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연도, 날짜별 베이사이드 성모 발현 메시지(1995∼1970년)

1978년

1977년

2.1

2.10

3.15

3.18

3.25

4.1

5.3

5.13

5.20

5.27

5.30

6.1

6.10

6.18

7.15

7.25

8.5

8.14

8.19

9.7

9.13

9.28

10.6

11.20

11.25

12.7

 2.1

2.10

3.18

4.2

4.9

5.14

5.18

5.28

5.30

6.4

6.16

6.18

7.15

7.25

8.5

8.13

9.7

9.13

9.28

10.1

10.6

11.1

11.19

11.21

12.7

12.31

 


 

1978년2월1일 - 주의 봉헌 축일 전날밤

 

너희 지도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다른 자들은 너희들의 파괴를 계획하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모든 인류에게 전할 긴급한 경고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가지고 왔다. 악은 무서운 속도로 증가되어 왔다. 너희는 너희 나라와 전세계에서 끊임없는 기도가 계속 되도록 서둘러야 한다."

 "내가 과거에 너희들에게 경고했듯이, 나의 자녀들아, 우둔한 자들은 '평화, 사랑과 형제애'를 부르짓으며 너희 나라를 무방비 상태로 두게 될 무장해제를 계획하는 한편, 너희 지도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다른 자들은 너희들의 파괴를 계획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전세계를 통해 무기고에 무기가 모아 들여지고 있다. 그 무기들이 파괴의 주요 도구들이다…. 그것은 인간의 그들의 천주님을 거부함으로써 스스로에게 초래한 폭력제도이다."

 

소돔이 멸망히기 전에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다

 "너의 나라, 미합중국은 이교도들의 땅이 되었다. 너희 나라 미국과 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온갖 육의 쾌락과 육체와 영혼의 모든 타락에 스스로를 넘겨 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어떻게 해야 너희를 준비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너희를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 시간은 그토록 조금밖에 남지 않았는데!"

 "소돔이 멸망히기 전에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다. 그 경고들은 역시 닫혀진 귀전에 흘려졌었다."

 "인간은 동물보다 뛰어나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이제는 지옥의 가장자리에까지 떨어져 내려 왔다. 인간은 동물로 전락되어 짐승과의 교섭, 동성애 그리고 온갖 변태로 자신의 몸을 모독하고 있다."

 

너희의 통신매체들은 조종당하고 있다

 "부모들아, 너희는 이제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이 네 자녀들을 보호해 주기를 기대하지 말라. 너희의 통신매체들은 조종당하고 있다. 악의 세력이 너희 정부안에 견고하게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누구든지 자기 자녀들의 영혼 구원에 모든 책임을 져야만 한다."

 "지상에 있는 내 아들의 교회에서 스스로를 목자라 칭하는 자들은 세속적인 추구와 생활에 자신을 맡겨 버렸고 우리의 양들을 흩어 놓았다."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주님과 인간 사이의 중개자로서 너희들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의 편에 서서 끊임없이 영원하신 성부께 너희가 너희들의 죄를 회개할 시간을 주시도록 간구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곧 정당한 벌을, 정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지금 인류에게 내려진 가장 큰 시련

성모님: "많은 사소한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으나 인류는 그냥 지나쳐 버렸다. 지금 인류에게 내려진 가장 큰 시련은 지옥으로부터 풀려난 루치펠과 지상의 그의 악마들의 조작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UFO - 그것들은 지옥에서 온 초자연적 영상들이다

 "UFO는 지금 인류를 미혹시키고 혼란을 주기 위해 불가사의하고 경이적인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그것들은 지옥에서 온 초자연적 영상들이다. 그것들은 지상에서 자연의 위력을 지배할 커다란 힘을 갖고 있는 악마들에 의해 몇몇 사람의 마음속에서 창조된 것이다."

 

그 악마들은 또한 사고 아닌 사고들을 조장할 것이다

 "그 악마들은 또한 사고 아닌 사고들을 조장할 것이다. 계절이 바뀌고 자연의 대변동이 더 흔해질 것이다. 그러한 대변동은 인류가 무릎을 꿇기까지 도를 더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전세계에 걸쳐 끊임없는 기도가 계속되도록 해야 한다. 너희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로마의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로마 또한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모든 나라에서 그들의 천주님께 대한 흠숭이 부족하게 되었다

 "지상의 어떤 국가도 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모든 나라에서 그들의 천주님께 대한 흠숭이 부족하게 되었다. 모든 나라들이 영혼을 파멸로 이끄는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도입하며 새로운 것을 찾는 가려운 귀들에 이끌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가정의 자녀들을 보호할 것을 너희에게 아무리 강조하여도 부족할 것이다. 방심한 자들을 유인하기 위해 거리를 배회하는 범죄단의 무리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온갖 악이 어둠 속의 너희 지상을 덮고 있다. 그 악에 오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은총이, 커다란 은총이 필요하다."

 

많은 자들이 신앙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이다

 "너희는 과거에 너희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사용해야 한다. 즉 준성사, 성물, 성상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의 인간적 본성에 남아있는 동안 너희는 유혹과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신앙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이다. 많은 자들이 높이 되고자 하여 자신의 영혼을 팔 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 속한 동시에 천국의 길에 머물며 살 수는 없다.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는 미워해야 한다.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 가해지는 모독으로 나의 성심은 재차 찢기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성심은 찢기워졌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너희 자신을 준비시킬 것을 너희에게 외치고 있다. 너희는 너희 가정을 지금 세상에 풀려난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요새로 만들어야 한다."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말고 좋은 표양으로써 머물거라."

 "앞으로 올 날들에 힘과 위로가 필요한 모든 자들은 진실된 마음으로 이렇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악인들이 지상을 지배하고 오직 악인들 만이 번창하는 듯이 보일 때가 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악인들이 지상을 지배하고 오직 악인들 만이 번창하는 듯이 보일 때가 오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지상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것은 그들은 이미 그들의 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상에는 어느 날엔가 먼지로 돌아가지 않을 자는 단 한 사람도 없다."

 "나의 딸아, 휴식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너는 세상으로부터 더욱 멀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요청한 대로 너는 성경공부 단체를 지도하여라. 이번에는 적은 인원으로 제한하여라."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사명은 계속되어져야 하며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들에게 그분의 손길을 내치시기 전에 모든 사람들이 천국의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의 기도와 보속이 없이는 로마의 거리에 많은 피가 흐르게 될 것이며 교황에게는 박해가 가해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의 피를 요구할 것이다. 그의 테이블에는 많은 배신자들이 앉아 있다. 주교들은 타락했고 추기경들은 그릇되게 인도되고 있다."

 

이 전쟁의 끝의 승리 - 하늘의 것, 진실되이 남은 자들의 것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한다.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말고 좋은 표양으로 머물거라. 성체, 나의 아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계신다. 성자를 위로하여라. 성자께서는 그분의 집에서 그분의 많은 성직자들에 의해 범해지고 있는 많은 추태들로 인해 성심이 찢기워지셨다."

 "빛을 간직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쉬운 길은 아니다. 너희들 세상의 암흑의 세력은 크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이 전쟁의 끝에, 승리는 하늘의 것이며 또한 천주님의 자녀로서 스스로를 바치고 충실하고 진실되이 남은 자들의 것임을."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와 성자와 빛의 성신으로 모두를 강복한다. 너희들의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 침    묵 ]

 

공산주의는 너희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

 "공산주의는 너희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 많은 자도자들이 붉은 곰에 넘어갔다…그것은 그들이 신앙에 미지근한 자들이거나 아니면 확고한 무신론자들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대통령과 미합중국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의 생명을 노리는 도전이 있게 될 것이다."

[ 휴    식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현재 지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상태에 대해 너희들에게 잘 조언하셨다. 너희들의 지상은 깊은 영적 어둠에 잠겨 있다. 신앙의 상실로 인하여 악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이상으로 더 급히 가속화되고 있다."

 "인류가 진보와 근대주의의 이름아래 더러움 속에 뒹굴고 있는 것을 보는 내 성심은 찢기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나라 미국은 오류된 곳에서 평화를 찾고 있다. 너희의 천주님이 없이는 평화는 없다! 인간은 허공을 창조하였고 그 허공은 지옥과도 같다. 지옥으로부터 올라오는 힘은 많은 자들을 어둠의 심연으로 끌어내리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그분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그분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류의 안녕을 위하여 그리고 인류가 천국으로 승리의 귀환을 하도록 인도하시기 위하여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종규들을 세우셨다. 너희들 모두는 지상의 순례자가 지나지 않는다. 너희들의 시간을 짧다."

 

많은 자들이 자신의 육체는 기름지게 하였으나 자신의 영혼은 굶주리게 하였다!

 "많은 자들이 높이 되고자 하여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많은 자들이 자신의 육체는 기름지게 하였으나 자신의 영혼은 굶주리게 하였다! 왜냐고? 그것은 너희가 진리를 물리치기 때문이다! 너희는 가려운 귀를 가지고 이교도들과 거짓말쟁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다. 악마의 교리들이 지상에 판을 치고 나의 교회에까지 들어왔다. 너희들의 천주로서 나는 말한다. 나는 너희들에게 무거운 손을 내릴 것이다."

 

너희의 세상은 가혹한 고통의 시련을 받게 될 것이다 - 모든 사람들에게 시험의 시간이 될 것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너희의 세상은 가혹한 고통의 시련을 받게 될 것이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시험의 시간이 될 것이며 양은 염소로부터 알곡은 쭉정이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질의 소수가 무의 양보다 낫다."

 

나의 말에 보태거나 그것을 바꾸는 자들에게 나는 말한다

 '법칙들은, 즉 나의 길은 사랑과 생명의 책, 너희들의 성경에서 너희에게 주어졌다. 나의 말에 보태거나 그것을 바꾸는 자들에게 나는 말한다. 내가 생명의 책에 쓰여져 있는 모든 재앙을 너희에게 갚아줄 것이다!"

 "인간은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고 있다. 인간은 육의 온갖 쾌락에 몸을 던지고 그의 길을 계속 가고 있으며 그의 장래, 장막 뒤의 그의 장래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고 있다."

 

갱신이라고.... 너희는 내 자신의 집, 나의 교회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구나!

 "나는 나의 인간적인 생명을 지상의 너희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하였느냐? 너희는 내 자신의 집, 나의 교회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구나! 너희는 나의 교회에서 정의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무엇 때문에?! 갱신이라고?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갱신하고 있느냐? 무엇을 갱신한단 말이냐? 나의 길에 잘못된 점이 있다는 말이냐? 너희는 인간의 길을 새로이 만들어 낼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불경한 자들아! 너희는 빛으로부터 어둠 속으로 스스로를 던져 버렸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거라. 그때는 너희에게 갑자기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너에게 네게 요청하는 날짜들을 가르쳐 줄 수 없다. 나의 딸아, 지금 너에게 날짜를 가르쳐 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것은 너에게 비밀리에 주어질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구구히 추측하도록 내 버려 두어라. 그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거라. 그때는 너희에게 갑자기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교회를 현대화시킬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기율은 다시 돌아와야 한다."

 

나의 어머니를 물리치면 너희는 한 국가로서 마지막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지상을 여러번 방문하시어 너희들에게 이제 중지하라고, 돌아서라고, 보속을 행하라고, 너희의 죄를 속죄하라고 외치셨다. 그러나 그분께서 맞은 것은 조소와 미지근한 마음과 오만 외에 무엇이었느냐!"

 "나의 성직자들 가운데서조차도 보여지는 자만과 오만. 잘 들어라 나의 어머니를 물리치면 너희는 한 국가로서 마지막이다. 나의 어머니의 눈물이 아니었더라면 너희나라 미국은 오래전에 마땅한 징벌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위해 유예기간을 간청하셨다. 너희는 이교도의 나라가 되었으므로 너희가 너희의 생활방식을 고치도록, 너희의 죄를 씻도록 시간을 주실 것을 간청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뿐만아니라 많은 나라들이 이교화하였다."

 

다음해에 많은 자들이 너희 세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교회 나의 집의 신학자들아, 너희는 자만과 오만으로써 전진한다. 너희가 너희의 주님, 너희의 천주님보다 높이 올라가리라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지금 너희를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타락한 천사들과 같은 길을 따르고자 하느냐? 오 성직자들아, 아직 너희에게 시간이 있을 때에 너희는 기도와 보속의 생활로 돌아와야 한다. 다음해에 많은 자들이 너희 세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두 너희 나라와 온 세계에서 끊임없는 기도가 계속되게 해야 한다. 지옥의 세력이 지금 세상에 풀려져 있다. 루치펠과 그의 군대는 지금 너희의 온 세상을 돌아 다니고 있다. 루치펠은 자신의 것을 모으는데 짧은 시간만이 주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들아, 너희의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너희의 가족들을 보호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성체 안의 나에게로 인도하여라

 "오 부모들아, 너희의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너희의 가족들을 보호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성체 안의 나에게로 인도하여라. 나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직도 그곳에 있다. 너희의 천주님의 적들은 너희 나라로부터 나를 제거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유예기간을 간청하는 희생영혼들이 없었더라면 너희를 지금 끝마치게 하셨을 것이다. 그들의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 채로 지나쳐지지 않는다.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한 사람이라도 사탄에게 넘겨지기를 원하시지 않으며 커다란 인내심으로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사탄이 만들어 논 함정을 피하여라

 "너희의 생명은, 너희들의 영원한 생명과 영원성은 모두의 앞에 있다. 너희는 주어진 시간동안에 지금 천국의 길로 돌아와야 한다. 지금 너희를 유혹하기 위하여 사탄이 만들어 논 함정을 피하여라. 그 함정들은 너희의 인간적인 몸과 인간적인 성향에 유혹을 꾀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그러한 유혹들과 싸워야 한다."

 

너희의 문밖의 세상은 사탄의 세상이다

 "모든 죄악의 기회를 피하여라.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의 자녀들과 가족들로부터 오랜 세월동안 감추어 온 모든 준성사들을 사용하여라. 감춰온… 그렇다. 많은 자들이 오랜 세월동안 그들의 가정에서 모든 준성사, 성물들의 사용을 물리쳐 왔다. 너희 자녀들에게는 그들이 머물러 있어야 할 길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는 성상들과 성물들이 있어야 한다. 너희의 문밖의 세상은 사탄의 세상이다. 많은 자들이 천국으로의 길로 돌아가려 해도 너무 늦다는 것을 알고는 몹시 슬퍼할 것이다. 많은 자들에게는 돌아올 시간이 없게 될 것이다. 너희의 가족을 준비시켜라.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들의 가슴에 공포를 주고자 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희가 살고 있는 이 날들을 너희에게 완전히 깨닫게 해야만 한다. 옛 예언자들에 의해 쓰여지고 말해졌던 그 때가 바로 지금이다. 너희는 너희 시대의 마지막 날들에  있다."

 

너희의 은총이 모아져 있지 않다면...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건전한 영혼을 가진 모든 자들은 두려워 할 것 없다. 너희의 은총이 모아져 있지 않다면 너희는 항상 이렇게 반복할 것을 기억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나의 어머니께서는 앞으로 올 날들에 너희를 지도하기를 계속하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들에게 약속하셨으며 그 약속은 지켜질 것이다. 싸움은 가속화되어질 것이며 많은 자들이 이 싸움 중에 힘을 지니지 못하여 신앙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이다. 너희의 형제, 자매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들을 박해하는 자들에게 조차도 자비심을 가져라. 너희는 모두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또한 모두 실천해야 한다. 실행하지 않는 기도에는 아무런 힘이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모두에게 강복한다. 성부께서 빛의 성신으로 너희에게 강복하시듯이. 너희들의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너희의 여가시간은 세상밖에 머물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의 여가시간은 세상밖에 머물 것을 기억하여라.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천국의 메시지, 나의 어머니의 메시지들을 읽고 또 읽어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침    묵 ]

 

세상은 고통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나의 딸아, 너는 많은 육체적인 시련을 당하게 될 것이다. 보속은 무겁지만 그러나 보속의 끝에는 항상 커다란 기쁨이 있는 것이다."

 "세상은 고통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천국으로 들어온 모든 자들은 십자가의 길로 이곳에 왔다……. 누구든지 고통의 위대한 가치를 이해한다면 아픔과 고통을 피하고자 하는 성향에 관계없이 오히려 고통을 청할 것이다……. 육체적인 고통으로부터 얻어진 은총은, 정당하고 훌륭한 목적으로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바쳐질 때 몇갑절의 것이 될 것이다."

 

천국으로 직접 오는 자는 드물며 대부분이 장막의 바로 뒤에서 정화의 시간을 보낸다

 "나의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너희들의 시련과 너희들의 보속을 연옥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바칠 것을. 천국으로 직접 오는 자는 드물며 대부분이 장막의 바로 뒤에서 정화의 시간을 보낸다. 그들은 너희들의 도움이 없이는 무력하다. 너희는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다가오는 사순절 동안에 그들을 위하여 많은 은총을 모으거라."

 "초자연의 대부분은 인간적으로는 이해 할 수 없으며 다만 신앙에 의하여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 토요일…… 그래……"


 

1978년2월10일 - 루르드의 성모님 축일 전야

 

사탄은 자연력을 다스릴 수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 모두는 너희 헌신에 대한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서 하늘의 사명에 헌신적으로 바쳐진 너희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축복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은총은 너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주어졌다. 그때가 되면 너희 모두는 너희 헌신에 대한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진실로 너희 모두는 사랑의 일꾼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더욱 서둘러 일하거라. 모든 자연력이 세상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말씀을 전하려는 너희의 일을 멈추게 하려는데 이용될 것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음모를 사탄의 시나고그(synagogue. 회당)라 부른다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지금 너희 세상에 풀려나 존재하고 있는 초자연적인 존재들에 대한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기에 나는 또 다시 나의 말을 되풀이 하여야겠구나. 저들이 많은 구성원을 끌어들여 무리 짓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구성원들은 인간들 중에서 뽑혀진 자들이다. 저들은 죽은 영혼과 죽은 육신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음모를 사탄의 시나고그(synagogue. 회당)라 부른다.”

 

많은 너희 지도자들이 사탄에게 너희 나라를 완전히 넘기고...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너희 세상에는 깜박이는 빛을 빼앗으려는 무리들이 있다. 이미 너희 나라 미국은, 한때 아름다웠고, 강했던 미국은 빛을 버리고 암흑 속에 들어가기를 선택하였다. 많은 너희 지도자들이 사탄에게 너희 나라를 완전히 넘기고 하나의 규칙과 하나의 종교로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는 사탄의 계획에 빠졌다. 이 종교는 성자께서 너희에게 남기신 성교회와 전혀 같지 않다.”

 

지상의 성교회를 버리지 말 것을 너희에게 부탁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를 버리지 말 것을 너희에게 부탁했었다. 너희 주위와 성교회 안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악마의 유혹에 빠진 성직자들 - 저들을 보고 성교회를 심판해서는 안된다

“성직자들이 영혼이나 육신의 상태에 부주의하고, 나약한 인간의 본성과 육신 때문에 세속의 쾌락에 빠져들고 있구나. 하지만 합당하게 서품 받은 성직자로서 저들은 너희에게 성자의 성체를 전할 힘과 능력을 성신께로부터 받았다. 너희 성교회의 지도자들도 인간이기에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 수 있으며 성교회를 파괴하는 악마의 사악한 도구로 쓰일 수 있다. 하지만 저들을 보고 성교회를 심판해서는 안된다.”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선한 모범과 굽히지 않는 강인함과 기도로서 성교회를 구하여야 한다. 성교회의 지도자들이 너희 나라의 어린 영혼들에게 사탄의 사악한 뜻을 전하고 있구나. 인간은 스스로 이교도가 되었으며, 이제 새로운 우상을 찾아 헤매고 있다.”

 

사탄은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찬양받는 존재가 되었다

“사탄은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찬양받는 존재가 되었다. 지금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지옥의 군대들인 저들은 지금 세상 곳곳을 누비고 다니고 있다. 굶주린 늑대 같은 저들은 너희 나라와 세상의 어린 영혼들을 파멸시키려 한다.”

“부모들아, 너희는 지금 너희 주님을 위해 진실한 부모가, 기강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 너희의 선함 모범이 너희 자녀들을 천국의 문 앞까지 인도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제 곧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사탄은 자연력을 다스릴 수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도 너희에게 수차례 충고했듯이 사탄은 자연력을 다스릴 수 있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홍수와 회오리바람 등 자연의 대소란 중에 많은 생명이 빼앗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위기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느냐?”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많은 기도 중에 성체를 손으로 영해도 되는지에 대해 충고를 요청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 나의 대답은 ‘안된다’이다. 절대로 안된다.”

 

지도자의 지시라는 구실로 이 사악한 행위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지도자의 지시라는 구실로 이 사악한 행위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이는 성자를 모독하고 성자의 신성한 본성의 진리를 너희에게서 지워 버리려는 사악한 음모이다. 지금 나의 경고를 듣고 있는 모든 자들은 절대로 손으로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서는 안된다!! 성작이 엎어질 것이다. 너희는 성자의 성혈로서 씻기워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서 성자의 신성함에 대한 진리를 지워버리려 하는 지옥 깊은 곳에서 비롯된 불길한 계획이 있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어째서? 부귀 때문이다! 권력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 있는 너희는 생명의 나무에 달린 가지이다. 성자께서는 나무를 가꾸는 분이다. 하지만 많은 가지들이 나무에서 시들어 떨어지고 있다. 어째서? 부귀 때문이다! 권력 때문이다! 너희가 모은 모든 권력과 부귀를 벗어 놓고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는 어찌 하겠느냐? 하늘에 자신의 공적과 은총을 모으지 못한 모든 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자신의 죄를 용서받을 만한 어떤 것도 가지지 않게 될 것이다. 너희는 영원한 지옥의 형벌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 속에서 영원히 고통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자녀들이 너희에게 재앙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이 너희에게 재앙이 될 것임을 그동안 수많은 방문을 통해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아버지와 아들이 다투게 될 것이고, 딸들이 어머니께 대적하게 될 것이다. 살인이 만연될 것이다. 식인종들아! 자녀들이 부모를 살해하고 있다!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구나!”

 

너희 나라에 거대하고 사악한 음모 - 어린 영혼들의 습관에 큰 변혁을 가져다 줄 음모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 거대하고 사악한 음모가 있다. 어린 영혼들의 습관에 큰 변혁을 가져다 줄 음모이다. 도대체 누가 이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든 매체들이 너희 나라의 파멸에 책임이 있다. 너희 학교와 언론들이 지금 음란함과 더러움에 굴복하였다!!”

 

낙태는 살인이며, 살인자인 너희는 합당한 심판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한때 성실했던 너희의 의사들이 지금 도살자가 되었다! 돈 때문에 어린 자녀들을 죽이고 있다! 낙태! 나의 자녀들아, 낙태는 살인이며, 살인자인 너희는 합당한 심판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 도시, 너희 나라가 회오리 바람 속에 갇힐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뿌린 것은 너희가 거두어들일 것이다. 지금 너희가 회오리바람을 거두어들이고 있구나! 너희 도시, 너희 나라가 회오리바람 속에 갇힐 것이다! 누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기도가 너무도 적기에 너희 나라 미국이 피의 징벌을 받고 있다!”

 

최후의 심판 때 오직 소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인간들을 내려치시려는 성자의 손을 막고 서 있을 수 있겠느냐? 나는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는 것이 허락되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나에게 인간들에게 일어날 일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나는 너희에게 이제 곧 일어날 일들을 알고 있기에 너희를 위해 연민의 눈물을 흘린다. 최후의 심판 때 오직 소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징벌의 공 -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이 너희 위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때 후회해도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생명의 책을 읽을 것을 충고했었다. 많은 주의를 기울여 성경을 읽고 배우도록 하여라. 매우 가까운 미래에 너희에게 크나큰 용기를 줄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에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나라에 사악한 지도자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 사악한 지도자들이 있다. 나는 너희에게 저들의 명단을 알려주어 저들을 찾아내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사악한 자의 힘이 너무도 크기에 이는 너희에게 더 큰 혼란만을 초래할 뿐이다. 너희의 눈이 닫히지 않도록 경고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너희는 모든 사악한 요소들을 찾아내어 쫓아내야 한다. 너희는 모든 죄악의 근원을 피하여야 한다.”

“너희가 용기를 잃을 때, 너희는 경의와 기쁜 마음과 신뢰로서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끔찍한 검은 공이 하늘에 떠 있다. 어두운 긴 꼬리를 가지고 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께서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세상에! 오 느낄 수 있다! 나를 숨 막히게 한다! 끔찍한 검은 공이 하늘에 떠 있다. 어두운 긴 꼬리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생긴 것을 이제껏 본 적이 없다. 이것은 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이다. 죽음의 느낌을 주고 있다. 이것이 지금 하늘을 계속 맴돌고 있다. 지금 저 공이 곡선을 그리더니 이곳으로 떨어지고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이다. 오! 성모님!

성모님 :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나의 딸아, 너는 하늘의 대변인이기에 지금 본 것을 알아야 한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 높은 곳으로 오르신다. 성모님께서는 묵주를 손에 거시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계신다.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거대한 몸집이시다. 오늘밤 대천사께서는 하얗고 긴 겉옷을 입으셨다. 왼손에는 황금 저울이 들려있다. 왼쪽으로 심하게 기운 저울이다.

 

루르드 - 벨라뎃따를 알아보지 못하겠느냐?

지금 성모님께서 오른쪽으로 가신다. 마카엘 대천사께서 뒤를 따르신다. 지금 하늘 높은 곳에서 여러분의 수녀님들이 내려오신다. 성녀 데레사도 보인다. 성녀와 함께 어린 소녀가 있다. 12~13살 정도의 어린 소녀이다. 지금 그 소녀는 성모님께로 간다. 성모님께서 오른손을 내미시어 손을 잡고 계신다.

그 소녀는 우리 시대의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매우 긴 치마를 입고 있으며, 검은 양말을 신고 있다. 갈색 가죽신을 신고 있다. 매우 거칠어 보이는 신발이다. 머리에는 푸른색 스카프를 매고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나에게 미소 지으며 말씀하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벨라뎃따를 알아보지 못하겠느냐?”

베로니카 : 오! 오! .... 루르드의? 오! 오!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으로 가신다. 데레사 성녀와 모든 수녀님들이 성모님 뒤를 따르고 있다. 저 수녀님들은 모두 다른 수도복을 입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 길다는 것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이 기도들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연옥에 있는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의 구원을 위해 이 시련들을 겸손히 받아들이세요

성녀 데레사 : “작은 길..... 그 작은 길을 사용하세요. 단순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말하세요. 나의 자매여, 여러분은 장막을 넘어 오는 것이 달라야 합니다. 모든 시련을 겸손히 받아들이세요. 연옥에 있는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의 구원을 위해 이 시련들을 겸손히 받아들이세요. 베로니카, 나의 자매여, 이제 곧 당신은 이 작은 시련들을 이해하고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나의 자매여, 여러분이 이 시련들을 겸손히 받아들일 때,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할 기회를 받은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적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은총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주어집니다. 여러분은 적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휴 식)

베로니카 : 데레사 성녀께서 모든 적들을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을 들을 때 나의 마음은 매우 새로웠다. 우리가 겪는 작은 짜증조차도 은총을 모으는 수단이 되며, 이 은총들이 연옥에서 고통 받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작은 짜증도 겸손히 받아들여 은총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이 은총은 연옥 영혼의 구원을 위해 쓰여야 한다. 데레사 성녀께서는 지금은 실천의 시간임을 알려주시려 하신 것 같다. 이것은 하늘에 이르는 가장 간단한 길이다. 그리고 성녀께서는 그동안 우리에게 어린 아이와 같은 단순한 마음을 가르치셨다. 아버지를 믿고 따르는 어린 아이의 신뢰를 우리는 배워야 한다.

주님의 뜻을 모두 받아들이고, 주님의 뜻대로 육신과 영혼을 온전히 바쳐야 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아버지를 따르듯, 전능하신 천주님을 따라야 한다.

 

천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회개시키려 하신다

데레사 성녀께서는 천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사랑하시는 분이시므로 두려워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하신다. 인간들이 천주님의 뜻에 대항해 등을 돌렸으므로, 이제 천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회개시키려 하신다. 이것이 정화와 징벌이다. 우리는 천사처럼 순결하고 거룩하여야만 하늘의 주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

(휴 식)

 

대경고가 이제 곧 너희에게 내려질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거라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대경고가 이제 곧 너희에게 내려질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거라. 그리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파멸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해 인간들의 길에 세워진 이 모든 현혹에 빠지지 말고, 너희 인간들의 삶에 유용하고 경건한 삶에 자신을 바치지 않겠느냐?

 

인간들은 자신이 찾으려 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인간들은 자신이 찾으려 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너희의 주님이 없이는 영원한 세상을 만들 수 없다. 나는 거짓 우상과 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 인간을 창조하신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다. 창조주는 오직 한 분이시다!”

 

인간들은 다가오는 파멸을 지켜보며 자신도 파멸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마음 졸이게 될 것이다

“너희가 이 지혜를 버리고 세상의 인간들 위에 군림하려 권력과 재물을 모으는 일에 자신을 바치고 있구나. 너희는 이제 곧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모은 그 어떤 권력이나 금과 은도 너희에게 떨어질 징벌을 막을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이 두려움에 떨 것이다. 인간들은 다가오는 파멸을 지켜보며 자신도 파멸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마음 졸이게 될 것이다.”

 

누구도 삶과 죽음의 신성한 비밀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인간들은 더 빨리 훨씬 빠르게 지옥의 벼랑 끝으로 달려가고 있구나. 인간들의 힘과 지혜를 찾으려는 욕심 때문에 이제 자신의 창조주조차 몰아내고 자신이 스스로 신이 되는 길을 찾고 있구나. 그 누가 삶과 죽음의 통제를 시도하여 자신을 창조주 위에 세우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그 누구도 삶과 죽음의 신성한 비밀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이는 오직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만 다스리실 수 있다. 아버지께서 너희를 창조 하셨으며, 때가 되면 너희를 불러올리신다. 너희가 죽음의 천사를 부르려 애쓰는구나.”

“너희의 방자함 때문에, 육신의 쾌락과 죄악에 대한 탐욕 때문에, 많은 자들이 죽고 있으며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육신의 죄악 때문에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우리는 지상에서 들려오는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는 소리를 모두 듣고 있다. 하지만 어디에 사랑이 있느냐? 진정한 사랑? 진정한 자애? 너희 주님이 없이는 사랑도 없다. 너희 주님이 없이는 자애도 없다.”

 

지금 세상에는 오직 두 무리의 인간들만이 있다

“지금 세상에는 오직 두 무리의 인간들만이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이다. 중간 길을 따를 수는 없다. 그 선택은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누가 너희의 지도자더냐? 사탄인 루치펠이냐? 아니면 너희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아버지이더냐?”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너희 주님의 적이다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너희 주님의 적이다. 더 높은 자리에 오르려 저들에게 너희 영혼을 팔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오직 죽음뿐이다! 죄악은 죽음이다!”

 

저들은 지금 인간들을 능가하는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너희 세상에 있는 초자연의 존재들에 대해 알고 깨달아야 한다. 저들은 자신의 왕국에서 살고 있다. 저들은 지금 인간들을 능가하는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시험하려는 힘이며,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하락하신 힘이다.

 

지금 세상은 영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지금 세상은 영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 사이의 싸움이다. 너희는 선택을 피할 수 없다. 너희는 어느 편에 속하겠느냐?

 

너희 문을 잠그고, 가까운 친지나 봉사자들에게만 열어주어라

지옥의 무리들은 너희에게 빛의 천사처럼 모든 것을 약속하며 다가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 문을 잠그고, 가까운 친지나 봉사자들에게만 열어주어라. 많은 사악한 영혼들이 너희 집 문을 두드릴 것이다. 너희는 사악한 자와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

 

그가 성교회를 파괴하려 나의 교회 안에 들어갔다

“사탄과 그의 군대가 지금 지상에 있다. 그는 암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돌아다닌다. 그가 성교회를 파괴하려 나의 교회 안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는 절대로 성교회를 파괴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반석이기 때문이다!

 

요한의 묵시록을 읽는다면, 너희는 너희 날들의 진행에 대한 완전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머니의 지시를 따라 요한의 묵시록을 읽는다면, 너희는 너희 날들의 진행에 대한 완전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읽고 배우거라. 그러면 너희는 다가올 날에 대한 불확실에서 벗어나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지상에 있을 많은 이상한 광경들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보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영혼을 식별하여야 한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그는 너희가 생명창조의 과학적 지혜를 찾는 동안 만들어 낸 괴물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

“루치펠은 하늘에서 쫓겨났다. 하지만 그는 많은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그는 전에도 살인자였으며 지금도 살인자이고 살인을 전파하는 자이다.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돌려놓으려 할 것이다. 그는 너희가 생명창조의 과학적 지혜를 찾는 동안 만들어 낸 괴물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법 - 이는 사실이다. 이는 사악한 것이며 악마의 힘으로 온다

“그는 인간들에게 광기에 이른 죄악을 퍼트리고 있다. 인간들이 자신의 육신을 더럽히고, 살인에 의지하며, 노인들을 죽이고, 병든 자들을 죽이며, 어린 영혼을 파괴하는 동물의 수준으로 퇴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주술, 마약, 마법. 비웃지 말아라. 비웃는 자들은 파멸될 것이다. 지금 너희 지상에 마법이 존재한다. 이 말은 우스개 소리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사실이다. 이는 사악한 것이며 악마의 힘으로 온다.”

 

UFO - 이는 다른 외계에 생명체가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전파하기 위한 거짓 형상이다

“너희가 UFO라는 사탄의 계획 중 한 부분 때문에 놀라는구나. 이는 다른 외계에 생명체가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전파하기 위한 거짓 형상이다. 그곳에는 아무런 생명체도 없다. 나는 오직 지상에만 생명을 창조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와 자녀들의 영혼을 구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 가정에 믿음의 빛을, 믿음의 진실을 간직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가르치거라. 저들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진리의 지혜를 세워 주거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파괴시킬 거짓 교사들을 허락해서는 안된다. 너희 가정을 사악한 자들에 맞서는 굳건한 요새로 만들거라. 암흑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사악함이 가속되고 있다. 너희 어린 자녀들을 지키거라. 저들은 사탄의 무리들의 주요한 공격 목표가 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와 나의 어머니의 충고는 가차 없이 실현될 것이다. 진리에 마음을 열고 귀를 열 것을 충고한다. 너희는 가시밭을 걸어야 한다.”

 

너희가 나의 길을 따르려 한다면,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길을 따르려 한다면,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하늘의 길은 쉽지 않은 길이다. 보속과 속죄와 희생의 길이며, 루치펠이 만든 모든 세속의 유혹을 끊어야 하는 길이다. 하지만 이 길은 간단한 길이다.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마음과 믿음을 가져야 한다.”

“지금 많은 선한 책들이 지상에서 치워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책들을 읽거라. 너희를 편안히 해 줄 것이다. 이 책들이 희미한 빛이 될 때 지상에서 진리의 빛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상에 돌아올 때, 과연 나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목자들아,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그리고 목자들아,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쫓겨나 지옥불 속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독사처럼 지옥불 속에 던져 넣을 것이다. 지금 너희가 그렇게 되고 있다! 나의 양들을 타락시키는 자들아, 너희가 더 높은 자리에 오르려 너희의 영혼을 팔고 있구나.”

 

나의 교회를 이전의 거룩함으로 되돌려 놓거라

“많은 주교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오 붉은 모자들아, 자주 모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합당한 경고를 주었다. 나의 교회를 이전의 거룩함으로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가서 너희를 나의 집밖으로 쫓아 버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1978년3월15일 - 성요셉 대축일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우리 인간들의 이러한 타락은 이미 성경에 쓰여졌으며, 예언되었었습니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나는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로마서를 읽으려 합니다. 오늘날 우리 세상은 더 이상 성경의 말씀을 읽거나 알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이러한 타락은 이미 성경에 쓰여졌으며, 예언되었었습니다. 지금 인간들에게 가장 큰 재앙은 죄악입니다. 로마서에서는 그리스도 없이 사는 인간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8절에서 1장 32절)

“대저 천주의 의노는 자기의 불의함을 가져(천주께 대한)진리를 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신과 불의함을 거슬러 하늘로조차 내려 나타나느니라. 대저 천주께 대하여 알 수 있는 것은 저들에게 이미 알려졌느니, 천주 저들에게 알려 주셨느니라. 대저 그의 볼 수 없는 본체, 곧 그 영원하신 전능과 천주성도 세상 배포(配布)이래 창조된 것으로 말미암아 지성(知性)으로 인하여 이미 알려진 것으로 보이느니, 그러므로 저들은 변명할 수 없느니라. 대저 그들은 천주를 알았었으나 저를 천주로 현양하지 아니하고, 또한 저에게 감사하지도 아니 하였으며, 오히려 허망(虛妄)한 사상에 떨어져 그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느니라. 그들은 스스로 지혜로운 자로라 일컬으면서 어리석은 자 되었으니, 불멸성을 가지신 천주의 영광을 부패될 사람과 새와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벌레와의 모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천주 저들은 그 마음의 육욕대로 음행하기를 버려두사 써 저들이 서로 그 몸을 더럽게 하며, 참되신 천주를 거짓 우상으로 바꾸어 조물주 대신으로 조물을 공경하여 흠숭하였느니라. 원컨대 저(=조물주) 무궁세에 칭송함을 받으실지어다. 아멘.
이러므로 천주 저들을 망측한 정욕에 내버려 두셨느니, 대저 저들의 부녀자들은 자연적 교접(交接)을 반자연적으로 교접으로 전도(顚倒)시켰으며, 동양(同樣)으로, 남자들도 그와 같이 여자와의 자연적 교접을 버리고 야욕(野慾)으로 서로 타며(燃燒), 남자와 남자가 망측한 짓을 하여 그 혼미(昏迷)에 마땅한 벌을 자기 몸에 받느니라. 저들이 천주를 알아 승복하기를 거절하였으니, 천주 저들을 그 타락된 주의 . 사상(主意 . 思想)에 맡겨 두시매 저들은 합당치 않은 일을 하기에 이르렀느니라. 그리하여 저들은 각가지 불의 . 악의(惡意) . 음행. 간린(慳吝) . 악심(惡心)으로 차고(滿), 질투 . 살해욕(殺害慾) . 투쟁욕(鬪爭慾) . 교활(狡猾) . 간계(奸計)가 가득한 자들이며, 밀고자(密告者) . 비방자(誹謗者) . 천주를 미워하는자 . 모욕하는 자 . 교만한 자 . 자긍(自矜)하는자 . 악을 발명하는 자 . 부모에게 복종치 아니하는 자 . 어리석은 자 . 충실치 못하고 무정하고 부자비한 자들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죽는 것이 마땅하다는 천주의 법률을 저들은 알면서도 이를 행할 뿐 아니라, 또한 행하는 자들에게 찬동하느니라.”

베로니카 : 지금 하늘에서 성모님께서 내려오신다. 너무도 아름다우신 모습이다! 정말 완벽한 아름다움이다! 지금 성모님께서는 기도하시는 모습으로 두 손을 모으고 계신다. 지금 하늘에서 한 분이 내려오고 계신다. 오! 그 분은 성 요셉이시다. 갈색 옷과 갈색 샌달을 신으셨다. 그리고 손에는 지팡이를 들고 계신다.

성 요셉 : “나의 딸아,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이 위기를 지나가고 있다. 너희 모두는 인간들에게 내려진 이 시험을 깨달아야 한다.”

 

사탄이 가정생활에 거센 공격을 가할 것이다

“지옥의 사악한 창조물들이 너희 나라와 세상의 가정에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들여보내고 있다. 지금 모든 부모들은 가장으로서 지도자로서 행동할 필요가 있다. 사탄이 가정생활에 거센 공격을 가할 것이다. 만약 너희 가정이 깨어진다면, 너희 나라도 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지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나는 쓰디쓴 연민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인간이 자신을 파멸의 가장자리로 빠르게 몰아넣고 있다. 자신에게 닥칠 것으로부터 도망칠 곳은 어디에도 없다.”

 

많은 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회개할 기회도 가지지 못한 채 죽게 될 것이다

“지상의 자녀들아, 기도와 보속으로 너희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곧 죽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회개할 기회도 가지지 못한 채 죽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너희는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 주님의 어머님의 지시를 잘 따르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나라처럼 멸망하리라.”

성모님 : “나의 딸아, 너는 소문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너희 영혼을 어지럽히지 말아라. 하늘은 모든 자들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너는 의심하거나, 방황하지 말고 너의 길에 다가오는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고 네 자신을 지키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 길에 있는 가시에 찔려 고통받거나 그 때문에 전념하기 어려울 때 너희는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우리가 마지막 날에 모두 모일 때...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세상에 나의 메시지를 보내는 일에 많은 시간을 써야 함을 명심하여라. 우리가 마지막 날에 모두 모일 때, 너희는 너희의 노력 때문에 많고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얻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의 노력은 지상에서 보답 받지 못하지만, 천국에서 모두 보답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이 사명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메시지는 서둘러 세상 곳곳에 전해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인간이 이 시점에서 자신의 마음을 결정해야 함을 다시 강조하지는 않겠다. 우리 모두는 인간들이 앞으로 있을 징벌에 자신을 더욱 빨리 던져 넣지 않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지상의 세월이 흘러도 오직 소수만이 하늘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있구나.”

 

너희와 너희 가족은 항상 준성사를 착용하도록 하여라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알 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아이들은 이 날 동안에 시험받게 될 것이다. 너희와 너희 가족은 항상 준성사를 착용하도록 하여라. 사악한 오염으로부터 너희 가정을 잘 지키도록 하여라.”

 

너희는 너희 교구의 성당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교구의 성당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우리는 문이 닫히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그 곳에 머물면서 성자와 함께 고통 받고 선한 모범을 세워야 한다. 다양한 모습의 너희 주님의 적들은 지금 지상의 성교회의 파멸을 중요한 목표로 삼아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우리 양들을 흩어 버린 목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가 말한다. 우리 양들을 흩어 버린 목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잘 가르쳐야 한다. 저들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세워 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선한 책을 모아라. 가까운 미래를 위해 잘 간직하여라. 이 책들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여러 장의 사진을 받을 것이다. 세심하게 살펴보고 다음 지시를 받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이 사진들 속에 들은 많은 부분은 때가 될 때까지 비밀이 지켜져야 한다.”

(휴 식)

 

성자께서는 율법을 바꾸시려 오시지 않으셨다

성모님 : “성자께서는 율법을 바꾸시려 오시지 않으셨다. 다만 그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모른 인간들을 깨우치려 오셨었다.”

 

믿음을 등진 자들에게 크나큰 경고가 내려질 것이다

“주님의 십계명은 인간의 나약하고 간악한 본성에 맞추려 바뀌어서는 안된다. 믿음을 등진 자들에게 크나큰 경고가 내려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 때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악마들 - 저들은 오직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지옥에서 나오고 있다

“성교회의 목자들은 초자연의 지혜를 알려야 한다. 지금 악마들이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이 매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저들은 살아있는 실체이다. 저들은 오직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지옥에서 나오고 있다. 세상에 크나큰 파멸을 퍼트리려는 목적이다.”

 

모든 준성사들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사탄이 지금 지상에 풀려나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모든 준성사들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암흑의 무리들의 힘은 매우 크다.”

“부모들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세상에 대한 지혜를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는다면, 자녀들은 이 암흑의 무리들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없을 것이다. 나의 딸아, 저들은 실재하며, 존재한다. 그리고 저들은 큰 힘을 가지고 있다.”

 

너희가 이 고난을 이겨낸다면...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영혼의 전쟁이다. 또한 지금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는 시기이다. 너희 모두는 지금 시험받고 있다. 그리고 너희가 떨어진다면, 너희는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이 고난을 이겨낸다면, 너희는 이마에, 살아계시는 주님의 인호를 받게 될 것이며, 빛 속에 있는 너희 모든 형제들이 알 것이다.”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 하늘 높은 곳으로 가시고 계신다. 성 요셉은 우리의 오른쪽에 계신다. 지금 하늘 높은 곳에서 많은 천사들이 내려오고 있다. 오 너무도 아름답다! 하늘이 온통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천사들은 모두 다른 색의 옷을 입었다. 무지개 색이다. 오 너무도 아름답다! 지금 천사들은 모두 손에 장미꽃 다발을 들고 있다. 장미들은 밝고 진한 붉은 색이다. 피처럼 붉은 색이다. 지금 천사들이 장미를 들어 우리에게 뿌리고 있다. 온 지상에 장미꽃이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네가 조금만 생각한다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왜 ROSE라는 이름을 쓰는지 알게 될 것이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나의 발현 장소로 너희 도시인 뉴욕을 택하신 이유 중 하나는 신성한 태아에 대한 살인인 낙태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제부터 하는 말을 잘 듣고 따라 하지는 말아라.”

(휴 식)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큰 전쟁에 대한 예고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큰 전쟁에 대한 예고이다. 하늘에서 그동안 너희에게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을 내려 보냈지만, 인간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구나. 인간들이 스스로 눈과 마음을 막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책의 페이지가 빠르게 더욱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요한이 너희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였지만, 많은 자들이 그 징조를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많은 자녀들이 너희에게 등을 돌리게 될 것이다

“인간은 삶의 길에서 죄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죄악이 이제 광기에 이르렀다. 어린 자녀들이 저들의 어른들에 의해 희생되고 있다. 기강이 없는 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자신의 자녀들의 영혼을 잘 지키지 못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자녀들이 너희에게 등을 돌리게 될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맞서고, 어머니와 딸들이 싸우게 될 것이며, 가정이 갈기갈기 찢어질 것이다.”

“소위 너희의 근대 문명에서 너희 부모들이 가진 가장 큰 힘은 최후의 승리는 천국이 거둘 것이라는 지혜이다. 나의 교회도 크나큰 재앙을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 이 수확물에 끼지 못하고 불에 태워질 것이다

“이 시련의 시험은 너무도 힘들 것이다. 이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그 수확 또한 엄청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의지로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나의 교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려 애쓰지 않는 자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영혼을 구하려 애쓰지 않는 자들은 이 수확물에 끼지 못하고 불에 태워질 것이다.”

 

대징벌 후에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 자녀들에게 더러움을 가르친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릴 것이다. 추수하는 자가 너희를 베어 버릴 것이다. 초자연의 세상을 부정하는 자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지키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대징벌 후에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가 뿌린 씨앗은 너희가 거두워들일 것이다!

“오 죄인들아, 교만한 너희는 자신이 이 징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뿌린 씨앗은 너희가 거두워들일 것이다!”

 

조롱하는 자들이 늘 것이다. 너희는 저들의 반응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형제자매들을 구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조롱하는 자들이 늘 것이다. 너희는 저들의 반응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너희 형제자매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많은 자들이 구원될 것이다.”

 

모든 장애물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을 청하는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하찮은 것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어리석은 자의 의견에 걱정하고 흔들리는 것은 너희의 자만심 때문이며, 너희는 더욱 겸손할 필요가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모든 장애물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을 청하는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공산주의의 붉은 무리들이 교황의 자리를 넘볼 것이다

“로마에 크나큰 믿음의 위기가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의 붉은 무리들이 교황의 자리를 넘볼 것이다. 지금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자들이 이 정당의 구성원이 되고 있구나.”

 

자신의 믿음을 자만하고, 스스로 정의롭다 부르는 자들도 믿지 않는 자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리를 찾는 자가 너무도 적구나. 빛을 청하는 자가 너무도 적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믿는다면 길은 주어질 것이다. 자신의 믿음을 자만하고, 스스로 정의롭다 부르는 자들도 믿지 않는 자들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 않더냐? 부름 받은 자는 많지만 구원되는 자는 극히 소수이다. 저들이 큰소리로 ‘주님, 주님’을 외치더라도 모두가 천국의 문 앞에 오는 것은 아니다. 나는 너희의 믿음을 보고 있다. 그리고 너희 마음을 심판한다.”

 

나의 자녀들아, 세속의 물질에 대한 욕심을 끊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세속의 물질에 대한 욕심을 끊도록 하여라. 너희는 영적인 것을 찾아야 한다. 오직 영적 탐구만이 너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너희가 세상의 것이 되어 모든 세상의 물질주의에 자신을 바친다면, 너희가 권력과 돈에서 너희의 보물을 찾으려 한다면, 너희는 너희의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의 명성과 권력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는 없다. 너희는 오직 자신의 공적만으로 천국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지상에서의 모든 것은 껍데기뿐이며 지나가 버린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창고에 너희의 보물을 모으도록 하여라. 이곳은 도둑맞을 염려도 없으며, 녹슬지도 않으며, 벌레에 피해 보지도 않는다. 지상에서의 모든 것은 껍데기뿐이며 지나가 버린다. 모든 인간들도 잠시 지나가 버림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수호천사 - 저들은 사명을 가지고 너희에게 보내졌다

“너희는 수호천사의 존재를 부정하여서는 안된다. 저들은 사명을 가지고 너희에게 보내졌다. 너희는 더욱 자주 저들을 부르도록 하여라. 지금 하늘의 많은 전사들이 지상에 보내졌다. 너희가 영혼의 전쟁에 더욱 깊이 빠질수록 많은 경이로운 것들이 지상에 나타날 것이다. 너희는 영혼을 시험받고 있다.”

 

교황 바오로 6세 - 그는 가장 믿는 자들에게 고통 받고 있구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는 가장 믿는 자들에게 고통 받고 있구나. 불순종과 교만이 그를 에워싸고 있다. 그의 적들이 그의 제거를 꾸미는 자리에 그를 앉히고 있다.

 

너희 모두는 그동안 주어진 모든 메시지들을 읽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그동안 주어진 모든 메시지들을 읽도록 하여라. 주어졌던 말씀은 모두 이루어 질 것이다. 지금은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곧 너희에게 많은 원조자들이 보내질 것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어머니의 지시를 따르는 이 사명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이제 곧 너희에게 많은 원조자들이 보내질 것이다. 나의 딸아, 외면하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영혼의 크나큰 평온함이 주어질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사진들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여라.”


 

1978년3월18일 - 성지 전야 주일

 

너희는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최후의 경고를 받았다

 

만약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더 많은 보속과 통회와 기도가 없다면...

성모님 :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 하여라.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나는 긴박한 예언을 가지고 너희에게 왔다. 지상이 지금 크나큰 위험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어 가고 있다. 세상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만약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더 많은 보속과 통회와 기도가 없다면, 인간들은 주님께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생명의 창조와 그 유지에 관한 진리 - 그 지혜를 인간들은 절대로 얻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 조그만한 지혜를 알고 있다고 날로 교만해지는구나. 너희 생명의 창조와 그 유지에 관한 진리를 알려고 탐구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그 지혜를 인간들은 절대로 얻지 못할 것이다. 이 지혜는 인간들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성부께서만 알고 계시며, 앞으로도 성부께서만 아실 것이다.”

 

이 전쟁은 실로 위대한 영혼의 전쟁이며, 희생의 전쟁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666의 무리들이며 암흑의 무리들인 저들이 지금 빛 속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기 위해 모여 들고 있다. 이 전쟁은 실로 위대한 영혼의 전쟁이며, 희생의 전쟁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누구든 믿음의 지혜를 간직한 자들은 이 전쟁에서 필요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공산주의자나 무신론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공산주의자나 무신론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지금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합리화시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희생과 기도를 게을리 하기에 이 모든 것들은 더욱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

“인간들에게 크나큰 현혹이 세워졌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이 뿌린 씨앗을 지금 거두어들일 때라고 생각하신다. 인간들은 끝없이 평화를 찾고 있다. 마음의 평화, 전쟁으로부터의 평화. 하지만 인간들이 평화를 외칠수록 평화로부터 훨씬 멀리 멀어지고 있다. 인간이 주님께 돌아오지 않는 한, 진정한 평화는 없다.”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를 만들려 하는 사악한 무리들에게 항복한 상태

“너희 세상의 상태는 부도덕에 의해 타락하였다. 지금 너희 지상의 상태는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를 만들려 하는 사악한 무리들에게 항복한 상태이다.”

 

너희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하러 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를 지상에 보내셨다. 많은 자들이 성자의 영광을 시기하여 비난하고 그 영광을 더럽히려 하는구나.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성자께서 인간들을 위해 다시 희생되시기에 나는 거룩하신 성자를 돕기 위해 지상에 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과거에 성자께서 받으셨던 모든 고통을 지켜보았었는데, 이제 너희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고, 성자의 신성함을 모독하며, 우리 양들을 흩어 버림으로서 당하시는 성자의 거룩한 희생을 위해 너희는 성자께 보답하는 길에 자신을 세우지 않겠느냐?!”

“오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너희에게 외친다. 성자께서는 너희의 모든 잘못을 헤아리고 계신다. 너희는 교만함으로 태초부터 성자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가르침을 더욱 타락시키려는 새로운 종교를 만드는 일에 자신을 세우고 있구나.”

 

너희 주님의 적들이 인간들의 가정과 정치기구 등 모든 구조에 잠입하였다

“너희 주님의 적들이 인간들의 가정과 정치기구 등 모든 구조에 잠입하였다. 세례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지혜로 너희 모두는 믿음을 지키고 간직하여야 한다. 다가올 날에 너희 믿음의 방어자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천국의 길은 절대로 쉽지 않다. 성자를 따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너희는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의 길을 따라야 한다. 이 길은 가시로 뒤덮인 길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길이 끝에 이르면, 모든 자들을 위한 영광스런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 장막을 넘어 올 때까지 어떤 인간도 보지 못한 아름다움과 영광스러움이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언젠가 죽게 되면 이 지혜가 사실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분명히 말한다. 초자연의 존재에 대한 지혜를 잊지 말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그곳은 또 다른 세상이다. 너희가 언젠가 죽게 되면 이 지혜가 사실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말하는 죽음이란 영혼의 죽음이 아니라 영혼이 육신을 떠나옴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육신과 영혼이라는 두 부분이 있다. 그리고 그 시기가 빠르든지 늦든지 영혼만이 남게 될 것이다. 이 때문에 너희는 자신과 자녀들의 영혼을 잘 준비시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불려 올 것이다.”

