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거짓 발현들과 교활한 악마의 속임수들에 대한 메시지

 

나는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666, 루치펠과 그의 무리   거짓 발현, 속임수 - 제2의 성령강림   가톨릭 성령쇄신 운동   UFO   마이클 맹간의 배신

  

한국 나주일본 아키다유고 메주고리예마리아 사제운동 곱비신부점장이, 점성술사, 거짓 예언자 노스트라담스지옥의 무리들을 나르는 수송선, UFO러시아, 천주님의 채찍, 인류의 재앙베이사이드 성소 관리자였던 마이클 맹간

- 나주, 아키타, 메주고리예, 곱비신부, 노스트라다므스, UFO, 공산주의 러시아, 마이클 맹간의 배신 -

 

1. 666과 루치펠, 사탄과 그의 무리들

루치펠과 666, 샘(Sam), 1~6번째 악마, 공산주의, 적 그리스도교황, TV, 통신매체, 숭배자들, UN(유엔), 상징 부호들점성학, 마법과 주술, 사탄의 음악

 

루치펠과 666

 

루치펠은 성서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그는 하나를 속일 수만 있다면 너희 가운데에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을 것이다

※ 1989.6.17 토요일 베이사이드 성지에서 찍은 초자연의 사진 : 왼쪽 아래 - 사탄(루치펠) 사탄의 가장 중요한 계획 -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를 만드려는 것 - 성모님: "지금 나는 너희에게 지상에 쳐진 사탄의 덫이 갖는 완전한 이유를 알려줄 수 없구나.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를 만드려는 것이 사탄의 가장 중요한 계획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성자께서 계시지 않을 것이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사탄주의에 기초를 둔 인간의 교회가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세상의 문을 열어 준다면, 지상의 성교회에서 저질러지는 짓들을 너희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자신이 저지르는 짓들을 보게 될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도 알 게 될 것이기에 내가 연민의 눈물을 흘리며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지 않아도 될 것이다!" - 77.10.1 -

지옥에서 온 자인 666은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간 사탄이다 - 성모님: "지옥에서 온 자인 666은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간 사탄이다. 사탄을 받아들인 인간은 더 이상 산 것이 아니고 죽은 자이다.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하지 않고는 어떤 인간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 그래서 너희 나라에 풀려난 지옥에서 온 자는 너희를 현혹시켜 자신을 찬미하게 하여 저들의 영혼을 파멸시키려 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영혼을 팔고 빠르게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 이렇게 많은 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느냐? 세속의 부와 일시적인 권력을 얻고자 함이다! 지상에서 이 모든 영화와 권력을 얻은들, 자신의 영혼을 잃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너희가 육신을 떠나올 때, 너희는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에게 말하겠다. 세상의 금과 은으로 천국의 길을 살 수는 없다. 너희는 오직 모아 둔 공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 77.9.7 -

사악한 자,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이며, 인간 백정이며, 살인자이고 거짓말쟁이인 자가 지금 너희 지상에 있다 - 성모님: "사악한 자,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이며, 인간 백정이며, 살인자이고 거짓말쟁이인 자가 지금 너희 지상에 있다. 사탄인 그는 지금 인간의 껍질을 쓰고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동안 너희에게 내린 경고를 다시 내리겠다. 너희가 빛 속에 머물지 않는다면, 아이건 어른이건 모든 현혹의 아버지인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넘어갈 것이다.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독을 풀어놓았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바로 지금 결정된다. 너희가 묵시록의 날들을 지내고 있다." - 77.9.7 -

그는 초자연의 존재이다. 그는 너의 눈 앞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 그는 동물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옥으로부터 온 이 악마가 네 앞에 나타나더라도 두려워 말아라. 그렇다. 나의 딸아,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의 조롱을 받더라도 두려워 말아라. 이 자가 보통 인간들이 아니라는 진실을 외치거라! 그는 초자연의 존재이다. 그는 너의 눈 앞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 그는 동물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나의 딸아, 이 말은 세상 인간들은 미친 소리라 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일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일어나고 있다. 그들 또한 자신이 깨달음을 얻었을 때 다른 자들로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77.9.13 -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성모님: "모든 잘못중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지금 자신의 창조주께 등을 돌렸다는 것이다. 전에도 충고했듯이 루치펠은 지옥으로부터 많은 악마들을 지상에 풀어 놓았다.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새로운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필요하다면, 그는 순교 때 주어지는 것보다 더욱 강한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는 공산주의자들이 로마를 조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 78.11.20 -

루치펠은 성서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 예수님: "루치펠은 성서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루치펠은 영원하신 성부를 알고 있으므로.... 성부께서는 그분의 의도하신 바가 있어 이 교활한 어둠의 왕자 루치펠이 큰 힘을 갖도록 허락하셨다. - 79.9.14 -

악마들은 형태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 실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 성모님: "너희는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영혼을 파괴하기 위해 쓰는 방법들을 모두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인간들을 파멸시키기 위해 사람이든, 물건이든, 장소든 모든 것을 사용한다." "나의 딸아, 악마들은 형태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 실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저들은 빛과 은총을 저 버린 타락한 인간의 육신을 이용한다. 남자든, 여자든, 아이든 어떤 인간들도 악마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 - 75.8.21 -

사탄의 온갖 기만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여라. 그의 무리들은 인간의 몸으로 돌아다니고 있으며 빛의 천사처럼 다가온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지상에 있는 사탄의 온갖 기만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여라. 그의 무리들은 인간의 몸으로 돌아다니고 있으며 빛의 천사처럼 다가온다. 루치펠을 조심하여라. 그의 가장 큰 무기는 자신의 존재를 믿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의 가장 강력한 방어물은 너희가 그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는 보이지 않는 지옥의 무리들 처럼 그는 존재하며 너희에게 해를 입힌다." "지금 매일 많은 영혼들이 빠르게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나의 어머니께서 연옥을 방문하시어 극소수만을 데리고 나오신다. 나의 자녀들아, 누가 연옥 영혼들을 책임지겠느냐? 바로 너희이다! 너희가 너희와 관련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있구나! 저들은 하늘에 직접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통행증을 받은 자들이 아니다. 많은 성직자들이 연옥에 있다. 살아있는 자이든 죽은 자이든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가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부모들이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 79.8.14 -

그는 기만의 왕자다. 그는 하나를 속일 수만 있다면 너희 가운데에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을 것이다 - 성모님: "사탄은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이다. 그는 기만의 왕자다. 그는 하나를 속일 수만 있다면 너희 가운데에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을 것이다." "처음에는 작은 열매로서 시작해서 어느날 인간을 불 속에서 태워질 하나의 나무로 자라게 한다!"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모두 생명의 나무에 달려 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나무를 가꾸시는 분이다. 너희가 그분의 포도나무에서 자라고 있지만 너희가 세속을 따른다면, 너희는 그 포도나무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른들에 대한 존경심이 줄어들며, 또 살인들로 인해 나의 성심이 찢껴지는 때에 너희들에게 기쁜 메시지를 가져다 줄 수 있겠느냐? 자녀들이 부모에게 대항하고, 부모들은 이리 저리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장가들고, 시집가고 간음하고 악에 빠지며 동성애와 레스비엔을 하고 있지를 않느냐? 너희는 자녀들에게 어떤 모범을 생활속에서 보여주고 있느냐? 자녀들을 욕되게 하는 부모들은 차라리 모태에서 죽었음이 나앗으리라. 신자들을 욕되게 하는 목자들에게 앙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기만 때문에 영원한 지옥의 불 속에서 태워질 것이다!" "오 목자들아, 나의 성자께서 너희에게 돌아오실 때, 너희 마음 속에 한가닥의 믿음이나마 찾아보실 수가 있겠느냐?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는 그 소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할 수 없겠느냐?" "인간들에게는 적어지고 천주님께 대한 공경은 더 커져야 하질 않겠느냐? 아니면 강제로 무릎을 꿇어야 하겠느냐? 목자들아, 그리고 사제들아, 선택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모든 것이 올바르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큰 고통의 소용돌이를 통과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빛과 어두움을 그리고 양과 염소를 분리하는 과도기로서 필연적인 과정이다. 알곡과 가라지는 분리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확은 클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그분의 적인 사탄 중에 누가 제일 큰 수확을 거두게 될까?"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에는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존재하듯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 크게 다른 것은 그들의 존재는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희 육신은 죽지만 영혼은 계속 존재하게 된다. 그러면 너희 존재의 완전한 인식 속에 살 게 되는 곳은 어디가 될 것이냐?" "천국에서? 지옥에서? 아니면 끝없는 세월을 연옥에서 보내겠는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애원하다 ;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왔다. 내가 메시지를 거듭 반복해서 말하는 이유는 한 영혼에게라도 더 나의 손길이 닿을 수 있으리라는 큰 희망 때문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그분에게서는 일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두 걸음을 늦추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천국의 메시지를 서둘러서 전파하여라. 너희는 진실로 영혼들을 위한 사랑의 노력을 해야 한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 77.8.5 -

성부께서는 선하심과 사랑으로 인간과 그 후손들을 창조하시어 당신을 왕좌에서 밀어내고자 했던 이 악한 자와 싸우도록 하셨다 - 예수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생명에 대해 계획을 갖고 계시다. 그러나 자비로우시고 선하신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성부께서 타락한 천사인 사탄을 지상으로 보내셨을 때 그를 도와 성부를 왕좌에서 밀어내고자 했던 다른 자들은 사탄을 도왔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선하심과 사랑으로 인간과 그 후손들을 창조하시어 당신을 왕좌에서 밀어내고자 했던 이 악한 자와 싸우도록 하셨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많은 자들이 내게 등을 돌리고 떠났다." - 84.4.14 -

그는 사탄주의로 개종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 예수님: "많은 지혜를 가진 루치펠이 지금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음을 명심하도록 하여라. 그는 사탄주의로 개종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성직자들 중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성교회가 이전의 거룩함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너희가 변화 때문에 이 거룩함을 파괴하고 있다." - 78.9.28 -

너희는 너희 주님을 흠숭하며, 사랑하고 봉사하기 위해 지상에 보내졌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우리의 적인 루치펠에게 봉사하고 있구나 - 예수님: "모든 육신은 그 시기가 빠르든지 늦든지 먼지로 돌아간다. 하지만, 너희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이는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너희가 지상에서는 죽지만, 영혼의 삶은 계속된다. 너희가 빛을 떠난 삶을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루치펠에게 굴복할 것이며, 지상에서의 순례자의 삶이 끝난 후 사탄인 루치펠에게 넘겨질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던 것이더냐? 너희는 너희 주님을 흠숭하며, 사랑하고 봉사하기 위해 지상에 보내졌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우리의 적인 루치펠에게 봉사하고 있구나. 도대체 무엇 때문에?" "루치펠은 암흑의 왕자이며, 모든 이단과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나는 크나큰 노여움으로 이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루치펠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갔다. 지상에서 치러지는 이 전쟁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간다면, 온 세상은 시험장이 될 것이다. 나의 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될 때, 마지막 날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 78.8.5 -

깨끗하지 못한 영혼이 있다면 그와 그의 사자들은 어디라도 들어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사탄은 많은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깨끗하지 못한 영혼이 있다면 그와 그의 사자들은 어디라도 들어갈 것이다. 남자건 여자건 어린아이건 간에 사탄의 뜻에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딸아, 너는 낯선 자에게 문을 열어 주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준성사들을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사탄과 그의 사자들의 침입으로부터 너희를 지킬 수 있는 많은 은총이 담긴 주님의 물건이다."  - 74.3.24 -

그의 계획은 분명하다. 안으로부터 분열시키는 것이다! - 성모님: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지금 많은 악마들이 너희 중에 풀려 있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사탄은 나의 자녀들의 분열을 계획하고 있다. 그의 계획은 분명하다. 안으로부터 분열시키는 것이다!" - 70.11.1 -

사탄, 루치펠, 그는 지상에서 영혼을 잡아갈 시간을 허용 받았다성모님: "사탄, 루치펠, 그는 지상에서 영혼을 잡아갈 시간을 허용 받았다. 그의 유혹에 빠진 자를 잡아갈 것이다. 우리는 너희가 영혼을 구원하는데 필요한 은총을 주었다. 이 정화의 시간이 끝날 때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는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한 길임을 알아라!" - 72.11.20 -

사탄은 성공적으로 목적을 달성했으나, 자신의 시간이 한정 돼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캐나다 그리고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는 많은 사탄의 이교들이 있다. 사탄은 성공적으로 목적을 달성했으나, 자신의 시간이 한정 돼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너희들 중에 더많은 사자들을 모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스카풀라와 묵주를 착용할 시에 너희들에게 인식이 주어질 것이다. 즉 너희는 악의 얼굴을 알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들이 비록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인간의 형체를 쓴 악마들이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경고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비행접시라고 부르는 것들은 단순한 비행접시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지옥에서 나온 것들로 악마들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기는 운반기구들이다. 그들은 영적 존재들이자만 살아있는 죽은 자들로 서 그것은 너희가 모를는 신비이다. 그들은 스스로는 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운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신비에 대해서는 아마 내가 미래에 너희에게 깨닫게 해 줄 것이다."  - 84.6.30 -

기계의 형태로 교묘하게 파고들어 그들 위에 군림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너희들에게 공산주의자들의 공격의 위험을 경고하는 것을 이해하는데 학식이나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사탄의 무리는 오늘날 세계의 고위층에 있는 자녀들을 인간의 모습이 아닌 기계의 형태로 교묘하게 파고들어 그들 위에 군림할 것이다. 이들은 로보트처럼 모든 나라에 파고들어가 3분에서 5분 사이에 많은 나라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조작하고 있다." - 85.7.1 -

천의 얼굴을 가진 자 - 성모님: "사탄은 태초부터 거짓말장이었으며 살인자였다.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 주님께서 이 사탄이 지상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그는 사기꾼들의 주인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은총 속에 있지 않는다면, 너희도 사탄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는 천의 얼굴을 가진 자이다. 그는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다.그는 공기 중에도 동물들에게도 자신의 말을 전할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자녀들에게 너희 믿음의 지혜로 굳건한 믿음을 심어 주지 않는다며, 자녀들은 사탄의 교활함에 넘어갈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 나설 때 너희의 선한 교황을 통해 주어진 구마경을 바치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 지상을 돌아다니는 악마들을 막는 좋은 방패이다." - 77.9.7 -

저들은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을 이용해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다 - 성모님: "문어발이, 사악한 덫이 지금 온 세상에 뻗쳐 있다. 정치 권력, 재물의 힘, 이러한 것들을 모으느라 그리스도인들이 파멸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의 무리들이 지금 엄청난 수가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은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을 이용해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 모든 것임을 명심하여라." - 78.6.18 -

루치펠이 많은 전염병을 퍼트렸다. 너희 나라와 세상에 마약이 침투하여 퍼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이 천국에서 쫒겨날때 그는 많은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힘에 대해 지금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그가 거짓 기적을 퍼트리는 이유를 잘 이해하여야 한다. 자만과 교만으로 이득과 재산과 돈과 권력을 찾으려는 많은 자들을 지금 사탄이 끌고 가고 있다 루치펠이 많은 전염병을 퍼트렸다. 너희 나라와 세상에 마약이 침투하여 퍼질 것이다. 지금 세상에는 빛의 천사를 가장한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다. 저들은 선택된 자마저 현혹시킬 것이다. 또한 지금 너희는 너희 성직자들에게 모든 것을 의지해서도 안된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세워 주고, 가정에서 완전한 고행을 보여주어야 한다. 너희는 학교나 성교회에서 대신해  줄 것이라 기대헤서는 안된다. 지옥의 무리들이 지금 문안에 발을 드여놓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를 위해 싸우지 않겠느냐? 파멸하고 있는 너희 나라를 계속 보고만 있겠느냐?" - 79.8.14 -

초자연을 탐색하는 인간의 정신 - 성모님: "너희들은 이제 초자연의 영역을 탐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어떻게 그들이 함정에 빠지지 않고 초자연으로 들어갈 수 있겠느냐? 안된다. 너희들은 죄의 기회를 피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한기지 이유가 있다. 많은 젊은이들은 그들의 인간적 본성과 이해의 능력에 몹시 위험한 종교를 받아들이고 있으므로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마술과 모든 초자연의 탐색을 멀리 하도록 경계해야 한다. 초자연적 신비의 추구가 초래하는 것은 결국 죽음이다. 영혼의 죽음, 육체의 죽음이다. 왜 내가 이것을 너희들에게 강조하겠느냐? 너희들은 멀지 않아 이해할 것이다. - 79.12.24 -

 

지옥에서 온 자는 666으로 알려지게 될 숫자를 가진 한 사람이 아니다

너희가 찾아야 할 그는 한 사람이 아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666으로 알려진 지옥의 대리인의 존재에 대해 더욱 유심히 알아보거라. 너희가 찾아야 할 그는 한 사람이 아니다. 중요한 임무를 치르고 있는 여섯 명의 악마의 지휘를 받는 악마의 충실한 군대이다. 저들은 특별한 임무를 띠고 지옥으로부터 보내진 자들이다. 그들이 지금 신의 자녀들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너희는 묵시록에 쓰여진 그 날에 살고 있다." - 75.10.2 -

루치펠의 무리들이 엄청난 수가 풀려 있다 - 성모님: "과거에도 악마들은 너희 지상에 풀려져 있었다. 하지만 암흑의 왕자는 꽁꽁 묶여 있었다. 지금 그가 풀려났다. 나의 자녀들아, 그의 시대가 허락된 것은 하늘의 계획 속에 들어 있다. 사탄은 지옥의 가장 높은 주인이다. 지금 그가 인간의 몸으로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 77.11.1 -

666은 하나가 아니다 - 성모님: "지옥에서 온 자, 너희가 666이라 부르는 자는 하나가 아니다. 나의 딸아, 1970년에 너희에게 이에 대해 설명했었다. 666은 옛 예언자들에 의해 자세히 설명되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서 잊혀졌다. 처음 6은 특별한 임무를 띠고 이 마지막 날에 지옥에서 풀려난 6번째 악마를 뜻한다. 그 다음 6은 극심한 고통의 6일간을 뜻한다. 마지막 6은 징벌 받을 자들을 말한다. - 76.5.29 -

지옥에서 온 자는 666으로 알려지게 될 숫자를 가진 한 사람이 아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내가 설명하는 것을 잘 듣거라. 너희의 신학자들은 한가지진리를 잊고 있다. 저들이 묘사하는 '지옥에서 온 자'는 666으로 알려지게 될 숫자를 가진 한 사람이 아니다. 저들은 단지 인간의 몸속에 있는 루치펠만을 설명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전하는 이 진리를 잘 듣거라. 성경으로부터의 인용이다. '그는 주님의 성전에 앉아 스스로를 신이라 일컬을 것이다.' 적 그리스도가 주님의 성전에 앉게 될 것이며, 자신을 주님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설명한 것을 잘 생각하고, 나의 말을 따르거라. 너희가 세례를 받고 지상의 성교회의 한구성원이 되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너희 육신은 성신의 성전이 된다. 그러므로 이 성서의 말씀은 성전이란 벽돌이나 철등으로 지은 구조물이 아니라, 인간의 육신인 것이다. 너희는 온갖 더러움으로부터 너희 육신을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 너희의 육신은 주님의 성스러운 몸과 피의 거주지이기 때문이며, 너희 안에 성신을 순결하게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 78.11.20 -

 

혼란과 현혹은 사탄의 주된 일이다

혼란과 현혹은 사탄의 주된 일이다 - 성모님: "혼란과 현혹은 사탄의 주된 일이다. 하지만 너희가 진리를 받지 않았더냐. 너희가 성자께 보다 가까이 있는다면, 너희는 진리의 인도를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과거의 어떤 시대보다도 더 많은 기적의 증거와 징표를 주고 있다. 이는 너희가 사탄의 군대에 맞서 싸울 수 있게 하려는 우리의 선물이다. 주님의 어머니이며 하늘의 여왕으로서 나는 이 거룩한 장소에 오는 모든 자들에게 그들의 준성사에 치유와 개종의 힘을 줄 것을 약속한다." - 73.3.18 -

사탄은 대단한 힘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대단한 힘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성부께서 그의 교만함과 그의 불충을 꾸짖어 하늘에서 쫓아내실 때에 그의 힘과 지혜를 거두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사탄은 지상에 큰 위력을 떨칠 수 있음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그가 인간에게 행할 수 있는 그의 능력 중 하나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게 세상에 살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성부께로부터 볼 수 있는 은총을 받기 전에 그를 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성교회의 거룩한 성직자들이 남긴 지혜를 깨닫고 따라서 진리로 인도 받아야 한다. 또한 어린시절 부모들이 가르쳐 준 교훈을 따라 진리로 인도되어야 한다." - 73.3.25 -

모두가 군중 최면에 걸려 있구나! 사탄은 너희 세상 모든 곳에 있다 - 성모님: "혼란! 뒤죽박죽이구나. 이는 사탄의 방법인데. 공포와 혼란! 너희가 사탄을 따르고 있구나. 너희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들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너희 모두에게 양심을 주지 않았더냐. 이 사악한 행위는 아이들을 위해서 중지되어야 한다. 이 무거운 책임은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지워졌다. 부모들은 마음 속에서 신앙을 지켜야 한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의 가정이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악마에게 너희의 문을 열어 주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지금 너희 주변에 있는 악마를 알아보지 못하고 현혹되어 잘못 인도되어 지고 있다! 나의 딸아, 모두가 군중 최면에 걸려 있구나! 사탄은 너희 세상 모든 곳에 있다. 악마들은 매일 늘어만 가는구나. 우리가 신앙과 양심을 지키려는 너희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지웠구나. 하지만 너희는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이 악에서 구해야 한다!" - 71.5.19 -

하늘 나라의 첫 번째 심판을 기억하여라. 루치펠은 하늘의 왕국으로부터 쫓겨났다 - 예수님: "하늘 나라의 첫 번째 심판을 기억하여라. 루치펠은 하늘의 왕국으로부터 쫓겨났다. 지식만 늘어 천주님보다 더 높아지려하고 창조주보다 피조물에 마음이 팔려 창조주를 넘보는 인류에게 이 모든 것들을 가르쳐 주어라. 네게 말한다. 너희들의 천주님께서 인류에게 커다란 시련을 내리실 것이다." - 80.6.18 -

지옥에서 올라온 사탄은 지금 너희 나라의 어떤 자의 몸 속에 들어갔다. 그는 1975년에 그자의 몸 속에 들어갔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악마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은총을 받지 못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악마는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갔다. 지옥에서 올라온 사탄은 지금 너희 나라의 어떤 자의 몸 속에 들어갔다. 그는 1975년에 그자의 몸 속에 들어갔다. 너희의 충분한 기도가 있다면 너희에게서 사탄을 몰아낼 수 있다. 너희의 기도가 계속되지 않는다면, 사탄은 다른자의 몸 속에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자를 통해 또 다른 자의 몸 속에 들어갈 것이다. 너희 나라가 멸망할 때까자 계속 옮겨 다닐 것이다." - 77.8.13 -

사탄은 지금 크리스챤 생활 속에 침투하여서 영혼을 파괴시킬 목적으로 인간의 육신을 취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졸고 있는 목자들은 흔들어 깨워라. 양떼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지금 너희 나라를 완전히 조종하고 있다. 사탄은 모든 가톨릭 신앙인들이 영혼을 꾀어서 영원한 어두움 속으로 끌고 가려하고 있다. 사탄은 지금 크리스챤 생활 속에 침투하여서 영혼을 파괴시킬 목적으로 인간의 육신을 취하고 있다." - 77.8.5 -

주님의 도움 없이 그들이 찾으려 한다면, 그들은 지옥의 사자와 사탄의 덫에 걸릴 뿐이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에게 성부와 하늘의 존재에 대한 지혜를 들려주어라. 그들이 길 잃은 양처럼 헤메고 있다. 그들은 길을 찾으려 하지만 주님의 도움 없이 결코 진리의 길을 찾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도움 없이 그들이 찾으려 한다면, 그들은 지옥의 사자와 사탄의 덫에 걸릴 뿐이다. 많은 전염병들이 너희 나라와 세상에 번질 것이다.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동안 전염병은 너희 삶의 길 곳곳에서 너희를 기다릴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 번지고 있는 마약에 대해 말씀하신다. 성모님: "이는 마음과 의지의 파멸을 재촉하는 짓이다. 이는 젊은 영혼들에게 사탄의 무리들을 자신에게 부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 73.3.25 -

1940년에 그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그는 1971년에 너희 나라에 들어갔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크나큰 시련을 맞고 있다. 세상이 초자연의 세상을 인정하지 않기에 , 저들은 지상에 풀려난 악마들로부터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한다. 지옥의 악마 정도가 아닌 사탄 자신이 너희 지상을 걸어다니고 있다. 지상의 해로 1940년에 그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그는 1971년에 너희 나라에 들어갔다. 암흑의 왕자이며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며, 현혹의 주인인 사탄이 지금 자신의 자녀들을 끌고 가기 위해 이곳에 있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가 조롱과 비웃음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굴하지 말고 너희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 곳곳에 모든 소리로 이 메시지가 들려질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마지막 날이 올 것이다. 진리의 복음이 세상 곳곳에 전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마지막 날이 올 것이다." - 77.11.1 -

사탄은 한가지 목적만 있다.... 사탄은 이 영혼들을 영원한 파멸의 왕국이며, 영원히 빛과 끊긴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의하여야 할 말이 있다. 세상이 '평화와 안전'을 부르짖지만, 너희 지도자들은 전쟁을 위해 모이고 있다. 아버지이신 주님 없이는 어느곳에도 참 평화나 안전은 없다. 너희가 아버지를 외면하고 찾지 않는다면, 사탄이 너희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사탄은 한가지 목적만 있다. 지상의 모든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탄은 이 영혼들을 영원한 파멸의 왕국이며, 영원히 빛과 끊긴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한다." "사탄은 여러 모습으로 너희에게 다가올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너희에게 자주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으라는 충고를 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영혼의 전쟁, 초자연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 너희는 초자연에서 싸울 수 있도록 은총을 사용하여야 한다." - 78.6.1 -

너희들은 악의 세력들의 속임수가 매우 간교한 것을 알아야 한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어버이들아, 너희들의 자녀 중에 많은 자들이 루치펠에 의해 창조된 거짓된 종교와 마술에 걸려 들어가고 있다. 나의 성심은 너희 자녀들에게서 매우 끔찍스러운 전조를 느끼고 있다." "너희들은 악의 세력들의 속임수가 매우 간교한 것을 알아야 한다. 악의 세력들은 너희들에게 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들은 막을 치고 배후에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79.7.14 -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의 지상 출현으로 - 성모님: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의 지상 출현으로 인해 세상에 죄악이 넘쳐 나고 있으며, 많은 자들에게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 78.6.10 -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자신의 상태를 인간들게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이 지혜는 오직 하늘의 일을 하도록 선택된 자들에게 주어졌다." - 78.3.18 -

 

너희가 '샘(Sam)' 이라고 부르는 자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간 사탄이다

너희가 '샘(Sam)' 이라고 부르는 자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간 사탄이다 - 성모님: "내가 언제나 너희에게 충고했었고, 전능하신 성부께서도 성경속에서 말씀하셨듯이 언제나 영혼들을 시험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한 암흑의 영혼들은 때가 되면 언제나 자신을 드러낸다. 저들은 자신의 어리석은 짓과 거짓말을 영원히 숨길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지금 너희를 현혹시키기 위해 인간들에게 자신의 존재와 본성을 감추려 애쓰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만약 너희가 사탄인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너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동안 영혼을 죽이고 파괴하는 자신의 뜻을 더욱 쉽게 훌륭히 수행하며 나아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샘(Sam)' 이라고 부르는 자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간 사탄이다. 그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 77.11.21 -

