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베이사이드 발현 메시지(1970~1995년) : 뉴욕의 성로버트 벨라민 성당 광장 & 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성인들께서 철야기도 때에 베로니카(1923∼1995년)에게 전해준 메시지.

메시지 내용 : 보속·기도·희생을 요청하셨던 발현(루르드, 라ㆍ살레뜨, 파티마, 가라반달)의 연장인 베이사이드는 바티칸에 까지 침투한 사탄과 성교회의 부패, 신성모독, 바오로 교황(6세, 1세, 2세)의 고통과 순교, 세상 죄악들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예수님과 성모께서는 유일한 참 종교인 로마 가톨릭교회의 전통, 믿음, 십계명의 가르침을 교활한 사탄의 속임수에 현혹되어 변절시키지 말고 지켜 나갈 것을 당부하셨다. 또한 성교회와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사탄의 계획(러시아, 적그리스도교황, 분리계획, 인간의 교회..)를 알리시며, 자녀들이 성교회를 떠나지 말고, 자신의 교구 성당에 머물며 올바른 믿음을 지켜 나갈 것을 강조하셨다. 성모께서는 지금 온 인류가 타락한 죄악(낙태, 동성애...)들을 회개하고 천주성부의 계명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상상을 초월한 징벌(대경고~대징벌)이 닥쳐 올 것임을 경고하시며, 매일 묵주 기도(15단)준성사를 착용하고 시련에 대비할 것을 알려주셨다.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가능하다면 매일 성체를 영하고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여라. 성체는 합당한 서품을 받은 사제의 聖스러운 손길만이 주님을 전할 수 있으며, 신자들은 불결한 손으로 성체를 받는 것은 신성모독이므로 절대로 안된다. 사탄이 만든 성령세미나에 빠져서는 안되며, 여자는 단정한 긴치마를 입고, 주님이 계신 성당에서는 항상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 천주께 합당한 흠숭의 예를 가추어야 한다... ◈ 매일 로사리오 기도(환희, 고통, 영광 15단)를 하여라.  성서(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변형시키지 않은 성서)을 읽어라.  갈색 스카풀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그리고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다려라. 82년도가 막바지이며 선과 악의 결전장은 지금이다. - 1979.7.14. 깔멜산의 성모 축일 -

성모님: "하늘에서 준 메시지는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며, 인류에게 떨어질 대경고대징벌경고하기 위함이다. 모든 인류는 그 힘을 느껴야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암흑에 빠진 영혼을 건져 내 구원하려는 나의 경고를 무시하고 조롱하는 이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 1974.9.7

 

 

구원의 조언 앞ㆍ뒤문의 십자고상  보호갑옷-스카풀라 물질적 준비  크나큰 환희  평화의 시대 주의 재림

 

  

 

 양/염소 영혼의 전쟁/시험

대경고(혜성&태양)

엠파이어 폭탄 테러

한국전쟁 재발

◈ 聖교회 파괴자

◈ 전세계 추위

전세계 대지진/큰파도

◈ 美 인종전쟁

종교회의 파멸의 시작

대기적- 대경고 후

◈ 미국 핵(원전)재앙

◈ 러, 미국 침략

◈ 루치펠의 계획실행

징벌1,2(소행성)

◈ 전세계 대공황

세계종교/정부

필라델피아 도전

대징벌1 - 3차세계대전

◈ 북미의 테러

◈ 전세계 암흑

성령세미나 재앙

대징벌2 - 구원의 혜성

◈ 미국/이란 전쟁

라틴 / 전쟁들..

◈ 미국 聖교회 분열

 재앙 - 연옥 / 지옥

◈ 전세계 굶주림

◈ 유럽 변혁/전쟁

아마게돈 전쟁

 

◈ 전세계 전염병

◈ 러ㆍ인류재앙

◈ 교회 분열/대립교황

◈ 美 동성애 파멸

◈ 美 공산정부/혁명

◈ 自然 대변화

◈ 聖교회 싸움/전쟁

큰 시련의 해

◈ 美 새 지도자 사탄

◈ 사고 아닌 사고

◈ 로마에서의 혁명

◈ 美 대통령암살

◈ 미국 화산폭발

UFO 사탄 속임

 


 

예수님: "메시지를 외면하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는 이 메시지를 저들에게 전하면 된다.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잘못된 길을 회개하고 올바른 길로 돌아오거나, 아나면 영원히 천국의 길에서 멀어지는 지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결정하는 것이다." - 1975.9.27 -

예수님과 성모님(베이사이드 성지에서 찍은 초자연 사진)대징벌전 마지막 메시지 - 성모님 :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가장 높으신 주님의 뜻을 받들어 너희에게 왔다.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경고의 메시지를, 대징벌전 마지막 메시지가 될 이 메시지를 전하라 하셨다! 성부를 더욱 더 화나시게 만드는 너희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너희는 속죄와 희생의 생활로 되돌아와야 한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사랑을 찾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영혼을 찾고 계신다. 너희의 영혼을 지옥으로부터 구하려 하신다!" - 1974.12.28 -

성모님: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볼 것이기에 너희는 세상의 반론이나, 인간들의 부정을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나는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진정한 빛이다. 나는 이를 교만한 마음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이기에 말하는 것이다. 나는 성자의 뜻에 따라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라는 빛을 전하고 있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크나큰 희망을 전해 주고자 오고 있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를 준비시키고, 전능하신 성부를 진노케 하는 너희의 잘못된 길을 경고하러 오고 있다." - 1975.12.6 -

성모님: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칠 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 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 1974.10.6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날의 날짜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우리가 너희에게 날짜를 알려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단지 두려운 마음에 우리에게 오려 할 것이다.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우리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누가 받아 들일까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것은 하늘의 성부의 뜻대로 될 것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어떤 자는 받아들이고, 어떤 자는 거부할 것이다. 너희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또한 너희의 기도를 통해 빛과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시급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너희는 발목 아래까지 오는 옷을 입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가 세상의 길과 다른 때 너희는 옳은 길에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과 합쳐진다면, 너희는 잘못된 길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성자를 거부했듯이 너희를 거부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육신의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너희를 하늘에 계시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실 것이다. 너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명심하여라. 너희가 세상의 환영를 받지는 못하지만, 인내하며 서서히 천국의 길을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절대로 교만이 너희와 너희 일에 끼어들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교만은 가장 큰 죄악이다. 교만은 루치펠을 하늘에서 쫓겨나게 한 죄악이다." - 1975.3.18 -

유일한 참 종교 ; 로마 가톨릭 교회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이웃을 위한 너희의 자비와 사랑에 대해 너희에게 일러줄 일이 있다. 네 이웃을 단죄하지 말아라는 말을 항상 명심하여라. 네 이웃을 위해 기도하여라. 무관심하거나 나약하지 말아라. 너희는 네 이웃에게 진리와 빛의 전달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성자께서 세운 지상의 유일한 참 종교인 로마 가톨릭 교회에 들어 왔다. 인간이 교만해지고 오만해져서 성자의 계명과 성자께서 지시하신 사명을 잊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이를 잊지 말고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일깨워 줘야 한다. 인류의 마음 속에 항상 믿음과 진리를 간직해야 한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행복에 가득한 말들을 할 수가 없구나. 단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야기 해 주겠다. 지상의 성교회 안에 루치펠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세력을 키우고 있다. 루치펠의 힘이 엄청나지만 너희가 항상 기도하고 보속한다면 언제든지 그를 물리칠 수 있다. - 1978.9.7 -

예수님: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부탁한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생명과 사랑의 책을 매일 읽도록 하여라. 경고와 커다란 징벌이 인류에게 내려질 때에 무심코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은 너희들 지상에 있었던 어떠한 전쟁보다도 더 큰 전쟁이 될 것이다. 그런데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나의 어머니께서 여러해 전에 너희들에게 경고하셨을 때에 무엇을 하였느냐? 성교회의 너희들의 자녀들, 양들을 구원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서 너희들은 무엇을 했느냐? 오만과 자만 때문에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숨기기를 택하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들은 어찌 하려느냐?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이것은 기억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자만은 신성함에 이르는 커다란 장애물이라는 것을, 자만은 너희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너희들은 단순한 원칙에 의해 돌아와야 한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경건하며 천주님을 추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길을 추구해서는 안된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들은 기도의 생활로 돌아와야만 한다." - 1979.5.23 -

비오 10세회 - 르페브르 대주교 설립미국바티칸 분파행위... 우리는 미국에 또 다른 분파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전통적인 로마 가톨릭 교회라 칭하면서 교회를 새롭게 만들려 하는 자들의 외침을 듣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더 이상 전례주의자들이 새로운 교회를 만들려 기를 쓰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전통 로마 가톨릭 교회라는 분파를 만든 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저들의 생각은 좋으나, 저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만약 이러한 분파 행위가 계속된다면 결국엔 아메리카 가톨릭 교회가 생겨날 것이다. 하늘에서는 이를 원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는 자신의 교구 성교회에 굳건하게 남아 있어야 한다. 이것이 너희에게 크나큰 십자가가 될 것이다. 우리는 미국에 또 다른 분파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뭉쳐 있는 자들은 살 것이고, 흩어진 자들은 죽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메시지의 이부분을 가벼이 흘려 버리지 말아라. 더 큰 분파로 자라기 전에 당장 멈추게 하는 것이 시급하다." - 1985.9.14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성자의 적들과 어울려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성자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무리들은 모두 적그리스도들이다. 날개있는 새들이 모여 떼를 이룰 것이다. 이들과 합쳐져서는 안된다.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만들려 세상의 모든 교회를 합치려 해서는 안된다. 이는 허락되지 않았다. 너희가 현혹되고 있다. 너희가 속고 있다." - 1976.6.5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서서히 새로운 교회를 세우기 위한 길이 닦이고 있다. 이 교회는 성자의 교회가 아니다. 어떤 천사도 이 교회를 지키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인간의 교회가 될 것이다. 인간들이 다른 인간들에게 자신의 기념물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잘못된 인간의 교회를 무너뜨리실 것이다. 너희가 성부의 인내력을 시험하고 있구나. 성부께서 얼마나 오랫동안 이 가치없는 죄악의 인간들을 위해 주님의 고통을 참으시리라 생각하느냐? - 1977.11.21 -

예수님: "그동안 너희에게 충고했듯이 너희는 인간을 위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나는 반석이다! 내가 종규를 세웠다. 이에 불순종할 것을 외치는 모든 자들아, 나의 작은 자들에게 불충한 모든 자들아, 이는 너희 주님께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세운 너희의 교황에게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 마음 속에 살인자를 가진 자들이다!" - 1978.10.6 -

세계교회협의회에 관여 하지 말아라. 적들의 도구로 쓰일 뿐이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이 세계교회협의회의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지상에 단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세우셨다. 다른 모든 교회들은 계명을 따르지 않은 자들이 세운 것이다. 개신교도들, 저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너희가 사탄에 문을 열어 주었기에 들어온 인본주의, 근대주의 등에 너희의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천국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들은 거짓 사상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계명만을 따를 때 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대징벌이 다가오면 극히 소수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분명히 말한다. 세계교회협의회에 관여 하지 말아라. 적들의 도구로 쓰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 1975.9.13 -

