이기 때문이다. 교만과 오만으로 너희는 하늘로부터 온 내 조언을 거부하였다. 너희는 내게서 등을 돌렸고, 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들을 박해하였다! 너희의 교만과 오만이 너희를 멸망시킬 것이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81.6.18. -

너희는 지금 세상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에 대한 선택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려라. - 81.5.30. -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 세상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온다. 너희에게 여러 가지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 원죄 없이 잉태되신, 하자 없으신 마리아 등 - 나는 너희 세상을 파멸에서 구하기 위해 여러 나라의 많은 이들에게 나타났다. - 81.6.13. -

너희는 천주의 적들과 타협해서도 안되고,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내의 적들과 타협해서도 안 된다. (세상에)순응하면 너희는 포도나무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모든 주교와 추기경과 성직자들, 그리고 성자의 집, 교회 안의 평신도들아, 순응하면 너희는 가지 위에서 죽을 것이다! - 81.6.13. -

성자의 집에서 합법적으로 성자를 대리하는 성직자를 보고 성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그도 인간적인 본성을 지닌 한낮 인간에 불과하다. 그러나, 성자께서 너희에게 오시는 그 시간만큼은, 희생 제물로 봉헌되어 오시는 그 시간 동안은 - 성직자가 성인이든 아니면 길을 벗어난 죄인이든 - 그의 인간적인 상태와는 관계없이, 천주 성신께서 그를 이용하신다. 성자  께서는 너희를 버리지 않으신다. 그러니, 너희는 미사가 효력이 없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이 문제로 많은 이들이 양떼를 떠났기 때문에, 우리는 크게 가슴 아파하고 있다. - 81.8.14. -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안에 생명의 빵을 모시지 않고서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너희 스스로를 지킬 수가 없다. - 81.8.14. -

너희가 좁은 길 위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천국에 이르는 길은 쉽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 구속처럼 느껴질지라도, 나는 너희에게 지금 당장 생활 방식을 제한하라고 요구한다. 왜냐하면 너희는 대중 매체와 친구들과 사교적인 교제들로 눈이 멀어 그들이 '영혼의 파괴자'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 81.8.14 -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도 내가 너희에게 부탁했고, 지금도 여전히 너희에게 간절히 부탁한다. 제발, 로마에 있는 너희 교황을 버리지 말고,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말아라. - 81.8.14. -

너희 본당에서 모든 이에게 좋은 모범을 보여라. 어떤 이의 의견에도 - 그가 평신도이든 성직자이든 흔들리지 말아라. - 81.8.14. -

빛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직 천국의 인도를 구하여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세상의 감실 안에 계신 성자를 위로해 들려라. - 8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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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치유와 개종의 증언들 

 

예수님: 너희는 이 모든 준성사들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여라. 나는 이 준성사에 치유와 개종의 은총과 사탄의 음흉한 간계에 걸린 자들을 돌아오게 할 수 있는 힘을 담아 놓았다.

기적적인 치유! - 전 세계에서 많은 기적적인 치유와 개종의 증언들 중 극히 일부만 실었습니다.

(미국 의학잡지에 실린 기적적인 치유 사례) 1986년 4월 17일

 

① 친애하는 베로니카와 봉사자 여러분,

저는 로사리오의 성모님께서 베풀어주신 큰 은혜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에 너무나도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서 몹시 우울해 하던 제 오빠 아티가 독약(1파인트의 메틸 알콜)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명백한 사탄의 공격이었죠.)

저희 어머니가 오빠를 발견하여 병원에 데려가셨고, 저는 집에서 가족, 친구들(성지의 순례자인)과 함께 오빠를 위해 로사리오 기도를 밤 세워 계속 바쳤습니다. 나중에 제 언니인 로즈 메리가 말하길, 거의 매일 같이 베이사이드의 장미 꽃잎을 오빠의 몸에 갖다 대었고, 그 축복받은 장미 꽃잎을 오빠의 침대 곁에 놓아두었다고 합니다. 또한 언니는 신부님께 전화를 하여, 오빠가 마지막 교회 의식들을 받게 하였습니다.