'샘' 과 그의 무리들이 세상 인간들이 기적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기적들은 거짓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 과 그의 무리들이 세상 인간들이 기적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기적들은 거짓이다. 루치펠은 천국에서 쫓겨 날 때 큰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전에도 그러했지만, 지금도 한가지 일에 매달려 있다. 주 천주님과 삼위일체의 권능을 부정케하여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과 그의 무리들과 싸우도록 지상에 세우신 모든 인간들을 빼앗으려 하는 것이다." "나의자녀들아, 어째서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이 어린 영혼들을 학살하도록 방관하고 묵인하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사탄이 하늘의 군대를 줄이려 하기 때문이다." - 77.11.21 -

 

666은 루치펠이다. 다섯 명의 막강한 악마들에 루치펠을 합친 것이다

용이 지상을 덮은 이 때, 너희는 나의 길을 따라야 한다 - 예수님: "많은 자들이 다가올 날에 나의 목적을 위해 인내하며 고통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용이 지상을 덮은 이 때, 너희는 나의 길을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용이란 악마의 야수이며, 이 악마들은 지금 너희 지상에 666의 형태로 있다. 너희는 너희 주위의 사악한 무리들과 그 모습을 깨닫는 것을 배워야 한다." - 77.6.18 -

666은 루치펠이다. 다섯 명의 막강한 악마들에 루치펠을 합친 것이다. 그리고 대징벌 때에 극심한 고통을 받게 될 6일간을 의미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동안 666의 참 의미에 대해 여러 차례 이야기했었다. 666은 루치펠이다. 다섯 명의 막강한 악마들에 루치펠을 합친 것이다. 그리고 대징벌 때에 극심한 고통을 받게 될 6일간을 의미한다. 또한 징벌 받게 될 자들을 의미한다. 즉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루치펠은 암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것이다." - 78.11.20 -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 예수님: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이 전쟁은 허락되었다. 지금은 과거부터 말해졌고, 쓰여졌던 바로 그 때이다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 78.12.7 -

666은 루치펠이 지도자로 있는 지옥에서 빠져나온 모든 악마들의 광범위한 모임을 말하는 것이다 - 성모님: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세상에 사악한 손을 광범위하게 미치고 있다. 내가 이전에도 너희에게 설명하였지만, 나의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을 위해 다시 말하겠다. 666은 루치펠이 지도자로 있는 지옥에서 빠져나온 모든 악마들의 광범위한 모임을 말하는 것이다. 암흑의 왕자인 루치펠 자신이 지금 너희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루치펠은 삼위일체이신 성부 다음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간의 마음을 읽지 못할 뿐이다. 이 마지막 날에 그의 힘이 얼마나 큰 가를 알게 될 것이다. 지금 그의 지상에서의 임무는 영혼들에게 하늘의 왕국에 들어올 어떤 기회도 빼앗는 것과 천국과 싸우는 것이다. 루치펠이 지금 지상에 있으며, 자신의 자녀들을 데려가고 있다." - 78.6.10 -

666이라 부르고 있는 지옥의 왕자는 세상에 풀려나온 사탄 바로 그 자신이다 - 성모님: "하늘 나라의 모든 이들은 지금 지상에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지켜보고 있다. 너희들이 666이라 부르고 있는 지옥의 왕자는 세상에 풀려나온 사탄 바로 그 자신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는 지금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그를 동반하는 많은 파멸의 사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항상 그들을 경계하여야 한다. 그들은 계략과 잔꾀에 능하며 많은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전쟁이 끝나게 되면 그들은 그들이 끝까지 치솟았던 정상의 자리에서 끌려 내려오게 될 것이다." - 77.11.19 -

666은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666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하여라. 특별한 사명을 띤 6명의 악마가 지상에 풀려났다. 666은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666은 악마의 군대이다. 지옥에서 온 악마들은 빛에서 멀어진 자라면 그 누구든지 육신 속에 들어간다." - 77.12.31 -

루치펠은 지상을 걸어다니며 그의 군대를 거느리고 있다. - 예수님: "루치펠은 지상을 걸어다니며 그의 군대를 거느리고 있다. 은총밖으로 떨어져 죄에 넘어간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의 몸에 루치펠의 군대는 여러 가지 형태와 모습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높이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 넘길 것을 너희들에게 알려야하는 것은 나의 마음을 몹시 슬프게 한다. 돈이란 영혼의 부패와 모든 악의 근원이다. 권력에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많은 자들이 형제, 자매들로부터 '살인자라는 저주'의 낙인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살인이 너희들 지상에 범람하고 있다. 죄악이 너희들의 생활방식이 되어 받아들여지고 빛이 그 빛을 잃어 어두워질 때까지 살인은 예사로 행해질 것이다." - 79.10.6 -

이날은 인류에게 큰 슬픔이 시작된 날이다 - 성모님: "1971년 1월 21일을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지옥에서 온 자가 너희 도시와 거룩한 성교회에 들어온 날이다. 그는 전에 에집트에서 했듯이 너희 나라 곳곳을 파멸로 이끌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날은 인류에게 큰 슬픔이 시작된 날이다. 너희 나라에 적 그리스도 집단의 잠입보다 더 슬픈 일이다!" - 71.2.11 -

너희가 사탄을 만났을 때 내가 말한 대로 엄하게 꾸짖거라!예수님: "나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 너희는 파멸의 도구로 사용되기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말한다. 사탄아 썩 물러가라! 지옥으로 돌아가거라! 하늘의 가장 높으신 분이신 단 한분의 주님만이 있을 뿐이다! 너희가 사탄을 만났을 때 내가 말한 대로 엄하게 꾸짖거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 74.10.2 -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 악마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그들 중 넷이 보인다...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 성모님: "나는 진정한 슬픔의 어머니이다. 너무나 많은 세월을 세상은 어리석은 대화로 허비해 버렸다. 보속과 통회, 그리고 사도들의 규칙들이 버려지고 있다. 허약해진 영혼들이 사악한 영혼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문을 열어 놓았다." 베로니카: 오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을 보고 있다. 구덩이가 보인다. 매우 깊고 어둡다. 밑으로 내려가니 온통 벽 뿐이다. 벽은 매우 뜨겁다. 그 열기는 끔찍한 광경들뿐이다. 저들을 보라. 동물들 같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들이다. 그들은 작은 귀를 가졌다.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끔찍하다. 오! 그렇다. 이제 알겠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그들 중 넷이 보인다. 지금 그들이 떠오른다. 자꾸자꾸 떠올라 지상에 이르렀다. 그리고는 빛속에 스며들었다. 그들의 얼굴에는 만족한 표정이 역력하다. 그들의 얼굴은 너무도 끔찍하다. 사악하다는 뜻이다. 그중 하나가 어딘가를 가리킨다. 그가 가리키는 곳은 오! 성베드로 대성당이다. 그가 말한다. "우리가 임무를 원수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은데!" 오오오! 지금 그가 머리에 빨간 모자를 쓰고 있다. 그가 손을 치켜든다. 끔찍하게 징그러운 손이다. 손가락은 길고 가늘다. 마치 갈고리 같다. 그리고 그가 나를 바라본다. 마치 내가 이 광경을 보아주기를 원하는 듯 하다. 오! 끔찍하다! 그의 손에는 추기경의 빨간 모자가 들려져 있다. 그가 말한다.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오! 안돼! 지금 성모님께서 다가오신다. 미카엘 대천사도 함께 내려오신다. 대천사께서는 활을 들고 계신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악마들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신다. 성모님: "아직은 때가 아니다. 세상이 정화될 때 활에서 화살이 쏘아질 것이다." 베로니카: 그 악마는 성베드로 대성당의 문 옆에 서 있다. 지금 그가 두 사람의 인간과 만나고 있다. 그들은 악마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그들이 악마를 위해 문을 열고 있다. 오! 이제 그 악마를 볼 수 없다. 그는 이미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악마의 영향을 받은 자가 가슴에서 황금 열쇠를 꺼낸다. 인간의 모습으로 서 있는 악마는 추기경의 복장을 하고 있다. 그의 손에는 밧줄이 들려 있다. 그가 밧줄을 만지작거리자 뱀으로 변했다. 뱀은 열쇠를 감싸며 또아리를 틀었다. 그러자 열쇠는 변하기 시작하더니 지팡이가 되었다. 구부러진 지팡이다. 그 지팡이에는 뱀이 구불구불 감싸고 있다. 성모님: "권력, 교구, 돈 : 세속의 것들을 얻으려 인간의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나를 어떤 침실로 데려가신다. 침대에 교황님이 누워 계신다. 매우 아파 보인다. 간호사들이 옆에 있다. 간호사의 손에 주사바늘이 들려 있다. 교황님의 손에 주사를 놓고 있다. 주사가 놓아지자 교황님께서 일어나셔서 침대 옆 책상에 놓여 있는 십자가를 드신다. 그리곤 성호를 그으신다. 오! 지금 삐오 신부님께서 나타나신다. 삐오 신부님: "나의 영적인 자매여, 내말에 귀기울이세요. 나는 진실을 말하러 왔습니다. 악마들이 주님의 집에서 활개치고 있습니다. 기도만이 그들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보속과 기도와 희생! 감금되어 있는 우리의 교황을 위해 너무도 필요한 것들입니다." - 73.4.14 -

아프리카에서 큰 다툼이 있을 것이다. 이태리에  대격변을 격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모든 자들을 결국은 선한 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허용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에 펼쳐진 두 개의 지도를 가리키신다. 하나는 아프리카의 지도이다. 성모님: "어둠의 땅에서 큰 다툼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그 때 긴 장화처럼 생긴 땅, 이태리이다. 큰 불꽃이 그 곳에서 뿜어져 나온다. 성모님: "대격변이다! 하늘의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베로니카: 큰 교회가 보인다. 종이 장송곡처럼 울리고 있다. 고위 성직자들이 형식적인 옷차림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성 베드로 교회이다. 교회의 한편에 세 개의 형체가 보인다. 오 끔찍한 악마들이다! 하나가 앞으로 나오고 있다. 그의 머리에는 빨간 추기경의 모자가 있다. 그리고는 사람들 중에 거드름을 피우며 서 있다. 성모님: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성자의 교회가 안에서 썩어가고 있다! 사악한 힘들이 모이고 있다! 베드로의 자리에 오르려는 계획을 가지고 선발된 자들이 많은 조직 속에 침투하였다! 그들이 이 사악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모든 자들을 결국은 선한 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허용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자신에게 많은 시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여야 한다!" - 72.9.28 -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지금 그가 그 교황의 모자를 쓰고 있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사악한 암흑의 사명을 띤 자가 그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그가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베로니카: 두 개의 형체가 보인다. 끔찍하게 생긴 모습이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의 모습이다. 그들이 가고 있는 곳은 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그들은 지금 성 베드로 성당의 광장에 있다. 그 중 한명이 고개를 들어 공중에서 무언가 잡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것은 황금 열쇠이다. 지금 그 열쇠가 변하고 있다. 검은 색으로 변했다. 그 열쇠는 무엇이든지 검게 만드는 열쇠 같다. 지금 그가 그 열쇠를 광장에 던진다. 그리고는 그가 지켜보고 있다. 지금 다른 악마가 그 열쇠를 집어들고는 대성당 쪽으로 간다. 지금 그가 대성당 밖에서 점잖은 체하며 서 있다. 지금 그가 그의 머리에 있는 어떤 것을 만지고 있다. 오! 그것은 끔찍하게 생긴 귀이다. 지금 그의 손에는 모자가 들려 있다. 그 모자는 교황의 모자이다. 하지만 그 모자는 빛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히 교황의 모자이다. 지금 그가 그 모자를 쓰고 있다. 오! 세상에! 세상에!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그분의 손에는 커다란 창이 들려 있다. 매우 큰 창이다. 또 한 그분의 손에는 활도 들려 있다. 그분이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시 주위가 어두워졌다. 오!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 말은 "보속", 그리고 "지금" 그 밑에 "다섯 번째 악마" "도착하다" "지금 보속하여라.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73.7.1 -

5번째 악마는 지옥의 크나큰 사자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5번째 악마는 지옥의 크나큰 사자이다. 그는 너희를 괴롭히기 위해 인간뿐 아니라 장소와 물건까지 사용한다. 그의 힘은 크다. 지금 그보다 힘이 센 악마는 루치펠뿐이다." - 77.5.28 -

영혼의 전쟁이 치열해지자 지옥에서 5번째 악마를 풀 것이다 - 예수님: "영혼의 전쟁이 치열해지자 지옥에서 5번째 악마를 풀 것이다. 인간이 지상에서 그 악마가 떠나가기를 바랄 때까지 타락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육신의 죽음이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에 있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 73.3.24 -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여섯'이다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그가 악마 같은 머리를 드러냈다. 지금 그가 손가락을 펴고 있다. '여섯'이다 - 성녀 소화 데레사 : "지옥에서 온 4명의 악마가 세상에 풀려져 있습니다. 지금 그 중 하나는...." 베로니카: 데레사 성녀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곳에는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오! 끔찍한 광경이 보인다. 그가 지금 뒷방으로 들어가고 있다. 교회의 한 구석에 있는 방이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 추기경과 주교들이다. 지금 그가 앞으로 나와서 모인 이들을 세고 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리고는 지금 그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있다. 지금 그가, 오! 그의 몸이 사라졌다. 마치 증발한 것 같다. 그가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오! 세상에!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하지만 그들을 조심하라는 말에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베로니카: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그는 매우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지금 그가 모자를 벗고 있다. 오! 세상에 그의 귀는 악마의 것이다. 그가 악마 같은 머리를 드러냈다. 지금 그가 손가락을 펴고 있다. '여섯'이다. 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구역질나는 지상의 악취는 그때가지 너희 곁에서 계속풍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의 한 부분처럼 이 악취를 견디어 내야 한다." - 73.6.8 -

 

6번째 악마가 인류에게 파멸만 안겨줄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신비스런 몸을 박해. 6번째 악마가 풀려나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신비스런 몸을 박해. 6번째 악마가 풀려나고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성자께서는 하늘에 승천하신 것처럼, 오실 때에도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이다. 그때에 성자께서는 하늘의 군대를 이끄시고 오실 것이다. 그 누구도 자신을 살아있는 신이 신 그리스도라고 자신을 내세우는 자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지옥의 창조물들을  몰아내도록 하여라! 사탄의 큰 힘을 가지고 너희에게 오는 자를 몰아내도록 하여라! 6번째 악마. 너희 중에 있는 적 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그는 지금 인류에게 파멸만 안겨 줄 제3차 세계대전을 부추기고 있다. 인류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을 전쟁이 될 것이다! 너무도 많은 것을 파괴할 이 전쟁에서 많은 나라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진 6번째 악마가 이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74.9.7 -

 

6번째 악마

스핑크스 6번째 악마가 이집트에서 나오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큰 바위 위에 서 계신다. 그 곳은 매우 메마른 땅이다. 사막 같다. 멀리 큰 언덕이 보인다. 오, 그것은 피라미드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조그만 바위를 찾아 그곳에 앉으셨다. 지금 성모님께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시고는 고개를 떨구고 울고 계신다. 성모님께서 큰 언덕을 가리키신다. 어떤 모습이 새겨져 있다. 오, 그것은 스핑크스이다. 동물같은 머리를 하고 있다. 성모님: "이곳에서 영혼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6번째 악마가 나올 것이다. 그는 이 대전쟁을 더욱 치열하게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 전쟁 중에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너희의 지도자들이 평화의 길로 가지 않고 있구나. 그들은 더욱 깊은 암흑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 모두는 그들이 빛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곳에서 극심한 고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73.12.31 -

6번째 악마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미카엘과 함께 오기 바로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 예수님: "지금 지상에는 특별한 임무를 띤 4마리의 악마가 풀려져 있다. 현명한 영혼은 나의 말을 알아들을 것이다. 다섯 번째 악마는 곧 풀려날 것이다. 6번째 악마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미카엘과 함께 오기 바로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심약한 영혼을 치료해 주겠다는 나의 약속은 지켜질 것이다." - 73.3.25 -

6번째 악마가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신비스런 몸을 박해. 6번째 악마가 풀려나고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성자께서는 하늘에 승천하신 것처럼, 오실 때에도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이다. 그때에 성자께서는 하늘의 군대를 이끄시고 오실 것이다. 그 누구도 자신을 살아있는 신이 신 그리스도라고 자신을 내세우는 자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지옥의 창조물들을 몰아내도록 하여라! 사탄의 큰 힘을 가지고 너희에게 오는 자를 몰아내도록 하여라! 6번째 악마, 너희중에 있는 적 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그는 지금 인류에게 파멸만 안겨 줄 제 3차 세계대전을 부추기고 있다. 인류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을 전쟁이 될 것이다! 너무도 많은 것을 파괴할 이 전쟁에서 많은 나라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진 6번째 악마가 이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74.9.7 -

대징벌이 지난 후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6번째 악마와 싸우고, 대징벌이 지난 후 구원받는 이들의 수는 극히 적을 것이다." - 74.8.21 -

6번째 악마의 출현 계획이 행동에 옮겨 지고 있다 - 성모님: 6번째 악마의 출현 계획이 행동에 옮겨지고 있다. 그는 세상과 성교회가 하나처럼 될 때 도착할 것이다. 지금 성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합쳐지려 하고 있다. 많은 세월 동안 너희에게 경고해 왔었다. 나의 자녀들아, 이 경고들은 모래 시계안의 모래가 줄 듯 점점 줄어들 것이다." - 74.8.14 -

특별한 임무를 띤 세 명의 악마가 풀려 졌다. 셋 이상이 666을 위해 남아 있다 - 성모님: "우리의 주교들에게 알려라. 그들의 지적인 자부심이 그들을 파멸로 부르고 있다. 빨간 모자들에게도 알려라. 그들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너희가 생쥐같이 성자의 교회의 기둥을 갉아먹고 있구나!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옥 그 깊고 어두운 곳이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세명의 악마가 너희 중에 들어갔다(특별한 임무를 띤 세 명의 악마가 풀려졌다. 셋 이상이 666을 위해 남아 있다.)" - 72.6.18 -

 

지옥에서 올라온 공산주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전 세계 모든 주교들과 함께 일정한 날을 정하여 러시아를위한 기도를 바쳐야 한다 - 성모님: "지난 날 나는 파티마에서,공산주의가 전 세계에 파급되며 국가를 파괴하고, 나의 성자의교회를공격하리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 당시의 교황에게 모든 주교들과 함께 러시아를 봉헌하면 평화를약속하겠다고 말하였다. 지금의 교황도 주교들과 일치하여 러시아를 봉헌하는 기도르 바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온 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러시아를 봉헌하여라. 너희는 인류의 채찍인 러시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다시 말하시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전 세계 모든 주교들과 함께 일정한 날을 정하여 러시아를 위한 기도를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며, 러시아는 계속해서 주님의 채찍이 될 것이다. 러시아에 의해서 국가들이 이 지상에서 순식간에 사리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걸쳐 사태가 얼마나 절망적인지모른다." - 87.10.2 -

지옥 깊은 곳에서 올라온 공산주의, 미국과 캐나다 수백만이 목숨을 잃게 될 것이다 - 성모님: "공산주의란 지옥 한 가운데서 올라온 사기꾼, 살인자, 거짓말쟁이를 뜻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많은 사람들이 기도가 생활화 되어 있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어릴 때 배운 기도를 늘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나 또 너희 나라의 여러 곳과 세상에서 기도를 금지시켰기 대문에, 배우지 못한 자들도 있다. 그 결과 공산주의가 너희 나라와 세상의 여러 나라들에서 발판을 구축할 수 있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국기가 모독되고 있다. 신앙이 없이는 국가가 쓰러지는 것은 잠깐 사이의 일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커다란 시련이 다가올 때, 서로를 부축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하늘로도, 바다로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수백만이 목숨을 잃게될 것이다." - 87.10.2 -

 

적 그리스도교황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올 것이다 - 성모님: 로마의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육신은 이제 서 있지도 못할 지경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올 것이다.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된 것이다. - 77.9.7 -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말할 필요도 없이 너희의 신문과 언론은 통제되고 있다. 그렇다. 암흑의 비밀과 영혼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빛을 가진 자들은 참된 교황을 알지만, 암흑 속에 갇힌 자들은 루치펠을 위해 일할 것이다." "나의 성교회의 유다들아, 나의 성교회안의 도적들아, 또 다시 은전 30전을 위해 너희가 나를 팔려 하느냐?! " "자비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회개하고 돌아올 시간을 허락하셨다. 너희가 나쁜 열매를 맺고 있다는 충분한 징후나 징조를 받지 못했느냐?!" "다시 말한다. 너희는 합당한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과거에 그러했듯이 정책이나 돈이 너희를 인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경건한 자, 믿음이 꺼지지 않은 자, 변화를 찾지 않고 태초의 진리를 받아들인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않혀야 한다! " "나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주어졌던 전례를 따라야 한다. 나의 성교회가 지상에 세워질 때, 나는 너희가 가야 할 길을 주었다. 그 길은 단순한 길이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파멸의 넓은 길을 따르고 있구나.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슬프게도 저들은 다른 자들도 끌고 가는구나!" - 78.10.6 -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제발 기도하여라. 지상에서 나의 성자의 대리자들이 큰 공격에 처해 있다. 그리고 너희들은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그를 베드로 좌로부터 제거하기 위한 계획이 있음을 경고하여라. 갈색곰이 흰곰을 조종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요한 바오로 2세의 암살에 의해 흰곰 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79.12.24 -

 

텔레비젼, 전화

이 기계는 사탄의 창조물이다. 가족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을 방해하려 사탄이 만든 것이다 - 성요셉 : "우리는 많은 가정이 긴밀하게 합쳐지지 않고 있음을 보고 있다.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너희가 가정에서 텔레비전이라는 사악한 기계와 지내는 것을 더욱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기계는 사탄의 창조물이다. 가족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을 방해하려 사탄이 만든 것이다.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주님의 지혜를 전하지 않고 있다. 아버지들은 돈과 물질적인 것을 구하려 세상의 길만을 가는 동안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다. 너희 가정을 깨끗이 정화하여라! 새롭게 시작하여라! 천국에 준비된 너희의 상을 위하여 함께 일하도록 하여라! 너희 가정은 세상에 만연한 죄악에 맞서는 굳건한 요새가 되어야 한다." - 76.3.18 -

악의 상자인 TV는 살인하고 죄짓도록 교육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은 악의 상자인 TV에 의해 살인하고 죄짓도록 교육되고 있다. 이제 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에 의해 살해될 것이다! 왜? 그것은 너희들의 눈앞에서 바로 벌어지고 있는 것을 너희들이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에게 살인이 계획적으로 교육되기 때문이다. 폭력을 꾸준히 취하게 되면 영혼이 무디어지고 감정도 무디어져서 결국에는 살인조차도 묵과하느 데에까지 이를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십계명을 주신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므로 모든 자들이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하신 성부께로부터 엄하고 슬픈 심판을 너희 자신들에게 불러오게 될 것이다." 냉소자들, 당신들이 말하는 그러한 벌이 어디 있소?라고 비웃는 자들! 잘 듣거라.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무서운 불길속에서 죽게 되므로 지상에는 이를 가는 고통과 통곡과 재앙이 있을 것이다. - 78.5.13 -

이 기계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원하시지 않는 길을 너희에게 주고 있다 - 성모님: "나는 오랜 시간동안 너희와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사악한 기계인 텔레비젼을 치우라고 지시했었다. 이 기계는 너희 영혼을 파멸시키고, 마음을 타락시킨다. 이 기계는 너희의 명상의 시간을 빼앗는다. 이 기계는 너희에게서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을 시간을 빼앗고 있다. 이 기계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원하시지 않는 길을 너희에게 주고 있다." - 75.9.27 -

너희 가정에서 음란한 책들, 악마의 상자(텔레비젼)등 영혼을 타락시키는 것들을 치워 버리도록 하여라 - 예수님: "너희 가정에서 음란한 책들, 악마의 상자(텔레비젼)등 영혼을 타락시키는 것들을 치워 버리도록 하여라. 이것들이 경건하고 순수한 영혼들을 파멸시키고 있다. 부모들아, 너희가 자녀들에게 무관심하여 그들의 영혼을 파멸시킨다면, 너희는 그 죄를 심판받게 될 것이다. 자녀들에게 거룩함과 선함, 그리고 경건한 삶을 가르치도록 하여라." - 75.8.21 -

사탄이 너희의 영혼을 빼앗을 불기둥으로 삼는 것은 TV이다 - 성모님: "세상의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의 영혼이 타락하는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 자녀들이 집을 나서서 빛과 진리에 이끌리기를 기대하지 말아라. 악마는 이미 너희 주위에 가득하다. 지금 모든 지옥문은 활짝 열려 있으며 너희를 공격하고 있다." "그러기에 너희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빛이 되어야 한다. 사탄이 너희의 영혼을 빼앗을 불기둥으로 삼는 것은 TV이다. 즉시 너희의 집에서 TV를 치워라. 너희의 자녀들이 TV를 보면서 살인을 배우고 있다."  - 92.6.18 -

지옥의 기계인 텔레비젼의 시청을 감독하고 통제하여야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한 번 더 주의를 주겠다. 너희는 자녀들의 일상과 여가를보내는 방법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사악한 지옥의 기계인 텔레비젼의 시청을 감독하고 통제하여야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의 안전을 위해 충고하셨다. 강압적이 아니더라도 너희는 순종하여야 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이 사악한 지옥의 기계를 치워야 한다. 부모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들을 위해 이 기계들을 감시하여야 한다. 이 책임을 게을리 하는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많은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에 의해 살해될 것이다." - 78.5.20 -

텔레비젼이 너희 가정에 악마를 불러들이고 있다 지금 당장 도끼로 부셔 버려라!  - 성모님: "여인들아, 너희가 도대체 어찌 되려 하느냐? 너희는 남편과 동등한 위치에 서려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남편의 보조자이다. 또한 너희가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버려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남편을 다른 남자와 함께 육신을 더럽히도록 내몰고 있구나. 여인이 수치심도 없이 여인과 동침하는구나. 부끄럽지 않느냐? 너희가 성신의 성전인 너희의 몸을 더럽히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몸을 깨끗이 지켜야 한다! 너희의 몸은 성신이 머무시는 곳이다!" "나의 딸아, 가정의 사악한 기계가 많은 인간의 마음을 빼앗아 가고 있다. 내가 이 사악한 기계를 가정에서 치우라고 얼마나 많이 애원해야 너희가 치우겠느냐! 텔레비젼! 이곳에서 온갖 더러운 것들이 나오고 있다. 이 기계가 어린 아이들에서 노인들까지 모든 자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이 기계가 너희 가정에 악마를 불러들이고 있다. 지금 당장 도끼로 부셔 버려라!" - 74.11.1 -

TV - 마음을 통제하기 위한 도구 - 예수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경고하셨듯이 너희는 가정에 있는 사탄의 현혹물인 TV에서 나오는 이야기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이 사탄의 기계에 대해 경고한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이다. 이 기계는 너희 자녀들을 세뇌시키며, 너희 마음을 통제하기 위한 기계가 될 것이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과학자들이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어떻게 파멸시킬 것인지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 77.4.2 -

영혼의 약탈자 텔레비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매체의 대부분이 사악한 자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인간들은 어떤 것이 진실이고, 진리이며, 어떤 것이 사실인지, 또한 어떤 것이 너희 주님의 적들에 의해 꾸며진 이야기인지 알 수 있는 지혜와 빛을 잃어 버렸다. 너희 신문들이 조종당하고 있다. 너희 텔레비젼은 영혼의 약탈자인 사탄의 가증스런 대리인이다." - 76.10.6 -

사악한 도구인 전화 - 예수님: "너희 나라와 북 아메리카에 지금 많은 지옥의 무리들이 풀려져 있다. 저들은 너희 나라의 모든 통신 매체에 들어갔다. 나의 딸아, 너희에게 다시 한번 주의를 주겠다. 전화는 사탄이 만든 사악한 도구이다. 조심하여라!" - 77.10.6 -