 

너희가 선택하여 가고 있는 이 넓은 길은 오직 지옥으로의 영원한 추방과 파멸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내가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너희에게 넓은 길에서 돌아올 것을 충고했더냐. 너희가 선택하여 가고 있는 이 넓은 길에서 돌아올 것을 충고했더냐. 너희가 선택하여 가고 있는 이 넓은 길은 오직 지옥으로의 영원한 추방과 파멸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교황 바오로6세 - 그의 식탁에는 지금 많은 배신자들이 같이 앉아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로마의 교황 바오로 6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여야 한다. 그의 식탁에는 지금 많은 배신자들이 같이 앉아 있다. 저들은 지금 교황을 내쫓고 사악한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세상이 지금 살인과 온갖 사악한 행위로 뒤덮였으며, 세상의 사법 체계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세상이 지금 살인과 온갖 사악한 행위로 뒤덮였으며, 세상의 사법 체계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태가 세상의 인간들을 죄악에 빠트리고 있다. 인간들이 주님이 없는 세상을 만들 때에는, 오직 인간의 지혜와 본능만을 의지하게 될 것이며, 저들은 결국엔 슬픈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이는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기에 벌어질 결과이다

“그동안 너희에게 충고했듯이, 아버지와 아들이 맞서고 딸들이 어머니께 대항할 것이다. 그리고 가족은 갈기갈기 찢어질 것이다. 이는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기에 벌어질 결과이다.”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음으로서 얻어지는 이 대사는 악마와 사악한 무리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너희를 강하게 해 줄 것이다.”

 

악마들 -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자신의 상태를 인간들에게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이 지혜는 오직 하늘의 일을 하도록 선택된 자들에게 주어졌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에 너희 자녀들을 위한 주님의 계획은 차례차례 주어질 것이다. 그동안 너희와 약속하였듯이 나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충고한 모든 것은 이루어질 것이며, 많은 부분은 지금 너희에게 올 채비를 하고 있다.”

만약 인간들이 지금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을 계속 간다면,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너무도 적은 시간만이 남았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너희는 서둘러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무도 적은 시간만이 남았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 하늘로 가신다. 그리고는 다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의 뒤로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성모님께서는 다시 오른쪽으로 가신다. 그리고는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너희 모두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절실히 필요하구나.”

(휴 식)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지상에서 곧 일어날 일로부터 어머니의 자녀들을 잘 준비시키시고자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 너희에게 충고와 경고를 주시고 계신다.”

 

온갖 가증스런 짓과 죄악이 너희 세상을 죽음의 길은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많은 작은 경고들이 주어졌었지만, 인간들은 이 경고들이 하늘에 계신 주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인간들은 지나간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여, 과거에 인간들에게 징벌과 죽음을 불렀던 온갖 가증스런 짓과 죄악을 지금도 계속 범하고 있구나. 온갖 가증스런 짓과 죄악이 너희 세상을 죽음의 길은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많은 작은 경고들... 그 다음에 너희는 불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살갗은 타서 말라붙고, 뼈들을 바람에 날릴 것이다

“너희의 육신과 믿음에 대적하여 지은 죄악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께 회개하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에게 경고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많은 작은 경고들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너희는 불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살갗은 타서 말라붙고, 뼈들을 바람에 날릴 것이다. 이러한 광경은 이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광경이 될 것이다. 눈으로 보면서도 많은 자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저들의 마음이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죄악에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졌기 때문이다!

 

너희 나라에 죄인들인 마법사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 나라에 죄인들인 마법사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저들은 살인과 너희 주님의 십계명에 대적하는 온갖 죄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세상에 파멸을 부를 지금의 길을 계속 가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끝없이 경고하고, 외치며, 기다리지만은 않을 것이다.

너희 지도자들은 너희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빛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야 한다. 암흑의 무리들이 파괴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너희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다. 그렇다고 우리가 양들을 모으고, 저들을 구하려 너희에게 끝없이 경고하고, 외치며, 기다리지만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의 가르침 때문에, 악마로부터 나온 거짓 가르침 때문에, 우리 양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너희 어리석음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그 결과가 보이지 않느냐? 너희가 거두어들일 썩은 열매가 보이지 않느냐? 지옥의 길이 선한 취지로 위장되어 있다!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선장은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언제나 배위에 남아 있는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하늘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온갖 이교도와 무신론자들의 짓거리가 지상의 나의 성교회안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지켜야 할 규범과 길을 주었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오 성교회안의 위선자들아, 잘못되고 더러운 거짓말을 가르치는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내가 너희의 죄를 모른척할 것 같으냐? 내가 너희를 모른 척 한다면, 너희는 사악한 생각으로 가득 차 결국엔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파멸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최후의 경고도 받았다

“성교회안의 위선자들아, 너희는 그동안 많은 경고를 받아왔다. 그리고 너희는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최후의 경고도 받았다. 새로운 것의 시도는 당장 그만두거라. 성교회안의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현혹이 너희에게 세워졌구나. 너희의 머리가 구름 속에, 안개 속에 있다. 너희가 하류로 줄지어 떠내려가는 오리 떼처럼 파멸의 가장 자리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너희가 지도자를 따라 뛰어다니고 있구나. 파멸의 게임이다. 아직 시간이 있을 때 당장 돌아오너라!

 

사탄이 나의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 사이에 큰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깨끗이 씻기어질 때까지 빛은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사탄이 나의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 사이에 큰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기에, 자신의 자녀들을 모으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하지 않는 한 어떤 인간도 영원한 파멸로 운명 지워지지는 않을 것이다. 인간들이 타락하였으며, 냉담자가 되고 있다. 저들의 영혼이 굶어 고통 받고 있는 동안 육신만을 살찌우며 물질적인 것만을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세상의 온갖 보물들을 모았으나 하늘에 너희의 보물을 모아두지 않는다면, 과연 어떤 것이 좋은 것이겠느냐?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는다. 단지 너희가 모아 둔 공적과 기도와 사랑만을 가지고 온다.”

 

부도덕과 이교도의 짓거리는 인간들의 타락을 재는 척도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가치 기준을 바꾸어야 한다. 너희가 이교도가 되고, 부도덕한 자들이 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부도덕과 이교도의 짓거리는 인간들의 타락을 재는 척도이다. 어떤 나라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없이는 서 있을 수 없다.”

 

우상 숭배 - 인간들이 사악한 본성에 맞추어 새로운 신을 만들고 있다

“인간들이 사악한 본성에 맞추어 새로운 신을 만들고 있다. 우상 숭배자들이 넘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부유함과 물질을 숭배한다면, 너희 또한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만약 너희가 물건들과 돈과 권력을 모으는데 너희의 시간을 모두 허비한다면, 너희는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속의 만족을 너희로부터 떼어 내어버리도록 하여라.”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 -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극히 적은 자들만이 구원될 것

“너희 주님이 계신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다.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극히 적은 자들만이 구원될 것이다. 사탄의 길은 넓다. 많은 자들이 이 길을 따르고 있으며, 결코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저들이 바치거나 저들을 위해 바쳐지는 기도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너희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불가능한 것이란 없다. 인간의 지혜는 절대로 하늘의 가장 높은 곳까지 이를 수 없다.”

 

사악한 무리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더욱 잘 보호하도록 하여라

“부모들아,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번 충고한다. 사악한 무리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더욱 잘 보호하도록 하여라. 저들에게는 굳건한 믿음의 반석이 주어져야 한다. 너희 집 밖의 교사들은 저들의 지도자를 따라 파멸의 춤을 추고 있는 자들이다! 슬프게도 저들은 자신을 따르는 다른 많은 자들을 끌고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나를 따르거라!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둘러보신다.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 왼쪽 하늘로 가신다. 성모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예수님 오른 쪽 뒤에 서신다. 지금 미카엘 대천사와 다른 많은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오 저들은 너무도 아름답다! 매우 다양한 색의 옷을 입고 있다. 너무도 아름답다! 천사들은 모두 장미 화관을 쓰고 있다. 더러는 빨간색 장미를, 더러는 하얀색 장미로 꾸며진 화관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예수님께서 왼쪽으로 몸을 돌리시어 하늘을 가로질러 가신다. 다시 손을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인간들이 회개한다면 다시 늦추어 질 것이다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 때문에 갈기갈기 찢겨져 상처 입은 나의 성심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에 대징벌을 면하게 할 수 있다면, 나는 크나큰 희망을 가지고 너희를 위해 또 다시 나의 성혈을 흘리는 고통을 받아들일 것이다.”

“생명의 책의 장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인간들이 회개한다면 다시 늦추어 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거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3월25일 - 부활절 전야

 

너희는 이 사진들을 모아 목록을 만들도록 하여라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내가 조금 늦었구나. 너희에게 줄 사진들이 너무도 시급했기에 이를 만드느라 조금 늦었다. 나의 딸아, 이 사진들은 너희의 교화를 위해 주어지는 것들이다. 나의 딸아, 사진을 통해 많은 지혜를 너희에게 전하고 있다. 우리가 이렇듯 사진을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너희의 기억력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지혜들은 배우고 또 배워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이다. 너희는 이 사진들을 모아 목록을 만들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이 세상이 암흑에 빠져 크나큰 슬픔에 빠진 것을 보고 있다. 전에도 보았었고, 지금도 인간들이 성자의 무덤을 이방인의 손에 넘기고 있는 것을 또다시 보고 있으며, 이것이 나의 마음에 크나큰 슬픔이 되고 있다.”

 

예수님의 육신을! 아직도 예수님의 머리에는 가시관이 씌어져 있다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 지금 우리의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이 열리고 있다. 나는 지금 암흑을 보고 있다. 매우 어두운 날이다. 나는 언덕을 보고 있다. 오. 세상에! 지금 나는 무언가 들고 가는 네 사람을 보고 있다. 저들은 지금 들것 같은 것을 들고 있다. 두꺼운 천 조각에 긴 막대기를 양쪽에 댄 들것이다. 저들이 옮기고 있는 것은 오. 세상에! 들것에는 예수님께서 누워 계신다. 저들이 동굴처럼 생긴 곳으로 예수님을 옮기고 있다. 무덤인 것 같다. 매우 어두운 날씨이다. 짙은 안개가 끼여 있다. 저들이 무언가 중얼거리기만 할뿐 주위는 너무도 고요하다. 저들이 무언가 말하고 있다. ‘시간이 너무 늦었어. 씻지 못할 것 같아.’

나는 지금 저들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저들이 들것에 예수님을 싣고 동굴 같은 무덤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석판 같은 것들이 보인다. 잘 닦여진 돌이다. 마치 제단같이 보인다. 저들이 예수님을 그 위에 올려놓는다. 예수님의 육신을! 아직도 예수님의 머리에는 가시관이 씌어져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몸에는 작은 천 조각 하나만이 둘러져 있다.

 

예수님 왼쪽 심장 밑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 구멍이 보인다

온통 피가 묻어있다. 피는 말라 있다. 더 이상 흐르지도 않는다. 예수님 왼쪽 심장 밑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 구멍이 보인다. 예수님의 얼굴에도 온통 피가 흘러 말라 있다. 예수님의 얼굴이 몹시 더러워져 있다.

 

예수님 왼쪽 심장 밑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 구멍이 보인다

저들이 다가오고 있다. 저들이 천으로 만든 끈으로 두 다리를 묶고 있다. 그리고는 예수님의 얼굴도 손도 천으로 묶고 있다. 그리고는 천으로 온몸을 두르고 있다. 그런데 피가 미처 다 마르지 않은 것 같다. 천에 피가 물드는 것이 보인다. 저들이 말한다. ‘돌아가야 해. 시간이 너무 늦었어. 규칙대로 꼼꼼히 할 수 없어.’

저들이 떠나고 있다. 저들이 무덤 밖에서 큰 돌을 굴려 입구를 막고 있다. 매우 끔찍하고 두려운 광경이다.

동굴밖에는 네 명의 병사들이 서있다. 짧은 스커트에 금속 투구를 쓰고 있다. 저들의 스커트에는 많은 금속 조각이 붙어 있다. 저들 중 대장으로 보이는 자가 말한다. ‘어느 누구도 신의 아들, 유대인의 왕이라 부르는 이 자의 시신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못할 것이다. 하하하!’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매우 어두워졌다. 한 여인이 보인다. 무덤 입구를 바라보고 있다. 그 여인의 얼굴에는 형용하기 어려운 두려움이 느껴진다. 그 여인은 이 병사들에게 무언가 말하려 하는 것 같다. 저들은 로마 병사들이다. 지금 그 여인이 무덤으로 서서히 가고 있다. 병사 중 하나가 그의 긴 창으로 막아선다. 그 여인은 눈물 흘리며 그곳을 떠나간다. 그 여인은 성모님이 아니고 마리아 막달레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보인다. 지금 그녀는 숲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 성모님과 성 요한이시다. 성 요한께서는 성모님을 부축하시고 계신다. 성모님께서는 무덤에 들어가시기를 원하신다. 성모님께서는 무척 당황해 하신다. 성 요한께서 성모님께 무덤에 가실 수 없음을 설명하시고 계신다. 바람이 몹시 불고 있다.

이제 서서히 어두워진다. 매우 슬픈 광경이다! 지금 성모님과 성 요한 그리고 다른 두 남자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그곳을 떠나고 있다.

지금 나는 언덕 위의 무덤을 보고 있다. 오! 굉장한 빛이 무덤을 비추고 있다. 하늘 높은 곳에는 두 분의 천사가 있다. 이제 주위가 어두워진다. 아무것도 안 보일 정도로 어두워졌다. 마치 지금 세상을 뒤덮고 있는 암흑과 같다.

 

성자의 성체, 성자의 성혈, 그리고 성자의 성신까지도 너희에게 주셨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는 너의 마음에 무거운 감정의 짐을 지우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 광경을 보여주는 것은 인간의 교화를 위해서이다. 인간들이 어머니의 슬픔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로부터 돌아서는 인간의 행동이 나의 가장 큰 슬픔이 되고 있다. 성자께서는 가장 거룩한 희생으로 너희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 성자의 성체, 성자의 성혈, 그리고 성자의 성신까지도 너희에게 주셨다. 너희 주님이 계시는 영원한 천국의 문을 인간들에게 또 다시 열으실 것이다. 성자의 이 거룩한 희생이 헛되이 되어야겠느냐? 너희는 성자를 또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만이 목적이더냐?”

 

많은 어머니들이 십자가 아래서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눈물 흘리자. 그리고 기도하자.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하자. 많은 어머니들이 십자가 아래서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 많은 어머니들이 자녀를 잃고 다시는 볼 수 없음을 알고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지금 육신을 위한 모든 것들은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주는 것이다

“나는 오랜 세월 동안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너희에게 하늘의 경고를 귀담아 들을 것을 경고하며 눈물 흘려왔다. 많은 장애물들이 나의 길 위에 세워졌구나. 그 중 가장 큰 장애물은 인간의 완고함이다. 인간들이 영적인 것을 찾지 않고 세상의 물질적인 것만 찾고 있기에 길을 잃었다. 지금 육신을 위한 모든 것들은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주는 것이다.”

 

너희는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배우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가정을 지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666은 전설이나 설화가 아니다. 사탄인 루치펠이 지금 너희 지상을 돌아다니는 것은 사실이다. 생명의 책의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지금 결정될 것이다. 서둘러라. 그리고 하늘의 말씀을 귀담아 듣도록 하여라. 대징벌이 이제 곧 인간들에게 내려질 것이다. 너희는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배우도록 하여라!”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구원받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 모두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주셨다. 하지만 너희 모두가 천국에 들어오지는 못한다.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구원받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최후의 심판 때에는 천국에 들어오게 될 극히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은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의심을 품어서는 안된다. 성부의 지혜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넘어선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희 형제자매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이는 사랑의 행위가 아니다

“사악한 무리들이 주님의 자녀들과 싸우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신념으로 나아가야 한다. 인내가 필요하다. 너희 형제자매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이는 사랑의 행위가 아니다.”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길을 닦고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빼앗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한번 부탁한다. 너희 교구와 너희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감실의 성체 안에서 너희와 함께 계심을 명심하거라. 성자께서는 성스러운 육신과 거룩한 영으로 너희와 함께 계신다. 성자께서는 신의 사람들인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의 손에 의해 너희에게 전해지고 계신다. 인간의 길만 보고 성교회와 그 구조를 비난하지 말아라. 성신께서는 인간의 잘못을 초월하여 기적으로 일하신다.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는 생명을 위한 사제이다.”

 

기강과 계명으로 성직을 수행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너희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길을 잃고 있다. 기강과 계명으로 성직을 수행하여야 한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계명을 버리고 있는 성직자들의 온갖 짓들은 성부와 성자께 커다란 슬픔을 드리고 있다.”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파멸의 길을 가고 있다

“영혼의 파멸이 가속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파멸의 길을 가고 있다. 이는 성자께서 주신 길이 아니다. 너희가 인간의 영광을 위한 새로운 교회를 세우는 길에 자신을 바쳤구나.”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어떤 사악함도 결코 승리할 수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모든 사악함을 선함으로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너희는 사탄이 자신의 계획을 성취하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탄이 자신의 계획을 성취하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는 이 시간 동안 자신의 자녀들을 모으는 일에 온 힘을 쏟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았지만, 극히 적은 자들만이 선택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지옥으로 떨어지는 모든 자들은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이 길을 선택하였음을 알아라. 사악한 무리가 너희를 넘보지 못하도록 너희는 항상 기도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위하여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무도 절실히 필요하구나.”

 

연옥연혼들 - 저들은 자신의 죄를 완전히 씻을 때까지 연옥에서 단련 받는다

예수님 : “나의 딸아, 너희는 연옥에서 빠져 나오길 기다리는 영혼들을 생각하여라. 저들은 자신의 죄를 완전히 씻을 때까지 연옥에서 단련 받는다. 나는 이들의 존재에 대한 지혜를 너희에게 주었다. 저들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함에도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는 영혼들이 너무도 많구나.”

“인간의 마음으로 연옥을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 곳은 엄연히 존재하며, 또한 파멸의 장소인 지옥도 존재한다. 지옥은 영원한 죽음의 장소이다.”

 

자신의 길은 자신의 자유의지로 간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여러 가지 이유로 볼 수 있는 시야를 주었다. 우리는 크나큰 희망과 인내를 가지고 많은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많은 자들의 마음에서 장막을 걷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길은 자신의 자유의지로 간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고통의 시련 속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 날짜는 절대로 인간들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아버지께 너희에게 바라시는 지혜를 끊임없이 찾아야 한다. 그 날짜는 절대로 인간들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을 오해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은 빛의 자녀들에게 혼란과 동요를 주려 애쓰고 있다. 이 때문에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시는 이유이다.”

 

나는 어머니께 인간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희생해 주실 것을 부탁하지 않았다

“나의 어머니께서 그동안 너희에게 주신 모든 충고가, 하늘의 여러 성인들이 지상에 전한 충고가,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더냐?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의 구원을 위해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스스로 택하셨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께서 많은 자들로부터 답례로 가시를 받고 계신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티 없으신 분이시다. 더러운 인간들의 입과 행동 때문에 상처 입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어머니께 인간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희생해 주실 것을 부탁하지 않았다.”

 

너희가 이 지혜를 버렸기에 이제 곧 인간들은 최후의 심판 날을 맞게 될 것이다!

“너희 주님의 자녀들인 너희는 지금 자신과 가정, 그리고 세상의 너희 형제자매들을 준비시키는데 온 힘을 다 써야 한다. 이제 곧 인간들에게 다가올 대징벌을 대비해 저들을 준비시키거라. 너희의 맹목 때문에, 권력과 재물에 대한 탐욕 때문에 너희가 창조주인신 너희 주님의 모든 지혜를 버리고 있구나. 너희가 이 지혜를 버렸기에 이제 곧 인간들은 최후의 심판 날을 맞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모으고 세상 곳곳에 전하는 일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모으고 세상 곳곳에 전하는 일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많은 원조자가 나타나 너희를 도울 것이다. 인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자만과 자기만족이 이 길에서 자신을 떨어뜨리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머지않아 너희는 너희가 가는 길에 많은 가시와 잡초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며, 그 이유 또한 알게 될 것이다. 장미는 언제나 저곳에 있다.”

 

단계적인 변화를 통해 썩어버린 모든 것을 나무를 흔들어 떨어뜨릴 것이다

“인간들이 스스로 육신과 감정의 크나큰 고통을 부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을 지켜보고 있으며, 너희가 과거에 단죄 받았던 같은 길을 또다시 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 결과는 불의 심판이 될 것이다. 단계적인 변화를 통해 썩어버린 모든 것을 나무를 흔들어 떨어뜨릴 것이다.”

 

루치펠 - 그에게 허락된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자녀들을 끌고 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어떤 인간도 자신을 그의 주인 위에 세울 수 없으며, 세우지도 못할 것이다. 만약 그런 짓을 하는 자가 있다면, 그 또한 타락한 천사와 같은 길을 따르게 될 것이다. 루치펠은 지금 지상에 풀려났으며, 그에게 허락된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자녀들을 끌고 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많은 경고들이 주어졌었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지시를 전하시려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셨다. 너희가 영혼들을 잘 단련시키지 않았기에 많은 자들이 현혹 속에 빠져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음을 명심하여라.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동안 어머니께서 방문하시어 너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동안 어머니께서 방문하시어 너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많은 것들은 이미 벌어졌으나, 지금 인간들에게 가장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하늘의 경고가 너희의 굳어진 마음과 막힌 귀 때문에 무시당하고 있다

“나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나는 너희 중에서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버린 것을 알고 있다. 하늘의 경고가 너희의 굳어진 마음과 막힌 귀 때문에 무시당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벌어지는 이 모든 일들은...

“나의 자녀들아, 지금 벌어지는 이 모든 일들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허락된 것임을 알고 명심하도록 하여라. 빛이 암흑과 싸울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분류와 시험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요한이 너희에게 남긴 묵시록을 읽도록 하여라. 그러면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너희가 이해할 것이다.”

 

나는 모든 빛의 자녀들에게 진리의 지혜와 교화를 위해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는데...

“나는 모든 빛의 자녀들에게 진리의 지혜와 교화를 위해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는데 조금의 시간을 할애할 것을 충고하겠다. 지혜가 힘이다. 이 지혜는 인간에게서 온 것이 아니고 진리의 아버지이신 너희 주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너희 세상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너희에게 말하겠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의 말을 경청하고 있구나. 너희 세상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죄악은 이제 지상에서 삶의 한 부분이 되었다. 너희는 이제 사탄에게 자신의 영혼을 넘기거나, 인내하여 천국에서의 영원한 보상을 얻는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조롱자들 때문에 너희가 풀이 죽거나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조롱자들 때문에 너희가 풀이 죽거나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나의 어머니께서 다가올 날 동안 너희와 함께 계시며, 너희를 충고하시고,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모든 자들의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기도의 힘은 위대하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의 힘은 위대하다.”

“많은 초자연적인 증거가 인간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영혼의 시험이다.”

 

우주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존재한다는 지옥 깊은 곳에서 나오는 저 소리들을 들어서는 안된다

“우주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존재한다는 지옥 깊은 곳에서 나오는 저 소리들을 들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이는 사실이 아니다. 생명의 책으로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더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의 이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을 알아라.”

 

사탄이 많은 거짓 기적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탄이 많은 거짓 기적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 중 하나는 너희가 UFO라고 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들은 지옥에서 온 수송체이다. 또한 지옥은 다른 행성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쥐와 고양이 같은 사탄의 놀이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이는 쥐와 고양이 같은 사탄의 놀이이다. 너희는 사탄의 유혹, 현혹, 혼동과 거짓말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거라. 그러면 너희가 하늘의 징조를 받게 될 것이다. 기도로서 너희의 마음을 들어올리거라. 입술만으로 하는 기도가 아닌 마음의 기도를 바치거라.”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와 빛의 성신을 위하여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너희의 일을 계속하거라. 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묵주의 기도를 많이 봉헌합시다.)


 

1978년4월1일 - 성모 영보 대축일

 

만약 이 전쟁이 계속된다면, 세상 인구의 4분의 3이 죽게 될 것이다

 

각가지 재해들을 초래할 자연의 돌발적인 사건들이 있게 될 것이다

성모님 :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나의 조언을 깨닫고 그 조언에 따라 행동하기만 한다면! 너희들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깨닫기만 한다면! 과거에 내가 말했듯이 인류에게 태풍, 회오리, 홍수, 뜨거운 열기 그리고 각가지 재해들을 초래할 자연의 돌발적인 사건들이 있게 될 것이다.”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죄로 인해 눈이 멀었다

“이 모든 것을, 나는 너희들로 인해 내 성심이 찢어지는 듯하여 너희들에게 거듭 반복하여 말해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죄로 인해 눈이 멀었다. 많은 자들이 나의 간청에 귀를 막았다. 많은 자들이 코웃음 치며 나의 사명을 조롱과 냉소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생명의 책에 쓰여져 있고 여러 번 말해왔듯이, 부름을 받은 자는 많은나 뽑히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성자께서 모든 자를 위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다

“성자께서는 너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잔혹하게 돌아가셨다. 그분은 모든 인간들을 위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다. 단지 많은 자들을 장막 넘어 올 준비를 스스로 만드신 것이다. 우리와 하늘의 모든 성인들은 모든 인간들이 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지금의 길에서 돌아와 영원한 천국으로 직접 올 수 있는 좁은 길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인간들은 세속의 쾌락으로 채워진 넓은 길을 택하였구나. 나의 자녀들아, 육신의 죄가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데려가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지상의 세월동안 나는 작은 아이들에게 왔었다

“그동안 수많은 지상의 세월동안 나는 작은 아이들에게 왔었다. 그들은 세속에 대한 지혜도 없었으며, 학교 교육을 받은 아이들도 아니었다. 나는 자신의 마음을 나에게 바친 자들에게 찾아간다. 그리고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에 의해 도와주었다. 많은 우리의 방황하는 자녀들을 양의 무리로 되돌려 놓았다.”

 

교회에 머물러 기도와 선행과 자비의 행위와 좋은 표양으로써 싸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는 무서운 위기를 지나고 있다. 지금 이러한 어둠의 날들에 성자의 교회를 버리지 말아라. 교회에 머물러 기도와 선행과 자비의 행위와 좋은 표양으로써 싸워야 한다.”

“666의 무리들이 로마를 굳게 에워싸고 있구나. 많은 추기경,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저들이 지금 많은 주교, 자주 모자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의 굳건한 반석을 세워주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의 굳건한 반석을 세워주어야 한다. 너희는 이 아버지로서의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른 이에게 의지하여서는 안된다. 아버지로서, 그리고 어머니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이러하기에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의 파멸에 책임을 져야 한다. 너희는 또한 부모로서 너희 가족을 파괴하려 하는 사탄과 맞서 싸워야 한다. 사탄이 정복의 힘을 더 할 때마다 아버지와 아들이 싸우고, 어머니와 딸이 대립하게 될 것이며 가정이 갈라질 것이다.”

 

입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입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기도하여라. 기도문에 머리는 쓸 필요는 없으나 마음을 열고 마음으로부터 기도하여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들이 받을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너희들이 많은 은총을 받을 것이다.”

 

너희들의 도움이 없이는 사탄에게 잃어져 영원한 저주에로 떨어질 것이다

“이제 너희들의 형제에게 너희들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그로 하여금 믿게 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의 영혼이 어둠에 깊이 뿌리박고 있으며 너희들의 도움이 없이는 사탄에게 잃어져 영원한 저주에로 떨어질 것이다.”

 

죄악은 실로 미치광이와 같기에 그들은 미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한 666의 세력-거듭 반복하듯이 666은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이다-은 지옥에서 풀려 나와 지금 천주님의 자녀들과 전면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루치펠은 그에게 정해진 시간이 주어졌다는 것과 그의 시간이 점차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보속과 희생과 속죄 없이 너희들이 계속 나아간다면 너희들은 지상에서 끔찍하게 무서운 부도덕과 타락과 살인과 방종과 도적질이 만연된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 사람들은 마치도 미친 사람들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죄악은 실로 미치광이와 같기에 그들은 미친 것이다!”

 

나는 이유가 있어 너희를 나의 자녀라 부른다

“나는 이유가 있어 너희를 나의 자녀라 부른다. 너희들의 마음이 어린 아이처럼 단순하고, 신앙이 완덕에 이르고자 하는 소망에 온전히 바쳐지고 의심 없이 예수님을 신뢰하는 어린 아이들 같이 되지 않으면 너희들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다.”

 

참된 은총은 하늘로부터, 너희 천주님의 영원한 왕국으로부터 밖에 오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형제와 자매 중 많은 자들이 높이 되고자 하여 그들의 영혼을 팔고 있다. 너희들이 세속의 모든 은총을 얻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느냐! 그것을 은총이라 부르는 것은 초자연성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세속적인 부와 명성을 쌓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은총이 아니다. 참된 은총은 하늘로부터, 너희 천주님의 영원한 왕국으로부터 밖에 오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지상에서 추구하는 그러한 소위 선물이라 불리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사탄으로부터 온 것이며 그것을 받은 인간에게는 몰락의 씨앗이 되는 것이다. 사탄은 지상에 온갖 미끼를 던져서 영혼을 파괴하며 더럽히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이 놓은 악의 길과 성자의 모범으로써 주어진 십자가의 길을 깨달아야 한다.”

 

성자를 따르는 것은, 참으로 십자가의 길이 될 것이다

“성자를 따르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참으로 십자가의 길이 될 것이다.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들 생애의 끝은 인간이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극적인 것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장막 너머에서 너희들은 인간이 그려볼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뛰어난 영광과 아름다움을 보게 될 것이다! 또다시 너희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그것은 너희들이 세상의 유혹과 많은 것들을 거부하고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해 하늘에 초자연적인 은총을 쌓으며 좁은 길 위에 머무르고자 했던 투쟁에 대해 보상하고도 남을 만한 것이다.”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인 666은 적에게 로마를 굴복시키고자 인간의 몸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들은 주교들과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들의 사제들과 목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은 지금 666의 공격의 주된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인 666은 적에게 로마를 굴복시키고자 인간의 몸으로 들어가고 있다. 주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이 얼마나 깊이 어둠 속으로 떨어져 있는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빛의 은총이 주어지도록 기도하여라.”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이 기도들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휴 식)

 

너희는 ‘Jacinta1972'를 잊어서는 안된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너희는 ‘Jacinta1972'를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전능하신 성부를 몹시 진노하시게 만드는 세상의 모든 방식에 대해 히야친타에게 말해 주었다. 이 방식이 많은 어린 자녀들을 파멸의 길로 이끌고 있다. 이 방식들이 선한 자매들의 수녀원에까지 들어갔으며, 저들을 꾀어 세속의 평범한 여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수도원을 되돌려 놓거라

“나의 자녀들아, 수녀들이 세상과 합류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서둘러 알려야 한다. 그들의 변화로 인해 그들은 그들의 소명을 상실하고 있다. 발끝까지 내려오는 수도복으로 다시 복귀시켜야 한다. 그것은 다른 자들에 대해 굳건한 힘과 경건함의 표본이었으며 수도원에 많은 소명을 가져온 것이었다. 너희들이 현대화하고자 하는 너희들의 수고의 열매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였느냐? 수녀들아, 돌아오너라. 그리고 수도원을 다시 복구하여라.”

 

지금 수녀들이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는 장난치며 뛰어다니고 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데레사 성녀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나는 지금 데레사 성녀와 어느 수도원에 들어가고 있다. 교회에 딸린 수도원이라는 것을 알겠다. 문이 보인다. 지금 성녀께서 문을 열고 나를 이끄신다. 오 세상에! 지금 수녀들이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는 장난치며 뛰어다니고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광경인가! 데레사 성녀께서도 놀라신 듯 당황스러워 보인다.

성녀 데레사 : “오, 주여!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당신들의 길과 마음을 잃어버렸습니까? 도대체 지금 어떤 짓들을 하고 있습니까?”

베로니카 : 성녀께서 문을 닫으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지금 세상의 상황이 심상치가 않음을 알아라. 확실히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이 그 절정에 이르도록 마음 상하셨다. 그리고 대징벌을 더 이상 미루시지 않으실 것이다.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썩어버린 모든 것은 나무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내가 그 나무를 흔들 것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너희 세상이 극심한 고통의 시련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구나. 이 길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정화의 길이 될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은 나무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내가 그 나무를 흔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에게 말한다. 세상을 따르면 너희는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따르라, 그러면 너희는 나무위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만얀 너희가 자신의 자유의지로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버린 세상의 인간들과 같이 되기를 택한다면, 너희는 생명의 나무에 남아있지 못한다. 그리고 그때에 너희는 사탄과 지옥의 악마들과 동행자가 될 것이다.”

“어째서 인간들이 슬픈 최후를 맞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나의 어머니께서 그동안 너희에게 설명하셨다. 과학자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애쓰고 있다. 하지만 저들이 잘못된 곳을 향하고 있구나. 만약 저들이 초자연의 지혜나 영원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지혜를 찾고자 한다면, 이는 저들을 위해 훨씬 나을 것이다.”

 

만약 이 전쟁이 계속된다면, 세상 인구의 4분의 3이 죽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곧 인간들에게 대규모의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죽음이 모든 자들에게 일상사가 될 것이다. 만약 이 전쟁이 계속된다면, 세상 인구의 4분의 3이 죽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지배를 받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 모두를 아신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모든 인간들에게 주신 선물인 자유의지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믿어라. 믿기만 하여라. 그러면 너희들에게 길이 주어질 것이다

“인간이 영원한 왕국, 천국으로 가는 힘을 얻는 것은 오직 커다란 은총을 통해서만이 그렇게 될 수 있다. 청하는 자들에게 은총은 풍성히 주어진다. 나의 자녀들아, 믿어라. 믿기만 하여라. 그러면 너희들에게 길이 주어질 것이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매일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슬프게도 극히 소수만이 선택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오랜 시간을 정화의 장소에서 보내고 있다. 너희에게 연옥으로 알려진 비참한 정화의 장소이다.”

“많은 자들이 빛에서 쫓겨나 영원한 파멸의 장소인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인간은 자신의 죄 때문에 스스로 파멸을 택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라.”

 

준성사와 성상이 숭배할 가치가 없다는 잘못에 그릇되이 빠지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준성사들과 성상들을 간직하여라. 그리고 준성사와 성상이 숭배할 가치가 없다는 잘못에 그릇되이 빠지지 말아라. 너희들이 준성사와 성상을 물리치면 너희들의 시야에서 사라지듯 마음으로부터도 멀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들의 마음은 어둠의 사자들에게 빼앗기게 될 것이다.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싸움에서 너희들은 가능한 한 모든 무기를 간직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그러한 무기를 물리치고 슬프게도 사탄의 그물에 걸려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일단 좁은 길을 떠나게 되면 되돌아오기는 매우 어렵다. 때로는 순교자로서 생명까지도 희생해야 할 것이다.”

 

로마는 의인들과 악인들이 싸우게 됨에 따라 많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로마는 의인들과 악인들이 싸우게 됨에 따라 많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렇다. 지금 세상을 휩쓸고 있는 전쟁이 로마를 휩쓸 것이다.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인 666. 그는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진 자이다.”

“너희들은 너희들의 영혼에 닥쳐와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너희들은 모두 너희 자녀들을 지켜야 한다. 그것은 적으로부터는 위안을 받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좌절을 느낄 때에는 눈을 하늘로 향하여 이렇게 외쳐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의 날들에 굳건히 견디어 내어라. 그러면 너희들은 분명히 너희들의 승리의 화관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너는 힘을 모으기 위해 약간의 휴식이 주어질 것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여라. 너는 힘을 모으기 위해 약간의 휴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내가 언제나 너의 곁에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1978년5월3일 - 예수 승천 대축일 전야

 

 666인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 세워질 많은 재앙 때문에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들을 원한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들을 원한다.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희생으로 전능하신 성부께 자신을 바칠 주님의 자녀들을 원한다.”

 

슬프게도 인간들은 과거의 슬픈 경험으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도 얻지도 못하였구나

“너희 지상이 지금 깊은 영혼이 암흑에 덮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인간들은 과거의 슬픈 경험으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도 얻지도 못하였구나.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계속 경고를 주러 오는 것이다. 만약 너희가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지금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고, 세상을 주님이 원하시는 세상과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너희는 가장 끔찍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 속에서 죽을 것이다.”

 

인간들이 스스로 징벌의 공을 부르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스스로 징벌의 공을 부르고 있구나. 이 징벌의 공은 인간들을 잠에서 깨우려 보내지는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더욱 타락하고 부도덕해 가는 것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징벌의 날이 정해졌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징벌의 날을 정하셨다.”

“하늘은 모든 추기경들과 주교들에게 미리 경고했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저들이 우리 양들을 잘못 이끌고 있으며, 저들의 무지로 인해 세상 인간들을 사탄에게 넘기는 것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지옥에서 온 자들이 지금 지상을 돌아다니며 많은 영혼들을 잡아가고 있다.”

 

어린 영혼들을 더럽힌 자들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동성애라는 변태적인 행위, 그리고 어린아이들에 대한 성적학대 등 온갖 부도덕한 행위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어린 영혼들을 더럽힌 모든 자들, 그리고 조금이라도 관여한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어린 영혼을 더럽히는 것보다 자신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죽은 것이 훨씬 더 행복하게 될 것이다! 부모들아, 교사들아, 자녀들의 육신을 팔다니, 너희 모두가 미쳐 버렸구나?!”

“붉은 모자들아, 주교들아, 너희가 주님의 자녀들을 박해하고 있구나. 너희가 사랑을 베풀지도 않고 성교회안에 들어온 사악한 자들을 내쫓지도 않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이 ‘평화와 안전’을 외치고 있다.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세상이 평화와 안전을 외치는 동안에도 마지막 날은 가까워 오고 있다.”

 

지금은 기도와 더불어 실천할 때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기도와 더불어 실천할 때이다. 정상적인 상태, 즉 성교회의 성직자들이 거룩하고 신앙심이 강했을 때에도 사탄은 지상의 성교회를 공격했었다. 하물며 지금은 성직자들조차 하늘의 은총을 구하려 애쓰지도 않으며, 세속에 자신을 바쳤으며, 자신의 인도를 성신께 청하지도 않고 있다. 성교회안에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를 불러들여 세속의 만족을 얻는데 더욱 애쓰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하늘이 가장 슬퍼하는 것은 생명의 교사들이 세속에 자신을 바치고 있는 것이다. 귀가 얇은 저들은 새로운 주장을 쉽게 받아들이며, 새로운 시도를 갈망한다. 그리고 저들은 자신의 지혜를 하늘에 이른다고 자만하며, 많은 자들이 신처럼 불리기를 원하고 있다. 저들이 이교도가 되고 있다. 저들은 경건한체하며, 입으로는 온갖 지혜의 소리를 떠들어댄다. 오 사악한 이교도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주님 앞에서 너희의 입이 너희 마음속에 있는 암흑을 가리지는 못할 것이다.”

 

이 시련 중에 썩어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사탄이 지금 성교회안에 있다. 어떤 악도 절대로 승리하지 못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염소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인간들과 성교회에 이런 시련을 허락하셨다. 이 시련 중에 썩어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의 길을 따르지 않는다면, 어떤 인간도 영원한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빛의 자녀들은 자신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음을 알더라도 크나큰 인내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의 길을 따르지 않는다면, 어떤 인간도 영원한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가시로 가득 채워진 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신성함 속으로 나아가듯이, 너희는 다른 영혼들의 구원에 쓰이게 될 은총을 얻을 수 있는 이 고통의 기회를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 많은 은총이 주어진 자들에게 하늘은 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완전히 다스리신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완전히 다스리신다.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졌기에, 성부께서는 시련과 시험을 통해 너희를 단련시키신다.”

 

너희 주위에 널려 있는 조롱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너희 모두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주위에 널려 있는 조롱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탄은 자신의 자녀들을 잡아가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육신의 죄 때문에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는 사제들에게 히야친타의 메시지, 진리의 지혜를 보내거라.”

어떤 인간도 오래 참으시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동안 너희에게 주어졌던 모든 말씀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너희에게 주어졌던 모든 말씀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인간에게 닥칠 그 어떤 파괴도 원치 않는 사랑하는 마음을 원한다. 너희가 자만하고 있다면, 너희 또한 죄인이다. 너희는 이미 말씀과 준비해야 될 것을 받았음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많은 영혼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너희 사명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딸아, 이 사명을 위해 많은 봉사자들이 너희에게 보내질 것이다.”

“나의 딸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가 보속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나의 딸아, 너는 다른 자들을 위해 너의 고통을 잘 견디도록 하여라.”

 

빛의 자녀들은 다른 자들을 위한 등대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마지막 날을 지나며 많은 성인들이 나타날 것이다. 빛의 자녀들은 다른 자들을 위한 등대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저들이 믿음의 지혜를 간직하여야 한다.”

 

때가 되면 저들은 자신의 잘못된 행위의 열매를 거두어들이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 사악한 자들과 죄인들이 세상에 세워 둔 이 현혹들을 내버려두고 계신다. 때가 되면 저들은 자신의 잘못된 행위의 열매를 거두어들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빛 속에 있는 자들에게 그 능력을 넘어서는 무거운 십자가는 주어지지 않는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교구 성당에 남아있어야 한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교구 성당에 남아있어야 한다. 너희가 나의 지시와 충고를 모두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믿음으로 받아 들이거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앞날을 보시고 계시며, 주님의 뜻을 그대로 이루실 것이다.”

 

머리가 하얀 독수리이다. 이는 미국의 상징이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 왼쪽에 아주 큰 무엇인가 보인다. 이것은 여기에 있는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는 것이다. 크고 하얀 공이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다. 그 안에 크고 흰 십자가가 보인다. 오! 지금 십자가가 사라졌다. 그리고 십자가가 있던 그 자리에 날개를 활짝 편 독수리가 보인다. 머리가 하얀 독수리이다. 이는 미국의 상징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네 말이 맞다. 이제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이제 너는 이 메시지와 관련된 석장의 사진을 받게 될 것이다. 이를 집에 가져가 유심히 보고 배우도록 하여라. 많은 부분이 공개되어서는 안된다.”

예수님 : “나의 딸아, 세상에 간곡한 권유를 다시 한번 들려주거라. 너무도 시급하구나.”

간곡한 권유

근심으로 창백해진 사랑하는 교황은
예수님과 함께 양떼를 모으기 위해 애를 쓰신다.
목장은 푸르르나, 양떼들은 메말라만 가니,
영혼들이 죄라는 병에 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천상해변으로부터
힘을 얻을 필요가 있으니,
지상의 여울에 어두움이
너무 깊이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황폐의
슬픈 운명을 피하기 위하여
온 마음을 들어올려 진실되이 기구하여라!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 거룩한 어머니는
이 무서운 말에 유의하도록 경고하신다.
주님의 성심은 성부와 성자와 생명의 성신을
마음속에 기리지 않으려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의
자기포기로 인해 찢겨지기만 하신다.
그분 성심을 찌르는 인간의 칼은
증오, 탐욕, 탐재, 자만이니,
이 모든 것은 죄가 광기이기 때문이다.
담대한 소수에게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한
힘겨운 짐을 지우는 것 이외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는가 ;
천국의 영광을 위하여 일어나 싸우는
그들은 인생여정의 끝에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리라.

 

지금 지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들로 나뉘어 있다. 사탄의 자녀들과 신의 자녀들이다

예수님 : “지금 지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들로 나뉘어 있다. 사탄의 자녀들과 신의 자녀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에서 선한 자와 악한 자들이 나뉘어 질 것이다. 가정에서도 분열이 있을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다투고, 어머니와 딸들이 싸우게 될 것이다. 자녀들이 반항하여 일어서고, 자신의 부모들을 죽음으로 떠밀 것이다.”

“서서히 하지만 분명하게 인간들은 참된 가치와 전례를 마음속에서 지워버리고 있다. 이런 방법으로 사탄은 인간들의 이성을 무디게 만들고 있으며, 죄악이 생활 속에 자리잡고, 살인자들이 넘치게 만들고 있다. 간음과 강도, 음란함과 동성애, 그리고 온갖 변태 성행위들이 이제 어린 자녀들의 마음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아버지께서도 너희가 파멸의 길을 계속 가는 것을 더 이상 지켜 보시고만 계시지 않으실 것이다

“사악함이 가속되고 있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도 너희가 파멸의 길을 계속 가는 것을 더 이상 지켜 보시고만 계시지 않으실 것이다. 지금 너희는 타락한 감정들을 버려야 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모든 인간들을 위한 계획을 세워 두셨다. 하지만, 이것이 모든 자가 천국에 들어올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하게 될 것이며, 저들은 더 이상 천국에 이르는 좁은 길로 되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요한이 남긴 인간에게 주어진 묵시록의 말씀을 읽고 또 읽도록 하여라

“많은 거짓 교사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는 요한이 남긴 인간에게 주어진 묵시록의 말씀을 읽고 또 읽도록 하여라.”

“너희는 지금 지상에 풀려난 초자연의 존재들을 깨닫도록 하여라. 과학자들은 초자연의 존재를 부정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믿음을 부정할 것이다. 그래서 인간들은 지옥의 길을 빠르게 달려가게 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열심히 진리를 찾으려 하지만, 저들은 절대로 진리를 찾지 못할 것이다.”

 

어떤 인간도 내가 맺어 준 이 결혼을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인간들이 따르고 행하여야 할 계명과 기강을 인간들에게 내려 주셨었다. 나의 성직자들의 비열한 행위 때문에 나의 마음이 큰 상처를 입고 있구나. 나는 남자와 여인을 결혼이라는 거룩한 상태로 묶어 두었다. 어떤 인간도 내가 맺어 준 이 결혼을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하지만 나는 지금 많은 가정이 갈라지는 것을 보고 있다. 혼인 서약의 취소를 통해 결혼관계가 취소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혼인 서약의 취소가 나라와 세상을 더럽히고 있다. 양들을 더럽히는 지도자와 교사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가장 더러운 짓인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

“너희 나라는 살인자들에게 넘겨졌다. 너희가 태어나지도 않은 생명을 죽임으로써 창조주이신 아버지의 창조물을 파괴하고 있구나! 너희는 자신을 문명인이라 부르고 있다. 그러면서도 너희가 가장 더러운 짓인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

“평화와 안전을 부르짖는 무리들의 모임이 너희 한가운데 있다. 너희가 입으로 평화와 안전을 부르짖고 있지만, 그 어느 곳에도 참 평화와 안전은 없다. 너희가 너희 주님이 주신 계명을 따르지 않는 한 참 평화와 안전은 없을 것이다. 인간들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스스로 계명을 만들어 너희 주님이 주신 계명의 자리를 대신하는구나. 천국의 길은 단순한 길이다. 너희가 궤변으로 이를 부정하는구나.”

 

너희 모두는 구름 속에 머리를 처박고는 모든 인간들은 구원될 것이라 말하는구나

“너희 모두는 구름 속에 머리를 처박고는 모든 인간들은 구원될 것이라 말하는구나. 너희가 어떻게 구원받는다는 것이냐? 너희가 얻을 것은 지옥뿐이다! 누가 너희를 구원시켜 주느냐? 너희 육신은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다. 지금 너희가 어찌하고 있느냐? 이 성전을 파괴하고 있음을 모르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암흑 밖으로 나오너라.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되돌려 놓거라. 보속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이 씻거라. 만약 너희가 스스로 보속의 길을 택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희에게 더 큰 보속을 내릴 것이다!

 

자애로운 아버지로서 너희를 충고하고 벌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마음속에 두려움을 심어주려 온 것이 아니다. 내가 이 절망적인 시기에 너희에게 위로의 말만을 주어 현혹자의 위치에 서야겠느냐? 자애로운 아버지로서 너희를 충고하고 벌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메시지를 잘 듣고 배워야 한다. 시간이 배우 짧아지고 있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의 힘은 위대하다. 너희 형제자매들에게 믿음과 전례의 진리의 지혜를 전해주거라. 씨를 뿌리고, 진리로 영양분을 주어라. 그러면 크게 자랄 것이다!”

 

너희는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다가올 날 동안 너희에게 충고하기를 계속하실 것이다. 너희는 인내하여야 한다. 너희가 나약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계속 되풀이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너희는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사탄의 세상에 쳐진 모든 유혹에서 벗어나거라. 영혼의 삶을 찾거라.”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볼 것이며, 저들은 모일 것이다

너희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볼 것이며, 저들은 모일 것이다. 너희는 너희 주님과 세상을 모두 다 섬길 수는 없다. 한쪽을 사랑하게 되면 다른 한쪽은 곧 미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믿음을 버리고 세속의 것을 사랑하여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파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666인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 세워질 많은 재앙 때문에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666인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 세워질 많은 재앙 때문에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너희 가족과 자녀들을 잘 보호하도록 하여라. 생명의 빵을 먹어라. 나의 교회가 닫히는 것을 보고만 있어서는 안된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노력으로 나의 성교회를 구할 수 있다.”

 

비록 이 날들이 절망적일 지라도, 너희는 많은 성인들이 보여주었던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비록 이 날들이 절망적일 지라도, 너희는 많은 성인들이 보여주었던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저들은 지상의 시간들은 영원한 천국을 위하여 영혼을 구원하여야 하는 시기임을 잘 알고 있었다.”

 

하늘이 최후의 승리를 거둘 것이다. 너희는 굳건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영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너희의 갑옷인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절망하지 말아라. 절망은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하늘이 최후의 승리를 거둘 것이다. 너희는 굳건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나의 딸아, 기적의 사진들은 너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5월13일 - 성신 강림 대축일 전날밤

 

인간들은 모든 죄악을 버리거라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더욱 깊은 죄악으로, 더욱 깊은 암흑으로 떨어지는 것을 하늘에서 보는 우리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인간들은 모든 죄악을 버리거라."

 "성직자들은 영혼을 잃어 버린 크나큰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성교회가 크나큰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지옥의 문은 지상의 성교회와 맞서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

 

크나큰 현혹이 인간들에게 세워질 것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나약함 때문에 더 많은 자들이 근대주의에 굴복하였다. 셀 수 없는 시간 동안 진리의 성신께서 크나큰 현혹이 인간들에게 세워질 것이며, 영혼의 암흑이 지상을 덮을 것이라는 지혜를 가져다 주셨었다. 나의 자녀들아, 그날이 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너희들 주위의 악의 세력을 깨달아야 한다. 666 사탄, 루치펠은 지옥에서 풀려나온 모든 악마들과 함께 지상에 와 있으며 천주님의 자녀들과 지금 큰 전쟁을 벌이고 있다."

 "거룩한 도시 로마는 십자가의 편에 설 것이다. 거리는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 나라도 공산주의의 사악함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셀 수 없이 많은 지상 방문을 통해 주님의 적들과 타협하지 말라고 경고하였건만, 저들은 부드러운 말로 너희에게 다가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켰다. 이는 인간들이 빛에서 멀어졌기에 이 거짓말들을 받아들이고 노예가 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부탁한 대로 너희 가정을 성자의 성심께 봉헌하여라."

 "세상에 순응하며 사는 자들은 나무 위에서 죽을 것이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도 나무 위에서 죽을 것이다."

 "사악한 무리들이 호주를 욕심내고 있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온갖 것이 약속되었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온갖 것이 약속되었다. 지옥으로 이르는 길은 흔히 좋은 의도로 포장되어 있다."

 "너희는 주님의 적들과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은 저들의 법에 종교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실을 은폐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은 악의 상자인 TV에 의해 살인하고 죄짓도록 교육되고 있다. 이제 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에 의해 살해될 것이다! 왜? 그것은 너희들의 눈 앞에서 바로 벌어지고 있는 것을 너희들이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에게 살인이 계획적으로 교육되기 때문이다. 폭력을 꾸준히 취하게 되면 영혼이 무디어지고 감정도 무디어져서 결국에는 살인조차도 묵과하는 데에 까지 이를 것이다."

 

십계명을 주신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므로 모든 자들이 지켜야 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십계명을 주신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므로 모든 자들이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하신 성부께로부터 엄하고 슬픈 심판을 너희 자신들에게 불러오게 되 것이다."

 "너희들은 서둘러서 일해야 한다. 거듭 거듭, 하늘로부터의 경고를 너희 형제와 자매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그들의 거부를 감수하여라. 너희들이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받는 거부는 많은 은총이 될 것이다."

 "우리의 성직자들에게 말한다. 우리는 너희의 입에서 주님의 지혜의 말씀이 나오는 것을 듣지 못하고 있다. 저들은 머리 없는 닭처럼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구나. 저들의 머리는 우둔하고, 저들의 영혼은 돈과 권력에 대한 집착 때문에 병들었다."

 

성자께서 돌아오실 때 너희에게 외칠 것이다. 어디에서 믿음을 찾을 수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하여야 하는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성자께서 돌아오실 때 너희에게 외칠 것이다. 어디에서 믿음을 찾을 수 있느냐? 내가 돌아올 때 남아 있는 조그만 믿음의 불씨라도 찾을 수 있겠느냐? 세상의 인간들은 이교도가 되었다. 거짓 우상을 숭배하며, 물질주의와 근대주의, 인본주의와 사회주의 등 사탄이 만든 온갖 방법들에 몰두하고 있다."

 "힘을 가진 자들은 인간을 위한 유토피아를 만들려 하는구나. 힘을 가진 자들이 생명을 창조하려 하는구나. 과학자들이 자신의 주님을 부정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자신의 과거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였다. 자신의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노아의 때를 명심하여라! 소돔을 명심하여라!"

 "동성애자들의 밴드가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너희 자녀들에게 동성애를 퍼트리고 있다. 정의가 사탄의 손에 넘어갔기 때문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무서운 불길속에서 죽게 되므로...

 "냉소자들, '당신들이 말하는 그러한 벌이 어디 있고?' 라고 비웃는 자들! 잘 듣거라.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무서운 불길속에서 죽게 되므로 지상에는 이를 가는 고통과 통곡과 재앙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로마의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형제 자매들을 심판하는 자리에 자신을 세우지 말아라. 사탄이 너희 중에서 분열을 찾고 있다. 너희는 타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순종이 이제는 죄를 감싸주는 것으로 왜곡되고 있다."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장막을 건너갈 때에는 오직 사랑과 기도만을 지니고 갈 수 있다."

 "나의 딸아, 파티마(FATIMA)의 제3 비밀은 사탄이 성자의 교회안에 침입하리라는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인간들을 징벌하는 것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신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나의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셨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경고들을 많은 자들은 외면하였다. 징벌이 너희 세대에 떨어질 것이다. 태초이래 인간들이 경험한 그 어떤 징벌보다 훨씬 가혹할 것이다! 대재앙이 지난 후 살아남은 육신은 극히 적을 것이다."

 "지금은 염소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는 시기이다. 모든 자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이 시험은 인간들이 스스로 자초하였다

 "이 시험은 인간들이 스스로 자초하였다. 인간들이 타락과 부도덕 그리고 죄악에 빠졌으며, 과거에 저질러졌던 그 어떤 죄악보다 훨씬 비열하구나.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징벌은 통해 이 죄악들이 다시는 저질러지지 않을 것이다."

 "양심이 병들은 인간들의 가장 큰 죄악은 성신께 맞서는 것이다. 이 죄악은 평신도뿐 아니라 나의 성직자들에게서도 저질러지고 있다."