의사들은 우리에게 별로 희망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다행히 오빠가 생명을 건진다해도, 적어도 눈이 멀 것은 분명하다고 했답니다. 우리가 9일 기도와 다른 수많은 기도를 바친 후에, 오빠는 육체적으로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흔적도 없이 씻은 듯이 몸이 나았답니다. 하지만, 오빠의 정신적, 영적 상태는 너무나 너무나도 형편없었습니다. 오빠는 어떠한 준성사도 거부했거든요. 그래서 우리들은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는 표시라고 생각했지요. 오빠는 먹는게 고통스럽다고 먹기를 거부하고, 코에 연결된 튜브를 통하여 영양을 공급받았습니다. 살려는 의지도 전혀 없었고, 원래 140파운드였던 몸무게가 116파운드로 줄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룻밤 새에 오빠가 몰라보게 좋아진 것 같더니, 준성사를 받아들였습니다. 오빠는 현재 믿어지지 않을만큼 좋아졌답니다. 오빠의 수호성인인 성 요셉 성인의 축일 전날 밤, 간호사가 말하기를 이같은 경우는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치사량의 6배나 되는 독약을 먹고도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 이라더군요. 그것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무런 상처의 흔적도 없이 말이죠!

오빠의 사례가 미국 의학 잡지에 하나의 의학적인 기적으로 소개 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로사리오의 성모님께서 베풀어주신 기적이랍니다.

뉴욕 스미스타운에서 루실 스트레퍼 드림

 

② 팻 맨 아켄(Pat Van Aken)의 증언(신앙과 용기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

(배경설명 : 1976년 7월 5일, 선천성 척추 파열이라는 병으로 인해 신체 각 부위-머리, 눈, 귀, 신장 등-에 장애를 갖고 태어난 팻 밴 아켄의 딸 마가렛은 77년 엄마와 함께 베이사이드 성모 발현 성지에 다녀온 뒤, 상태가 점진적으로 호전되어, 지금은 건강한 정상 아동이 되었습니다. 팻은 이 모든 기적이 로사리오의 성모, 도움의 어머니(베이사이드의 성모의 공식 명칭)이신 마리아의 은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혼란, 여성해방, 노골적인 이기심이 판을 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나는 늘 화를 내고 만족을 모르며, 삶의 변화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성당에 가지 않고 성체를 영하지도 않으면서도, 나 자신이 성총 지위에서 완전히 떨어져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고, 관심을 두지도 않았답니다.

수년동안 이렇게 만족을 모르며 살아온 나는 결국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주먹으로 벽을 치며 "맘대로 해"라고 말한 다음, 밖으로 나가버렸고, 그제 서야 나는 남편의 말에 놀라며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무릎을 꿇고 천주께 도움을 간청했습니다.

직장 여성이자 가정주부였던 나는 곧 또 다른 아기를 임신했음을 알게 되었죠. "하느님, 저는 당신께 도와달라고 청했습니다…. 저는 제 인생과 결혼 생활을 다시 바로 잡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제게 또 다른 아기를 주시다니요! 어떻게 감당하란 말씀이십니까? 저는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할 테고, 남편과 저는 아기를 키울 능력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결혼 생활은 이 일을 감당하지 못할 겁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임신을 전혀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몇 달이 지난 뒤,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해 너무나도 기뻐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보며, 나는 점차로 그들과 함께 기뻐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출산을 준비하기 시작했지요, 두 아이들을 잠재운 뒤, 나와 남편은 라마즈 강좌(Pavlov의 조건 반사를 응용한 자연 무통 분만 법-역자 주)에 나가게 되었고, 마침내 우리는 하나가 되어 우리의 조그만 아기를 세상에 탄생시킬 수 있었답니다. 라마즈 강좌와 출산 준비로 인해 나와 남편은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고,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나는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10월 30일이 분만 예정일 이었는데,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대략 10월 초순의 어느 날, 나는 앞으로 닥쳐올 일을 예시해 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잠들어 있는 와중에, 나는 생전에 많은 육체적 고통을 겪으셨던, 지금은 돌아가신 마가렛 할머니와 클레어 아주머니를 보았습니다. 그분들은 슬픈 미소를 지으시며 나를 바라보시더니 "결국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깨어났을 때, 나는 아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1976년 10월17일 주일날 아침, 우리의 새로운 아기, 마가렛 클레어가 척추 파열이라는 병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1년 뒤 나는 그 날이 또한 성녀 마르그리뜨 마리아 알라콕(예수 성심의 계시를 받은 수녀)의 축일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집에서 병원을 향해 가기 전에, 내 머릿속에 처음 떠오른 것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채 서랍 속에 넣어 두었던 나의 로사리오였습니다. 병원에 가는 도중, 나는 줄 곧 로사리오를 쥐고 있었답니다.