전화로부터 멀어질 것을 충고하였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전화로부터 멀어질 것을 충고하였었다. 이는 사탄의 도구이다. 나의 딸아, 너는 집에서 명상과 침묵을 행하도록 하여라." - 77.6.16 -

 

뉴스 통신매체들

너희의 신문이 타락되었다. 가톨릭계 신문들도 마찬가지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전쟁이 매우 빠르게 진행될고 있구나. 인간의 무기로 싸우는 전쟁뿐아니라,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너희의 신문이 타락되었다. 가톨릭계 신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지금 성교회를 파멸시키려 날뛰는 주님의 적들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주님의 적들이며, 반 그리스도이다." - 74.8.21 -

뉴스 통신망이 다른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부패하였다 - 예수님: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에서 뉴스 통신망이 다른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부패하였다. 참된 신앙의 소유자들은 이 매체들에서 나오고 있는 오류, 거짓, 잘못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영적으로 깊은 어두움속에 있는 너희 세상에서 신앙만이 유일한 진리이다. 아무도 너희를 위하여 또 다른 것을 내세울 수 없다." - 77.2 10 -

뉴스 방송망에 의해 보도되는 그 뉴스들에 속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뉴스 방송망에 의해 보도되는 그 뉴스들에 속지 말아라. 그것들은 모두 거짓의 아버지와 인간의 형태를 취한 그 사자들에 의해서 조종되고 있다. 너희 세상은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고 있으나, 또 한편으로는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는 이면에, 형제를 죽이고 아이들을 살해하고 있다. 천주님의 실존을 부인하고, 죄악에 자신을 넘겨 버린 인간들에게서 어떤 평화를 바랄 수 있겠느가?" - 77.3.18 -

보도기관은 예지자라고 자부하는 자들의 통제하에 있다 - 성모님: "너희의 라디오와 신문은 너희들의 시대에 꼭 필요한다. 명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많은 것들이 너희로부터 지켜지기 위해서는 너희의 마음과 안목을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이것이 너희 보도기관의 임무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보도기관이 통제받고 있다. 너희나라에서도 소위 예지력을 가진 집단이라는 기구가 있다. 그들은 너희 보도기관의 대부분을 장악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하늘로부터 받은 은총으로 이들을 지켜야 한다." - 87.6.18 -

너희들의 보도매체에 그릇되이 인도되지 말아라 - 성모님: "너희들의 보도매체에 그릇되이 인도되지 말아라. 보도매체들은 너희에게 온전한 진실을 전하고 있지 않다. 너희 모르게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 그리고 캐나다도 역시 내부에서 침략당했다. 적은 용케도 안으로 쳐들어 왔다. 그러는데는 수년이 걸렸다. 그 수년동안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 너희에게 와서, 시간이 있을 동안 내 말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간청했었다. 그러나 누가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였느냐? 귀를 기울여 들었던 것은, 지금 우리가 세상에 이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의지하고 있는 극소수 뿐이었다." - 84.6.30 -

 

사탄의 숭배자들

실종된 아이들 · 사탄의 집단에 잡혀갔다 - 베로니카: 교회가 보인다. 하얀 교회아다. 종도보인다. 무척 오래된 건물이다. 그런데 그 뒤쪽에, 오 하느님!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무섭게 보인다. 그들은 망토와 두건을 쓰고 있는데 안쪽은 빨갛고, 겉은 검은 옷이다. 성모님: "그는 롱 아일랜드 악마집단의 지도자이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이 사탄의 지도자, 그는 두 개의 뿔이 달렸다. 그 뿔은 머리 위로 솟아 있다. 오, 그가 웃는다. 오, 어머님. 그는 진정 악마입니다. 그에게 내가 보일까요?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지금 그와 너 사이에는 베일로 가려져 있다. 그들은 오늘밤에도 사탄의 예식을 거행할 것이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에게 물을 것이다. 내일 집으로 돌아가거든 이들에게 일러라. 수달 전, 수 해전 잃어 버린 너희 자녀들은 사탄의 의식에 희생되었다." "나의 딸아, 너는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른지 일러 주어라. 무엇보다도 너희는 초자연의 힘 안으로 돌아와야 한다. 너희는 추악한 세상에서 개개인의 몸속에 들어가는 지옥의 악마들에게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악마들은 완전한 통제하에 있기에, 양심이란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성스러움도 없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적대시하며, 그들의 목표는 전세계에 퍼져 있는 사탄의 집단을 통하여 전세계의 가톨릭 자녀들을 납치하는 것이다. 미국과 캐나다에는 오천, 그 이상이 악마 집단이 있다. 오, 지금도 사람들이 물어온다. "나의 자녀들은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 88.6.18 -

그 악마의 무리들은 더욱 더 악해져서 죄없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희생시키며, 동물들까지 악하게 사용하고 있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그 악마의 무리들은 더욱 더 악해져서 죄없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희생시키며, 동물들까지 악하게 사용하고 있다. 많은 시체들이 해변과 숲속에서 발견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소식에 기분이 언짢아졌나 보구나. 너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착한 영혼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인간은 너무나도 잔인하게 변하여 동료들을 배신하며, 그들을 악마의 의식에 넘겨버리고 있다." "나의 딸아, 그 악한 무리들은 너희와 매우 가까운 곳에 있음을 알아라. 그들은 평범한 시민처럼 한낮에도 거리를 활보하고 다닌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본성을 드러내지 않을 뿐이다. 그들은 지옥의 사자들이다." - 85.11.1 -

프리메이슨의 주님의 것이 아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 돌아다니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슬픈 사실을 알려야겠다. 그동안 우리는 예언자들과 너희 교황들을 통해 프리메이슨이 성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금지 했었다. 왜냐고? 나의 자녀들아, 저들은 주님의 자녀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들은 적 그리스도인 것이다. 어째서 저들이 적 그리스도이냐고? 저들이 거짓 우상을 섬기기 때문이다!" "너희는 주님의 십계명을 되새겨 보거라. 그 안에 이런 계명이 있다. '바로 내가 천주님이다. 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출애굽기 20:2-3) 프리메이슨과 주술사들이 모시는 신이 다른 신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이시스(Isis:고대 이집트의 풍요의 여신)!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자연을 신으로 받들고 있다! 이교도! 너희가 그리되고 있다! 너희가 아버지이신 주님을 부정하는구나! 너희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구나! - 77.11.1 -

광명파: 저들이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주술 모임을 전파하고 있다 - 성모님: 미국과 세상에서 예전부터 존재하던 조직이 있다. 자신들을 '빛의 전령'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광명파(16세기 스페인에서 조직되었던 조직)라고 부르는 조직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빛은 루치펠의 빛이다. 저들은 루치펠 편에 서 있다. 저들은 루치펠의 추종자가 되어 은밀히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저들이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주술 모임을 전파하고 있다. 저들은 마약으로 너희 자녀들을 파멸시키기 위해, 학교 체계와 언론 매체, 신문, TV, 라디오 등 모든 매체를 이용하기 위해 광명파의 구성원이나 하부 조직을 그 조직 안에 침투시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알 듯이 돈은 항상 모든 죄악의 근원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 78.11.25 -

악마적인 무리가 세상을 지배하게 됨 - 성모님: 얼마나 많은 햇수를 나는 너희 지상을 방황하며 너희 어머니의 마음으로서 너희들에게 보속을 행할 것과 지상의 국가들 위로 침입하는 지옥의 무리들의 침입을 막을 것을 외쳐 왔느냐. 너희 세상에는 지금 인간의 인식으로 높이 인정받는 자들의 악마적인 무리가 있다. 그들은 세계 유일의 정부, 세계 유일의 종교를 가진 사탄의 세상을 지상에 초래하려 하고 있다. - 79.5.26 -

비밀 집회는 모두 사탄의 지시를 받는다 - 예수님: "지상에는 많은 비밀 집회가 있다. 저들은 모두 사탄의 지시를 받는다.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명한다. 너희는 자연 숭배 같은 우상을 섬겨서는 안된다.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명한다. 사악한 것들을 만들어 내고 영혼을 파괴하는 자들을 만들어 내고 영혼을 파괴하는 자들을 나의 집에서 몰아내거라.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질 것이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아, 인간들에게 나를 전하는 지도자들아, 너희가 잠에 빠졌구나.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영혼을 더럽히는 자가 되었다. 너희가 너희 신의 대리자로서의 사명을 저 버리고 너희가 세속에 자신을 던져 넣어 음탕하고, 자만심에 가득 찼으며, 교만하고 믿음도 없게 되었구나! 내가 돌아 올 때 너희 마음 속에 깜박이는 믿음의 불씨라도 찾을 수 있겠느냐!" "사명감이 없구나. 너희의 가르침이 썩었다! 전례가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에 밀려 버려지고 있다." "영원한 도시 로마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교만함으로 거룩함도 없고 영광도 없는 교회를 만들고 있구나! 평화와 형제애란 미명 아래 반석을 갉아먹고 있구나! 내가 반석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굳건히 만들어야 한다. 암혹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체 많은 자들이 있는 것보다, 적지만 알찬 것이 훨씬 낫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는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었갔다." - 77.12.31 -

롱아일랜드에 12개의 큰 사탄의 집단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사탄의 무리들이 너희 롱아일랜드까지 늘어나고 있다. 벌써 최소한 12개의 큰 사탄의 집단이 롱아일랜드에 있다. 그들은 인간을 희생의 제물로 쓰고 있다. 자녀들아, 이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자의 시체는 경찰이나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 그 가족들을 위로해 주려는 어떠한 기관에 의해서도 발견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지금 말하려 한다. 사탄의 조종에 의해 어린아이를 살해한 살인자를 증오하여라. 그들은 천주의 뜻에 어긋 나는 계명을 만들어 행동하는 자들이다. 나의 딸아, 미국은 여태껏 전혀 생각도 못했던 전쟁을 겪게 된다. 그리고 이 전쟁은 미국의 전 지방과 캐나다에까지 퍼지게 된다." - 85.7.1 -

사탄의 숭배자들, 그들은 사람의 피를 마시고 있다 - 성모님: "지옥의 사자들은 이제 모였다. 악마주의는 도를 더해가고 있다. 너희는 모두 너희 가운데에 악마를 숭배하는 자들이 있음을 알고 기도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들은 악령에 너무도 감염된 나머지 인간을 희생제물로 바치기 위해 살해하기까지 한다." "그래, 네 앞의 광경을 보아라." 베로니카: 동굴같은 것이 보인다.미국인 것 같지는 않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채찍질 당하셨을 때 보았던 돌굴 같다. 열세명의 사람들이 원을 그리고 서 있고, 그 가운데에 머리에 사탄같이 뿔을 단 남자가 갈퀴가 셋 달린 창을 들고 있다. 그는 큰 포크같이 생긴 큰 창을 석탄 위에 얹는다. 어떤 남자가 기둥에 매어져 있다. 예수님 처럼... 뿔달린 남자가 그의 살을 그 무서운 창으로 태우고 있다. 비명 소리가 들린다. 이제, 오오! 어떤 여자가 - 약물 같은데 취한 듯이 눈이 빛난다. - 그 여자가 긴 칼로 기둥에 매어진 남자의 등을 베고 있다. 또 다른 여자가 성작을 그 베어진 자리에서 흐르는 핏방울을 밑에 받지고 있다. 그들은 모두 미친 사라들처럼 웃고 있다. 성작을, 성작을 돌려가며 그들은 피를 마시고 있다. 오오! 오! 성모님! 견딜 수가 없습니다. 오! 성모님! 너무나 무섭습니다! 성모님: "그래, 나의 딸아, 진실은 그렇게 아름답지가 못하다. 그러나 너희의 자녀들과 가족들을 보호해야 하는 무서운 절박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길은 그 길뿐이었다. 너희에게 전에도 말했듯이 너희의 자녀들은 문 밖에만 나가면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본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이 모든 끔찍한 살육에 최종적인 조치를 취하실 것이다." - 83.3.18 -

사탄은 그들 제단에 바칠 제물을 찾고 있다 - 성모님: "나와 나의 아들이 너희들 가운데 머무는 이 순간에 어둠의 왕자를 숭배하는 데 몰두한 자들은 대축제를 준비하고 그 제단에 바칠 제물을 찾고 있다." "나는 부모들에게 그들 자녀들이 어두워진 후에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는 것에 대해 신중을 기할 것을 요청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사라져 다시는 볼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 80.10.6 -

사탄에게 희생제물이 되고 있는 자녀들 - 성모님: "사탄에게 바치는 희생제물의 이름으로 범해지고 있는 살인이 너희 나라와 세상의 다른 나라에서 옛이야기가 된 것으로 웃어 넘기지 말라. 많은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실종되어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것은 루치펠인 사탄에게 희생제물로 사용된 후에 처분되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게 된 줄로 아느냐?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수년간의 계획이 뒤다른 것이었다. 내가 수년저 너희들에게 기도와 보속과 속죄의 희생을 드릴 것을 일어주지 않았더냐." - 79.7.14 -

사탄에게의 예배가 존재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사탄에게의 예배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해줄 때 비웃지 말아라. 슬프게도 너희 자녀들이 피없는 시체로 발견됐기 때문에 이 세상에 침입자가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고 찾아나서게 될 것이다." - 80.10.6 -

 

사악의 근원지 UN(유엔)

사악의 근원지 UN(유엔) - 성모님: "너희 나라에 들어온 사악한 자들의 힘이 점점 강해지는 것을 너희는 보고만 있구나. 너희는 너희 도시에서 강한 힘을 키우고 있는 사악의 근원지(유엔)를 너희 나라 밖으로 내몰아야 한다! 짐승의 표식을 받은 자들이 너희 도시에 바빌론의 표식을 붙이려 하고 있다!" "너희의 마음과 눈을 열어 진리를 받아 들여라!" "조금 뒤로 미룬다면 너무 늦게 될 것이다. 너희가 눈이 멀어 너희를 파멸로 이끌어 가고 있다! 너희 도시에 있는 뱀의 무리(유엔)를 지금 당장 내쫒도록 하여라!" - 72.2.1 -

뱀의 무리 UN(유엔) - 성모님: "너희는 용이 너희 나라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였다! 너희는 뱀의 무리(유엔)들에게 문을 열어 주었다! - 71.11.20 -

유엔을 통해 많은 악이 들어와 너희 나라의 국민들을 파멸로 몰고 가고 있다 - 성모님: "미국아, 너는 너희 도시에 있는 유엔이라는 뱀의 무리로부터 나라로서의 네 자신을 지켜야 한다. 유엔을 통해 많은 악이 들어와 너희 나라의 국민들을 파멸로 몰고 가고 있다!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너희가 받는 고통은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극심한 고통이 될 것이다! 자연의 힘이 너희의 죄악을 멈추게 하려 너희를 겨냥해 사용될 것이다. 이는 너희가 무시하고 있는 신께서 보내시는 것들이다! - 71.12.7 -

국제연합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에 따라, 너희는 너희 나라를 국제연합이라고 부르는 모임에 만연된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떼어놓아야 한다." "너희가 주님의 적에게 문을 열어 주었다. 이 적들은 너희를 지켜 주지 않는다. 이들은 무자비한 콘돌처럼 너희를 덮칠 순간만을 가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너희가 그들에게 무릎꿇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콘돌처럼 그들은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다." - 74.9.13 -

 

극악무도한 심볼들

 

그의 팔에 반달 낫 모양의 표식을 가지고 있다

그의 팔에 반달 낫 모양의 표식을 가지고 있다 - 성모님: "너희는 파괴할 자를 찾아다니는 자의 표식을 알아채야 한다. 그는그의 팔에 반달 낫 모양의 표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 72.10.6 -

하늘엔 666이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달이 보인다. 그 달은 반달이라기 보다 초생달에 가깝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꺼내신다. 금 빛의 아름다운 십자고상을 내미시며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하늘이 열리면서 한쌍의 남녀가 내려오신다. 그들을 알아보겠다. 성 요아킴과 성녀안나 성모님의 어머님이시다. 두분이 함께 계시다니 놀라웁다. 하늘에서 성요셉께서 내려 오신다. 그분들 옆에 서 계시다. 성요셉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엔 666이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달이 보인다. 그 달은 반달이라기 보다 초생달에 가깝다. 666은 하늘에 불타는 듯 붉은색으로. 너무나도 붉은색으로 쓰여져 있다. 오! 너무도 섬뜩하다. 이제 666이 사리지고 있다. 성요셉께서 성모님과 성요아킴에게로 가신다. 지금 그들이 그들의 오른쪽 하늘을 올려 보신다. 오 세상에! 그곳에 매우 큰 십자가가 보인다.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가에 못박혀 계시다. 아직 살아 계신다. 오! 이토록 끔찍할수가. 주님의 머리엔 가시관이 쓰여 있다. 아니 덮어 누르고 있다. 주님의 이마에서 온 머리를 뒤덥고 있다. 주님의 얼굴엔 피가 흐른다. 몹시도 고통스러워 하신다. 십자가 위로 주교관이 떠오르고 있다. 몹시도 큰 주교관이다. 성요셉께서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육신이 십자가의 고토을 아직도 당하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육신이 십자가의 고통을 아직도 당하고 계신다." 이제 하늘의 영상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모습도 없어졌다. - 78.9.7 -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 - 베로니카: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꺽어진 십자가가 보인다. 짐승의 표시이다.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이다. 십자가와 평화의 상징이 합쳐진 이 표시는 짐승의 표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짐승의 표식을 받은 자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짐승의 표식을 받은 자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너희는 영혼을 탈취할 목적을 가지고 너희가 말하는 평화의 심벌이란는 것으로 위장한 악마들의 음흉한 잠입을 허용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깨어나라 미국이여, 너희가 지금 타락의 길로 떨어지고 있다!" - 71.12.7 -

인간이 세워 놓은 이 우상을 잘 보아라. 피조물인 인간들이 지금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사랑과 생명의 책이 매우 빨리 넘어가고 있구나. 자 보아라!"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가리키시는 하늘에 매우 큰 책이 있다. 그 위에는 큰 십자가가 있다. 하얀 색이던 십자가가 점점 색이 변하고 있다. 보라색으로 변하더니, 이제 완전히 검정색이 되었다. 매우 음침한 십자가가 되었다. 이 검은 십자가가 구부러지고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의 십자고상를 드시고 계시다. 지금 검은 십자가가 네 방향 모두 구부러져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이 세워 놓은 이 우상을 잘 ,보아라. 피조물인 인간들이 지금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교만한 인간들이 지금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교만한 인간들은 자신이 직접 생명을 창조하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오직 성부만이 생명의 창조주이시며, 지상의 모든 영혼의 삶을 알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모든 인간들의 과거를 알고 계시며, 현재와 미래도 알고 계신다. 성부 앞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74.10.6 -

이태리의 뿔 - 루치펠의 뿔 : 성모님: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거룩한 몸과 피를 받아 모시려 오는 자들에게서 사탄의 표식을 차고 나오는 자들을 보고 있다. 여인과 젊은 남자들, 그리고 중년의 남자들조차 이 표식을 하면서 성자의 신성함을 모독하고 있다! 너희가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허락한 십자가나 준성사도 깨닫지 못하다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더냐? 믾은 나의 자녀들이 루치펠의 상징물을 착용하고 있다. 너희가 목에 이탈리안 뿔이라고 부르는 뿔은 걸고 있다. 아니다! 이는 루치펠의 뿔이다. 저들은 공개적으로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로 활동한다. 하지만 은밀한 곳에서 저들은 루치펠의 위해 일을 하며 너희 자녀들을 파고하고 있고, 너희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다른 사탄의 상징물들이 가톨릭계의 상점에서도 팔리고있다. 너희가 마법의 존재를 비웃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너무도 어리석구나! 루치펠이 지상에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상이의 전쟁이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너희가 주님의 쪽에 있지 않다면, 주님과 맞서는 것이다. 너희가 중간길에 있을 때, 너희 형제 자매들이 너희에게 사랑과 충분한 은총으로 너희를 구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사탄에게 넘어갈 것이다. - 78.11.25 -

이런 상징들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이는 사악한 무리들인 적 그리스도의 계획 중 일부이다 - 베로니카: 십자가의 위쪽 끝이 동그랗게 된 모양이 하늘에 나타났다. 그 원도 완전한 원이 아니고 찌그러진 것 같다. 이상한 모양의 십자가이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십자가의 모양이다. 예수님: "이 상징물이 너희 자녀들에게 널리 퍼질 것이기에 너희는 잘 이해하여야 한다. 이 상징들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악한 무리들인 적 그리스도의 계획 중 일부이다." - 77.11.21 - 고대 이집트의 상징물중 가장 잘 알려진 사인입니다. 상형문자로 '생명', '살다'라는 뜻을 의미하는 이 기호는 T자 위에 타원형의 고리가 연결되어 있는 모습으로 삶과 관련된 모든 의미를 나타내는데 사용됩니다. 신전에 봉헌할 조각이 완성되면 최후로 사제가 안크를 조각의 코에 대어 영원히 살수 잇는 생명을 불어 넣어 주었다고 합니다. 생명을 관장하는 신과 여신의 손에는 항상 안크가 쥐어져 있습니다. 후에 이집트에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그리스도교의 상징물(십자가)로 편입된 듯 합니다

 

점성학: 사탄의 창조물

점성술사, 점장이 - 노스트라다무스 점성학 : 사탄의 창조물 - 성모님: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지상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성자의 신성함을 부정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이 거짓 예언자들은 세상에 거짓 우상을 세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점성학은 사탄의 창조물이다. 점성학은 거짓 과학이다. 그 누구도 이 점성학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자신의 눈을 멀게 할 것들을 받아들이느냐? 너희가 지상의 성교회 안에 영혼을 파괴시킬 것들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있구나." "성교회 안에서 권력을 가진 자들이 옛예언자들의 가르침을 왜곡하고 비트는데 이 힘을 사용하고 있구나. 너희가 지금 어떤 교회를 만들고 있느냐? 오 인간들아, 너희가 파멸의 길로 빠르게 빠져들고 있구나. 인간의 교회는 성자께서 너희를 위해 남겨 두셨던 교회와 같지 않다!" - 76.11.22 -

점성술은 사탄이 만든 것이다 - 예수님: "너희 모두는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자유 의지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너희는 지금 사탄에게 자신을 넘기거나 아니면 믿는 이들의 반열에 자신을 세우게 될 것이다. 점성술은 사탄이 만들었기에 믿지 않는 자들의 것이다. 인간이 물질주의라는 우상을 만들고 있다. 이 우상은 저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 77.10.1 -  

점성술... 너희는 이 거짓 과학에 빠져서는 안된다 - 성모님: 점성술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짓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거짓 과학에 빠져서는 안된다. 이는 믿지 않는 자들의 것이다. 어떠한 돌이나, 빛이 너희 인생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너희 인생을 다스리시는 분은 하늘에 계시는 너희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성부 한 분 뿐이시다." "너희 모두에게 부탁한다. 너희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성자의 모든 사도들이 지혜를 모아 둔 책이다. 너희가 과학적인 마음으로 이를 반박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어떤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말아라. 성신께서 말씀을 주실 것이다." - 76.4.10 -

초자연적 신비의 추구가 초래하는 것은 결국 죽음이다 - 성모님: "너희들은 이제 초자연의 영역을 탐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어떻게 그들이 함정에 빠지지 않고 초자연으로 들어갈 수 있겠느냐? 안된다. 너희들은 죄의 기회를 피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 많은 젊은이들은 그들의 인간적 본성과 이해의 능력에 몹시 위험한 종교를 받아들이고 있으므로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마술과 모든 초자연의 탐색을 멀리 하도록 경계해야 한다. 초자연적 신비의 추구가 초래하는 것은 결국 죽음이다. 영혼의 죽음, 육체의 죽음이다. 왜 , 내가 이것을 강조하겠느냐? 너희들은 머지않아 이해할 것이다." - 79.12.24 -

 

마법, 주술, 마술, 마녀, 무당

이는 현혹의 아버지인 사탄이 준 것이기에 마법으로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 하거라." "주술과 마법의 실습이 너희 나라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나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이는 현혹의 아버지인 사탄이 준 것이기에 마법으로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는 두 무리의 인간들이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이며, 빛과 암흑이다. 너희는 지금 시험받고 있다. 지금 너희는 스스로 선택하여야 한다. 영혼의 암흑에 빠져 영원한 파멸의 길을 가겠느냐, 아니면 빛으로 가득한 하늘의 길을 가겠느냐?" - 77.11.1 -

이제 과학적인 기구와 인간의 정신의 조작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이라는 방법이 과학세계에 개발된 것을 볼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이 영적으로 너희들로부터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하여라. 악의 세력, 어둠의 세력은 그 강도를 더해 가고 있다. 이제 과학적인 기구와 인간의 정신의 조작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이라는 방법이 과학세계에 개발된 것을 볼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많은 민족의 통치기구들은 너희 자녀들을 지배하고, 그런 방법으로 부모를 지배할 것이다." - 79.12.24 -

주술과 마인드 콘드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많은 너희 자녀들이 저지르는 온갖 주술 행위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너무도 고통받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마약에 빠져 저지르는 온갖 주술과 마법 행위들을 우리는 주술이라 부른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이 지옥에서 전해진 마인드 콘트롤 때문에 병들고 파괴되고 있구나. 사탄은 너희 자녀들의 마음을 조종하려는 사악한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 77.10.6 -

마법의 주술, 사탄 숭배, 잔인함, 살인과 우상 숭배 - 성모님: "암세포처럼 마술과 주술과 사탄 숭배, 잔인함, 살인과 온갖 우상 숭배가 너희 나라 전역에 번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에 들어간 사탄의 존재를 명심하여야 한다. 초자연의 세상에는 악마와 같은 존재도 있다. 저들은 지옥에서 창조되었다. 대부분의 악마들은 그들의 지도자인 루치펠이 천국에서 쫓겨날 때 그를 따라가 지옥에 있던 자들이다. 그리고 더러는 지상에서 육신을 떠나 지옥에 떨어진 후 악마가 되었다." - 77.11.21 -

어떠한 형태든 주술 모임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경고하여라. 영적 삶의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어떠한 형태든 주술 모임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선한 의미의 마법이란 없다. 저들은 모두 사탄의 지배하에 있다!!" - 79.8.14 -

주술 모임이나 점쟁이 무당 따위에서 유흥이나 위안을 얻으려 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잘 명심하여라. 주술 모임이나 점쟁이 무당 따위에서 유흥이나 위안을 얻으려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킬 온갖 사악한 책들을 읽고 있구나! 그러면서도 너희 성경책은 조금도 읽지 않고 있다!! 안된다! 너희가 빛속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 자신을 넘겨 버렸고 너희 형제들을 지배할 권력만을 찾으려 하기에, 더 이상 진리를 찾으려 하지 않고 있다! 잘못된 힘이다!!" - 79.8.14 -

너희 나라에 죄인들인 마법사들이 돌아 다니고 있다 - 예수님: "너희 나라에 죄인들인 마법사들이 돌아 다니고 있다. 저들은 살인과 너희 주님의 십계명에 대적하는 온갖 죄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세상에 파멸을 부를 지금의 길을 계속 가서는 안된다." "너희 지도자들은 너희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빛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야 한다. 암흑의 무리들이 파괴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너희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다. 그렇다고 우리가 양들을 모으고, 저들을 구하려 너희에게 끝없이 경고하고, 외치며, 기다리지만은 않을 것이다." - 78.3.18 -

