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조언

아래의 발췌문들은 이 마지막 날의 시대에 하늘에서 주신 300개 이상의 메시지들에서 추려낸 것입니다. 이 내용은 우리들에게 로마 가톨릭 교도로서 우리가 가져야 하고, 하늘에서 요구하는 올바른 행동과 지각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올바른 가톨리 신자로서의 삶을 위하여 하늘로부터 주어진 지시와 요구

제 1 호

제 2 호

제 3 호

제 4 호

제 5 호

인류의 재앙 러시아!

준성사

성지

성스러운 사제직

부제가 성체를 준다?

손으로 성체를 영한다?

성체

3차 대전의 징벌

혜성에 의한 징벌

 

 

 

 

  

  

미사

텔레비젼

천국

천국

연옥

지옥

비밀결사

가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암살?

성서

영(靈)의 식별

하느님께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여자들   

교구에 머물러라

전세계 단일 정부와 종교

성령 운동

신성한 결혼

부모의 역할

성스러운 로사리오

교육의 붕괴(타락)

기도

기도의 중요성

기도의 중요성

마지막 날의 사도들

마지막 날의 사도들

낙태

동성연애

   

대경고/대기적

주술/마술

UFO

천사들

수녀들

주교들

주교들

사제들

사제들

침입자

성 미카엘

메스 미디어

 

 

   

영원하신 성부

태고적부터 계신이

미국, 미국

치유와 회개

짐승의 표시

고통, 고통

시험관 아기

과학

파티마 제 3의 비밀

그리스도의 수난

그리스도의 수난

삼위일체

죽음과 심판

십자고상의 보호!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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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호

 

인류의 재앙 러시아!

 

책략

베로니카가 소련 공산당의 붕괴와 그 후 새로운 독립국가들의 출현에 대한 신문기사를 읽고 난 직후에 성모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속지 말아라. 그들의 아비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인 사탄이다. 빛을 위해 기도하여라. 인간의 마음은 어둠에 싸여 있구나. 나는 반복해서 말한다. 그것은 책략이다. 미국이여 깨어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나라는 많은 고통을 당할 것이다. - 1991. 12. 18. 성모님 -

 

 붉은 말

붉은 말은 그 발굽으로 빠르게 너희를 짓밟을 것이다. 붉은 말은 전쟁을 뜻한다. 그리고 너희들이 이 것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는 하늘로부터 오는 나의 명령이다. 우리는 너희들이 이 소식을 전 세계에 전파하기를 바란다. 만일 전 세계의 주교들과 교황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전쟁과 대 학살, 전염병, 기근을 전 세계에 퍼뜨릴 것이기 때문이다. - 1989. 6. 17. 예수님 -

 

죽음

세상의 성직자들아,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로부터 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너희들은 나의 하자 없는 성심에 러시아를 봉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죽을 것이다. - 1984. 9. 14. 성모님 -

 

공산주의

나의 자녀들아, 세상이 아주 조그만 아기들을 인생에 있어서 더 이상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나이 든 사람들과 허약한 사람들의 필요성도 더 이상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공산주의다. 그들은 나이 든 사람들을 죽일 것이다. 그들은 어린 아기들도 죽일 것이다. 그리고 방해가 되는 모든 이들을 죽여 버릴 것이다. - 1985. 9. 14. 예수님 -

 

교황에게 편지하여라

러시아는 세상을 공격하여 빼앗기 위한 하나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양심도 없이 이 일을 해치울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삼위일체의 하느님으로서 너희에게 되풀이하여 요구한다. 교황과 접촉하여라. 펜이든, 신문이든, 원고든 간에 -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하도록 그에게 간청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봉헌되지 않고 있다. - 1986. 3. 17. 예수님 -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질 나라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얼마나 너희들을 어루만져주고 좋은 소식을 말해주기를 원했는지 모른다. 왜냐하면 나는 언제나 나쁜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그리고 너희에게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내가 다시 한번 반복하겠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모든 전 세계의 주교들은 러시아의 회개를 위해 기도할 하루를 잡아야 한다. 전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러시아를 위해 하루를 할당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는 많은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전멸시키고, 파괴할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지구상에서 국가들이 사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상황은 너무나 절망적이구나. - 1987. 10. 2. 성모님 -

 

양피지 문서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양피지로 된 문서를 들고 계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무엇이 적혀 있는지 보아라. 언제 어디서부터 추기경들이 러시아와 화해하는 이 문서를 시작하고 서명하였느냐? 오, 나의 자녀들아, 내 성심은 피를 흘리고 있다. 양피지로 된 이 문서는 바티칸과 러시아와의 조약을 담고 있다. - 1985. 7. 1. 성모님 -

 

조약을 폐기하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기억하여라. 나는 너희들이 교황에게 접촉하기를 요청한다. 그에게 러시아와의 조약을 폐기되어야 한다고 말하여라. 왜냐하면 단지 그 방법만으로 너희는 진정한 평화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1987. 6. 6. 예수님 -

 

신문

나의 자녀들아, 무신론의 나라인 러시아 - 너희들은 러시아가 무엇을 말하든, 신문에 무엇이라 쓰여있든 절대로 믿지 말아라. - 1986. 5. 17. 예수님 -

 

첫 토요일

러시아는 심중에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전 세계의 국가들을 전복시킬 하나의 계획을 갖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러시아도 최근에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비록 우리가 기도와 희생, 속죄와 첫 토요일(파티마 이후로 계속 내가 요구했던)의 다급함을 호소하고 있을지라도, 러시아는 거기에 응하지 않고 있다. - 1987. 6. 18. 성모님 -

 

두 다리를 가진 악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의회와 대통령에게 알려라. 두 다리를 가진 악마(고르바쵸프)가 너희 나라에 들어와 있다. 그리고 그들은 속지 않도록 되어 있다. 왜냐하면 그는 미국에 대항할 중요한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1990. 6. 18. 예수님 -

 

미사일

러시아가 침략한 모든 나라에서 볼 수 있듯이, 그들에게 있어서 생명의 가치는 아무것도 아니다. 러시아는 미국과 캐나다를 파괴하기 위해 온갖 파괴적인 미사일과 화기(火器)를 공급해주는 비밀스런 대리자이다. - 1985. 9. 14. 성모님 -

 

침투

로마의 주교, 추기경들아, 너희들에 대항하여 하나의 계획이 세워지고 있다. 사회주의자들로부터 많은 것이 들어왔다.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러시아가 교회를 파괴하고자 교회에 들어왔다. - 1978. 11. 20. 성모님 -

 

KGB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 KGM에 대해 주신 지식들은 결코 가벼운 것도 아니고, 가볍게 취급되어서도 안 된다. 그들은 너희 정부의 주요기관들을 장악하고 있다. 그들은 너희 지도자에게 빛의 천사로 오고 있다. - 1985. 9. 7. 예수님 -

 

살인자들

러시아라는 단어는 적절치 않다. 왜냐하면 공산주의가 의미하는 것은 지옥에서 곧장 올라온 거짓말쟁이, 살인자 그리고 사기꾼이기 때문이다. - 1987. 10. 2. 성모님 -

 

기쁨

러시아가 봉헌될 때, 그 나라는 회개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서 너희는 다시 기쁨의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 1985. 8. 21. 성모님 -

 


 

준성사

 

갈색 스카풀라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다. 천국은 인류에게 자신을 보호할 준성사들을 주었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들에게 기도의 진주알들, 묵주를 주셨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들에게 갈색 스카풀라를 주셨다. 그것을 착용하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다.

 

준성사

베이사이드 메달(로사리오 성모님의 메달), 이 보물을 통하여 하늘로부터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진실하고 사랑에 찬 사제들로부터 축성 받아 앞으로 올 날에 대비하여 그것을 착용하여라. 절름발이가 치료되고 장님이 눈을 뜨듯이 이 메달을 믿고 착용하는 모든 이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 1972. 2. 11. 성모님 -

 

99 %

내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던 대로 사탄은 몇 해 전에 세상에 들어갔다. 그리고 지금 마치 굶주린 이리처럼 돌아다니고 있다. 만일 너희가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사탄에게 넘어갈 확률은 99% 이다. 만일 너희들이 갈색 스카풀라의 필요성을 이해한다면, 세상에 있으면서 결코 세상에 속해서는 안 되는 필요성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1984. 6. 18. 예수님 -

 

성수

너의 집 곳곳에 매일 성수를 뿌려라. 너희 자녀들이 언제나 준성사를 착용하도록 강력히 주장하여라. 어느 날 그들(자녀들)은 준성사가 악마를 쫓아 버린다는 사실을 이해할 것이다. - 1977. 9. 12. 성모님 -

 

성심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아들의 성심에 가정을 봉헌할 것을 요구했었다. 너희는 사탄의 맹습에 잘 견뎌내기 위해 준성사로써 받을 수 있는 모든 보호와 은총이 필요할 것이다. - 1978. 5. 13. 성모님 -

 

앞과 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다시 한번 너희에게 요청한다. “너희의 문에 십자가를 걸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라.” 너희 지역 내에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다. 그리고 만일 너희들이 문에 십자가를 둔다면, 이것(죽음)이 너희를 그냥 지나갈 것이다. - 1984. 6. 30. 예수님 -

 

기억하여라

기억하여라. 언제나 항상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갈색 스카풀라. 분도패, 기적의 메달, 로사리오 성모님의 메달, 십자가를 착용해야 한다.)  우리는 십자가를 요구한다. 왜냐하면 지옥의 가장 높은 악마들조차 십자가는 쳐다보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 1987. 6. 18. 성모님 -

 

성물

너희 자녀들은 성상과 성물들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너희 자녀들이 머물러야만 하는 길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기 때문이다. 너희 문밖의 세상은 사탄의 세상이다. - 1978. 2. 1. 예수님 -

 

갑옷

너희 자신과 그리고 너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준 갑옷으로 보호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변의 허위와 거짓과 사실의 일부분만 밝히는 반쪽의 진실에 굴복해서는 안된다. 준성사는 정당한 이유로 주어진 것이다. 그것들을 옆으로 던져 버리지 말아라. 만일 사탄이 너희의 준성사를 제거한다면, 그는 너희에 대해 더 많은 잇점을 가지게 된다. - 1975. 3. 18. 성모님 -

 

입회하라

따라서, 성자의 교회의 극소수의 사제들만이 기꺼이 스카풀라를 중재하고,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지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스카풀라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하게 되면 앞으로 전진시키고 그들을 입회시킬 친절한 마음씨의 진실하고 성스러운 사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1985. 9. 14. 성모님 -

 

성 베네딕트

너희들은 성 베네딕트메달(분도패)를 착용해야만 한다. 이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다.  지금은 영혼의 전쟁이 멀어지는 시기이다. 그것은 선과 악의 전쟁이며 영원하신 성부와 사탄과의 전쟁이다. - 1979. 6. 9. 성모님 -

 

진주

나는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준성사를 주었다. 천국으로 향하는 기도의 구슬, 기도의 진주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고 스카풀라를 착용하여라.  - 1979. 6. 18. 성모님 -

 

해안지역

나의 자녀들아, 구원의 공은 바다 속으로 떨어져 그 곳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죽일 것이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들을 수 없었고, 그들의 길을 바꿀 수 없었던 많은 이들이 물과 화염으로 죽을 것이다. 해안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준성사를 착용하고 문에 십자가를 걸어 두어야 한다. 그러면 죽음의 천사가 너희의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1985. 7. 1. 예수님 -

 

성 시몬 스톡

스카풀라는 연옥에서 너희들이 오래 있지 않도록 해준다. 나는 의도적으로 이 지식을 성 시몬 스톡에게 주었다. 준성사의 실체는 너무나 강력한 것이어서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질 죄인조차도 하느님의 자비와 그가 가지고 있을지도 모를 신앙심의 비호를 통해 구원될 것이다. - 1985. 9. 14. 성모님 -

 

아이들

준성사로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그들이 준성사의 보호 없이 집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 - 1977. 6. 4. 성모님 -

 

꽃잎

나는 너희에게 주는 은총의 도구로서, 장미 꽃잎을 사용해 왔다. - 1979. 8. 14. 성모님 -

 

완전하게 된 천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들어올 때 너희는 스카풀라를 주의깊게 관찰하게 될 것이다. 완전하게 되기위해, 너희는 대체해서는 안된다. 그러면 은총을 잃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단순한 천이며, 많은 나라에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천을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른 통로를 이용하여라. 완전한 스카풀라의 천을 얻기 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라. ♣ 참고: 갈색 스카풀라는 100% 모(양털)로 짠 천이어야 한다. 레이스식으로 만들어서는 안된다.(비치는 천도 안됨) - 1985. 9. 14. 성모님 -

 

갈색 스카풀라를 만드는 방법

1.  오직 순모(양털100%)로 짠 천으로 만들어야하며 투명하거나 비치는 천은 안된다.
2.  직사각형 또는 네모난 형태이어야 하며 플라스틱 커버를 씌워서는 안 된다.  
3.  그림이나 장식은 허락된다.(꼭 필요한 것은 아님) 그러나 스카풀라의 갈색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전면을 다 차지해서는 안 된다.
4.  끈은 어떤 재료, 어떤 색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5.  사제에게 축성 받아서 착용한다. (목에 걸어서 앞과 뒤의 중심부에 오도록 착용한다.)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로사리오 기도를 매일 바치는 자는 앞으로 닥쳐올  시련에서  구원될 것이다. - 1972. 6. 8. 성모님 -

 

성    상

모든 준성사들을 착용하고 집에 두어야 한다. 성상은 가정과 성당에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징벌의 시련동안 그들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집에 나의 기념물(성상, 성화, 성물)을 둔 모든 사람은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 1973. 3. 25. 예수님 -

 

창문 근처에…

나의 딸아, 너는 내게 그들이(악마주의자)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었다. 그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 문에 걸려있는 십자가 때문에…. 너는 창가마다 분도패를 두어라. 고통받지 않게 될 것이다. - 1985. 11. 1. 성모님 -

 

성시간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매 주일마다 교황과 모든 성직자의 의향을 위해, 그리고 주일 날의 신성모독을 보상하기 위해, 성 시간을 열 것을 가르치셨다. 매 주일마다 성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철야기도회가 열린다. 이 집회는 모두 뉴욕시 퀸구 메도우 코로나 공원, 바티칸 파빌리온 대지에서 열린다. 오늘날까지 발현이 계속되며, 베로니카가 참석하는 모든 철야기도회에서 메시지가 전해진다.

 

은총의 어머니

나의 자녀들아, 나는 과거에 여러 이름으로 너희에게 왔었다.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나를 은총의 어머니로서 알아두어라. 왜냐하면,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오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에게 정화와 혹독한 징벌의 시기에 지상에 남아 있기 위해 필요한 은총을 주고 싶다. 그리고 너희를 천국으로 이르는 좁은 길로 인도해주고, 그길에 머물게 해 줄 진리를 알려주고 싶다. - 1985. 9. 14. 성모님 -

 

수호자

나는 너희에게 평화의 수호자로서 온다 - 1990. 10. 2. 성모님 -

 

방패

나는 너희들이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하길 요구한다. 그러면 사탄은 결코 너희에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이렇게 말해야 한다. "나는 무염시태의 방패로써 나 자신을 보호하겠다." 또한 잠자라에 들기전에도 그렇게 말해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자고 있을 때에도 악마는 잠들지 않기 때문이다. - 1971. 7. 1. 성모님 -

 

사랑의 망토

나의 자녀들아, 어머니로서 내 마음은 너희들 때문에 찢어지고 있다. 오! 나에게 오는 어머니들의 마음이 슬픔으로 피를 흘리는 구나. 내가 너희를 위로해 주겠다. 왜냐하면, 나 역시 상실의 고통을 알기 때문이다. 자식을 위해 울며 슬퍼하는 모든 어머니들아, 나에게 오너라. 내가 사랑의 망토를 덮어서 위로해 주겠다. 나에게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짐을 가볍게 해 줄 것이다. - 1979. 10. 6. 성모님 -

 

죄없는(결백한)…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에게 다가가라. 지상에서 인간으로서의 삶에서 그분은 모든이들 위에 창조되셨다. 죄없는, 죄의 오점이 없이 완전한 삶을 사셨고, 육신과 영혼이 모두 천상의 태도를 취하셨다. 무엇보다도 그 분은 너를 지도하실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분은 너의 어머니시기 때문이다. 그 분은 하늘의 여왕이시며, 지상 모든 인간의 어머니시다. - 1979. 8. 14. 예수님 -

 

국가들

위대한 통고의 어머니로서, 그 분은 모든 인류에게 마음을 여셨다. 너희를 천국으로 이르게하는 길로 다시 인도하기 위해 그 분은 스스로의 자유 의지로 너희 의 어머니, 모든 국가들의 어머니, 지상 모든 어린이들의 어머니로 행동하길 택하셨다. - 1979. 10. 6. 예수님 -

 

아름다움

베로니카: 지금 빛 속에서 성모님을 뵐 수가 있다. 오! 그 분은 너무나 아름다우시다. 너무 아름답다!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은 세속을 초월한 어떤 것이며, 인간이 볼 수 있는 가장 천상적인 광경이라는 것이다. 성모님은 흰 가운을 입으셨고, 가운의 모든 가장자리주변에 금빛 장식이 있다. 그 분은 머리 위까지 망토를 쓰셨고, 나는 그 분의 머리카락 한 올조차 볼 수 없다. 너무 아름답다! - 1988. 10. 6 -

 

진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성부로부터의 단순한 진리를 모든 이에게 주고 싶어 하십니다. 성모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많은 인간들이 무염시태의 교리(원죄없이 잉태하심)을 의심하고 있으며, 성모의 출생 또한 의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부께서는 성모와 지상 모든 사람들의 출생 전에 앞으로 다가올 시기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계셨습니다. 따라서, 성모의 출생은 우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가 오기전에 모든 것이 그렇게 되도록 운명지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자의 출생에 대한 의문 또한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일 인간이 성부의 힘을 안다면, 그 분께는 불가능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 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구원을 필요로 했습니다. 천국의 문은 죄악으로 가득한 인간에게 열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성부께서는 아드님을 지상에 보내기로 하셨으며, 성자의 탄생 전에 성모의 탄생을 계획하셨습니다. 성모님은 사람의 아들 그리고 하느님의 아들로서 알려지실 이 천상의 존재를 지상으로 데려오기 위해 거기에 계셔야 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을 가르치고 인간에게 닫혀져 있었던 천국의 길로 인간을 다시 인도하고자 하는 성부의 계획이셨습니다. 인간의 길이 악하고, 인간이 사탄에게로 돌아섰기 때문에 인간은 그 길(천국의 길)을 잃었으며, 일시적으로 그 천국의 열쇠를 빼앗겼던 것입니다. 따라서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십자가에 희생되신 아드님을 보셨을 때 대단히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고통과 기쁨은 교차되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모님은 성자께서 탄생하시기 전에 이미 성자께서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실거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자께서 성부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셨을 때, 자신은 지상에 남아 있으나, 곧 다시 천국에서 성자와 함께 지내게 될 거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기에 성모님의 마음은 밝아졌습니다. 그래서 상실은 그 분께는 일시적인 마음의 고통이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많은 이들이 이것(무염시태의 진리)을 의심한다는 사실을 아십니다. 그것은 단지 사탄이 그 진리에 의심을 두고 파괴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너희들은 그 진리를 잘 명심하여라. 그리고 거대한 지식을 갖고 있으나 결코 진리는 아닌 과학적인 사상에 흔들리지 말아라." - 1972. 12. 30 -

 

유일한 아들

나는 너희 하느님으로서 온다. 그리고 이점을 명백히 해두고 싶다. 나는 내 가족 중에 어떤 형제, 자매도 갖고 있지 않다. 내 어머니는 평생 동정이셨다. 이 것은 천국으로부터의 초 자연적인 명백한 표시였으며, 단지 빛속에 있는 사람들, 그들만이 내 어머니의 존재와 하나의 진실된 교회를 지상에 세우는 데 그 분께서 하셨던 역할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 1987. 10. 8. 예수님 -

 

가장 숭고함

나는 너희에게 다시 새롭게 찢어지고 있는 나의 마음을 주노라. 나는 너희에게 내 어머니, 가장 숭고한 피조물, 가장 고결한 인간인 그 분을 주겠다. 나는 너희에게 내 어머니를 준다. 그 분은 내가 하늘로 올라갔던 대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 전쟁 동안 줄곧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 1979. 8. 14. 예수님 -

 

봉헌

나의 자녀들아, 바깥 세계로부터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파괴의 징벌을 너희들이 받지 않았던 것은 수 년전, 너희들이 너희 나라를 내게 봉헌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로부터 등을 돌린다면, 나는 지금 더 이상 너희를 보호할 수가 없을 것이다. - 1971. 7. 1. 성모님 -

 

나의 발꿈치

나는 뱀의 머리위에 서 있다. 나의 발꿈치는 그를 눌러 으스러뜨릴 것이다. 그러나, 인류와 세상이 정화될 때까지는 아니다. 나는 모든 은총의 중재자, 성자를 통하여 성부께 이르는 대리자로서 온다. - 1973. 5. 18. 성모님 -

 

도구

내게 존경을 바치는 것은 내 아들의 존경을 손상시키거나 빼앗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와 모든 인간들에게 이 점을 말해 둔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 역시 단지 천국에 계신 성부의 도구이다. 내 아들은 너희 세계와 성부의 세계 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길 택하였다. - 1971. 11. 1. 성모님 -


 

성지

 

 

대 성전

이 성스러운 대지 위에 성전이 건립 될 것이다. 인내와 불굴의 꿋꿋한 정신이 너희에게 승리의 화관을 가져다 줄 것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기적

그러나 너희는 많은 표시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내 아들은 이 성지로부터 중요한 기적을 행 할 것이다. 그 기적은 모든 이에게 천국과 지상을 창조하셨으며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지식과 진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 - 1973. 5. 30. 성모님 -

 

나는 이유가 있어서, 세상의 많은 장소 가운데 이 땅을 택하였다. 뉴욕, 너희 도시는 수채 구멍과도 같다. 전 세계에 악을 퍼뜨리는 암 세포와도 같다. - 1973. 10. 6. 성모님 -

 

치유의 샘물

성부께서 여기에 만드신 이 성스러운 대지는 장래에 많은 이들에게 평화와 위안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 이 대지 위에 치유의 샘물이 솟아날 것이다. 이 땅위에서 영원하신 성부의 손길의 증거가 발견 될 것이다. - 1973. 3. 18. 성모님 -

 

유예

성부께서 택하신 이 성지로부터 너희는 너희 지방, 너희 나라를 위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땅에 있는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많은 기도들은 징벌을 연기하도록 해준다. - 1974. 10. 2. 성모님 -

 

다시 알려지다

우리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내 아들과 나는 마지막 사람이 떠날 때까지 이곳에 있겠다. 철야 기도나 성(聖) 시간 전에, 기도하기 위해 평일 날 여기에 오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가 갈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어느 날 이곳은 다시 새롭게 알려질 것이다. 또한 베이사이드는 성지가 되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성스러운 장소가 될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오아시스

나의 성스러운 대지에 사랑의 마음을 갖고 찾아온 모든 이들을 축복하노라. 이곳은 진실로 불모의 땅에 은총의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 1973. 9. 13. 성모님 -

 

봉헌

나는 이 곳이 영혼의 치유를 위해 봉헌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나는 성부로부터 이 신성한 의무를 부여받은 성직자들이 이 성스러운 대지를 성지, 속죄의 중심지로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 1974. 9. 7. 성모님 -

 

어머니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했던 약속을 기억하여라. 이 성스러운 땅에 오는 모든 이에게, 이 곳에 오는 은총이 주어진 모든 이 위에 나의 푸른 망토를 펼쳐 덮어 주겠다. - 1974. 8. 5. 성모님 -

 

우리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땅 위에 우리의 집을 지을 것이다. 위로받기위해 여기에 온 모든 이들아, 나는 여기에 있을 것이다. 내 어머니와 나는 큰 불이나 전란이 일어날 때조차도 여기에 머무를 것이다. - 1991. 6. 18. 예수님 -

 

루치아

나의 자녀들아, 다시 반복한다. 이 시기에 로마에 있는 교황에게 편지를 하거나 만나서 말을 할 필요가 있다. 그에게 루치아로 하여금 파티마 제 3의 비밀을 그대로 발표하게 하도록 탄원하여라. 마치 내가 베이사이드에 나타나서 너희에게 주는 것처럼…. - 1986. 6. 18. 성모님 -

 

징벌

이 성스러운 대지 위에서 속죄의 기도가 계속되지 않는다면, 징벌은 서둘러서 내려질 것이다. - 1972. 4. 14. 성모님 -

 

작은 변화

지금은 작은 변화의 시기이다. 신념에 찬 사람들은 수용될 수 있는 수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다. 너는 그 주교에게 말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시는 어떤 표시를 받을 것입니다." 그는 이 의심할 수 없는 표시를 발견할 것이다. 너희 주교에게 주어진 그 표시로 말미암아 대 성전이 지어질 때까지, 전 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이 성지를 계속 방문할 것이다. 각 민족들은 계속해서 기도해야 한다. 경찰의 제안을 받아 들여라. 그리고 나머지는 내가 해 주겠다. 나의 딸아, 모든 것, 심지어 변화를 위해서도 아직은 시간이 있다. 일시적으로 군중을 수용하기 위한 다른 장소(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서도 속죄의 기도는 계속 될 것이다. 그 곳은 잠시 그냥 둔 이 성스러운 대지에 대한 존경을 감소시키지 않을 것이다. - 1975. 5. 18. 성모님 -

 

치료

나의 딸아, 이 신성한 대지에 온 모든 이들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풍부하게 받을 것이다. 절름발이가 걷고, 장님은 보게 될 것이다. 어둠 속에 있던 사람이 빛으로 걸어갈 것이다. - 1975. 2. 1. 성모님 -

 

부르심

이 곳에 온 모든 이들은 이유가 있어서 오게된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하나의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이 성스러운 대지에 오는 모든 사람들은 성부께 부르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 1983. 6. 18. 예수님 -

 

낙태

나의 딸아, 이제 성부께서 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고, 이 곳을 속죄의 중심지로 택하셨는지 하나의 중요한 이유를 말해 주겠다. 그것은 어린 생명에 대한 살해 때문이다. - 1974. 3. 18. 성모님 -

 

구원

기억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성스러운 대지에 오는 모든 이들에게 그들의 형제, 자매를 사탄으로부터 데려오고 구원하기 위한 힘을 주겠다. - 1972. 6. 8. 성모님 -

 


 

성스러운 사제직

 

성(聖) 시간

나의 딸아, 네게 약속하겠다. 네가 겪고 있는 모든 극심한 고통을 통해, 그리고 네가 그 고통을 사제들을 위해 바칠 때, 너는 천국을 위해 영혼들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주일마다 성직자들을 위해 너희 가 바친 기도들은(주일마다 성직자들을 위해 성(聖) 시간이 바쳐지고 있음) 너희 모두가 장막을 넘어 올 때 셈해질 것이다. 그때 너희는 천국의 모든 이들과 함께 너희가 교회로 다시 데려온 수많은 성직자들의 영혼을 복고 기뻐할 것이다. 오늘 저녁 여기에서 내게 자신을 봉헌 한 사람들을 보니 정말 행복하구나. - 1973. 11. 24. 예수님 -

 

봉헌

부모들은 어린 아이들을 전 세계의 내 아들의 집인 교회로 데려가야 한다. 그들은 고해성사로써 자신의 영혼을 정화하는 좋은 표양을 배워야 한다. 세상의 선량한 성직자들은(그들은 봉헌되었고, 내 아들로부터 성직을 수여 받았다.) 이 연약한 어린 영혼들을 받아들여 그들을 신앙 안에서 교육시켜야 한다. - 1975. 11. 20. 성모님 -

 

기도의 삶

내 아들은 그의 집에서 그를 대신할 많은 사람들을 전 세계에서 택하였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지금 인간들 사이에서의 삶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의 마음은 슬프다. 그들은 내 아들의 본보기로서 앞에 서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만일 내 아들의 대리자들이 기도의 삶으로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 길에서 훨씬 더 멀어질 것이다. - 1972. 12. 24. 성모님 -

 

더 뛰어남

합법적으로 성직이 수여된 진실한 사제는 어떤 인간보다 더 높은 존재이다. 왜냐하면 그는 신인 나를 대리하기 때문이다. - 1979. 5. 28. 예수님 -

 

모아라

성직자들아, 내 아들의 추종자들, 소명을 추구했고 인류 사이에서 선택되는 은총을 받은 너희들, 너희들은 우리의 길 잃은 양을 모으지 않을 것이냐? 들판에서 나의 백합을 모으지 않을 것이냐? 우리를 위해 그 백합들에 생명의 물을 주지 않겠다는 것이냐? - 1976. 7. 24. 성모님 -

 

사랑의 어머니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사랑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오는 것이다. 너희들이 나와 내 아들과 함께 하는 사람이 되면 좋으련만… 자신의 삶을 봉헌하고 영혼을 파괴하는 모든 세속적인 애착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모른단다. - 1985. 9. 7. 성모님 -

 

큰 고통

너는 이것을 전 세계에 전하여라. 내가 내 양떼의 양치기로서 선택했고, 이들은 앞으로 닥쳐올 날에 커다란 고통을 받을 것이다. - 1974. 9. 7. 예수님 -

 

기도가 필요하다

내 아들의 교회에서 많은 사제, 주교, 추기경들이 일반 신자들로부터 기도를 필요로 한다. 그들이 악마의 계획에 떨어지지 않을 만큼 강해지기 위해선 기도가 필요하다. 나의 딸아, 그들은 지금 내 아들의 교회를 파괴하고 인간의 손으로 교회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 1976. 10. 6. 성모님 -

 

존경

나의 자녀들아, 내가 과거에 너희에게 말했듯이 제 2차 바티칸공의회는 사탄에 의해 조종되었다. 그는 너희 사이에 앉아서 마치 체스 판처럼 너희를 움직였다. 지금 너희는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그것은 단순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기초를 다시 돌아와서 시작하여라. 너희들은 성직자들에게 다시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 1976. 5. 15. 성모님 -

 

미카엘을 복구하여라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 집에, 너희 교회에 미카엘을 복구해야 한다. 그것은 급박한 일이다. 그는 신앙의 수호자이다. 너희는 지금 너희 교회에 그를 다시 되돌려야 한다. - 1975. 12. 24. 성모님 -

 

도움

너희는 사제들을 도와야 한다. 내 아들의 집인 교회에 대항하여 화가 나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은 결코 건설적이지 못하다. 만일 너희들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고 느낀다면, 관계된 사람들을(사제나 주교들) 찾아가라. 결코 비신자들에게 말을 퍼뜨리지 말아라. 그들은 내 아들이 집을 파괴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 1971. 5. 3. 성모님 -

 

동등하지 않다.

나의 딸아, 지상의 내 아들의 집인 교회의 성직자들에게 알려라. 우리는 우리의 성직자들이 순결함과 성스러움의 표본으로 빛나기를 바란다. 성직자들은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들은 세상 사람들과 동등한 존재가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소명은 하느님의 특별한 선물이기 때문이다. - 1974. 6. 18. 성모님 -

 

생명을 위해

어떤 사람이 세속을 떠나 하느님의 사제가 되길 택하였을 때, 그는 생명을 위한 사제가 될 것이다. - 1973. 3. 18. 성모님 -

 

존경의 상징

하느님의 집에서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 받은 사제는 그의 사제 복을 벗어서는 안 된다. 그는 그의 소명에 대한 존경의 상징을 벗어서는 안 된다. 그러는 동안에 그는 세속의 영향으로 자신의 영혼을 오염시키게 된다. - 1973. 3. 25. 성모님 -

 

보상

단순한 삶이 봉헌된 사람들을 위한 최상의 삶입니다. 봉헌된 이들 - <소명을 받아들인 사람들> - 은 지상에서 단지 인간으로서 살아야 되지만, 하느님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규율은 교단에 다시 되돌려 제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으로부터 빠져나와야 합니다.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종교적인 의식과 규율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당신들은 조롱당하고 비웃음을 받을 겁니다. 당신들은 경멸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게 해드릴 것이며, 하늘나라에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 1975. 5. 28.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꼬 -

 

영원성

내게 자신을 봉헌한 너희들에게 추가로 은총을 준다. 가르침에 진실되이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성부를 제외하고는 너희들이 일치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영원은 한없는 시간의 연속이다. 지상에서 너희가 가지는 얼마 안되는 세월 때문에 너희 영혼을 값싸게 팔아 넘기지 말라. - 1976. 5. 15. 예수님 -

 

도구

나의 몸을 봉헌하는 동안에(성찬의 전례 동안에) 사제의 본성에 상관없이, 그가 성인이든 죄인이든 나는 완전한 육신과 영혼으로 너희에게 온다. 나는 하느님으로부터의 매개체인 그를 통하여 하느님의도구인 그를 통하여 너희에게 온다. - 1977. 6. 18. 예수님 -

 


 

부제가 성체를 준다고?

 

부제가 성체를 준다고?

오직 사제만이 신자들에게 성체를 봉헌하고 나누어주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것은 사도 시대의 전통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변하지 않는 교회의 관례이며 엄정히 실행되어야 한다. - 트리엔트 공의회 교리문답 -

 

어처구니없는 일

성직자들아, 정식으로 임명된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성체를 나우어 줄 수 없다. 세속에 참여하기보다는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너희 역할을 완수하는데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은 일이다. 사제들이 웃음거리가 되고 있구나! 성자의 집인 교회의 규율이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단지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 받은 내 아들의 대리자들, 그들은 성신을 받았고, 성신께서는 그들이 신자들에게 성체를 영해 주도록 하신다. - 1975. 8. 21. 성모님 -

 

단지 사제만이

베로니카: 주님의 대리자들, 정식으로 서품 된 사제들만이 성체를 영해 주는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오직 남자만이 - (여자는 절대로 안됩니다.) - 임종에 직면하여 사제가 없는 극도로 위급한 상황에서 죽어 가는 사람에게 성체를 영해 줄 수 있습니다. 단지 그 때 뿐입니다. - 1977. 11. 19 -

 

눈물

나는 커다란 슬픔으로 울고 있다. 나는 진실로 슬픔의 어머니이다. 왜냐하면 나는 내 아들의 몸에 대한 계속적인 모독의 행위를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 1975. 9. 6. 성모님 -

 

나태함

나의 딸아, 너는 내가 왜 우는지 묻는구나. 나는 너무도 괴로운 나머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지상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성체께 대한 모독을 다시 지켜보고 있다.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성체에 손을 댈 수 없다. 내 아들은 너희에게 성직자들 - <성자를 대리하기 위해 인류 가운데서 선택된 이들> -을 보내 주었다. 다른 이들은 결코 인류에게 성체를 영해 줄 수 없다. 너희는 성체를 여자의 손, 또는 하느님의 집에서 정식으로 서품 받지 않은 이들의 손으로 성체를 나누어줌으로써 성자의 몸(성체)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나태함과 세속과 육신의 쾌락에 여념이 없구나. 너희의 전통으로 다시 돌아오너라. 하느님의 집에서, 하느님의 사람으로서 모범을 보여라. 내 양떼를 흩어버리지 말고 그들을 모을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라. - 1974. 11. 1. 성모님 -

 

불경스러움

나의 딸아, 제발 너는 이것을 우리의 성직자들에게 알려라. 그들은 여러 방법으로 내 아들의 몸을 모독하고 있다. 불경스러움과 불명예스러운 모독, 그 광경을 보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내가 흘려야 하느냐? 오직 정화된 손(사제의 손)만이 내 아들을 가져오고 나누어 줄 수 있다.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 받은 사제(성자의 몸을 너희에게 가져오기 위해 성부께서 택하신 성직자들) 그들만이 성체를 너희에게 주어야 한다. 정화되지 않은 손은 성체를 만질 수 없다. 너희들은 내 아들이 모독되는 것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 나의 딸아, 잘 알아두어라. 단지 하나의 예외가 있다. 사제가 죽어 가는 사람에게 도착할 수 없을 때, 그는 그를 대신하여 성체를 영해 줄 부제(전통적인 의미에서 곧 사제서품을 받을 독신 남성)를 보낼 수 있다. 그러나 오직 혹독한 시련과 다급한 때에 죽어 가는 사람에게만 허락된다. 다른 모든 이들은 만일 그들이 기도한다면 필요한 은총을 받을 것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여자는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 집에서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 받은 사제들을 제외한 그 어느 누구도 내 몸을 신자들에게 영해 줄 수 없다. 어떤 여성도 성스러운 자리(사제직)에 오를 수 없다. 어떤 여성도 내 집에서 지위나 직권을 위해 겨루거나 경쟁해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되돌아가서 바오로가 너희에게 주었던 규율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그의 말을 옆으로 던져버리고 또 다른 성서를 쓸고 있다. 과거에 길이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그 길은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한 길이다. 규율이 너희에게 주어졌고, 너희는 지금 무엇 때문에 그것을 변화시키느냐? 그것이 불완전하더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봉헌 안에서 모독을 하고 있다. 너희는 나의 집을 이전의 흠숭과 영광과 규율의 상태로 되돌려야 한다. - 1977. 7. 15. 예수님 -

 

영원하신 성부

너희의 교화를 위해 다시 반복하겠다. 어떤 여성도 사제로서 봉헌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어떻게 감히 너희들이 사탄이 만든 변화를 위해 종사할 수 있느냐? 영원하신 성부의 계획은 너희에게 대단히 명확하게 만들어졌다. 지금 너희의 아비는 하늘의 영원하신 성부가 아니라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인 사탄이구나! 너희를 위하여 희생되었고, 너희를 위하여 고통받았던 내 아들의 몸이 지금 교회 안에서 다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있다. - 1976. 3. 18. 성모님 -

 

불복종

나의 딸아, 네가 들은 것을 반복하여라. 그리고,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어떠한 여성도 하느님의 제단에 설 수 없다(사제가 될 수 없다.) 교황에 대한 불복종, 존경심의 결여 - 이런 것들이 너희의 파괴를 제외한 무엇을 가져올 수 있겠느냐? - 1974. 3. 24. 성 바오로 -

 

여성의 운명

나의 딸아, 전 세계에 알려라. 여자들은 여자로서의 위치로 되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그녀들은 잘못 인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태초에 사탄에게 넘어간 사람이 여자가 아니었단 말이냐? 하느님의 뜻에 대한 여자들의 불복종은 그녀와 그녀의 자식들에게 커다란 슬픔을 가져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일 여자들이 침묵한다면, 그것이 지금 더 나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의 운명에 대항하여 반항하도록 만드는 것은 단지 사탄이다. - 1974. 3. 24. 성모님 -

 


 

손으로 성체를 영한다고?

 

 

손으로 성체를 영한다고?

성체께 대한 존경심으로 말미암아 봉헌된 것들을 제외한 그 어떤 것도 성체와 닿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제의 손과 마찬가지고 성찬포와 성찬배도 성체에 닿기 위해 봉헌되는 것이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

 

사악한 계획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기도 중에 성체를 손으로 영해도 되는지 묻고 있구나. 내가 말한다. 안 된다. 어떤 이유로라도 절대로 안 된다. 너희는 너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판단할 수는 없다. 그리고 그들은 지도라는 구실로 이 악마적인 관행을 받아들였다. 안 된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내 아들을 모독하고 그 분의 신성에 대한 진리를 없애기 위해 야기되었다. 나의 목소리를 들은 어떠한 사람도 내 아들의 몸과 피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 된다. 성찬배는 변하고 너희는 그 분의 피로 적셔질 것이다! 그것은 너희들로부터 내 아들의 신성에 대한 지식을 제거하려는 지옥의 사악한 계획이었다. - 1978. 2. 10. 성모님 -

 

미혹되다

나는 나의 자녀들에게 생명의 빵, 성체 가까이에 머물도록 지사하면서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러나 잘못 인도되지는 말아라. 성체를 손으로 영하지 말아라. 사탄, 루치펠은 빛의 천사로서 왔다. 그리고 성자의 교회 내의 성직자들 사이에 그의 대리인을 두었고, 성직자들을 미혹시켰다. 지금 내 아들의 몸에는 온갖 혐오스러운 일들이 저질러지고 있다. - 1978. 7. 15. 성모님 -

 

모독

많은 사람들이 단지 모독이라 불려질 수 있는 방법으로 나를 영해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미사의 성스러운 봉헌동안 마음과 행동의 부정함, 이교사상, 무 신앙을 조장하고 신성을 손상시키는 방법으로 성찬식에서 나를 받아들이고 있다. - 1979. 5. 26. 예수님 -

 

진실한 현존

너희는 신성한 믿음을 더럽히고 있다. 너희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아들, 너희 창조주의 몸을 손으로 받음으로써 모독하고 있다. 영성체가 식사와 같아 졌구나. 식사는 집에서 하라! 너희는 거룩한 성찬식, 신성한 성찬식에 참여할 때 경의를 표해야 한다. 너희는 무릎을 꿇고 천주님을 거역한 죄를 속죄해야 한다. 과거에 너희는 천상과 지상의 신비를 깨닫지 못했단 말이냐? 하느님의 뜻에 따라 모세의 지팡이가 뱀으로 변하지 않았단 말이냐?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이집트의 강이 피로 변하지 않았단 말이냐? 그리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빵과 포도주가 주님의 진정한 살과 피로 변할 수 없다는 말이냐? - 1977. 1. 1. 성 미카엘 -

 

사랑과 선

너희는 내 아들의 몸을 손으로 받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내 아들의 몸을 더럽히는 악령들이 들어오도록 문을 여는구나?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 받은 하느님의 사람(사제)의 축성된 손가락이 내 아들을 너희 입에 놓아주어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내 아들이 몸을 사랑과 선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1975. 3. 22. 성모님 -

 

신성모독

내 아들은 지상의 모든 인간들에게 자신의 살과 피가 분배되는 현재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하늘에서 받아들여진 적도 없고, 받아들여지지도 않을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그것은 신성모독이며,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영원하신 성부를 거스르는 이 방식이 계속된다면 너희의 징벌만이 가중 될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하느님의 사람

사제는 하느님의 아들을 대신하기 위해 세상에서 단독으로 선택된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사람으로서 사제는 구세주의 몸과 피를 여러분에게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지극히 정결하신 구세주의 몸을 손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신 그리스도의 대리자(사제)의 축성된 손만이 이 선물(성체)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 1975. 10. 2. 성녀 데레사 -

 

최후의 만찬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큰 벽화가 보인다. 벽화 주변은 어둡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액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늘에 액자 같은 것이 나타났다. 그 속의 그림은 최후의 만찬 중의 열두 사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 분들의 얼굴에는 커다란 슬픔이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체께 대한 모독 때문이다. - 1977. 9. 7 -

 

정화된 손

우리는 어떤 사람도 봉헌되지 않은 손으로 내 아들의 몸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을 요구하고 반복한다. 만일 합법적으로 서품을 받은 사제 <성신으로 정화된 손을 가진 하느님의 사람> 가 내 아들의 몸과 피를 각 사람에게 영해주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모독되고 버려질 것이다. - 1975. 9. 6. 성모님 -

 

가장 큰 슬픔

나의 자녀들아, 내 마음을 괴롭히는 가장 커다란 슬픔은 내 아들의 몸에 대한 모독이다. 이 지독한 행위가 지상의 그 분의 교회, 그 분의 집에서, 그 분 자신의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나는 다시 반복한다. 정식으로 서품 된, 봉헌된 손을 가진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내 아들의 성스러운 몸을 그 분의 몸과 피를 다른 사람들에게 영해 줄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성신에 의해 봉헌된 손, 깨끗이 정화된 손을 말하고 있다. 어떠한 사람도 내 아들의 몸에 대한 신성모독에 대하여 변명할 수 없다. - 1975. 5. 14. 성모님 -

 

악마주의자

베로니카: 모든 선한 영혼들은 지금 세상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으신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일치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는 악마주의자들이 부상하고 있고, 사탄은 손으로 영성체를 조장하였습니다. 그들은 비밀리에 그리고 공개적으로 검은 미사(악마에게 바치는 미사)를 행하고 있습니다. 신성한 성체가 검은 미사와 악마주의 의식에 가장 혐오스러운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제발 손으로 성체를 영하지 말라. 강력한 항의 없이 이것이 행해지는 것을 허락하지 말아라. - 1977. 11. 19 -

 

더러운 손

어떠한 더러운 손도 내 아들의 몸을 만질 수 없다. 오직 하느님만이 그 손을 정화시킬 수 있다. - 1970. 9. 7. 성모님 -

 

깨끗지 못한 손

나의 딸아, 저 컵 안에서 행해지는 모독을 보아라. 부정한 손이 너희 창조주의 몸을 더럽히고 있다. - 1973. 9. 28. 성 미카엘 -

 

선물을 받아들이다.

내 아들의 선물,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그 분의 몸을 자주 영하여라. 그러나 오직 내 아들에 의해 축성된 손, 봉헌된 손만이 성체를 너희에게 주어야 한다. - 1971. 2. 11. 성모님 -

 


 

성체

 

정화

어떤 사람이 죄의 시초를 지나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를 범하였을 때 그는 시련으로 정화되어야 한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는 또한 회개와 고해성사로써 정화되어야 한다. 악마는 사람들로 하여금 성체를 거부하고 그리고 더 이상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도 성찬식에서 내 아들을 영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영혼을 죄의 본성에 의해 타락 시킨다. - 1976. 9. 7. 성모님 -

 

생명의 빵

나는 너희에게 생명의 빵을 주었다. 나는 너희에게 나 자신을 주었다. 나는 너희 세상에서 너희와 함께 있다. 생명의 빵을 먹지 않은 어떠한 사람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1975. 5. 25. 예수님 -

 

머리를 가려라.

나의 딸아, 여자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 그것은 패션이나 유행이 아니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와 천사들이 신성한 성찬식 동안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 1975. 9. 6. 성모님 -

 

피난처

나의 딸아, 이분이 바로 나의 아들, 성자이시다. 우리는 모든 인류가 성자의 피로써, 성자의 상처로써 그들의 영원한 영혼, 불멸한 영혼을 구하기를 바라고 있다. 세상의 교회는 너희 피난처이다.  내 아들에게  오너라. 그분께서는 성체로 너희를 길러주실 것이다. - 1974. 7. 15. 성모님 -

 

너희 자녀들은 방황하고 있다. 그들이 살아있는 생명의 빵을 받아 모시지 않을 때, 그들의 영혼은 파괴될 것이다. 이 빵은 오직 내 아들의 성스러운 집에서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탄은 너희들 가운데서 교회를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다. - 1973. 8. 5. 성모님 -

 

매일 성체를 영하라.

나의 자녀들아 성찬식에서 너희 하느님 앞에서는 무릎을 꿇어라. 다른 만남의 장소에서 너희가 서는 것처럼 성체 앞에 서지 말고 무릎을 꿇고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드려라. - 1979. 7. 14. 성모님 -

 

부제가 성체를 준다고 ?

오직 사제만이 신자들에게 성체를 봉헌하고 나누어 주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 이것은 사도시대의 전통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변하지 않는 교회의 관례이며 엄중히 실행되어야 한다. - 트리엔트 공의회 교리문답 -

 

오직 사제만이

베로니카 : 주님의 대리자들,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만이 성체를 영해주는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오직 남자만이(여자는 절대로 안 됩니다.) 임종에 직면하여 사제가 없는 극도로 위급한 상황에서 죽어가는 사람에게 성체를 영해 줄 수 있습니다.  단지 그때 뿐입니다. - 1977. 11. 19. -

 

여자는 안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 집에서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받은 사제들을 제외한 그 어느 누구도 내 몸을 신자들에게 영해 줄 수 없다. 어떤 여성도 성스러운 자리(사제직)에 오를 수 없다. 어떤 여성도 내 집에서 지위나 직권을 겨루거나 경쟁해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되돌아가서 바오로가 너희에게 주었던 규율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그의 말을 옆으로 던져버리고 또 다른 성서을 쓰고 있다. 과거에 길이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그 길은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한 길이다.  규율이 너희에게 주어졌고 너희는 지금 무엇 때문에 그것을 변화시키느냐? 그것이 불완전 하더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봉헌 안에서 모독을 하고 있다. 너희는 나의 집을 이전의 흠숭과 영광과 규율의 상태로 되돌려야 한다. - 1977. 7. 15. 예수님 -

 

손으로 성체를 영한다고?

성체께 대한 존경심으로 말미암아 봉헌된 것들을 제외한 그 어떤 것도 성체와 닿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제의 손과 마찬가지로 성체포와 성작도 성체에 닿기 위해 봉헌되는 것이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

 

사랑과 선

너희는 내 아들의 몸을 손으로 받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내 아들의 몸을 더럽히는 악령들이 들어오도록 문을 여는구나! 합법적으로 성직을 수여받은 하느님의 사람(사제)의 축성된 손가락이 내 아들을 너희 입에 놓아주어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내 아들의 몸을 사랑과 선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1975. 3. 22. 성모님 -

 

신성 모독

내 아들은 지상의 모든 인간들에게 자신의 살과 피가 분배되는 현재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하늘에서 받아들여진 적도 없고 받아들여지지도 않을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그것은 신성모독이며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영원하신 성부를 거스르는 이 방식이 계속된다면 너희의 징벌만이 가중될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정화된 손

우리는 어떤 사람도 봉헌되지 않은 손으로 내 아들의 몸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을 요구하고 반복한다. 만일 합법적으로 서품을 받은 사제(성신으로 정화된 손을 가진 하느님의 사람)가 내 아들의 몸과 피를 각 사람에게 영해주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모독되고 버려질 것이다. -  1975. 9. 6. 성모님 -

 

하느님의 사람

사제는 하느님의 아들을 대신하기 위해 세상에서 단독으로 선택된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사람 으로써 사제는 구세주의 몸과 피를 여러분에게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지극히 정결하신 구세주의 몸을 손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신 그리스도의 대리자 (사제)의 축성된 손만이 이 선물(성체)을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 1975. 10. 2. 성녀 소화 데레사 -

 

사악한 계획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기도 중에 성체를 손으로 영해도 되는지 묻고 있구나. 내가 말한다.  안된다. 어떤 이유로라도 절대로 안 된다. 너희는 너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판단할 수는 없다. 그리고 그들은 지도라는 구실로 이 악마적인 관행을 받아들였다.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내 아들을 모독하고 그분의 신성에 대한 진리를 없애기 위해 야기되었다. 나의 목소리를 들은 어떠한 사람도 내 아들의 몸과 피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 된다. 성작은 변하고 너희는 그분의 피로 적셔질 것이다!  그것은 너희들로부터 내 아들의 신성에 대한 지식을 제거하려는 지옥의 사악한 계획이었다. - 1978. 2. 20. 성모님 -

 

손을 합장 하여라.

나의 딸아, 다시 반복하건대 성스러운 미사 봉헌의 처음부터 모든 이들이 내 사랑하는 아들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실 때까지 흠숭하는 마음으로 마땅히 손을 합장 하여라.  - 1977. 5. 18. 성모님 -

 

고해 성사를 보아라.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그분의 집에 오는 방식 때문에 성자께서는 대단히 슬퍼하신다. 그들은 불경스러운 마음으로 온다. 그들은 마음속에 성자께 대한 사랑이 없는 것이다. 나의 딸아, 제발 그들은 스스로를 사탄의 길로 이끌고 있다. 마음속에 죄를 가진 체 성체를 영해서는 안 된다. 많은 이 들이 우리의 대리자(성직자)에게 고해성사를 보러 가지 않는구나. 많은 이 들이 그들의 영혼에 죄악을 가진 체 성체를 영하고 있다. 나의 딸아,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너희는 성체를 공경해야 한다.” - 1974. 11. 23.성모님 -


 

3차 대전의 징벌

 

"죽은 자기 엄청나게 많을 것이므로, 시체들은 매장되지 못하고 덮여지지도 못한 채 버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냐?" - 1975. 8. 14. 성모님 -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매 둘째 동물이 "와서 보라" 함을 나 들었노라. 이에 한 필의 불과 같이 붉은 말이 나왔으며, 그 위에 타고 앉은 자는 땅 위에서 평화를 빼앗아 가고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살해하게 할 능력을  받았으며 또한 크나큰 검을  받았더라. - 요한 묵시록 6장 3절~4절 -

 

두 부분

곧 너희 위에 엄청난 징벌이 닥쳐올 것이다. 그것은 두 부분으로 온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제 3차 세계 대전 그리고 구원의 공이다. 이것들은  더 이상 미뤄 질 수 없다. - 1986. 6. 18. 예수님 -

 

4분의 3

전쟁은 증가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이 인류에게 닥쳐 올 것이다. 그 전쟁은 인류의 4분의 3을 전멸시킬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1982. 6. 18. 성모님 -

 

건전한  영혼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 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성부의 계흭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날에 준비된 것을 재촉해 왔다. 그러나 큰 희망이 있다. 전 세계의 작은 군대들이 어두움을 누를 것이다. - 1973. 2. 10. 성모님 -

 

도덕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한 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질때 그 나라는 어떤 식으로든 파괴된다는 사실을 알아라. 전쟁은 언제나 인류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 1992. 6. 18. 성모님 -

 

조건

인류에게 경고로써 주어진 모든 지시들은 조건부이다. - 1976. 10. 6. 예수님 -

 

갑옷

인류에게 커다란 시련의 시기가 있을 것이다. 그 시기에 너희는 참고 견딜 수 있겠느냐? 너희는 언제나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너희는 절대로 몸에서 십자가와 분도패, 스카풀라를 떼어서는 안된다. - 1992. 10. 6. 성모님 -

 

시작

베로니카: 나는 예루살렘, 이집트, 아라비아, 프랑스령 모로코, 아프리카를.. 볼 수 있다. 오, 하느님 ! 지금 그 나라들 위에 짙은 어둠이 퍼지고 있다. "나의 딸아, 제 3 차 세계 대전의 시작이다." - 1975. 3. 15. 성모님 -

 

왕중 왕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위기의 시대에 모든 군주의 군주, 만왕의  왕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이다. - 1972. 11. 20. 성모님 -

 

재림

큰 시련이 닥친 뒤에 구원 될 사람의 수는 극 소수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과 함께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태초에 계획되었던 대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환희로 가득찬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 1974. 9. 13.  성모님 -

 

십자가

기도하고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말한다. 너희의 문에 십자가를 걸어 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지역에 대 학살이 있을 것이고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가가 있다면 그것(학살)이 너희를 비켜 갈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러시아를 봉헌하라.

나의 딸아, 묵시록의 붉은 말은 그 발굽으로 너희를 빠르게 짓밟을 것이다. 붉은 말은 전쟁 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너희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은 천국으로부터 주어지는 나의 명령이다. 만약 전 세계의 모든 주교들과 교황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만약 그들이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전 세계에 계속해서 과오를 저지르고 전쟁을 일으키며 학살을 자행하고 기근과 전염병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 1989. 6. 17. 예수님 -

 

광선총

베로니카: 그것은 소위 광선총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 사람이 그 총의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그러자 긴 빛의 줄기와도 같은 것이 나온다. 그 총에 맞은 것은 어떤 것이든지 모두 분해 되고 녹아 버린다.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이 파괴의 도구를 갖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대부분의 나라들이 평화와 안정, 사랑을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러시아가 좋든 나쁘든 그 모든 것을 빼앗아 가려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만약 그들이 전 세계의 인류를 전멸시키고 그 땅을 차지하고자 한다면 그들은 어떠한 수단이라도 사용할 것이다." - 1985. 3. 25. 성모님 -

 

중국

러시아는 마치 중국이 주제 넘게 나서는 것 처럼 꾸며 중국의 인력을 이용 할 것이다. - 1983. 3. 26. 성모님 -

 

악마 6

숫자 6 - 너희 가운데 있는 반 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6이라는 숫자! 그가 지금 인류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어떠한 결과도 만족시키지 못할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전쟁의 파괴가 너무 극심하여 수많은 나라들이 몇 초 안에 파편과 같이 사라질 것이다. 6의 힘은 너무나 강하여 그는 이 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 1974. 9. 7. 성모님 -

** 성모님께서는 1978년 11월 20일 반 그리그도 666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해 주셨다. 첫번째 6은 루치펠(그리고 그의 군대); 강력한 힘을 가진 다섯 마귀 더하기 루치펠을 합하여 6이 된다. 두번째 6은 징벌로 인한 고통의 6일간을  말하며, 세번째 6은 인류에 대한 끔찍하고 잔악한 행위로 인하여 처벌 받게 될 루치펠과 그의 무리, 악신들을 의미 한다.

 

이집트

이 땅(이집트)로부터 악마의 지배를 완성하기 위해 6이 나타날 것이다. 그는 대 전쟁을 촉진 시킬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전투에서 몰살 당할  것이다. - 1973. 12. 31. 성모님 -

 

한사람

어둠의 영과 미친 듯한 악의 광기를 가진 한 사람이 인류를 거대한 전쟁으로 몰고 갈 것이다. 그 전쟁은 국가를 파괴하고 전멸시키며 지상에 불을 질러 살갗 까지 태워 버릴 것이다. 너희의 살갗은 완전히 말라버리고 뼈는 흔적도 없이 날아갈 것이다. - 1977. 5. 28. 성모님 -

 

열광적인 기쁨

기억하여라, 기도와 속죄 없이는 세상은 황폐 해 질 것이다. 3차 세계 대전은 지상에 어떤 인간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 어떠한 인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류에게 닥칠 끔찍스런 황폐화를 준비해 온 한 무리만은  하늘로 들려 올려 질 것이다. - 1983. 5. 28. 예수님 -

 

미국

3차 세계 대전은 없을 거라고 말하며 조롱하는 사람들로 인해 너희의 노력을 늦추지 말아라. 그들이 신이란 말이냐? 아니다. 그들은 길가를 따라 검게 탄 시체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의 아이들이 기아로 배가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 1983. 5. 28. 성모님 -

 

눌러 부수다.

로사리오 기도와 스카풀라가 있는 한 앞으로 다가올 날 들에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우리는 사탄의 머리를 눌러 부술 것이다. - 1974. 6. 15. 성모님 -

 

베로니카야, 고통의 6일(처음 3일간은  3차 대전 다음 3일간은 구원의 공과 관계있음)은 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너는 극소수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 1981. 8. 14. 성모님 -

나는 스므자 길이에 나비가 열자되는 두루마리 책 한권이 날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이것은 온 나라를 휩쓸 저주이다. " - 즈가리야 5장 2절 ~ 3절 -

 

즈가리야 서 5 장의 광경

그리고 나서 내가 고개를 들고 쳐다보니 두루 마리 책 한 권이 날고 있었다. 그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냐고 묻기에 나는 "스므자 길이에 나비가 열자 되는 두루마리 책 한 권이 날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라고 대답 하였다. (베로니카: 그 광경을 보여주는 천사가 즈가리야와 함께 였다. 오, 그 책은 대략 35 ~40피트 길이며, 나비는 그 절반이다.) 그러자 천사는 나에게 알려 주었다. "이것은 온 나라를 휩쓸 저주이다. 이 두루마리 한 쪽에는 "도둑질 하는 자는 다 여기에서 사라 지리라"고 적혀있고, 다른 한 쪽에는 "맹세하면서 사기치는 자도 다 여기에서 사라지리라."라고 적혀 있다. 이것은 내가 보낸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남의 것을 흠쳐 먹은 자의 집에도, 나의 이름을 팔아 거짓을 옳다고 맹세하며 사기치는 자의 집에도 들아가 그 집안에  머물면서 대들보와 돌담 까지 다 허물어 뜨릴 것이다. 베로니카: 두루마리 책이 전 세계위에 날아 다니며 양쪽에 있는 사람들을 죽인다. 그 후 날아 다니는 두루마리 책은 그들의 집을 파괴한다. 집들은 불타고 소멸된다. 두루마리의 크기는 각각 열개의 수소폭탄을 나를수 있는 궤도폭탄 또는 신형 다 탄두 대륙간 탄도탄(ICBM)정도의 크기 이다. - 1970. 3. 23. -

성모님께서 베로니카를 성서의 이 구절로 인도하시어 이 말씀을 그녀에게 보여 주셨다. 수 년간 성모님께서는 전쟁에 대하여 반복하셨으며 전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 하셨다. "인간의 인간에 대한 비 인간성"

 

유일한 수단

지금  인류가  3 차 대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오직  한가지  수단밖에  없다. 더 많은 기도, 더 많은 회개,  그리고  죄인을  위한 더 많은  희생이다.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지키는  모든  이들은  그들이  성부로  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았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 은총을  받지  못한  다른  영혼들을  구할  의무가  있다. 그들에게  빛을  가져다  주어라.   그들에게  길을  보여 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표양이  매우  중요하다. - 1986. 5. 17.  성모님 -

 

직면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3 차  대전이  얼마나  가까이에  직면해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것은  지금  당장에라도  일아날 수 잇다.    준비된  모든 이들은  악한  자들이 일으키는  대  격변으로  인해  고통을  받지  암ㅎ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일하고  기도하며  모든  국가간의   평화를  위하여  속죄하여라,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죽는 것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세례를  받지  않은 채  우리에게  온다. - 1984. 6. 18.  성모님 -

 

러시아는 회개하지  않았다.

중대한  징벌은  3 차 대전이  될것이다.   그것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러시아는  회개하지   않고 있다.   어째서 ?   왜냐하면  수년전  내가  어린이 들에게  주었던  파티마 메세지  때문이다. 나는  그들에게  사람들이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지  않고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죽음이  사람들  사이에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 1985. 7. 1. 성모님 -

 

중국과 러시아

사람들이  왼쪽에서 부터 그 나라로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노란 피부를 가지고 있는  황인종 이다. 그리고  지금  남쪽에서 부터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보인다.   '아프리카' 라는  단어가  보인다. 아-프-리-카-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  북쪽에서 부터' 라는  단어가  보인다. - 1973. 12. 7. 베로니카 -

 

아프리카 침략

베로니카: 그들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탱크를  갖고 있고  행군을  하고 있다. 군대 ........  그들중  많은 이들은  어린 아이들  처럼  보인다.    그러나  숫자가  너무  많다. 그들은  힘을  모으고  있다.   나는  그것이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자 들도 있다.   여자들도  그들과  함게  행군하고  있다. 그리고  소녀들ㅡ 소녀들은  매우  어려  보인다. 오,  지금  그들  위로  러시아가  보인다.   그들은  이집트와  아프리카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팔레 스타인에  모이고  있다. " - 1973. 5. 30. 성모님 -

 

불타는 아프리카

  "나의 딸아,  갑작 스런  화염이  치솟을  것이다. " 베로니카: 나는  학교의  책상 위에서  볼 수 잇는  지구늬  모양의  공을  통해  알 수 있다. 불길이  치 솟을  첫번째  장소는  아프리카 이다. - 1985. 7. 1. 성모님 -

 

다시 건설되다.