 "목자들아, 나는 너희 마음 속을 들여다보고 있다. 많은 자들이 세속의 일에 자신을 넘겨 버렸음을 잘 알고 있다. 스스로를 육신의 쾌락에 빠트려 파멸을 부르고 있다. 분명히 말한다. 너희의 소명이 특별한 면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너희가 자신의 소명을 버릴 때, 너희는 지옥의 사자가될 것이다."

 

러시아가 세상 곳곳에 잘못된 사상을 전할 것이다.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다. 나의 어머니께서 그동안 기도하고, 보속하라 이렀었다.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가 세상 곳곳에 잘못된 사상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어린 아이들의 마음에서 믿음을 파괴하는데 가담해서는 안된다. 이 자녀들을 더럽힌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굶주림과 가뭄을 통해 살인자와 강도, 간음과 게으른 자들이 너희 나라에 넘칠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시련의 고통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그동안 많은 작은 경고들이 주어졌었다. 오직 소수만이 이를 깨달았다. 너희 나라에 죽음이 만연할 것이다. 굶주림과 가뭄을 통해 살인자와 강도, 간음과 게으른 자들이 너희 나라에 넘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인내로서 이 고난을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는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잘 따라야 한다. 어머니께서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신다. 어머니의 약속은 진실이다. 어머니께서는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어머니께서 사탄의 계략을 짓밟아 뭉개고 지상의 자녀들을 이끄시는 것은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이다."

 

저들은 죽은 영혼을 가진 살아 있는 육신들이다

 "사탄이 지금 자신의 군대를 모으고 있다. 너희는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아야 한다. 저들은 죽은 영혼을 가진 살아 있는 육신들이다." "어둠의 세력은 크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너희들 영혼의 안전과 육신의 건강을 위해 모든 준성사를 사용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올 날들에 자신의 육체를 희생하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장막 너머로의 빠르고도 영광스러운 여행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지상에서의 편안한 생활이나 평화 또는 물질적인 풍요함을 약속할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부요함이 많은 영혼들의 파멸이 되고 있는 것은 증명된 사실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모두 영혼의 보살핌을 얻을 것이다."

 

지극히 적은 수의 이들만이 연옥을 거치지 않고 천국으로 직접 들어올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고통받으시고 계신다. 지상의 성교회 안에서 신성 모독과 가증스런 짓들이 저질러지고 있기에 이 고통들은 매일 늘어만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깊은 암흑 속에 빠진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옥이 영혼들로 채워지고 있으며, 연옥은 넘치고 있다. 기도하여라. 지극히 적은 수의 이들만이 연옥을 거치지 않고 천국으로 직접 들어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보속은 엄하다. 하지만 이 보속의 끝에 너희는 큰 기쁨을 얻을 것이다. 세상 자녀들은 자신의 구원과 자신의 형제 자매들의 구원을 위해 이 고통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한 온갖 방법을 찾고 있다. 하지만 지금 너희 영혼이 병들었다면, 과학이 너희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저들의 이 모든 지혜 때문에 저들의 존재를 잃고 있다."

 "살아계신 주님을 부정하는 모든 자들은 파멸될 것이다."

 

사탄이 인간의 몸으로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가장 사악한 무리들인 루치펠과 그의 지옥의 무리들이 너희 지상에 풀려 있다. 사탄이 인간의 몸으로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사악한 계획을 더욱 서두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지상에서의 생명은 짧은 순례의 기간이지만, 너희의 영혼은 영원히 산다. 어째서 너희는 하늘에서의 영원한 기쁨을 위해 짧은 지상의 시간을 희생하려 하지 않느냐? 지상에서 그 어느 것도 너희를 구원시켜 주지 못한다. 오직 하늘에서 내려 준 초자연의 은총 뿐이다. 이 은총만이 너희가 장막을 넘어 천국에 들어 올 수 있는 유일한 통행증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각하여라. 너희가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를 곰곰이 생각하여라."

 

사탄이 성교회안에 있다

 "너희 자녀들과 가족의 구원을 너희 성직자들에게 맡기지 말아라. 이는 너희의 책임이다. 사탄이 성교회안에 있다. 미카엘 대천사가 성교회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사탄이 더욱 지유롭게 활보할 수 있는 것이다."


 

1978년5월20일 - 성 삼위일체 대축일 전야

 

‘안으로부터 틈이 갈라졌다. 사탄의 연기가 그곳을 통해 피어오르고 있다’

 

낙태 - 이 죄악 때문에 이제껏 내려졌던 그 어떤 징벌보다도 더 가혹한 징벌이 인간들에게 내려질 것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의 마음이 몹시 무겁구나. 하늘의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를 살해하는 이 죄악 때문에 이제껏 내려졌던 그 어떤 징벌보다도 더 가혹한 징벌이 인간들에게 내려질 것이다. 너희 세상이 고통과 파멸의 깊은 구렁으로 빠지고 있다.”

 

너희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끔찍한 전쟁이 될 것이다

“태초 이래 벌어졌던 그 어떤 전쟁보다도 큰 전쟁이 이제 곧 인간들에게 다가올 것이다. 화염이 많은 나라들을 집어삼킬 것이다. 살갗은 타 들어가 뼈만 남게 될 것이며 말라버린 뼈들은 바람에 이리저리 날아다닐 것이다. 너희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끔찍한 전쟁이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창조주께 대한 믿음을 잃고, 사악한 타락의 길에 섰기에 저들은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최후의 파멸에서 구하고자 너희에게 지시를 내리며 충고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눈을 크게 뜨거라! 귀를 열고 나의 말을 듣거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너희에게 나의 충고를 듣고 행할 것을 외쳐 왔다. 나는 너희를 최후의 파멸에서 구하고자 너희에게 지시를 내리며 충고하고 있는 것이다.”

 

교만한 너희 과학자들은 이 재앙들은 충분히 다스릴 수 있다고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교만한 너희 과학자들은 이 재앙들은 충분히 다스릴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저들은 어리석다. 저들은 열심히 진리를 찾으려 하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 는 못할 것이다! 죄인들아, 광기와 파멸의 인간들아, 너희가 죄악을 생활의 한 부분으로 만들었다. 너희의 열매는 죽음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희 주위를 잘 살펴보고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를 잘 살펴보고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앞으로 일어날 어떤 일들은 바로 지금 결정된다! 다시 말한다. 바로 지금 결정된다!”

 

주님께서는 너희가 마음을 덮고 있는 암흑을 걷어내기를 원하신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창조주와 나를 위해 모이지 않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지금 주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을 말하겠다. 성자께서 너희에게 전하기를 원하셨다. 주님께서는 너희가 마음을 덮고 있는 암흑을 걷어내기를 원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보속에 의한 구원의 필요성을 강요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너희가 하지 않을 때에는 너희 세상에 더욱 격렬한 보속이 강요될 것이다.”

 

너희는 이 경고들이 주님에게서 왔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 체 지나가 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경고가 지상에 전해졌지만, 너희는 이 경고들이 주님에게서 왔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 체 지나가 버렸다. 어째서? 너희가 스스로 전능하신 성부와 너희 사이에 연결된 끈을 잘랐기 때문이다. 세례를 통해 주어진 권리를 말한다. 너희가 이 끈을 잘랐다. 너희는 깊은 구렁에 휩쓸려 떨어질 때까지 텅 빈 마음으로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더욱 많은 자들이 구원되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기도와 보속과 희생을 원한다!”

“지옥의 무리들이 모여들고 있다. 영혼이 암흑 속에 갇힌 곳이라면 어디든지 들어간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인 666과 지옥에서 온 그의 무리들은 지금 지상의 모든 나라들을 다스리고 있다! 슬프게도,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의 싸움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교황 바오로 6세가 지상에서의 그의 시대의 마지막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고통 받는 우리 자녀이며 너희의 교황인 바오로 6세가 지상에서의 그의 시대의 마지막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그의 마음속에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한 책임을 지어야 하는지 아느냐? 얼마나 많은 너희 추기경과 주교들이 교만함과 세속의 쾌락과 권력을 염원하여 그에게 불순종하였는지 아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너희의 부족한 점을 보시고 계신다.”

 

근대화의 길을 따라 성자의 가르침과 사상이 들어있는 모든 전례를 버린 교사들

“오 붉은 모자들과 자주 모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 서게 될 때, 너희는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자신의 죄를 감추지 못할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 마음속을 들여다보시고 계시며, 너희가 지상에서 특별한 부르심을 받고 영광을 받았다 하더라도 너희가 아무런 공적도 모으지 못하였다면 너희 또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얇은 귀를 가지고 근대화의 길을 따라 성자의 가르침과 사상이 들어있는 모든 전례를 버린 교사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이 길은 사탄이 만든 길이다!

 

지금 지상에 크나큰 현혹이 세워졌다

“지금 지상에 크나큰 현혹이 세워졌다. 이로서 염소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게 될 것이다. 사탄에게 자신을 넘긴 모든 자들은 빛과 진리를 원하는 마음이나 영혼도 없이 이 현혹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져야 한다. 충분한 은총을 받은 자들아, 너희에게 우리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나의 딸아, 너의 영혼의 평화를 위해 너에게 주의를 주겠다. 너의 사명에 장애가 되는 모든 것들을 버리도록 하여라.”

 

너희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사명을 수행하려 한다면...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사명을 수행하려 한다면, 너희의 이 신성한 의무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다.”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 애쓰며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 애쓰며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기도로써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것을 부탁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믿음을 굳건히 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고통이 너희에게 가는 것을 허락하였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러한 방법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경험은 종종 가장 훌륭한 선생이다.”

 

너는 태어날 때부터 지도자로 선택된 것이 아니기에 단련 받아야 한다

“나의 딸아, 너는 태어날 때부터 지도자로 선택된 것이 아니기에 단련 받아야 한다. 너에게 고행이 강요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고행으로 너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십자가와 평화의 상징이 합쳐진 이 표시는 짐승의 표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들고 계신 긴 창으로 지상을 향해 내리치신다.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유쾌한 느낌이다.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어떤 표시가 나타났다. 은빛 나는 십자가이다. 십자가 밑에 커다란 원이 나타났다.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꺽어진 십자가가 보인다. 짐승의 표시이다. 적 그리스도인 짐승의 표시이다. 십자가와 평화의 상징이 합쳐진 이 표시는 짐승의 표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다시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로마에 있는 너희 교황을 위해 이 기도들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휴 식)

 

‘성령강림’ - 이는 합당한 성교회의 필요성과 지혜를 너희에게서 빼앗으려고 사탄이 만든 것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에 많은 현혹이 있어 영혼의 구원을 위한 방법을 왜곡하고 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계명을 세웠으며 나의 성교회에 주었었다. 지금 나는 나의 교회에서 귀가 얇은 자들이 새로운 것을 앞장서 받아들이고 있으며, 전혀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저들이 이 새로운 것에 대한 고안과 시도를 선한 마음에서 시작하였더라도,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성령강림’이라 부르는 것이 성신을 너희에게 데려다 줄 것 같으냐? 이는 사탄이 사악하고 교활한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는 합당한 성교회의 필요성과 지혜를 너희에게서 빼앗으려고 사탄이 만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지상의 모든 나의 교회를 닫고 나의 자녀들을 빼앗으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사용할 것이다. 지금 로마도 이 전쟁에 들어왔다. 너희는 기도에 의지하며, 너희 주님의 성신을 통해 지혜를 받아야 할 때이다.”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는 나쁜 열매를 열게 할 것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선한 자를 위한 의도로서 받아들이고 시행하고 있는 모든 근대화의 방법들은 사탄의 현혹임을 명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는 나쁜 열매를 열게 할 것이다. 이 잘못된 것들을 받아들인 가장 큰 책임은 나의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이 지게 될 것이다.”

 

‘안으로부터 틈이 갈라졌다. 사탄의 연기가 그곳을 통해 피어오르고 있다’

“고통 받는 희생 영혼인 너희 교황 바오로는 선한 마음으로 자신의 고통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있다. 그의 주위에는 빛의 천사처럼 가장한 많은 유다들이 있다. 저들은 굶주린 늑대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불순종으로 저들은 안으로부터 파괴하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사용하고 있다. ‘안으로부터 틈이 갈라졌다. 사탄의 연기가 그곳을 통해 피어오르고 있다’고 우리의 교황이 너희에게 외쳤던 그 말들은 무의미한 소리가 아니다.”

 

너희가 보고 읽고 있는 언론, 방송, 오락매체들 중 많은 것들이...

“너희가 보고 읽고 있는 언론, 방송, 오락매체들 중 많은 것들이 지금 너희 주님의 적들에 의해 보내지고 있다. 문어발 같은 사악한 자들의 마수가 온 지상에 뻗치고 있으며, 지상의 육신들에게 파멸을 가져오고 모든 전쟁 중의 끝이 될 전쟁으로 너희를 끌고 가고 있다.”

 

너희 마음속에는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양심이 있음을 알아라

“너희 인간의 생각으로는 너희 창조주이신 아버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 마음속에는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양심이 있음을 알아라. 오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가 우리 양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징벌 받으리라!”

“나의 어머니께서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와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임무를 내려주셨다.”

 

빛과 생명의 성신이 다가오는 이 전쟁에 너희를 돕기 위해 내려갈 것이다

“빛과 생명의 성신이 다가오는 이 전쟁에 너희를 돕기 위해 내려갈 것이다. 너희는 마음을 열고 기다리거라. 너희의 눈은 언제나 하늘을 향하고 있거라. 다가올 날 동안 많은 징조와 증거가 내려질 것이다. 너희는 영혼을 시험받아야 한다. 이 전쟁은 인간이 치렀던 그 어떤 물리적인 전쟁보다 더욱 치명적이 될 것이다. 이 전쟁은 영적 세상의 전쟁이다.”

 

영혼의 세상은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인간의 모습으로 너희에게 다가와 너희에게서 초자연에 대한 지혜를 빼앗으려 한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영혼의 세상은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너희는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지옥으로부터 지상으로 풀려나 자신의 존재를 숨긴 체 온갖 비열한 일들을 행하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이미 나의 자녀들은 인호를 받았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 볼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미 나의 자녀들은 인호를 받았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 볼 것이다.”

 

너희를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이 마지막 날들에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사도가 되어 너희 형제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며 나아가야 한다. 너희를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외면을 예상 하여야 한다. 때가 되면 너희는 영광과 기쁜 마음으로 더 많은 것을 받게 될 것이다.”

 

사악한 지옥의 기계인 텔레비전의 시청을 감독하고 통제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한 번 더 주의를 주겠다. 너희는 자녀들의 일상과 여가를 보내는 방법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사악한 지옥의 기계인 텔레비전의 시청을 감독하고 통제하여야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의 안전을 위해 충고하셨다. 강압적이 아니더라도 너희는 순종하여야 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이 사악한 지옥의 기계를 치워야 한다. 부모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들을 위해 이 기계들을 감시하여야 한다. 이 책임을 게을리 하는 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많은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에 의해 살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너희가 뿌린 씨앗에 대한 결실이다

“죄악에 대한 분별력이 지금 너희에게서 사라지고 있다.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부모들에 대항해 일어설 것이다. 살인자들이 만연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가 뿌린 씨앗에 대한 결실이다.”

 

징벌의 공은 지구주위에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지켜보신다. 아버지의 손은 너희에게 징벌의 공을 보낼 준비가 다 되셨다.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은 지구주위에 있다.”

 

너희의 사명과 일을 중단시키려 위협하는 조롱자들을 멀리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사명과 일을 중단시키려 위협하는 조롱자들을 멀리하거라.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하지만 저들을 받아들이지는 말아라. 저들이 너희의 평화를 어지럽힐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거라. 너희가 어떤 고통을 받게 되든지 지상의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보속으로 받아들이거라.”

“지금 영원한 빛과 사랑의 천국에 들어오게 될 영혼의 수가 너무도 적구나. 지금 지상에 떨어지는 눈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저들 중에는 많은 주교들이 있다.”

 

진실된 사랑은 다른 자들을 위한 기도와 희생 속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너희 사제들과 주교들과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저들의 지혜와 권위 때문에 저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저들은 그동안 저들에게는 하늘에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면죄부라도 주어진 것처럼 믿고 있었다.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 또한 인간이다. 저들도 인간의 나약함을 가지고 있으며, 기도와 보속과 희생으로 보호받아야 한다. 다른 자들이 저들을 위해 바쳐주는 기도와 보속과 희생도 포함된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들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진실된 사랑은 다른 자들을 위한 기도와 희생 속에 있다.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 오직 사랑과 기도만이 너희를 따라올 것이다.”

 

명심하여라. 하늘의 메시지는 모든 인간들을 위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명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모든 인간들을 위해 기도와 보속과 희생을 행하거라. 그리고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하늘의 메시지는 모든 인간들을 위한 것이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5월27일

 

나는 너희에게 성교회를 떠나지 말 것을 지시했었다. 너희는 교구에 머물며 선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지금 이 전쟁은 인간들의 마음과 행동 속에서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이는 영혼의 전쟁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은 크나큰 위험 속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전쟁은 인간들의 마음과 행동 속에서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이는 영혼의 전쟁이다.”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잠들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을 부탁했었다. 나의 딸아, 네가 수면 부족으로 앓아눕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이유가 있어 지시한 것이다. 보속은 언제나 어렵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하지만 보속의 끝에는 크나큰 즐거움이 있다.”

 

지금 로마는 포위되어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로마는 포위되어 있다. 너희 추기경과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돈에 대한 애착 때문에, 세상의 쾌락과 이득과 권력에 대한 추구 때문에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그리고 저들이 붉은 모자와 자주 모자를 쓰고 있다.”

 

공산주의는 모든 인간들의 재앙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무도 적은 기도와 보속 때문에 영원한 도시 로마가 적들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모든 인간들의 재앙이다. 하지만 이 공산주의는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 중 한 부분일 뿐이다. 세상에는 많은 무리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인간들은 자신의 행위 때문에 스스로 파멸을 자초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희생 영혼으로 바친다는 것이 너무도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너희 모두는 빛 속에 들어오기를 거부하고 암흑에 머물면서 다른 자들을 헐뜯고 욕하는 조롱자들에게 현혹되거나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 성자께서 지상에 계실 때에도 많은 외면을 받으셨다. 많은 자들이 성자를 조롱하였으며, 성자께 돌을 던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성자의 용기를 꺽지는 못했다. 성자께서는 전능하신 성부와 빛과 생명의 성신께 순종하며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셨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언제나 마음과 눈을 하늘 높은 곳에 두셨었다. 성자의 목적이 성자의 여정 중에 성자께 힘과 인내를 주었다.”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았지만, 선택하는 자는 극히 소수라는 이 말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았지만, 선택하는 자는 극히 소수라는 이 말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모든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상에 오고 있으며, 너희에게 충고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녀들이 귀를 막고 마음을 닫고 있기에 나의 충고가 무시되고 있다. 지상의 성교회에서조차 진리의 말씀에는 귀를 막고 온갖 이교도의 풍습과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경향에는 귀를 열고 따르는구나.”

“성자께서 성교회의 문이시다. 인간들이 성자를 만나러 이 문을 들어오지 않는다면, 저들은 은총을 받을 수 없다. 지금 이 문을 들어서는 많은 자들은 도적과 강도들이다. 이들은 사탄을 위하여 전능하신 성부께로부터 영혼을 빼앗고 파멸시킬 뿐 아니라, 세속의 보물에만 관심이 있는 자들이다. 성자의 교회가 도적들의 소굴이 되고 있다. 성자께서 성자의 성체를 더럽히는 이 도적들로부터 성교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충실하고 진실한 사도로서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이는 사탄이 인간들에게 준 기만이며 현혹이다

내가 성교회를 방문할 때, 나는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보았다. 이는 사탄이 인간들에게 준 기만이며 현혹이다. 인간들이 모든 인간들 위에 주님을 먼저 세우지 않는다면, 어느 곳에도 평화나 사랑은 오지 않을 것이다.”

 

태아의 살인에 어떤 방법으로든 관여한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과학자들과 많은 지혜를 가진 자들이 잘못된 생각과 영혼의 암흑에 빠져 인간을 위해 지상에 유토피아를 만들려 하는구나. 너희가 육신을 살찌우는 동안에 너희의 영혼은 굶어죽고 있다. 어떤 과학자들도 영원히 살 수 있는 육신을 갖지는 못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목적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초자연의 세상과 주님의 존재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주님께 영광을 올려야 한다.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선행을 하며 훌륭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런데 너희가 살인자가 되었구나! 너희가 자신의 전문적인 지혜를 태아를 죽이는데 사용하고 있다. 태아의 살인에 어떤 방법으로든 관여한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만약 너희가 하늘에 계시는 너희 주님의 창조물인 이 생명을 쓰레기 조각이라고 생각한다면...

빛과 생명의 영혼은 잉태의 순간에 그 몸속에 들어간다. 전능하신 성부의 창조물인 이 생명을 너희가 끊고 쓰레기통 속으로 던져 넣는구나. 너희가 생각하는 생명은 쓰레기 조각이더냐? 만약 너희가 하늘에 계시는 너희 주님의 창조물인 이 생명을 쓰레기 조각이라고 생각한다면, 너희 또한 쓰레기 조각으로 다루어져 버려지고 썩게 될 것이다.”

 

도대체 누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나의 여정에 나와 함께 동행 한다면, 너희는 과학과 발전에 인본주의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잔악한 짓들을 목격할 것이다. 도대체 누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느냐? 단어! 너희 인간들이 알고 있는 사랑의 전부이다. 이 단어로서 사악한 마음을 감추려 한다!”

 

지금 성교회가 666의 무리들로부터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다!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저들이 지금 사탄과 그의 무리들로부터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다. 지금 성교회가 666의 무리들로부터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다! 사악한 무리들은 초자연의 존재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과학으로는 저 무리들을 막을 수 없다. 너희 또한 초자연의 무기로서 저들과 싸워야 한다.

 

지옥 - 육신과 감정적인 양심 모두에 심한 고통과 끝없이 계속되는 심한 고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데리고 지옥을 보여준다면, 세명 중 둘은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지옥의 광경을 보는 것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육신과 감정적인 양심 모두에 심한 고통과 끝없이 계속되는 심한 고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환생은 없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고 너희 형제들에게 경고하여라. 너희 중에 너무도 잘못된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환생에 대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환생은 없다! 인간이 죽으면 영원한 생명을 지닌 영혼이 장막을 넘어와 전능하신 성부 앞에서 최후의 심판을 받게 되며 합당한 상벌을 받게 된다.”

 

환생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오직 하나뿐인 영혼은 어느 육신에 들어가겠느냐?

오직 어떤 사명을 행함에 필요할 때 전능하신 성부께서 얼마간 지상에 되돌려 보내신다. 이 때에도 인간의 육신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간단한 예를 들려주겠다. 만약 지상에서 다른 육신에 또 들어가는 것이 사실이라면, 최후의 심판 때에 모든 육신이 깨어났을 때 어떤 육신에 들어가겠느냐? 6번 7번 그 이상 환생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오직 하나뿐인 영혼은 어느 육신에 들어가겠느냐?”

 

너희 믿음과 종교의 교리는 이미 주어졌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믿음과 종교의 교리는 이미 주어졌다. 너희가 성교회와 인간들의 파멸을 원치 않는다면 이 교리를 바꾸려 해서는 안된다.”

“성자께서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십자가상에 돌아가셨다. 성자께서 모든 자들을 위해 돌아가셨지만 자신의 죄를 완전히 회개하지 않는 한, 모든 자가 천국에 들어오지는 못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부모들아 가정에서 불침번이 되어야 한다. 너희 문 바깥에 숨어 있는 사악한 자들에 맞서 너희 가정을 요새로 만들도록 하여라.”

 

묵시록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당황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와 함께 빛의 전령이 되어 앞장서야 한다. 너희 모두는 믿음과 진리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 너희는 처음 읽는 묵시록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당황하지 말아라. 거룩한 성신께 지혜를 청하는 기도를 바치거라. 그러면 너희 눈과 마음이 열려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성모님께서 미소 지으신다. 매우 슬픈 미소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마음이 몹시 무겁구나. 너무도 많은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이 어려운 시기에 인간들은 놀기만 하여, 심지어 자녀들마저 저들의 놀이에 집어넣는 것을 보고 있기에 나의 마음이 너무도 무겁다.”

 

세상에 많은 악마들 - 저들이 사고 아닌 사고, 파괴와 온갖 거짓 기적들을 퍼트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에는 악마들이 가득하다. 저들이 사고 아닌 사고, 파괴와 온갖 거짓 기적들을 퍼트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UFO는 너희 주님의 것이 아니다. 이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이것들은 마지막 날에 일어나는 거짓 기적 중 하나이다. 이들은 지옥으로부터 악마들을 나르는 수송 수단이다. 이 영적 악마들을 통해 자신의 자녀들에게 힘을 가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옥으로부터의 수송 수단이라고 부르는 자세한 이유를 지금 너희에게 알릴 수는 없다. 때가 되면 나는 너희에게 모든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짧은 구절이라도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요한의 묵시록의 두루마리가 펴지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영혼의 평화로운 상태에서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휴 식)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지금 너희 시간이 매우 짧아지고 있음을 깨닫거라. 너희는 지금 부지런히 그리고 강하게 일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봉사자가 너희에게서 떠나올 것이다. 절망하지 말아라. 그는 구원될 것이다.”

 

로마의 나의 교회의 붕괴를 늦추기 위해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로마의 나의 교회의 붕괴를 늦추기 위해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나는 붕괴라고 말했다. 붉은 군대가 나의 교회의 문 안에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충고하셨듯이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내가 나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얼마나 많이 충고하고 말하여 왔더냐! 얼마나 많이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지붕 위에서 외칠 것을 충고하셨더냐!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러한 날들을, 더욱 더 깊은 영혼의 암흑으로 빠져만 가는 이 날들 때문에 외쳐 오셔다. 나의 딸아, 그동안 모든 인간들에게 주었던 메시지를 따라 하거라.”

마지막 때가 눈앞에 다가왔으니 :
벌써 배교가 있다.
인간은 그의 몫을 저버리고,
영혼을 태울 불을 지피기 위해
석탄을 모았다.
여명은 얼마 남지 않았고
시간은 거의 없으니 ; 빛 속에서 주어진
그 일을 하고, 기도하고, 노력하여라.
모든 것이 캄캄해지는 슬픔의 그 시간까지.

 

같은 말도 듣는 이에 따라 틀려진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많은 메시지들이 직접적인 표현으로 너희에게 주어졌다. 나의 자녀들아, 같은 말도 듣는 이에 따라 틀려진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내가 직접 세상에 그 해답을 알릴 것이다. ‘Jacinta 1972’

“'Jacinta 1972'가 담긴 사진이 모든 인간들을 위한 수수께끼로 주어졌다.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만약 때가 되어도 너희가 해답을 얻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세상에 그 해답을 알릴 것이다. ‘Jacinta 1972’”

 

나의 어머니께서 파티마로 너희를 찾아가신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러시아가 너희 세상 곳곳에 잘못된 사상과 죄악을 퍼트려 세상에 많은 불행과 고통과 죽음과 노예처럼 될 것을 경고하시러 나의 어머니께서 파티마로 너희를 찾아가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때 어머니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았으며, 마찬가지로 지금도 많은 자들이 어머니의 말씀을 듣지도 행하지도 않고 있다. 거부하는 것 또한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서이다.”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회개하지 않고는 어떤 인간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합당한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자신의 사명을 더럽힌 자라 말할 것이다. 너희가 지상의 나의 교회의 문으로부터 많은 자들을 돌아가게 하고 있다. 너희가 생명의 성신을 외면한 것처럼 나도 너희를 외면할 것이다.”

 

교황 바오로 6세가 너희에게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교황 바오로 6세가 너희에게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이제 그는 길고 긴 고통에서 풀려나 영원한 안식처를 얻게 될 거이다. 오 인간들아, 죄악의 창조자를 받아들인 너희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로마의 권자에 그를 앉히게 될 것이다.

“오 인간들아, 너희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독수리가 자신의 몸을 눕힐 곳을 찾게 될 것이다. 저주로다. 저주로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전능하신 아버지와 모든 하늘의 성인들이 이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라는 지혜를 간직하고, 인내와 굳건한 믿음으로서 이 고통의 시기를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지금 너희가 파멸의 길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 대한 온갖 무례함을 오랫동안 참고 계신다. 아버지께서는 지금 너희가 파멸의 길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계신다. 너희 모두가 징벌의 공에 의해 파멸되려 하느냐? 너희가 원하는 것이 인간들에게 떨어질 불의 심판이나 불에 의한 죽음이더냐?”

 

한 죄인이 세상을 불태우게 될 것이다

“죄악이 광기에 이르고 있다. 한 죄인이 세상을 불태우게 될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너희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기쁨 속에 옮겨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기쁨 속에 옮겨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보내신 모든 생명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인간의 교회를 따르는 자들은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길이, 단순한 길이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나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목자들에게 열쇠를 주었다. 지금 이 열쇠들이 탐욕과 재물에 대한 욕심, 그리고 권력에 대한 강한 욕망 때문에 녹이 슬고 있다. 지금 나의 교회는 나쁜 열매를 맺고 있으며, 나는 이제 곧 이 나무를 흔들어 모든 썩어버린 것들을 떨어뜨릴 것이다! 나이 교회가 하나같이 되진 않을 것이다. 인간의 교회를 따르는 자들은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성교회를 떠나지 말 것을 지시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성교회를 떠나지 말 것을 지시했었다. 너희는 교구에 머물며 선한 모범을 보여야 한다. 너희가 사악함에 맞서 하나로 뭉친다면, 너희는 능히 이 악마들을 쫓아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너희가 성교회를 떠나간다면, 너희가 떠나간 그 자리를 온갖 도적과 강도들이 차지하게 될 거이다! 나의 성체와 성혈로 너희 형제자매들의 영혼을 살찌우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너희가 거부하겠느냐? 성교회는 언제나 열려 있어야 한다. 인간들이 이 전례를 더럽히더라도 나는 그곳에서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의 생명의 빵이다. 나를 먹는 자들은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의 감실에 있는 나를 외면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생명의 빵이다. 나를 먹는 자들은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나 없이 너희는 오직 죽음만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육신과 영혼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부모들아, 지금 너희 자녀들을 교육시켜, 너희가 맞이할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구하도록 하여라. 저들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세워주거라. 많은 어린 영혼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버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이 지금의 길을 계속 간다면, 내가 돌아왔을 때 남아 있는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조차 찾을 수 있겠느냐?”

 

많은 성인들이 이 대격변을 지나오면서 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는 요한이 남긴 묵시록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그 속에서 배워야 한다. 너희 시대에 대한 지혜가 없으면 너희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지나가고 있다. 많은 성인들이 이 대격변을 지나오면서 나오게 될 것이다.”

 

조롱하는 자들은 깨닫지 못하여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조롱자들을 외면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조롱하는 자들은 깨닫지 못하여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지 않는 자들의 개종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바쳐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거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5월30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전야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난하지 말아라. 그는 적 그리스도가 아니다. 다음에 오는 자가 적 그리스도일지도 모른다!

 

지금 하늘에 거대한 섬광이 일어났다. 매우 큰 폭발이 있은 듯 하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의 겉옷이 펼쳐지면서 성모님의 가슴에서 붉게 빛나는 성심이 보인다. 박동하고 있는 완전한 심장이다. 오! 성모님의 성심에는 무수히 많은 칼들이 꽃혀 있다. 십자 모양으로 은빛 손잡이가 달린 칼들이다. 오! 너무 놀랍고, 무서운 광경이다.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이 깊은 암흑속에 잠기고 있다. 성모님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커다란 십자가가 서 있다. 매우 밝게 빛나는 하얀 십자가이다. 하늘은 너무도 어둡고, 십자가만이 밝게 빛나고 있다. 지금 하늘에 거대한 섬광이 일어났다. 매우 큰 폭발이 있은 듯 하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지금 보여준 이 광경에 담긴 메시지의 중요성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딸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으로부터 주님의 자녀들을 구하시려는 선한 이유를 가지고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사탄은 잘 알고 있다. 사탄은 지금 성자의 모든 거룩함과 신성함을 더럽히려 기를 쓰고 있다."

 "사탄은 성자의 뜻깊은 십자가를 자신들의 발아래에 놓고 깔아 뭉개려 걸어다니되 죽은 영혼을 가진 자들을 이용하고 있다. 너희가 어머니인 나를 해치려 하여, 성자께 상처를 입히고 있다. 너희는 자신의 죄악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가 온갖 죄악과 가증스런 짓에 자신을 넘겼으며, 심지어 지상의 성교회안에까지 죄악과 가증스런 짓들을 퍼트린 간악한 세대이기에 너희에게는 합당한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저들은 성자께 대한 사랑과 신뢰를 가지고, 다가오는 이 모든 시련을 헤치고 나아갈 것이다."

 

세속과 세속의 지도자들에게 넘겨져, 짧은 기간동안 사탄의 지시를 받게 될 것이다

 "성자의 성교회가 모든 거룩함을 벗어 던지고 세속과 세속의 지도자들에게 넘겨져, 짧은 기간동안 사탄의 지시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사기꾼을 내세워 이미 로마를 지배하고 있는 자들은 너희 교황의 후계자를 계획하고 있다. 그는 지옥의 사자가 될 것이다."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난하지 말아라. 그는 적 그리스도가 아니다. 너희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이런 생각을 갖는다면, 너희는 현혹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적 그리스도 교황이 아니다. 다음에 오는 자가 적 그리스도일지도 모른다!"

 

지상의 교회가 세속과 하나처럼 될 때

 "나의 자녀들아, 부모로서 너희는 지금 너희 자녀들을 잘 지켜야 한다. 지금 사탄에 넘어간 자들에 의해 성교회는 모든 거룩함을 벗어 던지고, 성자의 가르침과 전례를 파괴하고 있으며, 성교회를 파괴하여 인간의 교회를 만들려는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길을 닦고 있다. 저들은 지금 다음 교황 선거를 기다리며 서서히 힘을 모으고 있다. 저들은 모든 인간들의 파멸을 위한 길을 준비하고 있다. 지상의 교회가 세속과 하나처럼 될 때, 인간들에게 종말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나는 너희의 크나큰 슬픔을 잘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온갖 욕설과 모욕으로 나에게 심한 고통을 주는구나. 성자께서 저들에 의해 온갖 고통을 받고 계신다. 인간들의 죄 때문에 성자의 성심과 상처에서 계속 피가 흐르고 있다. 너희 세대가 너무도 사악하고 뒤틀린 세대가 되었기에 하늘의 모든 성인들이 너희에게 합당한 징벌을 내릴 것을 외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이제 곧 불의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던 것이더냐? 너희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기에, 이 심판을 면하지 못하리라. 한 인간의 광기어린 마음이 대량 학살과 불의 심판으로 너희를 밀어 넣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나의 충고를 되풀이함으로써 너희의 소중한 기도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모든 인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와 보속과 희생이다. 소수의 선한 자들이 대경고를 막고 있다. 소수의 선한 자들이 다른 많은 자들을 위한 속죄의 시간을 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강조한다. 오직 소수만이 최후의 심판 때 살아남을 것이다. 오직 소수만이!"

 

시간이 있을 때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거라!

 "성교회의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가 깊은 잠에 빠졌구나. 너희가 머리를, 짙고 더러운 구름 속에 집어넣고 있구나. 시간이 있을 때 잠에서 깨어나거라.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러 올 것 같으냐?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진리를 감추려 해서는 안된다. 시간이 너무 없다. 지금 너희는 묵시록의 시대를 살고 있다. 너희의 날들이 세어지고 있다. 너희 자신의 영혼과 너희를 따르는 다른 영혼들을 구하여야 한다. 시간이 있을 때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거라!"

 "나의 자녀들아, 삼위일체이신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나를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보내시는 것이 잘 되었다고 생각하신다. 나 또한 지상에서 한 사람의 어머니로서 지내보았기에 인간의 부족한 점을 잘 알고 있다. 나는 너희의 시련을 이해한다. 하지만 너희는 기도와 희생의 행위로서 이 시련들을 극복하여야 한다. 너희가 구원받기를 원하고 애쓰려 한다면, 너희 또한 회개하여야 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에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자애로우시고 선하신 아버지이시다. 성부께서는 모든 자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슬프게도,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기를 바라시지만, 실제로 극히 소수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성자께서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십자가 상에서 고통스런 육신과 마음의 죽음을 맞이하셨다."

 

이제 곧 지상이 흔들리고, 집들을 갈라지고 무너져 내릴 것이다

"부모들아, 지금 너희는 권력과 재물, 그리고 물질적인 것을 모으는 세속의 관심사를 모두 버리거라. 이것들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다! 이제 곧 지상이 흔들리고, 집들을 갈라지고 무너져 내릴 것이다. 금과 은은 징벌의 공의 엄청난 열기속에서 녹아 버릴 것이다. 이러한 세속적인 것들은 너희 자신이나, 모든 인간들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 될 것이다! 너희는 오직 기도와 희생 행위로 자신을 준비하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는 하늘을 위한 보물을 모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전에 너희에게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 사라질 것이라고 한 경고를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믿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이는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극히 짧은 순간에 모두 이루어 질 것이다."

 "나는 세속의 쾌락에 눈이 멀어 버린 자녀들을 위한 동정의 눈물을 흘리는 진실로 슬픔의 어머니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일시적으로 머무는 지상에서 떠나온 이후의 삶을 보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장막을 넘어와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시는 천국이나 사탄의 왕국인 지옥에서 영원히 살 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지금 연옥에서 천국에 들어올 날만을 기다리며 지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지금 연옥에서 천국에 들어올 날만을 기다리며 지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곳은 정화의 장소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너희 믿음을 위해 고통을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연옥에서의 오랜 고통의 시간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이 시험에 들어가고 있다. 마지막 날의 성인들을 모으는 날들이다."

 "너희 가정과 너희 나라, 그리고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인간들을 덮고 있는 이 암흑을 걷어 내도록 하여라."

 

수호천사들은 한순간도 너희 곁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성자의 재림 때가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서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수호천사들은 한순간도 너희 곁을 떠나지 않는다. 저들을 부르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저들을 버려서는 안된다. 저들은 너희가 살아있는 것처럼 살아 있다."

 

기도는 특별한 종류의 말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지옥의 무리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너희에게서 초자연의 지혜를 지워 버리려 하고 있다. 너희는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 자녀들과 너희 가족의 마음속에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기도는 특별한 종류의 말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너희 마음의 언어로써 기도하는 것이 옳다. 너희 어머니인 나에게 말하여라. 성자께 말씀드려라. 성자께서 너희를 도와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은 위대하다. 삼위일체이신 하늘의 아버지께서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삼위일체이신 성자께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이제 곧 하늘을 영원히 잃게 될 많은 자들을 위해 통회의 기도를 바치거라." [ 휴    식 ]

 

영혼의 전쟁 - 그 어떤 전쟁보다 더욱 많은 자가 죽을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와 모든 빛의 자녀들에 대한 공격이 늘어만 가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영혼의 전쟁 중임을 너희에게 여러 차례 말해 왔다. 지상의 그 어떤 전쟁보다 더욱 많은 자가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도 영혼들을 위해 이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 영원한 빛이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시험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함이 가속되고 있다. 이는 징벌의 공을 면하지 못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오 빛을 부정하는 자들아, 나의 맘씀을 부정하려 들지 말아라! 살갗이 타 들어가고 뼈들이 바람에 뒹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난날처럼 너희는 보속을 구하는 나의 부름에 조금도 귀 기울이지 않고 있구나.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크나큰 형벌을 받고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희생으로 이 사명을 하시고 계시며,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깨끗하고 거룩한 본성을 더럽히고 욕하는 모든 소리를 듣고 계신다."

 

지금 지상은 사탄의 시대이다. 하지만 짧게 지나갈 것이다

 "지금 지상은 사탄의 시대이다. 하지만 짧게 지나갈 것이다. 그는 자신의 자녀들만 잡아간다. 어떤 인간도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하지 않고서는 지옥으로 떨어지거나, 그에게 사로잡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시험받고 있다."

 "근대주의 사상가들의 잘못된 가르침에 빠지지 말거라. 너희 과학자들과 성교회의 새로운 신학을 주장하는 자들은 자신의 죄를 보속하고, 죄악의 지혜를 버려야 한다. 그렇다. 나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십자가상에서 죽었다. 그렇지만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의 십자가상 죽음이 모든 자들에게 은총에 의한 공적 없이도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면죄부를 준 것은 아니다."

 "은총은 너희가 구하는 이상으로 충분히 주어졌다. 너희가 이 은총을 찾아야 한다. 또는 어떤 자애로운 형제나 자매가 너희를 위하여 은총을 모아 줄 것이다. 은총은 너희를 위한 나의 어머니의 간청으로 충분히 주어졌다. 너희는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어머니의 말씀은 아무런 의미도없이 너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다. 너희 가까운 미래에 닥칠 일로부터 너희를 준비시키고자 주어진 말씀들이다."

 "많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하지만 이 경고들은 별다른 주목이나 깨우침 없이 지나가 버렸다. 과학자들이 저들의 새로운 고안품으로 인간들에게 크나큰 재앙을 만들고 있다! 너희 과학자들이 징벌의 공을 멈추게 할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에게 말한다. 아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이 징벌의 공을 다스리실 것이다!"

 "오 신학자들아, 너희의 무지함으로 끝없이 지혜를 탐구하고 찾으려 하지만, 너희가 자만과 교만함으로 이를 행하기에 너희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너희 마음이 더욱 깊은 암흑 속으로 빠지고 있구나! 오 재앙 중의 재앙이로다! 너희가 잘못된 가르침을 나의 신학교에서 너희를 따르는 많은 자들에게 퍼트리고 있구나."

 

너희가 찾는 것은 사탄주의이다. 사탄이 너희 주인이 되고 있다

 "교사들아, 너희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너희가 내 앞에 섰을 때,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도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를 독사들처럼 불 속에 던져 넣을 것이다! 너희는 사탄의 아들들이다! 너희가 하늘의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너희의 아버지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너희가 나의 신학교 안에 온 갖 잘못된 사상과 거짓말들을 퍼트리고 있다. 목자들아, 주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에게 나의 신학교를 깨끗하게 정화할 시간이 주어졌다. 너희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의해 현혹되고 있다. 너희가 찾는 것은 사탄주의이다. 사탄이 너희 주인이 되고 있다. 세속의 쾌락 때문에 너희의 눈이 멀어 버렸다."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세상에서 너희 자신을 빼내도록 하여라. 그리고 더 많은 기도를 바치거라. 너희 자신안으로 피난하거라. 너희의 마음과 영혼을 들어 세상의 것이 아닌 주님의 참 지혜를 받아 들이도록 하여라."

 

너무 늦기 전에 잠에서 깨어나거라

 "성교회의 목자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의 구원을 간청하시기에 너희에게 충고한 것이다. 다시 너희를 충고하느라 나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것이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은총을 스스로 걷어차 버리고 장님이 되기를 자청하였구나. 너무 늦기 전에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 또한 타 버릴 것이다. 이미 많은 주교들이 지옥에 있다. 저들은 영원한 파멸을 선고받았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간이다

 "지상의 나의 교회가 엄청난 위험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구나. 하지만 어떠한 사악함도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간이다. 그리고 귀가 얇은 모든 자들과 새로운 가르침을 받아들인 자들, 근대주의의 길에 자신을 세운 모든 자들은 잘못된 생각과 기만과 죽음 속에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든 죄에 대한 보상은 죽음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교와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교구의 성교회에 남아 있어야 한다. 십자가의 고통을 받아들이고 인내하거라."

 

나는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를 원치 않는다

 "나는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를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합쳐져 서 있어야 한다. 갈라지면 파멸뿐이다! 사탄은 나의 성교회를 갈라놓으려하고 있다."

 "목자들과 신도들아, 너희는 스스로의 자유 의지로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외면 당할 것이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나의 어머니께서는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시며 너희에게 크나큰 동정의 눈물을 흘리시며 충고하시고 인도하시었다. 이 모든 것이 헛되었느냐? 너희가 원하는 것이 불의 심판에 빨리 떨어지는 것이더냐?"

 

징벌의 공 - 저들이 찾을 때에는 이미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징벌의 공은 지상 주위에 머물고 있다. 너희 과학자들은 이 징벌의 공을 찾지 못할 것이다. 저들이 찾을 때에는 이미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이를 보고 많은 자들의 심장이 드려움에 멎을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의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은 준비가 되었다. 이미 어머니께서는 이 징벌의 공에 대한 완전한 지혜를 너희에게 전하셨다.이 징벌의 공은 인간들에게 떨어질 대질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그때에 이것과 유사한 불의 징벌이 있을 것이다. 너희 세상이 모든 전쟁 중에 마지막인 전쟁에 빠져들어 갈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중재하시지 않는다면 지상에 살아남는 인간은 하나도 없게 될 것이다."

 

너희 삶을 끊임없는 기도의 삶으로 만들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너희 삶을 끊임없는 기도의 삶으로 만들도록 하여라. 세속의 쾌락과 권력, 부와 명예를 얻을 시간이 없다. 이 모든 것들은 이제 곧 아무런 소용도 없게 될 것이다. 너희의 믿음을 가장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많은 자들이 이 시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많은 자들이 이 시련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죽는 것을 원하게 될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그 동안의 모든 메시지를 다시 읽으라고 하셨는지 이해하여야 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허락하시어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일어날 많은 일들을 알아차릴 수 있는 지혜를 너희에게 주셨다. 이제 너희는 어째서 나의 어머니께서 그 동안의 모든 메시지를 다시 읽으라고 하셨는지 이해하여야 한다. 너희에게서 다가올 날에 대한 지혜가 보족함을 아셨기 때문이다."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너희 사명을 잊어서는 안된다." 베로니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6월1일 - 예수 성심 대축일 전야

 

 나의 메시지를 고치지 말아라. 말씀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 오직 하늘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행한 자들만이 준비할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따라하거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그동안 많은 충고를 너희에게 주었으나, 너희가 나의 모든 충고를 귀담아 듣지도 행하지도 않기에, 또 다시 합당한 충고를 주러 왔다. 라 살레뜨에서 일어난 일들은 전능하신 성부의 합당한 징벌 같은 지금 너희 세상이 겪고 있는 것과 비교해 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름다운 너희 나라 미국이 굶주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너희 나라 미국이 굶주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이 혁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크나큰 고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함이 넘치고 있다. 인간들에 내려질 재앙은 구원받을 소수의 회복을 위해 허락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셀 수 없이 많은 지상 방문을 통해 전능하신 성부를 매우 화나시게 하는 너희의 행동을 회개할 것을 경고했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땅을 치며 통곡할 재앙을 보내실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의 여인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땅을 치며 통곡할 재앙을 보내실 것이다. 너희가 정숙하지 못하고 음란하기 때문이며, 너희가 천박해졌기 때문이며, 너희가 여자로서, 어머니로서, 전능하신 성부를 위한 하늘의 전령으로서의 자신의 소임을 내버렸기 때문이다.”

“세상의 여인들아, 너희가 어린 자녀들을 죽이며 살인자의 길을 택했구나. 너희가 사치와 쾌락에 빠져 전능하신 성부를 잊고 있구나. 너희가 여인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내버리고, 동성애와 어린 자녀들을 더럽히는 사악한 짓에 자신을 맡겼구나. 삶의 길을 죄악으로 만든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진리와 빛을 찾는 모든 자들은 지금 요한 묵시록을 읽어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을 것을 부탁했었다. 지금 인간들에게 두루마리가 펼쳐지고 있다. 과거에 너희에게서 숨어 있던 것들이 지금 너희에게 그 존재를 드러낼 것이다. 진리와 빛을 찾는 모든 자들은 지금 요한 묵시록을 읽어야 한다.”

 

666인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성직의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으며...

“나의 자녀들아, 너무도 적은 자들만이 나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있기에, 나의 성심이 찢어질 듯 아프구나. 나는 성자의 사도로서 책임을 받은 자들의 헌신의 부족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나는 우리 목자들에게 다가오는 크나큰 방해물을 알려주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아 말하겠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충고하였듯이 666인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성직의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으며, 저들은 예전에는 거룩했던 성직자들 중 몇몇을 사로잡아 자신의 계획을 펼치고 있다.”

 

프리메이슨 - 저들은 성자의 성교회에 맞서 은밀히 음모를 꾸미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의 말을 잘 듣도록 하여라. 너희는 모든 비밀 조직으로부터 자신을 꺼내어야 한다. 저들은 성자의 성교회에 맞서 은밀히 음모를 꾸미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프리메이슨, 성직자는 이 가증스런 조직에서 자신을 빼내어야 한다. 프리메이슨의 많은 자들이 주술과 마법을 행하고 있음을 너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지금 너희 세상 곳곳을 굶주린 늑대처럼 돌아다니고 있다. 많은 주교들조차 지옥으로 떨어졌거나, 지옥의 길을 달려가고 있다.”

 

저들은 이를 통해 너희를 혼란시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님의 적이 쓰거나 사주한 출판물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은 이를 통해 너희를 혼란시키고 있다.”

 

나의 메시지를 고치지 말아라. 말씀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메시지를 고치지 말아라. 말씀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더하거나, 빼지도 말아라. 완전한 상태로 다른 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너희가 기도한다면, 너희가 빛의 성신 안에 머무른다면, 그는 너희를 현혹시키지 못할 것이다

“부모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당부한다. 너희는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가까운 친지나 빛 속에 있는 봉사자들에게만 문을 열어 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많은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빛의 천사인양 가장하고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한다면, 너희가 빛의 성신 안에 머무른다면, 그는 너희를 현혹시키지 못할 것이다.”

 

교황이 몹시 아프구나.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로마에 있는 너희 교황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바치거라. 교황이 몹시 아프구나.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그가 자신의 측근들로부터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는 진실로 히야친타의 메시지에서의 작은 자이다.”

“나의 자녀들아, 물질적인 세속의 쾌락이나 재물을 탐하지 말아라. 너희는 세상에 속해서는 안되며, 성신께 속하여야 한다. 성자와 함께 삼위일체이신 성부께서 계시는 우리 세상은 지상과는 다르다. 우리 세상은 지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우리 세상은 모든 인간들에게 영원히 존재하는 세상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곳에는 너희가 알고 있는 죽음이라는 말은 없다. 인간은 절대 죽지 않는다. 인간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단지 너희 육신은 최후의 심판 때까지 일시적으로 먼지로 되돌아간다. 너희의 삶 부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혼의 부분이다. 이 영혼은 영원히 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는 즉시 심판받게 될 것이다.”

 

근대주의자들의 잘못된 가르침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지옥과 연옥의 존재는 물론이고 천국의 존재마저 부정하는 근대주의자들의 잘못된 가르침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 모두는 마지막에 가서 천국과 지옥과 연옥의 존재가 사실이라는 지혜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의 많은 시련들은 너희가 장막을 넘어와 전능하신 성부 앞에서 심판 받을 때, 너희 영혼의 봉헌을 위해 사용됨을 알고 이 모든 시련을 받아 들이거라. 너희가 지상에 있는 동안 자신의 은총을 모으거라. 이 은총들을 하늘에 모아 두거라! 이 은총이 너희가 찾아야 할 유일한 보물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것은 지나가 버린다. 지상의 모든 생명도 옮겨오기 위한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너희가 지상에 살고 있는 동안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주님께 영광과 영예를 올려야 한다. 너희는 주님을 알고 주님을 사랑하며, 이 세상에서 주님을 도와야 한다. 그러면 너희는 다음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기쁨의 시간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위해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휴 식)

 

너희는 이 경고들을 행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참담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혼란 속에 빠진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나의 충고를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 인간들에게 보내진 하늘의 성인들의 충고를 잘 듣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경고들을 행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참담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인내로써 이 날들을 이겨 나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긴 고통을 너희 주의 영광과 영예를 위해 모두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지금 세상에는 사탄과 그의 무리에게 자신을 넘겨주고 살아가는 자가 너무도 많다.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주의 자녀들과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기에, 영혼의 암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타락한 자녀들이 나의 어머니께 퍼붓는 온갖 중상모략에 동요하지 않는다. 하찮은 것을 위해 나의 어머니의 성심에 칼을 찌르는 사악한 짓을 한 모든 자들에게 두배로 돌려줄 것이다.”

 

초자연의 은총과 보물을 모아 장막 너머 천국에 쌓아 두도록 하여라

“그동안 너희에게 경고하였지만,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충고하겠다. 너희 세상의 부와 권력을 모으기 위해 너희의 시간을 쓰지 말고 끊임없는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만약 너희 위에 나의 손이 떨어지게 만든다면, 너희는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너희의 재물은 아무것도 아니다. 너희는 지상의 파멸을 막는 부를 모으는 것이 훨씬 낫다. 초자연의 은총과 보물을 모아 장막 너머 천국에 쌓아 두도록 하여라.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너희가 이를 받아들이는지에 관계없이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까지의 시간이 몹시 짧구나.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비가 되었느냐? 다시 말한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비가 되었느냐?”

“나의 딸아, 너희 일을 더욱 서두르도록 하여라. 네가 세속의 관심사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 너는 세상으로부터 피신하여야 한다. 너는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가까운 친지와 봉사자들만 들여보내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잡담이나 사교 행사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 모든 자들은 지금 너희 주의 영광과 영예를 위해, 그리고 전능하신 아버지의 자애로우신 성심께 바쳐지는 희생 영혼들에게 주어질 힘으로 모든 영혼들을 회복시키기 위해 너희는 행하여야 한다.”

 

믿음과 사랑에 자신을 바친 너희 모두는 세배로 보상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날의 사도로서 너희에게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분명히 말한다. 믿음과 사랑에 자신을 바친 너희 모두는 세배로 보상받을 것이다.”

 

너희 형제자매들을 심판 하지 말고 저들에게 충고하여라

“너희 형제자매들을 심판 하지 말고 저들에게 충고하여라. 무관심은 영혼을 회개시키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 자는 기강을 유지할 것이며, 다른 자는 게을러져 진리를 찾으려는 관심이나, 노력도 없이 물 위에 떠 있는 오리처럼 죄악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상의 나의 성교회의 많은 나의 목자들이 이 오리 무리에 합류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많은 염소들이 있다. 분명히 말한다. 하늘의 우리는 지금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기에 무척 바쁘구나.

 

너희가 아버지를 외면하고 찾지 않는다면, 사탄이 너희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의하여야 할 말이 있다. 세상이 ‘평화와 안전’을 부르짖지만, 너희 지도자들은 전쟁을 위해 모이고 있다. 아버지이신 주님 없이는 어느 곳에도 참 평화나 안전은 없다. 너희가 아버지를 외면하고 찾지 않는다면, 사탄이 너희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사탄은 한 가지 목적만 있다. 지상의 모든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탄은 이 영혼들을 영원한 파멸의 왕국이며, 영원히 빛과 끊긴 지옥으로 끌고 가려한다.”