이 사악한 자를 우리는 '흡혈귀'라고 부른다 - 예수님: 지금 너희 중에 인간의 몸을 이용하여 사악한 본성을 감춘 자가 있다. 이 사악한 자를 우리는 '흡혈귀'라고 부른다. 이 사악한 본성를 가진 초자연적인 존재는 인간의 몸을 빌어 여행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피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는 지금 너희 도시를 돌아다니며 젊은 자들의 피를 노리고 있음을 알도록 하여라." "많은 자들이 그 자의 손에 학살당할 것이다. 부모들 모르게 자녀들이 사탄의 코벤스(사탄이 세운 마술 집회)에 들어가고 있다. 저들은 결국엔 죽음뿐 아니라 육신의 죽음도 의미한다. 사악한 자만을 위하기에 저곳에는 사랑도 없다. 사악한 자만을 위하기에 저곳에는 인간의 몸 속에 남기 위한 싸움만이 있을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는 큰 조롱과 불신과 현혹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불신은 너희 중에 있는 흡혈귀의 활동이 완전히 드러나기 전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는 코벤스에서 활동한다. 사탄주의자들, 악인들, 살인을 일삼는 자들, 성적 광란....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탈선들이 이곳에서 인간의 탈을 쓴 자에 의해 전해지고 있다." "나의 딸아, 그의 이름은 많은 자들에게 알려졌다. 그는 수백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하늘의 도움이 없이 그를 찾는 것은 너무도 어려울 것이다. 오직 전능하신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지혜를 가진 자들만이 그의 무리들을 제압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사탄에게 자신을 바친 자들이 사탄에게 끌려가고 있다. 앞으로의 일이 아니다. 바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그가 지금 너희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코벤스를 만들고 있다. 그는 부모들도 모르게 너희 자녀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가 학교안에 들어갔다. 그가 마법의 주술을 가르치고 있다. 그가 사탄을 전하고 있다. 저들이 전하는 초자연의 지혜는 오직 지옥과 사탄의 것뿐이다!" 너희 자녀들의 학교에서 가볍게 행해지는 주술 행위를 조심하여야 함을 가르치거라. 이것들을 사악한 것들이다. 이 주술이 행해지는 자리에 사탄이 있을 것이다." - 77.9.13 -

'샘'의 기적은 거짓이다 - 성모님: '샘(Sam)' 이라고 부르는 자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간 사탄이다. 그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샘'과 그의 무리들이 세상 인간들이 기적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기적들은 거짓이다. 루치펠은 천국에서 쫓겨 날 때 큰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전에도 그러했지만, 지금도 한가지 일에 매달려 있다. 주 천주님과 삼위일체의 권능을 부정케하여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과 그의 무리들과 싸우도록 지상에 세우신 모든 인간들을 빼앗으려 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이 어린 영혼들을 학살하도록 방관하고 묵인하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사탄이 하늘의 군대를 줄이려 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마녀의 존재를 말할 때 너희가 상상 속의 존재라거나, 속임수, 혹은 망상이라고 비웃어서는 안된다. 해가 없는 선한 마녀는 없다. 저들은 모두 타락한 자들이며, 사탄의 추종자들이다." - 77.11.21 -

마법은 사악한 것이다  -  예수님: "그는 인간들에게 광기에 이른 죄악을 퍼트리고 있다. 인간들이 자신의 육신을 더럽히고, 살인에 의지하며, 노인들을 죽이고, 병든 자들을 죽이며, 어린 영혼을 파괴하는 동물의 수준으로 퇴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주술, 마약, 마약, 바법, 비웃지 말아라. 비웃는 자들은 파멸될 것이다. 지금 너희 지상에 마법이 존재한다. 이 말은 우스개 소리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사실이다. 이는사악한 것이며 악마의 힘으로 온다." - 78.2.10 -

모든 주술 모임은 사탄의 지배하에 있다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경고하여라. 영적 삶의 공하함을 달래기 위해 어떠한 형태든 주술 모임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선한 의미의 마법이란 없다. 저들은 모두 사탄의 지배하에 있다.!! 오늘날 너희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들만이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이다! 지금 지상에서 벌어지는 영혼의 전쟁에서 너희는 선한 자든 악한 자든 한쪽만 선택하여야 한다! 만약 너희가 중간 길을 가고자 한다며, 너희는 영원한 행복이 있는 주님의 천국에서 멀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악마의 제사와 가증스런 짓들이 지금 너희 지상의 모든 나라에서 넘치고 있다. 은밀하면서도 공개적으로 저들은 의식을 통해 살아있는 자를 희생시키고 있다. 너희 자녀들이 다음번 희생자가 되어 사탄을 위한 제단에 올려진다면 그때에도 비웃을 수 있겠느냐?"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미카엘의 보호 아래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잘 명심하여라, 주술 모임이나 점쟁이 무당 따위에서 유흥이나 위안을 얻으려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킬 온갖 사악한 책들을 읽고 있구나! 그러면서도 너희 성경책은 조금도 읽지 않고 있다!! 안된다! 너희가 빛속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 자신을 넘겨 버렸고 너희 형제들을 지배할 권력만을 찾으려 하기에 , 더 이상 진리를 찾으려 하지 않고 있다! 잘못된 힘이다!!"

 

사탄의 음악

록큰롤 음악 사탄의 음악- 성모님: 나의 자녀들과 부모들아, 나의 말을 잘들어야 한다. 너희들은 너희 자녀들이 '록큰롤'이라 불리우는 음반을 듣게 해서는 안된다. 그 음악은 너희 자녀들을 유혹하기 위하여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이 특별히 창조해 낸 것이다. 너희 자녀들을 병들 게 하는 가장 큰 도구로 사용된다. 전국적으로 번져있는 마약과 무신론의 전염병, 그리고 너희들의 진실하신 천주님을 저 버리고 헛된 신들과 종교들을 대신 숭상하는 전국적, 세계적인 전염병이 바로 그 음반들로부터 유발되는 것이다. 너희들은 집안엣 지옥 마귀의 사신들인 루치펠의 음반들을 모두 치워 버려야 한다. '록큰롤' 음반들은 너희 자녀들에게 마술을 걸고 최면상태에 이르게 하여 그로 인해 성의 문란과 성의 탈선, 동성연애, 마약, 살인, 낙태등 오직 어둠의 왕자인 루치펠 자신의 마음 속에서나 생겨날 수 있는 모든 그릇된 갖가지 행동을 유발시키는 것이다. 루치펠은 자신의 시간이 점차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지금 세상을 돌아다니며 뽑힌 영혼들 까지도 속이고 있다." - 79.9.14 -

너희가 자녀들이 좋아하기에 이 음악을 받아 들였다. 하지만 이 안에는 마법이라 불리는 힘이 있다 - 성모님: 부모들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지상에 풀려 있다. 너희는 가정에서 사악한 무리들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치워 버려야 한다. 부모들아, 너희가 하늘에서 내려 준 은총을 받지 않고 있기에, 너희 자녀들이 루치펠에게 세뇌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루치펠이 너희 가정에 음악을 들여보냈다. 너희가 자녀들이 좋아하기에 이 음악을 받아 들였다. 하지만 이 안에는 마법이라 불리는 힘이 있다. 나의 말을 비웃지 말아라. 이 마법은 지금 이 땅에 있으며,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강력하다. 나의 자녀들아, 이를 종교로 삼는 무리들도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종교는 오직 하나이다. 성자의 십자가에서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성교회뿐이다." - 78.11.25 -

이 악마의 음악들은 '록'이니 '하드 록'으로 불리는 것들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잘 듣고 이해하거라. 너희 가정에서 사악한 음악이 녹음된 모든 판들을 치워 버려라. 너희 자녀들이 가정 안에 사악한 악마를 들여 오고 있다. 이 악마의 음악들은 '록'이니 '하드 록'으로 불리는 것들이다. 이들은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에게 바쳐지기 위해 만들어 졌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음반 회사들이 마법사들의 국제적인 조직으로부터 조종 받고 있음을 너희가 모르고 있다. 비웃지 말아라! 이는 진실이다! 루치펠이 저들에게 인간을 초월한 힘을 주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인간들을 시험하시려 이를 허락하시었다." - 78.11.25 -  


 

2. 거짓 발현, 교활한 악마의 속임수

 

나의 자녀들아, 피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많은 기적과 신비로운 현상이 지상에 있을 것이다. 사탄도 기적을 보이므로 조심하여라. 영혼을 시험하고 있다

 

피 눈물 흘리는 나주 성모상일본 아키다마리아 사제운동 곱비신부

- 나주, 아키타, 메주고리예, 곱비신부, 피흘리는 성상들 -

anipatern01_a.gif 마태오 복음 8장 22절: 그 날에는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쫒아 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나는 분명히 그들에게 '악한 일을 일삼는 자들아, 나에게서 물러가라.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할 것이다."

라·살레뜨의 비밀: 제17고지 - 교황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에 대해서 경계하고 몸을 지키도록 하라. 지상에서나 공중에서나 지극히 불가사의한 일들이 일어날 시기가 다가왔기 때문이다.

너희 창공과 땅에서 많은 증거들... 이들 중 많은 것은 암흑의 왕자로부터 올 것이다 - 성모님: "많은 불가사의한 광경과 기적들이 지상에서 펼쳐질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잘 살펴보거라. 지금 너희 지상에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 창공과 땅에서 많은 증거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것은 암흑의 왕자로부터 올 것이다. 영혼의 시험을 잘 견뎌내며 기도하도록 하여라. - 78.7.25 -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우리와 맞서는 큰 전쟁을 시작하였다. 사탄은 앞으로 많은 거짓 기적들을 줄 것이다. 현혹되지 말아라. 사탄은 그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기에 많은 죄악을 퍼트리려 하고 있다. 너희가 많은 기적들을 유심히 조사한다면, 사탄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피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 75.10.2 -

저들은 진정한 예언자들을 불신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내가 지금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긴박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666의 무리들인 적 그리스도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666의 무리들이 지금 세상 곳곳에 있으며, 루치펠이 인간의 몸으로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나는 너희가 이 말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마지막 전쟁을 치르고 있는 너희는 이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루치펠이 거짓 기적들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거짓 예언자들이 지상에 넘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들은 진정한 예언자들을 불신하게 될 것이다." - 78.9.28 -

루치펠은 성서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 예수님: "루치펠은 성서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루치펠은 영원하신 성부를 알고 있으므로.... 성부께서는 그분의 의도하신 바가 있어 이교활한 어둠의 왕자 루치펠이 큰 힘을 갖도록 허락하셨다. - 79.9.14 -

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 너희에게 다가와서 결국은 너를 속인다 - 예수님: "세상에는 거짓 예언자들이 많다. 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 너희에게 다가와서 결국은 너를 속인다. 기억하여라. 나의 딸아, 너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른 발현에 연관되지 말아야 한다. 슬프게도 그들 대부분이 참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참된 것은 너에게 말할 것이다. 그들 대부분은 인간 본성을 만족시키려 한다." - 85.9.7 -

나는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진정한 발현을 속이고 그 참됨을 더는 것이 사탄의 일이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시급한 메시지는 이 부탁 뿐이다. 가서 전 세계를 통하여 옳은 시현자들에게 주어진 모든 조언, 모든 메시지를 읽으라는 부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시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말했으나 그들이 한 나라에 모일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것을 잘 기억하여라. 진정한 발현을 속이고 그 참됨을 더는 것이 사탄의 일이다. 너희는 그들을 알아 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래 숨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게 될 것이다. - 81.8.14 -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과 비슷하게 그들은 인류를 속이려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악신들을 시험해야 한다. 소위 유령이나 예언자들이 나타나는 곳에 가지마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초자연적인 것을 발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전에 본 적이 없는 어떤 것을 보고 싶어한다. 지금 많은 악이 존재하므로 착한 자들조차 악마나 그 무리들에게 속임을 당하게 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시간에 너희에게 분명히 밝혀 둔다. 이곳 이외의 여러곳에서의 나타나는 유령들의 말과 글을 무시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이른다.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과 비슷하게 그들은 인류를 속이려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떠한 유령의 말도 무시하여야 한다. - 85.7.25 -

많은 기적과 신비로운 현상이 지상에 있을 것이다. 사탄도 기적을 보이므로 조심하여라. 영혼을 시험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영혼과 육신을 치유할 수 있는 개종의 은총을 너희에게 주노라. 많은 기적과 신비로운 현상이 지상에 있을 것이다. 사탄도 기적을 보이므로 조심하여라. 영혼을 시험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계획을 오랫동안 숨기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그를 너무 두려워 말아라. 두려움은 사탄의 도구이다. 준성사를 착용하고, 너희 가정에 성수를 간직하고, 성상들을 모셔 두어 사탄의 방해에 적절한 준비를 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약속하지 않았더냐. 가정에 성상을 모셔 둔 모든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 77.8.13 -

그들은 너희에게 혼란을 주기 위하여 사탄이 보낸 자들이다. 그들의 혀끝에 의지하지 말고, 신의 말씀을 찾아라! - 성모님: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그들은 너희에게 혼란을 주기 위하여 사탄이 보낸 자들이다. 그들의 혀끝에 의지하지 말고, 신의 말씀을 찾아라! 허영심에 들떠, 주님의 뜻에 따르기 보다, 세상의 재물을 찾으려 하는구나." "사탄은 지옥의 문을 열어 놓았다. 너희 가운데에도 많은 사탄의 개들이 숨어들었다. 그들은 매일 너희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바로 너희 집문 앞에 있다. 만약 너희가 너희의 영혼을 구원시키고 싶다면, 문을 걸어 닫고 그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라. 너희의 자녀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보호하여라! 그들에게 신의 계명을 가르쳐라.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구원을 얻고 영원히 살 게 됨을 가르쳐라! 기도하여라. 너희가 뿌린대로 거둘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왕국은 기쁨의 왕국이다. 우리는 열쇠를 너희에게 주었다! 다른 길로 빠지지 말아라! 기도하여라! 기다려라!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라." - 71.2.1 -

거짓 기적들은 그들의 열매를 보아 곧 거짓임이 드러날 것이다 -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들 가운데에 많은 예언자들을 세우고 계시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들의 영을 분별하는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탄에 의해 보내어진 많은 거짓된 예언자들도 또한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거짓 예언자들은 기적으로 보이는 것을 행할 것이나 그 기적들은 마지막 날의 거짓 기적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영혼을 시험하여라. 거짓 기적들은 그들의 열매를 보아 곧 거짓임이 드러날 것이다.

그것은 재치의 게임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소위 기적이라 불리우는 많은 것들이 지상에 흔해질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영을 시험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체스(서양장기) 게임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재치의 게임이다. - 79.12.24 -

나의 발현과 비슷하게 그들은 인류를 속이려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시간에 너희에게 분명히 밝혀 둔다. 이곳 이외의 여러 곳에서 나타나는 유령들의 말과 글을 무시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이른다.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과 비슷하게 그들은 인류를 속이려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떠한 유령의 말도 무시하여야 한다. - 89.3.18 -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 곳곳에서 나타났다 - 성모님: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 곳곳에서 나타났다. 저들은 성부의 자녀들이 아니다. 저들의 아버지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처럼 너희에게 다가온다. 너희는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는 옛 예언자들의 말씀을 외면하여서는 안된다. 저들은 성부께로부터 지혜를 받았다. 이 지혜는 다가올 날에 너희를 강하게 하고 준비시키려 주신 지혜이다. - 73.12.7 -  

그들은 거짓말을 가르칠 것이다 - 성모님: "마지막 날 동안에 세계 곳곳에 나타날 많은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거짓말들을 가르칠 것이다. 그들은 인간을 신의 삶에서 떼어 내 과학에 의한 삶과 우상 숭배를 가르치려는 음모를 세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인간이 만든 우상을 섬기고 있다!" - 72.12.31 -

너희는 혼동되고 기만당할 것이다 - 성모님: "지상이 성자의 시간이었을 때에도, 많은 자들이 전능하신 성부를 알지 못했다. 저들의 아버지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다른 발현 장소에 대해 민감한게 반응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혼동되고 기만당할 것이다." "이 메시지를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하늘의 대변인으로서 너희의 사명은 서둘러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갈수록 너의 시련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게 될 것이다. 지상에서 전능하신 성부를 찬미하고 영광 올린이들이 받을 보상을 지상에서 찾으려 하지 말아라. 너희의 보상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시는 천국에 마련되었다." "나의 딸아, 그 누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겠느냐? 이 때문에 너희는 성부 앞에서 자신의 뜻은 버려야 한다. 나의 딸아, 천국의 길은 진실로 십자가의 길이다." - 76.2.10 -

로마 카타콤 로마에 큰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다. 사탄, 즉 루치펠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1972년 로마에 숨어들었다 - 성모님: "로마에 큰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다. 사탄, 즉 루치펠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1972년 로마에 숨어들었다. 루치펠은 교황 바오로 6세가 본연의 임무인 하늘의 양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루치펠은 로마를 조종하였으며, 지금도 조종하고 있다. 나의 충고를 로마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지상의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 78.9.7 -

아이들을 준성사로써 잘 보호해야만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이 시대의 모든 인류에 대한 나의 마지막 충고는 너희 가족 - 아이들을 준성사로써 잘 보호해야만 한다. 지금 세상에는 뽑힌자들까지도 속이는 불가사의한 힘과 거짓 기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주어진 모든 갑옷(준성사)을 착용해야만 한다. 우리들은 미래에 부모들이 그들의 죽은 자녀를 묻을 때 가지게 되는 찢어진 마음을 보게 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 80.10.6 -

거짓 기적들이 지금 너희 지상에 넘치고 있다 - 예수님: 너희는 지금 과거의 예언자들이 경고한 마지막 날들을 살고 있다. 인간의 그동안의 역사에서 보았던 것보다 훨씬 거대한 힘이 지금 지상에 풀려 있다. 이 힘들이 지금 너희 과학자들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 거짓 기적들이 지금 너희 지상에 넘치고 있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주님의 자녀들과의 전쟁을 위해 지상에 풀려났다. 나의자녀들아, 군대처럼 너희도 적들에 대비하여야 한다. 하늘의 군대로서 너희는 자신의 갑옷을 입어야 한다. 준성사와 하늘의 여왕님의 지시가 너희의 갑옷이다. 너희는 잘 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늦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내리신 십계명을 버리고 새로운 계명을 만들어 대신한다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만약 너희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을 무시하고 간악한 인간의 생각에 맞추어 다시 쓴다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 79.8.14 -

성체를 손으로 영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에게 이른다. 너희들이 기도중에 여러번 나에게 묻고 있다. 성체를 손으로 영해도 됩니까? 안된다! 다시한번 말한다. 결코 안된다!!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성자를 모독하고 성자의 신성의 진리를 성자로부터 빼앗아 가기위해 조장된 것이다. 나의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누구도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손으로 영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성자의 신성을 너희들이 알지 못하도록, 성자의 신성에 대한 지식을 너희들로부터 제거하기 위해 지옥 깊은 곳에서 나온 사악한 계획이다.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 78.2.10 -

성모님께서는 세상에 날뛰고 있는 악마들을 경고하려고, 지상을 방문하였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는 극소수의 현시자만 있다. 너희들이 혼란을 겪기에 말한다. 너희 중에 있는 거짓 현시자들은 신앙을 거부하고 있다. 그자들이 맺을 열매는 너희가 잘 알고 있기에, 오늘밤 이에 대해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어머님께서는 세계 전역에서 날뛰고 있는 악마들을 경고하려고, 지상의 시간으로는 셀 수 정도로 세상 이곳저곳을 방문하였다. - 87.6.18 - 


 

거짓발현들이 전하는 성령쇄신운동... 제2의 성령강림

 

'성령강림'이라 부르는 것은 사탄의 사악하고 교활한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음모 계획 실행... 뉴욕 그리고... 로마 - 영혼의 전쟁!

사탄의 현혹... '성령강림' 사탄의 사악하고 교활한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에 많은 현혹이 있어 영혼의 구원을 위한 방법을 왜곡하고 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계명을 세웠으며 나의 성교회에 주었었다. 지금 나는 나의 교회에서 귀가 얇은 자들이 새로운 것을 앞장서 받아들이고 있으며, 전혀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저들이 새로운 것에 대한 고안과 시도를 선한 마음에서 시작하였더라도,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성령 강림' 이라 부르는 것이 성신을 너희에게 데려다 줄 것 같으냐? 이는 사탄의 사악하고 교활한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는 합당한 성교회의 필요성과 지혜를 너희에게서 빼앗으려고 사탄이 만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지상의 모든 나의 교회를 닫고 나의 자녀들을 빼앗으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사용할 것이다. 지금 로마도 이 전쟁에 들어왔다. 너희는 기도에 의지하며 너희 주님의 성신을 통해 지혜를 받아야 할 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선한 자를 위한 의도로서 받아들이고 시행하고 있는 모든 근대화의 방법들은 사탄의 현혹임을 명심하여라." "고통받는 희생 영혼인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는 선한 마음으로 자신의 고통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있다. 그의 주위에는 빛의 천사처럼 가장한 많은 유다들이 있다. 저들은 굶주린 늑대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불순종으로 저들은 안으로부터 파괴하기위해 자신의 지위를 사용하고 있다. '사탄의 연기가 그곳을 통해 피어 오르고 있다'고 우리의 교황이  너희에게 외쳤던 그 말들은 무의미한 소리가 아니다." "오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가 우리 양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징벌 받으리라!" - 78.5.20 -

너희 창공과 땅에서 많은 증거들... 이들 중 많은 것은 암흑의 왕자로부터 올 것이다 - 성모님: "많은 불가사의한 광경과 기적들이 지상에서 펼쳐질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잘 살펴보거라. 지금 너희 지상에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 창공과 땅에서 많은 증거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것은 암흑의 왕자로부터 올 것이다. 영혼의 시험을 잘 견뎌내며 기도하도록 하여라. - 78.7.25 -

뉴욕 / 로마

미국바티칸 교황에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 '77 3'을 지켜보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순간, 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십자가가 보인다. 하늘에 커다란 십자가가 보인다. 지금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77 3'  "나의 딸아, 지금부터 따라 하지 말아라."  (중   단)  "나의 딸아, 이 숫자들을 따라 하여라. '77 3' '77 3' '77 3' . 나의 딸아,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 79.9.28 -

영혼의 전쟁...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어째서 이런 슬픈 일이… 나의 마음이 너무도 슬푸구나. 나의 딸아, 너는 어째서 우리가 이를 막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하는 짓을 보시고만 계신다. 하지만 어떠한 사악함도 결코 승리 할 수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선함으로 돌려놓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이 영혼의 전쟁을 알아야 한다.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교회를 정화하고,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이런 사탄의 행위를 허락하시었다. 나의 딸아,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알아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9.9.28 -

끔찍한 검은 십자가... 뉴욕

재앙과 징벌의 크기는 어린아이들을 죽인 그 수와 일치될 것... 끔찍 검은 십자가... 맨하탄 근처...뉴욕을 다 뒤덮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어린아이들을 살해하는 가증스런 짓들을 하는 나라들에 경고한다. 이 모든 가증스런 잣들이 우리가 지켜보고 있으며, 다 세어 두고 있다. 재앙과 징벌의 크기는 어린아이들을 죽인 그 수와 일치될 것이다. 어떤 도시도 진노하신 주님의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미국의 지도가 보인다. 거대한 검은 십자가가 그 위에 서 있다. 맨하탄 근처이다. 매우 큰 검은 십자가이다. 오! 매우 끔찍해 보인다. 그 십자가가 떠다니고 있다. 온 뉴욕을 다 뒤덮었다. 오, 세상에! 지금 십자가가 사라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더 이상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는 지금 내가 어째서 이 메시지를 서둘러 세상에 전하라고 했는지 이해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어떤 나라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슬퍼하시는 성부께 돌아오지 않는다면, 파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 인간도 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자신의 길을 깊이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는다면 영원히 주님에게서 멀어질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7.6.18 -

끔찍한 검은 십자가... 로마

매우 끔찍해 보이는 검은 십자가의 보습이 보인다... 바티칸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77'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의 큰 광장이 보인다.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커다란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매우 끔찍해 보이는 십자가이다.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위에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77'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아래를 둘러보시고는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 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 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 76.12.7 -

 

곱비 신부가 말하는 제2의 성령강림메시지 1986.12.31 -"기도하여라. 성령께서 하루빨리 거룩함과 은총의 기적, (곧) '두 번째 성령 강림'을 이루실 수 있도록 간구하기 위해서다. (그래야) 땅의 모습이 참으로 변화될 수 있다....평화가 오리라.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선물로서 오리라. 왜냐하면, 예수께서 바야흐로 만물을 새롭게 할 불과 은총의 강물을 세상에 끌어들이려 하시기 때문이다. 평화가 오리라. 성부와 성자께서 보내실 성령의 특별한 열매로서 오리라. 이는 세상을 '천상 예루살렘'으로 변모시키고, 교회를 거룩함과 신적 광채의 절정으로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곱비 신부가 말하는 제2의 성령강림메시지 1987.6.7 - "이제 교회 전체, 곧 주교, 사제, 수도자, 신자 모두가 '내 티없는 성심의 다락방'으로 들어와야 한다. 성령께서는 사도들이 나와 함께 기도하며 모여 있었던 '예루살렘의 다락방'에 내려오셨다(*사도 1,12-14; 2,1-4 참조). 거기서 첫 성령 강림의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이와 같이, 전교회가 '티없는 내 성심의 다락방'에 들어올 때, 오로지 이 다락방에서만 '제2의 성령 강림'이라는 큰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이는 온 땅의 모습을 새롭게 할, 정화와 성화의 거룩한 불꽃이다....'주님의 영'이 땅을 가득 채우시어 세상을 변화시키시리라. '주님의 영'이 그 거룩하신 불로 온 교회를 쇄신하시어, 완전히 거룩하고 찬란한 교회가 되도록 하시리라. '주님의 영'이 인간의 마음과 영혼을 변화시키시어 그들로 하여금 그분의 신적 '사랑'에 대한 용감한 증인이 되게 하시리라. '주님의 영'이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받아들이도록 인류를 준비시키시어, 성부께서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영광을 받으시게 하리라."

※ 추가 - 곱비 신부가 말하는 제2의 성령강림메시지: http://peace.new21.net/prayer/pentecst.htm

메주고리예 1998.5.25 -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와 희생을 통해 성령강림을 준비하도록 너희들을 초대한다. 어린 자녀들아, 이 시기는 은총의 시기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창조주 하느님을 위해 결심하도록 청한다. 그분께서 너희들을 변모시키시고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내어 드려라. 그럼으로써, 너희들의 마음이 너희 각자를 위한 성령의 계획안에 있는 모든 것을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 될 것이란다. 어린 자녀들아, 성령께서 진리와 영원한 삶을 향한 구원의 길로 너희들을 이끌어 가실 수 있도록 내어 드리거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메주고리예 1984. 6.2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저녁(성령강림절을 위한) 9일기도를 드리는 동안 너희들의 가정들과 본당 안에서 성령께서 임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말하고 싶구나. 기도하거라. 후회하지 않을 것이란다! 하느님께서 선물들을 주실 것이며, 이를 통해 너희들은 지상의 삶 끝날 때까지 그분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나주: 1993년 6월 27일 제2의 성령강림 - "딸아! 내 아들 예수는 베드로에게 하늘의 열쇠를 주었다. 그의 후계자가 바로 교황이 아니냐?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는 내 아들 예수의 대리자인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고 희생하고 옹위하여라. 나에게 봉헌된 그는 나를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사랑하는지... 그는 이미 한국에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말을 알아 듣고 있다."  "나는 항상 그의 곁에서 그의 힘이 되어줄 것이며 위험에서 구해 주며 천상 정원에서 나와 함께 하리라. 나의 말을 그대로 잘 따르고 실천한다면 너희 모두에게 내려질 징벌은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2의 성령 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이다."