세상의  교회가  닫혀서는  안된다.   큰  전쟁이  많은  교회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러나  교회들은   커다란  용기와 힘,  신앙을  가지고  다시 건설 될 것이다. - 1979. 6. 19. 성미카엘 -

 

약속된

나의  딸아,  너도  알다시피  세상은  변할  것이다. 노아의  시대 처럼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ㅡ 변할 것이다. 이때  약속된  평화가 올  것이다. - 1974. 12. 24. 성모님 -

 

진정한 평화

어떤  사람이  시련을  통하여  세속의  부나 육체의 쾌락을  바라지  않게  될 때에   그는  자신이  진정한  평화를  얻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 1973. 12. 31. 성모님 -

 

평화의 수호자

큰  전쟁이  갑자기  터질 것이가.  국가들이  순식간에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나는  평화의 수호자로써  너희에게 온다.   만일  너희가 낙태ㅡ 태어나지 않은 어린  샘명에  대한  살해를  회개하지 않고  기도의 삶,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가  주는  영원하신  성부의  신비를  묵상하는  섦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앞으로  닥쳐올  전란에서  나는  너희를  구할  수   없다. - 1990. 10. 2. 성모님 -

 

경고 / 기적

경고로써 대 격변(대 홍수, 지각 변동)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큰 기적이  잇을 것이다. 그 후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인간이 계속  성부를  거스른다면  성부께서는  이 끔찍하고  끔찍한 시련을  시작해야만  하실 것이다.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엄청난  무시 무시한  징벌이  있을  것이다. - 1974. 6. 8. 히야친타 -

 

핵 전쟁

너희 세상은  평화를  햠한  외침은 단지 무기들을  가려 줄  뿐이다. 세상을  노예화 시키고  전쟁이라는  중대한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지금  무기들이  모이고 있다.  - 1977. 6. 18. 예수님 -

 

시리아

시리아가  세상의  평화냐, 아니면 3 차 전쟁이냐 하는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 1981. 5. 30. 성모님 -

 

뒤를 돌아 보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길가에 누워있는  검은 시체,   죽은  시체들을  발견하더라도  뒤를 돌아 봐서는 안된다. 그 시체 들을  만져서도  안된다. 그러면  너희  또한  죽을  것이다.  - 1985. 7. 1. 성모님 -

 

무덤

나의  딸아, 보아라, 그리고 나와 같이 울자. 왜냐하면 너는 대 전쟁, 3차 대전으로 인해 인류에게 닥칠 총체적인 파기를 목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나의 딸아, 무덤을  표시할 시간도 없을 것이다.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들을 만나기를, 아들의 시체가 어디에 누워있는지 알기를 갈망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이러한 그들(어머니)에게 주어 지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손실이 너무나도 클 것이다. - 1975. 3. 29. 성모님 -

 

** 주님의 날은 밤중의 도둑 같이 올 것입니다. 사람들이 태평 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에 갑작스런 멸망이 그들에게 들이 닥칠 것이다. ** - 데살로니카 전서 5장 2절 ~ 3절 -

 

성신께서 떠나심

자비가 사라질때, 인간이 받아 마땅한 하느님의 사랑없이, 인간을 위한 인간의 사랑만이 주요 쟁점이 될때, 그 때가 올 것이다. 그 때 성신께서는 인간을 떠나실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그의 길을 계속 걸어 갈 것이다. 자신의 수단, 자신의 손으로, 지신의 파괴를 향하여 빠르게 돌진해 갈 것이다.  - 1977. 8. 5.  예수님 -

 

피의 연못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깃대의 왼편에 다음과 같은 말이 씌여 있다. "동양인과 백인이 대적하고 백인과 흑인이 대적한다." 그리고 나서 전 세계 위에 커다란 십자가가 있다. 지구의 한 쪽에서는 피를 흘리고 있고, 그런 다음 피의 연못이 보인다. 마치 강물과도 같다. 지금 그 피에서부터 다음과 같은 단어가 나온다. "팔래스타인,  팔-레-스-타-인, 그리고 그 밑에 예루살렘. - 1973. 3. 25. 성모님 -

 

불타는 국가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는 그분의 오른편(우리의 왼편)을 가르키신다. 거기에 또 다른 지도가 있다. 나는 이스라엘과 주변 나라들을 볼 수 있다. 그 나라들은 모두 불타고 있다. "나의 딸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전쟁은 증가 할 것이다. 대 학살은 증가 할 것이다. 그리고 살아있는 이들은 종종 죽은 이들을 부러워 할 것이다. 인류의 고통은 너무나도 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것을 인류는 스스로 지초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영원하신 성부를 떠날때, 그는 사탄에게 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그 댓가이다." - 1984. 6. 30. 성모님 -

 

성모님의 집

악마의 힘이 예루살렘 주변으로 모이고 있다. 나는 거닐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집도 파괴 될 것이다. 나의  집 위에도 많은 피가 흐를 것이다. - 1976. 6. 24. 성모님 -

 

천주 성부

나의  자녀들아, 이 말( 천주 성부)에 주의를 기울여라, 너희가 평화와 안전을 외치며 돌아 다닐때에 너희 지도자들은 전쟁을 위해 모이고 있다. 너희 지구, 너희 세상의 지도자이신 천주 성부 없이는 어떠한 평화, 어떠한 안전도 없을 것이다. - 1978. 6. 1. 예수님 -

 

큰 희망

그렇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엄청난 시련을 통과 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공포에 질리게 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너희를 미리 준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의 재림에 대한 큰 희망과 기쁨을 가지고 이 시련의 날들을 통과할 것이다. - 1973. 12. 29. 성모님 -

 

조건부

인류에게  빠르게  닥쳐 오고  있는  징벌은  지금  너희 모두의  응답에  따라  좌우 되는  조건부 이다. - 1976. 5. 29. 성모님 -

 

정화

"징벌과 정화는 두 부분으로 세상에 올 것이다. 하나는 너희 지역에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오, 성모님께서 내게 큰 지구의를 보여 주신다. 나는 미국과 캐나다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남 아메리카도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지구의 왼편을 가리키신다. 그 곳은 아시아, 이집트, 아프리카이다. 오! 그곳에 끔찍한 전쟁이 있다. 성모님께서는 많은 영혼들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 되어 있지 않다고 하셨다. - 1973. 2. 10. 성 로버트 벨라민. 광장에서 -

** 구원의 공(살인 혜성)은 북 아메리카를 직접적으로 강타할 것이다. 특히 성모님께서 바빌론 이라고 부르셨으며 징벌의 주된 원인을 구성하고 있는 뉴욕시를......!! 세상의 다른 한 편에서는 주로 3차 대전으로 징벌을 받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양편은 이 두 형태의 신성한 정의를 모두 겪게 될 것이다. **

 

수백만이 죽는다.

나는 미국과 캐나다에게 말한다. 커다란 시련이 그들 위에 내려질때 그들은 서로를 지탱해야 할 것이다. 왜내하면 그들은 도움을 얻기 위해 물 속으로 도망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늘로도 도망갈 수 없을 것이다. 죽은 사람의 수는 수백만이 헤아릴 것이다. - 1968. 10. 8. 성모님 -

 

메시지를 전하여라.

전국으로 부터의 메시지는 각각의 모든 남자와 여자, 아이들에게까지 전해져야 한다. 왜냐하면 대 징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 1977. 6. 4. 성모님 -

 

재림

이러한 모든 갑옷은 수년동안 너희에게 주어져 왔다. 그것은 이유가 있어서 주어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바로 그 날이 다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큰 시련이 다가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만일 내가 돌아 오지 않는다면, -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 만일 내가 다시 오지 않는다면 남아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반복 한다. 내가 지상에 다시 올 때 나는 내가 떠났던 방식 대로 다시 올 것이다. 나는 하늘로 올라 갔다. 그리고 하늘의 군대와 함께 내려올 것이다. 그 때 너희는 ' 믿음과 진실'이라 씌여진 깃발을 보게되고, 그것으로써 나( 예수님 )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 또한 시련의 기간중에 내려 오실 것이다.  - 1985. 11. 1. 예수님 -

 

극심한 추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느냐? 너희는 양초를 가지고 있느냐? 너희는 물과 통조림 식품, 그리고 담요를 가지고 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너희는 수중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우리의 지시를 따르거라. 너희는 식량이 부족하면 살아 남을 수 없다. - 1985. 11. 1.  예수님 -

 

정화됨

태초 이래  볼 수 없던  거대한 시련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그리고 이 큰 시련을 지나온 사람들은 양의 피로 정화 되어 앞으로 나올 것이다. - 1977. 5. 14. 성 미카엘 -

 

성인들

거대한 시련으로부터 많은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라 불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순교자로서 장막을 넘어 올때 많은 이 들을 기다리는 빛과 별, 기쁨의 왕관이 있다. - 1975. 12. 6. 성모님 -

 

피난처

너희 나라에 피난처, 성전이 생길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성전으로 인도 될 것이다. - 1974. 12. 30. 성모님 -

 

주말 성 시간

내가 너희레게 요구 했던 성 시간은 주말 마다 계속될  것이다. 이것은 큰 시련이 닥칠 때 까지 계속 될 것이다. 나는 시련이 너희에게 닥쳐올 때  나의  땅에 있는 모든 이들을 보호할  것이다.  - 1972. 12. 30. 성모님 -

** 성모님께서는 베로니카에게 매 주일마다 교황님 및 성직자들의 지향과 주일날의 신성 모독을 보상하기 위해 성 시간을 열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말 성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철야 기도회가 열립니다. 위의 두 모임들은 뉴욕시 퀸구 플러싱 메도우 - 코로나 공원 내 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이 날 발현이 계속되며, 베로니카가 나오는 모든 철야 기도회에서 메시지가 주어 집니다. 더 많은 정보와 추가적인 인쇄물, 그리고 지도를 포함한 다가오는 철야 기도회 달력을 얻길 원하시면 아래의 주소로 직접 편지 하시기 바랍니다.

OUR  LADY  OF  THE  ROSES      MARY  HELP  OF  MOTHERS  SHIRNE      P.O.Box 52,  Bay side,  NY  11361

 

신의 상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쟁이 죄에 대한 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전쟁은 또한 신에 대한 지식을 잃어 버렸다는 표시이다. - 1985. 8. 21. 성모님 -

 


 

혜성에 의한 징벌

 

 

시대의 종말

너희는 마지막 날에 있다. 그것은 지구나 세상의 종말이 아니라, 그것은 너희 시대의 종말, 네가 아는 시대의 종말이 될 것이다.  - 1978. 11. 25. 성모님 -

** 야훼께서  거동하실 날이  왔다.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일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천만데에  이르도록 이런 일은 다시  없으리라.    그의  앞에는  모든 것이  불타고  지나가신  뒤로는  불길이  일어  기쁨의  땅도  한 번 지나  가시면  그만  사막 처럼  허허 벌판이  되고  마는데  무엇이  살아  남으랴.  - 요엘  2장 1절 ~ 3절 -

 

예언자 요엘

요엘 예언자는 그것이 혜성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구양 성서의 짤막한 부분에서 그 분은 말씀하시기를 "그 때에 세상은 환락의 땅 같을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 하셨던 것처럼 인류는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평화" "평화"를 외칠것이며 평화의 외침은 전 세계에 퍼질 것입니다. 그 때 갑자기 파괴가 들이 닥질 것 입니다. 진실로 모든 죄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엘 예언자께서는 환락의 땅과도 같은  이 땅을 지나갈 불타는 혜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혜성의 뒤에는 불타는 꼬리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화염에 휩싸인 꼬리를 가진 불타는 공이 혜성 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요엘 자신도 알고 계셨습니다. 요엘 예언자는 주님께서 오시기 수백년 전의 예언자 이셨습니다.  - 1973. 9. 28. 베로니카 -

 

혜성 - 충돌

베로니카: 나는 혜성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불타는 붉은 공 이다. 그리고 매우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로 질러 가고 있다. 너무나 뜨겁다. 나는 혜성의 긴 꼬리 부분의 엄청난 열을 느낄 수 있다. 혜성이 공중을 지나갈 때에 그 꼬리는 엄청난 불을 내 뿜고 있다. 오 ! "나의 딸아, 반복해서 말한다. 너희가 혜성에 부딪혔을때 너희 나라는 불로 인한 파괴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노아의 시대처럼 많은 이들이 천국의 메세지를 거부할 것이다." - 1975. 7. 25. 성모님 -

 

" 죄는 죽음 이다. " - 1978. 12. 7. 예수님 -

 

의미

나의 딸아 너는 왜 이것을 구원의 공(혜성)이라 부르는지 묻는구나. 왜냐하면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죄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자 계획하신 방식이기 때문이다. - 1976. 4. 17. 성모님 -

 

왕이신 그리스도

나의 딸아 수많은 세월동안 사탄은 가두어질  것이다. 사탄은 더 이상 인류를 유혹하기 위하여 배회하지 못할 것이다. 내 아들은 세상의 지배자가 될 것이다. - 1975. 9. 13. 성모님 -

 

두 번째 태양

성부께서는 너희를 밝혀 줄 태양을 보내 주신다. 그리고 또한 성부께서는 너희를 불태울 태양을 보내 실 수도 있다. 두번째 태양! 구원의 공이 대기 중에 놓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반복해서 말 하겠다. 그것은 신화도 이야기도 아니다. 그것은 사실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파도

나는 불타는 혜성이 보인다. 그것이 하늘을 가로 질러 빠르게 오고 있다.   붉고 긴 꼬리를 가졌다. 붉은색이다. 그것은 불이다! 그리고 지금 공 처럼 보이는 것, 아니 지구를 향해 내려오고 있다. 오! 물속으로 떨어졌다. 물속을 질주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이제 껏 본 일이 없는 높은 파도, 거대한 파도가 보인다. 무시무시한 파도이다. 파도는 대륙의 반을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 1985. 7. 25. 성모님 -

 

헛됨

너희 과학자들이 구원의 공을 멈출 방법을 알아 낼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니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그 공(혜성)을 인도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 1978. 5. 30. 예수님 -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구원의 공(혜성)의 엄청난 화염이 너희 세상을 가로 지르기 전에 많은 이들이 옮겨질 것이다. 인류의 죄가 이 시련이 너희에게 내려지도록 재촉 했다. 빛속에 남아 있는 모든 이들은 두려워 할 것이 없을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길이 주어질 것이다. - 1975. 3. 29. 성모님 -

 

위대한 평화

파티마에서 성모님이 약속하셨던 위대한 평화는 연기 되었다. 왜냐하면 그 분의 요청이 진실로 응답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말할 수 있다. 파티마의 성모님께서 약속하셨던 위대한 평화는 이 세대의 정화, 구원의 공이 온 뒤에 올 것이다. - 1972. 12. 24. 예수님 -

 

2주일

구원의 공이 징벌의 대리자로써 사용될 때 지구와 충돌하기 2주일 전 쯤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되고, 비로소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확신 합니다. 그것은 가장 끔찍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 1973. 7. 15. 베로니카 -

 

모든 사람들이 메시지를 받다.

구원의 공이 지구에 닥쳐올 때 모든 이 들은 천국으로 부터 메세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구원 또는 저주에 대한 각자의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 1972. 10. 2. 예수님 -

 

로사리오

로사리오 기도를 매일 바쳐야 한다.(15단) 가능하면 하루에 두번씩 바쳐라. 우리가 너희에게 맡긴 다른 모든 이들을 위하여 추가로 은총을 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부패하고 사악한 이 세상에서 너희는 충분한 은총을 모으지 못하는구나.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영원으로 올 때 너희는 그런 은총들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은총들은 너희가 사랑하고 구원하고자 애썼으며 아직도 그런 노력들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느꼈던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도 궁극적인 징벌을 겪을 사람들 안에 속한다. - 1985. 9. 14. 성모님 -

 

경고

나의  딸아, 곧 경고가 올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이 표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뒤이어 구원의 공이 빠르게 닥쳐올 것이다. - 1975. 8. 21.  성모님 -

 

평화의 어머니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평화의 어머니, 사랑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온다.  그리고 나는 무엇보다도 너희가 내 아들에게 돌아오기를 바라고, 앞으로 올 날들에 너희가 용기를 가지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으로 죽을 것이다. - 1991. 6. 18. 성모님 -

 

성직자

또한 지금 우리는 모든 성직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 만약 너희가 스스로의 부를 추구하는 길에서 돌아와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고심하지 않는다면, 너희들 역시 구원의 공의 불길속에서 소멸 될 것이다. - 1993. 6. 18. 성모님 -

 

예사롭지 않다

이 시기는 예사로운 시대가 아니다.  예사로운 날들이 아니다.  그렇다.  만일 너희가 예언자들이 남겨준 말을 읽는다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생명의 책은 너희를 위하여 존재한다.  만일 너희가 그 책을 읽을 시간을 낸다면 그 책은 언제나 그럴 것이다.  모든 사건이 일어나야만 한다.  그리고 나서 구원의 공이 올 것이다. - 1971. 6. 17. 성모님 -

 

10분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으리라는 사실을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단지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10분 이내에 나라들이 사라질 것이다. - 1981. 5. 30 성모님 -

 

예수 재림

베로니카: 태양이 빛나고 있다.  나는 푸르른 나무들과 아름다운 호수를 본다.  그리고 이제껏 본 적이 없는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장소가 보인다....나무들을 지나 - 오! 주님께서 오신다.  오! 예수님께서 발에 아무것도 신지 않으신 것으로 보아 날씨가 따뜻함에 틀림이 없다.  주님께서 지금 나무들을 지나오신다.  나뭇잎은 아름다운 짙은 녹색이다.  초원이 보인다.  그리고 주님께서 거니신다.  “나의 딸아, 너는 지구가 다시 새로워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재림 이후를 보고 있다” - 1974. 12. 31 예수님 -

 

영원한 왕관

“나의 딸아, 구원의 공을 보아라. - 지금 인류는 그것을 비웃지만 그것은 곧 현실이 되리라” 베로니카: 오, 나의! 지금 이 거대한 불의 공이 하늘로 되돌아가고 있다.  나는 그 열을 느낄 수가 있었다.  너무나 뜨겁다.  오! “그렇다. 나의 딸아, 대 전쟁뿐만 아니라 하늘로부터 오는 엄청난 파괴의 대리자(혜성)가 있다.  남아있는 이들은 시련으로 정화된 그들의 왕관을 얻고 내 아들과 함께 승리를 기뻐하도록 선택될 것이다. - 1974. 12. 24 성모님 -

 

꼬리와 충돌하다

오! 나의!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리고 나는 거대한 불의 공(혜성)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어떻게 묘사할 수가 없다.  이제껏 보아온 모든 광경 중에서 가장 끔찍한 광경이다.  그것이 매우 빠른 속도로 공중을 지나가고 있다.  하늘 오른편에 지구의 모습이 보인다.  그 공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충돌한다.  혜성의 꼬리가 지구를 가로질러 갔다.  그리고 지금 혜성이 지구 둘레를 원을 그리며 돌고 있다.  오!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나는 엄청난 열을 느낄 수 있다.  오! - 1976. 8. 21 베로니카 -

 

파괴되는 뉴욕

“나의 딸아, 무엇이 있는지 보아라” 베로니카: 나는 지금 보인다. 모든 것이 뒤로 넘어져 있다. 도시처럼 보이는데 모든 것이 무너져서 평평하다.  그리고 거기에서 연기가 올라가고 있다.  모든 것이 마치 산더미 같은 카드 다발처럼 넘어져 있다.  오! 오! “나의 딸아, 저기를 보아라.  선원들이 울고 있다” 베로니카 - 선원들이 운다고요? 지금 바다 위에 배 한척이 있다.  매우 이상하다.  거기에 남자들이 있다.  그들은 모두 손을 얼굴에 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우는 것 같다.  그 남자들은 울고 있다.  그리고 나서 한 사람이 말한다.  “하마터면 한때는 위대했던 저 도시의 먼지들 속에 파묻힐 뻔 했구나! 오! 대 바빌론, 네가 쓰러졌구나!”  그들은 지금 모두 그 땅을 보고 있다.  그리고 그 땅은 완전히 파괴된 듯이 보인다. - 1974. 4. 13 성모님 -

 

시로 된 메시지

태양의 열은 뼛속까지 태운 뒤
어두운 집을 밝힐 빛을 내지 않으리라
달은 비탄에 쌓여 앞을 분간 못할
짙은 안개를 발산하리라
태양은 텅 비고 땅은 헐벗게 됨에
아무도 나눌 양식이 없으리라
그 때에 많은 자들이
비탄에 잠겨 이를 갈리니
자신들이 뿌린 씨앗을
이제 그들이 보았음이라
-
1981. 8. 14 성녀 데레사 -

 

큰 위로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부패한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인류에게 정화가 클 것이다. 그러나 빛 속에 머물고 은총을 모았던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의 시련 동안 그것이 너희에게 큰 위로를 줄 것이다. 은총을 모으고 빛 속에 남아 있었던 모든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 1981. 6. 18 성모님 -

 

더 가까이

구원의 공은 너희 세상 더 가까이 떠돌고 있다. 그것은 평범한 하늘의 별이 아니다. 나의 딸아,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시는 초자연적인 표시이다. 그것은 인류가 전에도 결코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다시는 보지 못할 징벌이 될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 1976. 4. 17 성모님 -

그러나 주의 날은 마치 도적과 같이 오리니 이에 저 날에는 하늘이 굉장한 벽력으로써 사라질 것이며, 온갖 모든 원소는 초열로 인하야 분해될 것이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인간의 모든 업적은 타 없어져 버리리라 - 베드로 후서 3장 10절 -

 

두 번 충돌하다

그리고 지금 그 지구의는 세상의 어떤 부분을 나타낸다. 그러나 한쪽에 화염이 있다. 나는 그 지역을 거의 들여다보고 있다. 불길이다. 그리고 큰 구명이 있다. 오, 그것이 지구의 반을 덮는다. 거대한 불의 공과 부딪혀서 불타는 것 같다. 오, 끔찍하다. 나는 그 열을 느낄 수 있다. 지금 나는 하늘의 태양 곁에 거대한 혜성이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마치 하늘에 거대한 두 개의 태양이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오른편에 있는 혜성은 꼬리가 있다. 그리고 지금 태양 주위를 돌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혜성이 움직이면서 미친 듯이 튀고 있다. 혜성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지구와 충돌한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다. 그리고 지금 지구의 다른 부분을 향하고 있다. 방향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혜성이 다시 지구를 친다. 전 지구가 화염에 휩싸인 것을 볼 수 있다. - 1973. 8. 5 성모님 -

 

순식간에

성부께서는 창조하셨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순식간에 그것을 파괴하실 수 있다. - 1973. 8. 5 성모님 -

 

도시가 사라지다

나는 거대한 빛, 섬광을 보고 있다. 너무나 뜨겁다. 오, 거대한 불의 공이다. 오, 너무나 뜨겁다. 하늘을 돌고 있다. 뒤로 불꽃을 내뿜고 있다. 그 불꽃은 - 그것은 커다란 돌덩이들이다. 떨어진다.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바다가, 바다가 매우 높이 솟아오른다. 나는 바다를 볼 수가 있다. 오! 오! 바다가 다가온다. 너무나 높다. 그리고 나는 어떤 도시를 본다. 큰 도시이다. 지금 바다가 - 오, 바다가 땅을 사정없이 치고 있다. 건물이 보인다. 건물이 쓰러지고 있다. 땅이 갈라지고 그 구멍 속으로 건물이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오! - 1973. 6. 16 베로니카 -

 

너무 늦었다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너무 늦을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그리고 나서 너희는 무어라 말하겠느냐?  노아의 시대처럼 방주는 닫히고 온 땅에 물이 내려왔다고 말할테냐?  그렇다면 그 대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은총의 방주, 지혜의 방주, 너희 하느님의 방주는 구원될 사람들을 싣고 문을 닫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구원의 공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 1987. 6. 18 예수님 -

 

정숙

구원의 공은 모든 살과 드러난 것을 불태울 것이다. 너희의 몸을 가려라. 너희의 몸은 성신의 궁전이다. - 1977. 11. 19 성모님 -

 

성상들

모든 준성사들을 착용하고 집에 두어라. 기념물, 성상들을 가정과 성당에 모셔두어야 한다. 징벌의 기간동안에 그것들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집에 나의 기념물들을 모셔둔 모든 이들은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 1973. 3. 25 예수님 -

 

화가 미치리라

화가 미치리라. 지상의 인간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마음으로부터 저지른 모든 추악한 행위들과 신성한 하느님의 성전에서 저지른 모든 혐오스런 행위들로 인하여 인간은 스스로에게 징벌을 자초하고 있다. 전쟁, 기근, 홍수, 지각변동, 그리고 구원의 공. 알아 두어라. 이 순서대로 인류는 정화될 것이다. - 1974. 5. 30. 성 미카엘 -

 

너희 대기중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 세계에 걸친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반복하건대, 영원하신 성부의 옥좌 가까이에 너무나도 거대한, 모든 인간의 추측을 뛰어넘는 혜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구의 4분의 3이상을 파괴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 안에 있다.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목격해 왔다. 그러나 그들은 인류의 마음에 두려움을 가져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혜성을 인도하시는 분이 영원하신 성부시라는 것을 모른다. - 1991. 6. 18 예수님 -

 

초자연적인 원인

너희 지구의 대기권 안에, 지구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고 있는 구원의 공이 있다. 이것은 초자연적인 원인에 기인한다. 초자연에 대한 지식을 옆으로 던져버린 모든 이들은 다가오는 징벌을 깨달을 은총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권 안으로 진입해 올 때, 인류의 마음은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다. 많은 이들이 신의 분노를 깨닫고, 자신을 숨기고자 도망칠 것이다. - 1975. 9. 13 성모님 -

 

겨울을 여름으로

징벌의 시기에 성부로부터 온 하늘의 징벌의 대리자(혜성)는 너무나 밝아서 밤도 낮처럼 환희 비출 것이다. 그 열은 겨울을 여름으로 바꿀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천체는 지구상에서 엄청난 열을 던질 것이다. - 1974. 11. 1 예수님 -

 

단지 그들만이

인류는 이 극심한 시련에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단지 하늘로부터 온 충고를 귀 기울여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한 사람들만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 1978. 6. 1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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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호

 

미사

 

교우 여러분, 미사는 가장 신성한 종교 행위입니다. 미사 참례, 가능한 한 열심히 진심으로 미사에 참례하는 것보다 더 여러분의 영혼에 유익이 되고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성 베드로 줄리언 에이마르 -

 

미사는 유효하다.

미사에 대한 신심을 잃지 말아라. 그것은 유효하다. 인간이 왜곡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미사는 유효하다. 내가 말한다. 합법적으로 서품된 로마 가톨릭 사제가 미사를 집전할 때 미사는 유효하다. - 1976. 12. 7. 예수님 -

 

떠나지 말아라.

세상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신성한 희생 제사, 미사는 여전히 유효하다. 인간의 기준으로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그가 의인이든 죄인이든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는 성신을 통하여 내 아들, 지금도 너희를 위해 슬픔 중에 피 흘리는 내 아들의 몸과 피를 너희에게 가져오는 영원하신 성부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 1976. 8. 5. 성모님 -

 

미사가 식사로 변하다

 거룩한 성찬식이 식사로 변해버렸다. 너희는 너희의 세속적 본성에 맞는 모든 변덕스런 방식들을 내 집에 들여왔다. 나의 대리자인 너희들이 내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를 불 속으로 뱉어 버릴 것이다. - 1974. 8. 21. 예수님 -

 

시간을 제한하지 말라

 거룩한 성찬식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사람들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찬성하시지 않는 방식으로 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느님을 흠숭하는데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나의 형제, 자매 여러분, 거룩한 성찬식을 위해서는 삼십분, 아니 한시간이 걸릴지라도 결코 충분하다 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지상에서 거룩한 성찬식에 시간을 제한해서는 안됩니다. - 1975. 4. 5. 파드레 비오 -

 

여자 사제는 안 된다

 과거에 예언자들이 인류의 구원을 위한 단순한 계획을 너희에게 주었다. 이미, 우리는 여자 사제를 주장하는 너희의 외침을 듣고 있다. 어떠한 여자도 내 집에서 나를 대신하는 자리에 설 수 없다. 어떻게 감히 너희가 내 집에 이단을 끌어들인단 말이냐? 내가 너희에게 가서, 내 집에서 너희를 밖으로 던져버리리라! - 1975. 12. 27 예수님 -

 

여자가 제단위에 서서는 안 된다.

나는 너희의 하느님으로서 이것을 요구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 했던 거룩한 성찬식에서 나는 여자가 제단에 서거나 고위 계급의 성직자가 되기를 요구하지는 않았다. 이것은 사탄의 교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내 집에서는 불가하다. 내가 열두 사도들과 최후의 만찬을 함께 했을 때 내 어머니는 계시지 않았다. 만일 영원하신 성부께서 여자 사제를 만들 권한을 내게 주셨더라면 물론 나는 내 어머니를 택했을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첫 봉헌 때 여자는 없었다. - 1982. 10. 2.  예수님 -

 

여자는 침묵을 지켜라.

성 바오로 사도께서 매우 큰 거대한 성서를 가져오신다. 그리고 작은 막대기로 그분이 쓰신 글 중 어느 한 페이지를 가리키시는 것 같다. 나는 그것을 읽을 수 있다. 미사의 거룩한 성찬식에 관한 내용이다. (베로니카가 읽는다.) “미사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에 여자는 침묵을 지켜야 한다. 어떠한 여자도 미사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에 큰 소리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여자는 하느님의 집에 들어올 때 머리를 가려야 한다. 하느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며 모임이나 사교의 장소가 아니다. 어떠한 여자도 설교대 위에서 말할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성직자(사제)가 될 수 없다. - 1976. 12. 17. 성모님 -

 

장궤틀을 복구하라

 나는 너희에게 장궤 할 것을 부탁했다. 내 아들의 집, 성교회의 성직자들아, 인간이 무릎을 꿇을 수 있도록 장궤틀을 복구하여라. 사람들이 무릎으로 기며 필사적으로 도망치려 해도 불길을 피할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이다. 시간이 있을 때 내 아들의 교회를 복구하여라. 장궤틀을 되돌려라. 인간이 하느님 앞에 무릎을 꿇고 참회하게 하라! - 1981. 5. 30. 성모님 -

 

성 미카엘을 되돌려라

 너희의 보호자, 너희의 신앙의 수호자는 내 아들의 집에서 밀려났다. 너희는 이 행위로 너희 자신을 기만하게 될 뿐이다. 미카엘은 기도 속으로, 인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모든 성직자들, 양떼의 양치기들은 수호자 미카엘을 통해 하느님을 찬미해야 한다. 신성한 성찬식 후에, 너희는 기도 중에 마카엘을 되돌려야 한다. - 1974. 9. 13. 성모님 -

 

음악 미사

기타와 다른 사탄의 창조물로 연주되는 소위 음악 미사에서 우리는 회교 금욕파의 수도자들이나 악마의 짓거리처럼 잡아 찢는 것과 같은 소리를 듣고 있다. - 1985. 9. 7. 성모님 -

 

교회 안에서 춤을 추다.

악마의 음악이라는 이교적인 행위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용서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우리는 거룩한 하느님의 집에 춤과 다른 모든 세속적인 방식을 들여오는 행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 1975. 3. 18. 성모님 -

 

천한 복장

내 아들이 현존하는 곳에서 너희는 반바지, 여성용 바지를 입을 수 없다. 이러한 불경스런 행위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 - 1974. 7.25. 성모님 -

 

라틴어 미사를 되돌려라

지상이 언어와 함께, 지상의 언어와 비교하여, 하나의 공통된 언어가 사용되는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었다. 공통 언어라는 취지에 걸맞는 라틴어는 베드로의 후계자 교황 바오로 6세의 영도하에 있는 공번된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의 공용어로 성부께서 택하신 언어이다. 바빌론의 타락, 바빌론의 죄 때문에 많은 새로운 언어들이 생겨났고, 그래서 너희는 하나의공통된 언어를 가진 로마 가톨릭의 일원으로서 라틴어를 자국말로 번역해서 사용하였다. 만일 너희가 외국을 방문한다면, 내 아들의 집, 외국 성당에 들어갈 수 도 있는 일이다. 그리고 내 아들이 집에서 그를 대신하도록 선택된 사제가 드리는 라틴어 미사에서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미국에서 프랑스로 갈 때, 너는 불어를 이해할 수 있느냐? 그러나, 나의 딸아, 너는 라틴어, 내 아들의 로마 가톨릭 교회로 불리우는 은총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 아름답고 보편적인 언어의 결속을 가져오는 라틴어는 알아 들을 것이다. 프랑스인들이 불어로 읽듯이, 너는 단지 영어로 된 책을 가져가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람들이 라틴어를 폐지했다고 해서 내 아들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너희는 참고 기다리며, 이러한 모독에 대해 내 아들과 함께 눈물을 흘려야 한다.  - 1974. 4. 10. 성모님 -

 

손을 합장하여라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형상으로 서 계신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천국에서는 우리의 자녀들이 기도 생활 중에 이런 자세를 취하길 기대한다. 신성한 성찬식 중에 많은 불경스런 행위들이 있다. 성찬식 동안에 이렇게 손을 합장하고 마음으로 내 아들과 결합해야 한다." - 1976. 6. 12. 성모님 -

 

성체를 영할 때는 무릎을 꿇어라

나의 자녀들아, 성체안에 계신 너희 하느님 앞에서는 무릎을 꿇어라. 사교장에서 너희가 서듯이 서지 말아라. 무릎을 꿇고, 그 분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드려라. - 1979. 7. 14. 성모님 -


 

텔레비젼

  

텔레비전

아이들에게 시청 습관을 들인다는 것은 단순히 TV를 꺼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TV 시청 말고도 더 나은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전자 베이비싯터로서 장기간 규칙적으로 TV를 이용하는 부모들은, 자녀들이 주된 교육자라는 자신의 역할을 포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1994년 1월 24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세계 커뮤니케이션의 날 28주년 메시지에서

 

기도의 방해물

TV시청에 대해서 너희는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다. 그것은 영혼을 파괴시키고, 마음을 부패시키며, 너희에게서 묵상할 시간과 성서 말씀을 읽을 시간을 빼앗아 간다. TV는 너희에게 하느님의 길에서 멀어지는 세속의 길을 제시해준다. - 1975. 9. 27. 성모님 -

 

최소한 지켜보아라

부모들아, 나는 지금 너희에게 요구한다. 가정에서 악마의 기계를 치워버려라! 나는 지상의 시간으로 수년동안 이 기계가 반드시 너희 자녀들을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만일 너희가 적어도 - 나는 너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을 요구한다. - 자녀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지켜보아라. 사탄은 악마의 관을 창조해냈다. 천국은 그것이 가정에 있는 것을 옳게 생각지 않는다. - 1991. 6. 18. 예수님 -

 

대화를 단정시키다

내가 얼마나 너희에게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간청했느냐. 내가 얼마나 너희에게 너희 정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간청했느냐. 그들을 위한 기도가 거의 없다. 어째서? 가증스런 사탄의 기계, 텔레비전이 지금 가정의 결속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TV가 들어와서 가족 간의 대화를 단절시켰다. - 1976. 10. 2. 성모님 -

 

성직자들은 보속하라

내 아들의 대리자들은 생명의 책(성서)을 읽지 않고, 대신에 세상의 죄악들에 마음을 두고 있다. 그들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게 더 낫다. 보속하라. 육신을 벗어버리고, 너희 안에 들어간 악마를 몰아내라. - 1972. 9. 28. 성모님 -

 

수도회에 TV를 두지 말아라

나는 요구한다. 모든 수도회에서 TV와 라디오를 치워버려라. 그리고 기도의 생활로 다시 돌아오너라. - 1990. 6. 18. 성모님 -

 

사탄의 자리

너희는 자녀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모른다. 나날이 매일같이 그들은 부도덕과 부패를 보고 듣는다.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너희 자녀들이 눈을 잘 지켜라. 너희 TV를 감시하라! 너희 집에서 그것을 던져버리는 것이 더 낫다. 나의 딸아, 기억해두어라 보지않으면, 멀어지는 법이다. 그런 이유로 너희는 성상들을 치우고 대신에 사탄의 물건(TV)을 들여놓았다. - 1974. 10. 6. 성모님 -

 

순결하고 거룩한 정신

너희 마음을 순결하고 거룩한 생각으로 채워라. 그것만이 사탄의 침입에 대항할 무기가 된다. - 1972. 9. 28. 예수님 -

 

광명파(ILLUMINATI)

그들은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문과 매스컴, 마약과 학교 시스템을 이용하여 너희 자녀들을 파괴할 계획을 잘 세워 두었다. - 1978. 11. 25. 성모님 -

** 광명파: 반 그리스도 비밀 경사 조직 중의 하나임.(역자주)

 

세뇌시키다

TV는 너희 자녀들을 세뇌시키는 본부이며, 너희 정신을 통제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시기에, 더 이상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동시대의 같은 인간을 파괴하고자 무엇이라 명령하는지 지켜보아라. - 1977. 4. 2. 예수님 -

 

정부통제

 너희 과학적인 세상에서, 인간 정신의 조작과 과학 기계를 통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이 개발되었다. 이 방법으로 많은 나라의 지도자들이 너희 자녀들을 통제하고자 할 것이며, 또한 그렇게 해서 부모들을 통제할 것이다. - 1979. 12. 24. 성모님 -

 

살인이 계획되다

지금 모든 매스컴을 통제되고 있다. 너희 가정의 악마의 상자, 텔레비전을 통해 너희 자녀들은 죄를 범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것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식의 손에 살해될 것이다. 왜? 부모들이 바로 자신들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은 살인을 배우고 있다. 꾸준히 규칙적으로 폭력물을 시청함으로써 영혼은 무감각해지고, 심지어 살인마저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될 것이다. - 1978. 5. 13. 성모님 -

 

미워하도록 길들여 지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에는 사랑이 남아있지 않다. 그들은 미워하고 파괴하도록 길들여지고 있다. 지금 모든 부모들은 그들 앞에 다가온 날들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 자녀들은 너희에게서 들을 돌릴 것이다. 그렇다. 너희는 너희 부주의함의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 1971. 9. 7. 성모님 -

 

피가 강물처럼 흐르다

나는 모든 부모들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곧 이렇게 부르짖게 될 것이다. "내 자식이 나를 죽이려 하는구나" 루치펠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대항하고, 딸이 어머니에게 대항하게 만들며, 자녀들에게 가정에서 살인을 저지르도록 부치길 것이다! 너희는 유혈 참사를 보지는 못하였다. : 그저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피를 보았을 뿐이다. 그러나 자녀들이 부모에 대항하여 일어날 때에 거리에는 피가 강물처럼 흐를 것이다. - 1978. 11. 25. 성모님 -

 

그들이 너희를 비웃는다

너희는 자녀들이 사탄의 기계, 텔레비전을 보지 않도록 할 수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TV를 통해서 살인을 배우고 있다. 너희가 보지 않을 때, 그들은 너희를 비웃는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 어떤 화면이 나타나고 있다. 텔레비전에서 끔찍한 장면이 나온다. 한 아이가 고양이를 잡아 죽이는 장면이다. 그 장면을 지켜보던 아이가 부엌으로 가더니 큰 식빵용 칼을 꺼낸다. - 오, 하느님, 그 애가 엄마의 등을 찌르려 하고 있다! 화면이 몹시 어두워진다. 나는 더 이상 아무것도 볼 수 없다. 소름끼친다! - 1989. 3. 18. 예수님 -

 

사악한 프로그램

우리는 모든 부모들에게 자녀들을 꾸준히 보살피라고 요구한다. 악마의 기계, 텔레비전에서 상영되는, 사람을 무뎌지게 만드는 모든 프로그램을 금하여라. 만일 너희가 TV를 감독할 수 없다면, 차라리 집에서 TV를 즉각 치워버려라. 자녀들이 계속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시청한다면, 결국 살인까지도 저지를 것이다. - 1992. 6. 18. 성모님 -

 

외설을 뿜어내다

TV는 외설을 뿜어내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들의 정신을 부패시켜버린다. 그것은 너희 가정에 침입하기 위해 사탄이 만들어낸 상자이다! TV가 너희 가정에 침입해 들어왔다. 사탄에게서 그 무기(TV)를 빼앗아라! - 1974. 11. 1. 성모님 -

 

거룩한 장소에 두지 말아라

거룩한 장소에 텔레비전을 두지 마세요. - 1989. 10. 2. 성녀 데레사 -

 

MTV

이 세상은 죄악으로 오염되었다. 사탄, 악마는 록음악과 섹스로 젊은이들을 사로잡아 지옥으로 데려가려 한다. MTV는 사탄의 도구이다. 제발 그것을 듣지 말아라. 그것은 악마이다. - 1992. 11. 14. 성모님 -

 어느 십대 소녀가 베로니카에게 보내온 편지에 대한 답신의 일부임.

 

포르노그래피

너희 오락 매체는 오염되었다. 자녀들을 성 개방과 포르노의 오염에서 보호하여라. 오,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자녀들을 오염에서 지키기 위한 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그러나 무엇을 보는지 지켜보아라. 너희 자녀들을 훈계하여라. 그러면 훗날 너희는 눈물을 흘리지 않아도 될 것이다. - 1977. 6. 16. 성모님 -

 


 

천국

 

이에 천주 저들의 눈에서 온갖 눈물을 다 씻어주실 것이며 죽음이 다시 없을 것이요, 비애도 탄식도 고통도 다시는 없으리니, 대저 전의 것은 모두 지나갔음이니라.   - 요한 묵시록 21장 4절 -

 

행복에 넘치는 아름다운 광경

 하늘 나라에는 완전에 이르는 많은 단계가 있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 가장 높은 곳에서는 축복을 내리시는 영원하신 성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뵐 수가 있다. 지금 너희 세상의 가르침에는 수많은 오류가 퍼져있기 때문에 이것을 너희에게 말해준다. - 1976. 9. 28. 성모님 -

 

많은 자리

개종하지 않은 너희 형제, 자매들을 판단하지 말아라...... 내 아들은 반복하고, 반복해서 말하였다.  천주 성부의 집 - 그곳에는 신앙과 교리를 뜻하는 많은 빈 자리들이 있음을 기억하여라 그러나 영원하신 성부의 축복을 내리시는 아름다운 모습을 뵐 수 있는 사람들은 로마 가톨릭을 따른 사람들뿐이다.  이것은 태초부터 성부께서 미리 정해 놓으신 것이다. - 1979. 8. 14.성모님 -

 

림보

 나의 자녀들아, 낙태된 아기들에 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나의 딸아, 네 얼굴에 나타난 괴로운 표정을 보니 너도 나처럼 느낀다는 것을 알겠다. 우리가 무엇을 하겠느냐? 그들이 우리에게 올 때, 그들이 림보에 가야만 하겠느냐? 그들은 행복한 장소인 천국에 있지만, 천주님을 뵈올 수는 없다. 나는 네가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이 사실이 네 가슴 깊이 상처를 준다는 것도 안다. 그러나, 이것은 한 영혼이 어떻게 올라가고 내려오는지를 알리기 위한 영원하신 성부의 방식이다. - 1987. 10. 2. 성모님 -

 

영광스러운

 나의 자녀들아, 내가 단 몇 분만이라도 천국의 문을 너희에게 열어 보일 수만 있다면...... 너희의 고통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이냐! 너희가 이 복된 영원한 생명의 왕국을 볼 수만 있다면...... 너희 삶의 모든 시련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이냐! - 1972. 5. 10. 성모님 -

 

계율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모든 이 에게 알려라.  천국에 이르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가 규율,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따른다면, 그 길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 1978. 9. 7. 예수님 -

 

아이들

당신이 ‘영적인 어린아이의 길’을 사람들에게 알렸기 때문에 저는 기쁩니다.  성부께서 말씀하셨듯이 만일 여러분이 작은 어린이가 되어 하느님의 뜻에 모든 것을 바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 길은 이해하기 어려운 길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직 예수님과 우리의 복되신 어머니만을 생각하면 됩니다. - 1974. 9. 28.성녀 데레사 -

 

단지 그 너머에

나의 딸아, 너는 천국이 어디에 있냐고 묻느냐? 천국은 존재한다.  하늘저편, 가장 멀리 떨어진 별 그 너머에 있는 실재 장소이다. - 1973. 5. 30. 성모님 -

 

순명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정해놓으신 방식이다.  천국은 인간이 아닌, 하느님께 대한 순명과 공로로써 얻어질 것이다.  - 1977. 8. 13. 예수님 -

 

어머니

늘 나를 기억하고 나를 불러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 평화의 어머니, 은총의 어머니이다. 나는 언제나 너희의 어머니이다.  이제와 영원히······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의 자비와 선행이 어떻게 너희를 장막 넘어 천국으로 데려왔는지 완전히 알게 될 것이다.  - 1988. 6. 18. 성모님 -

 

자유의지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선택을 해야 한다.  너희는 자유의지를 갖고 있으며 우리가 너희에게 천국을 강요할 수는 없다. 너희 스스로가 천국을 원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 1977.  10. 1. 성모님 -

 

순교

나의 자녀들아,  신앙을 위해 고통을 받을 사람이 그렇게도 없느냐? 신앙을 위해 고통 받고 순교할 필요성을 내 자녀들이 잊어버렸단 말이냐? 나의 자녀들아, 순교하는 즉시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너희는 모르느냐? 그것을 위해서는 싸울 가치가 없다는 말이냐?  - 1978.11.20. 성모님 -

 

갈색 스카풀라

나는 너희 모두에게 약속한다. 너희가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한다면, 너희는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반복한다. : 만일 너희가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한 상태로 장막을 넘어온다면, 너희는 지옥 불을 보지않을 것이다. - 1985. 9. 14. 성모님 -

 

유일한 길

나의 딸아, 네게 간청한다.  네 형제, 자매. 너를 박해하는 사람들마저도 사랑하여라.  내 아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까지도 사랑했던 것처럼 너도 그들을 사랑하여라.  그것만이 네가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 1989. 10. 2. 성모님 -

 

비밀

 너희에게 밝혀질 수 없는 많은 천국의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은 천국에 바쳐진 것이기 때문에 가장 초자연적이다. 만일 모든 비밀이 지금 너희에게 밝혀진다면, 너희 인간적인 본성 때문에, 그것을 더 이상 신성하다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 1977. 5. 18. 예수님 -

 

희생

 나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많은 은총을 받은 이들은 많은 것이 기대된다. 하늘에 기도하기 위해 서는 희생이 따른다. 우리가 너희 모두에게 요구하는 희생은 십자가의 길, 고통이다. 종이 주인보다 나을 수는 없다. - 1978. 11. 20. 예수님 -

 

교만

진실로 교만은 공공연한 방탕보다 거룩함과 경건함에 반대되는 더 큰 장애물이다. 교만은 죄악이다.  그리고 교만은 많은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을 것이다. - 1979. 11. 24.성모님 -

 

나이가 없는

나의 딸아, 너는 시간을 묻느냐? 기억하여라. 천국에서는 나이가 없다. 그 곳에는 시간이 없다.  - 1975. 2. 1. 예수님 -

 

떠다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돌아서신다.  두 분 모두 돌아가신다. 예수님은 성모님 조금 뒤에 계시는데, 두 분은 모두 떠다니신다.  그 분들은 걷지 않고 단지 떠다니신다.  아름다운 광경이다. “너는 사람들이 천국에 가면 모두 이처럼 떠다니는지 묻는구나,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보장한다. 그들은 떠다닌다.”   - 1985. 7. 25. 성모님 -

 

살아 있는 사람들

너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진실로 살아있는 사람들, 가장 먼별에서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천국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어라.  아이들에게 천사에 대해서, 그리고 여기서 우리와 함께 있는 많은 어린이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어라. - 1971. 7. 1. 성모님 -

 

성 미카엘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라.  미카엘은 가장 높은 천국의 수호자이다. - 1986. 5. 17. 성모님 -

 

기도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은 엄청나다. 기도는 너희 영혼을 하늘나라로 데려간다.

 

푸른군대

 나의 딸아, 너는 세상의 많은 작은 군대, 푸른 군대를 보고 있다. 네가 나의 색깔인 푸른색을 선택했지 때문에, 그 색은 천국을 상징하는 생이 되었다. - 1976. 4. 17. 성모님 -

행복에 넘치는 아름다운 광경 하늘 나라에는 완전에 이르는 많은 단계가 있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 가장 높은 곳에서는 축복을 내리시는 영원하신 성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뵐 수가 있다.  지금 너희 세상의 가르침에는 수많은 오류가 퍼져있기 때문에 이것을 너희에게 말해 준다. - 1976. 9. 28. 성모님 -

 

정화

천국은 모든 이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지금 자신의 대죄와 소죄를 보속하지 않고 믿음으로 우리에게 오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정화는 고통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 1972. 9. 14. 예수님 -

 

속죄

내 아들이 십자가상에서 죽었다고 해서 십자가가 많은 이들이 속죄 없이도 천국에 들어가리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1976. 1. 31.성모님 -

 


 

천국

 

천국

오직 이(지혜)에 대하여는 눈으로 볼 수 없고, 귀로 들으 수 없으며, 마음으로 한번도 생각지 못한 것을 천주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예비하셨느니라(이사야 64장 4절) 하신 성서의 말씀이 맞으니라. - 고린토 전서 2장 9절 -

 

기쁨에 넘친 광경

나의 딸아, 어떠한 사람도 위대하신 천주 성부, 축복을 내리시는 천주 성부의 모습을 뵐 수 없다.  어떠한 이도 볼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가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단지 장막을 넘어 온 사람들만이 뵐 수 있다.  우리는 인간의 정신이 이해할 수 있는 것만을 준다.  나의 딸아, 만약 우리가 너희에게 장막 너머에 있는 것, 너희 모든 감정을 완전히 몰입시키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면 너희의 세속적인 마음은 잠잠해질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장막을 넘어오기 전까지는 이것을 보여줄 수 없다.  -  1974. 4. 13. 성모님 -

 

천국의 문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손을 들어 위쪽에 있는 거대한 문을 가리키신다.  그것은 강철로 된 문, 굉장히 큰 문이다.  그 위에는 내가 보기에 별들로 뒤 덮여있는  어떤 지역이 보인다.  나는 그것이 별들이라고 생각된다.  그 별들은 찬란히 빛나는 하얀 빛이다.  그리고 ····· 오, 지금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설명해주겠다.  네가 보고 있는 것은 천국의 문, 신비의 문, 인간이 영혼으로 우리에게 오기 전 까지는 넘을 수 없는 초자연적인 문이다.  너희 지구가 존재하듯이 하늘나라도 존재한다.  나의 자녀들아, 세속의 육신을 벗지 않고서는 아무도 천국에 올 수 없다.  육신은 너희안의 생명, 너희 영혼을 감싸고 있는 껍질일 뿐이다. - 1974. 7. 25. 성모님 -

 

하나의 참된 교회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두 나의 자녀들이다.  나는 너희를 인종이나 피부색, 교의에 따라 판단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의 참된 교회에 대한 지식이 너희에게 주어졌고 천국에 이르는 좁은 길이 너희에게 주어졌으니 그 길을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천국에서 거절당할 것이다.  - 1985. 8. 21. 성모님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위해 일하여라. 너희 자신을 세속에 넘겨주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의 유일한 참된 집은 장막 넘어 우리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 1974. 9. 28. 성모님 -

 

사랑

사랑은 천국에 이르는 진정한 길이다. - 1990. 6. 18. 성모님 -

 

로사리오

나의 자녀들아, 성부의 명령으로 나는 너희에게 왔고 너희에게 로사리오라는 이름을 주었다.  로사리오는 하느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을 얻은 영혼을 의미 한다. - 1976. 1. 31. 성모님 -

 

보물창고

너희가 너희와 함께 다른 이 들을 데려오는 것은 천국의 보물 창고에 은총의 공로를 쌓는 것과 같다. - 1974. 3. 18. 성모님 -

 

부활

모든 영혼과 육신이 부활하는 날에, 내 아들은 뼈들을 일으켜 세워 짜 맞추고 그 위에 썩지 않는 살을 붙여주실 것이다.  죽음도, 고통도, 죄악도 더 이상 없을 것이다.  기쁨이 넘쳐흐르고 자비가 충만할 것이다.  선행, 자비, 친절, 그리고 영원하신 성부께서 창조하셨던 모든 아름다운 덕행이 충만할 것이다. - 1975. 8. 5. 성모님 -

 

계명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에 그분의 계명을 주셨다.  성부께서는 천국의 문을 너희에게 여시고자 순결한 희생 제물로써 내 아들을 너희에게 보내주셨다.  어떠한 사람도 내 아들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1975. 3. 18.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천국과 천국에 이르는 길은 변하지 않는다.  그 길은 개선될 필요가 없다.  그 길은 단순한 길, 영원하신 성부께서 태초부터 너희에게 주셨으며 성자의 강생으로 너희에게 알려진 길이다.  - 1977. 2. 1.성모님 -

 

주님, 주님

 내 아들을 위해서 너희에게 말한다. '주님', '주님' 한다고 해서 모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 1977. 4. 9. 성모님 -

 

영세 받은

로마 가톨릭 교도로써 세례를 받은 모든 이 들은 세례 받은 로마 가톨릭 교도로써 죽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 1979. 6. 9. 예수님 -

 

남아 있는 사람들

내 아들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었지만 모든 이가 다 천국에 가지는 못할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힌 자는 드물다.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있는 사람들만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다. - 1978. 3. 25. 성모님 -

 

그릇된 방심

너희는 모든 것이 용서된다는 그릇된 방심을 품고 있다. 그러나 죄악 속에 하느님을 모독하고 그분의 계명을 어기면서도 천국에 들어갈 것을 믿는 것이 어리석은 미친 짓이 아니란 말이냐? 어떠한 생활 방식이 천국에 있겠느냐? 모든 이 들은 공로로써 들어올 것이다. 많은 이들이 속죄와 보속, 고통을 통해 천국에 들어올 것이다. - 1976. 2. 10. 예수님 -

 

부유한 사람

나의 딸아, 다시 반복한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를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나는 이유가 있어 이것을 말한다. 그리고 들을 귀가 있는 자는 알아들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의 부를 다 모은다 해도 제 영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잘 생각해 보아라. 하느님 나라의 자녀들이 부를 추구하다가 지신의 길을 잃었다. 잘 생각하여라. 너희들 중에 많은 이들이 불과 몇 달 후에 장막을 넘게 될 것이다. - 1986. 9. 27. 예수님 -

 

열광적인 기쁨

3차 세계대전은 지상에 어떠한 흙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어떠한 생명, 어떠한 인류도 없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직 인류에게 닥칠 끔찍스런 재난을 준비해온 한 무리의 사람들만이 하늘로 들려올라갈 것이다. - 1983. 5. 28. 성모님 -

 

천사들

어째서 너희는 천사들을 부인하느냐? 그들의 품안에는 천국의 아름다움이 있다. - 1970. 9. 7. 성모님 -

 

동료

천국에는 많은 신비가 있음을 너희 세상에 알려라. 사탄이 천사들의 존재를 부인할 때에 그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천사들은 천국에서 성부를 사랑하고 섬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우리와 함께 기쁨을 누리는 진실된 영혼들의 동료이기도 하다. - 1972. 12. 31. 성모님 -

 

성인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사람들이 천국의 성인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도 한때는 너희 가운데에 있었고, 인내와 기도, 희생을 통하여 그들의 왕관을 얻었다. 그들의 표양을 따라라. 그들이 너희를 천주 성부의 왕국, 영원한 기쁨 평화와 보상 - 인간의 정신으로는 도저히 생각도 할 수 없는 보상 - 의 왕국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 1975. 5. 17. 성모님 -

 

여왕

나는 사탄의 군대와의 전쟁에서 너희를 이끌도록 천상과 지상의 여왕이신 내 어머니를 너희의 어머니로서 보내주었다. -1975. 6. 18. 예수님 -

 

그러나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먼저 하늘의 가장 눈부신 별처럼 순결해야 한다. - 1974. 2. 10. 성모님 -

 

천국에 씌여있다

내 어머니가 너를 부르신 것은 우연이 아니다. 네 이름이 천국에 씌여있었다. 그러나 너는 이런 큰 은총을 받았기 때문에 천국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려야 할 중대한 책임이 있다. 네가 하늘 나라를 위해 한가지 공로를 쌓을 때마다 네 왕관의 별들이 하나씩 늘게될 것이다. - 1975. 8. 5. 예수님 -

 


 

연옥

 

그가 경건하게 죽은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상이 마련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 그것이야말로 갸륵하고 경건한 생각이었다.  그가 죽은 자들을 위해서 속죄의 제물을 바친 것은 그 죽은 자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 마카베오 하 12 장 46 절 -

 

3 배로

만일 인간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한다면 고통을 피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청할 것이다.  너희가 육체적 고행을 통해 얻은 은총을 연령을 위해서라는 정당하고 훌륭한 이유로 바칠 때 그 은총은 3 배로 늘어난다.   - 1978. 2. 1. 예수님 -

 

단계

나의 딸아, 네게 장막 너머에 있는 생명의 비밀 한 가지를 밝혀주고 싶다. 연옥은 단지 한 장소가 아니다.  연옥에는 단계가 있다.  많은 이들이 연옥의 가장 낮은 단계인 이곳에서 세상 끝날 때 까지 머무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상에 있었을 때 저지른 죄에 대해 성부께 대신 보속해줄 이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 1974. 5. 22. 성모님 -

 

두 번째 단계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이곳이 두 번째 단계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나는 지금 보인다.  오! 많은 사제들, 많은 사제들이 이곳에 있다.  오! 오! 주교들, 추기경들도 있다.  나는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그들은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베로니카: 오! “저를 이곳에 버려두지 마세요!”(흐느끼면서) 지금 성모님께서 내 손을 잡으신다.  우리는 위로 올라가고 있다. “저를 꺼내주세요!” 오! 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성모님께서 아래를 가리키신다.  “나의 딸아, 너는 왜 내가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구하는지 알고 있다.  너희의 기도 없이는 수많은 이들이 두 번째 단계에서 무수한 정화의 세월을 보낼 것이다.” - 1974. 5. 22. 성모님 -

 

대사

성모님께서는 여러분이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그를 위해 통회의 기도와 성모송 3 번을 바쳐달라고 요구하십니다.  그렇게 하면 그 죽은 영혼을 위해 큰 대사가 보장될 것입니다.  - 1973. 5. 30.  베로니카 -

 

사순절

나의 자녀들아, 연령을 위해 보속을, 너희 시련을 바쳐다오. 천국으로 곧장 들어오는 이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은 장막 너머 정화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너희 도움 없이는 그들은 무력하다.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라. 다가오는 사순절에 그들을 위해 많은 은총을 모아라.  - 1978. 2. 1. 예수님 -

육의 죄

이 정화의 장소에 들어오는 많은 이들은 육의 죄(부정, 불륜, 음란) 때문에 들어오게 되었다.  - 1974. 2. 10. 성모님 -

 

부모들

나의 딸아, 많은 자녀들이 오랫동안 연옥에 머무르는 것은 그 부모들에게 책임이 있다. 그들은 자녀들의 영혼을 보호하지도 준비시키지도 않는다. 너희 주변의 그릇된 교사들에게 의지하지 말아라. 각각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영혼 구원에 온전히 책임을 져야 한다. - 1974. 2. 10. 성모님 -

 

천국으로 들어 가다

연옥에서는 커다란 상실감과 추방의 고통을 맛보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는 천국에 가게 될 것을 알기에 고통이 가벼워진다. - 1976. 8. 5. 예수님 -

 

기도

지금 너희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인내하여라. 수 시간 동안 바친 기도는 연옥에서 많은 영혼들을 해방시킬 것이다. - 1975. 4. 5. 성모님 -

 

군대

 나의 딸아, 나는 연령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네게 부탁했다. 수많은 하늘의 군대가 정화의 장소에서 천국으로 온 사람들로부터 인원을 충당할 것이다. - 1973. 4. 14. 성모님 -

 

연옥을 본다면

나의 딸아, 내가 보장한다. 만일 인간이 연옥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인간은 지상의 매 순간을 참회와 고행으로 보속하며 지낼 것이다. 너희 지상의 시간은 얼마 안 되지만 장막 너머의 시간은 영원하고 끝이 없다. - 1974. 5. 22. 성모님 -

 

스카풀라

 지금 이것을 세상에 알려라. 스카풀라를 착용한다고 해서 너희가 연옥에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 1985. 9. 14. 성모님 -

 

마술

너희는 연령을 위한 보속의 가치를  잊어버리고 아이들에게 더 이상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들의 삶은 공허하고 그 공허는 악마주의와 마술로 가득 채워진다.

 

조롱 하다

나의 딸아, 지옥과 연옥의 존재를 강조하길 바란다. 많은 이들이 그것을 잊어버렸다. 심지어 내 아들의 교회의 성직자들까지도 이 중요한 지식을 간과해 버렸다. 몇몇 이들은 지옥과 연옥의 존재를 거짓이라 조롱한다.  - 1990. 6. 18. 성모님 -

 

너희가 뿌린 대로

뿌린 대로 거두고 준대로 받을 것이다. 무력한 연령을 위해 기도하여라.그러면 너희가 연옥에 들어갔을 때 너희도 기도를 받을 것이다. - 1973. 9. 7. 성모님 -

 

토요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이것을 말해 둔다. 만약 너희가 연령을 구하고자 한다면 나는 한달 중 어느 토요일에 연옥에서 많은 영혼들을 꺼내줄 것이다. - 1985. 11. 1. 성모님 -

 

미사

나는 지금 그 문들 안쪽을 보고 있다.  그 문들은 성모님께서 놀랍도록 행복해 보이는 모든 이들을 풀어주셨을 때 내가 보았던 문들이다. 그 문들 너머에는 많은 이들이 있는데 그들에게는 어떤 조건이 있다.  그것을 보니 내 마음이 아주 무거워진다.  그들은 빛을 내며 타고 있다.  그들은 오렌지색으로 빛나는데 마치 불타고 있는 것 같다.  그들 모두는 문을 향해 팔을 치켜들고 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수많은 음성들이 울부짖고 있다.  “주님, 우리를 용서해 주십시오. 우리안의 갈증의 불을 꺼주십시오.” 오, 나는 지금 어떤 목소리가 들린다.  나이 지긋한 여성의 음성인데 울부짖고 있다.  “버지니아, 버지니아, 어찌하여 나를 잊었느냐?·····”  지금 두 사람이 문을 향해 약간 떠올랐다.  그들은 밖을 내다보며 애원하고 있다.  “제발, 나를 위해 미사 두 대만 드려주오.  나를 꺼내줄 이가 아무도 없구나.  제발 나를 위해 미사 두 대만 드려주시오” 오! “로버트, 헬렌, 나를 위해 미사 두 대만 드려다오”  - 1974. 2. 10. 베로니카 -

 

거의 없다.

나의 딸아, 연옥에 가는 자들은 소수이다. 그리고 영원한 기쁨의 왕국에 들어가는 자들은 더 소수이다. 우리 자녀들은 어찌 되겠느냐? - 1975. 8. 14. 성모님 -

 

사슬에 묶인

연옥에 간 친척, 친구들을 위한 너희의 자비는 어디에 있느냐? 연령을 위한 기도의 부족으로 수많은 이들이 지금도 사슬에 묶여있음을 너희에게 보여 준다면 너희가 그들을 해방시켜 줄 것을 애원하며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너희는 그들에 대한 동정으로 마음이 움직이겠느냐? - 1979. 9. 7. 예수님 -

 

성요셉

성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는 지금 성 요셉께 연도를 바쳐야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연옥에 있는 많은 사제들을 위해 연도를 바치라고 하십니다. - 1974. 2. 10. 성모님 -


 

지옥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대개 멸망하는 데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또 그 길이 너그러우매 그리로 들어가는 자 많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어떻게 좁고 또 그 길이 간삽한고! 찾아 얻는 자 적도다.   - 마태오복음7장13절∼14절 -

 

존재

너희는 천국과 지옥이라는 두 가지 최종적인 운명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사탄은 너희에게서 자신의 왕국, 지옥의 존재에 대한 진실을 없애려 노력하고 있다.  그는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의 성신에서 멀어지도록 너희를 기만하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한낮 익살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빛의 성신을 떠나면 하늘에 계신 지고 지존하신 천주 성부의 왕국, 영원한 생명을 떠나는 것이다. - 1975. 2. 1.  성모님 -

 

선택

지상에서 너희의 삶은 짧은 순례에 지나지 않고 장막 넘어 너희의 삶은 영원하다.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는 어디에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선택은 너희의 몫이다. - 1976. 12. 7. 성모님 -

 

악취

베로니카: 오, 하느님! 나는 보인다. 오, 악취가 풍긴다! 냄새가 정말 지독하다! 거대한 구덩이가 보이는데 정말 불타고 있는 구덩이다. 벽은 오렌지색이고 뜨겁게 불타고 있다. 오! 오! 그리고 무시무시한 생물체가 보인다. 그들은 바위 양쪽에 달라붙어 있고, 몇몇은 기괴한 날개가 있다. 반은 사람같고 반은 짐승같고 그런데 뾰족한 귀가 달려있다. 그리고 그들은 ······ 오, 하느님! “제발, 복되신 어머니 저를 여기에서 꺼내주세요!” 오, 하느님, 그들은 발톱처럼 생긴 발이 있고, 팔에는 털이나 있다. 손톱은 매우 길고 손톱도 발톱과 비슷하다. 그리고 얼굴에는 너무나도 소름끼치는 고통과 노여움으로 일그러진 웃음을 띠고 있다. 지금 나는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는 게 보인다.  그들이 떨어지자마자 불에 타기 시작한다.  그들은 마치 불타는 석탄과 같은 오렌지 색깔이다. 그들이 절규한다. “도와주시오! 자비를! 자비를!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 오! 오, 하느님! 그들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어디서부터 떨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하늘에서 이 구덩이로 떨어지는 것이 마치 비가 내리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 오, 하느님! 몇몇 이들은 사제들이다.  오! 오, 한사람, 그는 - 오, 맙소사!  머리에 추기경의 모자를 쓰고 있다. 어떤 세 사람이 있는데 나는 셀 수 있다. 그들은 전부 세 명인데, 머리에 모두 주교관을 쓰고 있다. 오, 하느님! 오, 너무나 끔찍하다! 열기가 엄청나고 악취가 진동한다! 마치 내가 불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딸아···· 너는 영원히 멸망해버린 불쌍한 영혼들을 보았다.” - 1974. 9. 7. 성모님 -

 

부모들

부모들은 자녀들의 영혼에 대한 지도와 구원에 책임이 있다. 가정에 규율을 되돌려라. 부모들은 가정에서 순결함과 경건함의 표양을 보여 주어야 한다. 남들이 너희를 대신해서 자녀들을 지도해주리라 기대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희의 의무, 너희의 목적, 너희 삶의 올바른 자리이다. 너희는 그 책임을 거부할 수 없다. 만일 거부한다면 자녀들을 거부하고 그들을 지옥의 길로 던져 버리는 것이다. - 1976. 4. 10. 예수님 -

 

자유의지

너희의 길을 뉘우쳐라. 그러면 천국이 너희를 다시 받아들일 것이다. 나의 딸아, 자신의 자유의지로 지옥 길을 가지 않는 한, 아무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 1975. 2. 10. 성모님 -

 

카리스마적인 재생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성신을 구하지만 그들이 불러들이는 영들은 하늘에서도, 빛에서도 오지 않는다. 그 영들은 심연에서부터 빠르게 올라온다. 도망쳐라! 그러한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그 영들은 빛에서 온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는 이런 모임이 필요치 않다. 내 아들은 성체 안에서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다. - 1974. 6. 15. 성모님 -

 

동성연애

동성연애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그것은 혐오스러운 행위이며 그 때문에 많은이 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 1991. 6. 18. 예수님 -

 

주교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갈 것이다. 많은 사제들이 멸망의 길에 있고 그들은 자신과 함께 다른 이들도 데려간다. 그 때문에 지옥의 가장 낮은 구덩이는 영원할 것이다!  내 아들의 교회의 성직자들은 어린 영혼들의 멸망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너희의 계급이 천국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 1972. 7. 25. 성모님 -

 

계명

이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십계명이다. 그것들 중 하나라도 어긴다면 지옥의 문이 너희에게 열린다. - 1974. 3. 24.  모세성인 -

 

레닌, 스탈린

레닌과 스탈린은 지금 우리와 함께 있지 않고 그들의 신인 어둠의 왕자, 사탄을 만나도록 추방 되었다. 그들은 구원받으려 하지 않았고 그 때문에 나는 고통의 눈물을 흘린다. - 1972. 6. 18. 성모님 -

 

테일하드, 루즈벨트

나의 딸아, 너는 진실을 알리는데 주저하지 말아라. 테일하드 드 샤르딘(Teilhard de chardin)은 지옥에 있다. 너희 지도자 루즈벨트도 지옥에 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그의 영혼은 어둠이다. 그가 심연에서 지상으로 다시 들어가고 있다. - 1975. 9. 13. 성모님 -

 

사랑하지 않으면 두려워하라

 그렇다. 나의 딸아, 너는 지옥의 존재를 희미하게 나마 느낄 것이다.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두려워하는 것이 더 낮다. 왜냐하면 지금 많은 이들은 영적인 공허의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 1975. 3. 29. 성모님 -

 

가장 어두운 구덩이

결국에는 모든 이가 구원될 것이라는 오류, 사탄이 만들어 낸 오류에 빠지지 말아라. 많은 이 들이 보속할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장막을 넘어 올 것이고 그들은 지옥의 가장 어두운 구덩이 속으로 떨어질 것이다.  - 1976. 8. 14. 예수님 -

 

낙태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써 말한다. 태어나지 않은 생명을 살해하는 이 혐오스러운 행위에 가담하거나 참여하는 모든 남자와 여자는 지상에서 무거운 보속을 치를 것이다. 만약 이러한 보속이 지상에서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는 성부께서 보시기에 죄인이며 지옥 불안에서 영원한 멸망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 1976. 12. 28. 성모님 -

 

어리석은

쉬운 길, 어둠으로 인도하는 쉬운 길을 택하는 자들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천국의 아름다운 삶을 루치펠이 함께하는 지옥 멸망의 고통과 바꾸다니, 얼마나 슬픈 일인가····· !  - 1973. 2. 10. 성모님 -

 

존속 시켜라.