의사는 마가렛의 상태가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응급 처치를 받지 못하면 청수 뇌막염으로 죽을 수도 있다고 남편에게 말하면서, 마가렛을 구급차에 실어 알바니 병원으로 보내 즉시 수술을 받게 하였습니다.

또한 알바니 병원의 의사들도 마가렛이 수술 중에 사망할 수 있다구 하더군요.

척추 파열은 척추에 생긴 구멍이 신경계에 손상을 입히고 그 외 방광과 내장 같은 다른 많은 신체 부위에까지 손상을 입히는 것을 말합니다.

마가렛은 허리 부근의 척추에 구멍이 생겨, 방광과 내장, 다리 등의 신경이 손상되고, 2주 뒤 다시 뇌수종(뇌에 물이 차서 머리가 풍선처럼 부풀어오르는 병)에 걸렸습니다. 이로 인해, 마가렛은 뇌에 손상을 입어 점차 정신 지체아가 되었고, 나는 정상인 다른 아이들과 마가렛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10달이 되자 신장이 나빠지고 방광의 기능이 마비되어 오줌을 누지 못하게 된 마가렛은 또 다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사는 마가렛의 몸 밖에 인공 방관을 만들어 달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마가렛의 발은 심각한 기형이었고, 발과 다리에는 감각이나 움직임이 거의 없었습니다. 기브스와 부목은 내 딸의 삶의 일부였답니다.

1977년11월 17일, 한 선량한 친구에게서 로사리오의 성모에 관한 애기를 전해들은 나는 처음으로 성지를 찾아갔고, 머리 위에 거대한 세 마리의 비둘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도무지 이 세상 비둘기 같지 않았답니다. 설명하기는 무척 어렵지만, 나는 그 때 내 영혼이 들려 올려지고, 그간의 무거운 지이 벗겨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생일이었던 12월 5일, 나는 성당에 나가 성체를 영 했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기적입니다.

1978년 2월 11일, 나는 네덜란드 개혁 교회의 신자였던 남편을 설득하여 함께 베이사이드에 갔고, 다음해 남편은 카톨릭으로 개종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기적이지요.

1978년 8월 15일 나는 마가렛을 데리고 성지를 방문하여, 마가렛의 치유를 성모께 간청하였습니다. 점진적이지만 확실한 방식으로, 로사리오의 성모께서는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내 이익을 위해 치유가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가렛 때문에 나의 태도가 크게 변했으니까요.

마가렛이 우리에게 태어난 것은 축복 같았습니다. 마가렛은 내 삶이 바로 잡히도록 큰 도움을 주었거든요.(이것은 우생학을 신봉하는 모든 이에게 하나의 교훈이 되지요!) 마가렛의 머릿속에 있는 션트(shunt)라는 기관이 작동을 멈추었는데, 그 때문에 뇌에 물이 차지 않게 되어 뇌 손상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뒤 어떠한 손상도 더 이상 없었답니다. 이것이 세 번째 기적입니다.