나주: 1994년 9월 24일 - 이 세상 나의 모든 자녀들이 국경과 민족과 분파를 초월하여 서로 화합하고 일치하도록 너희 모두가 사랑의 힘을 발휘한다면 교회가 쇄신되고 빛나는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질 것이며, 이 세상은 성체 안에 계신 주님을 통하여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시도했으나 그도 너희와 똑같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었다.인간은 잘못하고 실수도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통하여 주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어 사용하실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인간적으로 남을 절대로 판단하고 비평해서는 안된다.이미 갈라져 나간 작은 교회들 안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서서히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성교회 바깥에서 성신을 찾고 있구나. 나의 딸아, 반드시 세상에 알려라. 너희가 성령세미나라고 부르는 것은 주님의 것이 아니다. 잘못된 것이다. 시련을 들여오고 있다. 전쟁뿐만 아나라, 파괴도 부를 것이다. 교활한 악마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들여다 놓은 것이다." "나의 딸아, 하늘의 성부께서는 이미 너희들에게 진리와 믿음의 지혜를 주셨다. 너희는 굳건한 기초를 가진 것이다. 어째서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옛 성인들의 말씀을 자신의 세속적 의미에 맞추어 해석하며, 너희를 잘못 인도할 분파를 성교회에 들여놓아서는 안된다. 내가 세속적이라는 말을 쓴 것은 이것이 너희를 천국의 길에세 멀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신을 찾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성신이라 생각하고 빌고 있는 대상은 빛이나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올라온 자들이다. 서둘러라! 이들 모임에 조금이라도 관여하지 말아라. 그들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이들 모임 때문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더 많이 알려 하는 많은 자들이 이 모임에 빠져 들고 있다. 너희에게 이러한 모임은 필요치 않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속에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더냐." - 74.6.15 -

너희는 나의 교회에서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 예수님: "나는 나의 인간적인 생명을 지상의 너희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하였느냐? 너희는 내 자신의 집, 나의 교회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구나! 너희는 나의 교회에서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무엇 때문에? 갱신이라고?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갱신하고 있느냐? 무엇을 갱신한단 말이냐? 나의 길에 잘못된 점이 있다는 말이냐? 너희는 인간의 길을 새로이 만들어 낼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불경한 자들아! 너희는 빛으로부터 어둠 속으로 스스로를 던져 버렸다. 오 목자들아." - 78.2.1 -

많은 종파... 거짓 예언자들에게는 무시 못할 힘과 위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탄이 만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어린 영혼들이 진리를 얻어야 한다. 그들은 사탄의 유혹을 조심하여야 한다. 그들은 많은 종파로 갈라져 지상에 세워진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야 한다. 거짓 예언자들에게는 무시 못할 힘과 위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탄이 만든 것이다. - 73.9.7 -

 

피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피 눈물 흘리는 나주 성모상마리아 사제운동 곱비신부, 그는 거짓 발현들의 성모들을 옹호하며, 주님의 자녀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일본 아키다나주: 1994년 11월 24일 (1) - 사랑하는 나의 사제들이여!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 나게 하리라. 천주 성부의 광명 앞에서는 모든 허위와 음모술수나 어떠한 간교한 모함이 있다 하여도 결국 빛나는 태양 앞의 안개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다.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온전히 믿고 신뢰하고 의탁하여라. 이제는 너희가 티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 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1985년 7월 18일: 성모님이 말씀하신다."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곱비 신부가 말하는 피눈물에 관한 성모 메시지(542, 1995년 4월 14일) - "눈물과 피. 이 가련한 인류를 도와, 회개와 속죄의 길을 통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그래서 어머니로서의 고통과 애타는 염려를 분명히 드러내는 표징을 인류에게 주고 있다. 나의 몇몇 '성상'으로 하여금 눈물과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 앞에서 감동하지 않을 아들이 어디 있겠느냐? 내 아들들인 너희가, 피눈물을 흘리는 '천상 엄마' 앞에서 어찌 감동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하지만,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주는 이 매우 중대한 표징들을 사람들은 인정하지도 믿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드러나게 방해하고 배척한다. 그러니, 너희를 구원으로 이끌려고 취하는 비상 조치가 너희로 말미암아 지장을 받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가련한 아들들아, 무서운 징벌로 인류를 정화시키려 하시는 하느님 정의의 손길을 나로선 더 이상 만류할 수가 없다. 인류가 고집스럽게 '천상 엄마'의 이 특별한 개입들을 모조리 거부하니, (도무지) 도와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미, 고통스럽고 피 비린내 나는 재난이 교회와 인류를 덮치고 말았다. 나는 눈물과 피로 얼룩진 너희의 길을 보고 있다. 이 세상은 (결국) '하느님 정의'에 의해서라야 정화되리라. 타락으로, 하느님께 대한 반역으로, 밑바닥까지 굴러 떨어진 세상 - 너를 구원하시려고 하느님께서 이날 희생제물이 되시어, '십자가' 죽음을 당하신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적어도 너희는 나와 함께, 그리고 너희 형제 요한과 함께, '십자가' 아래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여, 저토록 광범위한 배척의 칼에 또 다시 찔린 이 '고통의 어머니'를 격려하며 위로해 다오. 또한, 너희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하나 되게 하여, '하느님 자비'의 기적이 세상에 내려지도록 다시 한 번 간청하자꾸나."

아키타: 1973년 7월 3일 - 사사가와 수녀는 그 오른손을 보자마자 마치 감전이라도 된 사람처럼 그 자리에 엎어지고 말았다. 목각 성모상의 작은 손바닥 중앙에는 자기 것과 똑같은 모양의 상처가 열십자 교차되어 있고, 중앙의 구멍에서 피가 애처롭게 스며 나오고 있었다. 순간, 사사가와 수녀는 그날 새벽 "사람들의 보속을 위해 기도 해 달라"고 하신 성모님의 음성이 생각났고, 이는 우리의 회개와 속죄를 요구하시는 고통의 지표로 여기고 지금이야말로 모든 것을 맏기고 성모님께 매달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다.

피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우리와 맞서는 큰 전쟁을 시작하였다. 사탄은 앞으로 많은 거짓 기적들을 줄 것이다. 현혹되지 말아라. 사탄은 그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기에 많은 죄악을 퍼트리려 하고 있다. 너희가 많은 기적들을 유심히 조사한다면, 사탄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피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 75.10.2 -

나의 발현과 비슷하게 그들은 인류를 속이려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시간에 너희에게 분명히 밝혀 둔다. 이곳 이외의 여러 곳에서 나타나는 유령들의 말과 글을 무시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이른다.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과 비슷하게 그들은 인류를 속이려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떠한 유령의 말도 무시하여야 한다. - 89.3.18 -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시급한 메시지는 이 부탁 뿐이다. 가서 전 세계를 통하여 옳은 시현자들에게 주어진 모든 조언, 모든 메시지를 읽으라는 부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시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말했으나 그들이 한 나라에 모일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것을 잘 기억하여라 : 진정한 발현을 속이고 그 참됨을 더는 것이 사탄의 일이다. 너희는 그들을 알아 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래 숨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게 될 것이다. - 81.8.14 -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나주: 1994년 11월 24일 (1) - 성체는 바로 생명이며 영속적인 샘물이며 만나이며 우주 창조의 기적과 구속의 기적에 뒤지지 않는 지속적인 기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다면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지는 않았을 것을 ... 이렇게 성체는 초자연적인 사건들의 주역인데도 이미 수많은 자녀들로부터 모독과 모욕과 능욕을 받으며 짓밟히고 있으니, 어서 내 사랑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더욱 강하게 전해져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주님의 새로운 성신 강림의 때를 단축시켜 맞이해야 한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떤 사제가 죄 중에 모시려던 성체가 그 사제 안에서 생활하실 수가 없어 오늘 그 성체를 대천사 미카엘을 시켜 너를 통하여 내 사랑하는 교황 대리자에게 그리고 너의 영적 지도자에게 주도록 하였으니 어서 손으로 받아라." 내가 두려워 빨리 손을 내밀지 못하자 성모님께서 " 걱정하지 말고 어서 받아서 전해다오." 하셨다. "예, 어머니" 하고 손을 내밀자마자 대천사는 보이지 않고 강한 빛 안에서 성체가 내려와 받았는데, 그 때 나는 강한 빛 때문에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내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보니 교황 대사님과 비서 신부님, 파 신부님, 장부, 그리고 모든 분들이 둘러서서 보고 있었는데, 손에 쥐어져 있는 성체는 이러한 문양 (오른쪽 그림)이 그려진 큰 성체가 둘로 쪼개어져 하나는 왼손 안에, 또 하나는 오른손 중지와 약지 사이에 살짝 끼워져 있었다. 오른손의 성체는 교황 대사님께, 왼손의 성체는 파 신부님께 드렸는데, 거기에 모인 성직자들과 평신도들 70여명에게 그 성체를 나누어 영해 주고 남은 성체를 파 신부님이 가지고 오신 작은 성합에 모셨다. * 성체는 대천사를 통해서 주셨음.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루치펠이 빛의 천사처럼 다가와 자신의 무리들을 성직자들 사이에 들여보내 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온갖 가증스런 행위가 지금 성자의 성체에 저질러지고 있다." "우리의 양이 천국을 잃는다면, 양의 타락에 대한 큰 책임을 '성직자들이 지게 될 것이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 있구나." "나의 딸아, 나의 성심이 몹시 무겁구나. 너에게 고통받는 두 성심을 보여 주겠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오! 두 개의 성심이 보인다. 움직이고 있다. 인간의 심장처럼 박동하고 있다. 세상에! 칼들이 보인다. 성심을 꿰뚫고 있는 칼들이 보인다. 피가 흐른다. 칼의 손잡이를 타고 피가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슬프게도 사악한 십자가의 아들들이 십자가를 짓밟고 모욕하고 있구나." "만약 내가 너희의 눈을 열어 세상에 다가오고 있는 끔찍한 것들을 보여 준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고 빌 것이다. 너희가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무릎으로 기어갈 것이다. 너희가 과거와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고 있구나. 너희에게는 합당한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 78.7.15 -

신성에 대한 지식을 너희들로부터 제거하기 위해 지옥 깊은 곳에서 나온 사악한 계획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에게 이른다. 너희들이 기도중에 여러번 나에게 묻고 있다. 성체를 손으로 영해도 됩니까? 안된다! 다시 한번 말한다. 결코 안된다!!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성자를 모독하고 성자의 신성의 진리를 성자로부터 빼앗아 가기 위해 조장된 것이다. 나의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누구도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손으로 영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성자의 신성을 너희들이 알지 못하도록, 성자의 신성에 대한 지식을 너희들로부터 제거하기 위해 지옥 깊은 곳에서 나온 사악한 계획이다.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 78.2.10 -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 예수님: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 너희는 세상의 것을 탐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보다, 그리스도의 대리인들로서 너희의 책임을 다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여인들아! 자녀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성교회 안에서 지켜야 할 규율은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가 행하는 영성체만이 성신께서 강림하실 것이다. 다만, 죽음의 문턱에 있는 이에게는 남자만이 - 나의 자녀들아, 남자만이다. 여자나 어린아이들은 절대로 안된다. - 사제를 대신하여 성체를 줄 수 있다. 우리는 위급한 상황에 그에게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권한을 줄 것이다. 이때의 성체 모독은 우리가 용서할 것이다." "깨어나거라! 너희가 진리를 몰라보는구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지금 뱀의 방울 소리를 따르고 있느냐? 아니면 진리와 빛의 말씀을 따르고 있느냐! 너희가 도살장으로 가는 양들처럼 끌려가고 있구나! 암흑에서 빠져 나오너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이 너희에게 경고하고 계신다. 너희의 마음을 빛 속으로 인도하여라.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서 빛이 꺼지고 있다." - 75.8.21 -

성체를 영할 때에는 무릎을 꿇어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체안에 계신 너희들의 주님앞에서는 무릎을 꿇어라. 지금과 같이 서지 말고 무릎을 꿇어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흥숭의 예를 갖추어라. - 79..7.14 -

주님의 몸과 피를 모실 때까지 거룩하고 합당하게  두손을 모으고 합장하고 있어야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다시 말한다. 미사 중 성찬식의 거룩한 성변화 때 너희는 거룩하고 합당하게 두손을 모으고 합장하여 모든 이들이 주님의 몸과 피를 모실 때까지 있어야 한다." - 77.5.28 -  "나의 딸아, 너희에게 나의 말을 다시 강조하겠다. 너희는 미사의 성찬식 때 거룩한 성변화의 시작부터 너희가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 모실 때까지 반드시 두손을 합장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경건하고 합당한 자세이다." - 77.5.18 -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성모님: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합당하게 임명되고, 성스러운 손길로 서품 받은 성직자들만이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인간이 성체를 전하고 받는 행위가 우리에게 큰 슬픔을 안겨 주고 있구나. 성교회 내에서 신성해야 할 영성체의 시간이 사악하게 변하고 있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아, 성자의 몸을 통해 성신께서 두가지 큰 힘을 자녀에게 전한다는 사실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성체를 통하여 육신과 영혼에 분명하고 뚜렷이 성신께서 들어가신다!" "성자께서는 지상에 대리인들을 세우셨었다. 그들은 자신의 그릇된 생각과 사악한 행위, 반쪽뿐인 믿음, 그리고 우리가 많은 이들에게서 보고 있는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흐름에 빠져 버린 자신을 성부께 회개하고 믿음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 73. 3.18 -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나주: 1994년 9월 24일 - 이 세상 나의 모든 자녀들이 국경과 민족과 분파를 초월하여 서로 화합하고 일치하도록 너희 모두가 사랑의 힘을 발휘한다면 교회가 쇄신되고 빛나는 새로운 성신강림이 이루어질 것이며, 이 세상은 성체 안에 계신 주님을 통하여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시도했으나 그도 너희와 똑같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었다. 인간은 잘못하고 실수도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통하여 주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어 사용하실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인간적으로 남을 절대로 판단하고 비평해서는 안된다.이미 갈라져 나간 작은 교회들 안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서서히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나의교회에 루터주의자(개신교)를 끌어 들이고 있는 그의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 추기경에게  전하여라. 그에게 편지나, 여럿이 그를 찾아가 전하여라. 나의 교회, 성 아녜스 대성당을 비롯한 지상의 모든 나의 교회에 루터주의자(개신교)를 끌어 들이고 있는 그의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나의 딸아, 그의 잘못된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의 고통받고 있음을 그에게 전하여라 " "나의 딸아, 지상의 모든 주교와 추기경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무도 많은 그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많은 자들이 신앙을 버리고 있구나. 신앙을 버린 자들 중에 다시 돌아올 자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성교회를 떠나가고 있으며, 모든 인류를 구하려는 하늘의 거룩한 계획에 등을 돌리고 있다." - 89.6.17 -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만들려 세상의 모든 교회를 합치려 해서는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성자의 적들과 어울려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성자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무리들은 모두 적그리스도들이다. 날개있는 새들이 모여 떼를 이룰 것이다. 이들과 합쳐져서는 안된다.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만들려 세상의 모든 교회를 합치려 해서는 안된다. 이는 허락되지 않았다. 너희가 현혹되고 있다. 너희가 속고 있다." - 76.6.5 -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 예수님: "나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한사람의 목자 밑에서 하나의 규칙을 만들려는 저들의 노력은 기만 당하는 것임을 경고한다.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지상의 성교회는 인간들이 로마의 규칙에 대해 셀 수 없을 많큼 많이 엉뚱한 짓을 벌여 갈기 갈기 찢어지고 있다." "성직이 저들의 서열이 나의 양들을 파멸의 길에 세우는데에 사용되고 있다." "나의 어머니를 통해 루치펠의 무리들과 싸우는 이 지상 전쟁터에 하늘을 위한 영혼들의 군대를 세우고 있다. 인간의 죄악 때문에 전능하신 아버지께 대한 공격이 더욱 거세어지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지금부터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달려 있다. 너희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가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지도록 열심히 일하여야 한다." - 78.9.13 -

유일한 참 종교 : 로마 가톨릭 교회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이웃을 위한 너희의 자비와 사랑에 대해 너희에게 일러줄 일이 있다. 네 이웃을 단죄하지 말아라는 말을 항상 명심하여라. 네 이웃을 위해 기도하여라. 무관심하거나 나약하지 말아라. 너희는 네 이웃에게 진리와 빛의 전달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성자께서 세운 지상의 유일한 참종교인 로마 가톨릭 교회에 들어왔다. 인간이 교만해지고 오만해져서 성자의 계명과 성자께서 지시하신 사명을 잊고있다. 하지만 너희는 이를 잊지 말고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일깨워 줘야 한다. 인류의 마음 속에 항상 믿음과 진리를 간직해야 한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행복에 가득한 말들을 할 수가 없구나. 단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야기 해 주겠다. 지상의 성교회안에 루치펠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세력을 키우고 있다. 루치펠의 힘이 엄청나지만 너희가 항상 기도하고 보속한다면 언제든지 그를 물리칠 수있다. - 78.9.7 -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이 세계 교회의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지상에 단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세우셨다. 다른 모든 교회들은 계명을 따르지 않은 자들이 세운 것이다. 개신교도들 저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너희가 사탄에 문을 열어 주었기에 들어온 인본주의, 근대주의 등에 너희의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천국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들은 거짓 사상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계명만을 따를 때 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대징벌이 다가오면 극히 소수만이 구원 받을 것이다." "분명히 말한다. 세계 종교회의 에 관여하지 말아라. 적들의 도구로 쓰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75.9.13 -

갈라져 나간 형제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갈라져 나간 신자들은 돌아와야만 한다. 그들은 과거에 이의를 제기하며 유일하고 진실된 교회와 믿음에서 갈라져 나갔다. 그들은 과거의 그릇된 생각에서 돌아서야 한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들은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나의 성자의 교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법들과, 갈라져 나간 형제들을 향해서 문을 열고 있다. 그들은 좋은 정신과 마음으로 일치를 이루려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기만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너희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내가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볼 수 잇는 것은 그분 제대 위에서 형제들이 갈라져 있는 것 이외는 무엇이란 말인가? 사탄이 작용하는 유대교와 예배당에서와 같이 그분의 교회에서도 그렇다니! - 77.3.18 -

 

 이 시련의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피 눈물 흘리는 나주 성모상메주고리예: 1998년 2월 25일 - "사랑스러운 애들아! 오늘도 난 너희들과 함께 있으며 또 너희들의 기도를 통해 너희들 모두가 나에게 더 가까이 오기를 바란다. 특별히 난 이 은총의 시기에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기를 바란다. 애들아, 너희들의 작은 희생들을 통해, 너희들 개개인을 위한 예수님의 죽음과 수난을 묵상하고 살아가거라. 예수님께 너희들이 가까이 다가간다면 너희들은 그분이 너희들에 대해 품고 있는 무한한 사랑을 이해할 것이다. 기도와 너희들 마음을 비움으로써 너희들 주변의 사람들과 교회를 향한 사랑과 믿음의 선물에 더 마음이 열려지게 된다. 너희들을 사랑하고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메주고리예: 1998년 7월 25일 - "사랑스러운 애들아! 오늘 난 기도를 통하여 너희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고 기도의 개인적 체험을 통해 너희들이 하느님의 피조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기도하지 않고선 기도에 대해 증언하거나 말할 수 없단다. 그것이 애들아, 마음의 침묵 가운데 예수님과 함께 남으라는 이유이며 그러면 그분께서 그분의 사랑으로 너희들을 변화시키실 것이다. 애들아, 지금은 너희들을 위한 은총의 시간이다. 이를 너희들의 개인적인 회개에 활용하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너희들이 하느님을 소유할 때 너희들은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나주: 1991년 8월 27일 (1) - 성모님: "간택받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정화의 때이다. 불타 오르는 내 자비의 손을 꼭 붙잡아라. 너희가 나의 손을 잡은 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를 불러 너희의 손을 잡았으니 이제 너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온전히 나를 따라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전하여라. 그러면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큰 사랑의 기적이 행하여 지리라. 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온저히 바치려 함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많은 자녀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흩어진 자녀들을 내 성심의 사랑으로 불러 모으기 위해서는 빨리 대성전을 마련하여야 한다. 어서 그 충직한 마음으로 서둘러라. 보속의 협조자인 이 어머니가 간절히 바라니, 그들 모두가 회개하고 정화되어 희생과 보속으로 그들 자신을 봉헌한다면 나는 너희들을 주님의 영광스러운 화관이 되게 하리라."

anipatern01_a.gif 요한 묵시록 3장 6절 ~ 12절: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네 힘은 비록 미약하지만 너는 내 말을 잘 지켰으며 나를 모른다고 부인한 일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너를 위해서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나와서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한단는 것을 알게 하겠다. 참고 견디라는 내 명령을 너는 잘 지켰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앞으로 온 세계에 환난이 닥쳐 올 때에 나는 너를 보호해 주겠다. 내가 곧 갈 터이니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지켜 아무에게도 네 월계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승리하는 자를 내 하느님의 성전기둥으로 삼을 것이며, 그가 다시는 그 성전을 떠나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시련의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 예수님: 이 시련의 시험은 너무도 힘들 것이다. 이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그 수확 또한 엄청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의지로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과 나의 교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려 애쓰지 않는 자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영혼을 구하려 애쓰지 않는 자들은 이 수확물에 끼지 못하고 불에 태워질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 자녀들에게 더러움을 가르친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릴 것이다. 추수하는 자가 너희를 베어 버릴 것이다. 초자연의 세상을 부정하는 사람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지키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대징벌 후에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형제 자매들을 구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조롱하는 자들이 늘 것이다. 너희는 저들의 반응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많은 자들이 구원될 것이다." - 78.3.15 -

이러한 과정을 거쳐 양들을 염소 떼로부터 골라내실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왜 우는지 물어 보았었지? 나는 너무도 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지상에서 벌어지는 성자의 성체 모독을 보고 있다." "누구도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집어서는 안된다! 성자께서는 인류 중에 뽑으신 자신의 대리인들에게서만 손으로 드는 것을 허락하셨다. 너희의 성직자들이다. 다른 어느 누구도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집어 다른 자들에게 나누어 주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여인의 손이나, 합당하게 서품 받지 않은 자들의 손으로 성체를 더럽혀서는 안된다. 게으르고, 육신의 쾌락과 세상의 것에 영혼을 팔아 먹은 자들아! 너희는 주님의 사람으로서 선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선한 모범은 많은 양들을 모을 수 있다. 그들을 흩어지게 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나의 많은 봉사자들을 통해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단 할 것을 인간들에게 간청했었다." "만약 너희가 기도하지 않고, 너희가 받아들인 사악한 삶을 깨끗이 하지 않는다면, 많은 성교회들이 문을 닫고 더 이상 너희에게 빛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악마들을 성교회 밖으로 쫓아내거라. 성교회에서 나쁜 씨앗들을 내버리도록 하여라!" "사탄이 너희 중에 들어와 형제와 형제가 싸우고, 주교와 주교가 맞서며,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울 때 그 시간이 올 것이다. 하지만, 알아라. 성부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양들을 염소 떼로부터 골라내실 것이다." - 74.11.1 -

영혼을 구원하는 길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메시지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희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메시지를 전하지는 못하지만, 너희의 구원을 위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메시지는 자신의 영혼과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길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메시지이다." - 76.1.31 -

빛을 받은 모든 이들은 자신의 초를 밝혀... - "빛을 받은 모든 이들은 자신의 초를 밝혀 암흑 속에서 방황하는 형제 자매들을 찾아 나서야 한다. 저들의 영혼은 너희의 기도와 희생이 없이는 영원히 잃게 될 것이다." - 75.10.6 -

 

여자는 바지를 입어서는 안된다.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

메주고리예 - 사진 : 성모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때의 미르야나 - 바지차림에 머리를 가리지 않은 모습

[신명기 22장 5절] "여자가 남자 복장을 해서도 안 되고, 남자가 여자 옷을 입어서도 안 된다. 그런 짓을 하는 자는 누구든지, 주 너희 하느님께서 역겨워하신다."

 여자들아 남장을 하여서는 안된다... 합당한 옷차림도 하지 않고 우리 앞에 서려는 어떤 영혼도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다 - 예수님: "합당한 옷차림도 하지 않고 우리 앞에 서려는 어떤 영혼도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다. 여자들이 남장을 하여서는 안된다. 지상에 있는 동안 너희가 어떤 옷차림을 하는지 우리는 물어 볼 것이다! 나를 위해 희생하지 않겠느냐? 영혼이 영원한 불 속에서 타는 것보다 육신의 희생이 훨씬 낫구나. 나의 어머니께서도 그동안 얼마나 슬퍼 하셨더냐. 오만하고 교만한 자들에게 나의 은총을 주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어머니의 성스러운 장소에서 이들 침입자들을 쫓아내거라!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어머니께 돌아갈 존경을 희생하면서까지 영혼을 찾아다니지 않겠다. 이 경고를 잘 새겨듣거라!" - 1971.2.28 -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 할 때 마지막 때가 온다고 적혀 있지 않느냐? - 성모님: 여자들의 신비스러움은 그녀들의 큰 재산이다. 사탄은 여자들의 이 본질을 파괴하려 다니고 있다. 성경의 예언서에 쓰여졌다.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 할 때 마지막 때가 온다고 적혀 있지 않느냐? 여자들이 남자처럼 입고 남자처럼 먹고 마시고 있다.우리의 아름다운 꽃들이 지상의 정원에서 뽑혀지고 있다. 적극적인 목적을 지닌 삶과 도덕의 규율들이 무너지고 있다. 암흑이 지상을 뒤덮었다. 우리가 빛을 가지고 왔다. 우리와 함께 너희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희생과 보속과 기도. 그리고 우리의 말을 전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 1972.5.10 -

 이런 순결하지 못한 행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더욱 엄한 기강이 필요할 것이다. 성부께서 보시기에 혐오스런 옷들이 너희 자녀들에게 입혀져 있다. 또한 부모들은 그것을 허용하고 있다. 죄악이다. 다른 자들을 죄악으로 끌고 가고 있다. 너희의 육신을 가리거라. 육신은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다." "남자는 여자처럼 옷을 입어서는 안된며, 여자는 남자처럼 옷을 입어서는 안된다! 짧은 옷이나, 속이 다 비치는 옷들은 성자의 재림때까지 입어서는 안된다! 이런 순결하지 못한 행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지 말아라." - 74.7.25 -

 여인들은 겸손하고 선한 일을 하는데 합당한 옷을 입어야 한다 - 성모님: "여인들은 겸손하고 선한 일을 하는데 합당한 옷을 입어야 한다. 남자들은 천박하게 옷을 입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옷을 사거든 헐렁한 옷을 사도록 하여라. 그 의미는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 75.3.29 -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처럼 난잡한 차림을 하고 성자를 모셔서는 안된다! - 성모님: "완전한 정화가 성교회안에서 행해져야 한다.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처럼 난잡한 차림을 하고 성자를 모셔서는 안된다! 너희가 가리지도 않고 벌거벗고 성자를 모시려 하는구나! 고해성사도 보지 않고 성자를 모시는 자들이 너무도 많구나! 나의 딸아, 이 또한 가증스런 죄악이다!" "나의 딸아, 인류는 고해성사를 행하고, 주님을 맞이하기위해 자신을 준비하여야 한다." - 74.12.31 -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 비오 신부는 여자들이 단정하지 못한 옷을 입고 있으면 매우 역겨워했다. 성당안에서 그런 여자를 보면 대번에 내쫓으라고 고함을 쳤다, 여자나 남자나 모두 웟도리 소매가 팔길이의 4분 3은 되어야 성당에 발을 들여 놓을 수 있도록 했다, 남자들도 좇겨나지 않으려면 긴 바지를 입어야 했다.