과거에 나를 그토록 슬프게 했고 지금도 나를 상심케 하는 것은 인류가 내 말을 바꾸고 있다는 점이다. 천국, 지옥, 연옥, 특히 지옥이라는 단어는 너희 기도문 안에 존속되어야 한다. - 1977. 2. 10. 예수님 -

 

눈송이

지금 죄가 세상의 생활방식이 되었다. 사람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송이 만큼이나 많이 지옥으로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 1973. 3. 25. 성모님 -

 

육의 죄, 부정한 행위, 음란한 복장은 많은 이들을 루치펠이 있는 지옥으로 보냈다. - 1974. 4. 14. 성모님 -

 

갈색 스카풀라

 지금 이것을 세상에 알려라. 스카풀라는 너희가 연옥에 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은 아니다. 나는 의도적으로 이 지식을 성 시몬 스톡에게 주었다. 준성사의 존재는 너무나 강력한 것이어서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질 영혼조차도, 천주님의 자비와 그가 가지고 있을지도 모를 신앙심의 비호로 구원 될 것이다. - 1985. 9. 14. 성모님 -

 


 

비밀결사

 

광명파(llluminati)

 미국과 전 세계에 어떤 집단, 수년 전에 시작되어 스스로를 '빛을 낳는 사람' 이라는 뜻으로 광명파라 부르는 무리가 있다. 나의 자녀들아, 물론 그들이 낳는 빛은 루치펠을 상징한다. 루치펠의 추종자인 그들은 전 세계에 비밀리에 퍼져있고, 너희 나라 미국과 이웃 캐나다에 마술을 가져왔다. 그들은 마약, 학교 시스템, 의사소통 수단, 신문과 텔레비전, 라디오를 이용하여, 너희 자녀들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잘 세워 두었다. 전 세계의 힘, 권력, 금융체제, 인간들의 모임인 광명파의 구성원들과 하부조직들은 모든 의사소통 수단에 잠입해 들어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잘 알다시피, 돈은 언제나 모든 악의 뿌리이다. 많은 이들이 우두머리가 되고자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 1978. 11. 25. 성모님 -

 

위카(WICCA)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잘 듣고 이해하여라. 너희 집에서 모든 악마적인 음악들을 없애버려라. 너희 자녀들은 집에 악마를 들여오고 있다. '' 또는 '하드록' 이라 불리는 음반들이 만들어 질 때, 그것들은 사탄에게 바쳐진 사탄의 사원에서 만들어진다. 너희는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많은 회사들, 너희 음반 회사들은 위카의 통제 하에 있다. 위카는 마녀와 마술사(점쟁이)들의 국제조직이다. 웃지 말아라! 그것은 사실이다! - 1978. 11. 25. 성모님 -

 

메이슨

 과거에 우리는 예언을 통하여 경고했었다. 너희 교황은 내 아들의 교회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프리메이슨이나 메이슨의 일원이 되는 것을 금하였다. 어째서?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하느님께 속해 있지 않다. 만일 그들이 하느님께 속해 있지 않다면 그들은 반 그리스도이다. 왜 그들이 반 그리스도인가? 그들이 거짓된 우상을 숭배하기 때문이다.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기억하여라. '나 야훼가 말한다. 나는 너희 하느님이다.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한다.' 메이슨이나 마술의 섬기는 다른 신이란 누구인가? 이시스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은 자연의 신(태양신, 달의 신, 물의 신 등 - 역자주)을 받아들였다. 너희는 이교도가 되었다. 너희는 천주 성부를 거부하였다. 너희는 삼위일체를 거부하였다. 너희는 미지(未知), 악마주의의 어두움에 손을 대고 거기게 열중하였다. - 1977. 11. 1. 성모님 -

 

부자들

 전 세계의 수도에서 나오는 많은 돈들은 뉴욕에 도착한다. 이 돈들은 또 다른 전쟁을 시작  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 너희 나라에 광명파라 불리는 단체가 있는데 그 집단은 거부들의 모임이다. 돈을 위해서 그들은 자신의 영혼을 팔고 수 천명의 영혼을 팔았다. - 1988. 10. 1. 예수님 -

 

음모

 지금 너희 나라 미국에 사탄의 음모가 있다. 광명파의 뜻을 인식하여라. 그 단체는 지금 악마의 교회와 거대한 국제조직 위카와 합쳐졌다. 그들은 내 아들의 교회와 싸우고 있다. 그들을 이끄는 것은 사탄이다. 위카와 광명파에 가담한 이들, 그들은 죽은 육체, 죽은 영혼이다! - 1977. 12. 7. 성모님 -

 

사탄의 집회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거대한 음모단을 사탄의 집회라고 부른다. - 1878. 2. 19. 성모님 -

 

비 학(秘學)

수년동안 이 괴물은 비밀 결사로 가장하여 숨어 있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서 비학(마술, 연금술, 점성술 등 - 역자주)을 없애라. 악마는 잇점을 가지고 있다. 그는 많은 이들에게 사탄이 없다고,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확신시켰다. 그는 악마가 단지 신화에나 나올 뿐이라고 믿게 만들었다! - 1977. 12. 31. 성모님 -

 

성령 운동

너희는 지금 그들에게 경고해주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잘못 인도되고 있다. 비밀 결사와 성령 운동은 사탄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성전밖에서 성신을 찾고 있다.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야 하다. 너희가 '성령이 임하셨다'라고 부르는 것은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류이다. 그것으 시험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나는 시험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파괴는 아니라 할지라도 분쟁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제도화된 성자의 교회를 없애고자 시험하기 위해 들어오는 것은 교활한 악마이다. - 1974. 6. 15. 성모님 -

 

파문하다

악마의 자식, 사탄의 집회인 비밀 결사에 가담하는 모든 이들은 하늘의 성부께 파문 명령을 받으며, 죄의 고통속에 있게 된다. - 1974. 9. 7. 성모님 -

 

음모를 꾸미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양치기들아, 너희의 어머니인 내 말을 들어다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모든 비밀 결사 단체에서 빠져나오라. 그들은 내 아들의 교회에 공공연히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지는 않는다. 그들은 이 일을 비밀리에 한다. 나의 자녀들아, 메이슨의 계급제도에 속해있는 모든 이들은 이 가증스런 조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 1978. 6. 1. 성모님 -

 

속임수

이러한 비밀 결사의 속임수를 꿰뚫어 보아라. 그들은 많은 선행을 한다. 그러나 이런 선행의 밑에 있는 참된 의도는 가증스런 의도, 너희에게서 천주 성부와 그 분의 존재에 대한 모든 지식을 없애려는 의도이다. - 1974. 9. 7. 성모님 -

 

제5열

나의 자녀들아, 지금 전 세계에 거대한 악의 음모가 있다... 군대, 제5열, 인간은 그들을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렀다... 제5열. 그들은 해체되어 공산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으로 들어갔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너희 세상과 내 아들의 교회를 독재자의 지배하여 두려는 거대한 악의 음모단이다. 그들은 단지 문어의 작은 팔이다. - 1976. 5. 15. 성모님 -

 

블랙 매스

(검은 미사: 악마에게 바치는 미사 - 역자주)

그들은 스스로를 사탄에게 넘겨주었으며,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불랙 매스의 의식에서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있다.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한다. 비밀 결사 조직은 수년동안 비밀리에 마술을 행하고 있었다. 이러한 비밀 결사는 3째 단계에 이르지 못한 구성원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채 수년간 유혈 행위를 저질러 오고 있다... 다시 반복한다. 사탄은 지옥의 작은 악마가 아니라 너희 세상을 걸어다니는 악마이다. 지상의 시간으로 1940년에 사탄이 풀려났으며, 1971년에 너희 나라에 들어갔다. 어둠의 왕자,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 사기의 명수, 사탄이 지금 여기에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하러 와 있다. - 1977. 11. 1. 성모님 -

 

서른 세 번째 계급

베로니카: 마술을 뜻하는 프리메이슨의 계급이 있는데, 그 계급에 오른 사람은 루치펠의 추종자가 되어야 합니다. 서른 세 번째 계급에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죽임으로서 자신이 진정한 루치펠의 추종자임을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루치펠을 따르기 위해서, 메이슨의 서른 세 번째 계급에 오르기 위해서는 비밀 의식과 마술 행위를 해야한다고 이러한 추종자들은 주장합니다. - 1978. 11. 25. -

진실로 여러분은 메이슨이든 아니면 어떤 다른 단체이든 그 의도와 열성, 본질을 잘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현대의 재난이 이러한 속임수와 간계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탄의 모임을 통해 악마의 군대가 형성되고 발전하며, 성교회에 대한 전쟁을 일으키게 됩니다. - 1873. 11. 21. 교황 비오 11세 Etsi Multa -

 


 

가짜 교황

 

"몇몇 틈을 타고 사탄의 연기가 성 교회에 스며 들었습니다." - 1972.6.29. 교황 바오로 6세 교황 즉위 9주년 기념일 -

 

 바티칸의 전복?

 

- 교황 바오로 6세와 가짜 바오로 6세 -

 

- 교황 바오로 6세와 가짜 바오로 6세 -

  http://www.tldm.org/News3/impostor.htm

큰 사진 AP/ WDE WORLD PHOTOS(2) 사진 설명

진짜 교황의 눈과 귀 사이에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두드러진 반점이 있는데(1973년 사진, 왼쪽), 사깃꾼에게는 이상하게도 없다.(1977년 사진) 특히 코의 모양에서 눈에 보이는 차이가 있는데, 교황 바오로 6세의 코는 길고 곧고 뽀족하며 귀의 길이와 코의 길이가 거의 같다. 반면에 사깃꾼의 코는 짧고 둥근 메부리코이며 귀의 길이보다 분명히 더 짧다. 게다가 귀의 모양도 확실히 다르다. 교황의 귀는 둥글고 넓지만 사깃꾼의 귀보다는 작으며 크지만 좁고 바깥쪽으로 펼쳐진 형태이다. 바오로 6세의 턱은 앞으로 나온 반면 사깃꾼의 턱은 평평하고 들어가 있다. 아래 왼쪽이 바오로 6세의 교황, 오른쪽이 사깃꾼

편집자의 말: 성모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최고의 성형외과 의사가 이 가짜 교황을 만들어 내는데 가담하였습니다. 사진을 더 자세히 연구 관찰할수록 차이점들이 뚜렷해집니다.

 

 음성 프린트 위: 바오로 6세 음성, 아래: 가짜 바오로 6세 음성

음성 프린트(위: 바오로 6세 음성 프린트, 아래: 바오로 6세를 흉내내는 사기꾼 음성 프린트)

독일의 작가 테오도르 콜버그(Theodor Kolberg)는 사깃꾼의 존재에 대한 더 명확한 증거를 제시 하였다. 1975년 부활절과 성탄절에 "Urbi et Orbi" 축복을 내리는 교황의 음성 녹음 기록이 바티칸 라디오의 음성 기록 보관소에서 입수되었는데, 이 녹음을 뉴저지(New Jersey)의 파인 브룩(Pine Brook)에 사는 음성 주파수 분석가 케이 엘리메트리스(Kay Elemetrics)에게 보내어 같은 단어들을 조사한 결과, TypeB/65 Sonogram(음성기록장치: 음파 홀로그래피에 의한 3차원 영상) 음성 프린트(voice-print)에서 이것이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음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성탄절의 축복(아래쪽은 사깃꾼의 음성이었다. 더욱이 콜버그는 오스트리아 텔레비전을 통해 위 두 장면의 필름까지 조사하였다. 음성 프린트는 너무나 정확한 것이어서 법정에서도 증거로서 인정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성형수술

나의 딸아, 네게 슬픈 진실, 인류에게 알려져야만 하는 진실을 말해주겠다. 우리의 존경하올 교황 바오로 6세는 그가 신임하던 사람들의 손에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명을 다 할 수 없다. 사람들이 그를 격하시켰다. 나의 딸아, 그는 병들었다. 몹시 위중한 상태이다. 지금 교황의 자리에서 다스리고 있는 자가 있는데, 그는 악마의 대리인들이 만들어낸 사기꾼이다. 나의 딸아, 이 사기꾼을 만들어내는데는 최고의 성형외과 의사가 가담하였다.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그를 폭로하고 제거하라! 그의 뒤에는 자신을 사탄에게 넘긴 세 명의 인간이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는 진실을 알 수가 없다. 너의 교황은 감금되어 있다.

 커시롤리, 너는 네 영혼에게 지옥행을 선고하게 될 것이다! 지오바니 벨넬리, 너는 어떤 길을 택했느냐? 너는 지옥과 멸망의 길 위에 있다. 악마의 우두머리 진 벌로, 배반자들 사이에서 빠져 나와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들이 한 짓을 알고 계시다. - 1975. 9. 27. 성모님 -

 

세기의 사기극

 내가 다시 말한다. 그들은 너희의 진정한 교황 바오로 6세를 격하시키면서 사기꾼을 앞에 내세웠다. 이것은 세기의 사기 극이다. - 1975. 10. 2. 성모님 -

 

전문배우

 나의 딸아, 내가 네게 말했던 그 사기꾼은 전문적인 직업 배우이다. 그는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였다. - 1975. 12. 5. 성모님 -

 

독약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 보이는 그 자는 교황 바오로 6세가 아니다. 그 자는 사기꾼이다. 악마의 약물이 진짜 교황 바오로 6세의 뇌를 흐리게 만들었다. 그들은 교황의 혈관 안에 독약을 넣어 그의 이성과 다리를 마비시켰다. 너희가 영원한 도시 로마의 문을 열어 들어오게 하락해 주었던 것은 악마였다. - 1975. 9. 27. 성모님 -

 

평판을 해치다

 교황 바오로 6세의 이미지를 닮은 사기꾼은 세상과 타협할 것이다. 그것은 글과 사진으로 그를 타협적인 위치에 둠으로써 교황에 대한 평판을 떨어뜨리려는 악마의 계획이다. - 1976. 4. 10. 성모님 -

 

흉내내다

 그렇다. 교황을 사칭하여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니는 자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 모든 것은 너희 신앙을 파괴하려는 악마의 군대가 꾸며낸 완벽한 사기 극이다. - 1977. 3. 18. 성모님 -

 

베넬리와 빌로

 너희는 지금 로마에서 온 명령들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것들 - 멸령과 교서들은 교황 바오로 6세가 쓴 것이 아니라 베넬리와 빌로가 쓴 것이다. - 1975. 9. 27. 성모님 -

 

공공연한 비밀

 나의 자녀들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어떤 배우가 성형 수술을 통해 너희 교황의 용모를 가장하고 있다는 것은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것은 지금 공공연한 비밀이다. - 1976. 8. 14. 성모님 -

 

많은 용기

 우리는 이 메시지를 주고자 미국에 있는 나의 자녀들과 나의 딸인 너를 택하였다. 왜냐하면 너희 나라 사람들의 가슴속에 많은 용기가 있음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 1975. 10. 2. 성모님 -

 

제거되다

 교황이 죽기 전 너희에게 한번 얘기했듯이, 그는 사탄의 연기가 로마와 바티칸에 스며들어 왔음을 알고 있었다. 나의 딸아, 그는 나의 방문을 잘 이해하였다. 그 시기에 내가 얼마나 교황 바오로 6세 곁에 가까이 있었는지 너희 세상은 결코 알지 못했다. 그렇다. 나의 딸아, 그는 사기꾼과 함께 지상에서 제거되었다. - 1985. 9. 14. 성모님 -

 

차단시키다

 영원한 도시 로마에는 대 재앙과 혼란이 있을 것이다. 사탄 루치벨은 인간의 모습으로 1972년 로마에 들어갔다. 그는 교황 바오로 6세의 역할과 규율을 차단시켰다. - 1978. 9. 7. 성모님 -

 

차지하다

 1975년 진리의 메시지가 인류에게 주어졌다. 사악한 무리들이 베드로 좌를 차지하기 위해 갈 것이다. 너희 세상에는 우리가 문어라고 불렀던 권력과 힘을 가진 악의 집단이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교 신앙을 파괴하고 너희 나라와 전 세계 국가들을 단일 종교의 지배 하에 두려할 것이다. 세상을 노예화시키는 것은 정치 기구이다. - 1978. 6. 18. 예수님 -

 

잘 알다

 그렇다. 나의 딸아, 이러한 악을 촉진시키는 무리들은 나의 메시지를 매우 잘 알고 있다. 너희가 그들(빌로, 베넬리, 카사롤리)의 구원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한다면, 그들 중 한 사람이 구원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중 한사람이 멸망할 것이다. - 1976. 1. 31. 성모님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주 또 가라사대 「시몬아 시몬아 문득 사탄이 너희를 흔들기를 마치 밀을 까부르듯이 하려 하여 구청 하였으나 나는 너를 위하여 기구하여 하여금 네 신 덕이 핍진치 아니케 하였으니 너 희두한 후에 너의 형제들은 견고케 하라」 - 루가복음 22장 31장∼32장 -

 

잘 선택되다

 너희 베드로의 후계자는 잘 선택되었다. 우리는 성 교회를 상태로 되돌리려는 중요한 이유로 그를 베드로 좌에 앉혔다. 나의 자녀들아. 그도 역시 과오를 저지르기 쉬운 인간임을 이해하여라. 그러나 너희들이 그를 해치려는 자들의 열망을 막을 때까지 그가 미움과 조롱에 굴복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너희 교황을 비웃기보다는 그를 위해 기도 하는 게 더 낫다. 지금 이 시기에 그에 관해 묻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보장한다. 때가 되면 그가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 또한 그 에게 발현하였다. - 1986. 9. 27. 성모님 -

 

수라장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사람들은 지금까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 로마 교황을 통해 주셨던 명령과 지시들을 내던져 버렸다. 사람들은 각자 제멋대로 행동하며 성자의 집을 수라장으로 만들었다. - 1983. 3. 18. 성모님 -

 

1992

 교황의 생명을 위협하려는 시도가 계획되고 있다. 올해가 아니라 내년이다. 사탄은 이 지식을 묻어버리려 할 것이다. 교황의 안녕을 위해 기도하여라. - 1991. 11. 26. 성모님 -

 

잠입하다

 하느님의 적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우리의 경애하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하려는 계획을 꾸밀 목적으로 교황 권에 잠입해 들어왔다. - 1983. 5. 21. 성모님 -

 

위험

 너희는 이 메시지를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보내게 될 것이다. 그는 큰 위험에 처해 있다. 과거에 나는 그에게 로마의 베드로 좌를 떠나는 여행을 그만두도록 부탁하였다. - 1979. 6. 2. 성모님 -

 

희생 영혼들

베로니카: 지금 이 성작에서 무엇인가 똑똑 떨어지고 있다. 오, 나의! 오, 성작에서 떨어지는 것은 피이다. 성모 님께서는 이것이 나에게 끔찍한 정신적 충격을 주었다는 것을 아신다. "나의 딸아, 이 피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희생 영혼들의 피이다." - 1983. 6. 18. 성모님 -

 

진정한 평화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접촉하여 바티칸과 모스크바 사이의 조약을 폐기해야 한다고 말하여라. 그렇게 해야 만이 너희는 진정한 평화를 얻을 것이다. - 1987. 6. 6. 예수님 -

 

나를 위해 기도해 주오

 베로니카 - 그리고 그 뒤에, 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거기에 서 계시는 것이 보인다. 그분은 주위를 둘러보시더니 손을 내미시며 말씀하신다. "세상의 나의 자녀들이여, 나를 위해 기도해 주오." - 1985. 9. 14.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일치하라

 우리는 이들이 지금 그들의 지도자, 성부께서 주신 그들의 지도자인 교황의 뜻에 반대한다. 신앙과 도덕이라는 문제에 있어서, 인간은 하느님께서 주신 법, 성 교회의 전통을 통해 확립되고 베드로 좌로부터 온 법을 변화시켜서는 안된다. - 1979. 10. 6. 성모님 -

 

신앙과 도덕

 많은 이들이 지금 그들의 지도자, 성부께서 주신 그들의 지도자인 교황의 뜻에 반대한다. 신앙과 도덕이라는 문제에 있어서, 인간은 하느님께서 주신 법, 성 교회의 전통을 통해 확립되고 베드로 좌로부터 온 법을 변화시켜서는 안된다. - 1979. 10. 6. 성모님 -

 

너희에게 보내주시다.

 내가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성 교회의 적들은 너희 교황을 제거하려는 그들의 계획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성부께서는 전 세계의 종교 단체들이 러시아의 이기적인 미치광이들의 손아귀에 넘어가지 않도록 구하시려고 너의 교황을 보내주셨다. - 1985. 9. 7. 성모님 -

 

미사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생명을 노리는 또 다른 시도가 있을 것이다.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대중매체를 통해 그를 판단하지 말아라. 그는 마음이 고운 선량한 사람이다. 그도 종종 잘못 인도될 수 있지만, 그는 좋은 사람이고, 지금 내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있는 사람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의 기도, 미사, 희생이 필요하다. 너희 가운데 교황이 남아 있기를 원한다면. - 1984. 6. 30. 성모님 -

 

러시아를 봉헌하라

 너희 교황은 좋은 사람이지만, 그도 역시 인간적인 결점을 가진 약한 인간이다. 그는 몹시 부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를 도와라. 그에게 편지를 쓰거나 메시지를 보내라. 사람들이 로마에 있는 그의 앞에 쳐놓은 봉쇄 선을 뚫고 천국에서 교황 바오로 2세에게 보내는 은총의 메시지를 그에게 전하여라. 그는 러시아를 내 하자 없는 성심에 봉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국가들을, 심지어 미국과 캐나다까지도 파괴할 것이다. - 1987. 10. 2. 성모님 -

 

파티마

 나의 딸아, 평화의 길이 세상에 주어졌다. 너희는 로마에 있는 교황에게 편지를 써서 파티마의 메시지 전부를 공개해 달라고 간청해야 한다. - 1987. 6. 6. 성모님 -

 

루치아

 나의 자녀들아,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한다. 로마에 있는 교황에게 편지를 쓰거나 그를 만나서 루치아로 하여금 파티마 세 번째 비밀을 단어 하나 하나까지 자세히 베이사이드와 플러싱 메도우에서 내가 너에게 말해주듯이 단어 하나 하나까지 자세히 파티마 제3의 비밀을 발표하게 해달라고 간청하여라. - 1987. 6. 18. 성모님 -

 

흰곰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하여라. 공산주의, 적화주의의 갈색 곰이 너희 교황을 암살하고 흰곰으로 알려진 공산주의자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 좌에 앉히려 할 것이다. - 1991. 6. 18. 예수님 -

 

경고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올 경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추측하는 구나. 나는 네게 날짜를 추측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얘기했다. 그러나 지금 때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 어떤 징조를 알려주겠다. 너희가 로마에 혁명이 일어난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몸을 피해 외국 땅에 피난처를 마련하는 것을 보게 될 때, 그때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그러나 너희 선량한 교황에게 로마를 떠나지 말라고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그가 로마를 떠나면 어두운 비밀을 가진 자가 교황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 1976. 9. 14. 예수님 -

 

통찰력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즉시 알려라. 너의 교황은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도 자기 앞에 놓여있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다. 그러나 그는 영혼의 구원과 성 교회의 유익을 위해 모든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고 있다. - 1985. 11. 1. 미카엘 -

 

히야친트

 언제나 전통을, 심지어 순교할 때조차도 언제나 전통을 기억하여라. 극심한 시련은 많은 이들을 성인 반열에 오르게 해준다. 너의 정신적인 지도자로서 히야찬트를 받아들이고 그의 지도를 따라라. 그렇지 않으면 징벌이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다. 내 아들아, 너는 나를 다시 돕지 않을 테냐? 러시아를 개종시켜라. 성 교회내의 분열을 촉진시키려 서두르지 말아라. 너희 세상과 인류를 향해 빠르게 다가오는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로부터 세상을 구하여라. - 1978. 11. 25. 성모 님께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 - 

 


  

교황 암살?

 

 

 세속이 만일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생각하라. 너희가 만일 세속에 속하였더면 세속이 제것을 사랑할 것이나, 그러나 너희가 세속에 속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너희를 세속에서 간선한고로, 이 까닭에 세속이 너희를 미워하나니라. 나 너희에게 이른바 종이 그 상전보다 더 높지 못하다. 한말을 생각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으며, 너희를 또한 핍박할 것이요. 만일 내 말을 준행하였으면 너희 말을 또한 준행하리라. - 요한복음 15장 18절 ∼ 21절 -

 

천주께서 보내신 사람

내가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시간이 짧아지고 있으며, 성 교회의 적들이 교황을 암살하려는 그 들의 계획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너희의 교황은 세상의 모든 교회가 러시아의 이기적인 미치광이들의 손에 떨어지는 것을 막고자 천주 성부께서 보내신 사람이다. 충실한 이들의 마음과 손에 인류의 운명이 달려있다.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다면, 너희는 우리의 아들, 너희의 교황을 구할 수 없다. - 1985. 9. 7. 성모님 -

 

더 나쁜 신성모독

"만일 너희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는 죽을 것이다. 그리고 만일 이 일이 발생한다면, 로마와 전 세계의 교구에 훨씬 더 나쁜 신성모독이 저질러질 것이다." 베로니카: 나는 성 베드로 대 성당이 보이나. 그런데, 지금 피가 베드로 성당을 타고 광장(성 베드로 광장)에 흘러내리고 있다. 피가 교회를 둘로 가르고 있다. "나의 딸아, 그것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상징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죽으면 교회는 스스로 분열될 것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을 것이다." - 1983. 3. 18. 성모님 -

 

희생 영혼인 베로니카

나의 딸아, 지금 이 시기에 우리는 너의 육체적인 고통을 모르지 않는다. 그것은 너에게 주어진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은총을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너희의 교황과 성자의 교회를 구할 다른 희생 영혼들과 함께, 너를 희생 영혼으로 받아들인다. - 1985. 8. 21. 성모님 -

 

선한 사람

대중매체를 통하여 그를 판단하지 말아라. 그는 온화한 마음을 가진 선량한 사람이지만 때때로 잘못 인도될 수 있다. 그러나, 그는 좋은 사람이며, 내가 나의 망토안에서 보호하는 사람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가 너희 가운데 남아있기를 원한다면, 기도와 미사와 희생을 바쳐다오. 다시 말한다. 그의 생명을 노리는 또 다른 시도가 있을 것이다. 이번 것은 심각하다. - 1984. 6. 30. 성모님 -

 

무서운 날

베로니카: 나는 큰 성당, 성 베드로 대 성당이 보인다. 그리고 성당의 문과 창문들 위에 드리워진 검은 깃발이 보인다! 오, 너무나 무섭다. 나는 사람들, 충격을 받은 수백 명의 얼굴이,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는 얼굴들이 보이다 …… "복되신 어머니, 무슨 일입니까?" "나의 딸아, 너는 교황이 너희 곁을 떠난 끔찍한 날의 로마를 보고 있다." - 1985. 9. 14. 성모님 -

 

위험한 여행

너희는 교황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의 생명을 노리는 또 다른 시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비록 그의 의도는 좋은 지라도, 그가 이리저리 여행하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러한 여행 중에 그는 죽게 될 것이다. - 1986. 5. 17 -

 

공산주의

공산주의의 계획은 영원한 도시(로마)에서 규율을 타도하고 세상을 지배할 수단으로 정치인들을 조종하는 것이다. 그들, 지옥의 사자들과 무신론자들은 로마를 전복시키려 한다. 나의 딸아, 그들은 로마를 전복시키고, 전 세계 성 교회의 힘을 장악하려 한다. 그들은 안에서부터 교회를 파멸시킬 것이다. - 1976. 10. 6. 성모님 -

** 성모님께서 파티마 두 번째 비밀에서 러시아를 당신의 하자없으신 성심에 봉헌해 줄 것을 특별히 부탁하신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오늘날까지도 성모님의 요청이 실현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러시아는 역사상 가장 잔인한 속임수 중의 하나인, 소위 공산주의의 몰락과 죽음, 그리고 거짓- 민주주의로 공산주의를 대체한다는 속임수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세상을 공산주의자들의 노예로 만든다는 그들의 목적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1992. 6. 18. 참조)

 

갈색 곰과 흰색 곰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 하여라. 공산주의, 적화주의의 갈색 곰이 너희의 교황을 암살하고 베드로 좌에 모두에게 흰색 곰으로 알려진 공산주의자들의 꼭두각시를 올려놓으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전 세계의 나의 자녀들아, 이 일이 일어난다면, 로마에 재앙이 닥칠 것이다. 선량한 너희들은 앞으로 전진하여 이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여라. 성직자에게 다가가라. 로마에 편지를 써라! 너무 늦기 전에 귀기울여 줄 것을 간청하여라. 너희의 교황은 큰 위험에 처해 있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천주를 속일 수 없다. 천주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알고 계시며, 만일 너희가 이 메시지를 따르고 전 세계에서 로마 교황을 위해 철야 기도를 계속한다면, 그들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 1991. 6. 18. 예수님 -

 

암살 모의

"나의 딸아, 저 광경을 보아라. 탁자 위에 수많은 돈이 있고, 악마주의자들의 마술처럼, 마음이 흐려질 때까지 그들의 탐욕스런 눈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있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많은 성직자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은 로마 가톨릭 성직자들인데……그들도 그 무리에 끼어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암살을 모의하고 있다. 천주여 그들의 영혼에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그들은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자신들의 죄를 숨길 수 없다. 그들이 양떼를 잘못 인도하고, 심지어 자시의 목적을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으므로, 그들은 지옥의 대리인에 지나지 않는다. - 1985. 7. 1. 성모님 -

 

지도층

사탄은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사탄의 계획은 성 교회의 지도층을 함락시키는 것이다. - 1976. 4. 10. 성모님 -

 

반 그리스도의 중심지

666, 루치펠과 그의 부하들은 세상에 나아갔고, 로마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의 집, 성 교회를 보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만일 너희가 기도와 보속을 행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도시 로마는 반 그리스도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 1978. 7. 15. 성모님 -

 

반 그리스도 교황

반석은 언제나 시간의 시험을 견디어 냈다. 그러나 한 사람이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베드로 좌에 앉을 터인데, 그에게 화가 있으리라! 왜냐하면 그 뒤에 주님의 위대한 날이 가까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 1974. 4. 18. 교황 비오 10세 -

 

독재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로마에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하여 계속 기도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세상에서 그를 암살하고 베드로 좌에 독재자를 앉히기 위한 비밀 회합이 베드로 좌에 독재자를 앉히기 위한 비밀 회합이 열리고 있다. - 1992. 10. 6. 성모님 -

 

노예화하다

그들이 나의 교회를 세상에 넘겨줄 때, 사탄이 그들을 미혹시켜 모든 것을 하나의 종교, 하나의정부로 통일시킬 때, 너희는 노예화된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이다! - 1977. 4. 2. 예수님 -

 

궁극적인 승리

내 아들의 거룩한 로마 가톨릭 교회는 존속할 것이다. 그러나 신자수가 매우 줄어들고, 남아있는 자들만이 충성과 진리의 깃발을 들 것이다. 지옥의 문은 성자의 교회에 대항하여 격렬한 전투를 벌일테지만, 그들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 1977. 5. 14. 성모님 -

 


 

성서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리라. - 마태오 복음 4장 4절 -

 

옛날 성서

 너희 모두는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의 복사본을 모아야 한다. 새로운 방식으로 씌여진 성서를 받아들이지 말아라. 서점에서 옛날 성서를 찾으려고 노력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많은 것이 인간의 세속적 본능에 맞도록 변화되고 있다. 나는 다시 말한다. 죄가 생활방식이 되었다. - 1992. 10. 6. 성모님 -

 

단 몇 장만이라도

 나는 지금 너희 모두에게 하루에 단 몇 장만이라도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읽도록 부탁한다. 과학적 사고 방식이 너희를 공격할 터이니, 정자의 사도들 모두는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에게 무어라 말해야 할지 걱정하지 말아라, 성신께서 너희 입을 열어주실 것이다. - 1973. 4. 14. 성모님 -

 

요한, 요엘, 마태오

 생명의 책, 성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자들 때문에, 너희는 옛 시대의 예언자들의 말을 읽어야 한다. 요한, 요엘, 마태오는 너희에게 진리와 예언의 말들을 남겼다. - 1973. 4. 14. 성모님 -

 

이해하다

 성서를 잘 알고 연구하셔야 합니다. 그리하면 여러분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여러분이 따라야 할 참으로 단순한 길을 주셨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와 보속, 회개 없이는,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여러분에게 성서를 이해하는 은총을 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 1972. 10. 2. 성녀 데레사 -

 

너희 마음속에

 너희는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치워서는 안 된다. 그 말씀들이 너희 마음속에 남아있어야 한다.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들아, 자녀들에게 말씀에 대한 모범을 보여주어라. 자녀들을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 성서를 읽어주어라. 이렇게 해서 그들은 진리를 배우게 되고, 빛을 얻게 될 것이다. - 1974. 3. 18. 성모님 -

 

신학자들

 지금 성자의 집, 교회 안에 조차인류에게 악마의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 많은 이들이 교만으로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의 말씀을 바꾸었다. 이러한 변화들이 인류를 속여서 죄의 노예로 만들었다. - 1979. 6. 2. 성모님 -

 

소돔, 고모라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이야기로 너희는 동성연애를 설명할 수 있다. 성서를 읽어보아라...... - 1992. 10. 6. 성모님 -

 

15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루에 단 15분간 성서를 읽음으로써 대단한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대사의 은총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교회의 현대화로 너희는 대사의 의미를 잊어버렸느냐? 너희가 연옥에 가야할 때, 그것들이 적용될 수 있다. - 1985. 7. 25. 성모님-

 * * * 지난 100년 간 역대 교황 님들께서는 신자들에게 성서를 읽도록 일제히 권유하셨습니다. 이 신심 행위를 장려하고자 하는 열렬한 소망으로 그분들께서는 수많은 편지와 설교를 하셨으며, 특히 여러 가지 대사들을 보장해 주셨습니다.

 

대사

 나의 딸아, 신앙의 많은 것들, 은총과 대사의 의미가 사라졌다. 과거에 너희에게 주어졌던 책들을 모아라. 비록 인류가 너희로부터 이 지식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를 하느님보다 우위에 둘 지라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것들, 은총과 대사들은 없어지지 않았다. 옛 시대의 선량한 지도자들이 만들었던 수많은 대사의 은총들을 너희는 받게 될 것이다. - 1974. 9. 13. 성모님 -

 

가보

 하느님 나라에 이르는 길은 성서를 읽을 때 발견할 수 있다. 인간은 하느님을 모른다. 그들은 성서의 계시 안에서 하느님을 찾지 않는다. 귀양살이하는 영혼은 오직 하느님의 말씀, 예수님과 그분의 십자가상의 희생을 통해서만이 양분을 얻을 수 있다. 성서는 너희 가족의 가보이다. - 1970. 4. 7. 성모님 -

 

복음

 베로니카 - 데레사 성녀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신은 언제나 이 작은 책을 수녀복안에 가지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성녀께서 저에게 그 책을 매우 가까이 보여주시는데, 그것은 복음서입니다. 지금 성녀께서 말씀하십니다. "지상에 있었을 때, 나는 유식한 사람도, 학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모든 것, 내가 필요로 한 모든 것은 이 작은 책 안에 있었고, 나는 이 책을 보물처럼 아꼈습니다. 이 책은 준주성범(그리스도의 모방)입니다."  - 1972. 12. 31. 성녀 데레사 -

 

머리를 가려라

 나의 자녀들아, 여자들이 미사 중에 머리를 가리지 않은 것은 반항적인 행동이다. 인간이 성서의 말씀을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순종하지 많을 것이다. 인간은, 그리고 성직자들은 성서의 말씀을 인간의 본성에 맞게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 - 1978. 7. 15. 성모님 -

 

전체적으로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자들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뽑힌 자들까지도 속이고 있는 거짓 증언자들의 희생양이 되기 쉽다. 속아넘어가지 않기 위해 너희는 성서를 읽어야 한다. 성서를 부분적으로, 단편적으로 읽을 것이 아니라 전체를 알아야 한다. 왜냐면 사탄은 많은 이들의 사고를 오염시켰으며, 그 역시 성서를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1979. 5. 26. 성모님 -

 

묵시록

 나의 자녀들아, 성 요한의 목시록을 읽으라는 나의 조언을 따르는 사람이 거의 없기에 정말 슬프구나. 목시록을 읽어라. 성자께, 영원하신 성부께, 성신께 빛을 주시도록 청하여라. 그러면 각 페이지의 뜻이 두루마리처럼 열리고, 너희는 앞으로 올 날들을 완전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수년동안 인류에게 감춰져왔던 것이 세상을 파멸에서 구하기 위해 드러나고 있다. - 1981. 6. 13. 성모님 -

 

매우 분명하게

 여러 시대에 걸쳐 인간은 만족하지 못하고, 교만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들은 성서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였다. 마음이 단순한 이들, 교만과 오만에 굴복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 말씀들이 매우 분명하게 된다. - 1976. 7. 15. 성모님 -

 

1965

 나는 내 소리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성서를 가지도록 부탁한다. 그리고 만일 성서가 없으면 구하여라. 그러나 올바른 성서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1965년 이전에 출판된 성서를 구하여라. - 1985. 10. 5. 예수님 -

 

앞으로

 너는 오른손에는 십자가를, 왼손에는 생명의 책, 성서를 들고 앞으로 전진하여라. 이 책을 부인하는 모든 이들은 빛에 속한 이들이 아니다. - 1974. 5. 22. 성모님 -

 

한 단어

 너희는 인류를 기쁘게 하기 위해 생명의 책, 성서의 말씀을 변화시킬 수도, 변화시켜서도 안 된다. 그것은 사탄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기억하여라. 생명의 책, 성서의 말씀 중 오직 한 단어라도 그것을 바꾸는 사람 -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어떠한 남자나 여자나 아이들까지도 - 은빛과 생명의 왕국, 천국에서 추방될 것이다. 빛에서 추방되어 사탄이 지배하는 어둠, 영원히 저주받은 어둠 속으로 떨어질 것이다. - 1978. 7. 15. 성모님 -

 

단지 이야기

 만약 사람들이 성서의 말씀은 인간이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말한다면, 너희는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라. 만약 그들이 다른 모든 신학자들을 멍청했다고 하면서, 현대 - 1982년 지금의 신학자들이 말하는 것을 믿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오류이다. 사실, 그런 사제는 참된 사제가 아니다. 그는 침입자이다. - 1982. 6. 18. 성모님 -

  


 

영의 식별

 

한국 나주유고 메주고리예마리아 사제운동 곱비신부

 사랑하는 여러분은 자기가 성령을 받았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다 믿지 말고 그들이 성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과연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십시오. 많은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 요한의 첫 번째 편지 4장 1절 -

 

교구

 지상에 거짓 예언자들이 넘쳐흐르고, 그들은 참된 예언에 대한 불신을 가져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충고한다. 너희자신의 교구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나는 이곳 미국에 너희와 함께 있다.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부탁한다. 나와 함께 이곳에 있어다오. - 1978. 9. 28. 성모님 -

 

가정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땅 위에 우리의 집을 지을 것이다. 위로 받기 위해 여기에 온 모든 이들아, 내가 여기에 있다. 내 어머니와 나는 전란의 시기에도 여기에 머무를 것이다. - 1991. 6. 18. 예수님 -

 

몇몇 시현자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는 몇몇 시현자들이 있다. 내가 지금 이 시기에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 때문에 우리가 많은 방해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 가운데 있는 거짓 시현자들 때문에 열심한 사자들 마저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금은 더 이상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다. 그러나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 1987. 6. 18. 예수님 -

 

선택되다

 내 어머니의 성스러운 땅에 온 모든 이들은 우연히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선택되었다. 너희 자신을 성부의 부르심을 받은 사도들로 생각하여라. 그리고 진리로써 앞으로 나아가라 결국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승리를 거두실 것이다.  - 1973. 12. 24. 예수님 -

 

협잡꾼

 전 세계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다. 빛의 천사로 가장한 많은 이들이 결국은 너희를 속일 것이다. 나의 딸아, 기억하여라. 전 세계의 다른 어떠한 발현에도 관여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슬프게도, 그것들 중 많은 것이 가짜이기 때문이다. 참된 발현은 내가 너에게 알려주겠다. 그러나 그 발현들 중 많은 것들은 인간적인 본성에 만족을 주기 위해 온 것들이다. - 1985. 9. 7. 예수님 -

 

시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경고한다. 영들을 시험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지상에 있을 때 시현자들이 있다는 메시지를 주었을 때, 그들이 한 나라안에 모일 거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이점을 잘 생각하여라. 그것은 미혹시키고, 참된 발현의 가치를 감소시키려는 사탄의 계약이다. 그들이 드러나게 되면 너희는 그들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 1981. 8. 14. 성모님 -

 

무시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말한다. 여러 장소에서 일어나는 많은 발현에 대한 어떠한 말이나 글에도 관계치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불행히도 세상에는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뿐만 아니라 세상의 다른 흥분된 것들에도 마음이 혹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현들 중 어떤 것에도 관여하지 말아라. 그것들을 무시해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 - 1989. 3. 18. 성모님 -

 

쫓아가다

 나의 딸아, 너는 다른 장소들에서 일어나는 발현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 내가 약속하마. 너는 너의 사명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사탄의 교활한 방법을 알아보아야 한다. 그는 네가 다른 발현들에 관여하도록 만들어서, 네가 불필요한 것을 추구하도록 만들어서, 너를 혼란시키려 들 것이다. - 1977. 5. 14. 성모님 -

 

에너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발현들에 관계치 말아라. 나의 딸아, 천국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계속해서 보내는데 너희의 모든 에너지를 사용해야 한다. - 1979. 6. 9. 성모님 -

 

왔다갔다

 지상의 시간으로 셀 수 없이 많이 내가 너희에게 나타나서 말했듯이, 너희는 언제나 영들을 시험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발현들, 다른 시현자들에게서 언제나 멀리 떨어져 있어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너희가 초자연적인 것을 찾으려는 갈망으로 너희가 결코 찾지 못할 어떤 것을 찾아 왔다갔다하기 때문이다. 지금 지상에는 많은 악령이 있어서 선한 이들 조차도 사탄과 그의 군대에 속아넘어갈 것이다. 오늘밤 내가 너에게 말해주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는 곧 두 명의 아이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어리지만, 칠레의 진실한 시현자들이다. - 1985. 7. 25. 성모님 -

 

혼란스러운

 너는 다른 발현들에 자나 치게 관여해서는 안 된다. 나의 딸아,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는 당황하고 혼란스럽게 될 것이다. - 1976. 2. 10. 성모님 -

 

피 흘리는 성상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우리에 대항하여 큰 전쟁을 시작하였다. 사탄 역시 거짓 기적들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너희는 속지 말아라. 사탄이 그의 과오를 퍼뜨리는 것은 잠시 뿐이다. 너희가 각 기적들을 자세히 조사한다면, 사탄의 손길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피 흘리는 성상들은 조사를 받아야 한다. - 1975. 10. 2. 성모님 -

 

호주

 나의 딸아, 너는 어떤 식으로든, 어떤 방법으로든, 호주에서 온 사람과 접촉하지 말아라. 너는 그와 손을 잡아서는 안 된다.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기에 그를 판단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시간이 그의 정체를 알려줄 것이다. - 1987. 6. 6. 예수님 -

 

올바른

 나의 딸아, 인류에게 이 사실을 알려라. 지금 호주에 또 다른 시련이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 호주의 두 시현자들을 알아보기를 바라는 것이다. 머지 않아 한 사람이 앞으로 나올 터인데 그는 물러나야 한다. 호주에서 두 명의 참된 시현자들이 앞으로 나와야 한다. - 1985. 10. 5. 성모님 -

 

이집트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이집트에서의 나의 발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구나. 그렇다. 나의 딸아, 너는 모든 것을 이해하지는 못한다. 성녀 데미야나(St. Demyana)는 콥틱(이집트 재래의 그리스도 교파를 말함 - 역자 주)교회의 성녀이다. 그들이 로마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내 마음은 몹시 무겁지만, 미래에는 하나로 합쳐질 것이다. 나의 딸아, 곱틱 교회 신자들, 그들은 이집트에서 극소수이지만, 열심한 신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희생 제사인 미사에 참례하지 않는다. - 1986. 5. 17. 성모님 -

 

추구하다

 세상에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고, 그들은 많은 이들을 잘못 인도할 수 있다. 그러니 초자연적인 것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 1977. 12. 31. 성모님 -

 

오아시스

 이곳 나의 성지는 황폐한 땅의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우리의 마음에서 온 많은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 1971. 8. 21. 성모님 -

 

기적의 물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거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나의 딸아, 어느 날, 베이사이드에서 샘이 솟아오를 것이다. 그리고 나는 옛 교회 건물 위에 나타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 주교도 나의 발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 1986. 5. 17. 성모님 -

 

파티마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수년 전 내 어머니께서는 파티마에서 발현하셨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건만 내 어머니의 말씀은 그리 변하지 않았다. 어머니께서 같은 메시지를 되풀이해서 말씀하시는 이유는, 그 말씀이 실현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1987. 6. 18. 예수님

  


 

하느님께 대한 사랑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켜라. - 요한복음 14장 15절 -

 

인생의 목적

 너희가 지상에 있는 것은, 하늘에 계신 하느님을 흠숭하고 그분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너희는 이 세상에서 하느님을 알고,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께 봉사해야 한다. 그리하면 너희는 내세에서 그분과 함께 영원히 행복 할 것이다. - 1978. 6. 1. 성모님 -

 

두려움

 그렇다. 나의 딸아, 너는 지옥의 존재에 대해 희미하게나마 느낄 것이다. 인간이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그분을 두려워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지금 영적 공허에 빠져있다. 그들은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 1975. 3. 29. 성모님 -

 

첫째 계명

 너희가 이웃을 제일 먼저 사랑해야 하고, 하느님은 그 다음이라고 말하는 사제는 참된 하느님의 사제가 아니고, 로마 카톨릭의 사제도 아니며, 어떤 다른 교파의 참된 사제도 아니다. 하느님의 첫째 계명은 바로 "나는 너희의 주 하느님이다.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한다." 이다. - 1982. 6. 18. 성모님 -

 

참된 의미

 그러나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아는 자 거의 없구나. 사랑은 주는 것이다. 사랑은 관심을 갖고 돌보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느님께서 사랑이시다. 사람이 하느님께 다가가 그분의 자녀, 참된 빛의 자녀가 되기 전까지는, 사랑의 완전한 의미를 알 수가 없다. 그때가 되면 사람은 영원한 불꽃, 거룩한 성신을 마음에 모시게 될 것이다. - 1981. 6. 18. 예수님 -

 

무릎을 꿇어라

 나의 자녀들아, 성체 안에 계신 너희 하느님 앞에서 무릎을 꿇어라. 다른 만남의 장소에서 너희가 서듯이 그렇게 서지 말아라. 무릎을 꿇고 그분께 사랑과 흠숭의 예를 드려라. - 1974. 7. 14. 성모님 -

 

아이들

 너희 자녀들은 가정에서 신앙에 대한 지식, 진리의 견고한 기반을 배워야 한다. 너희는 인간에 대한 사랑 이전에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그들의 마음속에 심어주어야 한다. - 1979. 10. 6. 성모님 -

 

희생 영혼들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는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하느님의 자비에 자신을 바친 희생 영혼들을 - 그들은 다른 영혼들의 죄를 보속하기 쉬해 기꺼여 자신을 바치고 있다. - 바쳐라, 그러면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참으로 너희는 줌으로써 얻게 될 것이다. - 1974. 7. 1. 성모님 -

 

태초부터

 그 계명들은 태초부터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류에게 주신 것이다. 그 계명들은 하늘에서 주신 것이며, 사랑으로 지켜져야 하는, 사랑을 통해서 만이 지켜질 수 있는 계명들이다. 두려움은 사랑은 낳지 못한다. - 1977. 5. 30. 예수님 -

 

잊어버리신다

 언제나 용서해주시는 자비로우신 예수 성심으로 너희 자신을 구하고,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여라. 주님께서 용서해 주실 때, 그분은 모든 것을 잊어버리신다. 어떠한 죄인이라도 그가 뉘우치는 마음으로 다가온다면, 주님께서는 결코 그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 1973. 4. 22. 성모님 -

 

하느님이 먼저

 인간이 어떠한 남자나 여자보다도 하느님을 우위에 두지 않는 한, 인류에게는 어떠한 사랑, 어떠한 평화도 오지 않을 것이다. - 1978. 5. 27. 성모님 -

 

영적 어린이의 길

 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오직 당신을 사랑하는 것 뿐, 저의 재물은 여기 제 마음 안에 있사오니, 그것들은 도둑맞을까 염려되어 잠가두지도 묶어두지도 않습니다. 그것들은 언제라도 떠날 수 있기에, 이 선물을 당신께 바치오니, 당신의 특별한 기쁨으로 이것을 받아주세요. 저는 하늘 나라 그곳에 게시는 당신의 것이오니, 저를 당신의 작은 장난감처럼 다뤄주세요. 당신이 이 시를 인류에게 전했기에 제 마음은 기쁩니다. 이 시는 "영적 어린이의 길" 이라고 불린답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러분이 모든 것을 주님의 뜻에 맡기는 작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 길은 여러분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직 예수님과 복되신 어머니 마리아만을 생각하면 됩니다. - 1974. 9. 28. 데레사 -

 

사도들

 만일 너희가 너희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매, 남편, 아내,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영혼의 구원과 파괴 사이에 두어라. 만일 너희가 내 아들보다도 그들을 더 우위에 둔다면, 너희는 천국의 사도가 될 수 없다. 그리고 너희의 구원마저 도 위태롭게 될 것이다.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다. - 1981. 6. 13. 성모님 -

 

비밀 결사

 사악한 메이슨의 비밀 결사들도 사랑과 평화, 형제애를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께 대한 사랑에 기초한 진리가 아니다. 그것은 삼위일체께 대한 사랑을 가진 진리가 아니다. 그것은 크리스천 신앙에 대한 비웃음과 냉소이다! - 1977. 11. 1. 성모님 -

 

로사리오

 너희가 나와 함께 있다면, 너희가 나와 내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한 너희의 기도로써 우리의 고통을 덜어다오 로사리오 기도로 그들을 다시 데려오너라. 우리는 너희의 기도가 너무나도 필요하다. - 1970. 10. 6. 성모님 -

 

머물러라

 성자의 집이 침입 당했다. 너희가 내 아들을 사랑한다면, 그분 곁에 머물러라. 철야 기도로 사탄을 쫓아버려라. - 1972. 5. 30. 성모님 -

 

성심

 베로니카 - 주님께서 망토의 끝을 잡고 열어 보이신다. 그분의 가슴에 커다란 붉은 심장이 있다. "그들의 가정에 인류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을 나타내는 이 상징을 모셔두는 모든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 1974. 10. 6. 예수님 -

 

평화, 형제애

 너희 세상은 평화와 형제애를 외친다. 그러나 너희가 평화를 외치면 외칠수록, 평화로부터 멀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하느님이 없는 평화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사랑과, 성자를 통한 영혼의 구원에 기초하지 않는 한 그의 기도는 하늘로 올라갈 수 없다. 성자를 통하지 않고 서는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의 영원한 왕국에 들어갈 수 없다. - 1976. 6. 18. 성모님 -

 

성체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다한 흠숭이 점점 줄고 있다. 너희는 그분을 사랑하지 않느냐? 세상의 감실 안에 계신 성자를 위로해드림으로써 너희의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여라. 자주 성체 조배를 드려라. 성자께서는 그분의 집에서 점점 외로워지신다. 성체 안에 계신 성자를 찾는 모든 이에게 풍부한 은총이 내려질 것이다. - 1979. 11. 20. 성모님 -

 

참고 기다려라

 나의 딸아, 참고 견뎌라, 믿음, 소망, 사랑으로 인내하여라. 너는 신, 망, 애, 삼덕송을 자주 바치고, 묵상해야 한다.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단어 안에는 많은 진리와 빛이 들어있다.

 

완전한 모범

 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오직 영원하신 성부만이 사랑에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해주실 수 있다.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사랑에 대한 완전한 모범을 보여주셨다. 그분이 고통을 당하시던 때에도, 많은 이들이 성자를 거부하였다. 나의 딸아, 지금도 많은 이들이 성자의 고통을 잊어버렸다. - 1975. 7. 25. 성모님 -

 

타협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여라. 그러나 사랑이 신앙이나 성교회의 진리를 세속과 타협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 1979. 6. 18. 성모님 -

 

이야기

 나의 딸아, 너희는 너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너희 가까이에 둔다. 어찌하여 너희는 하느님의 물건을 버렸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축성된 성상들을 옆으로 던져 버렸느냐? - 1973. 12. 29. 성모님 -

 


 

이웃에 대한 사랑

  

 모든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신 한마디 말씀으로 요약됩니다. -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 5장 14절 -

 

행위

나의 딸아, 사랑, 모든 이에게 사랑을 베풀어라. 사람이 없는 행위는 죽은 행위이다. - 1974. 11. 23. 성모님 -

 

입에 발린 말

 너희는 사랑을 말한다. 나는 전 세계에 울러 퍼지는 사랑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그러나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아는 자 몇이나 되느냐? 그들이 설교하는 말을 실천하는 자 몇이나 되느냐? 거의 없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마음을 들여다보신다. 너희는 그분을 속일 수 없다. 그 말들은 단지 입에 발린 말일뿐이다. 그러나 성부께서는 영적인 것이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기를 요구하신다. - 1979. 10. 2. 성모님 -

 

신세계 규칙

 나의 자녀들아, '사랑, 사랑!'을 외치는 소리에 속지 말아라. 그들은 사랑의 참된 의미를 모른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인간이 만들어낸 사랑은 새로운 종교, 새로운 세계 규칙으로 인류를 이끌어가지만, 그것은 인본주의와 현대주의에 기초한 사랑일 뿐이다. - 1977. 8. 5. 예수님 -

 

참된 사랑

 사랑으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인류가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오류에 빠져들어 얘기하는 소리를 우리는 듣고 있다. 참된 사랑은 한 개인을 위한 기도와 희생에 있다. 내가 장담한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를 따를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과 기도뿐이다. - 1978. 5. 20. 예수님 -

 

조언

 자비로운 마음으로 조언해 주어라. 그러나 나의 딸아, 너는 죄인들을 타일러주어야 한다. - 1977. 4. 9. 성모님 -

 

죄인들을 사랑하라

 판단하지 말아라. 죄는 경멸해도 죄인은 언제나 사랑하여라. 판단하지 말아라.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서도 너희가 판단하는 대로 너희를 판단하실 것이다. 그러니 다른 이를 악의로 판단하지 말아라. 오히려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길 잃은 그 영혼이 영원한 천상 왕국에 이르는 좁은 길로 다시 돌아오도록 기도하여라. - 1979. 5. 23. 성모님 -

 

덕행

 나의 딸아, 너에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는 이를 사랑하기는 쉽다. 그러나 너에게 마음을 닫은 이들을 사랑하는 것을 크나큰 덕행이다. - 1975. 6. 18. 예수님 -

 

주어라

 너의 마음속에,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에 신앙을 보존하여라. 사랑과 자비로 다른 이들에게 이 신앙을 전해주어라. 주어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어린이들을 나에게 데려오너라. 내가 빛으로 그 글을 기르겠다. - 1975. 5. 17. 예수님 -

 

주교, 추기경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 사랑과 이해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간청한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너희 주교,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666의 공격, 사탄과 지옥의 군대의 공격을 받고 있는 모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1979. 6. 9. 성모님 -

 

교훈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너희가 다른 이들을 위해 구한다면, 그들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은 사랑에 대한 단순한 교훈이다. - 1975. 8. 14. 성모님 -

 

완덕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너희가 어떤 길을 가든,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완덕을 향한 너희의 진보를 멈추게 될 것이다. - 1978. 5. 20. 성모님 -

 

판단

 너희가 다른 이를 판단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이웃을 사랑해야지 판단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동성연애에 반대하여 큰소리로 외쳐서는 안 된다고 어떤 사제가 말할지라도, 너희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만일 어떤 이가 잘못을 범한다면, 너희는 부드럽고 친절한 태도로, 그가 죄를 짓고 있으며, 그의 영혼을 잃어버리고 연옥이나 심지어 지옥에 가게 될 수 있다고 말해주어라. 그것은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웃을 사랑하고 돕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사랑이냐? - 1982. 6. 18. 성모님 -

 

분노

 너희의 마음속에 분노를 위한 자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언제나 사랑과 기도를 위한 자리만이 있어야 한다. - 1978. 12. 7. 성모님 -

 

전통

 신앙과 전통, 그리고 진리 없이는 어떠한 평화, 어떠한 사랑, 어떠한 형제애도 없을 것이다. - 1976. 10. 2. 성모님 -

 

참된 의미

 살인하지 말라. 그러나 너희는 사람을 죽인다. 거짓 증언하지 말라. 그러나 너희는 증언으로 다른 이들을 죽게 만든다. 너희가 외치는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아는 자 몇이나 되느냐? 사랑은 친절하다. 사랑은 주는 것이다. 사랑은 살인하는 것도 아니고, 권력 때문에 제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 넘기는 것도 아니다. 세상의 많은 지도자들이 지금 이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 1985. 7. 25. 예수님 -

 

형제들

 나의 딸아, 내가 간청한다. 네 형제들을, 너를 박해하는 형제들까지도 사랑하여라. 내 아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이들을 사랑했듯이 영원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1989. 10. 2. 성모님 -

 

죄인

 나의 자녀들아, 언제나 기억하여라. 죄는 미워해도 죄인은 사랑해야 한다. 은총은 하느님의 특별한 선물이고, 그것이 없으면 너희도 죄에 떨어질 수 있다. - 1979. 6. 9. 예수님 -

 

전쟁

 너희 세상이 평화와 사랑, 형제애를 외치고 있는 동안, 그들은 전쟁을 준비한다! 너희 세상이 평화와 사랑, 형제애를 외치고 있는 동안, 그들은 형제들을 죽이고, 아이들을 살해한다. 너희가 하느님께 도전할 때, 어떤 종류의 평화가 올 것 같으냐?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인간이 스스로를 죄에 넘겨주는 한 어떠한 평화도 없을 것이다. - 1977. 8. 5. 예수님 -

 

성신께서 떠나심

 자비가 사라질 때, 하느님께 대한 사랑 없이, 인간을 위한 인간의 사랑만이 주요 쟁점이 될 때, 그때가 올 것이다. 성신께서 인간을 떠나시고, 인간은 그의 길을 계속 갈 것이다. 자신의 수단으로,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파멸을 향해 빠르게 돌진해 갈 것이다. - 1977. 8. 5. 예수님 -

 

걱정

 그러나 선량한 많은 이들이 사랑과 자비로 너희의 보속을 위해 그들의 기도와 희생을 바쳤다. 그렇게 해서 많은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들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그들을 걱정하는 다른 이들의 희생으로 그들도 천국에 갈 수 있다. - 1978. 8. 19. 예수님 -

 

만일 너희가 사랑한다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입으로 너희가 말하듯이, 너희가 사랑한다면, 그것을 실천하여라. 자녀들에게 모범을, 좋은 모범을 보여주어라. 그들은 부모를 통하여, 가정의 좋은 표양을 통해 그것을 배워야 한다. - 1976. 9. 7. 성모님 -

 

이름뿐인...

 사랑, 사랑!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계속해서 듣고 있다. 그러나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아는 자 거의 없다. 그 말은 남용되고 있을 뿐이다. 사랑과 형제애라는 이름으로 갖가지 죄악이 행해지고 있으며, 형제애라는 이름으로 너희의 생활과 정부안에 온갖 부패가 만연해 있다. - 1974. 9. 28. 성모님 -

 

영적으로......

1. 죄인을 타이른다.

2. 모르는 이들을 가르친다.

3. 의심하는 이에게 조언을 준다.

4. 슬퍼하는 이를 위로한다.

5. 부당한 일을 참고 견딘다.

6. 상처를 준 모든 이들을 용서한다.

7. 산 이와 죽은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

 

육적으로......

1.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준다.

2. 목마른 이에게 마실 것을 준다.

3. 헐벗은 이에게 옷을 준다.

4. 갇혀있는 이들을 방문한다.

5. 집 없는 이에게 잘 곳을 마련해 준다.

6. 병자를 방문한다.

7. 죽은 이를 묻어준다.

  


 

여자들

 

 이미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으니 이로 인하야 이제부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로다. - 루가복음 1장 48절 -

 

낙태

 나의 딸아, 이 단순한 교훈을 알아들어라. 이 마지막 날의 시대에 여자들은 어머니로서, 여자로서의 역할을 벗어 던질 것이다. 사탄의 지휘 하에 여자들은 그 역할을 벗어 던지고 자녀들을 죽일 것이다. 이 지긋지긋한 혐오스러운 죄를 뉘우치지 않는 여인들에게 화가 미치리라! 그녀들은 영원한 저주와 지옥의 길로 걸어갔다. 오, 여자들아, 회개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 1975. 3. 18. 성모님 -

 

생활비를 버는 사람?

