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파티마 비밀과 관련된 메시지

 

 바오로 교황님들의 고통과 순교 & 파괴자 적그리스도 교황    파티마 제1,2,3의 비밀

 

파티마 제3의 비밀! - 성모님: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내가 얼마나 경고하고 경고했더냐? 나의 딸아,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 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 78.5.13 -

 

바오로 교황님들의 고통과 순교 & 파괴자 적그리스도 교황

1. 바티칸 2차 공의회 - 바티칸 위원회의 6명의 프로텐스탄스들   2. 세기의 속임수! - 가짜가 교황 바오로 6세를 망신거리로 만들고 있다   3. 요한 바오로 1세의 순교   4. 베넬리라 불리우는 자   5. 잘 선택된 선량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6.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   7. 베네딕토 16세 & 프란치스코   8. 암흑의 비밀을 가진자가 교황의 자리를 차지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   9. 인류에게 파멸을 가져올 러시아의 음모!   10. 성자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악한 음모!   11. 지옥의 비밀을 가진 적 그리스도 교황

 

요한 23세바오로 6세요한 바오로 1세요한 바오로 2세

- 요한 23세, 바오로 6세, 요한 바오로 1세, 요한 바오로 2세 -

  

1. 사탄에 의해 조종된 바티칸 2차 공의회

요한 23세와 바오로 6세 교황들의 성스러운 의도에서 나온 많은 것들이 왜곡되고 있다 - 예수님: "교회법에 의해 거룩한 의식을 받은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선서를 저버린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이는 그들이 나의 교회의 구조를 악화시켰기 때문이다." "요한 23세와 바오로 6세 교황들의 성스러운 의도에서 나온 많은 것들이 왜곡되고 있다. 많은 자들의 바티칸 공의회에서 내려준 지침과 메시지를 그들 자신에 맞추어 왜곡시켰으며, 성서을 그들 나름대로 해석하거나. 성서을 통하여 그들 죄에 대한 변명을 찾아내고 있다." - 85.7.1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제2차 바티칸공의회(1962년∼1965년) - 제21회 공의회. 교황 요한 23세가 1962년 개회하고 바오로 6세가 계승하였으며 65년 끝났다. 제11차 바티칸공의회가 근대적 사상과 강하게 대결하였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시대에의 적응>을 과제로 하였다. <현대세계의 교회><신의 계시><교회><전례(典禮)> 등의 4헌장을 비롯, <에큐메니즘>등에 관한 9교령(敎令), <신앙의 자유> 등에 관한 3선언을 발표하고 현대사회의 전쟁과 평화, 부와 빈곤 등의 문제를 교회도 자신의 문제로 할 것과, 타종교·종파·사상에 배타적이지 않을 것 등을 목표로 하였다. 현재 가톨릭교회는 이 공의회의 방향을 따르고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좋은 취지로 시작되었지만, 신앙을 좀먹는 모든 이단들에게 문을 열어주고 말았다. 나의 자녀들아, 졸고 있는 너희의 사제들을 깨워야 한다. 그들은 새로운 인간의 종교에 자신을 넘겨 주었다." "오 사제들아, 세상의 어리석은 동정녀들아, 신의 계명을 더럽히려 신의 부름에 응했느냐?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너희의 사명마저 저 버렸구나! 수도원은 잠겨있고 성교회는 텅 비어 버렸구나. 어째서 이렇게 되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성자께서 주신 고행과 계명의 생활로 되돌아 오려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닌 십자가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성경을 읽고 그대로 행하여라. 성교회를 세운 이들의 가르침을 버리지 말아라. 너희는 성 바오로를 헐뜯고, 조롱하고 있다. 어째서 그의 말을 무시하느냐?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인간의 세속적인 감정에 맞추며 다시 쓰고 있다."  - 77.7.25 -

바티칸 2차 공의회에서 인간들은 평화를 퍼트린다는 핑계로 자신의 타락을 합리화시켰다 - 성모님: "바티칸 2차 공의회에서 인간들은 평화를 퍼트린다는 핑계로 자신의 타락을 합리화시켰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를 둘러보거라. 그리고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평화가 도대체 무엇인지 보거라. 인간이 평화를 외치지만, 더욱 더 평화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다. 믿음이 없이는 평화는 없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주님의 뜻이 없이는 참된 평화는 없다!" - 77.5.18 -

바티칸 2차 공의회 - 불화와 분열만을 가져 올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2차 바티칸 공의회, 불화와 분열 뿐 아니라, 영혼을 잃게 만드는 공의회이다. 이 파멸의 행사 뒤에 숨어 있는 진짜 목적은 기도를 없애는데 있다." "사탄이 이 공의회에 참여하고 있다. 그가 지금 빨간 모자, 자주 모자들과 함께 장기를 두듯 온갖 사악함을 전하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 76.3.18 -

사탄에 의해 조종된 바티칸 2차 공의회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난번 너희에게 말했던 것을 다시 말해야겠구나. 바티칸 2차 공의회는 사탄에 의해 조종되었다. 그는 너희 중에 있었으며, 장기판을 다루듯 너희를 조종했다." - 76.5.15 -

 

새 미사를 만들기 위한 바티칸 위원회에 6명의 프로테스탄트들이 있었다

1969년부터 도입된 새 미사를 만들기 위하여 바티칸 위원회(Vatican Commission)가 만들어졌고, 그 위원들 중에는 6명의 프로테스탄트들이 있었다.

조지 박사(Dr. George), 성공회 참사회 의원 야스퍼(Canon Jaspar), 세퍼드 박사(Dr. Shepherd), 코네드 박사(Dr. Konneth), 유진 브랜드 목사(Rev. Eugene Brand), 막스 투리안 목사(Rev. Max Thurian)

그들은 세계 교회 공의회(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성공회(the Anglicans), 떼제 공동체(the Presbyterian Community of Taize), 그리고 다른 프로테스탄트 단체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이었다.

1967년 6월 27일 윌리엄 봄(William Baum) 주교(나중에 추기경이 됨)는 《디트로이트 뉴스(The Detroit News)》에서 "그들은 단순히 관람자로서 거기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고문으로서 있었으며, 가톨릭 전례 쇄신에 대한 토론에 전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들은 단지 경청한 것이 아니라 기여하였다"라고 언급하였다.

 


 

  2. 세기의 속임수! - 가짜가 교황 바오로 6세를 망신거리로 만들고 있다(1975년~1978년)

 

- 교황 바오로 6세(1963년~1978년 8월 6일) -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난하지 말아라. 그는 적 그리스도가 아니다...다음에 오는 자가 적 그리스도일지도 모른다! - 성모님: "성자의 성교회가 모든 거룩함을 벗어던지고 세속과 세속의 지도자들에게 넘겨져, 짧은 기간동안 사탄의 지시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사기꾼을 내세워 이미 로마를 지배하고 있는 자들은 너희 교황의 후계자를 계획하고 있다. 그는 지옥의 사자가 될 것이다."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난하지 말아라. 그는 적 그리스도가 아니다. 너희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이런 생각을 갖는다면, 너희는 현혹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적 그리스도가 아니다. 다음에 오는 자가 적 그리스도일지도 모른다!" - 78.5.30 -

로마 카타콤 루치펠은 1972년 로마에 들어갔다...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 성모님: "로마에 큰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다. 사탄, 즉 루치펠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1972년 로마에 숨어들었다. 루치펠은 교황 바오로 6세가 본연의 임무인 하늘의 양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루치펠은 로마를 조종하였으며, 지금도 조종하고 있다. 나의 충고를 로마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지상의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 78.9.7 -

1972년에 주교들에게 적 그리스도가 침입하였다'라는 뜻이다... 그들은 이미 우리의 주교와 추기경들 가운데 침입하였다 - 베로니카: 'Jacinta 1972'가 다섯부분으로 나누어졌다. A - C - I - N - T- O, 그리고 추기경의 모자와 1972. '1972년에 주교들에게 적그리스도가 침입하였다'라는 뜻이다. 예수님: "수년전 Jacinta를 너희에게 주었을 때에도 너희가 매우 당황했던 일을 아느냐? 우리는 이 뜻만은 너희에게 숨겨왔었다. 그때에는 이 뜻을 세상에 알릴 때가 아니었었다." "너희 가운데 침입한 적그리스도의 존재를 인류는 이제 관심깊게 보아야 한다. 그들은 이미 우리의 주교와 추기경들 가운데 침입하였다 ; 우리의 교황은 언제까지나 적 그리스도의 침입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적 그리스도에 넘어간 주교와 추기경들이 우리의 교황을 지배하려 하고 있다." "지금 나의 교회는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세상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경고한다. 나의 교회를 더 이상 추하게 만들지 말아라. 더 이상 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아라. 나는 지금은 너희를 가엾이 여기어 용서하지만, 언제까지 이 추악함을 용서해 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만약 너희가 세상에서 나를 저 버린다면 나 또한 영원하신 성부 앞에서 너희를 모른다고 할 것이며, 너희는 천국의 행복을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 89.10.2 -

 

가짜 바오로 6세

- 가짜 바오로 6세 -

- 왼쪽: 교황 바오로 6세(1963년~1978년 8월 6일)오른쪽: 가짜 바오로 6세 -

진짜 교황의 눈과 귀 사이에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두드러진 반점이 있는데(1973년 사진, 왼쪽), 사깃꾼에게는 이상하게도 없다.(1977년 사진) 특히 코의 모양에서 눈에 보이는 차이가 있는데, 교황 바오로 6세의 코는 길고 곧고 뽀족하며 귀의 길이와 코의 길이가 거의 같다. 반면에 사깃꾼의 코는 짧고 둥근 메부리코이며 귀의 길이보다 분명히 더 짧다. 게다가 귀의 모양도 확실히 다르다. 교황의 귀는 둥글고 넓지만 사깃꾼의 귀보다는 작으며 크지만 좁고 바깥쪽으로 펼쳐진 형태이다. 바오로 6세의 턱은 앞으로 나온 반면 사깃꾼의 턱은 평평하고 들어가 있다. 아래 왼쪽이 바오로 6세의 교황, 오른쪽이 사깃꾼

편집자의 말: 성모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최고의 성형외과 의사가 이 가짜 교황을 만들어 내는데 가담하였습니다. 사진을 더 자세히 연구 관찰할수록 차이점들이 뚜렷해집니다.

"몇몇 틈을 타고 사탄의 연기가 성 교회에 스며 들었습니다." - 1972.6.29. 교황 바오로 6세 교황 즉위 9주년 기념일 -

교황 바오로 6세를 격하시키면서 사깃꾼을 앞에 내세웠다 - 성모님: "내가 다시 발한다. 그들은 너희의 진정한 교황 바오로 6세를 격하시키면서 사깃꾼을 앞에 내세웠다. 이것은 세기의 사기극이다." - 75.10.2 -

그 사깃꾼은 전문적인 직업 배우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네게 말했던 그 사깃꾼은 전문적인 직업 배우이다. 그는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였다." - 75.12.5 -

너희 교황을 흉내내는자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에 너희 교황을 흉내내는 자가 있다. 그는 대단한 재능을 가진 배우이다. 그는 너희 교황의 모습으로 성형 수술을 받았다. 나의 자녀들아, 주교와 주교가 대립하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맞설 것이다. 사탄이 저들 중에 있기 때문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 76.8.14 -

가짜가 교황 바오로 6세를 망신거리로 만들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의 인간들이 알고 있는 교황의 근황은 사기꾼이며, 배우이며, 모조된 자인 가짜 교황의 근황이다." "영원한 도시에서 교회를 지배하는 무리들은 암흑의 무리들이다. 저들은 모든 통신 매체를 이용하여, 탈선과 현혹과 온갖 거짓말로서 더 많은 타락을 부추기고 있다. 교황의 모습으로 위장한 이 가짜 교황은 세상과 타협하는 규칙들을 만들어 내고 성교회안에 세울 것이다. 이는 그를 조종하는 사악한 무리들의 계획이다. 이들 중 많은 자들이 영원한 도시 안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자들이다. 저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너희의 교황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망신거리로 만들어 몰아내려는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들의 계획을 세상에 알리거라. 주저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박해자들에게 넘어가서는 안된다. 우리는 너희의 인내심과 믿음을 보고 너희를 선택하였다. 너희는 지상의 너희 교황을 지키는 일을 세상의 다른 봉사자들과 연합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저들이 너희의 교황을 몰아내고 암흑의 비밀을 가진자에게 베드로의 자리를 내어 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76.4.10 -

 

- 왼쪽 : 교황 바오로 6세 / 오른쪽 : 바오로 6세 교황을 담게 성형수술로 흉내낸 가짜 사기꾼 전문 배우 -

- 왼쪽 : 교황 바오로 6세 / 오른쪽 : 바오로 6세 교황을 담게 성형수술로 흉내낸 가짜 사기꾼 전문 배우 -

 

- 왼쪽 : 교황 바오로 6세 / 오른쪽 : 바오로 6세 교황을 담게 성형수술로 흉내낸 가짜 사기꾼 전문 배우 -

 음성 프린트 위: 바오로 6세 음성, 아래: 가짜 바오로 6세 음성

음성 프린트(위: 바오로 6세 음성 프린트, 아래: 바오로 6세를 흉내내는 사기꾼 음성 프린트)

독일의 작가 테오도르 콜버그(Theodor Kolberg)는 사깃꾼의 존재에 대한 더 명확한 증거를 제시 하였다. 1975년 부활절과 성탄절에 "Urbi et Orbi" 축복을 내리는 교황의 음성 녹음 기록이 바티칸 라디오의 음성 기록 보관소에서 입수되었는데, 이 녹음을 뉴저지(New Jersey)의 파인 브룩(Pine Brook)에 사는 음성 주파수 분석가 케이 엘리메트리스(Kay Elemetrics)에게 보내어 같은 단어들을 조사한 결과, TypeB/65 Sonogram(음성기록장치: 음파 홀로그래피에 의한 3차원 영상) 음성 프린트(voice-print)에서 이것이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음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성탄절의 축복(아래쪽은 사깃꾼의 음성이었다. 더욱이 콜버그는 오스트리아 텔레비전을 통해 위 두 장면의 필름까지 조사하였다. 음성 프린트는 너무나 정확한 것이어서 법정에서도 증거로서 인정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너희들의 교황을 잘 모방하여 방송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들의 교황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 그는 구원을 외치고 있다. 그의 주위에는 많은 유다가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얼마전의 메시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 그를 사칭하여 이리저리 다니며 사진을 찍히고 다니는 자기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너희들의 교황을 잘 모방하여 방송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있다." "나의 딸아, 이것은 너희들의 믿음을 파괴하려는 악한 세력이 만들어낸 거짓이다." - 77.3.18 -

안또니오 카사롤리(Antonio Casaroli) 추기경지오반니 베넬리(Giovanni Benelli) 추기경빌로(villot) 추기경 카사롤리, 베넬리, 빌로, 세명이 가짜 교황를 만들어 교황 바오로6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에게 슬픈 사실을 전해 주러 왔다. 온 세상에 알리도록 하여라. 우리의 사랑하는 교황 바오로 6세가 자신이 믿은 자들의 손에 고통당하고 있다. 저들이 교항을 병들게 하였다. 그는 지금 자신의 소임을 수행할 수가 없다. 그가 몹시 아프구나. 지붕 위에서 세상에 알리거라. 두려워 말고 세상에 알리거라. 지금 교황의 자리에서 통치하고 있는 자는 가짜이며, 사탄의 무리들이 만들어 낸 자이다. 최고의 외과 의사들이 성형수술을 통해 이 협작꾼을 만들어 냈다. 지붕 위에서 세상에 외치거라. 저 협잡꾼 뒤에는 사탄에게 자신을 바친 세명이 조종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이 지금 갖혀 있다. 안또니오 카사롤리(Antonio Casaroli), 네가 지옥에서 통곡하며, 자신을 나무랄 것이다! 지오반니 베넬리(Giovanni Benelli), 네가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아느냐? 너는 지옥과 파멸의 길을 가고 있다! 사악한 무리들의 지도자 빌로(Villot), 네가 자신을 감추고 있는다고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를 모르실 것 같으냐? 너는 사탄의 조직과 손을 맞잡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한 도시에 사악한 무리들이 적 그리스도들이 모이고 있다. 로마에서 오는 모든 자들은 암흑에서 오는 자임을 세상에 알려라. 그들에게는 빛이 없다. 공식적인 자리에 나서는 것은 바오로 6세가 아니다. 그는 가짜 교황이다. 사악한 약물로 진짜 교황 바오로 6세의 머리를 무디게 만들었다. 그들은 교황의 심장에 독을 넣어, 그의 이성을 무디게 만들었으며, 다리를 마비시켰다. 도대체 어떤 사악함이 로마의 문을 열어 사악한 자들을 들여보냈느냐? 저들이 너희의 마음 속에 전능하신 성부를 지워 버리려 하는구나. 저들이 양들을 흩어 놓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너희가 진리를 알아야 한다. 너희에게 주는 모든 것들은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실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불충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이 메시지 때문에 조롱당할 것이다. 너희가 많은 자들에게서 비웃음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너희는 지금 로마에서 나오는 어떤 것도 받아서는 안된다. 이 지시들은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가 지시한 것이 아니다. 이 지시들은 베넬리와 빌로의 펜에서 나오는 지시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고위 성직자들을 타락시키고, 세상 모든 나라에 사탄의 무리를 퍼트리고 있는 안또니오 카사롤리에 의해 지시받고 있다. 선한 자들이 왜 박해받는지 이제 알겠느냐? 어째서 주님의 적들의 손에 놀아나는지 이제 알겠느냐? " "너희는 지금의 변화가 있기 전의 교회로 되돌려야 한다. 지금의 변화는 성신이나,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가 허락한 것이 아니 사악한 열매이다. 사탄의 덫이 이제 온 세상에 퍼졌구나. 나의 딸아, 지금 많은 자들이 꼭두각시가 되었다. 베넬리와 빌로, 그리고 카사롤리와 그의 무리들이 조종하는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되었다." - 75.9.27 -

빌로(villot) 추기경 성모님: "로마의 교회에 해를 끼친 자들 중에 진빌로(Jean Villot) 추기경도 있다. 그는 곧 바로 속죄(고해성사)를 받았다." - 85.7.1 -

너희의 교황 바로오 6세가 그의 집안에 감금되어 있다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는 분만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이 싸움으로 로마의 거리는 피로 물들 것이다. 너희 성직자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너희 성직자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666이 로마 안에 들어갔기에, 주교가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싸울 것이다. 내가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666, 사탄의 부하들이며 악의 무리들이 로마에 들어갔다!"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가 그의 집안에 감금되어 있다. 너희 주위에 일어나는 징조들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지시를 부정하고 조롱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너희는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666의 무리들이 이미 자신들의 대리자들 선택하였다." - 76.7.15 -

바오로 6세는 명목상의 대표가 되어버렸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로마에 크나큰 시련이 닥칠 것이다. 사악한 무리들이 모여들고 있다. 저들은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내쫓고 새로운 시대를 열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미 교황은 성교회에서 명목상의 대표가 되어 버렸다. 교황 주위에 많은 유다들이 있구나. 저들은 돈과 권력에 집착하여 보다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너희에게 그날의 날짜와 저들의 이름을 알려준는 것은 필요치 않다. 죄지은 자들은 자신의 기만에 합당한 벌을 받게 될 것이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는구나." - 76.11.20 -  

바오로 교황이 더욱 엄해진 감시를 받고 있다 - 성모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가 고위직에 있는 저들에게 더욱 심해진 감시를 받고 있다." "성자께서 슬픈 마음으로 너희에게 물으신다 : 성자께서 돌아오실 때 아주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너희 중에서 찾으실 수 있겠느냐? 성자께서 지상에 단 백명의 진실한 사제라도 찾으실 수 있겠느냐?" "교리와 전례가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라는 이름 아래 버려지고있다! 지금 세상의 주교들과 로마의 고위 성직자들은 돌처럼 굳어진 저들의 마음을 던져 버리고 지상에 666인 루치펠이 풀려나 돌아다니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루치펠의 주요 공격 대상은 로마와 바티칸이 될 것이다." - 78.6.18 -

성자의 교회를 갈라놓지 말아라. 교황에게서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기억하여라.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단결하여야 한다. 성자의 교회를 갈라놓지 말아라. 교황에게서 떠나서는 안된다. 많은 적들이 너희 교황 주위에 있다. 그를 보호하고 지지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뉴스 매체도 다른 통신 매체들처럼 조종되고 있다. 너희는 뉴스를 대할 때 매우 신중하여야 한다. 너희가 더욱 자주 현혹될 것이다. 너희의 교황에게서 오는 것처럼 꾸며진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너희 교황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완전한 통제를 하고 있는 교황 주위에 있는 자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붉은 무리들이 온 유럽을 통해 영원한 도시 로마에 모여들고 있다. 인간들이 빨리 돌아오지 않는다면 온 거리에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대격변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6.9.7 -

그들은 빛의 천사인양 행동하고 있다 - 성모님: "너희 교황을 위한 기도를 더욱 많이 하여라. 그는 자신의 아랫 사람들에게 붙잡혀 있다. 그의 주위에 많은 사악한 무리들이 있구나. 나의 딸아, 그들은 빛의 천사인양 행동하고 있다." - 75.2.1 -

 

예언이 실현되다 - 바오로 6세의 순교

1978년 8월 6일 교황 바오로 6세(1963년~1978년 8월 6일)가 심장마비로 서거. - 교황청 발표 -

교황 바오로 6세는 인간의 죄를 위한 순교자이다 - 예수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는 인간의 죄를 위한 순교자이다. 너희 교황의 시간이 다되어 가고 있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교황청을 위한 기도를 바쳐야 한다.  "붉은 군대가 행진 중이다. 저들은 베드로의 자리를 지배하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옥에서 온 자가 너희 중에 있다.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 77.5.28 -

바오로 6세가 지상에서의 그의 시대의 마지막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 성모님: "고통받는 우리 자녀이며 너희의 교황인 바오로 6세가 지상에서의 그의 시대의 마지막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그의 마음속에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한 책임을 지어야 하는지 아느냐? 얼마나 많은 너희 추기경과 주교들이 교만함과 세속의 쾌락과 권력을 염원하여 그에게 불순종하였는지 아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 보시고 너희의 부족한 점을 보시고 계신다." - 78.5.20 -

너희가 로마의 권좌에 그를 앉히게 될 것이다... 독수리가 자신의 몸을 눕힐 곳을 찾게 될 것이다 - 예수님: "교황 바오로 6세가 너희에게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이제 그는 길고 긴 고통에서 풀려나 영원한 안식처를 얻게 될 것이다. 오 인간들아, 죄악의 창조자를 받아들인 너희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로마의 권좌에 그를 앉히게 될 것이다." "오 인간들아, 너희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독수리가 자신의 몸을 눕힐 곳을 찾게 될 것이다. 저주로다. 저주로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전능하신 아버지와 모든 하늘의 성인들이 이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라는 지혜를 간직하고, 인내와 굳건한 믿음으로서 이 고통의 시기를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 78.5.27 -

교황 바오로 6세는 축복 받은 이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에 있는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는 자신의 십자가를 진 축복 받은 자이다. 너희의 교황은 순교할 것이기에 축복 받은 자이다." "근심으로 창백해진 사랑하는교황은 예수님과 함께 양떼를 모으기 위해 애를 쓰신다. 목장은 푸르르나, 양떼들은 메말라만 가니, 영혼들이 죄라는 병이 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천상 해변으로부터 힘을 얻을 필요가 있으니, 지상의 여울에 어두움이 너무도 깊이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황폐의 슬픈 운명을 피하기 위하여 온 마음을 들어 올려 진실되이 기구하여라!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 거룩한 어머니는 이 무서운 말에 유의하도록 경고하신다. 주님의 성심은 성부와 성자와 생명의 성신을 마음 속에 기리지 않으려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의 자기 포기로 인해 찢겨지기만 하신다. 그분 성심을 찌르는 인간의 칼은 증오, 탐욕, 탐재, 자만이니, 이 모든 것은 죄가 광기이기 때문이다. 담대한 소수에게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한 힘겨운 짐을 지우는 것 이외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는가 ; 천국의 영광을 위하여 일어나 싸우는 그들은 인생 여정의 끝에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리라." - 77.6.18 -

교황 바오로 6세는 희생되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교황은 너희를 위해 희생되었다. 나는 너희의 제한적인 초자연의 지혜 때문에 너희에게 그 희생 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다. 다가올 날동안 많은 순교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대재앙을 지나오면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나는 점점 더 깊은 암흑으로 빠지고 있는 인간들을 지켜보고 있다. 그렇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과거처럼 지상을 완전히 파괴하시지는 않으실 것이다. 하지만, 이 시련과 시험과 고통으로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서서히 골라내실 것이다." - 78.8.14 -

너희 교황이 오늘 하늘에서 우리와 함께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다. 너희 교황이 오늘 하늘에서 우리와 함께 있다. 나의 딸아, 모든 인간들에게 간곡한 권유의 메시지를 다시 들려주도록 하여라." - 78.8.14 -


 

3.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순교

 

예언이 실현되다 - 그는 유리잔 속의 음료수에 의해 순교 당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1세(78년 8월26일 ~78년 9월28일)263대 교황 요한 바오로 1세(78년 8월26일 ~78년 9월28일) 33일만인 9월 28일 새벽에 심장마비로 서거.  - 교황청 발표 -

너희는 새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에 대적하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이제 곧 이 메시지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새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에 대적하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 78.9.13 -

교황 요한 바오로 1세는 유리잔 속의 음료수에 의해 순교 당하였다. 나의 메시지는 강하다. 모두 진리이기 때문이다 - 성모님: "지난 33일간 통치하였던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유리잔 속의 음료수에 의해 순교 당하였다. 지금은 사망한 성직자이며 교황청의 비서국의 일원이었던 자가 건네준 샴페인 잔에 의해 순교당하였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는 강하다. 모두 진리이기 때문이다. 이를 본 자들이 진리로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저들은 더욱 큰 잘못 속으로 빠져 들게 될 것이다." - 83.5.21 -

루치펠의 계획은 나의 성교회를 세상과 합치려 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서 현재의 교황을 내쫓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루치펠의 계획은 나의 성교회를 세상과 합치려 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 78.9.28 -

666이 로마 교황청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그동안 로마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경고하였었다. 지금 666의 무리들의 로마 교황청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들을 위해 더 많은 보속과 속죄를 행하거라. 많은 목자들이 깊은 잠에 빠졌다.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독을 풀어놓았다.영원한 도시 로마의 문이 활짝 열렸으며, 사악한 자들이 성자의 교회를 완전히 파괴하기 위해 들어갔다. "다가올 날 동안 악마의 통치자들이 늘 것이다. 죄악은 급속히 증가하여 마음 속에 살인과 탐욕과 간음과 온갖 잘못된 생각들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 77.6.18 -

줄어든는 바티칸의 힘 - 성모님: "이 사탄의 음모는 오랜시간동안 준비되어 졌다. 이 음모로 바티칸의 권위와 힘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속죄가 부족하기에 사악한 자들의 영향력이 커졌으며, 로마 또한 피의 축제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단자들이 증가하기에, 나의 교회에 유다의 무리가 늘어나기에 바티칸에 이 시련이 닥칠 것이다. 너희가 냉담하고 신앙을 잃고 있기에 너희의 교황이 인류의 죄로 인해 희생된 것이다." - 76.12.31 -


 

4. 베넬리라 불리우는 자

 

지오반니 베넬리 추기경 지오반니 베넬리 추기경 - 1978년 10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거 당시 8번의 투표까지 같던 추기경으로 성모님께서 베넬리가 로마에 사탄의 왕국을 만들려 베드로의 자리로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 하셨다.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생각이 논의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간곡하게 묻는 음성들이 들리구나: '누가 베드로 좌에 앉게 되겠습니까?' 나의 자녀들아, 현재로서는 너희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 즉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생각이 논의되고 있다. 너희들은 지금 더 기도해야 한다. 너희 주교들, 너희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미혹과 어둠이 로마에서 깊어지고 있다." - 78.8.19 -

베넬리라 불리는 자 - 성모님: "나의 딸아, 로마에서 베넬리라 불리는 자가 로마에 사탄의 왕국을 만들려 베드로의 자리로 다가오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간청한다. 제발 나의 말을 듣거라! 주님가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내리는 나의 지시와 충고를 잘 듣도록 하여라. 지금 지옥의 무리들의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은 하늘의 일을 멈추게 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지금은 영혼의 최후의 전쟁이다. 지금 선한 무리들과 악한 무리들이 여기저기서 맞서고 있다. - 77.6.4 -

사탄이 성교회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상의 성자의 교회에 있는 사제들의 마음 안에 침입한 악으로 인해 나의 마음은 몹시도 슬프다. 기도와 자비로운 마음으로 전진할 수 있는 지식과 빛을 가진 자들에게 나는 하늘의 메시지를 모든 사람들, 성자의 집의 사제들까지도 포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 주기를 부탁하고 애원해 왔다. 그리고 지금 나는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성자의 집이 사탄의 손에 의해 완전히 지배되고 있기 때문이다. 성자께 가해지고 있는 성체의 모독으로 그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내가 셀 수도 없이 오랜 세월동안 지상의 여기저기를 옮겨 다니며 너희들의 자녀들을 지킬 것을 그들의 영혼을 너희들 세상의 모든 통신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등)로부터 보호할 것을 일러주며 경고하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너희 가정을 보호할 것을, 너희 가정이 너희들 세상에 미친듯 날뛰고 있는 악의 세력을 막는 요새가 되게 할 것을 충고 하지 않았느냐. 멸망의 왕자, 지옥으로부터 온 이 어둠의 세력을 성자의 교회와 너희들 세상에서 지금 전면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인간이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지식과 믿음을 체쳐 놓았던 동안 사탄과 그의 사자들은 너희 자녀들을 장악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온갖 불결하고 비하된 행위들이 너희 자녀들에 의해 저질러질 것이다. 그것을 교사하는 자들은 지옥의 사자들이다. - 77.11.19 - 


 

5. 잘 선택된 선량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20.5.18~2005.4.2 토요일, 84세), 264대 교황(1978.10.16~2005.4.2) -

 

교황 바오로 6세 다음에 두 명의 교황

가라반달의 성모발현 - "1962년에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교황 바오로 6세 다음에는 두 명(요한 바오로 1세, 요한 바오로 2세)의 교황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세상이 끝나리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 콘치따의 일기 -  "9. 미래의 사건에 대한 예언"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교황 요한 바로오 2세를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가 공격받을 것이다. 나는 '받을 것'이라 말했다. 그 결과를 너희에게 지금 말할 수 없구나.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오직 너희만이 지상의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구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의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의 모습이 보였을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지고 다가오는 그들이 너희 교황의 죽음을 계획하고 있다. 너희는 교황에게 주변 인물들을 분명히 파악하라고 경고하여라. 그가 저들의 글을 읽을 때 그는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다른 나라의 방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을 것을 부탁 한다. 그를 보호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85.8.21 -

 

교황이 너희를 떠나게 될 끔찍한 날을 보고 있다

성 베드로 광장... 어떤 종류의 발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에 대한 결정이... - 베로니카: 성 베드로 광장에서 모든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무슨 일이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모님, 오.... 물을 끼얹는 듯한 침묵, 어떤 종류의 발표가 행해지고 있다. 오,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모른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나는 영원하신 성부의 승낙을 받아 이 광경을 너에게 보여줄 수밖에 없었고 약화된 건강상태에 있는 너를 이 곳까지 불러 올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에 대한 결정이 세상 사람들의 안에 있다는 것을 네가 전 세계에 경고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 80.10.6 -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문과 창마다 검은 깃발이... 너희 교황이 너희를 떠나게 될 끔찍한 날을 보고 있다 - 베로니카: 이제 주위가 어두워진다. 하늘 높은 곳에 어떤 건물이 보인다. 로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문과 창마다 검은 깃발이 걸려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너희 교황이 너희를 떠나게 될 끔찍한 날을 보고 있다. 너희 교황의 살해에 대한 이전의 메시지들이 조롱거리가 되었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거룩한 교황이 죽기 전에 너희에게 남긴 말이 있었다. 그는 사탄의 연기가 로마와 바티칸에 스며든 것을 알았었다. 나의 딸아, 교황에게 간 나의 방문을 그는 잘 이해하였었다. 세상은 내가 너희 교황 바오로 6세와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 결코 모를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는 너희를 떠나왔다. 그의 행세를 했던 가짜도 지상을 떠나왔다." - 85.9.14 -

아프리카에서 큰 다툼이 있을 것이다. 이태리에  대격변을 격을 것이다... 성베드로 성당의 종이 장송곡 처럼 울리고 있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에 펼쳐진 두 개의 지도를 가리키신다. 하나는 아프리카의 지도이다. 성모님: "어둠의 땅에서 큰 다툼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그 때 긴 장화처럼 생긴 땅, 이태리이다. 큰 불꽃이 그 곳에서 뿜어져 나온다. 성모님: "대격변이다! 하늘의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베로니카: 큰 교회가 보인다. 종이 장송곡처럼 울리고 있다. 고위 성직자들이 형식적인 옷차림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성 베드로 교회이다. 교회의 한편에 세 개의 형체가 보인다. 오 끔찍한 악마들이다! 하나가 앞으로 나오고 있다. 그의 머리에는 빨간 추기경의 모자가 있다. 그리고는 사람들 중에 거드름을 피우며 서 있다. 성모님: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성자의 교회가 안에서 썩어가고 있다! 사악한 힘들이 모이고 있다! 베드로의 자리에 오르려는 계획을 가지고 선발된 자들이 많은 조직 속에 침투하였다! 그들이 이 사악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모든 자들을 결국은 선한 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허용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자신에게 많은 시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빛을 받아들인 자는 넓은 길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여야 한다!" - 72.9.28 -

 

시노드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할 계획... 그가 떠나갈 때 크나큰 시련이 찾아올 것이다