여인들은 미사때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천사들이 요구하는 것 - 성바오로: "형제 자매들이여, 인간이 하늘의 여왕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생명의 책을 읽을 것을 권합니다. 이책 속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들어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사탄이 말씀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잘 들으십시오!" "여인들은 남편에게 순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성 해방이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도대체 여인들이 무엇에서 해방한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사탄의 현혹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남자 이셨듯이, 세상의 남자들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주님께서 주신 책임입니다." "여인은 진주나 패물로 자신의 몸을 치장하지 말고, 선함과 순결과 자녀들에 대한 훌륭한 본보기로 치장하여야 합니다. 여인들은 이교도처럼 자신의 육신을 함부러 드러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자녀들에게 이런 사악한 본보기를 보이려 하십니까? 자녀들에게 추악함을 전하는 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입니다!" "여인들은 교만함을 벗어 던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암흑속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경의의 표시로 미사때 여인들은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이는 관습이 아니라, 천사들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75.3.22 -

여인들은 성자의 성찬식 때 공의 표시와 인간의 법칙이 아닌 성부의 모든 계명에 대한 공경의 표시로서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 성모님 : "오늘 하늘의 가장 높은 천사들의 대축일에 대천사들이 요청한다. 미사 중 성찬식 때 모든 여인들은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이를 요청하는 것은 관습때 문만은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에 현혹 되지 말아라. 여인들은 성자의 성찬식 때 공의 표시와 인간의 법칙이 아닌 성부의 모든 계명에 대한 공경의 표시로서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지금 인간들이 자신의 파멸을 초래하는 인간의 법칙과 인간의 계명을 만들고 있다." - 1976.9.28 -

 

 

묵주의 기도를 행함에 어떤 변화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메주고리예 묵주기도 - 십자성호를 그은 다음 사도신경을 1번 바친다. 주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을 한 단위로하여 7번 바친다. 십자성호경으로 마무리한다 (* 메쥬고리예 성모님의 발현 초기, 발현증인들인 6명의 아이가 당하게 될 괴롭힘과 의심을 견뎌낼 수 있도록 믿음을 가지라고 그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시면서 가르쳐주신 기도.)

아키타 1973년 8월 3일 - "나의 딸이여, 주님을 사랑하며 받들어 모시고 있느냐. 주님을 사랑하거든 나의 말을 들어다오. 이것은 중대한 일이다. 그리고 너의 장상에게 알려다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주님을 슬프게 하고 있다. 나는 주님을 위로해 드릴 자를 바라고 있다. 천주 성부의 진노하심을 풀어 드리기 위해 죄인이나 배은자들을 대신해서 고통을 받으며 가난으로써 이를 보속할 영혼을 아드님과 함께 바라고 있다. 성부께서는 이세상에 대해서 진노하고 계심을 알리기 위해, 전 인류 위에 큰 벌을 내리려 하고 계시다. 아드님과 함께 몇 번이나 그 노여움을 풀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드님의 십자가의 고통과 성혈을 보이며 성부를 위로해 드리는 지극히 사랑하는 영혼, 그 희생이 될 모임을 바쳐서 성부의 진노를 풀어 드리러 왔느니라. 기도, 고행, 가난함, 용기 있는 희생적 행위는 성부의 진노를 풀어 드릴 수 있다. 너의 모임에도 나는 그것을 원하고 있다. 가난함을 존중하고 가난한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배은과 모욕의 보속을 위해 회개하고 바쳐다오. 각자의 능력, 맡은 직분을 소중히 여겨 그 모든 것으로써 바치도록 하라. 재속자라 해도 기도가 필요하다. 이미 기도하려는 영혼이 모이고 있다. 방법에 구애받지 말고 열심을 가지고 오로지 천주 성부를 위로해 드리기 위해 기도해다오. 네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진실인가? 참으로 버린 돌이 될 각오가 있는 것인가? 주의 정배가 되려는 나의 딸이여. 신부가 그 신랑에게 합당한 자가 되기 위해, 세 개의 못으로 십자가에 못박힐 각오로써 서원을 세워다오. 그 중에서도 기본이 되는 것은 순명이니라. 완전한 복종으로써 너의 장상을 따르거라. 너의 장상은 좋은 이해자가 되어 인도해 줄 것이다."

묵주의 기도를 행함에 어떤 변화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묵주의 기도를 행함에 어떠한 변화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다른 방법도 생각하여서는 안된다. 지금 우리 자녀들에게 주어진 기도 방법만으로도 충분하다. 절대로 기도의 행함에 더하거나 빼지 말아라."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성모님께서 양손을 앞으로 보이신다. 양손으로 묵주를 드시고 계시며, 특히 오른손에는 갈색 스카풀라를 들고 계신다.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이제 자리에 앉거라." 예수님: "나의 딸아, 지난주에 네가 받은 육신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 지금 로마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로마의 상태에 대해 너에게 많은 말씀을 전함으로서 너에게 더 많은 고통을 줄 생각은 없다.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순종할 것을 너희에게 경고한다. 나의 딸아, 이는 너희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너희는 이 지시에 대해 어떠한 의심도 품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지금은 조용한 가운데 너희에 대한 인내의 시험을 치르는 중이다."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다시 한 번 충고하겠다. 기도와 보속을 위한 노력의 결심이 없이는 저들의 마음속에는 구름이 계속 덮여 있을 것이다. 사탄의 세상에 저들이 말려든 것은 베드로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루치펠의 계획에 저들이 놀아나는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미 다음 교황이 선출되었다." - 78.10.6 -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될 것이다. 오직 기도만이 파멸시키려 온 자를 멈추게 할 수 있다.세상의 반은 이미 어둠속에 던져졌다. 어느 누구도 사탄의유혹에서벗어날 수는 없다. 많은 자들이 유혹에 빠져 영원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기도 속에 구원의 길이 있다. 성자께로 돌아 오너라. 너희의 마음을 주님께 바쳐라." "성신을 보내주실 것을 성자께 기도하여라. 너희 목에 묵주를 걸어라. 장식이 아니라 항상 너희곁에 두고 기도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줄 것이다. 구원과 은총, 그리고 평화를 너희에게 주겠다." - 70.7.1 -

너희는 행성의 대 충돌을 겪게 될 것이다...너희가 불의 세례를 받아야 할 날이 곧 올 것이다 - 성모님: "너희가 영혼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라는 뜻에서 너희에게 징벌의 공을 알려주었었다. 지금 그것에 관해 너희에게 설명할 것이다." "그 공은 지구의 대기권 밖에서 떨어질 것이다. 그것은 하늘에서 만들어져 우주의 한 부분이 된 것으로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너희는 행성의 대 충돌을 겪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너희가 불의 세례를 받아야 할 날이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미래를 바꿀 수는 없지만 고통을 줄일 수는 있다!" - 72.3.24 -

  

옐친과 고르바쵸프: 사탄의 대리인

나주: 1991년 8월 27일 (2) - 다니엘은 사자굴에서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그러나 하느님의 의를 구하고 온전히 맡겼기에 하느님께서 살려 주셨던 것처럼 마귀는 소련의 고르바쵸프를 쓰리뜨리고 세상을 멸망에 이르도록 전하려 했지만 그러나 그는 하느님의 의를 구하고 정의를 구현하려 했으며, 작은 영혼들의 끝없는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하느님은 그를 마귀의 손아귀에서 풀어내어 살려 주시고 세상을 멸망의 위기에서 구해 주셨다.

옐친과 고르바쵸프: 사탄의 대리인 - 성모님: "너희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너희 나라와 세계의 모든 자유국가에서의 단절없는 기도의 행렬뿐이다. 우리는 자유국가에 경고한다. 사탄의 동반자는 너희를 굴복시켜 지옥으로 떨어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 동반자란 옐친과 고르바쵸프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마지막 때에 이르러 나의 말을 확인할 것이다. 과거속의 레닌, 스탈린, 그리고 후르시쵸프와 다른 많은 자들이 미국을 속이려 하였었다. 그들 모두는 세계의 공산화라는 야망을 채우기 위해 마치 공산주위를 포기한다는 기만전략으로 너희를 현혹시켜 왔다." - 92.6.18 -

사탄의 대리인 옐친과 고르바쵸프는 그들의 계획의 실행을 위하여 공산주의의 사망: 그 교활한 속임수를 쓰고 있다 - 성모님: 잘 들어라. 이 문제로 다시 너희를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다. 과거 속의 레닌, 스탈린, 그리고 후르시쵸프와 다른 많은 자들이 미국을 속이려하였었다. 그들 모두는 세계의 공산화라는 야망을 채우기 위해 마치 공산주의를 포기 한다는 기만전략으로 너희르 현혹시켜 왔다. 같은 신념, 같은 주의, 같은 사상을 가진 레닌, 스탈린은 어둠의 왕자인 악마가 있는 곳으로 던져졌다. 이 두사람 이들은 영혼의 존재를 부정했다. 모든 거짓말장이의 아버지를 아버지로 섬기는 자들이있다. 레닌, 스탈린, 후르시쵸프, 옐친, 그리고 고르바쵸프들이다. '너희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너희 나라와 세계의 모든 자유국가에서의 단절없는 기도의 행렬뿐이다. 우리는 자유국가에 경고한다. 사탄의 동반자는 너희를 굴복시켜 지옥으로 떨어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 동반자란 옐친과 고르바쵸프이다." 러시아는 진정한 자유가 오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은 너희를 현혹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의 계획은 너희를 정복하는데 필요한 경제를 되살리고 군비를 갖출 수 있는 수십억불을 원조받으려는데 있다. 그들은 너희에게 그들의 군사력을 보이지 않는다. 이미 다른 나라에 필요한 군사력을 배치 시켰다. 그들은 그들의 선조들의 야욕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다. 마지막 때가 이르러 나의 말을 확인할 것이다. - 92.6.18 -

 

루치펠은 성경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메주고리예 1992년 9월25일 -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오늘 너희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뿐 아니라 사탄이 나의 아들 예수와 내가 만들어 가고 있는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불안한 요즘도 함께 있다고 말해주고 싶구나. 사탄은 근본적으로 '너희들의 영혼을 망가트리고 그리스도인 생활과 교회에서 계명대로 살아가라' 는 요구로부터 너희들을 가능한 한 가장 먼길로 끌로 가려고 한다. 사탄은 너희들 내부와 너희 주위에 있는 모든 거룩한 것을 파괴하려고 노리고 있구나. 어린 자녀들아 그렇기 때문에, 나의 발현들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92.9.25.-

나주: 1991년 9월 17일 -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직접 하실 수도 있지만, 그러나 사제와 인간을 통해서 일을 이루시듯이, 마귀도 인간을 통해서 일을 하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을 이용하여 분노와 미움으로 용서하지 못하게 하고, 많은 잘못을 저지르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딸아! 보았느냐? 너희들 안에 항상 선과 악이 공존하는 것은 너희 곁에서 수호천사와 마귀가 서로 대립하여 너희들을 지켜주는 수호천사는 선을 행하게 하고, 너희를 괴롭히는 마귀는 늘 악을 저지르게 하는 것이다.

anipatern01_a.gif 고린토 2장 11절 ~ 15절: 나는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온 대로 해 나가겠습니다. 그것은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자랑할 구실을 찾는 자들에게 그 구실을 주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거짓 사도이며 사람을 속여 먹는 일꾼이며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사탄도 빛의 천사의 탈을 쓰고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탄의 일꾼들이 정의의 일꾼으로 가장하고 나선다 해도 조금도 놀라운 것이 없습니다. 그들의 행실을 따라 그들의 최후가 결정될 것입니다.

루치펠은 성경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 예수님: "루치펠은 성경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루치펠은 영원하신 성부를 알고 있으므로.... 성부께서는 그분의 의도하신 바가 있어 이 교활한 어둠의 왕자 루치펠이 큰 힘을 갖도록 허락하셨다." - 79.9.14 -

지상이 성자의 시간이었을 때에도, 많은 자들이 전능하신 성부를 알지 못했다. 저들의 아버지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이다 - 성모님: "지상이 성자의 시간이었을 때에도, 많은 자들이 전능하신 성부를 알지 못했다. 저들의 아버지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다른 발현 장소에 대해 민감한게 반응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혼동되고 기만당할 것이다." "이 메시지를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하늘의 대변인으로서 너희의 사명은 서둘러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갈수록 너의 시련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게 될 것이다. 지상에서 전능하신 성부를 찬미하고 영광 올린이들이 받을 보상을 지상에서 찾으려 하지 말아라. 너희의 보상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시는 천국에 마련되었다." "나의 딸아, 그 누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겠느냐? 이 때문에 너희는 성부 앞에서 자신의 뜻은 버려야 한다. 나의 딸아, 천국의 길은 진실로 십자가의 길이다." - 76.2.10 -

사탄, 루치펠, 그는 지상에서 영혼을 잡아갈 시간을 허용 받았다성모님: "사탄, 루치펠, 그는 지상에서 영혼을 잡아갈 시간을 허용 받았다. 그의 유혹에 빠진 자를 잡아갈 것이다. 우리는 너희가 영혼을 구원하는데 필요한 은총을 주었다. 이 정화의 시간이 끝날 때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는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한 길임을 알아라!" - 72.11.20 -

그는 기만의 왕자다. 그는 하나를 속일 수만 있다면 너희 가운데에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을 것이다 - 성모님: "사탄은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이다. 그는 기만의 왕자다. 그는 하나를 속일 수만 있다면 너희 가운데에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을 것이다." "처음에는 작은 열매로서 시작해서 어느날 인간을 불 속에서 태워질 하나의 나무로 자라게 한다!"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모두 생명의 나무에 달려 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나무를 가꾸시는 분이다. 너희가 그분의 포도나무에서 자라고 있지만 너희가 세속을 따른다면, 너희는 그 포도나무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른들에 대한 존경심이 줄어들며, 또 살인들로 인해 나의 성심이 찢껴지는 때에 너희들에게 기쁜 메시지를 가져다 줄 수 있겠느냐? 자녀들이 부모에게 대항하고, 부모들은 이리 저리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장가들고, 시집가고 간음하고 악에 빠지며 동성애와 레스비엔을 하고 있지를 않느냐? 너희는 자녀들에게 어떤 모범을 생활속에서 보여주고 있느냐? 자녀들을 욕되게 하는 부모들은 차라리 모태에서 죽었음이 나앗으리라. 신자들을 욕되게 하는 목자들에게 앙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기만 때문에 영원한 지옥의 불 속에서 태워질 것이다!" "오 목자들아, 나의 성자께서 너희에게 돌아오실 때, 너희 마음 속에 한가닥의 믿음이나마 찾아보실 수가 있겠느냐?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는 그 소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할 수 없겠느냐?" "인간들에게는 적어지고 천주님께 대한 공경은 더 커져야 하질 않겠느냐? 아니면 강제로 무릎을 꿇어야 하겠느냐? 목자들아, 그리고 사제들아, 선택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모든 것이 올바르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큰 고통의 소용돌이를 통과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빛과 어두움을 그리고 양과 염소를 분리하는 과도기로서 필연적인 과정이다. 알곡과 가라지는 분리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확은 클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그분의 적인 사탄 중에 누가 제일 큰 수확을 거두게 될까?"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에는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존재하듯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 크게 다른 것은 그들의 존재는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희 육신은 죽지만 영혼은 계속 존재하게 된다. 그러면 너희 존재의 완전한 인식 속에 살 게 되는 곳은 어디가 될 것이냐?" "천국에서? 지옥에서? 아니면 끝없는 세월을 연옥에서 보내겠는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애원하다 ;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왔다. 내가 메시지를 거듭 반복해서 말하는 이유는 한 영혼에게라도 더 나의 손길이 닿을 수 있으리라는 큰 희망 때문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그분에게서는 일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두 걸음을 늦추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천국의 메시지를 서둘러서 전파하여라. 너희는 진실로 영혼들을 위한 사랑의 노력을 해야 한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 77.8.5 -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자들이 모여 성부의 편에선 양처럼 행동하는구나 - 성모님: "인간들아,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려면 성신 안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너희는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너희 세상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말고 돌아서야 한다."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비심으로 나를 은총의 전달자로서 너희에게 보내셨다. 너희가 원하는 은총은 충분히 받을 것이다. 나는 지금 성자와 함께 소용돌이 안에  서 있다. 베드로의 배가 이 깊고 어두운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성자께서는 이 전쟁을 지켜보시고 만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키를 잡고 있다. 암흑 속에 빠져 버린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벽들이 갈라지고 무너지더라도 기초는 부서지지 않을 것이다." "인간들이 크게 잘못된 생각을 받아들이고 있구나. 그들이 잘못된 것을 믿고 있다.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자들이 모여 성부의 편에선 양처럼 행동하는구나. 성부께서는 그 때가 되면 양들을 부르실 것이다. 양들은 불려 질 것이나, 염소들은 남게 될 것이다. 쭉정이들은 좋은 곡식에서 골라질 것이다." "나의 딸아, 성교회의 주교들에게 전하여라. 그들은 타협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신앙을 타협해서는 영혼을 모으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순결함과 경건함, 그리고 겸손함의 상징으로 세상에 서야 한다. 이러한 미덕이 어찌되고 있느냐?" - 74.5.30 -

사탄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 타락한 영혼을 가진 자들의 몸 속에 들어간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전능하신 성부께서 왜 인간들의 본성을 쉽게 타락하도록 만들었는지 지금 이해하도록 하여라. 이는 너희 모두를 위한 교훈이다. 너희는 인간 중에 있는 사탄의 힘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 타락한 영혼을 가진 자들의 몸 속에 들어간다. 저들은 사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된다. 사탄이 내리는 가장 큰 명령은 인간들에게서 기도를 빼앗는 것이다!" - 77.6.4 -

루치펠의 가장 큰 무기는 자신의 존재를 믿지 않게 하는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지상에 있는 사탄의 온갖 기만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여라. 그의 무리들은 인간의 몸으로 돌아다니고 있으며 빛의 천사처럼 다가온다. 루치펠을 조심하여라. 그의 가장 큰 무기는 자신의 존재를 믿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의 가장 강력한 방어물은 너희가 그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는 보이지 않는 지옥의 무리들 처럼 그는 존재하며 너희에게 해를 입힌다." "지금 매일 많은 영혼들이 빠르게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나의 어머니께서 연옥을 방문하시어 극소수만을 데리고 나오신다. 나의 자녀들아, 누가 연옥 영혼들을 책임지겠느냐? 바로 너희이다! 너희가 너희와 관련있는 자들으 위해 기도하지 않고 있구나! 저들은 하늘에 직접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통행증을 받은 자들이 아니다. 많은 성직자들이 연옥에 있다. 살아있는 자이든 죽은 자이든 너희 성직자들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가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부모들이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 79.8.14 -

 

그들이 한 나라에 모일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1988.11.5 - 일본 아끼다 성모의 사사가와 수녀와 피눈물 흘리는 성모상의 나주 윤 율리아- 1988.11.5 일본 아끼다 성모의 사사가와 수녀와 나주 윤 율리아 -

세계적으로 많은 시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말했으나 그들이 한 나라에 모일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시급한 메시지는 이 부탁 뿐이다. 가서 전 세계를 통하여 옳은 시현자들에게 주어진 모든 조언, 모든 메시지를 읽으라는 부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시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말했으나 그들이 한 나라에 모일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것을 잘 기억하여라. 진정한 발현을 속이고 그 참됨을 더는 것이 사탄의 일이다. 너희는 그들을 알아 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래 숨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게 될 것이다. - 81.8.14 -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나주: 199년 2월 18일 (목요 성시간에) -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호기심을 가지고 결과에 대하여 인간적으로 계산하지 말아라. 주님의 방법은 너희들의 방법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모든 사물을 인간의 눈으로 보지 말고 인간적으로 생각하지도 말며 오로지 주님의 법을 열심히 지키고 따르라. 대폭풍이 닥치기전 세계 어디서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성시간을 잘 지키는 모든 영혼들에게 새로운 은총의 빛이 내릴 것이고 기쁨에 찬 부활과 성신강림이 너희 모두 위에 내려질 것이다."

나주: 1996년 7월 9일 - 이날 나는 고혈압으로 쓰러졌는데 얼마나 지났을까? 캄캄한 곳에서 누워 있었는데 파란 망토를 걸치신 성모님께서 찬란한 빛을 발하시며 천사들과 함께 나타나셨는데 성모님은 슬프게 우시면서 성모님: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 어서 세상에 나가서 외쳐야 한다." 하시며 나의 손을 잡아 일으키셨는데 죽음에서 살려내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성모님은 안타까운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시더니 많은 자녀들에게 다정스럽게 말씀하셨다.

메주고리예 1998.5.25 -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와 희생을 통해 성령강림을 준비하도록 너희들을 초대한다. 어린 자녀들아, 이 시기는 은총의 시기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창조주 하느님을 위해 결심하도록 청한다. 그분께서 너희들을 변모시키시고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내어 드려라. 그럼으로써, 너희들의 마음이 너희 각자를 위한 성령의 계획안에 있는 모든 것을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 될 것이란다. 어린 자녀들아, 성령께서 진리와 영원한 삶을 향한 구원의 길로 너희들을 이끌어 가실 수 있도록 내어 드리거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메주고리예 2003.2.25 -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도록 오늘도 너희를 초대한다. 내가 이미 말한 것처럼, 기도와 단식을 통해 전쟁을 중지시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지금,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귀한 선물인 평화를 찾고 구할때 얻게 될 것이다. 평화를 말하고 너희 들 마음에 평화를 간직하거라. 물과 빛을 필요로하는 꽃 처럼 평화를 보존하거라. 다른 이들에게 평화를 전달하는 너희들이 되거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일본 아키다아키타 1973년 10월 13일 - "사랑하는 나의 딸이여,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다오. 그리고 너의 장상에게 알려다오. 전에도 전하였듯이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성부께서는 전인류 위에 큰 벌을 내리려하고 계신다. 그 때 성부께서는 대홍수보다 더 무서운, 이제까지 없었던 벌을 내리실 것이 틀림 없다. 불이 하늘에서 내리고 그 재앙으로 인류의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다. 좋은 사람도 악한 사람과 함께, 사제도 신자와 함께 죽을 것이다.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는 죽은 사람들을 부러워 할 정도의 고난이 있을 것이다. 그 때 우리에게 남겨진 무기는 로사리오와 아드님이 남기신 성사뿐이다. 매일 로사리오 기도를 해다오. 로사리오 기도로써 주교, 사제를 위해 기도해다오. 악마의 작태가 교회의 안으로까지 들어오고, 추기경은 추기경과, 주교는 주교와 대립할 것이다. 나를 공경하는 사제는 동료에게 경멸을 받고 공격을 받을 것이다. 제단이나 교회가 황폐해지고 교회는 타협하는 자로 가득 차서 악마의 유혹으로 많은 사제, 수도자가 그만둘 것이다. 특히 악마는 성부께 봉헌된 영혼에게 방해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영혼을 잃게 되는 것이 나의 슬픔이다. 이 이상 죄가 계속된다면 죄의 용서는 없어지게 되리라. 용기를 가지고 네 장상에게 알려다오. 또, 너의 장상은 기도와 보속하는 일에 힘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한 사람 또 한 사람에게 전해서 열심히 기도할 것을 명할 것이다. 너에게 음성으로 전하는 것은 오늘로 마지막이다. 앞으로는 너에게 보내 준 분과 너의 장상에게 순종해다오. 로사리오 기도를 많이 해다오. 절박한 재난으로부터 구조할 수 있는 것은 나 뿐이다. 내게 다가와 의지하는 자는 구조될 것이다."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 성모님: "그 공은 지구의 대기권 밖에서 떨어질 것이다. 그것은 하늘에서 만들어져 우주의 한 부분이 된 것으로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너희는 행성의 대 충돌을 겪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너희가 불의 세례를 받아야 할 날이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미래를 바꿀 수는 없지만 고통을 줄일 수는 있다!" - 72.3.24 -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 성모님: 지금 세상은 믿음의 커다란 시험을 받고 있다. 양들은 염소 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것이다!" "나의 딸아, 그 날짜를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구나.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는 영원한 맹세가 되어야 한다." - 74.10.6 -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대징벌 전에 자신의 길을 돌릴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 예수님: "지금 너희는 사악한 악마의 덫에 빠져 들고 있다. 너희는 지금 자신에게 타락한 욕망과 세속의 쾌락을 주고 있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대징벌 전에 자신의 길을 돌릴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 73.11.24 -

세계는 평화, 평화라고 외치지만 나의 경고를 기억하고 그대로 행하지 않는 한 평화는 오지 않는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은 위를 쳐다보시며 하늘을 가리키신다. 성모님의 손가락은 징벌의 공을 가리키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불길 속에서 지구는 폭발할 것이다." "들어라 나의 자녀들아, 미국은 3차 세계대전을 위해 급속히 나아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신문이나 방송은 이러한 은밀한 사명을 알리지 않고 있다. 국무성의 관리들은 평화를 추구한다고 동분서주하지만 과거 수년동안 하늘에서 들려준 메시지와 하느님의 지시대로 따르지 않는 한 평화는 아무데도 없다. 세계는 평화, 평화라고 외치지만 나의 경고를 기억하고 그대로 행하지 않는 한 평화는 오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묵주의 기도를 바치며 갈색 스카플라를 계속하여 착용하여 앞으로 나아간다면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약속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조롱자들의조롱을 두려워 함으로써 그들의 진실을 밝히려는 마음을 던져 버렸는가? 그들의 많은 자들은 눈과 귀가 영원히 멀게 될 것이며,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들 중 더러는 추기경의 모자를 쓴 자들도 있다." - 85.7.1 -

몸은 불타고 뼈는 녹아 버릴 것이다 - 성모님: "다가오는 날 징벌에 살아남는 자 극히 소수일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 가혹한 시련 때문에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며 순교의 길을 선택할 것이다. 고통의 6일간은 너희를 위한 날이 아니다." "루치펠에게 영혼과 인생을 넘겨준 자들은 다가올 날들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먹고 마시며 결혼하다가, 그들의 머리에 떨어지는 징벌의 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의 몸은 불타고 뼈는 녹아 버릴 것이다. 그들이 숨을 곳은 아무데도 없다! 자신의 몸과 몸 속에 있는 성신의 성전을 더럽히는 모든 자들아, 너희의 몸이 불타게 될 것이다. - 73.3.24 -

사악함이 끝에 이르렀을 때 너희는 행성의 충돌을 맞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사악한 너희 도시가 산산이 부서져 먼지가 될 것이다! 무신론자에다 사악한 살인자들인 너희 세상의 지도자들은 칼로써 망할 것이다! 성교회의 많은 유다들도 칼로써 다스려 질 것이다. 성자의 교회에 너무도 많은 유다들이 있구나. 우리가 너희를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 자신을 위해서 지옥의 길에서 돌아오너라. 그러면 너희 또한 구원받을 것이다. 로마여 돌아오너라! 그때가 오기 전에 어서 돌아오너라! 사악함이 끝에 이르렀을 때 너희는 행성의 충돌을 맞게 될 것이다! 정화시키려는 이 시련의 기간에 구원되는 자는 극히 적을 것이다." - 72.5.30 -

충실하고 진실된 신앙을 가지도록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닥쳐온 홍수는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고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전에는 홍수가 없었던 곳으로 알려진 많은 곳에서도 홍수가 있게 될 것이다. 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 찰 것이다." " 그리고 또한 내가 내 어머니들 통해서 그리고, 하늘에서 온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너희는 전쟁, 즉 세계 3차대전으로 향해서 돌진해 가고 있다. 그 전쟁을 인해 모든 인류가 사라질 것이고, '이분은 참으로 나의 구세주이신다.' 라고 외칠 수 있는 충실하고 진실된 신앙을 가지도록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 84.6.18 -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피 눈물 흘리는 나주 성모상나주: 2006년 8월 5일 - 성모님: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 의인 열 명이 없어서 그 지역에 유황불이 내려졌지만 지금  너희 모두가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며 하느님 의노의 잔이 축복의 잔으로 바뀔 것이다. 그러나 교회의 장상들이 계속해서 그 숭고한 기도마저 못하도록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들의 길을 막는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 것이며 멀지 않아 엄청난 환난의 순간을 당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 성모님: "그 공은 지구의 대기권 밖에서 떨어질 것이다. 그것은 하늘에서 만들어져 우주의 한 부분이 된 것으로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너희는 행성의 대 충돌을 겪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 공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제 그럴 시기는 지났다. 너희가 불의 세례를 받아야 할 날이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미래를 바꿀 수는 없지만 고통을 줄일 수는 있다!" - 72.3.24 -

이 대경고 후에도... 인류의 1/3 을 죽게 할 대전쟁, 그리고 2/3 를 세상에서 떠나게 할 징벌의 공...소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성모님: "이 대경고 후에도 인간들이 자신의 길을 회개하지 않는다면, 두가지 거대한 파괴가 인간들에게 닥칠 것이다. 하나는 인류의 삼분의 일을 죽게 할 대전쟁이다. 그리고 삼분의 이를 세상에서 떠나게 할 징벌의 공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무엇이 남겠느냐? 오 슬프고도 슬픈 일이다! 소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그들은 지상에 하늘의 왕국을 다시 세우시려 영광스런 승리 속에 떠오르실 성자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때에 많은 제자와 사도들을 일으킬 것이다. 그들은 지상이 크나큰 시련 중에 세워질 것이다. 황야에서 들리는 목소리처럼 그들은 형제 자매들을 되찾을 수 있는 빛을 밝히며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성부께서 선택하신 여기 성소로부터 인류의 교회와 영혼을 되찾기 위한 사명과 많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이 퍼져 나갈 것이다." - 74.6.15 -

 


 

3. 사탄이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들여다 놓은 성령쇄신운동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놓을 것이다

'77'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놓을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의 큰 광장이 보인다.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커다란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매우 끔찍해 보이는 십자가이다.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 위에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77'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아래를 둘러보시고는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 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 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성교회안에서 성찬식을 웃음거리로 만들지 말아라. 성교회를 모독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의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와 함께 속죄하며, 로마의 교구들을 위해 보속하며, 너희 시대의 저울을 같이 되돌리려 노력할 다른 자들이 있다. 저들은 하늘의 시험을 통해 선택되었다. 나의 딸아, 저들이 이제 곧 너희에게 알려질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다가올 날 동안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구나. 저들은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성심에 희생으로 자신을 바칠 자들이다." - 76.12.7 -

성령쇄신운동(발췌) - 20여년 전 한국에 도입돼 가톨릭 신자들의 중요한 신심운동 중 하나로 자리잡은 '성령쇄신운동'은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성령 은사 쇄신 운동' 이다. 이 운동은 성령의 활동이 교회 안에서 구체적이고 생기있는 현실로 나타나게 하려는 운동으로 성령세계의 체험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 중심적인 생활을 하는데 있다. 즉 지속적 기도와 성서연구, 봉사 생활과 사랑의 친교 모임인 기도회로써 자신과 교회를 쇄신하는 것이 운동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기원과 신학적 의미 - 성령쇄신운동은 20세기 초엽 개신교에서 시작됐고 가톨릭의 성령운동은 1967년 미국 피츠버그에 있는 듀케인 대학교에서 몇몇 평신도 신학교수들과 대학생들의 기도모임에서 출발 했다. 한국에서 1971년에 도입, 외국인 선교사와 미군들을 중심으로 전파됐으나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는 1974년에 와서 비로서 처음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한국의 성령운동은 1974년을 기점으로 삼는다. 사도행전과 바오로 사도의 서간들을 초대 교회 안에 주어진 성령의 활동과 은사에 대해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교황 바오로 6세도 "교회의 일차적 급선무는 언제나 성령강림을 생활화하는 것"이라고 천명한 바 있으며 성령쇄신운동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쇄신운동과 같은 맥락에서 발전해왔다.