 남자와 아버지의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자정에서 그의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어찌하여 여자가 남자의 자리를 차지하려 드느냐? 사탄이 이 속임수를 만들어냈다. 여자의 자리는 가정과 자녀 양육에 있다. 남자는 생활비를 벌어야 하며, 가정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 - 1973. 7. 25. 성 요아킴 -

 

자녀 양육

 아담으로부터 나온 여자들은 자녀 양육을 통해 다시 영광을 얻게된다. 그러나 여자들은 어둠의 길을 위해 이 역할도 집어던졌다. - 1974. 4. 24. 성모님 -

 

여성 사제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말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 했던 최후의 만찬에서 나는 여자가 제단에 서거나, 고위 계급의 사제가 되기를 부탁하지는 않았다. 이것은 사탄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니 내 교회에서는 불가(不可)하다. 내가 사도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 했을 때, 내 어머니께서는 계시지 않았다. 만약 영원하신 성부께서 나에게 여성 사제를 만들 권한을 주셨더라면, 물론 나는 내 어머니를 택했을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첫 봉헌 때, 여자는 없었다. - 1987. 10. 2. 예수님 -

 

여성의 평등권(ERA)

 나의 딸아, 너는 이 지시가 지상에서 더 이상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유를 잘 알고 있구나. 너희 가운데에는 지금 여성의 평등권(ERA: equal rights for women)이라는 새로운 반항적인 집단이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이 무슨 속인수란 말이냐? 영원하신 성부의 지시에 도전함으로써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다는 사실을 모른단 말이냐? - 1978. 7. 15. 성모님 -

 

순결

 어머니들과 딸들, 전 세계의 여자들, 너희들은 자녀들에게 순결함과 신앙심의 모범이 되어야한다. 자녀들아 배우게 되는 것은 오직 부모인 너희들의 행동이다. - 1974. 11. 23. 성모님 -

 

경쟁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 교회 안에서 정식으로 서품 된 사제들을 제외한 어느 누구도 나의 몸을 신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성스러운 자리(제단)에 설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내 집에서 지도자의 지위를 위해 다투거나 경쟁해서는 안 된다. 내가 말한다. 너희는 물러가서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물러가서 사도 바오로가 너희에게 준 지시들을 읽어야 한다. - 1977. 7. 15. 예수님 -

 

심한 종기

 세상의 여자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심한 종기를 보내실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부정하고, 부도덕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여자로서, 어머니로써의 역할을,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를 위해 자녀들을 양육하는 역할을 던져버렸기 때문이다. - 1978. 6. 1. 성모님 -

 

머리를 가려라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모든 여자들이 성스러운 희생 제사, 미사 중에 머리를 가릴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봉헌과 영성체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성자를 돕고 있는 모든 천사들이 요구하는 것이다. 이것을 부탁하는 것은 관습 때문이 아니라, 성스러운 희생 제사에 참여하여 상체를 바라보고 있는 천사들이 합당한 행동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 1978. 7. 15. 성모님 -

 

바뀐 역할

 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썼듯이, 인간이 하느님을 저버리고, 다른 피조물로 그분을 대신 했을 때, 그들이 죄악의 길에 몸을 맡기고 그 길을 계속 가도록 하느님께서는 내버려두신다. 여자들이, 남자로서의 역할을 더 좋아하여 여자로서의 역학을 바꾸었기 때문에, 그들이 참된 삶의 자치를 포기했기 때문에 - 자궁 안에 하느님의 창조물을 가지는 그들의 역할을 포기했기 때문에, 그들은 남편과 아들이 여자를 거부하고 남자끼리의 음탕한 쾌락을, 동성 연애를 추구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지상의 모든 생물들이 공포에 떨 그 날까지 그들은 음란에 빠져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때에는 여자가 여자에게 음란한 눈길을 돌릴 것이다.(여자들끼리의 동성애) - 1974. 9. 28. 성모님 -

 

푸른 베레모

 나의 조언을 통하여, 내 어머니께서는 사탄과 대항한 이 마지막 전투에 함께 참여한 미국의 여자들 - 젊든 나이 들었든 - 에게 천국의 사명에 대한 헌신과 남편에 대한 순종의 표시로 푸른 베레모를 쓸 것을 부탁하셨다. - 1977. 6. 4. 예수님 -

 

바느질, 음악

 큰 소녀들, 어머니들이 그 들에게 가르쳐 줄 수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바느질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악기를 연주하지도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 사탄의 창조물을 찾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노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들이 가정에 머물지 않는 것은 그들의 가정이 가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정은 죄악에 대항한 하나의 요새가 되어야 합니다.! - 1974. 10. 2. 데레사 -

 

구분

 너희 세상은 죄악으로 미쳐버렸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만드신 구분,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사라지고 있다. - 1979. 9. 28. 성모님 -

 

선한 또는 악한

 나의 딸아, 인류에게 알려라. 세상 가정의 지도자는 아버지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가정의 지도자인 아버지를 인도하신다. 지상의 여자들은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던져버려서는 안 된다.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통해, 여자는 자녀들의 영혼의 수호자, 남편의 동료, 그리고 또한 남편의 지상에서의 영혼과 영원한 영혼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가정내의 그녀의 표양으로써, 그녀는 여자로서의 선한 또는 악한 힘을 가진다. 여자는 가정에 머물러 자녀들을 인도해야 한다. - 1975. 7. 15. 성 요셉 -

 

두 배로

 사탄은 제 육신을 모독하는 여자들을 영혼의 파멸로 이끌고 갔다. 너희는 보는 이의 마음속에 악령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모른 채 몸을 노출시킨다. 너희는 다른 이가 죄짓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너희의 죄는 두 배가된다. 내가 너희에게 구원의 공(혜성)을 보낼 때, 너희가 노출시킨 부위는 불에 타게 될 것이다. - 1971. 7. 25. 예수님 -

 

특권

 나는 적절한 옷차림새를 하지 않은 자에게는 내 어머니와 함께 있는 특은을 주지 않는다. 여자들은 남자처럼 입어서도 안되고, 그런 옷차림을 용납해서도 안 된다. 너희가 나를 위해 희생할 수는 없느냐? 영혼이 불에 타기보다는 육신을 학대하는 것이 더 낫다. - 1971. 2. 28. 예수님 -

 

대리모

 그렇다. 우리는 대리모에 대해서 눈살을 찌푸린다.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로 아이들을 만들어주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 혼인성사는 사랑과 신앙 안에서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라고 주신 것이다. - 1987. 6. 6. 예수님 -

 

사도 바오로의 말씀

 "안해된 자는 그 장부에게 순종하기를 주(主)에게와 같이 할지니, 대저 장부는 안해의 머리로서 마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되심과 같으니라. 이에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것과 같이 안해된 자도 또한 만사에 있어 그 장부에게 순종할 것이니라." "장부된 자들아, 너희는 너희 안해 사랑하기를 마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그를 위하여 당신을 희생 하셨음과 같이 할지니라.""이와 같이 장부된 자는 그 안해를 자기 몸처럼 사랑할지니라. 그 안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니라. 대저 어느 때를 막론하고 누구나 자기의 몸을 미워한 일을 없으며, 오히려 그를 양육하고 보호하기를 마치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대하야 하심과 같이 하느니라." - 에페소서 5장 22절∼25절, 28절∼29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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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호

 

교구에 머물러라

 

예수 십자가 곁에 그 모친과 그 모친의 아우 글레오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및 마리아 막달레나가 섰더니… - 요한복음 19장 25절 -

 

이탈하지 말아라

너희의 인간적인 본성으로 교만하거나 오만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성 교회의 참된 사제들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는 이탈하여 독자적인 집단을 만들 수도, 만들어서도 안 된다. 나는 너희가 교구의 성당을 떠나기를 바라지 않는다. 너희의 주님인 나는 너희가 머무르기를 원하고, 요구하느니, 설령 반대 의견이 있더라도, 나의 제자인 사도들을 통해 주어진 성직의 역할을 던져버리지 말아라. 베드로는 나의 첫 교황이었고, 너희의 첫 교황이었다. 그리고 그를 계승한 사람으로서 성직자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들이 무력하든 고상하든, 거룩하든 거룩하지 않든 그들을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 - 1979. 6. 9. 예수님 -

 

전통주의자

전통 로마 가톨릭 교회라는 이름이 새롭게 태어났다는 소식이 우리의 귀에까지 들린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통주의자들이 돌아다니며 새 교회를 세우는 일은 더 이상 필요치 않다. 충분한 기도와 거룩한 표양을 가지고 신앙 안에 확고 부동이 굳게 남아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구나. 우리는 이러한 교회, 전통 로마 가톨릭 교회를 세우는 자들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 이름은 좋은 의미이다. 그러나 그들은 잘못 인도되고 있다.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결국 그들은 전통 가톨릭이 아닌 미국 가톨릭 교회가 될 것이다. 하늘에서는 이런 일을 찬성하지 않는다. 중대한 분열로 발전되기 전에 이러한 이탈을 중지시키는 것이 지금 무엇보다 시급하다. - 1985. 9. 14. 예수님 -

 

남아있어라

인간에 의해 성자의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기초는 성자, 예수님이시다. 비록 벽들이 갈라질 지라도 기초는 견고하다. 나의 자녀들아, 남아서 이러한 틈들을 메우지 않겠느냐? 우리는 너희가 일치하지 않고 따로 떨어져나가 작은 집단을 이루기를 바라지 않는다. 성자의 교회에는 어떠한 분열도 있어서는 안 된다. 로마 가톨릭 교도로서 세례받은 모든 이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로마 가톨릭 교도로서 죽어야 한다. - 1979. 11. 20. 성모님 -

 

다시 십자가에 못박다

베로니카: 오, 나의 하느님. 오. 매우 큰 십자가 위에 예수님께서 계시다. 오, 하느님 맙소사. 오, 전신이 피투성이 이다. 주님께서 갈기갈기 찢어지시는 것만 같다 오, 나의 오. "나의 딸아, 죄악이 나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보아라. 나를 위해 앞장서서 싸워줄 자가 내 집에 한 명도 없느냐? 누가 고문당한 나의 몸에 향유를 발라줄 것인가? 너희는 내 집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다. - 1974. 8. 21. 예수님 -

 

성직자들을 구하라

우리는 사탄이 (교회의) 문을 닫기를 바라지 않는다. 너희는 교구에 있으면서 사제, 주교, 추기경들에게 말 한대로 좋은 표양을 가지고 머물러야 한다. 용기를 북돋우고, 증거자로서, 마지막 날의 사도로써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앞으로 전진하고 너희 형제들을, 성직자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너무나 적다. 나의 딸아, 일반적으로 성직자들은 천국에 가는 특별한 여권이 있다고 여겨지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들이 받는 유혹은 너희들이 받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그러니 그들을 동정하여라. 지옥의 문을 열면 과거에 지옥으로 떨어졌던 많은 주교들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 1984. 4. 14. 예수님 -

 

고인 물을 퍼내라

우리는 성 교회의 분열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시키는 것이 정복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선장은 배가 침몰할 때조차도 배에 남아있는 법이다. 신앙을 가진 강한 자들은 배 안에 고인 물을 퍼내야 할 것이다. 하늘의 도움이 올 때까지 배가 가라앉지 않게 지켜라. - 1978. 3. 18. 예수님 -

 

교황권

너희는 로마 교황권을 지속시켜야 한다. 내가 다시 말한다. 666은 지금 로마에 있다. 목자들로 성 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그들의 인간적인 본성으로 그들도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 1978. 6. 19. 성모님 -

 

라틴어

나의 자녀들아, 사람들이 라틴어를 폐지했다고 해서 성자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너희는 참고 기다리며 이러한 모독에 대해 내 아들과 함께 눈물을 흘려야 한다. - 1976. 4. 10. 성모님 -

 

정화

성자의 교회에 완전한 정화가 있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집에 쥐나 해충들이 꼬일 때 너희는 어떻게 하느냐? 청소한다. 집을 짓는데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으므로 너희는 집을 버리지 않는다. 너희는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고 일하며 성자의 교회를 정화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라. - 1979. 11. 20. 성모님 -

 

존경하라

과거에 내가 너희에게 부탁했고 지금도 계속 간절히 부탁한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 있는 너희 교황을 버리지 말고,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말아라. 목자들과 화합하지 못할지라도, 교구의 다른 사제들과 일치하지 못할지라도, 이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적인 본성 안에서, 그리고 그들의 인간적인 본성을 위해 어떤 위안을 준다면, 너희는 이해해야 한다. 너희는 사제들을 그들의 사제직 때문에 존경해야 한다.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로 판단하지 말아라. - 1981. 8. 14. 성모님 -

 

험난한 길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그 길이 아무리 험할 지라도, 너희는 교구 내 성당에 머무르면서, 좋은 표양과 많은 기도로써 성직자들을 다시 빛으로 데려오게 될 것이다. - 1989. 6. 17. 성모님 -

 

외로운

성자께서는 외로우시다. 성자께서는 그 분의 집과 감실 안에 버림받아 계시다. 문들이 닫히고, 성자께서는 자유의지로 거기에 죄수처럼 남아 계시다. 성자께서는 자신의 집에서 너무나 외로우시다. 동정하는 마음으로 다가와 그 분의 외로움을 덜어드리지 않겠느냐? 너희는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을 버리지 않는다. - 1973. 3. 18. 성모님 -

 

싸우다

나의 자녀들아, 어린이들의 부모들아, 너희가 신성함과 거룩함 안에서 자녀들을 양육하기를 게을리 한다면 결국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 지금 교회에서 이런 거룩함을 찾으리라 기대하지 말고, 멀리 떠나지도 말아라. 머무르면서 싸워라. 내 교회를 지켜라. 신자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무의 양보다는 질의 소수가 더 낫다. - 1977. 5. 14. 예수님 -

 

지도자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시기에 교회의 지도자들과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형제, 자매들에게 말해야 한다 사탄은 지상에 많은 혼란과 오류를 가져다 놓았다. - 1976. 3. 18. 성모님 -

 

유효한

그렇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는 언제나 자신의 집에 현존해 계신다. 정식으로 서품 된 사제가 미사를 집전 할 때, 사제의 인간적인 본성과는 상관없이 미사는 언제나 유효하다. 성(聖)변화 때에 성부께서는 성신을 보내시어 성자의 몸과 피를, 성자의 영혼과 육체를 너희에게 주는 도구로써 사제를 이용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미사가 더 이상 효과가 없다는, 성자께서 더 이상 현존해 계시지 않는다는 명백한 거짓말과 오류를 퍼뜨려 성자의 집에서 너희를 몰아내려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전 세계 단일 정부 단일 종교

 

거짓말을 하는자 누뇨, 이 예수의 메씨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성부와 성자를 부인하는자 - 이 자야말로 가 그리스도니라. - 요한 1서 2장 22절 -

 

국제 연합(UN)

너희는 너희 나라에서 악마가 강성해 지도록 허락하였다. 너희 도시에서 강해지고 있는 사탄의 자리(UN)를 제거하여라. 짐승의 인호가 너희 도시를 바빌론으로 낙인찍었다. 너무 늦기 전에 마음을 열고 진실에 눈을 떠라. 너희는 눈먼 소경처럼 파멸로 인도되고 있다. 너희 도시의 독사의 무리(UN)를 즉시 제거해야 한다. - 1972. 2. 1. 성모님 -

 

비밀 결사

세상에는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의 삶을 지배하려는 비밀 결사단이 있다. 그들은 인류를 노예상태로 만들기 위해 함께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공산주의로 알려진 문어의 한 부분을 알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단언하건대, 그것은 지상의 모든 가르침 안에서 인류를 삼키고 노예화시키기 위해 손을 뻗치고 있는 문어의 한 작은 부분, 작은 팔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팔들은 세계 단일 정부, 세계 단일 종교, 성자를 지도자로 받들지 않는 종교를 촉진시키기 위해 손을 뻗는다. 인류에게 가장 해로운 일이 성자의 교회를 통해 촉진되고 있다.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성자의 신성을 거부하고, 성자를 하느님으로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의 하느님을 거부하였고, 어둠의 왕자와 그 동료들의 군대에 가담하였다. - 1976. 12. 28. 성모님 -

 

무지

나의 자녀들아, 너희 눈과 마음에서 무지를 버려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느냐? - 1977. 12. 7. 성모님 -

 

오직 하느님만이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 위에 오를 수 없고, 하느님의 힘에 명령할 수 없다. - 1977. 2. 10. 예수님 -

 

문어

내 어머니께서 너희들에게 뽑힌 집단이 베드로 좌를 탈취하기 위해 세운 계획을 설명해 주셨다. 1975년 사악한 무리가 베드로 좌를 탈취하기 위해 갈 것이라는 진리의 메시지가 인류에게 주어졌다. 전 세계에 걸쳐 우리가 문어라고 불렀던, 권력과 힘으로 이루어진 악마의 늪, 그리스도교 신앙을 파괴하고 세계 모든 나라들을 단일 종교주의자들의 지배 하에 두기 위해 활동하는 악마의 함정이 있다. 그것은 세상을 노예화시키기 위한 정치적 도구가 될 것이다. - 1978. 6. 18. 예수님 -

 

독재자

외설과 음란이 너희 세상의 상태를 나빠지게 만들었다. 너희 세상은 지금 최고 독재자의 지배 하에 전 세계의 단일 종교, 단일 정부를 만들려는 문어의 모든 군대에 굴복하고 있다. - 1978. 3. 18. 성모님 -

 

뉴욕

세상 정부들과 너희 나라 미국의 정부에서 뉴욕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너희 나라에 들어가 모든 크리스쳔 신앙을 타도할 시발점으로 이 지역을 택하였다. 지금 그는 성자의 교회를 사탄의 교회로 바꾸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1977. 10. 1. 성모님 -

 

종말

세상과 성자의 교회가 하나가 될 때, 종말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 1975. 12. 6. 성모님 -

 

연합

너희나라에서 국제 연합(UN)을 내보내야 한다. 이 시기에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이 세상 교회들의 모임에서 빠져나오도록 경고한다. 성자께서 너희들에게 그 분의 참된 교회를 주셨다. 규율을 따를 수 없었던 다른 모든 이들은 성자의 교회를 떠났다. 항의자들로서, 그들은 진리를 옆으로 던져버렸다. - 1975. 9. 13. 성모님 -

 

음모

너희 모두는 지금 내 집에 새로운 세계 종교, 하느님으로부터 온 종교가 아닌 지옥 심연에서 올라온 종교를 일으키려는 음모를 계획하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속고 있다. 사악한 자들은 쓰러지고, 미지근한 자들은 떨어지도록 하기 위해 세상에 속임수가 들어 왔다. 끝까지 인내한자들은 구원될 것이다. - 1977. 2. 1. 예수님 -

 

신학자들

지금 지상에는 자신을 신처럼 생각하는 신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인본주의, 현대주의에 기초한 새로운 세계 종교, 세계 단일 종교를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일이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이론을 개발하는데 수년의 세월이 걸렸다. 비록 그들이 자주색 모자와 붉은 색 모자를 쓰고 있다. 할지라도, 구름 속에 머리를 박고 허영과 물질주의에 대한 지나친 욕심으로 눈이 먼 자들은 혼돈 속에서 멸망할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거짓 메시아

그는 순결한 옷을 입은 양으로 가장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딸아, 그의 마음을 들여다보아라. 베로니카: 오, 나는 심연 안에, 그곳 아래쪽에 있는 끔찍하고 검은, 추한 것이 보인다. 겉보기에는 성스러운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자의 내면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그는 그런 사람이다. 정말로 지옥의 창조물이다. - 1974. 4. 13. 성모님 -

 

록펠러

가면 뒤에 숨어 너희 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자가 있다. 그는 곧 다가와서 자신을 드러낼 것이다. 그는 권력욕 때문에 너희 나라를 양보할 것이다. 그는 전 세계 모든 금전의 힘과 손잡고, 세계 단일 정부를 위해 그것을 사용하였다. "내려와서 우두머리인 네 자신을 밝혀라." 베로니카: 오, 맙소사! 오, 하느님, 가면 뒤에 있는 사람은 미스터 록펠러이다. 가면 뒤에 있는 사람! - 1975. 9. 13. 성 미카엘 -

 

카리스마적인

나의 자녀들이 길을 잃었다 양떼들처럼, 그들은 성자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지만, 그들에게는 성신이 계시지 않는다. 소위 카리스마적인 집단, 악한 이유로 촉진된 집단 안에서 그들은 울부짖는다. 나의 자녀들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제도화된 성 교회를 제거하고, 모든 인류를 평화와 형제애라는 명목으로 한 지붕 밑에 묶어 두기 위해, 세계 단일 종교, 세계 단일 정부를 만들기 위해 사탄은 인간인 대리자들을 이용한다. - 1978. 11. 25. 성모님 -

 

반 그리스도

너희 나라와 세상의 지도자들은 빠르게 더 빠르게 앞으로 돌진하여, 단일 세계의 반 그리스도로 너희가 알게 될 사악한 자의 시대를 초래할 것이다. 수년 동안 그의 계획이 진행되어 왔다. - 1974. 8. 14. 성모님 -

 


 

성령 운동

 

그것은 모든 전통과 그리스도를 생각지 않고 성신 강림의 진정한 열정을 소멸시키며 성 교회의 존재자체를  공격 합니다.  - 1972. 5. 17. 교황 바오로 6세 -

 

바오로 6세

1969년 교황 성하께서는 공식적으로 “자유롭고 카리스마적인 그리스도교 신앙”을 비난하셨다. "그것은 건설하기보다는 파괴한다.” 고 하시면서 "성 교회의 가르침을 신뢰하지 않고 그로 인한 내적 공허감을 체우기 위해 부당한 카리스마적 망상에 의지하는 사람들”을 개탄하셨다.  또한 “오늘날 교회에 대해 말하는 많은 이들이 예언의 영이 자신들에게 영감을 주셨다고 말하는데 그들은 마치 성신을 언제나 그들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성신께 간청한다.  주여, 사적 경험을 종교적인 교리의 경지에까지 들어올리는,  이러한 망상이 파괴를 가져오지 않게 해 주소서·····! 라고 하셨다.

 

주님 주님

나의 자녀들아, 수백만의 사람들이 주님, 주님 하고 외치며 성령운동에 손을 뻗는다. 무엇에 대해?  그들은 성신을 간청한다. 왜 그들은 성체 안에 계신 성자를 찾지 않는가?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자신의 뜻대로 성신을 보내주신다.  인간이 스스로를 우주 밖으로 밀어내기위해 모여서는 안 된다.  성자를 위해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주님, 주님” 한다고 해서 모든 이가 다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다. 성자의 집의 교사로서 성자의 앞에 서 있는 모든 이들아,  너희가 성자의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그분께서 보시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 테냐?  성자의 집에 악마의 교리를 들여온 일 외에 무엇을 했느냐?  너희의 모독으로 인해 성자께서는 너희를 제거 하시어 영원한 지옥 불에 던지실 것이다.  - 1977. 4. 9. 성모님 -

 

도망쳐라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성신을 간구하지만 그들이 불러올리는 영들은 하늘로부터, 빛으로부터 온 영들이 아니다. 그 영들은 지옥에서 빠르게 올라오는 영들이다.  도망쳐라! 이러한 모임들은 빛에서 온 것이 아니니 참석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때가되면 이러한 무리가 일으키는 재난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더 잘 아는 많은 이들이 스스로를 이 변화에 넘겨주었다. 너희는 이러한 변화가 필요치 않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안에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이들이 성체께 등을 돌리고, 새로운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찾는다. 그러나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아는 자 몇이나 되느냐? 사랑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자 몇이나 되느냐? 사랑을 위해 자신의 세속적인 욕망을 버리는 자 몇이나 되느냐? 사랑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바치는 자 몇이나 되느냐? - 1974. 6. 15. 성모님 -

 

좋은 의도

비록 그들의 마음은 좋은 의도로 시작했을 지라도 이러한 새로운 변화나 실험은 - 나의 자녀들아, 내가 단언하건대 소위 “성령 운동”이라 부르는, 영을 너희에게 불러들이는 이러한 행위는 - 너희가 제도화된 성 교회를 알지 못하고 찾지 못하게 하기위해 사탄이 만들어낸 교활하고 음험한 악이다.  - 1978. 5. 20. 예수님 -

 

비난 받은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교황에게 순명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에게 영을 불러들이는 행위를 비난 하도록 요청했고 그는 성부의 지시를 따랐다.  그러나 많은 성직자들이 너희 교황에 불순종  하였다.   - 1974. 6. 15. 성모님 -

 

진정한 방 언

영원하신 성부께서 사도들에게 방언을 허락하셨을 때 그들이 무엇이라 얘기하는지 그 언어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이 알 수 있었다.  오늘날 지상의 너무나 많은 자들이 하는 소리를 우리가 듣듯이 그렇게 하릴없이 주절대며 돌아다닌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성신께 간청하지만, 슬프게도 나의 딸아, 그들은 악마에게 간청하고 있는 것이다.  - 1977. 5. 28. 성모님 -

 

악마의 함정

나의 딸아, 너는 많은 성직자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내가 너를 준비시키겠다.  많은 이들이 성령 운동과 같은 이런 모임의 참된 실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악마의 함정에 빠졌다.  이런 모임은 왜곡과 기만을 위한 창조물이다. - 1974. 6. 15. 성모님 -

 

주절주절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영들을 불러내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주어진 말로써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빛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어리둥절하거나 혼란스러워하지 말아라.  천국에서 주신 기도는 단순하다.  센세이셔널한 것을 찾아 돌아다니지 말아라.   언제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로 기도를 시작하여라.  주절주절······나의 딸아, 여기까지 들려오는 구나.  너희는 방언이라는 말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  너희는 생명의 책에서 읽은 것을 알고 있느냐? 인간은 너무나 잘못된 해석을 내렸다.  나의 자녀들아,  주절주절, 주절주절······ 우리들의 귀에는 그렇게 밖에 들리지 않는다.  - 1974. 6. 15. 성모님 -

 

유혹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인간들이 추구하는 소위 이런 은사들은 - 이러한 은사들은 사탄에게서 온 것이며 인간의 멸망의 씨앗이 된다.  사탄은 영혼을 더럽히고 파괴하기 위해 갖가지 모든 유혹들을 지상에 들여  왔다. - 1978. 11. 25.성모님 -

 

사악한 이유

나의 자녀들이 길을 잃었다. 양떼처럼 그들은 성자를 찾아 이리 저리 헤매고 있지만 그들에게는 성신이 계시지 않는다.  소위 카리스마적이라 불리는 집단, 사악한 이유로 촉진된 집단 안에서 그들은 울부짖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제도화된 성교회를 제거하고 모든 인류를 평화와 형제애라는 명목으로 한 지붕아래 묶어두기 위해 세계 단일 종교, 단일 정부를 만들기 위해 사탄은 인간적인 대리자들을 이용한다. - 1978. 11. 25. 성모님 -

 

걸어가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오류에 젖어들었다.  성자께서는 당신의 집, 당신의 교회 안에서 인류 구원을 위한 명확하고 직접적인 계획을 너희에게 주셨다.  갖가지 변화와 새로운 시도들을 지금 중지해야 한다.  타협하면, 너희는 영혼을 모을 수 없다.  성령이 임하시기를 열렬히 간청하는 너희들은 어둠의 영, 어둠의 왕자에게 그의 대리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천사들이 접근하길 두려워하는 곳으로 가고 있다.  너희는 성신께서 너희에게 오시도록 강요할 수 없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당신의 뜻에 따라 주시는 은총이다.  어둠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는 너희의 방황을 지금 중지하여라. - 1976. 6. 18. 성모님 -

 

갱신이라고?

너희는 내 집, 내 교회 안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구나! 내 교회를 다시 세운다면서 너희는 내 교회의 올바른 이들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들을 밖으로 내쫓았다.  무엇 때문에? 갱신이라고? 무엇을 갱신 하느냐?  나의 길에 과오가 있더란 말이냐?  너희가 인간의 새로운 길을 만들겠다는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모독을 저지르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스스로를 빛에서 어둠으로 던져버렸다.  - 1978. 2. 1. 예수님 -

 

고통

십자가는 언제나 무거운 법이다.  너희가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너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십자가의 길은 하늘나라에 이르는 참된 길이다.  - 1981. 6.18. 예수님 -

 


 

신성한 결혼

 

혼인 성사의 은총은 소명인 동시에, 크리스쳔 부부들이 주님의 거룩하신 뜻에 겸손되어 순명하면서, 모든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에게 영원히 충실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짝지워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 1981. 11. 22.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FAMILIARIS CONSORTIO -

 

결합된

성부께서 축복하신 결혼이 신에 대한 지식의 상실과 세속적 본성으로 인해 인간에게 맞도록 취소될 수 없다. 하느님께서 함께 결합시켜 주신 것을 인간이 갈라놓을 수 없다. - 1974. 12. 28. 성모님 -

 

비열한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류에게 규율을 주셨고, 너희는 규율 안에서 순종해야한다. 나는 내 성직자들의 비열한 행동 때문에 가슴이 찢어진다. 너희의 하느님인 나는 남자와 여자를 신성한 혼인으로 결합시킨다. 내가 함께 짝지워 준 것을 어떠한 인간도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내 눈에는 혼인 무효선언으로 갈라진 결혼, 파괴된 가정들만이 보이는 구나! 그것은 너희 나라를 분개시켰고, 세상을 분개시키고 있다. 양떼를 분개시키는 교사들과 지도자들에게 화가 있으라! - 1978. 3. 3. 예수님 -

 

번식

지상에서 생명을 번식시키고 전파하기 위해 인간은 결합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성스러운 하느님의 의식이 모독되고 있는 것을 본다. 너희는 짐승처럼 간음하고 있다. 너희가 죄를 지으면 오래가지 못할 것이고, 너희는 너희 비열함의 열매를 따먹게 될 것이다. 인간의 결합은 하느님께서 의도하셨던 열매를 맺게 되지만, 너희가 이것을 하느님의 법과 반대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면, 너희가 뿌린 것을 너희가 거두게 될 것이다. - 1972. 5. 10. 예수님 -

 

인간 생명

산아 제한에 대한 교황 바오로 6세의 회칙은 진리이며, 인류는 이것을 따라야 한다. 죄악은 결코 합리화될 수 없다. 태아 살해는 결코 변명될 수 없다. 죄악이 인류의 생활 방식이 되었지만 하늘에서는 살인을 묵인하지 않는다. 비록 영원하신 성부께서 그분의 자비 안에서 가장 자비로우시며, 용서해 주시고, 오랜 고통을 겪고 계실지라도, 천국은 죄악을 눈감아주지 않는다. - 1976. 10. 2. 성모님 -

교황 바오로 6세 성하께서는 회칙 '인간 생명(Human Vitae)'을 통해 산아 제한을 위해 인공 피임을 사용하는 것을 금하셨다. 이 문제는 1968년 성 교회의 영원한 진리를 파기할 것을 극성스레 주장하는 자들과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신학자들 사이에 대단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신 교황 성하께서 부드럽지만 단호히 성 교회의 계속적인 가르침을 천명하심으로써 이러한 무신론적 작업은 심한 타격을 받았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이 중요한 서한을 읽어보도록 권하는 바이다.

 

너희는 영혼을 위한 힘을 가족 안에서 찾게 될 것이다. - 1972. 12. 31. 성모님 -

 

혼인 무효 선언

가정이 붕괴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가정은 처음에 건설되었던 성스러운 상태로 되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결혼 아닌 결혼, 동거를 찬성하지도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이들이 정당한 이유 없이 혼인을 무효화시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관습법

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태초이래 이런 혼란한 세상은 없었다. 나의 딸아, 네 마음을 놀라게 할 말들을 하지 않겠다. 그러나 너희가 소위 '결혼 아닌 결혼'이라 부르는 것 - 관습법으로써 사는 것 - 을 하늘에서는 묵인하지 않을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짐승처럼 사는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 아니었다. 간통은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간통에는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 만일 너희가 독신 생활을 고수하기 어렵다면 결혼하는 것이 더 낫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옥 불에 타는 것보다는 결혼하는 것이 낫다. 세상 모든 나의 자녀들아, 십계명을 다시 생각해 보아라. - 1985. 11. 1. 성모님 -

 

검은 구름

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너희 지상에 재림하실 때, 인류의 마음속에서 신앙의 한줄기 빛이 라도 찾아보실 수 있겠느냐? 소돔의 시대에도, 너무나 많은 자들이 세속의 쾌락에 여념이 없었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그들은 죄악으로 가득 찬 갖가지 욕망을 채우고 있었다. 남자가 남자에게 부끄러워하고, 여자는 어머니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내던지고 여자에게 색정을 품었다. 소돔의 시대처럼, 지금 검은 구름이 미국 전역을 뒤덮고 있다. - 1979. 7. 14. 성모님 -

 

신성함

결혼의 신성함, 남녀간 결혼 생활의 신성함이 더러운 음행으로 파괴되어서는 안 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남자와 여자와 가족 간의 비밀스런 완성이며, 조롱하는 웃음과 경멸적인 농담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시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의 행동을 지켜보신다. 순결한 생각, 순결한 마음, 순결한 영혼 - 마음속에 있는 것이 겉으로 나오는 법이다. - 1975. 8. 21. 성모님 -

 

가족

하늘에 이르는 기도의 구슬, 로사리오 기도를 계속 드려라. 가정 안에서 일치해 있어라. 너희 나라의 제도 -그 가장 주요한 근본은 가정이다. 가정을 파괴하면 너희 나라도 파괴된다. - 1980. 6. 18. 성모님 -

 

분열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영혼의 평화와 고요함을 되찾을 수 있다면…… 한때는 너희 가정에 영혼의 평화와 고요함이 있었지만, 지금 너희는 그것을 갖가지 사탄의 창조를, 순결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시키는 사탄의 창조물과 바꾸었다. 많은 부모들이 육신은 살찌우되 영혼은 굶주리게 만드는 오류에 빠져들었다. 이러한 영혼들은 성부께서 보시기에 어린 꽃들, 하늘에 계신 천주 성부의 영원한 왕국으로 인도해 주는 길에 대한 헌신과 의지와 진리의 순결한 물로 양분을 얻어야 하는 어린 꽃들이다. 그들을 그 길 위에 올려놓아라. - 1976. 7. 24. 성모님 -

 

존경하라

가족들은 너희 가정을 존중하라. 아버지들아, 가장으로써 너희 자녀들을 훈계하여라. 어머니들아, 어머니로써의 역할을 버리지 말아라. 어찌하여 너희는 남편을 돕지 않고 남편과 대등히 맞서려고 하느냐? 너희는 존경심을 잃었다. 너희가 자녀들에게 주는 표양은 그들을 어둠으로 인도한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 법이다. 더러운 물을 먹은 나무는 자라지 못하고 포도나무 위에서 말라죽을 것이다. - 1974. 3. 18. 성 요셉 -

 

인공적인 수단

너희가 너희 인간성의 본질 자체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인공적인 방법으로 생명을 만들려고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의 징벌이라는 정당한 댓가를 치를 것이다. - 1979. 10. 6. 성모님 -

 

기도

성신께서 인류에게 주신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머무를 것이다'라는 말씀에 우리는 매우 기뻐한다. 나의 딸아, 이보다 더 잘 진리를 나타낸 메시지는 없었다.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머무를 것이다." - 1974. 6. 18. 성모님 -

 

이혼 통계

사억삼천백만명의 로마 가톨릭 신자들이 교황님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수년간 로마 카톨릭 항소원(Roman Rota)에서 인정한 혼인 무효 판결은 연평균 16건이라는 놀랄만큼 낮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1968년 미국에서는 사백오십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이혼했지만, 1981년에는 사만판천명이 이혼했고, 1989년에는 육만천사백명 이상의 가톨릭 신자들이 혼인 무효판결을 받았다. 또한 작년 1991년에도 비슷하였다.

** 참고문헌 : 1. Rumble and Carty, Fathers, Marriage Quizzes to a Street Preacher, Rockford, Ⅲ.........

 


 

부모의 역할

 

 인류의 미래는 가족 안에 있습니다. - 1981. 11. 22.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FAMILIARIS CONSORTIO -

 

젊은이들

사탄은 젊은이들을 가장 맹렬히 공격하고 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의 영혼의 멸망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 1973. 3. 18. 성모님 -

 

수호 천사

나의 딸아, 인류는 더 이상 수호 천사를 부르지 않는 다. 너희 부모들이 수호 천사에 대한 지식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주지 않겠다는 말이냐? 만일 너희 자녀들이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면, 그들 옆에는 수호 천사가 있어야 한다. 수호 천사는 너희가 부르면 올 것이다. 부모인 너희들은 마음을 하늘로 들어올려 자녀의 수호 천사에게 자녀를 보호해 달라고 청하여라. - 1975. 8. 14. 성모님 -

 

책임

부모들아! 성직자들이 설교대에서 내려와 너희 자녀들에게 충고해 주리라 기대하지 말아라. 이 책임은 오직 너희들에게 있다. - 1979. 9. 14. 성모님 -

 

함께 기도하라

너희 가정에서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머무를 것이다! 하느님 없이는 가정에 불화와 분열이 있을 것이다. 너희 하느님께 대한 헌신과 기도 없이는 루치펠과의 전쟁에서 가정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 1979. 6. 18. 성모님 -

 

성 교육

어째서 우리의 어린이들이 순수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도록 할 수 없는가? 나의 자녀들아, 교사들이 너희 자녀들에게 성 교육을 가르치도록 하는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은 학교에서 할 일이 아니라 가정에서 할 일이다. 이것은 부모들의 의무이다. - 1987. 10. 2. 예수님 -

 

덜어주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때문에 어머니인 내 가슴이 찢어진다. 오, 나에게 오는 어머니들의 마음이 슬픔으로 피를 흘리는 구나. 내가 너희를 위로해주마. 나 역시 자식 잃은 고통을 안다. 나에게 오너라. 자식 때문에 슬피 우는 너희들, 내가 사랑의 망토를 덮어 위로해 주마.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의 짐을 덜어주겠다. - 1979. 10. 6. 성모님 -

 

인도자

나의 딸아, 인류에게 알려라. 지상 가정의 지도자는 아버지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가정의 인도자인 아버지를 인도하신다. 여자는 어머니로서, 주부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내던져서는 안 된다. 어머니 역할을 통해 여자는 자녀들의 영혼의 수호자, 남편의 동료가 되며, 또한 남편의 세속적 영혼과 영원한 영혼의 수호자가 된다. 가정내의 어머니의 표양으로서, 여자는 선한 또는 악한 힘을 갖는다. 여자는 가정에 머물러 자녀들의 영혼을 인도해야 한다. - 1975. 7. 15. 성 요셉 -

 

성서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서 읽기를 강조해야 한다. 밤마다 자녀들과 함께 앉아 그들을 가르쳐라. 성서를 읽어주어라. 성서 말씀을 알지 못한 체 자녀들이 집 밖으로 나가게 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자녀들은 신앙을 잃을 것이다. - 1979. 6. 18. 예수님 -

 

오락

과거에 내가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너희 오락 매체는 오염되었다. 너희 자녀들을 포르노와 성 개방의 오염에서 보호하여라. 오,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자녀들의 영혼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키기 위한 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그러니 자녀들의 눈을 보호하여라. 너희 자녀들이 무엇을 읽는지, 무엇을 보는지 관찰하여라. - 1977. 6. 16. 성모님 -

 

록엔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부모들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너희 자녀들이 록엔롤 음반을 듣도록 허락해서는 안 된다. 루치펠과 그의 대리자들은 너희 자녀들을 유혹하기 위해 특별히 그것을 만들어냈다. 록엔롤은 너희 자녀들을 전염병, 너희 나라에 널리 퍼진 마약과 무신론이라는 전염병,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 널리 퍼진 하느님을 내던지고 거짓 종교와 우상으로 대체하는 전염병으로 이끄는 중요한 도구이다. - 1979. 9. 14. 성모님 -

 

악마의 기계

너희는 자녀들이 악마의 기계, 텔레비전을 보지 못하도록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은 텔레비전을 통해 살인을 배우고 있다. 그들은 부모에 대한 불경을 배오고 있다. 자녀들이 보는 프로를 지켜본다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사탄이 너희 자녀들의 마음을 유혹하고 있다. - 1989. 6. 18. 예수님 -

 

아버지

나는 모든 가정의 아버지들이 꿋꿋이 제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 회초리를 사용해서라도 너희 자녀들이 빗나가지 않도록 가르쳐라. 방종과 지나친 관대함, 타락으로 가득 찬 너희 세상에서는 꿋꿋함이 필요하다. 많은 자들이 너희 자녀들을 잘못 인도하였고, 그들은 성부께 답변을 해야 할 것이다. 교사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실패하였다. 그러니 부모인 너희들은 너희 역할에 성공해야 한다. - 1973. 3. 18. 성 요셉 -

 

구원된

나의 자녀들아, 자식이 죽어 천국으로 갔을 때 부모의 마음에는 얼마나 큰 기쁨이 되겠느냐? 자식이 구원받았음을 아는 것은 부모의 마음에 위로가 된다. 미약한 신앙을 가진 태만하고 눈이 먼 부모들, 자녀가 그릇된 길, 영원한 멸망의 길을 가도록 허락했던 부모들은 지상에서 자식의 구원을 근심하고 그 영혼의 구원을 간절히 청하지만 그들의 가슴에는 얼마나 큰 슬픔이 있겠느냐? - 1976. 5. 15. 예수님 -

 

도피주의자

제발, 어머니인 여러분들께 청합니다. 자녀들의 삶을 지켜보세요. 가정을 떠나 세상의 즐거움을 찾는 도피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너무 늦기 전에 자녀들을 기도의 삶으로 되돌리세요. 여러분은 자녀들의 영혼의 멸망에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가정 안에서 사랑과 훌륭한 지도력을 가지도록 부탁합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사탄의 먹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 1991. 6. 18. 성녀 데레사 -

 

마약

지금 너희 나라와 전 세계의 사탄의 모임에서는 하나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딸아, 그 모임은 전 세계의 다른 집단과 하나로 합쳐진 어떤 집단이다. 그들은 심증에 하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마약 및 갖은 타락된 방법으로 젊은이들을 파괴하고, 모든 국가들을 멸망시키며, 전 세계에 공산주의를 도입하고자 하는 계획이다. - 1987. 6. 18. 성모님 -

 

성상들

너희들은 많은 성상들을 없애고 있다. 잘못 인도된 불쌍한 어린이들과 교사들, 너희는 사탄의 손길을 알아보지 못하느냐? 보지 않으면 멀어지는 법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성상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어둠으로 눈을 돌릴 것이다. - 1972. 4. 10. 성모님 -

 

준성사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주의 깊게 들어라. 준성사로써 너희 자녀들과 가족들을 보호하여라. 만일 너희가 다른 준성사를 가지지 못했다면, 갈색 스카풀라와 십자가를 얻을 때까지 자녀들의 목에 로사리오를 걸어 주어라. 이 무서운 시대에 그들에게는 보호가 필요하다. - 1987. 10. 2. 성모님 -

 

근심거리

다시 반복한다. 여자들은 아내와 어머니로서 정숙하고 경건한 옷차림을 해야 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표양을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니 너희의 표양이 형편없다면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근심거리가 될 것이다. 부모의 죄는 자녀가 반드시 본 받는다.

 


 

성스러운 로사리오

 

 

 어느 날 로사리오와 스카풀라를 통해, 나는 세상을 구할 것이다. - 성모님께서 성 도미니꼬에게 하신 말씀 -

 

로사리오를 쥔 너희 손안의 힘을 깨달아라. 너희는 하느님의 힘을 쥐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로사리오의 힘도 깨닫지 못하는데, 어떻게 성자께서 너희에게 깨달음을 주실 수 있겠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나의 로사리오를 감추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나의 로사리오를 감추느냐? 나는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너희에게 기도의 진주, 너희가 거부하는 이 하늘의 기도의 진주를 너희에게 주었다. 어린이들의 손에서 이것을 제거하려는 봉헌된 모든 이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 행위에 따라 그들의 벌이 정해질 것이다. 왜 배웠다는 이들이 내 사랑의 선물을 옆으로 던져버리는가? 로사리오 기도에 항구에 머물러 있던 자들은 불길에 닿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가게에서 로사리오를 팔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니 이 보물들을 모아두어라. - 1970. 10. 6. 성모님 -

 

음악

우리는 속죄의 기도 소리를 듣고 싶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에 음악 소리처럼 들인다. 로사리오는 우리의 마음에 언제나 음악 소리처럼 들린다. - 1985. 9. 14. 예수님 -

 

감하다

기도의 구슬(로사리오)은 너희 나라에 닥쳐올 재앙을 감해주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 1973. 4. 14. 성모님 -

 

재앙을 면하다

기억하여라. 하루에 로사리오를 최소한 한번은 바쳐야 한다. 내가 말한다. 재앙을 면하려면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로사리오 기도를 바쳐야 한다. - 1984. 4. 14. 예수님 -

 

황금

계속적인 로사리오 기도를 통해, 지금 많은 이들이 영육 간의 건강을 주시는 성신으로부터 힘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묵주의 구슬의 색깔이 다시 변하는 것을 보게될 것이다. 연결 고리가 순금으로 변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로사리오를 버려서는 안 된다. 사탄이 너희 귀에 그것이 더 이상 쓸모 없으니 버려야 한다고 속삭일지라도 그 묵주들을 버리지 많아라. 성부와 성자와 성신, 그리고 성모 마리아의 현존으로 모든 로사리오들은 축성 받았고, 이 로사리오들은 매우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이 묵주들은 치유와 개종을 위한 힘 - 병든 육신을 치유하고, 병든 영혼을 회두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 언제나 너희 곁에 두어라. - 1984. 6. 18. 성모님 -

 

입술로만 드리는 기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를 드릴 때, 너희는 너희 형제, 자매들을 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입술로만 바치는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 목적을 가지고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를 바쳐야 한다. 각 단어들을 이해하면서 천천히 기도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 - 1976. 6. 18. 성모님 -

 

말을 들었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되돌아보면 너희에게 경고하기 위해 내가 지상에 내려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구나. 내 말을 들었던 국가들은 화를 면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로사리오 기도를 바쳐야만 했다. - 로사리오와 스카풀라 -   - 1984. 4. 14. 성모님 -

 

계속적인

성부께서 내게 주신 가장 큰 힘은 오래 전에 내가 너희에게 주었던 기도의 구슬, 로사리오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 1972. 12. 24. 성모님 -

 

15단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하고 있는 일을 중단하고서라도 매일 로사리오 기도를 바쳐야 한다. 너희는 잠시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떠나 조용한 곳으로 물러가 기도를 드리거라. 최소한 하루에 한 번, 15단씩 로사리오 기도를 바쳐야 한다. - 1984. 6. 18. 예수님 -

 

구원하다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고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모든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 1984. 6. 18. 예수님 -

 

로사리오를 만들어라

나는 세상이 로사리오를 만들어 기도하는 자들에게 보내줄 것을 부탁한다. 전 세계를 기도로써 연결하여라. 너희에게 약속한다. 만일 너희가 성부와 성신 안에 계신 성자께서 주셨던 지시들을 따른다면, 지상에서 너희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그리고 또한 너희가 장막 넘어 영원으로 올 때 로사리오와 스카풀라로 영원한 멸망에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약속한다. - 1985. 10. 5. 성모님 -

 

변형시키지 말아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로사리오 기도에 어떠한 변형도 가해서는 안 된다. 파티마에서 내가 어린이들에게 주었던 기도와 대 천사 미카엘의 구마경 만으로 충분하다 로사리오에 어떠한 것도 덧붙이거나 빼서는 안 된다. - 1978. 10. 6. 성모님 -

 

매일 같이

로사리오 기도는 매일 바쳐야 한다. 가능하다면 하루에 두 번, 30단씩 바쳐라. 너희에게 맡겨진 다른 모든 이를 위해 추가로 은총을 모아라. 나의 자녀들아, 부패하고 사악한 너희 세상에서는 충분한 은총을 모을 수가 없다. 너희가 장막 넘어 영원으로 올 때 필요치 않은 그 은총들은 너희가 사랑하고, 구원하고자 애썼으며, 그런 노력이 실패했다고 느꼈던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 1985. 9. 14. 성모님 -

 

목에 걸어라

내가 세상을 내려다보니 묵주를 목에 걸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구나. 그들이 도망쳐야 할 때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재앙이 너희에게 들이닥칠 때, 많은 이들이 등에 무엇을 지고 있든, 몸에 무엇을 지니고 있든, 그들은 달아나야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목에 묵주를 걸라고 부탁한 것은 장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가 도망쳐야 할 때를 위해서였다. 너희에게는 무기가 있어야 한다. - 1973. 5. 30. 성모님 -

 

문을 두드리다

너희가 아무리 바쁘다 할지라도, 로사리오 기도는 전 세계에서 계속 되어야 한다. - 1989. 3. 18. 예수님 -

 

연결 고리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묵주의 구슬과 구슬이 연결고리가 되어 국가와 국가를, 나라와 나라를, 천주님의 적과 대항하여 하나로 결합되게 하여라. - 1973. 2. 1. 성모님 -

 

평화

너희는 평화의 도구, 속죄의 기도, 로사리오 기도를 계속 바쳐야 한다. - 1973. 2. 10. 성모님 -

 

수녀들

자매님들,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지상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로사리오를 여러분들 곁에 두세요. 여러분 자신의 영혼과 여러분의 보호에 맡겨진 영혼들, 여러분의 형제, 자매, 여러분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은총을 모으세요. - 1974. 9. 28. 성녀 데레사 -

 

도망치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 많은 기도 - 염경 기도와 묵상 기도 - 의 삶을 살아야 한다. 기도문을 사용하여라. 그것은 우리의 적, 사탄에게 큰 절망을 안겨준다. 그는 기도 소리를 들으면 도망쳐야 한다. - 1975. 8. 5. 성모님 -

 

눌러 부수다

나의 딸아, 끝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두려워하지 말아라. 로사리오와 스카풀라로 우리는 사탄의 머리를 눌러 부술 것이다. - 1974. 6. 15. 성모님 -

 

영위 광채

나의 자녀들아, 로사리오는 무의미한 기도의 반복이 아니다. 너희가 로사리오 기도를 드릴 때, 너희는 평화와 거룩한 영의 광채로 둘러싸이게 된다. 너희는 영적으로 영원하신 성부와 더 가까워진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1975. 5. 17. 성모님 -

 

진주

로사리오는 하늘의 진주, 기도의 진주이다. 로사리오는 하늘에 이르는 나의 기도의 진주이다. - 1970. 6. 18. 성모님 -

 


 

교육의 붕괴(타락)

 

 교육은 인간이 창조된 숭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와 이승에서 그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위해 사람을 준비시키도록 구성되어 있다. 진정한 교육이란 전적으로 인간의 최후를 향한 교육이다. 크리스쳔 교육이 아닌 이상적인 완전한 교육이란 없다. - 1929년 12월 31일, 교황 비오 11세, 젊은이의 크리스쳔 교육에 대하여. -

 

더 행복했던 시절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하늘에서 너희를 내려다보고 미국이 그토록 아름다운 것을 발견했을 때 - 영원하신 성부께서 성자와 빛의 성신을 통해 주신 길을 따르는 독실하고 경건한 크리스쳔 국가인 미국을 보았던 그 시절,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 그 빛은 어두워졌다. - 1979. 12. 24. 성모님 -

 

누가 책임이 있는가?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는 거대한 악의 음모가 있다. 그것은 젊은이들을 이용하여 혁명을 가져오려는 음모이다. 그리고 누가 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대중매체가 너희 나라의 타락에 책임이 있다. 너희 학교, 너희 신문은 지금 포르노와 외설에 굴복하고 있다. - 1978. 2. 10. 성모님 -

 

악의 학교

너희 자녀들은 지금 너희 나라와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의 학교 체제 안에 있는 많은 악마들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들은 부도덕한 것을 배우고, 초자연과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잃어가고 있다. 갖가지 이단들이 그들의 어린 마음에 주입되고 있다. 이것은 루치펠의 악마적인 계획이다. - 1979. 6. 18. 성모님 -

 

그들의 책을 읽어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아이들을 보호하여라. 부모로서 자녀들을 가르쳐야하는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왜냐하면 지금 많은 아이들이 무신론에 기초한 학교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아이들의 책과 참고서를 너희는 읽어보지도 않는구나. - 1985. 8. 21. 예수님 -

 

해결책이 아니다

아이들! 사랑하는 아이들, 그들이 무엇이 되겠느냐? 그들의 집에서 어떤 표양을 보고 배우느냐? 빛이 없는 부모들, 그들이 어떻게 자녀를 인도할 수 있느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다고? 그것은 해결책이 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악마의 올가미에 걸려들 것이기 때문이다. - 1984. 4. 14. 예수님 -

 

교사들을 쫓아버려라

나의 딸아, 너희는 외설, 소위 포르노, 오류와 타락 영혼을 파괴시키는 것들로 가득 찬 인쇄물, 책들을 없애야 한다. 너희는 학교를 정화해야 한다. 영혼의 파괴를 촉진시키는 교사들을 쫓아버려라. 부모들, 자녀들의 영혼의 수호자인 너희들은 앞으로 전진하고, 이러한 조치를 취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 자녀들이 영원한 왕국에서 영원히 멀어졌다는 것을 알았을 때, 너희는 부모로서 비통한 후회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1975. 7. 25. 성모님 -

 

가정 교육

너희 자녀들은 집에서 진리의 견고한 기초, 신앙의 지식을 배워야 한다. 너희는 그들의 마음속에 인간에 대한 사랑 이전에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심어 주어야 한다. - 1979. 10. 6. 성모님 -

 

순수한 물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지상의 영혼들은 하느님의 정원에 놓여진다. 그들은 줄기가 튼튼해지고, 하늘로 뻗어가기 위해 가르침의 순수한 물로 양분을 얻어야 하는, 하늘의 빛을 받기 위해 고개를 위로 쳐드는 꽃들이다. 이 줄기들이 구부러지고 있다. 그들이 망가지고 있다. 지금 불어오는 사악한 바람에서 누가 그들을 구해주겠느냐? - 1974. 11. 1. 성모님 -

 

가장 위대한 교사

성부께서는 자녀들의 영혼의 멸망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을 모든 부모들에게 지우실 것이다. 가정내의 가장 위대한 교사는 부모의 표양이다. - 1973. 8. 5. 성모님 -

 

가족

나는 말한다. 이 슬픔의 시대에, 이 어둠의 시대에, 가정은 튼튼해야 한다. 아이들은 가족 안에서 배워야 하다. 너희 학교에 의지하지 말아라. 학교들 안에는 악이 침투해 들어갔다. 너희 이웃에 의지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탄의 세상에 종종 휩쓸려 버린다. - 1987. 6. 18. 예수님 -

 

사탄은 대학 안에 들어갔다.

사탄은 매우 교활하게, 고의적으로 너희 대학 안에 들어갔다. 그는 너희 학교 안에 악마의 방법을 가져오려고 인간의 죄 많은 마음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많은 내 아들의 교회에 들어가려고 준비하고 있다. - 1977. 11. 21. 성모님 -

 

부정한 환경

부모들아, 학교들, 전 세계 카톨릭 학교들내의 교육을 유심히 살펴보아라. 왜냐하면 너희는 신학교들이 지금 현대주의와 인본주의로 슬며시 들어가는 것을 발견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은 보호되어야 한다. 학교들 - 공립 학교와 사립 학교 모두 - 주변에 부정한 환경이 다가왔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지금 성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은 너희의 어린 영혼들을 타락시킨다. 부모들, 너희들은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녀들에게 묻거나 조사하지 않을 만큼 장님이냐? - 1986. 9. 27. 성모님 -

순수 본능에 따른 관능성의 유혹에 대해 젊은이들을 미리 대비시킬 수 있다는 위험한 보장을 하는, 소위 성 교육을 추악한 말로 보급시키는 오류가 너무나도 만연되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선천적으로 약하다는 사실을 알기를 거부하는 통탄할 과오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 교황 비오 11세 -

 

악마에게 가르침을 받다

전 세계의 어머니와 아버지들, 너희들은 자녀들이 악마에게 가르침을 받도록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 지금 지상에는 많은 사탄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다. 그들은 은총 지위에서 떨어진 남자나 여자, 또는 아이의 몸 안에 들어간다. 그리고 너희 자녀들에게 오류를 가르치는 사람들의 몸 안에도 들어간다. - 1987. 6. 6. 예수님 -

 

교사들 - 교사들

교사들, 세속의 정신을 가진 교사들, 교사의 위치에 있는 성직자들 - 너희는 내 아들 앞에서 너희의 가르침이 성자께서 보시기에 순순했다고 말할 수 있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 아들은 너희, 빗나간 양들인 너희를 모아서 불 속으로 집어던질 것이다. - 1974. 12. 6. 성모님 -

 

은전

많은 것이 변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학교 안에서 -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 자신을 카톨릭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본다. - 그들은 단지 이름뿐인 카톨릭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은전에 자신을 팔았기 때문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파괴된 마음

나의 자녀들아, 교과서, 우리는 이러한 책들에서 혐오스러움과 거짓, 그리고 많은 죄악을 발견한다. 너희 자녀들, 그들의 마음이 부패되고, 파괴되고 있다.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각 부모들은 학교로부터 오는 이런 악마적인 책들을 자녀들에게서 치워야 할 의무가 있다. - 1976. 5. 29. 성모님 -

 

서점

너희는 아직 남아있는 진리의 책들을 모아라. 나의 딸아, 그것들을 구해서 잘 보관하여라. 왜냐하면 지금 너희 자녀들이 받는 책은 사탄이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진리의 보물로써 수집될 수 있는 것들이 아직 많이 있다. 나의 딸아, 너희는 서점을 살펴보아라. 학교가 문을 닫을 때. 많은 것이 학교로부터 내던져지고 있다. 이런 책들을 모아라, 그리고 그것들을 보관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미래에 그 책들이 필요할 것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규율을 되돌려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가정과 학교, 그리고 너희 정부에 그분의 규율이 되돌려지기를 바라신다. - 1973. 11. 24. 예수님 -

 

기도를 되돌려라

너희는 앞으로 전전하고, 기도가 학교에 되돌려질 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고, 하느님 나라의 올바른 자리로 그들을 되돌릴 수가 있다. - 1985. 10. 5. 예수님 -

 


 

기도

 

 "우리의 육신이 양분없이 살 수 없듯, 우리의 영혼도 기도없이는 영적으로 살 수 없습니다." - 성  아우구스티누스 -

 

종도신경(사도신경)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나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 천주 성부를 믿으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저 성신을 인하여 강임하사 마리아 동신께로서 나심을 믿으며, 본시오 비라도 벼슬에 있을때에 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묻히심을 믿으며, 지옥(림보)에 내리사 사흗날에 죽은자 가운데로 조차 다시 살으심을 믿으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 천주 성부 우편에 좌정하심을 믿으며, 저리로 조차 산이와 죽은이를 심판하러 오실 줄을 믿나이다. 나 성신을 믿으며,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서로 통공함을 믿으며, 죄의 사함을 믿으며, 육신이 다시 삶을 믿으며, 영원히 삶을 믿나이다. 아멘. - 1975. 6. 5. 베로니카 -

 

주의 기도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께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네 이름의 거룩하심이 나타나며, 네 나라이 임하시며, 네 거룩하신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 또한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 죄를 면하여 주심을, 우리가 우리에게 득죄한 자를 면하여 줌같이 하시고, 우리를 유감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또한 우리를 흉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지상에서 이 기도가 곧 잊혀질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이 기도를 바치기 부탁한다. 현대주의자들은 학교의 책들에서 이 기도를 없애려한다. - 1988. 10. 6. 예수님 -

 

성모송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네게 하례하나이다. 주 너와 한가지로 계시니, 연인 중에 너 총복을 받으시며, 네 복중에 나신 예수 또한 총복을 받아 계시도소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는 이제와 우리 죽을 때에 우리 죄인을 위하여 빌으소서. 아멘. - 1975. 7. 15. 베로니카 -

 

영광송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무궁세에 있어지이다. 아멘. - 1975. 7. 15. 베로니카 -

 

파티마

너희가 절망하게 될 때에, 이렇게 기도하라. 오, 나의 예수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지옥 불에서 구하시며, 모든 영혼을 천국으로 이끄시되,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하는 자들을 이끄소서. - 1992. 6. 18. 성모님 -

 

구마경

루치펠은 지상에 있다. 너희는 그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때문에 항상 영을 시험하고, 가능할 때마다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마쳐야 한다. 그렇지 못한 때는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

업디어 구하오니 성 미카엘 대 천신이여, 이 세상 전장에 우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또 천주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너는 천국 모든 신을 총령하시는 자라.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신의 무리를 천주의 힘을 인하여 지옥에로 쫒아 몰으소서. 아멘. - 1984. 6. 18. 예수님 -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염하면 삼년 대사, 한달 동안 매일 염하면 보통 조건하에 전대사, 보통 조건하에 전대사란 그 기도를 매일 염하는 자 한달 동안에 마음대로 하루를 가리어 고해, 영성체, 성당 참배, 교황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면 전 대사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교황의 뜻이 성취되기 위한 기도는 보통 주의기도, 성모송, 영광송이면 됩니다.)

 

존속되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기도문들이 존속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979. 6. 9. 베로니카 -

 

의지하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당신께 의지하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 1975. 6. 5. 베로니카 -

 

이유가 있어서…

신, 망, 애 삼덕송은 이유가 있어서 주어진 것이니 버려서는 안 된다. 나의 딸아, 삼덕송을 반복하여라. (삼덕송을 염하면 매차 칠년칠사십일 대사) - 1978. 12. 7. 성모님 -

 

신덕송

우리 천주여, 너 온전히 진실하사 스스로 속지 못하시고 또한 우리를 속이지 못하심을 인하여, 너 밝히 뵈신바 모든 도리를, 성교회의 전하여 가르치심을 따라 확실히 믿나이다.

 

망덕송

우리 천주여, 네 인자하심과 오 주 예수의 무한하신 공로를 인하여, 네 허락하심과 같이 이 세상에서 내게 은총을 베푸시고, 후세에는 상생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애덕송

우리 천주여, 네 지극히 아름다우심과 사랑하올 주심을 인하여, 나 온전한 마음으로 너를 만물 위에 사랑하오며, 또 너를 위하여 모든 사람을 자기같이 사랑하나이다.

 

빛을 비추다

이 모든 기도를 반복하여라. "예수여, 당신의 무한하신 권능과 지혜와 빛으로 우리를 비추시어, 구원받길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어진 과제를 깨닫게 하소서." - 1971. 2. 11. 성모님 -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다.

여러분들이 깨어있는 시간에는 이렇게 말하세요. "오늘 하루를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바칩니다." 그러면, 빛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 1972. 12. 31. 성녀 데레사 -

 

단순한

부모들아, 너희는 천국에 이르는 이 단순한 기도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제 잠들려 하오니, 주여 내 영혼을 지켜주소서. 잠이 깨기 전에 내가 죽더라도, 주여 내 영혼을 거두어 주소서. - 1989. 6. 17. 예수님 -

 

방패

너희가 아침에 일어날 때 "나는 무염사태의 방패로 나 자신을 보호하겠다."라고 말해야 한다. 잠자리에 들 때도(현재는 안전하고 편안한 잠자리가 아닐지라도) 그렇게 말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잠들 때도 사탄은 잠들지 않는다. - 1971. 7. 1. 성모님 -

 

통회경

기도문들이 잊혀져서는 안 된다. 그러나 현대주의자들은 그것을 옆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반복하여라.

통회경 - 오, 나의 천주여, 우리 천주께 득죄 하였음을 진심으로 통회하나이다. 나의 모든 죄과를 고백하오니 이는 천국을 잃음과 지옥의 고통을 두려워함이며, 무엇보다 지선하신 천주를 만유 위에 사랑함을 이하나이다. 이제 일심으로 통회하고 보속을 행하며, 생활의 개선함을 굳게 결심하오니, 바라건대 천주는 나를 도우소서. 아멘.

나의 딸아, 너도 알다시피 이 기도문 역시 앞으로 책에서 삭제될 것이다. - 1988. 10. 6. 예수님 -

 

매일

너희 모두는 지금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계속적인" 이라고 말할 때는 '매일 매일' 이라는 뜻이다. - 1978. 3. 18. 성모님 -

 

나의 하느님

오, 주여, 당신을 믿고 흠숭하오며 의지하고 사랑하나이다. 당신을 믿지 않고, 흠숭하지 않으며, 의지하지 아니하고, 사랑하지 않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소서. - 1976. 10. 6. 베로니카 -

 

원조자

너희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병들었을 때, 또는 마음이 고통스러울 때 이렇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그러면 진실로 내가 너희를 도와주겠다. - 1985. 9. 1. 성모님 -

 

호수천신 (수호천사)

너희는 어린이들에게 호수천신께 드리는 기도를 가르쳐라.