 

사탄은 여러 모습으로 너희에게 다가올 것이다

“사탄은 여러 모습으로 너희에게 다가올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너희에게 자주 너희 주위의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으라는 충고를 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영혼의 전쟁, 초자연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 너희는 초자연에서 싸울 수 있도록 은총을 사용하여야 한다.”

 

많은 증거들 - 이미 하나는 나타났다. 너희가 미확인 비행물체라고 부르는 UFO이다

“많은 증거들이 지상에 나타날 것이다. 이미 하나는 나타났다. 너희가 미확인 비행물체라고 부르는 UFO이다. 이는 사탄의 창조물이며, 초자연에 속한 것이다. 이는 지상 외에 다른 외계에도 생명체가 있다는 거짓을 믿게 하여 너희를 현혹시키려 만들어 낸 잘못된 생각이며, 거짓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마음속에 믿음을 간직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과 가족들의 마음 속에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지켜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상에 돌아올 때,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사탄은 지금 로마에 자신을 세웠다. 그는 성직자들 사이에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사탄은 지금 로마에 자신을 세웠다. 그는 성직자들 사이에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다툴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결과에 대해 염려하지 말아라. 최후의 승리는 천국이 거둘 것이다. 이 모든 고난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인 모든 자들은, 진리를 지키고 좁은 길에 머물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너희에게 계명과 길을 주었었다. 너희는 이를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대징벌의 참상은 인간들이 그동안 결코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다시없을 끔찍하고 잔혹한 광경이 될 것이다

“대징벌의 참상은 인간들이 그동안 결코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다시없을 끔찍하고 잔혹한 광경이 될 것이다. 내가 끔찍한 전쟁과 이제 곧 인간을 칠 대징벌의 공을 멈추지 않는다면, 지상에는 지극히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이 시련에 대비하여 준비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하늘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행한 자들만이 준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준비하지 않은 많은 자들은 두려움에 죽게 될 것이다.”

 

하늘에 계신 주 아버지께 순종하여라. 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하지 말라

“나는 지상의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지금 당장 저들이 받아들인 이 틈을 바로잡고 메울 것을 경고한다.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온갖 새로운 시도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주 아버지께 순종하여라. 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하지 말라는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을 잊지 말아라.”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6월10일 - 삼위일체 주일 전야

 

나는 물질적인 도움을 청하는 소리들을 듣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 영혼들을 구하려고 왔음을 명심하여라

 

세상의 빛의 자녀들에게 경고하여라

성모님 : “나의 딸아, 세상의 빛의 자녀들에게 경고하여라. 저들은 언제나 신중하여야 하며, 오만하거나 기도 생활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사탄이 그의 괴물 군대와 함께 가장 강력한 힘으로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루치펠은 절대로 잠들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영혼은 절대로 쉬지 않는다.”

 

나는 물질적인 도움을 청하는 소리들을 듣고 있다

“너희 세상이 극심한 고통의 시련 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물질적인 도움을 청하는 소리들을 듣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 영혼들을 구하려고 왔음을 명심하여라.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의 지상 출현으로 인해 세상에 죄악이 넘쳐나고 있으며, 많은 자들에게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나의 지상 방문은 성자의 재림과 함께 끝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메시지가 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다 이유가 있다. 나의 지상 방문은 성자의 재림과 함께 끝날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너희에게 충고할 것이다. 나의 말이 모든 자녀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의 충고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 중 단 하나라도 구할 수 있다면 나는 계속 너희에게 충고할 것이다. 지금은 영혼의 전쟁이다.”

 

지금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주었으며 그의 무리에 합류하고 있다

“지금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주었으며 그의 무리에 합류하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너희가 눈이 멀었느냐? 권력과 부에 대한 탐욕 때문에 너희 눈이 멀어 버렸다. 이 모든 것들이 일시적인 것임을 모르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지상에서의 짧은 삶 때문에 하늘에서의 영원한 삶을 희생하여서는 안된다. 너희 각각은 빠르거나 늦거나 모두 심판 받으러 오게 될 것이다.”

 

666은 루치펠이 지도자로 있는 지옥에서 빠져나온 모든 악마들의 광범위한 모임을 말하는 것이다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세상에 사악한 손을 광범위하게 미치고 있다. 내가 이전에도 너희에게 설명하였지만, 나의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을 위해 다시 말하겠다. 666은 루치펠이 지도자로 있는 지옥에서 빠져나온 모든 악마들의 광범위한 모임을 말하는 것이다. 암흑의 왕자인 루치펠 자신이 지금 너희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루치펠은 삼위일체이신 성부 다음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간의 마음을 읽지 못할 뿐이다. 이 마지막 날에 그의 힘이 얼마나 큰 가를 알게 될 것이다. 지금 그의 지상에서의 임무는 영혼들에게서 하늘의 왕국에 들어올 어떤 기회도 빼앗는 것과 천국과 싸우는 것이다. 루치펠이 지금 지상에 있으며, 자신의 자녀들을 데려가고 있다.”

 

너희 세상이 불에 의해 새롭게 세례 받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준비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다시 경고하겠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다양한 현시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하늘의 메시지들의 진리를 부정하고 뒤집으려 하는 조롱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 자신과 너희 가정을 준비할 것을 외치며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대징벌이 인간들에게 떨어질 것이다. 너희 세상이 불에 의해 새롭게 세례 받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준비하겠느냐?”

 

문어발, 사악한 덫

“오 나의 자녀들아, 문어발, 사악한 덫이 지금 세상 곳곳에 뻗쳐, 온 세상을 덮고 있다. 너희의 더 많은 기도가 없으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나라들이 지상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다.”

“과학자들아, 너희가 하늘에 이르는 길을 찾아, 너희 주님을 몰아내려는 듯이, 인간의 필요를 넘어서 가고 있다!”

 

이 문어발을 묘사하는 많은 말과 이름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문어발을 묘사하는 많은 말과 이름이 있다. 이 문어발을 여러 사악한 무리들과 지상에서 그리스도인을 파멸시키려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자들의 무리가 합쳐진 뜻이다. 지금은 전쟁 중이다. 지금 사악한 무리들이 일어나 너희 주님이신 삼위일체의 전능하신 성부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은 더욱 격렬해 질 것이다. 최후의 승리는 하늘이 거두어들일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어째서 성부께서 당신의 손으로 이 전쟁을 당장 그치시지 않는지 궁금해했었지? 나의 딸아, 너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의심하지 말아라. 깊은 믿음과 순종과 인내를 가진 자만이 성자를 기다리는 모든 빛의 자녀들이 될 것이다.”

 

너희는 로마의 교황 밑에 머물러야 한다

“너희 교구의 성교회를 떠나지 말 것을 다시 부탁하겠다. 너희는 로마의 교황 밑에 머물러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지금 로마에 666이 있다는 것을 말하였었다. 성교회의 목자들을 보고 성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저들도 인간이기에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합법적으로 서품 받은 로마 가톨릭의 사제들인 저들만이 세상의 감실로 성자를 찾아오는 자들에게 성자의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미사는 합당하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찾아오기를 기다리신다. 나의 자녀들아, 이 깊은 영혼의 암흑의 나날에 성자를 외면하지 말아라.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세상에 뻗쳐 있는 문어발 중 한 다리가 무신론적인 공산주의이다

“세상에 뻗쳐 있는 문어발 중 한 다리가 무신론적인 공산주의이다. 이 문어발은 불평과 혁명과 죽음만을 부를 것이다. 이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오 이 무리에 합류한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거룩하게 맺어진 너희 결혼 생활을 지키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하늘의 메시지가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가고 있다. 시간이 더욱 짧아지고 있다.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거룩하게 맺어진 너희 결혼 생활을 지키거라. 지금 많은 결혼이 더럽혀지고 모독당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온갖 죄악의 시궁창이 되어버렸다. 간음과 부도덕, 우상 숭배와 온갖 더러운 짓들에 자신을 던져 버리고 있다. 가장 큰 위기는 젊은 자들에게 있다. 너희는 저들을 어떻게 구원하려 하느냐? 너희의 기도와 선한 본보기뿐이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가정을 신성한 요새로 만들어야 한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가정을 신성한 요새로 만들어야 한다. 너희 가정과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간직하도록 지켜주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 부모들에게 무거운 짐을 맡겼다. 나의 자녀들아, 기쁘게 이 짐을 지는 자들은 더욱 기뻐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욱 슬픈 짐을 지게 될 것이다!

 

한 사람씩 모두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한 사람씩 모두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전령으로서 너희는 인종이나, 피부색, 그리고 믿음을 가려서는 안된다. 모든 인간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보속하고 희생하며, 속죄하여라. 영혼의 구원을 위해 너희에게 부탁한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다. 이제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삼위일체를 위하여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 하여라. 많은 은총이 하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일에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육신과 영혼의 치유와 개종을 위한 은총이다.”

(휴 식)

예수님 :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 하거라.”

 

나의 빛의 자녀들아, 자기만족에 빠져서는 안된다

“세상이 재난의 길을 계속 가고 있구나.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선한 자들 중 많은 자들이 자기만족에 빠지고 있다. 저들이 무기력하게 되어 버렸구나. 나의 빛의 자녀들아, 자기만족에 빠져서는 안된다.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이 많다. 너희는 너희 일을 하면서 게을러짐 없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여라.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지상의 모든 자녀들이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너희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너희는 어머니의 충고를 잘 듣고 행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를 잘 이끄시고 계신다. 너희는 어머니의 충고를 잘 듣고 행하여야 한다. 사탄과 지상에 풀려난 지옥의 군대로부터 신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을 돌아다니시는 나의 어머니를 도와드린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크나큰 보상을 줄 것이다.”

 

믿음은 너희 주님의 선물이다!

“조롱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인간은 믿든지 믿지 않든지 항상 부정한다. 나의 자녀들아, 믿음은 너희 주님의 선물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끊임없는 기도로서 성신과의 연결이 끊기지 않도록 할 것을 충고한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항상 눈과 마음을 하늘을 향하게 하여 암흑에 빠지지 말 것을 부탁한다.”

 

저들은 지금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만들어 놓은 파멸의 길에 서 있다

“자기만족에 빠지지 말아라. 너희는 언제나 신중히 행동하여야 한다. 지금 루치펠은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지금 모든 하늘의 자녀들을 유혹하고 있다. 지상에서의 영혼의 전쟁이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세속의 일과 쾌락에 자신을 넘겨준 모든 자들은 암흑 속으로 빠르게 빠져 들어가고 있다. 저들이 진리의 빛을 분간하지 못할 뿐 아니라 주님조차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들은 지금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만들어 놓은 파멸의 길에 서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거룩함의 길을 홀로 걸어가듯이, 너희는 영혼의 세상을 깨달아야 한다.”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마음은 영혼의 입구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빛을 받아들이고 은총을 받았지만, 그것이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은 아니다.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마음은 영혼의 입구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지혜를 잘 간직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잘 지시하시고 계신다. 너희는 지금 많은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너희 모두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이제 곧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믿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더 많은 기도를 바친다면, 너희가 경험하게 될 많은 육체적, 영적 좌절의 고통을 받지 않게 될 것이다.”

 

사탄은 지금 지상의 모든 매체를 통제하고 있다

“사탄은 지금 지상의 모든 매체를 통제하고 있다. 그는 나의 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갔다. 그는 지금 자신의 무리들을 세상의 정부와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에 들여보내고 있다.”

 

명심하여라. 최후의 승리는 하늘이 거두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최후의 승리는 하늘이 거두게 될 것이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스스로 선택하여야 한다.”

 

지옥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이다

“부모들아, 너희 가정과 자녀들을 잘 지키도록 하여라. 저들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세워주도록 하여라. 지옥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이다. 많은 자연 재해와 사고 아닌 사고, 살인과 강도, 간음과 부도덕과 배교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것들은 너희 주님으로부터 등을 돌린 사악한 인간들이 뿌린 씨앗의 열매이다.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너희 세상도 합당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육신을 가지고 있는 한, 어떤 인간도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에게 바란다. 너희는 사탄에 대항하여 자신을 시험하려 하지 말아라. 너희는 죄악과 유혹의 모든 기회를 피하여야 한다. 육신을 가지고 있는 한, 어떤 인간도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남아 있는 날 동안 너희에게 충고하고 인도하시기를 계속하실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남아 있는 날 동안 너희에게 충고하고 인도하시기를 계속하실 것이다. 빛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어머니를 돕도록 하여라. 어머니의 지시를 잘 따르도록 하여라. 어머니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들에게는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빛의 성신으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선한 모범을 보이도록 하여라. 지금 많은 영혼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6월18일 - 성모님 베이사이드 발현 8주년 기념일

 

대립 교황 -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는 온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벌이 될 것이다

다가올 대경고와 징벌 때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많은 자녀들이 우리의 충고를 듣고 구원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오늘밤 나의 자녀들에게 전하는 지시를 잘 듣고 따라 하여라."

 "나는 지상의 모든 자녀들의 어머니로서 매우 슬픈 심정으로 세상 곳곳을 돌아다녔다. 나는 이 깊은 영혼의 암흑 속에서 많은 자녀들이 우리의 충고를 듣고 구원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는 소돔에 떨어졌던 징벌을 기억하여야 한다

 "성교회의 교사들의 무관심한 태도 때문에 어머니로서 나의 마음이 너무도 슬프구나. 나는 3~4살의 어린 자녀들에까지 가르쳐지는 온갖 부도덕한 말과 행동들을 보고 듣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지상의 죄악이 과거 어느 때보다 크고 깊구나! 너희는 소돔에 떨어졌던 징벌을 기억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의 많은 도시들이 죄악으로 더럽혀졌으며, 많은 거짓 가르침의 시궁창이 되었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거짓 가르침을 전하고 있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이 더러움으로부터 저들을 지켜 주지 않았기에, 많은 자녀들이 지상에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지상의 인간들이 물질만을 추구하여 온갖 부도덕한 짓들과 동성애가 성행하게 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금 지상의 인간들이 저지르고 있는 온갖 탈선 행위를 보고 듣고 있다."

 

선한 자들은 저들의 자기 만족 때문에 더 많은 은총을 모으지 않고 있다

 "어머니의 고통스런 마음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선한 자들이 자기 민족에 빠져 나태해지고 있다. 무기력이 저들 중에 세워졌다. 나의 자녀들아,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졌으며, 선한 자들은 저들의 자기 만족 때문에 더 많은 은총을 모으지 않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지상의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일하여라. 하늘의 봉사자로서 너희는 너희를 따르는 자들을 심판하여서는 안된다. 너희는 하늘의 충고를 저들에게 전하여야 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나를 주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보내셨다. 많은 자들이 하늘의 충고를 부정하고 있구나. 저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진리를 찾으려 하지 않기에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로마에 유다의 무리들이 넘치고 있다

 "지상의 성교회가 크나큰 시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 유다의 무리들이 넘치고 있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된다면, 로마의 거리는 피로 넘칠 것이다."

 

성자께서 지상에 단 백명의 진실한 사제라도 찾으실 수 있겠느냐?

 "너희 교황 바오로 6세가 고위직에 있는 저들에게 더욱 심해진 감시를 받고 있다."  "성자께서 슬픈 마음으로 너희에게 물으신다. 성사께서 돌아오실 때 아주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너희 중에서 찾으실 수 있겠느냐? 성자께서 지상에 단 백명의 진실한 사제라도 찾으실 수 있겠느냐?"

 

루치펠의 주요 공격 대상은 로마와 바티칸이 될 것이다!

 "교리와 전례가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라는 이름 아래 버려지고 있다! 지금 세상의 주교들과 로마의 고위 성직자들은 돌처럼 굳어진 저들의 마음을 던져 버리고 지상에 666인 루치펠이 풀려나 돌아다니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루치펠의 주요 공격 대상은 로마와 바티칸이 될 것이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 - 남자든, 여자든 은총에서 멀어진 자들이라면 어떤 인간이든 그 몸 속에 들어 갈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초자연의 활동을 깨달아야 한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 악마들은 남자든, 여자든 은총에서 멀어진 자들이라면 어떤 인간이든 그 몸 속에 들어 갈 수 있다. 전능하신 성부의 특별한 은총을 받지 않는 한 이들의 존재는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 너희가 이 악마들을 볼 수 없다 하더라도, 이들은 분명 존재한다. 저들은 너희 처럼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저들은 깊은 지옥에서 올라온 초자연의 존재들이다."

 

너희가 초자연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너희가 사탄의 손에 놀아나는 것임을 알아라

 "이미 사탄은 너희 의식 속에서 자신의 일을 행하고 있으며, 너희 마음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그는 지금 거짓 기적들을 행하고 있다. 너희가 비행접시라 부르는 것은 지옥의 형상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초자연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너희가 사탄의 손에 놀아나는 것임을 알아라. 그는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있는 동안 굶주린 늑대처럼 은총에서 멀어진 나의 자녀들을 게걸스레 잡아 갈 것이다."

 

이 메시지를 두고 조롱하거나 비웃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두고 조롱하거나 비웃지 말아라. 너희는 지금 다가온 이 시련의 시간들을 이해하여야 한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개인들은 시험받게 될 것이다."

 

교황의 주위에 적들이 있다. 고위 성직자 무리에 스며들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난하지 말아라. 그는 과거에 인간적인 잘못을 저질렀다. 나의 자녀들아, 그도 아직 인간이기에 나는 그를 용서하였다. 또한 그 잘못들은 큰 것이 아니다.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 교황의 주위에 적들이 있다. 고위 성직자 무리에 스며들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의 군대의 진로를 완전히 통제하시고 계신다

 "하늘의 군대들이 지상에 모여들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의 군대의 진로를 완전히 통제하시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많은 증거들이 다가올 날 동안 주어질 것이다

 "많은 증거들이 다가올 날 동안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계속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를 되풀이하여야 한다. 지금 이 충고를 듣는 많은 자들이 시험받을 것이기에 너희에게 이를 말하는 것이다."

 

더러는 귀 기울였으나, 다른 자들은 듣지 않고 이 충고를 버리는구나

 "수년동안 나는 로마와 세상의 나라들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더러는 귀 기울였으나, 다른 자들은 듣지 않고 이 충고를 버리는구나. 분명히 말한다. 저들은 최후의 심판 때에 나의 충고를 다시 기억해낼 것이다. 그리고 하늘의 충고를 따라 천국에 들어로 수 있는 공적과 은총을 모으지 못한 것에 대해 크나큰 후회와 슬픔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정치 권력, 재물의 힘, 이러한 것들을 모으느라 그리스도인들이 파멸되고 있다

 "문어발이, 사악한 덫이 지금 온 세상에 뻗쳐 있다. 정치 권력, 재물의 힘, 이러한 것들을 모으느라 그리스도인들이 파멸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의 무리들이 지금 엄청난 수가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은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을 이용해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 모든 것임을 명심하여라."

 

우두머리와 재물에 대한 갈망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는 나의 충고를 너희 모두는 항상 명심하여야 한다! 돈은 자주 모든 죄악의 근원이 된다. 로마에 있는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저들은 권력을 갈망하고 있으며, 이 권력은 모든 인간들을 더좋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순전히 개인을 위함이다. 교만! 나의 자녀들아, 교만과 재물에 대한 갈망!"

 

너희 나라 미국은 제일 먼저 유린당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정부와 가정에서 예전의 거룩함을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 미국은 제일 먼저 유린당할 것이다."

 "하나이신 주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세상 곳곳에 거룩함을 전파하며, 주님께 영광 올리는 정책을 펴는 나라에는 넘치는 은총을 주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지금 처럼 사탄에게 자신을 바친다면, 너희 나라는 시련에 의해 정화될 것이다."

 

하늘의 메시지를 마음속으로 간직한 모든 자들

 "하늘의 메시지를 마음속으로 간직한 모든 자들은 최후의 승리는 하늘이 거둘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인내하며 이 시련을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어떤 사악함도 승리할 수 없다. 지금은 모든 자를 위한 시험의 시간이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충분한 하늘의 은총으로 너희를 축복하노라. 이 은총은 육신과 영혼의 치유와 개종을 위한 은총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미국은 주님께로부터 크나큰 징벌을 대가로 치러야 할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우리 나라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포악한 행위들을 보여주셨다. 성모님께서는 이 나라에 신을 모독하는 짓이 늘어만 간다고 하셨다. 사탄주의와 사탄을 숭배하는 행위가 온 미국에 만연하고 있으며, 심지어 정부의 위정자들마저 나태해져 이 더럽고 수치스런 짓들을 막으려는 어떠한 노력이나 주의도 기울이지 않고 있다. 미국은 주님께로부터 크나큰 징벌을 대가로 치러야 할 것이다.

 성모님께서 미국에 발현하신 지 8년째 되는 이날, 모든 이들이 기뻐해야 할 이날에도 성모님께서는 지치고 슬픈 마음으로 미국과 온 인류에 다가올 끔찍한 징벌을 경고하시러 오셨다. 미국뿐 아니라 온 세상의 인간들이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한다면, 이 끔찍한 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온 인류에게 전하신다. 성모님께서는 그동안 나에게 이 징벌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 주시었다. 또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 크고 작은 많은 고민 거리들을 보여 주셨다. 하지만 이 경고들이 하늘에 계시는 천주님께서 보내셨다는 것을 인간들이 깨닫지도 못한 체 잊혀져 버렸다.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하고 있다.

 

하늘이 약속한 대경고가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이를 보고 믿음의 생활로 되돌아 올 것이라고 하셨다

 하늘이 약속한 대경고가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이를 보고 믿음의 생활로 되돌아 올 것이라고 하셨다. 성모님께서는 대경고의 날을 알려주시지 않으셨다. 이 날자는 필요하지도, 소용도 없다. 성모님께서 그동안 여러 번 강조하셨듯이 인간들은 선한 자의 삶으로 서서히 변화하되 영원히 변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하셨다. 또한 그 날을 알려주어 많은 자들이 순식간에 돌아온다 하더라도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죄악의 생활로 되돌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인간들이 지금 전능하신 천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길에서 영원히 진심으로 회개하고 되돌아 오기를 원하신다. 아름다운 미국이 죄악에 의해 이교도가 되고 있으며, 이는 깨끗이 정화되어야 한다."

(휴  식)

 

저 간악한 무리들에게 언제 합당하고 엄한 징벌을 내리시려 하십니까?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지시를 서둘러 세상에 전하도록 하여라. 인간들이 저지른 신성 모독의 행위를 전능하신 아버지께 회개하지 않고 있구나. 신성 모독의 소리가 온 하늘에 울려 퍼지고 있다. 지상에서 모든 고통을 이겨내고 하늘의 왕관을 받은 성인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나에게 청하고 있다. '오 주여, 언제입니까? 하늘의 가장 높으신 천주님께 불순종하기를 계속하는 저 간악한 무리들에게 언제 합당하고 엄한 징벌을 내리시려 하십니까? 오 주여, 언제 지상에서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을 쓸어 버리시고, 인간들에게 징벌을 내리시렵니까?"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일을 부지런하고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나의 교황과 나의 백성들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헤쳐나왔다.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지상에 있는 나의 교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지금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이 순간만큼은 로마에서 교황을 몰아내고 대립교황(전통의 로마 교황에 대립하는 교황)을 세우려는 일을 부지런하고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

 

만약 너희가 지금의 길을 계속 간다면, 너희는 대립 교황을 맞게 될 것이다

 "지상의 인간들아, 분명히 말한다. 만약 너희가 지금의 길을 계속 간다면, 너희는 대립 교황을 맞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는 온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벌이 될 것이다. 이들이 많은 하늘의 자녀들에게서 적 그리스도의 대공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은총을 빼앗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강한 교황이 필요하다. 진실한 교황이 필요하다."

 

바오로 6세 - 교황권을 지키기 위해 받은 고통과 인내를 이해하지 못할 것

 "너희는 교황 바오로 6세가 자신의 교황권을 지키기 위해 받은 고통과 인내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어떤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탈취하려는 계획을 설명하셨다. 1975년 진리의 메시지에서 어떤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빼앗으려 한다는 것을 경고하셨었다. 세상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무리들을 우리는 문어발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들은 권력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파멸시킬 온갖 방법, 그리고 하나의 세상 종교를 만들어 퍼트리려는 사악한 음모의 덫을 말한다. 이 하나의 세상 종교는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는 도구이다."

 

너희 성교회안의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드러나고 파멸될 것이다 

"물질과 재물에 대한 탐욕 때문에 성교회의 붉은 모자들 조차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성교회의 유다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성교회안의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드러나고 파멸될 것이다!"

 

로마에 있는 거룩한 사제 교황 바오로의 뼈를 묻으려 기다려서는 안된다

 "너희가 자신의 직분도 차 버리고, 지상에서의 주님의 대리자라는 영광스런 소임도 차 버리는구나. 너희가 무신론자와 이단, 그리고 심지어 루치펠의 신봉자들에게 조차 성교회의 문을 열어 주었구나! 너희가 나의 집을 팔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벽을 허물어서는 안된다. 내가 반석이다! 또한 너희는 로마에 있는 거룩한 사제 교황 바오로의 뼈를 묻으려 기다려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성교회안의 모든 그릇된 것들을 바로잡으실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교리와 전례에 의해 세워진 성교회

 "나는 너희에게 누구나 따를 수 있는 단순한 길을 주었다. 너희가 교리와 전례에 의해 세워졌음에도 이제 너희가 교만함에 빠져 나의 교회의 설립자들 위에 올라서려 하는구나. 또 다른 교회와 새로운 교회를 만들려 하는구나. 너희가 지은 이 교회에는 어떤 천사도 너희를 돕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암흑의 시민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의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가 잠에 빠진 동안 적들이 너희 문을 열고 들어왔다. 너희는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라는 잘못된 가르침을 당장 버려야 한다. 너희 과거 교황들이 남긴 가르침을 다시 생각하고 그 속에서 배우도록 하여라. 이 가르침들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너희가 시도하고 있고 변화시키려는 이 모든 것들은 너희에게 아무것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너희의 열매가 썩어 가고 있다. 오 붉은 모자들과 자주 모자들아, 너희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면, 내가 너희를 계속 가지 위에 남겨 둘 것 같으냐? 너희 또한 생명의 나무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지금 초자연의 전쟁이 벌이지고 있다. 현명한 자라면 듣고 이해할 것이다

 "가다올 날 동안 많은 증거들이 주어질 것이다. 지금 초자연의 전쟁이 벌이지고 있다. 현명한 자라면 듣고 이해할 것이다. 볼 수 있는 은총을 받은 자라면,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고, 영혼의 전쟁이 더욱 격렬해짐을 알 것이다. 요한의 묵시록을 읽도록 하여라."

 "하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은총을 받은 모든 자들은 듣고 행하여야 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은총은 값진 보물이다. 너희는 이 사탄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너희는 지금 인내하며 현명하게 다가올 날을 깨닫고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너희는 지금 인내하며 현명하게 다가올 날을 깨닫고 기도하여라.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를 잘 준비시키셨다. 어머니의 말씀을 다시 읽고 행하여라. 어떤 인간도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하지 않고서는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많은 자들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정하고 지옥의 길을 빠르게 달려가는구나."

 "많은 증거들이 이 날들 동안 내려질 것이다. 너희는 영혼을 시험받을 것이다. 지금 사탄이 크나큰 힘을 가진 채 너희 중에 있다. 너희 나라와 세상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세상이 불의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지금 사탄은 자신의 자녀들을 잡아가기 위해 돌아다니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생각해 낼 수 있는 이상으로 이 준성사들은 너희를 지켜 줄 것이다. 너희 가족과 너희 자녀들을 지키도록 하여라. 저들이 너희 집을 나서면 사탄의 세상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라. 지금 사탄은 자신의 자녀들을 잡아가기 위해 돌아다니고 있다."

 

다가올 대경고와 징벌 때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단지 잠시 머무는 세상을 위해 너희 자녀들을 희생하여서는 안된다. 이 사탄의 세상에서 재물을 얻으려 애쓰지 말아라. 너희의 은총을 모으거라. 이 은총이야말로 하늘에 들어 올 수 있는 증명서이다. 너희 각각은 그 시가가 늦든 빠르든 모든 장막을 넘어와 심판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다가올 대경고와 징벌 때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생명의 성신으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베로니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7월15일 - 깔멜산의 성모님 축일 전야

 

묵주의 기도와 스카풀라는 다가올 날 동안 인간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하늘의 도구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묵주의 기도와 스카풀라는 다가올 날 동안 인간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하늘의 도구이다.”

“나의 딸아, 지난 몇일 동안 네가 심한 육신의 고통을 당한 것을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이 고통을 통해 지금 세상이 사탄의 왕국이 되었음을 잘 알았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전에도 말했지만 모든 인간들은 십자가의 인호나 짐승의 표식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전능하신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너희의 길을 당장 바꾸라는 경고를 주러 성부께서 나를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보내셨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나는 다가오는 날들을 너희에게 경고하였으며, 충고하였다. 많은 성인들이 이 시련의 시기를 헤치고 나타날 것이다.”

 

666인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영원한 도시 로마에 있다

“너희는 너무 늦기 전에 나의 경고를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666인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영원한 도시 로마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성자의 성교회를 지키며 일하여야 한다! 지금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으면 영원한 도시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자리가 될 것이다!

 

저들이 주님의 적들에게 성교회를 넘겨주고 있다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모자들이 모래에 자신의 머리를 처박고 있구나. 저들은 영혼의 장님들이다. 저들이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들은 세상의 쾌락에 자신을 넘겨주었다. 저들이 기도하지 않는다. 저들은 성신 안에 머물지도 않는다. 세상의 소유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인간들에게서 황금과 명예와 권력을 찾으려 하고 있다. 저들이 주님의 적들에게 성교회를 넘겨주고 있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사탄이 너희 중에 있음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의 목자들아, 사탄이 너희 중에 있음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사탄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여 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인간들을 위한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약속하며 너희를 기만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영혼의 구원이고, 성공이란 말이더냐? 사탄을 위해서이다!”

 

인간에 빠지고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르는 교회는 그 문을 닫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인간에 빠지고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르는 교회는 그 문을 닫을 것이다!”

“나의 고통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의 교구의 성교회에 머물러야 한다. 기도하고 선한 모범을 보이거라.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아직 문이 열려 있는 동안에 너희는 성자께 더욱 가까이 가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성교회의 문이시다. 너희가 이 문을 지나 성자께로 오면, 너희는 빛을 얻을 것이다.”

 

구원에 이르기 위한 인본주의적인 접근에 현혹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구원에 이르기 위한 인본주의적인 접근에 현혹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너희가 지켜야 할 계명을 이미 내려 주셨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도 인간들에게 계명을 주셨다. 그동안 셀 수 없는 시간이 지나면서 너희가 성교회의 설립자들의 지시를 버리고 있구나. 너희는 인간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을 수정하여서는 안된다. 이는 너희가 사탄을 즐겁게 하는 짓이다. 그 누구라도 이 사랑과 생명의 책의 말씀을 바꾸려 한다면, 그는 생명의 빛의 천국에서 쫓겨나 사탄이 다스리는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충고한다.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거라.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루치펠이 빛의 천사처럼 다가와 자신의 무리들을 성직자들 사이에 들여보내 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온갖 가증스런 행위가 지금 성자의 성체에 저질러지고 있다.”

 

우리의 양이 천국을 잃는다면, 양의 타락에 대한 큰 책임을 성직자들이 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양이 천국을 잃는다면, 양의 타락에 대한 큰 책임을 성직자들이 지게 될 것이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 있구나.”

“나의 딸아, 나의 성심이 몹시 무겁구나. 너에게 고통 받는 두 성심을 보여주겠다.”

 

성심을 꿰뚫고 있는 칼들이 보인다

베로니카 : 오 세상에! 오! 두개의 성심이 보인다. 움직이고 있다. 인간의 심장처럼 박동하고 있다. 오, 세상에! 칼들이 보인다. 성심을 꿰뚫고 있는 칼들이 보인다. 피가 흐른다. 칼의 손잡이를 타고 피가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슬프게도 사악한 십자가의 아들들이 십자가를 짓밟고 모욕하고 있구나.”

 

너희가 과거에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고 있구나

“만약 내가 너희의 눈을 열어 세상에 다가오고 있는 끔찍한 것들을 보여 준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고 빌 것이다. 너희가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무릎으로 기어갈 것이다. 너희가 과거에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고 있구나. 너희에게는 합당한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나의 메시지가 두려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느냐? 진리이다! 진리를 말하고 있다! 나는 기꺼이 너희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말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단지 너희에게 용기의 말씀과 주의의 말씀만을 주고 있다.”

 

다가오는 이 전쟁에서 낙담하거나 용기를 잃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나의 지상 방문이 늘어가고 있다. 많은 하늘의 군대가 일어서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오는 이 전쟁에서 낙담하거나 용기를 잃지 말아라.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약속하지 않았더냐! 성자께서도 언제나 너희 곁에 계실 것이다.”

 

명심하여라.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지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에 대한 지혜를 가진 너희는 성자의 사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모두에게 이 지혜를 전하여야 한다. 만약 너희가 자만에 빠지거나, 개인적인 만족에만 그친다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도로서 일할 수가 없을 것이다. 너희는 성신께 완전히 봉헌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여인들이 미사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 자신의 머리를 가리기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모든 여인들이 미사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 자신의 머리를 가리기 바란다.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돕는 천사들이 모든 여인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는 전통 때문만은 아니다. 천사들이 미사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지상의 ERA(Equal Rights for Women)라 불리는 여권 신장 주의자들 때문이다

“나의 딸아, 어째서 이 지시들이 지상에 받아들여지지 않는지 잘 생각하여라. 지상의 ERA(Equal Rights for Women)라 불리는 여권 신장 주의자들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구나. 너희가 주님의 지시를 부정하고 있다.”

 

아담은 남자로서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여자는 그의 보조자로서 아담에게 주어졌었다

“사도 바오로가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었다. 아담은 남자로서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여자는 그의 보조자로서 아담에게 주어졌었다. 나의 자녀들아, 남자는 언제나 가정의 가장이 되어야 한다. 갈라진 가정에 무슨 힘이 있겠느냐!

 

 

이에 대한 도전으로 여인들이 미사의 성찬식 동안 미사보를 쓰지 않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에 대한 도전으로 여인들이 미사의 성찬식 동안 미사보를 쓰지 않고 있다. 저들이 순종하지 않고 있다. 저들은 어째서 남자들이 성경의 말씀을 바꾸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남자와 성직자들은 인간에 맞추려 성경의 말씀을 바꾸어서는 안된다. 성직자들은 주님의 계획을 통해 천국에 이르는 길로 양들을 이끌어야 한다. 이 계획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 속에 모두 들어 있다. 만약 너희가 새로운 성경과 새로운 길로 자신을 파멸시키기를 선택한다면, 너희는 실망과 파멸의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너희를 비웃는 조롱자들을 두려워말아라. 너희의 십자가를 받아들이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저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전하거라. 너희를 비웃는 조롱자들을 두려워말아라. 너희의 십자가를 받아들이거라. 나의 자녀들아, 십자가를 들고 성자를 따르거라. 너희가 받을 보상은 인간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훌륭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기도를 계속하거라. 너무도 절실히 필요하구나.”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죽음의 날로 가까이 가고 있구나. 나의 어머니께서 다가오는 이 시련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셨다. 하지만 어머니의 충고를 많은 자들이 외면하는구나. 많은 자들이 욕하고, 조롱하고, 비웃고, 모독하며 이 고귀한 어머니의 선물을 돌려보내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사도가 되어 너희 세상 곳곳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사탄이 보낸 거짓 예언자들도 많다. 너희는 저들의 영혼을 세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너희 중에 많은 예언자들을 세우고 계신다. 하지만 사탄이 보낸 거짓 예언자들도 많다. 너희는 저들의 영혼을 세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이 거짓 예언자들은 기적도 행할 것이다. 저들이 마지막 날의 거짓 기적을 행하는 자들이다. 영혼의 시험이다. 거짓 기적은 저들의 열매에 의해 곧 드러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성교회의 우리 성직자들이 ; 깨어나 안개를 걷고 나오도록 기다리면서 많은 슬픔을 겪고 있다. 슬프게도 사탄이 빛의 천사처럼 너희에게 와서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온갖 인본주의적인 이론들을 너희에게 주었다. 사탄은 너희에게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장막을 씌어 버렸다.”

 

나의 희생이 나의 적 루치펠을 자신의 주인으로 숭배하는 자들에 의해 외면당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상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구나. 지상에서의 나의 희생이 이처럼 무의미했었단 말이더냐? 나의 희생이 나의 적 루치펠을 자신의 주인으로 숭배하는 자들에 의해 외면당하는구나.”

 

지옥으로 향하는 넓은 길로 갈지 스스로 결정하여야 한다

“구원받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아이들은 스스로 선택을 하여야 한다. 천국으로 향하는 좁은 길에 머무를지, 지옥으로 향하는 넓은 길로 갈지 스스로 결정하여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을 나의 성직자들에게 의지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 가족과 너희 자녀들을 지키거라. 저들의 마음속에 진리를 지켜 주도록 하여라. 너희는 이 일을 나의 성직자들에게 의지하지 말아라.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 버렸다! 성교회에 유다 같은 자들이다! 성교회안에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배신자들이다.”

 

너희에게 다가오는 대징벌의 규모를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다가오는 대징벌의 규모를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이 규모는 하늘의 메시지에 대한 인간들의 반응에 달려 있다. 지금 너희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고, 속죄하여라.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지금 결정된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거리에서 무릎을 꿇리고 강제로 기도시키기 전에 기도하여라.”


  

1978년7월25일 -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축일 전야

 

하늘의 메시지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이 중요한 시기에 모든 자들에게 준성사가 전해져야 한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중요한 시기에 모든 자들에게 준성사가 전해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준성사를 절대로 벗지 말아라. 지금 너희 주님의 적들이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은 너희에게서 이 특별한 갑옷을 벗기어 너희를 파멸시키려 하고 있다. 암흑의 왕자와 그의 무리들과 싸우는 이 전쟁에서 꼭 필요한 이 특별한 은총을 모든 자들에게 전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 영혼의 세상은 너희가 살고 있는 인간의 세상과는 같지 않다.”

 

하늘의 메시지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메시지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하늘의 메시지에서 특히 성교회의 성직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계속 반복되는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저들이 사탄에 의해 현혹당하고 있으며, 잘못 인도되고 있다.”

 

이는 순전히 저들의 교만과 자만 때문이다

“이는 순전히 저들의 교만과 자만 때문이다. 저들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에 굴복하여 더 이상 기도도 하지 않고 있다. 거룩함이 저들의 소명에 다시 깃들어야 한다. 이 거룩함은 기도를 통해 얻어질 것이다. 지금 성직자들에게 특별히 필요한 것이 기도의 생활이다.”

 

너희는 스스로를 이단과 무신론자들과 어울리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개종도 하지 않은 모든 자들에게 성교회의 문을 열어주는 너희의 행동으로 인해서, 너희는 스스로를 이단과 무신론자들과 어울리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이로서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성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도록 하여라.”

 

‘주님! 주님!’을 외치는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죄악이 성교회 문 앞에서 멈추지 않고 있으며, 들어가고 있다. 많은 고위 성직자들이 세속의 재물과 권력에 굴복하고 있으며,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저들이 자신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고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돌려놓지 않는다면, 많은 주교들도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주님! 주님!’을 외치는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신다. 그 누구도 성부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추지 못할 것이다.”

지금 지상에는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영적인 암흑의 상태에 빠진 세상을 모든 자들에게 알려주는 드러나는 징후인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가 거짓 교사들을 따른다면, 너희도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말을 잘 들을 것을 바란다. 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당장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라는 경고를 주러왔다. 너희는 생명의 책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경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 또한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가 거짓 교사들을 따른다면, 너희도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사탄 - 예전의 전능하신 성부의 천국에서 가장 높은 천사들 중 하나였다

“너희는 지금 사탄에게 팔려서는 안된다. 그의 힘은 대단히 강하다. 예전의 전능하신 성부의 천국에서 가장 높은 천사들 중 하나였다. 그는 말하였다. ‘나는 복종치 않을 것이다. 내가 신이다!’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이 했던 말과 같은 말이 지금 세상에서도 들려오고 있구나. ‘내가 신이다!’ 저들이 연극에서 신의 역할을 맡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생명을 창조하려 하는 것이더냐? 교만함과 자만심에 빠져 살아있는 생명체를 창조하려는 인간들의 행동을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스러워 하시는지 아느냐? 너희가 어째서 영혼도 없는 괴물을 만들어 모든 자들을 파멸로 이끄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만든 것(시험관 아기)은 참된 인간이 아니라, 물건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물건일 뿐이다!

 

어린아이를 닮았지만, 어린아이가 아니다

“내가 이곳 성 로버트 벨라민 성당에 처음 방문하였을 때 너희에게 경고하지 않았더냐? 내가 사진으로 너희에게 경고하지 않았더냐? 시험관 아기는 어린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어린 아이가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 과학자들아, 너희가 이 일을 계속한다면, 너희가 받을 징벌은 가장 클 것이다!

“나의 딸아, 나는 네가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돌리면서 받는 육체적, 정신적 노력과 고통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지금 자신의 일을 추진하고 있는 그의 무리들에게 세상의 부를 모아 나누어주고 있음을 알아라.”

 

돈은 종종 모든 죄악의 근원이 되어 왔으며, 돈은 많은 자들에게 신처럼 받들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돈은 종종 모든 죄악의 근원이 되어 왔으며, 돈은 많은 자들에게 신처럼 받들어지고 있다. 다시 말한다. 너희가 세상의 온갖 재물과 권력을 모은들 장막을 넘어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너희는 그 시기가 빨리 오든 늦게 오든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하늘에 아무런 은총도 모으지 않은 채 오게 되는 너희를 위해 저러한 것들이 무슨 도움을 주겠느냐? 전능하신 성부 앞에서 너희가 심판 받을 때, 성부께서는 너희의 죄를 보시고 루치펠의 영원한 파멸의 왕국인 지옥으로 던져 버리실 것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자들은 십자가의 인호나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 때부터 나는 너희에게 셀 수 없는 죄악과 잘못된 가르침들을 경고하였었다. 하지만, 이 죄악들과 거짓 가르침은 줄지 않고 오히려 급속히 늘어 거대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자들은 십자가의 인호나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시간이 흐르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통찰력으로 누가 십자가의 인호를 받았으며, 누가 짐승의 표를 받았는지 너희 인간의 눈으로도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 창공과 땅에서 많은 증거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것은 암흑의 왕자로부터 올 것이다

많은 불가사의한 광경과 기적들이 지상에서 펼쳐질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잘 살펴보거라. 지금 너희 지상에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 창공과 땅에서 많은 증거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것은 암흑의 왕자로부터 올 것이다. 영혼의 시험을 잘 견뎌내며 기도하도록 하여라.”

 

모든 인간들은 아담과 에와로부터 이어져 왔다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과학자들이 다른 행성에서 생명을 찾으려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어떤 생명체도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이 생명에 대해 너희에게 가르치시지 않았더냐! 맨 처음 인간은 아담과 에와이며, 모든 인간들을 이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왔다.”

 

세속과 쾌락에 자신을 넘겨준 모든 자들은 빛과의 모든 연결 고리를 잃고 암흑에 빠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세속과 쾌락에 자신을 넘겨준 모든 자들은 빛과의 모든 연결 고리를 잃고 암흑에 빠지게 될 것이다. 세속의 길은 육신의 죄악만을 부를 것이고, 이로서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지금 사탄이 지상의 성교회에서 크나큰 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탄은 승리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을 지켜야 한다. 너희 자녀들의 영혼의 안전을 성직자들에게만 의지해서는 안된다. 지금 사탄이 지상의 성교회에서 크나큰 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탄은 승리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싸움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인 것이다. 너희는 생명의 책 성경을 읽고 인도를 받도록 하여라.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을 위해 다시 충고하겠다. 세속과 그 죄악을 따른다면, 너희는 나무 위에서 죽을 것이다!”

 

대경고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항상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너희의 걸음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대경고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항상 기도하여라. 매일 아침부터 저녁가지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마음을 빛의 성신께 향하거라. 너희를 세속에 빠트리지 말아라. 세상은 지금 사탄과 격렬한 전쟁을 벌이는 전쟁터가 되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죽음은 실신하거나, 술에 취한 느낌일 것이다. 완전한 의식이 있는 상태이다

성모님 : “죽음은 없다. 단지 영혼이 떠나오는 것이다. 죽음은 실신하거나, 술에 취한 느낌일 것이다. 완전한 의식이 있는 상태이다. 매우 강한 힘에 의해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강한 빛에 이끌려 너희는 강제적으로 육신에서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먼 거리를 지나와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너희는 지상에 있을 때 영혼의 구원을 찾는 순례자가 되어 주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잘 따르도록 하여라

“지상에서의 삶은 아주 순간적인 것이라는 것을 모든 인간들에게 전하거라. 지상에서의 생명이 끊어지면, 완전한 지혜와 지성이 있는 영혼의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모든 감정은 평화와 환희로만 가득할 것이며, 이 모든 것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다스리신다. 이 아름답고 영원한 지성의 세상은 지상에 살면서 하늘의 지시를 완전히 따를 때 얻어지는 자신의 공적에 의해 들어올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 있을 때 영혼의 구원을 찾는 순례자가 되어 주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잘 따르도록 하여라.”

 

지상의 성직자들아, 잘못된 변화와 새로운 시도에 자신을 맡겨서는 안된다

“지상의 성직자들아, 잘못된 변화와 새로운 시도에 자신을 맡겨서는 안된다. 많은 영혼들이 하늘을 잃고 있다. 로마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세상이 너희와 가까이 있고, 만약 너희가 세상의 길을 따른다면, 너희는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임을 알아라.”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거라. 모든 천국의 성인들이 개종을 부르짖고 있다

“믿지 않는 자들을 개종시키거라. 모든 천국의 성인들이 개종을 부르짖고 있다. 너희가 변화를 통해 성교회에 더 많은 영혼을 부르고 있다는 현혹에 더 이상 빠져 들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영혼을 잃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대징벌이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 지금의 죄악의 세상에서 빠져 나오기를 계속하여라. 기도하고, 보속하고, 희생하여라. 우리는 모든 인간들을 원하고 있다. 너희의 미래는 지금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를 위해 원래 계획하셨던 것은 바로 지금 결정될 것이다. 이 결정은 지금 모든 인간들이 하고 있다. 대징벌이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다.”

 

폭풍이 연안을 파괴할 것이다. 곳곳에서 썩은 곡물만을 수확할 것이며, 기아에 허덕일 것이다

“폭풍이 연안을 파괴할 것이다. 곳곳에서 썩은 곡물만을 수확할 것이며, 기아에 허덕일 것이다. 죄악 때문에 어린 아이들의 마음도 광란할 것이다. 살인.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누가 오물이 줄기가지 찬 너희 나라를 지배하겠느냐? 지금 너희의 죄를 회개하여라. 합당한 징벌의 손이 너희를 칠 것이다.”

 

자신의 길은 자유의지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가 앞에 놓인 이 시련을 지나올 수 있도록 너희를 인도하기를 계속할 것이다. 자신의 길은 자유의지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너희의 길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휴 식)

 

때가 되면 너희는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앞으로도 너희는 주어진 지시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너희의 안전과 이 사명의 훌륭한 수행을 위해 주어진 이 지시들을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때가 되면 너희는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 인간들을 깨우기 위해 많은 경고들이 지상에 전해졌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다가올 날 동안 너희와 항상 함께 계실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너희 인간들을 위하여 대경고와 대징벌의 연기를 전능하신 아버지께 계속 청하시고 계신다. 너희 인간들을 깨우기 위해 많은 경고들이 지상에 전해졌다. 하지만 인간들은 자신의 파멸의 길만을 재촉하는구나.”

 

파멸한 나라들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저질러지는 죄악은 이제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파멸한 나라들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너희는 언제나 죄악과 부도덕이 파멸을 이끌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것이 주어진 나라들은 지금 저들의 지나친 사치와 영혼의 파괴를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믿음이 지상의 나의 교회에서 공격받고 있으며, 많은 나의 성직자들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한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교회를 추구하려는 거대한 세상의 힘인 문어발의 덫에 빠졌구나. 이는 영혼의 상실이라는 결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이 대경고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의심하는 자는 극히 소수뿐일 것이다.”

“과학자들이 일어서고 있다. 모든 창조물들을 지배하는 길을 찾으며, 자신을 꼭대기에서 떨어뜨릴 사악한 지혜를 찾으며 일어서고 있다. 저들은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 타락이 영혼으로 흘러 들어갈 때 인간은 사악한 무리들이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타락하기 쉬우며, 이 타락이 영혼으로 흘러 들어갈 때 인간은 사악한 무리들이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다. 권력과 재물에 욕심을 부리는 많은 자들이 성교회에서 유다가 되고 있다. 그 누구도 전능하신 아버지의 눈으로부터 숨을 수는 없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조차 다 세고 계신다.”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모든 인간들이 크나큰 걱정거리와 고통에 빠져 있다. 지금 세상에는 영혼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인간의 육신도 고통 받게 될 것이다. 영혼이 캄캄해지면, 세상에는 크나큰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대경고가 인간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가정과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지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에게 말한다. 대경고가 인간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저들은 지금 지상의 나의 교회를 대신할 인간의 교회를 만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따르기를 계속하여라. 모든 성인들과 하늘의 천사들이 이 영혼의 전쟁 중에 너희를 도우려올 것이다. 이제 곧 나의 성직자들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저들은 지금 지상의 나의 교회를 대신할 인간의 교회를 만들려 하고 있다. 어떤 천사도 저들의 행동을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어떤 천사도 지옥의 구덩이에서 저들을 구하지 않을 것이다. 깨어나거라. 나의 목자들아. 너희 머리가 구름 속에 처박혔다!

“너희 소명의 마음은 어디에 갔느냐? 너희가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구나! 도대체 무엇 때문에? 너희 모두는 지상에서 보낸 너희의 삶을 추궁당할 것이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이제 곧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준비가 되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양들을 준비시켰느냐?

“슬프도다! 슬프도다! 만약 너희가 하늘의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모든 지상의 거주자들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사악한 자에 의해 지상에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일이 벌어질 것이다.”

 

사탄은 귀가 얇은 자들을 찾아 자신의 새로운 악마의 교리를 퍼트리고 있다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세상곳곳의 감실에 있는 나와 함께 머물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사탄은 귀가 얇은 자들을 찾아 자신의 새로운 악마의 교리를 퍼트리고 있다. 이 사탄의 도발을 허락해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의 성직자들의 가르침이 너무 빈약하구나. 아직 너희에게 성교회의 문은 닫히지 않았다! 성교회에 있는 나와 함께 머무르도록 하여라. 이 은총을 외면하지 말아라. 너희는 다가올 날 동안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은총이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이 전쟁 중에 타락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저들이 세상의 죄인이 되고 있다. 세상에 대한 애착에 발이 묶여 버렸다.”

 

세상의 길을 따른다면, 너희는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의 영혼과 삶을 안전하게 지켜 주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말한다. 부모들아, 만약 너희가 사탄에 넘어가 버린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는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나는 포도나무를 가꾸는 이다. 이 나무는 모든 자들을 위한 영원한 생명의 나무이다. 세상의 길을 따른다면, 너희는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모든 자들을 사랑하는 영혼이 되거라!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 암흑의 세상을 밝히려 세상곳곳에 많은 군대를 일으키시고 계신다. 인간의 구원과 회복을 위해 너희 모두는 합쳐야 한다. 지금 기도하여라. 너희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모든 자들을 사랑하는 영혼이 되거라!”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절실히 필요하구나.”

“나의 딸아, 너는 지상에서 남은 시간동안 극심한 육신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를 받아들이거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8월5일

 

너희는 너희 주님을 흠숭하며, 사랑하고, 봉사하기 위해 지상에 보내졌다!

 

영혼 없이 태어나는 인간의 창조물(시험관아기) - 기만의 아버지인 사탄이 이 존재의 창조주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따라 하거라. 인간들이 저지르고 있는 이 대학살을 보아라. 이 때문에 인간들은 시련에 의해 정화되어야 한다.”

“인간들이 지금 다른 존재를 창조하여 천국에 도전하려는 가증스러운 상황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이 존재를 ‘인간’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이는 영혼 없이 태어나는 인간의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기만의 아버지인 사탄이 이 존재의 창조주이다.”

 

그 징벌은 인간의 손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가증스러운 짓이 날로 증가하기에 나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고통과 슬픔의 옷을 입었다. 나의 자녀들아, 그 징벌은 인간의 손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라.”

 

어떤 인간도 절대로 생명을 창조할 수는 없다

“나의 딸아, 과학자들이 생명을 창조하려는 이 노력을 당장 그만두라는 하늘의 경고로서 너희 나라에 크나큰 홍수가 있을 것임을 경고했었다. 어떤 인간도 절대로 생명을 창조할 수는 없다. 생명이 없는 껍데기만 만들어 낼 것이다!”

 

암흑 속으로 빠져 들어간 저들은 지옥의 무리이자 사탄의 도구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나는 그동안 너희들에게 인간들이 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의 의미 있는 삶을 살지도 않은 채 암흑 속으로만 빠져들어 가는 것을 경고했었다. 암흑 속으로 빠져 들어간 저들은 지옥의 무리이자 사탄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인간이 그동안의 경고를 듣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고 있기에 징벌이 가까이에 있다

“지금 모든 지옥의 악마들이 지상에 풀려났다. 너희에게 거듭 경고한다. 너희는 지금 루치펠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의 부하들만 인간의 형태로 있는 것이 아니다. 루치펠 자신도 지금 지상을 걸어 다니고 있다. 인간들의 광범한 죄악 때문에 그리고 그동안 세상 곳곳에서 예언자들과 현시자들을 통해 내린 하늘의 지시를 인간들이 따르지 않기에 그는 하늘에 얽매이지도 않고 있다. 인간이 그동안의 경고를 듣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고 있기에 징벌이 가까이에 있다.”

“어째서 인간들은 과거의 경험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거듭 죄악만을 만들어내며, 행함으로서 자신의 파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느냐? 지금 숭고함이 결핍된 영혼의 상태 때문에 만은 자들이 죽은 영혼을 가진 껍데기뿐인 육신을 가지게 되었다.”

 

루치펠 - 그도 영혼들을 시험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날 동안에 많은 증거가 나타날 것이다. 너희가 영혼의 전쟁 중에 살고 있기에, 너희 모두는 영혼을 시험받게 될 것이다. 루치펠은 크나큰 초자연의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그도 영혼들을 시험할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너희에게 지혜의 사진을 계속 줄 것이다. 진리를 찾으려는 모든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다른 자들을 찾아 계속 나아가는 것이 훨씬 낫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하는 인간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귀중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된다. 다른 자들을 찾아 계속 나아가는 것이 훨씬 낫다. 각각의 모든 영혼들은 하늘의 위해 중요하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떨어질 대징벌의 날과 시간을 알고 계신다.