 

교황 요한 바오로 6세께서 말씀하시는 성령운동

교황 요한 바오로 6세(1963년 ~ 1978년 8월 6일 희생됨.)그것은 모든 전통과 그리스도를 생각치않고, 성신 강림의 진정한 열정을 소멸시키며, 성 교회의 존재 자체를 직접적으로 공격합니다. - 1972.5.17 -

1969년 교황 성하께서는 공식적으로 "자유롭고 카리스마적인 그리스도교 신앙"을 비난하셨다. "그것은 건설하기보다는 파괴한다" 고 하시면서, "성 교회의 가르침을 신뢰하지 않고, 그로인한 내적 공허감을 채우기 위해 부당한 카리스마적 망상에 의지하는 사람들"을 개탄하셨다. 또한 "오늘날 교회에 대해 말하는 많은 이들이 예언의 영이 자신들에게 영감을 주셨다고 말하는데, 그들은 마치 성신을 언제나 그들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성신께 간청한다. 주여, 사적 경험을 종교적인 교리의 경지에까지 들어올리는 이러한 망상이 파괴를 가져오지 않게 해 주소서...." 라고 하셨다.

 

이들 모임 때문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성교회 바깥에서 성신을 찾고 있구나. 나의 딸아, 반드시 세상에 알려라. 너희가 성령세미나라고 부르는 것은 주님의 것이 아니다. 잘못된 것이다. 시련을 드려오고 있다. 전쟁뿐만 아니라, 파괴도 부를 것이다. 교활한 악마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들여다 놓은 것이다." "나의 딸아, 하늘의 성부께서는 이미 너희들에게 진리와 믿음의 지혜를 주셨다. 너희는 굳건한 기초를 가진 것이다. 어째서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옛 성인들의 말씀을 자신의 세속적 의미에 맞추어 해석하며, 너희를 잘못 인도할 분파를 성교회에 들여놓아서는 안된다. 내가 세속적이라는 말을 쓴 것은 이것이 너희를 천국의 길에세 멀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신을 찾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성신이라 생각하고 빌고 있는 대상은 빛이나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올라온 자들이다. 서둘러라! 이들 모임에 조금이라도 관여하지 말아라. 그들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이들 모임 때문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더 많이 알려 하는 많은 자들이 이 모임에 빠져 들고 있다. 너희에게 이러한 모임은 필요치 않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속에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더냐." - 74.6.15 -

저들이 성신을 간청하면서 어째서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간청하지는 않느냐?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성교회안에서 생명의 길을 얻는 자체도 점성가나 마법사, 그리고 이단들과 상의하는 것을 보고 있다! 이교도처럼 너희가 거룩한 성찬식 동안 통로에서 광란의 춤을 추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단들처럼 거룩한 성찬식에 알몸과 다름없는 복장으로 오는구나! 너희가 너희가 공경이나 사랑이 없는 행동을 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사랑을 외치는 수백만의 목소리가 '성령세미나'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도대체 이 성령 세미나가 무엇이냐? 저들이 성신을 간청하면서 어째서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간청하지는 않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뜻에 따라 성신을 보내신다. 인간들이 성부의 뜻에 끼여들려 모여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모든 자가 성자를 '주님, 주님'으로 부른다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자의 집의 교사로서, 성자의 앞에 서 있는 모든이들아, 너희가 성자의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그분께서 보시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테냐? 성자의 집에 악마의 교리를 들여온 일외에 무엇을 했느냐? 너희의 모독으로 인해 성자께서는 너희를 제거하시어 영원한 지옥 불에 던지실 것이다."- 77.4.9 -

갱신이라고?... 너희는 나의 교회에서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 예수님: "나는 나의 인간적인 생명을 지상의 너희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하였느냐? 너희는 내 자신의 집, 나의 교회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구나! 너희는 나의 교회에서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무엇 때문에? 갱신이라고?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갱신하고 있느냐? 무엇을 갱신한단 말이냐? 나의 길에 잘못된 점이 있다는 말이냐? 너희는 인간의 길을 새로이 만들어 낼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불경한 자들아! 너희는 빛으로부터 어둠 속으로 스스로를 던져 버렸다. 오 목자들아." - 78.2.1 -

많은 종파... 거짓 예언자들에게는 무시 못할 힘과 위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탄이 만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어린 영혼들이 진리를 얻어야 한다. 그들은 사탄의 유혹을 조심하여야 한다. 그들은 많은 종파로 갈라져 지상에 세워진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야 한다. 거짓 예언자들에게는 무시 못할 힘과 위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탄이 만든 것이다. - 73.9.7 -

너희가 교회를 떠나 독자적인 길을 가서도 안되고, 인간의 정신이 이해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추구해서도 안된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성령 운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 "그들은 길을 잃고, 천주의 집, 성 교회 신앙의 근본적인 기초에서 벗어난 것을 불러 일으킨다. 그들은 교회를 고수하지 않고 천주 성신으로부터 온 것이 아닌 영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부의 힘으로 너희가 성신께 강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교회를 떠나 독자적인 길을 가서도 안되고, 인간의 정신이 이해 할 수 있는 것 이상을(그것은 천주 성신이다.) 추구해서도 안된다. 그러므로 그들은 사탄의 왕국에서 종말을 맞게 될 것이다." -  73.3.24 -

성자께서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셨을 때, 악인들은 그 주변에서 춤을 추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 성모님: " 나의 딸아, 우리는 하느님의 집안에서 이교적인 행위들을 보고 있으며, 성부께서는 이런 일들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셨을 때, 악인들이 그 주변에서 춤을 추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 75.3.22 -

너희는 성신께서 너희에게 오시도록 강요할 수 없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당신의 뜻에 따라 주시는 은총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오류에 젖어들었다. 성자께서는 당신의 집, 당신의 교회 안에서 인류 구원을 위한 명확하고 직접적인 계획을 너희에게 주셨다. 갖가지 변화와 새로운 시도들을 지금 중지해야 한다. 타협하면, 너희는 영혼을 모을 수 없다. 성령이 임하시기를 열렬히 간청하는 너희들은 어둠의 영, 어둠의 왕자에게 그의 대리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천사들이 접근하길 두려워하는 곳으로 가고 있다. 너희는 성신께서 너희에게 오시도록 강요할 수 없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당신의 뜻에 따라 주시는 은총이다. 어둠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는 너희의 방황을 지금 중지하여라. - 1976.6.18 -

그들은 현혹과 왜곡의 창조물인 이 성령운동의 참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가 많은 성직자들의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사탄의 덫에 걸려 들었다. 그들은 현혹과 왜곡의 창조물인 이 성령운동의 참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의 딸아, 루치펠이 인류와 나라를 어떻게 현혹시키며, 거룩한 진리를 어떻게 내던져 버리게 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이 사악한 힘을 왜 빼앗지 않는지 설명할 수 가 없구나. 이것은 하늘의 비밀이다." - 74.6.15 -

우리는 그에게 성령운동의 행위를 멈추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그는 우리의 지시를 잘 따랐으나...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자들이 너희의 교황에게 불순종하는구나. 우리는 그에게 성령운동의 행위를 멈추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그는 우리의 지시를 잘 따랐으나, 성직자들 중 많은 자들이 너희 교황에게 불순종하는구나. 많은 자들이 자신의 길을 가기를 택하였으며, 기강도 없는 자신만의 규칙만을 따르려 하는구나. 많은 자들이 교황과 그의 경고도 무시하고, 참다운 지혜도 없이 다른 이들을 인도하려 하는구나." "나의 딸아, 너희 교황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게 닥친 이 큰 슬픔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성부께 간청하여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4.6.15 -

너희는 모든 거짓 말쟁이의 아버지이며, 암흑의 왕자인 사탄에게 기도하여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성신께 간구하지 않으면, 너희가 빛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혼동하지 말고, 당황하지 말아라. 하늘에 바치는 기도는 간단하다. 특별한 것을 찾지 말아라. 너희는 언제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기도를 시작하여라. 발라발라발라발라가 아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듣고 있다. 잘못된 방언을 사용하지 말아라! 너희가 성서을 어떻게 읽는지도 모른단 말이더냐? 인간들이 매우 뒤틀린 발음으로 랄라랄라블랄라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어떻게 이런 소리들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올바른 장소에서 빛을 구하지 않고 있다.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언제나 기도할 때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시작하여라. 너희는 모든 거짓 말쟁이의 아버지이며, 암흑의 왕자인 사탄에게 기도하여서는 안된다! 너희중 많은 자들이 지금 사탄을 부르고 있구나.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준성사들을 항상 착용하여라." - 74.6.15 -

성자의 성혈이 떨어지는 속도에 맞춘 듯 박수를 치고 있다! - 성모님: "누가 기도자의 거룩한 장소에 사악한 이교도의 의식을 만들고 있느냐?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성자의 십자가를 빙빙 돌며 춤추고, 성자의 성혈이 떨어지는 속도에 맞춘 듯 박수를 치고 있다! 너희는 왜 성자께 끊임없이 고통을 드리는냐? 지금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머물지 않겠느냐? - 70.11.21 -

 

방언의 진정한 의미 - 블라블라블라 라고 하지 말아라

너희가 '성령 세미나'라고 부르는 것은 주께서 만드신 것이 아니다... 이들에게 현혹되거나 당황하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더 이상 이런 잘못된 행동에 빠져들지 말아라. 너희는 이 하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여라. 나의 딸아, 그들이 주의 자녀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음을 경고하여라.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모임은 사탄의 왕국으로 몰고 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신의 집밖으로 몰려 나가고 있는지 나의 딸아. 너희가 '성령 세미나'라고 부르는 것은 주께서 만드신 것이 아니다. 이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노력하려 시작되었지만, 나의 딸아, 나는 이를 노력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것은 분쟁만 가져다 줄 뿐이다. 이것은 성교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을 버리고 악마의 방식으로 노력한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내가 공식적이라 한 것은 사무적인 것이 아니라. 변치 않는 신앙을 말한다. 나의 딸아, 이곳에서 많은 이들이 성령을 부르고 있지만, 그들은 하늘과 빛에서 성신을 찾고 있지 않다. 그들이 부르는 것에 대한 응답은 저 심연의 깊은 곳에서 온다. 서둘러라! 이들에게서 주의 양들이 얻을 것은 없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재앙을 가져다 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런 변화를 통하여 그들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주려고 하지만, 너희는 이런 변화가 필요 없다. 성자께서는 항상 성체 안에 계시지 않느냐. 이들에게 현혹되거나 당황하지 말아라. 하늘에 대한 기도는 단순하다. 자극적인 것을 찾지 말아라. 하늘에 바치는 기도는 항상 맨 처음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시작하면 된다.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 라고 하지 말아라. 우리가 듣기에 저들의 기도는 이렇게 들리는구나. 말을 크게 뒤틀고 있다. 저들이 생명의 책을 읽을 때 들리는 소리가 어떤지 아느냐?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 나의 자녀들아 어떻게 우리에게 이런 소리를 할 수 있느냐. 너희는 올바른 장소에서 빛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빛을 구하려면 기도하여라. 항상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며, 어둠의 왕자인 사탄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많은 이들이 지금 그의 소리를 듣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가 많은 성직자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음을 안다. 진실을 왜곡하고 속이는 '선동적인' 이 집단을 용인한다면, 많은 이들을 사탄의 그물에 걸리도록 방관한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가 이런 집단을 당장 쫓아내지 않고 내버려두는지 너에게 설명 할 수가 없구나. 이것 하늘의 비밀이다. 그들은 방언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 지금 세계는 타락된 습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그들은 이교도들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 전능하신 천주께서 주의 사도들에게 방언을 허락하셨을 때에는 그들에게 방언의 모든 지혜를 주신 다음이었다. 그들의 방언은 지금 너희가 읊는 재잘거림이 아니었다. 주의 사도들은 성신께 그 지혜를 간구하였지만, 지금 그들은 악마로부터 그 능력을 받고 있다. - 77.5.28 -

사도들에게 방언을 허락하셨을 때, 그들이 무엇이라 얘기하는지 그 언어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이 알 수 있었다 - 성모님: 영원하신 성부께서 사도들에게 방언을 허락하셨을 때, 그들이 무엇이라 얘기하는지 그 언어를 사용하는 모든이들이 알 수 있었다. 오늘날, 지상의 너무나 많은 자들이 하는 소리를 우리가 듣듯이, 그렇게 할 일 없이 주절대며 돌아다닌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성신께 간청하지만, 슬프게도, 나의 딸아, 그들은 악마에게 간청하고 있는 것이다." - 77.5.28 -

방언을 사용하는 기도를 하여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라에서 나라로, 도시에서 도시로 묵주 기도의 알들이 모여 이어져야 한다. 너희는 입으로만 하는 기도나 방언을 사용하는 기도를 하여서는 안된다.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를 바쳐야 한다. 전능하신 성부께 너희 마음을 열어 보여야 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보속을 원하신다. 너희가 바치지 않는다면, 징벌의 공을 받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인간들의 마음을 보신다. 성부 앞에서 숨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77.5.28 -

방언의 진정한 의미 - 베로니카: 큰 방이 보인다. 지금 탁자 주위에 많은 이들이 앉아 있다. 저 분들을 알아보겠다. 저분들은 사도들이다. 모두 열 두 분의 사도들이시다. 그리고 두분이 더 있다. 이 방에는 모두 열네분이 계시다. 저들은 지금 대화하고 있다. 지금 저들이 일어서고 있다. 그리고는 방 한 가운데로 걸어가고 있다. 방안이 갑자기 환해지는 것 같다. 지금 천장에서 무언가 내려오고 있다. 저건 설명하기 어렵다. 혀모양 같기도 하고, 불덩이 같기도 하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 사도들이 모여 서 있다. 두 사람은 여기 속하지 못하고 왼쪽에 따로 서 있다. 지금 이 불꽃같은 것이 사도들의 머리 바로 위에 멈춰 섰다. 지금 사도들에게서 매우 밝은 빛이 나오기 시작한다. 사도들이 무언가 말을 하다 갑자기 놀란 듯 입을 손으로 막는다. 자신이 한 어떤 말에 대해 매우 놀란 것 같다. 저들이 미소 짓는다. 저들은 어떤 지혜를 얻은 것 같다. 하늘의 지혜를 얻은 것 같다. 이제 저들이 탁자로 돌아와 앉는다. 이 건물 밖에서는 큰 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사도들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 군중들은 여러 곳에서 모인 자들이다. 그러기에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사도들이 군중들 한 가운데로 가고 있다. 지금 사도들이 나와 군중들에게 소리치고 있다. 외국어이다. 이 말은 매우 이상하다. 군중들이 매우 놀란 것 같다. 모두 다른데, 사도들의 말을 자신들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란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유가 있어 이 광경을 너에게 보여주신 것이다." "그들은 방언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 ······." "성신께서 어떻게 오시는지에 대해 너희를 이해시킬 수도 설명할 수도 없구나. 너희 인간들의 이해의 한계 때문이다. 초자연이 지금 너희에게 주어질 수 없다. 인간의 이해력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이다. 많은 것은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알 게 될 것이다." - 77.5.28 -

 

성령세미나가 천주께로부터 오지않는 증거 7가지

1. 성령세미나에서는 성령이 우선입니다. 그러나, 성서에서는 그리스도가 우선입니다. - 요한복음 16:13-14  진리의 성신이 오시면 모든 진리를 너희에게 가르쳐 주시리니, 대저 자작으로 말하지 않으시고 오직 무엇이든지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장래 일을 너희에게 보하실 것이며 저 또 나를 현양하시리니 대저 내 것을 받아 너희에게 보하심이니라.

2. 성령세미나는 성교회의 분쟁과 분열을 만들고 있습니다. 성서에 이르기를 "주는 혼란을 만드시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고린토 전서 14:33  "천주는 혼란함의 천주 아니시고 오직 평화의 천주시니라."

3. 성령세미나에서 이야기하기를 이런 경험을 우리를 완전케하는데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서에 이르기를 그리스도 안에 천주님의 은총을 풍부히 주신다 하셨습니다. - 골로사이서 2:9-10  "천주성의 풍부한심은 다 그리스도 안에 실체적으로 계심일새니라. 너희들은 모든 권품과 능품의 머리신 그리스도 안에 천주의 풍부하심에 참여한 자 되었으며..."

4. 성령세미나에서 말하기를 기적의 능력을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서에는 이적을 앞세우는 자들을 조심하라 했습니다. - 마태복음 7:22-23  " 저 날에 많은 이가 내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들이 네 이름을 의지하여 후래 사정을 미리 말하지 아니하였사오며, 네 이름을 의지하여 마귀를 쫓아내지 아니하였사오며, 네 이름을 의지하여 많은 영적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나 그 때에 저들에게 저들에게 밝히 이르되 '나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하리라."

5. 성령세미나에서는 성령께 축복받은 표시로 방언을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서에는 그 표시는 믿지 않는 유태인들의 위한 것이었습니다. - 고린토 전서 14:22  "언어의 특은은 신자들에게가 아니라 오직 비신자들에게 표호가 되나, 이와 반대로 건설적 설교의 특은은 비신자들을 위한 표호가 아니라 오직 신자들을 위한 표호니라."

6. 성령세미나에서는 여자라도 방언을 교회 안에서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서에서는 교회안에서 여자는 침묵할 것을 가르칩니다. - 고린토 전서 14:34 "부녀들은 집회에서 잠잠할지니라. 대저 그들은 말하지 아니하는 것이 적당하니, 법률도 요구하는 것과 같이 그들은 오히려 순종할지니라."

7. 성령세미나에서는 육신의 치유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그들은 '하느님께서는 병든 자들을 원치 않는다'라고 합니다. 그들의 말은 성서의 어느 구절에도 없습니다. - 고린토 후서 12:7-10  "나로 하여금 그 계시의 비상히 위대함을 인하여 거만하게 되지 않도록 내 육체를 위한 가시, 독, 나를 거만하게 되지 않도록 나를 주먹으로 때리는 사탄의 사신을 내게 주셨도다. 이에 나 그를 내게서 떠나게 하여 주시기를 주께 세 번 기구하였으나 주 내게 가라사대, '내 성총이 네게 넉넉하니 대저 능력은 연약한 속에서 완전히 나타남 일새니라'하시니라. 그런즉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내려오기 위하여 나 즐거이 내 약점을 자랑하리라. 그런고로 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당하는 허약하여짐과 천대받음과 곤궁과 핍박과 궁경 중에 스스로 자족하여 있느니, 이는 나 허약한 그때에 오히려 굳센 까닭이니라."

 

성 령 운 동

몬타니즘( 몬타누스가 후견인이 된 후 이렇게 불려졌다)은 서기 2세기 전부터 여러 이름으로, 그리고 여러 형태로 이어졌다. 이러한 여러 형태를 서기 175년경 어떤 곳에서 몬타누스에 의해 전통적인 '프리지아 이교도'로서 지금까지 이어졌다. 이 몬타니즘은 어떤 시대건, 어떤 곳에서건 성교회에 해를 입혀왔다. 하지만 그들은 성교회에 오랫동안 공격을 반복함과 때로는 선택받은 자들처럼 가장해서 성교회를 현혹시켜 어느 정도의 권리와 보다 쉽게 그들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다.

성 예롬은 몬타누스는 싸이베리아의 사제였으며, 그는 프리지아의 아르다바우에서 왔다고 한다. 이곳은 사제들의 광폭하고 광란적인 춤으로 잘 알려진 곳이었다. 그는 프리씰라와 맥시밀라라는 두 여인을 유혹하여 남편과 헤어지게 했었다. 그녀들은 그가 죽은 후에도 그의 여사제로 남아 몇 년을 함께 지냈다. 그녀들은 자신의 예언력을 역설했었다. 몬타누스는 성신에 의해 새로운 계시의 시대가 열렸다고 주장했다. 처음에 그는 자신이 성신의 대변자라고 주장했었다. 그는 마침내 자신을 통하지 않고서는 성신을 만나지 못한다고까지 주장하였다. 이 이단은 성교회에 많은 해악을 끼쳤으며, 가장 주목할만한 변화는 파란만장한 아프리카인 터툴리안이었다. 그는 가장 강력한 분파를 세웠으며, 그는 교황의 권위조차 부정했다.

터툴리안주의자라고 자청한 그의 분파는 한때 북아프리카에서 강력한 힘을 행사했다. 이 시대의 히포의 주교 성 아우구스틴에 의하면, 그들은 카르타고에 그들만의 대성당을 가지고 있었으나, 곧 거룩한 주교에 의해 성교회와 화해하였다. 이들 분파에 관한 수많은 저서가 있었지만, 광란적인 예언의 상태를 신봉하는 이들 이교집단의 실체만 확인하는데 그쳤었다. 종종 에로티시즘이나 교리의 탈선을 동반한 이들 이교집단의 병적인 광란은 다양한 위장으로 성교회의 역사 중 거의 모든 시대, 거의 모든 장소에 등장한다. 알룸브라도스의 성녀 데레사의 같은 시기에 있었던 비밀결산 조직은 잘 알려진 예다.

오늘날, 미국의 대학에서 퍼진 이들 어리석은 이교도의 새로운 형태가 가톨릭 세계에 급속히 번지고 있다. 그것은 항상 다양한 형태의 신앙부흥운동과 함께 나타난다. 로마조차도 이들로부터 미사를 지키지 못하고 있다.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그들은 그리스도께 의해 세워진 교회의 교리의 거부를 주도하며 개인주의자와 감상적 자유주의자들의 숭배를 받게 되었다.

이들 집단의 방법은 가톨릭 교회의 생각에 이들의 믿음이 더욱 적극적으로 보이게하여 그들의 환심을 산다는 것이다. 그들이 진면목을 보일 때는 이미 늦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교는 간단한 종교적인 결정이라 생각 들지 모르지만 사탄은 거짓 말로 시작하는 자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역사적으로 모든 광란적 집단은 신앙부흥운동을 통해서 나타난다. 이들 집단의 모임은 참가자들로 하여금 인종이나 성별, 감정의 판이성조차도 관계없이 하나로 일치시킨다. 조용한 기도로 시작되더라도, 그들 중 누구 하나가 큰소리로 노래하고 외치기 시작하면, 그 다음은 모두가 같이 노래하고 울부짓게 된다. 한 여자가 전혀 거리낌 없이 펄쩍펄쩍 뛰며 춤을 추게 된다.

이 행동은 금방 퍼짐으로서, 이들은 성적이나 감성적으로 타락되었기에, 이 모임이 성공적이었다고 생각되어 버린다. 어떤 이들이 기도자들에게 손뼉을 치다가 결국 모두가 광란의 상태에 이르면 그들은 이렇게 외친다. '방언으로 발하고, 노래하겠다.' 이들이 쓰는 방언은 진실이 아니다. 단지 횡설수설에 불과한 이상한 언어일 뿐이다. 해석자는 방언을 광기에 찬 목소리로 해석한다. 기적의 치료도 이들 집단에 빠지게 되는 요인이다. 하지만 그것은 평범한 것이다. 저들의 강령은 우리들의 일반적인 교리와는 다른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잘못된 성경 해석에 근거를 둔다. 일반적으로 방언이라 함은 성신강림 후에 사도들이 받은 은총 중 하나로 한 사람이 많은 다양한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려 주신 은총이다. 하지만 이들의 방언은 잘못되고 결핍된 언어구조를 가진 횡설수설에 불과하다. 종종 이들 감상주의자들의 선동자는 악마적인 환각에 빠져, 사악한 영혼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들 집단은 어떤 두드러진 마음 상태에서 암시를 주기도 하는데, 마치 자기최면 같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환희'라는 느낌은 지각기관(知覺幾寬)의 흥분상태를 말하는데, 하위의 두뇌 활동이 보다 상위의 심리변화를 통제하지 못한 때문이다. 쥐들을 통한 실험에서 쥐들에게 전기적 충격을 주었더니 환각상태에 빠진다는 결론을 얻었었다. 즉 이들은 횡설수설하는 주절거림이나, 이상한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상위의 심리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 현상은 단순한 심리 경험에 불과하며, 그들은 사람들을 통제할 수 있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에 그들을 광적으로 몰아 희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방언을 테이프로 녹음해 연구한 사마린씨는 그들의 방언은 항상 일정한 음절을 계속 울리는 것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그는 이들의 방언은 결코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F.D.GOODMAN씨의 보다 구체적인 연구 결과에서 그는 이들의 방언을 '발성 형태: 과도한 자극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소리의 자동성'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므로 이것은 통제되지 않은 발성력의 사용이며, 마치 아직 말을 깨우치지 못한 어린아이가 짜증낼 때와 같은 히스테리의 상태이다. 그들은 또 이런 방언은 성신이 우리에게 들어와 행하는 것이기에 결코 불경하거나 주께 죄를 짓는 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말 어리석다. 성경의 어느 곳이나, 주께서 주신 성사의 어떤 부분에도 이들 주장의 근거는 없다. 자기환각의 모든 형태는 존재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기도가 아님은 명백하다. 성녀 데레사께서도 우리가 해야 할 행동에 대해 올바른 길을 제시 하셨다. 그녀는 전통적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만이 자기환각의 위험에서 자신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하셨다. 주께서 주신 말씀은 믿기는 쉽다. 어쩌면 우리 자신의 무의식적인 갈망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완전히 지각의 환희 같은 감성적 자극은 육감적 만족을 탐닉하는 수준으로 쉽고, 빠르게 도달한다. 어떤 작가가 말하기를 '신자들은 많은 새로운 상황을 좋아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 사랑은 주께서 보여주신 맹목적인 아가페 사랑이 아니라 다분히 이해 타산적이고 육욕적인 에로스 사랑에 가깝다.'