호수천신송 - 천주의 사신, 나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네게 부탁하여 계시니, 오늘날 나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날 나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매차 삼백일 대사, 한달 동안 매일 외우는 이들에게 보통 조건 하에 전대사) - 1977. 7. 25. 성모님 -

 

성교회

여러분이 해야하는 모든 것인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혼을 구하소서. 성교회를 구하소서."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 1989. 10. 2. 성녀 데레사 -

 


 

기도의 중요성

 

구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얻을 것이요, 두드리라, 너희에게 열어주리니 무릇 구하는 자 받고, 찾는자 얻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줌이니라. - 마태오 복음 7장 7∼8장 -

 

계속적인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걸쳐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라. 인류에게 주어진 시간이 거의 없다. - 1985. 8. 21. 예수님 -

 

들어올리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은 엄청나다. 기도는 너희 영혼을 하늘나라에까지 들어올린다. - 1977. 5. 14. 예수님 -

 

음악

우리는 통회의 기도 소리를 듣고 싶다. 그 소리는 우리 마음에 음악과도 같다. 로사리오 기도는 언제나 우리 마음에 음악과도 같다. - 1985. 9. 14. 예수님 -

 

기도는 산을 움직일 수 있고, 천국 가장 높은 곳에까지 닿을 수 있다. - 1975. 11. 1. 성모님 -

 

권능

하느님의 권능이 기도에까지 미친다.  - 1970. 11. 1. 성모님 -

 

회개

기도는 가장 완악한 죄인도 회개시킬 수 있다. - 1976. 9. 7. 성모님 -

 

함께

우리의 집은 단순한 집, 기도하는 집이었다. 나의 자녀들아,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머물 것이다." - 1976. 3. 18. 성 요셉 -

 

더 많이

여러분이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기도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바꿀 수 없는 생활 방식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여러분이 세속에서는 결코 찾지 못했던 것을 주기 때문입니다. - 1975. 5. 17. 성녀 데레사 -

 

주일의 성시간

나의 주일에 이 성스러운 땅에서 보속의 시간이 열리기를 바란다. 이 시간은 너희 교황과 성교회의 빗나간 성직자들을 위한 것이 될 것이다. 이 시간은 또한 거룩한 주님의 날의 불경스런 모든 행위에 대한 보속이 될 것이다. - 1972. 9. 14. 성모님 -

 

성인

기도의 힘은 죄인을 성인으로 만들었다. - 1972. 10. 2. 성모님 -

 

아이들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너희는 너희 가정, 너희 친척들의 집에서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한 사람의 좋은 표양이 열두명을 구원할 수 있다. - 1985. 10. 5. 성모님 -

 

영적인 묵상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지만, 너희는 우리에게 오는 너희의 길을 생각해야 한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울지도 모르나 그 길은 정말 매우 단순하다. 왜냐하면 기도는 사고과정을 통한 영적 묵상의 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너희 안에 계신 성신의 소리이다. - 1970. 10. 6. 성모님 -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멸망할 것입니다. - 1973. 11. 24. 성 토마스 -

 

응답 받지 못하는…

너희의 기도가 응답 받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길을 발견할 것이요, 믿어라, 그러면 길이 주어질 것이다. - 1979. 10. 6. 예수님 -

 

무기

기도는 너희 가운데 있는 이 악을 없애기 위해 지금 너희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 1974. 9. 7. 성모님 -

 

실천

기도하여라. 그리고 실천하여라. 실천이 없는 기도는 죽은 자의 무덤에 차려진 음식과도 같다. - 1978. 8. 5. 예수님 -

 

마음을 열어라

반드시 정해진 기도문일 필요는 없다. 단지 너희 마음으로부터 기도하여라. 너희 마음을 성자께 드려라. - 1976. 11. 20. 성모님 -

 

한번 말하다

한번 말해보아 듣지 않으면, 더 이상 말하지 말아라. 그러나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 진리에 마음을 닫고 귀를 닫은 이들의 귀를 열어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 1979. 11. 20. 성모님 -

 

여자들

천사들은 성자께 경의를 표하도록 요구한다. 너희 여자들은 기도 중에 머리를 가려야 한다. - 1974. 11. 23. 성모님 -

 

시작과 끝

너희 삶의 하루 하루를 기도로써 시작하여 기도로써 마쳐야 한다. - 1977. 2. 10. 예수님 -

 

다른 이들의 기도가 약한 이들에게 미쳐서 그들에게 힘을 줄 수 있다. - 1972. 3. 24. 성모님 -

 

침입

오, 나의 자녀들아, 기도와 보속은 지금 사탄의 침입에 대항한 가장 중요한 봉쇄선이다. - 1978. 3. 15. 성모님 -

 

재앙

만일 너희가 천국에서 내가 준 지시,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치라는 나의 지시를 따른다면, 너희 지방에 다가올 징벌이 감해질 것이다.  - 1973. 4. 22. 성모님 -

 

이유

나의 자녀들아, 준성사들 - 로사리오 스카풀라 - 은 이유가 있어 주어졌다. - 1977. 10. 6. 성모님 -

 

연옥

너희는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다가오는 사순 시기에 그들을 위해 많은 은총을 모아라. - 1978. 2. 1. 예수님 -

 

외우게 하여라

필요하다면, 마치 아이들이 공부할 때 '가,나,다…' 하고 쓰듯이 그 기도문을 적어라. 아이들의 마음에 신앙이 남아있도록, 너희는 기도문을 적어서 아이들이 외우게 하여라. - 1978. 12. 7. 성모님 -

 

영혼

전 세계에 걸쳐 기도의 구슬 로사리오를 바쳐라. 매 구슬 하나에 영혼 하나씩이다. 때문에 오늘날 세상에서 로사리오가 그토록 중요한 것이다. - 1986. 6. 18. 예수님 -

 

적들

너희 적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의 딸아, 너를 혹평하는 이들을 사랑하고, 십자가의 길을 받아 들여라.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왕국에 이르는 지금길이다. - 성모님 -

 

요약되다

희생하고, 보속하여라. 우리는 너희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것은 한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 그것은 사랑이다. - 1971. 11. 1. 성모님 -

 

누르다

기도는 모든 악을 누를 수 있다.  - 1992. 6. 18. 성모님 -

 

조건부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예언은 인류의 반응여하에 따른 조건부이다. 앞으로 올 날들에 이것을 기억하여라. - 1976. 9. 28. 성모님 -

 

무릎

내가 지금 너희를 데려가 장차 인류에게 무엇이 닥쳐올지를 보여준다면, 너희는 곧 구원의 공이 가져올 무시무시한 파괴를 면하기 위해, 재를 뒤집어쓰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고행 할 것이다. - 1979. 9. 28. 성모님 -

 

성 요셉

성 요셉은 잊혀졌다. 그를 사랑하여라. 성 요셉에게 기도하여라. 그가 너희에게 길을 인도해 줄 것이다. - 1970. 8. 14. 성모님 -

 

등대

기도는 어두운 세상의 등대이다. - 1970. 8. 14. 성모님 -

 

재난

우리는 너희에게 이러한 재난을 피할 길을 주었다. 그리고 오직 기도와 보속, 회개만이 그 길을 인도한다. - 1989. 3. 18. 성모님 -

 


 

기도의 중요성

 

마귀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가 기도에서 멀어지도록 만들려 합니다. 배반자 사탄은 기도하는 영혼은 영원히 그의 손아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거든요. 제 말을 믿으셔도 됩니다. 그녀는 구원의 항구에 도착할 것입니다. - 성녀 아비라의 데레사 -

 

구원되다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멸망했을 많은 영혼들이 그들의 구원을 위해 천국으로 올라간 수천 번의 기도 덕분에 구원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천국에서 큰 보상을 받게될 때에 비로소 지상에서의 너희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나를 완전히 알게될 것이다. - 1976. 10. 6. 예수님 -

 

침묵

고요한 묵상과 기도를 잊지 말아라. - 1973. 9. 7. 성모님 -

 

호소

기도는 하늘에 호소하는 가장 큰 힘을 가진다. - 1979. 10. 6. 예수님 -

 

쳐부수다

사탄의 힘은 엄청나다. 그러나 기도와 보속으로 너희는 언제나 그를 쳐부술 수 있다. - 1978. 9. 7. 성모님 -

 

평화

기도는 평화를 가져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 1991. 2. 28. 성모님 -

 

영원하신 성부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리둥절하고 당황하게 될 때에는 성신께 기도하던가 아니면 성부께 직접 기도하여라. 너희에게 닥쳐올 '시대의 징벌'에 관하여 너희에게 빛을 주시도록 간청하여라. - 1985. 9. 7. 성모님 -

 

물러나라

사탄이 너희의 영혼을 불안하게 만들 때에는 조용한 곳으로 물러나서 내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기도의 구슬, 로사리오 기도를 드려라. - 1972. 5. 10. 예수님 -

 

전사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인류가 무시해버린 성 미카엘과 천사들을 불러라. 그렇다. 너희에게는 수호자가 필요하다. 우리가 너희 곁에 천사들을 두었으니 그들을 불러라. 우리 모두는 애타게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다. 인간이 우리의 전사인 천사들을 부른다면, 아무도 멸망치 않을 것이다. - 1971. 5. 30. 성모님 -

 

공로

너희는 사랑과 기도의 공로를 가지고,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 1978. 3. 18. 예수님 -

 

성녀 딤프나

오, 성모님께서는 이곳에 신경 질환을 앓고 있는 몇몇 사람들이 있다고 하시며, 성녀 딤프나에게 기도하고, 그녀의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라고 기도하십니다. <성녀 딤프나 - 정신 및 신경 질환의 수호자, 정신 및 신경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졌던 젊은 순교자 - 역자 주> - 1972. 3. 25. 베로니카 -

 

성서

성서는 인간의 이해력을 훨씬 넘어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와 희생과 보속없이는 성부께서 여러분에게 성서를 깨닫는 은총을 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 1979. 10. 2. 성녀 데레사 -

 

학교

너에게 한가지만 더 얘기하겠다. 나의 딸아, 너는 앞으로 나아가 학교에서 기도를 부활시키라고 요구해야 한다. 이 방법으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고, 그들은 하느님 나라의 올바른 자리로 되돌릴 수가 있다. - 1985. 10. 5. 예수님 -

 

성모송

두려움, 우유부단함, 의심, 불확실설, 이런 것들이 인간의 본질이다. 그러나 나의 딸아, 네가 마음을 하늘로 들어올려 성모송 한번을 바칠 때, 이러한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다. - 1974. 10. 6. 성모님 -

 

구원되다

나의 딸아, 루치펠의 왕국으로 갈 운명인 자들은 이미 자신들의 길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그들 역시 너희의 기도와 희생으로 구원될 수 있다. - 1971. 11. 1. 성모님 -

 

잊혀지다

너희 세상과 세상의 지도자들, 성 교회의 지도자들은 기도의 가치를 잊어버렸다. 그들의 한가한 말로서는 영혼을 회개시킬 수도, 되찾을 수도 없을 것이다. - 1972. 11. 20. 예수님 -

 

울려 퍼지다

나는 너희에게 이 진실 된 교훈을 준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지는 곳에 사탄은 머물 수가 없다. - 1976. 9. 14. 예수님 -

 

희망

나의 딸아, 기도가 너를 강하게 만들어, 완전한 영적 어둠으로 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희망과 믿음, 자비를 줄 것이다. - 1975. 5. 17. 성모님 -

 

결정

다시 반복한다. 너희가 어떤 결정을 내리려 할 때에는, 언제나 한번 기도하고, 다시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깨달음의 빛을 얻게 될 것이다. 한번 기도하고, 다시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빛을 얻게 될 것이다.  - 1974. 11. 20. 성모님 -

 

사용하라

지금 너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는 기도이다. 그러니 그것을 사용하여라. - 1973. 5. 30. 성모님 -

 

사다리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사다리는 기도하며 오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각 계단은 더 짧아지고 우리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 1969. 5. 23. 성녀 데레사 -

 

갑옷

내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주신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갑옷을 사용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영적 어둠을 가져오는 세속의 것들을 던져 버리고, 너희 마음을 순결하고 거룩한 생각으로 채워라. 그것은 악령의 침입에 대항할 중요한 무기이다. - 1972. 9. 28. 예수님 -

 

주교들

나의 자녀들아, 계속적인 기도를 드려라. 그리고 참된 자비를 가지고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많은 이들이 그들을 위한 기도와 희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1979. 11. 20. 예수님 -

 

교황

나의 딸아, 너는 모든 이들에게 성직자, 로마의 주교, 교황, 그리고 모든 인류, 마음이 사탄에게 중독된 모든 불쌍한 죄인들을 위하여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치라고 말하기를 계속하여라. - 1979. 11. 24. 예수님 -

 

지옥

천국, 지옥, 연옥, 나의 자녀들아, 특히 지옥이라는 단어는 너희 기도문안에 존속되어야 한다. - 1977. 2. 10. 예수님 -

 

진정한 사랑

우리는 인간들이 인간에 본질에 대한 사랑과 자비라는 명목으로 현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오류에 빠져들어 이야기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 진정한 사랑은 한 개인을 위한 기도와 희생에 있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를 따르는 것은 기도와 사랑뿐이다. - 1978. 5. 20. 예수님 -

 

표양

나는 너희 모두에게 서자의 교회를 떠나지 말고, 기도와 거룩함의 표양으로 성 교회에 머물 것을 부탁했다. - 1979. 5. 26. 성모님 -

 

머물러라

너희 정부, 학교들은 침입 당했다. 성자의 교회 역시 침입 당했다. 그러나 너희가 성자를 사랑한다면 성자와 함께 머물러라. 철야기도로 사탄을 쫓아버려라. - 1972. 5. 30. 성모님 -

 

파괴된 가정

불화와 파괴된 가정이 있는 것은 기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 1974. 5. 30. 성모님 -

 

여가

너희의 모든 여가 시간을 기도하는데 쓰는 것이 더 낫다. 하느님과의 고요한 영적 대화는 너희 영혼에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 1975. 3. 18. 성모님 -

 

보속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지금 가장 막강한 빛의 힘이다. 그것은 보속의 한 형태, 영혼의 천국행을 애원하는 한 형태이다. - 1977. 9. 28. 성모님

 


 

마지막 날의 사도들

  

누가 나를 따르되 만일 그 부친과 모친과 아내와 자녀와 형제와 자매와 또한 자기 생명가지라도 미워하지 아니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할 것이요, 또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고 나를 따르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성 루가 복음 14장 26절 ~ 27절 -

 

세상에서 벗어나라

나의 달아, 나는 여러 번 네게 경고하였고 지금도 너의 모두에게 다시 한번 경고한다. 미래에 일어나기로 되어있던 일들이 지금 일어날 것이다. 너희는 급히 서둘러 이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이 징벌을 변화시켜라. 나의 자녀들아, 내 사도가, 마지막 날의 사도가 되기 위해서는 가능하한 세속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 너희의 생계를, 일을 하여 생활비를 버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 때문에 너희 영혼을 팔 필요는 없다. - 1978. 9. 28. 예수님 -

 

승리자들

나의 딸아, 너는 왜 내가 허락하는지 - 왜 성자와 성부께서는 네가 그토록 극심한 공격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지 - 묻는구나. 왜냐하면, 너는 우리의 챔피온,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은 커다란 육체적, 정신적 공격을 받을 것이며, 심지어 그들의 영적인 삶까지도 사탄의 공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내 손을 잡고 내 지시를 따랐으니, 성부와 함께 영광스럽게 나타날 것이다. - 1972. 12. 30. 성모님 -

 

성직자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직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많은 이들이 오만과 자만으로 잠들어 있다. 많은 이들이 세속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다. 그들은 기도하지 않는다. 그들은 빛의 영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1978. 9. 28. 예수님 -

 

충성과 진리

그러니, 지금 나의 자녀들아, 성자 그리스도의 군사로써 앞으로 나아가라. 너희가 너희의 봉헌에서 벗어난다면, 너희는 영원한 영혼을 잃을 수도 잇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을 위해서는 싸울 가치가 없다는 말이냐? 그리스도의 군사로써 앞으로 나아가라. 충성과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 1992. 10. 6. 성모님 -

 

광신자들

너희는 광신자들이라 불릴 것이다! 너희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너희는 조롱의 비웃음을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을 받아들여라. 성자께서 거절당하셨듯이 너희들도 거절당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고 성자를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굳게 단결하여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천국에 있는 모든 이들이 이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 성인들은 이 날을 기다렸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약속하건대, 이 전투가 끝나기 전에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어린양의 피로 그들의 옷을 깨끗이 씻게 될 것이다. - 1977. 9. 7. 성모님 -

 

정숙함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지금 천국을 위한 완전한 헌신을 요구한다. 너희는 너희 사명에 있어서 눈에 보이는 훌륭한 표양을 보여 주어야 한다. 여자들은 정숙함과 선행의 옷을 입어야 한다. 남자들도 정숙하지 못한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느슨한, 헐렁한 옷을 사는데 더 많은 돈을 쓰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방법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 1975. 3. 29. 성모님 -

 

작은 군대

언제나 기억하여라. 신앙을 지켜라.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에게 의지하고 있으며 너희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우리의 작은 군대이다. 세속적으로는 작은, 그러나 신앙과 은총으로는 위대한 군대이다. - 1982. 6. 18. 성모님 -

 

촛불

나의 자녀들아 언제나 기억하여라. 풍부한 은총을 입은 이들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된다. 너희의 사명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어둠 속에서 우리의 잃어버린 양들. 을 찾는 촛불이 되어 앞으로 나아가라. 우리는 너희에게 지상의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의 진실 되고 열렬한 사도가 되기를 부탁한다. - 1979. 10. 6. 성모님 -

 

성서

나는 너희 모두에게 하루에 단 몇 장만이라도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읽을 것을 부탁한다. 과학적 사고 방식이 너희를 공격할 터이니, 주님의 모든 사도들은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에게 무엇이라 말해야 할지 걱정하지 말아라. 성신께서 너희의 입을 열어 주실 것이다. - 1976. 4. 10. 성모님 -

 

구석구석에까지

너희 모두는 '로사리오의 성모', '도움의 어머니 마리아' 의 깃발 아래 마지막 날의 사도, 주님의 사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라. 많은 이들이 너희에게 동참할 것이다. 천국의 메시지는 지상의 구석구석에까지 전해졌다. 많은 음성들이 인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 - 1980. 6. 18. 성모님 -

 

마지막까지

나의 자녀들아, 이 사명을 수행하는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의 복되신 어머니께서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는 그분의 역할을 받아들이셨으며, 내가 그랬듯이, 어머니께서도 마지막 때까지, 그리고 위대한 부활의 시작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을 약속하신다. 나의 딸아, 때가 되면 모든 인류에게 그 일이 닥쳐올 것이다. - 1985. 6. 1. 예수님 -

 

명백한 표시

성자를 위하여 마지막 날의 사도라는 역할을 받아들인 이들에게는 많은 명백한 표시가 주어질 것이다. 그들은 지금 성자의 교회를 구해야 한다. 지상의 이 전투가 지금 그들에게 주어졌고, 그들을 통하여 성자의 교회를 이전의 거룩함과, 경건함으로, 그리고 수많은 소명의 상태로 되돌려야 한다. - 1978. 8. 19. 성모님 -

 

사랑의 시련

성자의 사도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과 순종의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된다. 시련을 겪지 않고 천국의 길을 택하여 나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너희는 불 속의 금처럼 단련될 것이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 아내, 남편,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영혼의 구원과 파멸의 경계선 사이에 두어라. 너희가 그들을 성자보다 더 우선시한다면, 너희는 천국의 사도가 될 수 없다. 그리고 너희의 구원도 위태롭게 될 것이다.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러나 그 길의 끝에는 장미들이 있다. - 1981. 6. 13. 성모님 -

 

전투

빛을 가진 모든 영혼들은 하느님의 사도가 되어 지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만일 너희가 다른 이와 생사에 관계된 사투를 벌인다면, 너희는 이기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할 것이다. 그런데 나의 자녀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영원한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너희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느냐? - 1973. 11. 24. 예수님 -

 

인내

그렇다. 나의 딸아, 천국의 사명을 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인내가 끈기가 요구되는 고통의 세월이 있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인류의 앞에 대 징벌이, 구원의 공이 놓여 있음을 항상 기억하여라.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단지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이미 당신의 자녀들에게 표시를 하셨고, 악마의 군대도 666의 이름으로 그들의 자녀들에게 표시를 하였다. - 1980. 6. 18. 성모님 -

 

우연이 아니다

너희는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여라. 되풀이해서 말하지만 너희가 여기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러나 이 큰 은총을 받은 너희에게는 천국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할 중대한 책임이 있다. 너희가 천국을 위하여 영혼 하나를 구할 때마다, 너희 왕관의 별들이 하나씩 늘게 될 것이다. - 1975. 8. 5. 예수님 -

 

 


 

마지막 날의 사도들

 

이러므로 무릇 나의 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는 만석 위에 짐을 짓는 지혜로운 자와 같으니… - 성 마태오 복음 7장 24절 -

 

너희의 사명

빛의 사도로서, 너희 모두는 앞으로 나아가 천국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만일 너희가 거절당한다면, 계속해서 다음 집으로 가거라. 너희의 사명은 인류에게 너희의 뜻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들이 제 영혼과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이 메시지를 읽어보고 검토해 보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많은 것을 받는 너희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된다. 너희는 잠들어서도 안되고, 너희 사명의 결과를 기다리기만 해서도 안 된다. 너희는 행동해야 하고,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야 한다. 너희가 지상에 있는 동안 너희의 노력이 멈추어서는 안 된다. 천국에서 너희의 보상이 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약속하마. 너희의 수고가 영원하신 하느님의 왕국을 위한 큰 열매를 맺을 것이다. 어느 날 너희 모두는 나와 함께 모여, 지상에서 보낸 세월과 너희의 노력과 투쟁이 영원하신 성부께 갖다드린 영광을, 그리고 너희가 지옥에서 구해낸 많은 영혼들에 대한 추억에 잠기게 될 것이다. - 1976. 3. 18. 예수님 -

 

영원히 기록되다

나의 딸아, 그 길이 가시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너에게 지금 이것을 말해준다. 천국에 있는 모든 이들은 너에게, 그리고 천국의 지시로 네 곁에 다가와 성 교회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사도가 된 모든 이들에게 크나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 1983. 5. 28. 성모님 -

 

걸어서

남의 집 문을 두드리고, 비난을 듣는 것은 강한 의지, 강한 영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비난은 장미가 될 것이다. 너희가 상처에 민감하도록 만드는 것은 단지 너희의 개인적인 교만과 인간적인 약함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 아들과 내가 처음부터 내 집에 받아들였던 이들은 걸어다녔다. 그러니 너희도 지금 걸어야 한다. - 1978. 9. 28. 성모님 -

 

천국에서 온 지시 (Directives From Heaven)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천국에서 온 지시' 들을 발간해 내는 너희의 방식에 매우 기뻐한다. 속도를 늦추지 말아라. 이것이 전해질 영혼들이 많이 있다. - 1978. 6. 18. 성모님 -

 

왕관

우리는 내 어머니를 위해 인류에게 진리를 전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올 시련을 알고 있다. 많은 이들이 내 어머니의 메시지를 거부할 것이며, 많은 우리의 비의 자녀들은 천국의 메시지를 형제, 자매들에게 전했기 때문에 크나큰 박해를 받을 것이다. 장미에는 많은 가시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길이 끝나는 곳에서 특별한 왕관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 1975. 6. 5. 성모님 -

 

 

투쟁

이 시기는 이들에게 투쟁의 시간이 될 것이다. 나와 함께 일할 모든 이들은 지금 마지막 날의 사도라 불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미 몇 번 모였다. 지금 이 시기에 말하고 있는 내가 누구인지를 너희는 알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지상의 영혼의 포도밭에서 선택되어 마지막 날의 사도로서 앞으로 나아가 신앙을 수호하고 끈질긴 공격에도 진실되고 충실히 남아 있던 모든 이들은 천국과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 1989. 10. 2. 예수님 -

 

지붕 꼭대기

천국의 메시지를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천국에서 명하는 너희의 사명을 늦추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어떠한 인간에게도 너희의 사명에 대한 너희의 입장을 성명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하늘에 계신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서 너희를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 1977. 3. 18. 성모님 -

 

모든 사랑

나는 너희 모두가 마지막 날의 성인들, 내 아들의 사도가 되어 천국의 메시지를 모든 이들에게 전하길 바란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 것이다' 라고 한 내 말을 믿어다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사명은 이 메시지를 너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인종이나 종교, 피부색에 상관없이 - 전해주는 것이다. 천국에서 내가 주는 이 메시지는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다. 무서운 심판들이 너희 세상에 떨어질 것이다. 이러한 심판들은 인종이나 종교에 상관이 없을 것이다. - 1978. 9. 7. 성모님 -

 

덜 기대하다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날의 영원하신 성부의 사도가 되어 너희는 이 메시지를 형제들에게 전하여라. 거절을 개의치 말아라. 너희는 거절을 기대해야 된다. 왜냐하면 덜 기대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너희는 영광스럽고 밝아진 마음으로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 1978. 5. 20. 예수님 -

 

선택되다

지금 나의 소리를 듣는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은 이미 천국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지방을 대표할 십자 인호가 주어졌음을 알고 있다. 우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마지막날의 사도로 택하신 모든 이들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다. 너희가 이 사명을 받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너희는 대다수 가운데서 선택되었다. 우리는 진실 되고 충실한 사도가 너무나도 필요하다. 시대의 종말이 오기 전에 천국의 메시지가 세상 구석구석까지 전해져야 한다. - 1979. 6. 18. 성모님 -

 

두려움에 맞서라

나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고 네 사명을 계속하여라. 두려움은 사탄의 도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나의 딸아, 두려움에 맞서라. 그러면 그것이 사라질 것이다. 사탄은 두려움으로 인간의 마음에 작용한다. - 1977. 9. 7. 성모님 -

 

개인 대 개인

너희는 나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보내기를 쉬지 않고 계속해야 한다. 개인 대 개인으로, 연줄을 통해서, 팬이나 이야기로 전하여라.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것이 천국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사용되어야 한다. 성부께서 보시기에 저울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면 세상은 불의 세례로 정화될 것이다. - 1975. 8. 14. 성모님 -

 

꽃봉오리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이 불쌍한 영혼들을 구하는 것은 로마 카톨릭 신자로서의 의무이다. 각 영혼들은 장미 넝쿨의 꽃봉오리이고, 우리는 그들이 짓밟히도록 놔둘 수 없다. - 1984. 6. 18. 예수님 -

 

세배로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천국의 사명을 수행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 내 어머니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여라. 자비로운 마음으로 너희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어라. 세상에 지식을 가져다 주어라. 주어라, 그러면 세배로 받을 것이다. - 1977. 6. 18. 예수님 -

 

사제들

나는 기도와 자비로 앞으로 나아갈 빛과 지식을 가진 이들이 천국의 메시지를 모든 이들, 성 교회의 사제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전할 것을 부탁하고 애원하였다. - 1977. 11. 19. 성모님 -

 

개종시키다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비웃는 자들은 이해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멸망할 것이다. 자애로운 마음으로 너희 모두를 믿지 않는 이들을 개종시키기 위한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라 - 1978. 5. 27. 예수님 -

 

자유의지

메시지를 내던지는 사람들에게 관계치 말아라. 너희는 오직 이 메시지를 그들에게 전하는데에 관심을 두어라. 그들의 자유의지로 그들은 다시 돌아오던가 아니면 세속의 길을 감으로써 영원히 그 길에서 멀어지던가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 1975. 9. 27. 예수님 -

 


 

낙태

 

결과적으로 피임이나 불임수술,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낙태 알선에 찬성하는 관계당국이 저지르는 어떠한 모독이나 불경도 마땅히 비난받아야 하며, 강력히 거부되어야 합니다.

1981. 11. 12.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Familaris Consortio -

 

루치펠

루치펠은 1971년 1월 21일 너희 도시에 들어갔다. 그는 어린 생명을 죽이는 살인죄를 촉진시키기 위해 처음에는 *앨버니에 있었다.

베로니카: 다시 말해서 1971. 1. 21. 이전의 과거를 돌이켜 볼 때, 루치펠은 인간의 몸을 빌어 그의 대리자들과 함께 뉴욕 시에 1971년 1월 21일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그는 태아를 죽이는 살인죄를 촉진시키려고 앨버니에 있었으며, 앨버니에 나타나서 신앙이 없고, 성총 지위에 있지 못한 유력자들을 차지한 루치펠과 그의 대리자들 때문에 낙태는 합법화되었습니다. - 1971. 예수님 -주님과의 대화 -

** 앨버니 - 미국에서 낙태를 합법화한 최초의 주. 1970년7월 1일부터 효력을 발생한 이 법률은 낙태를 금지했던 이전의 법률을 사실상 폐지하면서 임신 24주까지는 낙태를 허용하였다. 그 법률이 통과된 첫 해에 만도, 거의 25만 건의 낙태가 행해졌으며, 후에 뉴욕 타임스는 이를 두고 "미국의 낙태 중심지" 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를 붙여 주었다. 2년 뒤에 앨버니 주 의회는 이 가증스런 법률을 폐지하려고 하였으나 주지사 넬슨 록펠러는 거부권을 행사하며 반대하였다.   

 

의사들

의사들은 지금 그들의 직업을 모독하고 있다. 그들은 인간 생명을 파괴하는 낙태에 스스로를 넘겨주었다. - 1987. 6. 6. 예수님 -

 

이유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 주와 너희 도시에 나의 발현을 허락하신 이유들 중의 하나는, 거룩하고 무죄한 어린 생명에 대한 살해, 낙태 때문이었다. 너희 나라가 회개하지 않는다면, 혜성은 제일 먼저 너희 나라와 충돌할 것이다. - 1978. 3. 15. 성모님 -

 

파괴되다

태아 살해, 낙태를 행하거나 부분적으로라도 참여한 모든 이들은 파괴될 것이다! - 1979. 6. 2. 예수님 -

 

정부

너희 정부에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없다면, 적어도 하느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무리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들은 주님을 두려워하고 태아 살해를 중단시킬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 1984. 4. 14. 성모님 -

 

수녀들

나의 딸아, 그 때문에 나의 마음이 고통스럽다. 데레사는 수녀원 안을 들여다보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보면서 계속해서 울고 있다. 많은 이들이 지금 아이들을 살해하는 낙태에 찬성한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 1988. 10. 1. 예수님 -

 

록 음악

너희는 가정에서 루치펠 음반(록큰롤)을, 사악한 지옥의 대리자들을 없애야 한다. 그것이 너희 자녀들에게 주문과 최면술을 걸어 난잡한 성 행위, 변태, 동성연애, 마약, 살인, 낙태, 그  밖에 어둠의 완자, 루치펠의 정신에서만이 나올 수 있는 모든 더러운 행위들로 이끌어 갈 것이다. - 1979. 9. 14. 성모님 -

 

치유

나의 딸아, 내 어머니께서 지금 너에게 에이즈에 관하여 알려주셨다. 이 시기에 세상의 입법부와 정치인들이 낙태에 관련된 모든 기금을, 예산을 없앤다면, 우리는 즉시 인류에게 *에이즈의 치유책을 줄 것이다. 지금 너희의 죄를 회개하여라! - 1990. 6. 18. 예수님 -

** 에이즈 치유와 관련된 다른 조건은 동성연애라는 부도덕한 생활 방식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6억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낙태 횟수에 매우 진노하셨다. 그 횟수는 전 세계에 걸쳐 한 해에 5억∼6억 회에 이른다. - 1986. 6. 18. 성모님 -

 

쓰레기통

오, 나의 딸아, 무죄한 어린 아기들이 살해되어 더러운 오물이나 찌꺼기처럼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것을 볼 때, 나의 눈물이 너희 모두에게 떨어진다. 그들도 살아있는 인간이다! 그리고 모든 살인은 정당한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 1983. 3. 18. 성모님 -

 

폭탄

미국의 평온을 깨뜨리는 이러한 무리들은 검은 피부를 갖고 있다. 그들은 계획적으로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에 폭탄을 설치해 놓을 것이며, 많은 이들이 이 무법자들의 손에서 죽을 것이다. 뉴욕에 이러한 재난이 발생하는 중대한 이유는 너희 도시, 너희 나라 전역에서 마구 행해지는 낙태 때문이다. - 1988. 10. 1. 예수님 -

 

성신

임신의 시기에, 성신께서 아이를 만드시고 전능하신 성부의 숨결이 아이에게 생명을 주신다. - 1991. 6. 18. 성모님 -

 

림보

나의 자녀들아, 낙태된 모든 아이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해줄 수 있겠느냐? 그들이 우리에게 올 때, 그들은 림보에 가야 한다는 것을 아느냐? 그들은 행복한 장소인 천국에 있지만, 천주님을 뵈올 수는 없다. - 1987. 10. 2. 성모님 -

 

슬프게도

슬프게도 태아 살인죄로 인해 전 세계에 닥쳐올 보속은 인류가 과거에 본 적이 없고, 미래에도 다시 못 볼 극심한 대 징벌이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은 고통과 파괴의 깊은 구렁으로 뛰어들고 있다. - 1978. 5. 20. 성모님 -

 

서약

한때 의사로서의 서약에 충실했던 너희들, 한때 충직했던 너희 의사들이 지금 백정이 되었구나! 돈 때문에 너희는 어린이들을 죽인다! - 1978. 2. 10. 성모님 -

 

여자

나의 딸아, 이 마지막 날의 시대에 여자들은 어머니로서, 여자로서의 제 역할을 던져버릴 것이다. 사탄의 지휘하에 여자들은 제 역할을 던져버리고 아이들을 죽일 것이다. 이 비열하고 혐오스러운 죄를 뉘우치지 않는 여자들에게 화가 있으라! 그들은 영원한 멸망과 지옥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오, 여자들아, 회개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 1975. 3. 18. 성모님 -

 

성직자들

나는 내 아들의 집, 성 교회의 모든 성직자들에게 다시 한번 말한다. 너희는 죄악을 합리화해서는 안 된다. 낙태는 살인이다!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살인은 너희에게 지옥행을 선고한다! - 1979. 11. 20. 성모님 -

 

고문

무죄한 아기들을 죽인 자들에게 가해질 고문은 영원한 멸망과 살해된 영혼들을 제 눈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 1972. 5. 10. 성모님 -

 

신성모독

우리는 태아 살해를 용납할 수 없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이 행위는 가장 더러운 신성모독이며, 죽음으로 처벌할만한 죄이다. - 1986. 5. 17. 성모님 -

 

중대한 계획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아이들을 통하여 세상에 참된 신앙을 되돌리고 성 교회를 구할 중대한 계획을 세우셨으나, 그들이 자궁 안에서 살해된 것을 발견하신다. - 1988. 10. 1. 예수님 -

 

공산주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세상이 아주 어린 아기들을 더 이상 인생의 중요한 존재로 여기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 가운데서 노인들과 허약한 이들의 필요성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이 공산주의다. 그들은 노인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들은 갓난아기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방해되는 모든 이들을 파괴할 것이다. - 1985. 9. 14. 예수님 -

 


 

동성연애

 

모든 종류의 도덕적 문란이 그러하듯이, 동성 연애는 하느님의 창조 자체에 역행하는 행위이며, 한 개인의 성취와 행복을 저해합니다. - 1992. 7. 바티칸 신앙교리 성성 -

 

타락

소돔이 파괴되기 전에, 경고, 많은 경고들이 인간에게 보내졌으며, 이러한 경고들 역시 듣지 못하는 귀들 위에 떨어졌다. 인간은 동물 위에 창조되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은 아래로, 사다리 아래로 점점 내려가 지옥의 가장자리에까지 이르렀다. 짐승과의 교접, 동성연애, 그리고 모든 종류의 타락으로 제 육신을 모독하며 짐승처럼 되었다. - 1978. 2. 1. 성모님 -

 

에이즈(AIDS)

너희가 파괴에 이르는 너희의 길을 바꾸지 않는 한, 에이즈는 전염되었고, 전염되며, 계속해서 전염될 것이다. 우리가 너희에게 닥쳐오도록 허락할 것이 더 무엇이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없다! 에이즈로 인한 고통에는 어떠한 위안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병은 외로우신 하느님께서 보내신 보속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고통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들이 당하는 고통은 많은 이들이 지옥에서 구할 것이며, 그들에게 연옥에서 보속 할 기회를 줄 것이다. - 1987. 6. 6. 예수님 -

 

치유

다시 말하지만, 만일 인간이 죄를 뉘우치고 동성연애라는 생활 방식을 버린다면, 나는 그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치유책을 줄 것이다.

** 에이즈 치유와 관련된 다른 조건은 세상의 정치인들이 모든 낙태기금을 없애는 법률을 제정하는 것입니다.

 

십계명

내가 다시 반복한다. 동성연애에 가담하거나 그것을 묵인한 모든 이들은 파괴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신 십계명을 내던진 모든 이들도 역시 파괴될 것이다. - 1979. 6. 2. 예수님 -

 

묵인하다

어찌 감히 너희가 교회 안에서 모든 악이 묵인되도록 허락함으로써 성자의 교회를 격하시킬 수가 있느냐? 한때는 빛에 속해 있었던 너희 인간들이 이제는 자신을 어둠에 넘겨주고, 동성연애라는 이 더러운 행위를 너그럽게 봐주고 있다. 무엇 때문에? 사탄이 너희를 고취시키고 너희를 지휘하기 때문에, 너희는 죄의 변명을 찾아 돌아다닌다! 너희는 그것을 관대하게 보아준다. 심지어 동성연애 죄 때문에 영원하신 성부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하신 일에 관한 진리마저도 너희는 부인하는 구나. 이웃에 대한 사랑을 외치는 너희가 진리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 소돔과 고모라가 불친절했기 때문에 멸망했다고 말하지 말아라. 오, 그렇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불친절은 동성연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은 비열하고 짐승 같은 행위를 위해 하느님의 창조물을 사용하는 타락한 방식, 천한 죄였으며, 설상가상으로 너희의 추잡스러운 행동과 더러운 외설이 어린이들의 마음과 영혼에까지 들어갔다! 너희 인류의 모독자들, 곧 너희는 뼈 속까지 불에 탈 것이다! - 1977. 4. 2. 성모님 -

 

사제들

나는 동성연애를 너그럽게 봐주고, 내 사제들 가운데서 그것을 허락하는 사제들을 참아주지 않겠다. 나는 내 사제들이 파괴되도록 허락할 것이며,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둘 것이다. - 1982. 6. 18. 예수님 -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제가 너희에게, 너희가 이웃을 사랑해야하고, 남을 판단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동성연애에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할지라도, 너희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만일 어떤 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에게 부드럽고 관대한 태도로 그가 죄를 짓고 있으며, 그 때문에 영혼을 잃어버리고 연옥이나 심지어 지옥에 가게 될 수도 있음을 말해주는 것은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영혼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것이다. 무엇이 사랑이냐? - 1982. 6. 18. 성모님 -

 

나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에이즈가 알려진 이들과 알려지지 않은 이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까지 전염되었다는 사실에 네가 공포를 느낀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전염병으로부터 너희 자신을 보호하여라. 만일 너희가 수혈이 필요하게 된다면, 피를 나누어 줄 사람을 가족 중에서 찾아라. 다른 이들의 피는 심하게 -나는 '심하게'라고 말한다 - 오염되었고, 수많은 죽음을 가져올 것이다.

 

교부들

동성연애는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교부들의 글에서, 사랑과 생명의 책인 신구약 성서 안에서, 너희는 인류의 비열한 행위를 완전히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남자와 남자가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또 다른 전염병을 보내셔야 할 지라도 결코 이 행위를 용납하거나 묵인해주지 않으실 것이다. - 1985. 8. 26. 예수님 -

 

여자들

여자들이, 여자로서의 제 역할을 내던지고 남자로서의 역할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참된 삶의 가치를, 자궁 안에 하느님의 창조물을 가지는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포기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남편과 아들들이 여자를 거부하고, 남자와 남자끼리 서로 음탕한 쾌락을 -동성연애를 - 추구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지상의 모든 생물들이 두려움에 떨 그 날까지 그들은 육욕에 몸을 내맡길 것이다. 그때 여자는 여자에게 음란한 눈길을 돌릴 것이다. -여성간의 동성애 - 나의 딸아, 그때가 되면 살인, 탐욕, 우상숭배, 간통 등 모든 갖가지 죄악들이 있을 것이다. 오, 나의 딸아, 지상에는 죄가 넘쳐흐른다! - 1974. 9. 28. 성모님 -

 

정당한 법률

지금 너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연애에 관한 열띤 논쟁은 미카엘이 들고 있는 저울 위에서 저울질되고 있다. 만일 너희가 너희 나라에서 이 죄악을 없애고, 동성연애의 확산을 막을 정당한 법률을 제정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구원받을 수 없다. - 1985. 11. 1. 예수님 -

 

어린 아이들

동성연애자들의 무리가 전 세계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어린 아이들에게 항문 성교(동성연애자들간의 이상 성행위 - 역자 주)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행해지는 이 죄악을 중단시킬 조치를 취하지 않는 목자들에게 화가 있으라! 무엇 때문에? 정의가 사탄의 손아귀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 1978. 5. 13. 성모님 -

 

또 다른 전염병

인류에게 또 다른 전염병이 보내질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또 다른 전염병이다. 에이즈는 전염병이고, 눈에 띄지 않은 다른 질병들도 역시 하늘에서 보낸 전염병이다. 그 질병들은 인간이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간직하도록 하기 위해 허락되었다. - 1985. 10. 5. 성모님 -

 

회개하라

동성연애는 지옥으로 떨어질 죄악이다! 여성간의 동성연애는 영원한 멸망과 추방을 의미한다. 짐승과의 교접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가장 더럽고 가증스런 죄악이다. 거기에는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 지상의 모든 인류 개개인은, 지상의 삶을 마치고 육신을 떠나 심판을 받기 위해 영원하신 성부 앞에 서야만 한다. 만일 너희가 지금 너희의 죄를 뉘우치지 않는다면 그분께 무엇이라 변명하겠느냐? 회개하여라! 만일 너희가 회개한다면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 - 1979. 8. 4. 성모님 -

 

소망

나는 이 죄악의 도시에 오아시스를 두려는 소망을 품고, 너희 도시에 왔다. 소돔의 운명을 기억하느냐? - 1972. 5. 30. 성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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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호

 

대경고/대기적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이 있는데, 후자는 너무나도 끔찍해서 마치 세상의 종말처럼 보일 것입니다. 이 대 징벌이 오면,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 떨어지고, 하늘은 눈처럼 하얗게 변할 것입니다. - 히야친타(포르투칼 파티마의 어린 시현자)가 1920년 2월 임종 시에 고딘호 수녀원장에게 한 말 중에서 -

 

비밀

베로니카: 파티마의 세 어린이 중의 한 사람이었던 히야친타가 죽기 전에 남긴 예언은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경고에 관한 것입니다. - 1973. 9. 28. -

* 더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아마도 경고 역시 기적에 포함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 징벌

내가 고딘호 수녀원장에게 최후의 메시지를 남겼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나 역시 그 날짜를 알려줄 수는 없었습니다. 단지 큰 경고가 인류에게 보내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렸을 뿐입니다. 그것은 대 징벌의 경고가 될 것이며, 그리고 나서 큰 기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후에도 인간이 변하지 않고, 하느님을 거스르는 행위를 계속한다면, 이 무섭고 끔찍한 시련이 시작될 것입니다. 대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무서운 징벌이 있을 것입니다. - 1974. 6. 8. 히야친타 -

 

준비하라

히야친타는 너에게 로마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경고해 주었다. 이제 하늘과 땅의 비밀 중에서 하나만 남아 있다. 이미 나는 너에게 이것을 알려주었고, 네 자신가 네가 사랑하는 이들을 이 불의의 사건에 대비시키라고 부탁하였다. - 1972. 12. 30. 성모님 -

 

폭발

거대한 폭발이 있을 것이고, 하늘은 마치 두루마리처럼 말려들어 갈 것이다. 이 힘은 인간의 내면에까지 미쳐서, 그는 하느님을 거스른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될 것이다. - 1976. 6. 12. 성모님 -

 

두려워하지 말아라

은총의 빛 속에 남아있는 모든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고통 없이 이 대 경고를 지나갈 것이다. - 1975. 4. 5. 성모님 -

 

빛, 불, 음성

베로니카: 하늘의 모든 것이 폭발하는 것 같다. - 빛이 번쩍 한다! 그리고 너무 뜨겁다! 너무나 뜨겁다! 오! 오! 마치 불에 타는 것 같다. 오! 지금 하늘이 너무나 하얗게 변한다. 색깔이 파랗거나, 자주색 같기도 한데, 거대한 폭발 같다. 이제 음성이, 그 음성이 들린다. -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안에서 들려오는 음성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 " 징벌이 오기 전에 너희에게 보내는 경고! 빛, 불, 그리고 너희 안에 들려오는 음성, 징벌이 있기 전에 보내는 마지막 경고!" - 1973. 4. 21. 성모님 -

 

로마의 혁명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오는 경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추측하는구나. 나는 너에게 날짜를 추측하지 말라고 여러 번 주의를 주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너에게 때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단서를 주겠다. 너희가 로마에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끼게 되면 그때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라. - 1976. 9. 14. 예수님 -

 

일출(日出)

낮이 지나면 밤이 되듯이, 이 경고의 날도 곧 오리라. 일출을 주의하라! 하늘의 쳐다보지 말아라. 번쩍이는 빛! 일출을 주의하라! 하늘을 쳐다보지 말아라. - 번쩍이는 빛, 창문을 닫고, 차일을 내려라. 집안에 머물러라. 감히 문밖을 나가지 말아라.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라! 마루에 엎드려 두 팔을 벌리고 성부의 자비를 간청하라.... "가정 안에 축성된 초와 물과 담요와 음식을 준비해놓고 있어라. 은총 지위에 있는 자들이 초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탄에게 자신을 넘긴 이들의 초에는 불이 붙지 않을 것이다." - 1976. 6. 12. 성모님 -

 

완화하다

준성사를 착용하고, 기도와 희생의 생활 속에 은거하여라. 이것은 성부를 대단히 기쁘게 해드리고, 너희에게 보내질 경고의 많은 부분을 누그러뜨릴 것이다. - 1973. 12. 7. 예수님 -

 

큰 영향

너희가 대 경고를 받게 되는 것은 성부의 자비로 우신 마음 때문이다. 인간은 자연의 힘이 자신의 존재의 기반을 뿌리 채 흔들었음을 느낄 것이다. 성부께서 보내시는 이 경고의 여파는 엄청날 것이다. - 1974. 9. 28. 성모님 -

 

보호를 청하라

만약 슬픔 속에서 내 손을 꾸준히 잡고 계시는 내 어머니만 아니셨다면, 나는 손을 내려, 경고를 인류에게 보냈을 것이다. 너희도 알다시피 이것은 오기로 되어 있는 것이어서, 너희가 간청을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보호를 청하여라. 왜냐하면 이 경고로 인해 죽을 자들도 있기 때문이다. - 1988. 10. 1. 예수님 -

 

원인

나는 거대한 혜성과 태양이 보인다. 불타는 태양, 그리고 또 다른 불타는 혜성이 있다. 혜성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 태양을 친다. 그리고 거기서 - 오! 오! 그것은 폭발이다. 오, 나는 볼 수가 없다. 오! 오! 모든 것이 너무나 조용한 것 같다. 사람들이 집안의 의자를 붙들고 있는게 보인다. 집안의 기둥이 뿌리 채 흔들리는 것 같다. 그들은 모두 공포에 사로잡혀 있다. 많은 이들이 거리로 뛰쳐나오고 있다. - 1973. 12. 24. 베로니카 -

 

효과가 있어야 한다

인류에게 보내진 경고는 효과가 있어야 한다. 성부의 자비하심으로, 모든 이가 볼 수 있게 하늘에 거대한 광경이 나타날 것이다. 너희는 너희 영혼의 모든 죄, 대죄와 소죄를 씻어야 한다. - 1973. 12. 24. 성모님 -

 

기적

베로니카: 제가 그것을 반복해서는 안됩니까? 그것은 아름답군요! 오!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영적 어두움이 너무나 크구나. 가라반달에서 너희가 보았던 것을 믿어라. 아니다. 나의 딸아, 인류는 그 사실을 없애지 못할 것이다. 가라반달의 기적은 4년이라는 오랜 세월동안 실제로 존재했었고, 내가 약속하건대, 너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악마의 군대, 666은 가라반달에 대항하는 바보들의 무리를 이끌고 있다. 이 경고의 시기에, 위대하신 천주께서는 너무나도 분명하게 나타나실 것이다. 만약 이 큰 기적이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 무시되거나 합리화된다면, 나의 자녀들아, 내가 확실히 말한다. 거대한 힘으로 징벌이 너희를 덮칠 것이다." - 1974. 7. 15. 성모님 -

 

칼과 같은?

그 초원의 언덕은 성스러운 곳이다. 거룩한 빛, 칼같은 모양의 불꽃처럼 빛나는 십자가와 함께 "C"가 그곳에 있을 것이다. - 1972. 3. 24. 성모님 -

 

가라반달

1961년 6월 초순, 스페인 북서부 칸타브라이언 산의 가라반달이라 불리던 인구 300명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네 명의 어린 소녀들 앞에 복되신 어머니께서 발현하셨는데, 거기서 그분은 앞으로 다가올 기적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다음은 그 기적에 관한 몇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이다.

"그것은 3월 아니면, 4월 아니면 5월의 8일 ~16일 사이의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일어날 것이며 경고가 오는 해에 함께 올 것이다."

그리고 시현자 중의 한 사람인 콘치타는 그 일이 일어나기 8일전에 그 날짜를 발표할 것이다. 그것은 어떤 성체의 순교자 축일에 일어날 것인데,(그는 스페인 사람이 아니고, 그의 이름은 스페인 사람들 가운데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이름일 것이다.) 그 기적은 교회의 큰 사건과 일치할 것이다. 그 지방의 주교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개인적인 표시를 받게되고, 사제들이 그 마을로 찾아가는 것을 금했던 명령을 철회할 것이다. 콘치타는 가라반달이라는 잡지에서 그 기적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 마을에 있던 모든 이들과 산을 둘러싸고 있던 이들은 믿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세상을 위해 행하신 가장 큰 기적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왔으며, 선한 이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심하지 못할 것입니다. 기적의 표시는 영화 필름이나 텔레비젼으로 방영될 수 있을 것이며, 영원히 남게 될 것입니다."

 


 

주술/마술

 

노스트라다무스 - 점성술사, 거짓 예언자

너희 가운데 자기 아들이나 딸을 불에 살라 바치는 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또 점장이, 복술가, 술객, 마술사, 주문을 외는 자, 도깨비 또는 귀신을 불러 물어 보는 자, 혼백에게 물어보는 자가 있어서도 안 된다. 이런 짓을 하는 자는 모두 야훼께서 미워하신다. - 신명기 18장 10절 ~ 12절 -

 

악마숭배

악마를 숭배하는 이들에 관한 많은 것들이 너희나라와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나는 말한다. 그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은 사탄을 숭배하며, 모든 크리스쳔 신앙에 반대한다. 그들은 성서에 기록된 모든 것에 반대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양심의 가책 없이 살인을 한다. 그들이 너희의 자녀들을 납치하여, 짐승같은 잔인한 짓을 하고 있다. - 1987. 6. 18. 성모님 -

 

학교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학교에서 주술 행위를 쫓아내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하여라. 이미 낳은 너희 자녀들이 너희 모르게 이러한 비밀 결사에 들어갔으며, 그들은 너희 나라와 전 세계에 이 행위를 퍼뜨리고 있다. - 1977. 10. 1. 성모님 -

 

마인드 컨트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것(마인드 컨트롤J)을 마술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그것은 주술 행위, 마약, 요술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지옥의 사자, 마인드 컨트롤의 사용으로 인해 너희의 자녀들이 파괴되고 뒤틀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너희 자녀들의 마음을 지배하려는 사탄의 악마적인 계획이다. - 1977. 10. 6. 성모님 -

 

아이들이 사라지다

아이들이 거리에서 사라져, 다시는 보지못할 것이다. 그들은 구석으로 끌려갔고, 땅속에 매장되어 있다. 오직 대죄 상태에 있는,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어린이만이 이런 공격을 받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이런 공격들은 더욱 빈번해질 것이다. - 1977. 8. 13. 성모님 -

 

록엔롤

나는 너희에게 집안에서 모든 악마의 음반들을 없애라고 요청한다. 너희자녀들은 집안에 사탄을 들여오고 있다. 왜냐하면 소위 록 또는 하드 록 이라 불리는 이러한 음반들은 사탄에게 봉헌된, 사탄의 사원에서 생산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해 못하는 구나. 많은 너희의 음반 회사들은 마녀와 마술사들의 국제 조직인 위카의 통제 하에 있다 웃지 말아라! 이것은 사실이다! - 1978. 11. 25. 성모님 -

 

식인제

그들은 이제 사탄에게 바치는 희생 제물로써 인간의 살을 먹는 식인제를 행하기에 이르렀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이들이, 대개의 경우 어린이들이 실종되어 발견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의 시체는 종종 사탄에게 바치는 장작더미의 불 속에서 화장된다. - 1985. 11. 1. 예수님 -

 

10,000

나는 오늘 밤 나의 소리를 듣는 모든 부모들이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만도 10,000개 이상의 악마 집단이 있다는 사실을 경계하기 바란다. - 1989. 6. 17. 성모님 -

 

성체

거룩한 성체가 가장 혐오스러운 방식으로 검은 미사(Black Mass - 악마에게 바치는 미사)와 악마주의 의식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제발, 손으로 성체를 영하지 말아라. 이것이 행해지는 것을 강력히 항의하여라. 성체를 모시기에 합당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1977. 11. 19. 베로니카 -

 

검은 미사

(Black Mass - 악마에게 바치는 미사)

그들은 스스로를 사탄에게 넘겨주었고, 더 이상 사람으로 생각될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검은 미사의 의식에서 다른 인간들을 희생시키고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동료들의 우정을 추구하여 이 현장에 참석한다. 무엇 때문에? 그들의 삶에는 너희 부모들이 채워주지 못한 공허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 아들의 집의 성직자들을 버렸다. 성직자들은 신앙의 기반도, 그들을 보호하고 이러한 공격을 이겨낼 갑옷을 그들에게 줄줄도 모른다. - 1977. 11. 1. 성모님 -

 

착한 마녀?

너희 자녀들이 마술 집단에 들어가거나 참석해서는 안 된다. 착한 마녀와 나쁜 마녀의 구분이란 없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 모두는 사탄의 지배 하에 있다! - 1979. 8. 14. 성모님 -

 

영원히 저주받다

사탄의 거짓 우상 앞에 무릎 꿇어 경배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 너희 사탄의 숭배자들, 영원히 불속에서 영원히 저주 받으라! - 1972. 6. 15. 성모님 -

 

흡혈귀

너희들 가운데 사람의 몸을 이용하는 악마적인 본성을 가진 한 '사람'이 있다. 우리가 '흡혈귀'라 부르는 이 악한 자는 그의 악마적인 본성으로 그의 초자연적인 상태로 인해, 그가 들어가는 사람의 몸을 차지하기 위해 인간의 피를 마실 필요가 있다. 그가 지금 젊은 피를 찾아 너희도시를 돌아다니고 있다! - 1977. 9. 13. 예수님 -

 

이탈리아 뿔

너희는 이탈리아의 풍요의 뿔이라는 것을 목에 거는 구나. 아니, 그렇지 않다. 그것은 루치펠의 뿔이다! - 1978. 11. 25. 성모님 -

 

점성술

악마의 거짓 종교들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많은 이들이 점성술, 점치는 부적 판들에 탐닉하였다. 그리고 너희는 지금 그 댓가로 살인과 대량 학살, 젊은이들의 광기를 얻었을 뿐이다. - 1977. 9. 13. 예수님 -

 

피의 잔

13명의 사람들이 원을 그리며 서 있고, 그 안에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악마처럼 머리에 뿔이 난 옷을 입었으며, 안은 빨갛고 겉은 까만 소매없는 외투를 입고 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어떤 남자에게, 마치 예수님처럼 말뚝에 묶여 있는 남자에게 다가간다. 그는 손에 무서운 소름끼치는 작살을 들고, 묶여 있는 사람의 살갖을 태운다 나는 그의 비명을 들을 수 있다. 그는 비명을 지른다. 이 악마 같은 자는 불에 달군 작살의 갈퀴로 묶여 있는 남자의 등을 지지고 있다.....

거기에 한 여자가 있다. 사냥용 칼 같은 긴 칼을 들고 그의 등을 벤다. 그들 모두는 안은 빨갛고 겉은 가만 소매없는 외투를 입고 있다. 또 다른 한 여자가 있는데, 손에 잔을 들고 있다. 그녀는 남자의 등에 난 상처에서 떨어지는 핏방울 밑에 그 잔을 가까이 댄다. 그들 모두는 웃는다.... 그리고 지금 그 여자가 잔을 돌린다. 그녀는 그들 모두에게 잔을 돌리고 있다. 그들은 그 남자의 피를 마시고 있다. - 1983. 4. 18. 베로니카 -

 

광명파

미국과 전 세계에는 수년 전에 결성되어 스스로를 빛을 낳는 사람들이라 부르는 어떤 집단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물론 그들이 말하는 빛은 루치펠을 상징하며, 그들은 루치펠의 추종자로서 전 세계에서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너희 나라 미국과 이웃 나라인 캐나다에 주술 행위를 하는 집단을 들여왔고, 마약, 학교 제도, 매스컴, 신문과 텔레비전, 라디오를 이용하여 너희자녀들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잘 세워두었다. - 1978. 11. 25. 성모님 -

 

평화의 상징

너희자녀들의 목에서 이 악마적인 사탄의 표시를 제거하여라. 그것이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목 졸라 죽일 것이다. '평화의 상징'으로 가장한 이 부러진 십자가는 반 그리스도의 표시이다. 그것이 너희 자녀들을 파괴하기 전에 그것을 부수어라! 그들의 목에 십자가를 걸어 주어라. 십자가만이 너희 자녀들을 구할 것이다. - 1971. 2. 11. 성모님 -

 


 

비행접시(UFO)

 

 

http://www.tldm.org/News5/ufos.htm

미확인 비행물체(UFO)는 지옥에서 쏘아 올리는 악마의 수송선이다!