마가렛은 태어날 때부터 기브스와 부목을 했습니다. 발을 움직일 수 없었고, 무릎 아래는 기형이어서 발목으로 걷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가렛은 부목 없는 신발을 처음으로 선물 받았답니다. 이것이 네 번째 기적입니다.

마가렛은 지금 4살이고, 올 9월에 학교에 가게 됩니다.

마가렛은 친구 켈리와 함께 자주 놉니다. 그러나 다른 아이들처럼 의사와 간호사의 흉내를 내는 대신, 그 아이들은 아기 인형을 예수라고 부르며 자신들이 마리아와 요셉의 흉내를 내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또한 마가렛은 매우 열심히 기도하고 자주 성모 마리아를 부릅니다.

제 나이 또래의 아이들과는 달리 마가렛은 로사리오와 다른 많은 기도를 바친답니다. 저와 제 가족에게 이토록 넘치는 은총을 베풀어주신 로사리오의 성모 마리아께 이 모든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뉴욕에서 팻 밴 아켄 드림

 

③ 친애하는 베로니카

제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로사리오의 성모께서 베풀어주신 강력한 은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의 여동생이 심장 동맥의 손상으로 인한(심장) 발작을 막기위해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감리교신앙을 버리고 카톨릭으로 개종하기를 바라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축복해 주신 장미 꽃잎과 로사리오의 성모 메달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친구는 주님과 성모님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 친구가 제게 전화를 했는데, 여동생의 동맥과 심장단기간에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심각한 상황에서 강력하고 기적적인 은총을 베풀어주신 성모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메사추세츠에서

 

④ 로사리오의 성모님께

제 시아버지께서 대장암에 걸리셨는데, 거의 대장 전체에 암이 퍼져있었습니다. 시아버지께서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으셨고요. 저는 시아버지의 병원 팔찌 위에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에서 얻은 장미 꽃잎을 놓아두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성공했답니다. 천주께 감사, 성모님께 감사!

또한, 저희 가족이 세금을 내지 못하여 집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저는 로사리오의 성모께 기도를 드렸고, 지금 우리는 지을 지킬 방법을 찾았답니다.

예수님과 로사리오 성모께 사랑과 감사를 드리며

미주리에서

 

⑤ 로사리오의 성모님께

로사리오의 성모 마리아께서 제게 기적적인 치유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저는 왼발등 위에 난 혹으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상태가 점점 더 악화되어, 결국에는 걷기가 힘들어지고, 걸을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껴야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를 방문했던 내 친구가 저에게 로사리오의 성모 메달을 주면서, 발 위에 올려놓고 성모께 로사리오를 바치며 기도하면 혹이 없어 질 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친구가 하라는 대로 메달을 착용하고 성모께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뒤 점차 통증이 덜해지면서 혹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6주가 지난 오늘, 혹은 거의 완전히 사라졌고, 저는 3주 동안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않았습니다.

제가 걸린 병은 주변 세포조직에 일종의 혹이 달라붙어 있는 병이었는데, 수술이 아니고서는 혹은 제거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혹은 너무나 통증이 심하고, 특히 발에 났을 때 더 심하다고 합니다.

로사리오의 성모께 감사를 드리며…

뉴욕에서

 

⑥ 친애하는 베로니카씨

올 여름, 나는 목이 아파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내 목을 검사해 보더니, 갑상선에서 혹을 발견했고, 전문의를 찾아가라고 말하더군요. 나는 베이사이드를 방문해서 복되신 어머니께 결과가 좋게 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6월 9일, 전문의를 찾아갔더니, 그 역시 내 갑상선의 혹을 확인하고 정밀 검사를 하더군요. 나는 일주일 뒤인 6월 16일 결과를 알기 위해 그에게 전화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나는 몇 번이나 그 의사와 전화 통화를 하려고 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와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6월 18일 그와 통화를 할 수 있었고, 결과는 좋았습니다. 비록 혹이 하나만은 아니었지만, 악성 종양은 아니었고, 수술이 아닌 약물치료 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베이사이드 성모 발현 기념일인 6월 18일에 이 소식을 듣게 되다니, 이 얼마나 신기한 우연의 일치일까요?