성모님: "성교회의 주교들아, 너희가 길을 잃고 헤매는구나. 너희가 우리 양들을 흩어 놓고 있다. 너희가 온갖 이교도의 풍습과 거짓 가르침을 받아들여 우리 양들에게 주고 있다. 너희가 좋은 의지로 공의회를 시작하였으나, 지금 너희는 평화와 형제애를 찾는다는 명분에 현혹되고 말았다. 너희가 성교회안에 온갖 죄악들을 서서히 받아들이고 있다. 너희가 만든 세계교회협의회는 주님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것이며, 주님의 진실한 반석이 없는 교회이다." - 1976.6.5 -

성모님: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잃어버린 형제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여야 한다. 하지만, 너희가 변하거나, 그들의 길에서 그들을 만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그들을 좁은 길로 돌아오게 하여야 한다." "성자께서 지상에 성교회를 세우셨다. 남아 있는 모든 자들아, 너희가 이를 반대하고 반역하려 남았느냐? 너희는 그들과 함께 있지는 않느냐? 너희가 믿음을 타협하고 있지는 않느냐? 안된다! 성교회를 파는 모든 자들은 영원한 파멸의 댓가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 안에 도둑과 강도가 있구나! 성전 안에 고리대금업자들이 있구나!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선택된 자들을 위해 참고 계신다. 대징벌이 많은 자들을 거두어 갈 것이다." - 1974.8.21 -

갈라져 나간 형제들 ; 그들은 과거에 그릇된 생각에서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갈라져 나간 신자들은 돌아와야만 한다. 그들은 과거에 이의를 제기하며 유일하고 진실된 교회와 믿음에서 갈라져 나갔다. 그들은 과거의 그릇된 생각에서 돌아서야 한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들은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나의 성자의 교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법들과, 갈라져 나간 형제들을 향해서 문을 열고 있다. 그들은 좋은 정신과 마음으로 일치를 이루려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기만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너희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내가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그분 제대 위에서 형제들이 갈라져 있는 것 이외는 무엇이란 말인가? 사탄이 작용하는 유대교와 예배당에서와 같이 그분의 교회에서도 그렇다니! - 1977.3.18 -

성모님: "개종도 하지 않은 모든 자들에게 성교회의 문을 열어 주는 너희의 행동으로 인해서, 너희는 스스로를 이단과 무신론자들과 어울리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이로서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성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도록 하여라." "인간의 죄악이 성교회 문 앞에서 멈추지 않고 있으며, 들어가고 있다. 많은 고위 성직자들이 세속의 재물과 권력에 굴복하고 있으며,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저들이 자신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고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돌려놓지 않는다면, 많은 주교들도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주님! 주님!'을 외치는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신다. 그 누구도 성부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추지 못할 것이다." - 1978.7.25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 추기경에게  전하여라. 그에게 편지나, 여럿이 그를 찾아가 전하여라. 나의 교회, 성 아녜스 대성당을 비롯한 지상의 모든 나의 교회에 루터주의자(개신교)를 끌어 들이고 있는 그의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나의 딸아, 그의 잘못된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의 고통받고 있음을 그에게 전하여라 " "나의 딸아, 지상의 모든 주교와 추기경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무도 많은 그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많은 자들이 신앙을 버리고 있구나. 신앙을 버린 자들 중에 다시 돌아올 자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성교회를 떠나가고 있으며, 모든 인류를 구하려는 하늘의 거룩한 계획에 등을 돌리고 있다." - 1989.6.17 -

성모님: 성자의 교회가 퀘어커(퀘이커 교, 죠지 폭스가 창시했다는 예수교의 일파인 프랜드회. 심령에 감응됐다는 회원이 기도문을 외기까지 모두 침묵을 지키는 예배를 본다.) 집회소를 닮을 수는 없다. 교회는 천주님의 집이다. 성자의 교회는 천주님의 집이다. 그분을 흠숭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오는 것이지 사교적 회합을 위해 오는 것은 아니다. 성자의 교회에 경건함이 되돌아오게 해야 한다. 그러한 책임은 성직자, 즉 성직자의 우두머리들의 어깨에 막중하게 달려있다. 나는 확실히 말한다.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들이 하늘로 부터의 충고대로즉시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많은 주교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1979.7.14 -

예수님(베이사이드 성지에서 찍은 초자연의 사진) 염소무리에서 양을 골라내는 시험! - 예수님: "사탄은 지금 로마에 자신을 세웠다. 그는 성직자들 사이에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다툴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결과에 대해 염려하지 말아라. 최후의 승리는 천국이 거둘 것이다. 이 모든 고난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인 모든 자들은, 진리를 지키고 좁은 길에 머물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너희에게 계명과 길을 주었었다. 너희는 이를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1978.6.1 -

 요한 묵시록 3장 6절 ~ 12절: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네 힘은 비록 미약하지만 너는 내 말을 잘 지켰으며 나를 모른다고 부인한 일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너를 위해서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나와서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한단는 것을 알게 하겠다. 참고 견디라는 내 명령을 너는 잘 지켰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앞으로 온 세계에 환난이 닥쳐 올 때에 나는 너를 보호해 주겠다. 내가 곧 갈 터이니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지켜 아무에게도 네 월계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승리하는 자를 내 하느님의 성전기둥으로 삼을 것이며, 그가 다시는 그 성전을 떠나지 않게 될 것이다.

예수님: 나는 이것을 나의 목자들에게 말한다. 너희들은 인간에게 맞추기 위해 길을 변경시켜서는 안된다. 나의 길로 인간을 데려오기 위해 인간을 변경시켜야 한다!!! 그 길은 생명과 사랑의 책, 너희들의 성경에서 너희들에게 주어졌다. 너희들은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해 글과 의미를 바꾸어서는 안된다! 천국으로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며 극소수만이 이 길에 머무른다. 나의 많은 사제들이 멸망의 길 위에 있으며 많은 영혼들을 그들이 함께 데려가고 있다." - 1979.6.2 -

성모님: "너희 세상에 있는 온갖 현혹들전능하신 성부께 의해 허락되었다. 우리는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주여, 주여'모두가 주를 외치지만 그들이 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신다. 너희가 감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세상이 보기에 어리석을지라도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답게 보이시는 것도 있음을 알아라!" - 1971.11.20 -

신께 대한 불경과 신성 모독 - 예수님: "내가 성교회의 반석이다. 내가 죽음을 말하는 것은 성교회가 완전히 없어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너희가 돈과 권력을 위해 너희 주님의 적들과 내통하는구나. 너희가 믿음을 타협하고 성교회의 바깥 모습을 바꾼다고 배교한 자들을 개종시킬 수는 없다! 이는 물리적인 겉모습과 너희가 주관하는 미사 중 성찬식의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지금 불경한 방법으로 나의 몸을 주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지금 나의 신성함을 모독하는 방법으로 영성체 때 나의 몸을 받아 모시고 있다. 그리고 미사중 거룩한 성찬식 동안에 온갖 부정과 이교도의 풍습, 깨끗하지 못한 마음과 행동들이 만연하고 있다." "부모들아! 너희가 이성을 잃었느냐? 너희 자녀들이 성교회에서 이교도의 복장과 온갖 사악함으로 흥겹게 놀도록 보고만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주님으로서 너희에게 충고한다. 지금 시간이 있을 때 돌아오너라. 모래 시계의 모래가 거의 다 떨어지고 있다. 너희중 얼마나 많은 자들이 준비하였느냐? 치를 떨고 통곡할 때에는 이미 늦었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머니의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은 모든 자들은 잔혹한 죽음을 당하게 될 것이다. 만약 너희가 지금의 길을 계속 고집 한다면, 지옥은 많은 주교들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인간이 만들고, 신이 보내신 크나큰 자연 재난과 재앙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가 초자연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시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 속에 너희 믿음의 모든 지혜들을 전하도록 하여라. 부모들아, 태만하지 말아라. 만약 너희가 태만한다면, 너희는 쓰디쓴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죽음의 천사가 많은 가정에 다가갈 것이다. 너희는 지금 준비가 되었느냐? 너희 집을 굳건한 요새로 세웠느냐? 나의 자녀들아,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아라. 어머니의 충고를 행하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1979.5.26 -

예수님: "나는 나의 인간적인 생명을 지상의 너희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하였느냐? 너희는 내 자신의 집, 나의 교회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구나! 너희는 나의 교회에서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무엇 때문에? 갱신이라고?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갱신하고 있느냐? 무엇을 갱신한단 말이냐? 나의 길에 잘못된 점이 있다는 말이냐? 너희는 인간의 길을 새로이 만들어 낼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불경한 자들아! 너희는 빛으로부터 어둠 속으로 스스로를 던져 버렸다. 오 목자들아." - 1978.2.1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한다. 성교회를 되돌려 놓거라. 우리 자녀들을 양떼 속으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가 지금 이를 찾으려 하지 않고 인본주의나 근대주의만을 찾고 있구나. 지금 전례를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파멸될 것이다! 로마가 파멸될 것이다! 너희가 적들에게 자신을 넘겨주게 될 것이다!"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시간이 있을 때 나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되고 있다. 소련에서 많은 자들을 너희중으로 보내고 있다. 너희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의 곰이 유럽과 세상, 많은 나라에 세워 둔 이 파멸의 원인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구원을 원하거든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지상의 모든 것은 징벌 때 산산이 부서져 쓸모 없는 조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불의 공, 대징벌, 불의 세례가 인간들에게 향하고 있다. 너희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로마의 목자들아, 너희의 교만을 버리거라.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라. 단지 조금의 시간만이 남았다." - 1978.11.20 -

베로니카: 예수님은 지금 사제들이 집전하는 태도를 슬퍼하신다. 예수님은 새로운 형식의 미사가 시작된 이후 생긴 많은 악을 없앨 수 있는 전통적인 미사가 되살아나기를 원하신다.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 성모님: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너희는 세상의 것을 탐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보다, 그리스도의 대리인들로서 너희의 책임을 다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여인들아! 자녀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성교회 안에서 지켜야 할 규율은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가 행하는 영성체만이 성신께서 강림하실 것이다. 다만, 죽음의 문턱에 있는 이에게는 남자만이 - 나의 자녀들아, 남자만이다. 여자나 어린아이들은 절대로 안된다. - 사제를 대신하여 성체를 줄 수 있다. 우리는 위급한 상황에 그에게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권한을 줄 것이다. 이때의 성체 모독은 우리가 용서할 것이다." "깨어나거라! 너희가 진리를 몰라보는구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지금 뱀의 방울 소리를 따르고 있느냐? 아니면 진리와 빛의 말씀을 따르고 있느냐! 너희가 도살장으로 가는 양들처럼 끌려가고 있구나! 암흑에서 빠져 나오너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이 너희에게 경고하고 계신다. 너희의 마음을 빛 속으로 인도하여라.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서 빛이 꺼지고 있다." - 1975.8.21 -