지상과 공중에 가장 놀랍고 이상한 일들이 일어날 때가 왔기 때문에, 사탄은 자연에 대해 커다란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악령들에게 봉사할 교회가 세워질 것이며, 악령들은 사람들을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운반할 것이다. 심지어 사제들까지도... - 라 살레뜨의 비밀에 관한 인가된 원문 중에서 -

 

어둠의 영

깊고 넓은 동굴 속에 비행 접시가 숨어 있어, 혼란을 일으키려 공간 속을 날아다니고, 밤에 돌아다니는 어둠의 영들로 지상은 온통 덮여 있도다. 그러나 두려워 말지니, 그들이 떠나기를 기도하라. - 1973. 11. 24. 베로니카 -

 

속임수

베로니카 - 오, 지금 두 대의 비행접시가 보인다. 그들은 매우, 매우 높이 하늘을 날아가고 있다. “두려워 말아라, 너는 사탄이 인류를 속이기 위해 세운 계획을 알도록 허락 받았다. 다른 행성에는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생명체, 그런 인류는 없다. 사랑과 생명의 책에는 조물주의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가 씌어져 있다. 다른 행성의 생명체를 상상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거짓이다. 너희가 이미 듣지 않았더냐? 천주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으신다. 천주께서는 인간을,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고, 그들은 천주께서 만드신 첫 번째 인류였다. 너희는 최초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상징일 뿐이라고 말하는 구나.” - 1974. 9. 28. 성모님 -

 

자연력

그들은 지금 인류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경이롭고 불가사의한 일들을 하고 있다. 너희는 그것들 중의 하나를 미확인 비행물체(UFO)라고 부른다. 그것들은 지옥에서 온 초자연적인 현시들이며, 지상에서 큰 힘을 가졌기 때문에 자연을 지배할 능력이 있는 몇몇 악마들의 마음에서 창조된 것들이다. - 1978.  2. 1. 성모님 -

 

우주선이 아니다

나의 딸아, 우리가 지옥의 사자들에 관해 이야기 할 때, 나는 또한 네가 다른 행성에서 온 우주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리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렇지 않다. 그들은 이동중인 지옥의 사자들이다. 만약 그들이 영이라면 왜 그들이 운반되어야 하는지 너희가 의아해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이들은 보통의 영들이 아니다. 이들은 지옥의 악마들이며, 사탄의 군대이고, 사탄 그 자신이기도 하다. 그 역시 이동중인 비행접시 중의 하나에 타고 있다. 그들이 운송 수단을 이용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지만 지금 이 시기에는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다. 과학자들이 이 지식에 준비되어 있기 전에, 내가 이것을 알려준다면, 어떤 과학자라도 마음이 흐려질 것이다. - 1985. 11. 1. 성모님 -

 

환희

나의 자녀들아, 징벌이 오기 전에 많은 이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것을 아는 것은 대단한 마음의 은총이다. 많은 너희의 매스컴들은 비행접시가 그들을 유괴해 갔다고 할 테지만, 오, 그렇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지상에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기 위해 영원하신 성부의 초자연적인 왕국으로 운반된 것이다. - 1976. 12. 7. 성모님 -

 

허구가 아니다

이 마지막 날의 전투에 지상에는 수많은 지옥의 사자들이 풀려 나와 있으며, 그들은 운송 수단을 이용하여 돌아다닌다. 천주의 왕국, 천국을 제외한 우주의 다른 생명체란 거짓이다. 너희에게 UFO를 보내는 자는 사탄이라는 것을 알아라. 이것은 너희를 혼동시키고, 혼란에 빠뜨린다. 너희 지상을 날아다니는 이러한 물체들은 지옥에서 온 것들이다. 그것들은 너희 시대의 거짓 기적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UFO의 정체를 깨달아라. 그것은 인간의 상상이 만들어낸 허구가 아니다. 그것은 너희의 대기권 안에 존재하며, 영혼의 전쟁이 계속 됨에 따라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 1973. 12. 24. 성모님 -

 

너희 가운데 숨어 있다

사탄은 너희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이미 너희의 의식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금 거짓 기적들을 촉진시키고 있으며, 너희가 비행접시라 부르는 것들은 지옥에서 온 것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일 너희가 초자연에 대한 지식을 거부한다면, 지금 사탄에게 이점을 주는 것이 된다. 그가 너희 가운데 숨어 있는 한, 그는 굶주린 이리처럼 돌아다니다가 너희가 성총 지위에서 떨어지는 순간, 너희를 집어삼킬 수 있다. - 1978. 6. 18. 성모님 -

 

돈을 낭비하다

다른 행성에는 생명체가 없다. 우리는 너희에게 지옥에서 온 수송선에 관해 설명해 주었다. 그러니 만일 너희가 다른 행성의 생명체를 찾는데 너희 나라의 돈을 계속해서 낭비한다면 너희 나라는 더욱 빈곤해 질 것이다. 너희 나라는 고갈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경제적, 도덕적, 실제적으로 사실상 파괴될 것이다. - 1985. 11. 1. 예수님 -

 

장막 너머

너희 과학자들, 너희는 또 다른 세상을 찾아 우주로 향하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주에는 공허가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세상은 장막 너머에 있는 초 자연적인 세상이다. 과학자들은 진리를 찾지만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 1976. 9. 7. 성모님 -

 

지옥에서 온 수송선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를 찾지 말아라.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다. 오직 너희를 속이려는 자들이 그런 말을 할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너희가 본 - 인류가 미확인 비행물체라 부르는 것들 - 우리는 많은 이들이 이것을 보도록 허락하였다. 그것은 지옥에서 온 수송선이다. 그러나 나의 딸아, 너희는 영혼이 없는 인간의 형태를 취한 악마를 보지는 못하였다. 인류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지금 지옥의 모든 것이 지상에 풀려나와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말한다. 너희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 1992. 6. 18. 성모님 -

 

과학자들

지상의 자연에 커다란 변화들이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하느님을 옆으로 던져버렸고, 지상에는 악마들이 풀려 나와 있다. 그들은 인류의 눈과 마음에 악마적인 현시를 보여 줄 것이다. - 1977.6. 16. 성모님 -

 

지옥의 구덩이

베로니카: 오! 오! 나는, 오! 그것은 매우 큰 구덩이이다. 내 생각에는 구멍 같다. 그리고 그 구멍의 가장자리에는 어떤 소름끼치게 생긴 것들이 앉아 있다. 그들은 짐승 같기도 하지만, 거의 사람의 형상이다. 그들은 지금 유리같은 것 주변에 앉아있다. 그 유리는 구멍을 통해 반사하고 있는데 그것은 거의 유리같이 보인다. 이 유리에서부터 빛이 발산되어 나온다. 그빛은 하늘로, 이 구멍위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 빛을 지켜본다. 그들은 땅을 향해 빛을 쏘고 있으며, 이러한 빛에 타고 있는 것은 끔찍하고 추한 사람의 형상을 한 것들이다. 나는 그들이 악마라는 것을 안다. 지금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나의 딸아, 구멍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지켜보아라.” 베로니카 - 오, 맙소사! 밝은 빛처럼 보이는 물체들이 있는데, 꼭대기가 돔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창문은 없고, 단지 거대한 빛이 있을 뿐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이 구멍의 가장자리에 서시어 가리키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많은 이들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들은 지옥의 수송선이다.”  베로니카 - 오, 성모님께서는 지상에 나타나는 이 물체들에 관해 말씀하신다.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라. 마지막 시대의 거짓 기적들이 가까이 있고, 사탄은 너희를 혼란에 빠뜨리려 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가 생각하는 지구 바깥의 생명체란 없다는 것을 알려라. 인간은 우주로 나갈 테지만, 그런 노력들을 천주께 다시 돌아오는데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 1973. 5. 30. 성모님 -

 


 

천사들

  

그들은 지상의 여러 나라의 수호 천사들입니다. 그들은 창조주께서 그들에게 정해주신 여러 나라와 지역에 배치되어, 우리의 모든 일을 다스리고, 도와줍니다. 확실히 하느님의 신성한 뜻과 명령으로 그들은 우리에게 보내졌고, 그들은 영원히 하느님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  정통 교리에 관한 설명 중에서 -

 

만일 너희가 청한다면

만일 너희가 그들의 조언을 청한다면, 그들은 너희를 돕고, 보호하고, 인도해 줄 것이다. - 1979. 12. 7. 예수님 -

 

아무도 멸망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미카엘과 천사들을 부르는 것을 기억하여라. 만일 너희가 그들, 우리의 천사들을 부른다면 아무도 멸망치 않을 것이다. - 1971. 5. 30. 성모님 -

 

부모들

나의 딸아, 인류는 더 이상 수호 천사들을 부르지 않는다. 너희 부모들이 수호 천사에 대한 지식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지 않겠단 말이냐? 만일 그들이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면, 그들에게는 수호 천사의 보호가 있어야만 한다. 그들은 너희가 불러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 부모들은 마음을 하늘로 들어올려, 자녀들을 위해 수호 천사의 도움을 청하여라. - 1975. 8. 15. 성모님 -

 

미래에

나의 딸아, 미래에, 너는 수호 천사들의 이름을 아는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 - 1976. 8. 21. 성모님 -

 

아름다움

그들의 품안에는 천국의 아름다움이 있다. - 1970. 9. 7. 성모님 -

 

사랑 받는

사탄이 천사들의 존재를 부인할 때. 그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천사들은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이들이며, 하늘에서 하느님을 돕고, 하늘 나라에서 우리와 함께 있는 참된 영혼들의 동료이다. 그들은 존재한다. 그들은 존재해 왔고, 언제나 존재할 것이다. 그들이 단지 신화일 뿐이라고 하는 자들의 얘기를 듣지 말아라. 천사들이 주님과 함께 지상에 올 때 그들이 얼마나 놀랄 것인가! - 1972. 12. 31 성모님 -

 

그레고리안 성가

천사들의 노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기쁨과 평온의 시간이다. 나는 그들이 무엇을 노래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다. 다만 그레고리안 성가와 비슷한 노랫소리를 허밍으로 따라 할 뿐이다. - 1985. 9. 14. 베로니카 -

 

용기, 희망

모든 천사들의 아름다움이 용기와 희망, 그리고 장막 너머에 있는 것을 아는 경이로운 지식으로 여러분을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 1976. 9. 28. 베로니카 -

 

투자체리

네, 톰다리우스, 투자체리가 있군요. - 그는 나의 수호 천사이다. 그러나 그는 마치 어릿광대 같다. 그는 주변을 원을 그리며 돌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지금 다시 원을 그리며 돌고, 제자리에서 회전을 하고 있다 그가 나를 볼 때는 언제나 그렇게 한다. 그는 돌고, 회전을 한다. 그리고 지금 라젠느, 나디나, 그밖에 많은 천사들이 있다. - 1988. 10. 1. 베로니카 -

 

천사들의 계급

1.세라핌(치품 천사;세쌍의 날개를 가짐)

2.케루빔(지품 천사;지식을 맡음)

3.쓰론(좌품천사)

4.도미네이션(주품 천사)

5.프린스펄리티스(권품 천사)

6.파워스(능품 천사)

7.벌튜스(역품 천사)

8.아크엔젤스(대천사/천사장)

9.엘젤스(천사)

 

특별한 대 천사

성모님께서 이곳에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셨던 1970년을 돌이켜 볼 때,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특별한 대천사들을 붙여주셨습니다. 핵심 봉사자들은 모두 그들에게 배치된 대천사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나도 마카엘, 라파엘, 가브리엘과 함께 가장 높은 대 천사들 중의 하나인 투자체리라는 이름의 천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들에게 주어진 다른 대 천사들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삭토리우스, 그리고 물론 톰다리우스도 있습니다. 이름들이 좀, 이상하게 들리지요.; 삭토리우스, 톰다리우스, 라젠느, 레인트레, 나는 지금 그들 모두를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참 제레미도 있군요. 그들은 여러분의 출생시에 성부께서 붙여주시는 보통의 수호 천사가 아니라 특별한 사명의 대 천사, 수호천사들입니다. - 1974. 베로니카의 회고록에서 -

 

크레쥬스

"나의 딸아, 너와 함께 크레쥬스와 투자체리가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 베로니카: 오! 크레쥬스? 크레쥬스. 오, 크레쥬스는 내 아들 레이몬드가 지상에 있는 동안 그에게 배치되었던 수호 천사이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복되신 어머니. - 1974. 3. 18. 성모님 -

 

기도

너희는 어린 자녀들에게 수호천사에게 바치는 기도를 가르쳐 주어라. "천주의 사신, 나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네게 부탁하여 계시니 오늘날, 나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 1977. 7. 25. 성모님 -

 

여자들

나의 딸아, 내 아들의 집에서 좋은 표양으로 행동하라고 모든 이들에게 말하여라. 여자들은 거룩한 장소에서, 그리고 기도할 때 머리를 가려야한다. 이것은 관습 때문이 아니다. 이것은 성스러운 희생 제사인 미사 동안에 천사들이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 1976. 5. 29. 성모님 -

 

음성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그들의 천사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그들이 징벌의 시간을 피하기를 바란다. - 1974. 11. 23. 성모님 -

 

투명한

그들은 천사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말하는 날개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정확히 날개는 아니다. 뭐랄까, 너무나 아름답고,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그런 것이다. 나는 그들의 얼굴 생김새를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들의 윤곽은 사람과 비슷하지만 나는 그들의 특징을 알기가 어렵다. 성모님과 예수님은 매우 확실히 보이는데 비해, 천사들은 아주 투명하게 보인다. 그들의 가운 역시 매우매우 희미하고, 투명하게 보인다. 가운은 모두 다른 색깔, 무지개의 파스텔 색조이다.; 파랑, 노랑, 분홍, 흰색 - 흰색은 정말 찬란한 흰색이다. - 그리고 황금색, 그리고 일종의 장미색도 있다. - 1982. 6. 18. 베로니카 -

 

훨씬 힘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수호 천사들을 버리지 말아라. 그들은 이유가 있어서 너희에게 주어졌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그들을 잊지 말아라. 그들의 중재와 도움과 원조를 청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힘을 받았다. 어느 날, 너희는 이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977. 2. 10. 예수님 -

 

톰다리우스

너는 수호천사에게 너의 모든 일을 인도해 달라고 청해야 한다. 너는 또한 순수하고 거룩한 생각을 마음속에 갖고 있는 톰다리우스에게 너의 어려운 사정을 이야기하여라. 그렇다. 톰다리우스를 불러라. 나의 딸아, 너는 마음속에 순수하고 거룩한 생각을 계속 갖고 있어야 한다. 나의 딸아, 이것은 너와 톰다리우스, 그리고 그가 보호하는 영혼을 위한 비결이다. - 1976. 5. 15. 성모님 -

 

개종

나의 딸아, 너는 지상의 모든 이를 개종시키기 위해 네가 가지고 있는 적은 힘만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개종의 업무를 맡은 천사들에게 이 일을 맡겨야 한다. 나의 딸아, 지금 그들의 도움을 청하여라. 그러면 너의 길이 훨씬 더 쉬워질 것이다. - 1979. 5. 26. 성모님 -

 

태만한

너희의 수호 천사를 불러라. 많은 천사들이 할 일이 없어 잠들어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 역시 너희의 무관심을 괴로워한다. 그들 역시 너희의 태만으로 인해 고통받는다. 수호 천사를 불러라. 그들은 너희 곁에서 너희를 돕기를 바라고,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가장 행복해 한다. - 1977. 6. 18. 예수님 -

 

임신의 시기에

그들은 너희에게 보내졌다. 너희의 임신과 출생의 시기에 그들은 너희에게 주어진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가운데에 초 자연적인 사랑을 하는 천사들을 갖고 있다. - 1977. 6. 4. 성모님 -

 


 

수녀들

 

여러분은 교회의 기쁨, 교회의 아름다움, 교회의 위안이며 교회의 모범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교회의 힙입니다! 여러분의 믿음, 여러분의 겸손, 여러분의 순종, 여러분의 희생정신으로 인하여 여러분은 성 교회의 특별히 사랑 받는 딸들이 되었습니다. - 1964. 9. 8. 교황바오로 6세 「수녀들을 위한 새로운 지평선(New Horizons for  the Women Religious)」중에서 -

 

떠나지 마세요

사탄이 수도자들 속에 보낸 자들 때문에 실망하게 되더라도 떠나지 마세요. 순결과 믿음의 모범으로 앞으로 나아가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느님을 지키기 위해 일어설 때, 인간들은 여러분을 버릴지라도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십자가를 들고, 그것을 짊어지세요. - 1972. 11. 20. 성녀 데레사 -

 

청빈

청빈! 청빈! 여러분은 청빈의 필요성을 잊어버리셨습니까? 나의 자녀들이여, 정결과 청빈의 서원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대주의의 방식을 따르기 위해 그 서약들을 내던졌단 말입니까? - 1975. 5. 17 성녀 데레사 -

 

텔리비젼과 라디오

현대주의는 봉헌된 이들(수도자들)의 생활 방식이 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수녀들은 규율을 가져야 한다. 수도회 안에 세속을 끌어들이지 말아라. 나는 수도회들이 텔레비젼과 라디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를. 그리고 기도의 삶으로 다시 되돌아오기를 부탁한다. - 1990. 6. 18 성모님 -

 

단식

희생하세요! 여러분은 세속의 기쁨으로 자신을 채워서는 안됩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단식 일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 1973. 12. 7. 성녀 데레사 -

** 저녁에 오직 한끼의 식사만이 허락되는 단식을 말함. 고기, 달걀, 치즈, 우유, 포도주가 금지되며 사순절 시기에는 오직 빵, 소금, 채소, 물만이 허락됨.

 

사제들을 유혹하다

최후의 심판을 하시는 분은 영원하신 성부이십니다. 그러나 수도회를 떠나 세상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사제들을 유혹하고, 그들이 소명을 버리게 만든, 그들의 영혼을 파멸하게 만든 수녀들은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속았다면, 다시 돌아오세요! 여러분이 이 중대한 죄를 뉘우친다면 자비로우신 성부께서는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 1975. 10. 2 성녀 데레사 -

 

지옥의 광경

그들 모두는 충격과 공포에 질린 모습이다. 무슨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소름끼치는 섬뜩한 웃음소리와 함께 채찍 소리가 요란하다. 그리고 나는 오, 하느님 어떤 수녀가 보인다. 그녀의 스커트가 휘날린다. 구멍 속으로 거꾸로 떨어지고 있다! 오, 맙소사! 그녀가 입고 있는 스커트는 긴 스커트가 아니라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짧은 스커트이다. - 1974. 10. 6. 베로니카 -

 

메달

그 메달(로사리오의 성모 메달)을 모든 성직자와 수녀들에게 주어라. 그들에 대한 공격이 증가할 것이다. - 1971. 5. 30. 예수님 -

 

순명

순명의 경우에,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은 이점을 기억하여라. 너희는 수도복의 명예를 훼손시킨 자에게 순명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신앙을 버린 자에게 순명해서는 안 된다. 영혼의 파괴자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자에게 순명해서는 안 된다. - 1976. 8. 5. 성모님 -

 

비웃다

수도회의 형제,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비웃음과 멸시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게 해드리고, 천국에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 1975. 5. 28 성 프란치스꼬 -

 

세속에서 벗어나세요

나의 자매들이여,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지만, 여러분이 외면하지 않는 한 따르기에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지상에서의 짧은 순간도 여러분의 영혼을 더럽히기에는 충분합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생각이나 행위나 옷차림으로, 스스로를 세속에 넘겨주어서는 안됩니다. 성모님께서 옷을 입으신 그대로 여러분도 땅에까지 끌리는 긴 수도복을 입으셔야 합니다. 나의 자녀,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이 적절한 옷차림을 하지 않을 때 - 긴 스커트와 수도복 - 여러분은 여러분의 소명에, 여러분의 수도회에 많은 파괴를 가져오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더 이상 순결과 존경을 요구하는 모범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존경을 받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소명에 스캔들이나 추문을 불러 일으킵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뱀의 소리에 순명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수도회의 규칙을 지켜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수도회를 버리고 세상으로 들어가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소명과 그리스도의 정배라는 참다운 목적을 파괴하고자 하는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어둠 속에서 빠져나오세요! - 1975. 10. 2. 성녀 데레사 -

 

제단

나의 수녀들아, 어떠한 여자도 제단의 난간(제단 앞에 설치된 난간 - 역자 주)안에는 들어갈 수 없다! 어떠한 여자도 상스러운 미사 중에 큰 소리로 말할 수 없다! 너희가 진리와 규율을 잊어버리지 않았단 말이냐? 예언자들을 통하여 이 규율을 주신 분은 영원하신 성부이시다. - 1975. 10. 2. 성모님 -

 

반 그리스도의 군대

지옥의 대리자들인 반 그리스도의 수많은 군대가 지금 우리의 수도회와 신학교에 침입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급히 서둘러서 이 메시지를 목자들에게 전해야 한다. - 1975. 7. 25. 성모님 -

 

피난처

너는 또한 선량한 수녀들을 위한 피난처 설립에 더욱 노력하여라. 베로니카 - 오, 예수님께서는 로사리오의 성모, 갈멜의 로사리오의 성모 수도회를 설립하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세상과 멀리 떨어져 기도와 묵상의 삶을 살 수녀들을 위한 수녀원을 세울 커다란 계획입니다. 그들은 영혼의 구원, 일반인들과 봉헌된 이들, 성직자들의 영혼을 위해 필요한 기도의 균형을 맞출 것입니다. - 1974. 12. 6. 예수님 -

 

춤을 추다

베로니카: 오, 지금, - 오 데레사 성녀와 사도 바오로께서 깃대의 왼편으로 가신다... 나는 수녀들이 수녀 복을 벗고 있는 것이 보인다. 그들은 - 오, 하느님 그들은 레오타드를 입고 있다. 지금 그들은 줄을 서 있다. 그들은... 그들은... 춤을 추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스꽝스럽다. 한 사람은 여전히 수녀 복을 입고 있지만, 그 길이가 너무 짧아서 마치 미니 스커트처럼 보인다. "이 혐오스러운 행위를 집어 치워라! 그들에게 저주가 있으리라! 의로우신 성부께서 너희를 파괴하실 것이다. 너희의 표양은 다른 이들을 지옥의 길로 이끌었다. 너희는 파멸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1973. 7. 1. 사도 바오로 -

 

앞으로 나아가라

우리의 어린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사람을 봉헌하고 앞으로 나아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단 말이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중에서 나의 소리를 듣거나 내 말이 씌어진 글을 읽은 사람들, 너희는 천국에서 영원한 보상을 얻기 위해 너희의 사람을 바칠 수 없느냐? 너희는 또한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너희와 함께 데려올 수 있다. 너무나 많은 작은 영혼들이 울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과 천국의 모든 것에 대한 지식을 목말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빛의 자녀인 너희들, 너희들은 앞으로 나아가 수녀, 선한 마음과 신앙과 진리의 굳은 기반을 가진 수녀가 되어 우리의 양들을 기르지 않겠느냐? - 1982. 6. 18 성모님 -

 

낙태

나의 딸아, 그것이 내 마음을 고통스럽게 한다. 테레사는 수도원 안을 들여다보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면서 그 때문에 계속해서 울고 있다. 많은 이들이 지금 아이들을 죽이는 낙태에 찬성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실제로 이 행위를 저질렀다. 나의 딸아, 너는 소명을 가진 자들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묻는구나. 이유가 무엇이든, 어떻게 그들이 낙태를 할 수 있느냐고? 나의 딸아, 내가 말해주마. 그들이 스스로를 음란한 행위에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또한 기도의 사람을 버리고, 세속의 기쁨을 추구하였다. 나의 딸아, 지금 이 시기에 성직자와 수녀들을 위한 기도가 거의 없기에, 그들을 비난할 수는 없다. 그들의 죄를 보속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기도, 모든 로사리오 기도가 필요하다.

 


 

주교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의 정신이 만들어 낸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사도들과 그 계승자들에게 가르칠 것을 엄숙히 요구하셨던 교리를 신봉하고 따라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1954. 10 7. 교황 비오 12세 「AD SINARUM GENTEM」에서 -

 

중재자

자비로우신 성부께서는 나로 하여금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가 되어 지상에 내려오도록 허락하셨다. 나를 물리치지 말아다오. 나를 멀리 하지 말아다오.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한다면, 너희는 영혼들을 잃게 될 것이고, 교사들과 내 아들의 대리자들인 너희는 사탄의 왕국으로 가게 될 것이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영혼들을 파멸시키는 지도자들에게 화가 미치리라! - 1974. 3. 18. 성모님 -

 

사탄의 연기

너희의 하느님인 나는 너희가 교만을 버릴 것을 요구한다. 과오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여라. 사탄의 연기가 성 교회 안에 스며들었다고 한 교황의 말을 들어라.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는 눈이 멀었다. 너희는 내 교회 안에 모든 이들을 데려와야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종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너희는 너희 가운데 갖가지 이단자들과 반 그리스도의 군대들이 들어오도록 허락하고 있다. 너희는 속고 있다. 잠에서 깨어나라. - 1978. 9. 28. 예수님 -

 

파티마

사탄이 로마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를 안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나는 수 차례 경고했다. 나의 딸아,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 교회 안으로 들어가기라는 것이다. - 1978. 5. 13. 성모님 -

 

경고

지금 로마에 있는 교황은 수하 사람들의 손에 고통을 겪고 있다. 주교가 주교에게 대항하고, 추기경이 추기경에게 대항할 것이다. 그리고 사탄이 그 가운데 있다. - 1986. 9. 27. 성모님 -

 

신앙의 빛

나의 자식들아. 너희 사제, 추기경, 주교, 성직자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여라. 성 교회에 대한 그들의 용기, 그들의 신성, 그들의 충실을 시험하기 위해 그들 가운데 커다란 시험이, 속임수가 놓여있기 때문이다. - 1979. 5. 23. 성모님 -

 

단 하나의 영혼

추기경들, 주교들, 너희의 잠에서 깨어나라! 무서운 심판이 세상에 내려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천국에 단 하나의 영혼만을 잃었을 지라도, 그에 대한 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1977. 11. 21. 예수님 -

 

두려움의 흔적

주교들!, 추기경들!, 만일 너희가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그분을 두려워하는 흔적만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너희는 그 분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성자께서 보시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 테냐? 너희가 영혼을 파멸시키는 독사들이 되었기 때문에, 성자께서는 너희들을 버리실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들을 영원한 저주의 심연으로 던지실 것이다. 너희는 아무도 조롱해서는 안 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극히 자비로우시다. - 1979. 7. 25. 성모님 -

 

더 많은 시간

지상의 나의 집, 내 교회 안에 더 많은 개종의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주교와 추기경들이 기도와 묵상과 감각적 희생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나는 부탁하였다. - 1979. 5. 23. 예수님 -

 

새로운 교회

너희는 교황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해야 한다. 그는 수하 사람들의 불순종으로 커다란 고통을 겪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지금 로마에서는 미친 짓이 일어나고 있다. 사제들, 고의 성직자들, 추기경과 주교들 모두 안개 속에서 머리를 박고 돌아다니고 있다. 그들은 새로운 교회, 인간의 교회를 세울 큰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러나 성자께서는 다른 계획을 갖고 계신다. 그들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세우고 있는 이 새로운 교회는 천사들의 도움을 더 이상 받지 못한다. 그들을 돕는 것은 오직 마귀들이다. 그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세속적 본성을 근거로 하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고 있다. 나의 딸아, 그 교회에는 영적 아름다움이 전혀 없고, 온통 인본주의적이고 현대주의적인 것들 뿐 이다. 그들은 사탄을 우두머리로 하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고 있다! - 1977. 3. 18. 성모님 -

 

제단을 복구하라

너희는 나의 집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야 한다. 우리는 너희가 나의 교회 안에 성상들을 되돌리고, 중앙 제대를 복구하고, 다른 이들이 하느님께 대한 흠숭으로 무릎을 꿇을 수 있도록 장궤틀을 다시 설치하길 요구한다.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목자들, 주교들아, 너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도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질 것이다. - 1985. 8. 21. 예수님 -

 

주일의 성 시간

나는 주일날 이 성스러운 대지 위에 보속의 시간이 열리기를 바란다. (아래의 성시간 참조) 이 시간은 너희 교황과 성 교회의 빗나간 성직자들을 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1972. 9. 14. 성모님 -

** 성 시간 - 성모님께서는 베로니카에게 주일날의 신성 모독을 보속하고, 교황 및 모든 성직자들의 의향을 위하여 성 시간을 열라고 하셨습니다. 일주일마다 열리는 이 성시간은 아침 10시30분부터 시작되며, 철야 기도는 저녁 8시30분부터 11시30까지입니다. 이 두 행사는 모든 뉴욕시 퀸구 플러싱 메도우 - 코로나 파크 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이날 발현이 계속되며 베로니카가 참석하는 모든 철야 기도에서 메시지가 주어집니다. 더 많은 자유로운 정보와 다른 메시지들, 그리고 지도와 다가오는 철야기도회가 표시된 달력을 원하시는 분은 다음의 주소로 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OUR LADY OF THE ROSES MARY HELP OFMOTHERS SHRINE P. O. Box52 · Bayside, NY11361 (781)961-8865 (800)345-MARY

 

정치

성 교회의 모든 고의 계급의 사제들은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하며, 세속적 삶과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 내 아들 곁에 있던지, 아니면 세상 곁에 있던지 너희는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 1972. 6. 18. 성모님 -

 

연옥

베로니카 - 나는 또 보인다. - 지금 성모님께서 내 손을 잡으신다. 우리는 이 불쌍한 사람들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그리고 나는, 어, 이곳에는 많은 사제들, 많은 사제들이 있다. 오, 주교와 추기경들도 있다. 나는 그들을 알아 볼 수 있다. 그들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왜 내가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구하는지 알고 있다, 너희의 기도 없이는 많은 이들이 연옥의 두 번째 단계에서 무수한 정화의 세월을 보내야 할 것이다." - 1974. 5. 22. 성모님 -

 

성 미카엘

성 미카엘은 지상의 성 교회의 신앙의 수호자였으며, 수호자이고, 언제나 수호자일 것이다. 너희는 지금 성상과 말과 기도 안에서 그를 다시 되돌려야 한다. 그가 문밖에 있기 때문에, 문들이 부서지고, 문들이 닫힐 것이다. 박해가 지상에 넘쳐흐를 것이다. - 1979. 10. 2. 성모님 -

 

태만

태만의 죄는 많은 이들을, 일반인이든, 성직자든, 그들을 지옥으로 보낼 것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범행 때문이 아니라 태만한 죄 때문에 많은 이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그들 중에는 주교들도 있을 것이다. - 1980. 10. 6. 성모님 -

 

사랑

나는 나를 사랑하는 이들이 고위 성직자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 1972. 10. 6. 예수님 -

 

신학교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부탁한다. 성직자들, 주교들은 신학교와 교사들을 정화해야 한다. 모든 이단자들은 떠나야 한다. 내 아들의 교회에 규율을 되돌려야 한다. 너희는 성자의 신앙과 집을 타협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관대한 마음으로 죄를 묵인해서도 안 된다. - 1977. 7. 25. 성모님 -

 

손으로 성체를 영하다

내 아들의 마음은 사람들이 존경도 희생도 없이 미사를 드리기 때문에 피를 흘리고 있다. 내 아들은 자신의 몸과 피가 지상의 인간들에게 분배되는 현재의 방식을 기뻐하지 않는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하늘에서 받아들인 적도 없고, 받아들여지지도 않을 것이다. 이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신성모독이며, 계속 되어서는 안 된다. 너희가 영원하신 성부를 거스르는 이 방식을 계속 한다면, 너희의 징벌만이 가중도리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주교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며 또한 모든 무리를 위하여 조심하라. 성신이 너희를 모든 무리 중에 감목(주교)으로 세우사 천주 당신 성혈로써 세우신 상 교회를 다스리게 하셨나니라. - 사도행전 20장 28절 -

 

변화는 안 된다

인간은, 그리고 성직자들은 인류의 본성에 맞게 성서의 말씀을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성직자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계획을 통해서 양들을 천국의 길로 이끌어야 하며, 이 계획은 성서에 쓰여져 있다. 만일 너희가 반항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성경을 쓴다면 너희는 실망과 파멸의 운명을 겪게 될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그것은 영혼의 파멸이 될 것이다. - 1978. 7. 15. 성모님 -

 

다시 돌아오너라

나는 성 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말한다. 너희의 행동 때문에 나는 너무나 상심하고 있다. 너희는 영혼들의 파멸에 대하여 영원하신 성부 앞에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성자께 대한 반항을 용납 치 않으신다. 성자께서는 지상에서 너무도 큰 고통을 당하고 계신다. 너희 모두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셨던 성자를 너희는 어쩌면 그리도 빨리 잊어버렸느냐? 다시 돌아오기 위해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 1989. 10. 2. 성모님 -

 

훨씬 더 크다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거의 없다. 나의 딸아, 일반적으로 그들은 천국에 가는 특별한 여권이 있다고 여겨지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들이 받는 유혹은 너희가 받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그러니, 그들을 불쌍히 여겨라. 지옥문을 열면 과거에 지옥에 떨어졌던 많은 주교들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 1984. 4. 14 예수님 -

 

너무나 사랑하신다

성모님께서는 똑같은 아름다운 옷을 입고 계십니다. 나는 그 옷을 수녀복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성모님께서 수녀들에 대하 말씀하실 때 - 오, 그분은 수녀들을, 모든 수녀들과 성직자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 1982. 6. 18. 베로니카 -

 

설교하라

모든 성직자들에게 이 말을 편지로 전해주어라: 너희의 사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 쓸모 없는 일들을 추구함으로써 징벌을 재촉하지 말아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내 말을 설교하여라! 너희 나라와 온 세상의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있다. 내 양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나는 인간적인 굶주림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으냐?  - 1981. 6. 18. 예수님 -

 

러시아를 봉헌하여라

이것은 천국에서 내가 주는 명령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가 이 지시를 세상에 알리기를 바란다. 만약 교황과 전 세계의 주교들이 일치하여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러시아는 전쟁과 학살, 전염병과 기근을 일으키며 전 세계에 과오를 계속해서 퍼뜨릴 것이다. 나는 오늘 저녁 나의 말을 듣는 모든 이들이. 필요하다면 교황과 주교들에게 러시아를 봉헌하라고 요구하는 공세를 퍼붓기를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전 세계를 말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러시아를 말하는 것이다! - 1986. 6. 17. 예수님 -

 

교만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이들에게 징벌을 내리셔야 할 것이다. 너희 주교들은 양으로 분류되고 싶으냐? 아니면 염소로 분류되고 싶으냐? 너희 자신에게서 교만과 오만을 벗어 던져라! 교만은 눈에 보이는 방탕보다도 신성에 이르는 더 큰 장애물이다! 죄에 떨어지기 전에 교만이 온다. 그리고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 1979. 10. 2. 예수님 -

 

나의 성지

너희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기도를 필요로 하며, 그들을 위한 보속과 희생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 나는 너희들을 나의 성지인 이곳 베이사이드로 불렀으며, 너희가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이곳에서 기도의 시간을 갖도록 지시하였다. 「성 시간 참조」 - 1977. 5. 28. 성모님 -

 

무(無)

지금 너무나 많은 오류들이 있어서, 신앙을 잃어버린 자들을 다시 되돌릴 희망이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일 지경이다. 많은 이들이 지상의 성 교회흫 떠났고, 이것은 모든 인류를 구하고자 하는 천국의 계획에 어긋난다. 나의 딸아, 나는 이점에 대해 말할 때 마음이 편치 못하다. 왜냐하면 잘못이 주로 내 성직자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지금 양들은 방황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기도하는 자가 거의 없다. 성직자들의 기도의 삶은 거의 없는 것과 같다. 나의 딸아, 그들은 묵상과 계속적인 기도의 삶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 1986. 6. 17. 예수님 -

 

그릇된 순명

그릇된 순명이라는 이유로 심한 공격을 받고 있는 너희의 사제,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1977. 12. 7. 성모님 -

 

커다란 과오

반 그리스도가 너희 가운데 들어갔다는 사실을 지상의 모든 인간들에게 알려라. 우리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알려라.(나는 이 시기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까지 포함해서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주교들과 추기경들의 지배 하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시기에 내 교회를 내려다보고, 커다란 과오들을 발견한다. 나는 지금 세상의 모든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말한다. 내 교회의 명예가 실추되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내 이름을 모독해서는 안 된다. 이런 일이 지속되는 것을 아주 잠깐 동안일 뿐이다. 만일 너희가 세상 앞에서 적절하게 나를 증언하지 않는다면, 나도 하느님 앞에서 너희들을 모른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천국에서 내 아버지와 함께 영원한 안식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 1989. 5. 23. 예수님 -

 

각각의 모든 이

우리가 세상에서 충실하고 참된 목자들을 찾을 때, 우리는 각각의 모든 주교들과 추기경들이 지금 세상의 방식, 현대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그리고 심지어 악마주의에까지 빠져든 것을 발견한다. - 1979. 5. 23. 예수님 -

 

비밀결사

우리는 우리의 대변인을 통하여 전 세계의 모든 추기경과 주교들에게 이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성부께서는 너희가 비밀 결사에 들어가는 것을 용납지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성자께서 주신, 그리고 사랑과 생명의 책을 쓰라고 그분께서 택하신 이들이 준 규율과 규칙들을 고수해야 한다.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우리는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이 성직자로서의 모든 권한을 사용하여 신앙을 파괴하고 성자를 쫓아내려고 하는 모든 이들의 지위를 박탈하고 파문하기를 명한다! - 1974. 8. 21. 성모님 -

 

실험적인 시도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교회의 성직자들에게 긴급하고 간곡한 메시지를 갖고 다시 왔다. 우리는 너희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성총 지위에서 떨어지고 있으며, 우리의 많은 양들을 잘 못 인도하고 있다. 따라서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내 교회 안의 얼키고 설킨 복잡한 일들을 그만 두어라. 실험적인 것들을 중지하여라. 수년 전, 거의2000년 전에 나는 너희에게 따라야 할 규칙들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 2000년이 지난 지금, 어찌하여 너희는 지상의 나의 교회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여기느냐? - 1986. 6. 18. 예수님 -

 

지옥

지옥에 갈 주교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제들이 멸망의 길 위에 있으며, 그들과 함께 다른 이들도 데리고 간다. 이 때문에, 지옥의 가장 낮은 구덩이는 영원할 것이다! 성자의 집, 교회의 성직자들은 어림 영혼들의 타락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너희의 지위가 천국행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너희는 내 아들을 배신하였다. 어찌 감히 너희가 성자의 집을 팔아 넘긴단 말이냐? 너희는 현세적인 이익 때문에 성자의 집을 팔아 넘겼다! - 1972. 7. 25. 성모님 -

 


 

사제들

 

우리가 성무일도와 사적인 기도와 묵상을 계속 했습니까? 만일 우리가 주님과의 대화라는 내적 원천으로부터,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에너지들을 얻지 못한다면, 어떻게 우리의 활동이 완전한 효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 1968. 6. 30. 교황 바오로 6세 「사제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

 

성 시간

지상에서 주일마다 사제들을 위해 너희가 바친 기도들은 너희 모두가 장막을 넘어올 때 셈해질 것이다. 그때 너희는 너희가 양의 우리로 다시 데려온 사제들의 수를 보고 온 하늘과 함께 기뻐할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무릎을 꿇어라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모든 흠숭을 드려야 한다. 인간은 무릎을 꿇어야 한다. 내 아들의 집은 하느님의 집이며, 기도하는 집이다. 그것이 회합의 장소로 바뀌어서는 안 된다. - 1979. 7. 25. 성모님 -

 

부서진 마음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목자들, 사제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그들의 골치 아픈 삶에서 돌아설 방법을 알지 못한 채, 걱정과 혼란으로 가득 차 있다. 많은 이들이 괴로운 마음으로 너무 일찍 죽고 있다. - 1977. 3. 18. 성모님 -

 

백합

내 아들을 따르는 성직자들, 소명을 추구했고, 인류 가운데서 선택되는 은총을 받은 너희들, 너희가 우리의 길 잃은 양들을 모으지 않겠다는 것이냐? 들판에서 나의 백합들을 모으지 않겠단 말이냐? 우리를 위해서 그들에게 생명의 물을 주지 않겠단 말이냐? - 1976. 7. 24. 성모님 -

 

불명예스러운

나의 딸아, 수도복의 명예를 더럽힌 자들에게 속지 말아라. 하늘에 있는 우리들은 많은 성직자들이 자신의 소명을 버렸다는 것을 알고 가슴이 찢어진다. 그들은 소명에 치욕과 불경을 가져왔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왜냐하면 사탄이 그들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나는 진실로 극심한 슬픔의 어머니이다! - 1975. 2. 10. 성모님 -

 

기본적인 진리

지금 돌아오너라. 너희가 받을 심판은 다른 일반인들이 받을 심판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성자를 대신하는 하느님의 사제로서 너희들을 택하셨다. 그러므로 근본적인 진리와 신앙을 부인하고, 잘못 인도한 것에 대해 너희가 받을 심판은 훨씬 더 클 것이다. - 1972. 11. 20 성녀 데레사 -

 

죄악을 합리화시키다.

나의 딸아, 그리고 온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의 신학교 안에는 죄악에 깊이 물든 교수들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를 성자의 부르심을 받은 사제들이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죄를 합리화시키는 사탄의 비열한 아들들이다! 죄악에는 어떠한 합리화도 있을 수 없다. 계명들을 하나의 객관적인 대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죄악에는 그것을 용납할 구실이나 변명이 있을 수 없다! - 1973. 3. 25. 성모님 -

 

손으로 성체를 영하다

내 아들의 마음은 사람들이 존경도 희생도 없이 미사를 드리기 때문에 피를 흘리고 있다. 내 아들은 자신의 몸과 피가 지상의 인간들에게 분배되는 현재의 방식을 기뻐하지 않는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하늘에서 받아들인 적도 없고, 받아들여지지도 않을 것이다. 이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신성모독이며,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너희가 영원하신 성부를 거스르는 이 방식을 계속 한다면, 너희의 징벌만이 가중될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교구

내가 전에 너희에게 부탁했고 지금도 다시 부탁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구를 떠나지 말아라. (교회의) 문들을 닫게 하려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성자께서는 성체 안에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 그분은 영혼과 육신으로 너희와 함께 계신다. 성자께서는 하느님의 사람인 정식으로 서품 된 사제를 통하여 너희에게 오신다. - 1978. 3. 25. 성모님 -

 

지옥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모든 진리를 말해야 한다. 많은 사제들이 지옥으로 떨어진 이유는 그들을 위한 기도가 거의 없었고, 그들이 보속과 희생 헌신의 길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 1987. 6. 6. 성모님 -

 

여권은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사제들을 위해 충분히 기도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라! 그들 역시 잘못을 범하기 쉽고, 사탄에게 속기 쉬운 인간일 뿐이다. 너희가 그들을 위해 기도와 보속과 희생을 바치지 않는다면, 그들도 사탄에게 제 영혼을 잃을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천국으로 가는 특별한 여권을 갖고 있지 않다. 그들도 너희처럼 수많은 가시로 둘러싸인 길을 따라 싸워야 한다. - 1977. 9. 7. 성모님 -

 

도구

나의 딸아, 너는 사제의 영혼의 상태에 대해 묻는구나, 그것은 네가 질문하거나 판단할 일이 아니다. 그도 인간이다. 잘못을 범하기 쉽고, 죄에 떨어지기 쉬운 인간일 분이다. 그러나 성 변화의 시기에, 그리고 고해소 안에서 너희의 말을 들을 때, 성신께서는 그에게 오시어 너희의 죄를 사해주는 도구로써 그를 이용하신다. - 1973. 10. 6. 성모님 -

 

비웃다

나의 딸아, 나는 네가 지옥과 연옥의 존재를 강조하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이 이것을 잊어버렸다. 심지어 성 교회의 사제들조차 이 중요한 지식을 경시하였다. 사실, 그들 중 몇몇은 이것이 진리가 아니라고 비웃는다. - 1990. 8. 14. 예수님 -

 

보통 사람?

나는 지금 너희에게 너희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내가 나의 집에서 나를 대신하도록 너희를 택할 때-너희는 자신을 일반 사람들과 같다고 여겨서는 안 된다. 너희가 사람들의 죄에 동참할 때 너희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오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순결과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어야 한다. 너희는 정결과 청빈의 서원으로 지켜야 한다. 우리는 너희들 가운데서 이것을 실천하는 자가 거의 없음을 본다. - 1974. 8. 14. 예수님 -

 

육체적인 행위

많은 이들, 심지어 성직자들의 마음 속에도 이기주의가 넘쳐흐른다. 성자의 집, 교회의 성직자들은 육체적으로 자비로운 행위를 실천해야 한다. - 1979. 9. 7. 성모님 -

 

왜곡된 순명

성직자들의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을 그릇된 지도자들의 하인으로 만들기 위해 순명이 왜곡되었다. - 1979. 6. 18. 성모님 -

 

숙고하다

모든 성직자들은 지금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그들은 흩어진 양들을 모으고 빛으로 나아가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의 영혼을 살펴야 한다. - 1976. 8. 21. 예수님 -

 

교만

교만, 하느님의 집 내의 지적인 오만은 눈에 보이는 방탕보다 더 큰 장벽이다. 이 장벽을 허물어라! 너희 자신에게서 이러한 교만과 오만을 벗어 던져라! 영혼의 온순과 육신의 청빈의 상태로 다시 들어오너라. 만일 너희가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1974. 7. 1. 성모님 -

새로움 그러한 목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혼란과 혼동을 유발하고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는 성직자들에게 화가 미치리라! 나의 딸아, 새로움은 많은 영혼들을 파멸시켰다. 변화! 어찌하여 인간은 늘 변화를 부르짖느냐? 인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안내자는 시간의 시험이다. 우리는 인간의 마음에 들기 위해 변화시키지 않는다. 다만 인간을 하느님께 데려오기 위한 표양으로 우리 자신을 둔다. - 1974. 6. 15. 성모님 -

 


 

사제들

 

오, 놀라운 경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힘, 장엄한 사제직의 신비여! 주님께서 우리 보잘 것 없는 인간들에게 남겨주신 영적이고, 신성하며, 존엄한 흠잡을 데 없는 임무여! - 성 에프렘「사제직」중에서 -

 

시간을 낭비하다

성 교회의 사제들아, 너희는 어찌하여 세상을 향한 나의 경고들을 반박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느냐? 너희는 나의 초자연적인 발현들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교만과 오만은 많은 이들을 파멸의 길, 영혼의 파멸의 길 위에 올려놓았다. - 1974. 12. 24. 성모님 -

 

겸손

목자들아, 너희는 지금 무거운 보속을 해야 한다. 너희의 무릎을 꿇어라. 겸손! 겸손! 나의 목자들아! 성스러움과 경건함! 전통! 빛이신 성자를 제거하면서 인간의 교회를 세우는 일 외에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 1975. 12. 24. 성모님 -

 

동성연애

나는 동성연애를 용납하고, 사제들 가운데서 그것을 허락하는 사제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태아 살해를 관대히 허락하는 사제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내 사제들이 파괴하도록 허락하고 내버려 둘 것이다! - 1982. 6. 18. 예수님 -

 

빛나는 모범

나의 딸아, 지상의 성자의 집인 교회의 성직자들에게 알려라. 우리는 사제들이 순결과 성스러움의 순수한 모범으로 빛나기를 바란다. 그들 역시 많은 장상들의 지도로 잘못 인도되고 있다. 도살자를 따라가는 양떼처럼 그들도 장상의 그릇된 지시를 따르고 있다. 나의 딸아, 그것은 불붙은 수레바퀴가 천천히 돌아가면서 바퀴가 천천히 돌아가면서 바퀴 전체를 파괴시키는 것과 같다. - 1974. 6. 18. 성모님 -

 

성상들

나의 성직자들아, 성상이나 성화들을 멀리 치우지 말아라. 그러면 아이들은 세속의 물건에 눈을 돌릴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단지 하나의 전설이 되버릴 것이다. - 1970. 11. 21. 성모님 -

 

단 백 명이라도

나의 자녀들아, 너희 사제, 주교, 추기경들을 위하여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드려라. 성 교회에 대한 그들의 용맹, 그들의 신성, 그들의 충성을 시험하기 위해 지금 그들 앞에 커다란 시험이, 속임수가 놓여졌다. 너희의 어머니인 내 가슴은 슬픔으로 지쳐버렸다! 우리가 세계 전역을 돌아다닐 때, 성자의 참된 사제들이 단 백 명이나마 남아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 1979. 5. 23. 성모님 -

 

아무것도 안 하다

오,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영혼들이 타락하고, 잘못 인도되고, 심지어 멸망할 우려가 있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알고 있어도, 장상을 거스르기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희는 지상에서의 안락한 사람에 너무나 많은 가치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오, 목자들아,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성자의 앞에 서게 될 때, 성자께서는 너희를 모른다고 하실 것이다. 너희는 천국의 영원한 생명과 단절되고, 추방되어, 너희의 아비인 어둠의 왕자,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인 사탄과 합류하게 될 것이다. - 1977. 3. 18. 성모님 -

 

부족하다

성직자들은 성스러워야 한다. 성 교회내의 기도를 복구시킴으로써, 특히 오늘날 성직자들 가운데서 그토록 부족한 기도의 사람을 다시 복구시킴으로써만 이것이 가능하다. - 1978. 7. 25. 성모님 -

 

지옥의 광경

지금 나는 사람들이 떨어지는 것이 보인다. 오, 그들은 떨어지자마자 빛을 내며 불타기 시작한다. 그들은 석탄 같은 오렌지색으로 빛나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도와주세요! 자비를!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 그들은 마치 비가 내리듯 하늘에서 이 구멍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나는 오, 하느님! 몇몇이 들은 사제들이다! - 1974. 9. 7. 베로니카 -

 

가장 큰 공격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성 교회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과 너희의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사탄의 가장 큰 공격이 그들을 향해 다가올 것이다. 그들에게서 등을 돌리지 말아라. 기도하여라.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모범을 보여라. - 1970. 11. 1. 성모님 -

 

성 미카엘

 

너희의 보호자이며 신앙의 수호자인 미카엘이 성자의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이 행위로 너희 자신을 속이게 될 뿐이라는 것을 알아라. 미카엘은 기도문안에, 인류의 마음 안에 다시 들어가야 한다. 모든 성직자들, 양떼의 양치기들은 수호자 미카엘을 통하여 하느님을 찬미해야 한다. 너희는 미사 후의 기도 속에 미카엘을 되돌려야 한다. - 1974. 9. 13. 성모님 -

** 전통 라틴어 미사에서는 미사 후에 네오 교종 기도문을 바쳤으며, 이 기도문에는 미카엘에게 바치는 구마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기도는 네오 교황 성하께서 미사 후에 모든 신자들이 의무적으로 바치도록 정하셨던 기도입니다.

*네오 교종 기도문 - 성모송 3번, 성모찬송 1번, 계)천주의 성모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사. 용)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허락하신 바를 얻게 하소서. 빌지어다. 우리의 의탁이시오 능력이신 천주여, 네게 부르짖는 백성을 어여삐보사 영화롭고 하자 없으신 동정 성모 마리아와 그 정배 성 요셉과 종도 성 베드로 바오로와 모든 성인 성녀의 전달하심을 인하여, 죄인들이 귀화하며 자모이신 성 교회 태평 대행하도록 간절히 구하는 바를 애련히 들으시되 우리 주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아멘. 엎디어 구하오니,. 성 미카엘 대천신이여, 이 세상 전장에 우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하시고, 도 천주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너는 천국 모든 신을 총령하시는 자라.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신의 무리를 천주의 힘을 인하여 지옥에로 쫒아 몰으소서."(미카엘 천신께 드리는 이 기도를 드리면 3년 대사, 한달 동안 매일 바치면 보통 조건하에 전대사.)

 

종교 일치주의(에큐메니즘)

내 아들의 마음은 교회내의 유다들이 되어버린 자신의 대리자, 사제들을 보면서 갈가리 찢어지고 있다. 그들은 하느님의 적들과 손을 잡았다. 지옥에서 올라온 인본주의, 현대주의, 종교 일치주의라는 방식으로, 인간은 지금 악마의 지배하에 세상과 성자의 교회를 완전히 패배시킬 준비를 하기 위해 빠르게 돌진해 가고 있다. - 1976. 11. 22. 성모님 -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아무리 힘들더라도, 너희의 교구 교회 내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좋은 표양과 많은 기도로써, 너희는 사제들을 다시 빛으로 데려오게 될 것이다. 그들을 위한 기도가 거의 없기에 많은 이들이 길을 잃었다. 나의 자녀들아,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들 엮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르기 쉽고, 흔들리기 쉬우며, 때때로 순전한 악에 기울어지기 쉬운 인간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사제들을 위하여 매일같이 기도하여라. - 1989. 6. 17. 성모님 -

 

정치

나의 딸아, 고의 성직자들에 알려라. 그들은 세상의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그들을 깊은 어둠으로 데려갈 늪으로 인도되고 있다. - 1972. 4. 10. 성모님 -

 

부드럽게 되다

나는 하느님의 집의 고위 성직자들이 부드러운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육신과 영합하여, 희생과 보속을 하길 원치 않습니다. 천국에 이르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그들 안에 들어간 악마들을 몰아낼 때까지, 그들은 무릎을 꿇고, 단식해야 합니다. - 1972. 8. 21. 성 토마스 아퀴나스 -

 

부제들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의 뜻에 대항하여 즉석 사제들을 만들고 있다. 너희는 부제들이 사제들처럼 성체를 영해 줄 수 있는 것으로 다른 이들을 속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제는 선택된 하느님의 사람이다.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는 하느님인 나를 대신하기 때문에 어떠한 인간보다 더 우울한 존재이다. - 1979. 5. 23. 예수님 -

 

연옥

너희의 성직자들, 하느님의 대리자들은 이 어두운 장소에서 잊혀지고 있다. 나의 딸아, 셀 수 없이 많은 영혼들이 풀려나기를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아라. 그들이 성 교회의 사제들이라는 사실에 너는 놀라는구나. 인간이 제 영혼구원을 위해 노력하는데는 지위가 필요 없다. 모든 인간이 걸어가는 길을 그 역시 걸어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을 떠난 성직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 - 1972. 11. 1. 성모님 -

 

침입당하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성직자들 속으로 침입해 들어간 사악한 자들에 관해 얘기했다. 그들은 빛의 영과 헌신을 가지고 들어오지 않는다. 오히려 어둠의 영을 불러들인다. 나의 딸아, 너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 1975. 6. 5. 예수님 -

 

임시 사제?

목자들아, 정식으로 서품된 사제를 제외한 어느 누구도 성체를 사람들에게 영해 줄 수 없다. 임시 사제란 어처구니없는 일 일뿐이다! 여자들? 아이들? 너희가 어찌되려고 그러느냐? 성자의 집의 규율들이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 1975. 8. 21. 성모님 -

 


 

침입자

 

대저 이 사람(반대자)들은 가종도(假宗徒)들이니 그들은 그리스도의 참된 종도인양 겉을 꾸미고 있는 부정한 일꾼들이니라.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니 대저 사탄도 자기 스스로를 광명의 천신인체 하느니라. - 고린토 후서 11장 13절 ~ 14절 -

 

단일 세계주의자

나의 딸아, 성자의 집의 수많은 사제들, 주교들, 추기경들이 단일 세계주의자들(제 3세계 주의자들)의 계략에 빠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강하기 위해서는 평신도들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들은 성자의 교회를 파괴하고 인간이 만든 교회를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 1976. 10. 6. 성모님 -

 

사기꾼

내가 '십자가의 사악한 자들'이라 불렀던 조직이 나의 집 안에 있다. 그들은 사기꾼들이며, 파괴하려고 들어온 자들이다. 그들은 지상의 나의 집의 최고 지도자 계급들을 손에 넣었고, 내 집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있다. 너희의 교황은 나의 집 안에서 죄수처럼 감금되어 있다. - 1976. 11. 22. 예수님 -

 

신학교

그렇다. 나의 딸아, 우리의 신학교들이 순수하지 못했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라. 바로 오늘 성자의 교회와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들어왔다. - 1986. 5. 17. 성모님 -

 

위험

미국과 캐나다를 행한 가장 큰 위험이 모든 종류의 사업계 안으로 침입해 들어오고 있으며, 심지어 성스러운 주님의 교회에까지 침입해 오고 있다. - 1984. 6. 18. 예수님 -

 

공산주의자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미국과 캐나다에 퍼져있는 죄악들 중 많은 것들은 공산주의자들이 촉진시킨 것들이다. 그들은 너희 나라와 전 세계 여러 나라에 들어오도록 허락 받았을 뿐만 아니라, 지상의 성자의 집 안에까지 들어오도록 허락 받았다. - 1986. 5. 17. 성모님 -

 

붉은 군대

붉은 군대가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베드로 좌를 통제하려고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옥의 사자가 너희 가운데 있다. - 1977. 5. 28. 예수님 -

 

파티마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오늘 저녁 이것을 말해준다. 파티마에서 약속했던 대로, 그 날 사탄은 지상의 나의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그는 자신의 부하들도 함께 데리고 왔으며, 모든 인류의 기만자인 사탄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참석하여 모든 참석가들을 교묘히 움직였다. 나의 교리를 왜곡하고, 믿음을 왜곡하기 위해서... - 1986. 6. 18. 예수님 -

 

대중 매체

너희는 대중 매체를, 심지어 대중매체까지도 잘 알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어느 곳이나 다 침입 당했다. - 1981. 8. 14. 성모님 -

 

거짓예언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는 거짓 예언에 속고 있다. 나의 집, 나의 교회에까지 들어온 거짓 예언자들이 누구냐? 악마의 교리를 설교하는 자들이 거짓 예언자들이다! - 1977. 6. 16. 예수님 -

 

교황권

천주님의 적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구리의 경애하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제거할 목적으로 교황권 안에 침입해 들어왔다. - 1983. 5. 21. 성모님 -

 

교활한

지상의 시간으로 수년 전에 하느님의 적들이 성자의 집에 들어왔다. 그들의 계략은 교활했고, 그들은 교회내의 힘있는 최고 지위들을 차지하면서 대단히 교활하게 앞으로 나왔다. 나의 자녀들아, 이렇게해서 그들은 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영혼의 파괴의 길로 잘못 인도하고, 이끌어갈 수 있었다. - 1974. 8. 5. 성모님 -

 

침입

로마에 있는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들에 대항하여 하나의 계획이 세워지고 있다. 사회주의자들로부터 많은 것이 들어왔다. -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러시아가 너희들을 파괴하기 위해 교회에 들어왔다. - 1978. 11. 20. 성모님 -

 

희생 영혼

고통받는 희생 영혼인 너희의 교황 바오로 6세는 선한 마음으로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그의 주변에는 빛의 천사로 가장한 짧은 유다들이 있으며, 그들은 굶주린 이리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순명치 않으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지위를 이용하여 안으로부터의 파멸을 꾀하고 있다. 교황이 "사탄의 연기가 성 교회에까지 스며들었습니다"라고 외친 것은 헛된 소리가 아니었다. - 1978. 5. 20. 예수님 -

 

수녀원

수녀원의 모든 장상들은 수녀원에 들어오는 이들을 유심히 관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이 수녀원을 파괴하기 위해 많은 이들을 수녀원 안으로 들여보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지적 능력을 보지 말고, 사람의 마음을 보세요. 성부께서는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박식한 이들이나 세속적인 갈채를 택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부께서는 여러분의 마음을 알고 계시며, 여러분의 마음을 들여다보십니다. - 1973. 5. 30. 성녀 데레사 -

 

하늘에 계신 성부를 반대하는 적들은 수세기에 걸쳐 너희에게 주어졌던 지식들을 파괴하려 한다. 너희는 진리의 책들을 모아야 한다. 너희의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많은 것들이 다시 씌며지고 있다. - 1975. 2. 10. 성모님 -

 

여섯가지 표시

오늘날 세상에는 많은 사제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참된 사제들일까요? 아니면 성자의 집의 침입자들  일까요? 오직 부모인 여러분들만이 알아낼 수 있습니다. 노력하세요. 그러면 그들의 참모습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아는 법입니다.

1. 만약 어떤 사제가 성서의 말씀은 인간에 의해 씌여진 이야기일 뿐이라고 말한다면, 그는 참된 사제가 아닙니다.

2. 만약 어떤 사제가 구시대의 신학자들은 어리석었고, 그들의 말은 진리가 아니며, 현대의 신학자들의 말을 믿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면, 그는 참된 사제가 아닙니다.

3. 만약 어떤 사제가 하느님께서는 무한히 자비하신 분이기 때문에, 설령 우리가 죄를  짓더라도 벌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한다면, 그는 참된 사제가 아닙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어찌하여 루치펠은 천국에서 쫓겨났습니까? 어찌하여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했습니까?

4. 만약 어떤 사제가 여러분에게 이웃을 사랑해야 하고 남을 판단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동성연애에 반대하여 큰 소리로 외쳐서는 안된다고 말할지라도, 그것은 남을 찬다나는 행위가 아닙니다. 어떤이가 잘못을 저지를 때, 부드럽고 친절한 태도로 그것이 죄악이며 그로인해 영혼을 잃고 연옥이나 심지어 지옥에 가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해주는 것은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웃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사랑입니까?

5. 만약 어떤 사제가 이웃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하고, 그 다음이 하느님이라고 한다면, 그는 참된 하느님의 사제가 아니며, 로마 카톨릭의 사제도, 어떤 다른 종파의 참된 사제도 아닙니다. 하느님의 첫 번째 계명은 이렇습니다. "나는 너희의 주 하느님이다.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한다." "주님의 이름을 헛되지 부르지 말라."

6. 만약 어떤 사제가 여러분에게, 언젠가는 여러분이 신이 될 터이니 죄지은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는 불경스런 말을 감히 한다면,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많은 이들이 너무나 교만해져서 자기 자신을 마치 작은 신처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신성모독입니다. 인간은 신이 아니라 신의 창조물일 뿐입니다. - 역자주) - 1982. 6. 18. 성모님 -

 


 

성 미카엘

 

 

이에 하늘에서 크나큰 싸움이 일어나더라. 미카엘과 및 그의 사신들은 용과 더부러, 용과 및 그의 사신들은 미카엘과 더부러 싸우더니, 용이 마침내 감당하지 못하였으며, 하늘에서 다시는 그의 자취를 찾아 볼 수 없더라. - 묵시록 12장 7절 ~ 8절 -

 

다시 들어가다

베로니카: 지금 성 베드로 대 성전이 보인다. 그리고 그 위에 미카엘이 서 있는데, 어떤 깃발을 들고 있다. 미카엘이 말한다. "나는 하느님의 집 안으로 들여보내라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라도 하느님의 집에 다시 들어갈 것이다." - 1973. 2. 1. 성 미카엘 -

 

수도회

미카엘 수도회가 미국에 세워질 것이다.

 

거짓 예언자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세상을 돌아다니며 성자의 신성을 부인하는 거짓 예언자들로부터 젊은이들을 보호하여라. 그들은 성자가 미카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카엘은 하나의 영이다. 성자께서는 영혼과 육신으로 무덤에서 다시 부활하셨으며, 하늘 나라로 승천하셨다. 그분은 하느님이시며, 너희는 하느님이신 성자의 신성을 부인해서는 안 된다. 사탄에게 속아넘어간 모든 이들은 거짓 예언자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 1979. 5. 26. 성모님 -

**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자가 미카엘이라고 말함.

 

매일 같이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삶 속에서 매일같이, 계속 적으로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바쳐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너희 집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악마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1977. 10. 6. 성모님 -

 

구마경

루치펠은 지금 지상에 있다. 너희는 그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라. 때문에 너희는 항상 영들을 시험하고 가능한 한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바쳐야 한다. 그렇지 못할 때는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엎디어 구하오니 성 미카엘 대 천신이여, 이 세상 전장에서 우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하시고, 또 천주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너는 천국 모든 신을 총령하시는 자라.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신의 무리를 천주의 힘을 인하여 지옥으로 쫓아 몰으소서. (미카엘 천신께 드리는 이 기도를 드리면 3년 대사, 한달동안 매일 바치면 보통 조건하에 전대사.) - 1984. 6. 18. 예수님 -

 

핏방울

베로니카: 그가 창을 들어 아래를 향하고 있다. 그리고 창에서 핏방울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나는 하느님의 집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지금 전 세계에 걸쳐 미친 듯이 날뛰고 있는 악마의 군대들로부터 완전한 보호를 받지 못할 것이다." - 1975. 3. 29. 성 미카엘 -

 

떼지어 몰려들다.

내가 감실을 지키기 위해 다시 돌아올 때, 내 이름이 다시 회복될 때. 너희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집으로 떼지어 몰려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1974. 8. 21. 성 미카엘 -

 

아이들의 보호자

나의 딸아, 나는 하느님과 영원한 왕국, 그리고 하늘의 여왕님 만을 호위하는 천사가 아니다. 나는 지상 어린이들의 수호자이며, 전 세계의 하느님의 집, 모든 교회의 수호자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이것을 잊어버렸다. - 1975 5. 17. 성 미카엘 -

 

가장 위대한 전사

미카엘은 천국의 가장 위대한 전사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를 자주 불러라. - 1979. 6. 9. 예수님 -

 

하느님과 같다고?

베로니카: 그는 창을 들어 아래를 향하고 있다. 그리고 오른손에는 저울을 높이 치켜들고 있다. 그가 말한다. "누가 하느님과 같으냐? 누가 하느님과 같단 말이냐!" - 1976. 8. 14. 미카엘 -

 

너희의 집

너희들의 집은 초자연적인 존재인 천국 군대의 사령관, 성 미카엘의 보호를 받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옛 시대에 그러했듯이, 너희에게 인간의 형상을 한 죽음의 천사가 보내질 것이다. - 1985. 7. 1. 성모님 -

 

흰 베레모

나는 미국의 여자들이 아무 글씨를 씌여있지 않은 푸른색 베레모를 쓸 것을 부탁한다. 그리고 미국의 남자들은 '미카엘'이라고 씌여진 흰색 베레모를 써야 한다. - 1977. 5. 18. 성모님 -

 

머리를 가려라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이들이 불경스럽고 냉담한 마음으로 성자의 집에 오기 때문에, 갖가지 혐오스런 행위들을 위한 모임의 장소로 그분의 집을 사용하기 때문에, 성자의 마음은 찢어지신다. 천국의 고위 계급의 천사들의 축일인 오늘밤에 합당한 공경심으로, 그들이 요구하길 - 그리고 미카엘이 명하기를 - 여자들은 거룩한 희생 제사인 미사동안에 그들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이것을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관습때문이 아니다. - 1976. 9. 28. 성모님 -

 

충성과 진리

미카엘은 매우 키가 크다. 오, 그리고 그는 성모님 옆에 있다. 그는 성모님 보다 훨씬 키가 크고, 매우 거대하지만, 뚱뚱하지는 않다. 단지 전체적인 몸집이 매우 크다. 그리고 나는 지금 그의 발의 샌들이 보인다. 신발의 끈이 무릎까지 감겨 올라와 있다. 그는 일종의 짧은 스커트 같은 옥을 입고 있는데. 스커트의 솔기를 따라 금속들이 달려 있다. 그리고 그의 어깨에는 망토를 둘렀는데, 그 망토는 녹색이다. 미카엘이 지금 성모님께 어떤 깃발을 넘겨 드리고 있는데, 그 깃발에는 "충성과 진리"라고 씌여 있다. - 1972. 10. 6. 베로니카 -

 

성상들

성자의 집과 신앙의 수호자로서 미카엘을 거부했던 너희 목자들, 너희들은 그를 기도와 눈에 보이는 물건, 즉 그의 기념물들과 성상들로 성자의 집, 교회 안에 미카엘을 다시 되돌려와야 한다. - 1976. 6. 18. 성모님 -

 

황금 소년  

그의 머리는 황금빛이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그를 "황금 소년"이라고 부르셨다. - 1986. 5. 17. 베로니카 -

 

식별

너희는 위로와 지도를 얻기 위해 이 기도를 가슴에 깊이 새겨 두어야 한다. 만일 너희가 의심스러운 영혼과 부딪히게 되거든, 마음속으로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드려라. 그러면 너희는 진실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영을 식별하는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 1977. 10. 1. 예수님 -

위엄있는 지금 성모님의 바로 뒤쪽 하늘에서 미카엘이 내려오는 것이 보인다. 그가 온 하늘을 덮고 있는데, 그를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다. 미카엘은 매우 크고 위엄이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도움과 평화, 그리고 만족이라는 놀라운 느낌을 준다. - 1977. 6. 4. 베로니카 -

 

사슬이 결박된

너는 어둠의 왕자가 내 어머니께 패하여 그분의 발 앞에 쓰러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미카엘은 그를 사슬에 결박하여 구덩이 속에 쳐넣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전 세계에서 미친 듯이 날뛰고 있다. - 1973. 3. 24. 예수님 -

 

사탄을 검으로 찌르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은 땅을 파는 것처럼 검을 아래로 하고 있다. 그러나 땅을 파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가 무어에 검을 밖도 있는지 잘 모르겠다. 오, 이제 알겠다. 그는 사탄을 검으로 찔렀다.

"너희는 두려움, 그 자체말고는 두려워할 것이 없다. 두려움과 맞서라. 그러면 그것은 사라질 것이다. 기도로써 두려움과 맞서라." - 1973. 6. 16. 성 미카엘 -

 

변형시키지 말아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묵주 기도에 어떠한 변형도 가하지 말 것을 부탁한다. 대 천사 미카엘의 구마경과 아이들에게 주어졌던 기도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묵주 기도에 어떤것도 덧붙이거나 빼지 말아라. - 1978. 10. 6. 성모님 -

** 성모님께는 로사리오 기도 각 단이 끝날때마다 성 미카엘의 구마경과 파티마의 기도(오, 나의 예수여...)를 바칠 것을 요구하십니다.

 

영성체

나의 딸아, 너는 무릎을 꿇어야 한다. 왜냐하면 너는 성자의 몸을 먹고, 성자의 피를 마셔야 하기 때문이다. [베로니카가 무릎을 꿇고 혀를 내밀어 성 미카엘로부터 성체를 영한다.] - 1979. 6. 18. 성 미카엘 -

 


 

메스 미디어

 

부모들은 신앙과 도덕을 위태롭게 만들쇼나 간행물, 그런 것들에 대항하여 자녀들을 지켜야 하는 자신들의 의무를 명심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는 그런 것을 집안으로 가져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십시오. 다른 곳에서 그런 것들을 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사회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성명 -

 

살인을 배우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느님께서 주신 감각과 지식을 발휘해야 한다. 과거에 내가 경고했듯이, 모든 방송/보도 매체들이 지금 통제되고 있다. 너희 가정의 악마의 상자, 텔레비전 때문에 너희의 자녀들은 지금 죄악을, 살인을 배우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식의 손에 죽을 것이다. 왜냐고? 그것은 너희 모두가 바로 너희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은 살인을 배우고 있다. 폭력물을 꾸준히 시청함으로써, 영혼이 어두워지고, 심지어 살인마저도 묵인할 만큼, 하느님과 인류를 거스르는 이 죄악을 갖가지 방법으로 합리화시킬 만큼, 감수성이 둔해질 것이다. - 1978. 5. 13. 성모님 -

 

무신론자

너희의 매스 미디어는 조종되고 있다. 너희는 무신론자들 가운데서 진리를 찾아 볼 수 있겠느냐? - 1976. 5. 26. 성모님 -

 

도덕성을 회복하라

나의 딸아. 도덕성의 회복을 위하여, 매스컴의 도덕성을 회복시키고, 사랑하는 자녀들과 이웃들의 도덕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여라. 죄인을 무서워하거나, 그에게서 도망치지 말아라. 그 역시 너희의 노력과 기도로 구원될 수 있다. - 1985. 10. 5. 성모님 -

 

비밀 결사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너희는 비판적인 눈으로 보도 매체와 정기 간행물을 읽어라. 왜냐하면 너희가 보도 매체나 인쇄물을 통해서는 진실을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들은 지금 비밀 결사에 의해 완전히 조종되고 있다. 그들은 모든 인류를 반 그리스도의 군대의 노예로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써, 단일 세계 종교와 단일 세계 정부를 꿈꾸고 있다. - 1976. 11. 22. 예수님 -

 

순수함을 지켜라

언제나 마음속에 순수하고 거룩한 생각을 간직하여라. 눈은 영혼의 거울이며, 신문과 음란한 잡지들은 하느님의 적이다. 나의 딸아. 여가/오락의 방법은 정화되어야 한다. - 1975. 6. 18. 예수님 -

 

공산주의자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이 종교를 허용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속임수이며, 그 종교들이 국가의 통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은폐 공작일 뿐이다. 선전 기관들은 대중들을, 매스컴에서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기꺼이 믿어 버리는 이들을 속이는 많은 선전을 내보냈다. - 1978. 5. 13. 성모님 -  

 

시대에 뒤쳐지지 말아라

너희는 신문과 라디오를 통화여 너희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열린 눈과 마음으로 너희 시대를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많은 것이 너희에게서 감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현대 매스컴의 방식이며, 그들은 통제되고 있다. - 1987. 6.18. 예수님 -

 

광명파

미국과 전 세계에는 수년 전에 결성되어 스스로를 '빛을 낳는 사람들'이라 부르는 어떤 집단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물론 그들이 말하는 빛은 루치펠을 상징하며, 그들은 루치펠의 추종자로서 전 세계에서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너희 나라 미국과 이웃 나라인 캐나다에 주술 행위를 하는 집단을 들여왔고, 마약, 학교 제도, 매스컴, 신문과 텔레비전, 라디오를 이용하여 너희 자녀들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잘 세워두었다. 전 세계의 권력과 힘과 금융계와 사람들의 집합체인 광명파는 모든 종류의 의사소통 수단에 그 멤버들과 하부조직 멤버들을 침입시켰다. - 1978. 11. 25. 성모님 -

 

기도하라

나의 자녀들아, 매스컴과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전부 사실이라 여기지 말아라. 그것들을 읽기 전에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빛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 1976. 5. 29. 성모님 -

 

교황

나의 자녀들아, 교황이 안전하다고 되풀이해서 말함으로써, 너희를 안심시키고, 무디게 만드는 매스컴에 굴복하지 말아라. 이 시기에 내가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의 교황은 안전하지 않다. - 1981. 8. 14 성모님 -

 

가톨릭

너희는 매스컴을 경계해야 하며, 심지어 자신들을 로마 카톨릭이라 부르는 매스컴마저도 경계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모든 매스컴은 침입 당했다. - 1981. 8. 14. 성모님 -

 

파티마

파티마의 성모님의 메시지가 너희 나라의 매스컴에서 허락되지 못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나의 딸아, 너는 지금 매스컴이 어떻게 통제되고 있는지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1974. 8. 21. 예수님 -

 

충성과 진리

지금은 매스컴은 천국을 위해 무장하는 이들을 비난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수많은 군대가 지상에 생겨나고 있으며,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의 충성과 진리의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라. - 1977. 9. 28. 성모님 -

 

사랑?