나는 이일을 복되신 어머니께서 해주셨다고 믿습니다. 전능하신 성부와 성자, 그리고 복되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펜실베니아에서…

 

⑦ 친애하는 베로니카와 봉사자여러분

한 달 내내, 저는 오른쪽 눈의 따가운 통증으로 괴로워했습니다. 오른쪽 눈이 감연된 것이 벌써 두 번째였어요. 게다가 저는 의사에게 갈 돈이 없었답니다. 저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에서 받았던 장미 꽃잎을 찾았지만, 보이질 않길래 잃어버린 줄만 알았습니다.

한달 동안 내 눈에서는 고름이 흘러내렸습니다. 빨갛게 되어 눈 가장자리는 마치 작은 고름주머니 같았답니다. 물로 씻어봤는데, 아무 소용이 없더군요. 그러는 동안, 제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엉덩이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지요. 그때 어머니는 여든 한 살 이셨고, 저는 제 인생 최고의 친구를 잃었습니다. 장례 기간 중에 저는 사제에게 고해 성사를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교회에 가지 않았지만, 그때는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장례 기간 내내 교회에 가고 싶었답니다. 그 와중에도, 눈은 점점 더 나빠져서, 눈꺼풀 바로 밑에 피맺힌 물집까지 생겼습니다. 마침 그때 저는 장미 꽃잎을 찾았고, 눈에 그것을 갖다 대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눈에 피와 고름이 말라붙어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로 눈을 씻었더니, 그 순간 물집이 사라지고 눈은 깨끗해 졌습니다. 저에게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주신 로사리오의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코네티컷에서…

 

⑧ 친애하는 베로니카

축복받은 장미 꽃잎으로 인해 제가 겪었던 일을 알려야만 할 것 같아서 이렇게 팬을 듭니다. 올해 여든이신 제 할머니께서 갑자기 넘어지면서 엉덩이 부근의 뼈가 골절되어 병원에 입원하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병원으로 할머니를 찾아갔더니 할머니께서는 의사가 먹으라고 한 것을 아무것도 잡수지 않은 채, 몸무게가 심하게 줄어 계셨답니다. 게다가 극히 우울해 하셨지요. 할머니께서는 의사들이 할머니의 연세 때문에 할머니가 완전히 회복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 뒤 상태가 호전되어 병원 침대와 휠체어를 전전하시던 할머니께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여전하였고, 또 극히 상심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에서 얻은 축복받은 장미 꽃잎을 드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그것을 받으시더니 당신께서는 그것을 믿는다고 하시더군요. - 할머니께서는 매일 로사리오를 바치십니다.

일주일 뒤, 제가 다시 할머니를 찾아갔을 때, 할머니께서는 놀랄만큼 변해 계셨습니다. 활기찬 모습으로 더 이상 아프지 않다고 하시며 걸어다니고 계셨으니까요. 할머니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설거지를 하고 계셨답니다. 그리고 제게 말씀하시기를 매일 로사리오를 바치며 장미 꽃잎을 아픈 부위에 갖다 댔다고 하시더군요. 할머니께서는 자신을 완전히 고쳐주신 분이 하느님이시라고 믿고 계십니다. 이제는 살도 찌시고 30년은 더 젊어 보이신답니다. 원래 할머니께서는 백내장과 관절염을 앓고 계셨는데, 이 병들도 기적 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이 일을 당신에게 알려야 할 것 같았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성모님의 사명을 완수하시기 빕니다.