사탄이 들어간 높은 지위의 성직자들... 시노드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할 계획 - 성모님: 사탄은 지금 높은 지위의 성직자들 틈에 들어 갔다. 너희의 사제에 접근하여 시노드(제11차 세계주교회의: 2005년 10월 2일~23일)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20.5.18~2005.4.2)를 제거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 85.7.1 -

그는 너희에게서 떠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로마에는 더욱 큰 혼란이 찾아 올 것이다 - 성모님: "많은 주님의 적들과 우리의 사랑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하려는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교황청에 침투한 자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충고하였듯이, 너희는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너희에게서 떠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로마에는 더욱 큰 혼란이 찾아 올 것이다."  - 83.5.21 -

그가 떠나갈 때 크나큰 시련이...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는 로마의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육신은 이제 서 있지도 못할 지경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 올 것이다.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77.9.7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을 위해 기도... 살인... 로마 주변에서 또 일어날 것이다 - 예수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목자, 우리의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특히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렇다. 나의 딸아, 살인이 일어났던 것은 처음이 아니였으며, 로마 주변에서 또 일어날 것이다." - 83.5.21 -

교황의 생명에 대한 또하나의 도전이 로마시에서 붉은 세력에 의해 초래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의 안전에 대해 거듭 말함으로 너희의 감각을 어르고 마비시킨 보도매체에 넘어가지 말아라. 나는 현싯점에서 너희에게 너희의 교황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경고해야 한다. 교황의 생명에 대한 또 하나의 도전이 로마시에서 붉은 세력에 의해서 초래될 것이다. 나의 딸아, 슬퍼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지배되고 허락된 것이다." - 81.8.14 -( 1981년 5월 13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저격사건 이후 메시지)

주교들... 왜 그들은 우리의 아들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도록 방치해 두느냐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로마와 주교들은 천주님께서 전해 주도록 나에게 가르쳐 주신 길을 포기하였느냐? 왜 그들은 우리의 아들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도록 방치해 두느냐?" - 85.7.1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 그의 생명을 노리는 또 한차례의 시도가 있을 것이다 - 예수님: "너희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그의 생명을 노리는 또 한차례의 시도가 있을 것이다. 지금 교황을 구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게 이르지만, 너희의 기도없이는 가까운 장래에 너희는 교황을 잃을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말을 듣고 네가 두려워하는구나. 나의 딸아, 너 또한 보속을 받게 될 것이다. 바로 가까운 장래이다. 나의 딸아, 천국에서 네가 받을 큰 상이 있음이 지상에서 너에게 모든 것을 줄 수가 없는 이유이다. 너의 고통을 받아들이고 사제들을 위해 바쳐라." - 89.3.18 -

인간이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끌어내린다면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숫자가 보인다. '6 - 6' 그리고 '5' 이다. '5' 에는 원이 그려져 있다. 성모님: 5의 수가 6이 되기를 미카엘 대천사가 기다린다. 너희는 교황의 뒤를 따르도록 하여라. 지옥의 사자들이 지금 그를 에워싸고 있다. 그들은 결코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내려가게 못할 것이다. 인간이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끌어내린다면 큰 징벌이 있을 것이다! 이는 베드로의 자리에 자신의 대리인을 앉히려는 루치벨의 간계이다. 나는 그동안 수 많은 세월을 너희가 파멸의 길에 있음을 경고하였다. - 73.5.30 -

그는 너희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전 세계의 교구에서 신성모독의 정도는 한층 악화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말을 따라 하여라. 너희가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 한 그는 너희들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로마에서 그리고 전 세계의 교구에서 신성모독의 정도는 한층 악화될 것이다." - 83.3.18 -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 - 성모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통해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로마의 지침과 요망사항들을 제쳐 놓고 모든 자들이 제각기 저마다의 길을 가느라 성자의 교회는 수라장이 되었다. 베로니카: 높이 하늘이 열리고 있다. 로마에 내가 서 있다. 성 베드로 성당이 보인다. 그런데 피가 성당을 타고 내려와 광장으로 흐른다. 피는 교회를 반으로 나누고 있다. 성모님: 그것은 장차 일어날 일을 상징하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83.3.18 -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큰 폭발이 있다. 지금 대성당이 갈라지고 있다. 오 세상에! 두쪽으로 갈라지고 있다. 오! 피로서 대성당이 갈라지고 있다 - 성모님: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저들을 붉은 군대라 부른다. 지상의 빛의 자녀들이 이 암흑을 밝히지 않는다면 로마는 크나큰 시련에 빠지게 될 것이다. 666의 무리들이 너희 세상 곳곳에서 광분하고 있다. 저들은 세상의 정부와 성교회안의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지상에서의 지위와 서열을 보고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성모님께서 가리키신 곳에 두 사람의 모습이 나타난다. 저들을 보는 것이 무척 기분 나쁘다. 저들은 매우 불길한 느낌을 풍긴다. 이 두 사람은 황금 열쇠를 가지고 있다. 저들은 주교의 복장을 하고 있다. 저들의 가슴에 있는 십자가는 검은 색이다. 저들의 가슴에 매우 끔찍해 보이는 검은 십자가가 매달려 있다. 지금 저들의 오른쪽에 매우 큰 건물이 보인다. 이것은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큰 폭발이 있다. 지금 대성당이 갈라지고 있다. 오 세상에! 두쪽으로 갈라지고 있다. 오! 피로서 대성당이 갈라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순교자들의 피다!"  "나의 딸아, 인간의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세속의 관심사에 네 자신을 포함시키지 말아라. 나의 딸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모두는 하늘이 너희에게 맡긴 이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여야 한다. 너희는 더욱 서둘러야 한다. 나의 딸아, 인내하며 이 일을 계속하여라." - 76.9.28 -

오! 목자들아, 너희는 기만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너희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 성모님: "오! 목자들아, 너희는 기만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너희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내가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그분 제대 위에서 형제들이 갈라져 있는 것 이외는 무엇이란 말인가? 사탄이 작용하는 유대교와 예배당에서와 같이 그분의 교회에서도 그렇다니!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리고 지금 이러한 파괴의 계획에 함께 하고 있는 나의 목자들은 누구냐? 누가 그들에게 성직을 부여하였느냐? 그것은 전통적인 방법에 의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파괴하려고 오고 있다. 쥐와 같이 와서 나의 성자의 교회를 갉아먹고 해를 끼치고 있다! 너희들 눈에는 보이지 않느냐? 너희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영원히 속이며 창조주 위에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결코 그렇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탄에게 자신을 넘긴 자들이 이제 본성을 드러내 놓으니, 지금은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일 뿐이다." - 77.3.18 -

 

적 그리스도가 교황의 자리를 차지하여 사탄의 왕국을 만들려는 사악한 계획!

그들의 계획은 교황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성자의 집에서 추잡한 장사를 하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너희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위해 성부께 속죄를 구하는 이들이 많아져서 무척 기쁘구나. 사악한 자들이 교황을 에워싸고 있다. 그들의 계획은 교황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자신의 길을 회개하지 않는 사악한 자에게 영원한 천벌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성직자의 견해에 자신을 맡겨서는 안된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우리가 그들에게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 72.10.6 -

슬프게도, 적들의 계획은 베드로의 자리에 다른 자를 세우는 것이었다 - 성모님: "너희 교황이 받는 시련을 너희가 이해하여야 한다. 그는 전능하신 성부의 왕국에서의 큰 기쁨을 위해 순교를 받아들일 것이다. 슬프게도, 적들의 계획은 베드로의 자리에 다른 자를 세우는 것이었다. 내가 그동안 이 적들에 맞서 자신을 지키고, 준비하라고 일렀지 않았더냐. 이 때문에 하늘에서 비오듯 눈물이 쏫아지고 있다!!" - 72.12.31 -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 성모님: "나의 딸아,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사악한 암흑의 사명을 띤 자가 그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그가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 73.7.1 -

지옥에서 온 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교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그를 위한 기도를 바쳐라 - 성모님: "너희가 성자의 집을 떠나서는 안된다.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가르침을 남기셨다. 성자께서는 베드로를 통하여 너희에게 길을 주셨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교황을 따라야 한다. 지상에서 너희가 너희의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물러 앉게 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면 지옥에서 온 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교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그를 위한 기도를 바쳐라." - 73.8.14 -

주님의 적들이 거룩한 지도자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계획... 더욱 많은 조롱과 박해를 받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의 미래를 보는 걸이 너무도 슬프구나. 주님의 적들은 이미 거룩한 지도자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계획에 들어갔다. 올바른 길에 있는 자들은 더욱 많은 조롱과 박해를 받을 것이다. 이것은 너희 시대의 징조이다." - 74.8.14 -

교황에게 충절을 가장하는 자들아... 너희의 불순종으로 너희가 그를 죽인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어찌하여 미숙한 아이들처럼 벌을 받고 나서야 천주님께 복종하겠느냐? 오!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아, 그리고 입으로 빈약한 마음으로 로마의 우리의 교황에게 충절을 가장하는 자들아, 그가 죽으면 그것은 너희의 불순종으로 너희가 그를 죽인 것이다." - 81.5.30 -

적 그리스도로 알려진 자가 성자의 집에서 교황을 몰아내고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 성모님: "뒤죽박죽이구나!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버렸고, 잘못된 상태로 변하였다. 가족 기도가 너희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기도가 없이는 너희가 잘못된 길을 가게 될 것이다! 교황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나의 딸아, 그를 제거하려는 무리가 있다. 적 그리스도로 알려진 자가 성자의 집에서 교황을 몰아내고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이 검은 지도자는 색이 검다는 말이 아니라 마음이 검은 자를 말함이다. 그가 성자의 교회 안으로 많은 사악한 짓거리를 가져다 퍼트렸다." - 71.12.31 -

지금 적들은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내 몰 계획을 완벽히 세워 놓았다 - 성모님: "너희의 교황을 위하여 기도와 희생을 계속하여라. 지금 적들은 그를 베드로의 자리에서 내 몰 계획을 완벽히 세워 놓았다. 적들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너희는 지금 성교회에서 진리를 목죄는 암흑을 물리치도록 교회의 힘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교회는 마지막 날에 큰 승리를 얻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때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사탄에 희생될지 아느냐? 성교회에서 힘을 받은 자들 중 많은 자들이 이 힘을 영혼을 파괴하는데 사용하는구나. 그들은 자신을 사탄의 편에 세웠다! 어린 영혼을 파괴하는 일에 관여한 모든 사악한 자들에게 파멸이 있으리라! 그 자들의 운명은 몹시 나쁘다. 암흑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자보다 더욱 나쁘구나. 그들은 가장 악한 자들과 함께 심판을 받을 것이다." - 72.4.1 -

그의 계획이 성사되면 여러분을 베드로의 좌에 암흑의 자식을 앉히게 될 것입니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여러분이 우리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세상 곳곳에 파놓은 사탄의 함정에 빠질 것입니다! 적들이 신의 집안에 있습니다! 그가 여러분에게서 교황을 쫓아내려 합니다. 그의 계획이 성사되면 여러분을 베드로의 좌에 암흑의 자식을 앉히게 될 것입니다." - 72.8.21 -

그들이 지금 베드로의 자리에 암흑의 인간을 앉히려는 사악한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사악한 자의 첩자가 지금 성교회의 기둥을 갉아먹고 있구나 - 성모님: "많은 징조들을 우리는 너희에게 보냈다. 너희 모두에게 보낸 것이 아니라, 약간의 사람들에게 비밀리에 보냈다." "하늘의 메시지가 암흑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많은 자들이 우리의 경고를 자신의 의지로 차 버리고 있다! 그들이 지금 베드로의 자리에 암흑의 인간을 앉히려는 사악한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사악한 자의 첩자가 지금 성교회의 기둥을 갉아먹고 있구나. 성교회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아, 너희가 지금 당장 무릎을 꿇고 주님께 대항하여 행한 사악한 짓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지옥도 과분할 것이다!" - 72.9.14 -

그들은 성자의 교회를 서서히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워 두었다 - 성모님: "지금 세상에는 하나의 세상을 계획한 사탄의 모임이 있다. 그들은 성자의 교회를 서서히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워 두었다. 이 계획은 매우 급하게 추진되어 성취되고 있다. 그러면 너희는 베드로의 자리를 그들에게 내주게 될 것이다." - 73.3.18 -

지옥에서 온 어두운 비밀을 가진 자가 너희의 교황을 몰아내고 베드로의 자리에 앉으려 하고 있다 - 성 베드로: "나의 딸아, 우리가 너희의 믿음을 지키고 다가올 날을 준비하라는 경고를 얼마나 많이 보내었느냐? 너희는 암흑 속에서 진리와 신앙의 빛을 밝혀야 한다. 너희의 교황을 보호하여라. 지옥에서 온 어두운 비밀을 가진 자가 너희의 교황을 몰아내고 베드로의 자리에 앉으려 하고 있다." - 74.5.30 -


 

6.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성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사탄의 계획 속에 있는 종교회의!   주교와 추기경이 서로 맞서는 분란!   사탄의 기만! - 평화, 사랑, 형제애

 

성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베드로의 배를 버려서는 안된다

너희가 이 분리 계획을 실천한다면, 너희는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자들이 떠나지 말고 곧 다가올 대경고를 기다리기를 바란다 - 예수님: "우리는 모든 목자들이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모든 자들이 떠나지 말고 곧 다가올 대경고를 기다리기를 바란다. 우리는 우리 양들이 흩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잘못된 가르침 속으로 잘못 인도되어서는 안된다." - 76.3.18 -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 - 성모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통해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로마의 지침과 요망사항들을 제쳐 놓고 모든 자들이 제각기 저마다의 길을 가느라 성자의 교회는 수라장이 되었다. 베로니카: 높이 하늘이 열리고 있다. 로마에 내가 서 있다. 성 베드로 성당이 보인다. 그런데 피가 성당을 타고 내려와 광장으로 흐른다. 피는 교회를 반으로 나누고 있다. 성모님: 그것은 장차 일어날 일을 상징하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83.3.18 -

너희가 이 분리 계획을 실천한다면, 너희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진행 중인 가장 위험한 움직임이 있다. 성교회의 지도자인 교황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려는 움직임이다. 너희는 교황으로부터의 분리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너희가 이 분리 계획을 실천한다면, 너희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너희는 많은 영혼들을 지옥의 길에 끌어다 놓는 것이다." 그러한 목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많은 영혼들은 혼동과 절망과 잘못된 길에 끌어다 놓는 지도자가 되는 성직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새로운 것이 많은 영혼들을 파멸로 이끌고 있다. 변화! 나의 딸아, 어째서 인간들은 매일 변화를 부르짖느냐? 우리는 인간들을 기쁘게 하려고 변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인간들을 데려다 주기 위한 본보기이다." - 74.6.15 -

성교회에 분열과 분쟁의 씨앗을 뿌릴 자가 그 자리를 탐내고 있다 - 성모님: "너희 교항 바오로 6세는 지금 크나큰 시련을 받고 있다. 너희에게서 그가 떠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성교회에 분열과 분쟁의 씨앗을 뿌릴 자가 그 자리를 탐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5.3.29 -

너희가 교황의 피를 원하고 그 피로서 나의 교회를 찢으려 해서는 안된다 - 예수님: "너희가 교황의 피를 원하고 그 피로서 나의 교회를 찢으려 해서는 안된다. 오 작은 믿음만을 가진 자들아, 어째서 너희가 나의 교회 안에 거짓말과 거짓 가르침을 전하느냐? 나는 너희에게 칼을 보낼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수확을 거둬들이고, 왕겨 속에서 낟알을 거두어 낼 자를 보낼 것이다." - 76.8.21 -

비밀 집회가 뻔뻔스런 인간들에 의해... 변혁을 앞세워 나서게 되었다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모여들었다. 비밀리에 열리던 비밀 집회가 뻔뻔스런 인간들에 의해 변혁을 요구하며 변혁을 앞세워 나서게 되었다." - 77.5.18 -

거룩한 도시 로마는 십자가 편에 설 것이다. 거리는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공산주의의 사악함 - 성모님: "거룩한 도시 로마는 십자가 편에 설 것이다. 거리는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 나라도 공산주의의 사악함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셀 수 없이 많은 지상 방문을 통해 주님의 적들과 타협하지 말라고 경고하였건만, 저들은 부드러운 말로 너희에게 다가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켰다. 이는 인간들이 빛에서 멀어졌기에 이 거짓말들을 받아들이고 노예가 되고 있다." - 78.5.13 -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 예수님: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의 가르침 때문에, 악마로부터 나온 거짓 가르침 때문에 우리 양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너희 어리석음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그 결과가 보이지 않느냐? 너희가 거둘어 들일 썩은 열매가 보이지 않느냐? 지옥의 길이 선한 취지로 위장되어 있다!" - 78.3.18 -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믿음이 있는 자는...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선장은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언제나 배 위에 남아 있는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하늘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온갖 이교도와 무신론자들의 짓거리가 지상의 나의 성교회안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지켜야 할 규범과 길을 주었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 78.3.18 -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너희는 베드로의 배를 버려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가 우리의 목자들이 성교회로부터 갈라지는 것을 보고 무척 화가 나 았음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가 이 전쟁에서 도망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너희는 베드로의 배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한 도시 로마가 크나큰 시련에 빠졌다. 슬프게도 문은 활짝 열려졌으며, 빛을 간직하지 못한 자들과 형제들을 갈라놓으려는 이단들이 들어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의 사도로서 인내하며 굳건히 지키거라. 너희는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이 날들에 기도가 너희에게 큰 위안을 줄 것이다." - 76.2.10 -

갈라져 나간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오직 남아 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인간이기에 분열될 것이다. 너희가 육신과 세속의 것들을 찾아 헤매는 동안 너희의 영혼은 암흑에 갇히게 될 것이며, 너희가 육신과 감정의 쾌락을 찾는 동안 너희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모든 세속의 관심사를 지금 끊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갈라져 나간 집은 파멸될 것이다! 갈라져 나간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오직 남아 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내가 돌아올 때 과연 지상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 78.8.14 -

로마의 나의 교회의 붕괴를 늦추기 위해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 예수님: "로마의 나의 교회의 붕괴를 늦추기 위해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나는 붕괴라고 말했다. 붉은 군대가 나의 교회의 문 안에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충고하셨듯이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내가 나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얼마나 많이 충고하고 말하여 왔더냐! 얼마나 많이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지붕 위에서 외칠 것을 충고하셨더냐!... - 78.5.27 -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로마가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형제들이 갈라지고 분파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로마가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형제들이 갈라지고 분파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지금 인간의 죄 때문에 세상은 더욱 깊은 암흑으로 빠져들어 가는 구나. 많은 잘못된 생각들이 인간들을 현혹시키고, 혼란을 주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성교회에 굳건히 남아 선한 모범을 세우고, 기도와 보속과 속죄로 사악한 자들과 계속 싸울 것을 원하신다. 나의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든 자들은 세상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극심한 시련의 고통을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어머니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계속 전하거라." - 76.2.10 -

성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말하여라. 저들이 지금 성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사탄이 세상에 더 많은 혼란과 죄악을 세우고 있다. 너희는 이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사탄이 모든 이들에게 씌워 놓은 이 혼란 때문에 너희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게 될 것이다." - 76.3.18 -

로마에서 갈라지려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 있다. 너희 세상에 있는 많은 비밀 조직과 단체를 보고 있다. 그들은 사탄의 조직이다 -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갈라지려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 있다. 너희 세상에 있는 많은 비밀 조직과 단체를 보고 있다. 그들은 사탄의 조직이다." "나의 딸아, 너희 시대가 노아의 시대와 같구나. 많은 자들이 어리석게도 우상에게 자신을 넘기고 있다.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주고 있다.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네 주위와 성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무관심과 관대함이 개종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너희의 본보기가 많은 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다." - 74.6.15 -

천국에 있는 우리는 너희가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떠나지 않도록 부탁한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에 머물며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 "천국에 있는 우리는 너희가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떠나지 않도록 부탁한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에 머물며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사탄과 그의 사자들이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치열한 전투에 돌입하였다. 사탄은 나의 성자의 교회와 세상의 최고위직에 들어갔다. 거대한 징벌이 닥칠 때까지, 사탄은 세상의 권력과 주교들을 교묘히 조종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귀기울여 듣지 않고 생활을 개선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천주님의 영원한 왕국을 향한 그길은 단순한 길이다. 인간은 그 자신을 실험에 붙힐 필요가 없다. 인간은 타락한 인간본성에 밎추어 천주님의 법칙을 변경시켜서는 안된다. 인류가 천국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길을 개선해야 한다." - 77.2.10 -

로마 가톨릭 교회는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이 기도하여라! 우리는 나의 성자의 교회가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그런데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식들을 들여오고 있으며, 그안에서 신자들을 갈라지게 하고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기만이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를 변화 시킬 수 없으며, 그러한 것들을 도입하여 그것들로 변화시킬 수도 없다! 그들은 나의 성자와 또 그분과 함께 기초를 세우는데 함께 하였던 분들께서 주신 원래의 종규로 되돌아 와야 한다." - 77.3.18 -

성교회로부터 떠나고 분파를 만드는 것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 아니다 - "세상이 지금 영혼의 전쟁터가 되어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구원에 비해 하찮고 부수적인 일에 집중하여서는 안된다. 너희 형제 자매들이 성교회안에서 갈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여야겠구나. 저들이 잘못 이끌리고 있다. 성교회로부터 떠나고 분파를 만드는 것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 아니다." - 76.3.18 -

우리의 성교회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켜보거라 - "너희는 너희 나라에 있는 우리의 성교회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켜보거라. 그리고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너희는 로마와 지상의 교황 바오로 6세에게 충성을 다하여라. 지옥의 무리들이 그를 몰아내기 위해 그의 주위에 몰려들고 있다. 그가 물러난다면, 너희는 베드로의 자리에 사탄의 꼭두각시가 앉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세상에 암흑속에서 초를 밝힐 당신의 빛의 군대를 만드셨다." "너희에게 남은 날들은 진실로 믿음의 시험이 될 것이다." - 75.6.5 -

미국 교회의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 분파를 만들려 하고 있다 - "우리는 교황 바오로 6세 아래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성 교회 안에서 분란이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 미국 교회의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 분파를 만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싸우거라. 사악한 무리들에게 성교회를 넘겨주어서는 안된다. 기도를 통해 적들과 싸우도록 하여라." - 76.5.29 -

너희 나라 미국에서 믿는 자들이 갈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분열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세상이 빠르게 영혼의 암흑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에게 성자의 말씀을 기억시켜 주겠다.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로마의 교황편에 서서 그를 도와야 한다. 너희 나라 미국에서 믿는 자들이 갈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분열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갈라선 집들은 굳건한 반석을 가지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성자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내가 돌아올 때 너희 세상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성교회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내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결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에게서 떨어져라. 이 부정한 일꾼들아, 영원한 불속으로 떨어져라!'" - 75.8.5 -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너희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아라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한다.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감실의 성체안에서 너희와 함께 계심을 명심하거라. 성자께서는 성스러운 육신과 거룩한 영으로 너희와 함께 계신다. 성자께서는 신의 사람들인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손에 의해 너희에게 전해지고 계신다. 인간의 길만 보고 성교회와 그 구조를 비난하지 말아라. 성신께서는 인간의 잘못을 초월하여 기적으로 일하신다.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는 생명을 위한 사제이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너희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길을 잃고 있다. 기강과 계명으로 성직을 수행하여야 한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계명을 버리고 있는 성직자들의 온갖 짓들은 성부와 성자께 커다란 슬픔을 드리고 있다." - 78.3.25 -

교황, 주교, 신부... 루치펠은 그들을 해칠 많은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 - 예수님: "영적인 전쟁이 치열하다. 교황의 생명을 노리는 시도가 빈번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앞으로의 계획을 갖고 계시다. 너희 교황과 주교, 신부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루치펠은 그들을 해칠 많은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 - 79.10.6 -

너희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아라 - 성모님: "과거에도 너희에게 부탁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부탁하고 애원하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의 교황을 저버리지 말 것과 너희의 교구성당을 저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목자와 불화 할지라도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 본성에서 너희에게 위로가 된다면, 너희는 그들의 인간 본성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즉 너희는 그들이 사제라는 것으로 그들을 존경해야 하며 그들이 어떤 사람인가 또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로 그들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 81.8.14 -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 성모님: "나의 고통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의 교구의 성교회에 머물러야 한다. 기도하고 선한 모범을 보이거라.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아직 문이 열려 있는 동안에 너희는 성자께 더욱 가까이 가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성교회의 문이시다. 너희가 이문을 지나 성자께로 오면, 너희는 빛을 얻을 것이다." - 78.7.15 -

나는 자신이 맡은 지역을 떠 날 것을 그 누구에게도 지시한 적이 없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충고를 잘 깨닫도록 하여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나를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 허락하셨으며, 나를 통해 세상 곳곳의 여러 곳에서 하늘의 군대를 세우도록 허락하시었다. 지금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너희 중 많은 자들은 이미 하늘의 메시지를 너희 지역에 전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았음을 알아라. 나는 자신이 맡은 지역을 떠 날 것을 그 누구에게도 지시한 적이 없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이는 너희의 보호를 위함이다. 너희는 말씀의 사절로서 너희에게 할당된 지역을 굳건히 지키거라.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중심지들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 중심지들은 하늘의 계획에 따라 세워질 것이다. 가장 절망적인 지역일수록 우리는 성자의 진실하고 헌신적인 사도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럼에고 자신의 지역에서 달아나는 자가 있다면, 그의 육신의 구원은 이미 잃었음을 알아라." - 79.6.18 -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거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준성사들을 버리지 말아라. 이들은 다가올 날에 너희의 갑옷이다. 나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잘 알지도 못하거나 교만과 자만에 찬 인간들 때문에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거라. 너희는 남아 싸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이는 정화의 과정이다." - 77.7.15 -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찬식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하나의 언어로 이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베드로의 후계자가 지배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안의 모든 교회에서 사용할 언어로 라틴어를 선택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감정은 합쳐지는데 어째서 언어는 합쳐지지 못했는지 이해를 못하는구나!" "바빌론의 타락 때문이다. 바빌론의 죄 때문에 많은 새로운 언어들이 생겨났다. 너희가 한 나라 국민처럼 한가지 세계 언어로서 전례를 거행할 때 세상 어느 곳의 성교회에 가더라도 지상의 성자의 대리자로서 선택된 사제들과 모든 신자들간에 일치감을 느끼게 될 것이며, 편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만약 프랑스에 간다면,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하지만 너희가 라틴어의 전례를 안다면 프랑스에서도 똑같은 전례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는 로마 가톨릭 교회에 있는 모든 은총을 간직한 이들에게 아름답고 공통적인 언어를 주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인간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이 신성모독을 성자와 함께 슬퍼하며, 참고 기다려야 한다. 성교회안의 빨간모자와 자주 모자를 쓴 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이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무척 상심해 계신다. 오, 추기경들아, 주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서 심판 받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했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 76.4.10 -

이 뜻은 성교회에서 떠나라는 뜻이 아니다. 너희가 잘못된 생각에 빠져들거나 그들을 의지하지 말라는 뜻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말 중에 너희가 혼동을 한 말을 지금 명확하게 하겠다. 내가 너희에게 거짓 목자들에게서 달아나라 말한 적이 있었다. 이 뜻은 성교회에서 떠나라는 뜻이 아니다. 너희가 잘못된 생각에 빠져들거나 그들을 의지하지 말라는 뜻이다. 어린 영혼에게 사탄주의인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를 퍼트리는 사탄의 덫에 걸린 자들을 따라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 74.3.18 -

인간의 평가 때문에 나의 집을 버리지 말아라. 나의 대리인들이 성찬식 동안 너희에게 나의 몸과 피를 줄 것이다 - 예수님: "너희는 성교회에서 나의 피와 나의 살을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나와 함께 있을 수 없다. 인간의 평가 때문에 나의 집을 버리지 말아라. 나의 대리인들이 성찬식 동안 너희에게 나의 몸과 피를 줄 것이다. 인간의 기준으로 나의 집을 판단하지 말아라. 너희가 더 이상 나의 몸과 피를 받아먹지 않는다면 너희는 심판을 받으리라!" - 74.3.18 -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그들이 인간의 행동을 트집잡아 성교회를 단죄하고 있구나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쳐라.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그들이 인간의 행동을 트집잡아 성교회를 단죄하고 있구나. 성자는 성교회의 기초이시며, 지상의 인간들은 성교회의 기초이시며, 지상의 인간들은 성교회의 쌓아 올려진 담이다. 성자에게서 달아나지 말아라. 성자를 위로하여라. 나의 딸아,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신다. 문이 닫혀 있구나." - 74.5.22 -

 

사탄의 계획속에 있는 종교회의... 성교회의 파멸의 시작이다. 대화, 대화, 파멸의 대화이다

사탄이 들어간 높은 지위의 성직자들... 시노드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할 계획 - 성모님: 사탄은 지금 높은 지위의 성직자들 틈에 들어 갔다. 너희의 사제에 접근하여 시노드(제11차 세계주교회의: 2005년 10월 2일~23일) 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20.5.18~2005.4.2)를 제거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 85.7.1 -

사탄은 지금 종교회의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성모님: "사탄은 지금 종교회의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는 모든 조치를 준비해 두었다. 그는 자신의 대리인들을 너희 가운데 세워두었다! 너희의 길을 깨닫고, 올바른 길로 되돌아오너라! 너희가 현혹되고 있다! 너희가 잘못된 길에 있다! 지금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파멸의 씨앗을 뿌리게 될 것이다." - 74.8.14 -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아라. 그들이 종교 회의를 소집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탄의 계획이다 - 베로니카: 회의실처럼 보이는 큰방이 보인다. 그 방의 나무로 만든 탁자는 광택이 흐르고 있다. 매우 긴 원형 탁자이다. 지금 그 방의 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방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오! 그들은 교회에 속한 사람들이다. 추기경과 주교 그들 뒤로 검은 복장을 한 사제들이 있다. 지금 그들이 탁자 앞에 앉았다. 오! 세상에 문앞에 흉측한 모습이 보인다. 오! 사탄이다. 그가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떤 문제를 그의 재가를 얻기 위해 모인 모임 같다. 지금 성모님께서 매우 슬픈 듯 바라보시고 계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아라. 그들이 종교 회의를 소집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탄의 계획이다. 오! 불쌍하구나! 사악한 자들에게 천벌이 있을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이런 일들을 벌일 수가 있느냐?" - 74.2.1 -

성교회 파멸의 시작이다. 대화, 대화, 파멸의 대화이다 - 베로니카: 큰 방이 보인다. 사람들이 가득 차 있다. 그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소란스럽다. 의견이 맞지 않는 것 같다. 지금 어머니께서 나를 방안으로 이끄신다. 성모님: "보아라. 나의 딸아, 성교회 파멸의 시작이다. 대화, 대화, 파멸의 대화이다. 나의 자녀들아,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너희를 암흑 밖으로 인도하도록 간청하는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어리석은 대화는 너희를 어느곳에도 인도하지 못한다. 그의 무리들도 마찬 가지이다." - 74.11.20 -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 불화와 분열...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잃었을 뿐이다 - 성모님: "과거 모베드로의 후계자들이 성교회와 세상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너희를 잘 이끌어 왔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빠져 저들이 맺은 열매는 어떠하느냐? 불화와 분열 그리고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잃었을 뿐이다." - 78.9.13 -

'로마안의 불화' -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창을 높이 드신다. 하늘에 어떤 글자가 새겨지고 있다. '로마안의 불화' 이제 하늘에 쓰여졌던 글자는 사라졌다. 하늘에 세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성직자의 모습이다. 고위 성직자 같다. 그 중 한 사람의 몸에서 매우 밝은 빛이 난다. 로마의 가장 높으신 분이신 교황이시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은 매우 붉은 색이다. 불길한 모습이다. 다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그 모습들은 사라졌다.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칼을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붉은 말이 하늘을 가로질러 오고 있다. 오, 세상에 매우 큰 붉은 말이다. 하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달리더니, 다시 왼쪽으로 달려가고 있다. 성모님: "공산주의는 인간들의 재앙이다. 피와 혁명이다!" - 76.6.24 -

베드로의 자리 위에 사탄의 대리인의 참석을 돕는 기구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 성 베드로: "교황이 곧 큰 시련을 당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그를 감싸주고 십자가에 지친 그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베드로의 자리 위에 사탄의 대리인의 참석을 돕는 기구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마지막 날을 시작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신의 성전에 들어오는 지옥의 사자들(3명의 악마가 특별한 임무를 띠고 지상에 풀어졌다.) 영혼의 파괴, 이 모든 것은 인간이 스스로 부른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 황금에 대한 욕망, 인간의 부도덕함이 부른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내려질 때 구원받는 자는 극히 적을 것입니다. 미래는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간 길이란 없습니다! 지금 결정하여야 합니다. 삼위일체이신 예수님을 택하던지, 속임수와 암흑의 대왕인 루치펠을 택하던지 여러분은 지금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72.8.5 -

 

파티마! -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가 주교와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 중에 있으며 분란을 일으킬 것이다

파티마의 시현자 루치아 수녀님 임종 사기꾼 가짜 파티마의 시현자 루치아 수녀의 사망(2005년 2월 13일)... 베이사이드 성모께서 요청하신 교황 요한바오로 2세와 루치아 수녀와의 파티마 제3의 비밀에 대한 토의는 이루어지지않았다...