계명을 잊었기 때문에 가정이 붕괴되고 있다. 나는 지상의 모든 매스컴들이 외치는 '사랑'이라는 말을 듣고 있지만, 그러나 사랑은 사라졌다. - 1979. 8. 14. 성모님 -

 

타락한

많은 것을 받은 이 나라, 미국은 매스컴을 통해 타락하였다. - 신문, 영화, 텔레비전 - 지옥과 사탄의 모든 대리자들로 인해 타락하였다. - 1983. 3. 18. 성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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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호

 

영원하신 성부

  

나는 곧 탈혼상태에 이르렀으며 문득 하늘에 옥좌가 놓이어 있고, 그 옥좌우에는 어떠한 이가 좌정하셨더라. 그 좌정하신이는 마치 벽옥(碧玉)과 및 붉은 무늬가 진 적조마노(赤條瑪瑙)와 흡사하며 또한 옥좌를 둘러 녹옥(綠玉)과 흡사한 무지개가 섰더라. - 요한 묵시록 4장 2절~ 3절 -

 

영원하신 성부

오, 나는 너무나 아름다우신 천주 성부를 뵙는다. 그 분은 빛 그 자체이시다. 나는 영원하신 성부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나 성모님께서 발현하시는 형태로 그분을 뵙는 것은 아니다. 그 분은 모든 빛 그 자체 같고, 그 빛은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또한 그 빛은 너무나 따스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 1988. 10. 6. 베로니카 -

 

언제나 계심

천국에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성부께서는 과거에도 계셨고, 현재도 계시며, 미래에도 언제나 계실 것이다. - 1973. 10. 6. 성모님 -

 

셈하심

성부께서는 그분의 양들을 세어두셨고, 모든 영혼들을 잘 알고 계신다. 너희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다 세어두셨으며, 너희 영혼은 성부의 눈 앞에서 비춰진다.  - 1973. 9. 28. 성모님 -

 

희생

기도하라, 더 많이 기도하여라. 너희 감각에 많은 희생을 하여라. 이것들은 성부를 너무나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다. 희생은 빗나간 영혼들을 되찾아 올 것이다. - 1973. 11. 24. 성모님 -

 

운명

너희의 운명은 영원하신 성부의 손안에 있다. - 1975. 6. 18. 예수님 -

 

진실한 사랑

성부께서 지상의 여러분에게 주시는 삶을 받아 들이십시오. 그리고 매 순간을 성부를 기쁘게 해드리고, 여러분의 영혼을 성화하는데 쓰십시오. 사랑은 천국에 이르는 길입니다. 만일 세상이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회복할 수 있다면... 사랑은 신성(神聖)의 진정한 핵심이요 길입니다. - 1972. 12. 31. 성녀 데레사 -

 

격려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성부께서 영혼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일이라는 것을 알고, 너희의 전투에 큰 용기를 가져라. 이 방식으로 너희는 너희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하여 많은 이익을 얻을 것이다. - 1973 . 9. 13. 성모님 -

 

보상

일생동안 영원하긴 성부를 사랑하고 흠숭했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지상에 있지 않다. 왜냐하면 너희의 보상은 하느님 나라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 1976. 2. 10. 성모님 -

 

모든 것을 창조하심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의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다. - 1978. 5. 30. 성모님 -

 

감정

나는 성부와 성신안에서 하느님의 모상을 따라 너희를 창조하였다. 성부는 바위가 아니다. 성부는 단지 빛이 아니다. 성부는 감정을 가지고 계신다.  - 1977. 5. 18. 예수님 -

 

과학자

과학자들은 초자연적인 천주성부의 존재를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흠숭해야 한다. 그들은 그렇게 해야 한다. 과학자로서... - 1978. 5. 27. 성모님 -

 

신성모독

손으로의 영성체는 천국에서 받아들여 진 적도, 받아들여지지도 않을 것이다. 이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신성모독이며,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 1984. 6. 30. 성모님 -

 

대 징벌

나의 딸아, 인류는 성부를 거스르는 방식에서 완전히 반대로 돌아와야 한다. 만약, 성부께서 주신 시간 안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에게는 대 징벌이 있을 것이다. - 1974. 11. 23. 성모님 -

 

규율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변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규율을, 사랑으로 조화된 규율을 요구하신다. - 1976. 2. 10. 성모님 -

 

전염병

이러한 전염병들은 다수의 질병 (Legionnaires Disease), 수포진(Herpes), 그리고 에이즈로 불리웠다. 그러나 인류에게 일어난 이 질병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인자하신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지옥을 피하기 위해 영혼을 정화해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이 보내졌다. - 1985. 8. 21. 예수님 -

 

더 많이 청하라

당신에게 비밀을 한가지 말해드리겠습니다.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은 고통을 청하세요. 그러면 성부께서는 덜 주실겁니다. 베로니카 자매님, 성부께서는 너무나 인자하십니다. 제가 그분을 사랑했고, 사랑하는 것처럼 당신도 그분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 1975. 9. 6. 성녀 데레사 -

 

자연의 힘

과거에는 많은 것들이 성부로부터 왔다고 인식되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가장 높으신 너희 하느님, 성부께서는 대기의 모든 자연의 힘을 통제하신다. 이것을 사탄의 공으로 돌리지 말아라. 모든 것은 너희 하느님께 속해 있다. - 1974. 12. 31. 성모님 -

 

점성술

나의 딸아, 모든 사람의 운명은 영원하신 성부의 손안에 있다. 우리는 지금 많은 자녀들리 점성술에 몰두하는 것을 보면서 크게 괴로워하고 있다. 점성술은 사람들을 기만하려고 사탄에 의해 조장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단 말이냐? - 1975. 8. 5. 성모님 -

 

성지

성지에 온 모든 이들은 이유가 있어서 온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하나의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성지에 온 모든 이들은 성부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 1983. 6. 18. 예수님 -

 

기대하심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에 인간을 두셨을 때, 그분께 기쁨이 되는 위대한 세상을 기대하셨다. 그러나 성부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그분의 인자하신 마음에 너무나도 큰 슬픔을 가져왔다. 성부의 신성안에서, 은혜를 모르는 세대가 준 상처를 성부께서 얼마나 인자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시는지 인간은 결코 이해하지 못했다. - 1979. 6. 9. 예수님 -

 

위대하심

나의 딸아, 영원하신 성부는 영적인 존재이시다. 그러나 영원하신 성부께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분은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다. 인종이나 피부색에 상관없이 : 그분은 모든 이의 모든 것이다. 이것이 너희 하느님의 위대하심이다. - 1976. 6. 12. 성모님 -

 

어리석음

자신이 창조주이신 하느님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그들은 과거로부터 교훈을 배우지 못했단 말이냐? 루치펠과 그의 군대는 하늘에서 추방되었다. 너희가 지상에서 천주님을 부인할 때 천국에 들어가리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는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과 함께 정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지옥, 영원한 지옥은 성자와 성신 안의 성부의 존재를 모독하고 부인하는 모든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 1974. 9. 6. 성모님 -

 

충성

너희의 충성은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를 위한 것이다. 그분을 거스르지 말아라. 한낮 인간 때문에, 영원하신 성부께 죄를 짖지 말아라. - 1975. 9. 6. 성모님 -

 

성 서

나는 지금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하루 중 최소한 15분 정도 성서를 읽어주며 보내도록 권한다. 그것은 지금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명령이다. - 1977. 11. 21. 성모님 -

 

생명의 신비

지구와 인류의 창조자이신 영원하신 성부께서 알려주신 이 위대한 생명의 신비는 영원할 것이다. - 1977. 11. 21. 성모님 -

 

대가가 없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그분의 집을 주신다. 그것은 간청하기 위한 너희의 집이다. 아무런 대가가 없다. 이 빛의 왕국은 너희의 것이다. 내 아들을 믿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길이 주어질 것이다. - 1975. 3. 18. 성모님 -

 

잊혀지다

사람들은 영원하신 성부를 잊어버렸다. - 1994. 1. 31. 성모님 -

 

성부께 얘기하여라

사람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존재를 인식해야 한다. 그분께 얘기하고,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성부께서는 잊혀지지 않으실 것이다. - 1994. 2. 5. 성모님 -

 


 

태고적부터 계신이

  

내가 바라보니 옥좌가 놓이고 태고적부터 계신인가 그 위에 앉으셨는데. 옷은 눈같이 희고 머리털은 양털같이 윤이 났다. 옥좌에서는 불꽃이 일었고 그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그 앞으로는 불길이 강물처럼 흘러나왔다. 천만 신하들이 떠받들어 모시고 또, 억조창생들이 모시고 섰는데. 그는 법정을 열고 조서를 펼치셨다. - 다니엘서 7장 9절 ~ 10절 -

 

태고적부터 계신이

대천사: 태고적부터 계신이를 보아라. 그분은 모든 사랑과 선의 아버지이시다. 베로니카: 나는 지금 거대한 빛을 본다. 붉은 벨벳옷을 입은 정말 아름다운 한 노인의 모습이 보인다. 그분은 아름다운 황금 옥좌위에 앉아계신다. 너무나도 빛나는 그 빛이 그분의 손과 옥좌 주위에서 나와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오, 그분 아래에 삼각형의 형상이 있는 것 같다. 성 미카엘 - "성부께서는 만물을 주재하신다." - 1973. 6. 16. -

 

울지 말아라

내게 진실되이 남아있는 사랑하는 어린 자녀들아, 울지 말아라, 나는 너희들을 내 품, 내 왕국의 빛 가까이 모아 들인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의 불화로 너희 영혼을 불안하게 만들지 말라. 나는 내 양들을 안다. 그러나 나는 오랜 고통을 당하고 있다. - 1971. 2. 28. 영원하신 성부 -

 

알고, 사랑하고, 봉사하여라

이 세상에서 너희는 그분을 알고, 사랑하고, 그분께 봉사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너희는 다음 세상에서 그분과 함께 영원히 행복할 것이다. - 1978. 6. 1. 성모님 -

 

최고의 존재

성부께서는 지고지존하신 존재이시며 너희의 창조주이시다. - 1974. 1. 31. 성모님 -

 

사랑하지 않는다면 두려워하라

만일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분을 두려워하는 것이 더 낫다. 왜냐하면 지금 많은 이들이 영적인 공허의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성부를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 1975. 3. 29. 성모님 -

 

순종

순종은 하늘의 천주 성부께 대한 순종을 의미한다. 인간은 성부께 종속될 의무가 있다. 어떠한 인간도 지상에서 "신"으로 불리워질 수 없다. - 1978. 6. 1. 예수님 -

 

주의기도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께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어린아이 같은

그리고 성녀 데레사께서 또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세상에 다가갈 때에 아주 단순하고 어린아이 같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에 이르는 길에서도 그래야 합니다. 성부께 대한 믿음과 어린아이 같은 신뢰를 가지세요. 하느님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여러분의 영혼과 인간적인 삷 전체를 성부의 뜻에 바치세요. 하느님께 대한 사랑 안에서 그분을 여러분의 지도자로 받아들이세요." - 1978. 2. 10. 베로니카 -

 

그분의 모상대로

너희는 하느님의 모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지상에서 사는 동안 영원하신 성부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 1979. 6. 18. 성모님 -

 

승리자들

너희는 하늘의 천주 성부를 위한 승리자가 되기 위해. 지상에서 루치펠과 싸워 천국에 계신 아버지께 승리를 되돌려 드리기 위해 지상에 보내졌다. - 1972. 12. 31. 성모님 -

 

갑옷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위해 많은 갑옷을 너희에게 보내주셨다. 너희는 주어진 준성사들을 착용해야 한다. - 1975. 3. 22. 성모님 -

 

계약

성부로부터 세례의 은총을 받도록 선택된 모든 이들은 그 날 이후로부터 하느님과 계약을 맺은 것이다.  - 1974. 6. 15. 성모님 -

 

용서하고 잊어버리신다

너희가 빗나간 영혼들에게 줄 수 있는 희망은 성부께서 용서하실 때 그분은 잊어버리신다는 점이다. - 1972. 11. 20. 성모님 -

 

주일

너희 세상의 일주일 중의 하루는 기도와 묵상으로 성부께 바쳐라. 그 날은 주님의 날이다. - 1973. 8. 5. 성모님 -

 

예수님

어떠한 이도 내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성부께 갈 수 없다. - 1989. 10. 2. 성모님 -

 

과거·미래·현재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세상의 모든 일을 다스리신다. 그분은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를 아신다. 그러나 영원하신 성부께서 모든 이에게 주신 선물인 자유 의지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 1978. 4. 1. 예수님 -

 

살인 혜성

영원하신 성부의 옥좌 가까이에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공, 지구의 4분의 3이상을 파괴할 공이 놓여 있다. 그것이 너희 대기권 안에 있다. 사람들은 이 공을 인도하시는 분이 영원하신 성부시라는 것을 모른다. - 1991. 6. 18. 예수님 -

 

삼위일체

나는 다시 반복한다. 성부, 성자, 성신은 모든 하나이시며, 한 천주이시다. - 1989. 10. 2. 성모님 -

 

십계명

사람들은 십계명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만일 너희가 십계명 중 하나를 어길지라도,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계명 전부를 어긴셈이 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 불순종한 죄들을 보속해야 한다. - 1979. 6. 18. 성모님 -

 

마지막 심판

너희 자신을 판단하지 말아라. 기억하라.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언제나 마지막 심판자이시다. - 1976. 6. 18. 성모님 -

 

악을 선으로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 보신다. 너희는 너희의 죄를 감출 수 없다 : 그것은 드러날 것이다. 어떠한 악도 결코 승리를 거둘 수 없다. 단 하나의 영혼조차도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이 절망적이긴 하지만,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선으로 바꾸실 것이다. - 1979. 8. 14. 예수님 -

 

평화

사람들은 영원하신 성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평화가 없는 세상에서 평화, 평화를 이야기 한다. 너희 하느님 없이는 어떠한 평화도 없을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성부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

성부께서는 인자하시다. 그러나 만약 징벌이 사람의 영혼을 사탄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면, 그 분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것이다. - 1974. 9. 28. 성모님 -

 

한순간에

성부께서는 창조하셨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한순간에 파괴하실 수도 있다. - 1973. 8. 5. 성모님 -

 

생명의 영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임신의 순간에 태아의 몸에 생명의 영을 불어 넣으신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신 사명을 다 할 때까지 아무도 이 생명을 파괴할 수 없다. 그 생명, 그 생명을 파괴한 자는 살인자이다. - 1976. 6. 12. 성모님 -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

지상에서 너희가 죽을 때 너희가 육신을 떠날 때, 너희 모두, 너희 각자는 심판을 받기 위해 영원하신 성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지금 죄를 뉘우치지 않는다면 그분께 뭐라고 변명하겠느냐? 속죄하여라! 만일 너희가 회개한다면, 그분은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신다! - 1979. 8. 4. 성모님 -

 

희생영혼

나의 자녀들아, 많이 기도하여라. 많은 속죄와 희생을 하여라.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는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성부의 인자하신 사랑에 희생 영혼들 - 그들은  다른 영혼의 죄를 보속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바치고 있다. 자신을 봉헌하여라, 그러면 성부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실로 봉헌 안에서 받게 될 것이다. - 1974. 7. 1. 성모님 -

 


 

미국

 

미국의 어머니이시오, 여왕이신 마리아를 공경하는 한, 그 나라는 안전하리라는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 교황 비오 12세, 1945년 12월 -

 

봉헌되다

나의 자녀들아, 바깥 세계로부터 다가오는 재난을 너희가 당하지 않았던 것은, 수년 전에 너희 나라를 나에게 봉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내게서 등을 돌린다면, 나는 더 이상 너희를 지켜 줄 수 없다. 「1846년 미국의 주교들은 무염시태(원죄없이 잉태하심)라는 빛나는 칭호를 갖고 계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미국의 수호자로 정하였다.」 - 1971. 7. 1. 성모님 -

 

피난처

이 수도회는 기본 전통을 바탕으로 세워질 것이다. 이 수도회는 진실된 영혼들을 모을 것이며, 남자와 여자, 그리고 은둔 생활을 하는 수녀들로 구성될 것이다.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모든 방법과 수단을 주실 것이다. 시련의 시기에 이곳은 많은 이들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피난처가 너희 나라, 미국에 세워질 것이다. - 1974. 11. 20. 성모님 -

 

낙  태

만약 너희 정부내에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을지라도 적어도 두려워할 줄 아는 무리가 없다면, 낙태 때문에, 미국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태아 살해를 중단시킬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 1984. 4. 14. 성모님 -

 

악마주의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만도 10,000개 이상의 악마 집단이 존재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그들에게 살해되어 사탄에게 제물로 바쳐져 왔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1989. 6. 17. 성모님 -

 

경제공항

영원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인류에게는 곧 경제 공항이 일어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올 재난에 비하면 1920년대의 공황은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인류에게 다가오는 대 공황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 이 일이 계획되고 있다. - 1988. 10. 1. 예수님 -

 

기독교 국가

한 나라로써, 너희 나라 미국은 기독교국의 안내자요, 세상을 위한 빛의 등불이었다. 그러나, 너희 나라는, 물질주의 때문에, 빛의 갑옷, 하늘의 보호를 내던졌다. 너희 나라는 갖가지 이교적인 관습과, 속된 행위와 타락을 스스로 저질렀다. 따라서, 엄청난 시련이 너희 나라에 닥칠 것이다. - 1979. 12. 24. 예수님 -

 

지진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에까지 지진이 일어날 것이며, 전에는 결코 지진이 일어나거나,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지지 않았던 곳에서도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이 하느님의 손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기근과 굶주림, 너희의 농작물은 시들어 말라죽을 것이다. 폭염이 모든 것을 태우고, 소 떼는 굶주릴 것이다. 어째서? 너희가 돌아오기를 거부하고, 너희의 오만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 1981. 5. 30. 성모님 -

 

베레모

나는 미국의 여자들이 아무런 글씨도 씌여있지 않은 푸른 베레모를 착용하길 바란다. 또한 미국의 남자들은 '미카엘'이라고 씌여있는 흰 베레모를 써야 한다. - 1977. 5. 18. 성모님 -

 

인종전쟁

나는 미국에서 사람들이 달려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것은 인종 전쟁이다. 모든 집단의 사람들이 달려가는 것이 보인다. - 전체 대륙처럼 보이는데 - 그들은 흑인들인데, 갖가지 장비들을 갖고 있다. 내 생각엔 그 중의 하나가 여러 탄환을 발사하는 기관총 같다. 그리고, 타-타-타-타-타-타, 오 (베로니카가 무겁게 한숨쉰다.) 사람들이 땅에 쓰러져 죽고 있다. 오, 끔찍하다. - 1985. 7. 25. 베로니카 -

 

홍  수

너희 나라와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저지른 너무나도 혐오스런 죄들 때문에, 너희는 시련으로 정화 될 것이다. 홍수, 죽음, 파괴, 폭염과 전염병, 너희는 스스로 이런 재앙을 자초하고 있다. - 1977. 2. 1. 성 미카엘 -

 

1971

나는 다시 말한다. 사탄이, 지옥의 작은 악마가 아니라 사탄 그 자신이, 지금 너희 지상을 걸어다닌다. 지상의 시간으로 1940년에 그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어둠의 왕자,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 사기의 명수인 사탄은 1971년에 너희 나라에 들어갔으며, 현재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하러 여기에 와 있다. - 1977. 11. 1. 성모님 -

 

동성연애

현재, 너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 연애에 뜨거운 논쟁은 미카엘이 들고 있는 저울 위에서 셈해질 것이다. 동성 연애를 없이하고, 이 죄악의 확산을 막을 정당한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저울의 균형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는 구원받을 수 없다. - 1985. 12. 1. 예수님 -

 

깃발을 모독하다

너희 나라와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기도가 금지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신앙이 없는 몇몇 이들이 깃발을 모독하려고 취한 조처이다. 심지어 너희 나라의 깃발마저도, 모독을 당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 1987. 10. 2. 성모님 -

 

전염병

우리나라는 수많은 어린이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마음을 파괴하며, 부모들의 가슴을 찢어놓든, '마약'이라고 하는, 역사상 가장 큰 전염병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찾아온 많은 전염병들 둥의 하나이며, 어떤 전염병들은 질병의 형태가 아니라 파괴의 형태를 취합니다. 그리고 인류에게 다가올 전염병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 1973년 베로니카의 논평 -

 

제거되다

악마들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 그들은 너희 지역의 기도의 힘을 알기 때문에 큰 무리를 지어 온다. 이 철야 기도가 제거된다면, 너희 도시, 너희 주, 너희 나라는 이 땅에서 유례 없는 혹독한 고난을 치르게 될 것이다. - 1974. 9. 13. 예수님 -

 

록펠러

가면 뒤에 숨어서 너희 나라를 지배하는 자가 있다! 그는 곧 나타나 자신을 드러낼 것이다.... 그는 세계 단일 정부를 위해 전 세계의 모든 금력(金力)과 손을 잡고, 그에 동참하고 있다. 베로니카: 오 맙소사! 오, 하느님! 가면 뒤의 사람은 미스터 록펠러이다. 가면 뒤의 사람! "너희 나라에는 수많은 비밀결사들이 있다. 그들의 통제력을 깨달아라!" - 1975. 9. 13. 성모님 -

 

성당

너희 나라에 피난처, 성당이 세워질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성당으로 인도될 것이다. 이 성스러운 대지 위에 성전이 건립될 것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형편없는 지도력

1968년과 69년에, 성모님께서는 나에게 미국에 닥쳐올 대 재앙에 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 세계의 지도자로써, 세계의 눈이 미국에 쏠리고 있으므로, 하늘에서는 미국이 다소간 노예의 속박을 당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전 세계를 영혼의 파멸의 길로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 1993. 6. 18. 베로니카 -

 

멀리, 널리 퍼지다

미국은 베이사이드 메시지를 전 세계에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 1992. 10. 29. 성모님 -

 

또 다른 체르노빌

너희 나라 미 합중국에 러시아에서 일어난 재난과 비슷한 재난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한다면, 이 재난을 피할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라. - 1986. 5. 17. 성모님 -

 


 

미국

 

미국이 제 영혼을 잃지 않으려면,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 1993년 세계 젊은이의 날, 콜로라도 덴버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라틴 아메리카

라틴 아메리카(남미)는 전쟁의 은상이 될 것이다. 그리고 미국은 그곳에 군대를 파병하여, 수많은 병사들이 대량으로 학살될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간청한다. 내 말을 들어다오. 너희는 그곳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희를 라틴 아메리카로 끌어들이려는 러시아의 계획이다. - 1989. 3. 18. 성모님 -

 

유럽의 군대

미국은 유럽과 다른 나라에 있는 자국 군대를 철수시켜서는 안된다. 그들은 무장해제 될 것이고, 우리는 공격을 당할 것이다. - 1990. 6. 18. 예수님 -

 

파괴하고 다시 건설하다

무신론자에게는 어떠한 진실도 없다. 그들은 너희 나라를 파괴하고, 그들 스스로 나라를 다시 세우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러시아의 침략을 받은 모든 나라들에서 알 수 있듯이, 그들에게 생명의 가치란 아무것도 아니다. 러시아는 미국과 캐나다를 파괴하기 위해 각종 화기와 파괴적인 미사일을 공급해주는 비밀스런 대리자이다. - 1985. 9. 14. 성모님 -

 

파괴

그렇다. 나의 딸아, 미국의 거리에는 피가 넘쳐 흐를 것이며, 미국과 캐나다에 전례없는 대 학살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살인자들의 위협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유럽은 이미 이러한 대 학살을 경험했다. 지금, 그 살인자들이 미국의 심장부를 파괴할 계획에 착수하고 있다. - 1986. 9. 27. 성모님 -

 

도덕

유혈사태를 일으키기 위하여 외국으로부터 적들이 들어올 것이다. 그들의 말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그들은 한가지 목적, 도덕을 파괴할 목적으로 미국에 들어올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외국 땅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 나라, 미국은 외국 땅에 더 많은 젊은이들을 보내도록 요구받을 것이며, 그런 일에 개입할 것이다. 너희는 그런 요구에 응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 1978. 10. 6. 성모님 -

 

전멸되다

너희는 너희 나라가 얼마나 전멸될 위험에 처해 있는지 모르고 있다. 나는 미 합중국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너희는 러시아에 속고 있다. 러시아는 군비면에서 너희가 가진 것의 6배에 달하는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그들이 그것을 없애버렸다고 말할지라도,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들의 무기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수중에 오직 한가지 생각, 전 세계를 전복시키겠다는 생각만을 갖고 있을 뿐이다.  - 1987. 10. 2. 성모님 -

 

둘러싸이다

미 합중국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정찰기와 미사일에 둘러싸여 있다. 너희 세상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기도할 때이며, 지금은 보속 할 때라는 사실에 눈을 떠라. - 1984. 6. 18. 예수님 -

 

잠수함

오, 그들은 잠수함들인데, 지금 막 표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나는 롱 아일랜드 지역을 빠져나가는 것 같다. 지금 그들이 경로를 바꾸어 다시 물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나는 물 속도 볼 수 있다 - 주님께서 내게 그들을 보여주신다. - 그들은 쿠바로 가고 있다. 그들이 쿠바에서 무슨 일을 하는 걸까? 나는 모르겠다. 그러나 소련이 그들을 무장시키는 것 같다. - 1990. 6. 18. 베로니카 -

 

니카라구아

나의 딸아, 세상에 알려라, 니카라구아는 미국과 캐나다의 항복을 위한 중요 지점이다. 이미, 온갖 무섭고 파괴적인 무기들과 미사일을 가진 그들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멕시코로 들어가서, 그 뒤에 곧바로 미국으로 들어가고자하는 이러한 계획들은 니카라구아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1987. 6. 18. 성모님 -

 

KGB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너희에게 경고한다. 내 어머니께서 KGB에 대해 주신 말씀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들은 현재 너희 정부내의 중요 부서들을 장악하고 있다. - 1985. 9. 7. 예수님 -

 

영국

나는 영국 군대가 보인다. 그러나 사탄과의 관련성을 정확히 잘 모르겠다. 그들은 친구인척 한다. 그들은 감시당하고 있다. 그들은 음모를, 미국을 파괴할 군대를 합병할 음모를 꾸미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그들의 작업이 제대로 잘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복되신 어머니께서는 기도의 힘이 어둠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신다. - 1970. 12. 24. 베로니카 -

 

전쟁

너희 나라에 닥쳐올 큰 사건은 너희 나라가 전쟁에 개입하리라는 것이다. 그 직후에, 곧바로 전 세계와 너희 나라에 구원의 공이 들이닥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 1977. 3. 18. 성모님 -

 

러시아를 봉헌하라

만약 전 세계의 모든 주교들과 교황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만약 그들이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러시아는 전 세계에 계속해서 과오를 퍼뜨리며, 전쟁과 학살, 전염병과 기근을 일으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1989. 6. 17. 예수님 -

 

과거로부터 배워라

레닌과 스탈린, 그리고 후르시쵸프의 시대에 그랬듯이, 많은 이들이 미국을 속이고자 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공산주의를 버리고 너희와 같은 자유 국가가 된 것처럼 너희를 속여 함정에 빠뜨리려 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확실히 말한다. 러시아에는 어떠한 자유도 없다. 그것은 속임수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일단 경제를 일으키고, 더 많은 무기를 사는 필요한 수십 억 달러의 돈을 얻은 뒤에, 너희를 정복하려는 그들의 계획이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무기를 처분하지 않았고, 그것들을 다른 나라에 저장해 두었다. 그들은 그들의 선조들과 같은 목적을 갖고 있다. - 1992. 6. 18. 성모님 -

 

폭탄

오, 롱 아일랜드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달리고 있다. 나도 그들과 함께 섞여서 달리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지나가는 어떤 여자에게 묻는다. "무슨 일이에요?" "무슨 일 났어요?" 그녀가 말하기를 "폭탄! 폭탄이에요, 보세요" 그래서 나는 그녀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려고 그녀처럼 뒤를 돌아보았다. 오 하느님! 나는 결코 검은 시체들을 본 일이 없었다. (베로니카는 숨이 막힌 듯이 더듬거리며 말한다)그것은, 피부가 단지 - 나는 그들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살갗이 검게 변했고, 이 시체의 대부분은 열로 녹아버렸다. - 1983. 3. 26. 베로니카 -

 

국제연합(UN)

하나의 국가로써, 너희 미국은 너희 도시 안에 자리잡아 세상 사람들을 지배하고, 그들을 파멸로 이끄는 독사의 무리들을 제거해야 한다. - 1971. 12. 7. 성모님 -

 

단순한 교훈

나의 자녀들아, 과거로부터 단순한 교훈을 배워라. 한 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지기 시작하고, 교육이 하느님께 등을 돌려 인간을 향할 때, 그 나라는 곧 멸망할 것이다. 먼저, 영적인 삶이, 그 다음엔 물질적 삶이 파괴될 것이다. - 1976. 10. 예수님 -  

 


 

치유와 회개

 

베이사이드에 가기 전에, 나는 30년 동안 교회와 거룩하신 성모님을 멀리한 냉담자였습니다. 그러나, 베이사이드에 다녀온 뒤로, 내 인생은 변했습니다. 로사리오의 성모님께서는 지난 30년 동안 나를 사랑하며 기다려주셨던 성자께로 나를 다시 인도해주셨습니다. - 1992년 12월 뉴욕에서, 메리 마리아노 랙카와나 -

 

기적의 샘

천주께서는 중대한 목적을 가지고 이 속죄의 중심지를 택하셨다. 많은 이들이 구원 될 것이다. 이 성스러운 대지를 통하여 수많은 치유와 회개의 기적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천국의 사명이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 치유의 샘이 솟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샘이 넘쳐흐르는 것을 멈추지 못할 것이다. 인간들아, 잘 알아두어라. 너희는 하느님을 모독할 수 없다. 이 땅이 영혼의 구원을 위해 요구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다. 나의 딸아, 이 성스러운 대지에 오는 모든 이들은 풍성한 은총을, 치유와 회개의 은총을 넘치도록 받을 것이다. 절름발이가 걷고, 소경이 눈을 뜰 것이다. 어둠 속에 있던 자들이 빛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 1974. 2. 1. 성모님 -

 

매우 강력하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 그리고 천주의 모친 성모마리아의 현존으로 축성된 모든 로사리오들은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그것을 너희 곁에 두어라. 그것들은 치유와 회개의 힘을 -병든 육신의 치유와 병든 영혼의 회개- 가지고 있다. - 1984. 6. 18. 성모님 -

 

판단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타인을 심판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남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최후의 심판자는 언제나 영원하신 성부이시다. - 1973. 11. 24. 성모님 -

  


 

짐승의 표시

 

  이탈리아의 뿔

 

이탈리아 뿔

십자가는 너희의 구원이다. 그러나 수많은 우리 자녀들이 루치펠의 상징을 목에 걸고 있다. 너희는 이탈리아의 풍요의 뿔이라는 것을 목에 걸고 있다. 아니, 그렇지 않다! 그것은 루치펠의 뿔이다! 나의 자녀들아, 가톨릭 계열의 상점에서도 수많은 다른 사탄의 표시들을 팔고 있다. - 1978. 11. 25. 성모님 -

 

마지막 날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지금 십자가의 인호가 찍혔다. 천국의 은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라. 너희 모두는 지금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다. 너희 가운데서 수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 1977. 6. 18. 성모님 -

 

파괴된

풍성한 은총을 받은 너희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된다. 만일 너희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린다면, 너희 역시 파괴될 자들 가운데 속할 것이다. - 1971. 12. 7. 성모님 -

 

시험 당하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이미 표시를 하셨고, 반 그리스도의 군대666도 자신의 자녀들에게 표시를 하였다. 영들의 전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사탄에 대한 모든 구속과 억제를 폐하셨고, 너희는 곧 커다란 시험에 들게 될 것이다. - 1980. 6. 18. 성모님 -

 

괴물

인류는 이미 구세주의 십자 표시나 아니면 루치펠의 표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요, 나의 자매님, 인간은 지상에 괴물(시험관 아기)을 만들었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그것을 없애고자 하실 겁니다. - 1991. 6. 18. 성녀 데레사 -

 

통찰력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너희는 성부께서 너희에게 주신 통찰력으로 십자 표시나 짐승의 표기를 받은 자들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 1978. 7. 25. 성모님 -

 

기꺼이

나의 딸아, 지상에는 많은 희생 영혼들이 있을 것이다. 사탄의 인호가 찍힌 자신의 형제, 자매들을 구하기 위해, 그 인호를 지우기 위해, 자신의 모든 인간적인 욕망과 기쁨을 기꺼이 희생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는 회개와 병든 영혼의 치유라는 유일한 방법만이 있을 뿐이다. - 1985. 7. 25. 예수님 -

 


 

고통

 

현시의 고난은 우리에게 나타날 장래의 영광에 비할 바가 못 되는 것으로 나는 생각하노라.  - 로마서 8장 18절 -

 

경험

나의 딸아, 기억하여라.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너희 마음의 커다란 슬픔을 완전히 이해한다. 나도 영원하신 성부께 내 아들을 바쳤고, 자식 잃은 슬픔으로 가슴이 짖어졌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 역시 눈물을 흘렸고, 슬픔과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나의 딸아, 나도 느낄 수가 있다. 내가 너희에게 단순한 교훈을 주노니,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고통받는 이에 대한 참된 연민을 가질 수 있다. - 1976. 9. 14. 성모님 -

 

아담과 이브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는 지상에 있는 너희를 고통과 상처 없이 보호하고자 하시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아담과 이브의 죄가 너무나 크기에 지상의 인간들은 고통을 겪어야 한다. 그러나, 너희가 고통의 참된 가치를 알게 된다면, 연령을 위한 보속이라는 굳은 목적과 선한 마음으로 받아들인 고통을 통해서, 자신을 내 어머니의 하자없으신 성심에 희생 영혼으로 바친 모든 이들에게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새로이 축복을 보내신다는 것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 - 1983. 5. 28. 예수님 -

 

결코 낭비되지 않는다

나의 자매님, 어떠한 고통도 낭비되지 않습니다. 올바른 빛으로 그것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우리의 경애하올 주님께서도 당신께서 사랑하시던 자들의 손에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 1989. 10. 2. 성녀 데레사 -

 

가장 미소한 행위

너희 모두는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속해야 한다. 각각의 모든 고통과 불편을 감수하는 행위를 인류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바쳐다오. 가장 미소한 보속의 행위가 다른 이를 구할 수 있다. - 1979. 10. 6. 예수님 -

 

교황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즉시 알려라. 교황은 대단히 고통받고 있다. 그 역시 자기 앞에 놓인 것을 알아보는 통찰력을 받았다. 그러나 성 교회의 유익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그는 기꺼이 고통을 참아 받고 있다. - 1985. 11. 1. 성 미카엘 -

 

순교자

나의 자녀들아, 신앙을 위해 고통받을 자가 그렇게도 없느냐? 나의 자녀들이 신앙을 위한 고통과 순교의 필요성을 잊어버렸단 말이냐? 순교하는 즉시 천국에 간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이것을 위해서는 싸울 가치가 없다는 말이냐? - 1978. 11. 20. 성모님 -

 

더 많이 청하여라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은 고통을 청하세요. 그러면 성부께서는 덜 주실 것입니다. 성부께서는 너무나도 인자하십니다. - 1975. 9. 6. 성녀 데레사 -

 

완전

고통을 통하여 너희는 완전해질 것이다. - 1974. 9. 25. 성모님 -

 

절망

나의 자녀들아, 잎으로 다가올 극심한 시련과 고통의 날들에 이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절망을 느낄때마다,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라고 말하여라. - 1977. 6. 4. 성모님 -

 

목적

나의 딸아, 고통을 통하여 많은 은총들이 주어진다. 너희가 선한 마음으로 너희의 십자가와 시련을 받아들인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돌아올 것이다. 너희는 장미로 가득 찬 길을 발견할 것이다. 너희가 고통에 대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을 때, 십자가는 상처를 입히지 못할 것이다. - 1972. 6. 8. 예수님 -

 

육체적인

육체적인 고통을 통해 얻은 은총들을 연령을 위해서라는 정당하고 훌륭한 목적으로 바칠 때, 그 은총들은 세배로 늘어난다. - 1978. 2. 1. 예수님 -

 

베로니카

나의 딸아, 네가 선택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네가 선택된 것은 고통을 참아내는 너의 힘 때문이었다. - 1973. 4. 18. 성모님 -

 

댓가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커다란 은총을 받은 이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된다. 나의 딸아, 하늘에 기도하는데는 대가가 있다. 우리가 모든 이에게 요구하는 대가는 고통, 십자가의 길이다. 종이 주인보다 나을 수는 없다. - 1978. 11. 20. 예수님 -

 

비밀

너희가 영혼을 더럽히는 매 순간마다, 우리는 무거운 보속을 보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너희가 장막 너머에서 보속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따라서, 너희는 인간적인 상태에서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한 성부의 방식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고통의 비밀이다. 너희의 인간적인 언어로 말하자면, 우리는 종이 위에 점수를, 덕행의 점수와 덕행이 아닌 것의 점수를 기록한다. 그리고 덕행이 아닌 것이 기록 될 때마다 고통과 시련으로 정화시킨다. 나의 자녀들아, 고통의 가치를 배워라. 그것들은 이유가 있어서 너희에게 보내진다. 너희의 수많은 고통이 너희의 구원이 된다. - 1972. 4. 13. 성모님 -

 

성인들의 삶

나의 자녀들아, 천국에 이르는 좁은 길 위에 있는 이들에게는 커다란 시련이 보내진다. 만일 너희가 성인들의 지나온 삶을 생각한다면, 왜 내가 고통과 보속이 진실로 십자가의 길이라고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 1976. 10. 2. 성모님 -

 

부모들

자녀들이 가정에 들여오는 수많은 십자가 때문에 부모들이 겪는 고통을 근심하지 말아라. 부모들이 겪는 고통은 타인에 대한 동정을 가르쳐 줄 것이다. 고통으로 인해서 너희는 더욱 다정한 영혼이 될 것이다. - 1975. 10. 6. 성모님 -

 

한번 보기만 하면

나의 딸아, 만일 인간이 연옥을 보게된다면, 그는 지상의 매 순간을 고통과 보속으로 자신을 정화하면서 보낼 것이다. 지상에서의 너희의 시간은 짧고, 장막 넘어의 시간은 영원하고 끝이 없다. - 1974. 5. 22. 성모님 -

 

사제들

나의 딸아, 너희가 겪는 각각의 모든 고통과 슬픔을 사제들을 위해 바친다면, 너희의 고통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3가지 전염병

영원하시고 인자하신 성부께서는 인류에게 이 질병들 -재향군인병, 포진(疱疹), 에이즈 -을 보내셨다. 지옥을 면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정화해야 할 모든 이들에게 성부께서는 고통을 보내셨다. - 1985. 8. 21. 예수님 -

** 재향군인병(Legionnaires ; 중증의 대엽성(大葉性) 폐렴의 하나, 1976년 미국 재향군인회 대회에서 처음 발생을 확인함) 포진(疱疹, Herpes)

 

<발자국>

성모님의 소망에 따라, 우리는 이 익명의 짧은 이야기를 1981년 6월 13일 메시지에 덧붙입니다.

나는 꿈을 꾸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따라 걷고 있었는데, 하늘에는 내 인생의 여러 장면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곤 하였다. 각 장면마다 나는 모래 위에 찍힌 두 쌍의 발자국을 보았다. 한 쌍은 내 발자국이었고, 다른 한 쌍은 주님의 발자국이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내 앞에서 사라졌을 때, 나는 모래 위에 찍힌 발자국을 돌아보았다. 그런데, 내 인생의 여러 시기에 오직 한 쌍의 발자국만이 있었다. 그것도 언제나 가장 괴롭고 슬펐던 시기에 ..... 나는 주님께 물었다. "주님, 제가 당신을 다르기로 결심한다면,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시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제 인생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는 오직 한 쌍의 발자국만이 보입니까? 제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했던 그 시기에 왜 저를 홀로 버려 두셨습니까?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나의 딸아, 나는 네 인생의 고통과 시련 중에 너를 홀로 버려 둔 적이 없다. 모래 위에 찍힌 한 쌍의 발자국은 너를 팔에 안고 걸은 나의 발자국이다."

 


 

고통

 

너희가 나와 함께 있으려면, 나와 함께 십자가를 지라. 오직 십자가의 종들만이 축복과 참된 빛을 발견할 것이다. - 토마스 아 켐피스의 준주성범(제3권) 56장. -

 

천국

인류에게 천상 왕국의 보물을 열어주기 위해, 고통의 잔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신 성자를 본받아, 너희도 모든 고통을 받아들여라. 너희의 보상은 지상이 아닌, 천사들과 함게 하는 영광의 세계인 천국에 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할 가치가 잇는 유일한 보상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헛되고, 잠깐 일 뿐이다. - 1981. 11. 21. 성모님 -

 

커다란 가치

나의 자녀들아, 너무나도 인자하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것이다. 고통에는 커다란 가치가 있다. 앞으로 올 날에 수많은 이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게 될 것이다. - 1975. 12. 6. 성모님 -

 

가시 다음에 장미

앞으로 올 날들에 선한 이들은 가시밭길을 따라 오래도록 고통을 받아야 한다. 너희가 장미를 모으려면 이 가시밭길을 지나야만 한다. 그리고 나서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은총의 장미정원을 주겠다. - 1978. 12. 7. 성모님 -

 

마음의 기쁨

지상에서 매일의 생활 속에서 너희가 받는 모든 시련과 고통을 받아들여라. 때가 되면 너희는 왜 너희의 십자가가 무거웠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약속한다. 때가 되면, 너희는 기쁨으로 부활하여 너희가 너희의 구원을 위한 기회를 얻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1972. 12. 24. 성모님 -

 

돌아오도록 강요받다

성부께서는 세상에 고통을 보낼 필요가 있음을 발견하셨고, 이 방법으로, 많은 이들을 되돌아오게 할 계획을 세우셨다. 수많은 이들이 세속의 쾌락에 빠져 길을 잃었지만, 고통으로 인해 그들이 돌아오도록 강요받을 때, 그들은 돌아올 것이다. - 1973. 12. 24. 예수님 -

 

지혜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고통을 겪을 때마다, 너희는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 너희 혼자만으로는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 1979. 12. 24. 성모님 -

 

육체적인 질병

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이들은 낫게 되리라는 위로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많은 이들에게 연령들의 해방을 위해 이 고통을 받아들이도록 요구할 것이다. 너희의 고통은 성총 지위에서 떨어진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 - 1971. 12. 25. 성모님 -

 

시험당하다

너희 모두는 불 속의 금처럼 시험 당할 것이다. 오직 성자를 위하여 고통과 시련을 기꺼이 찬아 받은 자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마지막 순간에 구원될 이는 극소수일 것이다. - 1972. 8. 14. 성모님 -

 

별들

천국의 가장 찬란한 별들인 성인들도 고통을 통하여 그들의 왕관을 얻었다. - 1970. 8. 21. 성모님 -

 

선한 이들은 고통을 받아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선한 이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느냐고? 태초부터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듯이, 어느 누구도 십자가에 못박힌 나보다 높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천국의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너희도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의 길을 따라야 한다. - 1985. 8. 21. 예수님 -

 

커다란 힘

너희는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것은 영혼의 커다란 힘의 원천이다. - 1975. 9. 6. 성모님 -

 

장미꽃 아래의 십자가

모든 이의 눈에 감추어져 있으나, 오직 당신께만 알려진 고통과 슬픔, 그리고 환희로 얻어진 보물. 천국이 곧 오리라는 희망으로 길러져, 사랑과 은총의 세월을 지나. 사랑하올 주님의 얼굴에 대한 기억으로 자랐으니, 구름보다 가볍고 꽃보다 더 부드러운, 장미꽃 아래의 십자가는 천구그이 힘이었도다. - 1969. 5. 20. 성녀 데레사 -

 

순  종

많은 것을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되기 때문에, 규율과 순종은 고통과 희생을 의미한다. 무조건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순종, 그것이야말로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모든 고통을 잗아들여, 선한 목적을 위해 그것을 바쳐라. - 1981. 5. 30. 예수님 -

 

주님의 형상이 없는 십자가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내가 매달려 있는 형상이 없는 십자가에 대해 묻는구나. 이것은 희생 영혼들에게 하락될 고통의 상징이다. - 1975. 6. 5. 예수님 -

 

결코 낭비되지 않는다

나의 딸아, 어떠한 고통도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라. 왜냐하면 이러한 가혹한 시련뒤에는 은총이 따르기 때문이다. - 1973. 6. 8. 예수님 -

 

성  서

나의 딸아, 너희가 고통을 받을 때마다,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를 읽고 묵상하여라. 내 아들을 따랐던 책인 성서를 읽고 묵상하여라. 내 아들을 따랐던 모든 이들은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고통을 겪었다. - 1992. 6. 18. 성모님 -

 

잊혀진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사랑에 대한 완전한 모범을 보여주셨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 수난을 당하실 때 많은 이들이 그분을 거부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성자의 고통을 잊어버렸다. - 1975. 7. 25. 성모님 -

 

구하다

너희의 희생과 보속이 지옥에 떨어질 형제, 자매들을 구할 수 있다. 만일 너희가 희생, 보속하지 않는다면, 그들을 위해 희생, 보속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들을 요구한다. 인자하신 주님께 자신을 바치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바칠 희생 영혼들을 요구한다. - 1975. 2. 10. 성모님 -

 

인  내

너희는 내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듣고, 그분의 조언을 받아들여라. 나의 자녀들아, 인내로 참아 견딘 모든 고통에 대해서, 풍성한 은총으로 내가 너희에게 갚아주겠다. - 1977. 2. 10. 예수님 -

 

작은 십자가

나의 자녀들아, 장막 너머의 영원한 생명에 비하면, 너희가 견뎌야 할 모든 십자가들은 일시적이고 작은 십자가들일 뿐이다. - 1977. 4. 9. 성모님 -

 

인  내

빛의 자녀들은 자신들이 무거운 십자가를 질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커다란 인내심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성자를 따르지 않는 자는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그 길은 쉬운 길이 아닌, 가시밭길일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성화되어 앞으로 나아갈 때, 너희는 고통을 통하여 다른 영혼들을 모을 기회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많은 은총을 받은 이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된다. - 1978. 5. 3. 성모님 -

 

은총을 모아라

나의 딸아, 우리의 은총이 아무에게나 주어지지는 않는다. 너희는 은총들을 모아야 한다. 이 은총들은 커다란 고통과 함께 너희에게 올 것이다. - 1972. 5. 10. 예수님 -

 

큰 기쁨

나의 딸아, 보속은 혹독하다. 그러나 보속의 끝에는 큰 기쁨이 있다. - 1978. 5. 13. 성모님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나의 딸아, 인간의 육신은 약하다는 것을 이해하여라. 그러나 너희는 성부께서 너희에게 기대하시는 것 이상으로 고통을 받거나, 혹은 그 이하로 고통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 많은 희생 영혼들을 요구했고, 그들은 인류 구원계획에 필요한 존재들이다. 나의 딸아, 나는 영원하신 성부의 뜻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부께서는 너희의 하느님이시며,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보시며, 인류를 위한 가장 최선의 것을 해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 1986. 5. 17. 예수님 -

 


 

시험관 아기

 

최초의 시험관아기

실험실에서 인간의 난자와 정자를 인공적으로 수정시켜 생산된 짧은 생명력을 가진 배아(胚芽)가 인간적인 영혼을 가질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신의 섭리가 아닌, 아마도 인간보다 못한 어떤 동물적인 형태로 생명을 얻을 것이다 - 제임스 E. 로이스 「인간과 그의 본질」-

 

괴물

그들은 생명 창조라는 하느님의 역할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교만하고 거만한 인간이 생명을 창조하려 드는 것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혐오스러운 일이다. 그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것은 영혼이 없는 괴물, 그것이 만날 모든 것을 파괴할 존재 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것'이라고 말한다. 오, 세상의 과학자들아, 너희가 이 일을 계속해서 추구한다면, 너희가 받을 징벌이 무거울 것이다! - 1978. 7. 25. 성모님 -

 

지옥의 길

나는 인간이 잘못 인도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에게 자주 경고하는 것이다. 지옥의 길은 흔히 좋은 의도로 포장되어 있다. - 1978. 9. 28. 성모님 -

 

유일한 신

세상에는 오직 한 분의 신, 천국의 지고지존하신 하느님만이 계시다. 어떠한 사람도 하느님이 될 수 없다. 비록 그가 자신을 하느님처럼 여기고 생명을 창조하며, 죽은 이를 살리려고 노력할 지라도 …… 그는 결코 죽은 이를 살리지 못할 것이다. 그는 결코 생명을 창조하지 못할 것이다. 그가 창조하는 것은 영혼이 없는 괴물일 뿐이다. - 1982. 6. 18. 성모님 -

 

빈 껍질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어떤 인간이 자신의 모든 지식을 다 동원한다해도, 생명을 창조하고 유지시킬 수 없을 것이다. 그가 만들어 내고있는 것은 영혼이 없는 빈 껍질, 혐오스러운 물건일 뿐이다. - 1978. 8. 19. 성모님 -

 

실험을 중지하라

과학자들은 루치펠과 그의 부하들인 지옥의 군대와 접촉하는 그들의 모든 실험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 1978. 8. 19. 성모님 -

 

영혼이 없는

너희는 창조주처럼 창조하고자 한다. 너희는 타락한 천사들의 목표에 도달하였다. 너희는 시험관 속에서 괴물, 영혼이 없는 괴물을 창조해낼 것이다. 너희의 교만, 너희의 우월감이 너희를 파멸시킬 것이다. 하느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너희들, 너희가 가고 있는 길을 깨달아라. - 1972. 12. 1. 성모님 -

 

인간의 결합

지상에 생명을 번식시키기 위해, 인간의 결합이 창조되었다. 인간의 결합은 성부께서 생각하셨던 열매를 맺을 것이다. - 1972. 5. 10. 성모님 -

 

하느님의 법

나의 자녀들아, 과학자들이 하느님의 법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라. - 1972. 4. 1. 성모님 -

 

창조의 힘

지금 너희 과학자들이 영원한 왕국의 문에 도달코자 지상을 두루 돌아다니는구나. 교만한 과학자들이 생명을 창조하려 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어느 누구도 창조의 힘을 손안에 쥘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자기 자신을 파멸시킬 뿐이다. - 1977. 2. 1. 예수님 -

 

추구하다

나의 자녀들아, 죄 때문에, 광기가 지금 인간들의 마음을 둘러싸고 있다. 사탄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중독 시켰다. 과학자들은 진리를 추구하지만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인간의 본질이 아닌 생명을 창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하여 자신의 본질을 파괴할 것이다. - 1977. 6. 4. 성모님 -

 

결코 배우지 못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결코 삶과 죽음의 신성한 비밀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이일을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성부께서 너희를 창조하셨고, 마땅한 때에 성부께서 너희의 생명을 거두실 것이다. - 1978. 2. 10. 예수님 -

 

루치펠

루치펠은 천국에서 추방당했지만, 여전히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 그는 너희가 생명 창조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추구하면서 괴물을 창조해내도록 만들 것이다. - 1978.. 2. 10. 예수님 -

 

죄로 물든 의사들

그렇다. 우리는 대리모에 대해서 눈살을 찌푸린다.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로 아이들을 만들어주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혼인 성사를 사랑과 믿음 안에서 남자와 여자를 결합시키기 위해 주어졌다. 자신을 하느님과 같은 위치에 두고, 순결한 아기들을 만들어내는 사람에게는 천주께 대한 공경심이 전혀 없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어린이들을 순결하다고 부르길 좋아한다. 왜냐하면 나는 어린이들이 죄를 지을 지라도, 그들을 거절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시험관 안에서 생명을 만들어 내서는 안 된다. 하늘은 이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어린이들은 임신의 시기에 그들 안에 계셨던 성신의 힘으로 임신된 것이 아니다. 그들의 임신은 지상의 의사들의 도구인 시험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의사는 시이 아니라 죄로 물든 인간일 뿐이다.

지금, 의사들은 낙태로 생명을 죽이면서 자신들의 직업을 모독하고 있으며, 영원하신 성부를 능가하는 체 하거나, 능가하려는 소망을 품고 있다. - 과거에 천사들이 영원하신 성부보다 더 강해지길 추구하다가 천국에서 영원히 추방당했듯이 - 그러나 그들은 많은 이들을 함께 데리고 갔다. 나의 자녀들아, 이 문제(시험관 아기)에 대하여, 선과 악, 좌익과 우익사이에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시험관 아기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영혼이 없이 태어나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지 '물건', 알려지지 않은 '창조물'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이것이 너희가 다른 이에게 낳아주고자 하는 아이들이냐? 기계처럼 아이들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나의 자녀들아, 온 하늘과 함께 눈물을 흘려라. 너희의 죄가 점점 더 악해지기에 하늘은 응분의 댓가를 부르짖는다. - 1987. 6. 6. 예수님 -

 

인위적인 수단

인간은 인위적인 방법으로 생명을 창조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너희 인간성의 본질 그 자체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내시는 정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1979. 10. 6. 성모님 -

 

흠숭하라

과학자들은 초자연과 하느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천주 성부를 흠숭해야 한다. 과학자들, 그리고 세상의 의사들, 너희는 선행을 쌓고, 올바른 치료를 해야 한다. - 1978. 5. 27. 성모님 -

 

인간이 아니다

지금 인간들은 생명을 창조하고자 노력하면서 천국의 영역에 도달하려는 혐오스런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이것(시험관 아기)을 감히 '사람'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창조물이며, 영혼 없이 태어나 것이고, 사기의 명수, 사탄이 그 창조주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혐오스런 행위가 증가하고 있기에, 나는 모든 인류를 위해 슬픔과 고통의 옷을 입는다. 과학과 과학자들은 생명을 창조하려는 그들의 노력을 중지해야 한다. 어떠한 인간도 생명을 창조해낼 수 없을 것이다. 생명이 없는 껍질만이 생산될 것이다! - 1978. 8. 5. 성모님 -

 

신비

여성의 신비는 그녀의 가장 큰 자산이다. 사탄은 여성의 정체성을 없애고자 한다. - 1972. 5. 10. 성모님 -

 

오직 하느님만이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보다 위에 있을 수 없고, 하느님의 힘에 명령할 수 없다. - 1977. 2. 10. 예수님 -

 


 

과학

 

교회는 예술과 과학이 인간 생활에 가져온 유익들을 무시하지도 멸시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신성한 가르침에 대항하거나 그들 자신의 한계를 넘어 신앙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깊게 지키고 있습니다.  - 제1차 바타칸 공의회 카톨릭 신앙 교리 법령 (VATICAN COUNCIL I. DOGMATIC CONSTITUTION ON THE CATHOLIC FAITH) -

 

거절하다

과학자들은 초자연을 거절하였다. 과학자들은 너희 가운데 계신 성자의 존재를 거부하였다. - 1977. 2. 1. 성모님 -

 

병든영혼

과학자들은 인간의 고통을 덜어줄 갖가지 방법들을 찾아내었다. 그러나, 지금 영혼들이 병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과학자들이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느냐? 그들의 모든 지식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존재마저 잃어버렸다. - 1978. 5. 13. 성모님 -

 

살인혜성

너희 과학자들이 구원의 공을 멈출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으냐? 아니, 너희는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그 혜성을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 1978. 5. 30. 예수님 -

** 오랫동안 하늘이 예언해왔던 혜성을 말합니다. 현재 우리의 대기권 안에서 돌진해오고 있으며, 금세기 안에 지구와 충돌하여 20억 이상의 인류를 전멸시킬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 사건은 세상의 참된 평화와 질서를 회복시킬 성자의 재림에 앞서 일어날 것이며, 주님께서는 극소수의 과학자들이 이 혜성을 보았지만 그들은 인류를 놀라게 하고 싶어하지 않기에 사실을 숨기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폭탄   미사일

온 세상이 평화와 구원을 외치지만, 세상은 올바른 방향을 보지 않는다. 그들이 과학자들에 의지하고 있다해도, 과학자들은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이러한 과학자들이 군수품과 폭탄과 미사일을 저장하는 병기고를 만들었고, 그 안에서, 그들은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고 있다. - 1985. 7. 1. 성모님 -

 

사탄이 그들의 마음을 중독시켰고, 그래서 지금 젊은 과학자들은 오로지 곰(공산주의)을 기쁘게 하는 일에 매달려 있다. 돈 때문에..... - 1985. 7. 1. 예수님 -

 

핵 파괴

나의 자녀들아, 내가 분명히 말한다. 불가능을 추구하며 구름 너머에 도달했던 자들이 지금 원자력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지구를 파괴하고자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 - 1992. 6. 18. 예수님 -

 

유토피아

너희의 과오와 영적 어두움으로 인해, 너희 과학자들과 지식인들은 지상에 인간을 위한 유토피아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다. 너희는 육신은 살찌우되, 영혼은 굶주리게 만든다. - 1978. 5. 27. 성모님 -

 

의사들

과학자들은 초자연과 하느님의 존재를 깨닫고, 천주 성부를 흠숭해야 한다. 너희 과학자들은 그렇게 해야 한다. 세상의 의사들, 너희는 선행을 실천하며 올바르게 치료를 해야 한다. 너희는 살인자가 되었다! 너희는 태아를 살해하는데 너희 직업을 사용하였다. 태아 살해에 조금이라도 관련된 이는 누구든지 저주를 받을 것이다. - 1978. 5. 27. 성모님 -

 

우상 숭배

너희 타락한 세대의 과학자들은 거짓 우상 숭배를 택하였다. 하느님보다 인간이 먼저라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인간은 지상을 잠시 지나가는 순례자일 뿐이다.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보다 위에 설 수 없다! - 1973. 4. 14. 성모님 -

 

부활

어떠한 과학자도 죽은 이에게 생명을 다시 되돌릴 수 없을 것이다. 생명은 오직 장막 너머에서 계속되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마지막 때 최후의 심판이 있기 전까지는, 어떠한 죽은 시체에도 생명을 다시 되돌리지 못할 것이다. 그때까지는, 천국과 정화의 장소인 연옥이 존재한다. 그리고 슬프게도 멸망한 이들의 거처인 지옥도 존재한다. - 1981. 6. 13. 성모님 -

 

질병

너희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질병들이 있을 것이라고 하신 내 어머니의 말씀을 그냥 지나치니 말아라. - 1983. 6. 18. 예수님 -

 

치료

내가 다시 말한다. 만일 인간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동성연애라는 생활 방식을 버린다면, 에이즈의 치유책을 얻게 될 것이다. - 1990. 6. 18. 성모님 -

** 에이즈의 치유책을 얻기 위한 다른 조건은 세상의 정치인들이 모든 낙태 기금을 없애는 법률을 제정하는 것입니다.   

 

바보들의 무리

나의 딸아, 악마의 군대666이 가라반달에 대항하는 바보들의 무리를 이끌지라도, 인류가 그 사실(가라반달의 성모님 발현)을 없애지는 못할 것이다. 기적이 일어날 때 지존하긴 천주께서는 당신 자신을 뚜렷이 드러내실 것이며,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이 이 위대한 기적을 무시하고 합리화시킨다면, 나의 자녀들아, 내가 분명히 말한다. 거대한 힘으로 징벌이 너희를 덮칠 것이다. - 1974. 7. 15. 성모님 -

 

심리학자들

너희 세상의 과학자들, 심리학자들, 정신 분석자들은 죄악마저도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질 만큼 모든 것을 합리화시킨다. 과학자들은 진리를 추구하지만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초자연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너희가 초자연을 거부한다면, 너희는 그것과 맞서 싸울 갑옷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존재를 감추는 것이 사탄의 교활한 책략이다. 그리하여 그는 너희들 사이로 들어가 굶주린 이리처럼 파괴할 수 있다. - 1977. 12. 7. 성모님 -

 

너희는 큰 경고를 받았다. 땅이 몸을 떨고, 별들이 떨어질 것이다. 너희 과학자들이 자리에 앉아 종이 위에 언제, 어떻게, 왜를 계산하고 있는 동안, 이러한 경고들은, 아무도 보지 못한 채, 스쳐 지나갔다. 내가 너희에게 다음 경고를 보낼 시기를 너희가 알 수 있겠느냐? 아니다! - 1976. 5. 15. 예수님 -

 

당황하다

과학자들의 오만은 천주께 합당한 명예를 드리지 않았다. 과학자들이 모든 것을 합리화시키려 할 지라도, 지상의 모든 인류를 결코 반 그리스도 교화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그들은 아직 천주 성부의 분노의 손길을 느낀 적이 없었다. 나의 딸아, 과학자들은 곧 그들의 인간적인 정신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광경을 보고 당황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우주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아무것도 발견치 못할 것이다. - 1973. 9. 7. 성모님 -

** 하느님께서 우리 이교적인 세대를 깨우고자 보내시는 두려운 광경을 말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스페인의 가라반달에 발현하시어 이 사건을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아담과 이브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과학자들은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를 찾으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만, 그곳에는 생명체가 없다! 만일 거기에 생명체가 있다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예언이나 설교를 통하여 알려주셨을 것이다. 창조된 첫 번 남자와 여자는 아담과 이브였다. 그리고 너희 모두는 그들의 후손이다. - 1978. 7. 25. 성모님 -

 

길을 잃다

세상의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은 길을 잃고 영원하신 천주 성부를 믿지 않는 이들이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나 탐구하지만 결코 진리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그들은 물리적인 육체와 영원한 영혼 사이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 - 1976. 4. 1. 예수님 -

 

우생학

나의 딸아, 지금 세계 곳곳에서 무죄한 아이들을 대량으로 죽이고 있으며, 이 행위가 태아들에게까지 미치고 있다. 나의 딸아,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살해되고 있다. 모든 이에게 이 사실을 소리 높여 알려라. 너희의 병원들은 타락했다. 그들은 불필요하게 생명을 죽이고 있다. 나의 딸아, 그렇다. 부모들도 다 알고 있다. 너희가 완전한 인종을 만들겠다고? 너희가 단지 완벽한 인간만을 만들겠다고? 너희가 무슨 짓을 하려느냐? 완전치 않은 모든 인간을 죽여 없애겠다고? 나의 자녀들아, 인간은 사람의 생사를 결정할 권리가 없다. - 1975. 12. 27. 성모님 -

 


 

파티마 제 3의 비밀

 

1972년 반 그리스도가 주교들 안에 들어갔다

몇몇 틈을 타고 사탄의 연기가 성 교회 안에 스며들었습니다. - 1972. 6. 29. 교황 바오로 6세 교황 즉위 9주년 기념일 -

[사진 설명] 파티마의 어린 시현자 히야친타가 "히야친타 1972"라고 하늘에 초자연적으로 쓴 사진이며, 원래는 1971년 9월 14일 성지의 성상을 찍은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이었으나 현상을 하자 이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 사진은 아래에 반복된 주님의 메시지를 더욱 확실히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굵은 글자들은 "a-c" "i-n-t-o" 라고 쓰여 있으며 "0"의 꼬리와 숫자"2"는(반 시계방향으로) 주교관의 모양을 이루고 있습니다.

반 그리스도 주교들 - 예수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사진은 성직자들을 대단히 놀라게 만들 것이다… 베로니카: 나는 '히야친타 1972'라는 사진이 보인다. 그런데 사진 한부분에 "A-CINTO I-N-T-O, mitres 1972…… 1972년 반 그리스도가 주교들 안에 들어갔다."라고 쓰여 있다. - 89. 10. 2 -

 

1972

성모님: 사탄, 루치펠은 1972년 인간의 형상으로 로마에 들어갔다. 그는 거룩한 교황 바오로 6세의 역할과 명령을 차단하면서 로마를 지배했고, 이 지배는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고, 영원한 도시 로마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나의 경고를 알리지 않는다면, 내 아들의 교회, 성자의 집은 카타콤으로 밀려날 것이다! 인류 앞에는 대 전쟁이 놓여있지만, 궁극적인 승리는 모든 선한 이들과 함께 있다. 왜냐하면 내 아들의 교회에 보내진 이 시련은 충실한 모든 이를 가려내기 위한 시험의 장이기 때문이다. 이 시련을 통하여 수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 78. 9. 7 -

성모님께서는 바티칸의 사탄이 가져온 무서운 결과들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황님께서는 자유롭지 못하시며, 당신의 뜻대로 일할 수 없으십니다. 때문에, 천국은 우리에게 현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와 그분의 교황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라는 잦은 권고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가지 당신의 교회와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현재의 해악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충실한 이들을 위하여 준성사의 효력을 보존해 주셨습니다.