성모님: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합당하게 임명되고, 성스러운 손길로 서품 받은 성직자들만이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인간이 성체를 전하고 받는 행위가 우리에게 큰 슬픔을 안겨 주고 있구나. 성교회 내에서 신성해야 할 영성체의 시간이 사악하게 변하고 있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아, 성자의 몸을 통해 성신께서 두가지 큰 힘을 자녀에게 전한다는 사실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성체를 통하여 육신과 영혼에 분명하고 뚜렷이 성신께서 들어가신다!" "성자께서는 지상에 대리인들을 세우셨었다. 그들은 자신의 그릇된 생각과 사악한 행위, 반쪽뿐인 믿음, 그리고 우리가 많은 이들에게서 보고 있는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흐름에 빠져 버린 자신을 성부께 회개하고 믿음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 1973.3.18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루치펠이 빛의 천사처럼 다가와 자신의 무리들을 성직자들 사이에 들여보내 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온갖 가증스런 행위가 지금 성자의 성체에 저질러지고 있다." "우리의 양이 천국을 잃는다면, 양의 타락에 대한 큰 책임을 '성직자들이 지게 될 것이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 있구나." "나의 딸아, 나의 성심이 몹시 무겁구나. 너에게 고통받는 두 성심을 보여 주겠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오! 두 개의 성심이 보인다. 움직이고 있다. 인간의 심장처럼 박동하고 있다. 세상에! 칼들이 보인다. 성심을 꿰뚫고 있는 칼들이 보인다. 피가 흐른다. 칼의 손잡이를 타고 피가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슬프게도 사악한 십자가의 아들들이 십자가를 짓밟고 모욕하고 있구나." "만약 내가 너희의 눈을 열어 세상에 다가오고 있는 끔찍한 것들을 보여 준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고 빌 것이다. 너희가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무릎으로 기어갈 것이다. 너희가 과거와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고 있구나. 너희에게는 합당한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 1978.7.15 -

성체를 영할 때에는 무릎을 꿇어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체안에 계신 너희들의 주님앞에서는 무릎을 꿇어라. 지금과 같이 서지 말고 무릎을 꿇어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갖추어라. - 79.7.14 -

성모님: "구원되기를 원하는 모든 자들은 성체 안의 성자를 항상 가까이 모셔야 한다. 이는 진실로 생명의 빵이다. 이 생명의 빵을 나누지 않고서는 너희는 빛을 얻을 수 없다. 너희는 성자께서 성체안에 참으로 계신다는 것을 부정하여서는 안된다. 너희는 성체를 단순한 음식으로 생각하여서는 안된다. 이런 생각 때문에 너희가 성체를 모독하고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행하는 것이다. 너희의 주인이신 성자께서는 지금도 계시며,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인간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다. 많은 부분이 다가올 날 동안 인간들에게 밝혀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서 준 가르침과 지시들을 배우고 행하도록 하여라.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된다. 그때에 너희가 너무 늦었음을 알게될 것이다. - 1976.8.14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에게 나의 말을 다시 강조하겠다. 너희는 미사의 성찬식 때 거룩한 성변화의 시작부터 너희가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 모실 때까지 반드시 두손을 합장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경건하고 합당한 자세이다." - 1977.5.18 -

성모님: "나는 너희에게 장궤할 것을 부탁했다.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의 성직자들아, 인간이 무릎 꿇을 수 있도록 장궤틀을 복구하여라. 많은 자들이 무릎으로 기어 도망갈 곳을 찾을 때에는 그들이 불길을 피할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이다. 아직 시간이 있을 때에 성자의 교회를 복구하여라. 장궤틀을 되돌려 오라.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천주님께 무릎 꿇고 속죄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어찌하여 미숙한 아이들처럼 벌을 받고 나서야 천주님께 복종하겠느냐? 오!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아, 그리고 입으로 빈약한 마음으로 로마의 우리의 교황에게 충절을 가장하는 자들아, 그가 죽으면 그것은 너희의 불순종으로 너희가 그를 죽인 것이다."  " 세속의 관습은 허영과 어리석음에 지나지 않는일시적인 생활 방식이다. 장막 너머는 영원하다. 많은 자들에게는 내일이 영원할 수도 있다. - 1981.5.30 -

성령세미나(성령쇄신운동) ; 교활한 악마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들여다 놓은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성신을 찾겠다는 비밀 집회와 모임이 사탄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성교회 바깥에서 성신을 찾고 있구나. 나의 딸아, 반드시 세상에 알려라. 너희가 성령세미나라고 부르는 것은 주님의 것이 아니다. 잘못된 것이다. 시련을 드려오고 있다. 전쟁뿐만 아니라, 파괴도 부를 것이다. 교활한 악마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들여다 놓은 것이다." "나의 딸아, 하늘의 성부께서는 이미 너희들에게 진리와 믿음의 지혜를 주셨다. 너희는 굳건한 기초를 가진 것이다. 어째서 너희는 사탄의 방식을 부르는 모임과 분파를 만들려 애쓰느냐? 옛 성인들의 말씀을 자신의 세속적 의미에 맞추어 해석하며, 너희를 잘못 인도할 분파를 성교회에 들여놓아서는 안된다. 내가 세속적이라는 말을 쓴 것은 이것이 너희를 천국의 길에세 멀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신을 찾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성신이라 생각하고 빌고 있는 대상은 빛이나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올라온 자들이다. 서둘러라! 이들 모임에 조금이라도 관여하지 말아라. 그들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이들 모임 때문에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더 많이 알려 하는 많은 자들이 이 모임에 빠져 들고 있다. 너희에게 이러한 모임은 필요치 않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속에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더냐." - 1974.6.15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성교회안에서 생명의 길을 얻는 자체도 점성가나 마법사, 그리고 이단들과 상의하는 것을 보고 있다! 이교도처럼 너희가 거룩한 성찬식 동안 통로에서 광란의 춤을 추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단들처럼 거룩한 성찬식에 알몸과 다름없는 복장으로 오는구나! 너희가 너희가 공경이나 사랑이 없는 행동을 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사랑을 외치는 수백만의 목소리가 '성령세미나'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도대체 이 성령 세미나가 무엇이냐? 저들이 성신을 간청하면서 어째서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간청하지는 않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뜻에 따라 성신을 보내신다. 인간들이 성부의 뜻에 끼여들려 모여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모든 자가 성자를 '주님, 주님'으로 부른다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자의 집의 교사로서, 성자의 앞에 서 있는 모든이들아, 너희가 성자의 앞에 서서 너희의 가르침이 그분께서 보시기에 순수한 것이었다고 말할테냐? 성자의 집에 악마의 교리를 들여온 일외에 무엇을 했느냐? 너희의 모독으로 인해 성자께서는 너희를 제거하시어 영원한 지옥 불에 던지실 것이다." - 1977.4.9 -

성모님: " 나의 딸아, 우리는 하느님의 집안에서 이교적인 행위들을 보고 있으며, 성부께서는 이런 일들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셨을 때, 악인들이 그 주변에서 춤을 추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 1975.3.22 -

성모님: "누가 기도자의 거룩한 장소에 사악한 이교도의 의식을 만들고 있느냐?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성자의 십자가를 빙빙 돌며 춤추고, 성자의 성혈이 떨어지는 속도에 맞춘 듯 박수를 치고 있다! 너희는 왜 성자께 끊임없이 고통을 드리는냐? 지금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머물지 않겠느냐? - 1970.11.21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오류에 젖어들었다. 성자께서는 당신의 집, 당신의 교회 안에서 인류 구원을 위한 명확하고 직접적인 계획을 너희에게 주셨다. 갖가지 변화와 새로운 시도들을 지금 중지해야 한다. 타협하면, 너희는 영혼을 모을 수 없다. 성령이 임하시기를 열렬히 간청하는 너희들은 어둠의 영, 어둠의 왕자에게 그의 대리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천사들이 접근하길 두려워하는 곳으로 가고 있다. 너희는 성신께서 너희에게 오시도록 강요할 수 없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당신의 뜻에 따라 주시는 은총이다. 어둠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는 너희의 방황을 지금 중지하여라. - 1976.6.18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성신께 간구하지 않으면, 너희가 빛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혼동하지 말고, 당황하지 말아라. 하늘에 바치는 기도는 간단하다. 특별한 것을 찾지 말아라. 너희는 언제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기도를 시작하여라. 발라발라발라발라가 아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듣고 있다. 잘못된 방언을 사용하지 말아라! 너희가 성서을 어떻게 읽는지도 모른단 말이더냐? 인간들이 매우 뒤틀린 발음으로 랄라랄라블랄라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어떻게 이런 소리들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올바른 장소에서 빛을 구하지 않고 있다.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언제나 기도할 때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시작하여라. 너희는 모든 거짓 말쟁이의 아버지이며, 암흑의 왕자인 사탄에게 기도하여서는 안된다! 너희중 많은 자들이 지금 사탄을 부르고 있구나.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준성사들을 항상 착용하여라." - 1974.6.15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가 많은 성직자들의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사탄의 덫에 걸려 들었다. 그들은 현혹과 왜곡의 창조물인 이 성령운동의 참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의 딸아, 루치펠이 인류와 나라를 어떻게 현혹시키며, 거룩한 진리를 어떻게 내던져 버리게 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이 사악한 힘을 왜 빼앗지 않는지 설명할 수 가 없구나. 이것은 하늘의 비밀이다." - 1974.6.15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자들이 너희의 교황에게 불순종하는구나. 우리는 그에게 성령운동의 행위를 멈추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그는 우리의 지시를 잘 따랐으나, 성직자들 중 많은 자들이 너희 교황에게 불순종하는구나. 많은 자들이 자신의 길을 가기를 택하였으며, 기강도 없는 자신만의 규칙만을 따르려 하는구나. 많은 자들이 교황과 그의 경고도 무시하고, 참다운 지혜도 없이 다른 이들을 인도하려 하는구나." "나의 딸아, 너희 교황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게 닥친 이 큰 슬픔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성부께 간청하여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1974.6.15 -

모세 성인 십계명중 하나만이라도 어기게 되면, 십계명 전부를 위반하게 되는 것을 기억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십계명중 하나만이라도 어기게 되면, 십계명 전부를 위반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일생을 통하여 십계명을 잘 따르면, 이 세상 마지막 순간에 사제가 곁에 없더라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사람이 죽을 때에 성직자들에게 마지막 성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성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특별한 은총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이 묵주의 기도를 바치고, 목에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성 베네딕또 메달도 함께 목에 착용하여라." - 1985.11.1 -