“지금 세상 인간들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날로 증가하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인간들의 행동에 대해 무척 슬퍼하신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떨어질 대징벌의 날과 시간을 알고 계신다. 성부의 자비하심 때문에 지상의 인간들의 영적인 어머니인 나를 택하시고 이 최후의 시기에 너희에게 보내시어 너희를 충고하시도록 허락하시었다.”

 

성자께서 사도들에게 주신 것과 같은 믿음을 너희는 간직하여야 한다

“생명의 책 성경에서 나오듯 성자께서 사도들에게 주신 것과 같은 믿음을 너희는 간직하여야 한다. 인간들을 만족시키려 성경의 말씀이 바뀌어서는 안된다. 인간들은 자신의 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지금의 길을 삼위일체이신 전능하신 성부를 기쁘시게 하는 길로 바꾸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생활에서 너희 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일이 매일 저질러지고 있으며, 추가되고 있음을 나는 계속 경고하여 왔다. 말할 필요도 없이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기에, 이제 곧 모든 살아있는 자들이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크나큰 책임이 양들을 구원하고 이끌도록 저들에게 주어졌었다

“이 죄악이 지금 성교회의 성지자들에게까지 침범하였다. 크나큰 책임이 양들을 구원하고 이끌도록 저들에게 주어졌었다. 목장은 부유하나, 양들은 여위어 가고 있다! 저들이 생명의 양식으로 키워지지 않고 있다.”

 

세상은 육신의 것이며, 사탄의 것이다!

“세상이 초자연과 영혼에 대한 지혜를 부정하여서는 안된다. 세상은 육신의 것이며, 사탄의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선택하여야 한다. 너희는 육신과 악마의 소유가 되겠느냐? 아니면 인간들에게 남은 짧은 시간동안 성신 안에서 살겠느냐?”

 

너희는 이제 곧 너희나라에서 죽음의 천사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짧은 기간동안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에서 너희를 꺼내는 데에 너희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가치가 있을 것이다. 지금 세상은 모든 자들의 시험장이다. 평신도든, 성직자든, 비신자들 모두의 시험이다.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다. 죽음의 천사는 인종이나 피부색, 종교 등을 구분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이제 곧 너희나라에서 죽음의 천사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는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보속하고 속죄하고, 희생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다! 믿음으로 행하여라! 나는 티 없는 나의 성심을 너희에게 베풀고 있다. 세상의 회복을 위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성심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내리시는 이 경고들을 귀담아 듣기를 부탁한다. 징벌의 손이 모든 인간들에게 뻗어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손이 너무도 무거워지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이 손을 붙잡고 있을 수 있겠느냐?”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 지금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신다. 무척 슬퍼 보이신다. 지금 성모님께서는 검은 겉옷을 입고 계시는데, 마치 장례식장에 계시는 것처럼 보이신다. 너무도 슬픈 모습이시다.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무런 보호물 없이는, 목에 십자가를 걸지 않은 채 절대 잠들지 말아라

성모님 : “나의 딸아, 너희의 경험이 너희에게 현명함을 줄 것이다. 나의 딸아, 아무런 보호물 없이는, 목에 십자가를 걸지 않은 채 절대 잠들지 말아라, 그동안 너에게 말했듯이 사탄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

“나의 딸아, 너의 집안일과 많은 우편물들이 너를 게을러지게 만들고 있다. 너는 항상 투사체리에게 인도를 청하여라.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십자가 없이는 절대로 잠들어서는 안된다.”

 

“너의 경험담을 말해 주거라.”

베로니카 : 내가 어젯밤 침대에 누웠을 때,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매우 피곤하였지만,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목에 걸고 있던 십자가를 벗어 탁자위에 두고 세수를 하였다. 십자가에 물이 튀기거나 더러워지는 것이 싫어서 십자가를 벗었던 것이다. 이는 나의 습관이기도 했다. 그렇게 해서 나는 십자가를 목에 걸지도 않은 체 잠을 자게 되었다. 어젯밤 내내 나는 등뒤를 찌르는 듯한 고통을 경험하였다. 어젯밤 내내 누군가 나를 마구 친 것 같다. 나는 한잠도 자지 못했다!

그리고는 얼마 전 앤(베로니카의 비서)이 가지고 있던 기적의 사진이 생각났다. 기도(pray)의 p자가 새겨진 사진이었다. 세상을 돌아다니는 사탄에 맞서 기도하라는 뜻의 사진이었다.

어젯밤 내내 내 등을 친 것은 사탄이 나를 침대 밖으로 밀어내려 한 짓임을 나중에야 알았다. 여러분에게 정확한 설명을 하기 어렵지만, 나는 두렵지 않았다. 매우 성가셨을 뿐이다. 그럼에도 그 순간에 사탄의 짓임을 몰랐었던 것은 나의 마음이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며, 이는 내 목에 십자가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처럼 사탄은 잠들지 않는다. 우리는 항상 준성사를 목에 걸고 있어야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 세상곳곳들 돌아다니시며 너희를 충고하고 경고를 주셨지만, 사악함은 더욱 가속되고 있구나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세상곳곳들 돌아다니시며 너희를 충고하고 경고를 주셨지만, 사악함은 더욱 가속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어떤 사악함도 최후의 승리를 거둘 수 없음을 명심하여라. 또한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은 인간들에게 알려지지 않을 것이다. 아버지의 심판을 인간에게 설명할 수 없다. 너희 인간들의 사고능력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이다. 너희의 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인간들은 죄악의 수렁에서 살고 있다. 죄악은 곧 죽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알 듯이 너희 세상에는 많은 작은 경고들이 주어졌으나, 주목받지 못한체 지나가 버렸다.”

 

육신의 죄악이 날마다 증가하고 있구나. 도덕에 대한 공격이 날마다 늘어만 가는구나

“육신의 죄악이 날마다 증가하고 있구나. 도덕에 대한 공격이 날마다 늘어만 가는구나. 인간들이 자신의 영혼의 성전인 육신을 더럽히고, 빛을 부정하고 있구나. 인간들은 죽은 영혼을 지닌 육신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런 상태가 되면, 이들을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사랑이 식어가고 있다. 온갖 육신의 죄악이 저질러지고 있으며, 살인은 날로 늘어만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탈선을 일일이 열거하여야 겠느냐?”

 

그날과 그 시간은 하늘만이 알고 있다.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그날이 올 것이다

“너희가 지금 ‘시간이 다 되었다! 주님께서 재림하신다고 약속한 곳은 어디인가?’라고 말하며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할 때 너희는 믿어야 한다. 그날과 그 시간은 하늘만이 알고 있다.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그날이 올 것이다. 너희는 준비가 되었느냐? 너희가 지상에서 떠나올 때를 대비해 얼마나 자신을 잘 준비시켰느냐? 너희는 빛 속에 있든, 암흑 속에 있든 인간의 창조물처럼 절대로 장막을 넘어오지 않고 지상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너희 주님을 흠숭하며, 사랑하고, 봉사하기 위해 지상에 보내졌다!

“모든 육신은 그 시기가 빠르든지 늦든지 먼지로 돌아간다. 하지만, 너희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이는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너희가 지상에서는 죽지만, 영혼의 삶은 계속된다. 너희가 빛을 떠난 삶을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루치펠에게 굴복할 것이며, 지상에서의 순례자의 삶이 끝난 후 사탄인 루치펠에게 넘겨질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던 것이더냐? 너희는 너희 주님을 흠숭하며, 사랑하고, 봉사하기 위해 지상에 보내졌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우리의 적인 루치펠에게 봉사하고 있구나. 도대체 무엇 때문에?”

 

루치펠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갔다.

루치펠은 암흑의 왕자이며, 모든 이단과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나는 크나큰 노여움으로 이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루치펠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갔다. 지상에서 치러지는 이 전쟁이 나의 교회 안에까지 들어간다면, 온 세상은 시험장이 될 것이다. 나의 교회와 세상이 하나처럼 될 때, 마지막 날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어머니께서는 이 전쟁터에서 너희를 버리시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시련과 고난의 시간동안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를 충고하고 인도하실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이 전쟁터에서 너희를 버리시지 않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더 많은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세속의 삶에서 벗어나 기도하여라. 기도는 너희와 하늘을 연결한다. 너희 모두는 더욱 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 세속의 일은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다. 너희가 심판받기 위해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를 도울 것은 세상에서 모은 부나 권력이 아니라, 하늘에 모아 둔 너희의 은총과 공적임을 명심하여라.”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인간들은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여야 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얻는다 해도,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 버렸다면, 도대체 그가 얻은 것은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지옥을 얻으려, 지옥의 시민이 되려 나의 어머니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느냐?

“너희가 지옥을 얻으려, 지옥의 시민이 되려 나의 어머니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느냐? 정화의 장소인 연옥을 얻으려 나의 어머니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이냐? 안된다! 너희가 귀가 얇아 이 지혜를 부정하려 애쓰는 적들의 꼬임에 쉽게 넘어가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진리 속에서 사실을 받아들이거라. 나는 너희 모두를 위하여 생명의 책인 성경을 남겼다. 너희가 지금 어떤 책들을 읽고 있느냐? 더럽고 음탕한 책들뿐이구나! 이래서는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구원할 수 없다. 이래서는 너희 자녀들도 천국을 잃게 될 것이다.”

 

부모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 주어야 한다

“부모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 주어야 한다. 저들은 선함과 거룩함과 순결함으로 빛이 나게 하여야 한다. 많은 어린 자녀들이 이 순결함을 빼앗기고 있다. 어린아이들을 욕보인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루치펠의 지상 등장을 경고하셨을 때...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루치펠의 지상 등장을 경고하셨을 때, 어머니께서는 인간에 대한 그의 공격에 대비해 너희를 준비시키셨다. 너희는 어머니의 충고를 다시 읽고 행하도록 하여라. 너희 모두에게 말한다.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고, 속죄하여라! 생명의 책에 쓰여진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성경속의 요한의 묵시록을 읽도록 하여라! 그리고 배우거라! 성신께 지혜를 청하거라!”

지상에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애쓰지 말아라.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행함이 없는 기도는 죽은 자의 무덤 위에 올려진 고깃덩이와 같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가정과 너희 학교와 너희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행하여라. 행함이 없는 기도는 죽은 자의 무덤 위에 올려진 고깃덩이와 같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8월14일 - 성모 승천 대축일 전야

 

너희 교황(바오로6세)이 오늘 하늘에서 우리와 함께 있다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인간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인 666이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무도 슬픈 마음으로 너희에게 충고를 주러 왔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기도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이 기도가 온 하늘과 새로운 교황으로서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이의 가슴속에 메아리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인간의 모습을 한 지옥의 사자인 666이 베드로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지금 인간은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인 사탄의 초자연의 세상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나는 루치펠과의 이 싸움에 대비해 지상의 성교회를 준비시키려 너희에게 충고해 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모든 인간들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지금 인간은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인 사탄의 초자연의 세상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랫동안 너희에게 보속과 속죄를 부탁하였었다.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죄악의 시궁창이 되었으며, 많은 자들이 죄악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로마에서 벌어질 일들은....

“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벌어질 일들은 성교회와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간 암흑 때문에 인간들에게 주어진 벌이다.”

“나는 부모들에게 자녀들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의 가정을 지킬 것을 충고했었다! 지금 어린 자녀들이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을 파멸시키기 위한 사탄의 대학살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다. 세계 대전과 징벌의 우주 혜성이 인간들에게 떨어질 대재앙 때에 깨어 있는 극히 소수만이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인호를 받거나 영원한 파멸을 뜻하는 짐승의 표를 받았다

“최후의 심판 때 구원될 자는 지극히 소수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짧은 지상에서의 시간 동안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자들은 구원을 뜻하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거나, 영원한 파멸을 뜻하는 짐승의 표를 받았다!”

 

빛을 받은 모든 자들에게 우리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빛을 받은 모든 자들에게 우리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하늘의 메시지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지체할 시간이 없다. 성자께서는 인간에게 떨어질 이 큰 시련 전에 모든 영혼들에게 하늘의 메시지가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봉사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어째서 너희는 나의 말을 듣지 않느냐?”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다. 너희 교황이 오늘 하늘에서 우리와 함께 있다. 나의 딸아, 모든 인간들에게 간곡한 권유의 메시지를 다시 들려주도록 하여라.”

근심으로 창백해진 사랑하는 교황은

예수님과 함께 양떼를 모으기 위해

애를 쓰신다.

목장은 푸르르나, 양떼들은

메말라만 가니,

영혼들이 죄라는 병이 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천상 해변으로부터 힘을

얻을 필요가 있으니,

지상의 여울에 어두움이 너무 깊이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황폐의 슬픈

운명을 피하기 위하여

온 마음을 들어올려 진실되이 기구하여라!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

거룩한 어머니는 이 무서운 말에

유의하도록 경고하신다.

주님의 성심은 성부와 성자와 생명의

성신을 마음속에 기리지 않으려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의 자기 포기로 인해

찢겨지기만 하신다. 그분 성심을

찌르는 인간의 칼은 증오, 탐욕, 탐재,

자만이니, 이 모든 것은

죄악이 광기이기 때문이다.

담대한 소수에게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한 힘겨운 짐을 지우는 것 이외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는가;

천국의 영광을 위하여 일어나 싸우는

그들은 영정의 끝에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리라.

 

많은 부분들을 너희는 때가 될 때까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많은 부분들을 너희는 때가 될 때까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는 주어진 모든 기적의 사진들을 세심하게 살펴 보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맡긴 비밀들은 하늘에서 명확한 징조를 줄때까지 세상에 전해져서는 안 된다.”

베로니카: 예, 성모님, 잘 알겠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상에서 많은 육체적 고통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휴식이 모든 것을 치료할 것이다.”

(중간 휴식)

 

지금은 성교회와 인간에게 역사상 가장 혹독한 시기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성교회와 인간에게 역사상 가장 혹독한 시기이다.”

“나는 어머니의 충고를 되풀이하러 너희에게 오지 않았다. 지금 하늘에서 내려진 모든 경고들을 부정하는 것은 나쁜 열매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만 말하겠다. 포도나무는 흔들어질 것이고,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의 양들을 흩어놓고 있구나. 너희는 지금 너희 때문에 상처 입은 나의 성심에 기도하고 보속하며, 희생하여야 한다. 너희의 교만과 자만 때문에 칼로 찌른 나의 성심에 바쳐져야 한다.

 

우리의 교황(바오로6세)은 너희를 위해 희생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교황은 너희를 위해 희생되었다. 나는 너희의 제한적인 초자연의 지혜 때문에 너희에게 그 희생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다. 다가올 날 동안 많은 순교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대재앙을 지나오면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나는 점점 더 깊은 암흑으로 빠지고 있는 인간들을 지켜보고 있다. 그렇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과거처럼 지상을 완전히 파괴하시지는 않으실 것이다. 하지만, 이 시련과 시험과 고통으로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서서히 골라내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의 충고로 너희에게 전해진 모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미래에 일어날 일들은 바로 지금 결정된다!”

 

지금 666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전에 너희에게 충고하였지만, 다시 충고하겠다. 너희 마음이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버렸고, 너희의 귀는 죄악 때문에 들리지 않게 되었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지금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읽고 또 읽도록 하여라.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인 사탄에 넘어가 버린 너희 세상에서 벗어나도록 하여라. 지금 666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으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으면, 세상은 인간이 동물처럼 되어 버릴 깊은 영혼의 암흑 속에 빠지게 될 것이다! 지상에 육신과 영혼 모두에 가해질 엄청난 시련이 떨어지면, 그 때에 살아있는 자들은 이미 죽어버린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사악함이 너무도 크기에 지금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서 사랑하는 마음이 얼음처럼 식어 버렸다.”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준성사들은 너희의 보호를 위해 주어진 것들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기도 중의 진주인 묵주의 기도를 너희에게 주셨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지켜줄 갈색 옷을 주셨다. 너희는 이를 착용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죽게 되리라!”

 

오직 남아 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인간이기에 분열될 것이다. 너희가 육신과 세속의 것들 것 찾아 헤메는 동안 너희의 영혼은 암흑에 갇히게 될 것이며, 너희가 육신과 감정의 쾌락을 찾는 동안 너희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모든 세속의 관심사를 지금 끊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갈라져 나간 집은 파멸될 것이다! 갈라져 나간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오직 남아 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내가 돌아올 때 과연 지상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어째서 너희는 천사의 인도도 없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애쓰느냐?

“나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추기경들아, 주교들아, 어째서 너희는 천사의 인도도 없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애쓰느냐? 어째서 너희는 새로운 것을 찾으려 애쓰느냐? 나의 성교회가 이 모든 시련의 시간을 이겨내지 못할 것 같으냐? 다시 일어서야 한다. 너희의 신으로서 나는 이 시련 중에 하늘을 잃게 될 영혼의 수에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하나의 양도 잃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모든 영혼들이 다 소중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의 태만과 악마와의 내통을 꾸짖을 것이며, 너희는 영원한 파멸의 지옥불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목자들아, 너희가 심판 받으러 내 앞에 서게 될 때, 너희는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의 태만과 악마와의 내통을 꾸짖을 것이며, 너희는 영원한 파멸의 지옥불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얻는다 하더라도, 장막을 넘어오면 아무런 소용도 없으리라! 너희의 구원을 위해 하늘의 창고에 너희의 보물들을 모아 두도록 하여라.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천국의 입장권이 될 것이다. 이 보물이 없다면, 너희는 하늘을 잃게 될 것이다!”

 

천국은 공적으로 얻어진다. 이 길은 좁은 길이며, 너무도 소수만이 끝까지 머무르고 있다

“천국은 공적으로 얻어진다. 이 길은 좁은 길이며, 너무도 소수만이 끝까지 머무르고 있다. 즐거움과 삶의 쾌락이 인간들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길은 좁다. 하지만 그 길에 머무르는 모든 자들은 너희 주님이 계시는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얻을 것이다. 이 길에서 떨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모든 자들은 연옥에서 끝없는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른 자들은 자의로 자신을 루치펠에게 넘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자의로’ 라는 말을 쓴 것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원하지 않고서는 어떤 자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 너희 세대에서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송이처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베드로의 자리에 후임자가 앉을 때까지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어머니의 충고를 부정하는 모든 자들에게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어깨 위에 손을 올려놓으신다.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감싸고 계신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미카엘 대천사가 계시는 하늘로 올라가신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예수님 앞에서 무릎을 꿇으신다. 양팔은 가슴에 십자가 모양으로 포개셨다.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예수님께 왕관을 드린다. 지금 예수님께서 그 왕관을 받으시어 성모님 머리에 씌워 주신다. 오! 너무도 아름답다!

지금 성모님께서는 자주색 겉옷을 입고 계시지 않았다. 하얀 겉옷을 입으셨다. 가장자리에 금빛 줄이 박힌 아름다운 옷이다. 예수님께서 성모님께 아름다운 왕관을 씌어 주셨고, 성모님께서 이제 무릎을 펴시어 일어서신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향해 얼굴을 돌리신다. 오! 너무도 아름답다!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 모두는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저울은 기도에 의해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베로니카: 성모님과 예수님께서는 지금 우리 모두 함께 기도하라고 하신다. 저울은 기도에 의해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우리는 전능하신 천주님의 뜻을 완전히 헤아리지는 못한다. 많은 부분이 우리의 자유의지에 주어졌다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었다. 우리는 666의 인간의 모습인 적 그리스도가 베드로의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기도하여야 한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의지처시기 때문이다.


 

1978년8월19일 - 하자 없으신 성모 성심 축일 전날밤

 

교황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인간들을 위해 빛의 촛불을 들고 세상에서 전진할 많은 나의 일꾼(Marian worker)들이 필요하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인류에게 매우 위급한 메시지를 갖고 왔다. 우리가 지상에서의 기도를 가속화함에 따라 어둠의 왕자는 모든 빛의 자녀들과 맹렬한 전투를 벌일 그의 세력을 모으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성심은 지금 찢기워져 있다. 우리는 지금 어둠 속으로 잘못 인도되어 방황하고 있는 인간들을 위해 빛의 촛불을 들고 세상에서 전진할 많은 나의 일꾼(Marian worker)들이 필요하다.”

 

생명을 창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인류는 스스로를 쾌락에 넘겨버린 것 같구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인류에 의해-생명을 창조하고자 추구하는 지상의 인간의 과학적인 마음으로 인하여-많은 고통을 당하고 계시다. 생명을 창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만이 생명의 열쇠를 갖고 계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너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과학자들은,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인 지옥의 세력과 그들을 동맹케 하고 접촉케 한 영역에 대한 기웃거림과 실험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인간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의 육신을 더럽혔으며, 그의 영혼을 어둡게 하여 이제 그의 영혼의 성전, 즉 그의 인체를 오염시켰다.”

 

성자의 교회는 사탄에 의해 불질러지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들을 심연의 벼랑으로 데리고 가서 매일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 지상에서 그들이 일생동안 저지른 죄에 의해 영원히 저주받은 영혼들을 너희들이 바라볼 수 있게 할 수만 있다면.”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는 사탄에 의해 불질러지고 있다. 내가 과거에 너희들에게 경고했듯이 루치펠은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 안에 침입하여 지금 전투를 벌이고 있다. 그는 인류 속에 그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그에게는 오직 짧은 시간만이 주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어둠의 왕자이며 지금은 또한 세상의 왕자이다.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지상에 두어진 모든 영혼에게는 루치펠 및 그의 사자들과 싸워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들을 창조하신 천국으로 개선할 사명이 주어졌다.”

 

어떤 인간도 생명을 창조하고 유지시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어떤 인간도, 그의 모든 지식을 동원하더라도, 생명을 창조하고 유지시킬 수 없다. 인간이 지금 만들어내고 있는 것은 빈껍데기, 영혼이 없는 “물건”, 추악한 물건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은 인류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잘 알고 있다. 인간이 스스로를 자만과 오만으로 넘겨버렸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오류로 떨어지지 않도록 모두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지금 부모로서 너희 가족의 구원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 자녀들은 지금 너희들의 집 문밖에 있는 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 많은 악마들이 지금 루치펠과 함께 지상에 풀려져 있으며 그들은 그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인간의 몸 안으로 침입할 것이다.”

 

즉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생각이 논의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간곡하게 묻는 음성들이 들리는구나 : '누가 베드로 좌에 앉게 되겠습니까?' 나의 자녀들아, 현재로서는 너희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 즉 대립교황을 세우려는 생각이 논의되고 있다. 너희들은 지금 더 기도해야 한다. 너희 주교들, 너희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미혹과 어둠이 로마에서 깊어지고 있다.”

(주 : 고 바오로 6세 후대교황 선출 당시)

베로니카 : 하나의 그림이, 영상이 하늘에 형성되고 있다. 성모님께서 지금 하늘의 오른쪽으로 움직이고 계시다. 그분은 가슴으로 머리를 떨구고 계시다. 몹시 슬프게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손으로 가리키고 계시다.

성모님 : “보아라, 나의 딸아, 지상에 그리고 성자의 집에 존재하고 있는 위험들을”

 

대성당이 기초부터 흔들리는 것과 분열이 일어나는 것, 여러개의 작은 분열이 일어나는 것들을 본다

베로니카 : 성모상 바로 위로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형체가 그 윤곽을 크게 드러내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위로는 칼이 느리워져 있고 칼 위에는 교황의 삼중관이 보인다. 십자가 모양의 칼 손잡이와 그 관 사이에, 관 밑의 성작에서 피가 흐르는 것이 보인다. 피는 이제 칼 위로 흘러내려 성 베드로 대성당으로 흘러내리고 있으며, 나는 피가 흘러내림에 따라 대성당이 기초부터 흔들리는 것과 분열이 일어나는 것, 여러개의 작은 분열이 일어나는 것들을 본다.

지금 성모님께서 잘 들으라는 몸짓을 하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모두 성자를 위한 사도들로서 지금 전지해야 하며 이러한 분열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것임을 세상에 경고해야만 한다. 분열된 집안은 쓰러질 것이다.”

“성자께서는, 내가 재차 경고한다. 이렇게 조언하셨다 : 너희들이 세태를 따른다면 너희들은 포도나무에서 죽으리라! 성자께서는 포도나무이고 너희들은 가지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지시하신다.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키워내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조언을 이해하여라. 그들은 그들의 열매로 알 수 있다.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숫적으로 적은 것이나 성자의 교회는 설 것이다. 그것은 성자께서 기초이시기 때문이다.”

 

루치펠이 베드로 좌를 차지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자들이 잘못 인도되고 방황하고 있다.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지옥으로 이르는 길은 흔히 좋은 의도로 포장되어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기도 없이 그리고 하늘로부터의 조언이 없이는, 성자의 교회안의 움직임에 관련하여 어떠한 것도 이루어서는 안되며 이루고자 해서도 안된다. 루치펠이 베드로 좌를 차지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있을 교황선거회의가 구성되기 전에 너희들은 모두 베드로 좌가 어둠 속에 덮이지 않도록 기도의 구슬인 묵주의 기도를 날마다 해야 한다.”

 

너희들의 준성사들을 간직하고 착용하도록 다시금 너희들에게 조언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준성사들을 간직하고 착용하도록 다시금 너희들에게 조언한다. 너희들은 이 같은 전투에서 너희들의 무기를 지니지 않으면 안된다. 악은 가속화하고 있다. 루치펠은 너희들을 저지하기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영원하신 성부와 빛의 성신안의 성자로부터의 지도에 의하여 이 전투에서 너희들을 준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 성자의 교회를 구해내야 한다

“성자를 위한 마지막 날의 사도들로서의 역할을 맡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계시들이 주어질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 성자의 교회를 구해내야 한다. 지상에서의 이러한 전투는 지금 사람들에게 주어졌고 사람들을 통하여 너희들은 성자의 교회를 경건심과 깊은 신앙심이 있었고 성직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갔었던 예전의 위치로 복구시켜야 한다. 많은 경건한 사제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통을 희생시키며 그들을 모아들여서는 안된다

“성자의 집의 목자들은 고행과 기도 안에서 너희들의 의복을 씻기를 간청한다. 너희들은 세속적인 권력과 부를 탐함으로써 너희들의 의복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으로부터 모든 자기본위를 떨쳐버리고 성자의 집을 하나로 복구시키고 양들을 한무리로 모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전통을 희생시키며 그들을 모아들여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전통을 너희들의 신앙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너희들은 전통을 너희들의 신앙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 성자의 집의 과거 지도자들, 즉 교황들은 너희들에게 이 집을 강화할 것을 조언했다. 너희들은 현대적인 경향과 방식을 위하여 이 조언을 물리칠 수 없다.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교황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속죄의 기도를 지금 계속하여라. 로마의 너희들의 추기경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여라. 교황선거회의의 결과는 인류에게 경고와 거대한 징벌의 도래에 대한 결정적인 초점이 될 것이다.”

베로니카 : 이제 성모님께서 하늘 가운데로 움직이고 계시다. 성모님께서는 하늘 높이 성모상 바로 위에 계신다. 묵주를 이렇게 드시고 고상으로 십자성호를 긋고계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빛의 성신 안에서 성자와 영원하신 성부의 이름으로 너희들 모두에게 강복한다. 너희들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침 묵)

예수님 :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어려운 날들을 주고 싶지 않다. 그러나 너에게 주어진 우리의 지시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루치펠이 항상 너의 사명으로부터 너를 제거하고자 한다는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너는 우리의 지시를 매우 조심스럽게 따라야 한다. 천국의 메시지를 빨리 내보내어라. 잃을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네가 사명을 띠고 떠나기 전에 너는 매우 바쁠 것이다.”

 

다가올 날들은 인류에게의 뉴스로 채워질 날들이 될 것이다

“다가올 날들은 인류에게의 뉴스로 채워질 날들이 될 것이다.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말한다. 지상의 인간의 세상은 더 나은 것이 되기 위한 결정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시대의 종말로 이를 수밖에 없다는 것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인 것이다.”

“너는 나의 어머니를 통하여 천국으로부터 주어진 경고들을 거듭해서 반복할 필요가 없다. 나의 어머니는 해안에서 해안으로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너무 늦기 전에 너희들의 마음에 도달하기 위해 오가셨다. 지상의 수많은 세월을 통해 그 분의 지시는 주어졌으며 물리쳐졌다.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냉담이 들어서 있었다.”

 

인류의 죄는 공정한 벌, ‘징벌의 공’의 징벌을 불러 외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너희들의 귀를 막고 있을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 너희들은 내 어머니의 조언에 귀 기울이고 그에 따라 행동하여라. 인류의 죄는 공정한 벌, ‘징벌의 공’의 징벌을 불러 외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은 곧 재난으로 국토가 분단될 것이다

“노아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하늘에서는 재난을 세상에 예고하기 위하여 예언자들을 인류에게 보냈다. 지금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말한다 : 경고는 충분히 주어졌다! 나의 어머니는 너희들을 위해 많이 간구하셨다. 그렇지 않았다면 더 많은 자들이 재난으로 지상에서 제거되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은 곧 재난으로 국토가 분단될 것이다. 많은 영혼들이 지상으로부터 잃어질 것이며 또한 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부터 잃어질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올 징벌을 조언해 주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의 사명을 듣고 받아들이는 은총을 받은 모든 사람들은 이 마지막 날들의 사도로서 전진해야 한다. 너희들은 너희들의 음성이 미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올 징벌을 조언해 주어야 한다. 어떤 남자도, 여자도, 어린이도 그가 원하지 않는 한, 그가 뜻하지 않는 한 잃어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천국으로 너희들을 밀어 넣을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의 욕구이어야 한다. 그러나 지극한 자비와 사랑을 지닌 많은 사람들이 너희들의 귀환을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쳤다. 그처럼 많은 사람들은 온전히 그들 자신의 공로만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사랑하는 다른 사람들의 희생에 의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지진, 자연의 동요가 이제 증가될 것이고 많은 인명을 희생시킬 것이다

“지진, 자연의 동요가 이제 증가될 것이고 많은 인명을 희생시킬 것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너희 세상을 구속하기 위한 하늘의 계획을 전부 가르쳐 주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너희들에게 말해줄 것은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되라는 것뿐이다. 보속을 행하여라. 너희 세대의 죄로 진노하신 영원하신 성부께 속죄하여라.”

 

각 민족에는 자기 민족을 회복시키기 위해 근면과 기도로써 노력하고 있는 적은 무리들이 있다

“세상은, 지상은, 어둠의 왕자의 거주지는, 모든 각 나라를 파고든 죄악의 도가니가 되었다. 지상의 어떤 민족도 이 타락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각 민족에는 자기 민족을 회복시키기 위해 근면과 기도로써 노력하고 있는 적은 무리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으로부터의 이러한 작은 빛들은 소수의 가슴속에 신앙의 한가닥 빛을 지탱시킬 것이다. 나는 ‘소수’라고 말한다. 그것은 내가 ‘내가 최종의 전투에 돌아올 때에 인간의 가슴속에 타고 있는 한가닥 믿음의 빛이나마 발견할 수 있을 것인가?’라고 자주 탄식하기 때문이다. 나의 목자들아, 내가 눈물로 탄식하며 충성스럽고 진실된 자들은 한 작은 무리로 모아야 하며 다른 자들은 저주의 심연으로 추방하여야 하겠느냐. 인류의 최종적인 결실은 너희들의 손에 달려있다.”

 

죄의 도시, 뉴욕은 파괴될 것이다... 구원될 자들은 옮겨질 것이다

“너희들은, 악의 중심지이며 암이며, 세상의 모든 민족을 전염시킨 죄의 도시 뉴욕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 도시는 파괴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말에 놀라지 말아라. 구원될 자들은 옮겨질 것이다.”

 

너희 주교들, 로마의 추기경들 - 그들이 계획하고 있는 결정은 나의 교회와 세상의 여러 민족들에게 커다란 재난을 불러올 것

“너희들 모두는 너희 나라와 세상을 통해 끊임없는 기도가 계속되게 하여야 한다. 너희 주교들, 로마의 추기경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이 계획하고 있는 결정은 나의 교회와 세상의 여러 민족들에게 커다란 재난을 불러올 것이다. 그들이 이러한 결정을 변경하지 않는 한 많은 영혼들이 잃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으로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준성사들을 착용할 것을 새로이 너희들에게 주의시킨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으로 기도하여라. 언제 죽음의 천사가 그의 손을 너희들 위에 내려놓을지 너희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그 위에는 검은 십자가가 있다

베로니카 : 이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손을 이렇게 내미시어 십자성호를 긋고 계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 그분의 오른편을 가리키고 계시다. 그곳에는 큰 공같이 생긴 지구 같은 형체가 나타나고 있다. 그 위에는 검은 십자가가 있다. 그 공의 주의의 빛은 점점 어두워지며 쓰러지고 있다. 십자가는 거의 음울한 검은 색이 되었다.

예수님 : “이제,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묵주의 기도를 많이 봉헌합시다.)


  

1978년9월7일 - 성모님 탄생 축일 전야

 

성자의 교회에서 벌어질 이 시련의 목적 - 모든 믿는 자들을 선으로 이끌기 위한 것 / 모든 믿는 자들에게 시험의 시기

 

하늘이 알고 있는 모든 비밀은 그때가 될 때까지 알려지지 않는다

성모님 : “나의 딸아, 하늘이 알고 있는 모든 비밀은 그때가 될 때까지 알려지지 않는다고 너에게 이야기했었다. 지금 모든 인류가 잘 듣고 명심해야 할 비밀을 너희에게 전하겠다.”

 

루치펠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1972년 로마에 숨어들었다

“로마에 큰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다. 즉 루치펠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1972년 로마에 숨어들었다. 루치펠은 교황 바오로 6세가 본연의 임무인 하늘의 양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루치펠은 로마를 조종하였으며, 지금도 조종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충고를 로마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지상의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지금 인류 앞에는 큰 시련이 놓여 있다. 성자의 교회에서 벌어질 이 시련의 목적은 모든 믿는 자들을 선으로 이끌기 위한 것이지만, 또한 모든 믿는 자들에게 시험의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련을 통해 많은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전통은 성교회의 분열을 막는 보호막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통을 지켜야 할 필요성에 대해 말하겠다. 전통은 지상의 성자의 교회를 분열하려는 분파주의자들에게서 성자의 교회를 안전하게 막아주는 차단막 같은 것이다.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그동안 하늘의 충고와 말씀을 전하려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지만, 아직도 너희 때문에 울고 있다. 성교회의 추기경, 주교, 성직자들아 지금 성자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깨달아야 한다. 바로 너희 눈앞에서 또 다른 종파, 인간에 의한 또 다른 교회가 지어지고 있다. 어떤 천사도 이 종파를 도아주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을 나를 알 것이다‘라고 한 나의 말을 믿고 따라라

“나의 자녀들아, 용기를 잃지 말아라. 너희가 시련에 부딪혔을 때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라고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가 마지막 날의 성인이나 성자의 사도처럼 하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이 메시지를 거부하고, 너희를 조롱하는 자들로 인해 낙담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을 나를 알 것이다‘라고 한 나의 말을 믿고 따라라.”

 

지금 너희의 사명은 너희가 만나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사명은 너희가 만나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인종이나 피부색, 종파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전해야 한다. 이 메시지는 모두에게 전해야 한다. 이 메시지는 모든 인류에게 전하는 하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끔찍한 징벌이 지상에 떨어질 것이다. 이 징벌은 교리나 인종, 피부색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내려질 것이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성자께서 세운 지상의 유일한 참 종교인 로마 가톨릭 교회에 들어왔다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이웃을 위한 너희의 자비와 사랑에 대해 너희에게 일러줄 일이 있다. 네 이웃을 단죄하지 말아라는 말을 항상 명심하여라. 네 이웃을 위해 기도하여라. 무관심하거나 나약하지 말아라. 너희는 네 이웃에게 진리와 빛의 전달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성자께서 세운 지상의 유일한 참 종교인 로마 가톨릭 교회에 들어왔다. 인간이 교만해지고 오만해져서 성자의 계명과 성자께서 지시하신 사명을 잊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이를 잊지 말고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일깨워 줘야 한다. 인류의 마음속에 항상 믿음과 진리를 간직해야 한다.”

 

지상의 성교회안에 루치펠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세력을 키우고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행복에 가득한 말들을 할 수가 없구나. 단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야기 해 주겠다. 지상의 성교회안에 루치펠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세력을 키우고 있다. 루치펠의 힘이 엄청나지만 너희가 항상 기도하고 보속한다면 언제든지 그를 물리칠 수 있다.”

 

전염병 - 너무도 크게 번져 많은 생명을 빼앗아 버릴 것이다. 이미 시작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많은 자들이 죽어가고 있다. 너희들의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 필요하다. 죽음이 도처에서 일어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게 될 것이다. 전염병이다. 너무도 크게 번져 많은 생명을 빼앗아 버릴 것이다. 이미 시작되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계속 경고하시는 이유를 깨달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계속 경고하시는 이유를 깨달아라. 너희가 잠든다면 다시는 깨어나지 못할 것이다. 혹시 너희의 마음속에서 천주님을 의심하지는 않느냐? 어느 누구도 성부위에 군림할 수는 없다. 어느 누구도 인간의 삶과 죽음을 결정할 수는 없다. 성부께서 많은 것을 양보하셨지만, 사탄은 결코 성부를 이길 수 없다.”

 

너희들이 저지른 잘못을 그대로 따라 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저지른 잘못을 그대로 따라 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안전과 평화를 추구한다고 행한 일들을 보지 못했느냐? 너희는 평화와 안전이라는 명목으로 세계를 파괴하기에 충분한 군비를 비축했다. 또한 너희는 안전보장을 이유로 많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하지만 그건 물질적인 부일뿐이다.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하여 행한 일은 아무것도 없구나.”

 

나의 말을 듣는 자들 중에서도 많은 자들이, 곧 지상에서 없어질 것이다

“너희 가운데 많은 자들이, 지금 나의 말을 듣는 자들 중에서도 많은 자들이, 곧 지상에서 없어질 것이다.”

“죽음은 거리 곳곳에서 벌어지고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파멸의 예언자로서 온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진실을 알리려 왔다. 너희를 잠에서 깨우기 위한 목자로서 너희에게 왔다. 너희는 성자의 양들을 지도자로서 그들의 영혼과 육신을 구해야 하는 크나큰 책임을 져야 한다. 영혼을 구하면 육신도 구해질 것이며, 영혼이 파괴된다면 육신 또한 죽을 것이다. 목자들아,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하여라. 너희에게 주어진 유예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이 일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너에게 많은 도움들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육신의 건강을 약속하지 못하겠구나. 하지만 네가 너의 임무를 끝까지 행한다면, 성부께서 큰 상을 내리실 것이다.”

 

하늘엔 666이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달이 보인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꺼내신다. 금빛의 아름다운 십자고상을 내미시며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하늘이 열리면서 한 쌍의 남녀가 내려오신다. 그들을 알아보겠다.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성모님의 어머님이시다. 두 분이 함께 계시다니 놀라웁다. 하늘에서 성 요셉께서 내려오신다. 그분들 옆에 서 계시다. 성 요셉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엔 666이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달이 보인다. 그달은 반달이라기보다 초생달에 가깝다. 666은 하늘에 불타는 듯 붉은 색으로, 너무나도 붉은 색으로 쓰여져 있다. 오! 너무도 섬뜩하다.

이제 666이 사라지고 있다. 성 요셉께서 성모님과 성 요아킴에게로 가신다. 지금 그들이 그들의 오른쪽 하늘을 올려 보신다. 오 세상에! 그곳에 매우 큰 십자가가 보인다.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에 못박혀 계시다. 아직 살아 계신다. 오! 이토록 끔찍할 수가, 주님의 머리엔 가시관이 씌여 있다. 아니 덮어 누르고 있다. 주님의 이마에서 온 머리를 뒤덮고 있다. 주님의 얼굴엔 피가 흐른다. 몹시도 고통스러워하신다.

 

십자가 위로 주교관이 떠오르고 있다. 몹시도 큰 주교관이다

십자가 위로 주교관이 떠오르고 있다. 몹시도 큰 주교관이다. 성 요셉께서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육신이 십자가의 고통을 아직도 당하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육신이 십자가의 고통을 아직도 당하고 계신다.” 이제 하늘의 영상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모습도 없어졌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잠시 쉬면서 사진을 찍어라.”

(휴 식)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우리의 커다란 기쁨인 요아킴의 참모습을 알지 못하는구나. 우리는 너희에게 참가정의 좋은 모범을 보여 주었었다. 남편과 부인, 어머니와 아버지, 지상의 많은 가정이 서로 반목하고 갈라지는 것을 볼 때마다 너무도 슬프구나. 가족의 마음속에 있는 죄악 때문에 이러한 고통이 따르는구나.”

 

내가 지상의 성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유다를 찾아냈는지 아느냐? 이 상황을 바꿀 수가 없느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천국에 이르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너희 가정이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계명과 가족의 직분을 잘 지킬 때 너희와 너희 가정은 보다 쉽게 천국에 이르는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교회와 지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는 옳지 않으며, 이 때문에 많은 영혼이, 너무도 많은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지상에서 나를 대신하여 나의 양들을 이끌어야 하는 거룩한 부름을 받은 자들아, 너희가 얼마나 막중한 사명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지 아느냐? 내가 지상의 성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유다를 찾아냈는지 아느냐? 이 상황을 바꿀 수가 없느냐?”

 

이 악행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지금 성교회와 세상이 추구하는 변화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성교회와 인류의 마음속에 스며들어온 이 악행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지금 성교회와 세상이 추구하는 변화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너희는 예전의 영광스러운 성교회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너희의 잘못을 깨달아라. 교만과 자만심으로 이를 숨기려 하지 말아라.”

“명심하여라! 루치펠이 그 자신의 교만과 자만심으로 성부외에 또 다른 살아있는 신으로 군림하려다 천국에서 쫓겨났다. 지금 너희가 그때와 같구나. 더 이상 잘못을 저지르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너희의 창조주위에 군림할 수 없다.”

 

영혼으로 우리 앞에 왔을 때 지상에서 보낸 세월에 대해 심판 받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지상에서 영원히 살 수는 없다. 영혼으로 우리 앞에 왔을 때 지상에서 보낸 세월에 대해 심판 받을 것이다. 만약 그가 하늘의 영광을 위하거나 자신의 영혼을 구하기 위한 일들을 하지 않았다면 영원한 지옥불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많은 주교들이 좁은 길을 피해 지옥으로 인도되는 넓은 길을 선택하였다. 그들의 출발은 좋았는데 이제 길을 읽고 말았다.”

 

그러므로 너희가 따라야 할 교리와 지켜야 할 계명이 변해서는 안된다

“나는 지상에서 나의 집, 성교회를 세우기 위해 간단한 계획만을 너희에게 주었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는 그 계획의 수정을 원하고, 갈갈이 찢겨져 많은 새로운 종파가 나타난 지금에도 그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나의 교회는 완전하며, 사도직을 수행하며, 영혼의 구원자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따라야 할 교리와 지켜야 할 계명이 변해서는 안된다. 어째서 너희는 지켜야 할 전통을 버리려 드느냐?!”

 

너희는 지금 너희가 행하는 이러한 개혁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너희가 행하는 이러한 개혁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지금 잘못을 전하고 있다. 너희는 나의 자녀, 나의 양들에게 진리와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있다. 전통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전통은 나의 교회 건설에 가장 힘 있는 요소이다. 내가 교회의 기초이며, 전통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교회의 교리와 전통은 이유가 있어서 너희에게 주어진 것이다. 행동해야 할 계획도 너희에게 주었다. 왜 너희는 그 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나의 양들에게 행하지 않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생각으로 진리를 바꾸려 하고 있다. 그 생각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암흑의 영혼에 의해 인도되어진 생각이다.”

 

너희가 내 앞에 섰을 때, 나는 말할 것이다

“사제들아, 너희의 가르침이 나의 눈에도 순수했을 거라 말할 수가 있느냐? 너희가 내 앞에 섰을 때, 나는 말할 것이다. ‘오 해충들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할 너희가 오히려 나의 양들을 흩어지게 하고, 파괴하는데 네 사명을 써버렸구나. 이제 나는 너를 치워버릴 것이다!’ ”

 

나의 양들이 마르고 있다. 나의 양들은 빛의 성신에 굶주려 한다

“너희들의 주로서 나는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한다. 당장 멈추어라! 서둘러 과거로 돌아가라. 열매가 썩었다면, 나는 포도나무에서 너희를 잘라낼 것이다! 나의 양들을 굶기지 말아라! 모아야 할 양도 많다. 목자들은 살찌우고 있으나, 나의 양들이 마르고 있다. 나의 양들은 빛의 성신에 굶주려 한다.”

 

나의 작은 아이들아-내가 너희를 작은 아이라 함은 너희의 몸집이 작아서가 아니라...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작은 아이들아-내가 너희를 작은 아이라 함은 너희의 몸집이 작아서가 아니라, 너희는 하늘로부터의 말씀을 명심하여, 마치 바다를 이루는 작은 물방울처럼. 인류의 마음속에 하늘의 말씀을 퍼트리고 동화시켜 적 그리스도에게 로마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하는 사명 때문이다.”

 

너희 나라에서 푸른 베레라는 성모의 단체가 결성되었다

“지금 너희 나라에서 푸른 베레라는 성모의 단체가 결성되었다. 이 단체가 왜 너희 나라에서 번성하는지 때가 되면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온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계속되어야 한다. 너희 고장, 너희 나라가 파멸의 위험 속에 놓여 있구나.”

 

성모께서는 파멸의 예언자로서 너희에게 오신 것이 아니고...

“나의 자녀들아, 자만하거나 태만하지 말아라. 모든 낙관적인 생각으로 덮어두거나, 진실을 외면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성모께서는 파멸의 예언자로서 너희에게 오신 것이 아니고, 지상에서 일어날 일들과 진실의 메시지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오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머니의 말씀을 새겨들어라. 이제 곧 지상에서 벌어질 재앙에 이를 갈 것이다.”

 

스카풀라 - 그때가 되면 너희는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에서도 끊임없는 철야기도가 있어야 한다. 너희의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스카풀라를 착용시켜라. 그들의 목에 스카풀라가 없으면 안된다. 그때가 되면 너희는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빛의 성신의 인도로 전능하신 성부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노라. 지금 계속 속죄의 기도를 하여라. 그것만이 절실히 필요하다.”


  

1978년9월13일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전야

 

666과 그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는 더 많은 재앙이 더 많은 혼란이 세워질 것이다

 

만약 내가 너희를 데리고 로마에 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보여 준다면....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만약 내가 너희를 데리고 로마에 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보여준다면, 로마 안에 666과 그 무리들이 점령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로마는 깊은 암흑 속에 빠졌구나. 빛이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종교의 중심지로서 모든 세상의 눈이 거룩한 도시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로마는 깊은 암흑 속에 빠졌구나. 빛이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오 목자들아,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 중에 스며들었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그동안 나는 너희에게 성자께서 성교회의 당신의 자녀들에게 다시 십자가에 올려지고 있음을 시급히 경고하였었다. 지금 거룩한 도시 로마에서 붉은 모자들이 유다가 되고 있구나. 지금 십자가의 인간들이 스스로 십자가의 사악한 자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다. 많은 자들이 해를 끼치기 위해 지상이 성교회에 들어가고 있다. 오 목자들아,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 중에 스며들었다. 너희의 행동이 세상 곳곳에 울려 퍼져, 인간들에게 대격변과 고난이 오고 있음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자식을 위해 크나큰 슬픔에 빠진 어머니로서의 나의 외침을 듣고 있는 너희 모두는 인간들이 빛에서 멀어지고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음을 알아라. 많은 자들이 재물과 부귀와 권력을 얻기 위해 도시로 모여들고 있다. 도시들이 크나큰 고난으로 파멸될 것이다. 세상의 크나큰 힘과 권력은 성자와 하늘의 천사들이 세상의 모든 악을 물리치러 오실 때까지 서서히 파괴될 것이다.”

 

많은 성인들이 이 크나큰 시련을 뚫고 나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서 영혼의 전쟁이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이 영혼의 전쟁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지금 성자의 사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많은 성인들이 이 크나큰 시련을 뚫고 나올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경고를 귀담아 듣고 행하였느냐? 극히 소수이다

“그동안 지상 방문을 통해 너희에게 너희 세대의 미래에 파멸을 가져올 함정들과 유혹을 조심하고 피하라고 얼마나 많이 경고하였더냐?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경고를 귀담아 듣고 행하였느냐? 극히 소수이다. 나의 자녀들아, 극히 소수이다!”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예언서를 무시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어 너희 세상에 많은 예언서를 주셨다. 이 예언서들은 파멸이 운명지어진 예언이나, 거짓 예언이 아니다.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권력을 가진 자들과 많은 성직자들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현혹 당하여 새로운 종교를 찾으며 루치펠의 아래로 들어가고 있구나.”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빠져 저들이 맺은 열매는 어떠하느냐?

“과거 모든 베드로의 후계자들이 성교회와 세상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너희를 잘 이끌어 왔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빠져 저들이 맺은 열매는 어떠하느냐? 불화와 분열 그리고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잃었을 뿐이다.”

 

너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여야 한다. 돌아오너라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당장 돌아오고 성교회를 되돌려 놓거라. 자만하지 말아라. 잘못된 자만에 빠지기에는 너무도 시간이 없다! 너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여야 한다. 돌아오너라.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라! 너희에게는 따라야 할 간단한 계명이 주어졌다. 이 계명들은 생명의 책 성경 속에 쓰여져 있다. 너희가 교만과 자만에 빠져 이 가르침을 버렸으며, 지상에 또 다른 교회를, 인간의 교회를 짓고 있다. 너희가 천사들의 도움도 없는 교회를 만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의 구원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너희에게 오고 있다. 지금 나의 말을 듣지 않겠느냐? 너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 세상에는 양들을 타락시키기 위한 많은 학설이 있다.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죄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기도하여야 한다. 너희가 더 많은 시간을 세상을 위해 쓰고 있으며, 너희가 더 많은 시간을 육신의 쾌락과 부를 찾는데 쓰고 있구나. 너희 영혼에 믿음의 불씨는 희미하게 꺼지게 될 것이다. 지금 인간들은 천국과 육신 사이에서 선택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죄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지금 너희 가족을 지키거라

“나의 자녀들아,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지금 너희 가족을 지키거라. 그러면 너희는 가까운 미래에 있을 마음의 고통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많은 불화가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불화로 갈라지는 가정들을 보고 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 의해 가정에 기강이 세워져야 한다. 믿음이 너희의 등대가 될 것이다. 믿음이 너희에게 승리를 안겨 줄 것이다.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는 모든 삶을 세속의 일에 바치고 있다

“지금 너희는 모든 삶을 세속의 일에 바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모든 일들을 버리고 이미 많이 노하신 주님을 위하여 보속하고 희생을 바치는데 남은 시간을 써야 한다.”

 

도적들과 강도들이 더욱 자주 들어오더라도 성자께서는 언제나 문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성교회에 계시는 성자를 외면하지 말아라. 이미 미사는 효력을 잃었다고 외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성자께서 그곳에 계신다. 성자께서는 성교회의 문이 닫히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성자께서 문이시기 때문이다. 도적들과 강도들이 더욱 자주 들어오더라도 성자께서는 언제나 문이시다. 오너라. 그리고 성교회에서 성자를 찾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외면당하지 않을 것이다. 단지 사악한 마음으로 오는 죄인들만이 외면당할 것이다.”

 

성직 - 어떤 여인도 이 거룩한 희생의 자리에 들어올 수 없다

“너희는 성자의 진정한 성직에 대한 지혜를 마음속에 간직하여야 한다. 성직을 얻는 방식은 지켜져야 한다. 저들은 하늘의 인도에 의해 성직에 오른다. 어떤 여인도 이 거룩한 희생의 자리에 들어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타락과 퇴폐의 외부적 징후 중 많은 부분은 분명히 드러난다. 이러한 것들은 의미 없는 것으로 간과되지 않는다. 물동이 속에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모아지고 있다. 지상에서의 모든 것은 그것이 선하든, 악하든, 또는 선함을 위하든, 악함을 위하든, 주님의 눈에는 중요하다.”

 

너희의 묵인과 타협의 죄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의 모든 생명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죄악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 형제자매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의 묵인과 타협의 죄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이들은 이 영혼의 전쟁 중에 너희를 지켜주는 갑옷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어린 자녀들에게도 저들의 보호를 위해 밤낮으로 준성사를 걸어주도록 하여라.”

 

열쇠 위 하늘에 666이라는 숫자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두 추기경이 보인다. 저들은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모두 열쇠를 들고 있다. 매우 커다란 황금 열쇠이다. 지금 저들이 두 개의 열쇠를 앞으로 내밀어 서로 교차하고 있다. 그 건물은 성 베드로 대성당같이 보인다. 그렇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이다. 지금 저들이 손을 높이 올려 열쇠를 위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열쇠 위 하늘에 666이라는 숫자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붉은 테두리에 안은 검은색으로 쓰여 있다. 이제 서서히 이 모든 광경들이 사라지고 있다.

 

너희는 새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에 대적하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너는 이제 곧 이 메시지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새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에 대적하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중간 휴식)

 

너희 인간들은 크나큰 시련을 겪게 될 것임을 경고하러 왔다. 나는 ‘않는다면’이라는 표현을 했다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어머니의 말씀을 되풀이하기 위해 너희에게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내린 충고들 중 조금도 너희가 듣지도 행하지도 않을 때에는 너희 인간들은 크나큰 시련을 겪게 될 것임을 경고하러 왔다. 나는 ‘않는다면’이라는 표현을 했다. 왜냐하면 하늘은 너희가 하늘 가까이로 다가오려는 어떠한 길도 방해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나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한사람의 목자 밑에서 하나의 규칙을 만들려는 저들의 노력은 기만당하는 것임을 경고한다.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지상의 성교회는 인간들이 로마의 규칙에 대해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엉뚱한 짓을 벌여 갈기갈기 찢어지고 있다.”

성직이 저들의 서열이 나의 양들을 파멸의 길에 세우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가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지도록 열심히 일하여야 한다

“나의 어머니를 통해 루치펠의 무리들과 싸우는 이 지상 전쟁터에 하늘을 위한 영혼들의 군대를 세우고 있다. 인간의 죄악 때문에 전능하신 아버지께 대한 공격이 더욱 거세어지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지금부터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달려 있다. 너희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가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지도록 열심히 일하여야 한다.”

 

지상에 가장 끔찍한 징벌을 내릴 것을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계획하셨다

“지상에 가장 끔찍한 징벌을 내릴 것을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계획하셨다. 중재자로서 나의 어머니께서는 셀 수 없이 많은 지상의 세월동안 많은 눈물을 흘리시며 주님의 날을 맞을 준비를 하고, 너희 가정을 잘 준비시킬 것을 경고하시며 온 세상을 돌아다니셨다.”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바로 지금 결정된다! 급히 서둘러 이 메시지를 세상에 전함으로써 이 길을 바꾸고자 함은 너희를 위함이다.