뉴욕에서

 

⑨ 친애하는 베로니카

나는 4년간 등에 심한 통증을 느껴왔습니다. 사방으로 의사들을 찾아다녔지만, 모두 다른 진단을 내리더군요. 게다가 병에도 아무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8월 나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에 병을 치유해 달라는 간청의 편지를 보냈답니다. 그때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내 친구가 내 신장에 담석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서 나는 X레이를 찍으러 갔습니다. 그제서야 나는 병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내가 병원에 입원하기 하루 전날 나는 베이사이드로부터 간청의 응답을 받았던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제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분들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천주님과 성모님의 가장 큰 축복이 베로니카와 다른 모든 봉사자들에게 있기를…

 

⑩ 로사리오의 성모님께

나는 방금 TV에서 "최후의 전쟁(아마겟돈)"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그들은 이 프로그램이 사람의 인생에 큰 빛을 줄거라고 하던데, 과연 그 프로그램은 나에게 빛을 밝혀 주었습니다. 비록 수년간 교회에 가지 않고 있지만 나는 카톨릭 신자였습니다. 그러나 이 방송이 끝난 뒤에, 나는 본당 신부에게 전화를 했고, 지금은 교회에 다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톨릭 전통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나와 내 남편은 교리반에 다닐 생각이랍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결혼이 교회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이 놀라운 프로그램을 방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워싱톤주에서

 

⑪ 로사리오의 성모님께

언제나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주님과 복되신 동정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복되신 동정녀와 여러분같은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우리 교구에서는 로사리오를 바치는 신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준 로사리오와 메시지들은 우리 교구의 신자들에게 큰 영감을 불러일으켜, 로사리오에 대한 사랑이 더욱 커지게 만들었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도움을 간청합니다. 나는 여기서 10개의 교구를 맡고 있으며, 각각의 모든 교구에서 더 많은 이들이 로사리오를 바치도록 설교하고 있습니다. 로사리오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께 이르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천주께서 그것을 원하시니까요. 여러분들을 통해서 세상은 복되신 어머니를 사랑해야 할 중대한 필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천주와 복되신 천주의 모친께서 여러분 모두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빕니다.

멕스코에서 한 사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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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고97"에 관한 우리의 입장

 

"경고 97"에 대한 우리의 입장

 

친애하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 봉사자들께

이 웹사이트는 도움의 성모,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를 대표하여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운영되는 사이트로써, 고 베로니카 루에켄 여사의 절친한 친구이자 비서였던 앤 퍼거슨 부인과 베로니카 여사의 남편이며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 협회의 회장인 아더 루에켄씨, 그리고 지난 25년간 고 베로니카 여사가 성모님께 받은 믿을만하고 합법적인 메시지 보급에만 힘을 쓰고 있는 성지 봉사자들의 지도자 위원회(이하 지도 위원회)의 감독과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메시지 연구회의 이전 진행 자였던 마이클 맹간이 베로니카 여사로부터 받았다고 추정되는(근거가 의심스러운) 소위 "경고 97"이라는 메시지의 유효성에 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논란이 성지의 사명에 대한 신뢰성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성지 내의 봉사자들과 그 외에 메시지를 지지하는 이들, 그리고 주변 관련 단체내의 심각한 분열을 초래해 왔습니다. 이에 아더 루에켄씨와 퍼거슨 부인, 그리고 스쿨라 신부님께서 개별적으로 또는 전화로 성지의 봉사자들 및 관련된 다른 중요 인사들을 통하여 수개월간 객관적으로 조사한 사실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우리의 입장을 공표합니다.

 

1. 우리는 "경고 97"을 합법적인 올바른 메시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2. 따라서 성지의 지도 위원회와 이 웹사이트는 마이클 맹간 및 그의 추종자들이 장미 노트와 그 외 다른 인쇄물을 통해 보급하고 있는 "경고 97"이나 최근에 발행된 소위 감춰진 메시지라고 하는 것들 중 어떠한 것도 전파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라디오 프로그램과 비디오 프로듀서 그리고 인터넷 진행자들을 포함하여 메시지를 따르는 수 천명의 지지자들과 봉사자들 역시 우리와 입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4. 소위 "경고 97"이라고 하는 인쇄물의 내용은 날짜를 미리 가르쳐 주지 않겠다고 하신 75개 이상의 다른 합법적인 메시지의 내용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5. "경고 97"의 인쇄 및 배포는 지도 위원회의 승인이나 허락 없이 행해진 것입니다.