야고보서 2장 10절 ~ 11절 : 누구든지 계명을 다 지키다가도 한 조목을 어기면 계명 전체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간음하지 말라" 고 하신 분이 "살인하지 말라" 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간음은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살인을 한 사람은 결국 계명을 어긴 자가 되고 맙니다.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은 끊임없는기도의 사슬로 연결되어야 한다. 가족들은 모여서 함께 기도하여라."  "어머니들은 자녀들에게 참 진리를 가르치도록 하여라. 아버지들은 자녀들의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여라.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본보기가 너무도 미약하구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를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뿌린 대로 거두어 들일 것이다." "부모들아, 자녀들에게 성부의 십계명을 가르치도록 하여라. 이 십계명을 거스리는 자는 누구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영혼과 육신을 금욕과 자제로 단련하여야 한다. 너희 자신을 파멸의 구덩이에서 허우적거리게 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장막 너머 있는 세상을 세상에 알리거라. 너무도 많은 자들이 지옥과 연옥과 천국의 실체에 대한 지혜를 잊고 있다. "나의 딸아, 지옥의 악마들이 지상에 풀려났다. 그들은 지난 과거에 지상에 있던 어떤 것보다도 강한 힘을 가지고 지상에 풀려났다." "그들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지상의 모든 자녀들은 시험에 들 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인류는 두 진영으로 나뉠 것이다. 하나는 양의 무리이고, 다른 하나는 염소의 무리이다." - 1975.3.18 -

예수님: "인간을 위한 계명은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태초에 주셨었다. 그것은 십계명이다. 사랑으로 따르고 행하여야 한다. 두려움은 사랑을 가져오지 못한다. 만약 너희가 빛을 찾고자 한다면, 너희는 암흑 속에 남아 있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인간의 나약함 때문에 암흑 속에 남아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면, 너희가 그날에 암흑 밖으로 나올 수 있겠느냐?" - 1977.5.30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주신 십계명이 지금도 지켜져야 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지켜져야 한다. 많은 자들이 잘못된 길에 들어섰다. 저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저들은 주님을 알지 못한다. 너희도 알지 못한다면,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누가 순수한 아이들에게 이 지혜를 전해 주겠느냐?" - 1975.9.6 -

예수님: "너희는 언제나 너희를 향하고 있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성심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한다. 너희는 너희 주님이 주신 십계명을 따라야 한다. 이 계명들은 더해지지도 수정되지도, 삭제되지도 않을 것이다. 십계명을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가 많은 계명을 깨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진노하신 아버지의 징벌을 청하는 것임을 모르겠느냐? 너희는 살인하지 말라! 너희는 도적질하지 말라! 너희는 거짓 우상을 섬기지 말라! 너희는 간음하지 말라! 너희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너희는 네 이웃의 물건을 탐하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의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너희는 세상이 뱀의 소굴이 되었음을 알 게 될 것이다." " 희망이 있다. 미래에는 평화가 있다. 하지만 지금 모든 인간들은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응답하지 않는다면,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불의 심판으로 너희를 정화하실 것이다." - 1978.11.25 -

성모님: "성자께서 '사탄의 아들'이라는 말씀을 사용하셨었다. 사탄의 아들들은 사탄의 일을 하는자들이다. 저들의 아버지가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이 사탄의 아들들은 여러해 동안 주님의 성교회에 눈물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저들은 뜻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세상에는 많은 현혹이 있다. 우리는 순종을 원한다.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 순종하여야 한다. 아브라함도 자신의 아들을 재물로 바치려 하지 않았더냐! 성부께서 모세에게 전한 십계명 중 '살인하지 말라'라는 계명이 있었지만, 성부께서 이 희생을 원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기꺼이 성부의 말씀을 따랐다. 모든 계명보다도 '온 육신과 마음과 생각으로 신이신 너희 주님을 공경하여라.'라는 계명이 우선 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성신의 거룩한 성전인 육신을 더럽히는 모든 자들을 영원한 파멸의 길에 자신을 세운 것이다. 육신은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기 때문이다." - 1974.4.13 -

하늘이 너희에게 내려준 7성사를 너희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하늘이 너희에게 내려준 7성사를 너희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합리주의, 근대주의, 그리고 인본주의에 만연되어 이 성사들을 버려서는 안된다. 이러한 죄악은 절대로 저질러서는 안된다." - 1987.6.18 -

성모님: 셀 수 없이 많은 세월 동안 나는 너희에게 경고를 주어 왔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사를 지켜야 한다. 영세 성사, 견진 성사, 성체 성사, 고백 성사, 종부 성사, 신품 성사, 혼배 성사 이 성사들을 너희는 거부하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께서 주신 원래의 계명을 거부하는구나. 너희가 이교도의 사람을 더 좋아하는구나!" "이들은 너희 주님께서 주신 계명이다. 이들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성교회를 다스리는 목자들아, 너희가 교만심으로 초자연을 부정하는구나. 너희가 사탄의 가르침 때문에 성교회를 세운 이들의 가르침을 부정하는구나!" - 1976.11.1 -

너희가 회개한다면, 그분은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신다! - 성모님: 지상에서 너희가 죽을 때 너희가 육신을 떠날 때, 너희 모두, 너희 각자는 심판을 받기 위해 영원하신 성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지금 죄를 뉘우치지 않는다면 그분께 뭐라고 변명하겠느냐? 속죄하여라! 만일 너희가 회개한다면, 그분은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신다! - 1979.8.4 -

성모님: "너희가 빗나간 영혼들에게 줄 수 있는 희망성부께서 용서하실 때 그분은 잊어버리신다는 점이다." - 1972.11.20 -

고해성사도 보지 않고 성자를 모시는자들이 너무도 많구나 - 성모님: "완전한 정화가 성교회안에서 행해져야 한다.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처럼 난잡한 차림을 하고 성자를 모셔서는 안된다! 너희가 가리지도 않고 벌거벗고 성자를 모시려 하는구나! 고해성사도 보지 않고 성자를 모시는자들이 너무도 많구나! 나의 딸아, 이 또한 가증스런 죄악이다!" "나의 딸아, 인류는 고해성사를 행하고,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자신을 준비하여야 한다." - 1974.12.31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깨끗한 빛의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아무것도 두려워 할 게 없다. 너희가 타락하여 깨끗하지 못한 영혼을 가졌다면, 지금 즉시 너희의 목자를 찾아가 고백성사를 바치고 성자를 받아 모심으로서 새로운 은총을 모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너희 자녀들과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시키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너희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 1977.8.13 -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 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 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성교회안에서 성찬식을 웃음거리로 만들지 말아라. 성교회를 모독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의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 1976.12.7 -

징벌(구원)의 공에 불타는 지구의 초자연 사진 큰 징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죄악의 생활을 완전하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한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다.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제거하실 것이다! 너희 지상을 깨끗이 하여라. 지금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라!" "주님의 거룩한 집이 시련을 통해 깨끗이 정화 될 것이다. 이는 성자께서 다시 오실 때 영광스런 왕국을 세우기 위한 준비이다."예수님: "너희가 다가올 큰 징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죄악의 생활을 완전하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한다!" 성모님: "너희 지상에서 빛이 약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명의 초는 이 암흑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 1972.11.1 -

성모님: "너희들을 박해하는 형제들을 사랑하여라. 성자께서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은 모든 이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셨듯이 너희도 너희의 가슴에 못을 박는 이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여라. 너희가 하늘로 영원히 오르는 유일한 길이다." - 1989.10.2 -

성모님: "내가 너희 모두를 속죄시킬 수만 있다면....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이며, 속죄한 이들만이 다가올 징벌시 자신과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킬 수 있을 것이다." - 1986.6.18 -

성모님: "다가올 그 날에 너희가 살아남으려면 너희는 성신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말의 뜻을 알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으로 우리에게 기도하여라! 너희의 입술만으로 우리에게 기도하여서는 안된다. 우리는 참고 기다릴 것이다. 우리는 너희의 사랑이 필요하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우리를 잊지 말고, 우리가 다가올 암흑의 날들에 너희를 건져낼 줄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 1971.3.24 -

성모님: "모든 부모들아, 멀지 않은 곳에서 다가오는 징벌에 대비해 너희의 자녀들을 준비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많은 후회의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돌리시려 하신다. 이것만이 너희를 양떼 속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1972.9.7 -

성모님: "징벌의 공이 지상에 떨어질 때 모든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파멸이든 구원이든 스스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지옥의 사자가 너희 지상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구나. 그리고 성자의 집에서도." - 1972.10.2 -

파티마 성모발현(1917년)에 대하여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한 이후 많은 세월이 흘렀다. 그 당시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그러나, 이제는 치워질 수도, 묻혀 있을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는 지금 인생 여정에서 너희의 날들이 카운트 되고 있는 한 지점에 와 있기 때문이다." - 1977.2.10 -

성모님: "나는 포르투갈에서 발현했으나, 그 나라 관료들 때문에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 1984.6.18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나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외에 덧붙일 말은 없다. 그러나, 오늘밤에 메시지는 하늘이 너희에게 알릴 경우 너희들의 두려움에 떨게 할 말씀 중 한가지에 불과하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밤 너에게 일러둔다. 지상을 파괴시키려는 음모를 세상에 외쳐라.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윗사람에 대한 복종 때문에 분명히 털어놓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외쳐라. 나의 딸아, 이 말이 네게 심한 고통을 주더라도 따라 하여야 한다." - 1986.6.18 -

성모님: "나는 라·살레뜨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방문하여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어갈 것이며 사탄이 성자의 제단 옆에 자신을 세울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누가 나의 충고를 귀 기울여 들었느냐? 교만하구나! 인간이 자만으로 채워졌구나! 자만은 인간의 가장 큰 죄악이다. 그리고 자만은 언제나 파멸로 이끈다!"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충고했었다. 그런데 그 누가 나의 충고를 세상에 전하였느냐? 또 다시 자만과 교만이다! 비밀은 밝혀졌다. 하지만 그 누가 사탄이 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을 세상에 전하였느냐? 또 다시 자만과 교만이다! 비밀은 밝혀졌다. 하지만 그 누가 사탄이 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을 세상에 충고하였으며, 세상을 준비시켰느냐? 아무도 없다!" 너희에게 말한다. 붉은 모자와 자주 모자들아, 너희는 성교회에서 영혼의 파멸에 대해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가 성자 앞에 왔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티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아니다! 어머니의 고통스런 마음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쫓겨나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성자께서 너희를 왕국 밖으로 내쫓으실 것이다!" "너희가 옛 성직자들의 충고를 버리는구나. 너희가 성교회 설립자들의 충고를 버리는구나! 너희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만들고 있다. 어떤 천사도 너희가 만들 교회에 있지 않을 것이다. 그 교회에는 성자께서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 1977.12.31 -

로마 가톨릭 교계 제도※ 파티마 제3의 비밀! - 성모님: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내가 얼마나 경고하고 경고했더냐? 나의 딸아,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 1978.5.13 -