파티마!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바위 위에 앉아 계신다. 그림처럼 보인다. 성모님: "라 · 살레뜨다! 나의 딸아, 누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느냐? 성모님: "나의 딸아, 파티마!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대로 행하려 하였느냐?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준 많은 기적의 사진들이 외면 당하고 있기에 나의 마음이 무척 아푸구나.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빠지고,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는구나." - 78.12.7 -

그녀 역시 천국에 있는 우리처럼 메시지의 빠진 내용에 대해서 몹시 걱정하고 있다 - 성모님: "자, 나의 딸아, 내 말은 주의깊게 들어라. 이 메시지는 매우 급하기 때문에, 오늘 저녁 너를 병상에서 이곳으로 불러내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난 날 나는 파티마에서 어린이들에게 하나의 메시지를 주었다. 그들 중에 루시아는 아직 지상에 남아 있다. 그녀는 지상에 조금 더 머무러 있을 것이다. 따라서 너는 지금 서둘러 그녀를 도와야 한다. 그녀 역시 천국에 있는 우리처럼 메시지의 빠진 내용에 대해서 몹시 걱정하고 있다." - 87.10.2 -

이 싸움으로 로마의 거리는 피로 물들 것이다. 너희 성직자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는 분만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이 싸움으로 로마의 거리는 피로 물들 것이다. 너희 성직자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666이 로마 안에 들어갔기에, 주교가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싸울 것이다. 내가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666, 사탄의 부하들이며 악의 무리들이 로마에 들어갔다!"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가 그의 집안에 감금되어 있다. 너희 주위에 일어나는 징조들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지시를 부정하고 조롱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너희는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666의 무리들이 이미 자신들의 대리자를 선택하였다." - 76.7.15 -

사탄은 성직자들 사이에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다툴 것이다 - 예수님: "사탄은 지금 로마에 자신을 세웠다. 그는 성직자들 사이에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다툴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결과에 대해 염려하지 말아라. 최후의 승리는 천국이 거둘 것이다. 이 모든 고난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인 모든 자들은, 진리를 지키고 좁은 길에 머물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너희에게 계명과 길을 주었었다. 너희는 이를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8.6.1 -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주교들이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주교들이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자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이, 그 힘을 하늘의 우리에게 대적하는데 사용하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나의 교회를 파괴하러 들어온 사탄의 사악한 무리들과 손을 잡고 있다. 우리는 이 모든 악한 것들을 선한 것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 77.2.1 -

사탄이 저들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 성모님: "주교들이 주교들과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장기를 두듯 교묘히 자신의 이득을 이용하여 주교와 주교 사이를, 추기경과 추기경 사이를 갈라놓을 것이다." - 77.5.18 -

지상에 남아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 버릴때까지 주교와 추기경들은 서로 반목하여 싸우게 될 것이다 - 예수님: "666의 사자들은 로마에서 풀려나, 지금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에까지 들어갔다. 지상에 남아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 버릴때까지 주교와 추기경들은 서로 반목하여 싸우게 될 것이다." - 77.7.25 -

로마에서는... 권력을 둘러싼 큰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는 사탄이 조종하는 정치적인 기계 같은 자들과 권력을 둘러싼 큰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영혼의 전쟁이다. 주교와 주교가 갈리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맞설 것이다." - 76.5.15 -

주교가 주교와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맞서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 중에 있으며 분란을 일으킬 것이다 - 예수님: "너희 주교를 위한 너희의 기도가 부족하다면, 로마에 큰 격변이 있을 것이다. 주교가 주교와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맞서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 중에 있으며 분란을 일으킬 것이다. 피가 로마의 거리를 적실 것이다. 너희 목자들, 우리 양들의 지도자들은 두려움에 달아날 것이다." - 76.7.24 -

주교와 추기경들은 저들 사이에 여러 논쟁이 있더라도 지금 당장 모든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남아 있는 시간 동안 더 많은 형제 자매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는 더욱 서둘러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성직자들에게 다가가거라. 주교와 추기경들은 저들 사이에 여러 논쟁이 있더라도 지금 당장 모든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들이 맞설 것이다. 모든 썩어 버린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며, 계속 남아 있지 못할 것이다." "나는 하늘의 지시를 계속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지금 준비하여라.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기 전에 너희가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 78.11.20 -

양들을 염소 무리로부터 골라 내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계획이시다 - 예수님: "어머니께서 그동안 너희에게 계속 말씀하셨듯이 지금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주교가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질 것이다. 슬프게도 지금 영원한 도시에는사악한 목적을 가진 빨간 모자들이 여럿 있구나." "나의 딸아, 어째서 우리가 이들을 허락했는지 네가 궁금해 하는구나? 양들을 염소 무리로부터 골라 내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계획이시다. 지금 우리의 빨간 모자들과 자주 모자들이 가고 있는 길의 결과는 오직 하나뿐이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의 교회를 파괴하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너희에게 이른다. 나는 성교회의 반석이다! 벽이 흔들리고 있구나. 나의 교회안에 많은 유다가 있구나!" - 76.4.17 -

 

평화, 사랑, 형재애의 이름으로... 이는 사탄이 인간들에게 준 기만이며 현혹이다

평화의 상징이라고 말하는 꺽어진 십자가는 지옥에서 온 자의 징표이며, 적 그리스도의 징표이다. 이를 착용한 모든 자는 파멸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성직자들의 감언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인간은 훨씬 더 현명할 수 있건만, 지금은 너무도 어리석구나. 인간은 인생의 쾌락 속에서 너무도 연약하게 컸다. 인간은 더 이상 성경의 계시를 찾으려 하지 않는구나. 나의 딸아, 성자의 말씀을 다시 한번 새겨듣고, 너희 자녀의 순수한 마음에 들려주거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나의 성심은 슬픔에 눈물 흘리고, 나의 피조물들이 환희에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너무도 보고 싶다.' 성상을 집안에 모셔 두어라. 그들을 집안에 모시는 모든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평화의 상징이라고 말하는 꺽어진 십자가는 지옥에서 온 자의 징표이며, 적 그리스도의 징표이다. 이를 착용한 모든 자는 파멸될 것이다! 묵주의 기도가 변질되고 있구나. 어째서 인간들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않고 있느냐.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징후를 너희에게 주어야 깨닫게느냐? 지옥에서 온 자가 너희의 어리석음 때문에 너무도 빨리 이 세상에 퍼지고 있다! 빛은 교황청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암흑의 시절에도 교황청을 지킬 것이다." - 71.2.1 -

평화와 형제애란 미명 아래 반석을 갉아먹고 있구나! - 예수님: "영원한 도시 로마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교만함으로 거룩함도 없고 영광도 없는 교회를 만들고 있구나! 평화와 형제애란 미명 아래 반석을 갉아먹고 있구나! 내가 반석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굳건히 만들어야 한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체 많은 자들이 있는 것보다, 적지만 알찬 것이 훨씬 낫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는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 들어갔다." - 77.12.31 -

저들은 머리없는 닭처럼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구나 - 성모님: "천국의 길은 가시로 뒤덮인 길이다. 십자가를 들고 성자의 길을 따르거라. 지금 인간들의 길은 영혼을 파멸시키는 길이다." "우리의 성직자들에게 말한다. 우리는 너희의 입에서 주님의 지혜의 말씀이 나오는 것을 듣지 못하고 있다. 저들은 머리없는 닭처럼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구나. 저들의 머리는 우둔하고, 저들의 영혼은 돈과 권력에 대한 집착 때문에 병들었다." - 78.5.13 -

미국 '평화, 사랑, 형제애'를 부르짓으며...   - 성모님: "내가 과거에 너희들에게 경고했듯이 나의 자녀들아, 우둔한 자들은 '평화, 사랑, 형제애'를 부르짖으며 너희 나라를 무방비 상태로 두게 될 무장해제를 계획하는 한편, 너희 지도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다른 자들은 너희들의 파괴를 계획하고 있다." - 78.2.1 -

평화, 사랑, 형재애의 이름으로... 이는 사탄이 인간들에게 준 기만이며 현혹이다 - 성모님: "내가 성교회를 방문할 때, 나는 평화와 사랑과 형재애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보았다. 이는 사탄이 인간들에게 준 기만이며 현혹이다. 인간들이 모든 인간들 위에 주님을 먼저 세우지 않는다면, 어느 곳에도 평화나 사랑은 오지 않을 것이다." - 78.5.27 -

프리메이슨의 상징 프리메이슨 주의자들의 사악한 비밀 집단 역시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고 있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사랑, 평화, 형제애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구나. 프리메이슨 주의자들의 사악한 비밀 집단 역시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고 있다. 저들의 외침은 성부이신 주님의 사랑에 근거한 진리가 아니다. 저들의 외침은 삼위일체께서 함께 하는 진리가 아니다. 저들의 외침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조롱이다! 너희 모두와 성교회에서 성자의 대리인이라고 자처하는 자들마저도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들처럼 저들에게 희생당하고 있다. 이러한 자들은 모두 배교자이며,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들을 배교자로서 심판하실 것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주님 앞에 서게 될 때,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빛을 버리고 암흑속에 빠졌기에 주님께서는 너희를 독사의 무리처럼 불구덩이로 던져 넣으실 것이다. 슬프게도 우리 양의 지도자들이 너희와 많은 자들을 데리고 지옥의 길에 서 있구나." - 77.11.1 -

사탄이 파 놓은 사랑과 형제애라는 교활한 덫에 걸려 그들과 한 무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부활하신 구세주이신 성자를 거부하는 모든 자들은 성자와 성교회에 맞서는 적그리스도의 무리들이다! 사탄이 파 놓은 사랑과 형제애라는 교활한 덫에 걸려 그들과 한 무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진리로 포장된 것의 속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 74.9.13 -

평화, 사랑, 형제애! 말뿐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인간의 말장난일 뿐이다! - 예수님: "인간들이 평화를 부르짓는 동안 저들은 평화와 더욱 멀어지고 있구나. 평화, 사랑, 형제애! 말뿐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인간의 말장난일 뿐이다!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이 사악하고 암흑에 갇힌 인간들의 마음에서 나오겠느냐?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도 주님의 적들과 함께 음모를 꾸미고 있다. 믿음이 약해지고 있다." - 77.5.28 -

평화를 갈구하는 불특정의 영혼들을 유혹하려 평화라는 간판을 사용하는 것이다 - 성모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너희는 깊은 잠에 빠진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공산주의의 추잡한 손이 성자의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성체를 더럽히는데까지 이르렀다. 명심하여라.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랑, 평화, 형제애'를 외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은 대중들에게 사회주의로 불리는 정부의 자유화를 부르짖고 있다. 이들은 성자의 참된 십자가 아래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거미가 거미줄로 유혹하듯, 평화를 갈구하는 불특정의 영혼들을 유혹하려 평화라는 간판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도자들이 깊은 잠에 빠졌기에 지금 세상에서 마음의 평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는 없다." - 78.11.25 -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루치펠의 작업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길을 잃고 있다. 우리양들인 저들이 성자를 찾아 이리 저리 헤매고 있다. 저들은 성신을 찾지 못했다. 저들이 카리스마라 불리는 모임에서 외치고 있다. 하지만, 카리스마 또한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퍼져나가는 모임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거라.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한 뿌리 아래 모아 지상에서 합당한 성교회를 없애는데 사용하려는 루치펠의 작업이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자께서는 이 계획을 막으려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그 정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들은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광명파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8.11.25 -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며 이리저리 다니지 말아라. 이는 모든 파멸을 감춘 위장이다 - 성모님: "사악한 무리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집이 파괴될 것이다. 나의 집에서 더 많은 피가 흘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형제 자매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며 이리저리 다니지 말아라. 이는 모든 파멸을 감춘 위장이다. 이는 너희 삶에서 성자의 가르침을 지우려 하는 기만이다." "지금 거대한 사악한 힘이 온 세상을 덮고 있다. 지금 저들이 문어발처럼 온 세상 모든 분야에 이르러 세상을 조종하고 있다. 이 사악한 무리들은 사탄이 만든 것이다. 저들은 세상의 재물로 모든 분야를 조종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재물과 권력을 탐하여 더욱 높은 자리에 오르려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 76.6.24 -

너희 시대의 상징... 너희를 기만하고 있는 평화의 표시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큰 시계가 보인다. 시계의 바늘이 12와 6을 가리키고 있으며, 또 다른 바늘은 4와 8을 가리키고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상징을 너희가 보고 있다. 너희를 기만하고 있는 평화의 표시이다. 지금은 선과 악이 싸우는 아마게돈의 시간이다. 성체와 성자와 성교회에 대항하는 사악한 무리들과의 전쟁이다. 평화는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때까지 지상에는 사악한 자들에 의해 크나큰 슬픔이 세워 질 것이며, 많은 자들이 이를 갈며 통곡할 것이다." - 76.11.20 -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들고 계신 긴 창으로 지상을 향해 내리치신다... 짐승의 표시이다.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들고 계신 긴 창으로 지상을 향해 내리치신다.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유쾌한 느낌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어떤 표시가 나타났다. 은빛 나는 십자가이다. 십자가 밑에 커다란 원이 나타났다.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꺽어진 십자가가 보인다. 짐승의 표시이다.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이다. 십자가와 평화의 상징이 합쳐진 이 표시는 짐승의 표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다시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8.5.20 -

지금 4와 8에 가 있던 바늘이 2와 10으로 옮겨갔다... 세상이 평화를 외칠 때에도...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빛의 자녀가 되어 다가올 날에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너희 모두는 빛이 되어 이 암흑을 밝히며 나아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어떻게 되겠느냐?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커다란 지도가 나타난다. 아프리카의 모습이다. 성모님: "불화와 전쟁. 공산주의와의 불화와 전쟁." 베로니카: 이제 아프리카의 모습은 사라지고, 서 유럽의 모습이 나타난다. 성모님: "불화와 전쟁. 공산주의와의 불화와 전쟁."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대천사께서 창으로 우리의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이탈리아의 모습이 나타났다. 장화처럼 생긴 윤곽이 나타났다. 그 곳에 별이 하나 있다. 지금 그 별이 가물가물해진다. 성 미카엘 대천사: "불화와 전쟁. 대변혁으로 거리에는 피가 넘칠 것이다.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공산주의 자들을 모두 몰아내야 한다." 성모님: "나의 딸아, 두려움에 고개를 돌려서는 안된다. 네가 지금 본 것은 꼭 필요한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맑아지고 있다. 지금 성모상 위로 커다란 원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평화의 상징이 나타난다. 시계 바늘처럼 12와 6. 그리고 4와 8에 선이 그어진 표시이다. 지금 4와 8에 가 있던 바늘이 2와 10으로 옮겨갔다.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이 평화를 외칠 때에도 세상의 마지막 날은 멀리 있지 않음을 명심하여라." - 76.11.22 -

바늘이 4와 8, 그리고 12와 6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아마게돈의 상징이다. 적그리스도의 상징이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생명과 사랑의 책을 읽도록 하여라. 아는 것이 힘이다. 너희는 영혼으로 읽고 전능하신 성부께 사탄의 덫에 걸리지 않게 해 주시라고 간청하여라. 사탄이 너희에게서 진리를  빼앗으려 세상에 뿌려 놓은 인본주의, 근대주의, 사탄주의의 덫에 걸리지 않기를 간청하여라." "인간들이 영원한 생명에 대한 지혜를 잊어 버리고 있다. 저들이 천국밖에 서 있는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있구나! 저들이 장막 넘어 와서야 자신이 진리를 외면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빛을 받은 자들아, 너희가 할 일이 너무도 많구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어야 한다." "나의 딸아, 빛에 머물고자 받는 너희의 고통은 너희에게 천국과 승리의 왕관을 줄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큰 성작이 보인다. 성작위에 큰 시계의 모습이 보인다. 바늘이 4와 8, 그리고 12와 6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아마게돈의 상징이다. 적그리스도의 상징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은 참 지혜와 믿음을 가진 이들이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며, 속죄해야 할 때이다. 치유와 개종의 은총은 원하는 자들에게 충분히 주어질 것이다." "너희 주교와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75.7.25 -


  

7. 베네딕토 16세 (Benedictus XVI)

 

베네딕토 16세(요제프 라칭어)

- 2005년 4월 19일 화요일, 베네딕토 16세 선출(265대) -

요제프 라칭어(1927년 4월 16일): 전통 교리를 따르는 보수파(과거: 개혁파), 수석 추기경, 신학자

 

베네딕토 16세의 문장(紋章, coat of arms)

[평화신문] 2005년 5월 7일 교황 베네딕토 16세 문장 공개 - 새 교황 문장은 전통적으로 교황 문장에 사용하던 삼중관을 없애고 주교관으로 대신했다. 하지만 은색 주교관에 3개의 금색 줄무늬는 교황의 삼중관을 상징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방패 아래로 늘어진 검은색 십자가로 장식된 하얀색 팔리움을 첨가했다는 점. 이 문장을 도안한 코르데스 란자 디 몬테제몰로 대주교는 "그리스도에 의해 그에게 맡겨진 양떼를 돌보는 사목자로서 주교 역할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교황 문장 중 지난 수백년 동안 변함없는 것두개 열쇠를 교차시킨 모습이다. 열쇠는 그리스도가 베드로 사도와 그 후계자에게 준 권위와 힘을 상징한다. 오른쪽 금 열쇠는 하늘의 권위와,왼쪽 은열쇠는 지상에서 교황의 영적 권위를 각각 드러내며,두 열쇠를 묶고 있는 매듭은 두 권위의 조화를 뜻한다. 팔리움을 두른 방패는 교황이 독일 뮌헨ㆍ프라이징 교구장 시절 사용했던 문양으로 새 교황만의 독특한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방패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눠져 있는데, 중앙 붉은색 바탕에 금색 조개는 교황을 위한 신학적 영적 중요성을 드러내며 성 아우구스티노를 상징한다. 전설에 따르면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바닷가에서 한 소년을 만났는데 그 소년은 백사장에 판 구멍에 조개로 바닷물을 퍼넣고 있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소년의 행동을 하느님의 무한한 신비를 알고자 하는 인간의 유한한 마음으로 이해했다고 한다. 방패 왼쪽 상단에는 갈색 얼굴에 붉은 입술을 가진 무어인(이슬람) 얼굴이 그려져 있다. 이것은 8세기에 프라이징 교구의 상징이었다. 왜 무어인이 프라이징을 상징하게 되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교황은 과거 자신의 저서 「이정표(Milestones)」에서 "이것은 교회의 보편성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면 인종, 계급의 구분이 없다"고 밝혔다. 상단 오른쪽에는 짐을 지고 있는 곰이 등장한다. 곰은 바이에른 지역을 그리스도교화한 성인 코르비니안(670~725)을 상징한다. 전설에 따르면 코르비니안 성인이 로마로 가던 중 곰을 만났는데, 그 곰이 성인이 타고 가던 말을 공격해 죽였다. 결국 곰은 말을 대신해 성인의 짐을 대신 졌다고 전해져 온다. 

 

프란치스코 (Francis)

-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프란치스코 선출(266대) -

본명 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1936년 12월 17일생 / 스페인어: Jorge Mario Bergoglio)이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1969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으며, 2001년에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2월 28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사임함에 따라 열린 콘클라베에서 새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교회 역사상 최초의 아메리카 대륙 출신 교황이면서 예수회 출신 교황이며, 남반구 국가 중에서 나온 최초의 교황이기도 하다. 또한, 시리아 출신의 교황 그레고리오 3세 이후 1,282년만에 최초로 탄생한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기도 하다. 프란치스코는 라틴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영어를 구사할 줄 안다.

프란치스코의 문장(紋章, coat of arms)

문장의 맨 아래 ‘miserando atque eligendo’라고 씌여진 라틴어 모토의 뜻은 ‘자비로이 부르시니’다. “이 모토는 신약성경 복음서 중 예수가 마태오를 부르는 이야기에 기원한다”며 “교황이 17세 때인 1953년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난 뒤 자신의 삶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고, 하느님이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예수회 창립자)의 모범을 따라 그를 사제직으로 부르는 것을 느낀 일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했다. 이 모토는 교황이 즉위할 때 한 번 정하면 교황직을 수행하는 동안 변함 없이 사용된다. 사임한 베네딕토 16세(87)와 그 보다 앞선 요한 바오로 2세(1920~2005) 등 전직 두 교황은 문장에 모토를 쓰지 않았다. 맨 위의 하얀색과 금색으로 새겨진 모자는 교황의 3중 직무, 즉 통치·성품·교도권을 상징하는 ‘교황관(라틴어 Tiara, 이탈리아어 Tiara papale)’이다. 아래에 교차된 2개의 열쇠가 있고, 그 앞에 푸른색 방패가 놓였다. 방패 중앙에 그려진 ‘불타는 태양과 IHS’ 문양은 교황이 속한 수도회인 예수회의 상징이다. 주교회의는 “IHS는 ‘인류의 구세주 예수’라는 뜻의 ‘Iesus Hominum Salvator’의 약어다. IHS 아래 3개의 ‘못’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못이다”고 밝혔다. 방패 왼쪽 아래의 별은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자 교회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 오른쪽 아래의 나르드 꽃은 성모 마리아의 배필이면서 보편 교회의 수호자인 성 요셉을 각각 상징한다. 주교회의는 “교황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상징을 사용해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귀띔했다.


 

8. 사악한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

 

성교회의 신학자... 모든 시련이 이 지옥에서 온 자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그의 문장은 반달모양의 낫!

그의 문장(coat of arms)은 반달 모양의 낫! - 성모님: "너희 모두는 파괴자의 표시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그의 문장반달 모양의 낫(half-moon sickle)이 될 것이다." - 72.10.6 -

"I am the Queen of Heaven, Mother of earth, and Mediatrix of all graces. I will stand here through the turmoil that lies ahead within the holy House of God.  "You will all recognize the sign of him who seeks to destroy. He will have on his coat of arms the sickle, the half-moon sickle. You will all make atonement for your bishops and cardinals." - Our Lady, October 6, 1972 -

공산주의의 상징 "낫과 망치" 낫과 망치가 엇갈린 모습... 지금 오른쪽에 한 사내가 기뻐하며 날뛰고 있다. 교황권이 녹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지금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하늘에 끔찍한 표시가 나타난다. 낫과 망치가 엇갈린 모습이다. 그리고 그 주위는 불같은 붉은 색이다. 지금 화살이 오른쪽에서 날아와 왼쪽 하늘로 날아가고 있다. 왼쪽 하늘에 숫자 6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지금 6이 화살처럼 맹렬한 기세로 베드로의 왕관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오 끔찍하다. 베드로의 왕관이 녹고 있다! 지금 오른쪽에 한 사내가 기뻐하며 날뛰고 있다. 교황권이 녹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이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다시 하늘을 가리키신다.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공산주의(COMMUNISM), 재앙(SCOURGE), 인간들(MANKIND), 공산주의, 인간들의 재앙(COMMUNISM, THE SCOURGE OF MANKIND.)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중앙으로 오신다. 그리고는 양손을 벌리신다. 성모님의 손에서 빛조각이 뿌려져 우리에게 쏟아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믿음을 위해 박해받게 될 자들을 위해 강함을 주는 은총을 뿌려 주시고 계신다. - 78.11.20 -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성모님: "모든 잘못중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지금 자신의 창조주께 등을 돌렸다는 것이다. 전에도 충고했듯이 루치펠은 지옥으로부터 많은 악마들을 지상에 풀어 놓았다.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새로운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필요하다면, 그는 순교 때 주어지는 것보다 더욱 강한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는 공산주의자들이 로마를 조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 78.11.20 -

666... 초생달... 주교관이 떠오르고 있다. 몹시도 큰 주교관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꺼내신다. 금 빛의 아름다운 십자고상을 내미시며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하늘이 열리면서 한쌍의 남녀가 내려오신다. 그들을 알아보겠다. 성 요아킴과 성녀안나 성모님의 어머님이시다. 두분이 함께 계시다니 놀라웁다. 하늘에서 성요셉께서 내려 오신다. 그분들 옆에 서 계시다. 성요셉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엔 666이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달이 보인다. 그 달은 반달이라기 보다 초생달에 가깝다. 666은 하늘에 불타는 듯 붉은색으로. 너무나도 붉은색으로 쓰여져 있다. 오! 너무도 섬뜩하다. 이제 666이 사리지고 있다. 성요셉께서 성모님과 성요아킴에게로 가신다. 지금 그들이 그들의 오른쪽 하늘을 올려 보신다. 오 세상에! 그곳에 매우 큰 십자가가 보인다.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가에 못박혀 계시다. 아직 살아 계신다. 오! 이토록 끔찍할수가. 주님의 머리엔 가시관이 쓰여 있다. 아니 덮어 누르고 있다. 주님의 이마에서 온 머리를 뒤덥고 있다. 주님의 얼굴엔 피가 흐른다. 몹시도 고통스러워 하신다. 십자가 위로 주교관이 떠오르고 있다. 몹시도 큰 주교관이다. 성요셉께서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육신이 십자가의 고통을 아직도 당하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육신이 십자가의 고통을 아직도 당하고 계신다." 이제 하늘의 영상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모습도 없어졌다. - 78.9.7 -

반달모양의 원을 그리고 아직도 서 있는 천사들의 음성이 들린다.... 아라비아의 군도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그분의 묵주를 꺼내시어 십자성호를 긋고 계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는 성모님의 곁에 서 계신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그분의 키는 예수님의 어깨에 조금 못 미친다. 예수님께서는 상당히 크시다. 오-오-오, 예수님께서 십자성호를 그으시는데 그분의 손가락들로부터 빛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이제 - 성모님께서는 손을 기도하시는 모습으로 모으셨는데 아직도 그분의 얼굴에 눈물이 빛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계속 우셨던 모양이다. 그리고 성모님과 예수님의 뒤로 반달모양의 원을 그리고 아직도 서 있는 천사들의 음성이 들린다. 그들은 이렇게 반복하기를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그 민족은 쓰러진다.......(오)   시련과 재난에 의해서   천주님의 손길이 그릇된 국가에 미치셨다" 베로니카: 그들은 계속 그렇게 반복하고 있다. 그들의 음성은 매우 멀어져 가고 있다. 먼곳에서 들리는 것처럼 다른 곳에서도 그 음성이 반복되고 있는 것처럼. 이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하늘높이 가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성모상 바로 위로 하늘 높은 곳에 십자가가 아주 큰 십자가가 형성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단검 - 단검같이 보인다.- 의 손잡이이다. 아래부분에 고리가 달려 있는 이상한 모양의 단검이다. 그것은 상징이다. 예수님께서도 고개를 끄덕이신다.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곧 이해할 것이다." 베로니카: 그렇다. 그것은 군도이다. 이상하게 보이는 단검같은 군도다. 손잡이에는 십자가가 달려 있고, 흔히 보는 칼은 아니다. 아랍풍의 또는 그런 비슷한 종류다. 칼의 끝에는 갈고리가 달려있다. 이상하다. 오! 그것은 이제 사라지고 있다. 더 이상 볼 수 없다. - 80.6.18 -

 

성 베드로 성당 위에 큰 십자가... '4'

성 베드로 성당 위에 큰 십자가... '4'는 사악한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히야친타: "나는 여러분에게 사진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사진에 내가 썼습니다. 지상에서 나는 잘 쓰지를 못했는데, 천주님께서 나에게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모든 이들에게 그 사진을 보여주셨는지요?" 베로니카: 성 베드로 성당 위에 큰 십자가가 걸려 이는 것이 보인다. 매우 큰 십자가이다. 지금 십자가가 휘어지고 있다. 그 모습은 마치 4자와 같이 보인다. '4'는 사악한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73.2.1 -

그들은 악마들이다. 그들 중 넷이 보인다... 그중 하나가 추기경의 빨간 모자를 쓰고 있다...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 성모님: "나는 진정한 슬픔의 어머니이다. 너무나 많은 세월을 세상은 어리석은 대화로 허비해 버렸다. 보속과 통회, 그리고 사도들의 규칙들이 버려지고 있다. 허약해진 영혼들이 사악한 영혼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문을 열어 놓았다." 베로니카: 오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을 보고 있다. 구덩이가 보인다. 매우 깊고 어둡다. 밑으로 내려가니 온통 벽 뿐이다. 벽은 매우 뜨겁다. 그 열기는 끔찍한 광경들뿐이다. 저들을 보라. 동물들 같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들이다. 그들은 작은 귀를 가졌다.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끔찍하다. 오! 그렇다. 이제 알겠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그들 중 넷이 보인다. 지금 그들이 떠오른다. 자꾸자꾸 떠올라 지상에 이르렀다. 그리고는 빛속에 스며들었다. 그들의 얼굴에는 만족한 표정이 역력하다. 그들의 얼굴은 너무도 끔찍하다. 사악하다는 뜻이다. 그중 하나가 어딘가를 가리킨다. 그가 가리키는 곳은 오! 성베드로 대성당이다. 그가 말한다. "우리가 임무를 완수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은데!" 오오오! 지금 그가 머리에 빨간 모자를 쓰고 있다. 그가 손을 치켜든다. 끔찍하게 징그러운 손이다. 손가락은 길고 가늘다. 마치 갈고리 같다. 그리고 그가 나를 바라본다. 마치 내가 이 광경을 보아주기를 원하는 듯 하다. 오! 끔찍하다! 그의 손에는 추기경의 빨간 모자가 들려져 있다. 그가 말한다.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오! 안돼! 지금 성모님께서 다가오신다. 미카엘 대천사도 함께 내려오신다. 대천사께서는 활을 들고 계신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악마들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신다. - 73.4.14 -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지금 그가 그 교황의 모자를 쓰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사악한 암흑의 사명을 띤 자가 그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그가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베로니카: 두 개의 형체가 보인다. 끔찍하게 생긴 모습이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의 모습이다. 그들이 가고 있는 곳은 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그들은 지금 성 베드로 성당의 광장에 있다. 그 중 한명이 고개를 들어 공중에서 무언가 잡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것은 황금 열쇠이다. 지금 그 열쇠가 변하고 있다. 검은 색으로 변했다. 그 열쇠는 무엇이든지 검게 만드는 열쇠 같다. 지금 그가 그 열쇠를 광장에 던진다. 그리고는 그가 지켜보고 있다. 지금 다른 악마가 그 열쇠를 집어들고는 대성당 쪽으로 간다. 지금 그가 대성당 밖에서 점잖은 체하며 서 있다. 지금 그가 그의 머리에 있는 어떤 것을 만지고 있다. 오! 그것은 끔찍하게 생긴 귀이다. 지금 그의 손에는 모자가 들려 있다. 그 모자는 교황의 모자이다. 하지만 그 모자는 빛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히 교황의 모자이다. 지금 그가 그 모자를 쓰고 있다. 오! 세상에! 세상에!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그분의 손에는 커다란 창이 들려 있다. 매우 큰 창이다. 또 한 그분의 손에는 활도 들려 있다. 그분이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시 주위가 어두워졌다. 오!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 말은 "보속", 그리고 "지금" 그 밑에 "다섯 번째 악마" "도착하다" "지금 보속하여라.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73.7.1 -

공산주의의 상징인 소련의 국기 낫과 망치 베드로의 좌가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제 곧 크나큰 보속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교황은 그를 파괴하고자하여 또는 그의 앞에서 많은 죽음을 초래할 혁명과 같은 것이 일어나게 하기 위하여 큰 악의 세력이 풀려나와 있다. 루치펠은 베드로좌가 비게 되도록 하기 위하여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 하고 있다. 그렇게되면 큰 환란이 일 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는 너희의 기도와 보속의 행위가 없고서는 끝이 올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매우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지금 시작된다! 신앙의 수호자이며, 하늘의 관리자인 나 미카엘이 지금 너희에게 하늘의 마지막 경고를 전한다.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여라. 그리고 보속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서도록 하여라. 적들이 너희 교황을 십자가에 못박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너희 교황에게 불순종하는 모든 자들은 신앙이나 도덕적인면에서 전능하신 성부께서 절대로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 79.9.28 -

반달 가슴곰 갈색곰이 흰곰을... 바오로 2세의 암살에 의해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제발 기도하여라. 지상에서 나의 성자의 대리자들이 큰 공격에 처해 있다. 그리고 너희들은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그를 베드로 좌로부터 제거하기 위한 계획이 있음을 경고하여라. 갈색곰이 흰곰을 조종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요한 바오로 2세의 암살에 의해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79.12.24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많은 이들이 곰의 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들은 로마에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모든 성직자와 추기경, 주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들의 기도없이는 많은 이들이 곰의 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슬프게도, 세상의 많은 자들이 높이 되고자하여 그들의 영혼을 팔 것이고, 또한 많은 자들이 나의 성전을 떠날 것이다." "자비로우신 성부의 희생 영혼들에게 나는 일생의 종말을 기도없이 저주받은 거주지 안에서 끝내 버릴  그들의 구원을 위해 희생 영혼들로서 그들 대신 속죄할 것을 바라고 있다. 그 영혼들은 겨울에 내리는 눈송이 보다 빠르게, 그리고 쏟아져 내리는 비처럼 셀 수 없을 만큼 만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 80.10.6 -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 - 성교회의 신학자!

성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d'Aquin, 1227-1274) 성교회의 신학자.... 모든 시련이 이 지옥에서 온 자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네 분이 성모님 옆으로 내려오신다. 예수님께서 성모님과 합류하신다. 예수님께서 손을 드시고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 곳에 세 분이 내려오신다. "성교회의 학자들이다." 그 분들의 머리 위에는 이름이 쓰여 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 로버트 벨라민,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얼굴이 없다. 그의 머리 위에는 큰 물음표만이 있다. 예수님:"그는 지금 성교회에서 활동하는 많은 얼굴을 가진 자이다. 오직 너희만이 그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다!" 성모님:"그는 지금 베드로의 자리에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모든 시련이 이 지옥에서 온 자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너희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 소리가 이어져야 한다! 너희 교황에게 주어진 시간이 무척 짧구나. 그가 빨리 베드로의 자리에서 떠나기를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기다리고 있구나!" - 72.11.1 -

인간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인 666이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무도 슬픈 마음으로 너희에게 충고를 주러 왔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기도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이 기도가 온 하늘과 새로운 교황으로서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이의 가슴속에 메아리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인간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인 666이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 78.8.14 -

 

클레멘트 15세 - 666의 사도!