 

인간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수수께끼인 이 사진들을 꼼꼼히 살펴보거라

“전능하신 아버지의 동의를 얻어 너희에게 많은 지혜를 담은 기적의 사진들을 전하였건만, 너희가 듣질 않는구나. 너희의 어리석음이 이를 버리고 있다.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인간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수수께끼인 이 사진들을 꼼꼼히 살펴보거라. 너희가 그때까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해답을 내릴 것이다. 이는 인간들에게 무거운 징벌의 손이 될 것이다.”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너희는 이 의미를 알겠느냐?

“나는 나의 교회를 파멸시키려 들어오는 이단들과 현혹자들, 믿음을 갖지 않은 자들에게 내 자신이 저들을 혼내주는 도구가 되지 않을 작정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이 전쟁을 지휘하신다.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너희는 이 의미를 알겠느냐? 너희가 루치펠의 힘을 알아보지 못할 만큼 눈이 멀어버렸느냐?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가 잠들어 있는 동안 양들은 달아나고 있다. 깨어나 너희가 맡은 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거라! 지금 너희가 나의 교회에 온갖 추잡한 짓들을 전하고 있구나!”

 

666과 그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는 더 많은 재앙이 더 많은 혼란이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666과 그의 무리들에 의해 지상에는 더 많은 재앙이 더 많은 혼란이 세워질 것이다. 너희의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거라. 나의 성체를 더욱 자주 받아 모시도록 하여라. 이 성체는 진실로 생명과 빛의 빵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가 믿는다면, 너희는 길을 얻었기에 암흑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주위를 둘러보신다. 오, 주님의 얼굴에 슬픔이 가득하다. 예수님께서는 그리 길지 않은 수염을 기르셨다. 잘 다듬어진 느낌이다. 너무도 보기 좋다. 주님의 머리카락은 약간 붉은 빛을 띠는 갈색 머리이시다. 하지만 매우 밝은 빛이 주님을 감싸고 있기에 보다 세밀히 설명할 수가 없다.

지금 예수님께서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오! 성모님께서 많은 천사들을 데리고 예수님의 뒤로 내려오신다. 오! 저들은 너무도 아름답다. 천사들의 얼굴은 정확하게 볼 수가 없다. 단지 형체만 보일 뿐이다. 저들은 모두 머리에 화환 같은 것을 쓰고 있다. 꽃이 아니고 나뭇잎 같은 것이다. 저 천사들 모두 성모님을 뒤따르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하노라. 너희는 빠트리지 말고 매일 보속을 바치도록 하여라. 영혼들의 회복을 위해서 너희의 희생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9월28일 -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전야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서 현재의 교황을 내쫓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루치펠의 계획은 나의 성교회를 세상과 합치려 하는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때문에 하늘의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나는 너희에게 이 영혼의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는 천국에서 거두어들이게 될 것임을 알려주었다.”

 

지금 희망은 너희의 믿음을 얼마나 잘 지키는 지에 달려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기쁘고도 선한 메시지를 요청하는 소리를 모두 듣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어떤 형태로든 거짓 메시지를 전할 수 없다. 지금 희망은 너희의 믿음을 얼마나 잘 지키는 지에 달려 있다. 희망은 기도와 보속과 희생에 달려 있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따르느라 더렵혀진 자들의 영혼들을 되찾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 너희는 지금 너희 나라 곳곳을 돌아다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가는 곳마다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따르느라 더렵혀진 자들의 영혼들을 되찾아야 한다. 이 거짓 예언자들은 너희가 말하는 열의가 없는 가톨릭 형제자매들을 꼬여 들이고 있으며, 이들을 연옥과 지옥의 문 앞까지 데려가고 있기에 이 말을 하는 것이다.”

 

배교의 길에 들어갔다 - 생명의 물로 세례를 받은 모든 자들은 그 양떼 속에 머물러야 한다

“나의 자매들아, 배교의 길에 들어갔으며, 아직 남아 있는 자들아, 너희가 주님의 천국에 들어올 기회를 포기하고 있음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생명의 물로 세례를 받은 모든 자들은 그 양떼 속에 머물러야 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믿음의 빛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조금 남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큰 지혜나 큰 과학적 생각을 가지지 않은 작은 자들에게 부탁하는 것이다. 적은 지혜를 가졌으나,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너희 주님이신 성자의 사도가 되어 하늘의 거룩한 빛의 인도를 받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너희는 이 빛을 모든 자들에게 전하여라.”

 

성자와 성교회의 시작 때 나와 함께 산 자들은 발로 뛰었다. 너희도 지금 발로 뛸 때이다

“강한 의지와 강한 영혼을 가진 자들이 문을 두드리다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비난은 장미가 될 것이다. 단지 너희의 자부심과 인간으로서의 연약함이 너희에게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성교회의 시작 때 나와 함께 산 자들은 발로 뛰었다. 너희도 지금 발로 뛸 때이다.”

 

너희는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너희에게 구원의 계획을 전하러 오고 있다. 나는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오고 있다. 이는 나의 뜻만이 아니고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기도 하다.”

 

창세기 3장.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바뀌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에서 벌어지는 교리의 왜곡 때문에 나의 마음이 무척 슬프구나. 인간들이 잘못 인도되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자주 충고하였듯이 지옥의 길이 종종 선한 의도로 가장하여 만들어지고 있다. 너희는 생명의 책 성경을 엄밀히 고찰하여야 한다. 창세기 3장.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바뀌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뱀에게 배로 기어 다니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뱀에게 배로 기어 다니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다. 성부께서는 뱀에게 에와를 유혹한 죄 때문에 모든 짐승들 가운데 가장 비천하게 될 것이며, 기어 다니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자비로우신 성부께서는 여인과 뱀 사이에 증오를 둘 것이라 하셨다. 뱀의 후손들과 여인의 후손들 사이에 증오를 세우셨다. 그리고 뱀은 여인의 발에 짓밟힐 것이고, 뱀은 여인의 뒤꿈치를 노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많은 자들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에 맞추어 생명의 책을 해석하고 말씀을 바꾸고 있다

“지금 이 말씀에서 전능하신 성부께서 남자들은 말씀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신다고 알려져 왔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자만 때문이거나 어떤 잘못된 생각을 전하려 함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에 맞추어 생명의 책을 해석하고 말씀을 바꾸고 있다.”

 

성경을 읽거라. 그러면 너희는 지금 너희 세대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생명의 책인 성경을 읽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성경을 독서할 것을 원한다. 너희가 성경을 읽음으로서 얻을 수 있는 은총을 잊고 있으며, 대사도 버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거라. 그러면 너희는 지금 너희 세대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알게 될 것이다.”

“요한의 묵시록을 여러번 읽도록 하여라. 성경을 읽기 전에 생명의 성신께 하늘의 말씀을 일고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너희 마음을 밝혀 주실 것을 기도하여 청하거라.”

 

저들은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성경을 읽고 있다

“영감(靈感)은 개별적인 방문이나 광경을 통해 옛 예언자들에게 주어졌었다. 너희는 지금의 근대주의자들의 세대에 따라가서는 안된다. 저들은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성경을 읽고 있다. 그동안의 로마의 교황들은 너희에게서 성경이 치워지기 전에 성경을 읽고 이해하고 진리를 모을 것을 잘 충고하였었다. 이 충고가 아무런 근거나 의미 없이 주어진 말이 아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가 어떤 목적 때문에 너희 교회에서 치워졌음을 앚지 말거라

“성 미카엘 대천사가 어떤 목적 때문에 너희 교회에서 치워졌음을 앚지 말거라. 미카엘 대찬사는 신앙의 수호자이다. 그는 신앙의 수호를 위해 성교회에 되돌아와야 한다.”

 

666의 무리들인 적 그리스도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내가 지금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긴박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666의 무리들인 적 그리스도들이 지금 로마에 있다. 666의 무리들이 지금 세상 곳곳에 있으며, 루치펠이 인간의 몸으로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나는 너희가 이 말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마지막 전쟁을 치르고 있는 너희는 이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루치펠이 거짓 기적들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거짓 예언자들이 지상에 넘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들은 진정한 예언자들을 불신하게 할 것이다.”

 

너희는 지금의 모임 속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충고한다. 너희는 지금의 모임 속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 나는 이곳 미국에 너희와 함께 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께서 오른쪽으로 가신다. 우리의 왼쪽이다. 지금 주위를 둘러보시고 계신다. 지금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와 많은 천사의 무리들이 성모님을 감싸며 서 있다. 매우 밝은 빛이 대천사들을 감싸고 있어서 얼굴은 정확히 보이지 않는다. 이제 성모님께서 다시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거라. 이 기도들이 너무도 절실히 필요하구나.”

(중간 휴식)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서 현재의 교황을 내쫓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서 현재의 교황을 내쫓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루치펠의 계획은 나의 성교회를 세상과 합치려 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셀 수 없이 오랜 인간의 세월 동안 너희에게 충고해 오신 나의 어머니께서는 인간들을 위해 양떼로 돌아올 시간을 더 주시고자 애쓰셨다. 나의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인간들은 이미 대징벌을 받았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 사악함이 늘어만 간다는 이 말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지금은 선한 자와 악한 자가 싸우는 영혼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 오직 소수의 기도가 대경고와 대징벌을 막고 있음을 알아라.

“전능하신 아버지의 형상대로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들은 자신의 구원을 위한 방법을 부정하고 반박하고 있다. 지금 인간들은 다른 선한 자들에게 성장을 위한 약속으로 자신의 죄악을 강요해서 파멸시키는, 그래서 징벌이 필요한 과거의 해충 같은 상태로 스스로의 문명을 돌리고 있다. 지금 오직 소수의 기도가 대경고와 대징벌을 막고 있음을 알아라.”

 

내가 그동안 여러 차례 충고하였던 것을 다시 강조하는 것은...

“나의 딸아, 내가 그동안 여러 차례 충고하였던 것을 다시 강조하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들은 바로 지금 결정되기 때문이다. 너희가 서둘러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임으로서 이를 바로잡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자신의 생업마저 부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사도가 되거라. 마지막 날의 사도가 되거라. 너희는 지금 가능한 한 멀리 세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자신의 생업마저 부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너희는 열심히 일하여 너희의 양식을 구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과정에서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팔지 말기를 원하는 것이다.”

 

나는 영원한 생명의 빵이다. 너희가 세상의 빵으로 너희 자신을 채우려 하는구나

“나는 영원한 생명의 빵이다. 너희가 세상의 빵으로 너희 자신을 채우려 하는구나. 너희가 재물과 보물을 탐하는구나. 육신의 죄 때문에 영혼이 파멸될 것이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오기 전에, 죽기 전에 회개하면 된다고 말할 작정이더냐?

 

조롱자들이 비웃으며 너희를 내쫓으려 할 것이다. 사도로서 너희는 저들의 행위에 개의치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대징벌 때 엄청난 수의 인간들이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조롱자들이 비웃으며 너희를 내쫓으려 할 것이다. 사도로서 너희는 저들의 행위에 개의치 말아라. 진리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너희 형제자매를 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 하거라. 너희는 저들이 조롱하고 비웃을 것임을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지상에서의 나의 길이었다. 이것은 또한 지상에서의 나의 어머니의 길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합쳐져 함께 머물렀다.”

 

너희는 또한 나의 성직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또한 나의 성직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많은 자들이 세속의 일에 자신을 바치고 있다. 저들이 기도하지 않는다. 저들이 빛의 성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인간의 죄가 너무도 증가하는 것을 보시고 무척 놀라시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를 통한 너희 주님과의 대화는 모든 인간들의 삶 동안에 계속되어져야 한다! 너희는 기도로서 영원한 천국에 다가오게 된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인간의 죄가 너무도 증가하는 것을 보시고 무척 놀라시고 계신다.”

 

암흑의 왕자와 함께 있는 자들이 너희에게 이 준성사를 벗게 하여 파멸시키려 애쓸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이 날들을 위해 너희를 잘 준비시켰으며, 잘 이끄시고 계신다. 너희는 자신의 보호를 위해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여야 한다. 암흑의 왕자와 함께 있는 자들이 너희에게 이 준성사를 벗게 하여 파멸시키려 애쓸 것이다!”

 

나는 오직 소수만이 마지막 날에 구원받게 될 것이라는 슬픈 사실을 너희에게 알려주었다

“나는 오직 소수만이 마지막 날에 구원받게 될 것이라는 슬픈 사실을 너희에게 알려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소수 안에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느냐? 지금 너희 자신을 위해 준비하도록 하여라!”

 

그는 성직자들 중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많은 지혜를 가진 루치펠이 지금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음을 명심하도록 하여라. 그는 사탄 주의로 개종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성직자들 중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성교회가 이전의 거룩함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너희가 변화 때문에 이 거룩함을 파괴하고 있다.”

 

사탄의 연기가 나의 성교회 안에 들어갔다고 한 너희 교황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나의 자녀들아, 성직에 자신을 봉헌하여 소명을 받은 자들아, 나는 너희의 주로서 너희에게 바란다. 모든 자만을 떨쳐 버리거라. 자신이 잘못하였음을 인정하거라. 사탄의 연기가 나의 성교회 안에 들어갔다고 한 너희 교황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너희 교황이 교만함으로 너희에게 이 지혜를 알려주었겠느냐? 아니다, 그는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어찌 하였느냐? 너희가 사탄을 맞이하려 문을 크게 열지 않았더냐!”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가 눈이 멀었다. 너희가 온갖 이단의 풍습과 적 그리스도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너희가 현혹되고 있다.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지금 크나큰 전쟁이 나의 성교회뿐 아니라, 세상 모든 구석구석에까지 벌어지고 있다. 만약 사악함이 더욱 더 늘어간다면, 신의 중재가 더욱 필요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원하는 것이 이것이더냐? 너희는 과거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였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지금 이교와 무신론, 그리고 인간들이 파멸을 부를 온갖 사상에 자신을 맡기고 있다.”

 

나는 인간의 입과 생각에서 나오는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는 소리를 듣고 있다

“나는 인간의 입과 생각에서 나오는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는 소리를 듣고 있다. 하지만 마음에서는 무엇이 나오는지 아느냐? 죽음과 파멸, 그리고 전쟁과 살인들.... 도적질과 간음, 온갖 죄악의 방법들이, 죽음으로 징벌 받게 될 온갖 생각들이 가득한다. 이는 영혼의 죽음뿐 아니라 육신의 죽음으로 심판받게 될 것이다! 너희가 죄악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세상에는 많은 죽은 육신들이 있게 될 것이다!”

 

나는 징벌의 주나, 엄한 주로서 너희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랑하는 아버지로서 온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징벌의 주나, 엄한 주로서 너희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랑하는 아버지로서 온다. 너희는 올바로 이해하여라. 사랑하는 아버지 조차 자신의 자녀들에게 벌을 준다.”

 

쓰디쓴 상심의 눈물을 흘리시고 계신다. 너희가 눈이 멀어 달려가고 있는 그 종착지를 아시기 때문이다

“어머니께서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쓰디쓴 상심의 눈물을 흘리시고 계신다. 너희가 눈이 멀어 달려가고 있는 그 종착지를 아시기 때문이다. 너무 늦기 전에 지금 당장 돌아오너라!”

 

너희는 너희 뉴스 매체들을 대할 때 더욱 신중하여야 한다. 너희나라가 조종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뉴스 매체들을 대할 때 더욱 신중하여야 한다. 너희나라가 조종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사악한 무리들에게 조종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믿음과 도덕적인 어떤 판단을 내리기 전에 너희의 선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생명과 사랑의 책에 어떠한 변화도 묵인해서는 안된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

 

가장 큰 은총과 사랑은 저들이 장막을 넘어올 때 주어질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하늘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지상에서의 부와 평화를 약속하진 않을 것이다. 저들은 하늘의 창고에 자신의 부와 은총을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은총과 사랑은 저들이 장막을 넘어올 때 주어질 것이다.”

 

나는 어떤 봉사자에게도 지상에 있는 동안 고통을 면하여 준다는 약속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어떤 봉사자에게도 지상에 있는 동안 고통을 면하여 준다는 약속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고통의 가치를 배워야 한다. 너희는 다른 영혼들을 위해 은총을 모아 줄 수 있는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너희는 때가 되면 이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주님의 자녀들은 인호를 받고 있다.”

 

너희 집을 방문하려 하는 모든 이방인들에게 말하거라

“나의 딸아, 너희 집을 방문하려 하는 모든 이방인들에게 말하거라. ‘만약 당신이 사탄의 대리인이라면,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썩 물러가시오! 오직 한분의 주님,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만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람에게 돌아가신다면, 내가 한 말을 정확히 전하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그동안의 네가 사명을 행할 때처럼 사탄은 자신의 대리인을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여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나의 딸아, 현혹당하지 말거라. 그동안의 네가 사명을 행할 때처럼 사탄은 자신의 대리인을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여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너희를 괴롭히고, 마리아의 모든 군대를 파멸시키기 위한 음모를 가지고 너희에게 올 것이다. 지금은 진정 영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예수님 : “나의 딸아, 사진들이 매우 중요하게 될 것이다.”


  

1978년10월6일 - 로사리오의 성모 기념일 전야

 

믿고 받아들이며, 따르는 모든 자들 - 준비도 되지 않은 채 경고도 없이 이 마지막 날을 당하지는 않을 것

 

대경고에 이어 대징벌이 뒤따를 것이다. 나는 인간에게서 이 징벌을 돌려보낼 수 없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무척 무거운 마음으로 너희에게 왔다. 나는 지상에서 사악함이 늘어만 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하고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것을 보고 있다. 저들이 마음을 덮고 있는 장막을 걷어내고, 눈을 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를 보지 않는다면, 나는 더 이상 끔찍한 대경고와 대징벌을 막고 서 있을 수 없다. 대경고에 이어 대징벌이 뒤따를 것이다. 나는 인간에게서 이 징벌을 돌려보낼 수 없다.”

 

너희가 지금 로마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무척 놀라고 있구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로마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무척 놀라고 있구나. 너무도 소수만이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와 보속을 바치고 있기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는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나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를 경고하러 오고 있다.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는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루치펠이 로마에 있다. 그의 군대가 너희에게로 오고 있다

“루치펠이 로마에 있다. 그의 군대가 너희에게로 오고 있다. 그는 태초부터 살인자였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은총도 없이 살인자의 동반자가 되어 너무도 비천하게 타락하고 있다.”

 

교황 선출 회의가 시작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교황 선출 회의가 시작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악마의 동반자이며 암흑의 영혼을 가진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올려놓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의 안전을 위해 너는 모든 자에게 말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것을 충고하노라. 네 자신의 안전을 위해 너는 많은 부분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미국이 다른 나라의 전쟁에 개입하게 될 것이며, 더 많은 젊은 청년들을 전쟁터로 내몰게 될 것임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다른 나라의 전쟁에 개입하게 될 것이며, 더 많은 젊은 청년들을 전쟁터로 내몰게 될 것임을 알아라. 너희는 이 부름을 따라서는 안된다. 아무런 쓸모도 없는 짓이다.”

 

너희는 성자께서 당신의 십자가를 지셨듯이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거라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날들은 많은 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날들이 될 것이다. 너무도 많은 영혼들이 믿음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어머니로서 나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하늘의 메시지를 듣는 은총을 얻은 모든 자들은 이 마지막 날들에 성자의 사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세상을 위하여 많은 은총이 하늘의 빛을 받고자 원하는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우리가 소수에게 너무도 무거운 짐을 지우고 있구나. 하지만 너희는 성자께서 당신의 십자가를 지셨듯이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거라. 하늘에서 너희는 크나큰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많은 희생 영혼들이 순수한 마음과 믿음을 가진 이 소수의 자들 중에서 선택될 것이다.”

 

성직의 길이 주님이 아닌 인간들에게 지배되는 세속의 길이 되고 있다

"성교회의 목자들에게 충고하노라. 너희의 마음에서 자만과 교만을 치워야 한다. 성직의 길이 주님이 아닌 인간들에게 지배되는 세속의 길이 되고 있다. 이 새로운 길은 오직 영혼뿐 아니라 육신마저 파멸시키는 전부의 파멸로 이끌 것이다."

 

지상의 성교회는 대혼란과 함께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요한 묵시록의 책장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인간이 자신의 파멸의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이교도가 되고 있다. 지상의 성교회는 대혼란과 함께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선한 자들이 악한 자로 불리게 될 것이며, 악한 자들이 찬양받을 것이다

“선한 자들이 악한 자로 불리게 될 것이며, 악한 자들이 찬양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좁은 길에 계속 머물기가 더욱 어려워 질 것이다. 이 길을 계속 지킬 수 있도록 많은 은총이 내려졌다. 너희의 준성사를 착용하고 너희 자녀들을 지켜 주도록 하여라. 너희 가정은 사악한 자들에 맞서는 요새가 되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지도록 하여라.”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그 시간으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그 시간으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전쟁은 인간들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인간은 주님 없이 살 수 없다. 영적이나 육신적으로 모두 죽게 될 것이다.”

“너희는 생명과 사랑의 책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마지막 날이 다가옴을 알게 될 것이다.”

 

믿고 받아들이며, 따르는 모든 자들 - 준비도 되지 않은 채 경고도 없이 이 마지막 날을 당하지는 않을 것

“나는 그동안 너희의 구원을 위해 두 가지 준성사를 너희에게 주었다. 기도의 보석인 묵주의 기도와 영원한 생명의 갈색 옷인 스카풀라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너희 가족과 자녀들을 보호하거라. 마지막 날은 깊은밤 도둑처럼 은밀히 찾아올 것이다. 그동안 너희에게 말했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믿고 받아들이며, 따르는 모든 자들은 준비도 되지 않은 채 경고도 없이 이 마지막 날을 당하지는 않을 것이다.”

 

모두 땅에 이르도록 치마의 길이가 길다는 점이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하늘이 열리고 많은 수녀님들과 성직자들이 내려오고 있다. 저들은 여러 종류의 수도복을 입고 있다. 수녀님들이 입은 수도복은 모두 제각각 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 땅에 이르도록 치마의 길이가 길다는 점이다. 지금 수녀님들이 신은 신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다.

 

묵주의 기도를 행함에 어떠한 변화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묵주의 기도를 행함에 어떠한 변화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다른 방법도 생각하여서는 안된다. 지금 우리 자녀들에게 주어진 기도 방법만으로도 충분하다. 절대로 기도의 행함에 더하거나 빼지 말아라.”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성모님께서 양손을 앞으로 보이신다. 양손으로 묵주를 드시고 계시며, 특히 오른손에는 갈색 스카풀라를 들고 계신다.

성모님 : “그렇다. 나의 딸아, 이제 자리에 앉거라.”

(중간 휴식)

 

지금 로마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로마의 상태에 대해...

예수님 : “나의 딸아, 지난주에 네가 받은 육신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 지금 로마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로마의 상태에 대해 너에게 많은 말씀을 전함으로서 너에게 더 많은 고통을 줄 생각은 없다.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순종할 것을 너희에게 경고한다. 나의 딸아, 이는 너희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너희는 이 지시에 대해 어떠한 의심도 품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지금은 조용한 가운데 너희에 대한 인내의 시험을 치르는 중이다.”

 

이미 다음 교황이 선출되었다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다시 한 번 충고하겠다. 기도와 보속을 위한 노력의 결심이 없이는 저들의 마음속에는 구름이 계속 덮여 있을 것이다. 사탄의 세상에 저들이 말려든 것은 베드로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루치펠의 계획에 저들이 놀아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미 다음 교황이 선출되었다.”

 

암흑의 비밀과 영혼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말할 필요도 없이 너희의 신문과 언론은 통제되고 있다. 그렇다. 암흑의 비밀과 영혼을 가진 자가 베드로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빛을 가진 자들은 참된 교황을 알지만, 암흑 속에 갇힌 자들은 루치펠을 위해 일할 것이다.”

나의 성교회의 유다들아, 나의 성교회안의 도적들아 또 다시 은전 30전을 위해 너희가 나를 팔려 하느냐?!

“자비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회개하고 돌아올 시간을 허락하셨다. 너희가 나쁜 열매를 맺고 있다는 충분한 징후나 징조를 받지 못했느냐?”

 

너희는 교만과 배신과 영혼의 파멸 때문에 합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경고하겠다. 태초부터 살인자였던 루치펠이 너희 중에 있기에, 너희는 더욱 조심스럽게 내일을 열어가야 한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너희가 세속적 지혜로 교만과 자만에 빠졌구나! 너희가 나의 양들에게 성교회의 문을 닫고 있다! 너희가 나의 양들을 내쫓고 있다! 너희가 교황에 대한 반역자들이 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모든 지혜와 자만으로도 너희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늘에서는 모든 각각의 인간들을 위한 계획을 세워 놓았다. 너희는 교만과 배신과 영혼의 파멸 때문에 합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합당한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다시 말한다. 너희는 합당한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과거에 그러했듯이 정책이나 돈이 너희를 인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경건한 자, 믿음이 꺼지지 않은 자, 변화를 찾지 않고 태초의 진리를 받아들인 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주어졌던 전례를 따라야 한다. 나의 성교회가 지상에 세워질 때, 나는 너희가 가야 할 길을 주었다. 그 길은 단순한 길이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파멸의 넓은 길을 따르고 있구나.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슬프게도 저들은 다른 자들도 끌고 가는구나!”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사악한 자들과 타협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아버지의 정의는 사랑을 가지고 계시며, 희망을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사악한 자들과 타협해서는 안된다. 선함과 악함 사이의 중간 길이란 없다.”

 

너희는 인간을 위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그동안 너희에게 충고했듯이, 너희는 인간을 위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나는 반석이다! 내가 종규를 세웠다. 이에 불순종할 것을 외치는 모든 자들아, 나의 작은 자들에게 불충한 모든 자들아, 이는 너희 주님께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세운 너희의 교황에게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 마음속에 살인자를 가진 자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작은 자들아, 나의 말씀에 두려워 말아라. 나의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루치펠이 로마와 세상에 크나큰 재앙을 주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이 로마와 세상에 크나큰 재앙을 주고 있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을 위해 모든 것은 선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이 시대에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타날 것이다.”

 

기도는 책을 읽는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너희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대화이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인내와 희망과 마음속에 사랑을 간직하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기도는 책을 읽는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너희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대화이어야 한다.”

 

루치펠이 지금 그의 무리들과 함께 지상에 있음을 너희가 안다면...

“루치펠이 세상에 많은 혼란과 혼돈을 세워두었다. 나의 성직자들아, 루치펠이 지금 그의 무리들과 함께 지상에 있음을 너희가 안다면, 어째서 많은 자들이 눈이 멀게 되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영성체, 그 문이 너희에게 닫혀서는 안된다

“너희는 자신과 사랑하는 영혼의 안전을 위해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하여야 한다. 영성체, 그 문이 너희에게 닫혀서는 안된다. 세상의 감실에 있는 나에게로 오너라. 나는 너희를 새롭게 할 것이다!”

인간들을 위한 희망이 있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이 희망을 전하셨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으로 너희에게 경고를 내리셨다. 나의 어머니를 외면하지 말아라. 어머니께 등을 돌리지 말아라. 찾아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믿거라. 그러면 너희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직자들 - 너희 잘못을 인정하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거라

“나의 성직자들아, 자만하지 말거라. 너희가 잘못을 저질렀음을 인정하거라. 인정하고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라. 너희가 세상과 인간들에게 아무런 빚진 것이 없다. 너희는 전능하신 아버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벌주시려 하신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겸손한 마음을 원하신다. 너희 잘못을 인정하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거라.”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외친다.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짓들을 모르고 있기에, 인간들에게 고통의 눈물을 흘린다. 너희가 많은 자들을 데리고 파멸의 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구나.”

 

지금 많은 자들이 살아있는 육신에 죽은 영혼을 담고 있구나

“지금 많은 자들이 살아있는 육신에 죽은 영혼을 담고 있구나. 도대체 나의 흩어진 양들이 어찌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지상에서의 너희의 일을 자만하지 말거라. 지금 너희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 하늘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한 우리의 충고를 명심하거라. 때가 될 때까지 많은 부분은 비밀로 남아 있어야 한다.”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11월20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전야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다가올 사건에 의해 저들의 가정에서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게 되어 마음이 몹시 슬프구나. 전능하신 성부께서 나를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택하시어 세상에 하늘의 경고를 전하였지만, 소수만이 귀담아 듣고 있구나. 지금 시간은 점점 암흑과 슬픔의 시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다가올 사건에 의해 저들의 가정에서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대경고가 오기 전에 너희 세상에는 많은 큰 재앙들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 모두는 너희 형제자매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큰 박해를 준비할 것을 경고하거라. 대경고가 오기 전에 너희 세상에는 많은 큰 재앙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최후의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말을 귀담아 듣질 않는구나!”

 

거짓 예언자 - 인간의 교리를 설교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 경고들을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많은 현시자들을 지상에 보내셨다. 또한 진리에 대한 경쟁으로 지금 지상에는 루치펠이 보낸 많은 거짓 예언자들을 알아채야 한다. 저들은 십자가의 길이나, 전능하신 성부께로부터의 구원의 힘이 아닌 인간의 교리를 설교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평화와 기쁨과 영원한 행복이라는 미끼에 유혹돼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가정을 지켜야 한다. 너희 자녀들을 잘 살펴보거라. 성교회에서 많은 주님의 대리자들의 무관심 때문에, 온갖 죄악에 빠져든 자들 때문에, 우리 양들이 길을 잃고 있으며, 굶주린 늑대들이 저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많은 자들이 평화와 기쁨과 영원한 행복이라는 미끼에 유혹돼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세상에 참 평화는 없다. 십자가 없이는 참 기쁨도 없다.”

 

지금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너희나라와 세상 곳곳에 있다

“지금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너희나라와 세상 곳곳에 있다. 부모들이 무관심하고, 교사들이 타락하였으며, 정부도 타락하였기에 어린 자녀들이 저들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모든 잘못 중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지금 자신의 창조주께 등을 돌렸다는 것이다. 전에도 충고했듯이 루치펠은 지옥으로부터 많은 악마들을 지상에 풀어 놓았다. 루치펠은 로마에 있으며, 교황권을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새로운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필요하다면, 그는 순교 때 주어지는 것 보다 더욱 강한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는 공산주의자들이 로마를 조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순교는 즉시 천국에 들어옴을 의미하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자들이 믿음을 위해 고통을 받아들이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자들이 믿음을 위해 고통과 순교를 받아들이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순교는 즉시 천국에 들어옴을 의미하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싸울만한 가치가 없느냐?”

 

너희는 로마나 세상에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신봉하는 인간의 교회를 지어서는 안된다

“오 십자가의 인간들아, 안된다. 도대체 너희는 자신의 직분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너희가 세속적 부와 권력을 더 좋아하고 있다. 너희가 육신의 죄악을 더불어 저지르고 있다. 너희가 악마의 교리를 가르치며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희가 고행을 행하지 않고 있다. 양만 많고 빈 것보다는 적지만 알찬 것이 훨씬 낫다! 너희는 로마나 세상에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신봉하는 인간의 교회를 지어서는 안된다.”

 

666은 루치펠이다. 다섯 명의 막강한 악마들에 루치펠을 합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동안 666의 참 의미에 대해 여러 차례 이야기했었다. 666은 루치펠이다. 다섯 명의 막강한 악마들에 루치펠을 합친 것이다. 그리고 대징벌 때에 극심한 고통을 받게 될 6일간을 의미한다. 또한 징벌 받게 될 자들을 의미한다. 즉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다. 루치펠은 암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것이다.”

 

지옥에서 온 자 - 저들은 단지 인간의 몸속에 있는 루치펠만을 설명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내가 설명하는 것을 잘 듣거라. 너희의 신학자들은 한가지 진리를 잊고 있다. 저들이 묘사하는 ‘지옥에서 온 자’는 666으로 알려지게 될 숫자를 가진 한 사람이 아니다. 저들은 단지 인간의 몸속에 있는 루치펠만을 설명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전하는 이 진리를 잘 듣거라. 성경으로부터의 인용이다. ‘그는 주님의 성전에 앉아 스스로를 신이라 일컬을 것이다.’ 적 그리스도가 주님의 성전에 앉게 될 것이며, 자신을 주님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주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너희 육신은 성신의 성전이 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설명한 것을 잘 생각하고, 나의 말을 따르거라. 너희가 세례를 받고 지상이 성교회의 한 구성원이 되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너희 육신은 성신의 성전이 된다. 그러므로 이 성경의 말씀은 성전이란 벽돌이나, 철 등으로 지은 구조물이 아니라, 인간의 육신인 것이다. 너희는 온갖 더러움으로부터 너희 육신을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 너희의 육신은 주님의 성스러운 몸과 피의 거주지이기 때문이며, 너희 안에 성신을 순결하게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루치펠은 악마의 화신이다. 그가 666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째서 666의 진정한 의미를 세대가 흐르면서 잊게 되었는지 이해하여야 한다. 너희 세상의 신학자들은 한 사람만을 주목하였지만, 666은 한 사람이 아니다. 이는 루치펠이다. 루치펠은 악마의 화신이다. 그가 666이다. 너희가 지난날 기록되었던 많은 예언서들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였구나. 또한 너희가 읽은 것도 믿지 않고 있다.”

 

오직 루치펠을 지옥으로 되돌려 보낼 때 대경고나 대징벌을 피할 수 있다

“그동안 충고했듯이 인간이 변화를 서두르기에 대경고를 피하거나, 대징벌을 피하지도 못한 채 지금 그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오직 루치펠을 지옥으로 되돌려 보낼 때 대경고나 대징벌을 피할 수 있다.”

 

지금 전례를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파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한다. 성교회를 되돌려 놓거라. 우리 자녀들을 양떼 속으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가 지금 이를 찾으려 하지 않고, 인본주의나 근대주의만을 찾고 있구나. 지금 전례를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파멸될 것이다! 로마가 파멸될 것이다! 너희가 적들에게 자신을 넘겨주게 될 것이다!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시간이 있을 때 나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소련에서 많은 자들을 너희 중으로 보내고 있다. 너희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너희가 더 많이 평화를 외치는 만큼, 너희는 자신이 세상의 구원자라도 된 듯한 어리석음에 더 많이 빠지게 될 것이다

“너희가 따르고 있는 길을 깨닫거라. 잘 만들어진 길이다. 미국은 이 길을 피하여야 한다. 너희도 진리로부터 눈이 멀은 채 걸어가고 있다. 너희가 평화와 행복을 찾고 있구나. 너희가 더 많이 평화를 외치는 만큼, 너희는 자신이 세상의 구원자라도 된 듯한 어리석음에 더 많이 빠지게 될 것이다. 적들은 너희의 파멸을 찾고 있다.”

 

불의 공, 대징벌, 불의 세례가 인간들에게 향하고 있다

“오 미국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다가오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너희 나라가 파괴적인 무리들로부터 어떤 일들을 당할지 아직 모르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의 곰이 유럽과 세상 많은 나라에 세워 둔 이 파멸의 원인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구원을 원하거든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지상의 모든 것은 징벌 때 산산이 부서져 쓸모없는 조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불의 공, 대징벌, 불의 세례가 인간들에게 향하고 있다. 너희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로마의 목자들아, 너희의 교만을 버리거라.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라. 단지 조금의 시간만이 남았다.”

 

낫과 망치 - 지금 오른쪽에 한 사내가 기뻐하며 날뛰고 있다. 교황권이 녹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 지금 하늘을 가리키신다. 지금 하늘에 끔찍한 표시가 나타난다. 낫과 망치가 엇가린 모습이다. 그리고 그 주위는 불같은 붉은 색이다.

지금 화살이 오른쪽에서 날아와 왼쪽 하늘을 날아가고 있다. 왼쪽 하늘에 숫자 6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지금 6이 화살처럼 맹렬한 기세로 베드로의 왕관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오 끔직하다. 베드로의 왕관이 녹고 있다! 지금 오른쪽에 한 사내가 기뻐하며 날뛰고 있다. 교황권이 녹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이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다시 하늘을 가리키신다.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공산주의(COMMUNISM), 재앙(SCOURGE), 인간들(MANKIND), 공산주의, 인간들의 재앙(COMMUNISM, THE SCOURGE OF MANKIND.)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중앙으로 오신다. 그리고는 양손을 벌리신다. 성모님의 손에서 빛 조각이 뿌려져 우리에게 쏟아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믿음을 위해 박해받게 될 자들을 위해 강함을 주는 은총을 뿌려 주시고 계신다. 

 

주님께서는 많은 자들을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 벌주시려는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너희는 나의 자녀들에게 서둘러 경고를 전하도록 하여라. 너희의 주님께서는 너희를 파멸시키기를 원하시지도 않고, 너희에게 징벌을 주시는 것을 즐기시지도 않으신다. 주님의 뜻을 너희 인간들의 생각으로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많은 자들을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 벌주시려는 것이다.”

 

선한 자들도 악한 자들과 함께 죽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의 큰 근심과 고통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종종 선한 자들도 악한 자들과 함께 고통 받는다. 선한 자들도 또한 악한 자들과 함께 죽게 될 것이다.”

 

징벌은 대단히 클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명심하여야 한다. 또 다른 징벌이 있다

“다시 말한다. 징벌은 대단히 클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명심하여야 한다. 또 다른 징벌이 있다. 하나는 인간들로부터 올 것이다. 거의 지상의 모든 것을 파괴하게 될 전쟁이 인간들의 손으로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 징벌의 공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구나.”

 

너희에게 비밀리에 주어진 메시지는 반드시 그 비밀이 지켜져야 한다

“나의 딸아, 너희에게 비밀리에 주어진 메시지는 반드시 그 비밀이 지켜져야 한다. 이 비밀들은 간택된 자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이는 저들의 교화와 순종을 시험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중간 휴식)

 

다가올 날에 너희에게 주어질 징조들을 유심히 살피도록 하여라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인간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마지막 날의 시작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한다. 다가올 날에 너희에게 주어질 징조들을 유심히 살피도록 하여라.”

“나의 어머니께서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간동안 옛 예언자나 기록을 통해 인간들에게 전해진 대징벌로부터 너희 인간들을 보호하시고자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셨다. 우리는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 곳곳에 전하기 위해 많은 현시자들을 지상에 세웠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들이 맞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남아있는 시간 동안 더 많은 형제자매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는 더욱 서둘러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성직자들에게 다가가거라. 주교와 추기경들은 저들 사이에 여러 논쟁이 있더라도 지금 당장 모든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들이 맞설 것이다. 모든 썩어버린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며, 계속 남아있지 못할 것이다.”

“나는 하늘의 지시를 계속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지금 준비하여라.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기 전에 너희가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슬프게도 우리는 암흑을 헤치고 빛을 전달할 은총을 가진 소수에게만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지상에 더 많은 희생 영혼들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최후의 심판 때에는 너무도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또한 슬프게도 우리는 암흑을 헤치고 빛을 전달할 은총을 가진 소수에게만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지상의 인간들이 자만과 고집 때문에 암흑은 더욱 깊어만 지는구나.”

“부모들아 가정에 기강을 찾아오도록 하여라. 나의 목자들아, 지상의 성교회에 고행을 되돌려 놓도록 하여라. 너희가 대중을 되돌려 놓도록 하여라. 너희가 대중을 개종시키지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자신을 우리의 적들의 손에 넘겨 파멸시키고 있구나. 너희의 기도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고행의 의미를 찾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주님으로서, 너희의 창조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뿌린 씨앗은 너희가 거두어들일 것이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몇 갑절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희생은 십자가의 길이며 고통이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크나큰 은총을 받은 모든 자들은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하늘을 위해서는 희생할 가치가 있다. 우리가 원하는 희생은 십자가의 길이며 고통이다. 어떤 인간도 그의 주인보다 절대로 더 위대하지는 않다.”

 

지상에서는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 애쓰고 있구나

“나의 딸아, 나의 어머니께서도 너희에게 말씀하셨듯이, 지상에서는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 애쓰고 있구나. 자연론(종교적 진리는 자연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다는)의 교회와 자유양심은, 사탄의 교회이다.”

 

이 메시지는 너희와 모든 빛의 자녀들에게 더욱 큰 박해를 가져올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이 메시지는 너희와 모든 빛의 자녀들에게 더욱 큰 박해를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명심하거라.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지금도 모든 빛의 자녀들은 용광로 속의 쇠처럼 단련 받을 것이다. 하늘의 길은 짧고도 좁다. 지금 이 길은 많은 자들을 위해 짧아지고 있다.”

 

대경과와 대징벌 전에 있게 될 많은 크고 작은 경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금 대경과와 대징벌 전에 있게 될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다. 이 경고들은 다가올 날에 더욱 명확해질 것이기에, 너희에게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성심이 아프구나. 너희를 위하여 나의 성심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듣지 않고 있기에, 아버지께서는 당시의 계획을 실행하시려 하신다.”

 

어떤 인간의 일도 너희의 창조주의 일보다 우선일 수는 없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하찮은 것에 너희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많은 자들이 이 일을 멈추려 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계속 나아가야 한다. 너희는 하늘의 일을 함에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을 것을 살피도록 하여라. 어떤 인간의 일도 너희의 창조주의 일보다 우선일 수는 없다.”

 

성인 되기 위해서는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

“나의 딸아, 완전한 봉헌은 순수함과 신성화, 그리고 성인화의 길이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나의 딸아,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 명심하여라. 너희에 대한 가시가 더욱 날카롭고 무거워 질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미소 지으신다. 성모님께서도 미소 지으신다. 지금 하늘에 커다란 공이 나타난다. 꼭대기에 십자가가 있는 공이다. 공 밑으로 글자가 쓰여지고 있다. 구원, 은총, 평화.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성모님 : “나의 딸아, 사진들을 받게 될 것이다. 잘 살펴보도록 하여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11월25일 - 그리스도 왕 대축일 전야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너희는 그동안 주어진 메시지들을 다시 읽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 많은 자들에게 죽음과 파멸이 찾아올 것을 알기에 어머니로서 나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나의 자녀들아, 내가 그동안 얼마나 오랜 세월을 너희를 이 재앙들로부터 구해 내기 위해 지상을 방문하였더냐! 너희는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이해하여야 한다. 너희는 그동안 주어진 메시지들을 다시 읽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성부께서 계획하신 징벌의 그 날짜와 그 달과, 그 해와 그 시각이 들어있다

“나의 딸아, ‘JACINTA1972’의 사진을 지상의 모든 자들이 지금 보아야 한다. 나의 딸아, 모든 자에게 이 지시를 전하여라. 만약 저들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따르며 진리를 얻을 수 있는 은총을 가진 자라면, 저들은 이 기적의 사진을 유심히 보게 되면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는 ‘JACINTA 1972’의 글자를 유심히 읽고 그 선과 숫자와 문자를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 이 기적의 사진 안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그 날이 들어있다. 모든 것은 인간의 반응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너희는 기적의 사진과 관련해 하신 성자의 말씀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모든 인간들을 위해 수수께끼를 풀 듯 이 사진들을 연구하여라. 만약 그때까지 너희가 풀지 못한다면, 내 자신이 세상에 그 답을 보여주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사진들 안에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획하신 징벌의 그 날짜와 그 달과, 그 해와 그 시각이 들어있다.”

 

이 시련의 날에 성교회를 이끌어야 할 로마의 너희 교황에게 부탁하였다

“나는 이 시련의 날에 성교회를 이끌어야 할 로마의 너희 교황에게 부탁하였다. 비록 순교를 당할 지라도, 타협을 거부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 전 파티마 때부터 너희에게 평화를 약속했었다. 내가 라 살레뜨에서 너희에게 말했지만, 너희가 귀담아 듣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무슨 일을 벌이려 하느냐? 너희가 이 끔찍한 대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는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나는 너희 나라와 세상을 집어 삼키려는 루치펠의 계획을 간단히 설명하겠다. 루치펠은 그의 뜻을 펴기 위해서는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 어떤 인간의 몸이라도 이용한다.”

 

광명파 - 저들의 빛은 루치펠의 빛이다

“미국과 세상에는 예전부터 존재하던 조직이 있다. 자신들을 ‘빛이 전령’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광명파(16세기 스페인에서 조직되었던 조직)라고 부르는 조직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빛은 루치펠의 빛이다. 저들은 루치펠 편에 서 있다. 저들은 루치펠의 추종자가 되어 은밀히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저들이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주술 모임을 전파하고 있다. 저들은 마약으로 너희 자녀들을 파멸시키기 위해, 학교 체계와 언론매체, 신문,TV, 라디오 등 모든 매체를 이용하기 위해 광명파의 구성원이나 하부 조직을 그 조직 안에 침투시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알 듯이 돈은 항상 모든 죄악의 근원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이 마법은 지금 이 땅에 있으며,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강력하다

“부모들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지상에 풀려 있다. 너희는 가정에서 사악한 무리들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치워버려야 한다. 부모들아, 너희가 하늘에서 내려 준 은총을 받지 않고 있기에, 너희 자녀들이 루치펠에게 세뇌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루치펠이 너희 가정에 음악을 들여보냈다. 너희가 자녀들이 좋아하기에 이 음악을 받아 들였다. 하지만 이 안에는 마법이라 불리는 힘이 있다. 나의 말을 비웃지 말아라. 이 마법은 지금 이 땅에 있으며,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강력하다. 나의 자녀들아, 이를 종교로 삼는 무리들도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종교는 오직 하나이다. 성자의 십자가에서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성교회뿐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들을 빼앗고 있는 것을 상세하고도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너희는 그동안 물질주의와 돈과 권력을 탐욕하던 것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탈리안 뿔이라고 부르는 뿔을 걸고 있다. 아니다!! 이는 루치펠의 뿔이다!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거룩한 몸과 피를 받아 모시려 오는 자들에게서 사탄의 표식을 차고 나오는 자들을 보고 있다. 여인과 젊은 남자들, 그리고 중년의 남자들조차 이 표식을 하면서 성자의 신성함을 모독하고 있다! 너희가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허락한 십자가나 준성사도 깨닫지 못하다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더냐? 많은 나의 자녀들이 루치펠의 상징물을 착용하고 있다. 너희가 목에 이탈리안 뿔이라고 부르는 뿔을 걸고 있다. 아니다!! 이는 루치펠의 뿔이다!”

 

어떻게 이 사탄의 뿔을 착용하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 보거라

“부모들아, 자녀들이 어떻게 이 사탄의 뿔을 착용하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 보거라. 저들은 공개적으로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로 활동한다. 하지만 은밀한 곳에서 저들은 루치펠을 위해 일을 하며, 너희 자녀들을 파괴하고, 너희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루치펠은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살인자였으며, 살인을 전하고 있다. 그를 따르는 어리석은 자들에게는 오직 죽음만이 있을 뿐이다.”

 

많은 다른 사탄의 상징물들이 가톨릭계의 상점에서도 팔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다른 사탄의 상징물들이 가톨릭계의 상점에서도 팔리고 있다. 너희가 마법의 존재를 비웃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너무도 어리석구나! 루치펠이 지상에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 사이의 전쟁이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너희가 주님의 쪽에 있지 않다면, 주님과 맞서는 것이다. 너희가 중간 길에 있을 때, 너희 형제자매들이 너희에게 사랑과 충분한 은총으로 너희를 구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사탄에게 넘어갈 것이다.”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랑, 평화, 형제애’를 외치는 자들이 있다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너희는 깊은 잠에 빠진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공산주의의 추잡한 손이 성자의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성체를 더럽히는 데에 까지 이르렀다. 명심하여라.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랑, 평화, 형제애’를 외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은 대중들에게 사회주의로 불리는 정부의 자유화를 부르짖고 있다. 이들은 성자의 참된 십자가 아래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거미가 거미줄로 유혹하듯, 평화를 갈구하는 불특정의 영혼들을 유혹하려 평화라는 간판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도자들이 깊은 잠에 빠졌기에 지금 세상에서 마음이 평화 영혼이 평화를 찾을 수는 없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길을 잃고 있다. 우리 양들인 저들이 성자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있다. 저들은 성신을 찾지 못했다. 저들이 카리스마라 불리는 모임에서 외치고 있다. 하지만, 카리스마 또한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퍼져나가는 모임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깨닫거라.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한 뿌리 아래 모아 지상에서 합당한 성교회를 없애는데 사용하려는 루치펠의 작업이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자께서는 이 계획을 막으려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그 점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들은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광명파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이 악마의 음악들은 ‘록’이니 ‘하드 록’으로 불리는 것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잘 듣고 이해하거라. 너희 가정에서 사악한 음악이 녹음된 모든 판들을 치워 버려라. 너희 자녀들이 가정 안에 악마를 들여오고 있다. 이 악마의 음악들은 ‘록’이니 ‘하드 록’으로 불리는 것들이다. 이들은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에게 바쳐지기 위해 만들어 졌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음반 회사들이 마법사들의 국제적인 조직으로부터 조종 받고 있음을 너희가 모르고 있다. 비웃지 말아라! 이는 진실이다! 루치펠이 저들에게 인간을 초월한 힘을 주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인간들을 시험하시려 이를 허락하시었다.”

 

루치펠은 아들과 아버지를 싸우게 하고, 어머니와 딸이 싸우게 만들려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모든 부모들에게 경고한다. 너희가 이제 곧 이렇게 소리칠 것이다. ‘나의 아이들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나를 죽이려합니다’ 루치펠은 아들과 아버지를 싸우게 하고, 어머니와 딸이 싸우게 만들려 계획하고 있다. 저들이 가정에서 서로 죽이려 할 것이다!! 너희는 이제껏 이와 같은 참사를 보지 못했다. 지금은 적은 양이지만, 이제 곧 자녀들이 부모들과 맞서 돌아설 것이며, 피가 강을 이루어 너희 거리를 메울 것이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나타날 거짓 메시아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을 완전히 장악하려는 사탄의 계략에 준비하라고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너희는 이를 행동에 옮겨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갑옷을 주었다. 너희는 기도를 가지고 있다. 너희는 성자와 함께 있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나타날 거짓 메시아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합당한 성교회를 외면하여서도 안된다. 인간들 때문에 성교회를 심판하여서는 안된다. 명심하여라. 성자께서는 언제나 너희 곁에 계신다.”

 

선한 자들을 고발하고, 루치펠에 조종되고 있는 사회로부터 추방하려 할 것이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극심한 박해의 시간에 대비하거라. 성자를 따르는 모든 자들을 ‘미친 자’라거나 ‘광신도’, ‘망상에 사로잡힌 자’ 등으로 낙인 붙일 것이며, 선한 자들을 고발하고, 루치펠에 조종되고 있는 사회로부터 추방하려 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기 위해 경고하는 것이 아니다

“사탄주의자들이 너희 나라에 무리지어 모여들고 있다. 너희는 사탄의 교회에 속하여 완전한 통제를 받고 있는 이 사탄주의자들을 찾아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두려움과 파멸의 말을 주어 너희에게서 진리를 빼앗으려 하는 자들의 감언에 굴복하여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기 위해 경고하는 것이 아니다. 진리와 구원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그는 지금 굶주린 늑대처럼 지상을 돌아다니며 지옥으로 데려갈 영혼들을 모으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전에도 충고하였듯이, 지금 너희 세상이 루치펠에게 넘어갔다. 그는 자신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는 지금 굶주린 늑대처럼 지상을 돌아다니며 지옥으로 데려갈 영혼들을 모으고 있다. 자신의 자유의지에 의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에게 고통 없는 유토피아를 주겠다고 다가오는 적들을 맞이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고통 없는 유토피아를 주겠다고 다가오는 적들을 맞이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서 천국과 지옥과 연옥의 존재를 빼앗으려 다가오는 적들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지금 너희 자녀들은 중요한 희생자들이 되고 있다. 너희 부모들과 학교와 많은 성교회의 무관심 때문에 저들이 희생되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오늘밤 자녀를 잃고서, 저들이 구원되었는지, 파멸되었는지 모르기에 고통과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너희 어머니의 자비로운 성심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머니들아, 울지말아라.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너희를 불쌍히 여기신다. 성부께서는 성심을 열으시어 너희 자녀들을 맞고 계시지만, 잘못된 지도자들 때문에 저들이 판단하지 못하고 있구나.”

 

너희 주님의 적이며, 너희의 공통의 적인 루치펠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잘 이해하여라. 너희는 세상 곳곳의 그리스도 교회들에 주어진 너희 성인들의 삶을 돌이켜 보도록 하여라.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너희 주님의 적이며, 너희의 공통의 적인 루치펠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

 

루치펠은 모든 그리스도교를 파멸시키려 하고 있다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루치펠은 모든 그리스도교를 파멸시키려 하고 있다. 그는 너희에게서 주님의 말씀을 빼앗고, 광란을 생활의 방법으로 쓰게 하여 모든 그리스도교를 파멸시키려 하고 있다.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너희가 자녀들에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를 원하느냐? 너희가 너희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외침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너희에게 외칠 것이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파멸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너희는 너희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길을 주었다. 기도와 보속과 희생이다.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모아 함께 기도하여라. 다가오는 대경고를 두려워 말아라. 짧은 기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위하여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지금 보이는 상대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초자연의 무리들이 지금 너희 중에 풀려 있다. 너희는 지금 치르고 있는 이 전쟁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지금 보이는 상대와 싸우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지금 귀신학의 연구로 인간들에게 알려진 악마의 세상과, 보이지 않는 초자연의 세상과 싸우는 것이다. 그럼에도 너희 인간들이 초자연에 대한 지혜와 또 다른 세상에 대한 지혜를 버리려 애쓰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이는 루치펠이 큰 기득권을 얻기 위해 너희에게 준 거짓 지혜이다. 루치펠은 큰 힘을 가지고 이다. 태초에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힘이다.”

 

이는 너희 시대의 마지막이 될 것이다

“너희는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 세상의 마지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너희 시대의 마지막이 될 것이다. 너희가 알고 있는 시간의 마지막을 의미한다. 곧 크나큰 싸움이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지금 가고 있는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지상에는 많은 자들의 죽음과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너희는 너희 주님이 주신 십계명을 따라야 한다

“너희는 언제나 너희를 향하고 있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성심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한다. 너희는 너희 주님이 주신 십계명을 따라야 한다. 이 계명들은 더해지지도, 수정되지도, 삭제되지도 않을 것이다. 십계명을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가 많은 계명을 깨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진노하신 아버지의 징벌을 청하는 짓임을 모르겠느냐? 너희는 살인하지 말라! 너희는 도적질 하지 말라! 너희는 거짓 우상을 섬기지 말라! 너희는 간음하지 말라! 너희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너희는 네 이웃의 물건을 탐하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의 죄악이 광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너희는 세상이 뱀의 소굴이 되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뱀이라 한 것은 이것이 루치펠의 활동을 잘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과 너희 가정을 보호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위해 안전한 요새를 만들거라. 지금 모든 부모들은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지금 너희 가정을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앞으로 많은 자들이 당하게 될 마음의 시련으로 고통 받는 일이 없을 것이다.”