로마 가톨릭 교계 제도(그림 설명): 교회의 본질과 지도 체제로 인하여, 루치펠은 교황권을 치명적으로 무력화시켰습니다. 사탄의 기만적인 술책과 교활한 방법, 속임수들은 교회 계급을 따라, 아래로 퍼져나가, 결국 전 세계 교회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성모님: 파티마!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 1978.12.7 -

예수님: "분명히 말한다. 사탄은 이미 지상에 내 교회속에 침입하였으며, 지금 이 시기는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던 바로 그때이다. 사탄은 그의 부하들과 함께 바티간 제2공의회에 참관자로 참석하여 모든 이방인들을 교묘히 조정하였으며, 나의 신념과 진실을 왜곡하였다." "파티마에서 나의 어머님은 이러한 일이 닥친다는 것을 경고하였건만, 귀 기울여 들은 자 그 누구냐? 관심갖고 들으려 한 자 그 누구냐? 아무도 없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영원하신 성부께 대한 흠숭으로 하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로 인해 크게 울고 있다. 바로 오늘도,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1986.6.18 -

예수님: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부탁한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생명과 사랑의 책을 매일 읽도록 하여라. 경고와 커다란 징벌이 인류에게 내려질 때에 무심코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은 너희들 지상에 있었던 어떠한 전쟁보다도 더 큰 전쟁이 될 것이다. 그런데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나의 어머니께서 여러해 전에 너희들에게 경고하셨을 때에 무엇을 하였느냐? 성교회의 너희들의 자녀들, 양들을 구원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서 너희들은 무엇을 했느냐? 오만과 자만 때문에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숨기기를 택하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들은 어찌 하려느냐?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이것은 기억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자만은 신성함에 이르는 커다란 장애물이라는 것을, 자만은 너희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너희들은 단순한 원칙에 의해 돌아와야 한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경건하며 천주님을 추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길을 추구해서는 안된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들은 기도의 생활로 돌아와야만 한다." - 1979.5.23 -

※ 성모님: "나의 딸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희에게 알려주었다. 내가 전에(파티마) 약속했던 평화가 올 것이다. 하지만 그전에 너희가 깨끗이 정화될 것이다. 지상의 인간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기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넘기고 있으며 돌아올 자들은 거의 없구나.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의 신의 자녀들과 전쟁을 벌이려 깊은 지옥에서 나오고 있다. 지상에 속한 자는 지상에서 죽을 것이다. 대징벌이 지나간 후 살아남는 자는 극히 적을 것이다!" - 1972.9.14 -

※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 예수님: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이 전쟁은 허락되었다. 지금은 과거부터 말해졌고, 쓰여졌던 바로 그 때이다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 1978.12.7 -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동안 666의 참 의미에 대해 여러 차례 이야기했었다. 666은 루치펠이다. 다섯 명의 막강한 악마들에 루치펠을 합친 것이다. 그리고 대징벌 때에 극심한 고통을 받게 될 6일간을 의미한다. 또한 징벌 받게 될 자들을 의미한다. 즉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루치펠은 암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것이다." - 1978.11.20 -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666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하여라. 특별한 사명을 띤 6명의 악마가 지상에 풀려났다. 666은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666은 악마의 군대이다. 지옥에서 온 악마들은 빛에서 멀어진 자라면 그 누구든지 육신 속에 들어간다." - 1977.12.31 -

※ 성모님: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세상에 사악한 손을 광범위하게 미치고 있다. 내가 이전에도 너희에게 설명하였지만, 나의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을 위해 다시 말하겠다. 666은 루치펠이 지도자로 있는 지옥에서 빠져나온 모든 악마들의 광범위한 모임을 말하는 것이다. 암흑의 왕자인 루치펠 자신이 지금 너희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루치펠른 삼위일체이신 성부 다음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간의 마음을 읽지 못할 뿐이다. 이 마지막 날에 그의 힘이 얼마나 큰 가를 알게 될 것이다. 지금 그의 지상에서의 임무는 영혼들에게 하늘의 왕국에 들어올 어떤 기회도 빼앗는 것과 천국과 싸우는 것이다. 루치펠이 지금 지상에 있으며, 자신의 자녀들을 데려가고 있다." - 1978.6.10 -

※ 예수님: "루치펠은 지상을 걸어다니며 그의 군대를 거느리고 있다. 은총밖으로 떨어져 죄에 넘어간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의 몸에 루치펠의 군대는 여러 가지 형태와 모습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높이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 넘길 것을 너희들에게 알려야하는 것은 나의 마음을 몹시 슬프게 한다. 돈이란 영혼의 부패와 모든 악의 근원이다. 권력에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많은 자들이 형제, 자매들로부터 '살인자라는 저주'의 낙인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살인이 너희들 지상에 범람하고 있다. 죄악이 너희들의 생활방식이 되어 받아들여지고 빛이 그 빛을 잃어 어두워질 때까지 살인은 예사로 행해질 것이다." - 1979.10.6 -

사탄의 거짓 기적 중 하나! - 나주성모 사탄의 거짓 기적들 ;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시급한 메시지는 이 부탁 뿐이다. 가서 전 세계를 통하여 옳은 시현자들에게 주어진 모든 조언, 모든 메시지를 읽으라는 부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반드시 영을 시험할 것을 경고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시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말했으나 그들이 한 나라에 모일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것을 잘 기억하여라. 진정한 발현을 속이고 그 참됨을 더는 것이 사탄의 일이다. 너희는 그들을 알아 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래 숨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게 될 것이다. - 1981.8.14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우리와 맞서는 큰 전쟁을 시작하였다. 사탄은 앞으로 많은 거짓 기적들을 줄 것이다. 현혹되지 말아라. 사탄은 그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기에 많은 죄악을 퍼트리려 하고 있다. 너희가 많은 기적들을 유심히 조사한다면, 사탄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피 흘리는 성상들은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 1975.10.2 -

성모님: "내가 지금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긴박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666의 무리들인 적 그리스도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666의 무리들이 지금 세상 곳곳에 있으며, 루치펠이 인간의 몸으로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나는 너희가 이 말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마지막 전쟁을 치르고 있는 너희는 이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루치펠이 거짓 기적들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거짓 예언자들이 지상에 넘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들은 진정한 예언자들을 불신하게 될 것이다." - 1978.9.28 -

예수님: "루치펠은 성서의 말씀들을 인용하며 빛의 천사로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루치펠은 영원하신 성부를 알고 있으므로.... 성부께서는 그분의 의도하신 바가 있어 이교활한 어둠의 왕자 루치펠이 큰 힘을 갖도록 허락하셨다. - 1979.9.14 -

예수님: "세상에는 거짓 예언자들이 많다. 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 너희에게 다가와서 결국은 너를 속인다. 기억하여라. 나의 딸아, 너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른 발현에 연관되지 말아야 한다. 슬프게도 그들 대부분이 참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참된 것은 너에게 말할 것이다. 그들 대부분은 인간 본성을 만족시키려 한다." - 1985.9.7 -

UFO는 지옥으로부터 악마들을 나르는 수송 수단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에는 악마들로 가득하다. 저들은 사고 아닌 사고, 파괴와 온갖 거짓 기적들을 퍼트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UFO는 너희 주님의 것이 아니다. 이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이것들은 마지막 날에 일어나는 거짓 기적 중 하나이다. 이들은 지옥으로부터 악마들을 나르는 수송 수단이다. 이 영적 악마들을 통해 자신의 자녀들에게 힘을 가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옥으로부터의 수송수단이라고 부르는 자세한 이유를 지금 너희에게 알릴 수는 없다. 때가 되면 나는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알려줄 것이다. - 1978.5.27 -

성모님: "이 전쟁에서 많은 지옥의 무리들이 지상에 풀려났다. 저들은 수송 수단을 이용해 옮겨진다. 하늘의 저편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는 거짓 이론에 현혹되지 말아라. 사탄이 너희에게 이 수송 수단을 보내고 있다. UFO라 불리는 이 수송 수단이 너희를 더욱 현혹시키고 혼란시키고 있다. 이 물체는 지옥에서 지상으로 날아오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물체들이 인간의 상상으로 꾸며진 허구는 아니다. 이 물체들은 너희 대기 중에 존재한다. 영혼의 전쟁이 격렬해 질수록 이 수송 수단의 등장도 훨씬 더 빈번할것이다." "나의 딸아, 묵주이 기도를 하거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1973.12.24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초자연의 활동을 깨달아야 한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 악마들은 남자든, 여자든 은총에서 멀어진 자들이라면 어떤 인간이든 그 몸 속에 들어 갈 수 있다. 전능하신 성부의 특별한 은총을 받지 않는 한 이들의 존재는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 너희가 이 악마들을 볼 수 없다 하더라도, 이들은 분명 존재한다. 저들은 너희처럼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저들은 깊은 지옥에서 올라온 초자연의 존재들이다." "이미 사탄은 너희 의식 속에서 자신의 일을 행하고 있으며, 너희 마음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그는 지금 거짓 기적들을 행하고 있다. 너희가 비행접시라 부르는 것은 지옥의 형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초자연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너희가 사탄의 손에 놀아나는 것임을 알아라. 그는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있는 동안 굶주린 늑대처럼 은총에서멀어진 나의 자녀들을 게걸스레 잡아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두고 조롱하거나 비웃지 말아라. 너희는 지금 다가온 이 시련의 시간들을 이해하여야 한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개인들은 시험받게 될 것이다." - 1978.6.18 -

성모님: "UFO는 지금 인류를 미혹시키고 혼란을 주기 위해 불가사의 하고 경이적인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그것들은 지옥에서 온 초자연적 영상들이다. 그것들은 지상에서 자연의 위력을 지배할 커다란 힘을 갖고 있는 악마들에 의해 몇몇 사람의 마음속에서 창조된 것이다. 그 악마들은 또한 사고 아니 사고들을 조장할 것이다. 계절이 바뀌고 자연의 대변동이 더 흔해질 것이다. 그러한 대변동은 인류가 무릎을 꿇기까지 도를 더해갈 것이다." - 1978.2.1 -

크나큰 환희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마음의 크나큰 은총을 내리겠다. 많은 자들이 대징벌전에 너희 지상에서 옮겨질 것이다. 나의 딸아 지상에서 이들 사랑하는 자녀들이 갑자기 사라질 때 세상은 크게 놀라고 상반되는 생각에 휩싸일 것이다. 이는 크나큰 환희가 될 것이다. 많은 세상의 언론들은 이들이 비행접시에 납치된 것이라 할 것이다.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이들은 성자께서 지상에 재림하실 때까지 기다림의 장소인 전능하신 성부의 초자연의 세상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나의 딸아, 그동안 주었던 메시지들을 다시 잘 읽도록 하여라. 너희가 말하는 비행접시는 지옥의 운송 수단이다! 그것은 초자연의 세상의 것이다. 그것은 인간들을 당황시키고 현혹시키려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많은 불가사이한 것들이 너희 지상의 대기 안에서 벌어질 것이다. 이 모든 거짓 기적들을 조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영혼을 시험하려는 것이다. 너희의 문을 잠그고 가까운 친지와 가족에게만 문을 열도록 하여라. 사악한 무리들이 주님의 자녀들을 파멸시키려 모여들었다." - 1976.12.7 -