교황 클레멘트 14세 (제249대, 1769.5.19~1744.9.22) 교황을 몰아내려는 단체... 클레멘트 15세 - 666의 사도! -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나의 경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내가 말하는 단체는 우리의 교황을 몰아내려는 단체를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빠르게 세력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나의 딸아, 그들이 속고 있음을 세상에 알려라! 클레멘트 15세 - 666의 사도! 그는 빛의 영혼을 가지고 있지 않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 풀려 있는 그의 무리를 조심하여라! 그들은 우리의 교황에 해를 입히려 기쓰고 있다!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그가 너무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다." - 74.12.31 -

 2호 나는 그를 그렇게 부른다.... 적 그리스도 - 성모님: "너희는 세상의 성직자들을 위하여 철야기도를 하여라. 어둠은 지상의 성자의 교회를 침입하였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재앙이 너희 나라 뿐아니라 세상의 다른 나라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어둠은 교회의 절대적인 권위가 있는 그 곳에까지 들어서려 한다. 2호 나는 그를 그렇게 부른다. 성서에도 적 그리스도를 지칭하는 말은 많다." - 92.10.6 -

 역대 교황 중 가장 애용된 이름...? - 1. 요한(23명)... 2. 그레고리(16명)... 2. 베네딕토(15명) - 베네딕토 16세(16명, 2005.4.19~)... 3. 클레멘트(14명) - 클레멘트 15세(15명, 666의 사도, 현재까지 존재하지않는 교황)... 4. 이노센트(13명)... 4. 레오(13명)... 5. 비오(12명)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그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입니다

비오 10세(1903년~1914년) - 제257대 교황 그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입니다 - 비오 10세: "교황의 힘이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성직자들은 근대주의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세상을 더럽히지 않으려는 이들을 추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수백만의 영혼을 구원해야 할 책임을 가졌으면서도 좋은 영혼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기강, 엄한 기강이 돌아와야 합니다. 성교회의 창시자들께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가르침과 지혜를 남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들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는 이 모든 가르침과 지혜를 바꾸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진리는 진리입니다! 변화로서 진리를 파괴하고자 원하는 것은 오직 사탄뿐입니다. 선한 일꾼들은 언제나 시간의 시련을 견디어 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사악한 자가 성교회 안에 들어 왔습니다. 그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지금 심판대 위에 올려졌습니다. 여러분의 날들이 세어지고 있습니다. 칼로서 산 자 칼로 망할 것입니다." - 74.3.18 -

암흑의 비밀과 영혼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빛을 가진 자들은 참된 교황을 알지만, 암흑 속에 갇힌 자들은 루치펠을 위해 일할 것이다 - 예수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다시 한 번 충고하겠다. 기도와 보속을 위한 노력의 결심이 없이는 저들의 마음속에는 구름이 계속 덮여 있을 것이다. 사탄의 세상에 저들이 밀려든 것은 베드로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루치펠의 계획에 저들이 놀아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미 다음 교황이 선출(1978년 10월 16일 교황 요한 바오로2세 선출)되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말할 필요도 없이 너희의 신문과 언론은 통제되고 있다. 그렇다. 암흑의 비밀과 영혼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빛을 가진 자들은 참된 교황을 알지만, 암흑 속에 갇힌 자들은 루치펠을 위해 일할 것이다." "나의 성교회의 유다들아, 나의 성교회안의 도적들아, 또 다시 은전 30전을 위해 너희가 나를 팔려 하느냐?! " "자비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회개하고 돌아올 시간을 허락하셨다. 너희가 나쁜 열매를 맺고 있다는 충분한 징후나 징조를 받지 못했느냐?!" "다시 말한다. 너희는 합당한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과거에 그러했듯이 정책이나 돈이 너희를 인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경건한 자, 믿음이 꺼지지 않은 자, 변화를 찾지 않고 태초의 진리를 받아들인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않혀야 한다! " "나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주어졌던 전례를 따라야 한다. 나의 성교회가 지상에 세워질 때, 나는 너희가 가야 할 길을 주었다. 그 길은 단순한 길이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파멸의 넓은 길을 따르고 있구나.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슬프게도 저들은 다른 자들도 끌고 가는구나!" - 78.10.6 -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길을 닦고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빼앗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 78.3.25 - 

그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려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이를 행하도록 한다면 로마는 대혼란과 학살을 겪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잘 들어라 나의 딸아, 그리고 따라하여라. 공산주의의 갈색곰들이 너희의 교황이며, 하늘의 대변인인 교황을 암살로써 해치려하고 있으며 흰곰으로 위장하여 그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려 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이를 행하도록 한다면 로마는 대혼란과 학살을 겪게 될 것이다. 두려워말고 세상에 이 메시지를 전하여라. - 91.6.18 -

 

두 마리의 빨간 물고기

성교회에 분열과 분쟁의 씨앗을 뿌릴 자가 그 자리를 탐내고 있다 - 성모님: "너희 교항 바오로 6세는 지금 크나큰 시련을 받고 있다. 너희에게서 그가 떠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성교회에 분열과 분쟁의 씨앗을 뿌릴 자가 그 자리를 탐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5.3.29 -

두 마리의 빨간 물고기... 그들의 꼬리가 지나간 자리에 글자가 나타나고 있다 "B". "C" - 성녀 소화 데레사: "나의 자매여, 이 메시지를 서둘러 전하세요.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교황 바로오 6세의 참 모습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주위의 협잡꾼들에게 너무도 큰 고통을 당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사탄이 교회의 높은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악마의 모습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 게 될 것입니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손을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두 마리의 빨간 물고기가 하늘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들의 꼬리가 지나간 자리에 글자가 나타나고 있다. "B". "C". 또 다시 한 글자가 두 글자 위에서 삼각형을 이루며 나타나고 있다. "V" . V. B. C. 지금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미카엘 대천사의 목소리이다. - 75.10.2 -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

포도 같은 올리브 열매!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 올리브(Olive) 가지이다 - 예수님: "검은 미사의 행함과 가증스러운 짓, 타락 등이 너희 교육 기관에서조차 퍼지고 있다. 오 나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 양들이 흩어지고 있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와 집들은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의 주인이며, 나는 포도나무를 가꾸는 자이다. 내가 포도나무를 흔들 것이다!"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 올리브(Olive) 가지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더 많은 기도를 바치지 않는다면, 너희도 길 옆으로 떨어질 것이다." - 77.12.7 -

올리브 가지 -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백성들이 승리의 상징으로 종려나무나 올리브 가지를 들고 환영하며, 예수께서 가시는 길바닥에 깔았었다. / 종려주일 : 부활 전 수난주일 / 평화 · 화해의 상징, 베네딕토 수도회 이름 - 올리베따노(Olivetan)

 지옥에서 온 어두운 비밀을 가진 자가 너희의 교황을 몰아내고 베드로의 자리에 앉으려 하고 있다 - 성베드로: "나의 딸아, 생명의 책을 읽어라. 지금 인류에게 너무도 질실하구나. 인간은 자신의 교만함으로 인해 성교회를 세우신 이들의 말씀을 뜯어 고치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우리가 너희의 믿음을 지키고 다가올 날을 준비하라는 경고를 얼마나 많이 보내었느냐? 너희는 암흑 속에서 진리와 신앙의 빛을 밝혀야 한다. 너희의 교황을 보호여라. 지옥에서 온 어두운 비밀을 가진 자가 너희의 교황을 몰아내고 베드로의 자리에 앉으려 하고 있다." - 74.5.30 -

이 시련은 교황의 가까운 이로부터 올 것라고 하셨습니다 - 히야친타: "나는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사람들에게 경고하려 노력했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로마의 교황에게 큰 시련이 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 시련은 교황의 가까운 이로부터 올 것라고 하셨습니다. 교황은 이를 믿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는 당신에게 그 사진을 주셨습니다." - 74.6.8 -

양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다가오는 자를 조심하여라. 너희가 사탄의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교황을 위한 기도를 그치지 말아라. 그가 지금 계속되는 위험에 놓여 있다. 그가 너희로부터 떠난다면 너희는 암흑의 은밀한 자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양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다가오는 자를 조심하여라. 너희가 사탄의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그는 교활함과 기만으로 너희에게 접근한다. 그는 신을 찬미하는 체 다가서서는 인간에게 우상을 세울 것이다. 이것이 성자를 화나시게 하고 있다! 육신과 정신은 배우며, 연구하고, 세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영혼은 어디에 두었느냐? 진리의 빛에 굶주리고 있구나! 너희가 육신의 세속적 욕망을 채우느라 영혼을 강하게 만들지 못하고 있다! - 72.5.30 -

교황은 이제 빛의 천사로 가장해서 다가오는 적을 만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번 나의 발현은 너희에게 큰 기쁨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구나. 이 세상과 인간의 운명은 충실한 신자들의 기도와 마음에 달려 있다. 너희들의 기도와 속죄의 행위가 없이는 우리의 아들이며, 너희들의 대리자인 교황을 구할 수 없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너에게 말한다. 교황은 이제 빛의 천사로 가장해서 다가오는 적을 만날 것이다. 그 적은 너희 성교회의 적일 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성교회의 적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지상의 성교회를 천주님의 집이라고 부른다.... - 85.9.7 -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검은 십자가... 매우 나쁜일..."77"

성 베드로 대성당...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의 큰 광장이 보인다.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커다란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매우 끔찍해 보이는 십자가이다.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위에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77'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아래를 둘러보시고는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6.12.7 -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 예수님: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77 3'  "나의 딸아, 지금부터 따라 하지 말아라."  (중   단)  "나의 딸아, 이 숫자들을 따라 하여라. '77 3' '77 3' '77 3' . 나의 딸아,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 79.9.28 -

성모님께서는....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 베로니카: "하늘에 1, 7, 3, 2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성모님께서는 이 숫자들을 세어보라고 하신다. 그리고 1과 2가 3을 만든다가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성모님께서는 이 경고가 많은 자들에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될 것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때가 되면 완전히 풀릴 것이라 하신다."  - 72.12.31 -

  

교황선거회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

교황 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들은 전통을 너희들의 신앙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 성자의 집의 과거 지도자들, 즉 교황들은 너희들에게 이 집을 강화할 것을 조언했다. 너희들은 현대적인 경향과 방식을 위하여 이 조언을 물리칠 수 없다.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속죄의 기도를 지금 계속하여라. 로마의 너희들의 추기경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여라. 교황 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 78.8.19 -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암흑의 영혼을 가진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올려놓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루치펠이 로마에 있다. 그의 군대가 너희에게로 오고 있다. 그는 태초부터 살인자였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은총도 없이 살인자의 동반자가 되어 너무도 비천하게 타락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교황 선출회의가 시작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악마의 동반자이며 암흑의 영혼을 가진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올려놓게 될 것이다." - 78.10.6 -

 

로마에서 교황을 몰아내고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일을 부지런하고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

 

성자의 교회에 마지막 경고.... 너희가 교황을 몰아내려는 움직임... 반 교황의 출현 - 성모님: "(믿음과 진실의 깃발을 바라보시며) 성자의 교회에 마지막 경고가 전해졌다. 그들은 성교회에서 우리의 교황을 몰아내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의 가정에서도 반 교황의 출현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교황을 몰아내려는 움직임등의 방법으로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라!" - 72.9.7 -

너희는 대립 교황(antipope)을 맞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는 온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벌이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나의 교회와 나의 백성들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헤쳐 나왔다.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지상에 있는 나의 교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지금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이 순간만큼은 로마에서 교황을 몰아내고 대립교황(전통의 로마 교황에 대립하는 교황)을 세우려는 일을 부지런하고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 "지상의 인간들아, 분명히 말한다. 만약 너희가 지금의 길을 계속 간다면, 너희는 대립교황을 맞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는 온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벌이 될 것이다. 이들이 많은 하늘의 자녀들에게서 적 그리스도의 대공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은총을 빼앗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강한 교황이 필요하다. 진실한 교황이 필요하다." - 78.6.18 -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생각이 논의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간곡하게 묻는 음성들이 들리는구나 : '누가 베드로 좌에 앉게 되겠습니까?' 나의 자녀들아, 현재로서는 너희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 즉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생각이 논의되고 있다. 너희들은 지금 더 기도해야 한다. 너희 주교들, 너희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고 바오로 6세 후대 교황 선출 당시) - 78.8.19 -

반교황(Anti-pope 그리스어 antipapa)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것은 단순히 교황의 적이라는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니라 교황의 자리를 차지하고, 그의 명예를 부여받고, 그의 기능을 수행하는, 적대적이면서 스스로 교황의 대리인 행세를 하며 그 자리를 빼앗은 교황을 의미하는 명칭이었다.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하늘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면,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늘의 계획이나, 성부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신중히 하늘의 지시를 따르도록 하여라." - 75.8.14 -

로마에 크나큰 믿음의 위기가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의 붉은 무리들이 교황의 자리를 넘볼 것이다 - 예수님: "로마에 크나큰 믿음의 위기가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의 붉은 무리들이 교황의 자리를 넘볼 것이다. 지금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자들이 이 정당의 구성원이 되고 있구나." - 78.3.15 -

 

그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적들을 갖고 있다

그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적들을 갖고 있다 - 예수님: "온갖 이설로 너희의 마음을 성 교회에서 돌아서게 하려는 자들에게 넘어가지 말아라. 너희의 교황은 큰 위험에 처해있다. 교황에 대해서 또 다른 음모가 계획되고 있다. 그에게는 많은 적이 있다. 그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적들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십자가상에서 그러했다." - 84.6.18 -

파티마에서 하신 말씀은 지금도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 너희가 그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있기에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성모께서 여러해 전에 파티마에서 하신 말씀은 지금도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 너희가 그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있기에, 성모께선 같은 말씀을 반복하고 있다." "성모님의 말씀을 다시 전하마. 로마에 있는 카사롤리 추기경(1998년6월 9일에 사망)에게 그의 거짓 명예심을 버리고, 앞으로 더 이상 교황 요한 바오로2세를 잘못 보좌하지 않도록 너희 모두 편지하여라. 만약 그가 이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를 제거할 것이다." - 87.6.18 -

666, 사탄은 지금 로마를 지배하고 있다 - 성모님: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사제들, 추기경들, 주교들을 위하여 밤낮없이 끊임없는 기도를 계속하여라. 커다란 시험, 미망이 그들 가운데에 놓여졌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의 용기와 거룩함과 성자의 교회에 대한 그들의 충성을 시험하기 위함이다. 너희들의 어머니인 나의 성심은 극심한 슬픔을 당하고 있다. 지금 우리들이 너희들 세상을 구석구석까지 찾아다녀 알고 있듯이 성자의 집에 참된 사제가 백명이나 남아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에 그분의 양들 가운데서 한가닥의 믿음이나마 찾아 볼 수 있을까? 목자들이 빛을 지니고 있지 않구나." "나의 자녀들아, - 부모들은 -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너희들은 지금 너희 자녀들의 영혼의 구원이라는 중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 로마로부터 그 구원이 오리라고 기대하지 말아라. 로마는 지금 커다란 공격에 처해 있다. 666, 사탄 -루치펠과 그의 악마의 무리- 은 지금 로마를 지배하고 있다. 하늘은 지금 주교들과 추기경들을 시험당하도록 허용할 것이다. 알곡은 쭉정이로부터 가려지고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 79.5.23 -

나의 자녀들아, 배교의 길에 들어갔으며...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배교의 길에 들어갔으며, 그 길에 아직 남아 있는 자들아, 너희가 주님의 천국에 들어올 기회를 포기하고 있음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생명의 물로 세례를 받은 모든 자들은 그 양떼 속에 머물러야 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믿음의 빛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조금 남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큰 지혜나 큰 과학적 생각을 가지지 않은 작은 자들에게 부탁하는 것이다. 적은 지혜를 가졌으나,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너희 주님이신 성자의 사도가 되어 하늘의 거룩한 빛의 인도를 받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너희는 이 빛을 모든 자들에게 전하여라." - 78.9.28 -

방해하는 카사롤리 추기경에게 편지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가 교황에게 전해지지 않도록 방해하는 카사롤리 추기경에게 편지하여라. 만약 그가 진리의 길을 외면하고 많은 자들을 노예상태로 이끌기를 계속한다면, 그의 영혼은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자들의 달콤한 말들에 현혹되지 말아라. 세계는 지금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뒤집혀 있다." - 87.6.18 -

교황에게 순명하지 않고 - 성모님: "인류는 구름속에 머리를 묻은 채 방황하며, 가려운 귀를 가지고 거짓 교사들로부터 그릇된 주의를 받아 들이고 있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현대주의, 인본주의!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사탄이 창조한 이러한 것들에 희생되고 있다. 너희는 전에 베드로 좌로부터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영원한 도읍, 로마에 있는 교황의 지시를 내던지고 있다. 아, 안된다! 십자가의 악한 인간들이 교황에 순종치 않고 있다. "너희는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천주님을 속일 수는 없다. 그분은 너희를 주시하고 계시며, 너희가 지옥으로 곧장 떨어지는 것을 허락하신다. - 77.2.10 - 

많은 사람들이 교황에게 순종하고 있지 않다 - 성모님: "많은 성직자들이 육신의 쾌락을 따르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죄와 이단에 떨어져 그들이 받은 소명의 진리를 내던지고 있다. 많은 자들이 천주님께서 선택하신 자기들의 지도자 교황에게 반기를 들고 있다. 신앙과 도덕에 있어서 천주님의 계율을 인간들이 바꾸어서는 안된다. 그 계율은 일찍이 베드로의 반석에서 비롯되어 성교회에 의하여 전해 내려온 관습에 의하여 확립된 것이다." - 79.10.6 -

교황, 그의 테이블에는 많은 배신자들이 앉아 있다 - 성모님: "세상의 기도와 보속이 없이는 로마의 거리에 많은 피가 흐르게 될 것이며 교황에게는 박해가 가해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의 피를 요구할 것이다. 그의 테이블에는 많은 배신자들이 앉아 있다. 주교들은 타락했고 추기경들은 그릇되게 인도되고 있다." - 78.2.1 -

그들이 설령 로마 가톨릭이라고 자칭하는 보도매체들을 경계해야 한다 - 성모님: "지난번 너에게 준 나의 조언의 두 번째 부분은 비밀로 남겨져야 한다. 너희는 기도하라 - 너희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는 너희의 보도매체들을 경계해야 한다. 그들이 설령 로마 가톨릭이라고 자칭하는 자들이라 해도, 나의 자녀들아, 지금 모든 곳에 침입이 행해지고 있다." "너희는 빛을 기원해야 한다. 오직 하늘로부터만 인도하심을 추구하여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세상의 감실의 성자를 위로하여라." "재단에서 성자를 대리하는 사람으로부터 너희의 생각이나 판단을 제거하여라. 그에게 성변화의 순간에 그가 바로 성자이심을 보아라. 그가 죄인이건 성인이건 때가 되면 너희는 이 조언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이다." "너희의 본당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표양이 되어라. 어떠한 인간의 의견에 의해서도 - 그가 평신도이건 수사 수녀의 계급에 속해 있던간에 - 흔들리지 말아라.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장막 너머로 올 때에 너희를 변호하여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께 너희의 심판을 위하여 오직 사랑과 기도와 너희 스스로의 공적만을 지니고 올 것이다." - 81.8.14 -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한 - 예수님: "로마에 있는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라. 그는 커다란 공격에 처해 있다. 지금 너희들이 너희들의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 한 그도 역시 다른 자들이 가는 길을 가게될 것이다." - 79.8.4 -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에게 대한 공격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속죄(보속)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에게 대한 공격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오직 기도만이, 너희들의 기도가, 그리고 너희 나라의 기도가 이 악마적인 계획을 중지시킬 수 있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시어 십자 성호를 긋고 계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손을 당신의 가슴에 얹으셨다.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모두를 강복한다. 앞으로 닥쳐올 날들을 꾸준히 참고 나갈 수 있도록 너희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보낸다." "인류에게 크나큰 시련이 곧 닥쳐올 것이다. 그 시련을 통과하는 자들은 깨끗한게 되어 나올 것이다. 그들의 옷은 양의 피로 희어질(순화될) 것이다." - 79.9.14 -

교황을 암살하려는 반대자들의 계획 - 성모님: "나의 딸아, 바로 이 순간에도 제5열(반체제자들의 집단)의 공산주의에 물든 반대자들이 교황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들은 '지금이야말로 교황을 암살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다'라고 말하는 것이 우리에게 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아라. 교항을 암살하려는 그 무리들에게 너희의 교황을 잃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려 할 것이다." - 88.6.18 -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미국바티칸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순간, 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 79.9.28 -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너희는 이 영혼의 전쟁을 알아야 한다 - 성모님: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어째서 이런 슬픈 일이… 나의 마음이 너무도 슬푸구나. 나의 딸아, 너는 어째서 우리가 이를 막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하는 짓을 보시고만 계신다. 하지만 어떠한 사악함도 결코 승리 할 수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선함으로 돌려놓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이 영혼의 전쟁을 알아야 한다.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교회를 정화하고,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이런 사탄의 행위를 허락하시었다. 나의 딸아,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알아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9.9.28 -

너희 나라 미국이 크나큰 재앙의 길에 자신을 세웠다 - 예수님: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너희의 교황을 베드로의 자리에서 몰아내려는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붉은 군대들이 모이고 있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 큰 격변이 있을 때 너희 시대의 끝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너희 나라 미국이 크나큰 재앙의 길에 자신을 세웠다. 주님의 자녀든,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들이든 너희 정부안에 있는 권력자들의 권력 행사의 많은 부분이 너희의 자유 의지에 달려 있다. 너희 정부와 지도자들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이제 곧 너희 나라는 크나큰 혼란속에 빠질 것이다." - 76.7.24 -

81년 5월 13일 로마 바티칸 시티 성 베드로 광장에서 가톨릭교의 불만을 품은 이슬람 과격단체 테러리스트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가슴에 총탄 2개를 쏘았다. 교황은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에 총탄을 맞아 모든 사람들이 그분이 죽었을것이라 생각하였고 바티칸에서는 교황이 죽을때를 생각해 만들어둔 DAY-X라는 파일을 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교황은 꿈을 꾸었다. 성모마리아께서 꿈에 나타나셨다. 마리아는 꿈에서 그 총탄들을 교황에게서 모두 거두어 주셨다. 교황을 뚤고 지나가려던 총탄은 기적적으로 심장 앞에서 멈췄고. 교황은 회복한 뒤에 자기를 뚫으려 했던 총알을 파티마의 섬모께 봉헌하여 감사의 기도를 드렸고.(지금 파티마에 가면 교황이 봉헌한 총알이 성모상 왕관 중앙에 박혀있다.) 교도소에 가서 자기를 쏜 인물에게 악수하며 그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었다.

  

제2의 암살기도... 여행 중에 교황의 생명을 노리는 공격!

이 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너희를 지도하는 자들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12월까지 너희의 교황 바오로의 무사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 성모님: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가 계속되어야 한다. 이것이 옛 예언자들이 말한 너희가 회개하는 길이다." "아이들을 구하여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부터 12월까지 너희의 교황 바오로의 무사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이 준성사를 착용하고 있는지 항상 주의하여라. 너희의 자녀들을 죄악이 전염병처럼 퍼지는 이 세상에서 구해야 한다. 많은 부모들이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눈물을 흘릴 때가 되면 너무 늦게 될 것이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많은 성직자들이 파멸의 길을 가고 있구나. 그들이 다른 자들도 끌고가고 있다! 성자의 교회를 맡은 자들아, 어린 영혼이 타락하면 너희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너희의 서열이 천국에 들어오는 증명서라도 되는지 아느냐? 너희가 성자를 기만하려 하는구나! 너희가 어찌 성자의 집을 팔고 있느냐? 너희가 일시적인 육신의 삶의 이익을 위해 성자의 집을 팔고 있다! 신을 등진 자들에게 천벌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주님의 칼을 받으리라!" 예수님: 빛의 자녀들아,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주겠다. 너희는 준성사들을 항상 착용하여라. 이 준성사들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도구이며 너희이 분별력과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치유력을 줄 것이다!" ......... 예수님: "지금 너희는 철야의 기도가 왜 필요한지 알았을 것이다. 12월까지 너희의 머리에서 교황을 항상 생각하고 있거라." - 72.7.25 -

여행 중에 교황의 생명을 노리는 공격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생명을 위협하는 시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세상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교황의 수고를 중단하여야 한다. 여행 중에 교황의 생명을 노리는 공격이 있을 것이다." - 86.5.17 -

제2의 암살 기도, 내년에 그는 로마 밖으로 절대로 나가서는 안된다  - 성모님: "너희는 너희의 주교들, 너희의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특히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지켜야 한다. 그에 대한 암살 기도가 또 다시 있을 것이다. 그것이 오늘밤 너를 이곳으로 나오게 한 이유이다. 이 메시지를 세상에 알려라. 이미 극악한 무리들은 너희의 교황에 대한 제 2의 암살 기도를 계획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 너희는 그를 위해서 기도와 많은 보속과 희생을 드려야 한다. 그것만이 그의 지상의 생명을 구제할 유일한 방법이다." 성모님: 기도는 충분하지 않다. 편지를 써라. 지금 쓰고 여러번 써서 교황에게 알려라. 내년에 그는 절대로 로마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 베로니카: 사람들이 여럿 모여 있다. 군중속에서 성직자의 옷차림을 한 남자가 보인다. 그의 왼 손에 칼이 들려 있다. 그 긴 칼을 바지에서 빼내고 있다. 왼손으로 그 칼을 들어올리기 시작하고 있다. 오른손에는 작은 권총이 들려 있다. '교황을 죽여라! 교황을 죽여라!' 그의 외침과 함께 그의 주위는 조용해진다. 군중은 놀라 얼어 붙은 듯 그에게 달려들지 않는다. 이제 모든 것이 사라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천주님의 적들에 의해 계획되고 있는 행위를 너는 정확히 본 것이다." - 1983.3.18 -

너희는 끔찍한 광경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이 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너희를 지도하는 자들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의 왼편으로 십계명이 새겨진 석판을 든 나이 든 사람이 보인다. 빨간 말을 탄자가 칼을 휘두르며 그에게 달려가고 있다. 오 두렵다. 그는 무척 험악해 보인다. 지금 두 개의 열쇠를 가진 교황님께서 나타나셨다. 교황님 뒤로 한 사람이 보인다. 그는 따뜻한 나라에서 온 고위 성직자인 듯하다. 그의 피부가 무척 검다. 이 검은 피부의 사람은 오른손에 성배를 들고 계신다. 그가 교황님 뒤에서 다른 자에게 성배를 주고 있다. 밀을 수확할 때 쓰는 낫처럼 생긴 둥그런 칼을 지닌 자가 교황님에까지 이르렀다. 오 지금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교황님께서 허리를 굽히시자, 그가 칼을 휘둘러 불쌍하신 교황님의 목을 쳤다. 베로니카는 너무도 끔찍한 광경에 놀라 구역질을 하였다. 성모님: "멀지 않아 너희는 하늘에서 보내는 끔찍한 광경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이 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너희를 지도하는 자들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속의 탐욕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와야 한다! 멀지 않은 시기에 이 모든 것이 벌어질 것이다." -71.10.2 -

러시아 국기 그곳은 러시아의 어느 도시 같다.... 공산주의에 물든 반대자들이 교황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고개 들어 하늘을 보아라. 네가 보고 있는 것을 모두에게 말해 주어라." 베로니카: 로마에 많은 군중들이 모여 있다. 아니, 그곳은 로마가 아니다. 그곳은.... 그곳은 러시아의 어느 도시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바로 이 순간에도 제5열(반체제자들의 집단)의 공산주의에 물든 반대자들이 교황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들은 '지금이야말로 교황을 암살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다'라고 말하는 것이 우리에게 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아라. 교황을 암살하려는 그 무리들에게 너희의 교황을 잃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려 할 것이다." - 88.6.18 -

그 건물은 러시아의 어떤 건물이다.... 그들이 교황을 쳐다본다. 그들이 외친다. "교황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고개들어 하늘을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베로니카: 군중이 보인다. 건물밖에 모여 있다. 그 건물은 러시아의 어떤 건물이다. 지금 건물밖으로 사악해 보이는 두 사람이 나오고 있다. 그들은 권총을 들고 있다. 그들이 속삭이고 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들을 수가 없다. 그들이 교황을 쳐다본다. 그들이 외친다. "교황이다." 그들이 웃는다. 마치 악마처럼. 그렇다. 그들은 악마이다." - 88.6.18 -

 

순결하신 성모님, 어째서 쿠바가 저렇게 생생하게 보입니까?

쿠바 - 모든 수단들을 비축하고 있는 범죄자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듣고 있는 모든 자들은 미국과 캐나다를 파멸시키려는 러시아의 계획을 알아야 한다. 너희 나라와 캐나다는 포위되었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는 미국과 주변 지역을 나타내는 큰 지도가 보인다. 예수님께서 쿠바를 가리키신다. 성모님: "하나의 범죄자! 자신의 형제와 자매들을 파멸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들을 비축하고 있는 범죄자이다!" - 1983.3.26 -

저곳, 저곳은 쿠바이다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왼손을 들어 가리키신다. 우리가 봐서는 오른쪽 하늘이다. 그곳엔 지도가 있다. 하늘에 그려진 지도이다. 저곳은 미국의 남쪽 해안이다. 플로리다가 보이며, 롱아일랜드도 보인다. 그런데, 저곳, 저곳은 쿠바이다. '순결하신 성모님, 어째서 쿠바가 저렇게 생생하게 보입니까?' 예수님: "미국에 또 다른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보는 것을 말하여 보아라." 베로니카: 오, 저곳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수 많은 배들이 보인다. 잠수함들이다. 그들은 지금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해안가에 배를 대려 한다. 그 해안가는 성모님께서 보여주셨던 미국의 한 해안이다. 그곳은 롱아일랜드 지방의 한곳이다. 지금, 그들이 어떤 일을 꾸미고 있다. 지금 다시 물속으로 사라진다. 그들은 쿠바로 향하고 있다. 그들이 쿠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소련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네가 본 것을 그대로 말하였구나. 지금 그일이 벌어지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상원의원과 대통령에게 악마가 너희나라 곳곳에 침입하여, 미국에 대항할 중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음을 알려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세상 곳곳에서 많은 기도가 우리에게 바쳐지고 있다. 그들의 나라는 악마에 의해 고통 받고 있는 나라들이다." "미국은 유럽이나, 그 밖의 나라에서 군대를 철수하면 안된다. 그들은 적들의 공격에 대항할 힘이 없다." - 1990.6.18 -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교황 요한 23세 교황 요한 23세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타고 다니시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무게도 없는 듯 하늘을 떠다니신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지금 데레사 성녀가 앞으로 나오신다. 약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성녀의 옷자락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데레사 성녀 뒤로 여러명의 수녀님들이 있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세분의 교황님들도 보인다. 저분들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교황님들이시다. 그 중 한 분은 약간 살이 찌신 분이신데, 오. 요한 교황님이시다. 고개를 끄덕이신다.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에 커다란 물음표가 나타났다.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무슨 뜻일까?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무슨 뜻인가요. 저에게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가로 저으신다. 나에게 대답하실 수 없으신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 77.2.1 -

10월 28일 : 교황 요한 23세 261대 로마 교황 취임 날짜!

 

추기경 문장을 상징하는 붉은 모자 갈레로!