보다 절실한 위험은 신앙심의 약화와 가톨릭 신앙의 계명을 멸시하고, 싫어하게 된다는 것이다. 많은 가톨릭의 신자들을 속여 보다 믿음을 강하게 하고, 고요한 가톨릭의 기도서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으려는 마음과 기도보다는 감각적인 쾌락을 좋아하게 하여, 결국에는 여기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고 만다. 신앙에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교황보다도 높은 곳에서 성신과 접촉한다고 믿고 있다. 이들의 교육을 받은 바 있는 한 미국인 신자는 '그들은 성당에 나가기를 거부하고 있으며, 이런 악마적인 행위를 자신의 영감에 의한 것이라고 합리화시키려 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동안에 주교들은 이런 집단의 후원자들을 몰아내기 위한 운동을 비난할 구실을 찾고 있다. 이들이 말뿐인 신앙임에도 불구하고 가톨릭 사회에서 이들의 영향력은 급속히 퍼지고 있다. 그들은 곧 우리의 신앙을 끌어내릴 것이다. 기괴한 욕망과 감정을 내세우는 이 집단은 결국 성교회에 큰 해를 입히고 있다. 성직자나 평신도나 신앙심을 유지하고 그 안에 머무르려면 이 집단을 경계하고 성교회에서 몰아내야 한다.

신학박사ㆍ 의학박사

- 돔 피터 플루드(Dom Peter Flood) - 


  

4. UFO는 사탄의 거짓 형상 - 이 물체는 지옥에서 지상으로 날아오는 것이다

 

 

UFO는 거짓 형상이다 - 예수님: "너희가 UFO라는 사탄의 계획 중 한부분 때문에 놀라는 구나. 이는 다른 외계에 생명체가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전파하기 위한 거짓 형상이다. 그곳에는 아무런 생명체도 없다. 나는 오직 지상에만 생명을 창조하였다." - 78.2.10 -

나의 딸아, 다른 혹성에서 온 우주선은 없다 - 너희들이 외계의 우주선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은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것들은 수송되고 있는 지옥의 사자들이다. 너희들이 묻는구나. 지옥의 사자들은 영혼으로 구성되었는데 왜 수송되어야만 하는가?라고, 나의 딸아, 나의자녀들아, 너희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평범한 영혼이 아니다. 지옥의 추종자들이다. 사탄의 군대이며, 사탄 그 자신이기도 하다. 그 역시 수송되어지는 한 인원이다. 그 이유는 밝힐 수 없구나. 

우주의 또 다른 세상을 찾게 하려고 사탄이 보낸 것이다 - 성모님: "성부께서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어, 지옥의 수송선의 사진들을 너희에게 주셨었다. 너희 과학자들에게 알려라. U.F.O로 알려진 이 지옥의 수송 수단은 인간들을 혼란시키고, 현혹시키며, 있지도 않은 우주의 또 다른 세상을 찾게 하려고 사탄이 보낸 것이다." - 74.9.13 -

다른 행성에는 생명체가 없다 - 예수님: "어느 행성에도 생명체는없다. 단지 누군가 너희를 현혹시키려 할 뿐이다. 나의 딸아, 지난번에도 너희에게 말했듯이, 인간 사이에 비행접시라 불리우는 이것은 많은자들 앞에 나타났었다. 그들은 지옥에서 온 수송선이다. 하지만, 나의 딸아, 우리는 영혼이 없이 인간 형상을 한 그 악마들을 너희에게 보여 주지는 않았다."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가 너희에게 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의 죄악 때문에 지금 너희는 인류를 지옥에 바치고 있다. 사탄은 지금 그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깊이 새겨들어라. 너희들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요한 묵시록에 쓰여진 모든 것 그 묵시록은 그 뜻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모두가 읽어야 한다." - 92.6.18 -

UFO, 이 물체는 지옥에서 지상으로 날아오는 것이다 - 성모님: "이 전쟁에서 많은 지옥의 무리들이 지상에 풀려났다. 저들은 수송 수단을 이용해 옮겨진다. 하늘의 저편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는 거짓 이론에 현혹되지 말아라. 사탄이 너희에게 이 수송 수단을 보내고 있다. UFO라 불리는 이 수송 수단이 너희를 더욱 현혹시키고 혼란시키고 있다. 이 물체는 지옥에서 지상으로 날아오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물체들이 인간의 상상으로 꾸며진 허구는 아니다. 이 물체들은 너희 대기 중에 존재한다. 영혼의 전쟁이 격렬해 질수록 이 수송 수단의 등장도 훨씬 더 빈번할것이다." "나의 딸아, 묵주이 기도를 하거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73.12.24 -

UFO는 지옥으로부터 악마들을 나르는 수송 수단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에는 악마들로 가득하다. 저들은 사고 아닌 사고, 파괴와 온갖 거짓 기적들을 퍼트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UFO는 너희 주님의 것이 아니다. 이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이것들은 마지막 날에 일어나는 거짓 기적 중 하나이다. 이들은 지옥으로부터 악마들을 나르는 수송 수단이다. 이 영적 악마들을 통해 자신의 자녀들에게 힘을 가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옥으로부터의 수송수단이라고 부르는 자세한 이유를 지금 너희에게 알릴 수는 없다. 때가 되면 나는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알려줄 것이다. - 78.5.27 -

너희가 비행접시라 부르는 것은 지옥의 형상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초자연의 활동을 깨달아야 한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 악마들은 남자든, 여자든 은총에서 멀어진 자들이라면 어떤 인간이든 그 몸 속에 들어 갈 수 있다. 전능하신 성부의 특별한 은총을 받지 않는 한 이들의 존재는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 너희가 이 악마들을 볼 수 없다 하더라도, 이들은 분명 존재한다. 저들은 너희처럼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저들은 깊은 지옥에서 올라온 초자연의 존재들이다." "이미 사탄은 너희 의식 속에서 자신의 일을 행하고 있으며, 너희 마음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그는 지금 거짓 기적들을 행하고 있다. 너희가 비행접시라 부르는 것은 지옥의 형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초자연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너희가 사탄의 손에 놀아나는 것임을 알아라. 그는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있는 동안 굶주린 늑대처럼 은총에서멀어진 나의 자녀들을 게걸스레 잡아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두고 조롱하거나 비웃지 말아라. 너희는 지금 다가온 이 시련의 시간들을 이해하여야 한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개인들은 시험받게 될 것이다." - 78.6.18 -

UFO는 지금 인류를 미혹시키고 혼란을 주기 위해 불가사의 하고 경이적인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 성모님: "UFO는 지금 인류를 미혹시키고 혼란을 주기 위해 불가사의 하고 경이적인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그것들은 지옥에서 온 초자연적 영상들이다. 그것들은 지상에서 자연의 위력을 지배할 커다란 힘을 갖고 있는 악마들에 의해 몇몇 사람의 마음속에서 창조된 것이다. 그 악마들은 또한 사고 아니 사고들을 조장할 것이다. 계절이 바뀌고 자연의 대변동이 더 흔해질 것이다. 그러한 대변동은 인류가 무릎을 꿇기까지 도를 더해갈 것이다." -78.2.1 -

사탄, 루치펠, 그는 지상에서 영혼을 잡아갈 시간을 허용 받았다 - 성모님: "사탄, 루치펠, 그는 지상에서 영혼을 잡아갈 시간을 허용 받았다.그의 유혹에 빠진 자를 잡아갈 것이다. 우리는 너희가 영혼을 구원하는데 필요한 은총을 주었다. 이 정화의 시간이 끝날 때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는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한 길임을 알아라!" - 72.11.20 -


 

5. 마이클 맹간과 SMWA의 배신! - 사탄의 음모!

 

너희는 지금의 모임 속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

 

마이클 맹간쪽에서 만든 로그

베이사이드 성소 관리자였던 마이클 맹간(중앙): 이 배반자는 "97년 대경고"라는 내용를 성모님과 베로니카로부터 받았다고 세상에 알리게 함으로써 모든 베이사이드의 봉사자들과 주님의 자녀들을 속였다.

- 베이사이드 로사리오 성모님의 성소 관리자였던 마이클 맹간 -

베이사이드 성소 관리자였던 마이클 맹간은 "경고 97"이라는 내용를 성모님과 베로니카로부터 95년에 받았다고 세상에 알리게 함으로써 모든 베이사이드의 봉사자들과 주님의 자녀들을 기만했다. 그로인하여, 로사리오 성모님 메시지의 신뢰성에 큰 불신을 심어놓았으며, 자신을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의 후임자로 지명하셨다고 말함으로써, 성모님의 자녀들에게 혼란을 주어 둘로 갈라지게 만들었다. 마이클 맹간, 그는 자신을 따르는 봉사자들과 함께 98년 로사리오 성모님의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가 SMWA라는 성지 내 새로운 성모단체를 만들어 활동함으로써 주님의 자녀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세 번째 연기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그동안 두차례 징벌을 연기해 주셨다. 세 번째 연기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대경고는 이제 곧 너희에게 보내질 것이다." - 75.4.5 -


 

"경고 97"에 대한 우리의 입장

 

친애하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 봉사자들께

이 웹사이트는 도움의 성모,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를 대표하여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운영되는 사이트로써, 고 베로니카 루에켄 여사의 절친한 친구이자 비서였던 앤 퍼거슨 부인과 베로니카 여사의 남편이며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 협회의 회장인 아더 루에켄씨, 그리고 지난 25년간 고 베로니카 여사가 성모님께 받은 믿을만하고 합법적인 메시지 보급에만 힘을 쓰고 있는 성지 봉사자들의 지도자 위원회(이하 지도 위원회)의 감독과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메시지 연구회의 이전 진행 자였던 마이클 맹간이 베로니카 여사로부터 받았다고 추정되는(근거가 의심스러운) 소위 "경고 97"이라는 메시지의 유효성에 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논란이 성지의 사명에 대한 신뢰성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성지 내의 봉사자들과 그 외에 메시지를 지지하는 이들, 그리고 주변 관련 단체내의 심각한 분열을 초래해 왔습니다. 이에 아더 루에켄씨와 퍼거슨 부인, 그리고 스쿨라 신부님께서 개별적으로 또는 전화로 성지의 봉사자들 및 관련된 다른 중요 인사들을 통하여 수개월간 객관적으로 조사한 사실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우리의 입장을 공표합니다.

 

1. 우리는 "경고 97"을 합법적인 올바른 메시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2. 따라서 성지의 지도 위원회와 이 웹사이트는 마이클 맹간 및 그의 추종자들이 장미 노트와 그 외 다른 인쇄물을 통해 보급하고 있는 "경고 97"이나 최근에 발행된 소위 감춰진 메시지라고 하는 것들 중 어떠한 것도 전파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라디오 프로그램과 비디오 프로듀서 그리고 인터넷 진행자들을 포함하여 메시지를 따르는 수 천명의 지지자들과 봉사자들 역시 우리와 입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4. 소위 "경고 97"이라고 하는 인쇄물의 내용은 날짜를 미리 가르쳐 주지 않겠다고 하신 75개 이상의 다른 합법적인 메시지의 내용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5. "경고 97"의 인쇄 및 배포는 지도 위원회의 승인이나 허락 없이 행해진 것입니다.

6. "경고 97"로 인하여 다른 적법하고 믿을만한 메시지의 신뢰성 마저 위태롭게 될 우려가 있으므로, 우리는 여러분들이 올 1월 8일 퍼거슨 부인이 이 사이트에 올린, 과거의 합법적인 메시지들을 읽고 전파 할 것을 강조한 편지를 읽고 그대로 실천해 주시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997년 11월 29일, Webmaster@roses.org


  

"미국의 루르드"

 

(1997년 1월 8일 발행, 1997년 11월 27일 재발행)

친애하는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 봉사자들 여러분들께

근래에, 베이사이드 메시지의 충실한 봉사자들 사이에서, 앞으로 일어나기로 되어있는 세계의 여러 사건들이 언제 일어날지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대경고, 3차 대전, 구원의 공등) 그러나 우리 모두는 과거의 메시지들을 다시 읽고, 또 읽고, 그에 따라 실천하며, 기도와 보속과 회개로써 영적으로 늘 준비하고 있되, 다가올 사건들의 날짜를 추측해서는 안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던 주님과 성모님의 메시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1976년 11월 20일 메시지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가 날짜를 추측하지 않길 바라며, 또한 그것은 불필요한 일일뿐이다. 나는 양떼들이 단지 잠깐 동안만 죄악에서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다. 너희는 죄악으로부터 완전히 항구히 돌아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날짜를 가르쳐주지는 않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그 날짜를 안다면, 돌아와 준비하지 않을 자 어디있느냐? 진실로 회개하지 않을 자 어디있느냐? 그렇다면 무슨 공로가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매일 매일 마지막이 가까이 온 것처럼 살아라. 만일 너희가 전 세계의 내 집에서 나와 함께 남아있다면, 준비 없이 그 날을 맞이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천국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준 것은 너희 마음속에 공포심을 조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다가올 일에 대한 진실을 알리려는 것이다."

1973년 12월 24일 메시지에서 성모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너에게 날짜를, 그 때가 언제인지를 묻는구나. 너희는 날짜를 알 필요가 없다.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너희가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974년 4월 13일 메시지에서 성모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지상에서 날짜를 추측하는 많은 소리들이 천국에까지 들리고 있다. 나의 딸아, 날짜를 아는 것은 필요치 않다. 너희가 언제나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날짜를 가르쳐 준다면, 인류는 돌아와 회개할 테지만, 그것이 인류의 영혼에 관연 무슨 공로가 되겠느냐? 인류의 인간적인 본성에 대한 위험이 끝나면, 인류는 다시 죄악으로 가득 찬 길로 돌아갈 것이다. 아니다. 나의 딸아, 나는 날짜를 가르쳐 주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는 너희에게 늘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할 뿐이다. 나는 내 빛의 자녀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앞으로 다가올 전쟁에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니 너희는 준비 없이 그 날을 맞게 되지 않을 것이다."

1976년 9월 14일 메시지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앞으로 올 경고에 관하여 많은 것을 추측하는 구나. 나는 날짜를 추측하지 말라고 여러 번 부탁하였다. 그러나 이제 너희에게 때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표시를 주겠다. 너희가 로마에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다른 나라로 피신하게 될 때, 그 때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하지만 너희의 선량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교황이 떠나면 어둠의 비밀을 가진 자가 그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과거의 모든 메시지들을 읽고 또 읽으라고 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지혜의 빛을 주시도록 그리고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구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이외에 더 알고 싶은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성지로 전화나 편지나 이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로사리오의 성모이시며 도움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그리고 십자가의 베로니카안에서, 베로니카 여사의 비서였던

 

앤 퍼거슨 올림 (Ann Ferguson - Veronica's Former Secretary)


 

마리아의 봉사자들이 반드시 행해야 할 가르침!

 

우리는 봉사자들이 갈라져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는 사탄의 음모이다

그는 너희를 혼란케하여 갈라지게 하려 그의 추종자들을 보낼 것이다

롱 아일랜드 플러싱 메도우 파크 내 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 있는 철야기도 성상의 초자연의 사진 우리의 봉사자들이 반드시 행해야 할 가르침, 너희는 마리아의 봉사자로서 하나로 뭉쳐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는 지상의 봉사자들 간에 큰 불화를 보고 있다. 너희가 굳건히 합쳐져 앞에 나서야 하건만, 너희가 갈라지고 있구나. 너희는 마리아의 봉사자로서 하나로 뭉쳐야 한다. 그리고 사악한 힘에 맞서 앞으로 힘차게 나서야 한다. 만약 너희가 뭉치지 못한다면, 사탄의 대리인들이 너희에게 침투할 것이다." "너희는 하나로 뭉쳐 사탄에 맞서야 한다. 만약 너희가 갈라진다면, 사탄은 많은 자들을 정복할 것이다. 이는 간단한 가르침이지만 영혼을 구하는 사명을 띤 우리의 봉사자들이 반드시 행해야 할 가르침이다." "모든 준성사들은 세상 곳곳에 전해져야 한다. 묵주의 기도가 세상 모든 곳에서 올려져야 한다. 너희 나라가 재앙의 가장 큰 부분을 막을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다. 하지만 선악의 저울이 지금 악을 뜻하는 왼쪽으로 많이 기울어졌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지금 주님이 기뻐하시는 상태로 돌려져야 하며, 회개하여야 한다. 이것이 대징벌 이전에 세상에 전해지는 마지막 경고이다." - 73.7.25 -

나는 오랜 시간 동안 영혼을 구원한다는 공통의 목적을 가진 우리의 봉사자들이 하나로 뭉칠 것을 원했었다 - 성모님: "나는 오랜 시간 동안 영혼을 구원한다는 공통의 목적을 가진 우리의 봉사자들이 하나로 뭉칠 것을 원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우리의 봉사자들 사이에 있는 심한 불화를 지켜보고 있다. 너무도 가슴이 아프구나.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너희 중에 불신과 불만, 혼란을 계속 일으킬 것이다. 갈라서는 자는 짓밟힐 것이다." - 74.7.25 -

그리스도의 거룩한 군대라는 참된 목적을 가진 모든 자들은 하나로 합쳐져야 한다 - 예수님 :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군대라는 참된 목적을 가진 모든 자들은 하나로 합쳐져야 한다." - 77.4.9 -

너희 중에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자라도 함께 뭉쳐 서 있어야 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여야 한다. 너희 중에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자라도 함께 뭉쳐 서 있어야 한다. 흩어지면 파멸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분열의 원인을 확대해서는 안된다. 그 원인을 서로 좁히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충분히 생각하여라. 네가 이해할 수 있도록 내가 분명히 해 줄 것이다. 너희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하여 결정하여야 한다. 지금 은총을 받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주는 일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을 버리고 토끼처럼 하찮고 필요하지 않은 일에 뛰어다니는 자가 될 것이다." - 83.3.26 -

너희끼리 다투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를 갈라 놓으려 애쓰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끼리 다투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를 갈라 놓으려 애쓰고 있다. 너희 사이의 불화를 발견하거든 어리석은 논쟁으로 해결하려 들지 말고 기도하도록 하여라. 올바른 길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나의 딸아, 앉아서 기다리도록 하여라. 이제 곧 예수님께서 여기 이 준성사들을 축복하러 오실 것이다." - 84.2.1 -

우리는 봉사자들이 갈라져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는 사탄의 음모이다 - 성모님: "많은 봉사자들은 하나가 되어 성자의 승리를 위해 굳세게 앞으로 나서야 한다. 우리는 우리 봉사자들의 의견 충돌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우리는 봉사자들이 갈라져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는 사탄의 음모이다." "많은 봉사자들이 이 전쟁에 대비해 보내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또 다른 공동체의 설립에 대해 나에게 물었었지? 앞으로 때가 되면 너희에게 지시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인내하여라. - 74.11.20 -

선생님은 누구지? 그건 프랭크이다!... 너희는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여야 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너희에게 거듭 말하고 싶구나. 나의 딸아, 고개를 들어라. 그리고 네가 보는 것을 말하여라." 베로니카: 어떤 학교가 보인다. 남자 어린이의 학교이다.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 있다. 오,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지? 그건 프랭크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이 장면에서 무엇을 느꼈느냐, 너희는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지금까지 너희가 풀 수 없었던 이 위기를 똑바로 알기를 원한다. 우리는 너희가 필요로 하는 그 무엇이라도 다 줄 것이다." - 88.6.18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봉사자들 사이에 분열이 생기면 안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봉사자들 사이에 분열이 생기면 안된다. 허영심과 자만, 그리고 탐욕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빛의 자녀로서 모두 단결하여야 한다." - 77.5.28 -

너희 주교에게 주어진 지시대로 대성당이 열릴 때까지 무리를 통일시키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전에도 그러했듯이 앞으로 모든 대축일 전야에 나의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세상 사람들이 이 성소에 계속 모일 것이다. 너희 주교에게 주어진 지시대로 대성당이 열릴 때까지 무리를 통일시키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계속 기도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사람들이 너희의 사명을 행함에 믿음이 흐트러져서는 안된다. 다수속에 모야야 한다. 대경고가 올 때까지 보속고 속죄를 행하는 다수 속에 모여야 한다. 그 날이 매우 빨리 찾아올 것이다... - 75.5.18 -

지금 이 시기에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은 하나로 힘을 합쳐야 한다 - 성모님: "네가 지난 주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였구나. 우리는 너에게 많은 은총을 내려 주었다. 이 뜻은 너는 사탄의 어떠한 공격에도 끄떡없을 거라는 말이다. 사탄의 공격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이다." "너희가 정화되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하지만 너희는 자신을 죄악에 더러워진 세상의 늪에서 건져내고, 너희의 십자가를 계속 져야 한다." "지금 이 시기에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은 하나로 힘을 합쳐야 한다. 사탄은 이 힘이 합쳐지지 않게 방해할 것이다.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아,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정신적인 시기와 불화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73.7.15 -

너희는 지금의 모임 속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충고한다. 너희는 지금의 모임 속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 나는 이곳 미국에 너희와 함께 있다." - 78.9.28 -

우리는 너희를 시험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들어라.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들려주신 말씀을 다시금 너희에게 말하겠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진리를 판단하여야 하는 시험에 빠질 것이다. 너희가 고통 때문에 은총 밖으로 밀려가는 것을 막고자 우리는 너희를 시험할 것이다. 이 고통은 하늘에서 너희에게 주는 것은 아니다."  - 88.6.18 -

그는 봉사자들 사이의 공동체를 파괴하려고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가 악마들의 이야기를 할 때에 너희는 주위하고 또 주의해서 들어야 한다. 사탄은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는 봉사자들의 틈에 끼여들어 그들의 임무를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어째서 그들이 이 곳에 침입하려 하겠느냐? 그는 봉사자들 사이의 공동체를 파괴하고 불만을 심어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하여야겠느냐? 보다 많은 기도로써 결단을 내리도록 하여라. 결단을 내리게 되면 너희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88.6.18 -

지금 다른 모임이 오른 편에 보인다. 그들은 주님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들은 성경을 읽고 있지만 진리를 찾지는 못하는 것 같다 - 베로니카: 지금 젊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들은 모두 동시에 떠들고 있다. 지금 다른 모임이 오른 편에 보인다. 그들은 주님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들은 성경을 읽고 있지만 진리를 찾지는 못하는 것 같다. 성모님: "그들은 지도자와 함께 남아 있다. 염소들은 성교회에서 풀을 뜯고 있는데, 떠나지 않을 것이다. 진리의 모범이 되어 앞장서도록 하여라. 주님의 많은 적의 계획이다. 그들은 성교회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성교회에 남아 갈라진 틈을 메우는 판자가 되어야 한다. 반석은 굳건하다. 성교회의 반석은 성자 자신이시다." - 73.8.5 -

분열을 당장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려라... 이 모임이 분열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신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네주위의 사람들에게 여기 성스러운 장소의 본성이 합당하게 존경되어야 하며, 분열을 당장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려라." 베로니카: 죄송합니다. 성모님. 성모님의 말씀은 이곳 성모님의 성소에 관련된 이들이 불필요한 논쟁을 당장 중지하라는 말씀이시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성모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성소에 있는 너희에게 당장 분열을 획책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지시하셨다. 또한 불피요한 논쟁도 중단하라고 하신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모임이 분열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신다. 또한 어리석은 재잘거림이 너무도 많다고 하신다. 지금 너희는 성모님과 주 예수님의 현존하심을 깨달으라 하신다. 너희가 성모님과 예수님의 현존하심을 깨닫지 못하기에 세상에 선한 가르침을 줄 수 없으며, 세속적 논쟁만을 일삼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통회의 기도를 바쳐 자신을 이끌어야 한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성소에 있는 이들마저 꾸짖어야 하다니. 나의 마음을 너무도 아프게 하는구나. 명심하여라. 너희의 가르침에 다른 많은 이들이 쫓아오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 73.8.21 -

나의 메시지를 놓고 의견이 틀려 분쟁이 일어나면 안된다 - 성모님: "내가 도착하였을 때 이 성소가 크게 소란스러운 것을 보았다. 나의 딸아, 나의 메시지를 놓고 의견이 틀려 분쟁이 일어나면 안된다. 너희는 나의 말을 덧붙이거나, 빼지 말고 완전한 그대로 받아들이거라. 사탄이 너희에게 혼란과 잘못된 생각을 전하려 애쓰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네 자신의 생각을 말하여서는 안된다. 너는 침묵의 계율을 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 77.5.18 -

너는 너희 모임 안에 유다와 같은 자가 있음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휴식을 취하면서 너의 힘을 비축하도록 하여라. 너는 너의 능력을 넘는 짐은 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이 고통의 시련을 헤치고 나아가며 배우도록 하여라. 너는 너희 모임 안에 유다와 같은 자가 있음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사탄이 지상을 돌아다니는 동안에 모든 자들의 인생의 길에는 언제나 유다와 같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 77.6.4 -

사탄이 너희 모임 속에 들어갔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너의 고민을 잘 알고 있다. 십자가가 무거워지고 있다. 나의 딸아, 주어진 은총도 사라질 수 있음을 알아라.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너희의 일을 중단시키려 지옥의 사자들과 666의 무리들이 너희 중에 들어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의 마음이 크게 슬퍼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너희는 캐나다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사탄이 너희 모임 속에 들어갔다. 나의 딸아, 어떤 인간도 사탄의 공격에서 안전할 수는 없다.” - 77.6.4 -

많은 자들이 오고 많은 자들이 떠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배신의 씨앗을 뿌릴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하늘을 위한 너희의 일이 늦어져서는 안된다. 너희의 사명은 계속되어야 한다. 많은 자들이 오고 많은 자들이 떠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배신의 씨앗을 뿌릴 것이다.” - 77.6.4 -

캐나다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너무도 적기에 이 덫에 걸려들고 있다 - 예수님: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나 사탄의 덫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 것들과 유혹을 경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캐나다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너무도 적기에 이 덫에 걸려들고 있다." - 77.6.4 -

그는 너희를 혼란케하여 갈라지게 하려 그의 추종자들을 보낼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무거운 십자가가 세상에 지워졌다. (잠시 소란스러워 성모님께서 말씀을 끊으시며, 불경한 것을 나무라셨다.) 묵주의 기도가 왜 필요한 지를 지금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이 성소에서 사탄을 몰아내야 한다. 그는 이곳에 발을 들여놓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너희를 혼란케하여 갈라지게 하려 그의 추종자들을 보낼 것이다." - 74.7.15 -

그들은 지금 보복의 방법을 모의하고 있다... 그 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사탄의 힘을 알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서둘러 이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파하여라. 사탄은 그의 부하들과 함께 이 메시지가 더 이상 전파되지 않도록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해 행위를 할 것이다. 그들은 지금 보복의 방법을 모의하고 있다. 나의 딸아, 서둘러라. 그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사탄의 힘을 알게 될 것이다." - 86.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