천국, 연옥, 지옥은 있다 - 성모님: 모든 인간이 구원되어져야 한다는 것이 천주님의 의지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다는 것을 알아라. 되풀이 말한다. 지옥을 가는 길은 넓고, 그리고 매일같이 수천의 사람들이 그곳으로 떨어지고 있다. 연옥에 이르는 길은 좁다. 하지만 그곳에는 천지 창조가 되면서부터 그곳에 있었던 영혼들도 많이 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을 기억하여라. 연옥의 영혼들 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말은 들어라. 너희가 그들을 구하려 한다면 그달 중 어느 토요일에 연옥으로부터 많은 영혼들을 데려 올 것이다." 나의 딸아, 지옥과 천국과 연옥은 있다. 최근엔 많은 자들이 연옥이나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천국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진 않지만 지복직관(천주님을 직접 만나는 것)을 접하기 까지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것은 극히 소수에게만 남겨져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이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기를 원하다. 너희들은 반드시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해야 한다. 징벌의 시간이 다 되어간다. 지상에서 너희가 셀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남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닥쳐오는 재난을 피할 수 없다." - 1985.11.1 -

성모님: "지상에서의 너희의 삶은 짧게 지나가는 순례의 길이다. 너희의 생명은 영원하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와 어디로 가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선택은 너희의 몫이다. 천국에 들어오든지, 아니면, 지상의 시간으로 오랜 시간 동안 연옥에서 자신의 죄를 깨끗이 씻게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서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 1976.12.7 -

예수님: "천국은 공적으로 얻어진다. 이 길은 좁은 길이며, 너무도 소수만이 끝까지 머무르고 있다. 즐거움과 삶의 쾌락이 인간들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길은 좁다. 하지만 그 길에 머무르는 모든 자들은 너희 주님이 계시는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얻을 것이다. 이 길에서 떨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모든 자들은 연옥에서 끝없는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른 자들은 자의로 자신을 루치펠에게 넘기고 있다. - 1978.8.14 -

예수님: 천국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길이다. 이는 타협될 수 없으며 현대화될 수도 없다. 또한 그 길이 무시되고 새로운 종교가 생겨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들의 종교는 인간의 인본주의의, 근대주의의, 악마주의의, 그리고 결국에는 인류를 파멸시키는 모든 '주의'의 것이기 때문이다. 시험은 곧 너희들에게 무겁게 내려질 것이다. 불침번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리고 너희들이 절망과 좌절을 느낄 때에는 이렇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1981.6.13 -

연옥... 재앙이 닥치면 많은 영혼들이 연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더욱 더 열심히 기도하여라. 지금 인류 앞에는 큰 재앙이 다가서고 있다. 어머님께서는 이를 늦추시려 애쓰고 계시지만,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결정을 하셨다. 이 재앙이 닥치면 많은 영혼들이 연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 1990.6.18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있으면서 겸손함을 지키도록 하여라. 많은 기도가 하늘에 올라오고 있다. 많은 연옥 영혼들이 풀려나기를 원하며 너희의 기도를 기다리고 있다. 연옥 영혼들을 위한 기도가 충분치가 않구나." "많은 영혼들이 지상을 떠나오면서 잊혀지고 있다. 가족들아, 어째서 너희가 사랑하는 이를 잊고 사느냐?" 베로니카: 나는 문 앞을 보고 있다. 전에 성모님께서 보여 주셨던 행복한 자들이 기다리던 바로 그문이다. 하지만 지금 그 문 앞에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행복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들이 매우 밝아지기 시작한다. 오 그들이 타고 있는 것 같다. 지금 그들의 몸이 떠오르고 있다. 그들이 문 쪽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 주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우리에게 이 타는 불을 꺼 주소서!" 그리고 지금 한 여인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 온다. 매우 나이든 여인의 목소리이다. "아이들아! 버지니아야! 왜 나를 잊고 있느냐?" 이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이들을 보고 있자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그들은 무언가 빠진 것처럼 공허하다. 그리고 그들은 울부짖고 있다. 그들은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지금 나는 문 앞에서 떠도는 두 개의 형체를 보고 있다. 그들이 소리친다. "제발 나를 위해 두 번의 미사를 올려 주세요! 나를 풀어 줄 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제발 나를 위해 두 번의 미사를 올려 주세요!" "로버트! 헬렌! 나를 위해 두 번의 미사를 올려 다오!" 성모님: "나의 딸아, 불쌍하게도 많은 영혼들이 너희 시대의 끝날 까지 긴 시간을 풀려날 날을 기다리며 고통받게 될 것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희생하는 자가 없구나."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죄를 다 씻기 위해 이 연옥에 들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성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영혼이 천국에 들어오려면 하늘의 빛나는 별보다 깨끗이 되어야 한다." - 1974.2.10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많은 영혼들이 정화의 장소에서 천국에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다. 저들은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다. 너희가 모은 은총을 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거라! 저들은 너희의 따뜻한 마음에 세배의 보상을 줄 것이다. 많은 자들이 먼저 세상을 떠나온 사랑하는 이들을 잊어 버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어느날 너희도 똑같은 처지가 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너희가 연옥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치지 않고서, 어떻게 너희가 다른 이들에게서 기도와 희생을 받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를 위해 기도해 줄 자 그 누구더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천국에 들어오기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1975.11.1 -

성모님: "지금 연옥에서 자신의 영혼을 깨끗이 하고 있는 이가 많다. 고통 때문에 그들이 울부짖고 있다. 너희가 기도와 희생으로 그들이 속죄의 시간을 단축해 주지 않겠느냐? 이 도움 받지 못하는 이들은 그들이 고통을 덜어 줄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장막 넘어로 오는 이들을 잊지 말아라. 너희 또한 언젠가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 1973.9.7 -

지옥... 많은 주교들이 자신의 양들을 이끌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 베로니카: 오! 오. 세상에! 성모님께서 가리키는 곳에 주교들이 보인다. 그들의 복장과 모자로 그들이 주교인 것을 알겠다. 두명이다. 서 있다. 모든 것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황금색과 자주색으로 된 그들의 옷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검은 색이다! 그리고 지금 구덩이가 크게 입을 벌리고 있다. 그들이 떨어진다.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옥이다. 그들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베로니카: 하나하나 모이고 있다. 그 수가 너무도 많다. 그들이 옷도 검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더니 그들도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것은 그들의 몸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이다!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많은 주교들이 자신의 양들을 이끌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의 높은 자리에 앉아 너희를 공격하는 사탄을 깨닫고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그릇된 길과 현혹, 잘못된 인도! 오! 나의 딸아, 나는 진정 슬픔의 어머니이다!"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서서히 밝아지고 있다. 아침이 밝아 오는 듯 하다. 내가 서 있었던 곳이 이렇게 어두웠을 줄이야.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얼마나 깊은 암흑속에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하여라." 베로니카: 나는 지금 암흑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다. 어떤 빛도 없는 암흑, 질식한 듯한 어둠이다. 성모님: "너희의 길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야 한다. 지금 너희는 크나큰 혼란속으로 이끌리고 있다. 빛도 없으며, 환멸만이 있는 곳으로 이끌리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체안에 계시는 성자를 항상 가까이 모셔야 한다. 세상의 모든 감실에서 너희를 기다리신다." - 1975.2.1 -

베로니카: 지금 무슨 냄새가 난다. 유황이나 무언가 썩는 듯한 심한 악취가 난다. 오!오! 성모님.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오! 성모님께서 보기를 원하신다. 깊고 깊은 구멍이다. 성모님께서 나를 데리고 내려가신다. 내려 갈수록 더욱 심한 악취가 난다. 오! 세상에! 오! 오! 사람들이 보인다. 우리가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손을 뻗고 있다. 오! 성모님 제가 정말 이것을 보아야 합니까? 오! 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구원받지 못한 불쌍한 영혼들을 보고 있다. 많은 자들이 성부의 말씀을 새겨듣지 않는 잘못된 생활을 하였기에 이곳에 끌려 왔다. 그들은 육신의 쾌락과 영혼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 육신의 죄 때문에 더 많은 영혼들이 매일 이 끔찍한 고통의 장소로 끌려오고 있다." 베로니카: 지금 우리는 더 깊은 곳으로 들어 왔다. 오! 이들의 몸이 떠다니고 있다. 그들은 사람이다. 그들은 오렌지색으로 지금 석탄 같은 것으로 불을 지피고 있다. 오! 오! 그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는데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끔찍하다. 이제 성모님께서 내 손을 잡고 다시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제 하늘이 다시 보인다. 하늘이 어두워진다. 매우, 매우 어두워 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색은 슬픔의 색이다. 이 어둠을 밝힐 수 있는 빛은 오직 성자의 성심뿐이다." - 1973.6.8 -

성모님: "지금 많은 영혼들이 마치 지상의 비나 눈이 오듯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지옥은 많은 죄인들로 넘치고 있으며, 지옥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나는 지옥에 갈 영혼들 때문에 눈물 흘린다. 하지만 지상에서 이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 1991.6.18 -


 

베이사이드 성지에서 일어날 하늘의 징표 (그때가 되면...)

 

베이사이드 성지에 기적의 샘물이 솟아오를 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축복! 두 번의 로사리오의 승리!

 

 

베이사이드 성지에 기적의 샘물이 솟아오를 날!

 

성 로버트 벨라민 성당 위에 서 계시는 성모님의 모습이 기적적으로 찍힌 사진.  성모님께서는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시며, 손을 합장하셨다. 이 교회는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처음 발현하셨던 그 교회임.