※ 추기경의 문장. 상단의 갈레로와 가운데의 방패, 그 사이에 있는 십자가, 그리고 양 옆의 술과 맨 밑의 사목표어로 구성되어 있다. 갈레로는 주교가 교구를 방문할 때 전통적으로 쓰고 다녔던 모자로, 주교의 사목 책임을 표현한다. 붉은 갈레로와 그 아래 술 5단은 추기경임을 암시한다. 방패 아래쪽의 띠에는 사목표어가 라틴어로 새겨진다.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너희의 선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올 대경고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시간을 추측하여 하지 말라고 여러 차례 말했었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그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리는 한가지 징후를 줄 것이다. 너희가 로마에서의 대 격변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너희 교황이 다른 곳에 피난처를 찾거나, 피신하는 것을 볼 때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선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그가 자신을 자리에서 몰아내려는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 76.9.14 -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게 너희 가정을 사악한 자에 맞서는 요새로 만들 것을 충고했었다. 지금 루치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가 지금 모든 세상 정부를 조종하고 있다. 슬프게도, 그는 지금 666의 이름으로 로마에 앉아 있다.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 대적하려는 음모가 있다.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78.12.7 -

교황은 경고를 따라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교황이 되었더라도 그는 우리의 아들이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경고를 잘 듣고 행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죽을 것이다." "하늘이 너희 세대에 떨어질 끔찍한 홍수와, 뜨거움, 전염병을 면하도록 애쓰기 위해 큰 군대로 모이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곡식이 썩을 것이다. 주린 배를 채워 줄 음식이 없기에 아이들이 울 것이다. - 83.5.21 -

올해 교황이 너희와 함께 있으려면 더 많은 희생의 행함과 희생 영혼이 필요하구나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이 너희에게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지금 그를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올해 교황이 너희와 함께 있으려면 더 많은 희생의 행함과 희생 영혼이 필요하구나. 영원한 도시 바티칸에 사악한 무리들이 있다. 저들은 선한 자들에게 많은 시련을 전해 주고 있으며, 믿음과 진리를 지키려는 자들에게 고통을 전해 주고 있다." - 77.2.1 -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사악한 암흑의 사명을 띤 자가 그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그가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베로니카: 두 개의 형체가 보인다. 끔찍하게 생긴 모습이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의 모습이다. 그들이 가고 있는 곳은 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그들은 지금 성 베드로 성당의 광장에 있다. 그 중 한명이 고개를 들어 공중에서 무언가 잡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것은 황금 열쇠이다. 지금 그 열쇠가 변하고 있다. 검은 색으로 변했다. 그 열쇠는 무엇이든지 검게 만드는 열쇠 같다. 지금 그가 그 열쇠를 광장에 던진다. 그리고는 그가 지켜보고 있다. 지금 다른 악마가 그 열쇠를 집어들고는 대성당 쪽으로 간다. 지금 그가 대성당 밖에서 점잖은 체하며 서 있다. 지금 그가 그의 머리에 있는 어떤 것을 만지고 있다. 오! 그것은 끔찍하게 생긴 귀이다. 지금 그의 손에는 모자가 들려 있다. 그 모자는 교황의 모자이다. 하지만 그 모자는 빛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히 교황의 모자이다. 지금 그가 그 모자를 쓰고 있다. 오! 세상에! 세상에!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그분의 손에는 커다란 창이 들려 있다. 매우 큰 창이다. 또 한 그분의 손에는 활도 들려 있다. 그분이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시 주위가 어두워졌다. 오!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 말은 "보속", 그리고 "지금" 그 밑에 "다섯 번째 악마" "도착하다" "지금 보속하여라.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73.7.1 -

성 베드로 광장 위에 거대한 십자가... 십자가의 빛이 꺼지게 될 때 커다란 혼란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교황의 위기는 아직 지나가지 않았다. 미국에 머무는 동안 그의 생명은 커다란 위험에 처해 있다. 그를 파괴하고자 하여 또는 그의 앞에서 많은 죽음을 초래할 혁명과 같은 것이 일어나게 하기 위하여 큰 악의 세력이 풀려 나와 있다. 너희 모두에게 부탁한다. 속죄와 희생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리고 모든 자들이 크게 보속을 행할 것을 부탁한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 오른쪽을 가리키고 계시다. 성모님의 오른쪽으로 성 베드로 광장 위에 거대한 십자가를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십자가는 두려운 감을 느끼게 한다. 왜냐하면 사순절에서 처럼 자주빛 옷이 그 십자가를 덮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매우 두려운 광경이다. 우리가 무거운 보속을 행해야하는 사순절에서의 십자가와 같다. 십자가는 꺼져가는 것 같다. 성모님: "그래 나의 딸아, 너에게 앞으로 올 위기를 보도록 하여라. 십자가의 빛이 꺼지게 될 때 커다란 혼란이 있을 것이다. 살인이 난무할 것이고 인간은 영적 어둠으로 더 깊이 나아갈 것이다. 마땅한 속죄가 없이는 많은 자들의 보속과 희생이 없이는 나는 더 이상 성자의 징벌의 손을 막을 수 없다. 성부께서는 성자와 빛의 성신을 통하여 인류에게 경고하신다. 그것은 너희들 세대에 마지막 경고와 같은 것이다. 너희는 모두 돌아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너희의 지상을 복구시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부께서는 너희를 파괴하실 수 밖에 없다." - 79.10.2 - 

붉은 곰이 교황 요한 바오로2세을 죽이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가 기도의 힘이 없는 나라를 방문할 때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전하여라. 붉은 곰(러시아)은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평범한 기도자들만이 있는 어떤 나라를 방문할 때 그를 암살할 계획을 세워 놓았다. 나의 딸아, 네가 나의 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다시 말한다. 세상에 외쳐라! 지붕 위에서, 너의 말이 다할 때까지, 로마의 교황에게 들릴 때까지 외쳐라! 붉은 곰은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2세가 평범한 기도자들만이 있는 어떤 나라를 방문할 때 그를 암살할 계획을 세워 놓았다." - 86.9.27 -

현재 로마의 베드로 좌를 떠나서 많은 여행을 하지 않도록 그에게 부탁했었다 - 성모님: "너는 이 메시지를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보내어라. 그는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 나는 과거에 그가 그의 나라 - 현재 로마의 베드로 좌 - 를 떠나서 많은 여행을 하지 않도록 그에게 부탁했었다." "이것은, 나의 딸아, 비밀로 보류하여라." -79.6.2 -

베드로의 좌가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제 곧 크나큰 보속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매우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지금 시작된다! 신앙의 수호자이며, 하늘의 관리자인 나 미카엘이 지금 너희에게 하늘의 마지막 경고를 전한다.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여라. 그리고 보속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서도록 하여라. 적들이 너희 교황을 십자가에 못박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 79.9.28 -


 

9. 인류에게 파멸을 가져올 러시아의 사악한 음모!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베드로의 자리 위에 사탄의 대리인의 참석을 돕는 기구... 마지막 날을 시작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러시아와 맺은 모든 조약, 협정들을 파기하라고 청하여라... 그것만이 진정한 평화에의 오직 한가지 길이다

최근 러시아를 방문한 교황청 일치평의회 의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과 러시아 정교회 키릴 총대주교바티칸 국기러시아 국기 2005년 6월 21일. 교황청, 러시아 정교회에 발터 카스퍼 특사 파견 - 카스퍼 추기경은 『이제 우리는 이러한 대화를 계속하고 나아가 더욱 깊이할 것을 기대한다』며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즉위 당시부터 이러한 과제를 가장 중요한 우선적인 과제로 선언했다』고 말했다. 추기경은 가을에 가톨릭과 동방교회의 국제적인 대화의 자리가 다시 마련될 것을 희망하고, 2001년 중단됐던 공동 신학위원회의 작업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모스크바=외신종합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 성모님: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시간이 있을 때 나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소련에서 많은 자들을 너희중으로 보내고 있다. 너희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 78.11.20 -

러시아가 로마로부터 어떤 제의도 받지 못하도록 지붕위에서 외치거라 -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세상이 진리에 반응하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다. 나의 딸아, 러시아가 로마로부터 어떤 제의도 받지 못하도록 지붕위에서 외치거라. 러시아가 성자의 티없으신 성심께 봉헌되지 않는다면, 러시아가 진리를 깨닫지 않는다며, 저들을 세상 곳곳에 불화와 불평과 전쟁의 씨앗을 뿌리고 다닐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대한 징벌임을 알아라. 또한 전쟁은 주님의 지혜를 잃었다는 표시이다.' - 85.8.21 -

교황은 공산주의자들이 로마를 조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 성모님: "모든 잘못중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지금 자신의 창조주께 등을 돌렸다는 것이다. 전에도 충고했듯이 루치펠은 지옥으로부터 많은 악마들을 지상에 풀어 놓았다.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새로운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필요하다면, 그는 순교 때 주어지는 것보다 더욱 강한 힘을 주어질 것이다. 그는 공산주의자들이 로마를 조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 78.11.20 -

베드로의 자리 위에 사탄의 대리인의 참석을 돕는 기구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 성 베드로: "교황이 곧 큰 시련을 당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그를 감싸주고 십자가에 지친 그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베드로의 자리 위에 사탄의 대리인의 참석을 돕는 기구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마지막 날을 시작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신의 성전에 들어오는 지옥의 사자들(3명의 악마가 특별한 임무를 띠고 지상에 풀어졌다.) 영혼의 파괴, 이 모든 것은 인간이 스스로 부른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 황금에 대한 욕망, 인간의 부도덕함이 부른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내려질 때 구원받는 자는 극히 적을 것입니다. 미래는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간 길이란 없습니다! 지금 결정하여야 합니다. 삼위일체이신 예수님을 택하던지, 속임수와 암흑의 대왕인 루치펠을 택하던지 여러분은 지금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72.8.5 -

사탄의 대리인 옐친과 고르바쵸프는 그들의 계획의 실행을 위하여 공산주의의 사망: 그 교활한 속임수를 쓰고 있다 - 성모님: 잘 들어라. 이 문제로 다시 너희를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다. 과거 속의 레닌, 스탈린, 그리고 후르시쵸프와 다른 많은 자들이 미국을 속이려하였었다. 그들 모두는 세계의 공산화라는 야망을 채우기 위해 마치 공산주의를 포기 한다는 기만전략으로 너희를 현혹시켜 왔다. 같은 신념, 같은 주의, 같은 사상을 가진 레닌, 스탈린은 어둠의 왕자인 악마가 있는 곳으로 던져졌다. 이 두사람 이들은 영혼의 존재를 부정했다. 모든 거짓말장이의 아버지를 아버지로 섬기는 자들이있다. 레닌, 스탈린, 후르시쵸프, 옐친, 그리고 고르바쵸프들이다. '너희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너희 나라와 세계의 모든 자유국가에서의 단절없는 기도의 행렬뿐이다. 우리는 자유국가에 경고한다. 사탄의 동반자는 너희를 굴복시켜 지옥으로 떨어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 동반자란 옐친과 고르바쵸프이다." 러시아는 진정한 자유가 오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은 너희를 현혹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의 계획은 너희를 정복하는데 필요한 경제를 되살리고 군비를 갖출 수 있는 수십억불을 원조받으려는데 있다. 그들은 너희에게 그들의 군사력을 보이지 않는다. 이미 다른 나라에 필요한 군사력을 배치 시켰다. 그들은 그들의 선조들의 야욕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다. 마지막 때가 이르러 나의 말을 확인할 것이다. - 92.6.18 -

로마와 러시아와의 모든 계약은 파괴되고 버려져야 한다 - 성모님: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나의 딸아, 지상에서 참 평화를 요구하는 많은 간청이 있었다. 분명히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파티마에서 나의 방문 때 약속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참된 평화는 지상에 내려지지 않을 것이다. 참평화에로의 길에서 세상의 빛이 되고자 노력하는 나의 자녀들을 찾아 세상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며 일렀지만, 오늘 다시금 말하겠다. 로마와 러시아와의 모든 계약은 파괴되고 버려져야 한다. 진정한 평화를 구하기 위해선 나의 순결한 성심에 러시아는 봉헌되어야 한다." - 87.6.6 -

그것만이 진정한 평화에의 오직 한가지 길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만나서 러시아와 맺은 모든 조약, 협정들을 파기하라고 청하여라. 그것만이 진정한 평화에의 오직 한가지 길이다." - 87.6.6 -

바티칸과 러시아 조약을 폐기하여라 - 성모님: "그 모조 양피지에는 바티칸과 러시아간의 조약 내용이 들어 있다. 그 조약 내용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나의 딸아, 이 조약을 초안한 자들 중 3명이 아직 살아있다." - 85.7.1 -

교황에게 편지하여라; 타협정책을 즉시 중단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모든 인류를 위하여 너희는 편지로써, 대화로써 가능한 모든 방법, 인간적 방법이든, 기도자의 초자연적 방법이든 교황에게 전하여 러시아와 맺고 있는 모든 타협의 길에서 돌아오도록 하여라. 러시아에 대해 한가지 명심해야 될 것은 그들은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세계 모든 나라들을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요즘은 러시아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느것 같구나. 하지만, 우리가 기도와 보속, 그리고 희생과 파티마 때부터 너희에게 전해준 매달 첫 토요일의 약속을 너희에게 원하고 있을 때 그들은 우리의 말에 귀 기울이지도 않았다." - 87.6.18 -

바티칸과 러시아 조약 : 1962년 프랑스의 메츠에서 교황청과 크레믈린의 고위층 사이에 체결된 비밀 협정이다. 티셔란트 추기경이 교황 요한 23세의 특사로서 참가하였으며 소련공산당의 기구인 러시아 동방교회의 외교대표인 니코딤주교가 크레믈린의 대변인으로 참가하였다. 이 회담에서 요한 23세는 그의 대표인 티셔란트 추기경을 통하여 러시아 동방교회의 대표를 바티칸 2차 공의회에 참석시키기 위한 소련의 허락을 얻기 위하여 공의회에서 러시아의 공산체제와 그 국민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로서 공의회에 러시아 동방교회의 대표가 참석하였다. 이는 참석을 위한, 모스크바가 제시한 사전 조건이었으며, 이것은 공의회에서 엄하게 지켜졌다. 사실, 교회는 공의회 중이나 공의회가 끝난 이후에도 공산체제에 대한 어떠한 직접적 공격도 없었다. 오늘날에도 이 조약은 큰 힘으로 작용되고 있다.

 

러시아의 자기도취적인 광신자들의 수중에 빠지지 않고 지켜나가도록 천주님께서 보내신 분이다

교황은 이 세상의 모든 종교제도가 러시아의 자기도취적인 광신자들의 수중에 빠지지 않고 지켜나가도록 천주님께서 보내신 분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속죄의 기도를 바쳐라. 특히 로마에 있는 교황의 안전을 비는 속죄의 기도를 바쳐라.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성교회의 적들이 교황을 제거하기 위하여 그들의 계획을 가속시키고 있다. 교황은 이 세상의 모든 종교제도가 러시아의 자기도취적인 광신자들의 수중에 빠지지 않고 지켜나가도록 천주님께서 보내신 분이다." - 85.9.7 -

우리는 성교회를 본래의 상태대로 돌려 놓으라는 으뜸의 소임을 위해 그를 베드로의 성좌에 앉힌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베드로의 후계자는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성교회를 본래의 상태대로 돌려 놓으라는 으뜸의 소임을 위해 그를 베드로의 성좌에 앉힌 것이다. 교황 또한 실수를 하는 인간이다. 나의 자녀들아, 잘 이해하여라. 그를 해치려 노력하는 자들의 심장을 불로써 정화시킬 때까지 그가 비웃음과 슬픔을 겪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교황의 실수를 책하기 전에 너희들의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시간에 교황에 대한 질문을 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그는 적당한 시기에 너희에게 모든 것을 말할 것이다. 나 또한 교황에게 갈 것이다." - 86.9.27 -

나는 이 시련의 날에 성교회를 이끌어야 할 로마의 너희 교황에게 부탁하였다 - 성모님: "나는 이 시련의 날에 성교회를 이끌어야 할 로마의 너희 교황에게 부탁하였다. 비록 순교를 당할 지라도, 타협을 거부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 전 파티마 때부터 너희에게 평화를 약속했었다. 내가 라 살레뜨에서 너희에게 말했지만, 너희가 귀담아 듣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무슨 일을 벌이려 하느냐? 너희가 이 끔찍한 대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는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나는 너희 나라와 세상을 집어 삼키려는 루치펠의 계획을 간단히 설명하겠다. 루치펠은 그의 뜻을 펴기 위해서는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 어떤 인간의 몸이라도 이용한다." - 78.11.25 -

 

너희 교황을 제거하려는 사악하고 끔찍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에게 대한 공격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속죄(보속)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에게 대한 공격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오직 기도만이, 너희들의 기도가, 그리고 너희 나라의 기도가 이 악마적인 계획을 중지시킬 수 있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시어 십자 성호를 긋고 계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손을 당신의 가슴에 얹으셨다.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모두를 강복한다. 앞으로 닥쳐올 날들을 꾸준히 참고 나갈 수 있도록 너희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보낸다." "인류에게 크나큰 시련이 곧 닥쳐올 것이다. 그 시련을 통과하는 자들은 깨끗한게 되어 나올 것이다. 그들의 옷은 양의 피로 희어질(순화될) 것이다." - 79.9.14 -

로마에 크나큰 믿음의 위기가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의 붉은 무리들이 교황의 자리를 넘볼 것이다 - 예수님: "로마에 크나큰 믿음의 위기가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의 붉은 무리들이 교황의 자리를 넘볼 것이다. 지금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자들이 이 정당의 구성원이 되고 있구나." - 78.3.15 -

오늘밤 너희에게 꼭 전해야할 말이 있다... 너희는 그녀(러시아)가 세계에 대해 만족할 만큼 기쁨을 주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너희에게 꼭 전해야할 말이 있다. 그것은 러시아에 대한 것이다. 너희는 그녀가 세계에 대해 만족할 만큼 기쁨을 주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다. 내가 '그녀'라고 한 것은, 우리는 러시아를 회개시키라는 필요성을 표현하기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나온 세월을 통하여 성모남께서는 이를 알리기 위해서 쉬지 않고 너희를 찾으며 알려 오셨었다. 나의 딸아, 너희는 그동안 어머님의 말씀, 아니 하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라는 어머님의 뜻을 잘 이해하여 주었다. 세상의 모든 성직자, 추기경들의 결합속에 로마의 교황은 지금 즉시 러시아를 어머님의 고통받는 성심에 바쳐야 한다." - 89.3.18 -

오늘밤 너희 교황을 제거하려는 사악하고 끔찍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양들을 모으기 위한 여행을 하는 동안 너희 모두가 그의 안전을 걱정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우리는 너희 교황을 위해 바쳐지는 모든 기도를 모으고 있다. 너희 교황 위에 저울이 놓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저울이 균형을 이루게 되든지, 이 저울이 왼쪽으로 심하게 기울어 너희 교황 위에 잃게되는 것은 전적으로 너희 손에 달려 있다. 나의 딸아, 너희도 잘 알고 있듯이 그는 많은 적들에 둘러싸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를 위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이 모든 것을 그가 지상에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너희 교황에게 주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너희 교황을 제거하려는 사악하고 끔찍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이 기도들은 하늘에 올라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를 위한 모든 자비의 실천은 성부의 성심을 위로해드리기 위해 모여지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다만 너희 만이라도 나의 슬픈 성심을 이해하면 좋겠구나. 나는 나의 자녀들 사이에서 말해지는 '티없는 성심'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나에게 주신 모든 고통을 나는 겸손히 받아들이고 있다." - 83.6.18 -

  

오 무섭다! 누군가 죽은 모양이다.... 그 별의 꼭대기에 교황의 모자가 있다

교황 바오로 6세교황 요한 바오로 1세교황 요한 바오로 1세 오! 세 개의 초를 들고 계신다. 그 초로 십자가에 있는 이를 비추신다. 오! 십자가에 있는 이는 바오로 교황님이시다  -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오른쪽을 가리키신다. 지구의 모습이 보인다. 세상의 반이 어두워져 있는 지구를 보고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을 가리키신다. "순교" 성모님께서 위를 가리키신다. 지금 성모님께서 앞으로 다가오신다. 성모님께서 검은 스카프를 걷어 내시고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오! 세 개의 초를 들고 계신다. 그 초로 십자가에 있는 이를 비추신다. 오! 십자가에 있는 이는 바오로 교황님이시다. 요셉 성인과 안나 성녀께서 성모님 옆으로 오셨다. 요셉 성인께서 말씀하신다. - 74.3.18 -

너희의 교황이 곧 순교자의 명단에 오를 것이다.... 이 끔찍한 시련이 너희를 비켜 가도록 성부께 기도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흔들리지 말고 너희의 일을 계속하여라." "성자의 교회가 깊은 어둠 속에 있구나.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영혼을 팔고 있다. 너희의 교황이 곧 순교자의 명단에 오를 것이다" "나의 딸아, 다가올 그날에 네가 어떻게 행동할지, 어떤 말을 할지 걱정 말아라. 성자께서 너를 인도하실 것이다. 너는 성부께 모든 것을 맡기고 복종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도록 하여라.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암흑의 계획을 가진 자는 지옥의 사자가 될 것이다. 기도하여라. 이 끔찍한 시련이 너희를 비켜 가도록 성부께 기도하여라. 인간의 세상에서 너희의 의지를 굳건히 세워라. 너희의 마음과 눈을 하늘을 향하여라." - 72.6.18 -

오 무섭다! 누군가 죽은 모양이다.... 그 별의 꼭대기에 교황의 모자가 있다 - 베로니카: 수녀들이 보인다. 수녀들이 큰 묵주를 들고 있다. 한 수녀가 그녀의 스커트 자락을 잡고는 낄낄거리며 웃는다. 매우 유쾌해 보인다. 하지만 유쾌한 일은 아니다. 그녀가 예수님을 화나게 하려 한 것이다. 리타라는 이름의 한 수녀가 말을 한다. 그녀는 혼란스러운 수도회를 가리키며 "안돼, 안돼!"라고 외친다. 모든 수녀들이 그들의 손을 들고 "안돼, 안돼!"를 외치고 있다. 성모님께서 교회 위에 걸려 있는 검은 십자가를 가리키신다. 종이 장송곡처럼 느리게 울리고 있다. 오 무섭다! 누군가 죽은 모양이다. 많은 추기경과 고위 성직자들이 이 교회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하얀색과 금색이 섞인 제의를 입은 육신을 입관하려 하고 있다. 이 때 하늘이 컴컴해 진다. 하늘에 크고 하얀 별이 떠 있다. 그 별의 꼭대기에 교황의 모자가 있다. 성모님: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예수님: "나의 교회를 회개시키도록 너희의 기도가 계속되어야 한다. 수녀들과 모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72.6.18 -

 


  

10. 성자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그리스도 무리들의 사악한 음모!

 

나의 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될 때, 마지막 날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사탄이 성교회의 제단에 서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를 찾이하였다   사악한 음모는 하나의 목자 밑에 하나의 무리로...    세상과 나의 교회가 하나가 될 때 마지막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평화의 상징이라 불리는 표시 - 이는 아마게돈의 상징이다

 

사탄이 성교회의 제단에 서게 될 것이다

anipatern01_a.gif 마태오 24장 15절~28절: 가장 큰 재난 -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대로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독자는 알아 들으라.) 그 때에는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러 내려 오지 말며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집으로 돌아 가지 말아라.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그 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 고생의 기간을 줄여 주시지 않는다면 살아 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뽑힌 사람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 주실 것이다." "그 때에 어떤 사람이 '자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더라도 그 말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어떻게 해서라도 뽑힌 사람들마저 속이려고 큰 기적과 이상한 일들을 보여 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미리 말해 두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가 광야에 나타났다' 해도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있다' 해도 믿지 말아라. 동쪽에서 번개가 치면 서쪽까지 번쩍이듯이 사람의 아들도 그렇게 나타날 것이다.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 드는 법이다."

돌아오는 길은 매우 간단하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갈라진 대성당이 보인다 - "돌아오는 길은 매우 간단하다. 오 우리 양들의 목자들아, 너희는 올바른 가르침으로 돌아오너라. 너희의 잘못된 자만심을 버리거라. 자만은 언제나 파멸만을 부를 뿐이다. 성부께서 선택하신 너희 예언자들을 통해 주어진 단순한 계명과 가르침을 돌려놓거라. 고행의 계명들을 다시 돌려놓거라. 성교회를 갈라놓으려는 이 무거운 십자가를 세상에 세우지 말거라.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말아라. 이단의 풍습을 모두 버리거라. 비밀 모임을 몰아내거라. 너희에게서 사탄에게 자신을 팔아 버린 자들을 몰아내거라. 이단을 쫓아내거라!"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큰 바위에 앉으시어 울고 계신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울고 계신다. 성모님께서 머리에 쓰고 계신 왕관에서 장미 꽃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이제 성모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갈라진 대성당이 보인다. 지금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다. 깊은 암흑이 세상에 드리워진 것 같다. 조그마한 빛이 보인다. 하늘에 떠 있는 조그마한 촛불이 보인다. 성모님: "나의 딸아, 서둘러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더욱 서둘러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너희 모두는 암흑을 밝히는 촛불이 되어, 암흑 속에서 방황하는 자들을 밝혀 주어야 한다." - 76.9.28 -

너희가 가장 높으신 주님을 화나시게 하였다. 이제 곧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이 말씀하시는 동안 하늘에 붉은 형체가 나타났다. 오!  성심이시다. 오! 너무도 끔찍한 모습이다! 가시관이 씌어져 있다. 한 추기경이 거대한 성심으로 걸어가고 있다. 지금 그의 손에 무언가 들려 있다. 그의 손에는 오! 황금 열쇠이다. 그의 얼굴은 매우 심술궂고 사악하게 생겼다. 그가 지금 양손으로 성심에 쒸워져 있는 가시관을 더욱 죄고 있다. 오! 세상에! 그는 너무 열심히 가시관을 죄고 있다. 지금 그가 열쇠를 가시관에 대고 돌리고 있다. 성심에서는 피가 흘기 시작한다. 피가 마구 떨어지고 있다. 멈추어야 한다! 제발 멈추어야 한다! 지금 그가 열쇠를 빼내고 있다. 열쇠는 피로 얼룩져 있다. 또 다른 남자가 그의 앞으로 나오고 있다. 테가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그가 열쇠를 전해 받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남자도 열쇠를 들고 서 있다. 그가 앞으로 나서자 열쇠에서는 피가 떨어지고 있다. 그의 모습은 오! 너무도 사악한 모습이다.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큰 교회와 의자가 보인다. 오! 성 베드로 성당이다. 종소리가 들린다.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종소리가 매우 크게 들린다. 오! 너무도 시끄럽다! (베로니카가 귀를 막아 버렸다.) 그곳에 있는 자들 모두 자주색과 금색 옷을 입고 있다. 그들이 매우 천천히 대성당의 계단을 오르고 있다. 그들은 문 앞에 이르자 모자를 벗고 허리를 굽혀 경의를 표하고 있다. 그리고는 성당 안으로 들어간다. 지금 나는 매우 이상한 사람들이 성당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인다. 그들은 우리의 주교나 추기경 같이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검은 옷과 모자를 쓰고 있다. 동양인, 흑인 등 모든 인종이 보인다. 그들 모두가 성당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지금 나는 매우 우스꽝스런 모습을 한 사람을 보고 있다. 주교같이 보이는데, 그는 큰 해머를 들고 있으며, 벽을 치고 있다! 그가 벽을 한참 치더니 성당 문 앞으로 가고 있다. 그들이 문을 닫자, 그가 헤머로 문을 치고 있다. 매우 큰 해머이다! 지금 두 사람이 그에게로 온다. 그들도 주교 복장을 하고 있다. 그들 또한 큰 해머를 들고 있다. 지금 그들이 무언가 말을 하고 있다.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을 수는 없지만 지금 그 중 하나가 문의 다른 쪽으로 가서는 오! 해머로 벽을 부수려 하고 있다. 세번째 남자가 신호를 하고 있다. 지금 한 자의 손에는 황금 열쇠가 들려 있다. 피가 떨어지고 있는 열쇠이다. 그가 말한다. "곧 다 될 것야! 그리 오래 걸리 않겠는걸!" 다시 주위가 어두어지고 있다. 성모님과 예수님이 보인다. 지금 예수님께서 당신의 가슴쪽을 가리키신다. 오! 세상에 방금 하늘에 나타났던 그 성심이 보인다. 가시관에 찔리고 비틀리신 예수님의 옷을 적시고 있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예수님 옆으로 내려오신다. 대천사의 손에는 칼이 들려 있다. 대천사께서 칼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시며 말씀하신다. 성미카엘 대천사: "인간들아, 나의 말을 명심하여라. 너희가 가장 높으신 주님을 화나시게 하였다. 이제 곧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인간의 죄가 대징벌을 재촉하고 있다. 너희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으로 너희 세상을 지키도록 하여라!"  - 74.2.1 -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나타나셨다. 큰 칼로 땅을 내리치신다. 그 속에는 오! 사탄이다. 사탄이다. 끔찍한 형상을 한 사탄이다. 뱀의 모습과 야수의 모습, 인간의 모습이 뒤섞여 있다 - 베로니카: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진다. 빛은 것의 없다. 온통 암흑이다. 지금 하늘에 하나의 초가 빛을 밝히고 있다. 그 아래에 말씀이 있다. "믿음"(FAITH) 이제 그 말씀은 사라지고 또 다른 말씀이 나타난다. "주님은"(GOD IS!)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나타나셨다. 큰 칼로 땅을 내리치신다. 그 속에는 오! 사탄이다. 사탄이다. 끔찍한 형상을 한 사탄이다. 뱀의 모습과 야수의 모습, 인간의 모습이 뒤섞여 있다. - 73.6.16 -

지금 저들이 손을 높이 올려 열쇠를 위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열쇠 위 하늘에 666이라는 숫자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두 추기경이 보인다. 저들은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모두 열쇠를 들고 있다. 매우 커다란 황금 열쇠이다. 지금 저들이 두 개의 열쇠를 앞으로 내밀어 서로 교차하고 있다. 그 열쇠가 가리키는 곳에 커다란 건물이 있다. 그 건물은 성 베드로 대성당같이 보인다. 그렇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지금 저들이 손을 높이 올려 열쇠를 위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열쇠 위 하늘에 666이라는 숫자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붉은 테두리에 안은 검은색으로 쓰여 있다. 이제 서서히 이 모든 광경들이 사라지고 있다. -78.9.13 -

우리는 666의 인간의 모습인 적 그리스도가 베드로의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기도하여야 한다 - 베로니카: 성모님과 예수님께서는 지금 우리 모두 함께 기도하라고 하신다. 저울은 기도에 의해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우리는 전능하신 천주님의 뜻을 완전히 헤아리지는 못한다. 많은 부분이 우리의 자유 의지에 주어졌다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었다. 우리는 666의 인간의 모습인 적 그리스도가 베드로의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기도하여야 한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의지처이시기 때문이다. - 78.8.14 -

인간이 세워 놓은 이 우상을 잘 보아라. 피조물인 인간들이 지금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사랑과 생명의 책이 매우 빨리 넘어가고 있구나. 자 보아라!"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가리키시는 하늘에 매우 큰 책이 있다. 그 위에는 큰 십자가가 있다. 하얀 색이던 십자가가 점점 색이 변하고 있다. 보라색으로 변하더니, 이제 완전히 검정색이 되었다. 매우 음침한 십자가가 되었다. 이 검은 십자가가 구부러지고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의 십자고상를 드시고 계시다. 지금 검은 십자가가 네 방향 모두 구부러져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이 세워 놓은 이 우상을 잘 ,보아라. 피조물인 인간들이 지금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교만한 인간들이 지금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교만한 인간들은 자신이 직접 생명을 창조하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오직 성부만이 생명의 창조주이시며, 지상의 모든 영혼의 삶을 알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모든 인간들의 과거를 알고 계시며, 현재와 미래도 알고 계신다. 성부 앞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74.10.6 -

사탄은 미사가 더 이상 거룩하지도 않고, 성자께서 임하시지.... 성교회로부터 너희를 몰아내려는 계획이 있다 - 성모님: "사탄은 미사가 더 이상 거룩하지도 않고, 성자께서 임하시지 않는다는 잘못되고도 사악한 거짓말을 만들어내 성교회로부터 너희를 몰아내려는 계획이 있다. 우리는 성교회를 인간을 옳은 길로 인도해 주는 도구로서 사용하고 있으며, 지켜보고 있다. 많은 자들이 하늘의 경고를 듣지 않고 마음을 닫아 버렸다.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하실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이다." - 73.10.6 -

너희 세상과 성교회가 합쳐질 때 이 손으로 너희 세상을 칠 것이다! - 예수님: "너희 세상과 성교회가 합쳐질 때 이 손으로 너희 세상을 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성교회에 세상의 것들이 들어오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너희 자신을 이 파멸과 신성 모독과 가증스런 짓거리에서 당장 꺼내거라! 너희가 가고 있는 길이 파멸의 길임을 알았다면, 지금 당장 돌아 오거라!" "세상과 나의 교회가 하나로 합쳐져서는 안된다. 육신과 사악한 악마들과 함께 해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의 딸아, 사탄이 지상에서 큰 싸움을 걸어왔다. 인류에게 닥칠 대살육 속에서 너희가 굳건히 설 수 있는 은총을 나누어 줄 것이다." - 75.7.17 -

그들은 성자가 계시지 않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할 것이다! 사탄이 성교회의 제단에 서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나라들이 죄악의 더러운 수렁이 되고 있다! 너희의 지도자들이 자신의 손으로 우상화되고 있다. 그들이 파멸의 힘을 찾고 있다! 그들은 성자가 계시지 않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할 것이다! 사탄이 성교회의 제단에 서게 될 것이다.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절망적인 날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아름다운 나라 미국을 몰락시키고 항복 받으려는 계획이 세워졌다. 이는 너희 나라가 이익을 구하려 신성함을 잃었기 때문이다. 이 계획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너희 나라의 정부와 언론들이 사탄의 무리에게 자신을 넘겨줘 버렸다." - 74.9.13 -

 

주님의 적들이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를 찾이하였다

사탄은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 심지어 성교회의 높은 자리에도 자신의 무리를 들여보냈다 - 성모님: "사탄은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 심지어 성교회의 높은 자리에도 자신의 무리를 들여보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믿음을 저들과 거래하여서는 안된다. 너희는 세상과 하나 되는 교회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성자께서 주신 것이 아니라, 암흑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성교회의 반석은 성자이시다. 삼위 일체이신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서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다. 나의 딸아, 삼위는 하나이시다. 한분안에 삼위가 계신다. 주 천주님, 주 예수님, 그리고 주 성신이시다." - 75.8.5 -

사탄은 영원한 도시의 가장 높은 자리에 들어갔다! 주교와 주교들이 맞서고 추기경들이 형제들과 맞서는 길에 자신을 세울 것이다 - 성모님: "죄많은 인간들이 범세계적인 종교를 전하려 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종교이지 성부를 따르는 교회가 아니다!" "사탄은 영원한 도시의 가장 높은 자리에 들어갔다! 주교와 주교들이 맞서고 추기경들이 형제들과 맞서는 길에 자신을 세울 것이다. 이로서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어째서 이런 슬픈 일들이 계속되는지 나에게 물었었지? 나의 딸아, 너무도 적은 기도 때문이다. 고통의 가치를 아는 자가 너무도 적구나. 그리고 너무도 적은 자만이 성자를 화나시게 하는 자신의 행위를 회개하고 있다." - 75.10.2 -

주님의 적들이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를 찾이하였다! 이 모든 것들은 시련을 통해 정화될 것이다! - 성모님: "주님의 적들이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를 찾이하였다! 이 모든 것들은 시련을 통해 정화될 것이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이들은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너희는 최후의 승리는 성자와 함께라는 것을 알고 거룩한 마음으로 이 시련의 시기를 지나와야 한다." "지난날 예언되었던 그 날이 바로 앞에 있다. 다가오는 이 날을 위해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고 있느냐?" - 75.10.6 -

 

사악한 음모는 하나의 목자 밑에 하나의 무리로 모두가 합쳐지는 길을 찾는다는 것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4월 24일 즉위미사에서 강론을 통해 "한 무리의 양 떼에는 한 명의 목자가 필요하다"며 기독교계의 단합을 촉구했다.【동아일보

교황 강론 주요 내용 - "나는 진정으로 모든 인간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는 위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신의 나약한 일꾼이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여러분에게 약속했던 기독교계의 단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한 무리의 양 떼에 한 명의 목자가 있게 하자." "나의 진정한 통치 계획은 내 의지대로 행하거나 개인의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교회들과 함께 신과 세계의 의지를 듣는 것이다." "세상에는 배고픔과 목마름, 포기, 외로움, 파괴된 사랑의 사막 등 수많은 사막이 있다." "세상의 모든 보석들은 더 이상 모든 이들이 살 '신의 정원'을 짓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착취와 파괴의 힘들에 기여해 왔다. 현대인들은 오로지 신에게 의지함으로써 자신들이 말하는 고통과 죽음의 소금물과 빛이 없는 암흑의 바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으로 들어오시게 허용한다면 우리는 삶을 자유롭고 아름다우며 훌륭하게 만드는 그 어느 것도 잃지 않는다."