카타콤 - 옛 로마시대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서 신앙 생활을 하던 무덤가, 묘지를 말함. 대단히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어 그 안에 신자들이 숨으면 로마 병사들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함. - 역자 주 -

 

천국의 승리

성모님: 그렇다. 사탄은 내 집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갔다. 그러나 그는 승리하지 못할 것이며, 마지막 순간에 승리는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사탄은 다만 성부께서 미리 정해 놓으신 대로 일을 진행시킬 뿐이다. - 71. 8. 15 -

 

성직자들을 위한 기도

성모님: 많은 붉은 모자(추기경)들은 떨어졌다. 그리고 그들은 많은 자주색 모자(주교)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희 주교,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78. 4. 1 -

  

불화

예수님: 주교가 주교에게 대항하고, 추기경이 추기경에게 대항할 것이다. - 78. 6. 1 -

 

성직자들의 교만

성모님: 내가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했건만, 누가 내 경고를 세상에 전했더냐? 교만과 오만! 비밀은 발표되어야 했다. 하지만 누가 사탄이 성 교회를 맹렬히 공격하리라고 경고하며 세상을 준비시켰더냐? 아무도 없다! - 77. 12. 31 -

 

성 미카엘은 쫓겨났다

예수님: 사탄은 성 교회에 들어가도록 허락을 받았고, 인간은 내 집에서 신앙의 수호자 미카엘을 내쫓았다. 그러자 성 교회의 문이 활짝 열려 어둠의 왕자와 부패하고 사악한 그의 왕국이 들어왔다. - 77. 9. 28 -

 

기도가 부족하다

성모님: 나의 딸아, 사탄이 지상의 성 교회 안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기도가 충분치 못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세속적인 문제를 한가히 논하지만,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 74. 12. 28 -

 

루치아는 앞으로 나와라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에 너희는 로마의 교황에게 루치아가 앞으로 나와 세 번째 비밀을 단어 하나하나 있는 그대로 발표할 수 있게 해달라고 편지나 이야기로, 반복해서 탄원할 필요가 있다. - 86. 6. 18 -

 

맹공

성모님: 너희가 사탄에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 그가 성자의 교회에 들어가 성직자들과 전쟁을 벌이리라고 수년 전부터 경고했건만 - 너희는 사탄의 공격에 대비하지도 자기 자신을 지키지도 못했다. 그리고 지금, 나의 자녀들아, 너희 노력이 열매가 무엇이냐. 소명의 상실과 신앙에 대한 지식의 결여, 갖가지 죄악들과 타락과 혐오스런 행위들이 지상에서 행해지고 있다. - 79. 8. 4 -

 

하나의 목적

예수님: 내가 세운 교회 자체는 참되게 남아있다…… 사탄이 지금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인간의 형상으로 교회에 들어왔지만, 그들은 변장한 악마들이며 오직 하나의 궁극적인 목적을 갖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나의 교회, 베드로 좌를 수장으로 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다. - 89. 3. 18 -

 

가장 높은 지위들

예수님: 나의 딸아, 그렇다. 비록 제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좋은 의도로 시작되었다. 할 지라도, 결국 사탄이 그 회의를 조종하였다. 그리고 그의 부하들과 함께, 사탄은 성직자 계급의 최고위층에 까지 도달하였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는 슬프게도 이 사실을 말한다. 수많은 사제들이 지금 멸망의 길 위에 있으며, 많은 다른 이들도 함께 데려가고 있다. - 85. 7. 25 -

 

공산주의

성모님: 공산주의 계획은 영원한 도시 로마를 타도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다. 그들, 지옥과 무신론의 대리자들은, 로마를 타도하고, 전 세계 성자의 집의 권세를 지배하고자 한다. 그들은 안에서부터 교회를 파괴할 것이다. - 76. 10. 6 -

성모님께서 파티마 두 번째 비밀에서 러시아를 당신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해 달라고 특별히 요청하신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오늘날까지도, 성모님의 요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는 공산주의의 실패와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의 변화라는 역사상 가장 교활한 속임수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목적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으며, 언제나 그랬듯이 온 세계를 공산주의의 노예로 만드는 것입니다.(1992년 6월 18일 메시지 참조)

 

배경 이야기

제 1차 세계 대전 중인 1917년 5월 13일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께서 포루투칼의 파티마에서 세 명의 어린 목동 히야친타 마르토, 프란치스코 마르토, 루치아 도스 산토스에게 발현하셨습니다. 그 후로도 6개월 동안 매달 13일 마다 계속해서 성모님께서 발현하셨고, 이 발현은 1930년 10월 13일 공식적으로 교회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7월 13일 성모님께서는 세 명의 아이들에게 중대한 비밀을 말씀해주셨는데, 이 비밀은 서로 다른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회는 비밀의 처음과 두 번째 부분을 1941년에 발표하였습니다.그러나, 일반적으로 파티마 제 3의 비밀로 알려진, 비밀의 세 번째 부분은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고 있으며, 오랫동안 수많은 호기심과 추측과 음모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1944년 1월 2일, 성모님께서는 파티마 발현의 살아있는 유일한 시현자이며, 현재 포루투칼 코임브라의 가르멜회 수녀인 루치아에게 다시 발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제 3의 비밀을 기록하라는 주교님의 명령이 진실로 하느님의 뜻이라고 하시면서, 이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고생하는 루치아 수녀에게 은총과 빛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루치아 수녀는 1960년이 되기 전에 또는 자신이 죽기 전에, 포루투칼 이나 로마의 성직자들이 그 내용을 세상에 발표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1960년에 공시적으로 루치아 수녀가 이 문제에 관해 침묵을 지키라는 명을 받게 된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1984년 8월 신앙 교리 성성(the Sacred Congrgation for the Doctrine of the Faith)의 장관인 라칭거 추기경(Joseph Cardinal Ratzinger)은 한 이태리 언론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제 3의 비밀을 읽었음을 인정하면서, 그 내용이 "신앙과 크리스쳔의 삶을 위협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위협하는 위험"들에 관한 것이었으며 또한 "마지막 때의 중요성"에 관한 내용이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모든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우리는 1960년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바로 2년 뒤에 제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소집되어, 성 교회의 역사와 어울리지 않는 교활하고 음흉한 혁명과 전통에 대한 이탈을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로사리오의 성모님의 메시지를 통하여, 우리는 세 번째 비밀이 존재하며, 이 중대한 비밀을 누락시킨 비극적인 결과로 사탄이 1972년 로마 성직자 계급의 최고위층에까지 들어가 공의회 이후의 교회와 세상에 변화와 혼란, 자기 파괴를 가져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1991년 10월 3일자 메시지를 참조.)

 

로마 가톨릭 교계 제도

※ 그림 설명: 교회의 본질과 지도 체제로 인하여, 루치펠은 교황권을 치명적으로 무력화시켰습니다. 사탄의 기만적인 술책과 교활한 방법, 속임수들은 교회 계급을 따라, 아래로 퍼져나가, 결국 전 세계 교회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수난

  

그리스도의 거룩한 상처로 피신하라. 기도의 열정과 주님의 수난에 대한 진지한 묵상으로 네 영혼에 필요한 모든 유익한 것을 그 안에서 찾으라. -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백합의 골짜기」중에서 -

 

바구니처럼 엮어 만든 모자 속에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1968년 8월 베로니카는 주님의 발현을 처음으로 보게 되어, 주님의 부탁과 지도에 따라 1969년에 이 발현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그녀는 이 그림에 '나의 예수님' 이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주님께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신의 가시관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으시고자 이 바구니처럼 엮은 모자에 관심을 가질 것을 특별히 부탁하셨습니다.

이 심오한 발현은 천국의 위대한 사명이 막 시작되려는 그 때에 마지막 날의 예언자로서의 그녀의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영원히 기록될 성지 그리고 역사가 모든 시대의 가장 위대하고 찬란한 발현들 중의 하나로 기록할 너무나 중요한 발현.

주님께서는 그녀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며, 화가에게 일을 맡기거나 도움을 받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술적 재능이 없었기에 그녀는 밑그림으로 사용될 본당인 성 로버트벨라민 성당의 달력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리스도의 얼굴(Head of The Redeemer) 이라는 그림을 발견하였습니다. 주로 연필을 사용하여, 필요 할 때마다 수정하면서 베로니카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모자를 그릴 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을 만드는데 사용된 나뭇잎 색깔과 같은 붉은 색을 띤 갈색을 찾기 위해 그녀는 수많은 잡지들을 뒤적였으며, 마침내 그 색을 찾아내어, 그것을 잘게 오린 다음, 그녀가 모자를 처음으로 보았던 모양대로 풀칠을 하여 바구니처럼 열 십자 모양으로 엮어진 모양을 만들어 냈습니다. 베로니카는 주님께서 마음에 들어 하실 때까지 3 ∼ 4번씩 이 그림을 다시 그려야 했다고 하며, 이 그림이 1968년에 그녀가 보았던 모습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 1968년 9월 27일 메시지 참조)

오직 섭리만이 하실 수 있는 방식으로 온 세상이 깊이 생각해야 할 주님의 수난에 대한 또 다른 측면이 이 그림에 나타나 있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입가에서 무엇인가 흘러나오는 것에 주목해 주십시오. 베로니카는 1968년의 발현 당시에 이것을 보지 못했기에 그림으로 그리지 않았으며, 다빈치도 그의 그림에서 이것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500년 된 그림의 원본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노화되고, 인쇄재상과정에서 악화된 결과 이것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입에서 무엇인가가 흘러나오는 이 장면은 베로니카에게 1971년 3월 8일 이후 매 사순절마다 그녀가 보고 느끼던 주님의 수난을 그대로 상기시켰습니다.(그리스도의 수난 Ⅱ 참조)

베로니카가 설명하기를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특별히 잔인하고 야만스러웠던 세 명의 군사가 있었으며, 이들은 왕 중 왕이신 주님을 잔인하게 다르고 조롱하던 사형 집행인들이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한 군인이 살색 가죽 주머니를 쥐어짜자 검은색 담즙이 흘러나와 나무로 된 작은 양동이에 떨어졌습니다. 그는 막대기로 그것을 잘 저었고, 또 다른 군인은 긴 손잡이가 달린 울퉁불퉁한 나무 컵을 쥐고 투박한 사다리를 삽자가에 대고 올라갔으며, 나머지 한 군인이 양동이를 들고 그 뒤를 따라 올라갔습니다.

앞서 올라간 군인이 그 쓴 음료를 퍼서 감미로우신 주님의 입에 억지로 그것을 마시도록 강요했습니다. 그 음료가 주님의 벌어진 상처를 따라 흘러내리자, 마치 불에 데는 듯한 고통을 안겨 주었으며, 주님의 상처와 고통을 한층 더 강화시켰습니다. 당연히 주님께서는 구역질을 하셨고, 그래서 이 음료가 주님께서 흘리시던 피와 섞여서 입에서 흘러나오게 된 것입니다.

 

너희의 수난

예수님: "너희는 나의 수난을 더 묵상해야 한다. 왜냐고?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제자인 너희들 역시 지상에서 너희의 수난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내 말의 참 뜻을 알게 해 줄 것이다. - 77. 11. 1 -

 

정원에서 고민하시다

베로니카: 나는 예수님께서 무릎을 꿇고 몸을 숙여 고민 중에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인다. 주님의 얼굴에는 큰 슬픔이, 커다란 괴로움이 나타나 있다. 주님께서 하늘에 계신 성부께 기도를 드리신다. "아버지, 당신의 뜻이라면, 이 잔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시겠습니다. 이 잔이 제게서 치워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빛 속에서 제 힘을 영원하지만, 제 마음은 이 잔 때문에 피를 흘립니다." - 71. 3. 8 -

 

채찍질

베로니카: 나는 소리쳤다. "안돼, 그만해!" 주님을 괴롭히는 이들이 주님의 웃옷을 등뒤에서 잡아당기자 우리의 사랑하올 주님께서 이리저리 끌려 다니신다. 그들은 주님의 손목을 갈색의 가죽끈으로 묶었다. 그리고 기둥에 말뚝을 밖은 다음, 주님의 손을 묶은 그 끈의 가운데 부분을 기둥의 말뚝에 동여매었다. 가엾으신 주님께서 기둥에 메여 계시다.

이 동굴 같은 방에, 언덕 중턱에서 파 들어간 일종의 구멍 같은 이방에 5명의 사람들이 있다. 두 명의 군인들이 번갈아 가며 긴 가죽 채찍으로 주님의 맨살이 드러난 등을 때리자 나는 주춤하며 비명을 질렀다. 쇠갈고리가 채찍의 끈을 따라달려 있다. 손톱 같기도 하고, 발톱 같기도 한 이 갈고리가 주님의 살을 깊이 찢고 긁어서 피가 쏟아져 나온다. 이것은 군인들의 야비한 게임이며, 그들은 비웃고 조롱한다. 주님께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나는 울었다. "뭐라고 말씀 좀 해보세요." 주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구할 수 있으셨지만, 그들이 주님께 침을 뱉고 모욕할 때 침묵을 지키셨다. 주님의 등의 살은 모두 찢겨졌고, 거대한 채찍 자국이 남아있으며, 발은 맨발이시다. 그들이 기둥에 높은 말뚝을 밖아 주님을 매달았기 때문에 주님의 샌달이 벗겨지고 발끝만이 간신히 바닥에 닿아 있다. "아마도 그들이 네 거짓말하는 혀를 잘랐나 보구나. 하하!" 우리의 불쌍한 주님께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 71. 3. 8 -

 

가시관

베로니카: 그리고 나서 다시 주님의 모습이 보인다. 주님께서 말뚝에서 풀려 나와 바닥에 쓰러지신다. 한 군인이 주님을 거칠게 잡아끌어 어떤 의자 위에 내던진다. 가엾으신 주님께서는 몸을 앞으로 숙이고 계시며, 어떤 험상궂은 군인이 주님의 몸을 일으켜세울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긴 막대기를 주님의 손에 쥐어준다. 그리고 소리친다. "하, 하! 이자가 유다인의 왕이다. 그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히자!" 그자가 밖으로 나갔다가, 한아름의 찔레나무 가지 덤불을 가지고 돌아온다. 그는 가시를 다루기 쉽게 금속 집게를 사용한다. 일종의 모자를 만들었는데, 그 안에 가시로 된 작은 원을 채워 넣었다. 그리하여, 그는 그것을 더 잘 다루게 되었으며, 모자를 불쌍한 주님의 머리 위에 씌었다. 가시가 너무 단단해서 잘 엮어지지 않자, 모자를 생각해낸 것이다. 모자가 너무 크자 그는 막대기로 그 것을 계속해서 내리친다. 그 잔인한 군인은 주님의 주변을 빙 돌면서 흡족한 듯이 바라본다. 예수님, 흠숭하올 구세주께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고통이 너무나 심하다. 눈물이 가엾으신 주님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하지만 그 눈물은 슬픔의 눈물이다. 가장 큰 고통은 주님의 마음안에 있다!

그가 주님의 손을 갈색 가죽끈으로 다시 묶는다. 그는 일부러 꾸물거린다. 그런 다음, 가운을 주님의 찢어진 등위에 걸쳐준다. 오, 등에서 흘러나오는 피와 가운이 엉겨붙는다. 끔찍하다! - 71. 3. 8 -

 

바구니처럼 엮은 모자(가시관)

베로니카: 그리고 지금 주님께서 당신의 이마를 가리킨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쓰셨던 가시관에 대해 사람들이 그릇된 개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라고 하신다. 사람들이 가시관을 바구니처럼 엮은 모자 안에 집어넣어 그 모자를 주님의 머리 위에 씌운 다음, 막대기와 쇠망치로 그것이 머리에 박히도록 연달아 내리 치고 두들겼다. 그 당시에는 가시를 다룰만한 장갑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은 이 끔찍한 가시덤불을 모자 안에 집어넣은 것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주님께서는 이것을 쓰고 계셨다. - 86. 9. 27 -

 

미사

성모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에 당신의 계명을 주셨다.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천상왕국을 열어줄 순결한 희생 제물로서 성자를 보내주셨다. 성부와 성자께서 이 희생을 가르쳐 주셨으며, 이 희생 제사는 영원히 행해지고 계속되도록 되어 있었다." - 71. 3. 18 -

 


  

그리스도의 수난

 

 제 죄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저도 낙원에서 성인들과 함께 당신을 사랑하고 찬미하며, 당신의 자비를 노래하게 되리라는 희망을 갖게 해 주는 것은, 바로 당신의 수난입니다. - 성 알퐁소 데 리고리오(Alphon년 De Liguori)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중에서 -

 

십자가를 지심

베로니카: 그때 한 군인이 예수님을 입구에서 떼밀어 길로 내려서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흡사 축제 분위기이다. 두 명의 군인들이 군중들 사이로 미리 운반되어 온 커다란 나무가 있는 쪽으로 주님을 민다. 그것은 무거운 통나무 같은데, 매우 무거운 나무이다. 두 명의 군인이 그것을 세우고 또 다른 군인이 주님께 그 나무를 지운다. 두 명의 군인이 주님의 손을 나무에 묶기 시작한다. 나무는 주님의 등과 어깨로 지탱된다. 너무 무겁고 다루기 힘들어 보인다. 갈색 가죽끈이 주님의 팔꿈치를 가로질러 단단히 조여져 있다. 주님께서 그 나무의 균형을 유지하고 지탱하느라 애쓰시는 것 같다.

주님의 한편에 세 여인들과 한 남자가 있는데, 여인들은 소리 죽여 울고 있으며, 남자는 한 여인을 부축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발을 헛디디시고 쓰러지셨다. 주님께서는 지금 너무나 허약하신데, 비틀거리면서 나무 때문에 균형을 잃으셨다. 불쌍한 주님께서 쓰러지셨다. 한 험상궂은 늙은이가 군중 속에서 뛰어나와 주님께 침을 뱉고 발로 찬다. - 늙은 추한 짐승 같은 자!...

곧 어떤 군인이 군중 속에서 한 남자를 끌어냈다... 그는 그 나무를 지고 싶어하지 않는게 분명하지만, 주님께서는 도저히 나무를 교외에까지 지고 가실 수가 없다. 그래서 미친 군중들이 조롱하는 동안 이 남자가 십자가를 진다. 사람들이 주님을 밀고 당긴다. 주님께서는 온통 피와 먼지로 더러워 지셨다. 온통 피로 얼룩 지셨다.

나는 구역질이 나고, 몸이 아프다. 오, 정말 끔찍하다! 저 고문! 어떻게 사람들이 주님께 이럴수가? 모든이를 사랑하는 것 외에 무엇을 하셨기에! 짐승! 짐승 같은 자들!

곧 그 군인이 다섯 개의 못을 가지고 온다. 그들이 언덕에 도착했을 때 이미 언덕에는 어떤 기 나무가 있었다. 한 군인이 이 남자의 어깨에서 나무를 들어올려 땅바닥에 던진다. 두 명의 다른 군인이 십자가를 만들기 위해 세로로 길게 뻗은 나무의 꼭대기 부분에 이 나무를 갖다 댄다. 군인들이 두 나무를 대고 못으로 박는다. 십자가가 만들어졌다. - 71. 3. 8 -

 

십자가에 못박히심

두명의 더러운 군인이 예수님을 밀어 바닥에 쓰러뜨리고, 주님의 팔을 십자가의 양쪽으로 잡아 당긴다. 오, 얼마나 아프실까, 등이 찢어지는 아픔을! 주님의 눈은 고통스러운 빛을 담고 있지만,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주님께서는 단지 슬퍼 보이신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님을 고정시키기 위해 갈색 가죽끈으로 주님의 손목과 발목을 십자가에 묶는다. 못을 땅에 내던진 다음, 한 군인이 무릎을 꿇고 가엾으신 주님의 손바닥 가운데에 못을 놓는다. 나무 손잡이가 달린 금속 망치로 두들겨, 못이 살갖을 뚫고 나무 밖으로 나온다. 나는 비명을 질렀다! 나는 쓰러졌다. 오른 손에도 같은 일을 한다. 그때, 예수님께서 하늘을 올려다보신다.

다리에도 시작한다. - 긴 못이 두 발을 뚫고 들어간다. 오른발이 왼발 위에 교차되어있다. 나는 못이 살갖과 뼈와 나무를 뚫고 들어가는 금속성 소리에 구역질이 난다. 한 못이 반대편으로 튀어 나왔다. 그들은 주님의 불쌍한 발 밑에 나무 조각을 대고 못으로 박는다. "발은 정돈시키기 위해"라고 그들이 말한다. 끔찍하다!

나는 군중들을 본다. 오, 예수님 곁에는 오직 아홉 명의 사람들만이 남아 있다.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마리아 글레오파... 마리아 막달레나, 그리고 요한, 오, 얼마나 큰 사랑인가!

곧 두 명의 군인들이 십자가의 윗 부분을 들고, 다른 세 명이 아랫부분을 들어 십자가 위의 예수님을 운반한다. 어떤 구멍에 십자가의 아랫부분을 떨어뜨린다. '쿵' 소리가 난다. 예수님께서 움츠리신다. 손이 더 찢어지셨다.

성모 마리아와 마리아 글레오파가 주님께 달려온다. 처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오직 그들의 눈으로 서로에게 말할 뿐이다. 그들은 말이 필요 없다. 예수님의 속옷이 아래로 떨어지자 요한이 다가온다. 오, 맙소사, 주님께서는 거의 벌거벗으셨다. 나는 몸을 돌렸다. 요한이 달려와 그것을 마름모꼴로 매듭지어 묶는다. 오, 불쌍한 주님께서는 얼마나 겸손하신가! 그런 다음 주님께서 요한에게 말씀하신다. "요한아, 네 어머니시다. 그리고 어머니, 이 사람이 당신의 아들입니다. 나는 곧 아버지께 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신다. "아바 아바 사바 라 벡토리" - 외국 말이라서 뭐라고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들리는 대로, - 그 뒤에 주님께서 우리를 쳐다보시며 "목마르다"라고 하신다. 이 말은 영어로 들렸다....

주님께서 고개를 오른편으로 떨구신다. 어두워진다. 너무나 어둡다. 아까의 아홉 명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도망간다. 아홉명, 이들은 모두 가까이 다가온다. 성모님께서는 주님의 발 밑에 매달려 계시다. 슬픔 중에 아무 말씀도 없이. - 71. 3. 8 -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1971년에 보았던 광경이다. 아아아! 나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보고 있다. 예수님의 손바닥에 큰 못이 박혀 있다. 손목은 굵은 밧줄로 나무에 묶여져 있다. 피가 떨어진다. 피가 못을 타고 떨어진다. 오른발이 왼발 위에 올려져 있으며, 발등에 커다란 못이 박혀 나무에 고정되었다. 지금 예수님의 팔이 밑으로 쳐지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 외치신다. '아버지시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신이 하는 짓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따라 하거라. 오직 경험한 자만이 성자의 고통을 알 것이다. 많은 십자가가 지상에 세워져 있다. 이 십자가는 많은 영혼들의 구원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사랑을 위해 희생을 바치게 될 자들을 상징하게 될 것이다." - 79. 9. 7 -

 

예수님의 죽음

베로니카: 너무 어두워진다. 어, 천둥, 천둥 소리같은 큰 소리가 난다. 모든이가 겁에 질려 땅에 쓰러지거나 도망가고 있다. 오, 언덕 위에는 세 개의 십자가가 있다... 오, 그리고 왼편 십자가의 남자, 그는 묶여 있다.... 오, 한 군인이 도끼처럼 보이는 큰 도구를 들고 있는데 - 막대기 끝에 돌덩이가 묶여 있는 것 같다. - 군인이 그것으로 남자의 다리를 치고 있다. 남자가 울부짖는다. "자비를 베풀어 주시오!" 그 군인이 남자의 다리를 쳐서 그의 뼈를 부러뜨리고 있다. 피가 쏟아져 나온다. 왼편의 그 남자는 머리를 앞으로 떨구었다.

군인이 다음 차례로 넘어간다. - 오, 넓은 막대기도 가지고 간다. 끝이 뾰쪽하다. 그리고, 오! 십자가 위에 계신 주님의 차례다. 그가 주님의 위장 바로 윗부분을 이 창으로 찌른다! 오! 지금 그는 그 창을 다시 뽑을 수가 없다. 그는 온통 젖었다. 피가 아니라 물을 뒤집어 썼다. 그러나.... 그는 뛰어간다. 그는 그 물을 얼굴에서 씻어낼 수 없는 것 같다..... 이제, 그 창을 바닦에 떨어뜨리고 있다. 오!.....

왼편에 있던 그 남자, 그의 다리는 모두 부서졌다. 그는 고통을 겪고 있다. 아! 그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있다. 그가 주님을 쳐다보며 말한다. "저는 당신의 약속을 얻었습니다. 당신을 위해 제 자신을 정화하겠습니다." - 73.4.21 -

베로니카: 넓게 트인 곳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투며 뛰어 다니고 있다. 갑자가 어두워진다. 요란한 천둥소리가 들린다. 모든 자들이 겁에 질려 있다. 그들은 달아나고 있으며, 땅바닥에 엎어져 있다. 오! 언덕에 3개의 십자가가 보인다. 오오오! 오! 왼편에 있는 자가 몹시 지쳐 보인다. 그때 황소처럼 건장한 군인이 왼편에 있는 자의 다리를 딱딱해 보이는 몽둥이로 친다. 왼편에 있는 자는 괴로운 듯 울부짖는다. "저에게 자비를 배푸세요!"  그러자 그 군인은 다시 한 번 그의 다리를 친다. 오! 다리가 부러진 것 같다. 피가 분수처럼 쏟아진다. 지금 외편에 있는 자의 머리가 떨구어 진다. 오오오! 그는 이제 다른 십자가로 향한다. 지금 그 십자가에 달린 이는 오! 오! 예수님이시다. 그 군인이 예수님의 배를 무언가로 찌른다. 지금 그는 찌를 것을 뺄 수가 없다. 그의 얼굴에 무언가가 쏟아졌다. 피다. 그가 뒤걸음친다. 그가 손을 씻으려 한다. 하지만 그의 손과 얼굴에 묻은 것은 지워지지가 않는다. 지금 예수님의 몸에 찔려졌던 창이 바닥에 떨어진다. 예수님 오른편에 있는 자의 무릎 뼈는 모두 부서진 것 같다. 그가 예수님을 올려다 본다. 그리고는 "저는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을 위해 제 자신을 깨끗이 하겠습니다." 지금 세상은 깜깜해 졌다. 언덕에는 아무도 없다. 오 두 사람이 보인다. 그들은 사다리를 옮기고 있다. 오 지금 성모님께서 그 곳에 계시다. 심한 바람이 분다. 성모님의 옷이 심하게 나부낀다. 지금 비가 오고 있다. 사다리를 걸쳐 놓고 올라간다. 칼로 손목에 감긴 밧줄을 끊는다. 다시 발목에 있는 밧줄도 끊어 버렸다. 그들이 십자가를 파내려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밧줄이 모두 끊어지자 예수님의 몸이 앞으로 쓰러진다. 이제 그들은 발에 박힌 대못을 빼내려 한다. 아! 아! 아! 그들이 나무를 쳐서 십자가에 박힌 대못을 빼내고 있다. 지금 십자가가 넘어지고 있다. 그들이 예수님을 붙잡고 있으며, 십자가는 넘어졌다.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발에 박힌 대못을 빼내려 발바닥에 튀어나온 대못을 치고 있다. 대못이 빠지고 있다. 지금 세 여인이 달려 온다. 한 남자가 예수님을 안고 있으며, 성모님께서는 땅바닥에 엎드려 계신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품에 안으신다. 성모님의 옷은 피로 물들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머리에 박혀 있는 가시관을 벗기려 한다. 하지만 빼낼 수가 없다. 가시가 너무 깊이 박혀 있다! 어머니의 손에서도 피가 흐르고 있다. 성모님께서 지금 절규를 하고 계신다. 성모님이 지금 예수님의 얼굴을 쓰다듬으신다. 지금 나이가 들어 보이는 남자가 서 있다. 요한 사도이다. 그는 여인들과 떨어져 다른 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금 또 다른 남자가 오고 있다. 그리고 긴머리를 가진 여인이 성모님께 무언가 말하고 있다. 지금 또 다른 여인이 성모님의 팔을 잡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성모님을 모시고 가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얀 천으로 감싼 후 나무 판자 위에 올려놓고 언덕을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 동굴로 들어 가고 있다. 여인들 중 한 분이 오 그녀는 마리아 클레오파이다. 그녀가 어떤 이에게 열매가 든 바구니와 허가증을 주고 있다. 동굴 속은 몹시도 어둡다. 동굴 안을 볼 수가 없다. 지금 예수님의 발 밖에 볼 수 없다. 그들이 예수님의 다리 위에 열매를 놓고 있다. 이제 점점 어두어지고 나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아아!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슬픔이 얼마나 깊은가를 보았다. 이 세상은 너무도 쉽게 잊어버리기에 나의 슬픔은 더욱 커지기만 하는구나. ...  - 예수 부활 대축일: 73. 4. 21-

나의 십자가의 죽음에 대해.. - 예수님: "많은 자들이 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하는구나. 내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 못은 나의 손 바닥을 꿰뚫었으며, 살색의 밧줄로 나의 손목을 십자가에 묶었었다. 또한 내가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길을 걸을 때 나는 십자가의 기둥만을 지었으며, 다른 한 쪽은 미리 산위로 가져다 놓았었다." - 89. 6. 17 -

 

베로니카의 성흔

사순절 기간인 1971년 3월 8일 월요일 오후, 베로니카는 동산에서 고민하실때부터 십자가에 못박히실때까지의 그리스도의 수난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천주의 거룩한 양이신 주님을 살해하기까지에 이르는 각각의 장면들을 괴롭고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처형 장면에 이르렀을 때, 베로니카는 그녀가 본 것을 육체적으로도 느꼈습니다. 그녀는 우리 구제주의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동참하면서, 못과 망치질, 십자가상의 고통과 외로움을 경험하였습니다. 문자 그대로, 베로니카는 자신의 십자가 형을 살았습니다.

이 모든 일은 베로니카가 다른 네 사람과 함께 성모님의 요청대로 그녀의 집에서 로사리오 기도 고통의 신비를 바치고 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수난이 끝날때마다 그녀의 환시도 멈췄으며, 그녀의 손과 발, 이마에는 주님의 비통한 상처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처음 며칠 간은 손과 발에서 피가 흘러나오다가, 검푸른 빛깔을 띠며 상처가 아물었고, 발등의 사처들은 십자가 모양이었습니다. 손의 찌르는 듯한 고통과 아픔은 수개월간 지속되었으며, 발의 아픔은 2년간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 동안 그녀는 걷기가 몹시 힘들었고, 오랫동안 셔츠나 스타킹을 신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이마 한가운데 난 고통스러운 자국은 깊게 베인 상처 같았으며, 가시관 때문에 생긴 끔찍한 상처를 나타냈습니다. 상처의 크기는 동전 크기만 했고, 통증은 삼일간 지속되었습니다. 베로니카는 그 상처들이 하찮거나 장식적인 것만은 아니었다고 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의 강도가 점차 약해졌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그 상처 자국이 오늘날까지도 그녀에게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측량할 수 없는 이 사랑의 행위(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그녀의 직접적인 참여를 거룩히 상기시키기 위해, 베로니카가 주님의 수난을 경험하고 그에 따른 성흔을 입게 된 1971년부터 해마다 사순절이 되면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고통은 그녀의 첫 번째 성흔때와 비슷했지만 이마의 상처가 없었고, 피를 흘리지 않았으며 기간도 더 짧았습니다. 그녀는 적어도 3 ∼ 4일간 지속된 고통으로 손과 발을 떨었습니다. 우리가 해마다 돌아오던 베로니카의 사순절 시련을 돌아 볼 때, 이것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것이어서 그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다만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그녀에게는 무거운 시련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주님의 수난에 대해 이 혹독한 시련을 겪는 와중에서도 자신이 경험했던 것을 정연하게 요약해서 우리에게 강조하곤 했습니다. "저를 믿어주세요! 이것은 바라거나 기도로 청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설명: 1979년 9월 7일 철야 기도중에 십자가 처형을 환시중에 경험하고 있는 베로니카, 환시가 끝난 뒤에 그녀는 슬픔과 고통, 피로로 기절했다.)

 


 

삼위일체

 

 우리의 존재, 우리의 모든 것은 천주 성삼으로부터 온 것이다. - 가톨릭 교리 문답(Heder & Co. 독일) -

 

한 하느님 안에 세 위

나의 자녀들아, 삼위일체를 기억하여라. 성부, 성자, 성신 - 세 위가 계시나 같은 하느님이시다. 한 하느님 안에 세 위가 계시다. - 1979. 6. 18. 예수님 -

 

신앙의 지식

하느님께서는 과거에도 계셨고, 현재에도 계시며, 미래에도 영원히 계실 것이다. 그러므로 성자께서는 영원하시다.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신 안에 계신 너희의 하느님이시다.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지식을 버리지 말아라. - 1976. 12. 24. 성모님 -

 

복잡하지 않다

내 자신에 관하여 너희에게 말해주겠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하나이므로, 내 안에 성부와 성신께서 계시고, 성부와 성신 안에 내가 존재한다. 나의 딸아, 네가 삼위일체를 기억한다면 이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 1985. 8. 21. 예수님 -

 

양쪽 모두에 속할 수는 없다

너희가 세속에 속하면서도 성자와 성신 안에 계신 천주 성부께 속할 수는 없다. 만일 너희가 세속에 속한다면, 천주 성삼께 속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많은 이들이 우두머리가 되고자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기 때문이다. - 1979. 9. 14. 예수님 -

 

권능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 성자와 성신 안에서 너희를 축복하시듯, 나도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자녀들아, 천주 성삼을 기억하여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권능을 이해하려고 언제나 노력하여라. - 1985. 11. 1. 성모님 -

 

신비

나의 딸아, 너는 삼위일체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 1976. 6. 12. 성모님 -

 

공격을 당하다

삼위일체의 존재 역시 공격을 받고 있다. 우리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완전히 알고 있다. - 1990. 6. 18. 성모님 -

 

참 사람이시오, 참 하느님이시다

많은 이들이 성자를 거부하고 있다. 성자를 거부하다니 이 무슨 어리석은 짓이냐? 너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너희는 삼위일체 안에 계신 성자를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장막 너머에서 성부를 뵈옵지 못할 것이다. - 1977. 5. 30. 성모님 -

** 교회는 참 사람이시오, 참 하느님이시라는 말을 그리스도안에 신과 인간의 서로 다른 본성이 결합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으로는 성부와 같으시고 인간성으로는 우리와 같으십니다. 이 두 가지 본성이 분리됨도 없고, 혼동됨도 없이 결합되어 있으므로, 그 고유한 성질을 잃징 낳고, 서로에게 적합하게 보존되어 한 사람, 한 본질 안에 결합되어 있기에, 결과적으로, 두 가지 작용, 두 가지 뜻이 존재하게 됩니다.(가톨릭 사전, Donald Attwater)

 

한 하느님

성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성부께 갈 수 없다. 성자께서는 성부 안에 계시고, 성부께서는 성자 안에, 그리고 성신 안에 계시다. 많은 이들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존재를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그 분들은 모두 하나이시며, 한 하느님 안에 계시다. 다시 반복한다. 성부께서는 하느님이시고, 성자께서도 하느님이시며, 성신께서도 하느님이시다. - 1989. 10. 2. 성모님 -

 

언제나 하느님이시다

나는 하느님 안에 있었고, 하느님 안에 있으며, 언제나 하느님 안에 있을 것이다. - 1983. 6. 18. 예수님 -

 

삼각형

이제, 주님께서 이렇게 손을 펼치시고 삼각형 모양을 만드신다. 주님께서는 그것을 삼위일체 사인이라고 부르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주님께서 손으로 만드시는 것은 세면이 있는 삼각형 모양 같다. 그리고, 지금 주님께서 공중에 이 사인을 만드신 지점에서, 이 사인이 흰색을 뜨며 공중에 떠 있다. 세 개의 막대기 같은데, 모두 빛나고 있다. 삼위일체의 표시, 저 두 나무 사이에 아직도 떠 있다. - 1975. 6. 5. 베로니카 -

 

구마경

사탄아 물러가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나는 너에게 지옥으로 돌아갈 것을 명한다. 세상에는 오직 한 하느님, 천국에 계신 지고 지존하신 하느님만이 계시다. 그리고 너는 사탄에게 돌아가 방금 내가 말한 그대로 말해주어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 1974. 10. 2. 예수님 -

 

아이들을 가르쳐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삼위일체의 의미가 가장 잘못 이해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단순한 방법으로 그 뜻을 배워야 한다고 하십니다 부모가 시간을 낸다면 자녀들에게 그것을 가르칠 수 있다고 하시며, 아이들이 학교에서 진리를 배우지 못할 거라고 하십니다. - 1985. 10. 5. 베로니카 -

 

신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거룩하고 공번된 회의 믿고 전한바 모든 도리를 확실히 믿으오니, 이는 다 진실한 천주의 밝히 뵈신봐니, 의심할 끝이 호말도 없음이라. 또 천주성에 부와 자와 성신 삼위 계심을 믿고, 삼위 한가지로 한 성이시요 한체시요 한 천주심을 믿고, 제 이위 천주 성자 성신의 기묘한 공을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강잉하사 사람이 되심을 믿고, 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난을 받으사, 십자가상에 못박혀 죽으심을 믿고, 그 죽으신 후 사흗날에 부활하심을 믿고, 그 승천하심을 믿고, 저 세상 마칠때에 하늘로조차 보세 만민을 심판하러 오사, 선자는 상주사 천당에 올려 긴 복을 누리게 하시고, 악자는 벌하사 지옥에 내리워 긴 형벌에 받게 하실 줄을 믿나이다. 나 항상 이 도리를 믿어, 빈궁고난과 살고 죽음에 감히 배반치 않으려 하오니, 주께 구하건대 내 신덕을 더으소서. 아멘. - 1978. 12. 7. 베로니카 -

 

러시아

전에도 말했듯이, 성자의 교회가 큰 위기에 처해있다. 러시아를 우두머리로 하는 하느님의 적들이 지금 삼위일체 안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께 관한 지식을 없애고자 한다. 그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하여, 성자를 역사에서 지우고, 중상하고자 애쓰고 있다. - 1985. 7. 1. 성모님 -

 

알지 못하다

이 불쌍한 아이들이 삼위일체와 천주 성부에 관하여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모르는 이유는 어른들이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상을, 우리는 더 이상 성상들을 볼 수 없고, 우리의 아이들은 사탄의 창조물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 1974. 10. 2. 성녀 데레사 -

 

직복직관

천주 성부의 집을 위하여, 성자께서는 반복하고 반복해서 말씀하셨다. 언제나 기억하여라. 성부의 집에는 신앙과 교의를 뜻하는 수많은 방들이 있다. 그러나 영원하신 천주를 뵙는 직복 직관의 은총은 로마 가톨릭을 따른 자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 이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태초부터 미리 정해놓으신 것이다. - 1979. 8. 14. 성모님 -

** 천국의 중요한 지복(至福)중의 하나로써 하느님을 직접 아는 것을 말합니다. 축복받은 영혼들은 마치 자신이 하느님 안에 있듯이, 가리움이 없이, 분명하고 숨김없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직접 하느님을 뵈오며, 이 은총 안에서 똑같이 하느님과 함께 즐기게 됩니다. 또한 이 은총은 인간 본성에 맞지 않는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이 은총의 중요한 목적은 하느님 그 자체, 즉 삼위일체의 세 위안에서, 그리고 하느님의 모든 완전 안에서 있는 그대로의 하느님을 뵙는 것이 바로 이 은총의 목적입니다. (가톨릭 사전. Donald Attwater)

 

한 하느님 : 세위 : 모두 같으시도다

우리의 구세주이신 주님의 뜻으로 세워진 거룩한 로마 가톨릭 교회는 다음과 같이 믿고, 선언하며 가르칩니다. : 모든 권능을 갖고 계신 영원 불변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신만이 유일한 참 하느님이시며, 본질적으로는 하나이시나 세 위가 계시다. 성부께서는 조성함을 받지 않으시고, 성자께서는 성부로부터 나셨으며, 성신께서는 성부와 성자로부터 발하셨다. 성부께서는 성자가 아니시고, 성신도 아니시며, 성자께서도 성부가 아니시고, 성신이 아니시며 성신께서도 성부가 아니시고, 성자가 아니시다. 오히려 성부께서는 오직 성부이시며, 성자께서도 오직 성자이시고, 성신께서도 오직 성신이시다. 성부 홀로 성자를 낳으셨으며, 성자 홀로 성부께로부터 나셨고, 성신 홀로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셨다. 이 세위는 같은 본질, 같은 본체, 같은본성, 같은신성 같은 무한을 가진 한 하느님이시오. 세 하느님이 아니시다. 그러므로 서로 대립되는 구별이 없이 모든 것이 하나이시다. 이 결합으로 인해, 성부께서는 전적으로 성자 안에 계시고, 전적으로 성신 안에 계시며, 성자께서도 전적으로 성부와 성신 안에 계시고, 성신께서도 전적으로 성부와 성자 안에 계시다. 영원 안에서 세위 중 한 위가 다른 두 위보다 앞서거나 우위에 있지 않으며, 더 큰 권능을 가지지도, 더 무한하지도 않으시다. 영원으로부터 시작됨이 없이, 성자께서는 성부로부터 나셨고, 영원으로부터, 시작됨이 없이, 성신께서는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셨다. 성부의 존재, 성부께서 가지신 모든 것은 다른 것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는 본질이시다. 성자의 존재, 성자께서 가지신 모든 것은 성부로부터 온 것이며, 성자께서는 본질에서 나신 본질이시다. 성신의 존재, 성신께서 가지신 모든 것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똑같이 온 것이다.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서 창조의 세 본질이 아닌 한 본질이시듯, 성부와 성자도 성신의 두 가지 본질이 아닌 한 본질이시다 (플로렌스 공의회: THE COUNCIL OF FLORENCE from The Church Teaches)

 


 

죽음과 심판

 

네 모든 행실에 네 사말(四末)을 생각하라. 영원히 범죄 치 않으리라. - 집회서 7장 40절 -

 

언제라도

나의 자녀들아, 이성적인 연령과 지식에 도달한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그들이 장막을 넘어올 때, 자신의 행동과 자신이 지상에서 시간을 보낸 방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는 너희가 죽을 때를 모른다. 내일 죽을 수 도, 한 시간 후에 죽을 수 도 있다. 오직 영원하신 천주 성부와 거룩하신 천주 성삼 만이 너희가 죽을 때를 알고 계신다. - 1977. 7. 25. 성모님 -

 

큰 대사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통회의 기도 1번과 성모송 3번을 바쳐달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그 영혼, 죽은 그 영혼을 위해 큰 대사가 보장될 것이라고 하시며…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는데 필요한 은총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 1973. 5. 30. 베로니카 -

 

십계명

내가 여러 번 말했듯이, 죽음이라는 말은 오직 인간의 육신에만 해당된다. 하느님의 모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이 창조주의 계명을 받아들여, 창조주께서 가르쳐주시고 요구하시는 대로 지상에서 살아간다면, 그에게는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 1979. 7. 25. 예수님 -

 

엄청난 빛

죽을 때, 마치 기절하듯 의식이 아득히 멀어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완전한 인식을 갖게된다. 몸 밖에서 잡아당기는 매우 거대한 힘이 있을 것이다. 너희 육신 밖으로 너희를 강력히 끌어당기는 거대한 빛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굉장히 먼 거리를 운반되어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 1978. 7. 25. 성모님 -

 

두려워하지 말라

장막을 넘어오는 것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일시적인 과도기일 뿐이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오면, 안개를 지나야 하며, 그런 다음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 심판 뒤에, 너희가 빛으로 온다면, 너희는 너희보다 먼저 여기에 온 사람들과 함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 1976. 6. 24. 예수님 -

 

갈색 스카풀라

나는 약속한다.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한 모든 이는 결코 지옥 불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그가 육신을 떠나 장막을 넘어올 때,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있으면 회개하고 구원을 얻을 것이다. - 1979. 8. 14. 성모님 -

 

통행증은 없다

성직자들을 위한 기도가 거의 없구나. 나의 딸아, 일반적으로 그들에게는 천국으로 가는 특별 통행증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이 받는 유혹은 너희보다 훨씬 크다. 그러니 그들을 불쌍히 여겨라. 지옥문을 열면, 과거에 지옥에 떨어졌던 수많은 주교들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 1984. 4. 14. 예수님 -

 

자비

하느님의 자비는 무한하시다. - 1978. 3. 18. 예수님 -

 

삶의 의미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너희의 모든 시련을 받아들여라.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영원하신 성부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 때, 그것들이 너희 영혼의 공로가 된다. 지상에 있는 동안 은총을 모아서, 하늘에 저장하여라! 이것이야말로 너희가 추구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보물이다. 나의 자녀들아, 다른 것은 모두 지나갈 뿐이다. 지상의 모든 생명은 반드시 죽을 때가 있다. 너희가 지상에 있는 것은 하늘에 계신 천주를 흠숭하고 천주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있는 것이다. 너희는 이 세상에서 천주를 알고, 천주를 사랑하고, 천주께 봉사해야 한다. 그러면 다음 세상에서 그 분과 더불어 영원히 행복할 것이다. - 1978. 6. 1. 성모님 -

 

영원히 고통받다

그렇다.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진리를 던져버리고, 다른 세상의 존재를 거부한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심판을 받게 될 때, 얼마나 큰 슬픔이 있겠느냐! 지금 회개하지 않는 너희들은, 지옥의 사자들 곁에서, 불 속에서 영원히 멸망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지옥을 위해 영원한 생명을 버리게 만들었던 너희의 바로 그 욕망 때문에, 너희는 영원히 고통받게 될 것이다. - 1972. 9. 14. 성모님 -

 

너희의 선택

모든 이들은 그들의 공로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자신의 자유 의지가 아니고서는 아무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성부께서는 단 하나의 영혼도 사탄에게 빼앗기기를 원치 않으신다. - 1974. 11. 23. 예수님 -

 

단지 순간

지상에서의 삶은 순간에 지나지 않고, 그 후의 삶은 영원하다. - 1993. 8. 19. 성모님 -

 

순교

순교하는 즉시 천국에 들어간다. 이것을 위해서는 싸울 가치가 없단 말이냐? - 1978. 11. 20. 성모님 -

 

부활

인간의 영혼과 육신은 일시적으로 분리될 뿐이다. 마지막 때가 되면 육신과 영혼은 천주의 영광을 위해 다시 결합될 것이다. - 1974. 6. 8. 성모님 -

 

인종이나 피부색이 없다

나는 길 잃은 자들을 위해 다시 말한다. 천국에는 인종이나 피부색도 없고, 재물이나 육체에 대한 존경도 없다. 오직 영혼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우리에게 오면, 너희는 지상에서 너희가 모은 재물을 통해서가 아니라 너희영혼이 모은 공로로써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1971. 12. 25. 성모님 -

 

속죄하라

나의 자녀들아, 지옥과 연옥은 잊혀졌다. 십자가상의 성자의 죽음도 잊혀졌다. 너희는 기쁘게 소리 높여 성자를 구세주라 부르며, 회개와 보속, 그리고 희생없이도 모든 이가 구원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속죄하지 않고도 너희 죄가 언제나 용서받을 것 같으냐? 절대 그렇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많지만, 뽑힌 자는 드물다. - 1977. 4. 19. 성모님 -

 

완전한 인식

너희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살아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너희의 정신, 너희의 영혼이다. 그것은 결코 죽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장막을 넘어오면 모든 것을 알게 되며, 결코 지각력을 잃지 않는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오면, 너희가 무엇을 얻을지 아니면 무엇을 잃을지에 대해 완전히 알게 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감정도 그대로 남아 있다. 만일 너희가 천국의 영원한 보상을 위해 준비하지 않는다면, 너무나도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 1976. 11. 22. 예수님 -

 

죄는 죽음이다

죄가 많은 이들의 생활방식이 되었다. 죄의 댓가는 죽음, 영혼의 죽음이다. 나의 자녀들아, 육신의 죽음에 개의치 말아라. 성부께서 얻고자 애쓰시는 것은 영원한 영혼이다. - 1976. 9. 14. 성모님 -

 

환생은 없다

육신이 죽으면 영혼은 천주께 돌아간다. 그것이 다른 몸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 1974. 9. 28. 성모님 -

 

통회의 기도

오! 나의 천주여, 우리 천주께 득죄하였음을 진심으로 통회하나이다. 나의 모든 죄과를 고백하오니 이는 천국을 잃음과 지옥의 고통을 두려워함이며 그 무엇보다도 지선하신 천주를 만유위에 사랑함을 인하나이다. 이제 일심으로 내 죄과를 통회하고 마음을 정하여 보속을 행하며 생활의 개선함을 굳게 결심하오니 바라건대 천주는 나를 도우소서. 아멘. - 1988. 10. 6. 예수님 -

            

사말(四末)

죽음, 심판, 천국, 지옥을 예전에 성 교회에서 쓰이던 보편적인 용어로 사말(四末)이라고 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이 용어가 거의 잊혀졌지만, 천국에서 우리에게 솔직하게 상기시켜주시는 것처럼, 우리 인간의 운명은 위 네가지 것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하느님과 친교를 이루어 성총지위를 보전하고 대죄를 짓지 않는 것이 필수적이어서, 영혼의 초자연적인 생명을 죽이게 됩니다. 즉,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해 영원한 멸망이라는 끔찍하고도 일상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영혼들이 빗방울처럼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고 수년 전부터 자주 말씀하고 계시며, 성서에도 이와 비슷한 말씀이 게십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어떻게 좁고 또 그 길이 간삽한고! 찾아얻는자 적도다"

대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계명이 중한 줄로」, 「밝히(완전히) 알고도」, 「온전한 자유로」범하는 세 가지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교화를 위하여 하늘의 경고 25번 십계명, 26번 천국, 28번 지옥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베로니카가 자시의 어머니와 자신이 세례를 주었던 유태인 개종자를 보았던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자세히 말하고 있는 "죽음 뒤의 삶"이라는 오디오 테잎도 훌륭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설명>

 ①「계명(誡命)이 중(重) 줄로」 - 문제가 본질(本質)상 중한 것도 있고, 상황에 따라 중해질 수 있고, 입법자의 의향을 따라 중한 것도 있다.

 ②「밝히(완전히) 알고도」- 사물을 앎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을 완전히 구별하면 이는 「밝히 앎」이요, 불완전하게 구별하면 「흐릿하게 앎」이다. 악(惡)이나, 그 위험이나 의무의 중함을 「밝히 (완전히) 앎」이 필요하다.

 ③「온전한 자유로」 - 완전한 동의(同議)란 뜻이다. 동의는 「앎」을 따른다. 「밝히 앎」을 따르면 완전한 동의요. 「흐릿하게 앎」을 따르면 불완전한 동의다. 대죄가 되기 위해서는 완전한 동의가 필요하다. (상해 천주교 요리 中 P. 376) 

 


 

십자가

 

너희 집의 안전을 위하여 십자고상을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라.

십자가

야훼께서 에집트인들을 치며 지나가시다가  문 상인방과 문설주에 바른 피를 보시고는 그 문을 그냥 지나가시고 파괴자를 당신들의 집에 들여보내서 치게 하는 일이 없게 하실 것이오. - 출애굽기 12장 23절 -

 

모든 입구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세상에 알린다. 너희는 집의 앞문과 뒷문에 십자가를 달아야 한다. 너희 집으로 들어가는 모든 입구는 십자가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롱아일랜드에서 문에 십자가를 달고도 재난(허리케인 글로리아)을 당한 집은 한 집도 없었다. - 1985. 10. 5. 예수님 -

 

엄청난 힘

갈색 스카풀라, 분도패, 기적의 메달, 그리고 로사리오 성모님의 메달을 항상 착용하여라. 너희는 십자가와 함께 그것들을 착용해야 한다. 우리는 십자가를 요구한다. 왜냐하면, 지옥의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수많은 악마들조차도 십자가를 쳐다보는 것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희 집 문에 다가가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비록 이 사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십자가는 사탄에 대항하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 - 1987. 6. 18. 예수님(하늘의 경고 9번 준성사 참조) -

 

긍지를 갖고 착용하라

너희는 긍지를 갖고 십자가를 목에 걸어라. 너희가 성자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리기가 부끄러우냐? - 1974. 10. 6. 성모님 -

 

어떤 크기라도

어떤 십자가라도 좋으니 그것을 착용하여라. 크든 작든 상관없다. 다만 성자의 모상을 갖고 있어야 한다. - 1985. 9. 7. 성모님 -

 

무슨 일이 있어도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와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갑옷을 주셨고, 너희는 언제나 그것을 착용해야 한다. 어던 경우에도 결코 너희 몸에서 십자가와 분도패, 스카풀라를 떼지 말아라.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 1992. 10. 6. 성모님 -

 

친구(親口) 하시다

지금 성모님께서 당신의 로사리오의 십자가, 오, 너무나 아름답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 십자가에 친구(親口) 하신다. - 1978. 5. 20. 베로니카 -

 

악마를 숭배하는 무리

나의 딸아, 네 집 문에 십자가가 있는 한, 그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네 집의 창가마다 분도패를 놓아두던 예전의 습관을 다시 살려라. 그러면 수많은 밤마다 너를 잠들지 못하게 했던 그들의 무서운 노래 소리가 더 이상 너를 괴롭히자 못할 것이다. - 1985. 11. 1. 성모님 -

 

지진

이것이 다음에 너희에게 닥칠 시련, 또 다시 대지의 힘에 관련된 시련이다. 그러나, 너희의 기도와, 우리가 언제나 말했듯, 너희 집에 달린 십자가의 보호를 통하여, 너희는 해를 거의 입지 않거나 전연 입지 않을 것이다. 마치 죽음의 천사가 너희 집을 그냥 지나친 것 같을 것이다. - 1985. 11. 1. 예수님 -

 

해안가

우리는 해안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문에 준성사와 십자가를 달라고 경고한다. 그러면 죽음의 천사가 너희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1985. 7. 1. 예수님 -

 

어린이들의 전염병

그것은 어린이들의 죽음이다. 죽음의 천사가 그들의 집에 들어갈 것이라고 붐들에게 말해주어라. 그들은 인간적인 이유를 찾겠지만 그 원인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 1994. 3. 22. 성모님 -

** 1994년 3월 21일,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아이들이 드물어졌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영혼을 위해서이다." 베로니카는 십자가의 중요성에 특별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앞문과 뒷문에 십자가를 단 집에는 죽음의 천사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성서에 나오는 사건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죽음의 천사가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이집트의 모든 맏배를 쳤으며, 오직 영원하신 성부의 명을 따라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뿌린 이스라엘인들의 집만이 무사했다는 사건을 알고 있습니다.(출애굽기, 장미 노트 15호, 어린이들에게 다가오는 전염병 참조)

 

대학살

너희 지역에 대 학살이 있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문에 십자가를 단다면 이것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다. - 1984.6.30. 예수님 -

 

징벌의 혜성

큰 지도가 보이고, 그 옆에 지구가 있다… 섬들이 보이고, 매우 큰 파도가 치고 있다. 그런데, 지금 그 파도 꼭대기에 사람들이 떠다닌다. 나무들도 있고, 사람들, 시체들이 떠다닌다. 오! 오!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이 이리저리 달리고 있다. 그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것 같다. 나는 닫혀있는 문들이 보인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문들을 두드린다. 하지만 그 문들은 닫혀있다. 그 문들 위에는 커다란 붉은 십자가가 그어져 있다. 마치 피로 그려진 것처럼. 보이는 십자가이다. 문의 십자가는 마치 문에 칠해진 피처럼 보인다. 십자가의 피 같다! 십자가가 칠해진 문들의 틈에서 촛불의 빛이 새어나온다. 사람들이 그 문들 앞에 누워있다. 그들은 쓰러진 것 같다. 사람들이 목을 쥐어뜯는 것으로 보아 공기 중에 그들의 숨을 막히게 하는 그 무엇이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쓰러지고 있다…… 마치 폭탄이 떨어진 것 같은 폭발이…… 그것은 혜성이다. 불타는 혜성, 그것이 회전하면서 지구 주변을 돌고 있다. - 1973. 8. 14. 베로니카 (하늘의 경고 57∼62 대 징벌 시리즈 참조) -

 

모면하다

앞문과 뒷문에 십자가를 단 모든 이들은 징벌의 여파로 고통받지 않을 것이다. - 1994. 2. 7. 성모님 -

 

십자가

지금 나는 십자가위에 계시는 예수님이 보인다…… 못이 주님의 손바닥을 뚫고 들어갔으며, 살색처럼 보이는 밧줄이 주님의 손목을 나무에 묶고 있다. <베로니카가 고통스러운 듯 슬프게 한숨을 쉰다> 못을 통하여 피가 흘러나온다. 아! 아! 주님의 발은 나무 위에 교차되어 있고, 왼발 위에 오른 발이 놓여 있다. <베로니카가 다시 무거운 한 숨을 쉰다> 주님의 발등 위의 큰 못이 발을 뚫고 들어가 나무에 박혀있다. 아! 아! <베로니카가 괴로운 듯 울면서 소리친다> 아! 주님의 팔이 보인다. 아! 아! 주님의 팔은 가까스로 몸을 지탱하고 있다. 아! 아! - 1979. 9. 7. 베로니카 -

** 1971년부터 해마다 사순절이 되면, 베로니카는 동산에서 고민하실때부터 십자가에 못박히실때까지 주님의 수난과 고통을 보았으며, 또한 실제로 그녀는 십자가형의 극심한 고통과 공포를 육체적으로 느꼈습니다. (하늘의 경고 66∼67번 그리스도의 수난 참조)

 

특별한 성지의 십자가

나의 딸아, 네가 성 로보트 성당에서 발견했던 십자가를 내밀어라. 나의 딸아, 나는 너를 축복한다. 이것은 네 마음에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나의 딸아, 너는 두 개의 십자가를 갖게 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이 십자가를 네 곁에 가까이에 있는 것이 될 것이다. 우리의 방황하는 양들을 성체께로 되돌리기 위해 수많은 은총이 주어지고 있다. 나의 딸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십자가로 그들을 축복해 주어라.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지금 이 십자가에 친구하시고자 아래로 내려오고 계신다. - 1975. 11. 1. 성모님 -

** 성모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베로니카는 이 십자가를 매번 철야 기도때마다 가지고 오며,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거기에 친구하시며 경의를 표하십니다. 환시 중에, 베로니카는 이 십자가를 그녀의 가슴에 소중이 붙잡고 있으며, 나중에 천국의 명에 딸라, 허약한 이들과 병자들을 위해 무염시태의 복되신 성모님께 중재를 청하기 위해 치유와 회개의 은총을 받은 이 나무 십자가를 사용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고상 앞에서 드리는 기도

오홉다! 착하시고 지극히 달으신 예수여, 나 이제 네 면전에 엎디어, 마음의 지극한 열정으로 네게 빌고 또 간청하옵나이다. 착하신 예수여, 이미 다위 선지자가 네게 대하여, 너 하실바 말씀을 예언하여 이른바 <내 손발에 구멍을 내고 내 뼈는 전부 세어 보았도다> 하신 말씀을 목전에 두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열정과 애통함에, 신, 망, 애 삼덕의 치성한 정과 내 범한 죄를 뉘우치는 참다운 통회와 아울러 내 행위를 고치는 굳고 굳은 뜻을 내 마음 속에 박아 주소서. 아멘.

1. 1895년 7월 31일 교황 비오 9세께서 윤허하신 대로 영성체 한 후에 이 기도를 바치고 교황님의 의향대로 기구하는 이에게는 전대사가 허락됩니다. 교황님의 뜻을 위해서는 주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한번씩 바치면 되는데, 교황님의 뜻은 대략 성 교회 광양하고 태평하며 이단이 소멸함 같은 것입니다.

2. 이 기도를 바치면 10년 대사, 십자 고상 앞에서 이 기도를 매일 바치면 보통 조건하에 전대사를 얻습니다. 보통 조건이라 이 기도를 매일 바치는 자 한달 중에 마음대로 하루를 택하여 고해, 영성체, 성당참배, 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기구하면 전대사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교황님의 뜻을 위해서는 주모경 1번이면 됩니다.

 


 

지진

 

뉴욕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

지진

이에 전광(電光)과 함성과 뇌성과 지진이 크게 일어나니 이러한 지진은 인류가 지상에 있은 이래로(아직) 한번도 없었을 만큼 이렇다시 크더라. - 요한 묵시록 16장 18절 -

 

대 규모

대 재앙이 너희 나라에 다가오고 있다. 너희는 재앙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느냐? 너희 나라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땅이 전율하고, 집들이 무너지고, 수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준비되어 있지 않던 많은 이들이 사탄의 소유가 될 것이다. 기도하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메시지를 널리, 멀리 전하여라…… 너희의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 창조주께 등을 돌리고, 교만과 오만으로 창조주께 대항한 너희는 곧 너희 나라 위에 떨어진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이다. - 1974. 10. 2. 성모님 -

 

낙태 때문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언제나 너희를 나의 자녀들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오늘날 지상에 살고 있는 개개의 모든 영혼들과 낙태된 모든 영혼들은 천주 성신의 중재로 이 세상에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너희 하느님의 창조물이다. 따라서 미국은 낙태 정도에 따라 징벌은 받게 될 것이다. 대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이 지진이 발생할 때, 그들은 자신들이 분노한 하느님과 맞닥트리게 되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 1988. 10. 1. 예수님 -

 

성직자들이 기도하지 않는다

성직자들의 기도의 삶은 거의 없어졌다. 나의 딸아, 그들은 묵상과 계속적인 기도의 삶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전염병이 다시 돌 것이다. 여러 곳에 지진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올 것에 비하면 현재의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로스앤젤레스뉴욕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 1989. 6. 17. 예수님 -

 

재앙 중의 재앙

너희 세상은 대 재앙을 향해 가고 있다. 지진은 증가할 것이다. 홍수도 증가할 것이다. 재앙 중의 재앙이 인류에게 떨어질 때, 온 세상에는 이를 가는 고통과 수많은 울부짖음이 있을 것이다. 왜냐고? 너희가 천상의 모후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 1985. 11. 1. 성 미카엘 -

 

죄의 댓가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연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나는 '자연'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은 재앙을 자연의 자연스러운 혼란이라고 부를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니다! 너희 나라에 다가오는 대 재앙은 단순히 자연의 자연스러운 혼란이 아니라 너희가 죄에서 돌아서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천주께서 보내시는 징벌이다! - 1972. 12. 31. 성모님 -

 

앞문과 뒷문의 십자가

기도하고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문에 십자가를 달 것을 요구한다. 앞문과 뒷문에 모두 달아야 한다. 너희 지역에 대 학살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문에 십자가를 단다면 이것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다. - 1984. 6. 30. 예수님 -

 

오만한 미국

너희는 곧 각각의 예언이 단계적으로 실현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것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남아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만일 내가 너희, 거만하고 오만한 미국과 캐나다에게 적들이 너희를 위해 준비해 둔 것을 보여준다면, 너희는 무릎으로 기며 영원하신 천주께 보속을 드릴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것을 가장 슬픈 방식으로 배우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은 또 다른 무시무시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네 마음이 공포에 질리는 것을 이해한다. 나의 딸아, 너는 보게 될 것이다. 더 많은 홍수, 더 많은 기근, 거리에 더 많은 피가 흐를 것이다. - 1986. 9. 27. 성모님 -

 

정신차리게 만들다

뉴욕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잘못을 범한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한가지, 그들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인류에게 다가오는 현실이다. 캘리포니아에 또 다른 지진이 있을 것이다. 지상에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대 균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중매체는 이것을 너희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 그들은 너희를 만족시키기 위해 너희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재앙을 피할 길을 일러주었고, 그 길은 오직 회개와 보속, 기도를 통해서만이 따를 수 있는 길이다. - 1989. 3. 18. 성모님 -

 

과테말라 지진

나의 딸아, 영원하신 성부의 방식에 의심을 품지 말아라. 분명히 말하지만, 죽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준비되어 있었다. 이 세상에서 물질적으로 빈곤했던 그들은 신앙의 은총으로 자신들의 영혼을 길렀다. 지상의 큰 지진과 그에 따른 파괴는 이유가 있어 보내진 것이다. 하늘에서 보낸 이러한 경고들을 받아들이고, 경고들을 통해서 배워라.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다른 나라들은 내 성심에 봉헌되었고, 그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는 벌써 시작된 무거운 시련이 아직 너희에게는 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 있는 우리들은 너희의 육신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영원한 영혼의 구원이냐 아니면 멸망이냐 하는 것이다. - 1976. 2. 10. 성모님 -

** 1976년 2월 4일 과테말라에서 강도 7.5의 지진이 일어나 2만 3천 명의 사람들이 사망했음. 몇 달 뒤인 7월 28일에는 중국 당쉬얀 지방에서 역사상 가장 큰 지진중의 하나인 강도 8.2의 지진이 일어나 70만 명이 사망했음.

 

무릎을 꿇고

우리가 너희에게 선반에 통조림과 물병과 담요를 준비해 두라고 했을 때, 너희가 우리의 말을 얼마나 잘 들었느냐? 나의 딸아, 너는 그때 춥고, 열도 없고, 빛도 없고, 기도 외에는 아무런 오락도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무릎을 꿇게 되리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시는 천주님의 방식이었다. 앞으로 올 날에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생애 처음으로 기도를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무릎꿇고 기도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이 모든 재앙을 너희에게 보내야만 하겠느냐? 너희가 우리의 말을 들을 수는 없느냐? …… 전에도 말했듯이, 지진이 일어나리라고 생각되지 않았던 곳에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슬프게도 그들은 회개할 시간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 1985. 10. 5. 예수님 -

 

갈색 스카풀라

너희에게 약속한다.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한 모든 이는 결코 지옥 불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그가 장막을 넘어 올 때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있으면, 회개하고 구원을 얻을 것이다. - 1979. 8. 14. 성모님 -

 

인자하신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자하시다. 성부께서는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양의 우리로 다시 데려오기 위해 징벌을 보내실 것이다. - 1976. 6. 12. 성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