나는 옛 교회(성 로보트 성당)위에 나타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 주교도 나의 발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성부께서는 성소로 만드실 것이다.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기적의 성수를 줄 것이다 - "이 영혼의 전쟁 중에 너희를 강하게 해줄 많은 은총을 너희에게 나누어주겠다. 징벌의 커다란 시련의 나날이 너희 앞에 다가왔다. 우리는 지금 양들을 모으고 있다. 이 거룩한 장소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소로 만드실 것이다.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기적의 성수를 줄 것이다. 이 땅에서 성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증거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 세상 곳곳에 있는 우리의 군대를 강하게 하고, 많은 생명에게 믿음을 강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은 말씀의 대변자들을 세울 것이다. 주님의 집에서 행해지는 사악한 행위들 때문에 우리의 슬픔이 더욱 커지는구나." - 73.3.18 -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세상에 알려 질 것이다... 타락한 세상이 되더라도 인간은 흐르는 물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내려 주시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이곳을 속죄의 중심지로 선택하셨다. 많은 자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세상에 알려 질 것이다. 하늘의 일은 결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타락한 세상이 되더라도 인간은 흐르는 물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인간은 결코 주님께서 맞서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여기 성스러운 곳에 오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내려 줄 것이다. 절름발이는 걷게 될 것이며, 장님은 보게 될 것이다. 암흑 속에 있는 자들은 빛을 구하게 될 것이다." - 74.2.1 -

이 거룩한 성소에 샘물이 솟아 날 것이다. 치유를 위한 샘물이다. 합당한 시간이 되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물이 솟아나게 하실 것이다 - "이 거룩한 성소에 샘물이 솟아 날 것이다. 치유를 위한 샘물이다. 합당한 시간이 되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물이 솟아나게 하실 것이다." "적들이 감시자를 세웠다. 적들이 주님의 자녀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모여 들고 있다. 나의 딸아,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만약 저들이 빛을 받게 된다면, 너희와 다른 이들의 기도 때문임을 알거라. 저들은 지금 빛을 받지 못하였다. 저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저들은 인간의 나약함만으로 성내고 심판하고 있다.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 76.2.10 -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샘물이 나올 것이다. 성부께 영광을 올릴 수 있는 건물을 짓도록 하여라 - 성모님: "우리에게 위로를 얻으러 찾아온 모든 자들에게 성부께서 주신 많은 은총을 나누어주겠다.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샘물이 나올 것이다. 성부께 영광을 올릴 수 있는 건물을 짓도록 하여라. 지금 제 2의 소돔이 되고 있는 이 도시의 영혼들을 되찾을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쓰일 것이다." - 73.9.28 -

너희는 곧 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샘의 물로서 너희가 치유될 것이다. 이 샘이 나올 때 성직자들에 의해 중단 되서는 안된다 - "너희는 곧 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샘의 물로서 너희가 치유될 것이다. 이 샘이 나올 때 성직자들에 의해 중단 되서는 안된다." "이 샘을 막지 말아라. 이 샘은 병든 자들에게 나눠져야 한다." "모든 예언은 이루어 질 것이다. 하지만 그 크기는 인간의 회개의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이 성스러운 장소에서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예언의 메시지는 이루어 질 것이다. 우리의 말은 너희가 받을 고통의 정도를 줄여 주기 위함이다. 모든 것은 너희 인간의 결정에 달려 있다.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인간이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분은 벌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 성부께서는 단지 너희를 성부께 돌아오게 하려 징벌을 허락하신 것이다. 사탄의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아라. 준성사들을 착용하고 큰 희망을 가져라! 언제가 모든 시련이 지날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길을 선택할 때 파멸로 이를 넓은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 72.8.14 -

 

약속대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 주교도 나의 발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나의 딸아, 어느날, 베이사이드에서 샘이 솟아오를 것이다. 그리고 나는 옛 교회(성 로보트 성당)위에 나타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 주교도 나의 발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 86.5.17 -

약속대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 "나의 딸아, 너의 곁에 어머니께서 계시지 않는다고 네가 낙담한 것을 알고 있다. 하늘의 힘을 모르겠느냐? 나의 딸아,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성소에서 인간들의 교만에 의해 방해받으셨다. 하지만, 전능하신 아버지와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어머니께서는 너희가 어머니의 성심에서 쫓겨나지 않듯이 언제나 너희에게 오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디에 있던지 어머니께서는 당신을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실 것이다. 너희가 베이사이드의 이 성소에서 일시적으로 물러나겠지만, 곧 모두 돌아오게 될 것이다. 약속대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 75.6.5 -

하늘의 메시지 - "하늘의 메시지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 전해질 것이다." - 76.4.17-

 

우리는 이곳에 우리의 집을 지을 것이다

파티마 대성당 대성전 - 성모님: "이 성스러운 대지위에 성전이 건립 될 것이다. 인내와 불굴의 꿋꿋한 정신이 너희에게 승리의 화관을 가져다 줄 것이다." - 74.12. 31 -

어느 날 이곳은 다시 새롭게 알려질 것이다 - 성모님: "우리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내 아들과 나는 마지막 사람이 떠날 때까지 이곳에 있겠다. 철야 기도나 성 시간 전에 기도하기 위해 평일 날 여기에 오는 모든이들에게 우리가 갈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어느 날 이곳은 다시 새롭게 알려질 것이다. 또한 베이사이드는 성지가 되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성스러운 장소가 될 것이다." - 86.9.27 -

훌륭한 기념 성당이 될 것이다 - "내가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이 성소에 지으라 했던 기념 성당을 아직 바치지 못한 것에 대해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성교회의 역사나 인간들의 마음속에서 이곳에 성당이 아직은 지어질 때가 아님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딸아, 훌륭한 기념 성당이 될 것이다. 너희는 인내하여야 한다." - 76.5.15 -

너희 주교에게 주어진 그 표시로 말미암아 대 성전이 지어질 때까지... - 성모님: "지금은 작은 변화의 시기이다. 신념에 찬 사람들은 수용 될 수 있는 수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다. 너는 그 주교에게 말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시는 어떤 표시를 받을 것입니다." 그는 이 의심할 수 없는 표시를 발견 할 것이다. 너희 주교에게 주어진 그 표시로 말미암아 대 성전이 지어질 때까지, 전 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이 성지를 계속 방문 할 것이다. 각 민족들은 계속해서 기도해야 한다. 경찰의 제안을 받아 들여라. 그리고 나머지는 내가 해주겠다. 나의 딸아, 모든 것, 심지어 변화를 위해서도 아직은 시간이 있다. 일시적으로 군중을 수용하기 위한 다른 장소(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서도 속죄의 기도는 계속 될 것이다. 그 곳은 잠시 그냥 둔 이 성스러운 대지에 대한 존경을 감소시키지 않을 것이다." - 75.5.18 -

그들에게 이 성소 위에 영혼의 회개를 위한 경건하고 순결한 대성당을 지을 것을 성부께서 명하셨다 - "성교회의 지도자들에게 편지를 쓰거라. 그들에게 성부의 뜻을 알리거라. 그들에게 이 성소 위에 영혼의 회개를 위한 경건하고 순결한 대성당을 지을 것을 성부께서 명하셨다. 이곳을 찾는 모든 자들에게 충분한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여기 이 성소에서 기도로 신의를 쌓는 모든 사랑하는 자들에게 우리가 간청한다. 모든 대축일 전야때 3시간 동안 묵주의 기도를 하도록 하여라. 인류를 위한 크나큰 보속의 원천이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우리가 수년 동안 너희에게 말한 선악의 균형을 가져다 줄 것이다." "속죄의 성소 - 로사리오의 성모 마리아, 어머니의 도움. 나의 딸아, 너희 성직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거라." "그들은 더 많은 기도를 하여야 빛을 얻을 수 있다. 그때에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의 실재에 대한 지혜를 그들이 알 게 될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그러면, 모든 자들이 빛을 구하게 될 것이다." - 74.10.6 -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땅에 우리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땅에 우리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나의 어머님과 나는 큰 재앙 때까지 이곳에 있을 것이다." - 91.6.18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로사리오 성모마리아의 봉사자들에 대한 특별한 축복!

 

베로니카의 가까운 봉사자중 한 사람인 빈센트 멕도넬은 교황님께 베이사이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한 임무 수행중 1979년 10월 24일 로마의 제너럴 오디언스에서 교황님을 알현하고 담화를 나눌 수 있는 은총과 영광을 가질 수 있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주님과 성모님의 베이사이드 메시지가 들어있는 커다란 봉투와 베로니카가 보낸 성모님께서 축성하신 노란 묵주를 직접 맥도넬의 손으로부터 받으셨다.

이 주목할 만한 사건을 빈센트 맥도넬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교황께서는(봉투를 받으시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으셨다. '묵주는 우리들의 성모님께서 주시는 선물이고 봉투에 든 것은 뉴욕 베이사이드의 '로사리오 성모님 성당'에서 베로니카에게 주어진 메시지입니다.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나는 그분께 말씀드렸다. 교황님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나는 우리 모든 성모님의 봉사자들에게 교황께서 특별히 축복(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렸다. 교황님게서 말씀하셨다. '나는 당신과 당신 가족, 당신의 친척들, 그리고 고향에 있는 당신의 모든 동료들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당신들 모두를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의 보호에 맡깁니다.'

담화는 몇분간 밖에 진행되지 않았다 ···· 나는 그분이 베이사이드 성당에 대해서 알고 계시고 손수 그분의 손으로 메시지를 받으셨다는 데에 만족해 있었으므로 너무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신중한 태도라고 생각했다.

 

빈센트 멕도넬이 있는 초자연의 사진안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초자연의 사진 - A picture of Vincent McDonnell at Our Lady of the Roses Shrine with Pope John Paul II miraculously appearing in it... (우리 로사리오 성모마리아의 성소에서 빈센트 멕도넬이 있는 사진안에 놀랍게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The picture at the right was taken of Vincent McDonnell wearing a white beret on his head and standing beside the Statue of Our Lady of the Roses at Bayside, New York.  The Statue of Our Lady mostly disappears except for a little blue in the lower right hand corner of the picture.  But covering the majority of the Shrine Statue you can see miraculously appearing in the picture a side profile of Pope John Paul II looking downward.  You can also see a string of Rosary beads in the lower left-hand side of the picture.  This photograph was taken within one year of Vincent's meeting with Pope John Paul II.  The picture was taken with a Polaroid SX70 camera which is tamper proof.  It appears that Heaven is attesting to the authenticity of the meeting.

요한 바오로 2세: "세상의 나의 자녀들이여,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 베로니카: 지금 나무 주위로 온통 황금색과 노란색이 퍼지고 있다. 교황청의 색이다. 지금 그 빛을 뚫고 누군가 보인다. 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이다! 팔을 쭉 펴고 서 계신다. 요한 바오로 2세: "세상의 나의 자녀들이여,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특히 너 베로니카야, 너는 집을 나설 때 조심하고 또 조심할 것을 주의주겠다. 나의 딸아, 너는 혼자 나서는 모험은 하지 말아라. 이 충고를 듣지 않으면, 너는 지상에서 떠나올 것이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너에게 두려움을 주고자 말한 것이 아니다. 너와 너희 가족을 어떤 해악으로부터 지키려는 것이다." - 85.9.14 - 


 

두 번의 로사로오의 승리 - 레판토(1571년 10월 7일), 그리고...