어부의 반지 변화! - 지금까지 교황의 옥새를 겸해온 공문서를 봉인할 때 사용한 어부의 반지는 베네딕토 16세부터는 인장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어부의 반지는 크기도 전임자의 것보다 커졌다. 베네딕토 16세는 새 반지 제작 과정에서 "나는 12사이즈(12명의 제자를 의미)의 배인 24사이즈가 좋다"고 말했다고 교황청 관계자가 전했다.국민일보

'하나의 목자 밑에 하나의 무리로 모두가 합쳐지는 길...' 이는 기만이다. 성자께서 목자이시다! - 성모님: "구세주로서 성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자들아, 성교회안의 성자를 부정하는 모든 자들이 적 그리스도의 무리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 세상 곳곳에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 음모는 하나의 목자 밑에 하나의 무리로 모두가 합쳐지는 길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는 기만이다. 성자께서 목자이시다! 성자께서 지상에 재림하셔서 모든 것을 올바른게 세우실 것이다!" "사악한 자들이 자신을 우상으로 세우려 하고 있다. 그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을 만족시키는 길을 찾고 있다. 성자께서 지시는 십자가가 이 배신자들 때문에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 75.12.6 -

한 사람의 목자 밑에서 하나의 규칙을 만들려는 저들의 노력...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 예수님: "나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한 사람의 목자 밑에서 하나의 규칙을 만들려는 저들의 노력은 기만 당하는 것임을 경고한다.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지상의 성교회는 인간들이 로마의 규칙에 대해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엉뚱한 짓을 벌여 갈기 갈기 찢어지고 있다." "성직이 저들의 서열이 나의 양들을 파멸의 길에 세우는데에 사용되고 있다." "나의 어머니를 통해 루치펠의 무리들과 싸우는 이 지상 전쟁터에 하늘을 위한 영혼들의 군대를 세우고 있다. 인간의 죄악 때문에 전능하신 아버지께 대한 공격이 더욱 거세어지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지금부터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달려 있다. 너희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가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지도록 열심히 일하여야 한다." - 78.9.13 -

큰 공 위에 큰 십자가가 세워졌다. 그 십자가 위에 "하나의 교회, 하나의 목자"라는 글이 둘러져 있다 - 베로니카: 아름다운 여인이 보인다. 오! 성녀 안나이시다. 성녀의 품안에 한 어린 소녀가 있다. 지금 그들이 아까 보았던 집으로 들어간다. 교회이다. 유대교의 교회이다. 다윗의 별이 문 위에 있는 교회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큰 방에 모여 있다. 지금 랍비(유대교 사제)가 들어서고 있다. 세 명의 남자가 서 있다. 그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지금 모든 이들이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 있다. 여자들은 머리에 쓰고 있던 스카프를 벗고 있다. 세 명의 남자들은 아직도 노래를 하고 있다. 그들의 노래 소리는 알아듣기가 매우 힘들다. 매우 이상하며, 전에 들은 적도 없는 소리이다. 지금 그들이 무언가 마시고 있다. 손에는 작은 잔이 들려 있는데, 아마도 포도주를 마시는 것 같다. 지금 그 안의 모든 남자들이 포도주를 마시고 있다. 여자들은 모두 자리에 앉아 있다. 이제 모두를 자리에 앉는다. 남자들이 앞에 앉아 있고, 여자들은 남자들 뒤에 앉아 있다. 지금 사방이 어두워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하늘에 무언가 쓰여지고 있다. 큰 공 위에 큰 십자가가 세워졌다. 그 십자가 위에 "하나의 교회, 하나의 목자"라는 글이 둘러져 있다. - 73.9.7 -

인간이 생각하듯이 한 무리에 한 목자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명의 지도자, 하나의 세계종교 아래에 있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신앙을 고수하여라. 너희 가정에서 그 빛을 치워서는 안된다. 지금 온 세상에 걸쳐 촛불을 든 자들이 많이 있다. 어두움이 이 촛불들을 끄지 못할 것이다. 지옥의 문은 나의 교회를 쳐이기지 못할 것이다. "세상과 나의 교회가 고통의 소용돌이를 통과할 것이지만, 너희는 이것을 통해서 승리하고 보다 강해져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 생각하듯이 한 무리에 한 목자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명의 지도자, 하나의 세계종교 아래에 있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착한 목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들의 목자이며 나는 나의 양들을 모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천주님 위에 자리할 수 없으며, 그 분의 권세를 휘두르지 못할 것이다. 인간은 그 자신이 신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인간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 이것은 사탄이 조작한 거짓이다! 인간은 천주님의 모상을 따라서 조성되었을 뿐, 신은 아니다! 신은 오직 한 분만이 계신다." - 77.2.10 -

너희가 전통을 조롱하는구나! 너희가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 하는구나 - 성모님: "너희 구원을 위한 계획은 주어졌다. 단순한 믿음이다! 과거에 너희에게 주었던 것과 같은 믿음이다! 너희가 전통을 조롱하는구나! 너희가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 하는구나. 지옥의 문이 성교회에 대적하여 절대로 이기지 못하리라!" - 76.5.15 -

새로운 세상 종교를 나의 교회 안에 들여 놓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너희 모두는, 그 종교 때문에 지옥의 가장 밑바닥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주교들이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자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이, 그 힘을 하늘의 우리에게 대적하는데 사용하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나의 교회를 파괴하러 들어온 사탄의 사악한 무리들과 손을 잡고 있다. 우리는 이 모든 악한 것들을 선한 것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끊임없는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가 없이는 너희가 이 시대의 징조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신다. 너희가 어머니의 지시를 부정하고, 충고를 외면한다면, 나 또한 아바지 앞에서 너희를 외면할 것이다." "너희 주인의 것이 아닌 새로운 세상 종교를 나의 교회 안에 들여 놓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너희 모두는, 그 종교 때문에 지옥의 가장 밑바닥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오 목자들아, 현혹시키지 말거라! 이 현혹은 사악한 자들이 많은 자들을 타락시키기 위해 지상에 세운 것이다." - 77.2.1 -

너희 나라와 세상에 너무도 큰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에 너무도 큰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너희는 길을 잃어 버린 많은 이들의 영혼을 되찾기 위해 더 많은 희생과 기도를 해야 한다. 나의 딸아, 너희의 성직자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너희의 성직자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많은 성직자들이 깊은 지옥으로 떨어지거나, 연옥에서 수많은 세월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성직자들은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많은 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 있으며, 세상의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깨어나거라! 도대체 너희가 무엇을 모으고 있느냐? 세상의 보물을 아무리 보아도, 하늘의 창고에는 하나도 쌓이지 않음을 모르느냐? 너희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가 아무런 공적도 없다면, 우리는 너희를 던져 버릴 것이다. 너희는 지옥 불에 떨어지거나, 수 많은 세월을 연옥에서 정화 받게 될 것이다." - 74.11.23 -

우리는 지상에 휴머니즘과 근대주의에 기초를 둔 새로운 세계종교를 세우려 하고 있음을 안다. 그들은 많은 시간동안 이 이론으로 발전시키려 노력하겠지만,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의 방종을 경고하고,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와 은둔자를 찾아 세상 이곳 저곳에 찾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계속할 것 같으냐? 우리는 기도와 속죄와 희생을 너희에게 원한다. 우리가 너희에게 어떻게 해 주어야 이를 우리에게 바치겠느냐? 우리는 지상에 휴머니즘과 근대주의에 기초를 둔 새로운 세계종교를 세우려 하고 있음을 안다. 그들은 많은 시간동안 이 이론으로 발전시키려 노력하겠지만,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구름속에 머리를 감춘 자들(그들은 자준색 모자나 빨간 모자를 쓰고 있다)과 사치와 물질주의의 숭배에 눈이 멀어진 자들은 인류를 대혼란 속에 빠뜨리려 하고 있다." - 86.9.27 -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의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WCC 코비아 사무총장과 UN 코피아난 사무총장바티칸 외신종합베네딕토 16세, 세계교회협의회 대표단 만나 교회일치 강조 -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005년 6월 16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대표단과 만나 교회 일치를 위한 노력은 교황직 수행의 최우선적인 과제라고 말했다. 교황은 사무엘 코비아 WCC 사무총장을 포함한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환영사를 통해 『교황으로 선출된 뒤 최우선적인 과제는 모든 그리스도교 종파들과의 완전하고 가시적인 일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WCC 대표단에는 WCC 의장인 독일 복음교회 에베르하르트 렌스 주교 외에 케냐의 마카리오스 대주교, 그리스 정교회 이리누폴리스 아라렉산드리아 총대주교 등 WCC 중앙위원들이 포함됐다. 교황은 이어 『이러한 노력에는 다만 선의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교회 일치의 전제 조건인 내적 쇄신을 위한 마음을 북돋울 수 있는 보다 구체적인 움직임들이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특히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가톨릭 교회의 헌신』을 재확인하고 특히 WCC와의 지속적인 협력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WCC는 120개국 이상의 347개 교회 공동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가톨릭 교회는 회원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WCC는 1948년 네덜란드에서 설립됐다. WCC와 가톨릭 교회와의 관계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시작됐고 1965년 대화와 협력을 위한 기구로 공동 대화위원회가 설치됐다. 교황은 이날 만남에서 『돌아오는 11월은 공동대화위원회 설립 4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위원회의 노력을 통해 보다 실제적인 상호 이해와 협력,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WCC 사무엘 코비아 사무총장은 WCC와 가톨릭 교회는 특별히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일치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회 일치 운동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코비아 사무총장은 교황을 알현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젊은 세대에 대한 일치 교육 강화를 통해 양측의 일치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코비아 사무총장은 또 교황이 WCC 본부가 있는 제네바를 방문해달라고 정식 초청하고 『가시적인 일치를 향한 먼 여정에 있어서 또 하나의 중요한 발걸음으로써 교황이 WCC 본부를 방문해줄 것을 청한다』고 말했다.

바티칸 외신종합베네딕토 16세, 세계교회협과 협력 선언 -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9차 총회에 보낸 특별 메시지에서 사랑의 하느님을 선포하기 위해서 세계교회협의회와 더욱 긴밀하고 효과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교황은 교황청 일치평의회 의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을 통해 WCC총회에 보낸 특별 메시지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공통된 세례성사를 기억하면서 가톨릭교회와 세계교회협의회는 하느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한 더욱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 제9차 총회는 2006년 2월 14일부터 23일까지 브라질 포토 알레그레에서 개최됐다.

지옥에서 계획된 세계교회 주의라는 방법으로 인간들은 성교회와 세상을 완전히 항복시켜 사악한 독재자의 손에 넘기려 하고 있다 - 성모님: "성자의 성심이 성교회안의 유다와 같은 성직자들에 의해 찢겨지는 고통을 받고 계신다. 저들이 주님의 적들과 같은 자리에 앉았구나. 인본주의와 근대주의 그리고 지옥에서 계획된 세계교회 주의라는 방법으로 인간들은 성교회와 세상을 완전히 항복시켜 사악한 독재자의 손에 넘기려 하고 있다. 세상과 성교회가 하나처럼 될 때, 사악한 자가 성교회안에서 성자를 몰아내려 할 때, 세상의 끝이 다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뿌린 대로 거둘 것이다!" - "세상이 경고를 받아들지 않고 부정하기에 세상의 시련은 이제 곧 닥칠 것이다. 우리는 이 시련을 통해 쭉정이 중에 알곡을 골라내듯이, 수확자가 수확을 하러 나가듯,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 낼 것이다. 엄한 수확자가 거둘어 들일 수확은 실로 많을 것이다." - 76.11.22 -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이 세계교회협의회의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이 세계교회협의회의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지상에 단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세우셨다. 다른 모든 교회들은 계명을 따르지 않은 자들이 세운 것이다. 개신교도들, 저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너희가 사탄에 문을 열어 주었기에 들어온 인본주의, 근대주의 등에 너희의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천국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들은 거짓 사상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계명만을 따를 때 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대징벌이 다가오면 극히 소수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분명히 말한다. 세계교회협의회에 관여 하지 말아라. 적들의 도구로 쓰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 75.9.13 -

세계교회협의회는 인간의 것이며, 주님의 진실한 반석이 없는 교회이다 - 성모님: "성교회의 주교들아, 너희가 길을 잃고 헤매는구나. 너희가 우리 양들을 흩어 놓고 있다. 너희가 온갖 이교도의 풍습과 거짓 가르침을 받아들여 우리 양들에게 주고 있다. 너희가 좋은 의지로 공의회를 시작하였으나, 지금 너희는 평화와 형제애를 찾는다는 명분에 현혹되고 말았다. 너희가 성교회안에 온갖 죄악들을 서서히 받아들이고 있다. 너희가 만든 세계교회협의회는 주님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것이며, 주님의 진실한 반석이 없는 교회이다." - 76.6.5 -

잃어버린 형제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여야 한다. 하지만, 너희가 변하거나, 그들의 길에서 그들을 만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잃어버린 형제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여야 한다. 하지만, 너희가 변하거나, 그들의 길에서 그들을 만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그들을 좁은 길로 돌아오게 하여야 한다." "성자께서 지상에 성교회를 세우셨다. 남아 있는 모든 자들아, 너희가 이를 반대하고 반역하려 남았느냐? 너희는 그들과 함께 있지는 않느냐? 너희가 믿음을 타협하고 있지는 않느냐? 안된다! 성교회를 파는 모든 자들은 영원한 파멸의 댓가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 안에 도둑과 강도가 있구나! 성전 안에 고리대금업자들이 있구나!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선택된 자들을 위해 참고 계신다. 대징벌이 많은 자들을 거두어 갈 것이다." - 74.8.21 -

 

세상과 나의 교회가 하나가 될 때 마지막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기도가 사탄의 계략을 꺽을 만큼 충분하다면, 사탄이 만들려 하는 하나의 세상 종교는 없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의 기도가 사탄의 계략을 꺽을 만큼 충분하다면, 사탄이 만들려 하는 하나의 세상 종교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을 원하고 있다. 그들의 희생이 인류에게 떨어질 징벌의 크기를 결정할 저울을 무겁게 만드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보상할 것이다."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고, 수호 천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거라." - 74.9.13 -

그들은 믿음이 없는 하나의 세상, 하나의 성교회를 만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은 기만과 죄악이 드러나고 있는 시대이며, 거룩한 메시지의 시기이다. 성교회를 파멸시키기 위한 기만과 죄악의 음모가 사탄과 암흑의 지배자들에 의해 세워지고 있다. 그들은 믿음이 없는 하나의 세상, 하나의 성교회를 만들려 할 것이다!" "세상과 지상의 성교회가 하나가 될 때, 그 때가 마지막 날임을 명심하여라. 지옥의 문이 넓게 열려져 있으며, 그들은 모든 이들을 지옥으로 끌어오려 하고 있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조차 세속의 이익을 얻으려 자신을 넘겨 버렸으며, 그들이 많은 우리의 양들을 파멸시키고 있다! 지옥의 문은 결코 성교회에 대적하여 이기지 못할 것이다!" - 74.7.25 -

나의 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될 때, 마지막 날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 예수님: "루치펠은 암흑의 왕자이며, 모든 이단과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나는 크나큰 노여움으로 이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루치펠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 갔다. 지상에서 치러지는 이 전쟁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간다면, 온 세상은 시험장이 될 것이다. 나의 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될 때, 마지막 날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 78.8.5 -

세상과 교회가 하나처럼 합쳐질 때, 그때가 마지막임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너무도 큰 죄악이 행해지고 있다. 세상과 교회가 하나처럼 합쳐질 때, 그때가 마지막임을 명심하여라. 지옥이 성교회와 대적하여 절대 이길 수 없을 것이다!" - 74.11.1 -

너희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음을 알거라 - 성모님: "세상과 성자의 교회가 하나가 될 때 너희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음을 알거라!" - 75.12.6 -

세상과 나의 교회가 하나가 될 때 마지막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 예수님: "세상과 나의 교회가 하나가 될 때 마지막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는 자녀들에게 성인들의 지혜를 전해 주거라. 나의 자녀들아, 그들의 본보기는 빛의 본보기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우상화하는 것은 사탄이 만든 것이다. 너희 성교회에서 성인의 영예를 준 이들의 지혜와 본보기를 배우고 따라야 한다. 나의 딸아, 그들도 많은 시련과 박해를 이겨내고 승리의 왕관을 받은 이들이다." - 75.6.5 -

성자의 교회와 세상이 한 덩어리가 될 때 너희 세상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사탄에게 바쳐졌다. 그들은 지금 성교회를 세상의 것과 합치려 하고 있다. 성자의 교회와 세상이 한 덩어리가 될 때 너희 세상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 75.2.10 -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

그들은 오직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모든 국가에서 공산주의의 확산을 노려 모든 국가를 지옥에 바치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 저녁 나쁜 소식만을 전하려고 온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대학살의 기운이 악으로만 기울기에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너희는 너희 자녀들이 다시 거리에서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는 모든 국가를 초월한 국제적인 사탄의 중심지에서 나온 계획이다. 이는 세계 여러나라에 흩어진 사탄의 단체들을 연합한 국제적인 사탄의 조직이다. 그들은 오직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마약과 여러 악을 동원하여 젋은 영혼들을 해치며, 모든 국가에서 공산주의의 확산을 노려 모든 국가를 지옥에 바치려 하고 있다." - 87.6.18 -

제5열... 독재의 강권 아래 성교회와 세상을 하나로 합치려는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는 사악한 자들의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사악한 자들의 무리들이다. 인간들은 저들을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제5열이라 한다. 저들은 여러 정치 단체에 들어가 파괴 행위를 벌이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은 비록 작은 규모이나 독재의 강권 아래 성교회와 세상을 하나로 합치려는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 76.5.15 -

이 모든 새로운 경향들을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를 하나의 이념과 하나의 교회, 그리고 하나의 지도체제로 만들어 인간을 노예화하고, 무신론자들로 만들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은 지금 근대주의, 인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교육 종교 분리주의 등, 이 모든 새로운 경향들을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를 하나의 이념과 하나의 교회, 그리고 하나의 지도체제로 만들어 인간을 노예화하고, 무신론자들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인간은 돈과 권력, 그리고 물질주의를 우상으로 모시고 숭배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우리 앞으로 올 때 이러한 것들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너희는 하늘의 창고에 보물들을 모아야 한다. 이 보물들은 은총이라 하는데 이 은총은 너희가 우리 앞으로 올 때 영혼을 깨끗이 씻어준다. 이 은총은 너희가 구하려고 하면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 - 77.7.25 -

지상에 또다시, 지옥의 거대한 짐승이 나타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천국에 크게 관련된 당면과제를 새로이 내놓는 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지상에 또다시, 지옥의 거대한 짐승이 나타나고 있다. 그는 너희들 가운데를 배회하고 있으며 666의 깃발아래, 수년 동안 이 순간을 위해 그의 힘을 길러 왔다." "나는 너희들에게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원해 왔다. 왜냐하면 인류는 기도와 보속과 고행이 없이는 지상의 평화를 바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커다란 재난이 너희 나라 북미에 다가오고 있다." - 80.10.6 -

너희들의 기도없이는 많은 이들이 곰의 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들은 로마에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모든 성직자와 추기경, 주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들의 기도없이는 많은 이들이 곰의 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슬프게도, 세상의 많은 자들이 높이 되고자하여 그들의 영혼을 팔 것이고, 또한 많은 자들이 나의 성전을 떠날 것이다." "자비로우신 성부의 희생영혼들에게 나는 일생의 종말을 기도없이 저주받은 거주지 안에서 끝내 버릴  그들의 구원을 위해 희생 영혼들로서 그들 대신 속죄할 것을 바라고 있다. 그 영혼들은 겨울에 내리는 눈송이 보다 빠르게, 그리고 쏟아져 내리는 비처럼 셀 수 없을 만큼 만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 80.10.6 -

불길해 보이는 곰이다. 곰 주위가 온통 붉은색으로 바뀌고 있다.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이 앞다리를 들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으 가로질러 가신다. 바람을 타고 가시는 것 같다. 저기 첫 번째 나무위에 서셨다. 성모님께서 손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큰 곰이 있다. 너무도 커서 온 하늘을 뒤덮은 것 같다. 불길해 보이는 이다. 곰 주위가 온통 붉은색으로 바뀌고 있다.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이 앞다리를 들고 있다. 성모님께서 그 곰이 공격할 것이라 하신다. 오! 미카엘 대천사께서 칼을 드신다. 그리고는 그 곰 앞에 서신다. 곰은 대천사님의 기세에 놀란 듯 주춤 거리고 있다. 이제 다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예수님: "나의 딸아, 오늘밤 너희에게 준 사진들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전할 많은 것이 들어 있다. 그 사진들을 설명하려 애쓰지 말아라. 알아들을 자는 모두 알아들을 것이다." - 76.5.29 -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 - 성모님: "너희 세상의 상태는 부도덕에 의해 타락하였다. 지금 너희 지상의 상태는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를 만들려 하는 사악한 무리들에게 항복한 상태이다." - 78.3.18 -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길을 잃고 있다. 우리 양들인 저들이 성자를 찾아 이리 저리 헤메고 있다. 저들은 성신을 찾지 못했다. 저들의 카리스마라 불리는 모임에서 외치고 있다. 하지만, 카리스마 또한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퍼져나가는 모임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깨닫거라.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한 뿌리 아래 모아 지상에서 합당한 성교회를 없애는데 사용하려는 루치펠의 작업이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자께서는 이 계획을 막으려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그 정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들은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광명파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8.11.25 -

세계를 하나의 이념과 하나의 교회, 그리고 하나의 지도체제로 만들어 인간을 노예화하고, 무신론자들로 만들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은 지금 근대주의, 인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교육 종교 분리주의 등, 이 모든 새로운 경향들을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를 하나의 이념과 하나의 교회, 그리고 하나의 지도체제로 만들어 인간을 노예화하고, 무신론자들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인간은 돈과 권력, 그리고 물질주의를 우상으로 모시고 숭배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우리 앞으로 올 때 이러한 것들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너희는 하늘의 창고에 보물들을 모아야 한다." - 77.7.25 -

·······, 나의 딸아, 적 그리스도로 알려 진 사악하 무리들에 의해 세워질 것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적 그리스도로 알려 진 사악하 무리들에 의해 세워질 것이다. 이 무리들은 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이 전쟁은 이제껏 인류가 겪어 보지 못한 거대한 전쟁이 될 것이다! 너무도 큰 파괴와 폭력, 성자의 도움없이는 어떤 인간의 육신이라도 남아나지 않을 것이다!" - 74.12.6 -

나의 딸아, 적 그리스도라 알려진 자들에 의해 세상에는 ····· 이 세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적 그리스도라 알려진 자들에 의해 세상에는 ····· (말씀이 분명치 않았음)이 세워질 것이다. 이 무리들은 크나큰 전쟁을 벌이기 위해 합쳐질 것이다! 이제 껏 인간들이 경험하지 못한 끔직한 전쟁이 될 것이다! 너무도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이 전쟁으로 성자께서 중재하시지 않으신다면 지상에는 남아 있는 인간이 없게 될 것이다!" - 74.12.24 -

너희 가운데에 거짓 우상이 세워질 것이다. 너희는 그들을 거부하여야 한다!" "인간은 자신을 이 우상의 하나로 세우려 할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성부를 깨닫고 세상에 굳건히 서 있어야 한다! 너희 가운데에 거짓 우상이 세워질 것이다. 너희는 그들을 거부하여야 한다!" "인간은 자신을 이 우상의 하나로 세우려 할 것이다. 어떤 인간도 창조주 위에 설 수 없다! 교만과 자만심이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나의 딸아, 슬프게도 이들 중에 주교들도 있구나. 주교들이." - 74.12.31 -

너희 나라와 세상이 종교와 세상이 합쳐진 하나의 세상을 만들려 하고 있다. 징조를 깨달아라!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이 종교와 세상이 합쳐진 하나의 세상을 만들려 하고 있다. 징조를 깨달아라! 그것들은 그리스도이신 성자 없이 합쳐지고 있다." "너희가 성자를 배신한 자들을 거룩한 성교회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고 있구나! 암흑에서 깨어나거라. 잠에서 당장 깨어나거라! 너희가 잘못된 길위에 있다!" "그리스도이신 성자를 인정치 않는 모든 자들은 적그리스도이다!"  - 75.3.18 -

인간이 하나의 종교와 하나의 목자를 내세우려 하고 있다... 너희 세상에 거짓 메시아가 나타나 너희를 혼란속으로 끌고 들어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이 하나의 종교와 하나의 목자를 내세우려 하고 있다.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인류의 통합은 오직 성자께서 지상에 돌아오실 때 가능하다. 너희 세상에 거짓 메시아가 나타나 너희를 혼란속으로 끌고 들어갈 것이다. 그들의 이적에 속아서는 안된다. 성자께서는 승천하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내려오신다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여라. 성자께서는 하늘에서 내려 오실 것이다. 만약 어떤 자가 너희에게 '이리 오세요. 구세주가 여기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그에게 데려 갈 수 있답니다.'하고 말하더라도 절대 따라가서는 안된다! 성자께서 오실 때는 너희가 알 게 될 것이다. 성자께서는 승리의 나팔 소리를 앞세워 모든 천사와 성인들의 군대를 데리고 오실 것이다. 나의 딸아, 그날이 오기 이전에 너희 세상은 큰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전쟁이 거듭되고 징벌의 공이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다." "성자께서 재림하시지 않는다면, 구원되는 육신은 없으며, 지상과 인류에 커다란 시련이 있을 것이다." "지금껏 나는 너희에게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지혜를 주었다. 너희가 준비도 없이 마지막 날을 맞이해서는 안된다. 너희 영혼과 자녀들, 그리고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 75.3.18 -

너희들은 모든 신앙의 기반을 제쳐놓고 인본주의와 현대주의와 악마주의의 그릇된 교리에 의해 인도되는 새로운 종교들을 세우고 있구나 - 예수님: "너희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들을 저버리고도 평화로이 살 수 있다고 믿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오만과 자만심에 차서 지상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하찮은 신들로서 통치고자 할 때 어떻게 될 것인지는 너희들 세상이 이미 명확하게 드러내 보여 주고 있지 않느냐, 너희들은 모든 신앙의 기반을 제쳐놓고 인본주의와 현대주의와 악마주의의 그릇된 교리에 의해 인도되는 새로운 종교들을 세우고 있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어찌하여 과거로부터의 교훈을 배우지 못하느냐! 너희들은 지금 노아와 소돔의 시대보다도 훨씬 더 심한 상태에 놓여 있다. 그러면 너희들의 운명은 어찌될 것이냐?" - 79.11.24 -

너희 세상은 하나의 독재 정권의 세력 안으로 집어삼키려는 계획이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더욱 서두르도록 하여라." "지금 사악한 자들의 광대한 덫이 권력의 중심으로부터 퍼져 나가고 있다. 너희 세상은 하나의 독재 정권의 세력 안으로 집어삼키려는 계획이 있다. 인간들이 성교회를 버리고 자신의 기분과 취향에 맞는 새로운 것을 세우고 있구나. 나는 너희 인간들에게 이러한 행위를 허락하였다. 하지만, 매우 잠깐 동안이다." - 76.12.24 -

저들은 주님의 계실 자리에 거짓 우상을 세우고 온갖 죄악을 저지르기를 계속하겠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무슨 일이 벌어지겠느냐 : 저들이 이 암흑 속에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 지겠느냐 : 저들이 암흑 속에서 길을 찾겠느냐, 아니면 저들은 주님의 계실 자리에 거짓 우상을 세우고 온갖 죄악을 저지르기를 계속하겠느냐? 점성학은 믿지 않는 자들의 거짓 과학이다." "너희 예언자들이 너희에게 주었던 가르침들을 버리지 말아라. 저들은 진리를 가지고 너희에게 왔었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이 진리를 가지고 도대체 어떤 짓들을 하고 있느냐? 고치고 다시 쓰고, 변화시키는구나. 너희가 지금 파멸을 부를 변화를 하고 있음을 알아라." - 76.11.20 -

사탄이 저들의 한 가운데에 있을 것이다. 사탄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자신의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서로서로 맞서 싸우도록 하는 계략을 쓰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오래 전 내가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듯이, 많은 하늘의 대변인들을 통해 너희에게 경고하였듯이, 너희가 폭풍우 치는 바다에 떠 있는 배 위에 있게 될 것이다. 주교들이 주교들과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맞서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의 한 가운데에 있을 것이다. 사탄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자신의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서로서로 맞서 싸우도록 하는 계략을 쓰고 있다. 지금 지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깨닫도록 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현재의 길을 계속 간다면, 너희가 스스로 너희를 칠 성자의 무거운 손을 부른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희 세상이 불로서 정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과거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느냐? 노아의 때처럼 소돔과 고모라의 때처럼 사악한 세대는 전능하신 성부의 무거운 손을 부르게 된다는 것을 배우지 못했느냐?" - 76.11.20 -

하나의 세상 종교와 하나의 세상 정부를 만들려 하고 있구나. 이것이 너희에게 엄청난 파멸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알아라 - 예수님: "교만하고 자만한 인간들이 자부심으로 하나의 세상 종교와 하나의 세상 정부를 만들려 하고 있구나. 이것이 너희에게 엄청난 파멸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알아라. 이 파멸은 이제껏 너희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엄청난 파멸이 될 것이다." "노아의 때에도 너무 늦기 전에 준비하고 올바른 길로 되돌아오라는 외침을 너희에게 보냈었다! 노아의 때처럼 지금도 많은 자들이 이 경고의 소리에 대해 귀를 막고, 비웃으며 조롱하고 있구나. 어째서? 저들의 눈이 먼 것은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의 길을 바로잡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늘의 성인들을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은 성교회의 나의 대리인들이, 영혼을 인도하라 선택되고 힘을 받은 자들이, 파멸의 길에 서서 다른 영혼들을 이끌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멘, 아멘, 너희에게 말한다. 그 누구도 이 대징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 지상에 불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인간이 치른 그 어떤 전쟁보다도 더 파괴적이고 더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평화, 평화, 그리고 안전을 외치지 말거라. 어느 곳에도 평화는 없으며, 안전도 없다. 그누구도 주님 없이 평화를 이룰 수 없다." - 76.11.20 -

우리는 돌과 전기와 불을 꾸민 형상과 암흑의 왕자인 사탄의 형상등 거짓 우상들을 섬기는 자들을 보고 있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성부께서는 언제나 각각의 모든 영혼을 심판하신다. 하지만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은 스스로 신께 도전하고, 자신의 생활에서 신을 몰아내고 있으며, 자신의 창조주보다 사탄을 선택하고 있다. 지금 지상에서의 너희의 삶에서 우리는 온갖 타락과 더러움을 보고 있다. 우리는 돌과 전기와 불을 꾸민 형상과 암흑의 왕자인 사탄의 형상등 거짓 우상들을 섬기는 자들을 보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돌아 오실 때 너희의 마음속에 조그만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성자께서는 하늘의 군대를 이끄시고 내려오실 것이다. 그때에 지상에 설치고 있는 모든 적 그리스도들을 몰아내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교만하고 많이 알고 있다고 자만한 모든 인간들 때문에 세상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대파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는 그동안 세상 곳곳에서 너희에게 다가올 날을 준비하고 대비할 것을 외쳐 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어머니로서의 따뜻한 마음으로 너희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너희 자신과 자녀들의 영혼, 그리고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의 영혼을 구할 방법을 전해 왔다. 그리고 너희가 은총으로 구하지 못한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이 사랑을 전할 것을 지시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희는 우리를 위해 저들을 모으도록 하여라." - 76.11.22 -

이 사명의 성공 여부에 따라 세상 인간들이 암흑의 왕자에게 얼마나 더 잡혀갈 지가 결정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의 사명을 행함에 적대자들 때문에 네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딸아, 어째서 우리가 너를 이곳에 세웠는지를 잘 이해하여야 한다. 너의 사명 중 첫 번째 것은 완성되었다. 두 번째 사명이 시작되었다. 나의 딸아, 네가 이 사명을 완성할 때, 너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사명을 진행함에 있어 두려움을 가지지 말아라. 이 사명의 성공 여부에 따라 세상 인간들이 암흑의 왕자에게 얼마나 더 잡혀갈 지가 결정된다."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차지하는 너희 도시 뉴욕의 중요한 역할 때문에 사탄은 이 도시를 그리스도인으로 넘치는 너희 나라에서의 자신의 일의 전진지지로 택하였다. 이는 성교회를 사탄의 교회로 대체하려는 그의 작업의 출발 지역임을 말한다." - 77.10.1 -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를 만들려는 것이 사탄의 가장 중요한 계획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성자께서 계시지 않을 것이다 - 성모님: "지금 나는 너희에게 지상에 쳐진 사탄의 덫이 갖는 완전한 이유를 알려줄 수 없구나.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를 만들려는 것이 사탄의 가장 중요한 계획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성자께서 계시지 않을 것이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사탄주위에 기초를 둔 인간의 교회가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세상의 문을 열어 준다면, 지상의 성교회에서 저질러지는 짓들을 너희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자신이 저지르는 짓들을 알 게 될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도 알 게 될 것이기에 내가 연민의 눈물을 흘리며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지 않아도 될 것이다!" -77.10.1 -

이 발들은 세상에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교회를 만들려 뻗치고 있다. 이 교회는 성자의 교회가 아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악한 자들의 계획은 모든 인간들을 자신들의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너희 세상에 지배자가 있다. 세상에 너무도 큰 지도자가 있다. 그는 모든 인간의 삶을 지배하려 한다. 저들이 인간들을 노예로 만들려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공산주의로 알고 있는 것은 이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 중 하나임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이 문어발들은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삼키기 위해 온 세상에 뻗쳐 있다. 이 발들은 세상에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교회를 만들려 뻗치고 있다. 이 교회는 성자의 교회가 아니다." "인간에게 크나큰 해악을 미치는 것들이 성교회를 통해 퍼지고 있다.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자들이 성자께 돌아오지 않고 있다. 저들이 성자의 신성함을 부정하고 있으며, 천주님으로서의 성자를 부정하고 있고 암흑의 왕자의 편에 서서 그의 동행자가 되고 있다." - 76.12.28 -