 

미래에는 평화가 있다. 하지만 지금 모든 인간들은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희망이 있다. 미래에는 평화가 있다. 하지만 지금 모든 인간들은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응답하지 않는다면,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불의 심판으로 너희를 정화하실 것이다. 태초부터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인간들에게 징벌의 무거운 손을 내리셨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너희의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였구나. 너희 잘못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너희는 언제나 너희 주님의 무거운 징벌의 손을 청하고 있구나.”

 

세상에 있되, 세상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된다. 너희 세상이 지금 사탄의 왕국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세상에 있되, 세상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된다. 너희 세상이 지금 사탄의 왕국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사탄은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너희 주위의 인간들이나, 장소, 그리고 물건들을 사용할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저들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존재하듯이 저들은 분명 존재한다. 저들은 초자연의 존재들이다. 보속, 기도, 희생, 나의 어머니께서 셀 수 없이 많은 세월 동안 너희를 잘 이끄셨다. 어머니의 충고를 버리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잘 듣고 행하거라!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8년12월7일 - 성모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전야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 맞서려는 음모가 있다.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떠나서는 안된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수년전 데레사가 전한 ‘간곡한 권유’를 다시 한번 세상의 나의 자녀들에게 들려주거라. 나는 인간들이 이 충고를 귀담아 듣고 행하기를 원한다.”

 

간곡한 권유

근심으로 창백해진 사랑하는 교황은
예수님과 함께 양떼를 모으기 위해
애를 쓰신다.
목장은 푸르르나, 양떼들은
메말라만 가니,
영혼들이 죄라는 병이 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천상 해변으로부터 힘을 얻을
필요가 있으니, 지상의 여울이 너무 깊이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황폐의 슬픈 운명을 피하기 위하여
온 마음을 들어올려 진실되이 기구하여라!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 거룩한 어머니는
이 무서운 말에 유의하도록 경고하신다.
주님의 성심은 성부와 성자와
생명의 성신을 마음속에 기리지 않으려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의 자기포기로 인해
찢겨지기만 하신다. 그분 성심을 찌르는
인간의 칼은 중오, 탐욕, 탐재, 자만이니,
이 모든 것은 죄가 광기이기 때문이다.
담대한 소수에게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한
힘겨운 짐을 지우는 것 이외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는가;
천국의 영광을 위하여 일어나 싸우는
그들은 인생 여정의 끝에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외면하지 말아라. 가장 시급한 메시지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외면하지 말아라. 가장 시급한 메시지이다. 전쟁. 크나큰 전쟁이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 교황을 위한 메시지를 너희에게 주었었다. 그는 이를 행하여야 한다. 성교회와 영혼을 파멸시키는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사용하려는 인간의 길을 그가 따른다면, 그때에 나는 인간에게 떨어질 징벌의 무거운 손을 더 이상 붙잡고 있을 수가 없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오고 있다. 나의 말을 귀담아 들을 것을 나의 자녀들에게 간청한다. 너희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너희에게 크나큰 대징벌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감정적이 되어서는 안되며, 다른 인간들의 의견에 영향을 받아서도 안된다. 나의 딸아, 많은 양들이 모이고 있다. 나는 인간을 위해 너희가 하늘에 바칠 수 있는 것 이상을 원하지는 않는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알아보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는 많은 하늘의 대변인이 있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알아보는 것을 배워야 한다. 너희는 생명의 책인 성경 속에 쓰여진 말씀에 인도받아야 한다.”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모든 파멸은 너희 세상의 정화를 위해 주어지는 것들이다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모든 파멸은 너희 세상의 정화를 위해 주어지는 것들이다. 각각의 모든 영혼들은 너희 주님이 계시는 영원한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지를 심판 받게 될 것이다.”

 

순종이란 항상 무엇보다도 먼저 하늘에 계시는 너희 주님께 바쳐져야 한다

“나의 딸아, 순종이라는 말이 개인의 평가를 위해 왜곡되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나의 딸아, 순종이란 항상 무엇보다도 먼저 하늘에 계시는 너희 주님께 바쳐져야 한다.”

 

이 전쟁에서 많은 자들이 희생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오랜 세월 동안 나는 너희를 준비시키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며 세상 곳곳을 돌아 다녔느냐! 작은 인간들의 작은 마음으로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는 자들은 하늘이 보기에 너무도 큰 마음이다. 저들이 늑대의 굴속에 있다. 이 전쟁에서 많은 자들이 희생 될 것이다. 자신의 믿음을 위해 죽는 것보다 인간이 바칠 수 있는 더 큰 영광은 없다.”

 

너희 새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새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렇다, 인간들은 더 이상 초자연의 존재를 믿지 않고 있다. 지금 너희 주위에 지옥의 가장 큰 무리들이 이 전쟁을 치르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는 두 무리의 전쟁이다. 선한 자와 악한 자,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성부와 타락한 자인 루치펠의 전쟁이다.”

 

이 준성사는 초자연인 악마의 무리로부터 너희를 지켜주는 갑옷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준성사를 착용하도록 하여라! 이 준성사는 초자연인 악마의 무리로부터 너희를 지켜주는 갑옷이다. 그리고 너희는 이 준성사 자체를 조롱하고 비웃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도록 하여라.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랑의 마음으로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겠느냐?”

“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인 나의 말을 귀담아 듣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돌아올 것을 간청한다. 너희가 잘못된 길에 놓여 있다. 암흑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저들이 돌아오겠느냐?”

 

인간들은 대징벌 전의 대경고를 받을 때까지 죄악을 최고조로 올릴 것이다

“언제나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경고를 하셨건만, 인간들은 대징벌 전의 대경고를 받을 때까지 죄악을 최고조로 올릴 것이다. 너희는 믿음에 대한 깨달음도, 주의도 없는데 이 세상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느냐?”

 

666이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계획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에게 너희 가정을 사악한 자에 맞서는 요새로 만들 것을 충고했었다. 지금 루치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가 지금 모든 세상 정부를 조종하고 있다. 슬프게도, 그는 지금 666의 이름으로 로마에 앉아있다. 지금 그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 대적하려는 음모가 있다.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루치펠은 너희 주님의 계명과 십계명을 깨트리려 하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루치펠은 항상 살인자였다. 루치펠은 너희 주님의 계명과 십계명을 깨트리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게 말했듯이, 루치펠은 언제까지나 자신을 숨기지 못한다. 이 때문에 그는 너희 세상을 무지와 암흑으로 덮으려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자들이 악마의 존재와 초자연의 세상에 대한 존재를 잊어버려 파멸될 것이다.”

 

신덕송, 망덕송과 애덕송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며, 이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아, 성자의 목자들을 통해 주어진 기도들을 너희 가정에서 계속하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너희는 이 기도문을 적어 자녀들에게 가르치도록 하여라. 너희는 기도문을 적어 자녀들에게 가르쳐,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 신덕송, 망덕송과 애덕송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며, 이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너희는 이 기도문들을 계속 되풀이 하여야 한다. 자 이 기도문들을 따라하여라.”

+신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거룩하고 공번된 회의 믿고 전한바 모든 도리를 확실히 믿으오니, 이는 다 진실한 천주의 밝히 뵈신바니, 의심할 끝이 호말도 없음이라. 또 천주성에 부와 자와 성신 삼위 계심을 믿고, 삼위 한가지로 한 성이시오 한 체시오 한 천주심을 믿고, 제이위 천주 성자 성신의 기묘한 공을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강잉하사 사람이 되심을 믿고, 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난을 받으사, 십자가상에 못박혀 죽음심을 믿고, 그 죽으신 후 사흗날에 부활하심을 믿고, 그 승천하심을 믿고, 저 세상 마칠 때에 하늘로 조차 보세만민을 심판하러 오사, 선자는 상주사 천당에 올려 긴 복을 누리게 하시고, 악자는 벌하사 지옥에 내리워 긴 형벌을 받게 하실 줄을 믿나이다. 나 항상 이 도리를 믿어, 빈궁고난과 살고 죽음에, 조금도 감히 배반치 않으려 하오니, 주께 구하건대 내 신덕을 더으소서.

+망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인자하신 주께 굳이 바라오니, 너는 무한히 자비하시고 온전히 능하시고 지극히 성실하심을 인함이라. 오주 예수의 나를 구하신 공로를 의지하여 내 죄를 온전히 사하시기를 바라고, 나를 도우사 세상에서 항상 은총을 받게 하시고, 사후에는 너 선을 행한 자에게 허락하여 계심과 같이, 천당에 오르게 하심을 바라나이다. 나 이제 뜻을 세워 너 허락하신 바를 얻기 위하여, 네 도우심으로 선을 행하기를 원하오니, 구하건대 주는 내 망덕을 더으소서.

+애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전심으로 주를 만유위에 사랑하오니, 주는 본디 무한히 아름다우시고, 무량히 인애하시고, 만선만덕이 갖으시고 모든 복의 근원이 되사, 지극히 공경하고 사랑하올 주이심을 인함이요, 또 너를 위하여 사람을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나이다. 주께 구하오니 내 애덕을 더우소서.

 

기도는 다가올 날 동안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기도가 나의 마음을 무척 편하게 한다. 기도는 다가올 날 동안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딸아, 묵시록의 책장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너희는 지금 마지막 날로 다가가고 있다.”

 

나는 너희 모두를 구원시키고자 너희에게 경고하고, 충고하고 있다

“나의 딸아, 어머니로서 너는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는 매일 나에게서 멀어져 가는 지상의 자녀들을 가진 어머니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구원시키고자 너희에게 경고하고, 충고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지상의 많은 대변인들을 통한 나의 말씀을 잘 듣기를 바라며 지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나의 자녀들 중 하나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은 무척 위로가 될 것이다. 나와 함께 기도하지 않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나와함께 눈물 흘리지 않겠느냐? 너희 모두에게 사랑을 보낸다.”

“나의 딸아, 그토록 많은 세월 동안 내가 너희 지상을 방문하였더냐? 그리고 누가 나의 말을 듣고 있느냐?

 

라 살레뜨 - 나의 딸아, 누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느냐?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바위 위에 앉아 계신다. 그림처럼 보인다.

성모님 : “라 살레뜨다! 나의 딸아, 누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느냐?”

 

파티마 - 나의 메시지의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성모님 : “나의 딸아, 파티마!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대로 행하려 하였느냐?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빠지고,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는구나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준 많은 기적의 사진들이 외면당하고 있기에 나의 마음이 무척 아프구나.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빠지고,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는구나.”

 

미국 - 너희가 굶주림으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

“미국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굶주림으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 겨울이 더욱 추워질 것이기에, 너희 나라의 많은 부분이 음식을 구하기 위해 고통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해에 많은 자들이 죽게 될 것이다. 사고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다. 많은 가정이 굶주림에 고통 받게 될 것이다.”

 

절망하지 말아라. 사탄이 이 세상을 완전히 장악하였기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절망하지 말아라. 사탄이 이 세상을 완전히 장악하였기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하지만 그이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알거라. 지금 우리는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고 있다. 지금은 인간이 치른 그 어떤 전쟁보다도 더욱 큰 전쟁이다. 지금은 너희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 날들이다.”

 

너의 마음에 미움을 갖지 말아라. 언제나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제 곧 너희에게 닥칠 일들을 알지 못하기에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나의 딸아,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의 마음에 미움을 갖지 말아라. 언제나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너무도 눈이 멀어 빛이 뚫고 들어갈 수 없구나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사랑으로 이해하려 한다면, 너희는 이 사진들의 비밀들을 모두 이해하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눈이 멀어 보지 못하고 있다. 이 진리를 볼 수 있는 것은 특별한 은총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보고 있으나, 보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다른 자들에게 기적의 사진을 줄 때에는 기도하여야 한다. 성신께서 저들에게 들어가 저들의 눈을 뜨게 해주시기를 기도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너무도 눈이 멀어 빛이 뚫고 들어갈 수 없구나.”

 

노아의 때처럼 너희가 조롱받고 있다. 너희는 우리의 대변인으로서 인내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노아의 때처럼 너희가 조롱받고 있다. 너희는 우리의 대변인으로서 인내하여야 한다. 가시밭이 너무도 길기에, 선한 자들이 많은 고통을 받는구나. 하지만 너희는 다가올 날에 많은 것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항상 명심하여라. 너희는 장미꽃을 모으러 이 가시밭을 지나야 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은총으로 장미의 정원을 너희에게 보낸다.”

 

세속에 대한 애착이나 너희 영혼과 사명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큰 인내로 이 날들을 헤쳐 나가도록 하여라. 세속에 대한 애착이나 너희 영혼과 사명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많은 가정에 크나큰 불화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가정에 크나큰 불화가 있을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싸우고, 딸들이 어머니께 대항할 것이다. 사랑은 식어가고, 사악함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지금 너희의 가장 강력한 갑옷은 너희의 준성사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너희의 방벽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믿음을 파괴하려는 사탄과 그의 무리로부터 성자의 성교회를 지키도록 하여라.”

 

수호천사들을 잊지 말아라. 저들은 너희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 사명을 도와줄 많은 봉사자들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나의 딸아, 지상에서의 너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하지만 염려 말아라. 나는 너를 돕는 하늘의 군대를 세울 것이다. 너희 모두는 자신의 천사들을 불러야 한다. 이 수호천사들을 잊지 말아라. 저들은 너희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다.”

 

이 전쟁에서 너희를 더욱 강하게 만드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나의 딸아, 많은 봉사자들에게 두려워 말라고 말하거라. 성자께서는 많은 증거로서 앞에 놓인 이 전쟁에서 너희를 더욱 강하게 만드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 빛의 성신을 너희 중에 보내시어 많은 은총을 나누어 주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교황 - 그가 히야친타의 길을 명심하도록 상기시켜 주거라

“나의 딸아, 기도하여라. 많은 고행을 바쳐야 한다.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게 자신의 믿음을 위해 싸울 수 있는 힘과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주기를 청하는 기도를 바치거라. 그가 히야친타의 길을 명심하도록 상기시켜 주거라.”

“나의 딸아, 너를 축복하노라. 나의 딸아, 더 자주 너의 수호찬사를 부르도록 하여라. 너의 수호천사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너는 세장의 사진을 받게 될 것이다. 왜 내 성심이 찢어지는 고통을 받는지 네가 이해하게 될 것이다.”

(휴 식)

 

어리석은 자녀들처럼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는구나. 너희가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지금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벌을 주시는 것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신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과거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였구나. 어리석은 자녀들처럼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는구나. 너희가 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성교회를 이전이 거룩함으로 돌려놓으라는 합당한 경고를 나의 목자들에게 주었었다

“나는 나의 성교회를 이전이 거룩함으로 돌려놓으라는 합당한 경고를 나의 목자들에게 주었었다. 지금 누구의 인도가 없어 흩어져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 양들을 보면서 하늘의 모든 성인들이 슬퍼하고 있다. 죄악이 너희 생활 중의 한 부분이 되었음을 모든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죄악은 너희가 정화될 때까지 너희 영혼을 가리고 있을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왕국을 세울 때까지 단계적인 정화를 약속하시었다

“너희 세상은 과거처럼 완전히 멸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왕국을 세울 때까지 단계적인 정화를 약속하시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조금 남은 시간 동안 지상의 자녀들을 하나라도 더 모으기 위해 수고하시면서 많은 눈물을 흘리시고 계신다. 루치펠이 지금 자신의 시간이 다되어 가고 있음을 잘 알기에 자신의 모든 군대를 모으고 있다. 너희는 그 동안 주어진 어머니의 메시지를 읽고 또 읽도록 하여라. 수수께끼 같은 이 말씀들에 대해 너희는 답을 구해야 한다.”

 

너희는 지금 묵시록의 날에 살고 있다. 불타는 공이 너희를 지나갈 것이다

“생명의 책인 성경의 책장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너희는 지금 묵시록의 날에 살고 있다. 불타는 공이 너희를 지나갈 것이다. 불의 꼬리가 가는 길의 모든 것을 집어삼킬 것이다. 비웃고 조롱하는 모든 자들아, 너희가 너희의 무지함을 깨달을 때에는 너무 늦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나의 목자들의 눈이 멀고 있으며, 이 무지함이 다른 자들에게 같은 무지함을 전하고 있구나. 내가 지상에 돌아갈 때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구원받을 자는 극히 소수이다.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아이들은 시험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유혹에 넘어가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암흑 속에서 작은 깜박임이 될지라도 너희 형제자매들을 모아 믿음을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암흑 속에서 작은 깜박임이 될지라도 너희 형제자매들을 모아 믿음을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 아무것도 간직한 것이 없는 많은 수보다, 적지만 알찬 소수가 훨씬 낫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스스로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가 되셨다. 어머니께서 인간들에게 받으시는 외면 때문에 어머니의 성심이 고통 받고 계시구나.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바지고 있으며,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 지는구나. 우리는 뜨겁지도 덥지도 않은 냉담자들을 많이 보고 있다. 저들도 최후의 심판 때에는 버려질 것이다.”

 

너희가 모아 둔 공적만이 너희를 빛과 행복에 넘치는 천국에 들어오게 할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서 세례를 통해 길을 받았다. 너희는 천국의 열쇠를 받은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이 귀중한 재산을 깨닫지 못하고, 세상에서의 짧은 시간을 위해 세속의 보물과 권력을 모으느라 이 재산을 버리는구나. 도대체 무엇 때문에? 너희가 지상에서 떠나 올 때 무엇을 지상의 보물들을 가지고 올 것 같으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는다. 하지만 너희가 모아 둔 은총과 공적은 너희를 연옥에서 빼내어 줄 것이다. 너희가 모아 둔 공적만이 너희를 빛과 행복에 넘치는 천국에 들어오게 할 수 있다.”

 

돈 때문에 나의 성교회를 팔아 버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지금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더러운 은전을 좋아하여, 돈 때문에 나의 성교회를 팔아 버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내 앞에서 심판 받을 때,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내게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에게서 떠나거라! 뱀의 족속들아! 나는 너희를 불속에 던져 넣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잘못된 길에 있기에 우리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많은 자들이 잘못된 길에 있기에 우리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우리는 많은 자들에게 인내로서 이 무거운 짐을 질 것을 원하고 있다. 반대 무리가 클수록 이 짐은 지상에서 박해를 인내할 수 있도록 결국엔 은총으로 채워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같이 출발했지만 도중에 떨어지고 마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또한 많은 은총을 받은 자에게 우리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하늘의 길은 좁은 길이다. 많은 자들이 같이 출발했지만 도중에 떨어지고 마는구나.”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지켜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빛 속에서 인내하거라.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지켜주도록 하여라. 이제 곧 지상에 있을 재앙과 치를 떨 고통 때문에 많은 자들이 통곡하게 될 것이다. 자신과 자녀들의 마음속에 빛을 간직하고 있을 때, 지상에 크나큰 고통과 재난이 다가오는 이 암흑의 시간에 너희는 크나큰 위안을 얻을 것이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공포는 악마의 수단이다

“너희 모두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져야 한다. 너희는 크나큰 재앙의 시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저들이 죽음을 인식해서 공포가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들어갈 것이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공포는 악마의 수단이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두려워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너희를 이끄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아버지께서 이 험난한 바다를 지나도록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고 의지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어떤 인간도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다. 하늘에서 영원히 멀어질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을 원하고 있다.”

 

저들은 빛의 천사를 가장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가정을 잘 지키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자녀들 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게 될 것이다. 너희는 적들이 너희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잘 살펴야 한다. 저들은 빛의 천사를 가장하고 있다. 지금 세상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간직시켜 주어야 하는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이 전쟁은 허락되었다

“666인 루치펠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이 전쟁은 허락되었다. 지금은 과거부터 말해졌고, 쓰여졌던 바로 그 때이다. 이제 곧 아마게돈의 시간이 올 것이다.”

 

너희가 박해받고 적들과 마주섰을 때 이겨낼 수 있는 은총을 너희에게 주겠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는 기도를 책을 읽듯이 해서는 안된다. 마음으로 바쳐야 한다. 믿음으로 너희 마음을 들어 올리거라.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너희가 박해받고 적들과 마주섰을 때 이겨낼 수 있는 은총을 너희에게 주겠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기도는 너희를 지켜 줄 갑옷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세상은 진노하신 아버지의 천벌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이 기도들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JACINTA 1972’ - 빛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은 이 사진이 의미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베로니카 : 세상은 기적의 사진 ‘JACINTA 1972’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성모님께서는 모든 자들이 이 사진을 잘 연구하여 깨달을 것을 원하셨다. 이 사진은 마지막 날에 우리에게 주어진 하늘의 선물중 하나이다. 하늘로부터의 증거이다. 빛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은 이 사진이 의미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부주의하게 넘어가서는 안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1977년2월1일 - 주의 봉헌 축일 전야

 

매우 무서운 느낌이 드는 칼이다. 그 칼 너머로 검은 십자가가 보인다

성 미카엘 대천사 : "나의 딸아, 그리고 모든 신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잔이 넘치고 있음을 경고하러 왔다. 세상의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모든 인간들에게 크나큰 시련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주님의 창조물인 인간들이 자신의 주님께 바쳐야 할 영광과 공경의 의무를 저 버리고 있다. 인간들이 죄악과 온갖 가증스런 짓들에 자신을 바치고 있다. 서서히 잔이 채워지고 있으며, 이제 곧 넘치게 될 것이다. 너희의 죄 때문에, 너희가 길을 버렸기에, 인간들은 시련으로 정화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에 칼의 모양이 나타난다. 매우 밝게 빛나는 칼이다. 손잡이는 십자가의 모양을 하고 있다. 매우 무서운 느낌이 드는 칼이다. 그 칼 너머로 검은 십자가가 보인다.

 

너희의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 지금 시작되었다!

성 미카엘 대천사 : "주님의 교회의 인간들아, 목자들아, 지금 너희의 무릎믈 꿇고 속죄하거라! 너희의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 지금 시작되었다!"

 "지금 너희 세상에서 행해지는 죄악들은 과거의 어느 시대의 죄악보다 더 크구나. 너희가 이단의 크나큰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 너희가 모든 이단과 무신론자들에게 영원한 도시 로마의 문을 열어 주었다."

 

주님께서 성찬식에 빵과 포도주를 성자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시키지 못하실 것 같으냐?

 "너희가 삼위일체이신 성자의 성체를 버리며 더럽히고 있다. 너희가 거룩한 성찬식에 참석할 때에는 공경심을 가지고 와야 한다! 너희는 주님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하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지금도 너희는 하늘과 지상의 신비를 깨닫지 못하느냐? 모세의 지팡이가 주님의 뜻에 의해 뱀으로 변한 것을 모르느냐? 이집트의 강들이 주님의 뜻에 의해 피로 변한 것을 모르겠느냐? 그런 주님께서 성찬식에 빵과 포도주를 성자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시키지 못하실 것 같으냐?"

 "너희의 기도가 충분하지 않기에, 너희가 겸손하지 않기에, 너희가 세상과 육신의 쾌락에 자신을 넘겨 버렸기에 너희가 길을 잃고 암흑 속을 헤매는 것이다. 암흑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하늘과 땅이 흔들릴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너희 가족과 자녀들과 친구들의 영혼을 준비시켰느냐?

 "너희는 자신의 영혼과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인 너희 가족과 자녀들과 친구들의 영혼을 준비시켰느냐? 너희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하늘의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였느냐?"

 

홍수와 죽음, 파괴... 크나큰 열기와 전염병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에 너무도 가증스런 짓들이 퍼졌기에, 너희는 시련을 통해 정화될 것이다. 홍수와 죽음, 파괴, 너희가 스스로 이러한 징벌을 청하고 있다. 크나큰 열기와 전염병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미카엘 대천사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그의 모습은 너무도 커서 온 하늘을 덮으신다. 지금 대천사께서는 큰 성작을 들고 계신다. 그 속에는 피가 가득 담겨 있다. 붉은 피가 성작을 넘쳐 세상에 떨어지고 있다. 지금 오른쪽 하늘이 매우 밝아지고 있다. 성모님께서 내려오신다. 하얀 겉옷을 입으셨다. 성모님의 모습이 너무도 슬퍼 보인다.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왼쪽을 둘러보시고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다시 오른쪽을 둘러보시고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메시지와 준성사를 세상에 전하는 일을 더욱 서두르도록 하여라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구나.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메시지와 준성사를 세상에 전하는 일을 더욱 서두르도록 하여라. 우리가 이를 도울 봉사자들을 더 많이 보낼 것이다."

 

이 시기는 많은 자들에게 슬픔의 시기가 될 것이며, 많은 자들에게는 영광의 시기가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내가 너희에게 하늘의 경고의 메시지를 듣고 따르도록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었더냐.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예언자들을 통해 쓰여졌고 말해졌던 그 때가 바로 지금이다. 이 시기는 많은 자들에게 슬픔의 시기가 될 것이며, 많은 자들에게는 영광의 시기가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크나큰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죽은 자들을 위해 슬퍼하지 말아라. 많은 자들이 구원을 위해 떠나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으로 너희의 주교를 만나고, 너희의 성직자들을 만나 우리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나는 하늘의 말씀을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크나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저들이 눈이 멀어 길을 잃고 돌아오지 못하고 있구나."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독을 집어 넣었다. 과학자들이 초자연의 세상을 부정하고 있구나. 과학자들이 너희 중에 계시는 성자의 존재를 부정하는구나."

 

합당한 사제를 통해 너희에게 임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명심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는 성체 안에 언제나 계시며, 합당한 사제를 통해 너희에게 임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명심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한다.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깨끗한 손을 통해서이다."

 "많은 새로운 시도들이 있구나. 많은 가증스런 짓들과 주님께 대한 공격 행위가 지상의 성교회안에서 벌어지고 있구나. 인간들이 새로운 시도와 인본주의에 빠져 버렸다. 인간들이 이단의 풍습과 근대주의를 경고했던 옛 예언자들과 옛 교황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 너희는 세상과 성교회안에 적 그리스도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주님의 인간들이, 십자가를 따르는 자들이 자신의 십자가를 던지고 짓밟고 있구나!"

 "목자들아, 너희가 너희 주님이신 성자앞에 서서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너희가 도살장으로 향하는 양들처럼 따라가고 있구나! 너희의 마음 속에 진리가 전해졌건만, 너희가 쉽고 넓은 길을 택하기에 너희의 마음은 더욱 어두어지고 굳어지는구나! 너희는 잘못된 생각과 가르침, 이단의 풍습, 그리고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의 거짓말을 받아들임으로서 사탄에게 자신의 영혼을 넘겨주어서는 안된다."

 

심판 받기 위해 전능하신 성부앞에 설 때 너희를 도와줄 인간은 아무도 없다

 "너희가 심판 받기 위해 전능하신 성부앞에 설 때 너희를 도와줄 인간은 아무도 없다. 너희는 세속에서 얻은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모든 세속의 지혜를 벗어 던지고 성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모든 인간들은 영원한 심판을 받기 위해 전능하신 성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때에 너희가 세속의 보물과 쾌락을 얻기 위해 너희의 영혼을 버렸다면, 도대체 너희가 얻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지상에서 너희가 사탄을 섬겼듯이 너희는 사탄에게 주어져 영원한 파멸과 추방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우상을 섬겨서는 안된다. 너희는 두 주인을 섬겨서는 안된다. 너희가 하나를 사랑하게 되면, 다른 것은 미워하거나 미워하는 것을 배우기 때문이다. 지금 지상에 성자께 대적하는 많은 증오가 있지 않느냐? 지금 지상에는 성자의 신성함에 대적하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과 조롱과 현혹이 있지 않느냐? 성자의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를 더럽히거나 성수반 속에 던져 넣지 않느냐? 오 목자들아, 너희가 성자의 성체를 보호하지 않고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성체를 우상의 상징처럼 여겨 조롱하고 버리지는 않느냐?"

 "오 목자들아, 사악한 십자가의 인간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사악한 자들과 적 그리스도들이 성자께 한 짓을 보아라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 뒤 하늘에서 매우 끔찍한 광경이 펼쳐진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이 보인다. 온몸은 상처 입고 찢겨져 있다. 그리고 주님의 머리에는 가시관이 씌워져 있다. 주님의 육신은 찢기고 살점이 떨어져 있으며, 그 상처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보아라, 나의 딸아, 사악한 자들과 적 그리스도들이 성자께 한 짓을 보아라. 지금 성교회안에서 주님의 자녀들이 다시 성자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시간 동안, 나는 너희에게 지옥에서 온 자가 영원한 도시에 들어갔음을 경고하였다. 666으로 알려진 지옥에서 온 자가 너희 세상에 들어갔다."

 

너희 지상이 광기로 덮혀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지상이 광기로 덮혀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자식들이 아버지에게 대들 것이며, 딸들이 어머니와 맞서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의 마음 속의 사랑은 차갑게 식을 것이다. 인간들은 점점 더 쾌락에 빠져들 것이며, 자신만을 위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죄악을 깨닫지 못하기에 죄악은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두려움이 많은 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이다. 너희 영혼과 너희 마음의 가장 깊숙한 곳마저 암흑에 빠져 악한 것들을 선한 것처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인간과 주님 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는 너희를 위해 울고 있다. 나의 말을 잘 듣고 하늘의 지시를 따르도록 하여라. 너희 자신과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하여라. 남은 시간이 극히 적구나."

 

너희는 공산주의에 의한 재앙과 노예처럼 살 게 되는 재앙을 받으려 하느냐?

 "너희는 공산주의에 의한 재앙과 노예처럼 살 게 되는 재앙을 받으려 하느냐? 자연이 너희 세상을 정화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원하느냐? 징벌의 공의 불과 열기를 받기를 원하느냐? 이 메시지를 조롱하고 비웃는 자들아, 너희가 두려움에 치를 떨며 땅을 치고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이는 노아의 때에도 있었건만, 인간들은 과거의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구나. 인간은 자신의 실수를 계속 되풀이 하는구나!"

 

너희는 이 징조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문제를 풀어 줄 간단한 해답을 너희에게 전해 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믿음이다. 믿음 속의 진리이다.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을 깨우기 위해 많은 징조들을 너희에게 보내셨다. 너희는 이 징조들을 너희는 깨닫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지상의 감실 안에 계시는 성자 안에 머물지 않는다면, 너희는 이 징조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성체를 모시고 성혈을 마시지 않는다면, 너희 안에 빛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방황하고 있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의 구원을 위해 주신 것을 찾았느냐?"

 

하늘과 그 길은 변하지 않았다. 개선될 필요가 없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과 그 길은 변하지 않았다. 개선될 필요가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의해 태초부터 너희에게 주어졌던 그 길은 성자께서 지상을 방문하심으로서 너희에게 알려진 길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파괴하기 전에 나온 책들을 모아 읽도록 하여라. 적 그리스도들이 펴낸 책들을 읽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기도할 때마다 자신이 잘못할 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빛의 성신께 간청하여야 한다. 너희가 진리를 깨달아야만 너희 세상에 퍼진 잘못된 것들에 희생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성자께서 너희 세상을 올바르게 되돌려 놓으실 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약속했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차근 차근 너희를 암흑 속에서 빛으로 인도할 것이다. 너희가 가는 길은 가시로 뒤덮인 길이다. 너희가 질 십자가는 너무도 무겁구나. 너희가 비틀거릴 것이다. 너희가 넘어질 것이다. 하지만,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강해질 것이기기에 다시 일어설 것이다."

 "너희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붉은 모자와 자주 모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저들을 보는 것이 너무도 슬푸구나. 붉은 모자들은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선한 일에 입다무는 것은 죽은 자의 무덤에 얼려진 고깃덩이와 같구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심판하는 자리에 너희를 세우지 말 것을 충고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물러앉아서는 안된다. 선한 일에 입다무는 것은 죽은 자의 무덤에 얼려진 고깃덩이와 같구나. 나의 자녀들아, 행함이 없는 기도는 너희에게 사악한 자들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주지 못한다. 너희의 본보기로, 너희의 겸손하고 믿음에 찬 선한 본보기로 많은 자들이 천국의 길로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금 이 순간에 너희에게 지상에서의 기쁨과 이득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지 못하는구나.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시련들이 끝날 때, 너희가 용광로 속의 쇠처럼 단련 받는 이 시험이 끝날 때, 너희 모두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는 이 시험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의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이 더욱 깊은 암흑 속으로 빠져들고 있기에 너희는 더욱 정신을 차려야 한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나의 딸, 베로니카야, 자리에 앉거라. 성자께서 매우 시급한 메시지를 가지고 오실 것이다."

[ 휴    식 ]

베로니카: 하늘이 서서히 분홍색으로 변하고 있다. 매우 따뜻한 느낌이 든다. 우리 위의 하늘이 온통 분홍색으로 변하였다. 매우 따뜻하다. 지금 하늘 한 가운데에서 거대한 빛줄기가 내려온다. 그 빛을 타고 예수님께서 내려오신다.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를 내려다 보신다. 예수님의 오른편에 성모님과 미카엘 대천사께서 서 계신다. 그리고 그분들 뒤로 많은 하늘의 성인들이 계신다. 데레사 성녀도 보인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시급함을 강조하신 어머니의 말씀에 덧불일 말은 많지 않구나."

 "지금 나의 교회를 크나큰 혼난 속으로 빠트린 자들의 이름을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 너희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 누구도 다른 자들에 의해 심판대에 서려는 자는 없다. 나의 교회 안에서 크나큰 힘을 가진 자들이 영혼을 파괴하는구나. 심판 때에 저들을 위해 그 누구도 변명해 주거나 이해해 주지 않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많은 현시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옛 예언자들과 너희 시대의 예언자들을 통해 자신을 준비하고, 보속하며, 너희 주님을 공격하는 행위를 속죄하고 바로잡으라는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순진한 마음과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만이

 "하지만 인간들에게 전해진 많은 경고들이 무관심 속에 버려졌다. 지금 이 대징벌에 대한 경고는 더욱 엄하고 더욱 많은 자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순진한 마음과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만이 흩어진 양들을 모으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인간들의 생각으로는 하늘의 계획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선한 믿음으로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 구원을 위한 계획은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과거 너희 역사 중에 일어난 어떤 살육도 순진한 어린아이들을 죽이는 너희처럼 잔인하지 않았다!

 "오, 너무도 어린아이들이 희생되는 것을 보는 우리의 마음이 너무도 아푸구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은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을 살해하는 행위에 대해 크나큰 보속을 하여야 한다. 하늘의 성인들이 이 간악한 인간들에게 하늘의 벌을 내릴 것을 외치고 있다. 과거 너희 역사 중에 일어난 어떤 살육도 순진한 어린아이들을 죽이는 너희처럼 잔인하지 않았다! 너희의 주인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당장 너희 주 앞에 무릎을 꿇도록 하여라! 사악한 인간들아, 너희가 피의 바다 속에서 정화될 것이다!"

 "너희 세상이 깊은 암흑에 덮혀 버렸구나. 죄의 댓가는 죽음뿐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많은 자들이 죽어갈 것이다. 너희는 육신을 잃은 자들을 위해 울지 말고 영혼을 잃은 자들을 위해 슬퍼하고 울도록 하여라. 많은 자들이 천국으로부터 영원히 추방당해 오직 절망만이 있는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옥 불은 어떤 인간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맹렬하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지상에 풀려난 지옥의 완전한 힘을 너희에게 보여준다면, 너희는 고통에 견디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육신은 순식간에 죽을 것이다!"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한없이 자비로우신 성심 때문에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광경을 면하여 주셨다. 너희는 너희 주위에 있는 사악한 자들을 깨달을 수 있는 힘을 성신께 간청하여야 한다."

 "지상의 너희가 방황하고 있구나. 과학자들이 영원한 천국의 문을 찾으려 애쓰는구나. 과학자들이 교만으로 생명을 창조하려 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떤 인간도 자신의 손에 창조의 힘을 가질 수는 없다. 저들은 스스로 파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이 너희에게서 떠나오게 될 것이다. 지금 그를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올해 교황이 너희와 함께 있으려면 더 많은 희생의 행함과 희생 영혼이 필요하구나. 영원한 도시 바티칸에 사악한 무리들이 있다. 저들은 선한 자들에게 많은 시련을 전해 주고 있으며, 믿음과 진리를 지키려는 자들에게 고통을 전해 주고 있다."

 

주교들이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주교들이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자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이, 그 힘을 하늘의 우리에게 대적하는데 사용하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나의 교회를 파괴하러 들어온 사탄의 사악한 무리들과 손을 잡고 있다. 우리는 이 모든 악한 것들을 선한 것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기도가 없이는 너희가 이 시대의 징조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가 없이는 너희가 이 시대의 징조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신다. 너희가 어머니의 지시를 부정하고, 충고를 외면한다면, 나 또한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외면할 것이다."

 

새로운 세상 종교를 나의 교회 안에 들여놓으려는 음모

 "너희 주인의 것이 아닌 새로운 세상 종교를 나의 교회 안에 들여놓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너희 모두는, 그 종교 때문에 지옥의 가장 밑바닥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오 목자들아, 현혹시키지 말거라! 이 현혹은 사악한 자들이 많은 자들을 타락시키기 위해 지상에 세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교회 안에 온갖 이단의 수단들이 있구나. 나의 교회안에 모든 것을 더럽히려는 현혹이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이로서 많은 자들에게 나의 교회의 문이 닫히게 될 것이다."

 

인간이 좋아하는 것에 맞추려 나의 교회를 바꾸려 해서는 안된다

 "인간이 좋아하는 것에 맞추려 나의 교회를 바꾸려 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주님을 받아들이도록 인간들을 변화시켜야 한다. 어떤 인간도 전능하신 아버지의 위에 설 수 없다.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지옥 깊은 곳으로 보내실 것이다."

 "나는 나의 교회 안에서 한없이 늘어만 가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열거하고 싶지 않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급히 서둘러 우리의 말을 듣도록 하여라."

 "사악한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모든 자들이 모여 하나이신 주, 전능하신 성부를 흠숭하며, 더 이상 인본주의의 우상을 숭배하러 모이지 않을 때까지 시련 중의 시련으로, 재앙 주의 재앙으로 인간들을 정화시킬 것이다."

 

너희가 어째서 고통을 받는지 궁금해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째서 고통을 받는지 궁금해하는구나. 슬프게도 많은 자들이 신 앞에 무릎을 세우고 있으며, 돌아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육신의 욕망을 한껏 채우며, 세상의 물건들을 모을 때 너희의 영혼은 굶주리고 있다. 너희가 빛의 성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너희 세상은 암흑의 영혼에게 넘어갔으며, 너희 영혼도 저들에게 팔고 있다.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나의 교회 안의 많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나의 방황하는 양들은 도대체 어디서 진리를 찾을 수 있겠느냐?

 "오 붉은 모자들아, 너희가 원하는 것을 찾으며 헤매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오 자주 모자들아, 너희가, 모르는 동안 하류로 흘러가는 오리 떼처럼 지옥으로 너희를 끌고가는 지도자들을 따라가고 있는 것을 내가 지켜보고 있다! 나의 방황하는 양들은 도대체 어디서 진리를 찾을 수 있겠느냐?"

 "이제 너희 나라에서는 조그마한 생명의 초도 많지가 않구나. 너희 세상의 다른 나라에서도 생명의 빛이 가물거리고 있다. 너희에게 말한다. 이 전쟁이 더욱 치열해 지더라도 지옥의 문은 결코 나의 교회를 이길 수 없다. 내가 너희의 반석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교회 속에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정하는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 하는구나!"

 

많은 자들에게 고통의 시간이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어지고 있다. 매우 슬프고,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이다. 많은 자들에게 고통의 시간이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 같다.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의 일을 계속 하여라. 의심 많은 자들의 재잘거림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너희는 모든 부정적인 방해물들을 제거하고 위대하고 발전적인 상황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를 이해하여라."

 

사탄과 싸우는 이 전쟁에서 당영히 저들의 무리는 더욱 늘어가고 공격 또한 거세어 질 것이다

 "나의 딸아, 사탄과 싸우는 이 전쟁에서 당영히 저들의 무리는 더욱 늘어가고 공격 또한 거세어 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네 주위에 있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주교들을 불쌍히 여기거라. 많은 자들이 지금 파멸의 길을 가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너희에게 빛의 성신을 보낼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다가올 날 동안 용기와 인내를 가지도록 하여라. 인내하는 모든 자는 구원될 것이다."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타고 다니시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무게도 없는 듯 하늘을 떠다니신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지금 데레사 성녀가 앞으로 나오신다. 약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성녀의 옷자락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데레사 성녀 뒤로 여러명의 수녀님들이 있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세분의 교황님들도 보인다. 저분들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교황님들이시다.

그 중 한 분은 약간 살이 찌신 분이신데, 오. 요한 교황님이시다. 고개를 끄덕이신다.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에 커다란 물음표가 나타났다.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무슨 뜻일까?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무슨 뜻인가요. 저에게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가로 저으신다. 나에게 대답하실 수 없으신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1977년2월10일 - 루르드 성모 축일 전야

 

파티마 - 그 당시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내가 지상에서 생활했을 때와 같이 나를 따르고자 하는 모두는 십자가를 져야만 한다

 

나는 성자의 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무서운 추행들을 알고 있으므로 매우 슬프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말을 잘 듣고 반복하여라. 나는 너의 건강때문에 오늘 저녁 너를 쇠진시키지 않겠다."

"나의 성자께서는 네가 가시관을 쓰게 되리라는 것을 이번 주초에 알려주셨다. 나는 성자의 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무서운 추행들을 알고 있으므로 매우 슬프다. 십자가의 악한 인간들은 지금 나의 성자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을 약화시키며 모독하고 있다."

 

이단, 오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단!

"나 홀로 너희들 앞에 서서 말한다. 오, 십자가의 사악한 자들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속을 보시고 계시며 너희의 부족함을 알고 계시다. 너희는 다가올 징벌을 더 오래 피할 수는 없으리라. 오, 믿음이 약한 자들아, 너희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단, 오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단!"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원죄없는 잉태로다."

 

그들은 빛의 영들이다. 많은 빛의 영들이 인간들에 들어 갔으나 사악한 인간들이 소멸시켰다

지금 성모님 뒷편 아래에서 많은 천사들이 올라오고 있다. 천사들의 옷은 아름다운 무지개 빛이다. 그들은 어린 아이같이 작아보인다. 그리고 모두 손에 장미를 들고 성모님 주위로  무리로 이루고 있다. 마치 어린아이들을 복사해 놓은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들은 빛의 영들이다. 많은 빛의 영들이 인간들에 들어 갔으나 사악한 인간들이 소멸시켰다. 살인에 살인이 거듭되고 부패는 가속화 되어가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극심한 징벌을 불러내리고 있다. 잠에서 깨어라."

 

그분은 당신 자녀들에 의해 재차 십자가에 못 박히고 계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주위는 지금 영적으로 깊은 어둠에 묻혀 있다. 나의 성자의 집인 교회는 거룩함과 신성함과 경건함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 십자가의 자녀들아, 언제 너희는 앞으로 나서서 나의 성자를 보호할 것이냐? 지금 너희는 그분을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다. 그분은 당신 자녀들에 의해 재차 십자가에 못 박히고 계시다."

 

너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왜 그렇게 큰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시는 지를 묻고 있구나

"나의 딸아, 너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왜 그렇게 큰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시는 지를 묻고 있구나. 이것은 단 한사람도 천국에서 잃어지지 않는 것이 그분의 뜻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인내로이 기다리신다. 그분은 오랜동안 고통을 받고 계시다. 그분은 모든 남자, 여자 그리고 지각있는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잠에서 깨어나기만 한다면...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잠에서 깨어나기만 한다면...어두움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다."

"큰 전쟁과 징벌의 공에 의한 인간 구원의 완성을 이루는 가혹하고 큰 고통의 징벌이 인류에게 보내질 것이다."

 

비웃는 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너희는 그들의 조롱에 개의치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비웃는 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너희는 그들의 조롱에 개의치 말아라. 희망과 신뢰를 가지고 전진하여라. 나의 성자께서 너희들의 신뢰이시기 때문이다."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가시킬 수 없다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가시킬 수 없다. 세상의 자비심은 식어지고 있다. 십자가의 사람들이 육신 쾌락을 찾아 세속적 생활에 젖어들었으며 재물을 추구하고 있다."

"온갖 가증스러운 행위들이 너희 생활에서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너희 세상에서 죄가 생활방식이 되었다."

 

너희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네 이웃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알려야 한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너희 세상에 외치는 소리가 있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다. 너희 자신과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천국으로부터의 메시지를 전해주며 어두움을 헤치고 나아가는 촛불을 든 자의 외치는 소리가 있다. 너희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네 이웃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알려야 한다."

 

많은 우리의 단체들이 일치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슬픈일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 세상에 많은 빛의 군단을 만들고 있다. 많은 우리의 단체들이 일치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슬픈일이다. 그들은 말다툼하고 싸우며 영혼의 구원을 위한 귀중한 시간을 잃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렇게 시간을 소모시키는것이 사탄의 방법이다. 너희 자신의 사명에 집중한다면 그것이 더 나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인간타락의 증거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떠나지 않도록 부탁한다

"천국에 있는 우리는 너희가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떠나지 않도록 부탁한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에 머물며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사탄과 그의 사자들이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치열한 전투에 돌입하였다. 사탄은 나의 성자의 교회와 세상의 최고위직에 들어갔다. 거대한 징벌이 닥칠 때까지, 사탄은 세상의 권력과 주교들을 교묘히 조종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귀기울여 듣지 않고 생활을 개선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천주님의 영원한 왕국을 향한 그길은 단순한 길이다. 인간은 그 자신을 실험에 붙힐 필요가 없다. 인간은 타락한 인간본성에 맞추어 천주님의 법칙을 변경시켜서는 안된다. 인류가 천국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길을 개선해야 한다."

"육신의 죄들이 영혼 파괴의 주요한 원인이다."

"사탄은 인간을 영적으로 눈멀게 하기 위해 온갖 부유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근대주의, 인본주의!

"인류는 구름 속에 머리를 묻은 채 방황하며, 가려운 귀를 가지고 거짓 교사들로부터 그릇된 주의를 받아 들이고 있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근대주의, 인본주의!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사탄이 창조한 이러한 것들에 희생되고 있다. 너희는 전에 베드로 좌로부터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영원한 도읍, 로마에 있는 교황의 지시를 내던지고 있다!"

"아, 안된다! 십자가의 악한 인간들이 교황에 순종치 않고 있다."

 

너희는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수는 있지만, 천주님을 속일 수는 없다

"너희는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수는 있지만, 천주님을 속일 수는 없다. 그분은 너희를 주시하고 계시며, 너희가 지옥으로 곧장 떨어지는 것을 허락하신다. 아, 믿음이 약한 인간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는 양들처럼 도살자를 따라가고 있다!"

 

너희는 중도를 택할수 없다.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어느 한쪽으로 가야 한다

"붉은 무리들이 영원한 도읍, 로마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공산주의와 타협함으로서 공산화 될 것이다. 너희는 중도를 택할수 없다.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어느 한쪽으로 가야 한다."

 

타협은 너희에게 실망과 슬픔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타협은 너희에게 실망과 슬픔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타협하면 너희는 사로잡힐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붉은 갈색 곰으로 알려진 그 곰이 지금 약탈을 자행하며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하나의 계획 - 그것은 양과 염소를 분리하시려는 그분의 방법이다

"나의 성자께서는 하나의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그것은 양과 염소를 분리하시려는 그분의 방법이다. 항상 탐구만 하며 결코 진리에는 도달하지 못하는 위대한 학식을 갖춘 자들아, 너희는 이 시대의 징후를 깨닫지 못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작은 재앙들이 너희 세상에 들어 왔으나 그것들은 주목받지 못한 채 지나쳐, 이제는 하나의 커다란 재앙으로 쌓아올려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본성은 고통을 통하여 강제로 무릎을 꿇어야만 진리로 돌아서니 도대체 어찌 된 셈이냐?"

 

파티마 - 그 당시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한 이후 많은 세월이 흘렀다. 그 당시 나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았고 세상에서 치워지고 묻혀졌다. 그러나 이제는 치워질 수도, 묻혀 있을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는 지금 인생 여정에서 너희의 날들이 카운트 되고 있는 한 지점에 와 있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준 메시지를 반복하여라 :
마지막 때가 눈앞에 다가왔으니 :
벌써 배교가 있다.
인간은 그의 몫을 저버리고,
영혼을 태울 불을 지피기 위해
석탄을 모았다.
여명은 얼마남지 않았고,
시간은 거의 없으니 ; 빛 속에서 주어진 그
일을 하고, 기도하고, 노력하여라.
모든 것이 캄캄해지는
슬픔의 그 시간까지.

"나의 딸아, 나는 이 시간에 네 몸에 과도한 긴장을 가져다 주길 원치 않는다. 그렇지만, 데레사가 너에게 준 그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간곡한 권유

근심으로 창백해진 사랑하는 교황은 예수님과 함께 양떼를 모으기 위해 애를 쓰신다.
목장은 푸르르나, 양떼들은 메말라만가니, 영혼들이 죄라는 병이 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천상해변으로부터 힘을 얻을 필요가 있으니, 지상의 여울에 어두움이 너무 깊이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황폐의 슬픈운명을 피하기 위하여 온 마음을 들어올려 진실되이 기구하여라!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 거룩한 어머니는 이 무서운 말에 유의하도록 경고하신다.
주님의 성심은 성부와 성자와 생명의 성신을 마음 속에 기리지 않으려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의 자기 포기로
인해 찢겨지기만 하신다.
그분 성심을 찌르는 인간의 칼은 증오, 탐욕, 탐재, 자만이니, 이 모든 것은 죄가 광기이기 때문이다.
담대한 소수에게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한 힘겨운 짐을 지우는것 이외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는가 ;
천국의 영광을 위하여 일어나 싸우는 그들은 인생 여정의 끝에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리라.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부님께서 너희를 강복하시듯이 나도 너희에게 치유와 개종의 은총으로 축복한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고통이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 가정과 전 세상에 걸쳐 끊이지 않는 철야기도를 계속 하여라. 오직 기도, 사랑, 희생만이 지금 인류를 구할 수 있으며 길을 개선하고 속죄와 보속을 할 시간을 준다."

 

나는 너희가 내 말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나는 너희가 내 말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왜냐하면,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너희들이 지금 돌아서야 한다고 경고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내려왔기 때문이다.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갈색옷을 착용하고 묵주기도를 함으로써 너희는 강해질 것이다."

"나의 딸아,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예수님: "나의 딸아,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신앙의 가르침은 단순하다."

 

인류가 나의 말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나에게 큰 슬픔을 준다

"인류가 나의 말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나에게 큰 슬픔을 준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집에 있는 목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확실히 말하거니와, 나의 말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 천국, 연옥, 지옥, 특히 지옥이라는 용어는 잊지 않고 기도 속에서 기억해야만 한다."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오, 나의 천주여, 우리 천주께
득죄하였음을 진심으로 통회하나이다.
내 모든 죄과를 고백하오니
이는 천국을 잃음과
지옥의 고통을 두려워 함이며
그 무엇보다도 지선하신 천주를
만유 위에 사랑함을 인하나이다.
이제 일심으로 내 죄과를 통회하고
마음을 정하여 보속을 행함과
생활의 개선함을 굳게 결심하오니
바라건대 천주는 나를 도우소서. 아멘.

 

나의 말에 변화를 조장시키는 자들은 천주님의 적들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우리는 변화를 용납하지 않는다. 나의 말에 변화를 조장시키는 자들은 천주님의 적들이다. 천주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변할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서는 변화가 없다. 지상의 너희가 알고 있듯이 태초와 다름없이 시간마칠 때까지 변함이 없다."

 

천주님께서는 부모인 너희들에게 자녀들의 양육을 위탁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을 보호하고 인도해야 한다. 그일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 주리라고 기대해서는 안된다. 천주님께서는 부모인 너희들에게 자녀들의 양육을 위탁하셨다. 너희 세상과 오염된 세대에서는 어린 자녀들이 그들의 마음의 깨끗함을 유지할 수 없다. 의도의 겸손과 순수함을 유지할 수 없다. 어린 자녀들이 오물과 부패 속에서 양육되고 있으며 천주님의 계명을 파괴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을 더럽히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모태에서 죽었음이 나았으리라!"

 

부모들아, 너희는 가정에서 신앙을 지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는 가정에서 신앙을 지켜야 한다. 너희들의 표양은 신심깊은 경건함이어야 한다. 너희는 너희 자녀들이 올바른 길인 좁은 길 위에 머물도록 인도해야 한다. 그들의 마음 속에서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지 않도록 하여라. 또 너희들의 표양으로서, 주님 사랑을 훨씬 넘어서 쾌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들아, 내가 너희에게 다시 경고한다.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반복하기를 원치 않으나, 나는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 마음이 세속화 되어서는 안된다. 세기를 통해서 나의 교회에서 배워온 선조들의 표양을 따르며 신앙에 신뢰를 두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머물러야 한다. 인본주의, 근대주의, 악마주의와 같은 세상의 조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하여라. 지금 다시 한번 말한다 : 너희가 세속의 온갖 재물을 다 모아도 너희 구원을 위해 아무것도 모아놓지 않는다면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들에게 무슨 이득이 되겠느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힘들고 어려울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한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힘들고 어려울 것이다 : 자비와 겸손 대신에 권세와 오만을 용납하며 세속적 이익과 쾌락을 추구하며 재물을 사랑하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서 지나가는 것이 훨씬 쉬울 것이다. 그러면 부자가 얻은 권세란 어떤 것인가? 인류를 지배할 힘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너희가 내세우는 그 권세는 인류 파괴를 위한 것이다!

 

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신뢰할 수 없으며, 또 그들과 사귈수도 없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가 천주님의 적들과 타협할 때 너희 나라에 초래되는 위험에 대해서 충고를 잘해 주셨다. 나의 자녀들아, 무신론자들의 말은 믿지 말아라 : 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신뢰할 수 없으며, 또 그들과 사귈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가 어느 한쪽을 사랑할 때 다른쪽을 증오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천국에 있는 모든 자들을 거스르는 증오의 영이 있지 않느냐?"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을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구원 될 자가 오직 소수에 지나지 않아야 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결정은 너희가 해야 한다. 내가 거듭 말한다. 너희가 평화, 사랑, 형재애를 부르짖고 있는 동안, 한편으로 증오와 파괴의 씨를 뿌리고 있다! 입에서 나오고 있는 그 말은 마음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니다! 파괴의 말들일 뿐!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을 꿰뚫어 보고 계시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을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 대전에서 너희 마음을 숨길 수는 없다."

 

너희는 박해 속에서 '인내하면 구원받으리라!' 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너희는 세상에서 신성함과 거룩함이 완전히 사라졌음을 보게 될 것이다. 인간은 육의 쾌락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죄가 생활 방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선한 사람들이 박해를 받을 것이다. 너희는 박해 속에서 '인내하면 구원받으리라!' 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너희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 높이 되고자 너희 영혼을 팔아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너희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너희들의 인생은 잠시의 순례에 지나지 않는다. 너희는 천주님을 공경하기 위해 지상에 놓여졌다. 너희는 인간이 아니라 너희들의 천주님을 위해서 생활을 해야 한다."