6. "경고 97"로 인하여 다른 적법하고 믿을만한 메시지의 신뢰성 마저 위태롭게 될 우려가 있으므로, 우리는 여러분들이 올 1월 8일 퍼거슨 부인이 이 사이트에 올린, 과거의 합법적인 메시지들을 읽고 전파 할 것을 강조한 편지를 읽고 그대로 실천해 주시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997년 11월 29일, Webmaster@ros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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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앤 퍼거슨(베로니카의 비서) 부인의 봉사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미국의 루르드"

(1997년 1월 8일 발행, 1997년 11월 27일 재발행)

친애하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 봉사자들 여러분들께

근래에, 베이사이드 메시지의 충실한 봉사자들 사이에서, 앞으로 일어나기로 되어있는 세계의 여러 사건들이 언제 일어날지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대경고, 3차 대전, 구원의 공등) 그러나 우리 모두는 과거의 메시지들을 다시 읽고, 또 읽고, 그에 따라 실천하며, 기도와 보속과 회개로써 영적으로 늘 준비하고 있되, 다가올 사건들의 날짜를 추측해서는 안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던 주님과 성모님의 메시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1976년 11월 20일 메시지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가 날짜를 추측하지 않길 바라며, 또한 그것은 불필요한 일일뿐이다. 나는 양떼들이 단지 잠깐 동안만 죄악에서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다. 너희는 죄악으로부터 완전히 항구히 돌아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날짜를 가르쳐주지는 않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그 날짜를 안다면, 돌아와 준비하지 않을 자 어디있느냐? 진실로 회개하지 않을 자 어디있느냐? 그렇다면 무슨 공로가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매일 매일 마지막이 가까이 온 것처럼 살아라. 만일 너희가 전 세계의 내 집에서 나와 함께 남아있다면, 준비 없이 그 날을 맞이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천국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준 것은 너희 마음속에 공포심을 조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다가올 일에 대한 진실을 알리려는 것이다."

1973년 12월 24일 메시지에서 성모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너에게 날짜를, 그 때가 언제인지를 묻는구나. 너희는 날짜를 알 필요가 없다.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너희가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974년 4월 13일 메시지에서 성모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지상에서 날짜를 추측하는 많은 소리들이 천국에까지 들리고 있다. 나의 딸아, 날짜를 아는 것은 필요치 않다. 너희가 언제나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날짜를 가르쳐 준다면, 인류는 돌아와 회개할 테지만, 그것이 인류의 영혼에 관연 무슨 공로가 되겠느냐? 인류의 인간적인 본성에 대한 위험이 끝나면, 인류는 다시 죄악으로 가득 찬 길로 돌아갈 것이다. 아니다. 나의 딸아, 나는 날짜를 가르쳐 주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는 너희에게 늘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할 뿐이다. 나는 내 빛의 자녀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앞으로 다가올 전쟁에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니 너희는 준비 없이 그 날을 맞게 되지 않을 것이다."

1976년 9월 14일 메시지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날짜를 추측하지 말라고 여러 번 말하였다. 그러나 지금 너희에게 때가 되었다는 하나의 징표를 가르쳐 주겠다. 로마에 혁명이 일어나 교황이 외국으로 몸을 피하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끼게 되면, 그 때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라."

과거의 모든 메시지들을 읽고 또 읽으라고 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지혜의 빛을 주시도록 그리고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구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이외에 더 알고 싶은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성지로 전화나 편지나 이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로사리오의 성모이시며 도움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그리고 십자가의 베로니카안에서, 베로니카 여사의 비셔였던

 

앤 퍼거슨 올림 (Ann Ferguson - Veronica's Former Secre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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