그들은 다른 인류와 어울려 신을 부정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이 인류 위에 떨어질 것이다. 오늘밤 세상을 구하려는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어린 영혼들이 방황하며, 스스로 삶을 결정하고 있다. 너희 부모가 그들의 길에 빛이 되어 주어야 하건만, 너희는 그 영혼들을 생각지도 않고 있다. 많은 부모들도 그들의 길을 잃어 버렸다. 그들은 다른 인류와 어울려 신을 부정하게 될 것이다."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성경의 말씀을 가르쳐라. 성경은 너희 가정에 꼭 있어야 한다. 그것은 천주님의 선물이다. 너희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오직 너희 부모들만이 너희 자녀를 구할 수 있다." - 94.6.18 -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 성모님: "세상에 뻗쳐 있는 문어발 중 한 다리가 무신론적인 공산주의이다. 이 문어발은 불평화 혁명과 죽음만을 부를 것이다. 이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오 이 무리에 합류한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 질 것이다!" -78.6.10 -

이 교회는 한 무리의 독재자 아래 모든 세상의 것들을 모은 교회가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징조와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과 같은 음모를 깨닫도록 하여라."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온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져야 한다. 내가 경고했었다. 너희가 성교회를 영혼의 구원을 위한 진실한 목적이 있었던 예전의 거룩함으로 되돌려 놓지 않는다면, 너희가 성교회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와 전례를 되찾아 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합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징벌의 공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일을 게을리 하여서는 안된다. 다른 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거나 응답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저들이 성자께서 계시지 않는 새로운 교회와 종교를 만들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교회는 한 무리의 독재자 아래 모든 세상의 것들을 모은 교회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 자나 또는 어떤 자들의 집단이 모든 개개인들을 지배하는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될 그때에 죄악은 더 이상 통제 되지 않고 퍼지게 될 것임을 알도록 하여라. 그리고 결국 그 종말은 파멸과 죽음과 고통이 될 것이다." - 76.11.20 -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세상에 지독한 싸움에 휘말릴 것이다. 믿음을 간직하려는 싸움이며, 우리의 적들을 몰아내려는 싸움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세상에 지독한 싸움에 휘말릴 것이다. 믿음을 간직하려는 싸움이며, 우리의 적들을 몰아내려는 싸움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다가오는 날 동안 계속 하도록 하여라." "지옥의 사자, 666의 무리들이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 들어갔다. 그동안 나의 어머니께서 이런 날이 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또 경고하지 않았더냐." - 76.7.17 -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통해 시험하시고 단련시키려 하신다는 지혜를 가지고 다가오는 날을 맞아야 한다 - 예수님: "나의 교회를 지키려는 이 싸움을 바꾸어 주겠다는 약속을 너희에게 할 수 없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통해 시험하시고 단련시키려 하신다는 지혜를 가지고 다가오는 날을 맞아야 한다.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 내리려는 것이다. 우리는 나의 교회를 지키려 애쓰는 좋은 낟알과 같은 자들을 저 왕겨 속에서 골라낼 것이다." - 76.7.17 -

지금은 과거부터 말해졌고, 쓰여졌던 바로 그 때이다.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 예수님: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이 전쟁은 허락되었다. 지금은 과거부터 말해졌고, 쓰여졌던 바로 그 때이다.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 78.12.7 -

모래시계는 이제 돌려졌으며, 이제 너희에게는 너희 가정에서 죄의 모든 흔적을 없애고, 보속할 조금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 인본주의와 사탄주의에 기초를 둔 새로운 종교에 빠져들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 가정을 잘 준비하라고 충고하셨었다. 모래시계는 이제 돌려졌으며, 이제 너희에게는 너희 가정에서 죄의 모든 흔적을 없애고, 보속할 조금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 인간들은 자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성공과 부와 과학등 헛된 것들만 추구해 왔다. 믿음과 도덕을 버리고 살아가는 이 부모들의 자녀들이 희생되고 있다. 저들은 공허한 삶에 방황하고 있다. 저들은 인간들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어떤 것들을 찾아 헤매고 있다. 너희 주님이 주신 마음과 양심으로 저들에게 찾을 것을 주었지만, 부모들과 성교회의 성직자들의 확고한 지시가 없기에, 가르침이 너무도 빈약하기에, 저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저들이 죽음을 찾고 있다.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다. 저들의 영혼이 마약과 온갖 음란 서적들, 부도덕함과 우상 숭배들로 죽음을 부르고 있다. 인본주의와 사탄주의에 기초를 둔 새로운 종교에 빠져들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의 짧은 시간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다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냐! 인간들이 파멸을 부르고 있다. 그때 에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징벌의 공으로 많은 자들을 지상에서 치워 버리실 것이다." "너희 가정과 자녀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너희는 얼마나 노력하느냐? 지금 666의 이름으로 지상에 풀려난 루치펠과 암흑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서는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많은 재앙이 일어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나라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선악의 저울이 지금 소수에 의해 유지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가정에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성직자들이 저들을 위한 기도와 희생이 너무도 적기에 파멸될 것이다. 저들은 하늘에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통행증을 가진 것이 아니다. 저들 역시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에, 끊임없이 루치펠의 무리들과 싸우며 자신을 지켜야 한다.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심판하지 말아라. 선한 믿음과 사랑으로 저들에게 충고하여라." - 79.11.20 -

 

평화의 상징이라 불리는 표시 - 이는 아마게돈의 상징이다. 적그리스도의 짐승의 상징이다

오! 소위 평화의 상징이라 불리는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 이제 미카엘 대천사께서 칼을 지상을 향해 내리신다 - 베로니카: 지금 대천사의 손에는 큰 칼이 들려 있다. 대천사께서 칼을 들어 하늘을 가리키시자 그곳에 커다란 원의 형태가 생기고 있다. 이 원은 어두운 하늘에 그려지고 있다. 오! 소위 평화의 상징이라 불리는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 요즈음 많은 젊은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표시이다. 이제 미카엘 대천사께서 칼을 지상을 향해 내리신다. 성 미카엘 대천사: "천벌이로다! 천벌이로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너희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전능하신 천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도록 얼마나 많은 하늘의 경고가 너희에게 주어졌더냐! 가장 자비로우신 주님의 성심이 온갖 죄악과 더러움으로 자신의 영혼을 더럽히는 불충한 인간들 때문에 갈갈이 찢겨지는 고통을 다하시고 계신다!" - 75.12.27 -

평화의 상징이라고 말하는 꺽어진 십자가는 지옥에서 온 자의 징표이며, 적 그리스도의 징표이다. 이를 착용한 모든 자는 파멸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성직자들의 감언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인간은 훠씬 더 현명할 수 있건만, 지금은 너무도 어리석구나. 인간은 인생의 쾌락 속에서 너무도 연약하게 컸다. 인간은 더 이상 성경의 계시를 찾으려 하지 않는구나. 나의 딸아, 성자의 말씀을 다시 한번 새겨듣고, 너희 자녀의 순수한 마음에 들려주거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나의 성심은 슬픔에 눈물 흘리고, 나의 피조물들이 환희에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너무도 보고 싶다.' 성상을 집안에 모셔 두어라. 그들을 집안에 모시는 모든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평화의 상징이라고 말하는 꺽어진 십자가는 지옥에서 온 자의 징표이며, 적 그리스도의 징표이다. 이를 착용한 모든 자는 파멸될 것이다! 묵주의 기도가 변질되고 있구나. 어째서 인간들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않고 있느냐.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징후를 너희에게 주어야 깨닫게느냐? 지옥에서 온 자가 너희의 어리석음 때문에 너무도 빨리 이 세상에 퍼지고 있다! 빛은 교황청을 떠더나지 않을 것이다. 암흑의 시절에도 교황청을 지킬 것이다." - 71.2.1 -

짐승의 표식을 받은 자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짐승의 표식을 받은 자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너희는 영혼을 탈취할 목적을 가지고 너희가 말하는 평화의 심벌이란는 것으로 위장한 악마들의 음흉한 잠입을 허용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깨어나라 미국이여, 너희가 지금 타락의 길로 떨어지고 있다!" - 71.12.7 -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들고 계신 긴 창으로 지상을 향해 내리치신다... 짐승의 표시이다.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들고 계신 긴 창으로 지상을 향해 내리치신다.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유쾌한 느낌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어떤 표시가 나타났다. 은빛 나는 십자가이다. 십자가 밑에 커다란 원이 나타났다.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꺽어진 십자가가 보인다. 짐승의 표시이다.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이다. 십자가와 평화의 상징이 합쳐진 이 표시는 짐승의 표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다시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8.5.20 -

바늘이 4와 8, 그리고 12와 6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아마게돈의 상징이다. 적그리스도의 상징이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생명과 사랑의 책을 읽도록 하여라. 아는 것이 힘이다. 너희는 영혼으로 읽고 전능하신 성부께 사탄의 덫에 걸리지 않게 해 주시라고 간청하여라. 사탄이 너희에게서 진리를  빼앗으려 세상에 뿌려 놓은 인본주의, 근대주의, 사탄주의의 덫에 걸리지 않기를 간청하여라." "인간들이 영원한 생명에 대한 지혜를 잊어 버리고 있다. 저들이 천국밖에 서 있는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있구나! 저들이 장막 넘어 와서야 자신이 진리를 외면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빛을 받은 자들아, 너희가 할 일이 너무도 많구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어야 한다." "나의 딸아, 빛에 머물고자 받는 너희의 고통은 너희에게 천국과 승리의 왕관을 줄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큰 성작이 보인다. 성작위에 큰 시계의 모습이 보인다. 바늘이 4와 8, 그리고 12와 6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아마게돈의 상징이다. 적그리스도의 상징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은 참 지혜와 믿음을 가진 이들이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며, 속죄해야 할 때이다. 치유와 개종의 은총은 원하는 자들에게 충분히 주어질 것이다." "너희 주교와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75.7.25 -

너희 시대의 상징을 너희가 보고 있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큰 시계가 보인다. 시계의 바늘이 12와 6을 가리키고 있으며, 또 다른 바늘은 4와 8을 가리키고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상징을 너희가 보고 있다. 너희를 기만하고 있는 평화의 표시이다. 지금은 선과악이 싸우는 아마게돈의 시간이다. 성체와 성자와 성교회에 대항하는 사악한 무리들과의 전쟁이다. 평화는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때까지 지상에는 사악한 자들에 의해 크나큰 슬픔이 세워 질 것이며, 많은 자들이 이를 갈며 통곡할 것이다." - 76.11.20 -

사탄의 표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잃어 질 것이다. 십자가의 인호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구원될 것이다 - 예수님: "너희들의 가정과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부모들은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길 잃은 자들에 의해 영향받지도 말며 그들과 함께 다른 것을 찾으려고도 하지 말라. 너희는 이러한 사탄의 세계와는 달라야만 한다. 사탄의 표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잃어 질 것이다. 십자가의 인호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구원될 것이다." "시험은 곧 너희들에게 무겁게 내려질 것이다. 불침번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리고 너희들이 절망과 좌절을 느낄 때에는 이렇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 81.6.13 -

우리가 가증스런 청동상의 선물을 받은 것을 모두에게 알리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에 닥칠 많은 시련 때문에 하늘의 우리는 크나큰 슬픔에 빠져 있다.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딱딱하게 굳어 버린 마음이 징벌을 부르고 있다. 그동안 많은 경고들이 주어졌었으며, 지금도 주어지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자들이 이 경고를 새겨듣고 있는지?"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슬픔이 너무도 깊구나. 우리의 주교들이 모여 더욱 선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들이 너희의 도시 필라델피아에 모여 더 큰 혼란과 현혹만을 만든 것을 지켜보았다." "나의 딸아, 우리가 가증스런 청동상의 선물을 받은 것을 모두에게 알리거라. 이는 성자와 하늘의 모든 자들에게 큰 슬픔을 가져다주었기에 모든 이의 눈 앞에 기념물처럼 세워지지는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들의 눈 앞에 성자의 성체를 드러내지 말아라. 성자의 존엄성과 성자께 대한 존경심을 더럽히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전능하신 성부의 징벌은 더욱 커질 것이다." -76.8.14 -


 

11. 지옥의 비밀을 가진 적그리스도 교황

  

베드로 좌를 차지하는 4번째 악마... 5번째 악마의 도착... 영혼의 시대를 마감할 6번째 악마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라·살레뜨의 비밀: 제 20고지 - 이태리는 주님의 권력을 뒤흔들려고 한 야심 때문에 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도처에서 피가 흐르게 되고 교회는 폐쇄되거나 또는 더렵혀질 것이다. 수도자는 쫓겨나고 그 대다수는 비참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신앙을 버리고 참 종교로부터 이탈하여 가는 사제나 수도자의 수는 엄청나게 클 것이다. 그 중에는 주교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라·살레뜨의 비밀: 제21고지 -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영국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거리에 피가 흐르게 될 것이다. 프랑스인은 프랑스인에게 싸움을 걸고 이태리인은 이태리인에게 대항할 것이다. 그리고 그 후 곧 무서운 싸움이 일어날 것이다. 천주님께서는 잠시동안 프랑스인과 이태리인을 돌보시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태리와 프랑스에서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정신이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악인은 그 모든 악의를 드러내어 서로를 죽일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가족도 서로 뿔뿔이 헤어지게 될 것이다.

 

바오로 2세가 너희들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바오로 2세가 너희들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말을 따라 하여라. 너희가 너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 한 그는 너희들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로마에서 그리고 전 세계의 교구에서 신성모독의 정도는 한층 악화될 것이다." - 83.3.18 -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올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는 로마의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육신은 이제 서 있지도 못할 지경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올 것이다. 그때에 로마는 적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77.9.7 -

많은 이들이 곰의 발(러시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예수님: 너희들은 로마에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모든 성직자와 추기경, 주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들의 기도없이는 많은 이들이 곰의 발(러시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슬프게도, 세상의 많은 자들이 높이 되고자하여 그들의 영혼을 팔 것이고, 또한 많은자들이 나의 성전을 떠날 것이다.

 

베드로의 좌가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지오반니 베넬리 추기경 지오반니 베넬리 추기경 - 1978년 10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거 당시 8번의 투표까지 같던 추기경으로 성모님께서 베넬리가 로마에 사탄의 왕국을 만들려 베드로의 자리로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 하셨었다.

베넬리라 불리는 자 - 성모님: "나의 딸아, 로마에서 베넬리라 불리는 자가 로마에 사탄의 왕국을 만들려 베드로의 자리로 다가오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간청한다. 제발 나의 말을 듣거라! 주님가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내리는 나의 지시와 충고를 잘 듣도록 하여라. 지금 지옥의 무리들의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은 하늘의 일을 멈추게 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지금은 영혼의 최후의 전쟁이다. 지금 선한 무리들과 악한 무리들이 여기저기서 맞서고 있다. - 77.6.4 -

낫과 망치... 지금 오른쪽에 한 사내가 기뻐하며 날뛰고 있다. 교황권이 녹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지금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하늘에 끔찍한 표시가 나타난다. 낫과 망치가 엇갈린 모습이다. 그리고 그 주위는 불같은 붉은 색이다. 지금 화살이 오른쪽에서 날아와 왼쪽 하늘로 날아가고 있다. 왼쪽 하늘에 숫자 6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지금 6이 화살처럼 맹렬한 기세로 베드로의 왕관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오 끔찍하다. 베드로의 왕관이 녹고 있다! 지금 오른쪽에 한 사내가 기뻐하며 날뛰고 있다. 교황권이 녹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이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다시 하늘을 가리키신다.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공산주의(COMMUNISM), 재앙(SCOURGE), 인간들(MANKIND), 공산주의, 인간들의 재앙(COMMUNISM, THE SCOURGE OF MANKIND.)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중앙으로 오신다. 그리고는 양손을 벌리신다. 성모님의 손에서 빛조각이 뿌려져 우리에게 쏟아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믿음을 위해 박해받게 될 자들을 위해 강함을 주는 은총을 뿌려 주시고 계신다. - 78.11.20 -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인간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인 666이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무도 슬픈 마음으로 너희에게 충고를 주러 왔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기도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이 기도가 온 하늘과 새로운 교황으로서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이의 가슴속에 메아리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인간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인 666이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 78.8.14 -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제발 기도하여라. 지상에서 나의 성자의 대리자들이 큰 공격에 처해 있다. 그리고 너희들은 우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그를 베드로 좌로부터 제거하기 위한 계획이 있음을 경고하여라. 갈색곰이 흰곰을 조종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요한 바오로 2세의 암살에 의해 흰곰이 베드로좌를 차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 79.12.24 -

베드로의 좌가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제 곧 크나큰 보속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교황은 그를 파괴하고자하여 또는 그의 앞에서 많은 죽음을 초래할 혁명과 같은 것이 일어나게 하기 위하여 큰 악의 세력이 풀려나와 있다. 루치펠은 베드로좌가 비게 되도록 하기 위하여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 하고 있다. 그렇게되면 큰 환란이 일 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는 너희의 기도와 보속의 행위가 없고서는 끝이 올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 나의 딸아, 매우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지금 시작된다! 신앙의 수호자이며, 하늘의 관리자인 나 미카엘이 지금 너희에게 하늘의 마지막 경고를 전한다.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여라. 그리고 보속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서도록 하여라. 적들이 너희 교황을 십자가에 못박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너희 교황에게 불순종하는 모든 자들은 신앙이나 도덕적인면에서 전능하신 성부께서 절대로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 79.9.28 -

너희 교황을 넘어뜨리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 베로니카: 지금 큰 원형 지붕이 보인다. 프란치스코 성인은 이제 보이지 않는다. 지금 보고 있는 건물은 로마의 건물이다. 나는 지금 발코니의 큰 창문 앞에 서 있다. 바오로 교황님이 보인다. 하얀 옷을 입고 있다. 목에는 큰 황금 십자가를 걸으셨다. 교황님의 뒤에 두 사람이 서 있다. 추기경들이다. 그들의 모습이 선해 보이지 않는다. 매우 사악한 얼굴이다! 그들 머리 위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교황에 대적하는 사악한 음모!' 오, 세상에! 예수님: "나의 딸아, 이것은 사실이다. 너희 교황을 넘어뜨리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그가 무너진다면, 어떤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빼앗아 세상의 우리의 교회를 파멸시키게 될 것이다." - 75.5.28 -

소련 군인들이 로마의 높은 자리에 들어가 있구나 - 성모님: "내가 말한 곰은 소련을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우리는 지금 로마안에서 많은 낫을 든 곰들을 보고 있다. 이들은 소련의 군인들 중 하나이다. 그들이 로마의 높은 자리에 들어가 있구나." "오, 슬프도다! 슬프도다! 하늘의 천벌이로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빨간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있구나.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 76.4.17 -

그는 지금 베드로의 자리에 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모든 시련이 이 지옥에서 온 자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네 분이 성모님 옆으로 내려오신다. 예수님께서 성모님과 합류하신다. 예수님께서 손을 드시고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 곳에 세분이 내려오신다. "성교회의 학자들이다." 그 분들이 머리 위에는 이름이 쓰여 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 로버트 벨라민,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얼굴이 없다. 그의 머리 위에는 큰 물음표만이 있다. 예수님: "그는 지금 성교회에서 활동하는 많은 얼굴을 가진 자이다. 오직 너희만이 그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다!" 성모님: "그는 지금 베드로의 자리에 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모든 시련이 이 지옥에서 온 자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너희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 소리가 이어져야 한다! 너희 교황에게 주어진 시간이 무척 짧구나. 그가 빨리 베드로의 자리에서 떠나기를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가 기다리고 있구나!" - 72.11.1 -

  

이미 그들은 그의 후임을 결정하였다

그들의 머리에서 각각 두 개의 뿔이 솟아 나오고 있다 - 베로니카: 교황의 의자 뒤에 두 명의 주교가 서있다. 그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들의 머리에서 각각 두 개의 뿔이 솟아 나오고 있다. 지금 그들은 두 마리의 악마로 보인다. 지금 한 주교가 교황을 등뒤에서 칼로 찌르려 한다. 이때 금빛으로 장식된 빨간 옷을 입은 미카엘 대천사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셨다. 그리고는 긴 칼을 휘둘러 악마로 변한 두 주교의 목을 쳤다. - 72.5.10 -

이미 그들은 그의 후임을 결정하였다... V는 교황의 서신을 바꿔치기하며 교황에게 큰 해가 되고 있다. - 성모님: "통제 - 나의 딸아, 네가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세상에 전하여라.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성교회에서 사탄은 지금 많은 중요한 자리를 통제하고 있다. 배신자들이 너희의 교황을 에워싸고 있다. 너희 교황의 고통이 너무도 크구나." "이미 그들은 그의 후임을 결정하였다. 기도하여라. 많은 기도가 저주받은 자들에게서 그를 지켜 줄 것이다! 그리스도의 신비체를 십자가에 다시 못박으려는 행위가 지금 너희 인류에 의해 행해지려 하고 있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손에 드신 창을 들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대천사의 창은 한 추기경을 겨누고 있다. 지금 그의 머리위에 글자가 써지고 있다. "W" ! 다시 옆에 있는 또 다른 추기경을 가리키신다. 그의 머리 위에도 글자가 써지고 있다. "A" ! 또 다른 추기경의 머리 위에도 글자가 쓰인다. "S" !  대천사의 창은 또 다른 거만을 떨고 있는 추기경을 가리킨다. 그의 머리 위에도 글자가 써지고 있다. "V" !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이것은 약자이다!" "그들이 암흑 밖으로 나와야 한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더 많은 자녀들에게 기도할 것을 요청하여라. 그들의 영혼의 죄악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그들은 눈이 멀어 잘못된 길로 가고 있구나." "V는 교황의 서신을 바꿔치기하며 교황에게 큰 해가 되고 있다. 그는 교황의 편지를 고쳐 쓰며, 교황에게 온 편지를 검열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가 교황에게 보내준 메달도 그가 가로채 전해지지 않았다. 나의 딸아, 교황은 너희의 편지도 받지 못했다. 교황은 하늘의 여왕이시며,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에게서 지혜를 얻고 있다." - 74.8.21 -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도 사악한 무리들의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도 사악한 무리들의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너희는 윌로(Willot)추기경, 지오반니 베넬리(Benelli)추기경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그들에게 전능하신 성부께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편지로 써서 전하도록 하여라. 성부께서는 다시 돌아오리라는 기대를 가지시고 그들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지금 당장 암흑에서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 75.9.13 -

두 마리의 빨간 물고기... 그들의 꼬리가 지나간 자리에 글자가 나타나고 있다 "B". "C" - 성녀 소화 데레사: "나의 자매여, 이 메시지를 서둘러 전하세요.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교황 바로오 6세의 참 모습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주위의 협잡꾼들에게 너무도 큰 고통을 당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사탄이 교회의 높은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악마의 모습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 게 될 것입니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손을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두 마리의 빨간 물고기가 하늘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들의 꼬리가 지나간 자리에 글자가 나타나고 있다. "B". "C". 또 다시 한 글자가 두 글자 위에서 삼각형을 이루며 나타나고 있다. "V" . V. B. C. 지금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미카엘 대천사의 목소리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빨간 모자들이 타락하였다! 자주색 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있다! 슬프도다! 슬프도다! 지상의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이다! 피가 온 거리에 넘치게 될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예언의 실현을 보고 있다. 세상은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다른 길은 없다. 전능하신 성부의 징벌의 손이 들려졌다." "나의 딸아, 적 그리스도인 666이 지상에 풀려났다. 너희와 많은 이들의 기도가 없으면 그는 인류에게 완전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전쟁, 온갖 가증스런 짓, 거룩한 장소를 어둠에 빠트리고,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도 어둠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빛 속에서 머무는 선한 자들은 무거운 십자가르 지게 될 것이다. 이 십자가는 영예의 표시이며 천국에 들어 오는 열쇠가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류에게 시험을 내리셨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진실한고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모든 시련에서 살아남게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용기를 가지고 계속하여라. 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는 일은 더 많은 인내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승리할 것이라는 희망과 힘을 잃지 말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그날이 되면 성자께서는 승리의 나팔을 불며 너희의 고통을 멈추시려 오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예복을 깨끗이 간직하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지상에 다시 오실 때 예복을 보고 너희를 알아보실 것이다. 성자의 피와 몸으로 너희의 예복을 깨끗이 씻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영성체 안에 계시는 성자를 더욱 자주 모시도록 하여라. 성자의 피로 너희 예복을 깨끗이 씻도록 하여라." - 75.10.2 -

추기경의 모자를 쓴 두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저들은 황금 열쇠를 들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내려 오신다. 성모님께서 그동안 어디에 계셨는지 유심히 지켜보지 않았다. 지금 성모님께서는 예수님 뒤에 서 계신다. 우리의 오른쪽 하늘에서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지금 성모님께서 손을 드시어 하늘을 가리키신다. 추기경의 모자를 쓴 두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저들은 황금 열쇠를 들고 있다. 그리 선한 느낌이 들지 않는 자들이다. 저들의 모습은 끔찍하게 생겼다. 오! 저들이 추기경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 77.5.18 -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그들 중 넷이 보인다...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 성모님: "나는 진정한 슬픔의 어머니이다. 너무나 많은 세월을 세상은 어리석은 대화로 허비해 버렸다. 보속과 통회, 그리고 사도들의 규칙들이 버려지고 있다. 허약해진 영혼들이 사악한 영혼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문을 열어 놓았다." 베로니카: 오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을 보고 있다. 구덩이가 보인다. 매우 깊고 어둡다. 밑으로 내려가니 온통 벽 뿐이다. 벽은 매우 뜨겁다. 그 열기는 끔찍한 광경들뿐이다. 저들을 보라. 동물들 같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들이다. 그들은 작은 귀를 가졌다.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끔찍하다. 오! 그렇다. 이제 알겠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그들 중 넷이 보인다. 지금 그들이 떠오른다. 자꾸자꾸 떠올라 지상에 이르렀다. 그리고는 빛속에 스며들었다. 그들의 얼굴에는 만족한 표정이 역력하다. 그들의 얼굴은 너무도 끔찍하다. 사악하다는 뜻이다. 그중 하나가 어딘가를 가리킨다. 그가 가리키는 곳은 오! 성베드로 대성당이다. 그가 말한다. "우리가 임무를 완수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은데!" 오오오! 지금 그가 머리에 빨간 모자를 쓰고 있다. 그가 손을 치켜든다. 끔찍하게 징그러운 손이다. 손가락은 길고 가늘다. 마치 갈고리 같다. 그리고 그가 나를 바라본다. 마치 내가 이 광경을 보아주기를 원하는 듯 하다. 오! 끔찍하다! 그의 손에는 추기경의 빨간 모자가 들려져 있다. 그가 말한다. "나는 베드로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오! 안돼! 지금 성모님께서 다가오신다. 미카엘 대천사도 함께 내려오신다. 대천사께서는 활을 들고 계신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악마들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신다. 성모님: "아직은 때가 아니다. 세상이 정화될 때 활에서 화살이 쏘아질 것이다." 베로니카: 그 악마는 성베드로 대성당의 문 옆에 서 있다. 지금 그가 두 사람의 인간과 만나고 있다. 그들은 악마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그들이 악마를 위해 문을 열고 있다. 오! 이제 그 악마를 볼 수 없다. 그는 이미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악마의 영향을 받은 자가 가슴에서 황금 열쇠를 꺼낸다. 인간의 모습으로 서 있는 악마는 추기경의 복장을 하고 있다. 그의 손에는 밧줄이 들려 있다. 그가 밧줄을 만지작거리자 뱀으로 변했다. 뱀은 열쇠를 감싸며 또아리를 틀었다. 그러자 열쇠는 변하기 시작하더니 지팡이가 되었다. 구부러진 지팡이다. 그 지팡이에는 뱀이 구불구불 감싸고 있다. 성모님: "권력, 교구, 돈 : 세속의 것들을 얻으려 인간의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나를 어떤 침실로 데려가신다. 침대에 교황님이 누워 계신다. 매우 아파 보인다. 간호사들이 옆에 있다. 간호사의 손에 주사바늘이 들려 있다. 교황님의 손에 주사를 놓고 있다. 주사가 놓아지자 교황님께서 일어나셔서 침대 옆 책상에 놓여 있는 십자가를 드신다. 그리곤 성호를 그으신다. 오! 지금 삐오 신부님께서 나타나신다. 삐오 신부님: "나의 영적인 자매여, 내말에 귀기울이세요. 나는 진실을 말하러 왔습니다. 악마들이 주님의 집에서 활개치고 있습니다. 기도만이 그들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보속과 기도와 희생! 감금되어 있는 우리의 교황을 위해 너무도 필요한 것들입니다." - 73.4.14 -

두 추기경이 보인다. 저들은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모두 열쇠를 들고 있다. 매우 커다란 황금 열쇠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두 추기경이 보인다. 저들은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모두 열쇠를 들고 있다. 매우 커다란 황금 열쇠이다. 지금 저들이 두 개의 열쇠를 앞으로 내밀어 서로 교차하고 있다. 그 열쇠가 가리키는 곳에 커다란 건물이 있다. 그 건물은 성 베드로 대성당같이 보인다. 그렇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지금 저들이 손을 높이 올려 열쇠를 위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열쇠 위 하늘에 666이라는 숫자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붉은 테두리에 안은 검은색으로 쓰여 있다. 이제 서서히 이 모든 광경들이 사라지고 있다. - 78.9.13 -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지금 그가 그 교황의 모자를 쓰고 있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교황에게 전하여라.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사악한 암흑의 사명을 띤 자가 그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너희의 교황을 제거하려는 계획이 있다. 그가 절대로 로마를 떠나서는 안된다. 네 번째 악마와 다섯 번째 악마가 로마에 들어 갔다. 유심히 지켜보고 더 많은 기도를 올려라." 베로니카: 두 개의 형체가 보인다. 끔찍하게 생긴 모습이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의 모습이다. 그들이 가고 있는 곳은 오!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그들은 지금 성 베드로 성당의 광장에 있다. 그 중 한명이 고개를 들어 공중에서 무언가 잡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것은 황금 열쇠이다. 지금 그 열쇠가 변하고 있다. 검은 색으로 변했다. 그 열쇠는 무엇이든지 검게 만드는 열쇠 같다. 지금 그가 그 열쇠를 광장에 던진다. 그리고는 그가 지켜보고 있다. 지금 다른 악마가 그 열쇠를 집어들고는 대성당 쪽으로 간다. 지금 그가 대성당 밖에서 점잖은 체하며 서 있다. 지금 그가 그의 머리에 있는 어떤 것을 만지고 있다. 오! 그것은 끔찍하게 생긴 귀이다. 지금 그의 손에는 모자가 들려 있다. 그 모자는 교황의 모자이다. 하지만 그 모자는 빛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히 교황의 모자이다. 지금 그가 그 모자를 쓰고 있다. 오! 세상에! 세상에!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그분의 손에는 커다란 창이 들려 있다. 매우 큰 창이다. 또 한 그분의 손에는 활도 들려 있다. 그분이 그 악마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지금 악마의 머리에 씌어있던 교황의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다시 주위가 어두워졌다. 오!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 말은 "보속", 그리고 "지금" 그 밑에 "다섯 번째 악마" "도착하다" "지금 보속하여라. 다섯 번째 악마가 도착했다." - 73.7.1 -

5번째 악마는 지옥의 크나큰 사자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5번째 악마는 지옥의 크나큰 사자이다. 그는 너희를 괴롭히기 위해 인간뿐 아니라 장소와 물건까지 사용한다. 그의 힘은 크다. 지금 그보다 힘이 센 악마는 루치펠뿐이다." - 77.5.28 -

영혼의 전쟁이 치열해지자 지옥에서 5번째 악마를 풀 것이다 - 예수님: "영혼의 전쟁이 치열해지자 지옥에서 5번째 악마를 풀 것이다. 인간이 지상에서 그 악마가 떠나가기를 바랄 때까지 타락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육신의 죽음이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에 있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 73.3.24 -

 

그렇다. 다섯이다. 다른 하나는 성자께서 오시기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지구는 이제 굉장히 어둡다. "지금 한 낮이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경고는 이미 세상 곳곳에 전해졌다... 하나, 둘, 세, 넷, 다섯," "그렇다. 다섯이다. 다른 하나는 성자께서 오시기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손을 드시어 하늘 높은 곳을 가리키신다. 그곳에는 큰 공이 있다. 그것은 지구처럼 보인다. 지구는 지금 굉장이 어둡게 보인다. 그곳에는 거대한 연기와 가스가 뒤덮여 있다. 태양이 보인다. 매우 밝다. 하지만 거대한 아지랑이 같은 것이 태양을 덮고 있다. 지구는 이제 굉장히 어둡다. "지금 한 낮이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한 낮이지만 가장 깊은 밤보다도 어둡다. 이제 다시 밝아지고 있다. 지금 수천 수만의 천사들이 보인다. 그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빛을 타고 서 계신다. 그리고 그 뒤로 수백명의 모습이 보인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 오! 그들은 천사들이다. 지금 세 분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 오! 그들이 누군지 알아보겠다. 미카엘 대천사, 가브리엘 대천사 그리고 라파엘 대천사이시다. 오! 라파엘 대천사께서 가장 아름다우신 것 같다. 그리고 투사체리 대천사의 모습도 보인다. 성모님: "그는 너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며, 너희 사명을 인도하는 천사이다. 그리고 하늘의 가장 높은 천사 중 한 천사로서 너를 지켜주는 대천사이다. 나의 딸아, 너는 파티마에서의 나의 메시지를 알아야 한다. 경고는 이미 세상 곳곳에 전해져다." "성직자들 중에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이 더욱 많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나의 딸아, 사탄이 그의 추종자들을 성교회 안에 보냈음을 명심하여라. 빛의 천사로 가장하고 오는 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검은 마음을 가진 암흑의 왕자의 졸개들이다. 나의 딸아, 너희에게 사악한 얼굴을 분별할 수 있는통찰력이 주어질 것이다." "지금 세상은 죄의 인간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는 이미 조용히 드러내지 않으며 인간 중에 있다. 하나, 둘, 세, 넷, 다섯," "그렇다. 다섯이다. 다른 하나는 성자께서 오시기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 73.9.28 -