 

너희들 매일의 생활을 기도로서 시작해서 기도로 마쳐야 한다

"너희들 매일의 생활을 기도로서 시작해서 기도로 마쳐야 한다. 너희에게 자유롭게 주어진 모든 은총을 받아들여라. 준성사를 통해서 너희에게 준 방법들을 거절하지 말아라."

 

죄가 사해진다는 사실을 물리치지 말아라

"죄가 사해진다는 사실을 물리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준 진리들이 무시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나의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추행들을 보고 있다. 지상에서 내가 못박혔을 때와 같이 지금도 그렇게 나의 자녀들에게 의해서 다시 한번 못 박히고 있다!"

 

조롱하는 자들에 개의치 말아라! 나의 딸아, 거부당할까 걱정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너는 놀라고 떨어야 한다. 왜냐고? 지금 하늘에서는 양과 염소를 분리하기 위한 하나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께서 주신 지혜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조롱하는 자들에 개의치 말아라! 나의 딸아, 거부당할까 걱정하지 말아라. 앞으로 전진하여 나의 어머니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파하여라. 많은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겠다."

 

지옥의 문은 나의 교회를 쳐이기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신앙을 고수하여라 ; 너희 가정에서 그 빛을 치워서는 안된다. 지금 온 세상에 걸쳐 촛불을 든 자들이 많이 있다. 어두움이 이 촛불들을 끄지 못할 것이다. 지옥의 문은 나의 교회를 쳐이기지 못할 것이다."

 

한명의 지도자, 하나의 세계 종교 아래에 있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과 나의 교회가 고통의 소용돌이를 통과할 것이지만, 너희는 이것을 통해서 승리하고 보다 강해져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 생각하듯이 한 우리에 한 목자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명의 지도자, 하나의 세계 종교 아래에 있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착한 목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들의 목자이며 나는 나의 양들을 모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천주님 위에 자리할 수 없으며, 그분의 권세를 휘두르지 못할 것이다

"어느 누구도 천주님 위에 자리할 수 없으며, 그분의 권세를 휘두르지 못할 것이다. 인간은 그 자신이 신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인간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 이것은 사탄이 조작한 거짓이다! 인간은 천주님의 모상을 따라서 조성되었을 뿐, 신은 아니다! 신은 오직 한분만이 계시다."

 

앞으로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날들은 너희들에게 영광의 날들이 될 것이다. 앞으로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 것이다. 그리고 이 무서운 전쟁의 날들에서 조차도 인류의 마음 속에서 신앙이 지켜져야 할 것이다."

 

두려움이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은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이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은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무서워 할것 없다. 죽음 조차도 두려워 말아라. 죽음이란 없다. 나의 자녀들아 장막 너머 생명은 계속된다."

"천주님의 적들은 너희들로부터 초자연을 제거하고 불멸성에 대한 지식을 탈취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신앙을 고수하고 지켜야 한다. 그리고 나의 대리자(교황)를 보호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성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우리 교황에게 불순명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뉴스 통신망이 다른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부패하였다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에서 뉴스 통신망이 다른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부패하였다. 참된 신앙의 소유자들은 이 매체들에서 나오고 있는 오류, 거짓, 잘못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영적으로 깊은 어두움 속에 있는 너희 세상에서 신앙만이 유일한 진리이다. 아무도 너희를 위하여 또 다른 것을 내세울 수 없다."

"너희는 나의 어머니의 말을 귀담아 듣고 그분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인내를 가지고 모든 고통을 참아받는 자들에게 은총이 풍부하게 내릴 것이다."

 

내가 지상에서 생활했을 때와 같이 나를 따르고자 하는 모두는 십자가를 져야만 한다

"앞으로의 길은 가시로 가득찬 길이지만, 그것은 십자가의 길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상에서 생활했을 때와 같이 나를 따르고자 하는 모두는 십자가를 져야만 한다."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며 빛의 성신을 보낸다."

 

너희들의 수호천사를 저버리지 말아라. 그들은 이유가 있어서 너희에게 주어졌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수호천사를 저버리지 말아라. 그들은 이유가 있어서 너희에게 주어졌다. 너희들의 일상 생활에서 그들을 잊지 말고 중재를 요청하여라. 그들은 인간으로서 이해할 수 없는 힘을 부여 받았다. 언젠가 너희는 잘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것만이 필요하다."


 

1977년3월18일 - 성 요셉 대축일 전야

 

그들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고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교황 바오로 6세와 영원한 도읍, 로마에 다가오고 있는 커다란 시련의 징조

베로니카 : 성모 동고상 바로 위, 하늘 가운데 목이 긴 장화의 형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장화는 온통 검은색이며 매우 불길한 느낌이 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이것은 너희들의 교황 바오로 6세와 영원한 도읍, 로마에 다가오고 있는 커다란 시련의 징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어찌하여 인간은 이와 같이 영혼의 어둠 속으로 너무도 깊이 빠져 버렸는가?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충분히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 내가 지난날에 인류에게 준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경고를 인류에게 주어야 그들은 영혼의 어두움에서 깨어나서, 지옥의 사자들이 그들 주위에서 힘을 모으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까?”

 

우리는 이 타락한 세상이 빠르게 자멸의 길을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천국에 계신 분들 마음속의 깊은 슬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다. 우리는 이 타락한 세상이 빠르게 자멸의 길을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햇수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날들을 너희를 방문하며 천국으로부터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큰 즐거움의 메시지를 가져다 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지금 이 시기에 나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너희 나라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릴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야만 한다. 그리고 곧 이어서, 너희 나라와 온 세상에 징벌의 공이 보내질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징벌의 공의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많은 팔을 가진 사악한 옥스퍼스가(주:다방면으로 해로운 세력을 떨치는 단체) 손을 뻗치고 있다. 사악한 사탄의 사자들은 인간의 형태를 취하여 세상의 정부의 가장 높은 자리와 나의 성자의 교회 고위 성직자 속으로 들어갔다.”

 

너희 나라뿐 아니라 많은 나라들에서 성도착과 타락한 행위들이 넘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범해지고 있는 그 악들을 드러내 놓고 외쳐야 한다. 온갖 가증스런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너희 나라뿐 아니라 많은 나라들에서 성도착과 타락한 행위들이 넘치고 있다. 죄가 인간들의 생활방식이 되었다.”

“너희 자녀들은 어떻게 될까? 너희 자녀들이 그러한 표양을 본받도록 허락할 것인가?”

“어머니와 아버지된 자들아, 너희는 가정에 견고한 규율을 지녀야 한다.”

“부모로서 너희는 자식의 영혼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학교의 선생이나 교회의 목자들이 악의 접근으로부터 네 자녀들을 보호해 주리라고 기대해서도 안되며, 의존해서도 안된다. 너희 자녀들의 영혼구원에 대한 전적인 책임은 부모인 너희에게 있다.”

 

이것은 악의 상징이다

베로니카 ; 이제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고 계시다 : “내 딸아 잘 보아라. 무엇이 있는지 보아라.”

지금 하늘에 두 분의 주교 얼굴이 보인다. 그들은 제왕같이 당당해 보이며 매우 중요한 인물 같다. 지금 두 주교님들의 손에는 금빛 열쇠가 쥐어져 있다. 그리고 그 두 분께서는 손을 내밀면서 금빛 열쇠를 교차시키고 있다. 오른쪽의 주교님 모습이 변하고 있다 ; 주교관에서 뿔처럼 보이는 것이 나오고 있다.

성모님께서 지금 말씀하시고 계시다 : “나의 딸아, 이것은 악의 상징이다.”

 

공산주의자의 상징이다

지금 또 다른 분의 주교관 오른쪽 위로 뿔이 나오고 있다. 그분들은 매우 이상한 방법으로 그들 머리위로 열쇠를 들어 올리고 있다. 그 열쇠를 꽉 쥐고 있으며, 열쇠가 녹는 것처럼 보인다. 그분들은 머리 위로 두 분의 손을 움켜쥐고 있다. 나는 말하기가 두렵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것은 공산주의자의 상징이다.”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강 건너 불 보듯이 너희와는 무관하다는 희망적인 생각을 갖고,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지나쳐 버릴 수는 없다.”

 

이 투쟁의 시기에 나의 성자와 함께 머무는 모든 자들에게 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너희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내가 과거에도 말했거니와 인류에게는 커다란 시련이 다가오고 있다. 이 투쟁의 시기에 나의 성자와 함께 머무는 모든 자들에게 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주교가 주교와 대항하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대항하게 될 것이니, 이는 사탄이 그들 사이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귀를 막고 마음의 문을 닫은 자들에게 거듭 반복하여 말하겠다 : 한 손에는 근대주의와 또 다른 손에는 악마주의를 들고 있다.”

“인간은 영혼의 깊은 어두움으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인간은 여전히 찾아 헤매고 있다. 위대한 과학자들은 계속 찾아 헤매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끝없이 찾아 헤매지만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 믿음이 약한 너희는 진리를 변화 시키려하며 그것을 너희들 세상의 추세에 맞추어서 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고 있구나? 나의 성자께서 진리이시다. 나의 성자께서 그분 교회의 기초이시다. 그분은 너희에게 규율을 주셨다. 그분은 과거에 빛과 성신으로서 그분의 교회를 세운 예언자들을 너희들에게 보내셨다. 그런데 너희는 무엇을 했느냐? 그렇다. 믿음이 약한 너희는 진리를 변화 시키려하며 그것을 너희들 세상의 추세에 맞추어서 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혼돈과 불일치 속에서 양은 염소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와 함께 나의 성자께서는 지금 이 시기에 너희들이 길을 헤매는 것을 묵인하고 계시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혼돈과 불일치 속에서 양은 염소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만일 너희가 더 기도하고, 더욱 보속과 희생을 드리지 않는다면...

“내가 과거에 너희에게 경고했지만, 너희가 귀담아 듣지 않았듯이, 만일 너희가 더 기도하고, 더욱 보속과 희생을 드리지 않는다면, 공산주의는 전 세계를 뒤덮고 국가들을 정복하고, 너희들의 믿음을 빼앗으며, 나의 성자의 교회의 고위 성직자의 자리에까지 들어갈 것이다.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너희가 부인할 수 있느냐? 눈을 뜨고 보아라! 너무 늦기 전에 어두움 속에서 빠져나와라. 왜냐하면 어두움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다! 다시 말하거니와 어두움의 교회는 문을 닫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그들의 영혼을 팔고 있다. 무엇을 위해서인가? 사탄의 온갖 유혹을 사랑하면서 하늘의 영원한 왕국에 이르기 위한 것은 아무것도 모으지 않으면서, 잠시 지나가는 육신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서 그러하는가?”

“너희는 모두가 장막 너머로 올 것이며 그때 너희들의 지식, 직위, 부는 도대체 무슨 가치가 있단 말이냐?”

“나의 자녀들아, 죽음은 잠세의 생활을 벗어나 영원 속으로 나아가는 과도기일 뿐 무엇이란 말이냐?”

 

너희 가정에 타오르는 불빛을 보존해야 한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인내 속에서 희망을 가져다준다. 나의 성자께서 너희들의 신뢰이시다. 그러므로 너희는 견고한 기초를 받았다. 너희 자녀들을 가르쳐라. 너희 가정에 타오르는 불빛을 보존해야 한다.”

 

악을 폭로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악을 폭로하는 것을 두려워 말아라. 자기 자신의 의지로 혹은 악에 굴복하는 태도로 빠르게 어두움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자들을 빛 속으로 끌어들이지 않는다면 : 너희가 그들을 이러한 어두움에서 구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너희들 또한 교만과 오만의 죄를 범하는 것이 될 것이다. 자비란 타인들에게서 받는 것이며, 이 자비의 손길이 부족하다. 풍부하게 받은 자들은 그것이 은총이 되었건, 물질이 되었건, 다른 사람을 구하는데 그것들을 써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너희는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또한 일을 통하여서 은총을 모아야 한다.”

 

왜? 그것은 그들이 세속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커다란 악을 보고 있다. 그 악을 멈출 수 있는 힘을 받은 자들은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장래를 걱정하거나 마음속에 생각조차 하지 않고 오리 떼와 같이 세태 흐름에 따라가기를 택하였다. 그러면 왜? 그것은 그들이 세속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빌라도 - ‘이 사람은 무죄하다. 나는 그에게서 잘못을 찾을 수 없다.’

“나의 성자께서 빌라도 앞에 섰을 때, 그는 손을 씻으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무죄하다. 나는 그에게서 잘못을 찾을 수 없다.’ 그러나 그는 그분의 무죄이심을 알고 있었지만 군중들의 반발을 두려워하였다. 그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그의 죄를 사랑하고 이 생활과 세상 즐거움에 너무도 많이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책임전가하는 자’는 가장 먼저 죄악을 범한 자와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와 같이 교회의 지도자들은 다시 한번 ‘책임전가’를 하고 있으며, 모두가 그의 잘못이나 악에 발을 들여 놓은 것을 순순히 인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책임을 전가할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분명하게 말하지만, 만일 악이 허용된다면, ‘책임전가하는 자’는 가장 먼저 죄악을 범한 자와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장상의 눈을 거스르기 싫어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오! 목자들아, 너희는 영혼들이 부패되고 그릇 인도되며, 파괴 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장상의 눈을 거스르기 싫어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너희들의 생명과 좋은 생활에 애착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니, 오! 목자들아,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나의 성자의 앞에 서게 되었을 때, 그분은 너희를 모른다고 하실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천국에서의 영원한 생명과는 멀어지고 추방되어, 모든 거짓의 아버지이며 어두움의 왕지인 사탄과 만나게 될 것이다.”

“지금 나의 성자의 집에서 범해지는 가장 큰 죄악은 성자의 신성을 부인하며 성체를 모독하고 조롱하며, 교회에 부도덕한 추잡한 행위가 들어온 것이다. 성직자의 옷은 생명의 가르침을 뜻한다. 다시 말하면 성직자는 생명의 선생이지만, 나의 자녀들아, 그들 옷을 더럽힌 자들로 인해 바보가 되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지옥의 사자들에게 순종할 때, 순종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나의 자녀들아, 순종이라니-너희가 어두움의 자녀들에게 순종할 때, 너희가 지옥의 사자들에게 순종할 때, 순종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죄, 죄가 성직자의 양심에 들어갔다

“지옥의 사자들이 지금 너희들 지상에 풀려났으며 인간의 몸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평신도에 머무르지 않고 성직자들의 속으로 들어갔다. 나의 딸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묻고 있구나? 죄, 죄가 성직자의 양심에 들어갔다. 너희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에 자비심을 가진 자들 모두는 그들을 위해서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해야 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로마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주시하고 계시다. 참으로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가짜 교황 바오로6세 - 그를 사칭하여 이리저리 다니며 사진을 찍히고 다니는 자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너희들의 교황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그는 구원을 외치고 있다. 그의 주위에는 많은 유다가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얼마 전의 메시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 그를 사칭하여 이리저리 다니며 사진을 찍히고 다니는 자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너희들의 교황을 잘 모방하여 방송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있다.”

“나의 딸아, 이것은 너희들의 믿음을 파괴하려는 악한 세력이 만들어낸 거짓이다.”

 

그들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고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성모님 : “너희는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교황은 그 주위의 사람들의 교황권에 대한 불순종으로 인하여 몹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지금 로마에는 어리석은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성직자, 고위 성직자들, 주교, 추기경들은 모두가 안개 속에서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들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고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나의 성자께서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그들의 때는 지나가고 있다.”

 

인본주의와 근대주의 - 사탄을 지도자로 내세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고 있을 뿐이다

“나의 딸아, 자녀들아, 그들이 세우고 있는 이 새로운 교회는 그 건설에 천사들이 돕지 않을 것이며 단지 악마들이 도울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세우고 있는 교회는 인류의 저변에 자리한 세속적 본성을 기초로 하여 세운 인간이 교회이다. 거기에는 영혼의 아름다움이란 없다 : 그것은 모두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로 채워져 있다. 그러니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이란 단지 사탄을 지도자로 내세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고 있을 뿐이다!”

 

나의 성자의 교회가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이 기도하여라! 우리는 나의 성자의 교회가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그런데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식들을 들여오고 있으며, 그 안에서 신자들을 갈라지게 하고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기만이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를 변화시킬 수 없으며, 그러한 것들을 도입하여 그것들로 변화시킬 수도 없다! 그들은 나의 성자와 또 그분과 함께 기초를 세우는데 함께 하였던 분들께서 주신 원래의 종규로 되돌아 와야 한다.”

 

갈라져 나간 신자들은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갈라져 나간 신자들은 돌아와야만 한다. 그들은 과거에 이의를 제기하며 유일하고 진실된 교회와 믿음에서 갈라져 나갔다. 그들은 과거의 그릇된 생각에서 돌아서야 한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들은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나의 성자의 교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법들과, 갈라져 나간 형제들을 향해서 문을 열고 있다. 그들은 좋은 정신과 마음으로 일치를 이루려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

 

사탄이 작용하는 유대교와 예배당에서와 같이 그분의 교회에서도 그렇다니! 무엇을 위한 것이냐

“오! 목자들아, 너희는 기만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너희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내가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그분 제대 위에서 형제들이 갈라져 있는 것 이외는 무엇이란 말인가? 사탄이 작용하는 유대교와 예배당에서와 같이 그분의 교회에서도 그렇다니!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리고 지금 이러한 파괴의 계획에 함께 하고 있는 나의 목자들은 누구냐? 누가 그들에게 성직을 부여하였느냐? 그것은 전통적인 방법에 의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파괴하려고 오고 있다. 쥐와 같이 와서 나의 성자의 교회를 갉아먹고 해를 끼치고 있다! 너희들 눈에는 보이지 않느냐? 너희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영원히 속이며 창조주 위에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결코 그렇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탄에게 자신을 넘긴 자들이 이제 본성을 드러내 놓으니, 지금은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일 뿐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하늘로부터의 메시지는 전 세계를 통하여 전파되었다

예수님 : “나의 딸아, 주의 깊게 듣고 반복하여라. 너희 세상은 커다란 오류와 혼란이 넘쳐 흐르고 있다. 나는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반복하지는 않겠다. 말할 필요도 없이 하늘로부터의 메시지는 전 세계를 통하여 전파되었다. 너희는 모두 더욱 기도해야 하고 서둘러 일해야 한다. 너희나라 미국에서 너희는 너희들의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해야만 한다.”

 

나는 그 주정부들이 천주님을 거부하는 적들에게 장악된 것을 보고 있다

천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이 너희들의 정부와 고위직에 있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너희 나라의 정부와 전 세계의 정부에 침투한 부패와 악에 오염되었다. 나는 실망과 슬픈 마음으로 너희들의 주정부들이 하나의 국가로 연합되어 있는 것을 주시하고 있다. 나는 그 주정부들이 천주님을 거부하는 적들에게 장악된 것을 보고 있다. 이는 악의 큰 세력이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 방송망에 의해 보도되는 그 뉴스들에 속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뉴스 방송망에 의해 보도되는 그 뉴스들에 속지 말아라. 그것들은 모두 거짓의 아버지와 인간의 형태를 취한 그 사자들에 의해서 조종되고 있다. 너희 세상은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고 있으나, 또 한편으로는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는 이면에 형제를 죽이고 아이들을 살해하고 있다. 천주님의 실존을 부인하고, 죄악에 자신을 넘겨버린 인간들에게서 어떤 평화를 바랄 수 있겠는가?”

 

독수리 무리가 그들의 약속된 땅 위에 모이고 있는 동안...

“독수리 무리가 그들의 약속된 땅 위에 모이고 있는 동안, 전 세계 국가들은 이 세대의 급증하는 징표들을 깨닫지도 못한 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너희 과학자들은 얼굴에 가면을 쓴 채, 사랑, 형제애를 외치면서, 또 한편으로 인간의 마음과 육신을 파괴하는 온갖 사악한 기재들을 고안해 내고 있다.”

육신의 욕망, 탐욕, 허영의 구름이 세상과 너희 정부의 최고위층에 조차 뒤덮고 있다. 인간은 인간을 지옥으로 보내는 요소인 육신의 쾌락과 즐거움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인간들 사이에는 저질스러운 방자한 열정만이.......”

 

진리를 향하는 너희들의 눈을 멀게 하는 사기꾼, 조롱하는 자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쩔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죄를 합리화하며 진리를 향하는 너희들의 눈을 멀게 하는 사기꾼, 조롱하는 자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죄는 죄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지옥이 있고, 또 연옥이 있다! 어느 누구도 그의 옷을 고통으로 정화하고 빛 속에서 걷지 않는다면, 영원하신 성부의 왕국에 들어올 수 없다. 그리고 정화의 장소인 장막 넘어서 보다는 너희들의 지상에서 보속과 고통으로 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낫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지나 결실하는 날들로 다가감에 따라 너희는 사악한 의지를 가진 자들이 가까이 올 때, 요란한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더 이상 부끄러움이나 예의를 차리지 않으며 구리뱀 같이 앞으로 다가와서, 너희 앞에 그들 자신을 내던진다. 그런데 왜? 쓸모도 없고, 목적도 없으며 기강도 없는 규칙, 법률 종규를 제정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타협하기에 너무도 바쁘다.”

 

타협하기란 쉽다. 그것은 너희가 성가시지 않도록 다른 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타협하기란 쉽다. 그것은 너희가 성가시지 않도록 다른 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성직자들과 평신도들에게 말하거니와, 너희는 이 책임을 받아들여서 너희들의 믿음을 보호하고, 나의 교회의 기초를 갉아먹는 주교의 직에 있는 설치류들을 쫓아내고, 나의 교회를 이전의 영광으로 복구시켜야 한다. 주교,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섰을 때 너희들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하였다고 말할 수 있느냐? 나는 너희를 해충과 같이 뱉어버리고 영원한 저주의 불길 속으로 던질 것이다!”

 

너희가 사탄의 포로가 되어서 지옥의 사자로 이용되는 자들이 말을 따라야 하느냐?

“어느 누구도 내 앞에 서서 '나는 지시에 따라서 복종, 순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죄를 범했다!' 라고 변명할 수는 없다. 그러면, 너희가 복종하는 분이 누구냐? 사탄이냐, 너희들의 천주님이냐? 너희가 사탄의 포로가 되어서 지옥의 사자로 이용되는 자들이 말을 따라야 하느냐? 이것이 너희 자녀들을 위한 지도자들이 모습인가? 나는 거듭 말한다. 나의 교회에서 설치류를 쫓아라!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

성모님 : “나의 딸아, 나도 또 어느 누구도 사람의 가슴을 애끓게 하는 전쟁과 테러들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다. 전쟁은 인간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전쟁은 인간이 천주님을 거역할 때, 인간들 사이에서 항상 발생할 것이다.”

 

지진, 흑사병, 불, 홍수, 열파와 같은 것들이 더욱 심해지게 할 것인가?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너희 지도자들이 천주님께서 주신 징표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지진, 흑사병, 불, 홍수, 열파와 같은 것들이 더욱 심해지게 할 것인가?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것들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해야 한다! 거듭 반복하지만, 자비하신 성부께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주시하시고 계시지만, 지금 모래는 모래시계 밖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 사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네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며 물러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지붕에서 천국으로부터의 메시지를 외쳐라! 천국으로부터의 너희 사명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사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네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며 물러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냐하면 성자와 성신과 함께 천국에 계시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명하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천국의 메시지를 지붕에서 외쳐라! 만일 너희가 나태해져서, 너희 생활을 주의해 보지 않는다면, 적 그리스도, 666의 사자들에 의해서 너희 세상 사람들은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되며 이를 갈게 되는 매우 큰 재앙을 겪을 것이다. 그들은 나의 성자의 교회를 탈취하여, 봉헌된 자들의 마음과 어린 영혼들을 물들이고 있다.”

 

미국 국민이여! 지금 일어나라! 온 세상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여, 일어나 기도하여라

“미국 국민이여! 지금 일어나라! 온 세상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여, 일어나 기도하여라. 문을 닫아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미래에 일어나기로 했던 때가 바로 지금이다. 이러한 변화를 막는 것은 너희들이다.”

 

나의 성자의 교회를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지난날에도 약속했듯이 지금 너희에게 약속한다. 나의 성자께서 돌아오셔서 그분의 교회를 바로 세우실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머물며 인도할 것이다. 참고 견디면 너희에게 구원이 있을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길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성자의 교회를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머지않아 너희는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머지않아 너희는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많은 자들에게 커다란 위안의 원천이 될 것이다.”

성모님 :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묵주와 스카풀라를 온 세상에 전파하였다. 나는 천주님과 인류의 중개자로서 많은 영혼들을 성체 안에 계신 나의 성자를 통해서 천주님께 인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잃어버릴 많은 영혼들을, 너희들의 도움으로 이끌어 올 수 있다.”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속죄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것만이 절실히 필요하다.”

+ 나의 천주여 당신을 믿고 찬미하오며, 의지하고 사랑하나이다. 당신을 믿지 않고 찬미하지 않으며, 의지하지 아니하고 사랑하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용서해 주소서.

+ 오 나의 예수여, 이 선물 드림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함이오며, 하자 없으신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드린 보속이오며, 죄인의 회개를 위함이나이다.

 

이것은 성자와 성신과 함께 천주 성부께서 지시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사명을 수행함에 있어서 네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성자와 성신과 함께 천주 성부께서 지시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1977년4월2일 - 성지 주일 전야

 

내일 징벌이 떨어진다면, 너희 인간이 4분의 3이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예루살렘 입성 - “이 분은 진정 신의 아들이십니다!”

베로니카 : 지금 하늘에서 푸른 빛줄기가 내려온다. 하늘 한 가운데 매우 큰 황금 성광이 있다.

이제 성광은 보이지 않는다. 왼쪽 하늘에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매우 무더운 오후의 어느 곳이다. 저 사람들 중에 예수님께서 계신다. 저들이 당나귀에 예수님을 태우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당나귀를 타고 계신다. 예수님의 발에는 아무것도 신고 계시지 않으셨다. 똑같이 흰 겉옷을 입은 두 사람이 보인다. 저들은 샌들을 신고 있다. 아마도 사도들인 것 같다. 한 사람은 검은 머리에 긴 갈색 수염을 기르고 있다. 다른 한 사람도 수염을 기르고 있는데 그리 정성껏 가꾼 것 같지 않다. 저들의 머리에는 두건이 둘러져 있다.

저들이 앞장서고 있다. 한 사람은 고비를 쥐고 있으며, 다른 한 사람은 길을 인도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행렬을 따르고 있다. 저들이 소리치며 따르고 있다. “주여, 저에게 은총을 내리소서!”

한 여인이 군중 속에서 어린 소년을 데리고 가고 있다. 그 소년은 나무로 된 지팡이를 짚고 있다. 아마도 목발인 것 같다. 소년은 거칠어 보이는 목발을 왼쪽 어깨에 끼고 있다. 그 여인이 행렬을 멈추게 하려 애쓰고 있다. 예수님의 뒤를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다. 저들이 마구 달리고 있다. 도시의 외곽에 이른 것 같다. 성으로 들어가는 큰 문이 보인다. 그 성은 진흙으로 만든 듯 매우 거칠어 보인다. 지금 그 여인이 당나귀 앞을 가로막고 그녀의 불구아들을 내밀고 있다.

예수님께서 오른 손을 드시어 행렬을 멈추신다.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신다. “여인아,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여인이 두 손을 내밀며 말한다. “오 주여! 내 아들, 내 아들을 고쳐 주소서!” 그러자 예수님께서 손을 들어 소년의 머리에 올려놓으신다. 아이 뒤에 있던 어떤 자가 말한다. “저분은 절대로 고칠 수 없어. 저 아이의 다리는 너무도 썩었거든!”

지금 성모님께서는 당나귀 뒤에 계신다. 성모님께서 그 아이와 여인을 보시고는 미소 지으신다.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하신다. “저 아이의 다리에서 붕대를 떼어 내거라!”

“오, 안됩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보시기에 너무도 끔찍합니다.” 여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아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 하지만 이내 여인은 순종하며, 아이의 다리를 감싸고 있는 천을 풀고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한 상처이다. 다리는 썩어 고름이 괴어 있다.

예수님께서 당나귀에서 내리시어 소년에게로 가신다. 그 소년은 여덟이나 아홉 살 정도의 어린 소년이다. 예수님께서 소년의 머리위에 손을 올리시고는 말씀하신다. “지팡이를 던져 버리고 걸어라!” 소년은 예수님의 얼굴을 쳐다본다. 무척 놀란 것 같다. 사람들이 소년을 지켜보고 있다. 소년의 얼굴이 보인다. 이제 더 이상 놀란 모습은 아니다. 지금 소년은 놀라운 경험을 한 듯 자신의 다리를 보고 있다. 모든 자들이 보는 가운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서서히 소년의 다리에 새살이 돋아 상처가 아물고 있다. 이제 소년의 다리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예수님께서는 미소 지으시면서 다시 당나귀에 오르신다. 그리고는 두 사도들을 앞세워 가던 길을 재촉하신다. 아이의 어미는 이 놀라운 기적을 지켜보고는 행렬을 뒤따르며 소리높여 외친다. “이 분은 진정 신의 아들이십니다!”

이제 이 무리는 더욱 커졌다. 그런데 어떤 무리가 이 행렬을 가로막고 섰다. 사람들이 소리친다. “저분이 지나가게 하자! 저 분은 이 문을 지나야 한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경의를 표하며 물러선다. 하지만 어떤 자들은 뒤에서 야유를 보내며 소리친다. 조롱자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들이 이 지역을 지나가고 있다. 이는 마치 크나큰 중심지로의 진입 같다. 아니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는 도시의 중심지에 진입하기 이전의 넓은 광장에 들어선 것 같다. 지금 예수님이 지나가는 동안 사람들은 크나큰 야자나무 잎사귀를 흔들고 있다. 많은 자들이 이 행렬을 따르고 있다. 사람들은 야자나무 잎을 가는 길에 깔아 놓았다. 예수님이 무릎 위에도 야자나무 잎이 놓여 있다. 예수님과 많은 사람들이 이 큰 도시의 광장을 가로지르고 있다.

 

크나큰 징벌 - 이를 통해 인간들은 스스로 원하든 원치 않든 보속하게 될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많은 것을 받은 자들에게 우리는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성교회 안의 타락한 영혼들을 되찾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 영혼이 필요하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전하는 나의 경고를 되풀이하고 또 되풀이하는구나. 내가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소리 높여 외치기에, 다른 자들도 듣고 또 다른 자들에게 전하게 될 것이다. 나는 그 동안 너희 세상에 크나큰 징벌이 온다는 진리를 전하여 왔다. 이를 통해 인간들은 스스로 원하든 원치 않든 보속하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선한 영혼을 가지고 성교회롤 들어오지 않고 파멸을 가지고 성교회로 들어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세상 사람들과 성자의 사제들은 심판 받고 있다. 많은 자들이 선한 영혼을 가지고 성교회롤 들어오지 않고 파멸을 가지고 성교회로 들어오고 있다. 저들의 열매를 유심히 살펴보도록 하여라. 저들은 나쁜 씨앗으로부터 나왔다.”

 

더 이상 성교회의 예언자들도 너희에게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더 이상 성교회의 예언자들도 너희에게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하늘에서 전한 많은 것들이 인간들에게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있구나. 이는 인간들이 하늘의 은총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눈을 뜨게 하는 은총, 빛을 향해 마음을 열게 하는 은총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이 스스로 다른 자들의 박수갈채를 받기 위해 성교회와 세상 사람들에게 인본주의, 근대주의 그리고 사악한 악마들이 사상을 들여놓았다. 과학과 과학적 생각으로 진리를 찾으려 하는 자들이, 빛과 진리로부터 더욱 멀어져 가는구나. 저들은 계속 진리를 찾으려 애쓰더라도, 절대로 진리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성교회에서 영혼의 구원을 위해 큰 힘을 부여받은 자들이 그 힘을 영혼을 파괴하는데 사용하고 있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마음을 덮고 있는 장막을 치워버리거라. 오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그리고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666의 무리로 알려진 적 그리스도들이 너희 중에 있다. 저들은 지금 세상과 세상 인간들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사랑과 형제애 그리고 자비의 선하고 이상적인 말들을 하며 성교회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 날이 세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누가 남을지 궁금해하는구나. 구원받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사랑과 형제애 그리고 자비의 선하고 이상적인 말들을 하며 성교회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하지만, 너희에게 말한다. 저들은 위선자들이다! 이 모든 말들은 사악한 마음을 품고 입으로만 떠드는 소리이다.”

 

이 거짓 예언자들은 드러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에 거짓 예언자들이 올 것이라는 지혜를 너희는 알고 있다. 이 거짓 예언자들은 드러날 것이다. 저들이 악마들이 사상을 전하기 때문이다!

 

우리 성직자들이 진정한 성교회의 기반을 갉아먹어 산산조각 내고 있구나!

“인간의 교회가 지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이 교회는 천사의 인도 없이 세워지고 있다. 우리 성직자들이 진정한 성교회의 기반을 갉아먹어 산산조각 내고 있구나! 어떻게 너희가 성자의 교회를 타락시켜 온갖 악을 들여놓을 수 있느냐!”

 

암흑 속에 던져진 인간들이 동성애의 사악한 죄악을 묵인하고 있구나. 어째서?

“암흑 속에 던져진 인간들이 동성애의 사악한 죄악을 묵인하고 있구나. 어째서? 사탄이 너희를 부추겨 이 죄악을 용서하도록 하였다! 너희가 묵인으로 이 죄악을 용서하고 있다! 너희가 주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버리고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구나! 짙은 안개와 같은 혼미한 머리를 가진 너희 학자들이 이 십계명을 버리고, 너희를 세속의 길로 빠트려 더 이상 주님의 지혜를 배우지 못하도록 현혹하고 있다. 너희의 거들먹거리는 말과 학문적 지식 때문에, 너희는 주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지 못한 자들을 믿고 저들의 헛소리를 듣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동성애의 죄 때문에 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의 진리조차 너희가 부정하고 있구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 어린 아이들의 마음과 영혼 속에 온갖 음탕한 생각과 더러운 것들을 들여보냈기 때문이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부르짖는 너희가 진리를 왜곡하며, 소돔과 고모라는 손님을 냉대하고 인정이 없었기에 멸망했다고 하는구나. 아니다. 너희에게 말한다. 인정이 없었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니다. 너무도 타락하고 더러운 죄악과 몹시 나쁜 일에 주님의 창조물을 사용하였으며, 어린 아이들의 마음과 영혼 속에 온갖 음탕한 생각과 더러운 것들을 들여보냈기 때문이다. 타락한 너희 인간들아, 너희도 곧 살갗이 타 들어가 뼈만 남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은총을 받은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명심하여라. 죄악의 광기를 통해 저들이 드러나는 것처럼 너희 나라와 세상에 빛 속에 있는 자들이 드러날 것이다. ‘주여! 주여! 저들에게 언제 복수하시렵니까? 어째서 저들이 주님을 핍박하고 자신의 이득만을 취하도록 내버려 두십니까? 라며 모든 자들이 하늘에 외칠 때까지, 선한 자들은 핍박받고, 악한 자들은 자신의 세속의 이득만을 구하려 광분할 것이다.”

 

성부께서는 어떤 영혼이라도 사탄에게 넘어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이 모든 고통과 긴 고통을 참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어떤 영혼이라도 사탄에게 넘어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내일 징벌이 떨어진다면, 너희 인간이 4분의 3이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외칠 것이다. ‘주님께서 어디에 오셨을까? 저들이 주님을 기다리는데, 도대체 어떻게? 저들은 주님을 맞을 준비가 다 되었을까?’ 너희에게 말한다. 만약 내일 징벌이 떨어진다면, 너희 인간이 4분의 3이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더냐?”

 

너희는 곳곳에 돌아다니며 문을 두드려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바란다. 너희는 곳곳에 돌아다니며 문을 두드려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저들이 너희를 비난하고, 너희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면, 너희는 머물지 말고 계속 가도록 하여라. 너희가 사랑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약하지 않음을 알게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의 영혼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사탄이 성교회의 교사들을 주요한 공격 목표로 삼아 싸우고 있다.”

 

너희 정부와 언론 매체, 그리고 오락 매체는 지금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

“너희 정부와 언론 매체, 그리고 오락 매체는 지금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 너희 나라 미국이 추락하고 있다. 콘돌들이 시체를 본 듯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기도가 없이는 올해 너희가 치를 떠는 재앙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보속이 없이는 올해에 치를 떨며 통곡하는 일이 없이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666의 무리들이 세상에 크나큰 재앙을 가져올 것이다.”

 

666의 의미

“나의 자녀들아, 전에 나는 너희에게 666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였었다. 6은 다가오고 있으며 다가온 6번째 악마를 의미하며, 다음 6은 고통의 6일간을 의미하며, 그 다음 6은 징벌 받게 될 자를 의미한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이 늘어갈 것이다

“크나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너희 세상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이 늘어갈 것이다. 지진과 전염병이 크게 늘 것이다.”

 

너희는 성교회 안에 들어온 침입자와 이단과 사탄주의자들을 몰아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인간들에게 일어날 모든 것들을 보여준다면, 너희는 성교회를 이전의 영광과 주권이 있는 상태로 되돌리는데 자신의 힘을 보태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기뻐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성교회 안에 들어온 침입자와 이단과 사탄주의자들을 몰아내야 한다. 너희는 스스로를 더럽힌 성직자들에게 어리석게 이끌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함을 명심하여라. 어째서? 많은 자들이 잘못된 가르침으로 사탄에게 너희 자녀들을 이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마음속에 두려움을 전하려 온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마음속에 두려움을 전하려 온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지도 않은 채 너희를 이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는 모든 자들에게 진리를 지키도록 인도하지 않고, 거짓 희망과 거짓 평화를 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이 평화를 부르짖지만, 파멸이 바로 앞에 와 있음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도적들에게 정직함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무신론자들에게 정직함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눈이 멀었구나. 공산주의자들이 너희 나라와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겠느냐?”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수년전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너희의 기도와 보속이 없이는 러시아와 그들의 하수인들이 세상의 많은 나라들을 점령하고, 죽음과 파괴와 노예 생활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너희의 도덕적 타락 때문에, 주님께 등을 돌리고 믿음을 버렸기에, 너희의 눈이 멀어버렸다

“아름다운 나라 미국은 현명하지만, 너희 나라를 관리하는 자들 중에 어리석은 자들이 있어 너희를 파멸의 길로 이끌고 있으며, 너희 또한 너희가 가는 길을 뒤돌아보기를 거부하고 있다. 술주정뱅이와 같구나. 너희가 어떤 희망을 갖고 가고 있느냐? 믿음도 없구나! 너희는 인간이 파멸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도덕적 타락 때문에, 주님께 등을 돌리고 믿음을 버렸기에, 너희의 눈이 멀어버렸다. 너희는 너희가 살고 있는 암흑을 보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다. 너희에게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한다면, 너희 또한 잃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성교회의 진실한 믿음을 지키고, 키우도록 하여라.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한다면, 너희 또한 잃을 것이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와 집들이 믿음을 잃고 믿음을 배신하고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구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가 큰 위험 속에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로마가 큰 곤경 속에 빠졌다. 너희 교황 바오로 6세가 큰 위험 속에 있구나. 그의 안전을 위해 너희의 기도와 보속과 희생이 필요하다. 어떤 인간도 너희 교황을 지키기 위해 전능하신 성부께서 세우신 저울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빛의 전령’이라고 알려지게 될 것이다

“모든 빛의 자녀들은 문을 두드려야 한다. 인간들은 너희를 ‘빛의 전령’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희는 ‘빛의 전령’이라고 알려지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세워지고 있는 많은 종파와 제례의식은 성경에서 경고된 거짓 예언자들이다. 저들은 급속히 증가될 것이다. 저들은 악마의 사상을 전하고 있다.”

 

사탄에 영혼을 사로잡힌 자들은 개인적으로 편협한 성향을 가지게 되며, 독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나의 딸아, 사악한 자들과 맞서는 이 전쟁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사탄에 영혼을 사로잡힌 자들은 개인적으로 편협한 성향을 가지게 되며, 독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이러한 자들의 두터운 갑옷을 깨는 방법은 오직 기도와 보속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와 보속과 속죄와 희생을 바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경건함과 순결함의 모범을 보이도록 하여라. 성교회 안에 더 이상 거룩함은 남아 있지 않구나.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반석은 굳건하지만, 벽들이 갈라졌구나. 너희가 이 갈라진 틈을 메우는데 돕지 않겠느냐?”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려도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는 일은 계속될 것이다

“지옥의 문은 성교회와 대적하여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인내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왕관을 얻게 될 것이다.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려도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는 일은 계속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와 보속을 바치며 선한 마음을 간직하도록 노력하여라. 마지막 날의 승리는 천국의 것임을 명심하여라. 하늘의 승리를 거두는 날 오직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다.”

 

이 사진들을 세상에 전하도록 하여라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적의 사진들을 확인할 동안 기다렸다. 나의 딸아, 지금 이 사진들을 세상 곳곳에 전하는 일이 너무도 중요하구나. 이 사진들이 너희 집안에만 있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 사진들을 세상에 전하도록 하여라.”

“세상과 세상 인간들이 빠르게 파멸의 끝으로 달려가는구나. 어머니께서는 셀 수 없는 인간의 시간동안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시며, 너희의 길을 바꾸도록 노력하며, 성교회를 바로 잡으라는 충고를 하여왔다. 그리고 세상을 덮고 있는 암흑에서 벗어나고, 대징벌을 면하며, 날로 증가하고 있는 사고 아닌 사고와 재앙, 전쟁, 기근, 지진들을 면하려면 오직 너희의 보속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충고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오직 소수만이 너희에게 주어진 이 징조들을 깨닫고 있구나.”

 

이 크나큰 시련 전에는 많은 자들이 돌아올 가능성이 있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노하시는 신이 아니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벌주시려 하신다. 인간들이 온갖 죄악과 타락에 자신을 넘겨 버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세상이 죄악과 잘못된 생각의 시궁창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이 크나큰 시련 전에는 많은 자들이 돌아올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대징벌을 막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들의 자만과 교만 때문에 세상은 빠르게 불의 파멸 속으로 던져지고 있구나.”

 

사탄의 현혹물인 TV에서 나오는 이야기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경고하셨듯이 너희는 가정에 있는 사탄의 현혹물인 TV에서 나오는 이야기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이 사탄의 기계에 대해 경고한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이다. 이 기계는 너희 자녀들을 세뇌시키며, 너희 마음을 통제하기 위한 기계가 될 것이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과학자들이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어떻게 파멸시킬 것인지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사탄이 많은 자들을 현혹하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으며,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탄이 지금 자신의 모든 사악한 지혜를 인간의 마음속에 불어넣고 있다. 사탄이 많은 자들을 현혹하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으며,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탄의 이러한 행위는 이유가 있어 허락된 것이다. 너희와 너희 세상의 지도자들은 사랑과 평화와 형제애를 외치고 있다. 하지만, 저들은 사랑과 평화와 형제애를 알지 못한다. 단지 저들은 입으로만 이를 떠들고 있으며, 마음으로는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인간이 권력에 미쳐 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인간은 거의 로봇과 같은 상태로 퇴화되었다

“서서히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은 마약과 다른 매체를 통한 세뇌를 통해 자신의 자유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이제 인간은 거의 로봇과 같은 상태로 퇴화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공산주의와 무신론, 악마주의와 유물론의 깃발 아래 자신의 군대를 모으고 있다. 저들이 너희 나라와 세상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고 병기를 모으며 낮과 밤을 일하는 동안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너희가 거짓 매체들이 만든 마약과 알콜과 꿈을 꾸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성경을 통해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간직할 것을 당부하고 또 당부했었다. 또한 너희가 빛과 암흑조차 구별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당부했었다.”

“너희가 사랑과 형제애를 찾는 동안에 너희는 사랑과 형제애의 이름으로 성교회의 문을 열어 온갖 사악한 생각과 악마들을 불러들였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타협은 너희에게 아무것도 가져다주지 않는다. 너희가 너희의 기준을 낮추거나, 인간의 사악하고 간악한 본성에 맞추어 변화한다면 영혼의 승리를 절대로 얻을 수 없다.”

 

나는 너희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나의 교회를 조롱이 가득하고 중심을 잃어 비틀거리게 만들어 놨구나. 내가 너희를 어떻게 하겠느냐?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를 영원한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나는 너희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다! 오 부정한 일꾼들아, 너희가 내 앞에서 너희의 마음을 숨길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가 계속 내 이름으로 영혼을 파괴하겠느냐? 너희가 굶주린 세상에 독이 든 빵을 주고 있구나.”

 

하나의 세상 교회와 하나의 세상 정부로 모두 합쳐지는 사탄의 기만에 빠져...

“빛과 진리에 굶주린 세상의 자녀들아, 내가 길이다! 내가 빛이며, 성교회는 인간들에게 빛을 나누어 주는 거룩한 곳이다. 비록 나의 목자들이 탐욕과 교만과 자만 때문에 암흑 속에 빠졌을지라도 성교회는 인간들에게 빛이 될 것이다! 하나의 세상 교회와 하나의 세상 정부로 모두 합쳐지는 사탄의 기만에 빠져 저들이 나의 교회를 내어 줄 때, 너희는 노예가 될 것이며, 그 때가 세상의 마지막 때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원하는 자이든 원하지 않는 자이든 무거운 참회가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참회이다! 원하는 자이든 원하지 않는 자이든 무거운 참회가 주어질 것이다! 너희의 문명으로서는 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부모들아, 부모로서 너희의 책임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야 한다. 다른 자들이 자녀들을 구원시켜 주기를 기대하지 말아라.”

“영원한 도시 로마에 사악한 자들이 설치는 것을 보고 있다. 우리의 교황의 마음이 고통 받는 것을 알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 잡으시려는 계획을 세우셨다.”

“나의 자녀들아, 어머니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여주셨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지금 결정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돌아오기를 원한다면,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맞아 주실 것이다. 하지만 이 열망은 자기만족 때문이어서는 안되며,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것이어야 한다.”

 

너희를 빛의 바깥으로 끌어내려는 적 그리스도들의 꼬임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너희는 항상 준성사를 착용하도록 하여라. 너희를 빛의 바깥으로 끌어내려는 적 그리스도들의 꼬임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저들은 더 이상 물리적인 육신과 정신적인 영혼의 차이점을 모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처럼 너희 믿음을 신뢰하며 단순한 마음을 간직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과학자들에게서 해답을 찾기를 원하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며, 단지 파멸과 절망만을 얻게 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열심히 진리를 찾으려 하지만, 절대로 저들이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저들은 초자연의 세상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저들의 영혼이 암흑 속에 있기 때문이다. 저들은 더 이상 물리적인 육신과 정신적인 영혼의 차이점을 모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은 그 차이점을 알지 못하기에 저들은 아무런 해답도 주지 못한다. 하지만 신은 존재하며, 과거에도 존재하였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선한 자들의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은 존재한다. 또한 파멸된 자들이 영원한 거처인 지옥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지상에서 죄를 다 씻지 못한 자들을 위한 정화의 장소인 연옥도 분명히 존재한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하늘을 가로질러 가신다. 왼쪽으로 가신다. 손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성신을 보내시어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구나.”

통회의 기도

오 나의 천주여
우리 천주께 득죄하였음을 진심으로 통회하나이다.
내 모든 죄과를 고백하오니,
이는 천국을 잃음과
지옥의 고통을 두려워함이며
그 무엇보다도 지선하신 천주를 만유 위에 사랑함을 인하나이다.
이제 일심으로 내 죄과를 통회하고 마음을 정하여 보속을 행함과 생활의 개선함을 굳게 결심하오니
바라건대 천주는 나를 도우소서. 아멘


  

1977년4월9일 - 부활절 전야

 

인간의 교회는 자연론, 근대주의, 인본주의 위에 세워질 것이다

 

우리의 성직자들이 자신들을 따르는 많은 빛의 자녀들을 이끌고 더욱 깊은 암흑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성모님 : “나의 딸아, 성자의 사제들이 자신의 사제직에 대한 존엄함과 경건함 거룩함을 잃었기에, 너희 인간들에게서 행해지는 온갖 신성모독 행위 때문에 너무도 많은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성직자들이 자신들을 따르는 많은 빛의 자녀들을 이끌고 더욱 깊은 암흑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지옥에서 온 자인 666이 너희 중에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희는 진리의 사진들을 받았다. 나의 딸아, 그 사진들을 잘 살펴보도록 하여라. 그리고 세상 곳곳에 전하도록 하여라. 지옥에서 온 자인 666이 너희 중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지금 돌아오너라! 너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 - 성교회를 파괴하고 있다

“성교회이 주교들과 추기경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너희가 빛을 버리고 암흑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드는구나. 너희가 새로운 것들을 들여와 변화하려 애쓰고 있구나.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이더냐? 결국은 성교회를 파괴시키리라는 것을 모르더냐?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사악한 자와 악인들과 손잡게 되면, 문을 닫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하늘의 경고를 되풀이하고 있다. 나는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지상에 오고 있다. 또한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간청한다. 성교회를 이전의 영광으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야 한다. 너희는 너희 정부안의 모든 악인들을 몰아내야 한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사악한 자들과 손잡고 있다. 지금 공산주의자들이 너희 지상의 모든 나라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지도자들이 항복하고 있다. 지도자들이 믿음으로부터 멀어져 세속의 삶에 자신을 넘겨주고 있다. 주님께서 주신 정의를 저버리고 인간들을 통치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인간들에게 많은 경고가 주어질 것이다. 이 경고들은 더욱 많아지고 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내가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지옥에서 온 자이며, 암흑의 영혼인 666과 너희 세상에 풀려난 모든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에 크나큰 재앙을 만들어 많은 자들이 치를 떨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날에 극히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영혼의 전쟁이 더욱 치열해져 과거에 인간이 치렀던 그 어떤 전쟁보다도 더 많은 재앙을 가져오게 될 이 전쟁 중에 너희가 성자의 진실한 사제와 함께 있을 수 있다면 너희는 다행일 것이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빠르게 파멸로 향하고 있다. 너희 지도자들의 교만과 자만, 그리고 세속적 탐욕 때문에 병기 창고에는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을 파멸시킬 만한 무기들이 쌓여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운명의 저울을 들고 있다. 너희가 하늘의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던 너희 나라 미국이 나를 버리고 있구나. 너희가 성자를 모독하고, 너희가 성자의 어머니를 모독하며, 하늘의 모든 성인들을 모독하고 있구나.”

 

많은 순교자들이 대재앙을 통해 나타날 것이다

“나의 딸아, 많은 순교자들이 대재앙을 통해 나타날 것이다.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를 따르도록 하여라.”

 

인간의 교회는 자연론, 근대주의, 인본주의 위에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떻게 성교회안에서 이런 가증스런 짓들을 벌일 수 있느냐? 너희는 성자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 성자와 함께 울고, 성자와 함께 고통 받을 수 없느냐? 안된다! 악마들이 성교회안에 들어갔다. 저들은 성교회 안에 사악한 십자가의 인간들을 세우고, 천사의 인도나 하늘의 초자연의 인도를 받지 않는 인간의 교회를 만들 때까지 나약한 인간들의 몸을 이용할 것이다. 인간의 교회는 자연론(종교적 진리는 자연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다는 이론), 근대주의, 인본주의 위에 세워질 것이다.”

 

너희가 염소 무리이다!

“오 주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만을 바라보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 왔었다. 그런 너희가 자신을 사탄에 던져 주었구나. 너희가 염소 무리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로마가 거센 공격을 받고 있다. 너희 교황 바오로 6세가 받는 박해가 너무도 무겁구나.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자들이 교황의 지시를 따르고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마음속에 사악한 죄악을 불어넣으려는 사탄의 기만에 의해 내려진 지시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성자의 길은 간단한 길이다. 너희는 과학자들이 제시한 거짓 믿음이 아닌 어린아이와 같은 깨끗한 마음과 믿음으로 성자의 길을 따라야 한다! 과학자들이 열심히 진리를 찾으려 애쓰지만, 저들의 지혜와 학습이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절대로 진리를 찾을 수 없다!”

 

너희가 이단들처럼 거룩한 성찬식에 알몸과 다름없는 복장으로 오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성교회안에서 생명의 길을 얻는 자체도 점성가나 마법사, 그리고 이단들과 상의하는 것을 보고 있다! 이교도처럼 너희가 거룩한 성찬식 동안 통로에서 광란의 춤을 추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단들처럼 거룩한 성찬식에 알몸과 다름없는 복장으로 오는구나! 너희가 공경이나 사랑이 없는 행동을 하는구나!”

 

사랑을 외치는 수백만의 목소리가 성령세미나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랑을 외치는 수백만의 목소리가 성령세미나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도대체 이 성령 세미나가 무엇이냐? 저들이 성신을 간청하면서 어째서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간청하지는 않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뜻에 따라 성신을 보내신다. 인간들이 성부의 뜻에 끼어들려 모여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모든 자가 성자를 ‘주님, 주님’으로 부른다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으나, 선택되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성교회의 교사로서 성자 앞에 서야 할 모든 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서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오 성직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 설 때, 성자를 위한 가르침을 주었다고 말하려느냐? 너희가 어떤 짓을 하는지 아느냐? 너희가 성교회안에서 악마들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구나! 성자께서는 너희의 타락을 보시고는 너희를 내쫓아 영원한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넣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옥과 연옥의 존재를 잊지 말아라! 십자가에서의 성자의 죽으심을 잊지말아라! 너희가 성자를 구세주라 부르면, 보속이나 속죄, 희생 없이도 모든 자들이 천국으로 올라가리라 생각하고 있구나! 보속 없이 너희 죄가 씻겨지리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에게 말한다!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으나, 선택되는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하늘의 길은 간단한 길이다. 너희는 성자께서 가신 길을 따라야 한다. 너희는 세상의 부와 갈채를 구하려 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두 주인을 섬겨서는 안된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주님께서 주신 판단력을 빛으로부터 멀어지는 데 사용하고 있구나. 너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자신의 귀와 마음을 막아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살면서 꼭 필요한 것들 외의 모든 것들은 버리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난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있다. 교만과 허영심 때문에 주님께 등을 돌리는구나. 너희 지상에서의 삶은 지극히 짧은 순간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각하여라! 너희 삶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거라! 가치 없는 것을 버리거라! 너희가 지상에서 살면서 꼭 필요한 것들 외의 모든 것들은 버리거라!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기 위해 하늘에 어떤 공적을 쌓았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영원한 생명에 다가갈 때 너희 눈을 덮고 있던 장막이 걷힐 것이다.”