 

요한 보스코 성인이 1862년에 본 환시

 

 

성 요한 보스코(1815년 ∼ 1888년) - 보스코 성인이 설명한 환시는 두 번의 로사리오 승리에 관한 것인데 환시의 첫부분에선 한 천사가 '레판토, 1571'이라는 글이 쓰여진 두루마리를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머지 환시에선 한 천사가 '19__'라는 일자가 쓰여진 두루마리를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바다에는 수많은 전함들이 전투대형으로 포진하고 있었다. 뱃머리는 날카로운 창끝처럼 되어 이 배들이 찌르는 곳은 모두 부서질 수 있게 되었다. 배들은 대포와 총들 그리고 여러가지 폭약들로 무장되고 서적들도 있었는데 이 배들보다 높이가 더 높은 어떤 배를 향해 뱃머리로 돌진하여 갖은 방법으로 부수려고 했다. 지휘선을 호위하는 많은 작은 배들이 있었는데 이 배들은 지휘선으로부터 신호를 받아 적함대로부터 방어를 하고 있었다. 넓은 바다 한가운데에 두 개의 커다란 기둥이 솟아났는데 한 기둥은 다른 기둥보다 조금 떨어진 곳에 있었다. 한 기둥 위에는 티없으신 성모님의 상이 서 있었고 그 발 밑에는 '그리스도 신자들의 도움'이라고 적힌 이름표가 걸려 있었다. 그 보다 더 높은 다른 기둥에는 커다란 성체가 있었고 그 밑에는 '신자들의 구원'이라는 이름표가 걸려 있었다. 지휘선의 사령관은 교황이었다. 신자들이 적에게 포위된 것을 본 교황은 작은 배들의 선장들을 불러 회의를 소집하여 대책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모든 선장들이 배 위로 올라와서 교황 주위에 모였다. 회의(※ 제1차 바티칸공의회: 1869년~1870년)가 진행되는 동안 풍랑이 거세져서 다시 자신들의 배로 돌아가 배를 운전해야 했다. 폭풍우가 잠시 잠잠해졌고 교황은 두 번째로 선장들을 불러모았으며(※ 제2차 바티칸공의회: 1962년~1965년) 깃발을 단 배는 제 항로로 가고 있었다. 하지만 거센 풍랑이 시작되었다. 교황은 온 힘을 다해 키를 조정하여 여러 개의 닻과 고리가 쇠사슬에 연결되어 위에서 늘어뜨러진 두 기둥으로 향하게 하였다. 모든 적함들은 이를 공격하고 여러 수단을 동원해서 저지하여 배들을 침몰시키려고 하였다. 어떤 배들은 서적과 서간물이나 비가연성 물질들을 가득 싣고 있었으며 어떤 배들은 폭발물과 총을 가득 싣고 있었다. 전투는 갈수록 격렬해져 적함들은 뱃머리를 밀어부쳤지만 그 노력은 소용이 없었다. 교황이 탄 큰 배는 안전하게 항해를 계속하였다. 때때로 격렬한 공격이 있었고 양 옆에 큰 틈이 생겼다. 피해를 입자 두 기둥으로부터 부드러운 미풍이 불어와 금간 곳이 막혀지고 틈이 벌어지는 것이 즉시 멈추어졌다. 적들의 대포들이 폭발하고 총이나 다른 무기들과 뱃머리가 부서졌고 많은 배들은 산산히 부서져 가라앉았다. 격분한 적들은 싸우려고 안간힘을 썼다. 갑자기 교황이 부상을 당해 쓰러졌으며 주변 사람들이 그을 도우러 달려갔다. 교황이 두 번째로 맞아 쓰러져서 사망하였다. 적 함대들 사이에선 승리의 함성과 입에 담지못할 조롱이 터져나왔다. 교황이 사망하자 선장들은 다시 모여 새 교황을 선출하였고 적들은 기가 꺾이기 시작하였다. 새 교황은 적들을 패퇴시키고 배들을 두 기둥 사이로 항진시켜 멈추게 하였다. 그는 뱃머리의 줄을 성체가 있는 기둥에 걸려있는 닻에 묶어 고정하고 반대편은 티없는 성모님이 서 있는 기둥에서 내려온 다른 닻에 고정하였다. 이 때 큰 변동이 일어났다. 교황의 배와 대적하여 싸우던 배들이 흩어져 도망가고 서로 부딪혀 부서졌다. 어떤 배들은 가라앉고 다른 배들은 서로 가라앉히려고 했다. 교황을 위해 용감하게 싸웠던 작은 배들은 우선 두 기둥에 묶었다. 전투가 두려워 퇴각했던 다른 많은 배들은 멀리서 조심스럽게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들도 이 두 기둥을 향하여 돌아왔고 두 기둥에 배를 묶어 교황이 탄 지휘선과 함께 안전하게 되었다. 바다는 다시 잠잠해졌다. - J.Bacchiarello 신부 편집. 요한 보스코 성인의 환시 -

81년 5월 13일 로마 바티칸 시티 성 베드로 광장에서 가톨릭교의 불만을 품은 이슬람 과격단체 테러리스트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가슴에 총탄 2개를 쏘았다. 교황은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에 총탄을 맞아 모든 사람들이 그분이 죽었을것이라 생각하였고 바티칸에서는 교황이 죽을때를 생각해 만들어둔 DAY-X라는 파일을 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교황은 꿈을 꾸었다. 성모마리아께서 꿈에 나타나셨다. 마리아는 꿈에서 그 총탄들을 교황에게서 모두 거두어 주셨다. 교황을 뚤고 지나가려던 총탄은 기적적으로 심장 앞에서 멈췄고. 교황은 회복한 뒤에 자기를 뚫으려 했던 총알을 파티마의 섬모께 봉헌하여 감사의 기도를 드렸고.(지금 파티마에 가면 교황이 봉헌한 총알이 성모상 왕관 중앙에 박혀있다.) 교도소에 가서 자기를 쏜 인물에게 악수하며 그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었다.

제1차 바티칸공의회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제1차 바티칸공의회(1869.12.8∼1870.10.20) -제1차 바티칸 공의회(제20회 공의회)는 1869년 12월 8일 교황 피우스 9세 시대에 열렸다. 트리엔트 공의회 이후 300년 만에 열린 이 회의에서는 근대합리주의 ·유물론 ·무신론 등의 근대 반(反)그리스도교적 철학체계 및 장세니슴 ·페브로니우스주의(교회에 대한 국가우위설 주장) 등의 이단설을 배격하고, 교황의 무류성(無謬性)을 신조(信條)로 선언하였는데, 교황의 우위성을 교리적으로 확립한 점은 교회 역사상 특별한 의의를 갖는다.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으로 인해 의사(議事)를 다루지도 못하고 1870년 10월 20일 정회하였다. 이 회의 결과 교황 무류설에 반대하는 사제 ·신학자들에 의해 구가톨릭교회가 조직되기에 이르렀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1962.10.11∼1965.12.8) - 제2차 바티칸 공의회(제21회 공의회)는 교황 요한네스(요한) 23세(재위 1958~1963)에 의해 소집되었는데, 회의 도중 그가 죽자 바오로 6세(1963~1968)에 의해 계승되었다. 이 회의는 1959년 1월 교황 요한네스 23세의 가톨릭교회의 쇄신(현대화)과 교회(신 ·구교) 일치를 표방한 담화 발표로부터 비롯되어, 이 목적 실현의 추진을 위하여 1962년 10월 11일에 개회되었다. 회원 3,043명 중 2,540명과 이례적으로 프로테스탄트 교파들에서 옵서버 6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사상 최대규모의 공의회로서, 공의회 사상 유례없는 열기를 보였다. 제1차 바티칸공의회가 근대적 사상과의 대결을 강력히 제시한 데 반하여, 이 회의는 ‘시대에의 적응’을 내세워 교회의 보수적인 면을 완전 탈피, 과감한 교회제도 ·전례의식 ·교육 ·계시 등에 관한 재해석과 개혁의 자세를 드러내 보여 교회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더군다나 1965년 12월 8일의 폐회 전날, 1054년에 있었던 동방교회(東方敎會)에 대한 파문(破門)을 피차간에 취소하는 결정을 내림으로써 근 10세기 가깝게 등져 온 동 ·서 교회간에 화해 분위기를 조성하는 성과를 보았다. 이 회의는 교회 ·전례 ·사목(司牧) ·계시 등에 관한 4개의 헌장과, 교회일치 ·매스미디어 등에 관한 9개의 교령(敎令), 그리스도교적 교육 등에 관한 3개의 선언을 채택함으로써 획기적인 교회개혁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한국 등 세계의 가톨릭 국가들의 전례에서 자국어 사용이 단행되고, 한국에서는 신 ·구교 《공동번역 성서》가 나오게 되었다.

레판토 해전(1571년 10월 7일) - 1453년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 터키 제국에게 함락되면서 동로마제국은 멸망하고, 소아시아 지역과 발칸 반도가 이슬람세력의 수중에 들어가고 만다. 최근 코소보 사태의 원인(遠因)도 따지고 보면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오스만 터키가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지중해를 장악하려 하자, 그리스도교 세력이 함께 뭉쳐 오스만 터키에 대항하게 된다. 1571년 10월 7일 그리스 레판토에서 양측의 대규모 함대가 격돌했다. 스페인 왕의 이복동생인 돈환이 지휘하는 그리스도교세력은 총 245척의 함선과 8만5000의 병력을 보유했고, 이슬람군도 이와 엇비슷한 290척의 함선에 9만의 병력으로 맞섰다. 돈환은 함대의 주력을 횡렬로 3개의 전투전대를 만들어 자신이 중앙에서 지휘하면서 전진했다. 대형의 맨 앞에는 50문의 대포가 실린 강력한 전함인 대형 갤리아스선 2척을 앞세웠다. 그리스도교함대와 똑같은 진영을 갖춘 이슬람함대는 때마침 불어 온 남동풍을 등에 업은 채 돛을 이용하여 의기양양하게 접근해 왔다. 그런데 그 순간 갑자기 바람이 멈추어 버린 것이다. 돛을 이용하던 이슬람함대는 정지상태에 빠지면서 방향을 잃어버린다. 게다가 이제는 바람이 서풍으로 바뀌면서 그리스도교함대에 유리하게 되었다. “하느님, 우리에게 승리를”. 바람의 도움을 받은 그리스도교함대는 강력한 대형 갤리아스선을 앞세워 맹공격을 가한다. 집중된 그리스도교함대에 맞선 이슬람함대는 이미 밀집대형이 깨진 데다가 강력한 갤리아스선을 피하려고 우왕좌왕하기 시작했다. 함대가 접근하면서 백병전이 벌어졌고 드디어 양측의 지휘관이 탄 기함(旗艦)끼리 싸움이 붙었다. 양측의 많은 함선이 사력을 다해 기함을 도와 봤지만 이미 대형이 무너진 이슬람함대는 전투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지 못했다. 결국 이슬람의 지휘관이 전사하면서 레판토 해전은 그리스도교함대의 완승으로 끝이 나게 된다. 그리스도교군은 7600명의 손실로 이슬람군 4만8000명을 사살하고 152척을 격침시키는 놀라운 쾌승을 거둔다.  


 

 

스카풀라와 준성사를 매듭지어 목에 착용하면 편합니다.

 

1. 준성사(스카풀라) : 1셋트(5종)

    ※ 준성사 구입 비용은 준성사 제작 비용에 사용 됩니다.

2. 구입문의 : 010-2476-3781   / rosesmother@hanmail.net

    ※ 구입 문의 시 : 수량, 주소, 이름/본명, 연락처를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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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성사는 목에 착용하는 신자 & 비신자분들을 위하여 신부님께(분도패는 분도수도회 신부님께) 축성받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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