 

6번째 악마가 인류에게 파멸만 안겨줄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스핑크스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그가 악마 같은 머리를 드러냈다. 지금 그가 손가락을 펴고 있다. '여섯'이다 - 성모님: "지옥에서 온 4명의 악마가 세상에 풀려져 있습니다. 지금 그 중 하나는...." 베로니카: 데레사 성녀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곳에는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오! 끔찍한 광경이 보인다. 그가 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는 매우 단정하게 보인다. 그가 지금 뒷방으로 들어가고 있다. 교회의 한 구석에 있는 방이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 추기경과 주교들이다. 지금 그가 앞으로 나와서 모인 이들을 세고 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리고는 지금 그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있다. 지금 그가, 오! 그의 몸이 사라졌다. 마치 증발한 것 같다. 그가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오! 세상에!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하지만 그들을 조심하라는 말에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베로니카: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그는 매우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지금 그가 모자를 벗고 있다. 오! 세상에 그의 귀는 악마의 것이다. 그가 악마 같은 머리를 드러냈다. 지금 그가 손가락을 펴고 있다. '여섯'이다. 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구역질나는 지상의 악취는 그때가지 너희 곁에서 계속 풍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의 한 부분처럼 이 악취를 견디어 내야 한다." - 73.6.8 -

그리스도의 신비스런 몸을 박해. 6번째 악마가 풀려나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신비스런 몸을 박해. 6번째 악마가 풀려나고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성자께서는 하늘에 승천하신 것처럼, 오실 때에도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이다. 그때에 성자께서는 하늘의 군대를 이끄시고 오실 것이다. 그 누구도 자신을 살아있는 신이 신 그리스도라고 자신을 내세우는 자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지옥의 창조물들을  몰아내도록 하여라! 사탄의 큰 힘을 가지고 너희에게 오는 자를 몰아내도록 하여라! 6번째 악마. 너희 중에 있는 적 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그는 지금 인류에게 파멸만 안겨 줄 제3차 세계대전을 부추기고 있다. 인류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을 전쟁이 될 것이다! 너무도 많은 것을 파괴할 이 전쟁에서 많은 나라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진 6번째 악마가 이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74.9.7 -

이곳에서 영혼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6번째 악마가 나올 것이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큰 바위 위에 서 계신다. 그 곳은 매우 메마른 땅이다. 사막 같다. 멀리 큰 언덕이 보인다. 오, 그것은 피라미드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조그만 바위를 찾아 그곳에 앉으셨다. 지금 성모님께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시고는 고개를 떨구고 울고 계신다. 성모님께서 큰 언덕을 가리키신다. 어떤 모습이 새겨져 있다. 오, 그것은 스핑크스이다. 동물같은 머리를 하고 있다. 성모님: "이곳에서 영혼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6번째 악마가 나올 것이다. 그는 이 대전쟁을 더욱 치열하게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 전쟁 중에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너희의 지도자들이 평화의 길로 가지 않고 있구나. 그들은 더욱 깊은 암흑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 모두는 그들이 빛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곳에서 극심한 고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73.12.31 -

6번째 악마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미카엘과 함께 오기 바로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 예수님: "지금 지상에는 특별한 임무를 띤 4마리의 악마가 풀려져 있다. 현명한 영혼은 나의 말을 알아들을 것이다. 다섯 번째 악마는 곧 풀려날 것이다. 6번째 악마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미카엘과 함께 오기 바로 직전에 풀려날 것이다. 심약한 영혼을 치료해 주겠다는 나의 약속은 지켜질 것이다." - 73.3.25 -

6번째 악마와 싸우고, 대징벌이 지난 후 구원받는 이들의 수는 극히 적을 것이다 - 성모님: "교만하고 건방진 인간들은 자신을 성부위에 세우려 하고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과거와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 어째서 너희는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느냐? 소돔! 고모라! 니니베! 바빌론! 모든 나라들은 죄악 때문에 멸망했다! 죄악은 어리석은 짓이다! 마음이 사탄 때문에 더렵혀졌다! 우리의 성직자들을 깊은 잠에서 깨우도록 하여라! 너희의 눈을 뜨거라!" "나의 자녀들아, 6번째 악마와 싸우고, 대징벌이 지난 후 구원받는 이들의 수는 극히 적을 것이다. - 74.8.21 -

6번째 악마의 출현 계획이 행동에 옮겨 지고 있다 - 성모님: 6번째 악마의 출현 계획이 행동에 옮겨 지고 있다. 그는 세상과 성교회가 하나처럼 될 때 도착할 것이다. 지금 성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합쳐지려 하고 있다. 많은 세월 동안 너희에게 경고해 왔었다. 나의 자녀들아, 이 경고들은 모래 시계안의 모래가 줄 듯 점점 줄어들 것이다." - 74.8.14 -

특별한 임무를 띤 세 명의 악마가 풀려 졌다. 셋 이상이 666을 위해 남아 있다 - 성모님: "우리의 주교들에게 알려라. 그들의 지적인 자부심이 그들을 파멸로 부르고 있다. 빨간 모자들에게도 알려라. 그들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너희가 생쥐같이 성자의 교회의 기둥을 갉아먹고 있구나!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옥 그 깊고 어두운 곳이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세명의 악마가 너희 중에 들어갔다(특별한 임무를 띤 세 명의 악마가 풀려졌다. 셋 이상이 666을 위해 남아 있다.)" - 72.7.17 -

어떤 자가, 영혼이 암흑에 갇혀 있고 죄악이 광기에 이른 어떤자가 인간들에게 크나큰 전쟁을 가져다 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학교와 모든 오락 매체들은 사탄에게 굴복하였다. 그리고 그의 지배를 받고 있다. 너희 정부와 세상의 모든 나라의 정부들도 사탄에게 넘어가 그의 지배를 받고 있다. 한 나라가 어느날 인간들에게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이다. 사탄이 인간의 마음에 독을 퍼트렸기 때문이다. 어떤 자가, 영혼이 암흑에 갇혀 있고 죄악이 광기에 이른 어떤자가 인간들에게 크나큰 전쟁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전쟁 동안 많은 나라들이 파괴될 것이고, 지상은 불바다가 될 것이다. 살갖은 말라붙고 뼈들은 바람에 날릴 것이다. 결코 본적이 없는 전쟁이 될 것이다!" - 77.5.28 -


 

파티마 제1, 2, 3의 비밀

 

1. 배경이야기, 속죄의 날  2. 파티마 제1, 2의 비밀  3. 파티마 제3의 비밀

 

[리스본 AP·AFP=연합] 지난 1917년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6차례에 걸쳐 일어난 성모 마리아 발현을 목격했던 세 어린이 목동 가운데 유일하게 생존해있던 루치아 수녀가 14일 9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고 관영방송 RTP가 보도했다. 루치아 수녀는 1948년 이래 포르투갈 중부 코임브라 지역의 한 오래된 수녀원에서 카멜리타 수녀회의 계율에 따라 실질적으로 혼자 살아왔다. 본명이 루치아 데 제수스 도스 산토스로 성모 발현 당시 10살이었던 루치아 수녀는 최근들어 병세가 악화돼 주변을 알아보지도 못했다. 루치아 수녀와 그의 사촌인 히야친타, 프란치스코는 1917년 5월 13일 파티마에서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처음 경험했으며 성모 마리아 발현은 이후 10월 13일까지매달 한번씩 모두 6차례에 걸쳐 일어났다. 특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지난 1981년 발생한 암살 기도에서 살아남을 수있었던 것을 '파티마 발현'의 공으로 돌리고 성모 발현지를 여러차례 방문했다. 한편 루치아 수녀는 지난 2000년 5월 교황이 프란치스코와 히야친타에 대한 시복(諡福 : 복자의 반열에 올랐다고 선언함)을 위해 방문했을 때 마지막으로 공개 석상에서 말했었다.

그녀 역시 천국에 있는 우리처럼 메시지의 빠진 내용에 대해서 몹시 걱정하고 있다 - 성모님: "자, 나의 딸아, 내 말은 주의깊게 들어라. 이 메시지는 매우 급하기 때문에, 오늘 저녁 너를 병상에서 이곳으로 불러내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난 날 나는 파티마에서 어린이들에게 하나의 메시지를 주었다. 그들 중에 루시아는 아직 지상에 남아 있다. 그녀는 지상에 조금 더 머무러 있을 것이다. 따라서 너는 지금 서둘러 그녀를 도와야 한다. 그녀 역시 천국에 있는 우리처럼 메시지의 빠진 내용에 대해서 몹시 걱정하고 있다." - 87.10.2 -

루치아에게 주었던 제3의 비밀의 말씀을 교황과 함께 토의 할 수 있도록 간청하여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로마에 있는 교황에게 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나야 한다. 베이사이드에서의 하늘의 말씀을 교황과 함께 토의했듯이 루치아에게 주었던 제 3의 비밀의 말씀을 교황과 함께 토의할 수 있도록 간청하여야 한다." "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가까운 미래 - 가까운 미래란 바로 올해이다. - 에 너희에게 닥쳐올 일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면, 왜 내가 너희 위에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속죄를 속죄시킬 수만 있다면….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며, 속죄한 이들만이 다가올 징벌시 자신과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 86.6.18 -

 

1. 파티마 배경 이야기

제 1차 세계 대전 중인 1917년 5월 13일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께서 포루투칼의 파티마에서 세 명의 어린 목동 히야친타 마르토, 프란치스코 마르토, 루치아 도스 산토스에게 발현하셨습니다. 그 후로도 6개월 동안 매달 13일 마다 계속해서 성모님께서 발현하셨고, 이 발현은 1930년 10월 13일 공식적으로 교회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7월 13일 성모님께서는 세 명의 아이들에게 중대한 비밀을 말씀해주셨는데, 이 비밀은 서로 다른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회는 비밀의 처음과 두 번째 부분을 1941년에 발표하였습니다.그러나, 일반적으로 파티마 제 3의 비밀로 알려진, 비밀의 세 번째 부분은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고 있으며, 오랫동안 수많은 호기심과 추측과 음모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1944년 1월 2일, 성모님께서는 파티마 발현의 살아있는 유일한 시현자이며, 현재 포루투칼 코임브라의 가르멜회 수녀인 루치아에게 다시 발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제3의 비밀을 기록하라는 주교님의 명령이 진실로 하느님의 뜻이라고 하시면서, 이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고생하는 루치아 수녀에게 은총과 빛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루치아 수녀는 1960년이 되기 전에 또는 자신이 죽기 전에, 포루투칼 이나 로마의 성직자들이 그 내용을 세상에 발표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1960년에 공시적으로 루치아 수녀가 이 문제에 관해 침묵을 지키라는 명을 받게 된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모든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우리는 1960년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바로 2년 뒤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소집되어, 성 교회의 역사와 어울리지 않는 교활하고 음흉한 혁명과 전통에 대한 이탈을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로사리오의 성모님의 메시지를 통하여, 우리는 세 번째 비밀이 존재하며, 이 중대한 비밀을 누락시킨 비극적인 결과로 사탄이 1972년 로마 성직자 계급의 최고위층에까지 들어가 공의회 이후의 교회와 세상에 변화와 혼란, 자기 파괴를 가져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1991년 10월 3일자 메시지를 참조.)

 

로마 가톨릭 교계 제도

※ 그림 설명: 교회의 본질과 지도 체제로 인하여, 루치펠은 교황권을 치명적으로 무력화시켰습니다. 사탄의 기만적인 술책과 교활한 방법, 속임수들은 교회 계급을 따라, 아래로 퍼져나가, 결국 전 세계 교회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파티마의 성모 발현 메시지는 당시 관할 교구에서 무시되었다 - 파티마의 발현 후 관할 교구의 리스본(포르트칼의 수도)의 바드리시오 추기경은 자신의 사제들에게 파티마의 성모 발현을 언급조차도 하지 못하게 막았으며 이를 어기는 사제들에게는 파직까지도 불사하였다. 그는 결국 생전에 파티마 발현의 진실을 깨닫기는 했으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 (Wm. C. Mc. Grath wnry 주교 저, "파티마냐 아니면 세상의 자멸이나" 중에서)

그 당시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한 이후 많은 세월이 흘렀다. 그 당시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그러나, 이제는 치워질 수도, 묻혀 있을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는 지금 인생 여정에서 너희의 날들이 카운트 되고 있는 한 지점에 와 있기 때문이다." - 77.210 -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 성모님: "나는 포르투갈에서 발현했으나, 그 나라 관료들 때문에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 84.6.18 -

 

속죄의 날은 매월 첫 토요일이다

첫토요일 신심 - 1925년 12월 10일 목요일 저녁, 저녁 식사 후에, 루치아 수녀(그 당시에 스페인 폰테베드라에 있는 도로테아 수녀회의 청원자이었음)는 그녀의 수도원 방에서 어린 예수와 동정녀 마리아의 방문을 받았다. 성모님은 가시로 둘러싸인 심장을 그 젊은 수녀에게 보여주면서 다음처럼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딸아, 나의 심장은 배은망덕한 자들이 독성과 배은 행위로 매순간 찌른 가시들로 둘러싸여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다오; 매달 첫 토요일, 다섯달 동안, 고백성사를 보고, 성체를 영하고, 묵주기도를 암송하고, 묵주기도의 15신비를 묵상하면서 배상의 마음으로 15분간 나와 함께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나는 그들의 임종시에 그들 영혼의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은총으로 그들을 도울 것을 약속한다."

속죄의 날은 매월 첫 토요일이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기 전에 먼저 죄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난날 나는 너희에게 속죄의 날에 대해 일러 주었다. 속죄의 날은 매월 첫 토요일이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기 전에 먼저 죄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 모두를 위해 눈물 흘리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이 말을 항상 기억하여라. 시간은 이제 거의 없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너희를 일깨우려 이 세상 곳곳을 돌아 다녔다. 나는 지상에서 인류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 주려 하는 소수의 충실한 영혼을 만났다. 나의 딸아, 우리는 너의 형제 자매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네 건강이 극히 나쁨에도 우리의 말을 전해줄 시현자로서 너를 선택했다." - 86.6.18 -

다섯 번의 토요일 중 첫 번째 토요일에 잊혀진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나와 함께 갖지 않으려느냐? 너희가 준 것의 3배를 되돌려 받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연옥에서 셀 수 없는 시간을 보내는 잊혀진 영혼들을 위해 더욱 많은 기도를 하여라. 많은 자들이 잊혀졌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줄 자 하나 없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주님께서는 너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과 영원한 빛을 주실 것이다! 믿음을 간직하고 죽은 모든 영혼은 주님의 자비심으로 평화의 장소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될 것이다. 기도와 명상으로 나와 함께 하자꾸나! 다섯 번의 토요일 중 첫 번째 토요일에 잊혀진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나와 함께 갖지 않으려느냐?" "너희가 준 것의 3배를 되돌려 받을 것이다. 하늘에 너희의 은총을 쌓도록 하여라. 그 은총은 없어지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지상의 보물만을 모으고 있다. 지상의 보물은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할 것이다." - 74.4.6 -


 

2. 파티마 제1,2의 비밀

 

파티마 제1,2의 비밀은 지옥과 제 2차대전에 대한 경고

 파티마 제1의 비밀 -  "성모님께서는 바로 두달 전에 하셨던 것처럼, 당신의 손을 한번 더 펼치셨습니다. 광선이 지구를 꿰뚫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대한 불바다를, 마치 실제적인 것처럼,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 불속에 빠져 있는, 영혼들과 마귀들을 보았습니다. 그 영혼들은, 인간 형상을 지녔으며, 모두 검거나 혹은 가열된 놋쇠 빛깔을 띤, 불붙은 투명한 검불 같았습니다. 그들은 그 큰 불 속에서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많은 연무과 함께, 그들 내부로부터 분출된 불꽃들에 의해서 공중으로 솟구쳐 올랐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게나 중심을 잡지 못한 채, 고통과 절망의 신음과 비명소리 속에서, 거대한 불덩이에서 튀어나오는 불똥처럼, 그 영혼들은 사방으로 나가 떨어졌습니다. 그 장면은 우리들을 공포와 두려움으로 떨게 하였습니다(사람들이 나의 목소리를 들었다고들 하는데, 그것은 이 장면에서 공포로 인하여 내가 울부짖었던 소리였음을 확신합니다). 마귀들은, 불타오르는 석탄처럼 검고 투명했으며, 무섭고 알려지지 않은 짐승처럼 생겼는데, 겁나게 하고 혐오감을 준다는 면에서 [지옥의 영혼들과는] 구별이 되었습니다. 그 장면은 오직 잠시만 지속되었습니다, 우리의 좋으신 하늘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성모님께서는 처음 발현하셨을 때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간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공포와 두려움으로 인하여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성모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매우 친절하고, 그리고 매우 슬프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은 불쌍한 죄인들의 영혼이 가는 지옥을 보았다.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에 나의 티없는 성심에 대한 신심을 세우기를 원하신다." "만약 사람들이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이행한다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것이며 세상에는 평화가 있을 것이다. 전쟁(제1차 세계대전)은 끝날 것이다.

 파티마 제2의 비밀 - 그러나 만약 사람들이 하느님께 죄 짓는 일을 중단하지 않으면, 교황 비오 11세의 재위시에 더 가혹한 전쟁(제2차 세계대전)이 터질 것이다."  "너희들이 어느날 밤 알지 못하는 빛에 의해서 밝게 비쳐지는 것을 보거든, 그것은 하느님께서 세상의 죄악으로 인해서 세상을 막 징벌하시려는 너희들에게 준 커다란 징표임을 알아라. 그 징벌은 전쟁, 기근 그리고 성 교회와 교황에 대한 박해의 형태로 올 것이다."

"이 재난을 막기 위해서, 나는 러시아를 나의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고, 첫 토요일에 보속의 영성체를 요청하러 찾아올 것이다." "만약 나의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러시아는 회개할 것이며 세상에는 평화가 있을 것이다. 그렇치않으면, 러시아는 전세계에 그 오류를 퍼뜨릴 것이며, 전쟁과 성교회에 대한 박해를 일으킬 것이다. 선한 사람들이 순교할 것이며, 교황은 많은 고통을 받게 될 것이고, 여러 국가들이 소멸될 것이다. "포루투갈에는 믿음의 교리가 항상 보존될 것이다...."

<여기에 파티마 제3의 비밀이 들어간다>

※ 성모님의 티없는 성심의 승리 - "결국에는 나의 티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교황은 러시아를 나에게 봉헌할 것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회개할 것이며, 그리고 일정한 기간의 평화가 세상에 주어질 것이다."

- 루치아가 증언한 파티마 성모님의 메시지 -


 

3. 파티마 제3의 비밀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 성모님: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내가 얼마나 경고하고 경고했더냐? 나의 딸아,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 78.5.13 -

파티마!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바위 위에 앉아 계신다. 그림처럼 보인다. 성모님: "라 · 살레뜨다! 나의 딸아, 누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느냐? 성모님: "나의 딸아, 파티마!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대로 행하려 하였느냐?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준 많은 기적의 사진들이 외면 당하고 있기에 나의 마음이 무척 아푸구나.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빠지고,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는구나." - 78.12.7 -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나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외에 덧붙일 말은 없다. 그러나, 오늘밤에 메시지는 하늘이 너희에게 알릴 경우 너희들의 두려움에 떨게 할 말씀 중 한가지에 불과하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밤 너에게 일러둔다. 지상을 파괴시키려는 음모를 세상에 외쳐라.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윗사람에 대한 복종 때문에 분명히 털어놓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외쳐라. 나의 딸아, 이 말이 네게 심한 고통을 주더라도 따라 하여야 한다." - 86.6.18 -

나는 라·살레뜨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방문하여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어갈 것이며 사탄이 성자의 제단 옆에 자신을 세울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 성모님: "나는 라·살레뜨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방문하여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어갈 것이며 사탄이 성자의 제단 옆에 자신을 세울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누가 나의 충고를 귀 기울여 들었느냐? 교만하구나! 인간이 자만으로 채워졌구나! 자만은 인간의 가장 큰 죄악이다. 그리고 자만은 언제나 파멸로 이끈다!"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충고했었다. 그런데 그 누가 나의 충고를 세상에 전하였느냐? 또 다시 자만과 교만이다! 비밀은 밝혀졌다. 하지만 그누가 사탄이 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을 세상에 전하였느냐? 또 다시 자만과 교만이다! 비밀은 밝혀졌다. 하지만 그 누가 사탄이 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을 세상에 충고하였으며, 세상을 준비시켰느냐? 아무도 없다!" 너희에게 말한다. 붉은 모자와 자주 모자들아, 너희는 성교회에서 영혼의 파멸에 대해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가 성자 앞에 왔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티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아니다! 어머니의 고통스런 마음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쫓겨나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성자께서 너희를 왕국 밖으로 내쫓으실 것이다!" "너희가 옛 성직자들의 충고를 버리는구나. 너희가 성교회 설립자들의 충고를 버리는구나! 너희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만들고 있다. 어떤 천사도 너희가 만들 교회에 있지 않을 것이다. 그 교회에는 성자께서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 77.12.31 -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예수님: "분명히 말한다. 사탄은 이미 지상에 내 교회속에 침입하였으며, 지금 이 시기는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던 바로 그때이다. 사탄은 그의 부하들과 함께 바티간 제2공의회에 참관자로 참석하여 모든 이방인들을 교묘히 조정하였으며, 나의 신념과 진실을 왜곡하였다." "파티마에서 나의 어머님은 이러한 일이 닥친다는 것을 경고하였건만, 귀 기울여 들은 자 그 누구냐? 관심갖고 들으려 한 자 그 누구냐? 아무도 없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영원하신 성부께 대한 흠숭으로 하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로 인해 크게 울고 있다. 바로 오늘도,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86.6.18 -

그 방문들에서 나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것처럼... - 성모님: "나의 딸아, 라 · 살레뜨와 파티마에서의 나의 방문을 기억하여라. 내가 거부당했듯이 너도 똑같은 거부를 받아야 할 것임을 이해하여라. 그리고 그 방문들에서 나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것처럼, 너 또한 너의 사명에 꿋꿋해야 한다. 필요한 은총들은 너에게 주어질 것이다. 나는 너에게 건강 혹은 지상에서의 큰 행복을 약속할 수는 없다. 네가 너희 사명를 진전시키며, 데레사가 너에게 한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제, 나의 딸아, 너를 놀라게 해주겠다." - 79.10.2 -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감추기를 택하였다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감추기를 택하였다 - 예수님: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부탁한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생명과 사랑의 책을 매일 읽도록 하여라. 경고와 커다란 징벌이 인류에게 내려질 때에 무심코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은 너희들 지상에 있었던 어떠한 전쟁보다도 더 큰 전쟁이 될 것이다. 그런데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나의 어머니께서 여러해 전에 너희들에게 경고하셨을 때에 무엇을 하였느냐? 성교회의 너희들의 자녀들, 양들을 구원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서 너희들은 무엇을 했느냐? 오만과 자만 때문에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숨기기를 택하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들은 어찌 하려느냐?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이것은 기억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자만은 신성함에 이르는 커다란 장애물이라는 것을, 자만은 너희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너희들은 단순한 원칙에 의해 돌아와야 한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경건하며 천주님을 추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길을 추구해서는 안된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들은 기도의 생활로 돌아와야만 한다." - 79.5.23 -

인간에게 대한맹목적인 순종을 바치는구나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도대체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더 해주어야겠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 무감각한 너희를 깨우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더 하셔야겠느냐? 너희는 우리의 경고가 다 이루어져 파멸을 눈으로 볼 때까지 관심 가지지 않으려 하는구나. 너희가 물에 떠 있는 오리처럼 너희가 가고 있는 길에 대해 돌아보려고도, 깨달으려고도 하지 않는구나. 또한 너희가 눈이 멀었구나. 주님께 대해 맹목적인 순종을 하기보다 인간에 대해 맹목적인 순종을 받치는구나. 너희의 이런 행위가 성교회를 파멸로 이끌어 간다는 것을 모르겠느냐? 어떤 인간도 사탄에게 순종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 전 내가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듯이, 많은 하늘의 대변인들을 통해 너희에게 경고하였듯이, 너희가 폭풍우 치는 바다에 떠 있는 배 위에 있게 될 것이다. 주교들이 주교들과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맞서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의 한 가운데에 있을 것이다. 사탄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자신의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서로서로 맞서 싸우도록 하는 계략을 쓰고 있다. 지금 지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깨닫도록 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현재의 길을 계속 간다면, 너희가 스스로 너희를 칠 성자의 무거운 손을 부른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희 세상이 불로서 정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과거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느냐? 노아의 때처럼 소돔과 고모라의 파멸 때처럼 사악한 세대는 전능하신 성부의 무거운 손을 부르게 된다는 것을 배우지 못했느냐?" - 76.11.20 -

루치아는 침묵을 지켰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는 너희들의 성직자들을 기쁘게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루치아가 침묵을 지키는 동안 이 메시지들이 세상에 진실을 알 게 하는데 크게 필요했다. 나는 세상의 많은 현시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주었다. 그러나 만약 너희가 하늘의 말씀을 계속 방관한다면, 나는 너희에게 닥칠 징벌 때 나 또한 너희들을 방관할 것이다." "지금 지상은 죄악과 타락속에 잠져가고 있다. 태아에 대한 살인과 우연을 가장한 모든 살인은 반드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 86.6.18 -

파티마가 잊혀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파티마에서의 나의 경고가 무시당하고 잊혀지고 있다. 인간 본성이 타락하였기에 타락한 본성에 맞춰 주지 못하는 것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잊혀지고 있구나!" "인간들이 진리를 대하는 것을 원치 않기에 자신의 마음을 닫아 버렸다. 나의 딸아, 진리를 찾고자 하는 이들은 더 많은 보속을 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로마에 있는 교황을 만나려 애쓰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는 적들을 만난게 될 것이다. 로마와의 모든 접촉은 편지나 우리가 보낸 자들을 통해 하거라. 너희는 더욱 신중히 하늘의 일과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여야 한다. 너의 문을 걸어 잠그고, 가족이나 가까운 봉사자들 외에는문을 열어 주어서는 안된다." "모든 주님의 자녀들은 크나큰 시련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마지막 승리를 거두실 것이라는 큰 희망과 굳은 믿음을 가지고 인내하며 너희의 십자가를 지거라." - 75.9.13 -

 

파티마의 경고!

파티마에서 경고했었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수년전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이는 러시아와 그들의 하수인들이 세상의 많은 나라들을 점령하고, 죽음과 파괴와 노예 생활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 77.4.2 -

러시아, 너희의 재앙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너희의 재앙이다. 저들이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는저들의 야욕을 위해 게걸스럽게 세상을 유린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의 육신과영혼을 파멸시키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너희 세상에서 숨거라. 가정은 사악한 무리들에 맞서는요새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살찌워 주어야 한다. 강한 어버지는 강한 기강을 세워야 한다.! 어머니는 순결과 경건함과 사랑의 모범을 자녀들에게 보여야 한다. 나는인간들의 본성이 점점 동물처럼 되어가는 것을 보고 있다. 나의 마음이 몹시 슬프구나!!" "음탕하고 사악한 온갖 죄악이 인긴들에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결혼 서약의 신성함도 더럽혀지고 버려지고 있구나! 너희가 동물처럼 되고 있다!!!" "나의 딸아, 선한 자매들에게 서둘러 경고하여라. 파멸시키려 그녀들의 문을 두드리는사악한 자들에게서 그들을 지켜야 한다. 그들은 큰 지혜를 가진 빛의 천사처럼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이 지혜는 세상의 지혜이지 성신의 지혜가 아니다!" - 1975.9.13 -

 

1972년 반 그리스도가 주교들 안에 들어갔다

몇몇 틈을 타고 사탄의 연기가 성 교회 안에 스며들었습니다. - 1972. 6. 29. 교황 바오로 6세 교황 즉위 9주년 기념일 -

[사진 설명] 파티마의 어린 시현자 히야친타가 "히야친타 1972"라고 하늘에 초자연적으로 쓴 사진이며, 원래는 1971년 9월 14일 성지의 성상을 찍은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이었으나 현상을 하자 이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 사진은 아래에 반복된 주님의 메시지를 더욱 확실히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굵은 글자들은 "a-c" "i-n-t-o" 라고 쓰여 있으며 "0"의 꼬리와 숫자"2"는(반 시계방향으로) 주교관의 모양을 이루고 있습니다.

반 그리스도 주교들 - 예수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사진은 성직자들을 대단히 놀라게 만들 것이다… 베로니카: 나는 '히야친타 1972'라는 사진이 보인다. 그런데 사진 한부분에 "A-CINTO I-N-T-O, mitres 1972…… 1972년 반 그리스도가 주교들 안에 들어갔다."라고 쓰여 있다. - 89.10.2 -

1972 - 성모님: 사탄, 루치펠은 1972년 인간의 형상으로 로마에 들어갔다. 그는 거룩한 교황 바오로 6세의 역할과 명령을 차단하면서 로마를 지배했고, 이 지배는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고, 영원한 도시 로마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나의 경고를 알리지 않는다면, 내 아들의 교회, 성자의 집은 카타콤으로 밀려날 것이다! 인류 앞에는 대 전쟁이 놓여있지만, 궁극적인 승리는 모든 선한 이들과 함께 있다. 왜냐하면 내 아들의 교회에 보내진 이 시련은 충실한 모든 이를 가려내기 위한 시험의 장이기 때문이다. 이 시련을 통하여 수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 78.9.7 -

성모님께서는 바티칸의 사탄이 가져온 무서운 결과들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황님께서는 자유롭지 못하시며, 당신의 뜻대로 일할 수 없으십니다. 때문에, 천국은 우리에게 현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와 그분의 교황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라는 잦은 권고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당신의 교회와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현재의 해악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충실한 이들을 위하여 준성사의 효력을 보존해 주셨습니다.

카타콤 - 옛 로마시대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서 신앙 생활을 하던 무덤가, 묘지를 말함. 대단히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어 그 안에 신자들이 숨으면 로마 병사들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함. - 역자 주 -

천국의 승리 - 성모님: 그렇다. 사탄은 내 집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갔다. 그러나 그는 승리하지 못할 것이며, 마지막 순간에 승리는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사탄은 다만 성부께서 미리 정해 놓으신 대로 일을 진행시킬 뿐이다. - 71.8.15 -

성직자들을 위한 기도 - 성모님: 많은 붉은 모자(추기경)들은 떨어졌다. 그리고 그들은 많은 자주색 모자(주교)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희 주교,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78.4.1 -

불화 - 예수님: 주교가 주교에게 대항하고, 추기경이 추기경에게 대항할 것이다. - 78.6.1 -

성직자들의 교만 - 성모님: 내가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했건만, 누가 내 경고를 세상에 전했더냐? 교만과 오만! 비밀은 발표되어야 했다. 하지만 누가 사탄이 성 교회를 맹렬히 공격하리라고 경고하며 세상을 준비시켰더냐? 아무도 없다! - 77.12.31 -

성 미카엘은 쫓겨났다 - 예수님: 사탄은 성 교회에 들어가도록 허락을 받았고, 인간은 내 집에서 신앙의 수호자 미카엘을 내쫓았다. 그러자 성 교회의 문이 활짝 열려 어둠의 왕자와 부패하고 사악한 그의 왕국이 들어왔다. - 77.9.28 -

기도가 부족하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사탄이 지상의 성 교회 안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기도가 충분치 못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세속적인 문제를 한가히 논하지만,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 74.12.28 -

루치아는 앞으로 나와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에 너희는 로마의 교황에게 루치아가 앞으로 나와 세 번째 비밀을 단어 하나하나 있는 그대로 발표할 수 있게 해달라고 편지나 이야기로, 반복해서 탄원할 필요가 있다. - 86.6.18 -

맹공 - 성모님: 너희가 사탄에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 그가 성자의 교회에 들어가 성직자들과 전쟁을 벌이리라고 수년 전부터 경고했건만 - 너희는 사탄의 공격에 대비하지도 자기 자신을 지키지도 못했다. 그리고 지금, 나의 자녀들아, 너희 노력이 열매가 무엇이냐. 소명의 상실과 신앙에 대한 지식의 결여, 갖가지 죄악들과 타락과 혐오스런 행위들이 지상에서 행해지고 있다. - 79.8.4 -

하나의 목적 - 예수님: 내가 세운 교회 자체는 참되게 남아있다…… 사탄이 지금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인간의 형상으로 교회에 들어왔지만, 그들은 변장한 악마들이며 오직 하나의 궁극적인 목적을 갖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나의 교회, 베드로 좌를 수장으로 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다. - 89.3.18 -

가장 높은 지위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렇다. 비록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좋은 의도로 시작되었다. 할 지라도, 결국 사탄이 그 회의를 조종하였다. 그리고 그의 부하들과 함께, 사탄은 성직자 계급의 최고위층에 까지 도달하였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는 슬프게도 이 사실을 말한다. 수많은 사제들이 지금 멸망의 길 위에 있으며, 많은 다른 이들도 함께 데려가고 있다. - 85.7.25 -

공산주의 - 성모님: 공산주의 계획은 영원한 도시 로마를 타도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다. 그들, 지옥과 무신론의 대리자들은, 로마를 타도하고, 전 세계 성자의 집의 권세를 지배하고자 한다. 그들은 안에서부터 교회를 파괴할 것이다. - 76.10.6 -

성모님께서 파티마 두 번째 비밀에서 러시아를 당신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해 달라고 특별히 요청하신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오늘날까지도, 성모님의 요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는 공산주의의 실패와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의 변화라는 역사상 가장 교활한 속임수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목적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으며, 언제나 그랬듯이 온 세계를 공산주의의 노예로 만드는 것입니다.(1992년 6월 18일 메시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